이도경세以道耕世 이의보본以義報本 :: 2018/03 글 목록

'2018/03'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18.03.31 스트롱맨의 위기 일본 아베 총리 사학스캔들 (3)
  2. 2018.03.30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4월호:고군산군도 (3)
  3. 2018.03.29 증산도 상생방송 군산 개벽문화 북콘서트 (4)
  4. 2018.03.28 증산도 태을주 수행 천지기운 체험 (3)
  5. 2018.03.27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일체 체험 (6)
  6. 2018.03.26 증산도 STB상생방송 2018년 3월 5주 TV방송편성표 (3)
  7. 2018.03.25 중국 시황제 시진핑 러시아 차르 푸틴과 트럼프 (3)
  8. 2018.03.24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시황제의 장기집권과 독재 (2)
  9. 2018.03.23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조화 광명체험 (3)
  10. 2018.03.22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어깨통증 치유 (2)
  11. 2018.03.21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조화 성령의 에너지 체험 (4)
  12. 2018.03.20 계화도 새만금 간척지 개발사업과 방조제 (2)
  13. 2018.03.19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3월 4주 TV방송편성표 (3)
  14. 2018.03.18 러시아 푸틴 대통령 차르의 장기집권과 독재 (3)
  15. 2018.03.17 중국 시진핑 주석의 대국굴기와 군사굴기 (4)
  16. 2018.03.16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어천 치성 (1)
  17. 2018.03.15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조화 성령체험 (2)
  18. 2018.03.14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치유 (2)
  19. 2018.03.13 부안 군산 새만금 방조제와 간척지 (2)
  20. 2018.03.12 증산도 STB상생방송 2018년 3월 3주 방송편성표 (2)
  21. 2018.03.11 동북아 역사전쟁 영토전쟁 한중일 역사분쟁 (1)
  22. 2018.03.10 일제 식민지배 정책과 항일 무장 독립운동사
  23. 2018.03.09 일본 역사교과서 역사왜곡 '독도는 일본땅'? (2)
  24. 2018.03.08 촛불혁명과 청와대 국민청원 (3)
  25. 2018.03.07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및 제안 (2)
  26. 2018.03.06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3월호: 신학기 (3)
  27. 2018.03.05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3월 2주 방송편성표 (3)
  28. 2018.03.04 일제잔재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2)
  29. 2018.03.03 김부식 삼국사기 국보 지정 (2)
  30. 2018.03.02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조선사 35권 (1)

일본 제90대, 96대, 97대, 98대 내각총리대신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

전후(戰後) 일본의 최장수 총리를 노리는 스트롱맨의 위기 - 아베 총리 사학스캔들

 

 

 

 

 

 

 

 

 

 

 

최근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이 예정된 가운데, 북한의 김정은이 중국을 방문하여 시진핑과 북·중 정상회담까지 하자 일본의 스트롱맨 아베 총리는 일본 패싱을 우려해 안간힘을 쓰며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금의 국제정세를 흔히 스트롱맨의 전성시대라고 말합니다.

자국 내에서는 카리스마적인 강력한 지도력을 발휘하고 밖으로는 경제와 군사력을 내세운 힘의 논리로 자국 우선주의 정책을 펴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지구촌 대표적인 스트롱맨은 '미국 우선주의'의 미국 트럼프 대통령,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위대한 러시아 부흥'의 러시아 푸틴 대통령, '전쟁할 수 있는 보통국가로 탈바꿈'하려는 일본 아베 총리 등입니다.

 

 

 

 

한반도를 둘러싸고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의 스트롱맨은 스타일이 조금씩 다르지만,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스트롱맨이 집권하고 있는 4대 강국 미국 제국주의, 러시아 제국주의, 중국(청) 제국주의, 일본 제국주의 등 과거 제국주의 국가였다는 점과 19세기 말부터 우리나라와 직접 연관되어 있으며, 지금은 북한 핵 문제 해결을 위한 6자 회담의 당사국이기도 합니다.

 

미국, 중국, 러시아는 경제적인 면과 군사적인 면에서 단연 세계 1, 2위를 다투는 세계 최강의 강대국이며, 스트롱맨이 포진한 나라 중에서 가장 약체로 꼽히는 일본은 경제력 세계 3위, 군사력은 세계 7위의 무시할 수 없는 강대국입니다.

 

 

 

중국 시진핑 주석과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내적으로는 무난하게 임기를 이어갈 수 있지만,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일본 아베 총리는 잘못된 처신으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스트롱맨 일본의 아베 총리가 최악의 정치적 위기에 빠져버린 것은 다름 아닌 사학스캔들입니다.

 

 

 

 

 

 

 

 

 

스트롱맨 일본 아베 총리를 위기로 몰고 있는 사학스캔들은 두 개입니다.

하나는 '가케 사학스캔'들이며, 또 다른 하나는 '모리모토 학원 스캔들'입니다.

 

 

 

첫 번째 사학스캔들은 일본 국유지를 사립 학원재단에 헐값에 넘긴 사건입니다.

아베 총리의 사학스캔들은 사립학교 재단의 이름을 붙여 '모리모토 학원 스캔들'이라고도 합니다.

사학스캔들은 2016년 3월 사학재단 모리모토 학원이 설립할 초등학교 예정지의 국유지를 사들이는 과정에서 일어난 스캔들입니다.

 

모리모토 학원은 설립될 초등학교의 명예 교장에 일본 아베 총리의 부인 아키에 여사를 임명합니다. 

일본 재무성은 감정가 9억 3천여만 엔의 국유지를 14%밖에 안 되는 1억 3천여만 엔의 가격으로 모리모토 학원에 넘깁니다.

 

 

 

일본 아베 총리의 사학스캔들이 2017년 2월 8일 일본 아사히 신문을 통해 기사화되었습니다.

모리모토 학원의 초등학교 명예교장직을 맡고 있던 일본 아베 총리의 부인 아키에 여사는 사학스캔들 특혜의혹이 불거지자 명예 교장직을 사퇴합니다.

 

국유지 헐값 매각 의혹이 불거지자 일본 정부는 초등학교 설립 예정지였던 국유지에 쓰레기가 매립되어 있어 제거 비용을 고려해서 헐값에 매각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사학스캔들을 통해 드러난 사실은 헐값 매각뿐만 아니라 모리모토 학원이 초등학교 용지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학교 설립허가가 나왔고, 일본 재무성은 공문서까지 조작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게 됩니다.

 

 

 

 

 

 

 

 

 

 

두 번째 사학스캔들은 가케학원이 운영하는 오카야마 이과대학 수의학과 개설 스캔들입니다.

아사히 신문은 수의학과 신설이 총리의 의향이라는 문부성 문건을 보도하자, 일본 정부는 즉각 괴문서라고 부인했지만, 前 문부성 사무차관 마에카와는 문부성 문서가 맞는다고 주장하면서 사학스캔들로 번지게 된 것입니다.

 

일본 前 문부성 사무차관 마에카와는 이즈미 히로토 총리 보좌관이 아베 총리의 지시를 받고 수의학과 신설을 승인하라고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수의사 지나친 증가를 우려해 반세기가 넘도록 허가를 내주지 않았는데, 일본 아베 총리와 오랜 친구인 가케학원 가케코타로 이사장이 운영하는 사학재단의 대학에 일본 문부성이 수의학과 신설을 허용한 것입니다.

 

일본의 아베 총리는 사학스캔들이 자신을 향해 오자 자신이 승인 압력을 행사한 사실은 없으며, 규제 개혁 차원의 결정이었다고 주장합니다.

 

 

  

 

 

 

 

 

스트롱맨의 대열에서 벼랑 끝 위기에 몰려있는 일본의 아베 총리는 가케학원 사학스캔들과 모리모토 학원 사학스캔들이 일본 정국을 강타하면서 총리 3연임이 불투명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제61대, 62대, 63대 사토 에이사쿠 총리는 7년 8개월간 내각총리대신으로 있으면서 일본 총리 중 가장 오랫동안 총리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다음이 제52대, 53대, 54대 총리를 지낸 요시다 시게루 총리로 7년 2개월 동안 일본 내각총리대신을 역임했습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외조부 기시 노부스케는 제56대, 57대 내각총리대신을 역임했습니다.

 

일본 총리 중 최장수 총리였던 사토 에이사쿠는 現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외종조부(기시 노부스케 총리의 친동생)가 됩니다.

 

 

 

 

 

 

 

 

 

일본 아베 총리는 현재 총리직만 6년이 넘었으며, 2018년 9월로 예정된 일본의 자유민주당(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승리하면 총리직을 이어가고 되는데, 만약 아베 총리가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승리한다면 2021년까지 총리직을 수행하여 전후(戰後) 일본 총리 중 최장수의 총리가 됩니다.

 

 

 

아베 내각의 지지율은 여론조사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불신감이 커지면서 30% 내외까지 급락했고, 아베 총리 지지율은 그보다 더 낮습니다.

 

사학스캔들로 위기에 몰린 스트롱맨 일본의 아베 총리는 미국의 관세 폭탄과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의 '재팬 패싱'까지 내우외환의 위기에 몰려 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상극(相克) 문명을 넘어 상생(相生)의 새 문명을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4월호 발간(통권 256호 SINCE 1996)

커버스토리: 고군산군도의 장자도와 선유도 전경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고군산군도의 신시도(新侍島), 무녀도(巫女島), 선유도(仙遊島), 장자도(壯子島), 대장도(大長島) 등의 섬들이 섬과 섬을 연결하는 다리새만금 방조제가 연결되어 섬 아닌 섬이 되었습니다.

 

現 군산시 옥도면 앞바다에 60여 개 섬이 무리 지어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 고군산군도(古群山群島)입니다.

고군산군도는 60여 개의 섬이 한 줄로 쭉 늘어선 것처럼 보인다고 하여 고군산열도(古群山列島)라고도 부릅니다.

 

 

 

현재의 군산(群山) 지명은 고군산군도(古群山列島)의 옛 선유도(仙遊島)에서 유래했습니다.

현재 선유도는 고려 시대에는 군산도(群山島)라고 불렸습니다.

 

당시 군산도(現 선유도)에는 조세미 운송과 왜군의 침략을 막기 위한 수군 진영 군산진(群山鎭)이 있었습니다.

군산진(선유도)에 있던 수군 진영은 조선 시대에 금강 하구 진포(鎭浦)로 옮겨갔고, 이후 군산도(現 선유도)는 옛 군산진이 있던 곳이라는 이름의 고군산(古群山)으로 바꿔 부르게 되었고, 이때부터 고군산군도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 것입니다.

 

  

고군산군도는 유인도와 무인도를 합쳐 6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고군산군도는 이름처럼 군산시 남서쪽 바다에 무리 지어 있으며, 새만금 간척지를 조성하기 위해 만든 새만금 방조제가 완공되면서 고군산군도의 신시도에서 대장도까지 일부 섬이 육지와 연결되었습니다. 

 

 

 

 

 

 

 

 

 

 

새만금 간척지가 있는 부안, 김제, 군산과 고군산군도 지역은 증산상제님께서 인류의 새 문명을 열기 위해 직접 다니시면서 천지공사를 보셨던 장소입니다. 특히 고군산군도의 맨 끝 자락에 있는 섬, 말도(末島)는 증산상제님 천지공사의 비밀이 숨겨진 곳입니다.

 

 

 

상극의 선천 5만 역사 끝자락에서 후천 5만 년 새 역사 문명을 여는 진리의 주인공이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는 천지공사를 말도(末島)에서 보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20일 동안 고군산군도의 끝 섬, 말도(末島)에서 들어가시어 형언할 수 없는 고생을 하시며 인류에게 상생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 주셨습니다.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4월호 커버스토리는 4월 22일 군산 새만금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군산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앞두고 새만금 방조제와 연결된 고군산군도의 대장도 대방봉에서 바라본 장자도와 선유도 전경입니다.

 

 

<군산 새만금 켄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개벽문화 북콘서트>

http://gdlsg.tistory.com/2088 - 계화도 간척지와 새만금 간척지 개발사업과 방조제

 

 

 

 

 

 

 

 

 

 

온 누리에 상생의 새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4월호 목차

 

 

이달을 열며: 개벽의 1번지에서 열리는 군산 개벽문화 북콘서트와 고군산군도

증산도 문화소식: 정삼치성/ 증산도대학교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동북아 신선문화의 도통과 신선 발귀리의 신교철학 사상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일심을 가지면 틀림없이 되는 천지의 주인공

 

 

『도전道典』 산책: 상생, 신新 우주질서

가가도장을 열자: 인연으로 모인 가족 화목한 도방을 만들다

태을주 천지조화문화를 연다: 제일 먼저 화합을 하라. 외

진리를 만나는 기쁨: 많은 사람을 살리는 진정한 봉사. 외

 

 

청소년 글로벌 주니어

초립동이 4개국어: 뜻밖의 장소에서 아는 사람을 만났을 때

청소년 영어: 상제관

사물의 유래: 사람들은 언제부터 커피를 마시게 되었을까?

 

 

 

 

 

 

 

 

 

사진으로 보는 근대사: 을미지변, 일본의 명성황후 시해

명장 열전: 한 무제의 대흉노전쟁 쌍두마차 위청과 곽거병

한국의 희귀 성씨: 옹邕 씨

 

 

지구촌 개벽뉴스: 4월 남북 정상회담에 이어 5월 북미 정상회담

내가 본 영화: 코코

새 책 맛보기: 태을랑들의 비상을 위한 인문학 명저

 

 

권말부록 STB 상생방송 가이드북

상생 FOCUS: 환단고기 북콘서트 - 광주 편

INSIDE 상생 人: 가가도장을 찾아서

STB 다시보기: 도심과 인심

이달의 프로그램: TV로 만나니 즐겁道다.

ON-AIR: 인문학 열전/ 구도의 여정/ 무궁화 삼천리/ 도전 산책

전국 채널 안내/프로그램 일정표

상생방송이 걸어온 길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무술)년 정기구독 이벤트

 

1년 정기구독: 8만 원

2년 정기구독: 16만 원

 

 

증산도 월간 『개벽』 정기구독 신청은 <월간 개벽 홈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

<증산도 월간 개벽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greatopen.net/

 

문의: 042 - 337 - 1860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지금은 인류 문명의 대전환기 - 상생의 신천지(新天地)에 펼쳐지는 새 문명 이야기

【증산도 STB 상생방송 군산 개벽문화 북콘서트】

 

 

 

 

 

 

 

 

 

 

 

동양 문화권에서는 예로부터 매 순간과 매일 변화하는 인간의 마음과 몸의 변화, 류 문명의 발전과 함께 달라지는 지구 환경 변화, 빅뱅 이래로 팽창하고 있는 우주의 변화를 한마디로 개벽(開闢)이라고 정의하였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천지개벽이란 말은 대자연의 변화 속성, 즉 우주 변화의 이법(理法)이 현상 세계에 일어난 것을 말합니다. 우주와 지구, 그리고 인간의 변화를 다른 말로 자연개벽, 문명개벽, 인간개벽이라 합니다.

 

 

개벽문화에는 한 인간의 삶의 문제를 비롯하여 국가와 인류 문명의 생사와 망, 그리고 우주의 대전환 등 유사 이래 인간이 품어왔던 모든 궁금증에 모든 해답이 들어 있습니다.

 

 

 

 

 

 

 

 

 

STB 상생방송 이사장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은 1983년 이것이 개벽이다, 1995년 다이제스트 개벽, 2002년 이제는 개벽이다, 2005년 개벽 실제상황 등의 책을 저술하여 인간과 지구촌의 개벽문화를 넘어 우주촌에서 벌어지는 개벽의 실상을 수십 년 동안 전하고 있습니다.

 

 

 

STB 상생방송 이사장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저서에는 종교와 철학, 정치와 사회, 역사와 문화 등 인류 문명과 문화사 전 분야를 아우르고 있으며, 인간의 본질과 가치뿐만 아니라 우주 개벽, 즉 대자연의 개벽까지도 담겨 있습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개국 11주년 기념 군산 새만금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지구촌 동서 문명의 참모습과 상생으로 열리는 신천지(新天地) 미래의 새 문명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STB 상생방송 이사장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군산 개벽문화 북콘서트에서는 우주 카오스개벽 이래로 인류가 걸어왔던 과거의 역사와 오늘의 지구촌 문제, 그리고 인류의 미래를 넘나들며 총체적 시각으로 개벽의 실상을 밝히고, 무엇보다 생사존망이 걸린 다가올 지구촌 인류의 미래 모습,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세계의 개벽문화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군산, 김제, 부안의 앞바다를 메워 생기는 세계 최대의 새만금 간척지와 군산과 부안을 잇는 세계 최장의 새만금 방조제는 148년 전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에 의해 이루어진 개벽의 현장입니다.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의 의해 만들어진 계화도 간척지와 새만금 간척지 개발사업과 방조제

http://gdlsg.tistory.com/2088

 

 

 

 

증산도 STB 상생방송이 개벽의 땅, 군산을 찾아갑니다.

군산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통해 개벽으로 열리는 군산의 미래, 한반도의 미래, 그리고 인류의 미래에 대한 한 소식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개국 11주년 기념 군산 새만금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개벽문화 북콘서트에 참석하셔서 인류의 미래, 새 문명의 개벽문화를 여는 당당한 주인공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 군산 개벽문화 북콘서트 주요 내용

 

자연개벽, 문명개벽, 인간개벽, 개벽의 참된 의미와 변화 모습 

잃어버린 인류 시원 문명의 참모습과 한韓민족의 정신문화

동서양 종교와 깨달음의 최종결론

19세기 말 동방에서 울려 퍼진 후천개벽

인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개벽으로 열리는 상생의 새 문명 소식

한민족의 수행문화 정수 태을주의 조화세계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STB 상생방송 11주년 기념 군산 개벽문화 북콘서트

 

일시: 2018년 4월 22일(일요일) 오후 2:00 시

장소: 군산 새만금 컨벤션센터 컨벤션홀

초청: 안경전 STB 상생방송 이사장

문의: 063 - 446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11주년 기념 군산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무료 선착순 입장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의 조화성령(造化聖靈)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천지기운 체험

 

 

 

 

 

 

 

 

 

 

증산도 부산 지역 고ㅇㅇ 도생(道生) - 천지 조화성령의 천지기운 체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꼭 이루겠다는 의지를 갖고 정성(精誠)을 다하면 그것이 뭉쳐져 원력(願力)이 된다."라고 자주 말씀하셨습니다. 상제님 신앙생활로 보면 자신이 뚜렷한 목표의식과 한결같이 정성이 지속할 때 모든 것을 성취하는 근원적인 힘, 즉 원력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저는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태상종도사님께서 말씀하신 원력이 뭉쳐질 정도로 매일매일 사무친 신앙생활에 임하지 못했습니다.

바쁜 와중에서 항상 최선을 다했지만, 돌이켜보면 천하사(天下事) 신앙에 집중하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이 많이 있습니다.  

지난날을 뒤돌아보면서 저 자신을 반성하고 다시 상제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의 중심에 서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부산 지역을 순방하셔 태을주 도공을 직접 내려주시는 이번 기회를 통해 거듭 태어나는 계기로 삼아야겠다고 다짐하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참석하였습니다.

 

 

종도사님의 성음에 따라 먼저 태을주 도공 수행 기도문을 읽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 갔습니다.

저 같은 경우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면 처음에는 집중이 잘 안 되기 때문에 태을주 도공을 하면서 마음속으로 '새로워지자!', '다시 태어나자!'라고 다짐 또 다짐하며 태을주 도공에 집중하였습니다.

 

 

 

태을주 주문에 집중하면서 도공을 시작한 지 얼마나 지나지 않아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하늘에서 천지기운이 머리로 내려오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머리로 내려온 천지기운은 뜨거웠고 어깨를 지나 하단전까지 내려오면서 온몸을 따뜻해졌습니다.

제 몸속에 있던 차갑고 어두운 기운은 맑따뜻한 천지기운에 조금씩 차면서 빠져나갔습니다. 

 

 

 

 

 

 

 

 

 

장마철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처럼 한없이 내려오는 천지기운을 양손을 벌려 받으며 제 몸으로 천지기운을 축적해 나갔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제 몸에 있던 묵은기운을 몸 밖으로 빼내기 시작했습니다.

 

천지조화 성령의 천지기운이 하염없이 내려오자 저는 신명 나게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였고, 몸 안에 있던 묵은기운을 밖으로 빼내면서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오늘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서 천지기운을 내려받는 체험을 해 기쁨과 은혜로움이 충만했지만, 한편으로는 평소에 꾸준히 기도하고 좀 더 정성을 들였다면 하는 반성의 계기도 되었습니다.

 

현실을 핑계로 상제님 천지대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정성이 부족한 한 저에게 천지조화 성령의 천지기운 체험을 하게 해주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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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동공(動功) 수행 - 도공(道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정공(靜功) 수행 - 주문(呪文)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동 수행(도공 수행)과 태을주 정공 수행(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체험과 병 치유, 천지기운을 내려받는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우주 만물의 근원을 찾아주는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천지 일체 체험

 

 

 

 

 

 

 

 

 

 

 

증산도 태을주(太乙呪)는 우주 생명의 혼(魂)이며 진리의 근원, 생명의 근원으로 돌아가게 하는 주문(呪文)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태을주는 뿌리 찾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99:7)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은 태을주 주문 수행을 통해서만 진리와 생명의 근원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주와 하나 됨, 즉 천지 일체(天地一體)가 될 수 있는 주문 수행법은 천지간에 오직 태을주 주문 수행법이 유일합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은 고요하고 텅 비어있지만, 한없이 충만한 적막무짐(寂莫無朕)의 우주가 이 세상에 드러난 것입니다.

 

현상 세계에서 볼 때 인간이 하늘과 땅 사이에 사는 객관적 존재이지만, 그 신성(神性)은 본래 하나입니다.

다른 말로 천지인(天地人)은 우주의 조화성령(우주의 조화삼신三神) 자기현현(自己顯現)으로 하늘과 땅과 인간은 일체 관계입니다.

 

 

 

 

 

 

 

 

 

 

천지조화 도공(道功)은 하늘땅이 생긴 이래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처음 열어주신 천지조화의 동공(動功) 수행법입니다.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을 근본으로 하는 태을주 도공 수행은 태을주 주문 외에도 여러 단문(短文) 주문의 도공 수행도 병행합니다. 

 

태을주(太乙呪)는 생명 창조의 원리가 내재한 우주 근원의 신(神)의 소리이며, 신의 노래요 우주 음악으로 우주의 가장 지극한 생명의 노래입니다.

 

 

 

 

 

 

 

 

 

 

증산도 홍성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의 천지 일체 체험

 

 

종도사님께서 친히 지역 도장에 오셔 태을주 도공을 열어주셨습니다.

이번 태을주 도공 수행은 북소리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주문을 읽으면서 북소리에 집중하는 순간 갑자기 눈앞에 맑고 파란색의 둥근 빛이 나타났습니다.

 

눈부시게 밝은 파란 둥근 빛은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고 있는 제 명치 쪽으로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파란색 광명이 명치 쪽에 들어온 순간 가슴이 뻥 뚫린 것처럼 시원해졌습니다.

 

 

 

 

 

 

 

 

 

 

저는 느낌에 연연하지 않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계속 몰입했습니다.

광명의 조화 기운은 서서히 위로 올라오더니 머리끝까지 올라왔습니다.

태을주 광명의 조화 기운이 머리에 올라온 순간 머리가 한없이 시원해지고 맑고 밝아졌습니다.

 

 

정신이 밝아지면서 머리 중앙의 백회가 열리면서 천지와 하나 되는, 즉 천지 일체의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는 것인지, 내가 있는 것인지도 모를 정도로 하늘과 땅과 하나 된 한없이 고요하고 평온한 천지와 일체된 체험이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고 나서도 천지와 일체된 체험이 몸과 마음에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몸은 날아갈 듯 가벼웠고, 정신도 그 어느 때보다 맑고 밝아졌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부족한 저에게 천지 일체의 체험을 하게 해주신 종도사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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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동공(動功) 수행 - 도공(道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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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조화주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국내와 각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체험과 천지 일체 체험,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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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진리(眞理) 해답을 찾아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3월 5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3월 26일 ~ 2018년 4월 1일

 

 

 

 

 

 

 

 

 

 

 

지난주는 봄이 오는 것을 시샘이라도 하듯 꽃샘추위가 찾아 왔었습니다.

혹자는 초봄에 찾아오는 꽃샘추위를 불청객이라고 말하지만, 따사로움과 상극(相克)인 꽃샘추위는 봄과 함께 반드시 찾아와야 하는 자연의 손님입니다. 상극(相克)의 꽃샘추위는 산과 들에 피어나는 새싹이 더 튼튼하고 잘 자라게 하기 위한 필요극(必要克)입니다.

 

 

인간도 고난과 역경이라는 상극 작용을 통해 더 성장하고 성숙하게 됩니다.

인류 문명사 역시 갈등과 대립이라는 상극 작용을 통해 각자가 변화를 꾀하면서 창조적인 미래로 발전해 왔습니다.

인간을 비롯한 천지만물이 상극 작용을 이겨내면서 상생으로 전환됩니다.

 

 

자연의 상극은 제어와 균형 작용을 하면서 생명의 역동성을 높여주지만, 문명의 상극은 대립과 반목, 경쟁과 갈등 등으로 일어납니다. 상극 작용은 필요극이며 필요악으로 천지만물과 인간의 역사 등 모든 것에 적용되는 대자연의 법칙입니다.

 

 

 

 

 

 

 

 

 

 

인류는 상극의 질서로 돌아가는 선천 5만 년의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지구촌의 국제정세를 보면 대립과 분열, 갈등과 투쟁의 정점에 서 있다는 것을 누구나 알 수 있을 정도로 서로가 상극의 관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선천 상극의 세상을 문 닫고 후천 상생의 세상을 열어 놓은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습니다.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는 구천지(舊天地)를 뜯어고쳐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를 열어 놓으신 것입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이 모두 새로워지는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를 증산도 STB 상생방송에서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상생(상생)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을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3월 5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문화와 인물 <15회 위안부 알리미, 박한빛누리>, 현대문명의 대전환 47회 <지진과 화산의 오늘과 내일>, 청소년 심리 <15강>입니다.

 

 

 

신천지(新天地) 상생의 새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문화와 인물 <15회 위안부 알리미, 박한빛누리>

 

암울했던 일제강점기 일제가 강압적으로 끌고 가 성노예로 생활했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고 사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세상에 알리고 있는 박한빛누리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가을우주의 새 문명을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현대문명의 대전환 <47회 지진과 화산의 오늘과 내일>

 

최근 미국의 전문가들은 엘로스톤 화산이 폭발할 경우 화산재가 사방으로 퍼지고, 초대형 지진이 발생할 것이란 예측을 했다.

대지진과 화산재는 국 영토의 3분의 2에 달하는 엄청난 지역으로 퍼져 9만 명이 즉사할 수 있다고 한다.

빈번하게 일어나는 지진과 화산폭발에 대해 충남대 지질환경과학과 장찬동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세상을 보는 창 증산도 STB 상생방송

청소년 심리 <15강>

 

청소년기에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고유한 발달과정과 심리적 특징 등을 살펴보고 청소년을 통찰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 지역 채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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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진리를 소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3월 5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3월 26일 ~ 2018년 4월 1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 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민족과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3월 5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18년 3월 26일 ~ 2018년 4월 1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세계 최고 강대국, 최대 강대국을 꿈꾸고 있는

중국 시황제(習皇帝)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

'황제 중의 황제', '차르 중의 차르' 미국 트럼프 대통령

 

 

 

 

 

 

 

 

 

 

 

지구촌은 스트롱맨(독재자)의 전성시대입니다.

지구촌 경제와 정세를 뒤흔드는 지구촌 4대 강국은 패권전쟁에서 한 치의 물러섬 없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주도권을 쟁탈하기 위한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지구촌 4대 강국의 스트롱맨이 지구촌에서 일하게 치열하게 패권 다툼을 벌이는 곳이 바로 우리가 사는 한반도입니다.

 

 

 

지구촌 4대 강국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의 최고 지도자 중에서 중국과 러시아가 장기집권에 성공했지만, 임기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일본의 아베 총리는 자신들이 잘못된 처신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서방 세계는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장기집권 성공하자 시황제와 차르의 대관식을 성대하게 치뤘다며 비난과 조롱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 일본 아베 총리,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러시아 푸틴 대통령 모두 최측근을 권력의 중심에 기용했습니다.

트럼프 같은 경우에는 무소불위의 절대권력을 사용하여 사회주의 국가 중국에서도 하지 않는 딸과 사위를 권력의 중심에 앉혔습니다.

 

똑같은 일을 해도 어떤 놈은 천하의 나쁜 놈이 되고 어떤 놈은 괜은 건지 위정자들의 내로남불이 지구촌에서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사회주의 국가 중국과 러시아가 자본주의 경제 체제시스템을 도입한 나라지만, 현재와 과거에 사회주의 국가였습니다.

요즘 서방 언론들이 중국 시진핑 국가 주석과 러시아 푸틴 대통령에 대해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푸틴과 중국 시진핑을 봉건주의 시대 최고 권력자인 '시황제(始皇帝)'와 '차르(Tsar)'와 같다고 하면서 장기집권, 독재, 철권통치 등의 키워드를 반복적으로 사용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서방 세계가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을 21세기 시황제라고 비난하는 것은 중국몽(中國夢), 즉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기 위해 중국 헌법, 즉 당헌(黨憲, 당장黨章)까지 개정하여 장기집권의 길을 열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의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중국몽'은 황제 중의 황제, 차르 중의 차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와 그 방법과 형태가 다를 뿐 세력 확장의 패권주의 실체는 같습니다.

 

 

 

서방 세계는 그동안 중국의 확장정책(일대일로 대국굴기)으로 인한 영향력 확장에 경계의 눈길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이 장기집권의 발판을 마련하자, 중국이 앞으로 지구촌 경제와 군사력을확장하는 것이 두려운 것입니다. 한마디로 자기 밥그릇을 빼앗기기 때문입니다.

 

장기집권의 기반을 다진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은 국가개혁과 지배강화를 위해 최측근 인물을 권력의 중심에 하나둘 중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부 언론은 중국 시황제 시진핑 주석의 이러한 행보를 두고 독재를 넘어 철권통치를 운운하며 극단적인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철권통치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폭력적으로 국민을 억압하는 정치를 말합니다.

 

 

중국이 아무리 국민을 통제하는 사회주의 국가라고 하지만, 시진핑 국가주석의 지난 행보와 중국의 현황을 냉정하게 놓고 본다면, 시진핑 국가주석이 만약 모택동식의 철권통치를 휘두른다면 자멸할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우선주의'를 대선공약으로 내세웠고, 현재 착실하게? 실행하고 있습니다.

미국 노동자와 산업을 보호하는 보호무역 강화 공약은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정책'과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의 '러시아 경제 부흥 공약'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은 구소련의 사회주의 몰락 이후 어려운 러시아 경제를 회생시킨 인물입니다.

그래서 러시아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로 차르 푸틴 대통령이 4선에 성공한 것입니다.

 

4선에 성공한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자국의 부흥을 위한 정책을 구사할 것입니다.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의 임기는 2024년에 끝나고, 러시아는 새로운 대통령을 뽑기 위해 선거에 들어갑니다.

서방 언론조심스럽게 러시아 대통령 차르 푸틴이 헌법을 개정하여 3연임 금지 조항을 폐지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전망하기도 합니다. 

 

중국 시진핑 주석과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이름 앞에 시황제와 차르라는 수식어를 붙인 것은 서방 세계입니다.

그만큼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의 영향력이 크다는 방증이며, 그로 인해 국제정세의 불확실성을 고조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에 대한 걱정은 미래의 일입니다.

지금 현재 지구촌을 뒤흔드는 문제아는 황제 중의 황제, 차르 중의 차르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입니다. 

 

 

지난 수백 년 동안 문명을 앞세운 서방 세계가 세계패권을 차지했고, 지난 수십 년간은 경제와 군사력을 앞세운 미국이 무소불위의 절대권력을 휘둘러 왔습니다.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푸틴 대통령을 언론에서 연일 시황제와 차르에 빗대어 풍자하듯 조롱하는데, 황제 중의 황제, 차르 중의 차르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입니다.

 

 

 

유엔(UN)은 평화와 안전, 우호 협력, 인권 등 지구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지구촌 연합기구입니다.

 

유엔이 절대권력을 행사하는 초국가적 기구는 아니지만, 각 나라는 지구촌의 평화와 안전 등을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구촌에서 말 한마디로 유엔을 잡아 흔들고 지구촌을 좌지우지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미국입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인류의 미래를 위한 지구촌의 공동 협약, 즉 유엔 파리기후협약을 탈퇴해버렸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기후변화협약을 탈퇴한 것은 바로 미국 우선주의 때문인데, '기후변화(지구온난화)는 사기'라고 말도 안 돼는 주장을 했습니다. 트럼프의 말대로라면 미국을 제외한 지구촌 모든 나라가 사기꾼 나라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미국은 세계 최고의 경제대국, 세계 최대의 군사대국으로 수십 년 동안 세계 경찰 노릇을 해왔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시황제 시진핑 주석과 러시아 차르 푸틴, 슈퍼마리오 일본 아베 총리가 감히 할 수 없는 세계 무역전쟁을 선포했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보호무역)의 보복관세가 1930년대 발생한 세계대공황의 상황과 유사하다고 말합니다.

세계대공황은 미국이 먼저 보복관세를 시행하면서 세계적인 보복관세로 확대되어 대공황을 불러왔기 때문입니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를 비롯하여 미국 경제 석학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미국 우선주의)가 글로벌 경기침체와 혼란을 가져올 것이고, 급기야는 무역전쟁과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파괴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사회주의 국가의 특성상 전임자의 지명과 헌법 개정, 그리고 선거를 통해 장기집권에 성공했습니다

 

 

 

 

 

 

 

서방 세계가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에게 촉각을 세우고 있는 것은 두 사람의 장기집권으로 말미암아 지구촌이 경제, 정치, 군사적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질 것에 대해 걱정하고 있습니다.

 

서방 언론은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의 장기집권은 역사의 물줄기를 거꾸로 돌린다고 말합니다.

 

 

 

미국은 자본주의의 종주국인데 현재 지구촌 자본주의 시장질서를 파괴하고 있으며, 지구촌의 공동 협약을 파기했습니다.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이 역사의 물줄기를 거꾸로 돌리고 있는 것이 아니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역사의 물줄기를 거꾸로 돌린 주인공입니다.

 

 

스트롱맨, 즉 지구촌 4대 강국의 독재자가 한반도 비핵화 문제를 놓고 주도권을 잡기 위해 외교전쟁을 벌이며 극한대치를 하고 있습니다. 스트롱맨의 전성시대란 다른 말로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 미친 놈들의 전성시대를 의미합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는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 일본 아베 총리가 가는 길, 즉 국가 정책 모두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모든 나라는 자국의 이익을 우선시하고, 특히 미국과 일본, 중국과 러시아 지구촌 4대 강국은 글로벌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온갖 협잡질을 마다하지 않고 있습니다.

 

 

스트롱맨(독재자) 미국 트럼프 대통령,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 러시아 차르 푸틴 대통령, 슈퍼마리오 일본 아베 총리의 속내는 다 다릅니다. 남북한이 핵 문제를 놓고 지금과 같이 대치하는 것을 원하는 나라가 있고, 북한의 비핵화를 원하는 나라도 있습니다.

 

 

 

혹자는 현재의 한반도 상황이 19세기 말 제국주의가 한반도를 침략하던 상황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청나라, 일본, 러시아, 미국 제국주의가 대한제국을 압박하던 때와 너무도 닮았으며, 그때도 우리의 운명은 풍전등화였고, 지금의 한반도 상황 역시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북한의 뜻밖의 제안으로 시작된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이 예정되어 있다 보니 일부에서 장밋빛 전망을 하기도 합니다.

북한이 비핵화 의지를 내비쳤다고는 하지만, 북한의 체제 존속을 위한 유일한 방법이 핵무기 보유뿐인 것도 사실입니다.

 

누구도 비관과 낙관을 전망할 수 없을 정도로 안개에 싸여 있는 한반도 비핵화 문제는 대한민국 대통령의 말처럼 언제 깨질지 모르는 '살얼음판'을 걷는 것과 같습니다.

 

 

 

스트롱맨들의 전성시대로 지구촌은 초불확실성 시대가 되었습니다.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이 잘 마무리된다고 해도 북한 비핵화의 구체적 조치와 이행은 공식 협상 채널인 6자회담을 통해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6자회담 재개와 구체적인 논의를 거쳐 북한 비핵화 조치가 순조롭게 잘 이루어진다고 해도 족히 수년은 걸리리라는 것이 전문가의 견해입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스트롱맨(독재자)들의 신냉전 대결 구도가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전개될 정상회담과 6자 회담 등이 진행되는 동안 자칫 돌발 상황과 어느 한쪽의 오판과 실수로 전쟁이 일어나면, 그때는 인류가 감당할 수 없는 그야말로 참담한 미래를 맞이할 것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대국굴기(大國起)의 중국몽(中國夢)을 실천하는 중국 시진핑(習近平) 국가 주석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시대를 실현? 중국 시진핑의 시황제(習皇帝)의 장기집권과 독재 시대 개막

 

 

 

 

 

 

 

 

 

 

마오쩌둥의 장기집권과 독재 체제, 결정적으로 문화대혁명으로 중국이 피폐화되었습니다.

절대권력을 휘둘렀던 모택동 사망 이후 덩샤오핑은 중국을 재건하기 위해 과감한 개혁정치를 단행했습니다.

 

도광양회(韜光養晦), 화평굴기(和平起)로 개혁개방을 시행했던 덩샤오핑(등소평)과 등소평의 유훈을 계승한 장쩌민과 후진타오에 의해 중국은 30년 동안 고도성장을 이룩했습니다.

 

 

 

모택동의 장기집권과 독재로 중국이 피폐화된 것을 집적 목격한 덩샤오핑은 장기집권과 일인 독재의 폐해를 막기 위해 국가주석과 부주석의 임기를 전인대 2회기의 연임(10년)으로 제한하는 헌법을 채택했습니다.

 

덩샤오핑은 퇴임제도를 정착시키기 위해 물러났으며, 장쩌민과 후진타오는 덩샤오핑의 뜻과 중국 헌법 97조에 명시된 국가주석 5년 임기 연임의 10년을 지켜왔습니다.

 

 

 

 

 

 

 

 

 

 

2012년 말 중국 공산당 총서기와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에 취임한 시진핑은 2014년 3월 명실상부 중국을 대표하는 국가주석에 취임했습니다. 중국 시진핑은 국가주석 취임 연설에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위한 중국몽을 실현하겠다.'라고 천명했습니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중국 부주석에 있던 시진핑은 2014년 중국국가 주석에 취임한 시진핑은 부패와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후진타오 국주석과 이전 권력과는 다른 부패와의 전쟁이었습니다.

 

시진핑 국가주석의 부패와의 전쟁은 중국의 꿈, 즉 중국몽(中國夢, 차이나 드림China Dream)경제 대국화, 군사 대국화 실현을 위한 기반 다지기 였습니다. 

 

 

 

혹자는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절대권력을 손에 쥐고 장기집권과 독재를 통해 시진핑이 천명했던 중국몽(中國夢), 곧 강한성(强漢盛唐), 즉 강력한 군사력의 한漢나라와 문화가 융성했던 당나라 시대의 부활로 세계 최강국으로의 부상을 노리고 있다고 말합니다.

 

 

 

 

 

 

 

 

 

차이나(China)는 중국의 영어 국명(國名)입니다.

중국의 영어 나라 이름 차이나는 중국 최초의 통일 국가 진(秦)나라의 영어식 이름에서 비롯됐습니다.

 

 

BCE 221년 중국 최초의 통일국가 진나라를 세운 진시황(秦始皇)은 자신이 최초의 황제, 곧 시황제(始皇帝)라고 자칭했습니다.

그러나 중국 최초의 국가 진나라는 창업한 지 불과 15년 만에 패망했습니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을 진나라 시황제(始皇帝)와 빗대어 시황제(習皇帝)라고 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은 2012년 중국 공산당 총서기와 중앙군사위 주석, 2013년 국자주석에 취임해 일인 독재체제를 강화해 왔습니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장기집권 플랜, 즉 중국 일인 독재의 '시황제' 문제가 표면화된 것은 2017년 10월 19일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에서 이른바 '시진핑 사상'을 중국 헌법(당장黨章)에 명문화하면서부터입니다.

 

 

 

 

 

 

 

 

 

 

2018년 2월 23일 중국 전국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회는 중국 국가공무원이 취임할 때 선서하는 중국 '헌법 선서문'을 개정했습니다. 기존의 헌법 선서문을 약간 수정한 것이지만, 시진핑 국가주석의 이른바 중국몽의 대국굴기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부강하고 민주적이며 문명적이고 조화롭고 아름다운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 건설을 위해 노력 분투한다."라고 개정하면서 2050년까지 중국을 현대화 강국으로 건설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중국 헌법 97조 3항의 '국가주석과 부주석의 매회 임기는 전인대 회기와 같으며, 그 임기는 두 회기를 초과할 수 없다.'라는 규정하고 있습니다. 중국 전국인민대표자회의(전인대)는 5년마다 개최됩니다. 전인대 두 회기란 10년을 의미합니다.

 

 

2018년 3월 11일 중국 전국인민대표회의에서 중국 국가주석 3연임을 금지하는 헌법 97조 3항의 '두 회기를 초과할 수 없다.'라는 부분을 빼버렸습니다.

 

중국 국가주석의 3연임을 금지하는 부분을 뺀 헌법 수정안이 몰표에 가까울 정도로 가결되면서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장기집권과 독재체제가 법률적으로 완전히 굳혀졌습니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은 집권 이후 '중국몽'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기 위해 '일대일로', '대국굴기', '우주굴기'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어느 정도 가시적인 성과도 있었습니다.

 

 

 

서방 세계는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명실상부한 일인 지배의 독재체제, 곧 중국 진나라의 시황제(始皇帝)인 진시황을 빗대어 '시황제(習皇帝)'라고 조롱하고 있습니다. 서방 세계가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장기집권과 독재를 비판하고 조롱하지만, 한편으로는 무자비한 폭정을 일삼은 진나라 시황제 진시황을 빗댄 '시황제 등극'이란 표현으로 걱정과 불안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중국 시황제 시진핑 국가주석은 당(黨), 군(軍), 정(政)의 모든 권력을 장악하고, 헌법을 개정하여 장기집권과 독재로 절대권력을 휘두르며 소위 '중국몽'을 실현하기 위해 무한 질주를 할 것이라고 연일 보도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우주와 인간의 본성(本性)신성(神性)은광명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조화의 광명체험

 

 

 

 

 

 

 

 

 

 

 

인간은 본래 천지의 대광명, 즉 우주의 조화성신이신 삼신(三神) 상제님으로부터 광명을 받은 광명의 존재입니다.

그래서 우리 한韓민족은 유사 이래로 나라 이름을 천지광명(참마음) 사상을 뜻하는 국명(國名)을 사용하였고, 삶 속에서는 광명 문화를 뿌리내렸습니다. 

 

우리의 역사와 문화는 내 마음의 광명, 내 영혼의 광명에 내재하여 있는 삼신 상제님의 조화 광명, 그 신성을 온전히 보존하기 위한 역사였습니다.

 

 

 

그러나 역사와 문화를 잃어버리면서 인간의 본래의 참마음인 천지의 마음, 천지의 대광명 사상과 문화도 잃어서 무명에 갇히고 말았습니다. 100여 년 전 인간으로 오신 삼신상제님, 증산상제님에 의해 잃어버렸던 인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문화와 사상이 복원되었습니다.

 

인간으로서 천지의 꿈과 대이상을 펼치는 광명의 인간, 곧 태일(太一) 인간이 되기 위한 삶으로 돌아가는 것이 바로 천지조화 태을주 수행입니다. 천지의 대광명, 우주의 대광명을 회복하는 사상과 문화는 우리 한민족 문화 사상의 원류입니다.

 

 

 

 

 

 

 

 

 

 

증산도 서산 지역 신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中 광명체험

 

종도사님께서 지역 도장에 오셔서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을 직접 내려주셨습니다.

들뜬 마음에 태을주 도공 수행이 시작했을 때는 도공 수행에 몰입할 수 없었습니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태을주 주문에 집중하면서 점차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이 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완전히 몰입되는 순간 갑자기 저의 눈앞에 황금빛 광명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눈부신 황금빛 광명은차 퍼지더니 이윽고 도장(道場) 전체를 뒤덮어버리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잠시 시간이 지나고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 저의 머리 위쪽이 뜨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머리가 너무 뜨거워 하늘 쪽을 바라보니 밝고 환한 광명이 저를 향해 쏟아져 내리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제가 어느 넓은 곳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얼마쯤 걸어갔을까 넓은 평원 같은 곳에서 여러 명의 여자분이 태을주 수행을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저는 걸음을 멈추고 여자분들이 읽는 태을주 주문에 맞춰 태을주를 따라 는 체험을 하며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제 마음속의 어둠을 밝혀준 천지 광명을 체험하고 나서 이전보다 마음이 더 밝아진 것에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일신강충(一神降充) 하사 성통광명(性通光明) 하니

세이화(在세理化) 하야 홍일인간(弘益人間) 하라.

 

대우주의 조화성신 일신(삼신)께서 참마음(광명)을 내려주셔서,

사람의 성품(본성)은 신(神)의 대광명과 통해 있으니,

삼신(일신)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쳐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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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법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법

http://gdlsg.tistory.com/1350

 

 

 

※ 상제님과  태모님은 우주의 가을개벽기에 천하창생을 구원하시고 후천의 조화선경 세계로 넘어가는 생명의 다리를 놓아주신 천지부모님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열어 놓으신 천지의 대도(大道),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신앙하는 국내외 도생(道生)들이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광명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천지조화 성령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신유(神癒)의 은혜 -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으로 어깨 통증 치유

 

 

 

 

 

 

 

 

 

 

증산도 공주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어깨 통증을 치유하다.

 

 

제가 신앙하고 있는 도장(道場)에서 종도사님을 모시고 도훈(道訓) 말씀과 도공을 전수받는 사실에 다른 도생(道生)님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저 역시 기쁨과 설렘에 마음은 그 어는 때보다 행복했습니다.

 

 

부끄러운 사실이지만, 제가 지금까지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천지조화를 몸과 마음으로 체득하지 못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처럼 자기 생각을 버리고 대자연 섭리에 순응해야 하는데, 아직까지 그렇지 못했습니다.

제가 마음을 비우지 못한 것도 있지만, 어깨 통증 때문에 태을주 도공 수행에 제대로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천지(天地)는 나와 한마음이니 사람이 천지의 마음을 얻어 제 마음 삼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90:4)

 

 

 

 

 

 

 

 

 

 

종도사님께서 공주 지역에 순방하셔서 증산도 도생들이 천지부모님의 아들딸로서 천지 역사의 주인공으로 태어나는 도훈(道訓) 말씀을 내려주셨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도훈 말씀을 마치시고,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道功)을 전수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되든 안되든 마음을 모두 비우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처음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는 어깨 통증에 마음을 빼앗겨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어깨 통증이 심해질수록 태을주에 더 집중하면서 도공 수행을 했습니다.

 

 

어느 순간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되면서 하늘로부터 강력한 천지조화 기운이 제 몸으로 내려왔습니다.

제가 몸을 인위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제 몸이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자연과 하나 된 마음으로 태을주 도공 수행이 되었는데, 흔히 자발 도공이라고 하는 것을 처음으로 체험하였습니다.

 

 

 

 

 

 

 

 

 

"너희들은 일심(一心)으로 빌어라. 너희가 비는 대로 천하를 만들어 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47:4)

 

 

천지조화 성령 기운이 제 온몸에 내리면서 어깨의 통증이 뭉쳐져 귀로 빠져나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고 어깨 통증이 완전히 사라진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어깨 통증이 잠시만 사라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다음날과 그 이후로 어깨 통증이 재발하지 않았고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직접 순방하셔서 공주 지역 도생님들과 함께 신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한 이후 어깨 통증이 사라졌을 뿐만 아니라, 저의 몸과 마음도 항상 가볍고 밝아졌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천지조화 성령을 내려주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태을주 도공 수행 말씀 中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다함이 없는 대도(大道)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내려주셨다.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을 할 때는 내 생각을 전부 빼버리고 자연 섭리에 순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정신을 수양하고, 천지의 조화 기운을 받는 데는 먼저 무아경이 되어야 한다. 바로 내가 없는 경지 말이다.

 

태을주 도공을 하는 방법은 막사선(莫思善) 막사악(莫思惡)'이다.

사욕을 버리고 진리의 혼이 되고 증산도의 수호신이 돼서 내 모든 것을 다 받쳐 '막사선 막사악'하라.

좋은 것도 그른 것도 생각하지 말고, 그저 대자연에 나를 맡겨라."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태을주 도공 수행 말씀 中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는 일단 몰입해야 한다. 그리고 자연스러워야 하며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모든 수행, 즉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과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모두, 인위(人爲)에서 무위(無爲)로 가는 것이다.

처음에는 자기의 의지로 몸짓을 하다가, 자기 몸에서 요구하는 대로 자연에 맡겨라.

 

인간은 각기 오장육부의 기능이 달라 사람에 따라 심장에 열이 많다든지 간이 울결됐다든지 하는 데 따라서 각기 몸짓, 즉 동작이 다르게 나타난다. 증산도의 태을주 도공 수행을 여러 사람이 해도 사람마다 각기 다른 몸짓과 신도(神道) 체험 등을 하는 것은 천지조화 성령이 그 사람의 몸과 마음 상태에 따라 조화를 부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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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 - 주문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 천지부모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들이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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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의 조화 성령기운을 받는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修行) 성령의 에너지 체험

 

 

 

 

 

 

 

 

 

 

 

 

천지조화 성령은 우주 탄생과 생명의 근원입니다.

대우주는 인격적인 천지조화 성령이 계시고, 비인격적인 천지조화 성령의 에너지도 있습니다.

 

 

천지조화 성령의 에너지는 물질과 비물질, 그 모든 것을 존재케 하는 우주의 근원적인 에너지입니다.

천지조화 우주 성령의 에너지는 만물을 순환하여 영속성을 유지하게 해주고, 인격적인 천지조화의 성령은 우주의 통치자이며 주재자(主宰者)로서 상제님이십니다.

 

 

 

 

 

 

 

 

 

 

증산도 당진 지역 백ㅇㅇ 도생(道生) -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 성령의 에너지 체험

 

 

종도사님의 순방 도훈(道訓)을 받들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오늘따라 종도사님의 태을주 도공 주문과 북소리가 제 가슴에 깊이 박히는 듯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면서 눈앞이 환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제 몸이 고요하고 평화로운 물안개 속 공중에 떠 있는 듯 너무 가벼워 제가 마치 나비가 된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솜털 같은 구름 속인 지 안개 속인 지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몽환적인 풍경 속에서 제가 손에 무엇인가를 들고 있는 듯 했습니다.

저의 두 손은 제가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양손을 활짝 벌려 무엇인가를 받치고 있는 듯 했지만, 무게는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천지(天地)는 억조창생이 부모요, 부모는 자녀의 천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5)

 

"천지(天地)를 믿고 따라야 너희가 살 수 있으니 천지 알기를 너희 부모 알듯이 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14:1)

 

 

 

 

 

 

 

 

 

 

제가 손을 내리려고 했지만, 양팔을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두 손을 내리기 위해 몸을 움직일 때마다 시원한 바람이 불었는데 기분이 상쾌해졌습니다.

 

 

또 몸을 움직일 때마다 정수리 부분에 천지조화 성령의 에너지가 뭉쳐져서 제 몸과 같이 움직였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무리하면서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할 때 온몸이 개운해지는 체험도 했습니다.

 

 

 

발끝에서부터 머리끝까지 마치 천연 광천수의 탄산 거품이 올라가는 것처럼 탁한 에너지가 빠져나가는 것이었습니다.

묵직하게 짓눌렸던 탁한 에너지가 빠져나가고 온몸에 천지조화 성령의 에너지로 충만해지면서 온몸이 너무 시원하고 개운해 가슴이 벅찰 정도로 기뻤습니다.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藥) 기운을 태을주(太乙呪)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 3:313:8)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언제나 얼굴과 몸이 조금 부었었습니다.

아침준비를 하려고 새벽에 일어났는데, 얼굴과 몸에 붓기도 없고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웠습니다.

 

 

남편을 깨워 제 얼굴을 한 번 봐달라 했더니, 전혀 붓기도 없고 혈색도 너무 좋아 보인다고 같이 좋아했습니다. 

어제저녁에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받은 천지조화 성령의 에너지가 제 삶의 활력을 다시 찾아 주었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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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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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주문(呪文) 수행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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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대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성령체험과 천지조화 성령 에너지를 받아 병 치유의 기적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천지조화 성령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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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이래 최대의 간척사업 부안 김제 군산의 새만금 간척사업

하늘과 땅을 뜯어고친 천지공사로 본 부안과 군산을 잇는 세계 최장 방조제 새만금 방조제

 

 

 

 

 

 

 

 

 

 

 

한반도의 지도를 바꾼 세계 최대 최장의 새만금 간척지와 방조제 등 국토 개조의 역사

 

1. 부안 앞마다 매립의 계화도 간척지와 방조제

 

정부는 한국전쟁 이후 보릿고개를 극복하고 식량 자급 달성을 위한 간척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정부 주도의 첫 번째 간척지가 바로 계화도 간척지입니다.

 

 

 

계화도 간척지는 1966년 제1 방조제 공사, 1968 제2 방조제 공사가 완공되었습니다.

 

계화도 간척지는 부안군과 부안 앞바다의 섬 계화도를 잇는 1, 2 방조제가 완공되고 매립을 시작하여, 1978년 계화도 간척지가 완되었습니다. 계화도 간척지 사업은 당시에 우리나라 최대의 간척사업이었고, 간척지는 여의도의 10배에 달하는 면적입니다.

 

 

 

 

 

 

 

 

 

 

2. 1971년 옥서지구 개발계획이 확대된 부안 군산의 새만금 간척지

 

1970년대 초 세계적으로량 파동이 발생하자 정부는 한반도 서남해안 간척 농지 개발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옥서지구 농업종합개발계획'은 논산지구 및 금강지구 등 금강 하구 인근 지역의 개발사업과 현재의 새만금 간척지와 방조제가 있는 김제, 부안, 옥구를 아우르는 김제(새만금)지구의 간척 및 개발사업입니다.

 

 

 

1단계 사업에서 금강지구는 별도사업으로 진행됐고, 논산지구 사업은 완료됐습니다.

그러나 2단계 사업으로 분류된 지금의 새만금 간척사업은 보류되었습니다.

 

1980년 냉해로 큰 흉년이 들면서 다시 새만금 지역 간척사업이 논의되기 시작했습니다.

 

 

 

 

 

 

 

 

 

 

3. 계화도 간척사업으로 시작된 농지 개발사업의 끝판 새만금 간척지와 방조제 공사

 

1987년 대통령 선거 공약 사업으로 새만금 간척사업이 발표됐습니다.

1989년 새만금 간척지 사업과 관련 있는 정부 부처의 협의를 거쳐 새만금 간척지 기본계획이 확정됐습니다.

 

이후 지지부진하던 새만금 간척지 사업은 1991년 예산확보와 새만금 사업 시행계획이 고시되었습니다.

1991년 11월 28일 부안과 군산을 잇는 새만금 방조제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새만금 방조제는 부안에서 군산까지 제1호~제4호 방조제 공사로 나누어져 2006년 4월 21일 새만금 방조제 최종 연결 공사가 완료되었고, 2010년 4월 27일 33.9km에 이르는 세계 최장의 새만금 방조제가 완공됐습니다.

 

그러나 전라북도와 환경단체, 정부 간의 이견과 소송 등으로 새만금 간척사업은 4년 7개월간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2006년 3월 16일 대법에서 최종 확정판결되어 사업이 재개되었습니다.

 

 

 

 

 

 

 

 

 

 

2007년 12월 27일 새만금사업 촉진을 위한 특별법이 제정되었고 이후 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을 발족하고, 새만금 내부개발 기본구상 및 종합실천계획이 확정 발표되었습니다.

 

 

새만금 사업은 2020년까지 새만금 방조제와 간척지 매립 및 기반시설 조성 등 개발사업을 모두 마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새만금 방조제가 완공되고, 간척지 매립이 끝나면 여의도 면적의 약 140배에 달하는 새만금 간척지가 조성됩니다. 

 

 

故 정주영 회장이 조수 간만의 차가 커 물막이 공사에 난항을 겪자 대형 선박을 이용해 서산 방조제를 완공하여 화제가 됐던 서산간척지는 여의도 면적의 약 33배라고 합니다. 새만금 간척지는 충남 서산간척지 면적의 약 5배에 달하는 광활한 땅입니다.

 

 

 

 

 

 

 

 

 

 

부안과 군산을 잇는 세계 최장의 새만금 방조제와 세계 최대의 새만금 간척지는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계화도 간척지(방조제)와 새만금 간척지(방조제) 개발사업이 이루어지도록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상제님의 이 천지공사는 서남해안 간척지 개발사업이 후천대개벽을 넘어 후천 조화 선경세계에 새롭게 변화될 우리나라 지형의 모습을 조금 보여준 것입니다.

 

천지개벽한 땅 새만금 간척지와 방조제, 후천대개벽의 신호탄이 올리는 천지개벽의  군산에서 2018년 4월 22일 증산도 개벽문화 콘서트가 개최됩니다. 군산 새만금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증산도 개벽문화 북콘서트에 많은 참석 바랍니다.  

 

 

 

 

 

 

 

 

 

 

계화도와 새만금의 서남해안 간척사업과 직접 연관된 섬진강댐과 칠보발전소 등의 천지공사도 보셨습니다.

그리고 부안과 군산 지역이 후천대개벽과 직접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래의 상제님 말씀 속에 상제님 진리의 참주인이 누구인가를 천지에 선언하신 것입니다. 

 

 

 

 

 

 

 

 

 

 

 

천지부모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로 현실에 이루어진

섬진강댐, 칠보발전소, 계화도와 새만금 간척지

 

 

 

상제님께서 운산리 신경수 성도의 집에 가시어......

상제님께서 양지에 무수한 선을 그리시니 성도들이 "신작로 같은 것을 왜 그리십니까?"하고 여쭈거늘

"이게 신작로로 보이느냐? 물 나가는 물똘이니라." 하시고

 

저수지와 물똘의 도면을 그리시어 불사르시며 말씀하시기를

"이곳이 운산(雲山)이 아니냐, 운암(雲岩) 물줄기를 금만경(金萬頃, 김제와 만경)으로 돌리더라도

하류에서 원망은 없을 것이니 이 물줄기가 대한불갈(大旱不竭)이라. 능히 하늘을 겨루리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강태공은 제(齊)나라 한 고을의 흉년을 없게 하였다 하나

나는 전북 일곱 고을의 흉년을 없게 하리니 운암은 장차 만인간의 젖줄이 되리라." 하시니라.

 

또 행단 앞산을 가리키시며

"저 산에 콧구멍이 둘이 있으니 후일에 저 콧구멍으로 물(水)이 나와 불(火)을 쓰리라." 하시니라.

 

"운암강(雲岩江)이 흘러 두치강이 되었으나 장차 계화도(界火島)로 나가게 되리라." 하시더니

하루는 계화도에 가시어 바다에 떠 있는 배를 가리키시며

"저 배가 물 속에 가라앉아 있으니 내가 육지로 건져 놓으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189)

 

 

 

 

 

 

 

 

 

 

운암저수지는 증산상제님께서 보신 천지공사로 1928년 12월 완공된 저수지입니다.

전라북도 진안군과 장수군에 걸쳐 있는 팔공산에서 발원한 두치강(섬진강)은 본래 남해(南海)로 빠져나갑니다.

 

남해로 빠져나가던 물길을 칠보발전소 건설로 물똘을 돌려 해로 흘러가게끔 천지공사를 보신 것입니다.

그다음이 계화도를 육지로 만드는 간척지 공사를 보신 것입니다.

 

 

 

일제강점기였던 1931년 섬진강 상류의 운암저수지부터 3km의 터널을 뚫어 칠보발전소가 완공되었습니다.

칠보발전소는 소규모의 발전소로 운암저수지에서 물을 끌어와 157m 낙차를 이용하여 전력을 생산합니다.

전력을 생산하고 남은 운암저수지의 물은 만경평야를 지나 계화도로 빠져나갑니다. 

 

섬진강댐 공사는 1940년 착공했지만, 태평양전쟁과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중단됐다가 1965년에 섬진강 댐이 완공되었습니다.

섬진강댐 건설로 운암호(섬진강댐)의 물은 계화도 간척지 농업용수로 공급됩니다.

 

 

 

 

 

 

 

 

 

 

하루는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옥구 앞을 흐르는 만경강이 막혀서 농토로 바뀔 것이다." 하시고

또 만경 쪽을 가리키며 말씀하시기를

"옥구 일부와 김제 만경은 덮평이 공사가 있어 저쪽은 앞으로 육지가 된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61:3~4)

 

 

 

천지의 아버지 하느님이시며 어머니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보신 천지공사로 말미암아 계화도 간척지(방조제)와 새만금 간척지(방조제)는 이미 현실 역사에 이루어졌거나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정부가 새만금 간척지 개발사업에 노력을 많이 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새만금 간척지 개발사업이 언제 끝날지 기약조차 할 수 없습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의 천지공사로 이루어진 계화도 간척지 사업과 새만금 간척지 사업 이후에는 과연 어떤 미래가 펼쳐질까요? 군산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증산도 개벽문화 북콘서트에서 우리의 미래, 인류의 미래를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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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개벽문화 북콘서트

 

초청: 『이것이 개벽이다』 저자 안경전 STB 상생방송 이사장

일시: 2018년 4월 22일 일요일 오후 2시

장소: 군산 새만금 컨벤션센터 컨벤션홀

문의: 063 - 446 - 1691

 

 

 

 

 

 

 

 

 

 

<군산 개벽문화 북콘서트 주제>

 

동서양 종교와 깨달음의 최종결론!

개벽으로 열리는 상생의 새 문명!

잃어버린 인류 시원 문명의 참모습과 한민족의 정신문화!

19세기 말 동방에서 울려 퍼진 후천개벽과 상생의 새 문명 소식!

한민족 수행문화의 정수 태을주 조화세계!

 

 

군산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무료 선착순 입장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지구촌 인문학의 새 지평을 여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3월 4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3월 19일 ~ 2018년 3월 25일

 

 

 

 

 

 

 

 

 

 

 

지금 지구촌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핫이슈가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이고, 다른 한 가지는 중국과 러시아의 시진핑과 푸틴의 장기집권입니다.

 

 

첫 번째 핫이슈는 2018년 4월과 5월에 연속해서 개최될 것으로 예상하는 남북 정삼화담과 북미 정상회담입니다.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이 개최되기 전에 세부 일정과 의제가 고위급회담을 통해서 사전에 조율될 것이라고 알려졌습니다.

 

남북과 북미회담의 주요 의제는 북한의 비핵화와 체제 보장 등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현재로서는 두 회담의 결과를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일본 패싱을 우려한 아베 총리는 북일 정상회담을 모색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두 번째 핫이슈는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장기집권에 대해 서방 세계가 크게 우려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서방 세계가 염려하는 것은 시진핑과 푸틴이 절대권력을 손에 쥐고 장기집권에 성공했기 때문에 국제사회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혼돈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서방 세계는 중국 시진핑과 러시아 푸틴의 장기집권을 두고 소위 스트롱맨(독재자)의 전성시대가 열려 불확실성이 더욱 가중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장기집권을 하는 일본 아베 총리와 대통령 취임 후 1년 남짓밖에 안 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과연 어떨까요?

트럼프와 아베의 지난 행보를 보면 시진핑, 푸틴과 비슷한 면도 있고 다른 면도 있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일본 아베 총리는 시진핑과 푸틴 못지않게 돌출적인 언행으로 불확실성을 키워왔고, 앞으로도 어떤 돌출 행동이 나올지 예상할 수 없는 위험한 인물입니다.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가 각기 경제와 군사적인 면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 파워게임을 펼치는 양상이지만, 다른 한편으로 지구촌 4대 강국 한반도의 비핵화 문제를 놓고 직간접적으로 개입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의 결과에 따라 남북한과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가 참가하는 6자회담이 재개될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습니다.   

 

 

 

6자회담은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국제적인 합의체로 남북과 북미 정상회담이 성공하더라도 구체적인 방안은 6자회담을 통해서 해결될 수밖에 없습니다.

 

한반도를 중심으로 4대 강국이 힘을 겨루는 오선위기(五仙圍碁) 도수(度數)는 약 100년 전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에 의해 전개되는 것입니다. 인류의 미래를 결정짓게 되는 오선위기의 6자회담 결과는 증산도 도전道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2018년 3월 4주차 증산도 STB 상생방송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대도大道 <33회 선령의 음덕으로 나를 믿게 되나니>, 현대문명의 대전환 <46회 지진과 화산의 오늘과 내일>, 인문학 열전 <67부작>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전해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대도 말씀 <33회 선령(先靈)의 음덕으로 나를 믿게 되나니>

 

"선령신이 짱짱해야 나를 따르게 되나니 선령신을 잘 모시고 잘 대접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2:78:1)

가을대개벽기에 자손을 살리기 위한 조상님의 간절한 기도로 증산상제님의 대도 진리 증산도를 신앙하는 것이라는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 

 

 

인류문명의 대전환, 우주의 후천대개벽 소식을 전해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현대문명의 대전환 <46회 지진과 화산의 오늘과 내일>

 

하루가 멀다 하고 들려오는 지구촌의 지진과 화산 폭발 소식

화산폭발과 지진으로 요동치고 있는 지구,  한반도도 이제 더는 안전지대가 아니다.

충남대 지질환경과학과 장찬동 교수의 지진과 화산폭발 이야기를 들어본다.

 

 

지구촌 인문학의 새 지평을 여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인문학 열전 <67부작>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한국 사회의 나아갈 방향을 가늠해보는 인문학 열전.

 

 

 

 

세상을 보는 창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 지역 채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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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세계를 여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3월 4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3월 19일 ~ 2018년 3월 25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 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3월 4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18년 3월 19일 ~ 2018년 3월 25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현대판 차르(Tsar:황제) 푸틴

제정 러시아 시대 차르(황제皇帝)에 버금가는 국민적 지지를 받는 러시아 푸틴 대통령

 

 

 

 

 

 

 

 

 

 

 

 

1917년 러시아 공산명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진 제정(帝政) 러시아를 대표하는 차르(황제)는 단연 강력한 추진력으로 강한 러시아를 만든 표도르 대제(차르)니다. 

 

비판도 받고 있지만, 근대화 정책으로 러시아를 강대국의 반열에 올려놓은 표도르 대제(차르)는 러시아 역사에서 강력한 차르(황제), 개혁 군주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서방 언론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제정 러시아 시대의 최고 통치자 차르(황제)와 같다고 말합니다.

서방 세계가 강력한 대통령, 강한 러시아를 외치고 있는 푸틴 대통령과 러시아 국민에 의해 현대판 차르 푸틴의 장기집권과 독재지배 체제가 더 확고해질 것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이번 러시아 대통령 선거에서도 당선이 확실시되는 푸틴 대통령을 '차르'라고 하는 것은 비아냥과 걱정이 모두 포함된 표현입니다.

 

 

 

 

 

 

 

 

 

 

사회주의 국가 구소련 시절 스탈린은 30년 장기집권과 독재로 철권통치했습니다.

장기집권과 독재의 대명사가 된 스탈린 서기장은 러시아 사회주의 혁명을 이끈 블라디미르 레닌과 혁명 동지입니다.

 

스탈린은 제정 러시아 차르(황제)에 뒤지지 않는 절대권력을 휘두르며 피의 숙청해 피의 독재자라고 불렀습니다. 

스탈린 서기장 다음으로 장기집권을 한 인물은 브레즈네프 서기장 18년을 조금 넘게 장기집권했습니다.

 

 

 

 

1991년 구소련 해체를 전후하여 러시아는 혼란에 빠졌습니다.

러시아는 내란과 정파와 민족 간 대립과 갈등, 부정과 부패 등 극심한 혼란과 경기침체에 빠졌습니다.

러시아가 10년 가까이 어려운 시기를 보낼 때 구원투수처럼 등장한 것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입니다.

 

옐친 대통령의 지명으로 총리가 된 푸틴은 체첸 폭격으로 러시아 국민에게 강력한 이미지를 심어주었습니다.

국내외적으로 많은 논란의 중심에 있었지만,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한 러시아 국민의 지지는 압도적이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 부채를 청산하고 외환 보유액을 늘리고 국민소득을 높여줬습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원인 중 가장 큰 것은 구소련 해체 이후 무너졌던 러시아를 경제적 군사적으로 강대국의 자존심을 되살려 괄목할만한 성장을 했다는 것입니다.

 

 

러시아를 비롯해 지구촌이 자본주의 체제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위정자들에게는 집권이 목표, 자본가는 더 많은 이익을 남기는 것이 우선이지만, 국민은 먹고사는 문제가 최우선입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경제적인 문제로 국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상황을 대한민국도 2007년 대통령 선거를 통해 경험한 바가 있습니다. 전임 대통령의 경제 정책 실패에 실망한 국민을 상대로 성공한 셀러리맨 출신이 경제를 살리겠다고 내뱉은 말을 대한민국 국민은 철석같이 믿고 대통령 선거 역사상 가장 큰 표차로 대통령에 당선시켰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장기집권과 독재를 가능케 한 이유가 바로 러시아 국민의 절대적 지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국민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것은 푸틴의 강력한 추진력으로 이룬 성과도 있지만, 푸틴을 대적할 만한 뛰어난 지도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혹자는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 국민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것은 강력한 나라였던 구소련과 스탈린에 대한 향수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 국민으로부터 절대적 지지를 받으면서도 서방 국가로부터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20년째 장기집권을 하는 현대판 차르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오래전부터 러시아 최고 권력과 인연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과 최고 권력과의 직접적인 인연은 아니었지만, 푸틴 대통령의 할아버지가 레닌과 스탈린의 요리사였다고 말했습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10대 때 KGB를 찾아가 스파이가 되기를 꿈꾸었다고 합니다.

舊 레닌그라드국립대학(現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학) 법학부를 졸업한 푸틴은 졸업과 함께 KGB에 들어갔습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구소련 KGB를 1990년 그만두었습니다.

 

 

 

푸틴은 1990년 고향 상페테르부르크에서 정치에 입문하였고, 보리스 옐친 대통령에 의해 1999년 러시아 총리로 임명되기 직전까지 약 2년간 러시아 연방보안국 국장(구 KGB)으로 재직했습니다.

 

러시아 푸틴 총리는 옐친 대통령이 사임하면서 대통령 권한을 대행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 3대 대통령(2000~2004), 4대 대통령(2004~2008)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되었습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 헌법이 규정한 3선 연임 불가 때문에 최측근 꼭두각시 메드베데프를 대통령에 당선시키고, 스스로 총리(2008~2012)를 맡았습니다. 푸틴은 제6대 러시아 대통령(2012~2018), 그리고 이제 4선 대통령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2012년 헌법을 개정하여 대통령 임기를 4년에서 6년으로 늘려 푸틴 대통령이 이번에 당선되면 2024년까지 재임할 수 있습니다. 

 

오늘 치르는 러시아 대통령 선거에서도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세 번째 대권 도전도 이변이 없는 한 100% 당선이 확실시된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 역시 중국 국가주석의 임기 제한 폐지 개헌안이 압도적으로 가결되어 장기집권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서방 세계가 러시아 푸틴 대통령을 현대판 차르라고 빗대어 말하듯,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역시 현대판 시황제라고 조롱 섞인 어조로 빗대어 풍자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푸틴이 세 번째 대통령에 당선될 때 여러 논란도 있었고 투표를 통해 당선된 대통령이지만, 서방 국가의 눈에는 그리 좋지 않게 보였던 것도 사실입니다.

 

푸틴 대통령은 구소련의 독재자 스탈린이 29년(1922~1952) 장기집권 이후 스탈린의 아성을 넘어선 최고의 권력자 '차르'가 되었습니다.

 

 

 

서방 국가는 1999년 총리와 대통령 대행부터 20년 이상 무한 질주를 펼치고 있는 러시아 푸틴 대통령을 1917년 러시아 혁명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진 제정 러시아 황제, 즉 절대권력의 일인 독재체제 '차르'의 부활이라고 조롱합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부정부패, 인권 탄압, 정적 제거, 야당 무력화로 민주주의 후퇴, 내전 개입, 크림반도 합병 등 때문에 일부 사회주의 국가와 러시아 국민을 제외한 지구촌 거의 모든 나라로부터 지탄을 받고 있는 문제가 있는 인물임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현대판 러시아 차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장기집권과 독재는 소위 민주주의 국가에서 말하는 민주주의의 꽃, 국민의 주권 행사, 국민의 의무와 권리인 선거를 통해 러시아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에서 이루어진 독재이며 장기집권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세계 중심, 세계 최강을 노리는 중국 시진핑 주석

경제 대국과 군사 대국으로 우뚝 솟는 중국몽(中國夢) 대국굴기(大國)와 군사굴기(軍事崛起)

 

 

 

 

 

 

 

 

 

 

 

중국은 1960년대에서 70년대까지 10년간 지속한 문화대혁명의 피바람 속에 당정 간부 약 300만 명이 숙청됐고, 중국 경제는 피폐해졌습니다. 모택동의 사망 이후 정권을 잡은 등소평은 중국 경제를 살리기 위해 개혁개방 정책을 시작합니다.

 

등소평(鄧小平, 덩샤오핑)은 '도광양회(韜光養晦)의 전략을 폈습니다.

강대국과의 충돌을 피하고 강대국과 맞설 수 있는 실력을 키우는데 집중하자는 전략입니다.

 

 

 

등소평은 '빛을 밖으로 드러내지 않고 때를 기다리며 실력을 키운다.'라는 도광양회의 화평굴기(和平崛起) 기조를 유지했습니다.

등소평은 개혁 개방정책은 '흑묘백묘론(黑猫白猫論)'과 '선부론(先富論)'으로 '도광양회' 정책을 추진했습니다.

 

'차별적 지원으로 경제발전'을 이루는 선부론과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라는 흑묘백묘론은 성과 거두어늘날의 경제 대국 중국이 되었습니다.

 

 

'남몰래 중국의 힘을 길러 평화롭게 우뚝 선다.'라 등소평의 개혁개방 정책 '도광양회와 화평굴기'는 중국의 경제 대국화와 군사 대국화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등소평의 뒤를 이은 장쩌민과 후진타오 주석도 등소평의 전략을 유지하며 중국 경제성장을 이끌었습니다.

 

 

 

 

 

 

 

 

 

 

현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이른바 '국굴기', '군사굴기', '일대일로' 정책은 등소평의 개혁개방 정책을 기반으로 세워진 튼튼한 무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시진핑이 무대가 흔들릴 정도의 광란에 가까운 칼춤 때문에 그동안 중국이 쌓아온 무대가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중국은 공산당이 지배하는 사회주의 국가로 공산당이 최고 권력기관입니다.

중국이 사회주의 국가지만, 자본주의 국가처럼 금수저와 흙수저가 있습니다.

이른바 태자당, 상하이방 공청단 등의 정치 세력입니다.

 

 

태자당(太子黨)은 중국 혁명의 원로 또는 공산당과 정치, 경제, 군사 등 중국 내 실력자들의 자녀들로 구성된 세력입니다.

 

상하이방(上海)은 1980년대 상하이에서 시장과 당 서기장 겸 중앙정치국 위원을 역임한 장쩌민 국가주석이 후원하여 세력화한 상하이 출신 인물들을 말합니다.

 

공청단(公靑團), 즉 '공산주의청년단'은 사회주의 구현을 위해 설립된 공산당 산하의 조직으로 공청단 출신의 후진타오 국가주석이 권력을 잡으면서 중국의 3대 정치 세력으로 부상했습니다.

 

 

 

 

 

 

 

 

 

 

상하이방의 영장쩌민은 중국 공산당 총서기(1989~2002), 중앙군사위원회 주석(1989~2004), 국가주석(1993~2003)을 역임했습니다. 공청단 출신의 후진타오는 중국 공산당 총서기(2002~2013), 중앙군사위원회 주석(2004~2012), 국가부주석 및 주석(1998~2013)을 역임했습니다.

 

후진타오의 다음 후계자를 놓고 장쩌민은 상하이방 출신을 후진타오는 공청단 출신을 밀면서 권력투쟁이 심화하자 양측은 태자당 출신 시진핑을 선택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시진핑 국가주석의 등장은 권력투쟁의 산물이라고 말합니다.

 

 

 

중국의 시진핑은 2012년 11월 공산당 총서기(黨 행정권)와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석(軍 통수권)에 취임했습니다.

절대권력을 손에 쥐고 중국을 호령하게 된 시진핑 총서기 겸 공산당 군사위 주석은 '위대한 중화민족의 부흥'을 선언했습니다.

이른바 '중국몽(中國夢)'이라고 불리는 중국의 꿈은 중화제국의 위대한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었습니다.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은 시진핑 주석의 거대한 야심이 국가적 비전 정책과 중국인의 꿈으로 잘 포장되었고, 중국인은 위대한 중화민족이 되기를 자청하게 됩니다.

 

 

 

 

 

 

 

 

 

 

중국 공산당 총서기 겸 군사위 주석 시진핑은 2013년 3월 중국을 대표하는 국가주석(政)에 취임했습니다.

그해 9월 카자흐스탄을 방문한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은 '일대일로(一帶一路)를 주창했습니다.

 

그동안 대내외적으로 유지되고 있던 등소평의 '도광양회' 정책이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한 마디로 '대국굴기'로 치닫기 시작합니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일대일로(一帶一路)'는 현대판 육상 실크로드와 해상 실크로드 프로젝트로 지구촌에 중국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新 실크로드 전략입니다.

 

중국에서 중앙아시아를 넘어 유럽까지 이르는 육상 실크로드와 중국 남부에서 동남아시아와 인도양, 아프리카와 유럽을 잇는 해상 실크로드는 외형적으로 경제대국화를 꿈꾸는 중국의 팽창정책이지만, 중국의 군사적 영향력 확대가 기저에 깔렸습니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일대일로' 정책은 '대국굴기' 정책의 또 다른 이름이며, 그 내면에는 '군사굴기'의 음흉한 계략이 숨어 있었습니다. 

 

 

 

 

 

 

 

 

 

 

중국의 시진핑 주석은 2015년 9월 베이징 천안문 광장에서 열린 중국 전승절 70주년 행사장 열병식에서 최첨단 신형무기를 선보이며 중국의 군사력을 지구촌에 과시했습니다.

 

중국의 항일전쟁 승전 70주년 열병식은 '중국이 세계의 중심이고 군사대국으로 우뚝 섰다.'라는 대국굴기 선포식이 되었습니다.

 

 

'도광양회'의 등소평부터 '일대일로'의 시진핑까지 약 40년간 중국이 준비한 '대국굴기(大國崛起) 군사굴기(軍事崛起)' 본색을 지구촌에 드러낸 것입니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지구촌에 보여준 '군사굴기'는 단순히 최첨단 무기개발을 넘어 지구촌에 중국의 군사력을 과시하고 영향력을 확대해 위대한 중화민족의 부활을 알린 '대국굴기'입니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대국굴기(大國崛起)와 군사굴기(軍事崛起)'는 중국이 정치와 경제, 그리고 군사적으로 세계의 중심이 되고, 세계 최강으로 우뚝 서려는 것입니다. 결국, 중국이 세상의 중심이라고 여겼던 옛 영화를 되찾고, 중국 중심의 새로운 질서를 만들려는 야심에서 비롯한 것입니다.

 

 

 

 

 

 

 

 

 

 

중국의 경제대국화, 군사대국화를 가장 못마땅하게 바라보고 견제하는 나라는 단연 미국입니다.

미국은 이미 오래전에 미국판 경제굴기와 군사굴기를 이루었습니다.

 

경제대국 일본은 군사력 확대의 군사굴기와 전쟁 가능한 나라로 탈바꿈하기 위해 평화헌법까지 개정하려 분주히 서두르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경제적으로는 미국에 미치지 못하지만, 군사적으로는 지구촌에서 유일하게 미국과 맞설 수 있는 나라입니다.

 

 

 

중국, 미국, 러시아, 일본 등은 겉으로 평화와 안정을 외치지만, 기실 평화는 구호에 지나지 않고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끊임없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新 제국주의 국가 미국, 일본, 러시아, 중국은 경제와 군사적인 면에서 다소 차이가 있지만, 세계를 제패하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뿐만 아니라 미국, 러시아 일본의 지도자들이 자국의 경제적 군사적인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주도권 쟁탈전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세계로 넘어가는 생명의 다리를 놓아주신

진리와 생명의 군사부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6주기 어천 치성 봉행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대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천지의 대도(大道) 진리, 곧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종통 맥과 도통 맥의 계승자이십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는 생장성(生長成) 3수(數)의 원리에 의해 세 번을 굽이치게 됩니다.

 

 

 

 

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에 의해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무극대도 증산도 제1변 도운을 개창하셨고, 차경석 성도님에 의해 부흥하게 됩니다. 

 

광복 후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혈혈단신으로 무극대도 증산도(甑山道) 제2변 도운(道運)을 새로 시작하하셨습니다.

 

 

 

 

 

 

 

 

 

 

 

 

천지부모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진주도수(眞主 度數)로 종통 맥과 도통 맥을 전하셨습니다.

진주도수란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명(天命)을 받들어 상제님 무극대도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역사에 실현하는 진리의 참주인입니다.

 

 

"나는 천지(天地)로 몸을 삼고 일월(日月)로 눈을 삼는다."(증산도 도전道典 4:111:15), "사람 둘" (증산도 도전道典 10:27:3) 등 상제님과 태모님께서는 천지(天地)부모를 대행하고 종통과 도통 맥을 계승하는 일월(日月)부모에 대한 여러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갑을(甲乙)로 머리를 들 것이요."(증산도 도전道典 6:109:6)라고 하신 상제님의 천명을 완수하시기 위해 안경전 종도사님과 함께 제3변 도운의 문을 활짝 여셨습니다.

 

 

증산도는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상제님과 태모님의 가르침을 온전하게 세상에 펼치는 진법(眞法)입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은 천지 부모님의 정통 맥이며 종통과 진리의 계승자입니다.

 

 

 

 

 

 

 

 

 

 

 

지구촌 남녀노유(男女老幼)를 막론하고 누구나 보면 쉽게 이해하고 알 수 있는 한 장의 그림이 있습니다.

바로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1946년 세상에 내놓은 '우주변화 원리 도표'입니다.

 

 

시간의 비밀은 곧 우주의 신비이며 진리의 열쇠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대우주의 창조 섭리, 우주의 시간 법칙 등 우주론에 대한 깨달음의 정수를 우주원리 도표로 전해주신 것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천지부모님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 곧 천지(天地)의 대도(大道) 진리를 역사에 뿌리내리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종통 맥과 도통 맥을 계승하신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우주변화 원리 도표>에는 인생과 인류 역사와 우주의 시간 법칙, 그리고 인생의 목적, 역사의 목적, 우주의 목적 등 동서고금의 모든 진리 결론이 담겨 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넘어가는 이 시대 지구촌 인류에게 새 시대 새 진리를 전해 주셨습니다. 지구촌 인류가 상극(相克)의 구천지(舊天地)에서 상생의 신천지(新天地)로 넘어갈 수 있는 생명의 다리를 놓아 주신 것입니다.

  

 

 

1922년 충남 서산에서 탄강하신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한평생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을 현실 역사에 이루시는 구도의 삶을 사셨습니다.

 

 

일평생 인류를 위해 희생과 봉사의 거룩한 삶을 사시며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의 초석을 다지신 진리와 생명의 군사부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상제님 도업(道業)을 반석 위에 세우시고 2012년 선화(仙化)하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제6주기 어천 치성 봉행

 

일시: 도기(道紀) 148(2018)년 3월 19일 오후 8시

장소: 태전 본부 성전 및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문의: 1577 - 1691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우주 율려 천지조화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의 성령체험

 

 

 

 

 

 

 

 

 

 

증산도 강릉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의 천지조화 성령체험

 

 

저는 천지조화(天地造化)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마다 성령체험을 하는 큰 은혜를 받습니다. 

지난번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 그냥 하염없이 눈물이 나왔습니다.

 

 

대우주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구도자로서 제가 구도의 열정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 하는 앙금이 아직 마음에 남아 있었던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눈물이 그치고 나서 눈앞에 대광명이 펼쳐지는 성령체험과 이어서 천지에서 황금빛의 조화 광명이 도장의 모든 도생(道生)에게 내려오는 성령체험을 했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우주 율려(律呂)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10)

 

 

 

 

 

 

 

 

 

오늘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는 지난번과 같이 천지조화의 광명이 모든 도생(道生)님들에게 내려왔는데, 지난번과 같은 황금빛의 조화 광명이 아니고 흰 백의 조화 광명이 내려왔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더 몰입하고 잠시 후 하얀 조화 광명은 하얀 물줄기로 변하였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순백의 하얀 물줄기는 도생(道生)님들의 몸에 닿으면서 아프고 응어리진 것을 모두 씻겨주어 치유해 주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얀 물줄기는 우리들의 몸속에 충만해지면서 어둡고 부정적인 기운을 빠져나가는 대광명의 성령체험이었습니다.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요, 태을주는 여의주(如意珠)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6)

 

 

 

 

 

 

 

 

 

저는 어려서 머리를 심하게 다친 적이 있었습니다.

머리의 외상이 컸지만, 치료를 잘 받아 후유증이 없어서 수십 년 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천지조화 성령의 하얀 물줄기가 제 머리에 닿는 순간 머리가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열린 머리 안쪽은 하얀 유리관이 씌여 있었고, 하얀 유리관 안쪽은 황금색이었습니다.

그런데 황금색 가운데 부분에 시커멓게 까만 기운이 뭉쳐져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천지조화 성령의 하얀 물줄기가 까맣게 뭉쳐 있던 부분에 닿자마자 툭툭 갈라지는 소리를 내며 없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후유증이 없어 수십 년 동안 잊고 살았는데, 큰 외상으로 인해 내면에 일종의 어혈 같은 시커먼 기운이 뭉쳐져 있었던 것입니다. 머릿속에 뭉쳐있던 까만 부분이 천지조화 성령의 하얀 물줄기로 완전히 씻긴 순간 머리가 한없이 맑아지는 천지조화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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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대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성령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천지조화 성령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조화(天地造化)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목디스크와 허리 디스크를 치유하다.

 

 

 

 

 

 

 

 

 

 

증산도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 치유 사례

 

 

저는 과중한 업무를 지속하면서 1년 전 목과 허리에 디스크가 생겼습니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업무만 아니었으면 도장(道場)에 가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해서 치유를 했을 텐데, 도무지 시간을 낼 수 없었습니다. 바쁘고 과도한 업무를 핑계로 하루 이틀 미루다 보니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가 심해져 결국 병원 신세를고 말았습니다.

 

일을 그만둘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참고 일한 것이 화근이 되어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 통증이 극심해져 병원에 가서 시술을 받았으며, 한동안 주사치료를 위해 통원 치료도 받았습니다.

 

 

 

병원에서 목과 허리디스크 시술과 주사치료를 받아서인지 통증이 사라지고 몸이 좋아져 일상생활에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한 달 전 목과 허리디스크가 발생했던 부위에서 다시 극심한 통증이 시작되었습니다.

 

병원에서 시술과 주사치료를 받아 한동안 목과 허리디스크 통증이 없었는데, 지속해서 일을 하다 보니 목과 허리디스크가 다시 재발한 것입니다.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의 통증이 심해져 가족이 기도해주고, 태을주 도공 신유(神癒)를 해주면서 몸이 조금 좋아졌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만병(萬病)을 물리치는 구축병마(驅逐病魔)의 조화주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5)

 

 

 

 

 

 

 

 

 

 

예전에는 도장에 갈 시간도 없고 수행할 시간도 없다시피 바쁘게 일을 했만, 지금은 예전처럼 바쁘 않아 병원에 가서 치료받을 생각을 접고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 병마(病魔)를 뽑아 치유하기로 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병마를 뿌리 뽑기로 결심한 때에 마침 종도사님께서 부산 지역에 왕림하셔서 도장을 갔습니다.

종도사님의 도훈(道訓)을 받들다가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 부위에 통증이 동시에 발생하여 잠시 도장 밖으로 나왔다가 통증이 조금 줄어들어 도장으로 다시 들어갔습니다.

 

 

드디어 태을주 도공 수행 시간이 되었습니다.

종도사님과 함께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아픈 목과 허리 때문에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였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면서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 때문에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했던 제가 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것이었습니다.

 

 

 

"태을주는 심령(心靈)과 홈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0:4)

 

 

 

 

 

 

 

 

 

 

몸에서는 열이 나고 통증이 심하던 목과 허리 부위에 마치 한여름에 산들바람이 불듯 시원해졌습니다.

그토록 저를 괴롭히던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 통증은 산들바람에 몸 밖으로 빠져나가고, 목과 허리 부위는 디스크가 생기기 전처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목과 허리디스크와 함께 근육통도 심했었는데, 종도사님과 함께 한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말끔하게 치유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목과 허리디스크를 치유해 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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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대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대도(大道) 진리를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궁과 국내와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 및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성령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천지조화 태을주 수행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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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간척사업 <새만금 간척지>군산과 부안을 잇는 세계 최장의 <새만금 방조제>

군산 새만금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개벽문화 북콘서트>

 

 

 

 

 

 

 

 

 

 

상전벽해(桑田碧海)와 천지개벽(天地開闢), 예전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너무 많이 변했을 때 자주 사용하는 말입니다.

아직 공사가 끝나지 않았지만, 천지개벽과 상전벽해를 실감 나게 느낄 수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바로 부안과 군산을 잇는 세계 최장의 새만금 방조제와 그 안쪽에 조성되고 있는 새만금 간척지입니다.

 

새만금 간척지 면적은 여의도의 140배에 달하며, 부안과 군산을 잇는 새만금 방조제 안쪽을 간척하는 사업으로 그 중앙에 김제가 있습니다. 

 

 

 

 

 

 

 

 

 

새만금 간척사업은 1987년 대통령 선거 공약사업으로 1989년 '새만금종합개발' 기본계획을 발표한 단군 이래 최대의 국책 간척사업입니다. 현재의 새만금 간척사업의 모태는 만경강과 동진강 하구가 포함된 김제, 부안, 옥구 지역 갯벌의 간척계획인 1971년 '옥서지구 농업개발사업'입니다. 

 

 

그리고 1971년의 '옥서지구 농업개발사업'은 1962년 당시 우리나라 최대의 간척사업이었던 부안 앞바다 섬 '계화도 간척공사'의 연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960년대 초와 1970년대 초, 그리고 1987년의 現 새만금 간척사업은 모두 김제 평야와 만경 평야와 같은 옥토, 곧 벼농사를 짓기 위한 농지조성 목적의 간척사업이었습니다.

 

 

부안과 군산을 잇는 세계 최대의 새만금 방조제와 세계 최대 새만금 간척지는 김제(金提)평야와 만경(萬頃)평야의 첫 글자를 땄고, 그 앞에 새롭다는 의미의 '새' 자를 붙여 새만금 간척지, 새만금 방조제라고 명명하게 되었습니다.

 

 

 

 

 

 

 

 

 

 

부안과 군산을 잇는 새만금 방조제는 총연장 33km로 세계 최장의 방조제입니다.

새만금 방조제 건설은 1991년 11월 2일 첫 삽을 떴고, 19년이 지난 2010년 4월 27일 준공됐습니다.

세계 최장의 새만금 방조제 안쪽은 농경지가 약 70% 담수호가 약 30%로 조성되는데, 그 농경지가 새만금 간척지입니다.

 

 

농지조성을 목적으로 출발한 세계 최대 간척지 새만금 간척지는 각종 산업, 관광, 레저, 국제업무, 과학연구, 농경 등의 용도로 변경되었습니다. 세계 최장의 새만금 방조제가 완공된 지 8년이 지났지만, 세계 최대의 새만금 간척지 매립은 이제 10%를 조금 넘어섰습니다.

 

 

 

 

 

 

 

 

 

 

역사상 최대 규모의 간척사업과 부안에서 군산을 잇는 세계 최장의 새만금 방조제 사업은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느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천지공사에 의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대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천지공사에 의해 실현된 부안과 군산을 잇는 새만금 방조제와 새만금 간척지 사업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군산과 부안은 우주 가을철 천지인(天地人)의 대변혁 사건, 곧 후천대개벽과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는 땅입니다. 

천지공사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는 새만금 간척지 군산 켄벤션 센터에서 증산도 개벽문화 북콘서트가 개최됩니다.

 

개벽의 땅 군산, 앞으로 닥칠 후천대개벽의 실상과 인류의 시원문화와 근대사의 출발점,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와 천지조화 태을주 세계와 개벽문화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인류의 새로운 미래가 열리기 위한 거대한 시련, 후천대개벽의 실상을 군산 새만금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개벽문화 콘서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군산 개벽문화 북콘서트 주제

 

동서양 종교와 깨달음의 최종결론!

개벽으로 열리는 상생의 새 문명!

잃어버진 인류 시원문명의 참 모습과 한韓민족의 정신문화!

19세기 말 동방에서 울려퍼진 후천개벽과 상생의 새 문명 소식!

한민족 수행문화의 정수 태을주 조화세계!

 

 

 

 

 

 

 

 

 

 

초청: 이것이 개벽이다 저자 안경전 STB 상생방송 이사장

일시: 2018년 4월 22일 일요일 오후 2시

장소: 군산 새만금 컨벤션센터 컨벤션홀

문의: 063 - 446 - 1691

 

군산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무료입장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고 인류의 미래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3월 3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3월 12일 ~ 2018년 3월 18일

 

 

 

 

 

 

 

 

 

 

 

2018년 3월 9일은 지구촌이 깜짝 놀랄만한 뉴스가 발표되었습니다.

불구대천의 원수처럼 으르렁거리던 북한 김정은과 미국 트럼프가 5월 중 만나 북미회담이 개최될 것이란 소식이었습니다.

북미 정상회담 소식에 이목이 집중한 것은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북한과 미국은 양립할 수 없을 것처럼 끝장을 보자는 말과 행동을 취했었기 때문입니다.

 

 

2018년 4월과 5월에 예정된 남북한 정상회담, 북미 정상회담은 불과 두 달 남짓의 짧은 시간에 급진전하였습니다.

2018년 새해 벽두 북한이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를 위한 대화 제의에 남북한 대표가 판문점 통일각에서 고위급회담을 열었습니다.

남북한의 고위급 회담 뒤에는 김영남과 김여정을 비롯한 북한 수뇌부의 평창올림픽 참석과 공동입장, 여자하키 남북단일팀 출전으로 이어졌습니다.

 

 

평창올림픽이 끝나고 대한민국 대북특사단은 북한 김정은을 만나고 돌아와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열린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북한을 방문했던 대북특사단 일행은 다시 미국 백악관을 방문하여 김정은의 북미 정상회담 제의를 전달했고, 미국 트럼프는 흔쾌히 수락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은 무엇보다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구축과 관계발전을 위해 노력하지만, 북한과 미국은 벼랑 끝까지 갔던 지난 행보를 보면 진정성이 의심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동북아는 한반도의 비핵화 문제를 놓고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의 강대국이 공조하면서도 첨예하게 대치하고 있는 지구촌 최고의 화약고입니다.

 

 

한반도 비핵화, 체제보장, 군사적 위협요소 해소 등의 북미 간 문제뿐만 아니라 대국의 경제패권과 군사패권 문제 등 여러 문제가 얽히고 설켜 있는잡하고 급변하는 동북아 정세는 우리의 바람처럼 쉽게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앞으로 있을 남북한 정상회과 북미 정상회담의 결과가 나오고 나서도 동북아 정세 추이를 자세히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한반도의 비핵화를 비롯하여 지구촌의 미래는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의 말씀과 행적이 담겨 있는 증산도 『도전道典에 모두 나와 있습니다.

 

 

 

 

 

 

 

 

 

봄기운이 완연한 2018년 3월 3주차 증산도 STB 상생방송의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주역과 소통 <51강 주역 계사 上下 편 총정리>, 【증산도 도전道典 퀴즈 <97회 진주 도장>, 무궁화 삼천리 <30회>입니다.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상생의 미래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주역과 소통 <51강 주역 계사 上편 총정리>

 

그동안 주역 계사 上下 편 강의를 총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하나님께서 열어주신 무극대도(無極大道) 진리 증산도 STB 상생방송

증산도 도전道典 퀴즈 97회 진주 도장

 

경상남도 진주는 증산도 진리의 총결론 태을주의 주인공 안내성 성도님이 증산상제님의 부름을 받은 곳이다.

태을주 주인공과 진리의 주인공 도수(度數)의 천명을 받은 안내성 성도님이 증산상제님과 성령으로 만난 진주 지역 도생(道生)들과 인류 새 문화의 원전 증산도 도전道典을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무궁화 삼천리 <30회>

 

호남선 기차역에서 무궁화를 타고 영동선 분천역까지 총 30개의 기차역을 여행하며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는 힐링 여행 프로그램이다.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진리를 소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 지역 채널 안내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3월 3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3월 12일 ~ 2018년 3월 18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생의 새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3월 3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18년 3월 12일 ~ 2018년 3월 18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상고사에서 근대사에 이르기까지 끝나지 않은 <동북아 역사전쟁과 영토전쟁>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부른 역사 참극 <동북아역사지도와 한중일 역사분쟁>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자들이 말하는 역사전쟁은 대부분 우리나라의 근현대사에 국한된 이념적 역사전쟁입니다.

다시 말해 주류 강단사학계가 표면적으로 역사전쟁의 문제점과 실상을 지적하는 듯 하지만, 그들의 목적은 보수와 진보 진영에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근현대 역사와 해석의 문제를 이념논쟁의 도구로 만들어 싸움을 더 키우고 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 즉 식민사학자들은 보수와 진보가 각기 주장하는 근현대사의 몇 가지 문제를 놓고 수십 년째 갈등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하여, 일본 제국주의가 파괴하고 말살한 우리의 진정한 역사와 문화를 국민의 관심 밖으로 밀어내버린 것입니다.

 

 

 

 

 

 

 

 

 

어느 나라든 역사와 문화는 그 나라의 정체성입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한반도를 영구지배하기 민족 말살 정책을 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회심의 역작 <조선사 35권>을 통해 우리 민족의 근간인 역사를 말살하여 민족의 정체성을 없애버린 것입니다. 조선총독부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민족 말살의 결정체 <조선사 35권>의 조작된 역사가 깊이 뿌리를 내렸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세력이 장악한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70여 년 동안 분골쇄신?의 노력 끝에 현재 지구촌에서 대한민국처럼 역사교육을 하지 않은 나라가 없고, 다른 나라가 조작해 만든 역사를 그대로 교육하고 있는 국가 또한 하다는 사실입니다.

 

 

 

 

 

 

 

 

  

 

주류 강단사학자들은 국민을 소모적인 이념논쟁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하였을 뿐 아니라, 동북아 역사전쟁, 동북아 영토전쟁을 부추기는 행위까지 저질렀습니다. 한중일 역사분쟁의 소용돌이 중심에 주류 강단사학계가 점령한 동북아역사재단이 있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에 독도 침탈 등 일본의 역사 왜곡에 맞서 설립한 동북아역사재단이 8년 동안 47억 원을 들여 제작한 700여 장의 지도에는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을 그대로 반영한 지도라고 판명되어 폐기 처분되었습니다.

 

 

 

동북아역사지도에 우리 민족은 고대 중국의 속국이었고, 만리장성이 한반도까지 들어온 것으로 나옵니다.

동북아역사지도는 고대부터 근대까지 일관되게 독도를 누락시켰고, 수정하라고 한 지도에서도 독도를 끝까지 누락시켰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 곧 동북아의 역사전쟁과 영토전쟁 불씨에 기름을 부은 것입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설립 목적은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 바로 동북아 역사전쟁과 영토전쟁에 대응하기 위해 설립된 곳인데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이 아닌 중국과 일본의 주장을 반영했습니다.

 

 

 

 

 

 

 

 

 

한중일 역사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대통령과 정부가 나서서 지금까지 4천억 원을 쏟아부은 동북아역사재단은 한중일 역사분쟁을 더 심화시킨 원흉이 되었습니다.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매국 사학자들은 보수와보의 양쪽 진영에 모두 있습니다. 

 

보수와 진보는 매국 사학자들이 밥벌이하는 수단에 지나지 않으며, 매국 사학자들이 일관되게 주장하는 역사관은 일제 식민사관입니다. 광복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에 뿌리내린 일제 식민사관은 거대한 식민사학 카르텔을 형성해 역사학계를 장악했기 때문입니다.

 

 

 

 

 

 

 

 

한중일 역사분쟁, 곧 동북아 역사전쟁과 영토전쟁은 오래전부터 침략과 갈등으로 점철된 전쟁의 역사가 습니다.

근래 들어 중국과 일본 등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난 사건을 보면 우리나라와는 직접 연관은 없지만, 중국명 댜오위다오 일본명 센카쿠 열도는 중국과 일본이 첨예하게 영유권 분쟁을 하는 사건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와 직접 연관 있는 동북아 역사전쟁, 동북아 영토전쟁은 크게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입니다. 700여 장의 동북아역사지도는 한중일 역사분쟁에서 우리나라 정부의 주장이 아닌 중국과 일본의 주장을 그대로 반영해 놓은듯합니다.

  

 

 

동북아역사지도를 보면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자들이 우리 민족은 고대 중국의 속국이었으며, '독도는 일본의 영토'라는 중국과 일본의 주장을 그대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식민사학자들이 대놓고 '우리 민족이 중국으로부터 시작'됐고,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말하지는 못하지만, 식민사학자들의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에서 한 행위를 보면 중국과 일본의 주장에 동조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중국과 일본이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주장해 한중일 역사분쟁을 야기시키고 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은 이미 폐기된 동북아역사지도를 재개하겠다고 선언해 우리나라를 동북아 역사전쟁, 동북아 영토전쟁의 소용돌이 속으로 밀어 넣었습니다.

 

 

한중일 역사분쟁의 주도권을 중국과 일본에 준 동북아역사재단을 해체하고, 과거 연세대 사학과 교수로 동북아역사지도 제작에 참여했던 現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을 해임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동북아 역사전쟁, 영토전쟁의 중국과 일본 주장에 동조하는 <동북아역사재단 해체>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54766 ← 청와대 국민청원 바로가기

 

 

한중일 역사분쟁을 심화시키는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 해임>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51338 ← 청와대 국민청원 바로가기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일제 식민지배 정책> 무단(武斷)통치, 문화통치, 민족 말살 통치 시대의 <행정지도 13장>

국권 회복과 일제의 탄압과 폭압에 맞선 순국선열들의 <항일 무장 독립운동사 지도 0장>

 

 

 

 

 

 

 

 

 

 

역사학자는 사실의 역사를 기록하는 자라고 말합니다.

흔히 역사란 '승자의 기록', '이긴 자의 기록', '힘 있는 자의 기록이다.'라고 다.

 

그렇다면 우리의 역사, 대한大韓의 역사는 누가 기록했고, 어떻게 기록되어 있을까요?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대한大韓의 역사, 한韓민족의 역사는 과연 승자의 기록일까요? 아니면 패자의 기록일까요?

 

 

 

우리의 역사를 알기 위해서 간단하게 일제강점기 한반도를 영구지배하기 위해 만든 일제의 식민지배 정책을 살펴보겠습니다.

일제의 식민지배 정책은 크게 삼 단계로 실시됐습니다.

 

일제가 국권을 침탈하고 무력으로 탄압한 무단통치 정책을 폈고, 3.1만세운동을 계기로 유화책인 문화통치 정책을 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동아공영권 건설이라는 미명아래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일제는 민족 말살의 식민지배 정책을 펴다 결국 패망했습니다.

 

 

 

 

 

 

 

 

일제는 패망했지만, 완전히 패망하지 않았습니다.

일제의 식민지배 정책의 결정체인 민족말살 정책의 핵심인 우리의 역사 말살 정책은 온전하게 살아남았고, 광복 후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주류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 바로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식민사학자 무리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식민사학자가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를 장악하고 있다는 사실을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 있습니다. 바로 폐기된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입니다. 

 

믿기 힘들겠지만, 대한민국의 쟁쟁한 역사학자가 모여있는 집단, 즉 정부출연 연구기관이 제작한 역사 지도에는 우리의 항일 무장 투쟁 독립운동사의 역사 지도는 없고, 일제의 식민지배 정책 역사의 행정지도만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과 정부가 주도해 출범한 정부출연 연구기관 동북아역사재단은 우리의 고대 역사부터 근대사에 이르기까지 역사 지도 700여 장을 제작했습니다. 

 

 

 

출범 후 4천억 원의 국민 세금이 들어간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에는 항일 무장 독립운동사 지도가 단 한 장도 없습니다. 반면 일제가 식민지배 정책을 폈던 시기의 조선 행정구역 지도는 무려 13장이나 제작했습니다.

 

천인공노할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 곧 매국의 역사 지도는 국민적 지탄을 받고 폐기됐습니다.

 

 

 

 

 

 

 

 

 

일제 식민지배 정책, 곧 무단, 문화, 민족 말살 정책이 시행될 때 우리 민족은 잔악한 일제에 맞선 항일 무장 독립전쟁을 폈습니다.

 

대한독립군, 서로군정서, 북로군정서, 신흥무관학교, 군무도독부, 대한국민회, 대한민국 임시정부 광복군 등 수많은 항일 무장 투쟁의 독립운동사가 있습니다.

 

더불어 항일 무장 단체 소속 또는 단독으로 항일 무장 독립전쟁에 참여한 이봉창, 윤봉길 의사와 육삼정 의거 등 많은 항일 무장 독립운동사가 있습니다.

 

 

 

무단, 문화, 민족 말살 등 일제 식민지배 정책이 시행될 때 우리 민족에게 큰 위안을 안겨주었고, 자주독립 전쟁에 승리할 수 있다는 희망을 안겨준 일제강점기 3대 대첩이라 불리는 봉오동 대첩, 청산리 대첩, 대전자령 대첩의 항일 무장 독립운동사도 있습니다.

 

 

 

 

 

 

 

 

60여 명의 역사학자가 8년 동안 700여 장으로 제작한 동북아역사지도를 보면 일제 식민지배 정책이 시행되던 때, 이른바 일제강점기 행정지도는 13장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런데 일제 식민지배 정책이 시행되던 때 일제와 맞선 항일 무장 독립운동사와 관련된 지도는 단 한 장도 없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이 제작한 동북아역사지도를 보면 일제가 식민지배 정책을 폈던 것만 역사이며, 항일 무장 투쟁의 독립운동사는 역사가 아니란 것으로 해석할 수밖에 없습니다.

 

대한민국 역사학자의 눈에는 오직 일제 식민지 역사만 보입니다.

대한민국 역사학자의 머릿속에는 오직 일제 식민지 역사만 들어 있습니다.

 

 

 

 

 

 

 

 

 

2018년 3월 1일 문재인 대통령이 외쳐 부른 항일 무장 독립운동가들의 항일 무장 독립운동사를 단 한 장도 그리지 않은 동북아역사지도를 다시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정부를 대변해 정부출연 연구기관이 공식적으로 만든 역사 지도는 사료(史料)로 말한다면 정사(正史)와 다를 바 없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이 만든 동북아역사지도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제 식민 사관을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우리 역사를 영원히 중국의 속국과 일제의 식민지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도록 올가미를 들씌운 것입니다.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은 항일 무장 독립 운동사 지도는 단 한 장도 없이 일제 식민지 정책을 옹호하는듯한 지도 13장을 제작한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을 다시 하겠다고 했습니다. 김도형은 연세대 사학과 교수로 재직할 당시 동북아역사지도 제작에 참여했던 자입니다.

 

 

국민적 지탄을 받고 폐기된 매국의 역사지도를 다시 제작하겠다고 주장하는 동북아역사재단을 해체하고, 이사장 김도형을 해임해야 합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동북아역사재단 해체와 이사장 김도형 해임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동북아역사재단 해체>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54766  ← 청와대 국민청원 바로가기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 해임>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51338  ← 청와대 국민청원 바로가기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일본 역사교과서의 역사 왜곡 '독도는 일본땅'? 

우리 역사에서 독도를 누락시 폐기된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 사업 재개 강행

 

 

 

 

 

 

 

 

 

 

일본은 대한제국을 강제 침탈하여 식민지배를 할 당시 독도가 일본의 소유였다는 논리로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억지 주장을 하며 역사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와 일본의 역사교과서에서 얼토당토않은 역사 왜곡, 즉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주장하는 근거는 크게 3가지입니다.

17세기 중반 일본 돗토리번 어부들이 수십 년 동안 울릉도와 독도 인근을 왕래하면서 독도가 일본영토가 되었다는 것과,

1905년 일본 시마네현 오키섬에 독도를 편입시켰다는 것과,

1951년 샌프란시스코 조약이 체결되면서 독도가 일본땅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일본 정부와 일본 역사교과서에서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주장한 이 세가지는 모두 거짓이고, 일본의 일방적인 주장에 지나지 않음이 이미 밝혀졌지만, 일본은 대한민국을 상대로 끊임없이 역사전쟁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 그리고 동북아의 평화를 말하면서 한편으로는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역사 왜곡과 영토 침탈행위를 서슴지 않은 가증스러운 일본의 행위에 동조하고 있는 세력이 있습니다. 바로 정부출연 연구기관으로 대한민국 정부가 국민 세금을 투입해 만든 단체입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노무현 정부 당시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맞서기 위해 세금으로 설립하고 운영비를 대주는 정부출연 연구기관입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2004년 설립된 고구려연구재단을 흡수 통합해 2006년에 출범했습니다.

 

 

지금까지 재단 설립 자금 2천억 원, 연구 운영비 2천억 원, 도합 4천억 원의 국민 세금이 투입되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이사장 김도형은 연세대 사학과 출신이며 재단 내에는 내로라하는 역사학자가 포진하고 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 설립과 운영에 관한 법률 및 동북아역사재단 정관에는 동북아 역사문제(중국의 동북공정)와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의 역사 왜곡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동북아역사재단이 설립됐고 운영되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 설립 운영에 관한 법률> 

제1조 (목적) 이 법은 동북아역사재단을 설립하여 동북아시아의 역사문제 및 독도 관련 사항에 대한 장기적, 종합적인 연구 분석과 체계적, 전략적 정책개발을 수행함으로써 바른 역사를 정립하고 동북아시아 지역의 평화 및 번영의 기반을 마련함을 목적으로 한다.

 

 

 

동북아역사재단이 지금까지 한 사업 중에서 대표적인 핵심 사업이 두 가지 있습니다.

 

첫 번째는 고대부터 근대에 이르는 우리의 영토를 7백여 장의 지도로 제작한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입니다.

세금 47억여 원이 투입된 동북아역사지도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식민사관을 그대로 추종한 것이 드러나 국민적 지탄을 받고 폐기됐습니다.

 

두 번째는 하버드대 한국학연구소에 10억 원을 지원하여 한국고대사 연구서를 영문으로 발간하는 사업입니다.

하버드대 '한국고대사 프로젝트' 역시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 드러나 폐기되었습니다.

 

 

 

 

 

 

 

 

우리 역사를 고대부터 근대까지 7백여 장의 지도로 제작한 동북아역사지도는 중국의 역사와 일본의 역사교과서를 본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지도가 제작됐으며, 일관되게 독도를 우리 역사 영토에서 의도적으로 뺏니다. 또 동북아역사지도는 '한사군 한반도설'과 일제 식민사관인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추종해 만든 것이 밝혀졌습니다.

 

 

일본의 역사교과서에 역사 왜곡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에 대한민국 정부출연 연구기관 동북아역사재단이 앞장서서 동조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역사교과서 문제에 적극적으로 항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한민국 내부에서 국민 세금을 축내며 제2의 을사늑약, 제2의 경술국치의 수모를 안겨주려는 이완용의 후예들을 뿌리째 뽑아내야 합니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조작해 만든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광복 후 70여 년 동안 호의호식하며 우리의 역사를 주물러 왔습니다.

 

 

 

 

 

 

 

 

 

2018년 3월 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동북아역사재단 해체시민대회 역사콘서트에서 한가람연구소 이덕일 소장은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의 발표에서 참으로 기막힌 일화를 소개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이 독도를 우리 땅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라는 이덕일 소장의 주장을 믿지 못해 모 신문사 논설주간이 동북아역사재단에 전화했다고 합니다.

 

 

논설주간은 '독도에 관련된 칼럼을 쓸려고 한다. 북아역사재단은 독도가 어느 나라 땅이라고 생각하느냐'라고 물었더니 '자신은 담당자가 아니라서 모르겠다.'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다시 '그럼 담당자를 바꿔 달라고 요청'했더니, 전화를 받는 사람마다 자신은 담당자가 아니라고 했으며, 마지막으로 답변한 사람은 '독도 영토 문제에 대해 우리 재단의 입장이 아직 정리되지 않았다.'라고 하며 전화를 끊었다고 합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독도가 한국 땅이냐 일본 땅이냐'라는 질문에 전화를 바꿔 받은 몇 명이 서로 '담당자가 아니다.', '아직 입장이 정리가 안 됐다.'라는 답변만 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역사학자든 일반 국민이든 누구나 '독도는 일본 땅이 아니고 명백한 우리 땅이다.'라는 말이 나와야 합니다.

그런데 초등학생에게서도 들을 수 없는 말을 동북아역사재단을 통해서 들었기에 더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일본 역사교과서에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역사를 왜곡하는 것과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주장이 전혀 다르지 않다는 서글픈 일화입니다. 이덕일 소장의 동북아역사재단 이야기를 들은 시민들은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의 역사교과서와 동북아역사재단의 입장이 전혀 다를 게 없다는 사실에 분노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처하기 위해 대한민국 국민 세금을 들여 만든 역사학계 최고의 연구기관 중 하나입니다. 

 

60여 명의 역사학자가 8년 동안 제작한 동북아역사지도 700여 장은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 식민사관을 그대로 적용했고, 독도는 일관되게 누락시킨 것이 밝혀져 5개월 동안 수정 기간을 주었습니다. 그런데도 독도를 끝내 누락시켜 버렸습니다.

 

 

 

 

 

 

 

 

연세대 사학과 교수로 재임하면서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에 참여했던 現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은 폐기된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을 재개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미 폐기된 동북아역사지도는 일본 역사교과서에서 주장하는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주장과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일본의 역사 왜곡에 동조하고는 신(新) 친일파 집단 동북아역사재단 해체와 이사장 김도형 해임을 청원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독도 침탈을 돕는 동북아역사재단 해체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54766   ← 청와대 국민청원 바로가기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 해임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51338   ← 청와대 국민청원 바로가기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대한민국 헌법 1조에 의거한 국민의 권리 행사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신(新)친일파를 제외한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해야 할 청와대 국민청원 - 친일 적폐청산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었고, 1948년 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대한민국의 헌법 제1조에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며 나라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광복절 경축사와 2018년 삼일절 기념사에서 '촛불혁명'과 '국민이 주인인 나라', 즉 진정한 국민 주권의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3.1절 기념사에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독립운동가를 역사의 주류로 세운다고 했습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친일의 뿌리를 완전히 뽑겠다고 국민 앞에 천명했습니다.

 

 

촛불혁명을 시작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은 누차 '친일 청산과 민족정기 바로 세우기, 삼일운동과 독립운동가의 삶을 역사의 주류로 세우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대국민 약속은 우리나라와 민족의 정체성을 바르게 세우겠다는 결연한 의지일 것입니다. 

 

 

 

 

 

 

 

 

청와대 홈페이지는 이미 오래전에 개설됐지만, 그동안 공식적인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은 없었습니다.

촛불혁명은 국민주권 시대를 활짝 열어 국민이 국정 운영에 적극적 참여한다고 증명한 시민혁명입니다.

 

 

나라의 주인인 국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개설된 청와대 국민청원은 그동안 권위를 가지고 국민 위에 군림했던 이전 정부와 달리 주권을 가진 국민이 묻고 정부가 대답하는 국정철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에 수없이 많은 국민청원과 제안이 있지만, 무엇보다 시급하고 중차대한 것이 바로 대한민국에 깊이 뿌리내린 친일 적폐청산입니다.

 

 

 

 

 

 

 

 

 

 

일제강점기 일본 왕은 우리 민족을 영구지배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선총독부에 칙령을 내렸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해 <조선사 35권>을 편찬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일본 왕에 충성을 다한 이병도와 신석호 등은 광복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했습니다.

우리 역사를 가르치는 임시 중등국사 교원양성소에서 조선총독부가 만든 식민사관을 주입해 역사 교사를 양성했습니다.

 

 

이병도와 신석호는 모두 문교부(교육부) 장관을 역임했고 대한민국 국민을 일제의 식민주의 역사관, 곧 노예사관의 허수아비로 만든 장본인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한 이병도와 신석호를 뿌리로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거대한 식민사학 카르텔을 형성했습니다. 우리가 배우는 우리의 역사는 모두 일제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가짜 역사입니다.

 

 

 

 

 

 

 

 

대한민국의 뿌리인 임시정부는 잔악한 일본 제국주의의 가혹한 탄압과 수탈과 취에 맞서 싸우며 국권을 되찾는 독립전쟁을 했습니다. 조국의 자주독립을 쟁취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투철한 애국심과 고귀한 희생정신은 친일파를 청산할 수 있는 반민 특위가 해체되면서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일제강점기부터 현재까지, 아니 앞으로도 얼마나 더 갈지 모르겠지만, 친일파와 그들의 후예 신(新)친일파가 대한민국의 주류 기득권 세력이 되어 떵떵거리며 살고 있습니다.    

 

 

촛불혁명으로 나라의 주인, 곧 국민이 주권자임을 증명했지만, 안타깝게도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現 정부 곳곳에 친일파 세력이 점령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8월 15일 제72주년 광복절 경축사에서

"촛불혁명으로 국민주권의 시대가 열리고 첫 번째 맞는 광복절입니다.......

항일독립운동의 이 모든 빛나는 장면들이 지난겨울 전국 방방곡곡에서, 그리고 우리 동포들이 있는 세계 곳곳에서, 촛불로 살아났습니다.....

우리 국민이 높이든 촛불은 독립운동 정신의 계승입니다. 일제와 친일의 잔재를 제대로 청산하지 못했고,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지 못했습니다. 역사를 잃으면 뿌리를 잃는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2018년 3월 1일 제99주년 삼일절 기념사에서는

"3.1운동의 경험과 기억은 일제강점기 내내 치열했단 항일 독립투쟁의 정신적 토대가 되었습니다.......

3.1운동의 정신과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대한민국 역사의 주류로 세울 것입니다.....

우리는 잘못된 역사를 우리의 힘으로 바로 세워야 합니다. 독도는 일본의 한반도 침탈 과정에서 가장 먼저 강점당한 우리 땅입니다. 우리 고유의 영토입니다."고 했습니다.

 

 

 

 

 

 

 

 

 

대한의 자주독립을 위해 목숨을 내놓고 활동했던 독립운동가 중에는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과 단재 신채호 선생 등의 역사학자도 여러분 있었습니다.

 

 

일제의 국권 침탈과 역사 조작에 맞서 독립전쟁을 하면서도 우리 역사를 올바르게 복원하고자 했던 순국선열들의 활동들은 광복 후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친일파 세력, 즉 주류 강단사학자에 의해 국수주의(국뽕), 파시즘의 역사로 매도되었습니다.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자들의 교묘한 술책

촛불혁명에 편승한 신(新) 친일파 -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와 <조선사 35권>

http://gdlsg.tistory.com/2054  ← 바로가기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을 그대로 반영한 동북아역사재단

촛불혁명에 편승한 신(新) 친일파 -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 <동북아역사지도>

http://gdlsg.tistory.com/2056  ←  바로가기

 

 

 

 

 

 

 

 

 

 

노무현 대통령 재임시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처하기 위해 동북아역사재단이 출범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동북아역사재단 설립과 운영비 등으로 국민 세금 약 4천여억 원이 투입된 동북아역사재단의 이사장과 연구진은 모두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식민사학자들입니다.

 

 

일제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한 <조선사 35권>과 중국의 동북공정을 인정한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은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제의 역사 왜곡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 드러나 폐기되었습니다.

 

그런데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은 조선총독부의 역사 조작에 맞서 독립운동가들이 지켜온 역사를 유사역사라고 매도했습니다. 더욱이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과 조작을 그대로 반영해 폐기된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을 재개하겠다고 대한민국 국민을 상대로 역사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청와대 홈페이지의 국민청원 및 제안에 신(新)친일파인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자를 제외한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참여해야 합니다. 일제 식민사관으로 무장한 주류 강단사학계는 우리의 정체성을 말살하고 근간을 훼손하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표적인 단체 동북아역사재단을 해체하고 이사장 김도형 해임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촛불혁명으로 주권을 찾은 국민이 반드시 해야 할 적폐청산 식민사학 해체

<동북공정, 독도 침탈 돕는 동북아역사재단 해체하라!>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54766   청와대 국민청원 바로가기

 

 

 

촛불혁명의 무력화 시키려는 적폐,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신(新)친일파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을 해임>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51338   청와대 국민청원 바로가기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대한민국 국민의 권리와 의무 역사광복 -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과 제안>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동북아역사재단 해체와 김도형 이사장 해임 청와대 국민청원

 

 

 

 

 

 

 

 

 

 

대한민국 청와대 홈페이지는 김영삼 정부 때인 1995년에 개설됐습니다.

지금은 인터넷 보급이 보편화하여 있지만, 당시만 해도 아직 인터넷망이 보편화하지 않았던 시절이라 현재와 같은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소통 광장 게시판의 <국민청원과 제안> 코너 같은 기능은 없었습니다.

 

20여 년 동안 청와대 홈페이지가 계속 유지됐지만, 노무현 정부를 제외한 이전 정부까지도 현재와 같이 국민과의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는 국민주권시대, 곧 국민이 주인이 되는 나라를 선언했습니다.

그리하여 2018년 8월 19일 청와대 홈페이지를 개편해 <국민소통 광장> 게시판에 <국민청원 및 제안> 코너를 만들었습니다.

청와대 홈페이지의 국민청원 및 제안 게시판은 미국의 백악관 홈페이지를 벤치마킹해서 만든 것입니다.

 

 

주권이 국민에게 있는 민주공화국에서 청원(請願)은 국민의 기본적인 권리입니다.

청와대 홈페이지의 국민청원 및 제안 코너는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곳입니다.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소통 광장 게시판의 국민청원 및 제안 코너는 국가기관을 대상으로 한 청원법의 청원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이 법조계 전문가의 중론입니다.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소통 광장 게시판 <국민청원 및 제안> 코너에는 '국민이 물으면 국가가 답한다'라는 글이 명시돼 있습니다.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소통 광장의 <국민청원 및 제안> 코너는 30일 이내에 20만 명 이상이 동의하면 정부와 청와대의 관계자가 답변하는 시스템입니다.

 

최근 한 언론사에서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말을 빌려 문재인 대통령이 '지금과 같은 기준에 얽매이지 말고 국민적 관심이 있는 사안은 적극적으로 답하라.'라고 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청와대 홈페이지의 국민소통 광 <국민청원 및 제안> 코너에 올라온 청원 수가 13만 건을 넘어섰으며, 평균적으로 보면 한 달 약 2만 건, 하루 약 7백 건에 달하는 국민청원 및 제안이 올라왔습니다.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소통 광장의 <국민청원 및 제안> 코너에 올라온 12개 청원이 답변 완료되었고, 현재 <국민청원 및 제안> 코너에는 20만 명 이상이 동의하고 답변을 기다리는 청원이 7개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2018년 3.1절 기념사 중 일부입니다.

조국의 광복은 "선조들이 '최후의 일각'까지 죽음을 무릅쓰고 함께 싸워 이뤄낸 결과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순국선열들이 죽음을 무릅쓰고 일제와 독립전쟁을 벌이며 지켜온 우리의 역사를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자들이 광복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해 일제 식민사관을 교육해왔습니다. 광복으로 나라는 다시 찾았지만, 역사는 잃어버렸습니다.

 

 

 

 

1945년 8월 15일은 일본 제국주의의 압제(壓制)에서 벗어나 광복을 맞이한 날입니다.

1945년은 8월 15일은 일제의 식민 지배에서 벗어난 감격스러운 광복절이면서 다시 일제의 역사 식민지가 시작된 날이기도 합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조선총독부 산하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의 상고 역사부터 근대사까지 철저하게 왜곡 조작하여 말살시켰습니다. 우리의 영토는 해방됐지만, 우리의 정신 곧 역사와 문화는 일제 식민지배의 굴레 속에서 역사광복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식민통치 결정체인 식민사관으로 인하여 역사광복을 이루지 못한 대한민국은 광복 후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거미줄처럼 이중삼중으로 쳐놓은 마수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제에 의해 정체성을 말살당한 채 광복 후 70여 년 동안 우리나라는 대립과 분열, 갈등과 반목으로 점철된 시간을 보냈습니다.

대한민국이 외형적으로 보면 지구촌이 놀랄 정도로 큰 성장을 했지만, 내면을 들여다보면 곪을 대로 곪아 버렸습니다.

역사란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이루는 근간입니다.

 

 

 

"역사를 잃어버린 자 역사에 휩쓸려 가리라.", "역사를 잊은 자에게 미래는 없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말처럼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연속 선상에 있으며 미래를 비추는 거울입니다.

잘못된 역사를 바로 세우고, 적폐를 청산하는 것은 단순히 과거를 정리하는 것을 넘어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이제 우리는 일제 식민사관의 굴레를 벗어나 진정한 역사광복을 이루어 우리의 정체성,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다시 찾아야 합니다. 우리 스스로 우리 역사를 찾아야 하지만, 그러나 애석하게도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식민사학자들에 의해 아직도 깊고 깊은 어둠 속에서 갇혀 있습니다. 

 

 

 

 

 

 

 

 

 

대한大韓의 뿌리 역사, 한韓민족의 잃어버린 역사와 문화를 되찾는 역사광복에 모든 국민이 나서야 할 때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자를 제외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종교와 이념을 초월하여 잃어버린 한韓민족의 정체성을 정립하고, 대한大韓의 주체성을 확립하는 역사광복에 동참해야 합니다. 이것이 대한민국 국민의 권리이며 의무입니다.

 

 

 

대한민국은 헌법 제1조 

①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신(新) 친일파 주류 강단사학계를 제외한 모든 국민이 대한민국의 주인입니다.

99주년 3.1절 기념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 앞에 '역사 바로 세우기'를 천명했듯이 이제 모든 국민이 '역사 바로 세우기'에 동참해야 합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의 노예로 살게 한 식민사학자들을 국민의 손으로 단죄해야 합니다.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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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독도 침탈을 돕는 동북아역사재단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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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인류의 새 문화 상생 문화(相生文化)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3월호 발간(통권 255호 SINCE 1996)

커버스토리 - 청소년 신학기

 

 

 

 

 

 

 

 

 

 

여느 해보다 더 춥고 길었던 길고 긴 겨울이 끝나면서 오지 않을 것 같았던 봄이 우리 곁에 서서히 찾아오고 있습니다.

봄소식이 전해오고 있는 최근에도 유럽에 혹한과 폭설이 내려 인명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은 개구리가 깜짝 놀라 깨어난다는 24절기 중 6번째 절기인 경칩(驚蟄) 절입니다.

경칩이 입춘(立春)부터 시작하면 3번째 절기지만, 24절기로 한 해가 새롭게 시작하는 동지(冬至)를 기준으로 하면 경칩은 6번째 절기가 맞습니다.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3월호 커버스토리는 신학기입니다.

저학년에서 고학년으로 올라가거나, 초등학교 또는 중학교에서 상급학교로 진학하는 학생들은 새롭게 출발하는 신학기를 앞두고 걱정과 설렘을 갖게 됩니다. 신학기는 새로운 선생님과 새로운 친구와 교과서와의 만남 등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것과 만남과 새 출발이기 때문입니다.

 

신학기를 앞둔 지난 2월 증산도 청소년 도생(道生)들이 인류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를 밝히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주신 이야기가 담긴 『대한사람 대한으로』를 탐독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대한사람 대한으로』는 대자연의 섭리와 인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아우르고 인간의 참모습과 바르게 사는 길이 제시된 참된 진리가 담긴 책입니다. 신학기를 앞두고 포즈를 취한 증산도 청소년 도생들에게 신학기는 인류의 보편적 진리, 참된 진리, 증산도 진리를 전할 수 있는 설렘의 기대의 시간입니다.

 

 

 

 

 

 

 

 

 

 

상극(相克)을 넘어 상생(相生)의 새 문화 비전을 제시하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3월호 목차

 

 

커버스토리: 신학기를 앞둔 증산도 청소년 도생(道生)

이달을 열며: 만물이 소생하는 봄과 신학기

증산도 문화 소식: 2월 증산도 대학교/ 신입 도생 연수교육/ 청포 핵심일꾼 교육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카자흐스탄과 단군조선의 아사달 문명(2)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천지 역군의 사명을 다하는 혈식천주도덕군자(血食千秋道德君子)

 

 

도전道典 산책: 종교와 무극대도(無極大道)

가가도장(家家道場)을 열자: 마음을 열고 신앙으로 쌓은 가정 도방

태을주 천지조화문화를 연다: 태을궁 집중수행 체험기 외

진리를 만나는 기쁨: 나는 이 진리를 만날 운명인가 보다 외

 

 

 

 

 

 

 

 

청소년 글로벌 주니어 - 세계로 미래로

초립동이 4개국어: 오랜만에 만난 친구

청소년 영어: 우주관

사물의 유래: 마라톤 코스는 왜 26마일일까?

 

 

세계지역 문화 탐방: 다인종 다문화의 모자이크 나라, 콜롬비아

사진으로 보는 근대사: 갑오 동학농민혁명

동서남북 세계사: 추모왕과 고구려 건국의 비밀

한국의 희귀 성씨: 위魏

 

지구촌 개벽뉴스: 제천에 이어 밀양에서도 대형 화재 발생

내가 본 영화: 강철비

새 책 맛보기: 나는 4시간만 일한다. 외

이달의 풍경/ 시: 고드름 외

 

 

 

권말부록 STB 상생방송 가이드북

상생 FOCUS: 환단고기 북콘서트 - 독일 편

INSIDE 상생人: 우리들의 살릴 생자 이야기

STB 다시보기: 도심과 인심

이달의 프로그램: 청소년 심리 - 우리 아이 이해하기

ON-AIR: TV로 만나니 즐겁道다/ 현대문명의 大전환/ 근대화와 동서야/ 내 삶의 특별한 중국산 여행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채널 안내/ 프로그램일정

상생방송이 걸어온 길(연혁)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무술)년 정기구독 이벤트

 

 

1년 정기구독: 7만 원

2년 정기구독: 14만 원

 

 

증산도 월간 개벽 정기구독 신청 및 문의: 042 - 337 - 1860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후천 5만 년 상생(相生)의 새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3월 2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3월 5일 ~ 2018년 3월 11일

 

 

 

 

 

 

 

 

 

 

지난주에 봄이 오는 것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반짝 찾아왔습니다.

내일은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驚蟄) 절입니다.

 

 

유치와 준비단계에서 우여곡절을 겪었던 2018년 2월 25일 평창동계올림픽이 큰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동안 선수들이 흘린 땀과 눈물의 결실로 총 17개 메달을 따며 종합 순위 7위를 기록했습니다.

메달의 색 그리고 메달을 따지 못한 선수와 관계없이 나라를 대표해 동계올림픽에서 최선을 다한 모든 선수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3월 9일에는 동계패럴올림픽(장애인올림픽)이 개막식을 열고 10일간의 열전에 들어갑니다.

평창동계올림픽 동안 우리 국민이 보여주었던 성숙한 시민의식, 그 모습 그대로 불굴의 의지로 장애를 극복하고 패럴올림픽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에게도 똑같이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봄의 문턱에 들어선 2018년 3월 2주차 증산도 STB 상생방송의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증산도 도전道典 산책】 <33회 마음이란 무엇인가?>, 【도심道心과 인심人心】 <19회 율곡 이이의 사유와 실천 1강>, 【근대화와 동서양】 <15강>입니다.  

 

 

 

참하나님께서 내려주신 상생의 대도(大道) 증산도 STB 상생방송

【증산도 도전道典 산책】 <33회 마음이란 무엇인가?>

 

인간의 마음, 즉 인간의 본성은 천지의 대광명과 통해 있다.

마음의 세계란 무엇이며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

천지와 하나 된 인간 태일(太一) 인간의 삶을 살기 위해 마음이란 무엇인가를 알아본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도심道心과 인심人心】 <19회 율곡 이이의 사유와 실천 1강>

 

조선 중기 유가의 대학자로서 구도장원공(九度壯元公)이라고 불린 율곡 이이.

율곡 이이는 퇴계 이황과 함께 조선 성리학을 집대성했다.

율곡 이이의 교육과 실천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가을우주의 개벽 소식을 전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근대화와 동서양】 <15강>

 

탈냉전 이후 새롭게 재편되고 있는 동서양의 국제질서, 체제의 전환, 외교, 민족, 사회사상, 다문화 등을 살펴본다.

 

 

 

 

 

 

 

 

 

 

인류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보는 창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 지역 채널 안내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후천 5만 년 신문명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3월 2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3월 5일 ~ 2018년 3월 11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방송편성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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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18년 3월 5일 ~ 2018년 3월 11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정설(定說)이 된 일제 잔재 -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식민사관

김부식의 주도로 편찬된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은 청산되지 않은 일제의 잔재

 

 

 

 

 

 

 

 

 

 

"사료(史料)는 거짓말을 안 합니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역사학자로서 서울시립대 국사학과 교수 이익주가 방송에 출연했을 때 국민을 대상으로 한 말입니다.

 

<역사저널 그날>의 단골 패널로 참석한 이익주가 역사저널 153회에 출연했을 때, 또 다른 패널(원동연 영화제작자)이 『조선왕조실록』에 나타난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사실이냐고 물었을 때 한 말입니다.

서울시립대 국사학과 교수 이익주는 현재 주류 강단사학계의 핵심 단체 중 하나인 한국역사연구회 회장입니다.

 

 

 

 

일본 왕이 우리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하기 위해 특명으로 만들어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만든 반도 식민사관의 핵심 중 하나가 바로 김부식의 주도로 편찬된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 역사학계가 <역사학계의 통설, 또는 정설>이라고 일관되게 주장하는 것 중 하나는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으로 일제의 잔재입니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이론을 창안한 쓰다 소키치를 비롯하여 삼국유사를 조작한 이마니시 류, 이나바 이와키치, 스에마쓰 야스카즈 등은 일본 제국주의 역사학계의 주류를 형성해 이른바 반도 식민사관을 만든 원흉들입니다.

 

 

 

 

 

 

 

 

 

 

일제의 잔재인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은 어떻게 시작된 것일까요.

쓰다 소키치는 일제의 대표적인 황국사관 이론가로 임나일본부설과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주장한 자입니다.

 

 

 

쓰다 소키치는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두(泰斗)로 추앙받는 이병도가 일본 와세다에서 공부할 때 가르침을 준 스승이기도 합니다.

 

쓰다 소키치가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의 이론을 만들게 된 계기는 일본의 역사서 『일본서기』와 『고사기』를 연구하던 중 김부식의 『삼국사기』에 나타난 과거 왜(倭, 일본)의 기록(「신라본기」)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삼국사기』 초기 기록을 인정하지 않고 역사 조작을 한 것입니다.

 

 

 

한마디로 쓰다 소키치의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이란 김부식이 삼국사기 초기 기록을 창작해 만든 것이며, 4세기 이전반도에 신라, 백제, 가야가 존재하지 않았고, 4~6세기까지 한반도 남부를 일본이 지배했다는 임나일본부설의 근거로 제시된 역사 조작 사건입니다.

 

 

 

 

 

 

 

 

고려 후기의 문인으로 알려진 이규보는 『삼국사기』 편찬에 주도적 역할을 했던 김부식과 마찬가지로 유학자입니다.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편찬할 때 참고했던 『구삼국사』를 이규보도 탐독했습니다.

 

『구삼국사』는 지금은 전하지 않는 책으로 이규보는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편찬할 때 중화 사대주의 유교적 세계관으로 『삼국사기』를 편찬하다 보니 우리의 역사를 왜곡한 부분은 있지만, 『삼국사기』에 없는 사실을 일부러 만들어 집어넣은 사실은 없다고 했습니다.

 

 

 

일제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 역사를 조작한 사건은 너무 많습니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비롯하여 우리의 역사를 중국으로부터 시작소위 '기자동래설', 고대 중국이 한반도를 지배했다는 '한사군 한반도 주둔설', 고대 한반도 남쪽을 일본이 지배했다는 '임나일본부설' 등이 있습니다. 

 

 

일제는 김부식의 주도로 편찬된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함께 일연이 쓴 삼국유사까지 조작한 일제에 의해 우리의 역사는 말살, 왜곡, 조작되어 1,600년 역사로 축소됩니다.

 

이것이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주류 강단사학계가 일관되게 주장하는 <역사학계의 정설이며 통설>의 실체입니다.

일제가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의 이론을 만들면서 삼국 이전의 북부여와 고조선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게 되고 신화의 역사가 됩니다.

 

 

 

 

 

 

 

 

쓰다 소키치가 남긴 일제의 잔재 이론인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은 광복 후 70년이 지나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라는 추악한 모습으로 등장하게 됩니다.

 

일제의 잔재인 반도 식민사관을 <역사학계의 정설>로 인정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동북아역사재단,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중앙연구원과 대한민국 대학의 역사 관련 학과를 모두 장악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처하기 위해 만든 동북아역사재단은 현재까지 국민 세금 4천억여 원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8년 동안 세금 47억여 원이 투입해 만든 동북아역사지도를 제작할 때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만든 식민사관, 즉 김부식의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그대로 적용해 제작했습니다.

 

중국과 일본의 조작된 역사를 그대로 추종해 만든 동북아역사지도는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등 일제 식민사관과 중화 사대주의 사관을 바탕으로 제작된 것이 밝혀져 국민적 비난을 받고 폐기됐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일제의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근거로 서력 기준 4세기까지 신라, 백제, 가야가 없는 동북아역사지도를 제작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추종하는 일제 조선총독부의 식민주의 역사관, 즉 일제의 잔재는 역사학계의 유일하고 최상의 가치이며 역사학의 정설이고 통설이 되어 뿌리를 깊이 내린 것입니다.

 

이익주, 하일식 등과 함께 대표적인 주류 강단사학계의 거물인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은 동북아역사재단이 일제의 잔재를 바탕으로 만들었다가 폐기된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을 재기하겠다며 대국민 역사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삼국사기』의 초기 기록은 믿을 수 없다.'라는 것이 주류 강단사학계가 말하는 역사학계 정설이지만, 100% 일제의 잔재입니다.

"사료는 거짓말을 안 합니다."라고 방송에서 말한 주류 강단사학계의 대표적인 단체 한국역사연구회 회장 이익주에게 묻고 싶습니다.

 

서울시립대 국사학과 교수 이익주는 일제의 잔재인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곧 <역사학계의 정설>을 뒤집는 듯한 "사료는 거짓말을 안 합니다."라는 발언에 책임을 질 수 있는지, 아니면 국민을 상대로 허언(虛言)한 것인지 말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식민사학자들은 지난 70여 년 동안 일제의 잔재인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역사의 정설>로 만들었습니다. 세상에서는 김부식의 『삼국사기』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우리의 역사서라고 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보로 지정되었습니다.

 

 

 

 

『삼국사기』가 비록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을 바탕으로 쓰인 역사서지만, 국보 지정은 당연히 축하해야 할 일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고 개탄스럽게도 『삼국사기』 국보 지정을 축하만 할 수 없는 것이 작금의 현실입니다.

 

일제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와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소위 <역사학계 정설>이라고 주장하는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의 조작된 학설로 보면 삼국의 전체 역사 약 천 년 중에서 백제, 신라, 가야의 초기 역사 약 4백 년의 역사 기록이 가짜, 곧 위서(僞書)의 성격을 가진 책이 됩니다.

 

주류 강단사학계의 주장처럼 부실하고 거짓의 역사를 기록한 삼국사기 정부가 국보로 지정했다면 대한민국 역사학계 모두가 일어나 반대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 누구 한 명도 이의를 제기한 자가 없었습니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역사의 정설>로 굳힌 식민사학자들은 삼국사기가 국보로 지정되면서, 일제의 역사 왜곡에 마침표를 찍은 일등공신이 되었습니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의 역사 정설 사건과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 사업 사건은 우리조를 욕보이고 국민을 농락한 주류 강단사학계의 위선적이고 이율배반적인 추악한 모습을 단적으로 보여준 사건입니다.

 

 

 

삼국사기삼국유사는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의 사서 20만 권을 압수하고 불태울 때도 남겨놓은 책입니다.

중화 사대주의 세계관으로 쓰인 삼국사기일제가 반도 식민사관을 정립하는 데 큰 도움을 준 책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에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는 바이블에 준하는 책입니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은 일본 제국주의 역사학자 쓰다 소키치가 식민지배의 정당화와 더 나아가 영구지배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일방적으로 조작한 반도 식민사관이며, 그의 학문적 제자인 이병도가 대한민국 역사학계에 뿌리 내린 거짓 학설로 가장 더럽고 추악한 일제의 잔재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고려 시대에 편찬되고 조선 시대에 인출(印出)된 김부식의 『삼국사기』

보물 제525호와 보물 723호에서 국보 제322-1호와 국보 제322-2호로 승격 지정

 

 

 

 

 

 

 

 

 

 

 

역사서는 정사(正史)와 야사(野史)로 구분됩니다.

정사(正史)는 국가 주도로 편찬된 역사서를 말하며, 야사(野史)는 개인이 편찬한 역사서입니다.

 

나라가 공식적으로 편찬한 관찬사서(官撰史書)와 개인이 편찬한 역사서의 차이일 뿐 정사와 야사는 올바르고 그른 역사서의 기준이 아닙니다.

 

 

 

김부식의 『삼국사기』는 고려 16대 황제 인종의 명으로 서력 1145년 제작된 정사(正史)로 원본은 전하지 않습니다.

김부식의『 삼국사기』는 책 이름과 같이 한마디로 고구려, 백제, 신라의 흥망성쇠 역사를 다룬 책입니다.

 

고구려와 백제가 당나라와 나당연합군에게 멸망하고, 약 500년 후와 약 200년 후 고려 시대 중기에 쓰인 책이 김부식의 『삼국사기』입니다.

 

 

 

 

 

 

 

 

 

 

김부식의 『삼국사기』 초판본(원본)은 전하지 않고 조선 시대에 인출된 『삼국사기』 판본만 전할 뿐입니다.

1970년 보물 제525호로 지정된 김부식의 『삼국사기』는 조선 시대 중기 선조 6년(1573) 인출(印出)해 경주 옥산서원에 보관된 것입니다. 2018년 2월 22일 국보 제322-1호로 승격 지정되었습니다.

 

 

1981년 보물 제723호로 지정된 김부식의 『삼국사기』는 개인이 소장하고 있으며, 국보 제322-1호와 비슷한 시기에 인쇄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고, 2018년 2월 22일 국보 제322-2호로 승격 지정되었습니다.

 

국보 제322-1호와 국보 제322-2호는 모두 50권 9책으로 고려 때 원판과 조선 태조, 중종 때 새로 만든 판이 혼합된 판본을 바탕으로 인출된 『삼국사기』 완질본입니다

 

 

 

나라가 편찬한 정사(正史)도 시대적 상황과 편찬자의 성향에 따라 역사가 왜곡되고 조작된 예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최근 보물에서 국보로 승격 지정된 김부식의 『삼국사기』가 그런 정사(正史)의 역사서입니다.

김부식을 비롯한 11명이 1135년부터 1145년까지 참여한 『삼국사기』는 사마천의 『사기(史記)』를 본떠 기전체(紀傳體)로 편찬됐습니다.

 

 

 

 

 

 

 

 

 

 

기전체(紀傳體)란 본기(本紀), 세가(世家), 열전(列傳), 지(志), 연표(年表) 등으로 서술해 편찬하는 역사서입니다. 

본기(本紀)는 황제의 역사 기록, 세가(世家)는 왕들의 역사 기록, 열전(列傳)은 황제와 왕을 제외한 인물의 역사 기록, 연표(年表)는 여러 사건 등의 연대순 기록, 지(志)는 제도와 문화 등의 기록입니다.

 

 

 

김부식의 『삼국사기』는 우리 선조의 역사지만, 우리의 고유한 역사와 문화적 관점에서 기록한 것이 아니라, 중화 사대주의의 유교적 세계관으로 기술했습니다.

 

중화 사대주의자 김부식의 『삼국사기』는 중국 중심의 역사관을 바탕으로 중국 한漢족의 변방 국가인 고구려, 백제, 신라, 바로 삼국(三國)의 역사 기록입니다. 

 

 

 

김부식의 삼국사기에 등장하는 고구려를 살펴보면, 소국(小國) 고구려가 감히 대국(大國) 중국에 대들어 멸망을 초래했다고 선조의 역사를 폄하하고 깔아뭉개버렸습니다. 더욱이 고구려의 후예로 통일신라와 남북으로 대치하고 있던 대진국(발해)의 역사는 단 한 줄도 기록하지 않습니다.

 

 

 

 

 

 

 

 

 

유교적 관점과 중화 사대주의 세계관으로 편찬된 김부식의 『삼국사기』에 주목할 만한 특징이 있습니다.

김부식의 삼국사기 고구려, 백제, 신라의 군주, 곧 임금의 역사 기록을 황제의 역사 기록인 본기(本紀)로 편찬했습니다.

 

 

고려는 1대 태조 왕건 황제로부터 34대 공왕까지 474년간 존속했습니다.

고려가 원나라(몽골)의 속국이 되면서 황제의 칭호가 폐지되고, 25대 충렬왕부터 왕으로 격하됩니다.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편찬할 때 고려는 황제국이었고, 17대 인종 황제 제위 시였습니다.

 

 

 

김부식의 『삼국사기』는 <고구려 본기 10>, <백제 본기 6>, <신라 본기 12라5+통일신라7>, <열전 10>, <연표 3>, <잡지 9> 등 총 50권 9책으로 편찬됐습니다.

 

세가(世家)는 왕의 역사 기록이기 때문에 김부식의 『삼국사기』에 고구려, 백제, 신라의 왕의 기록인 가(世家)는 없습니다.

즉 고구려, 백제, 신라는 왕이 통치한 나라가 아니라 황제가 통치한 나라였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김부식이 비록 삼국의 임금을 황제의 역사 기록인 본기(本紀)로 편찬했지만, 실제 그 내용을 살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