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경세以道耕世 이의보본以義報本 :: 2018/07/11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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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7.11 단월드 뇌호흡교육 지도자에서 증산도 신앙으로 (5)

사명감을 가지고 단월드 뇌호흡교육의 지도자 생활을 하다 참진리 증산도 신앙으로

 

 

 

 

 

 

 

 

 

 

 

 

증산도 태전 지역 오ㅇㅇ 도생(道生) - 단월드 뇌호흡교육 지도자에서 증산도 신앙으로

 

이제 와 생각해보면 필연적인 만남은 아무리 회피하려 해도 반드시 만나게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불교를 신앙하는 어머니의 영향으로 불교가 모태신앙이었습니다.

그런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아무것도 모르면서 할머니의 손을 잡고 절에 자주 다녔습니다.

그러나 학창시절에는 불교 신앙에서 기독교 신앙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저도 그랬지만, 기독교 신앙을 하는 사람들 대다수가 자기 잘 되기만을 바라는 기도만 하는 것을 알게 되면서 저런 것이 종교의 진짜 모습인가?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고 점차 종교와 거리감을 두게 되었습니다.

 

 

 

 

 

 

 

 

 

 

보통사람들처럼 저 역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평범한 가정주부로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현실 속에서 아등바등 사는 제 모습을 보고 인생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동생과 이런 저런 얘기를 하던 중 단월드(단학선원)를 알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세계를 접한 저에게 단월드는 삶에 활력이 되었습니다.

 

 

"중생들을 그릇 인도하면 천지의 원 주인도 자리를 잡지 못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18:5)

 

 

 

 

 

 

 

 

 

 

단월드를 10여 년 동안 다니면서 많은 것을 배워 뇌호흡교육에서는 사람을 지도하는 지도자의 직급까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단월드에서 뇌호흡교육의 지도자가 된 저는 사명감으로 사람들에게 하늘의 법과 원리 등을 가르치며 생활했습니다.

 

 

저는 저 자신의 삶을 거의 포기하다시피하고 단월드와 뇌호흡교육 지도자 생활을 하면서 지냈습니다.

그러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찾아주고 진리를 전해 주는 단월드와 뇌호흡교육 지도자 생활의 끝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몸은 회복하기 힘들 정도가 되었고, 그동안 단월드와 뇌호흡교육에서 남몰래 고민하고 궁금해하던 풀리지 않은 의문에 대한 해답은 누구에게도 들을 수 없었고, 단월드와 뇌호흡교육 내에서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몸담았던 단월드와 뇌호흡교육 지도자 생활을 그만두기로 했고 사회 속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제가 늘 궁금해하던 의문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교회도 다녀보고, 불교 공부를 하면서는 이름만 대면 다 아는 스님의 강연도 따라다니면서 들었습니다.

 

 

 

"원래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서 큰 병을 이루나니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亂法)을 지은 뒤에 진법(眞法)을 내리니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거짓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32:1~4)

 

 

 

 

 

 

 

 

 

 

불교와 기독교는 저의 의문을 풀어주지 못했고 저는 계속 참진리를 찾아 나섰습니다.

그러다가 직장 동료인 김ㅇㅇ 도생(道生)님을 만나게 되었고, 우리는 둘만의 진지한 시간을 가지고 진리 이야기를 나무면서 증산도가 내가 찾던 참진리고 내가 풀지 못했던 의문에 해답을 줄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장을 방문하여 책임자분과 도담(道談)을 나누고 증산도 『도전』과 『개벽실제상황』 책을 구매해 읽었고 종도사님의 강연회도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지난날 단월드와 뇌호흡교육에서의 기억이 저를 중산도 신앙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멈추게 했습니다. 

진리적인 것이 아니라 제가 증산도 신앙을 하면 단월드와 뇌호흡교육과 같은 생활 같은 신앙을 가져야 할 것 같은 부담감이 들면서 책을 읽지 않고 직장 동료 도생(道生)님도 멀리했습니다. 

 

 

 

 

 

 

 

 

 

 

"내 한 몸 잘 가짐이 천금보다 중하니

순간의 평안함과 위태로움이 마음가짐에 달려 있느니라.

굽은 길과 갈림길이 많아 죽는 길로 쉽게 빠져드는데

탄탄한 대도(大道)의 살길이 없는 게 아니요

바로 찾기가 어려울 뿐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61:2)

 

 

 

제가 다른 지역의 지점으로 이동하게 됐는데, 저를 증산도로 인도해 준 도생(道生)님도 1년 후에 저와 같은 지점으로 옮겨 오게 되었습니다.

 

 

그 도생(道生)님과 다시 진리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제가 그동안 찾던 진리가 바로 증산도라는 확신을 하고 도장을 방문하여 21일 동안 태을주 수행과 진리 공부를 했습니다.

 

 

 

 

 

 

 

 

 

 

제가 아무리 회피하려고 해도 필연적으로 만날 사람과 진리는 반드시 만나게 된다는 것을 새삼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10여 년의 단월드 뇌호흡교육 지도자에서 모든 의문을 풀어주고 새 역사를 열어 가는 진정한 주인공의 삶을 살 수 있는 증산도 신앙으로 인도해준 직장 동료이자 인도자인 김ㅇㅇ 도생(道生)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 상제님과 태모님, 진리의 참스승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부족한 자손 옆에서 노심초사하시며 이 자손을 위해 언제나 보살펴 주시는 조상님들의 깊고 크신 은혜에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을 문 닫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선경 세계를 여신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과 아버지와 어머니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무종교와 기성종교 신앙에서 증산도 신앙으로 오게 된 입도(入道) 과정의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