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경세以道耕世 이의보본以義報本 :: 2018/04 글 목록

'2018/04'에 해당되는 글 30건

  1. 2018.04.30 증산도 STB상생방송 2018년 5월 1주 TV 방송편성표 (2)
  2. 2018.04.29 쓰레기 문명의 그림자 태평양 거대 쓰레기섬 (1)
  3. 2018.04.28 쓰레기의 역습 중국발 재활용 쓰레기 대란 (2)
  4. 2018.04.27 성령을 받아 치유의 기적 체험-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2)
  5. 2018.04.26 자궁근종 치유의 은혜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3)
  6. 2018.04.25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뵙는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3)
  7. 2018.04.24 어둠의 기운을 빼낸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4)
  8. 2018.04.23 증산도 STB상생방송 2018년 4월 4주 TV방송편성표 (2)
  9. 2018.04.22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와 남북한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4)
  10. 2018.04.21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자유의 집) 북측 통일각(판문각) (2)
  11. 2018.04.20 신령한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3)
  12. 2018.04.19 천지조화 성령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2)
  13. 2018.04.18 당뇨병 치유의 은혜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5)
  14. 2018.04.17 증산도 태을주 도공 성령의 치유의 은혜 (3)
  15. 2018.04.16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4월 3주 TV 방송편성표 (3)
  16. 2018.04.15 비무장지대(DMZ)의 남방한계선(SLL)과 북방한계선(NLL) (5)
  17. 2018.04.14 군사분계선(DML 휴전선)과 비무장지대(DMZ) (2)
  18. 2018.04.13 허리통증 치유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2)
  19. 2018.04.12 도공신장(천지신명)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4)
  20. 2018.04.11 천지 신도체험-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3)
  21. 2018.04.10 몸의 냉기 치유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5)
  22. 2018.04.09 증산도 STB상생방송 2018년 4월 2주 TV방송편성표 (2)
  23. 2018.04.08 1950년 625 한국전쟁과 정전협정(휴전협정) (4)
  24. 2018.04.07 미국과 소련의 한반도 분할 점령과 38선(삼팔선) 획정 (2)
  25. 2018.04.06 영적 성령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6)
  26. 2018.04.05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성령의 영성 체험 (3)
  27. 2018.04.04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치유의 은혜 (5)
  28. 2018.04.03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 성령기운 체험 (3)
  29. 2018.04.02 증산도 STB상생방송 2018년 4월 1주 TV방송편성표 (3)
  30. 2018.04.01 일본 아베 총리 평화헌법 개정 전쟁가능한 보통국가 (2)

한韓민족과 인류의 신천지(新天地) 새 역사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5월 1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4월 30일 ~ 2018년 5월 6일

 

 

 

 

 

 

 

 

 

 

 

2018년 4월 27일 오전 9시 30분 비무장지대(DMZ) 안 판문점에서 남북한 정상의 역사적인 만남이 있었습니다.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은 남북한의 행정력이 미치지 않는 곳으로, 한국전쟁의 군사정전위원회 국제연합(UN)과 북한이 공동으로 관리하는 구역입니다.

 

 

오전부터 저녁까지 남북 정상회담과 이른바 판문점 선언은 세계인을 놀라게 했습니다.

판문점 선언에는 우발적인 남북한의 군사적 충돌을 방지 및 적대행위 전면중지와 한반도 비핵화를 전제로 종전 선언과 종전협정, 그리고 화협정으로 전환하여 항구적 평화체제를 구축한다고 합의했습니다.

 

 

 

 

 

 

 

 

 

 

판문점 선언은 아무것도 실행된 것이 없지만, 한반도 평화체제를 위한 첫걸음이며 평화를 바라는 세계인에게 희망을 전해준 상징적인 사건입니다. 그러나 전쟁을 끝내겠다는 판문점 선언을 비판하는 극소수의 이념세력도 있습니다.

한반도는 세력확장에 눈먼 미국과 구소련에 의해 남북으로 분단되고, 이념적 대립과 전쟁 군사적 대치 상황이 70년간 이어져 왔습니다.

 

 

한반도는 외세의 힘에 의해 남북한으로 분단되었고, 현재도 외세의 힘에 좌지우지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 한韓민족은 천지의 이법(理法)과 역사의 섭리에 의해 한반도로 들어왔습니다.

한반도의 주인 한韓민족은 지난 2천 년간 굴곡진 역사의 고개, 아리랑 고개를 넘고 또 넘어왔습니다.

 

 

 

 

 

 

 

 

 

 

 

1, 2차 남북 정상회담과 공동선언 위에서 이루어진 제3차 남북 정상회담의 판문점 선언은 통일의 시대를 여는 한반도의 주인이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는 첫걸음이며, 지구촌이 하나 되는 상생의 미래를 열기 위한 첫 단추를 꿴 역사적 사건입니다.

 

 

인류의 새로운 역사, 상생의 신천지(新天地)를 열기 위해 140여 년 전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작금의 상황을 천지공사(天地公事)로 처결하셨습니다. 천지공사는 인류의 미래 설계도이며, 지구촌 인류가 나아갈 이정표입니다. 한韓민족과 지구촌 인류의 미래를 증산도 STB 상생방송을 통해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5월 1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소통의 인문학 주역 <제1강~2강 중천건괘>, 【문화와 인물】 17회 <한국온돌문화 2부>, 【장가행】 <56부작>입니다.

 

 

 

대자연의 섭리, 천지의 이법(理法)을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소통의 인문학 주역 <제1~제2강 중천건괘重天乾卦> 

 

김재홍 박사는 주역과 정역을 공부했다.

우주 변화의 원리와 인간의 신비를 밝힌 동양 역철학의 정수를 만나보자.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문화와 인물 17회 한국온돌문화 2부

 

환경에 적응해 만든 창의적인 온돌문화

온돌문화는 바닥을 데우는 한민족의 독특한 난방방식으로 인류가 발명한 최고위 난방이다.

김준봉 교수를 통해 우리 민족의 온돌문화를 알아보자.

 

 

새 하늘 새 땅 상생의 미래를 여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장가행 56부작

 

동한을 개국한 황제 유수와 황후 음려화

동한의 황제 광무제 유수와 최측근 공신 운대 28장의 창업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 지역 채널 안내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인류의 새로운 조화명을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5월 1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4월 30일 ~ 2018년 5월 6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류의 역사와 미래를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5월 1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18년 4월 30일 ~ 2018년 5월 6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바다, 거대한 쓰레기하치장이 되어 버린 대양(大洋)

쓰레기 문명의 그림자 - 태평양 거대 쓰레기섬과 지구 해양에 떠 있는 거대 쓰레기섬

 

 

 

 

 

 

 

 

 

 

 

 

프랑스의 농학 전문가이며, 쓰레기처리 전문가인 카트린 드 실거가 쓴 『쓰레기 문명의 그림자』란 책이 2014년 번역 출판되었습니다. 과거 중세유럽의 쓰레기와 싸움을 비롯한 현재 쓰레기를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는 환경마피아에 이르기까지 쓰레기와 관련된 여러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쓰레기 문명의 그림자』의 저자 카트린 드 실기는 인간이 쓰레기를 덜 만드는 방법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쓰레기 문명의 그림자 카트린 드 실기의 말처럼 위생관념이 뿌리내리고, 급격한 인구 증가와 인류 문명이 발전으로 생활의 편리함을 추구하면서 쓰레기양은 급격하게 늘어났습니다. 

 

 

 

 

 

 

 

 

 

 

지구촌 쓰레기 절반가량을 수입하던 중국이 재활용 쓰레기 수입을 금지하면서 이른바 중국발 재활용 쓰레기 대란이 일어났습니다. 

 

재활용 쓰레기 대란은 생활의 불편을 주는 문제 때문에 이슈가 되었지만, 재활용 쓰레기 대란보다 더 큰 문제는 태평양 등 지구촌 바다 위를 떠다니고 있는 거대 쓰레기섬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밖으로 드러난 거대 쓰레기섬 못지않은 큰 문제는 인도양, 대서양, 태평양 등의 바다 밑에 가라앉은 쓰레기들입니다.

 

 

 

1972년 해양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각종 화학, 산업 폐기물 등 해양 소각과 투기하지 않 런던협약이 체결됐으며, 1975년 발효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1992년 런던협약에 가입했고, 1994년 발효됐지만, 이를 지키지 않았습니다.

 

1988년부터 해양 투기를 시작우리나라는 해양에 투기한 각종 폐기물이 최소 7천만 톤에서 최대 1억 4~5천만 톤에 이른다고 니다. 대한민국이 해양에 투기한 폐기물은 바다를 떠다니는 일회용품과 비닐 등 플라스틱이 아닙니다.

 

 

 

 

 

 

 

 

 

 

육상에서 버려진 각종 플라스틱 쓰레기는 인도양, 대서양, 태평양 등으로 떠내려와서 모여 거대 쓰레기섬을 형성하면서 해류를 타고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태평양 거대 쓰레기섬은 현재보다 규모가 작았지만, 1980년대 후반에 태평양 쓰레기섬이 확인되었고, 1997년 미국의 해양 환경운동가 찰스 무어 선장에 의해 세상에 알려지게 된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플라스틱 제품이 상용화된 20세기 중반부터 해양쓰레기가 다량 배출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무어 선장이 태평양 거대 쓰레기섬을 발견했을 당시에는 미국 텍사스 정도의 면적 크기였다고 합니다.

무어 선장은 태평양 거대 쓰레기섬을 여러 차례 답사했으며, 몇 년 전 한국을 방문했을 때 태평양뿐만 아니라 인도양과 대서양 등 지구의 대양마다 거대 쓰레기섬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태평양 거대 쓰레기섬은 우리가 아는 섬처럼 플라스틱 쓰레기가 고정된 형체가 아니라, 크고 작은 플라스틱이 떠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무어 선장은 태평양 거대 쓰레기섬을 바다라는 그릇에 담긴 플라스틱 수프라는 표현을 썼으며, 지구의 해양을 떠다니는 플라스틱 쓰레기는 해결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무어 선장은 『쓰레기 문명의 그림자』 저자 카트린 드 실거처럼 재활용 쓰레기를 최소화하고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라고 말했지만, 사실 무어 선장은 자신의 말이 해답이 아니란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혹자는 태평양 거대 쓰레기섬의 규모가 부풀려졌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태평양 거대 쓰레기섬이 존재하는 것과 거대 쓰레기섬의 문제가 심각한 것도 사실이지만, 1980년대 이후 플라스틱 쓰레기가 늘어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비닐봉지, 알루미늄 용기, 랩 조각,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 사용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아졌다는 것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입니다.

 

 

 

문명이 발전하면서 이기적인 인간이 생활의 편리함을 추구하고 일회용 플라스틱 등을 무분별하게 만들고 버리면서 지구를 쓰레기 하치장으로 만들었습니다. 자연을 파괴하고 환경오염을 일으킨 주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한 당사자가 다름 아닌 바로 인간입니다.

 

 

 

 

 

 

 

 

 

 

지난 2015년 태평양 거대 쓰레기섬이 형성되는 과정, 곧 생명의 바다가 죽음의 바다가 되는 과정의 동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미항공우주국(NASA)과 미해양대기국(NOAA)이 지난 35년 동안 바다 위에 부표(흰색)를 띄어놓고, 태평양을 비롯한 지구의 바다 위에 떠다니는 쓰레기섬이 해류에 의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공개한 영상입니다.

인도양, 대서양 태평양 등 거대 쓰레기섬은 마치 지구의 지각변동 때문에 대륙이 이동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더 무서운 사실은 우리가 보는 바다 위의 쓰레기도 엄청나지만, 바다 밑에 가라앉은 쓰레기는 얼마나 되는지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한마디로 문명의 그림자 쓰레기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나라는 해마다 약 18만 톤의 해양 쓰레기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5톤 화물차로 약 36,000번을 옮겨야 하는 어마어마한 양이며, 실제 수거하는 쓰레기양은 해마다 달라 최소 3분의 1에서 최대 2분의 1 정도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2011년 동일본대지진이 몰고 온 쓰나미의 여파로 약 500만 톤의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갔다고 합니다.

그중 3분의 2는 바닷속에 가라앉았고, 나머지 3분의 1 정도가 바다 위의 거대한 쓰레기섬이 되어 해류를 타고 일부는 섬과 육지의 해변으로 몰려갔고, 대부분은 거대 쓰레기섬이 되어 태평양을 떠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지구촌 75억 인구 중에서 과연 바다 생선을 먹지 않는 인구가 얼마나 될까요?

설령 지구촌 인류가 바다 생선을 먹지 않는다고 해도 해양 환경오염과 유해물질로 인한 피해는 가늠조차 할 수 없습니다.

 

 

 

심각한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태평양 거대 쓰레기섬 문제는 지구촌 어느 나라도 해결할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경전문가 무어 선장이 지난 20여 년 동안 지켜본 결과도 인도양, 대서양, 태평양 등 대양의 거대 쓰레기섬 문제는 해결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른 것입니다.

 

 

 

 

 

 

 

 

 

 

태평양 거대 쓰레기섬은 인간의 이기심이 만든 문명의 그림자입니다.

태평양 거대 쓰레기섬은 우리나라 면적의 14배, 텍사스의 2배에 이르고, 지구의 바다 위를 떠다니는 전체 쓰레기는 이보다 다섯 배 이상 많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태평양 거대 쓰레기섬은 눈에 보이지 않은 작은 알갱이부터 스티로폼 부표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쓰레기 대부분은 플라스틱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크고 작은 플라스틱 쓰레기가 물고기와 새가 먹은 것이 확인됐고, 심지어 바닷새는 비닐과 폐그물 줄을 이용하여 둥지를 짓고 있습니다.

 

 

문명의 그림자 인도양, 대서양, 태평양 등 거대 쓰레기섬을 그대로 방치한다면 인류의 미래가 플라스틱을 먹고 죽은 생선과 새처럼 되지 않다고 누구도 보장할 수 없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인간이 만든 문명의 그림자 쓰레기의 역습 - 중국발 재활용 쓰레기 대란

 

 

 

 

 

 

 

 

 

 

 

최근 이른바 중국발 재활용 쓰레기 대란이 우리나라를 비롯해 지구촌 전역에서 일어났습니다.

재활용 쓰레기 대란 사태뿐만 아니라 엄청나게 쏟아져 나오고 있는 산업 쓰레기(폐기물)와 일반 쓰레기, 방사능 폐기물 등 역시 또 다른 쓰레기 대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만들고 배출한 문명의 어두운 그림자를 쓰레기의 역습이라고 말합니다.

 

 

지구촌 전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재활용 쓰레기 대란을 일각에서는 중국발 쓰레기 대란이라고 부르며 중국에 원성을 보내고 있지만, 중국은 지구촌의 고민을 한동안 해결해준 나라입니다. 중국은 그동안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지구촌에서 전역에서 발생하는 쓰레기의 절반 이상을 수입한 나라입니다.

 

 

 

 

 

 

 

 

 

 

인간이 배출하는 대부분 쓰레기는 재활용이 가능한 것과 재활용이 안 되는 것으로 분류하지만, 대부분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경제적 논리와 재활용과 소각시설 문제 등과 아무 생각 없이 무분별하게 투기하는 쓰레기 때문에 실제 재활용률은 그리 높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최근 중국 정부가 그동안 지구촌 전역에서 수입하던 재활용 쓰레기 수입을 중단하자 우리나라를 비롯한 지구촌 전역에서 쓰레기 대란이 일어났습니다.

 

 

중국 정부는 지난해 재활용 쓰레기 수입 품목을 지정해 올해부터 24개 재활용 쓰레기 수입을 중단했습니다.

중국은 앞으로 재활용 쓰레기 수입 금지 품목을 36개로 확대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중국의 발표로 지구촌 전역에 제2, 제3의 중국발 재활용 쓰레기 대란이 일어날 수 있고, 쓰레기의 역습이 더 확대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음식물 쓰레기와 재활용 쓰레기 등 분리수거 제도가 잘 되어 있는 나라에 속합니다.

일반적으로 재활용 쓰레기로 분류되는 것들은 유리제품과 종이류 등을 제외하면 대다수가 석유화학 제품입니다.

재활용 쓰레기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비닐과 플라스틱 등의 석유화학 제품도 제품의 특성과 재질이 다양합니다. 

 

 

재활용 쓰레기의 대명사가 된 플라스틱은 150년 전인 1868년 미국의 존 웨슬리 하야트와 파키스 형제가 상아로 된 당구공 대용품으로 발명한 셀룰로이드가 세계 최초의 플라스틱입니다.

 

 

플라스틱은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매립할 경우 썩는데 수백 년에서 천 년 이상이 소요되며 그 과정에서 환경오염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플라스틱은 인간이 문명을 이용해 편리성과 저가 생산비 때문에 불과 150년 만에 생산량이 재활용 시설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급증했습니다.

 

 

 

 

 

 

 

 

 

 

 

문명의 쓰레기 플라스틱은 인간이 사용하는 모든 제품에 활용되었고, 특히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은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될 정도로 생활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중국발 재활용 쓰레기 대란이라 불리는 쓰레기의 역습은 중국이 재활용 쓰레기 일부 품목 수입을 중단하면서 이슈화된 것이지만, 생활의 불편을 넘어선 지 이미 오래됐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 아주 서서히 인류의 생존까지 위협하는 상황입니다.

 

 

이기적인 인간들은 단지 중국발 재활용 쓰레기 대란으로 재활용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은 것에 분노합니다.

자신이 배출한 쓰레기는 생각하지 못하고 단지 보기 싫고, 냄새나고 불편하다고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쓰레기 수거 업체에 대놓고 불평합니다. 쓰레기의 역습 중국발 재활용 쓰레기 대란은 재활용품 생산자와 소비자, 정부와 수거업체 등 지구촌 모두의 문제입니다. 

 

 

비난의 화살을 받는 재활용 쓰레기 수거 업체는 말 그대로 재활용 쓰레기를 수거해 가는 업체일 뿐 쓰레기를 배출하지도 쓰레기 대란을 해결할 수 있는 주체가 아닙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시민에게 철저한 분리수거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지만, 시민이 동참한다고 해도 재활용 쓰레기 대란을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언론과 시민 단체 등에 정부와 지자체가 재활용 쓰레기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일반 쓰레기와 재활용 쓰레기를 처리하는 시설을 만들고 확장하는데도 수년의 시간이 걸리고,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 폐기물 종합처리시설이 자기가 사는 곳에 들어서는 것을 반대하는 님비현상 역시 큰 난제입니다.

 

 

재활용 쓰레기를 처리하는 문제에 대해 정부와 지자체가 재활용 쓰레기 대란 대책을 세우고 방법을 제시한다고 하더라도 땜질식 임시방편에 그칠 것입니다.

 

 

재활용 쓰레기 대란은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재활용 쓰레기 수거 업체와 시민, 지구촌 전역이 나서 머리를 맞대고 방법을 찾고 합의해도 현실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쓰레기의 역습, 중국발 재활용 쓰레기 대란을 계기로 지구촌 인류는 쓰레기의 심각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구촌 전역에서 재활용 쓰레기 활용 대책은 단기적이고 부실하기 짝이 없습니다.

 

지구촌 각 나라에서 모든 제품에서 발생하는 재활용 쓰레기 배출량은 쓰레기 재활용 시설과 인력보다 쓰레기 배출량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아 인간의 능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는 사실입니다.

 

 

 

지구촌에서 앞다투어 내놓는 방법은 재활용 쓰레기 대란이 다시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지금까지보다 더 많은 쓰레기를 재활용하는 대책만 내놓고 있는 실정입니다. 중국발 재활용 쓰레기 대란으로 만천하에 드러난 쓰레기의 역습은 인간이 편리함을 추구하다 저지른 어리석은 짓입니다.

 

쓰레기의 역습 중국발 재활용 쓰레기 대란은 문명의 어두운 그림자가 되어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조화 도공 성령을 받아 치유의 기적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증산도 전주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궁 집중수행에서 도공 성령을 받아 치유의 기적 체험

 

 

현장작업은 곳곳에 위험 요소가 있어서 사전에 안점점검을 하고 주의를 기울여 작업 들어갑니다.

그러나 예측하지 못한 상황, 자신과 동료의 순간적인 실수 때문에도 재해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저는 1년 6개월 전에 작업현장에서 오른쪽 손목을 다쳤고, 다친 오른손은 주먹이 쥐어지지 않는 후유증이 남았습니다.

약 8개월 동안 물리치료를 받은 끝에 주먹을 어는 정도 쥐는 상태까지 호전됐지만, 주먹에 힘을 줄 수가 없었습니다.

오른손에 얼마나 힘이 없었던지 비가 오는 날 오른손으로 우산을 잡으면 우산을 놓치는 일이 빈번할 정도였습니다.

 

 

"한 지방의 병(病)만을 막아도 아니 될 것이요, 온 세상의 병(病)을 다 고쳐야 하리라.

또 한때의 병(病)만을 막아도 아니 될 것이요, 천하 만세의 병을 다 고쳐야 하리니 이로써 만국의원(萬國醫院)을 개설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249:12~13)

 

 

 

 

 

 

 

 

 

 

약 8개월의 치료로 오른손이 어느 정도 호전됐기 때문에 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오른손을 정상적으로 힘을 쓸 수 없었기 때문에 오른손을 크게 쓰지 않는 작업만 했습니다.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작업을 하던 중 1.5m 높이의 사다리에서 떨어지는 과정에서 무의식적으로 팔을 뻗어 짚다가 왼쪽 손목뼈가 골절되고 말았습니다. 오른손을 힘을 쓸 수가 없는 상황에 왼손마저 골절이 된 것입니다.

 

 

 

그즈음 태전 태을궁의 태을주 집중 수행일정이 잡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상제님 신앙을 하면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여러 차례 다양한 체험을 했고, 몸이 불편한 다른 도생님들이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천지조화 성령을 받아 치유의 기적을 목격했던 터라 태을궁 집중 수행에 참여해서 다친 을 치유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골절된 왼쪽 손목에 통증이 심했지만, 태을궁 집중 수행에 참석했습니다.

주문을 읽으며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 손을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골절된 왼손에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극심한 통증이 몰려왔지만, 주문에 집중하며 도공 수행을 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날 때쯤에 천지조화의 성령을 받고 골절된 왼쪽 손목의 통증이 완전히 사라지는 치유의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오른손은 완전하게 주먹이 쥐어지지 않았고 힘도 쥐어지지 않았습니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곰곰이 생각해보니 나의 정성이 골절된 왼 손목의 통증만 사라질 정도밖에 안 됐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병(病)은 태을주라야 막아내느니라.

태을주는 만병을 물리치는 구축병마(驅逐病魔)의 조화주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4~5)

 

 

 

 

 

 

 

 

 

 

얼마 후 이번에는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도공 성령을 받아 오른손을 완전히 정상으로 만드는 치유의 기적을 이루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태전 태을궁 집중 수행에 다시 참석했습니다. 이번 태을궁 집중수행은 지난번 태을궁 집중 수행보다 천지조화 성령 기운이 더 강력하게 내렸습니다. 하늘로부터 강력한 도공 성령 기운이 머리 위로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번개처럼 머리 위로 내리꽂히는 천지조화 성령 기운은 온몸을 타고 흘러 손가락 끝으로 빠져나갔습니다.

태을주 도공 성령기운이 손가락으로 빠져 나갈때는 벌레가 기어가는 것처럼 간지럽기도 했고, 전기가 통하는 것처럼 찌릿찌릿한느낌이 수차례 반복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날 때즘 지난 1년 6개월 동안 도무지 힘을 줄 수 없었던 오른손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껴졌습니다.

순간적으로 오른손을 쥐고 힘을 주자 주먹은 예전처럼 정상적으로 힘이 들어가며 악력이 예전처럼 돌아왔습니다.

태을궁 태을주 도공 수행에서 천지조화 성령을 받아 치유의 기적을 체험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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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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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주문(呪文) 수행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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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천대개벽기에 억조창생을 구원하고, 상생의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세계를 열어놓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을 체험하고, 병 치유의 기적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조화 성령 기운으로 자궁근종 치유의 은혜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증산도 진해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자궁근종 치유의 은혜 체험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과 행적이 기록된 증산도 도전道典 일심 정성에 관한 말씀이 많습니다.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재세시 증산도 도생(道生)들에게 항상 진실과 정성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면서 "정성이 밑천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종도사님께서도 증산도 도생들에게 참마음을 바탕으로 한 일관된 정성을 말씀하시며 "정성이란 도(道) 기운을 받아 내리는 그릇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저는 아이 셋을 둔 가정주부 도생(道生)입니다.

저는 결혼하기 전 건강검진에서 자궁근종 판정을 받았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현재의 자궁근종 상태를 보면 결혼 후 출산에도 전혀 지장이 없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궁근종이 출산에 전혀 없다는 말을 들었지만, 마음속으로는 조금 꺼림하기도 했습니다.

자궁근종이 있는 상태에서 결혼했고, 의사 선생님의 말씀처럼 얼마 전 셋째 아이까지 정상적으로 출산했습니다.

 

 

 

 

 

 

 

 

 

 

제가 증산도 신앙을 하면서 나름대로 정성을 꾸준히 드려왔는데, 근래 들어 아이가 둘에서 셋으로 늘어나면서 출산과 육아를 핑계로 정성을 들이는 것을 다소 등한시하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면 천지일월 부모님의 말씀을 다시 마음에 새기고, 저 자신을 뒤돌아보며 반성하고 정성을 들였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제가 신앙하고 있는 지역에 오시는 일정이 잡히면서 바쁜 와중에 더 열심히 정성을 들였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제가 이번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자궁근종 치유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병(病)이란 제 믿음과 정성으로낫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07:9)

 

 

 

 

 

 

 

 

 

 

 

종도사님께서 국내외 도장을 순회하시면서 태을주 도공을 전수해 주셨고, 최근 제가 신앙하는 지역 도장에도 직접 오셔서 태을주 도공을 전수해 주셨습니다. 종도사님께서는 먼저 태을주 도공 수행의 의미와 중요성을 말씀해 주셨고, 천지의 지극한 조화 성령을 받아 내리는 단문(短文) 주문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시작하자마자 도공 수행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할 때는 제 눈앞에 사람 형상의 주황빛이 밝게 빛난 상태로 앉아 있었습니다.

태을주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할 때는 성전 신단의 위쪽에 커다란 구멍이 생기면서 하늘로부터 황금빛의 성령기운이 내려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저도 모르게 아래를 보게 되었는데 제가 앉아 있는 성전 바닥에는 황금빛의 안개 같은 것이 제 엉덩이 부분까지 감싸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천지조화의 성령기운을 체험하면서도 의도하지 않았는데 제 손은 아랫배를 계속 두드리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태을주는 만병을 물리치는 구축병마(驅逐病魔)의 조화주라.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요, 태을주는 여의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0:5~6)

 

 

종도사님께서 직접 태을주 도공을 전수해 주신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이미 예정되어 있던 국민건강보험 자궁경부암 무료 검진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불과 얼마 전까지도 있었던 자궁근종이 완전히 없어졌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자궁근종이 건강생활 크게 무리를 주지는 않았지만, 항상 마음에 남아 있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저도 모르게 아랫배를 두드리고 한 것이 자궁근종을 치유하기 위한 동작이었던 것 같습니다.

치유의 은혜를 내려 주신 천지일월 부모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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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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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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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모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도생(道生)들이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을 받고 병 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의 신도(神道)가 감응하는 천지조화(天地造化)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태을주 도공 수행 시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뵙는 체험을 하다.

 

 

 

 

 

 

 

 

 

 

 

 

증산도 청주 지역 하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시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뵙는 체험

 

 

저는 이십대 후반의 청년부 도생(道生)입니다.

아직 가족 신앙을 하지 못하고, 저 혼자 증산도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장과 주변 도장에서 일가족을 모두 증산도 신앙을 하는 도생(道生)님들을 보면 마냥 부러웠습니다.

그래서 저도 우리 가족이 모두가 상제님을 신앙하여 가가도장(家家道場)을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태을주 도공 수행 시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뵙는 체험을 하면서 가가도장을 이루겠다는 목표를 더욱 분명하고 확고하게 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태을주를 많이 읽으라.

태을주는 선령 해원(先靈 解寃)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19:7)

 

 

 

 

 

 

 

 

 

 

먼저 태을주 주문으로 태을주 도공을 시작했는데 천지조화의 성령에너지가 내리면서 충만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정도 시각이 흐르고 천지의 지극한 성령기운을 받아 내리는 단문(短文) 주문으로 바꾸어 태을주 도공 수행을 계속했습니다.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하면서 천지의 신도(神道)가 감응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전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도 신명이 났지만, 오늘은 그 어느 때보다 신도(神道)의 감응이 남달라 더 신명이 났습니다.

 

 

 

어깨춤이 절로 날 정도로 신명(神明) 나게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눈앞에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나타나셨습니다.

천상에서 자손을 찾아오신 할아버지는 덩실덩실 춤을 추시며 저를 향해 "우리 새끼 힘내라.'라고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할아버지와 저는 신인합일(神人合一)하여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니 천지조화의 성령 기운은 더 강력하게 내렸습니다. 

 

잠시 후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저의 곁으로 다가와 작음 음성으로 "할아버지 천도식은 언제 해줄래?"라고 속삭이듯 물어보셨습니다.

조상님 천도식을 마음으로 계획하고 있었지만, 아직 천도식을 올려드리지 못한 죄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蔭德)을 중히 여기라.

선령신(先靈神)이 정성 들여 쓸 자손 하나 잘 타내면 좋아서 춤을 추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19:4~5)

 

 

돌아가신 할아버지에게 꼭 천도식을 올려드리겠다고 하면서 부모님과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진리로 인도해서 가가도장(家家道場)을 이룰 수 있도록 할아버지께서 도와달라고 하면서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뵙는 체험을 마쳤습니다.

 

 

오늘 태을주 도공 수행은 천지조화의 성령과 신도(神道)가 강하게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뵙는 체험도 하고 성령의 충만함을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후천 5만 년 새 역사를 여는 진리의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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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주문(呪文) 수행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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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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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으로 오신 천지부모님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차가운 냉기와 어둠의 기운을 빼낸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道功 修行)

 

 

 

 

 

 

 

 

 

 

 

 

증산도 태전 지역 서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 차가운 냉기와 어둠의 기운을 빼낸 체험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진학하고 나서는 여러 가지 바쁘다는 핑계로 도장 치성에 참석을 못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치성에 참석했을 때도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의 집중도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청소년 포교회 수련회를 참석해 청포 도생(道生)들과 도담(道談)을 나누면서 제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청포 수련회에 직접 오셔서 도훈(道訓)과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기 전 저의 지난 행동을 깊이 참회하고, 무런 생각도 하지 않겠다는 다짐과 함께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 선령님들께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게 해달라고 기도를 올렸습니다. 

 

 

"너희는 모든 죄를 나에게 충심으로 고하라.

내가 일일이 사하여 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8:38:4~5)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늘따라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자마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주문과 북소리는 저의 몸과 마음을 청량하게 정화해 주기 시작했습니다.

제 몸은 본래 차가운 편이었고, 근래 들어서는 상제님 진리에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어둠의 기운이 많아졌었습니다. 

 

 

저는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몸에 있는 차가운 냉기와 어둠의 기운을 빼내기 시작했습니다.

제 몸속에서 차가운 냉기와 어둠의 기운을 빼내면 빼낼수록 몸과 마음은 가벼워지고 깨끗해 져갔습니다.

 

 

"나를 믿는 자가 나에게 기도할 때에는 심고(心告)로 하라.

사람마다 저의 속사정이 있어서 남에게는 말할 수 없고 남이 듣게 할 수 없는 일이 있음이니라.

그러므로 하나도 숨기거나 빼놓지 말고 심고하되 일심으로 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9:79)

 

 

 

 

 

 

 

 

 

 

태을주 도공 수행이 절정에 이르자 몸은 뜨거워지고 심장은 빠르게 뛰기 시작했습니다.

호흡이 거칠어질 정도로 심장박동은 빨라지면서 뜨거운 기운은 제 몸속에 있던 어둠의 기운과 차가운 기운이 손과 등 쪽으로 몰리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어둠의 기운이 제 몸을 빠져나갔고, 등 쪽에 몰려있던 차가운 냉기는 갈비뼈를 타고 꼬리뼈로 빠져나갔고, 손에 몰려있던 차가운 냉기도 손끝을 통해 밖으로 쭉 빠져나갔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난 후 도장 성전으로 가서 상제님과 태모님께 배례를 올리고 진심으로 참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날 상제님 신앙에 소홀했던 저 자신의 행동들을 뒤돌아보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중차대한 것이 바로 증산도 신앙임을 다시 한번 각인하면서 참회와 보은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님들의 크신 은혜에 반드시 보은하는 도생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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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太乙呪)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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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太乙呪)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이 천지조화 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의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지구촌이 하나 된 통일 문명의 새 역사를 여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4월 4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4월 23일 ~ 2018년 4월 29일

 

 

 

 

 

 

 

 

 

 

 

 

2018년 4월 27일 판문점 비무장지대(JSA) 남측 평화의 집에서 세 번째 남북한 정상회담이 개최됩니다.

 

첫 번째 남북 정상회담은 2000년 6월 13일~15일까지 북한의 평양에서 열렸습니다.

두 번째 남북 정상회담은 2007년 10월 2일~ 15일까지 북한의 평양에서 열렸습니다.

세 번째 남북 정상회담은 유엔의 북한 제재와 압박, 미국이 북한의 핵무기를 제거하기 위해 군사적 선택의 사용 가능성까지 나온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개최되는 남북 정상회담입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중국 외교부는 남북한의 종전선언을 지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남북한의 종전선언과 한국전쟁 휴전협정 당사자 간에 체결되는 종전협정은 다릅니다.

남북한 정상회담에서 종전선언이 채택된다면 종전협정과 평화협정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한국전쟁의 휴전협정 당사자는 유엔과 중국과 북한입니다.

유엔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과 휴전협정 당사국 중국이 종전선언을 지지하기 때문에 일부에서는 종전협정이 무난하게 진행될 것처럼 장밋빛 전망을 하고 있지만, 한국전쟁을 끝내는 종전협정은 사실 불확실성이 더 큽니다.

 

 

1948년 미국이 한반도에 삼팔선을 만든 이유는 자국의 세력확장과 구소련의 세력확장을 막기 위함이었습니다.

미국이 구소련의 세력확장은 막았지만, 미국은 70여 년 동안 세력확장을 하지 못하고 한반도 남쪽에 머물러 있습니다.

 

 

더욱이 G2로 급부상한 중국 역시 세력확장에 나서고 있습니다.

북한이 핵무기로 미국을 위협한 사건은 미국으로서는 위협보다는 금세기 들어 가장 치욕적인 사건입니다.

우방과 적국을 가리지 않고 오직 자국의 이익만 앞세우는 미국은 남북회담과 북미회담이 미국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는다면 언제든지 틀어버릴 수 있습니다.

 

 

 

 

 

 

 

 

 

 

지구촌 4대 강국이 치열하게 대립하고 있는 지구촌 최고의 화약고가 바로 한반도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는 이미 100여 년 전 지구촌 4대 강국이 한반도 핵문제를 놓고 각축전을 벌일 것을 천지공사로 처결하셨습니다.

 

 

천지공사는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짜신 앞 세상이 둥글어 가는 역사의 설계도입니다.

이제 상극의 선천 5만 년 역사를 끝내고 상생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세계, 바로 지구촌이 하나 되고 통일 문명 시대가 열리게 됩니다.

 

 

 

 

 

 

 

 

 

 

지구촌이 하나 된 통일문명의 새 역사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4월 4주차 주간 TV 방송편성표는 【현대문명의 대전환】 <49회 전시재난과 생존법 2부>, 【우리들의 살릴 생자 이야기】 <47회 전병훈 도생>, 【도전 퀴즈】 <103회 광주 오치도장>입니다.

 

 

 

우주일가(宇宙一家)의 통일문명을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현대문명의 대전환 <49회 전시재난과 생존법 2부>

 

북한은 1993년 1차 핵실험부터 2017년 6차 핵실험까지 했다.

남북 정상회담이 열릴 예정지만, 북한의 비핵화문재는 그리 단순하지 않습니다.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을 준비하라.'라는 말처럼 우리는 불시의 일에 대비해야 한다.

전쟁과 핵 공격, 생화학무기 등에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국민대 박휘락 교수의 강의를 통해 알아본다.

 

 

후천 5만 년 상생의 새 시대를 여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우리들의 살릴 생生 자 이야기 <47회 전병훈 도생>

 

우주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인간으로 오신 이유는 오직 가을개벽기에 억조창생을 살리기 위함이다. 가을개벽을 앞두고 천하창생을 진리로 살려내는 전병훈 도생의 신앙 이야기를 들어본다.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께서 여신 참진리 증산도 STB 상생방송

도전道典 퀴즈 <103회 광주 오치도장>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과 행적을 비롯해 우주 참진리의 모든 것이 들어있는 도전道典

빛고을 광주의 오치도장 도생들과 함께 인류의 새 문화 원전 도전을 공부하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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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新天地) 새 역사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4월 4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4월 23일 ~ 2018년 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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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4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18년 4월 23일 ~ 2018년 4월 29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정전협정)이 체결된 옛 판문점과

군사정전위원회가 설정한 현재의 공동경비구역(JSA, Joint Security Area) 

구속력과 실효성이 없는 남북한 종전선언과 한반도의 전쟁을 종식하는 정전협정 평화협정

 

 

 

 

 

 

 

 

 

 

 

 

1951년 7월 8일 북한의 개성에서 한국전쟁 휴전협정(정전협정)을 위한 첫 대화가 시작으로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이 체결됐습니다.

 

 

판문점은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휴전협정)이 체결된 지명입니다.

공동경비구역 JSA는 유엔군과 중국과 북한 등 군사정전위원회가 1953년 10월 휴전협정 이행 관리와 통제, 감시와 감독을 위해 군사분계선(휴전선)을 기준으로 판문점 인근을 공동경비구역(JSA)으로 설정했습니다.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는 군사분계선(휴전선)을 기준으로 동서로 8백 미터 남북으로 4백 미터 가량의 장방형 지역을 말합니다. 

 

대한민국과 북한의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의 행정구역이 다릅니다.

대한민국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은 행정구역상 경기도 파주시 진서면 어룡리입니다.

북한의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은 행정구역상 개성시 판문군 판문점리입니다.

 

 

 

 

 

 

 

 

 

 

남북한의 군사분계선(휴전선)에는 철책이 없습니다.

비무장지대의 양쪽 끝인 대한민국의 남방한계선과 북한의 북방한계선에만 철책이 있습니다.

 

비무장지대 안의 군사분계선을 중심으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는 군사정전위원회와 중립국 감시위원회가 있었습니다.

 

 

 

군사정전위원회는 유엔군이 지명한 5명과 중국(중공)과 북한이 지명한 5명 총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립국 감시위원회는 유엔군이 지명한 스위스와 스웨덴, 북한과 중국(중공)이 지명한 폴란드와 체코슬로바키아 등 4개 중립국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북한이 1993년과 1995년 중립국 감시위원회의 체코슬로바키아와 폴란드를 에서 추방하면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는 유엔군이 지명한 스위스와 스웨덴만 남아 있습니다.

 

유엔군이 지명한 스위스와 스웨덴 중립국 감시위원회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 인근 비무장지대에 주둔하고 있습니다.

 

 

 

 

 

 

 

 

 

 

1994년 중국의 군사정전위원회에서 철수와 북한이 군사정전위원회를 폐지하고 조선 인민군대표부를 설치하면서 유엔군을 대표하는 미국과 북한이 군사정전위원회를 운영하면서 사실상 유명무실해졌습니다.

 

리고 북한은 2013년 2월 3차 핵실험을 한 직후인 3월 5일 정전협정 백지화를 선언했습니다.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 남측 지역은 유엔군(미군)이 담당해왔습니다.

유엔군(미군)이 담당하던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 남측 지역을 2004년 111일부터 한국군이 맡고 있지만, 유엔군 사령관의 지휘통제를 받고 있습니다.

 

 

 

 

 

 

 

 

 

 

종전협정(終戰協定)은 전쟁을 하는 쌍방 간에 전쟁을 끝내는 것을 뜻합니다.

평화협정(平和協定)은 전쟁을 끝내는 종전협정을 넘어 전쟁 당사국이 불가침을 약속하고 평화를 회복하기 위해 교류와 협력 등 관계된 협정을 체결하는 국제조약을 뜻합니다.

 

 

종전선언(終戰宣言)이란 전쟁이 끝났다고 외부 세계에 정식으로 발표하거나, 앞으로 전쟁을 끝내겠다고 외부 세계에 정식으로 선언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종전선언은 전쟁 당사국끼리 서로 합의하여 전쟁을 끝낼 것이다. 또는 전쟁 당사국끼리 전쟁을 끝냈다고 발표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과 북한이 합의하여 종전선언을 한다면 이는 종전협정과 평화협정을 위한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반도 전쟁을 끝내는 구속력이 있고 국제협약으로서의 실질적인 종전선언은 휴전협정 당사자인 유엔, 중국, 북한이 종전협정문에 서명해야만 전쟁이 끝났다고 종전선언을 할 수 있습니다.

 

 

1950년 6월 25일 한반도에서 일어난 한국전쟁은 일반적인 전쟁과는 그 양상이 다릅니다.

한반도에서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한국전쟁은 대한민국과 북한의 전쟁이지만, 휴전협정은 유엔군과 중공(중국), 그리고 북한이 체결한 협정입니다.

 

 

 

한국전쟁 종전협정은 휴전협정의 당사자 유엔, 중국, 북한이 만나 체결한다면 구속력이 있는 외교상 협정으로 실효성이 있는 협정이 됩니다. 반면, 남북한의 종전선언은 휴전협정 당사국이 아닌 대한민국과 북한 간에 체결하거나, 또는 외부 세계에 남북한의 의지를 알리는 것으로 한국전쟁을 끝낸다는 종전(終戰)과는 상관없는 남북한만의 협정이며 선언입니다.

 

 

남북한 정상과 실무자가 만나 상호불가침과 북한의 비핵화, 남북한의 관계 정상화 등에 관한 일련의 협정(조약)을 맺고 종전선언문을 체결하거나 발표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때 남북한의 종전선언은 남북한 두 나라에 국한된 것이지, 한국전쟁을 종식하는 종전협정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남북한뿐만 아니라 지구촌에서 전쟁하는 전쟁 당사국은 종전협정과 종전선언을 체결하고 발표하는 순서는 종전선언과 종전협정 중 어느 것이 됐 선후와 관계없이 요에 따라 먼저하고 나중에 할 수 있습니다.

 

 

 

휴전협정을 맺고 한반도에서 군사적 대치를 하고 있는 남북한 역시 종전선언과 종전협정 중 어느 것을 먼저 해도 상관없습니다.

남북한 두 나라가 만나 합의하여 종전선언은 할 수 있지만, 한국전쟁을 끝내는 종전협정은 할 수 없습니다.

 

 

종전선언과 종전협정, 평화협정을 사전적 의미로 살펴보더라도 평화협정이란 전쟁을 끝내는 종전선언과 종전협정이 이루어진 이후에 체결하는 것입니다.

 

 

 

 

 

 

 

 

 

 

3년여의 한국전쟁과 70여 년 동안 군사적으로 대치하고 있는 한반도에서 유엔과 중국을 배제한 채 남북한 쌍방이 한국전쟁을 종식하는 종전협정과 평화협정을 맺을 수 없습니다.

 

1953년 7월 27일 판문점에서 유엔군 사령관, 중공 인민지원군 사령관, 조선인민군 사령관이 휴전협정을 체결했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남북한의 종전선언을 지지하는 의사를 표명할 수 있지만, 한국전쟁의 종전협정과 평화협정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주한미군 사령관이 유엔군 사령관을 겸직하지만, 중국과 북한의 동의와 함께 형식적이더라도 유엔 안보리를 거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남북한의 평화협정은 유엔, 중국, 북한 3자 합의의 전협정(종전선언)이 끝나고, 남북한 쌍방 간에 이루어지는 것이라 미국은 원칙적으로 개입할 수 없습니다.

 

 

북한은 1962년 남북한 평화협정을 제의했었고, 1974년에는 정전협정에 서명한 유엔군 사령관이 미국이라는 이유를 들어 미국과 평화협정 체결을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북한은 휴전협정의 당사국이 아닌 대한민국과 종전협정도 맺을 수 없는데, 전쟁을 완전히 끝내고 교류 협력하는 평화협정을 맺자는 억지 주장을 했으며, 북미 간 평화협정은 북한과 미국의 평화협정이지 남북한의 평화협정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은 한국전쟁의 당사국이면서 휴전협정에 서명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전쟁을 끝내는 종전협정 자격요건을 갖추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유엔과 중국, 그리고 북한이 합의하여 종전협정과 평화협정을 체결한다 하더라도 북한의 체제유지와 미국의 세력확장 때문에 군사적 대치 상황은 쉽게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남북한 종전협정(종전선언)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중국과 북한, 그리고 유엔군 사령관의 승인이 있어야 합니다.

휴전협정(정전협정) 당사자인 유엔, 중국, 북한이 남북한 전쟁의 종전협정이 체결되면 남북한은 종전선언을 하고 평화협정을 체결할 수 있습니다. 

 

 

유엔과 중국, 북한 간에 종전협정이 체결되고 남북한 간에 평화협정이 체결되더라도 남북한 또는 미국과 북한, 북한과 일본, 미국과 중국 등 한반도와 한반도 주변 국들 간에 군사적 충돌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습니다.

 

휴전협정은 다소간 차이는 있지만 모두 휴전협정을 위반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휴전협정 위반 사항은 남북한 모두가 비무장지대에서 중화기로 무장한 군인이 주둔하고 있는 것이며, 대한민국에 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한미군은 유엔군이 아닙니다.

 

 

 

그리고 휴전협정 이후 만들어진 한미연합사(미국 측)가 한반도 유사시 대한민국군을 통제하는 전시작전통제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평시 작전통제권은 1994년 한국군에 환수됐고, 전시작전통제권 발동 기준은 있지만, 사실상 미국이 군사적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휴전협정, 곧 정전협정이 전쟁을 잠시 쉬고 멈춘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한반도의 전시상황은 휴전 이후 60여 년 동안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군작전 통제권의 평시와 전시(유사시)는 미국과 대한민국이 임의로 설정한 것입니다.

 

 

 

 

 

 

 

 

 

 

남북한이 종전선언을 하고 북한이 종전협정에 동의하더라도 반드시 한국전쟁 휴전협정의 체결 당사자인 유엔군과 중국(중공)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정부도 2018년 남북한 정상회담은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첫걸음이며, 정전협정 종식을 위한 종전선언을 하고, 이후 평화협정이 최종 목표라고 말합니다. 2018년 남북한 정상회담에서 남북한이 한반도 종전과 평화협정에 대해 제의하고 논의할 수 있지만, 휴전협정을 종식하는 종전협정문에 유엔군과 중국과 북한이 서명해야 합니다.

 

 

 

혹자는 군사정전위원회와 중립국 감시위원단이 사실상 제 역할을 못 하면서 유명무실화되었기 때문에 남북한이 합의하면 정전협정을 종식하는 종전협정과 평화협정 체결도 가능하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남북한이 전쟁을 끝내는 종전협정(종전선언)과 평화체제를 구죽하는 평화협정 앞에는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높고 험한 태산준령이 앞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남북한의 대치상황을 정치 이슈로 활용하면서 권력을 잡아 온 세력과 북한의 비핵화와 체제유지도 큰 문제입니다.

무엇보다 휴전협정을 주도한 당사국인 미국(유엔을 주도)과 중국이 군사적, 경제적 영향력을 확대하면서 첨예하고 대립하고 있습니다.

 

 

군사적, 경제적으로 세계를 주무르고 있는 미국은 자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선택만 합니다.

더욱이 예측 불가능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이후 최측근까지도 종잡을 수 없는 트럼프의 행보로 애를 먹는 모습을 지구촌이 지켜봐 왔을 정도로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는 인물입니다. 북한의 김정은 역시 트럼프와 맞설 정도로 예측 불가능한 인물입니다.

 

 

러시아와 일본 역시 미국과 중국 못지않게 자국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상황이며, 북한 비핵화는 스트롱맨이 권력을 잡고 있는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의 4대 강국이 참여하는 6자 회담을 거쳐야 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남북한 종전협정과 평화협정은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기대와 걱정이 공존하고 있으며, 현실적으로도 어려운 난제들이 있어서 순탄치 않을 것입니다.

 

 

 

 

 

 

 

 

 

 

휴전협정이 체결된 판문점은 본래 임진강의 지류인 작은 사천강이 흘 널빤지로 다리를 놓았던 주막과 초가집 몇 채만 있던 마을이라고 해서 널문리로 불렸던 곳이라고 합니다.

 

1951년 10월 25일 유엔군 측의 요구로 휴전협상 장소를 개성에서 '널문리'로 옮기게 됐는데 휴전협정 당사국인 중국(중공)이 한자를 사용해 배려하다보니 지명이 판문점(板門店)이 된 것입니다.

 

 

 

현재의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는 대한민국 서울에서 62km, 북한 평양에서 212lm 떨어진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휴전협정이 체결된 곳은 현재의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가 아닙니다.

 

휴전협정이 체결된 곳이 군사분계선(휴전선)과 북방한계선 중간 지점(약 1km)에 있어서, 1953년 10월 군사분계선으로 옮겨와 현재의 판문점에 자리 잡게 된 것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군사정전위원회와 중립국 감시위원회가 공동으로 관할하는 특수지역

남북한이 중화기로 무장한 유명무실한 비무장지대(DMZ)와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과 자유의 집, 북측 통일각과 판문각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oint Security Area, JSA)은 휴전협정(정전협정)에 서명한 유엔군과 중국과 북한, 그리고 중립국(스위스, 스웨덴, 체코슬로바키아, 폴란드)이 공동으로 관할했습니다.

 

 

비무장지대 안에 있는 특수지역 판문점은 지명(地名)이고, 공식명칭은 공동경비구역(JSA)입니다.

휴전협정에 의해 설정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은 군사분계선을 중심으로 남북으로 약 600m, 동서로 약 800m에 이르는 장방형 지역입니다. 군사분계선 남쪽은 유엔군이 경비를 맡고, 군사분계선 북쪽은 북한(공산 진영)이 경비를 맡기로 했습니다.

 

 

중립국 감시위원회(중립국 감시단)는 판문점 내에 있는 남측 평화의 집과 자유의 집, 북측 통일각과 판문각 등 공동경비구역(JSA)을 비롯하여 비무장지대에서 유엔과 공산 진영이 휴전협정(정전협정) 이행과 준수하고 잘 하고 있는가를 감시, 감독, 시찰하고 조사결과를 군사정전위원회에 보고하게 됩니다.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은 본래 유엔군, 중국, 북한, 그리고 중립국 감시단이 공동으로 관할하는 특수지역이지만, 현재는 중국, 폴란드, 체코슬로바키아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철수했고, 대한민국 군인이 추가됐습니다.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의 경비를 담당하던 유엔군(미군)은 2004년부터 한국군(일부 미군)에게 경비를 맡겼지만, 한국군의 지휘통제는 유엔군 사령부가 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는 남북을 가르는 군사분계선(휴전선) 위에 군사정전위원회와 중립국 감시위원회 건물 및 감시초소와 경비병 막사 등과 남측에는 자유의 집과 평화의 집이 있으며, 북측에는 판문각과 통일각이 건물 등이 있습니다.

 

 

 

 

 

 

 

 

 

 

판문점 군사분계선(휴전선) 위에 있는 건물은 군사정전위원회와 중립국 감시위원회 건물 및 회의실입니다.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의 군사분계선 위에 있는 임시 건물 중 파란색 건물 3개는 중립국 감시위원회 회의실(T1), 군사정전위원회 본회의실(T2), 군사정전위원회 소회의실(T3)입니다.

 

 

판문점 군사분계선 위에 있는 T1, T2, T3에서 T는 Temporary의 약자로 임시 건물이란 의미입니다.

유엔과 중공, 북한이 모두 정전협정(휴전협정) 이후 현재의 공동경비구역(JSA)은 현재의 판문점으로 옮기면서 임시로 건물을 지은 것입니다.  

 

군사분계선(휴전선) 위에 세워진 T1은 중립국 감독위원회, T2에서는 장성급 회담, T3는 영관급 회담이 열립니다.

그리고 T2에서만 유일하게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한 쪽으로 발을 디딜 수 있습니다.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은 휴전협정으로 만들어진 특수지역으로 유엔군과 북한군 경비병이 공동경비구역(JSA)을 자유롭게 왕래했습니다. 그러나 1976년 8월 18일 이른바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 이후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 군사분계선을 표시하면서 왕래가 중단됐습니다.

 

 

 

1976년 8월 18일에 일어난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내의 일명 돌아오지 않는 다리 앞에서 발생한 사건입니다.

 

무성하게 자란 미루나무 때문에 북측 초소 관측이 어려워지자 미국과 한국군 11명이 한국인 노무자가 미루나무 절단 작업 하는 것을 감독하고 호위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북한군 10여 명이 나타나 제거 작업을 중지할 것을 요구했지만, 미군과 한국군은 북한군의 요구를 거부했습니다.

 

 

 

 

 

 

 

 

 

 

잠시 후 북한군 지원병력 20여 명이 트럭을 몰려와 재차 작업 중지를 요구했지만, 작업을 강행하자 북한군은 차에 있던 몽둥이와 곡괭이 등으로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수적으로 우세한 북한군은 한국인 노무자가 미루나무 제거 작업에 사용했던 도끼까지앗아 공격했습니다.

 

 

 

이른바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 당시 부상자를 제외하더라도 미군 2명이 사망하면서, 한반도는 일촉즉발의 전쟁 직전의 위기까지 갔었습니다. 8월 21일 미군은 '폴 버니언 작전'으로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의 단초가 된 미루나무를 절단해 버립니다,

 

한국 특전사부대는 카투사로 위장하여 비무장지대에 들어가 북한군 초소 4개를 파괴했습니다. 미국과 한국군이 작전을 개시했지만, 북한이 대응하지 않으면서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은 더는 확대되지 않았습니다.

  

 

 

 

 

 

 

 

 

 

1953년 7월 31일 휴전협정(정전협정) 추가 사항에는 '군사정전위 쌍방 성원은 민사경찰을 보총과 권총으로 무장한다.'라는 사항을 추가되었습니다. 그러나 2017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서 남측으로 북한군 귀순 사건이 일어났을 때 북한군이 AK 자동소총을 난사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추가된 정전협정에서 말하는 보총은 총탄 한 발씩 쏘는 수동식 소총이기 때문에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무장한 군인이 들어올 수 없는 비무장지대에 남북한 군인들이 중화기로 완전무장한 채 진지를 구축하면서 휴전협정은 유명무실화됐습니다.

 

 

 

 

 

 

 

 

 

북한의 개성에서 시작하여 2년여의 휴전협상과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 체결, 그리고 현재의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 이르기까지 세 번을 옮겨 다녔습니다. 

 

 

본격적인 전협상은 판문점의 임시 천막에서 다시 목조건물, 휴전협정이 끝나고 휴전협상을 한 목조건물이 비무장지대 북측에 자리 잡고 있어서 군사분계선(휴전선)으로 옮긴 것입니다.

 

 

 

 

 

 

 

 

 

 

현재의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안에 있는 군사정전위원회와 중립국 감시단 건물과 남북한 감시초소, 남측 평화의 집과 자유의 집, 북측의 통일각과 판문각 등이 세워졌습니다. 군사분계선을 경계로 있는 군사정전위원회와 중립국 감시단의 건물은 모두 임시 건물입니다.

 

 

 

1976년 8월 18일 이른바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이 일어난 이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의 군사정전위원회와 중립국 감시단 건물 중앙에 군사분계선을 상징하는 폭 50cm의 콘크리트 구조물이 만들어졌습니다.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남측 자유의 집은 1998년 세워진 건물로 군사분계선에 걸쳐져 있는 군사정전위원회와 중립국 감시위원회 건물 뒤 남쪽에서 북측 판문각과 마주 보고 있는 건물입니다.

 

판문점 자유의 집은 남북연락사무소와 남북적십자사무소가 있으며, 남북 간의 연락과 회담, 교류 등을 지원하는 건물입니다.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북측 판문각은 1969년 세워진 건물로 군사분계선 위에 있는 군사정전위원회와 중립국 감시위원회 건물을 두고 북쪽에서 남측 자유의 집과 마주 보고 있는 건물로 남측 자유의 집이 평지에 있지만, 북측 판문각은 높은 위치에 있습니다.

 

판문점 북측 판문각은 군사정전위원회와 남북회담 대표들이 대기하고, 북측 경비병들의 사무실로 사용되는 건물입니다.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남측 평화의 집은 1980년 세워진 건물로 판문점 자유의 집에서 남서쪽130m에 있으며 동쪽을 바라보고 있고 남측의 남북회담 장소입니다. 판문점 평화의 집은 대한민국이 휴전협정 당사국이 아닌 관계로 민간 부분 회담을 개최하는 건물입니다.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북측 통일각은 1985년 세워진 건물로 남측의 평화의 집과 대칭되는 건물입니다.

통일각은 판문점 북측의 판문각에서 서북쪽으로 약 100m가량 떨어진 곳에 있고, 남쪽을 바라보고 있으며 북남연락사무소 기능과 북측의 북남회담 장소로 사용되고 있는 건물니다.

 

 

2018년 4월 27일 남북 정상회담은 판문점 남측 지역 평화의 집에서 개최하고, 전 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조화의 신령한 은혜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증산도 인천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천지조화의 신령한 체험

 

저는 중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포교회(청포) 도생(道生)입니다.

저는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부터 태을주와 함께 한 모태신앙 인입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그리고 조상선령님과 부모님의 큰 은혜로움 속에서 태어나고 자란 것에 언제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가족 모두가 아침에 일어나 청수를 모시고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태을주 수행으로 하루를 마무리해 왔습니다. 제가 비록 어린 청소년이지만,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처럼 태을주가 제1의 생명이라고 생각하고 신앙해왔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직접 청소년 수련회에 오셔서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 하얀 손이 불쑥 나와서 제 오른팔을 잡고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천지조화의 도공 신도(神道)가 내려 제 팔을 흔드는 신령한 체험을 하였습니다.

 

 

"내 세상은 조화(造化)의 세계요, 신명(神明)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

내 일은 인신합덕(人神合德)으로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6~7)

 

 

 

 

 

 

 

 

 

 

저의 두 손이 둥그렇게 돌리면서 마치 공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잠시 후 양 손바닥에서 파란색의 태을주 조화기운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비롯해 주변의 도생(道生)님들이 모두 태을주 주문을 읽으면 도공 수행을 하고 있었는데, 다른 청포 도생님들이 읽고 있는데 마치  애니메이션 만영화에서처럼 입에서 초록색을 띤 태을주가 한자(漢字)로 나오는 신령한 체험을 했습니다.

 

제 손에서 나온 파란색 천지조화 기운과 도생(道生)님들 입에서 나온 천지조화 태을주 기운이 한데 어우러져 둥그렇게 됐다가 사라졌습니다.

 

 

 

"구름이 중간하늘에 있듯이 천지신명들도 중간에서 오고 가는 것을 세상 사람들은 모르느니라.

그러니 사람은 마땅히 신도(神道)에 따라 신명(神明)을 공경하며 살아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90:5~6)

 

 

 

 

 

 

 

 

 

 

다시 천지조화의 신도(神道)가 내리면서 하얀 손이 나타났고, 하얀 손은 저의 양손을 잡고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양손을 잡은 하얀 손이 위로 끌고 가는듯한 느낌이 들었고, 제가 손을 털었더니 하얀 손이 없어졌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계속하는데 눈에 보이지는 않았지만, 제 오른쪽에 사각기둥이 하늘까지 뻗쳐 단단히 받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고 나서도 제 옆에 조화기운과 같은 큰 기둥이 서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신령한 체험을 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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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동공(動功) 수행 - 도공(道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정공(靜功) 수행 - 주문(呪文)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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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의 신령한 체험과 병 치유 등 신비롭고 다양한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찬란한 황금빛 공작새를 본 천지조화의 성령 체험 - 증산도 태을주(太乙呪) 도공 수행

 

 

 

 

 

 

 

 

 

 

 

 

증산도 부천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황금빛 공작새를 본 천지조화 성령 체험

 

저는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초립동이 청소년 포고회 도생(道生)입니다.

 

여느 청소년 도생님들처럼 학교생활을 하면서 수시로 도장(道場)에 가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했습니다.

태전 태을궁에서 열리는 청소년 수련회에 참석하기 몇 주 전 지역 도장 치성에서 작은 체험이지만, 천지조화의 성령 체험을 했습니다.

 

 

"선천(先天)은 문자(文字)로 사람을 훈계(訓戒)하였으나

후천(後天)은 신도(神道)로 경계(警戒)하여 사람을 가르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72:2)

 

 

 

 

 

 

 

 

 

 

당시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고 체험 사례를 발표할 때 어느 도생(道生)님이 하늘에서 크게 천둥이 치며 천지조화 성령 기운을 받았다는 체험사례를 했습니다.

 

 

역시 하늘에서 천둥이 치며 천지조화 성령을 받는 체험을 했지만, 사례를 발표하는 도생님과 달리 천둥소리가 크지 않아 내심 '아, 내가 학교생활을 핑계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열심히 하지 않아 천둥이 작게 쳤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부끄러운 마음에 성령 체험 사례를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태전 태을궁(太乙宮)에서 열리는 청소년 수련회에 참석할 때는 이번에는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제대로 된 천지조화 성령을 체험하리라 다짐하였습니다.

 

 

 

 

 

 

 

 

 

 

청소년 수련회의 종도사님 도훈(道訓)이 끝나고 태을주 도공을 직접 내려주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자마자 하늘로부터 천지조화의 강력한 도공 성령이 내리는 체험을 했습니다.

 

 

"태을주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0:4)

 

 

천지조화 도공 성령이 내리면서 눈앞이 온통 찬란한 황금빛으로 변했습니다.

황금빛 들판 위에는 황금빛 공작새가 커다란 두 날개를 활짝 펴고 저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찬란한 황금빛 공작새가 한동안 물끄러미 저를 쳐다보니 큰 날개를 저으며 사라졌습니다.

 

 

 

 

 

 

 

 

 

 

황금빛 공작새가 사라진 순간 다시 보고 싶은 마음에 더 맹렬하게 태을주 도공 수행을 했습니다.

저의 작은 욕심이 하늘에 전해졌는지 제 앞에 하얀 사발 그릇에 깃털 하나가 떨어졌습니다.

이번에도 헛된 욕심을 부렸다고 생각이 들면서, 다시 마음을 비우고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날 때까지 정진했습니다.

 

 

눈부시게 화려하고 찬란한 황금빛 공작새를 본 천지조화 성령 체험을 한 후 몸과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맑고 깨끗했습니다.

천지조화 성령을 체험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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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동공(動功) 수행 - 도공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 - 주문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와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의 신비롭고 은혜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신도(神道)가 감응한 당뇨병 치유의 은혜 -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증산도 서울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천지조화의 신도(神道)가 감응해 당뇨병 치유의 은혜

 

바쁜 생활 속에서 틈틈이 시간을 내어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직장에 일이 많은 관계로 차츰 도장(道場)에 가는 날이 줄어들면서 지속적인 정성을 들이지 못했고, 몸은 지칠 때로 지쳐 있었습니다. 바쁜 일상생활에 건강관리까지 못 해 당뇨병이 심해지면서 더욱 힘들어졌습니다.

 

 

최근에는 다리가 붓고 걸을 때 발바닥에 통증이 심해 걷기가 힘들 정도로 유난히 다리가 아팠습니다.

오늘도 수요 정기 치성이 있는 날이지만, 다리가 너무 아파 도장 가기를 머뭇거리고 있었습니다.

때마침 도장의 도생(道生)님이 전화를 해와 아픈 몸을 이끌고 도장에 참석했습니다.

 

 

 

 

 

 

 

 

 

 

"우리 공부는 용(用)공부니 제 몸 하나 단속할 줄 알아야 하느니라.

천지(天地)의 음덕(蔭德)이요, 선령(先靈)의 음덕이요, 신군(神君)의 음덕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12:1~2)

 

 

도장에 와서 상제님께 사배심고를 올리면서 바쁜 업무와 몸이 피곤하고 아픈 것을 핑계로 도장 참여를 제대로 못 한 것을 깊이 참회를 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가기 전 천지조화 태을주 조화성령으로 저의 몸이 강건해질 수 있게 해달라고 간절하게 기도를 올렸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천지와 하나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첫 번째 태을주 도공 수행에서는 큰 체험은 없었지만, 자신감이 충만해졌고, 두 번째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는 순간 도공 수행에 몰입되었습니다. 천지조화 신도(神道)가 내리면서 돌아가신 어머니가 제 앞에 나타나셨습니다.

 

어머니는 생전처럼 온화하고 따뜻한 모습과 음성으로 "네 병을 고쳐주마."라며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무나 보고 싶고 그리웠던 어머니는 단 한마디 말씀만 하시고 사라지셨습니다.

 

 

 

 

 

 

 

 

 

 

어머니의 말씀이 끝나는 순간 천지로부터 조화성령의 불기운이 저에게 내려왔습니다.

하늘로부터 뜨거운 불기운이 두 손에 내려왔고, 저는 뜨거워진 두 손으로 아픈 다리를 어루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의 성령기운은 도공 수행이 끝날 때까지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려왔습니다.

 

 

"이제 모든 선령신(先靈神)들이 발동(發動)하여 그 선자선손(善子善孫)을 척신(隻神)의 손에서 건져 내어

새 운수의 길로 인도하려고 분주히 서두르나니,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蔭德)을 중히 여기라."

(증산도 도전道典 7:19:4~5)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자 그토록 아팠던 두 다리와 발바닥의 통증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집에 돌아올 때도 건강할 때처럼 발걸음이 한없이 가벼웠습니다. 

 

 

며칠 후 병원에 가서 당뇨 수치를 검사했습니다.

의사 선생님도 당뇨 수치가 정상 수치에 가깝게 나왔다며 건강관리를 잘 했다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사실 저는 당뇨병을 치료하기 위해 어떤 노력도 하지 않았고,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당뇨병 치유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 중에 신도(神道)가 내렸고, 천상에 계신 어머님이 감응하셔서 신인합일(神人合一)로 저의 당뇨병이 치유된 것입니다.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으로 당뇨병 치유의 은혜를 내려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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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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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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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를 받는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태을주 도공 성령의 신비한 체험 - 난소의 혹이 없어진 치유의 은혜

 

 

 

 

 

 

 

 

 

 

 

 

증산도 홍콩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성령을 받아 난소의 혹이 사라진 치유의 은혜

 

저는 40대 중반의 가정주부로 현재 홍콩에 거주하고 있는 도생입니다.

이국땅 홍콩에서 생활하면서도 청수를 모시고 진리 공부와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1년에 한 번씩 한국에 들어오는데, 이번에 한국에 들어와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난소의 혹이 사라지는 치유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우리 가족은 홍콩에 거주하면서 딸아이가 여름방학을 시작하면 한국에 들어와 한동안 있다가 다시 홍콩으로 돌아갑니다.

제가 한국에 들어오기 얼마 전 아랫배가 자주 아파서 병원을 가게 됐습니다.

 

 

홍콩의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난소에 혹이 생겼는데, 의사 선생님은 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에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집에 와서 가족에게 검진 결과를 이야기하니 건강이 우선이라며 시어머니께서 수술비를 선뜻 내주셨습니다. 

그런데 홍콩의 병원비는 한국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비싸고, 얼마후 한국에 들어갈 계획이 잡혀있던 터 가족과 의논 끝에 한국에 가서 수술을 받기로 했습니다.

 

 

 

 

 

 

 

 

 

 

"너희는 매사에 일심(一心)하라.

일심(一心)하면 안 되는 일이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57:1~2)

 

 

저는 7월 중순 한국에 들어왔으며, 마침 다음날이 수요 정기 치성이라 도장 치성에 참석했습니다.

치성에 들어가면서 천지일월 부모님께 제가 태을주 도공 성령을 받아 수술하지 않고 난소의 혹을 없앨 수 있도록 치유의 은혜를 내려주실 것을 간절하게 기도하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종도사님의 선독(先독)에 따라 태을주 주문과 단문(短文) 주문 등을 읽으며 도공에 집중했습니다.

 

도장에서 여러 도생님들과 함께 하는 태을주 도공 수행은 홍콩 집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와 비교가 되지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종도사님께서 직접 태을주 도공을 전수해주는 자리였기 때문에 천지조화 도공의 성령 기운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강력했습니다.

 

 

 

 

 

 

 

 

 

 

"태을주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聖靈)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79:4)

 

 

태을주 도공 수행에 시작되자마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의 강력한 기운이 내려 오면서 두 손은 통증이 있던 아랫배 부위를 가볍게 어루만지다가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성령을 받자 아랫배가 시원하고 편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몰입이 잘되었는지, 태상종도사님의 '형망재(忘形忘在)하고 물아구망(物我俱忘)하라.(나의 형상도 잃어버리고 나의 존재도 잃어버리라.)는 말씀을 체험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며칠 후 병원에 가서 다시 정밀검사를 받았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난소에 있던 큰 혹이 감쪽같이 없어졌다고 하시며 의학적으로 설명할 수는 없지만, 참으로 신비하고 기적과 같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충만한 태을주 도공 성령과 치유의 은혜를 내려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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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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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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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증산도 도장에서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대전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일)의 천지조화 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인류 문명의 대변혁 사건, 신천지 신문명의 후천개벽 소식을 전해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4월 3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4월 16일 ~ 2018년 4월 22일

 

 

 

 

 

 

 

 

 

 

개벽(開闢)은 역동적인 우주의 본성이며, 광대하게 펼쳐진 우주의 모습입니다.

개벽(開闢)은 장구한 세월 속에 요동치듯 살아 숨 쉬는 역사의 숨결입니다.

개벽(開闢)은 대자연과 인간 사회 속에서 변화하는 인간 삶의 모습입니다.

 

 

 

우주와 역사와 인간 삶의 여정 속에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개벽은 무질서한 듯 보이지만, 그 안에는 순환의 질서가 내재하여 있습니다. 아침 낮 저녁 밤의 하루의 변화,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의 변화, 태어나고 자라고 늙고 죽는 인간 삶의 여정 등 우주의 이법(理法)에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시간의 순환주기가 있습니다.

 

 

 

 

 

 

 

 

 

 

지금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마디 중에서도 가장 큰 마디인 우주 1년 사계절 중 여름철에서 가을철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입니다. 다른 말로 지구촌 인류 문명이 대전환하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대변혁의 전환점에 와 있습니다.

 

 

 

현재의 지구촌 인류는 상극의 구시대와 상생의 새 시대, 구천지(舊天地)와 신천지(新天地)의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분열과 대립, 투쟁과 혼란과 모순의 상극(相克)으로 점철된 선천 5만 년의 역사가 문 닫고, 상생(相生)의 조화선경 세계, 후천 5만 년의 새 문명이 열리게 됩니다.

 

 

 

 

 

 

 

 

우리가 사는 한반도는 지구촌 인류의 운명을 판가름 짓는 지구의 혈(穴)이며, 군산은 우주 가을의 후천개벽이 시작되는 곳입니다.

전라도 군산은 선천 5만 년이 끝나고 후천 5만 년의 신천지가 열리는 곳입니다.

 

 

개벽의 땅 군산에서 우주의 가을 이야기, 신천지(新天地) 새 역사의 이야기를 주제로 개벽문화북콘서트가 개최됩니다. 

눈앞에 닥친 우주 가을의 후천개벽의 실상을 총체적으로 정리하는 군산 개벽문화북콘서트에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전국 산천에 싱그러운 봄의 향연이 펼쳐지는 2018년 4월 3주차 증산도 STB 상생방송 주간 추천프로그램은 TV로 만나니 즐겁도다 <17회 창원 명서도장 1부>, TV로 보는 월간개벽 <2018년 4월 호>, TV 책방 북소리 <53회 개별적 자아(봉태규)>입니다.

 

 

 

우주의 가을 개벽문화를 선도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TV로 만나니 즐겁道다】 <17회 창원 명서도장 1부>

 

경상남도 창원시 명서도장에서 신앙하는 도생들을 만나본다.

진리를 찾아 방황하다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의 진법(眞法) 증산도를 만나 신앙하고 있는 도생들의 진솔한 신앙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상생의 신천지 새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TV로 보는 월간개벽】 <2018년 4월호>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도훈(道訓)을 비롯하여 가가도장을 연 도생과 진리를 만난 도생 등 2018년 월간개벽이 TV를 통해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지구촌 인문학의 새 지평을 여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TV 책방 북소리】 <53회 개별적 자아(봉태규)>

 

TV 책방 북소리에 한 권의 책을 들고 나온 개성파 연기자 봉태규의 이야기를 시작된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 지역 채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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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하늘 새 땅이 열리는 개벽 소식을 전해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4월 3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4월 16일 ~ 2018년 4월 22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천지 상생문화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4월 3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18년 4월 16일 ~ 2018년 4월 22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남북한의 군사적 충돌을 막기 위한 완충지대 비무장지대(DMZ)와

남북한의 최전방 남방한계선(SLL)과 북방한계선(NLL)

 

 

 

 

 

 

 

 

 

 

 

1950년 6월 25일부터 1953년 7월 27까지 동북아의 작은 한반도에서 일어난 한국전쟁은 세계대전과 맞먹는 규모였습니다.

1953년 7월 27일 오전 10시 판문점에서 휴전협정(정전협정)이 체결됩니다.

 

1973년 7월 27일 오후 10시 휴전협정이 발효되는데 때를 기준으로 해서 휴전선(군사분계선)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남북한은 휴전협정이 발효되는 시점인 오후 10시까지 한 치의 땅이라도 더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공방전이 계속됐습니다.

 

 

 

1953년 오후 10시에 확정된 휴전선(군사분계선)이 오늘의 휴전선입니다.

군사분계선(휴전선)을 기준으로 남쪽으로 2km 아래쪽이 남방한계선(Southern Limit Line, SLL)이며, 북쪽으로 2km 위쪽이 북방한계선(Northern limit line, NLL)입니다.

 

 

 

 

 

 

 

 

 

 

한반도 중심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155마일 군사분계선의 남북 각각 2km씩 떨어진 남쪽이 육상 남방한계선, 북쪽이 육상 북방한계선으로 그 안쪽이 모두 비무장지대(DMZ)입니다.

 

 

공식적으로 대한민국 군인은 비무장지대(DMZ) 남쪽의 남방한계선(SLL)을 따라 일반전초에서 경계 및 적의 기습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북한 역시 비무장지대(DMZ) 북쪽의 북방한계선(NLL)을 따라 똑같이 경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대한민국과 북한 모두 비무장지대(DMZ)를 완전무장지대로 만든 지 오래입니다.

 

 

흔히 민통선이라고 부르는 민간인통제선은 대한민국 남방한계선 밖으로 군작전과 군사시설 보호 및 보안 등의 이유를 들어 1954년 미군에 의해 귀농선(歸農線)이라는 이름으로 설정되었다가 현재의 민통선으로 바뀐 지역을 말합니다.

민통선은 한반도 중앙을 가로지르는 남방한계선을 따라 남쪽으로 5~20km까지 설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휴전협정문에 명시되지 않은 해상의 북방한계선(NLL)도 있습니다.

 

서해의 북방한계선과 동해의 북방한계선을 설정한 것은 휴전협상이 끝나고 1953년 8월 30일 유엔군 클라크 사령관이 일방적으로 발표한 것입니다. 이때 유엔군과 한국군이 점령하고 있던 옹진반도 연근해 섬들이 북한의 영토가 되었습니다.

 

 

서해의 북방한계선(NLL)은 북한의 황해도와 남한의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연평도, 우도 등 서해 5도의 중간을 기준으로 설정한 것입니다. 동해의 북방한계선(NLL)은 군사분계선, 즉 비무장지대(DMZ) 중심을 가로지르는 휴전선을 기준으로 설정한 것입니다. 

 

 

 

 

 

 

 

 

 

 

서해와 동해의 군사분계선은 협상에 실패하면서 휴전협정문에 명기하지 않았습니다.

정전협정문에는 서해 5도와 북한의 황해도와 남한의 경기도 경계선 이남의 섬들은 유엔군이 통제에 있다고 명시하고 있을 뿐 해상 군사분계선 해상 북방한계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휴전협정문에 첨부된 지도에는 주석을 달아놓았습니다.

서해 5도와 황해도와 경기도의 경계선을 '해상 경계선은 서부 섬들의 (유엔군) 통제를 표시한 것이며, 이 선은 아무런 의의가 없으며, 또한 다른 의의를 첨부하지 못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1953년 8월 30일 클라크 유엔 사령관이 일방적으로 발표한 해상의 북방한계선(NLL)은

약 20년간 북한이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쌍방이 관행적으로 준수한 것으로 간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북한이 1973년 서해 5도 주변이 북한의 수역이라고 주장하면서 문제가 커진 것입니다.

 

정전협정문에 해상 북방한계선(남방한계선)이 명시되지 않은 문제로 여러 차례 군사적 충돌이 일어났으며, 아직도 이 문제를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1975년 2월 28일 헨리 키신저 미국 국무장관이 유엔 사령부와 주한미군 사령부, 그리고 주한 미국대사에게 보낸 외교 전문을 보냈습니다. 한마디로 '한반도 서해안의 해상경계선, 즉 서해 북방한계선(NLL)은 미국이 일방적으로 발표한 것이다. 북한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국제법적 지위가 없다.'라는 내용입니다.

 

 

 

 

휴전협정문(정전협정문)에는 육상의 155마일(248km) 군사분계선과 비무장지대의 남방한계선과 북방한계선만 존재합니다.

 

155마일 휴전선(군사분계선)에는 철책이 없고, 약 200m 간격으로 1292개가 설치되었습니다. 

비무장지대(DMZ)는 한반도의 중심부를 동서로 가르는 248km의 군사분계선(휴전선)에 남북으로 폭이 4km입니다.

 

비무장지대(DMZ)는 남북의 폭이 4km, 동서 길이 248km로 한반도 전체 면적의 250분의 1이나 되는 넓은 면적입니다. 

군사분계선(휴전선)을 중심으로 남북으로 각각 2km씩 떨어진 곳에는 남방한계선(SLL)과 북방한계선(NLL)에는 철책선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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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정전협정)으로 확정된

한반도 중앙을 가르는 군사분계선(DML, 휴전선)과 비무장지대(DMZ)

 

 

 

 

 

 

 

 

 

 

 

1953년 7월 27일 오전 10시에 체결되고 오후 10시에 발효된 이른바 6·25 한국전쟁의 정전협정(휴전협정)에 의해 만들어진 155마일(248km)의 군사분계선(DML)을 우리는 휴전선이라고 통칭하고 있습니다.

 

 

 

1950년 10월 중공의 주은래(저우언라이) 총리 겸 외교부장은 미국이 한반도 삼팔선을 넘어 북진하면 중공은 한국전쟁에 참전한다고 경고를 보냈습니다.

 

중공(중국)의 참전으로 한국전쟁의 확전을 우려한 유엔은 3인 위원회 대표를 통해 1950년 12월 중순부터 중공 측과 정전협상을 벌였지만, 1951년 1월 초순 중공은 유엔의 제의를 거부하고, 이른바 인해전술의 대규모 공세를 펼치며 한반도 중앙까지 밀고 내려왔습니다. 

 

 

 

 

 

 

 

 

 

 

1951년 6월 21일 유엔 주재 말리크 소련 대사가 한국전쟁 휴전을 제의하면서 급물살을 타게 됩니다.

중공이 한국전쟁에 참전하고 전선이 고착화되면서 미국을 중심으로 한 유엔이 휴전협상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됩니다.

 

1951년 7월 10일 북한의 개성시 내봉장 여관에서 첫 휴전협상(정전협상) 본회을 시작했습니다.

대한민국은 휴전협정 직전까지도 휴전을 반대했고, 미국의 지원과 한미동맹을 전제로 휴전에 동의했습니다.

 

 

 

1951년 7월부터 시작된 휴전협상은 초기에 군사분계선(DML 휴전선) 확정문제로 난항을 거듭하다가 11월 말경 당시 남한군(유엔군)과 한군(중공군)이 대치하고 있는 곳을 경계로 군사분계선(DML 휴전선)을 정하고 각각 2km씩 후방으로 물러나 비무장지대(DMZ)를 설정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휴전협정의 가장 큰 문제로 알았던 군사분계선(DML 휴전선)과 비무장지대(DMZ) 확정이 끝나자 포로교환 문제가 휴전회담을 지지부진하게 만들었습니다.

 

 

 

1953년 7월 27일 옛 판문점 자리에서 유엔군 총사령관 북한군 최고사령과 중공 인민지원군 사령관 3자 대표가 정전협정문(휴전협정문)에 서명하면서 이른바 6·25 한국전쟁 정전협정(휴전협정)을 체결하게 됩니다.

 

한·중·영 3개 국어로 된 전문 5조 63항의 정전협정문에는 한국전쟁의 당사국인 대한민국은 서명하지 않았습니다.

 

 

 

 

 

 

 

 

 

 

군사분계선(軍事分界線, DML 휴전선)이란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이른바 한국전쟁이 발발하고 3년여의 세월이 지난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정전협정)에 의해 설정된 군사 활동의 한계선을 말합니다. 군사분계선을 경계로 남북한이 전쟁을 잠시 멈춘 휴전의 경계선이라 하여 휴전선이라고 부릅니다.

 

 

 

군사분계선(DML 휴전선) 서쪽 끝은 임진강 하구이며 군사분계선 동쪽 끝은 강원도 고성으로 총연장 248km입니다.

248km(155마일)의 군사분계선(DML 휴전선)을 따라 약 200m 간격으로 표식판을 설치했으며, 판문점이 있는 곳은 흰 막대기로 군사분계선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서해안 군사분계선 경기도 파주시 강정리 임진강 변에 군사분계선 표식판 제1호를 세우고 동해안 군사분계선 고성군 동호리에 마지막 표식판 1292호가 세워져 있습니다.

 

휴전협정으로 한반도 중심을 가르는 군사분계선(DML 휴전선)을 중심으로 남쪽과 북쪽으로 각 2km씩 물러난 비무장지대(DMZ)는 약 2억 7천만 평(907km2) 규모입니다. 비무장지대(DMZ)의 면적은 한반도 전체 면적의 250분의 1에 해당합니다.

 

 

 

 

 

 

 

 

 

 

비무장지대(Demilitarized Zone = DMZ)에는 기존에 있던 쌍방 군대는 철수하고 군사시설 및 무기는 철거해야 하고, 앞으로도 군대의 주둔과 군사시설 설치 및 무기의 배치가 금지됩니다.

 

 

한국전쟁 정전협정문(휴전협정문) 제1조 <군사분계선과 비무장지대> 1항에는

'한 개의 군사분계선을 확정하고 쌍방이 이 선으로부터 각기 각 2km씩 후퇴함으로써 적대 군대 간에 한 개의 비무장지대를 설정한다. 한 개의 비무장지대를 설정하여 이를 완충지대로 함으로써 적대행위의 재발을 초래할 수 있는 사건의 발생을 방지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휴전협정문 제1조 <군사분계선과 비무장지대>의 6항, 7항, 8항에는 비무장지대 내에서와 비무장지를 향하여 적대행위를 할 수 없고, 민간인과 군인의 군사분계선 통과를 허락하지 않으며, 군사정전위원회의 특정한 허가를 득한 자만이 비무장지대로 들어갈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군사분계선(DML 휴전선)과 비무장지대 안에 남북한 쌍방이 군인을 투입하고 군사시설을 만든 원인은 휴전협정이 끝난 후 군사정전위원회에서 임시로 결정한 것이 원인이 되었습니다. 

 

 

정전협정문 제1조 <군사분계선과 비무장지대> 10항에는 남북한 모두 비무장지대에 민사행정경찰을 투입하여 관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휴전협정이 끝난 후 군사정전위원회 제3, 4차 본회의에서 민사경찰 대신 군경찰(헌병)을 우선 투입하고 추후에 민사경찰로 교체하자고 합의했습니다. 이로부터 민간경찰 대신 남북한 군부대가 비무장지대에 주둔하면서 무장지대가 된 것입니다.

 

 

한반도 중심을 가르는 248km의 군사분계선(DML 휴전선)을 중심으로 남북으로 2km씩 총 4km가 비무장지대(DMZ)입니다.

비무장지대 안에서 북한군을 감시하고 적의 기습을 대비하는 군부대 경계초소를 GP(Guard Post)라고 하며, 비무장지대 밖의 남방한계선에서 북한을 감시하는 최전방의 일반전초를 GOP(general outpost)라고 합니다.

그래서 GP를 보고 비무장지대(DMZ) 안에 고립된 섬이라고도 말합니다.

 

 

 

 

 

 

 

 

 

 

대한민국 군인과 북한군은 각기 민정경찰과 민경대 마크를 부착하고 무장한 채 비무장지대에 투입되고 있습니다.

비무장지대에 무장하고 들어가는 민정경찰과 민경대는 각기 헌병과 경무라는 완장을 차고 있습니다.

 

남북한 군인들은 군복을 입고 무장한 채로 민정경찰과 민경대(民警隊, 민정경찰)로 비무장지대를 돌아다니는 것을 빗대어 세상에서 말하기를 대한민국과 북한은 정전협정을 휴지로 만들었다고도 합니다.

 

 

 

군사분계선(DML 휴전선)을 중심으로 남북으로 2km씩 설정한 비무장지대(DMZ)는 정전협정문 제1조의 <군사분계선과 비무장지대>에 의거해 공식적으로 남북한이 군대를 주둔하거나 군사시설을 만들어 놓고 있지 않다고 주장하지만, 남북한 군인이 무장하고 군사시설을 지어놓고 수시로 들락거리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휴전협정 당시 육상의 군사분계선(DML 휴전선)만 확정했고, 해상의 군사분계선은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서해지역의 해상 북방한계선(NLL)은 1953년 8월 유엔이 남북한의 군사적 충돌과 어민의 안정 등을 고려하여 일방적으로 설정한 해상의 군사분계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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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은혜 허리통증 치유 체험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증산도 파주 지역 조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허리통증 치유 체험

 

저는 사무용 가구를 조립해 설치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순방 오시기 이틀 전 근무 중 조립할 물여러 개를 한 번에 옮기려다 허리를 삐끗했습니다.

조립할 가구가 많아서 빨리해야겠다는 조급한 마음에 일을 너무 서두른 것이 화근이 되었습니다.

 

 

 

허리를 삐끗한 이후 허리통증이 심해져서 더 일하기가 힘들었고, 심지어 허리를 숙일 수조차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했습니다. 허리를 삐끗하고 통증이 발생한 것이 마침 금요일 일을 마칠 때쯤이었기 때문에 토요일은 집에서 허리 찜질을 하며 몸을 추슬렀습니다.

 

토요일 오전에 병원에 갈 수도 있었지만, 일어나기도 힘들 정도로 허리통증이 심해 집에서 쉬면서 일요일 종도사님의 순방을 기다렸습니다.

 

 

 

 

 

 

 

 

 

 

"일심(一心)으로 믿는 자라야 새 생명을 얻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91:4)

 

 

허리통증 때문에 밤새 잠을 설쳤지만, 일요일 아침에 허리통증을 참아가며 일어나 도장에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직접 지역 도장에 오셔서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시기 때문에 도장에 가서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허리통증을 치유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참석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여러 체험이 있었던 터라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치유될 것이라 확신을 했습니다.

도장에 가자마자 천지일월 부모님께 간절하게 허리통증을 치유해주실 것을 일심으로 기도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오시고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 천지조화 도공 기운이 강하게 내려오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강력한 태을주 도공 기운이 내려오면서 통증이 심하던 오른쪽 허리 부분이 뜨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순간적으로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기운으로 허리통증이 치유되고 있다고 직감했습니다.

 

 

뜨거운 기운은 점차 허리 전체로 번지기 시작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시원하다 못해 서늘한 느낌이 들며 허리통증이 치유되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일심(一心)으로 믿는 자는 물속인들 못 찾으며 불속인들 못 찾을쏘냐.

내가 비록 서촉(西蜀)에 있을지라도 일심하는 자는 다 찾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8:57:4~5)

 

 

 

 

 

 

 

 

 

 

태을주 도공 수행이 절정에 이르자 이번에는 양쪽 무릎에서 허벅지 쪽과 발등까지 뜨거운 기운이 올라가고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하반신 전체에 전해진 천지조화 도공의 뜨거운 기운은 마치 불로 지지는 것처럼 그 기운이 뜨거웠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고 몸은 가벼웠고 허리통증은 사라졌습니다.

특히 허리통증이 심했던 오른쪽 허리와 오른쪽 발등의 뜨거운 기운은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고 나서도 한동안 계속됐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직접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셔서 허리통증이 치유되었고, 저는 언제 아팠느냐는 듯이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많은 은혜를 받으며 증산도 신앙을 해왔는데, 이번에 또 허리통증이 치유된 은혜를 받았습니다.

 

천지일월 부모님의 크고 깊은 은혜와 사랑에 깊이 감사 올리며 보은하는 태을랑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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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공(動) 수행- 도공(道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수행 - 주문(呪文)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의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의 친명을 받들어 도공신장(道功神將, 천지신명)내려주는

증산도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증산도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은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신권(神權)과 조화권(造化權)을 체득하는 수행법입니다.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법은 천지의 조화신(造化神)과 하나 되고, 대자연과 하나 되게 하는 수행법입니다.

 

 

 

증산도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천지조화의 기운을 받아 신도(神道)의 조화권으로 과 마음을 치유해 줍니다.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가을우주 신천지(新天地)의 태일(太一)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는 은혜를 받습니다.

더불어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명을 받은 도공신장(道功神將, 천지신명)들과 신인합일(神人合一)하는 체험을 하기도 합니다. 

 

 

 

 

 

 

 

 

 

 

증산도 포천 지역 구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도공신장(천지신명) 체험 사례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도공 수행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인당(印堂)에서 노란 불빛이 보이기 시작했고, 서서히 번지더니 하늘 전체가 노란 불빛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도장(道場) 성전의 천정이 서서히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열린 하늘에서 갑옷을 입고 칼과 창으로 무장한 도공신장(천지신명)들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내려왔습니다.

기치창검으로 무장한 도공신장(천지신명)들은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 도생(道生)들 머리 위에 정렬하여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 도생들과 신인합일(神人合一)하여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 체험을 했습니다.  

 

 

"일이 되어서 하늘이 손을 다 잡았다 할 때에는 만방에서 나와 나를 따르느니라.

신명(神明)이 같이 해야지, 천상에서도 신명이 없으면 일을 하지 못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73:9~10)

 

 

 

 

 

 

 

 

 

 

도공신장(천지신명)과 함께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신도(神道) 체험을 한 후에는 도공의 조화 에너지가 제 몸을 치유하는 체험을 했습니다.

 

 

저의 하단전 쪽에서 파란 기운이 만들어지기 시작했고, 파란 기운은 점차 상단전 쪽으로 올라오다가 목 부위 빨간 기운 앞에서 멈춰 서는 것이었습니다.

 

저의 목 주위에는 붉은색 기운이 똘똘 뭉쳐 있었는데, 파란 기운이 계속 올라오면서 뭉쳐있던 빨간 기운을 쳐내버리고 상단전을 지나 백회까지 샘솟듯 치고 올라왔습니다.

 

 

"천지개벽(天地開闢)을 해도 신명(神明) 없이는 안 되고 신(神)이 들어야 무슨 일이든지 되느니라.

내 세상은 조화의 세계요, 신명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5~6)

 

 

 

 

 

 

 

 

 

 

파란 기운이 백회까지 뚫고 나가자 하늘에서 원통 모양으로 맑고 투명한 물이 백회로 쏟아져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맑은 물기운이 백회로 들어오면서 정신 역시 밝아졌고, 척추 마디마디로 곧게 서는 느낌을 받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저는 근래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식도염이 발생했습니다. 파란 기운이 목 주변에 있던 빨간 기운을 쳐내는 체험을 한 직후부터 답답함이 사라지고 시원해졌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직접 내려주시는 태을주 도공 수행에서 천지조화의 신도(神道)가 내려 도공신장(천지신명)을 체험하고 치유의 은혜를 체험한 것에 깊이 감사 올리며 천지일월 부모님의 크신 은혜에 보은하는 태을랑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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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인간으로 오신 이버지 하느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국내외 각 지역 도장과 태전 태을궁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 천지조화 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 신도(天地 神道) 체험 - 증산도 태을주(太乙呪) 도공 수행

 

 

 

 

 

 

 

 

 

 

 

증산도 인천 지역 장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천지 신도 체험

 

 

저는 꾸준하게 태을주 주문 수행과 도공 수행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근래 들어 사회에서 복잡한 문제 때문에 수행을 해도 좀처럼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종도사님의 인천 지역 순방을 계기로 마음을 부여잡고 천지조화의 태을주 주문을 염념불망 읽으며 생활했습니다.

 

 

먼저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 수행이 시작됐는데, 주문과 북소리에 집중했습니다.

얼마 후 도공 수행 몰입이 되면서 천지 신도(神道)가 내리고 제가 허공을 향해 올라가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허공으로 올라가던 제 몸은 회색빛 구름에 앉아 편안하게 도공 수행을 계속했습니다.

잠시 후 어디서 나타났는지 말이 제 곁으로 오길래 말에 올라타고 무작정 하늘을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말을 타고 계속 달리던 중 갑자기 파란 하늘 위에 붉은색 터널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저가 말을 타고 하늘에 뚫린 터널 안으로 빠른 속도로 달려 들어가는 천지 신도 체험을 하다가 첫 번째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신도(神道)가 대발(大發) 하는 개벽의 운을 당하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49:8)

 

 

단문(短文) 주문으로 두 번째 도공 수행을 할 때 역시 천지 신도가 내리면서 체험이 시작되었습니다.

제 몸에는 옛날 장수들이 입던 갑옷이 입혀지기 시작했는데, 갑옷은 단색이 아니고 노랗고 파랗고 하얀 등 여러 색이 나는 갑옷이습니다. 그리고 제 손톱은 마치 독수리 발톱처럼 날카롭게 변했습니다.

 

 

독수리 발톱처럼 변한 손톱으로 목과 가슴 주위 상체에 뭉쳐 있는 검은 기운을 움켜잡고 뽑아내기 시작했습니다.

몸을 둘러싸고 있던 검은 기운을 뽑아내자 몸이 한없이 가벼워지고 맑아지면서 도공 수행에 몰입하다가 두 번째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태을주(太乙呪)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聖靈)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0:4)

 

 

마지막으로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는데 도장에서 함께 도공 수행을 하는 도생(道生)님들에게서 각기 다른 기운들이 나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도생님들로부터 나온 기운은 마치 연등처럼 둥둥 떠오르더니 하나로 뭉쳐지기 시작했습니다.

뭉쳐진 기운이 팽이처럼 돌다가 서서히 하늘로 올라가는 천지 신도 체험을 하였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기 전에 집중을 못 하면 어떻게 하나 하는 걱정도 들었지만, 종도사님께서 직접 지역 도장에 오셔서 내려주신 도공이라 더 각성하고 집중도 더 잘된 것 같습니다.

 

 

 

오늘의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제 몸은 더 건강해지고 마음은 더 밝아진 아주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인천 지역에 순방하셔서 내려주신 태을주 도공 수행은 저뿐만 아니라 다른 도생님들도 남다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천지 신도를 체험하고 한층 더 마음을 바로 세우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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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정공(靜功)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http://gdlsg.tistory.com/1350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의 신도(神道)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고질적인 병마(病魔) 몸의 냉기를 치유하다.

 

 

 

 

 

 

 

 

 

 

 

증산도 춘천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으로 몸의 냉기 치유사례

 

인간은 음양(陰陽) 부조화로 몸에 크고 작은 병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위장과 대장 등에 열기와 냉기가 있어 고질적인 병마에 시달렸습니다.

 

 

위장은 열이 많아 만성위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항상 달고 살다시피 했으며, 대장 쪽은 냉기가 많았고 장염을 앓고 있었습니다. 가끔 꿈을 꾸지만, 종도사님께서 순방 오시기 전날 꾸었던 꿈은 너무나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꿈속에 물과 같이 너무나 깨끗하고 맑은 투명한 기운이 제 몸을 완전히 감싸면서 세상에서 가장 평안하고 행복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꿈에서 깬 후에도 그때의 느낌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물(水)은 천지만물 생명의 원천이기 때문에 오늘 태을주 도공 수행에서 큰 은혜를 받아 내 몸에 있는 병마를 물리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道)를 이루는 것은 너희들 하기에 달렸느니라.

공부하다가 일심(一心)을 잃으면 죽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2:3~4)

 

 

태을주 도공 수행이 시작하고 몰입이 된 순간 한없이 따뜻하고 온화한 태을주 도공의 성령기운이 제 몸을 감싸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후 태을주 도공의 성령기운이 제 몸속으로 들어오더니, 오장육부 구석구석에 있던 열기와 냉기를 감싸 안기 시작했습니다.

태을주 도공의 성령기운이 제 몸의 안과 밖을 꽉 채우자, 몸 안에 있던 열기와 냉기가 몸 밖으로 밀려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제 몸은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지극한 생명 기운으로 충만해졌으며, 그동안 저를 괴롭혀왔던 열기와 냉기의 병마가 모두 씻어낸 신유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증산도 신앙을 하고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조금 해봤지만, 오늘처럼 온몸에서 땀이 비 오듯 흘린 적은 없었습니다.

 

 

 

 

 

 

 

 

 

 

"태을주는 구축병마주(驅逐病魔呪)니라.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 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 태을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313:7~8)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고 보니 다른 도생님들도 열심히 태을주 도공 수행을 했는데, 제가 다른 도생님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땀을 많이 흘린 것을 알았습니다. 증산도 신앙도 일천한 제가 천지조화의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성령기운을 받은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몸의 열기와 냉기 때문에 고질적인 병마를 안고 살았는데, 치유의 은혜뿐만 아니라 마음도 이전보다 훨씬 더 밝아졌습니다.

천지일월 부모님의 큰 은혜에 보은하는 천지의 일꾼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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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이란 무엇인가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주문(呪文) 수행이란 무엇인가?

http://gdlsg.tistory.com/1349

 

 

※ 증산도 신앙을 하는 국내외 도생(道生)들이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평화의 미래, 상생의 미래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4월 2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4월 9일 ~ 2018년 4월 15일

 

 

 

 

 

 

 

 

 

 

 

 

아침에 해가 뜨고 또 하루가 시작되면 분주한 하루의 일상이 되풀이됩니다.

하루의 일상이 규칙적으로 되풀이되면서 언제나 다람쥐 챗바퀴 돌듯하지만.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은 전혀 다른 하루입니다.

 

 

 

아침, 낮, 저녁과 밤으로 이어지는 하루의 변화는 더 커져 봄과 여름, 가을과 겨울로 이어지는 생장염장(生長斂藏) 1년 사계절 변화가 일어납니다. 인간의 삶 역시 생로병사의 과정을 거치는데, 생장염장을 끝내고 인간이 죽음을 맞이하면 본래 왔던 곳으로 돌아간다고 하여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하루부터 1년 사계절의 변화는 순환이라는 우주의 법칙으로 돌고 돌아 다시 시작하고 영원히 변함없이 돌아갑니다.

생장염장의 순환법칙은 대자연의 철칙으로 그 가운데 인간과 만물은 생멸(生滅)의 생명 변화가 일어나면서 역사가 만들어집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에 하루와 1년 사계절이 순환하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사이클이 있듯이 우주에는 더 큰 생장염장의 사이클(cycle)이 있습니다. 인류 문명이 탄생하고 성장하고 성숙해서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역사 시간대, 바로 우주 1년이 있습니다. 

 

 

 

 

 

 

 

 

 

 

 

동양문화에서는 예로부터 우주 시공간의 미시 변화부터 거시 변화를 개벽(開闢)이라고 하였습니다.

개벽(開闢)은 우주의 ·공간에 존재하유형과 무형(물질과 정신) 등의 모든 변화 현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서는 가을개벽기로 인류 문명이 총체적으로 개벽하는 때입니다.

개벽의 모습은 우주가 개벽하는 자연개벽과 인류 문명이 개벽하는 문명개벽, 인간의 육신과 정신을 개벽하는 인간개벽이 있습니다. 

 

 

 

 

 

 

 

 

 

 

 

개벽이란 무엇인가?, 개벽은 왜 와야 하는가?, 개벽은 어떻게 오는가?, 우리는 어떻게 개벽을 극복할 수 있는가?

인간 삶의 목적, 인류 문명의 목적, 우주 1년의 목적과 개벽은 어떤 연관이 있는가?

 

 

 

2018년 2월 22일 군산에 개벽의 참된 의미와 우리 앞에 바짝 다가온 개벽의 실상을 알 수 있는 개벽문화북콘서트가 개최됩니다.

군산 개벽문화북콘서트를 통해 진리와 역사주인공이 될 기회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께서 만든 진리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4월 2차 주간 추천프로그램은 톡톡 증산도 <1회 한국사의 현주소>, 도심과 인심 <21회 남명 조식과 남명사상>,  하늘 아래 길을 걷다 <8부작>입니다.

 

 

 

 

가을우주를 여는 참하나님의 참진리 증산도 STB 상생방송

톡톡 증산도 <1회 한국사의 현주소>

 

증산도 진리 세계와 우리 역사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토론을 통해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도심과 인심 < 21회 남명 조식과 남명사상>

 

조선 중기의 대유학자이며 조선 최고의 실천유학자 남명 조식 선생

경의사상을 중심으로 한 남명 조식 선생은 자신을 속이지 않은 자기 진실성과 밝은 거울과 공평한 저울을 마음속에 갖추고 남에게 도움을 주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수양과 실천을 강조했다.

 

박병련 남명학 연구원장을 통해 이 시대에 필요한 신남명학을 공부하는 시간을 갖는다. 

 

 

신천지 새 역사의 상생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

하늘 아래 길을 걷다 <8부작>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민국 곳곳에 숨 쉬는 우리의 역사와 문화, 

우리 민족의 삶을 들여다보고 현재의 삶을 모습을 찾아 떠난다.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세계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 지역 채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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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창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4월 2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4월 9일 ~ 2018년 4월 15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새 시대 인류의 보편적인 진리 증산도 STB 상생방

2018년 4월 2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18년 4월 9일 ~ 2918년 4월 15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6·25 한국전쟁과

전쟁 당사국 대한민국 조인이 없는 정전협정문(휴전협정문)

 

 

 

 

 

 

 

 

 

 

 

1950년 6월 25일에 발발한 한국전쟁의 당사국은 대한민국과 소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입니다.

미국과 소련에 의해 한반도가 두 동강이 나고, 한반도에 사는 같은 우리 민족 간에 일어난 전쟁을 6·25전쟁 또는 한국전쟁이라고 불러왔습니다.

 

 

1953년 7월 27일 6·25 한국전쟁 휴전협정문(정전협정문)에는 클라크 유엔군 사령관, 북한 김일성, 팽덕회 중공군 사령관의 서명만 있고, 전쟁 당사국 대한민국은 조인하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 육군 소장 최덕신은 휴전협정문이 조인될 당시 대표로 배석만 했습니다.

 

 

 

 

 

 

 

 

 

 

1950년 12월 유엔에서 한국전쟁 휴전문제가 논의되었고, 이란, 캐나다, 인도의 3인 위원회는 휴전을 위해 중공군과 접촉하기 시작했습니다.

 

유엔은 휴전결의안을 채택하고 1951년 1월 초까지 중공군을 접촉하여 휴전협정(정전협정)을 모색했지만, 중공군이 유엔의 휴전협제안을 거절합니다.

 

 

 

1950년 6월 25일 6·25 한국전쟁이 시작되고, 남북한과 참전국 간에 치열한 전쟁은 1951년 3월경 38선을 중심으로 전선이 고착화됩니다. 유엔의 휴전 제안이 실패로 돌아간 후 1951년 6월부터 미국의 주도로 정전협정(휴전협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게 됩니다. 1951년 6월부터 1953년 7월까지 2년여의 길고 긴 휴전협상(정전 협상)이 시작된 것입니다.

 

 

 

 

 

 

 

 

 

 

2년여의 정전 협상 기간에도 북한(중공군)과 남한(유엔군) 간이 치열한 혈전을 계속됐습니다. 

휴전회담이 열리는 동안 치열한 공방이 계속된 것은 경계선, 즉 휴전협정이 체결되고 발효되는 시점에 각기 군부대가 점령한 지역을 휴전선으로 설정하기로 되어있었기 때문입니다.

 

 

 

1953년 7월 10일 개성에서 휴전회담이 처음 열렸고, 1953년 7월 27일까지 765차례가 열렸습니다.

6·25 한국전쟁 정전협정(휴전협정)에서는 휴전선 확정과 포로 교환문제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되었습니다.

 

의제 채택과 일정, 휴전선(군사분계선) 확정, 휴전 감시구 설립, 쌍방의 관계국 정부에 대한 건의(외국군 철수) 등의 문제는 해결됐지만, 포로 교환 문제가 첨예하게 대립하면서 1년 2개월의 시간이 흘러갑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한국전쟁 정전협정(휴전협정)이 이루어지는 중에 전군에 극비 지령을 내보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정전 시행에 대해 협력하지 아니한다. 전투행위 중지에 불응하고, 현재의 전투행위를 계속하라.'라는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정전협정(휴전협정) 발효로 한국전쟁 이전에 남북이 대치했던 3·8선은 사라지고, 정전협정으로 지금의 휴전선이 확정됐습니다.

 

 

 

기밀 해제된 미국 정부 문서인 따르면 6·25 한국전쟁 중에 대한민국 군부가 이승만 대통령을 쿠데타로 축출하려고 했고, 미국 정부도 이른바 '에베레디 계획'으로 이승만 대통령을 제거하기 위해 쿠데타 계획까지 세웠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승만 대통령과 미국 측의 끈질긴 줄다리기 끝에 이승만은 휴전협정 체결에 동의하게 됩니다.

이승만은 미국의 원조와 한국군 증강, 한미상호방위조약 체결 등 한미동맹을 공고히 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미국의 아이젠하워는 대통령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6·25 한국전쟁 휴전협상을 선거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1953년 1월 미국 제34대 대통령에 취임한 아이젠하워는 클라크 유엔군 사령관에게 휴전협상에 반드시 성공하라는 명령을 받습니다.

 

 

클라크 유엔군 사령관은 휴전협정이 끝난 후 '공산국가와 전쟁과 협상보다 이승만 대통령과의 현상이 더 힘들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전쟁 사령관 중에서 자신이 승리를 얻지 못하고 정전협정에 서명한 최초의 사령관이 되었다.'라고 스스로 탄식했다고 합니다.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침공으로 시작된 한국전쟁은 북한과 남한의 전쟁으로 미국을 비롯한 유엔 16개국과 소련과 중공은 참전국입니다. 1953년 7월 27일 오전 10시(10시 12분에 끝남)판문점에서 한국전쟁 정전협정문(휴전협정문) 서명되었습니다.

6·25 한국전쟁 휴전협정(정전협정)은 1953년 7월 27일 오후 10시를 기해 발효됐습니다.

 

 

 

남북한과 미국과 소련, 중공 유엔 16개 참전국 등이 3년 1개월여 동안 치열하게 전투를 벌인 한국전쟁이 한동안 멈추게 됩니다. 

 

대한민국은 한국전쟁에서 전쟁 당사국이지만, 정전협정문에 조인하지 않았으며 6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유엔과 중국, 그리고 북한이 한국전쟁을 끝낸다는 정전협정(종전협정)을 체결하지 않았습니다.

정전협정문(휴전협정문)의 공식적인 명칭은 <유엔군 총사령관을 일방으로 하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및 중국 인민지원군 사령관을 다른 일방으로 하는 한국 군사정정에 관한 협정>입니다.

 

 

 

 

 

 

 

 

 

 

한국전쟁을 일시 중지하는 정전협정문(휴전협정문)은 대한민국 대표의 서명은 없고, 유엔군 사령관, 김일성, 팽덕회의 서명만 있습니다. 전문 5조 36항의 협정문서는 국어, 영어, 중국어 3개국어로 쓰여졌고 정본 9통과 부본 9통입니다.

 

 

군사 행동을 중지하는 일, 전쟁을 중지하는 일, 교전 당사국 끼리 전쟁을 멈추고 쉬는 것을 휴전(休戰) 또는 정전(停戰)이라고 합니다. 정전협정과 휴전협정을 다르게 해석하기도 하지만, 전쟁을 끝낸다는 이른바 평화협정, 종전(終戰)협정이 아니고, 전쟁을 잠시 휴식하고 멈춘 것입니다.

 

 

1950년 6월 25일 시작된 6·25 한국전쟁은 1953년 7월 27일 정전햡정(휴전협정)을 체결한 말 그대로 남북한이 잠시 휴전(정전) 중일뿐 완전히 끝난 전쟁이 아닙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2차 세계대전 승전국 미국과 소련의 한반도 분할 점령과

한반도 중앙을 가로지르는 3·8선(삼팔선) 획정 

 

 

 

 

 

 

 

 

 

 

 

소련은 1945년 8월 9일 일본에 대해 선전포고를 하고 150만 명의 대군을 앞세워 만주를 넘어 한반도로 진격해 들어 왔습니다.

소련군은 1945년 8월 11일 한반도의 함경북도 웅기, 12일 나진, 13일 청진을 점령했습니다.

계속 남하한 소련군은 1945년 8월 24일 평양에 입성했고, 8월 26일 3·8선(삼팔선)을 봉쇄하면서 한반도 이북을 완전하게 점령합니다.

 

 

 

1945년 8월 15일 정오 일본 왕 히로히토가 라디오를 통해 항복 방송을 합니다.

그러나 실제 일본이 항복문서에 조인한 것은 1945년 9월 2일입니다.

 

 

 

 

 

 

 

 

 

 

1945년 9월 7일 맥아더는 포고령 제1호를 발동했고, 9월 9일에 조선에 발표합니다.

1945년 9월 8일 미군이 인천항에 상륙하며, 실질적인 한반도 분할 점령이 시작되었습니다.

 

 

1945년 9월 9일 미군의 하지 중장은 한반도에 있던 일본의 조선 총독 아베 노부유키로부터 조선의 식민지 통치권을 이양받아 미 군정이 한반도 3·8선(삼팔선) 이남을 점령해 통치합니다. 한반도가 일본이 패망하면서 광복한 것이 아니고, 일제의 식민통치에서 미국의 식민통치로 바뀐 것뿐입니다.

 

 

 

1945년 9월 9일 미군정청 포고령 제1호에는 '일본 천황의 명령에 따라 일본 정부와 대본영이 서명한 항복 문서 조항에 따라 본관(맥아더) 휘하의 미군은 금일 (한반도) 북위 38도 이남의 조선 지역을 점령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과 함께 한반도의 분단선이 된 것이 바로 3·8선(삼팔선)입니다.

우리나라가 전범 국가도 아닌데 미국과 소련에 의해 한반도는 3·8선을 기점으로 남북으로 갈렸고, 삼팔선은 미국과 소련의 한반도 분할 점령선이 됩니다.

 

 

한반도 분할 점령을 제안한 것은 미국입니다.

소련이 미국으로부터 한반도 분할 점령 제안을 받은 것은 해방 하루 전인 1945년 8월 14일입니다.

소련은 미국의 한반도 분할 점령 제안을 받아들인다고 8월 15일 미국에 통고합니다.

 

 

대한민국이 해방된 1945년 8월 15일은 광복절이면서, 한반도 중심을 가로지르는 북위 38선을 기준으로 한반도의 38선(삼팔선) 북쪽은 소련이 한반도 38선 남쪽은 소련이 분할 점령이 확정된 날, 바로 새로운 식민통치가 시작된 날이기도 합니다.

 

 

 

 

 

 

 

 

 

 

미국과 소련의 한반도 분할 점령은 1945년 8월 14일에 미국이 소련에 제안이 세상에 알려진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에 알려지기 전 이미 한반도 분할 점령이 논의되고 있었다고 합니다.

미국과 소련의 한반도 분할 점령은 1945년 7월 26일 발표된 포츠담선언 때부터라는 설이 있고, 1944년부터라는 설도 있습니다.

 

 

 

미국과 소련의 한반도 분할 점령보다 앞서 미국이 한반도 중앙을 가로지르는 3·8선(삼팔선)을 획정한 것이 먼저입니다.

3·8선(삼팔선) 획정 과정도 미국과 소련의 한반도 분할 점령과 같이 여러 설이 있어서, 어느 하나를 특정할 수 없습니다.

 

 

 

 

 

 

 

 

 

 

현재까지 한반도 중심부를 가로지르는 3·8선(삼팔선)의 검토 및 획정된 시기, 그리고 누구에 의해서 한반도 3·8선(삼팔선)이 획정됐는지 여러 설이 난무합니다.

 

 

먼저 3·8선 획정 시기는 1945년 8월 11일 새벽에 즉흥적으로 결정됐다는 설이 있습니다.

1945년 8월 9일 소련이 일본에 선전포고한 상태에서 1945년 8월 10일 일본이 미국에 항복 의사를 전했습니다.

이때 미국 육군참모총장 조지 마셜 장군은 에이브 링컨 장군(준장)에게 한반도 분할 점령을 어느 곳으로 정할 것인지를 지시했다고 합니다.

 

 

에이브 링컨 장군이 소집한 회의에는 한반도 지형이 담긴 낡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지도가 전부였고, 이 자리에서 에이브 링컨 장군(준장)이 3·8선을 획정했다고 하는 설과 함께있던 딘 러스크 대령과 찰스 본스틸 대령이 3·8도선을 획정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한반도 3·8(삼팔선) 획정의 또 다른 설은 일본이 항복하기 한해 전인 1944년부터 세력을 확장하던 미국이 소련의 세력 확장을 견제하기 위해 한반도 분할 점령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고 합니다.

 

1년여에 걸친 논의에서 도출한 것을 바탕으로 1945년 7월 26일 포츠담회담이 열렸을 때 딘 러스크 대령의 상관인 존 에드원 헐 중장이 한반도 3·8선(삼팔선) 획정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한반도 3·8선(삼팔선)을 획정지은 사람은 여러 명이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1903년 제국주의 국가 일본과 러시아는 북위 39도선(대동강 남북)을 경계로 한반도를 남북으로 분할 점령하자는 제안이 오간 적이 있습니다. 러시아와 일본의 한반도 분할 통치는 실현되지 않았지만, ·일 전쟁에서 일본이 승리한 후 일본은 1910년 대한제국을 무력으로 강제병합해 식민통치를 습니다.

 

 

 

미국과 소련의 한반도 분할 점령이 정확하게 언제부터 검토됐는지, 누가 38선(삼팔선)을 획정했는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분명한 것은 1945년 8월 10일 조지 마샬 장군의 지시가 내려가고, 불과 몇 시간밖에 지나지 않은 1945년 8월 11일 새벽에 미국 군인에 의해 한반도 3·8선(삼팔선)이 획정되었고, 미국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한반도 38선(삼팔선)을 기점으로 소련에 한반도 분할 점령을 제안했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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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조화 태을주(太乙呪)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영적 성령체험

 

 

 

 

 

 

 

 

 

 

 

 

증산도 부천 지역 성ㅇㅇ 도생(道生) -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의 영적 성령체험 사례

 

저는 다른 도생(道生)님들보다 늦게 태을주 도공 수행에 참석했습니다.

늦었다는 생각에 잠시 조급한 마음이 들었지만,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며 간절하게 기도를 한 후에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하는데, 수호신장(守護神將)과 호법신장(護法神將) 단문 주문을 읽으며 도공 수행을 하다 보니 강력한 도공의 성령 기운이 내려왔습니다. 천지의 사마(邪魔)와 척신 복마(隻神 伏魔) 등을 물리치는 주문으로 성령을 받고 의기(義氣)가 넘쳐나 영적으로 충만해지는 체험을 했습니다.

 

 

상제님께서 운장주(雲長呪)를 써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이 글이 대차력주(大借力呪)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63:5~7)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께서는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보실 때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 조화 세상을 열기 위해 먼저 상극(相克)의 선천 5만 년 동안 맺히고 쌓인 원(寃)과 한(恨)을 푸는 난법 해원(亂法 解寃) 시대를 여셨다.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는 가장 큰 영적 대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상제님께서는 우리 일꾼들이 새 역사를 여는 것을 방해하는 천지의 사마, 척신, 복마를 물리칠 수 있도록 천지의 대신장을 발동하는 수호 주문과 호법 주문을 전해주셨다."라고 하셨습니다.

 

 

 

 

천지 대신장(大神將) 주문의 법력을 받아 내리니 마음속에서 웅기(雄氣)가 솟구쳐 올라왔습니다.

수호신장과 호법신장의 법력이 발동되고, 너무나도 강력한 천지조화의 성령 기운을 받으면서 영적 충만감을 체험한 시간이었습니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개벽주(開闢呪)에는 천하의 큰 권능이 갊아 있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92:5)

 

 

 

 

 

 

 

 

 

 

단문 주문 도공 수행이 끝나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 주문을 빠르게 읽으면서 도공 수행을 하니 짧은 순간에 도공 수행에 몰입이 되었습니다.

 

천지조화 성령이 내리면서 저의 두 손에는 각각 흑백으로 태극 문양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두 손을 합치자 태극문양의 성령 기운은 찬란하게 빛나는 황금빛 구슬로 변하는 영적 체험을 하였습니다.

 

 

 

황금빛 구슬은 축구공보다 조금 작은 크기였는데, 황금빛 구슬로부터 조화의 성령 기운이 무한히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칠 줄 모르고 나오는 조화 성령 기운을 온전하게 받기 위해 태을주 도공 수행에 더 몰입하였고, 조화 성령 기운이 들어올수록 제 몸이 마치 용광로가 된 것처럼 뜨거워지는 영적 성령체험을 하면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성심이 부족한 저에게 너무나 거룩하고 강렬한 영적 성령체험을 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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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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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呪文) 수행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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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는 가을개벽기에 인류를 구원하시 위해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와 어머니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의 영적 성령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천지조화 도공(道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조화 성령의 영성 체험

 

 

 

 

 

 

 

 

 

 

 

 

증산도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천지조화 성령의 영성체험

 

천지조화 도공(道功)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하늘로부터 조화의 성령 기운이 내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한 손으로 하늘에서 내려오는 조화 성령의 기운을 받고, 다른 한 손은 가슴에 데고 천지조화 성령의 기운을 마음에 온전하게 갈무리하였습니다.

 

 

한동안 천지조화 성령 기운을 제 몸과 마음에 가득 채우는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데 갑자기 눈앞에 너무나 아름답고 황홀한 모습이 펼쳐지기 시작했습니다.

 

 

"일심(一心)이 없으면 우주도 없느니라.

일심(一心)으로 믿는 자라야 새 생명을 얻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91:3~4)

 

 

 

 

 

 

 

 

 

 

도장 신단 쪽에서 조화 성령 기운이 밀려왔고, 잠시 후 눈앞에서 커다란 여의주가 나타났는데, 여의주는 황금빛 바탕에 아주 맑은 옥색이었습니다.

 

그리고 여의주의 황금빛 둘레에는 넓은 바다에서 노을이 질 때 주위가 온통 붉은 빛으로 되는 것처럼 붉은색으로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눈이 부실 정도로 찬란한 여의주가 눈앞에 보이는 황홀한 천지조화 성령의 영성 체험이었습니다.

 

 

 

잠시 후 커다란 여의주 옆에 자줏빛의 구슬 세 개가 나란히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옥색의 여의주와 자줏빛 구슬 세 개에서 천지조화 성령의 영성 기운이 제 몸을 향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조화 성령의 영성 기운이 제 몸에 들어온 순간 몸은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한없이 가벼워졌고, 천지와 한 몸이 되는 무아지경이 되었습니다. 그지없을 정도로 편안한 물아일체의 체험이었습니다.

 

 

"너희들은 일심(一心)으로 빌어라.

너희가 비는 대로 천하를 만들어 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47:4)

 

 

 

 

 

 

 

 

 

 

태을주 도공 수행이 얼마나 지났을까 눈앞에 있던 옥색의 여의주와 자줏빛 구슬 세 개는 어느 순간 조화를 다스리는 영물인 용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면서 성령의 영성 체험이 끝났습니다.

 

 

성령의 영성 체험이 끝나고 태을주 도공 수행 막바지에는 최근 목 상태가 좋지 않아 목을 어루만지며 치유 도공 수행을 했습니다.

최근에 목이 답답하고 목소리도 제대로 나지 않았었는데, 마지막 짧은 순간의 태을주 도공 수행에서 마치 몸 전체의 구조가 바뀌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니 목소리도 맑게 나고 한없이 상쾌해졌습니다.

 

 

오늘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너무나 황홀하고 신비스러운 성령의 영성 체험과 치유의 은혜를 내려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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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呪文) 수행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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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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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의 영성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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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조화 성령의 은혜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치유의 은혜

 

 

 

 

 

 

 

 

 

 

 

 

증산도 마산 지역 노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받은 치유의 은혜

 

 

저는 선천적으로 몸이 약해 30대 중반의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건강이 좋지 않았습니다.

제 몸 상태를 조금 과장해서 말하종합병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아픈 곳이 많았습니다.

 

위장은 선천적으로 안 좋아 자주 경련이 일어났고, 심할 때는 급성위궤양으로 1년에 한 번 정도 입원을 했습니다.

하지불안증후군 때문에 잠을 제대로 이룰 수 없었으며, 오른쪽 뒷골이 자주 당기면서 아팠습니다.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지성으로 수행하면 너희 가장의 신병(身病)이 나을 것이니라." 하시므로

두 사람이 그제야 깨닫고 집에 돌아와 지성으로 수행하니 과연 남편의 병이 완쾌되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31:5~6)

 

 

 

 

 

 

 

 

 

 

이밖에도 여러 병력 때문에 증산도를 신앙하고 나서도 진리 공부는 계속했지만, 태을주 수행은 제대로 할 수 없었습니다. 

제가 몸 여러 곳이 아프다 보니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해도 진득하게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다른 도생(道生)님들이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서 천지조화 성령을 체험하거나 병 치유의 은혜를 받는 것을 보면 마냥 부러웠습니다. 마침 제가 신앙하고 있는 지역에 종도사님께서 순방하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번에야말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병 치유의 은혜를 받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해전리에 사는 전춘옥이 병(病)을 얻어 고통이 심하되 백약이 무효한지라

이용기가 태모님의 명(命)에 따라 양위(兩位) 전에 청수를 올리고 치성을 봉행한 후에 지성으로 기도하니 곧 완치되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30:1`2)

 

 

 

 

 

 

 

 

 

 

종도사님의 태을주 도공 주문 수리에 맞춰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제 손이 가장 먼저 뒷골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움직임이 계속되는 가운데 팔을 내렸는데, 제 의사와는 상관없이 팔이 다시 올라가 뒷골을 두드렸습니다.

잠시 후 제 손은 불면의 고통을 안겨주는 다리를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손이 위장 쪽을 두드렸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할 때부터 위장 쪽이 약간의 통증이 있었습니다.

제 손이 다리를 두드리다 위장 쪽으로 옮겨가 두드리는데 갑자기 덩어리 같은 것제 손에 잡혔습니다. 

순간적으로 '내 손이 잡혀있는 것이 병(病) 기운이 뭉쳐져 있는 것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0여 년 동안 저를 괴롭히면서 힘들게 해온 위장의 병기운을 뿌리 뽑아야겠다고 생각하면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기 직전 위장의 통증이 사라지고 몸이 편안해지는 치유의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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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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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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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의 조화주 하느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동공(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정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천지조 태을주의 은혜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조화(天地造化)의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천지 성령기운을 받아 내린 신성한 체험

 

 

 

 

 

 

 

 

 

 

 

증산도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 시 성령기운 체험

 

 

최근 들어 바쁜 생활 탓인지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부산 지역을 순방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몸이 조금 불편했지만, 도장에 참석했습니다.

종도사님의 도훈 말씀이 끝나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 도공 주문과 단문 주문을 읽으며 도공 수행에 들어갔지만,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좀처럼 집중이 되지 않았습니다.

마음을 다잡고 주문에 집중했는데, 어느 순간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는 순간 천지조화의 성령기운이 내려오기 시작하며 자발도공이 되는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장(神將)들로 하여금 매일 밤마다 도생(道生)들의 집을 찾아 돌며

태을주(太乙呪) 읽는 것을 조사하게 하리니 태을주를 꼭 읽어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102:3)

 

 

 

 

 

 

 

 

 

 

양팔과 몸이 바람결에 물결이 일렁이듯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아픈 곳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제 몸은 물결에 흔들리는 해초인 양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움직였지만, 마음은 한없이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천지조화의 성령기운은 제 몸을 마치 아기 다루듯 부드럽게 흔들어댔습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도장 성전의 신단 쪽에서 엄청난 천지조화의 성령기운이 밀려왔습니다.

 

 

신단 쪽을 바라보니 건장한 도공 신장(神將)이 신단 쪽에 양손을 넓게 벌리고 우렁찬 목소리를 내면서 천지조화의 성령기운을 계속 보내주었습니다. 도공 신장이 보내주는 천지조화 성령기운을 받은 저는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였습니다.

 

 

 

 

 

 

 

 

 

 

"천지개벽(天地開闢)을 해도 신명(神明) 없이는 안 되나니, 신명이 들어야 무슨 일이든 되느니라.

내 세상은 조화의 세계요, 신명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

내 일은 인신합덕(人神合德)으로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5~7)

 

 

몰입해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데 시간이 갈수록 기운이 솟아 하늘을 날아다닐 것 같았고, 자신감은 한없이 충만해졌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자 언제 몸이 아팠느냐는 듯이 온몸에 기운이 넘쳐 흘렀고 마음은 더 밝아졌습니다.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신 종도사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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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이란 무엇인가?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이란 무엇인가?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인간 역사에 뿌리내리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주 도공 수행과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 성령기운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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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협한 문화를 넘어 인류의 보편적 새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4월 1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4월 2일 ~ 2018년 4월 8일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 순환은 생명의 영속성을 유지해 주는 경이로운 대자연의 신비입니다.

겨울은 죽음의 계절이 아니고 새 생명을 출산하기 위한 인고의 계절입니다.

겨우내 죽은 듯 움츠리고 있던 산천의 초목은 봄이 오면 새 생명의 기운을 받아 새롭게 부활하여 생명을 이어갑니다.

 

 

 

천지 만물은 찰나의 시간부터 영겁의 시간까지 끊임없이 변화한다고 합니다.

아주 짧은 시간에서 헤아릴 수 없는 세월이 흐르는 동안 봄·여름·가을·겨울은 단 한 번도 예외 없이 우리 곁을 찾아 왔습니다.

 

 

우주 만물이 변화하는 가운데 절대 변하지 않는 절대불변의 법칙이 바로 사계절의 순환법칙으로 우주 변화의 원리라고 하며, 다른 말로 천지개벽이라고 합니다. 인간은 이러한 대자연의 변화 속에서 문명을 일구며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대자연의 사계절 순환, 즉 천지개벽은 영원불변의 우주 법칙이며, 인류구원을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 통치자이신 증산 상제님의 주재 원리입니다.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가는 후천개벽은 인류의 생사존망과 직결된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우리가 무엇보다 주목해야 할 천지개벽은 문명개벽으로 문명개벽 사건은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지구촌 대변혁 사건입니다. 

 

 

 

문명개벽의 핵심은 지구촌 핫 이슈로 떠오른 북한의 비핵화 문제가 어떻게 끝날 것인가로 군산 개벽문화 북콘서트의 주제는 바로 개벽의 땅, 한반도입니다. 군산에서 개최되는 개벽문화 북콘서트에 참석하시어 개벽의 참된 의미와 개벽의 실상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군산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선착순 무료입장이며, 자세한 문의는 063 - 446 - 1691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개국 11주년 기념 군산 개벽문화 북콘서트에서는 자연개벽과 문명개벽, 그리고 인간개벽의 의미를 바르게 알고, 역사의 주인공으로 거듭 태어나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주의 가을문화를 여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4월 1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STB 상생정보 오늘】, 【도전 퀴즈】 <100회 부산 중앙도장>, 내 삶의 특별한 중국산 여행기 <6회 천상의 세계 용경협, 젠커우 장성/ 역사를 품은 대자연 천마도, 영천산>입니다.

 

 

 

 

 

 

 

 

 

 

후천 5만 년 상생의 새 문화를 여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STB 상생정보 오늘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소식과 정보 및 증산도 국내외 도장 소식 등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신천지 새 문명을 여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도전 퀴즈 <100회 부산 중앙도장>

 

인간으로 오신 참하느님 아버지와 어머니의 거룩한 생애와 말씀이 담겨 있는 증산도 도전을 각 지역 도장을 방문하여 공부하는 시간이다.

 

 

 

가을우주 새 시대 새 진리 증산도 STB 상생방송

내 삶의 특별한 중국산 여행기 <6회 천상의 세계 용경협, 젠커우 장성/ 역사를 품은 대자연 천마도, 양천산>

 

중국의 유명산과 많이 알려지지 않은 낮은 산 등을 여행하며 지역의 문화와 정보, 특색을 알아본다.

 

 

 

 

 

한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 지역 채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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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의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4월 1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4월 2일 ~ 2018년 4월 8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생문화의 소자출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4월 1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18년 4월 2일 ~ 2018년 4월 8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사학스캔들로 위기에 몰린 일본 아베 총리의 정면 돌파

일본 아베 총리의 군국주의 회귀 - 일본 헌법 제9조(평화헌법) 개정으로 전쟁 가능한 보통국가 실현

 

 

 

 

 

 

 

 

 

 

 

일본은 세상이 다 아는 전범국가지만, 침략전쟁을 인정하지 않을 뿐 아니라, 피해국과 피해자에게 사과 및 피해 보상도 하지 않은 세계 유일의 전범국가입니다.

 

 

그래서인지 전범국가 일본의 꿈은 일본의 평화헌법(헌법 제9조)을 개정해서 전쟁 가능한 보통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역대 일본 총리 상당수와 現 아베 총리의 꿈은 비정상의 정상화라는 미명아래 추진하고 있는 전쟁 가능한 보통국가입니다.

일본이 군국주의 국가로 회귀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일본인은 평화헌법 개정을 반대하는 집회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전후 70여 년 동안 일본의 숙원사업은 일본 평화헌법(헌법 9조)을 개정해 전쟁 가능한 보통국가로의 탈바꿈입니다.

일본이 전쟁 가능한 보통국가의 꿈을 키워왔다는 것은 패망 후 단 한 명도 없던 일본이 현재 자위대라는 옷을 입고 세계 7위의 군사력을 가진 강대국이 되어 있다는 사실이 증명합니다. 

 

 

 

 

 

 

 

 

 

'보통국가'란 일본 정치계의 풍운아로 불리는 보수정치가 오자와 이치로가 1993일본 개조계획이란 책에서 전쟁 가능한 '보통국가론'을 처음 사용하면서 일반화된 용어입니다.

 

 

 

오자와 이치로는 일본이 1990년 1차 걸프 전쟁이 일어났을 때 약 100억 달러 이상의 천문학적인 비용을 지원했음에도 불구하고 평화유지군조차 파병할 수 없는 상황이 되자, 국제사회에 정상적인 주권을 행사하는 보통국가론을 주창한 것입니다.

 

오자와 이치로와 일본이 주장하는 전쟁 가능한 보통국가란 일본 정규군을 갖고, 경제대국 군사대국으로서 국제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나라, 바로 다른 나라와 똑같이 주권을 행사하자는 것이 보통국가론입니다.

 

 

 

서두에서도 언급했듯이 침략전쟁을 일으킨 전범국가 일본은 지난날을 반성하기는커녕 피해자에게 사과도 하지 않았으며 전쟁범죄를 부정하기까지 합니다. 반인륜적인 잔악한 전쟁범죄를 저지르고도 제국주의 침략 야욕을 버리지 않은 군국주의로 회귀하려 하일본의 꿈이 평화헌법(일본 헌법 9조)을 개정해 전쟁 가능한 보통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태평양전쟁(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한 연합군(미국)은 1889년에 만들어진 본 제국주의 헌법(메이지 헌법)의 기본골격을 그대로 유지한 채, 일본 왕 중심체제에서 민주주의의 국민주권과 기본적 인권 존중, 평화주의(전쟁포기) 등 3대 원칙을 명시한 일본 헌법 초안을 일본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메이지 헌법을 수정한 소위 평화헌법은 연합군과 일본의 합의로 1946년 11월 3일 미 군정 치하에서 공포하였습니다.

일본 헌법이 1947년 5월 3일 발효되면서 일본은 천황제 국가에서 입헌군주 의원내각제 국가가 되었습니다.

 

 

 

2차 세계대전(태평양전쟁)의 승전국 미국은 침략전쟁을 일으킨 일본 왕이 갖고 있던 무소불위의 권한을 없앴지만, 태평양패전 이전의 기본적인 체제를 유지하게 해주면서 군대와 무기를 보유할 수 없고, 전쟁을 할 수 없는 나라로 일본 헌법에 명시하도록 했습니다. 현재의 일본 헌법, 소위 평화헌법은 일제와 연합군(미국)의 공동작품입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수십 년 동안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수천만 명을 살상하고, 인권을 유린하는 등 용서할 수 없는 무자비한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그러나 도쿄 전범재판을 주관한 미국은 일본이 수십 년 동안 자행한 끔찍한 만행에 대해 거의 면죄부를 주다시피한 판결을 내렸습니다.

 

 

 

일본 헌법 제9조에는 일본은 전투 능력(전력戰力 = 군대와 무기)을 보유할 수 없고, 국가 간 전쟁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등이 명시되면서, 소위 '평화헌법'으로 불리게 됩니다.

 

 

일본은 패망 후 미 군정 점령하에 있던 1950년 일본 내의 치안 유지를 위경찰예비대 창설을 시작으로, 1952년에는 해상경비대까지 조직되었습니다.

 

 

 

 

 

 

 

 

 

1954년 7월 1일 자위대법이 공포되면서 치안 유지를 위한 보안청이 방위청으로 덩치가 커진 자위대(自衛隊)는 명실상부한 군대조직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이때부터 일본 헌법 제9조(평화헌법)는 그 기능을 상실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본은 1992년 국제평화협력법을 만들어 유엔평화유지(PKO) 활동에위를 한정했지만, 일본 자위대 해외파병의 근거를 마련하게 됩니다.

 

 

 

그리고 급기야 2015년 안보법을 제정해 일본이 직접 공격을 받지 않아도 동맹국과 제3국 등 일본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나라가 공격을 받으면 반격할 수 있는 소위 '집단적 자위권'을 통과시키며 전쟁 가능한 보통국가로 한발 더 나아갔습니다.

일본이 비록 헌법 제9조(평화헌법)를 개정하지 않았지만, 안보법 통과로 평화헌법을 무력화시킨 것입니다.

 

 

 

1945년 일본 본토를 점령한 미군은 지난 70여 년 동안 미군이 주둔하면서 일본의 군사력을 세세하게 살피고 있었습니다.

미국의 비호와 묵인 아래 일본최신식 무기로 무장한 육상, 해상, 항공자위대는 세계 7위의 군사력을 보유할 수 있었습니다.

  

 

 

 

 

 

 

 

 

세계 7위를  군사력을 자랑하는 일본 자위대는 미국과 일제가 만든 작품입니다.

군대와 무기를 보유할 수 없고, 전쟁을 할 수 없는 일본 자위대가 세계 7위 군사력을 보유할 수 있었던 것은 자칭 지구 경찰이라는 미국의 비호와 묵인이 없었다면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입니다.

 

 

우리나라와 일본은 미국의 스텔스 전투기 F-35를 수입하고 있습니다.

F-35 스텔스 전투기보다 성능이 뛰어난 세계 최고의 스텔스 전투기는 미국의 전투기로 F-22 랩터입니다.

일본이 자체 개발해서 2년째 실험 중인 X-2(심신心神) 스텔스 전투기는 F-35보다 성능에서 앞서고, 세계 최고의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와 필적할만한 성능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평가하고 있습니다.

 

일본 해상자위대가 미국 해군에 이어 세계 2위의 군사력은 보유했다는 사실은 일본과 미국이 일본 헌법 제9조(평화헌법)를 사문화시켜 유명무실하게 만들었습니다. 현실적으로 군국주의화를 가속하고 있는 일본 자위대를 보면 미국과 일본이 그동안 지구촌을 농락하며 대사기극을 벌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군대와 무기를 보유를 금지하고, 전쟁을 불허하는 일본의 소위 평화헌법을 만든 장본인이 미국입니다.

 

세계를 제패를 꿈꾼 미국이 수십 년 동안 일본의 자위대 군사력 확대를 암묵적으로 허용해 세계 7위 군사력을 갖춘 실질적인 군대인 일본 자위대를 만들었습니다. 일본의 자위대는 세계 제패를 꿈꾸는 미국이 동북아에서 영향력 확대를 위해 전략적으로 키운 것입니다.

 

 

 

 

 

 

 

 

 

일본의 아베 총리의 꿈은 이른바 평화헌법, 헌법 9조 개정하여 전쟁 가능한 보통국가로 탈바꿈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본 헌법 제9조 1항은 전쟁 포기, 2항은 전력(무기와 군대) 보유 불가입니다.

 

 

일본이 평화헌법을 개정해 전쟁 가능한 보통국가로 전환하려는 꿈을 꾸고 있지만, 이미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 안보법 통과2015년부터 전쟁 가능한 보통국가였습니다.

 

 

어찌 보면 일본과 아베 총리의 꿈은 이미 이루어졌고, 형식적인 요식행위만 남아 있는 셈입니다.

일본은 소위 평화헌법을 직접 수정하거나, 기존에 명시된 것을 수정하지 않고 자위대 보유 명기 등의 시나리오를 준비해 두었습니다.

 

 

 

일본은 국제사회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나라가 아닙니다. 그래서 만약 일본이 국회에서 헌법 9조(평화헌법)를 개정한다면 일본 내에서의 반대를 극복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 미국의 묵인이 필수적이라는 사실입니다.

 

 

 

 

 

 

 

 

일본의 아베 총리는 2개의 사학스캔들로 인하여 일본 내에서 위기에 몰려 있습니다.

 

더욱이 남북 정상회담, 북미 정상회담이 4월과 5월에 예정되어 있고, 파격적으로 북중 정상회담이 이루어지자 '재팬 패싱'의 우려한 나머지 아베가 먼저 북일 정상회담을 제의하는 웃지 못할 상황까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일본 자민당은 2012년 이미 헌법 개정(평화헌법) 초안을 완성했습니다.

 

2018년 3월 25일 일본의 아베 총리는 평화헌법을 개정하여 전쟁 가능한 보통국가로 탈바꿈하기 위해 '헌법에 자위대를 명기해 위헌논쟁에 종지부를 찍겠다.'라고 했으며, 자민당은 일본 자위대를 명기한 내용의 개헌안을 공식 발표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