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경세以道耕世 이의보본以義報本 :: 2018/09 글 목록

'2018/09'에 해당되는 글 30건

  1. 2018.09.30 개천절의 유래와 의미 (3)
  2. 2018.09.29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 (6)
  3. 2018.09.28 절대불변의 법칙은 대자연의 이법 (3)
  4. 2018.09.27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 (3)
  5. 2018.09.26 천부경과 고조선 단군신화 (3)
  6. 2018.09.25 신인합일의 신과 함께 (2)
  7. 2018.09.24 추석 연휴 TV 방송편성표 STB 상생방송 (2)
  8. 2018.09.23 우리 역사의 시작 신과 함께 (2)
  9. 2018.09.22 신과 함께 한 신인합일 샤머니즘? (3)
  10. 2018.09.21 조상님 제사와 차례와 성묘 참배의 차이점 (3)
  11. 2018.09.20 명절 설과 추석 차례상 차리는 방법 (2)
  12. 2018.09.19 제사와 명절 설 추석 차례 지방 쓰는 법 (2)
  13. 2018.09.18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 (2)
  14. 2018.09.17 증산도 STB상생방송 2018년 9월 3주 TV방송편성표 (2)
  15. 2018.09.16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증산도의 진리 (1)
  16. 2018.09.15 인간의 삶과 죽음, 인생의 근본 문제 생로병사 (2)
  17. 2018.09.14 진리와 생명의 근원을 향한 참믿음의 길 (2)
  18. 2018.09.13 말법시대의 미륵부처님 출세와 용화세계 (2)
  19. 2018.09.12 동양학과 음양오행의 원리 (1)
  20. 2018.09.11 한민족의 역사와 우리 역사의 시작 (3)
  21. 2018.09.10 증산도 stb상생방송 2018년 9월 2주 tv 방송편성표 (2)
  22. 2018.09.09 배달국 치우천황과 붉은악마 도깨비 (2)
  23. 2018.09.08 대체의학 명상요법과 기치료 단전호흡 (3)
  24. 2018.09.07 다시 찾은 우리역사 환단고기 북콘서트 (4)
  25. 2018.09.06 자연의 섭리와 이치 우주 1년 (1)
  26. 2018.09.05 기독교 도교 불교 유교 종교의 절대자 (2)
  27. 2018.09.04 환단고기와 홍산문화(요하문명) (2)
  28. 2018.09.03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9월 1주 TV 방송편성표 (3)
  29. 2018.09.02 진리에 대한 갈급함과 영적 목마름을 해소 (2)
  30. 2018.09.01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9월호: 지구온난화 (2)

하늘이 열린 날, 배달국이 건국한 날, 한韓민족의 역사가 시작된

홍익인간과 재세이화의 정신을 받들어 새 역사를 연 개천절(開天節)의 유래와 의미

 

 

 

 

 

 

 

 

 

 

 

 

현재의 양력 10월 3일에 행해지는 개천절(開天節)의 유래는 홍암 나철 선생께서 1909 대종교를 중광(重光)하면서부터 시작됐습니다. 단군왕검께서 옛 조선을 개국한 음력 10월 3일에 맞춰 대종교는 의례를 올렸고,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국경일로 삼아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일제 식민통치와 미 군정 통치가 끝난 1948년까지 음력 10월 3일에 개천절 행사가 계속됐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통치와 미군정의 통치가 끝나고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됐습니다.

 

 

 

1948년 9월 1일에 처음 발행된 <대한민국 관보 1호>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는 의미로 발행 일자가 대한민국 30년 9월 1일로 표기되었습니다.

 

그리고 9월 12일 <연호에 관한 법률 제4호>가 국회를 통과되면서 대한민국의 공용 연호는 대한민국에서 단군기원으로 바뀌었고, <대한민국 관보>도 6호부터는 단군기원으로 바뀌었습니다.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되면서 4천여 년 전의 음력 날짜를 양력으로 환산하기 어려워 양력 10월 3일을 개천절(開天節)로 정하게 됩니다.

 

개천절 행사가 양력 10월 3일로 된 유래가 이때부터이며, 단군왕검께서 나라를 여신 날을 기념한 개천절과 함께 국가의 공용 연호로 사용하던 단군기원의 연호도 불과 십수 년 만에 역사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1961년 12월 2일 군사정부가 <연호에 관한 법률 제775호>를 제정하면서 1962년 1월 1일부터 대한민국 공용 연호는 단군기원에서 서력기원으로 바뀌게 됩니다. 여기까지가 현재 양력 기준으로 10월 3일에 경축하고 있는 개천절의 유래입니다.

 

약 100여 년의 역사 동안 개천절은 음력에서 양력으로 전환됐고, 단군기원의 연호는 사라졌습니다.

 

 

 

 

 

 

 

 

 

 

하늘이 처음 열린 날 개천절은 신시 배달국을 여신 환웅천황께서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린 날입니다. 

개천절은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개국하면서 하늘에 제천의례를 올린 날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환웅천황께서는 천지인 삼계를 주재하시는 삼신상제님께 새 나라가 열린 것을 고하고 감사 올리며, 하늘의 뜻 그대로 새로운 역사를 펼쳐나갈 수 있도록 보살펴 주실 것을 축원한 것입니다.  

 

 

개천절의 유래와 의미는 단군왕검의 옛 조선에서도 찾아볼 수 있지만, 옛 조선의 법통과 정신의 뿌리인 신시 배달국에서 찾아야 할 것입니다.

 

 

 

 

 

 

 

 

 

 

환웅천황께서 처음 하늘을 여셨다는 것은 우리 배달민족의 역사가 시작됐다는 것이고, 홍익인간과 재세이화의 뜻을 이 땅에 펼치기 시작하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본래 홍익인간과 재세이화 이념은 인류의 창세 역사를 열었던 환국의 통치 이념이며 인간 중심의 이념입니다.

 

 

 

재세이화는 세상을 다스려 교화시킨다는 작은 의미를 넘어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치라는 의미입니다.

 

 

홍익인간 역시 단순하게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작은 의미를 넘어 하늘과 땅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역사의 주인공, 바로 온전한 인간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환웅천황께서 5915년 전 신시 배달국을 여신 음력 10월 3일도 개천절이며, 단군왕검께서 4351년 전 옛 조선을 여신 음력 10월 3일도 개천절입니다.

 

 

개천절의 유래는 환웅천황께서 여신 신시 배달국에서 유래하고, 현재의 개천절은 단군왕검께서 옛 조선을 여신 것에서 유래합니다. 배달국과 옛 조선은 모두 천자국(天子國)으로 환웅천황과 단군왕검께서 직접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렸습니다.

 

 

우리나라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은 옛 조선을 여신 단군왕검께서 하늘의 상제님께 천제를 올린 곳이며, 인류 최고 최대의 유적이라는 홍산문명 지역에서 발견된 총묘단(塚廟壇)은 신시 배달국을 여신 환웅천황께서 하늘의 상제님께 천제를 올린 천제단(天祭壇)입니다.

 

 

 

 

 

 

 

 

 

 

『조선왕조실록』 태조실록 1권 태조 1년 8월 11일부터 조선왕조 마지막 임금이며 대한제국 2대 순종황제의 순종실록에 이르기까지 고조선의 단군왕검에 대한 기록이 나옵니다.

 

 

 

조선 태조 1년 8월 11일 천자((天子), 즉 황제가 하늘의 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리는 원구단 폐지 상소가 올라왔습니다.

이후 태조 4년에 천자(황제)가 아닌 제후국(諸侯國)의 왕이 된 조선은 토지와 곡식의 신(神)에게 제사를 올리는 사직단이 만들어져 고종황제가 대한제국을 선포하기 전까지 제사를 올렸습니다.

 

 

 

 

 

 

 

 

 

 

대한제국 고종황제가 원구단을 복원하여 하늘의 상제님께 직접 천제를 올렸지만, 일본 제국주의가 의도적으로 철거해 철도호텔을 만들었으며, 원구단(환구단)은 헐어 없어지는 수모를 겪은 끝에 현재 조선호텔 경내에 원구단의 부속 건물로 신위(神位)를 모시는 황궁우만 남아 있습니다. 

 

 

 

고려 시대부터 하늘의 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리던 원구단(圓丘壇)은 그대로 두고 새로운 사직단(社稷壇)을 만들어 제사를 올렸습니다. 단군왕검께 제문과 제물을 갖추어 제사를 지내는 치제(致祭)를 올렸다는 기록과 단군묘를 참배와 정비, 그리고 제의(祭儀)를 논의한 기록이 조선왕조실록에 나옵니다.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을 추종하여 매국사학으로 완전히 무장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역사 왜곡 만행이 지속하는 한 진정한 개천절(開天節)의 유래와 의미를 찾는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이미 신화가 되어 버린 어둠의 역사, 노예 역사관의 실체를 알고 있는 국민이 하나둘 모여 광명의 역사, 자주적인 역사관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개천절의 유래와 의미는 우리의 참된 역사를 바로 찾고 홍익인간과 재세이화의 정신이 역사에 온전하게 펼쳐질 때 비로소 현재와 같은 형식적인 요식행사가 아닌 새 역사의 새 하늘을 여는 진정한 개천절이 될 것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1,400여 년 전 밑 없는 철 시루 위에 세워진 우리나라 유일의 삼층 법당

미륵신앙의 성지 전라북도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

 

 

 

 

 

 

 

 

 

 

 

 

전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미륵성지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

 

 

인간은 누구나 잠자리에 들면 꿈을 꿉니다.

프로이트는 꿈을 낮의 잔재라고 말하지만, 프로이트의 주장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현몽은 수없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아주 평범한 사람으로부터 종교의 성인까지 사람이라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현몽을 받았다는 예는 많습니다.

 

 

저 역시 조상님의 현몽이 계기가 되어 증산도를 만났습니다.

오래전부터 갖고 있던 생각이었는데 경제적인 문제로 미루고 미루다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조상님 묘소를 선산으로 이장하여 한 곳에 모셔야겠다는 마음을 정하고 몇 년 동안 준비한 끝에 조상님을 선산에 모두 모시게 됐습니다.

 

 

 

 

 

 

 

 

 

 

조상님을 선산에 모두 모시는 문제는 저 혼자 할 수 있는 일도 아니었고 문중 어른들과 상의하고 준비하는 과정이 그리 순탄치는 않았지만, 일을 모두 마치고 나니 자손 된 도리를 조금이나마 한 것 같아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조상님 묘소 이장을 모두 마치고 꿈을 꾸었습니다.

선산에 모셔졌던 조상님과 선산으로 모신 조상님들께서 모두 꿈에 나타나셔서 한자리에 모이게 해줘 고맙다는 말씀을 하시고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의 미륵부처님을 찾아보라는 현몽을 꾸었습니다.

 

 

꿈이었지만, 현실처럼 너무나 생생하여 조상님께서 하시는 말씀에 분명히 어떤 연고가 있을 거로 생각하고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을 찾아갔습니다. 

 

 

 

 

 

 

 

 

 

 

김제 모악산은 전라북도 도립공원이고 모악산 금산사는 우리나라에서 손꼽는 사찰로 몇 번 가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유명한 사찰이니까 바람도 쐴 구경하는 재미로 다녔기 때문에 크게 기억에 남는 것은 없었습니다.

 

 

김제 모악산 금산사 안내 팸플릿과 그곳에서 근무하는 여러 사람에게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에 대해 자세히 물어보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조상님께서 현몽하신 것은 미륵부처님 신앙을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게 됐습니다.

 

 

불교 방송을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마침 상생방송에서는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과 관련된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었습니다.

 

140여 년 전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께서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에 임어(臨御)해 계셨고, 천상으로 어천(御天) 하신 후에도 미륵전에 성령으로 잠시 임어해 계셨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증산도와 금산사 미륵전의 미륵부처님과 관련이 깊다는 생각이 들어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하며 증산도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140여 년 전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김제와 정읍과 고창과 부안, 그리고 전주와 군산과 정읍 등 전라북도 일대에서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를 보셨고, 모악산과 금산사 미륵전 등은 천지공사를 보신 주무대였다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를 좀 더 자세히 알기 위해 서점에서 증산도 관련 서적을 사서 읽으며 상생방송도 함께 시청했습니다.

책과 방송을 통해 조상님께서 현몽해주신 이유를 알게 됐습니다.

 

 

 

 

 

 

 

 

 

 

 

우주의 여름이 끝나고 우주의 가을로 들어갈 때는 대자연의 섭리가 생명의 근원자리를 찾는 원시반본(原始返本) 섭리가 작용합니다. 그래서 인간은 생명의 뿌리, 제1의 하느님이신 조상님을 찾고 제대로 모셔야 한다고 했습니다.

 

 

집 근처에 있는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여 증산도 진리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다 보니 시간이 늦어져 다음날 더 많은 대화를 나누기로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며칠을 더 방문하여 진리 이야기를 나누고 증산도 입도(入道)를 결심했습니다.

 

 

우주의 봄과 여름은 양(陽)의 기운이 음(陰)의 기운보다 강하게 작용하는 상극(相克)의 세상입니다.

대자연이 섭리가 상극 작용을 통해 인류의 문명이 성장과 발전을 이루지만, 그 과정에서 인간은 투쟁과 반목과 대립을 하게 됩니다. 더욱이 양(陽)의 기운이 강하게 되면서 남성중심의 세상이었습니다.

 

 

 

 

 

 

 

 

 

 

모악산은 어머니 산으로 억음존양(抑陰尊陽)의 상극 세상을 끝내고 성숙과 통일과 조화를 이루는 정음정양(正陰正陽)의 상생의 상을 여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미륵전이 있는 김(金)제시 금(金)산면 금(金)산리 금(金)산사에는 모두 가을을 상징하는 금(金) 자가 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가을우주를 여시기 위해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에 오신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1,400여 년 전 김제 모악산 금산사를 중창하신 진표율사께서 속리산 법주사와 금강산 발연사에 미륵부처님을 모시고,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이 3층으로 구성되고, 미륵전 미륵불상 화재로 인해 3번을 변모한 이유도 알게 됐습니다.

 

 

동양 철학의 우주 변화의 원리에서는 무극과 태극과 황극의 순환 원리로 말하고 있습니다

신(神)의 창조의 근본 원리가 3수로 구성되어 있는데, 신(神)이 자기 모습을 세상에 드러내는 자기현현(自己現顯)이 천지인(天地人)입니다. 극대 우주로부터 인간의 역사와 인간, 그리고 극미의 원자 세계까지 모두 3수의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제시 금산면 금산리 금산사는 신라시대 진표율사에 의해 중창되었습니다.

그러나 임진왜란(정유재란) 때 화재로 소실된 것을 수문대사가 재건했고, 일제강점기에 다시 화재가 발생하여 김복진에 의해 현재의 금박을 입힌 미륵불상이 되었습니다.

 

 

 

모악산 금산사에는 불교 역사의 모든 것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불교를 창시한 분하면 석가모니 부처님을 떠올리지만, 김제 모악산 금산사에는 석가모니 부처님 이전의 정광여래와 미래의 부처님이신 도솔천의 천주님 미륵부처님도 모셔져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부처님이 모두 모셔진 곳이 김제 모악산 금산사입니다.

 

 

 

 

 

 

 

 

 

 

김제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은 삼층 법당으로 3층에는 미륵전(彌勒殿), 2층에는 용화지회(龍華之會), 그리고 마지막 1층에는 대자보전(大慈寶殿) 현판이 걸려 있습니다.

 

 

첫 번째 미륵전(彌勒殿)은 불교에서 말하는 도솔천의 여의전(如意殿)에 계신 미륵부처님, 즉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께서 지상에 강림하신 계신 대궐이란 의미입니다.

 

 

두 번째 용화지회(龍華之會)는 인간으로 강세하신 미륵부처님께서 삼회설법으로 천하창생을 건지는 일꾼들이 모여 용화낙원(龍華樂園)의 새 세상을 여신다는 의미입니다.

 

 

세 번째 대자보전(大慈寶殿)은 말법시대가 끝나고 미륵부처님께서 성령으로 지상에 강림하여 열리는 용화낙원의 세상을 말합니다. 쉬운 예를 들면 기독교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천국(天國)이라고 말합니다. 하늘의 천국이 이 땅 위에 세어진 것을 지상천국이 바로 용화낙원입니다.

 

자씨(慈氏)는 대자대비하신 미륵부처님의 별칭입니다.

가장 아래 있는 대자보전은 천상 도솔천에 계신 미륵부처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고, 용화낙원을 건설하는 일꾼이 모여 새롭게 연 미륵부처님의 세상이 열린다는 의미입니다.

 

다시 말해 후천개벽이 끝나고 하늘과 땅과 인간의 꿈이 이루어진 세상, 미륵부처님의 성령과 지구촌 인류가 함께하는 용화낙원의 세상이라는 의미로 지구가 하나님의 왕국, 미륵부처님의 대궐이 된다는 대자보전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간혹 와불(臥佛)도 있지만, 대부분 좌불(坐佛)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을 비롯하여 모든 사찰에 모셔진 미륵부처님은 입불(立佛)로 서 계신 부처님입니다.

 

 

혹자는 미륵부처님이 석가모니 부처님의 제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는데, 석가모니 부처님은 인간으로서 신(神)이 된 분이지만, 미륵부처님은 석가모니와 같은 성인을 내려보내신 본래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 도솔천의 천주(天主)님입니다. 

 

 

불초한 자손에게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를 만나게 해주신 조상님들의 은혜에 감사 올리며 천지일월 하느님과 조상님들의 은혜에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상극의 선천 역사를 끝 막고 상생의 후천 조화선경 세계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영원불변의 진리, 절대불변의 법칙은 천지대자연의 이법(理法)

 

 

 

 

 

 

 

 

 

 

 

 

증산도 전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역천불변하는 절대불변의 법칙 대자연의 이법(理法)

 

 

해가 뜨면 어둠이 물러가고 세상이 밝아지지만, 해가 지면 밝음은 사라지고 다시 어둠이 찾아옵니다.

태어나는 사람이 있으면 죽음의 질서로 들어가는 사람이 있고, 죽음의 질서로 들어가는 사람이 있으면 세상에 태어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봄이 가면 여름이 오고, 여름이 가면 가을이 오고 가을이 가면 겨울이 오며 겨울이 가면 다시 봄이 찾아옵니다.

 

 

 

하루의 시작과 끝, 인생 여정의 시작과 끝, 일 년 사계절의 시작과 끝은 뫼비우스의 띠와 같이 영원히 끝나지 않는 절대불변의 법칙이며 우주가 영원히 살아 숨 쉬는 천지대자연의 이법(理法)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이 천지대자연의 이법(理法)을 두고 "하늘이 변한다고 하더라도 다시 바꿀 수 없는 절대적인 원리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다시 말해 천지대자연의 이법은 우주 변화의 원리이며 천지 간에 누구도 바꿀 수 없는 역천불변(易天不變) 하는 진리, 영원불변의 진리, 절대불변의 법칙입니다.

 

 

 

저는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라는 옛말을 생활신조로 여기고 주부로서 큰 욕심 없이 부모님과 가족을 위해 가정을 잘 꾸려나가고 조상님을 잘 모시며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면서 농사를 짓고 살아왔습니다.

제가 특별하지도 않지만, 요즘은 거의 자취가 사라진 정화수를 모셨다는 점입니다.

 

 

 

 

 

 

 

 

 

 

제가 증산도 신앙을 하기 오래전부터 저의 자식들은 이미 증산도 신앙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의 자식들은 제가 증산도 신앙하기를 바라며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증산도 진리를 말해 주고 집에 왔다 갈 때면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어 보라고 두고 갔습니다. 그러나 농사일과 가정 일을 함께 하다 보니 좀처럼 책 읽을 시간이 나지 않았습니다.

 

 

 

도회지에 있다가 가끔 집에 찾아오는 자식들이 전해주는 대자연이 이법(理法)을 바탕으로 한 증산도 진리 이야기는 너무 옳고 좋은 말이라고 생각됐습니다. 제가 직접 농사를 짓고 있었기 때문에 춘하추동 사시로 돌아가는 대자연의 이법(理法)이 절대불변의 법칙이라는 사실도 잘 알았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보기 어려우면 집안일을 하면서 상생방송 시청하라고 한 말이 생각나 TV를 켜놓고 집안일을 했습니다.

밖에서 농사일이 끝나면 집안일을 하기 위해 상생방송을 켜놓고 집안일을 했는데 한 달 두 달 그렇게 오랫동안 듣다 보니 기본적인 증산도 진리가 저도 모르게 정립되어 버렸습니다.

 

 

특히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남녀노소 누가 들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일상적인 언어로 말씀해 주셔서 증산도 진리가 빨리 이해됐습니다. 

 

 

증산도 진리에는 저에게는 조금 낯선 우주 변화의 원리의 동양 철학적인 술어가 많이 나와서 선뜻 이해가 가지 않은 부분도 있었는데 인간의 삶과 역사와 대자연의 이법(理法)을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 저는 내 어머니와 할머니가 그랬듯이 매일 정화수를 모시고 가족을 위해 칠성님께 기도하는 정성을 들여왔다는 것입니다.

증산도 문화에도 청수(정화수)를 모시는 문화가 있다는 것입니다.

 

 

 

 

 

 

 

 

 

 

물은 천지만물 생명의 근원으로 동양 철학적으로도 태극수(太極水)의 생명력을 받아 천지만물이 태어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을 비롯해 천지신명님과 조상님 전에 청수를 올리는 예식이 진리와 생명의 근원에 보은(報恩)하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정성스러운 예식임을 알게 됐습니다.

    

 

 

우주의 통치자로서 절대불변의 법칙인 천지대자연의 이법을 다스리시는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것이 조상님의 음덕이라고 생각하고 작은 힘이나마 천지대업(天地大業)에 도움이 되는 일꾼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의 중심 하늘에서 절대불변의 법칙인 대자연의 이법을 다스리시며 후천개벽기에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상생의 새 시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하느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하느님 어머니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중국과 일본에 의해 실존 역사에서 신화가 된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

신화로 왜곡하고 변조하여 조작된 2,096년간 47분의 단군왕검이 통치한 고조선 역사

 

 

 

 

 

 

 

 

 

 

 

 

경북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사라지고 신화가 된 역사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

 

 

학교 교과서와 학습 교재, 만화와 소설, 그리고 외국에 소개된 우리 역사는 곰과 호랑이, 쑥과 마늘 등장하는 건국신화가 등장합니다.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는 옛날부터 민간에서 내려온 전설을 고려말 일연이 삼국유사에 소개하면서 알려졌다고 나와 있습니다.

 

 

 

참으로 한심하고 기가 막힌 사실은 우리가 그동안 아무런 의심도 없이 무비판적으로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였고 마치 그것이 사실인 양 알고 있었습니다.

 

 

 

 

 

 

 

 

 

 

일연이 지은 『삼국유사』는 원본이 없습니다.

일연은 『삼국유사』 주석에 실존했던 나라 환국(桓國)을 불교 신화에 나오는 제석신의 나라라고 했습니다.

 

 

일본 사학자 금서룡(이마니시 류)은 일연의 주석을 문제 삼고 『삼국유사』 「고조선」 조에 내용 중에 석유환국(昔有桓國)을 석유환인(昔有桓因)으로 조작하면서 고조선 건국의 역사가 단군신화로 둔갑한 것 입습니다.

 

 

환인과 환웅, 그리고 인간이 되지 못한 호랑이와 21일 만에 여자가 된 곰(웅녀)과 환웅 사이에서 태어난 사람이 세웠다는 신화가 바로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입니다. 

 

 

 

 

 

 

 

 

 

 

대한민국 역사교과서를 만들고 교육하는 역사학자들의 주장처럼 전설 따라 삼천리에 등장할만한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담은 『삼국유사』를 국보로 지정한 대한민국은 이상한 나라가 됩니다. 더욱이 기껏 세상에 떠도는 전설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에 나오는 날짜를 국경일로 정한 정신없는 나라가 됩니다. 

 

 

 

제가 증산도를 만나기 전에는 대종교 신앙을 했었습니다.

대종교 신앙을 하면서 만난 사람 중에 상당수는 대종교가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왕검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오해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대종교는 고조선을 개국하신 단군왕검을 교조(敎祖)로 받들어 모시지만, 대종교의 신앙 대상은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으로 순수 우리말로 하느님입니다.

 

 

 

 

 

 

 

 

 

 

대종교는 대한제국의 운명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했던 1909년 홍암 나철 선생님께서 우리 민족이 외세의 탄압에 절대 굴복하지 말고 우리의 민족정신을 되찾기 위해 만든 민족종교입니다. 대종교는 수천 동안 섬겨왔던 삼신일체(三神一體) 한얼님을 신앙하는 종교로 일제강점기에는 수많은 대종교 신도들이 무장독립운동에 선봉에서 활동했습니다.

 

 

재가 대종교 신앙을 하는 과정에서 주변 지인에게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는 일본 제국주의가 왜곡하고 조작한 역사라는 사실을 자주 말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는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 깊은 곳까지 뿌리내려 요지부동이 된 상태입니다. 

 

tv 등에서 이야기가 나올 때면 우리나라가 언제나 조작된 역사를 배우지 않고 진실의 역사를 배우는 날이 올까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수십 년 동안 외형적으로는 세계가 놀랄 만큼 성장을 거듭해서 세계 10대 경제대국이 됐지만, 정체성을 잃은 나라로 근 백 년을 지내오면서 대립과 갈등이 항상 끊이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정체성은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완전히 뿌리뽑혀 나가는 바람에 국민이 하나로 화합할 수 있는 이념과 사상이 없어서 분열과 대립과 갈등과 반목을 지속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문제 생기고 대종교 교당과 먼 곳으로 집이 이사하면서 자연스럽게 대종교를 향한 걸음도 뜸해졌습니다.

비록 몸은 멀어졌지만, 마음속으로는 언제나 삼신일체 하느님을 생각하고 고조선을 건국하신 단군왕검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며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이사한 지역에서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역사 강의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우리 역사의 진실을 알라는 방송이 있다는 것에 기뻤지만, 한편으로는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 가슴 아팠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은 제가 아는 우리 상고 역사의 지식을 완전히 뒤집어 버렸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단순히 우리 역사를 복원하는데 그치지 않고 인류 창세 역사 때 우리 선조의 정신문화를 전해주고 있었습니다. 천부경, 삼일신고』, 전계경 등 대종교를 신앙할 때 익히 보았던 경전도 완전히 새롭게 알게 됐습니다.

 

 

환국과 배달국에서 고조선으로 이어진 7천여 년의 우리 상고 역사 끝자락인 고조선 건국이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단군신화로 둔갑하고, 단군조선과 고구려를 이어주는 북부여의 역사가 사라지면서 우리의 정체성을 잃게 되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의 만행은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고 언론 등을 통해서 아는 것보다 훨씬 많고 그 영향은 앞으로도 지속할 것이란 점입니다. 일제조선말 때부터 패망하기 직전까지 수백만 명의 우리 민족이 희생됐고, 무엇보다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모두 없애버렸다는 사실입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조작해 만든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는 우리가 상고 역사를 바라보는 눈을 멀게 한 것이고, 동학농민혁명 당시 30만 명을 무참하게 학살하고 역사가 왜곡되면서 근대 역사를 바라보는 눈까지 멀게 됐습니다.

 

 

국내외에서 개최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너무 큰 감명을 받았고, 증산도가 어떤 곳인지 알기 위해 증산도 진리 강의도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진리 서적을 읽고 상생방송을 통해 공부하면서 처음에는 낯설었던 증산도 술어들이 자꾸 보고 들으면서 이해가 됐습니다.

 

 

무엇보다 증산도의 증산상제님은 제가 대종교에서 모셨던 삼신상제님, 삼신일체 하느님께서 140여 년 전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140여 년 전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짜놓으신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대로 이 세상이 돌아가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또 증산도 도장에 모셔진 곤룡포를 입고 계신 단군왕검님을 보면서 증산도야말로 우리나라 모든 국민이 신앙해야 할 대도(大道)이며 우리의 정체성을 찾아주고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참진리라는 확신을 했습니다.

 

 

 

집과 가까운 도장에서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병행하고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었습니다.

태고시대부터 지구촌 전 인류가 모셔왔던 하느님, 가을개벽기를 맞아 지구촌 인류를 구원하러 몸소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느님을 신앙하는 것에 무한한 감사를 올리며 새 역사를 건설하는데 미력한 힘이나마 보태는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의 여름철에서 가을철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시고,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9천 년 전부터 전해진 인류 최초의 경전 천부경天符經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가 만든 역사관 고조선 단군신화

 

 

 

 

 

 

 

 

 

 

 

 

 

전남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인류 최초의 계시록 천부경 왜곡되고 조작된 고조선 단군신화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학교에서 배운 역사가 거짓 역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학교 다닐 때 배웠던 우리 역사의 시작은 기자조선과 위만조선, 그리고 신화로 포장한 고조선 단군신화의 역사입니다.

 

 

저는 학교에서 배운 역사를 진짜 우리 역사로 알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지인과 산(山)과 등산에 관해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뜬금없이 우리가 아는 고조선 단군신화는 일제 조선총독부의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한 역사란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참성단이 있는 강화도 마리산 이야기를 잠깐 주고받았지만, 이야기가 단군신화가 아니고 고조선도 실존 역사라느니 말하는 것을 보고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경일 등 국가적 행사와 사회단체와 학교 등의 행사에서도 언제나 듣는 말이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인데,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라야 중국의 속국으로부터 시작된 고작 2천 년 남짓 역사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10월 3일 개천절은 단군왕검이 나라를 여신 날을 기념하여 나라에서 국경일로 지정했는데, 정작 교과서에는 단군신화라고 하는 것이 앞뒤가 맞지 않았습니다. 전설이나 신화를 교과서에 소개할 수 있겠지만, 검증되지 않고 실체가 없는 신화일 뿐이라고 가르치면서 나라의 경사를 기념하는 국경일로 지정한 것을 역사학자들이 수십 년 동안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는 것에 의문이 들었습니다.

 

 

 

 

 

 

 

 

 

 

얼마 후 일과 관련된 책을 구매할 일이 있어서 서점에 갔습니다.

서점에서 나오는 길에 고조선은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단군신화가 아니라 실존한 역사라는 설명이 책 표지에 쓰여있는 것이 보여 책을 샀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책을 읽는 내내 머리가 혼란스러웠고 책 내용 중에 9천 년 전부터 전해져 내려온 천부경(天符經)도 알게 됐습니다.

천부경은 수천 년 동안 구전(口傳)되어오다가 환웅천황의 배달국 때는 녹도문(鹿圖文)으로 쓰였고, 신라 시대 말기 대학자 최치원에 의해 지금의 한자(漢字)로 바뀌어 기록되었다고 했습니다.

 

 

 

 

 

 

 

 

 

 

책을 다 읽고 서점에서 우리의 진짜 역사와 관련된 책들을 사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역사는 중화 사대주의와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에 의해 실존 역사였던 단군왕검의 고조선이 단군신화로 철저하게 왜곡되고 조작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래전부터 우리 민족을 '배달 계레', '배달의 민족', '배달의 후손'이라고 했는데 배달은 고조선 이전에 있던 환웅천황의 신시 배달국에서 유래한 것이란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예전에 고조선 단군신화의 실체를 말해주었던 지인으로부터 STB 상생방송에서 방영하는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 시청을 권유받았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제가 학교에서 배우고 알고 있던 거짓 역사의 기억을 깨끗하게 버렸습니다.

우리의 상고 역사와 관련된 책을 읽을 때도 충격적이었지만, 각종 문헌과 역사의 현장 사진과 영상을 직접 눈으로 보면서 우리의 조작된 역사와 참된 역사의 진실을 더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우리 역사의 참모습을 확인하게 됐습니다.

 

단군왕검께서 여신 실존한 고조선의 역사가 어떻게 고조선 단군신화로 조작됐는지, 일제 식민사관을 정통 역사라고 주장하고 고조선 단군신화를 정설이라고 주장하는 대한민국 역사학자의 민낯도 보게 됐습니다.

 

 

 

 

 

 

 

 

 

 

 

 

여러 편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중에는 천부경 강의를 한 프로그램도 있었습니다.

1에서부터 10까지 열 개의 숫자가 섞여 있는 81자의 글자 안에는 하늘과 땅과 인간, 그리고 만물이 어떻게 이 세상에 나왔고, 어떤 변화를 거쳐 그 궁극적인 목적지가 어디인가에 관해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천부경은 우리의 우주론, 인간론, 역사관과 신(神)관 등이 함축된 우리 한韓민족 아니 전 인류 정신문화의 보물단지였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개벽문화 북콘서트>와 증산도 진리를 설명하는 프로그램 등도 함께 시청했습니다.

우리의 참역사와 증산도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기로 마음먹서점에환단고기 역주본과 증산도 도전道典 및 증산도 진리 서적을 샀습니다.

 

 

 

 

 

 

 

 

 

 

 

 

지금은 문화가 사라져 찾아보기 힘들지만, 인류와 우리 민족은 창세 역사 때부터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 천지(天祭)를 모셔왔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손으로 개척한 역사와 문명의 발전 이면에는 대자연의 섭리, 즉 우주 변화의 원리가 작용하고 있습니다.  

 

 

 

인류 문명이 탄생하고 발전하는 우주의 봄과 여름이 지나고 우주의 가을로 들어설 때는 인간과 문명을 성숙시키기 위하여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는데 그분이 바로 증산상제님이십니다.

 

 

 

 

 

 

 

 

 

 

몇 달간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책을 읽고 대한민국 국민뿐만 아니라 지구촌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도 예외 없이 증산도 신앙을 해야 한다고 확신을 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여 증산도 진리와 역사에 관한 이야기를 심도 있게 나누었습니다.

날짜를 정하여 21일 동안 진리 교육을 받고 태을주 수행을 하는 정성 공부를 마치고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었습니다.

참진리와 참역사, 참인간의 참된 의미를 전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대자연의 섭리, 우주 변화의 원리에 의해 인간과 신명(神明)이 하나 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신과 함께 하는 도술(道術) 문명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상극(相克)의 질서가 지배하는 세상에 국가와 사회와 종교와 인종 등 지구촌 전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대립과 갈등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모두가 밝고 희망찬 미래와 상생(相生)의 세상을 외치고 있지만, 상극의 질서에서 만들어진 낡은 관념과 낡은 가치관으로 살아가는 낡은 문명의 시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대자연의 섭리, 우주 변화의 원리에 의해 우주의 여름이 끝나고 우주의 가을이 시작됩니다.

우주촌이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면서 새로운 진리와 새로운 가치관, 그리고 새로운 인간이 하늘과 땅이 열린 이래 처음으로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의 위대한 비전을 열어갑니.

 

 

 

 

 

 

 

 

 

 

증산도는 140년 전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세상을 문 닫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세상을 열어주신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는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무극대도 증산도는 진리와 생명의 뿌리인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의 존재를 잊고 산 인류에게 참하나님을 찾아주고, 인류 역사의 뿌리를 복원하고, 새 세상을 열어가는 우주의 열매입니다.

 

 

가을에는 모든 것이 근원으로 돌아가고 열매 맺고 결실하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이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의 신교(神敎) 문화를 복원하여 후천 5만 년 신과 함께 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 선경 세계를 열어갑니다.

 

 

 

 

 

 

 

 

 

 

"신입합일(神人合一)이라야 모든 조화(造化)의 기틀을 정한다."

(증산도 도전道典 11:98:9)

 

 

상극의 질서가 지배한 선천의 종교는 지역과 인종을 초월한 것처럼 보이지만, 태생적으로 진리적 한계와 편향적인 교리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후천 5만 년 세상은 대자연의 섭리가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면서 무극대도 증산도가 선천의 기성종교의 범주를 넘어서서 지구촌 인류의 생활문화로 만들어 갑니다.

 

 

분열과 성장의 선천 5만 년의 시대가 끝나고 통일과 성숙의 후천 5만 년의 세상이 되면은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신과 함께 하는 세상이 열립니다. 본래 인류 창세 역사 시대는 신과 함께 하는 신인합일의 세상이었습니다.

 

 

 

 

 

 

 

 

 

 

'농자만사지본(農者萬事之本)이요, 제(祭) 자는 오교지근원(五敎之根源)이라.'

'농사는 모든 일의 근본이요, 하늘에 제사(천제天祭)를 올리는 것은 모든 가르침의 근원이라'

(환단고기 단군세기 中)

 

 

 

단군왕검의 고조선뿐만 아니라 그 이전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과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통치자들도 모두 천지를 다스리시는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렸습니다.

 

그리 일반 백성들도 집에서 조상님께 제사를 올리며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신과 함께 하는 문화가 삶의 생활문화였습니다.

그러나 대자연의 섭리에 의해 분열 성장의 역사가 지속하면서 종교는 종교대로, 정치는 정치로 분화되었습니다.

 

 

 

 

 

 

 

 

 

 

"천지대운(天地大運)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38:4)

 

 

인류의 시원 문화인 신교(神敎)의 정신문화가 지구촌 각 지역에서 기성종교로 분열의 과정을 거치면서 그 원형을 점차 잃어가는 데 반해 물질문명은 여름철에 초목(草木)이 대지를 푸르름으로 뒤덮듯이 분열과 성장을 거듭하여 오늘날 최첨단 물질문명을 이룩했습니다.

 

 

인류 최초의 종교인 신교(神敎)에서 여러 종교로 분화되는 과정에서 신과 함께 한 신인합일의 소중한 문화가 점차 사라져갔습니다. 기성종교에도 인류 시원 문화의 원형이 조금 남아 있지만, 대부분 사라지거나 각 종교의 모습으로 변형되었고 급기야 근현대에 이르러서는 샤머니즘으로 치부되면서 그 흔적을 찾기 어려워졌습니다.

 

 

 

 

 

 

 

 

 

 

현재의 지구촌 종교는 인류 창세 역사의 뿌리 문화인 신교(神敎)에서 유래한 줄기문화들입니다.

대자연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리며 신과 함께 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문화 시대였습니다.

 

 

 

신(神)과 함께 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문화,  샤머니즘?

http://gdlsg.tistory.com/2274

 

 

 

신(神)과 함께우리 역사의 시작

http://gdlsg.tistory.com/2275

 

 

 

 

 

 

 

 

 

 

 

봄과 여름철에는 뿌리에서 올라온 영양분으로 줄기는 쭉쭉 뻗어 나가고, 가을이 되면 열매가 맺는 것이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우주의 봄 여름 세상의 뿌리에서 올라온 진리의 원형은 그 형태를 잃고 줄기로 변형되지만, 가을 세상이 되면 뿌리문화를 복원한 열매가 열립니다.

 

 

 

"가을바람이 불면 낙엽이 지면서 열매가 맺는 법이니라.

그러므로 이때는 생사판단을 하는 때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2~3)

 

 

지금은 인류 문명의 대전환기로, 그동안 인류의 뿌리문화에서 분화된 줄기문화 시대였으며 앞으로 앞 세상은 우주의 가을로 성숙과 결실과 통일의 시대가 열립니다.

 

 

 

 

 

 

 

 

 

 

 

열매 안에는 새로운 씨앗이 들어있습니다. 그 씨앗은 또 새로운 뿌리가 되어 생명력을 이어갑니다.

우주의 가을세상은 신과 함께 한 신인합일의 인류 원형 문화가 열매 맺어 성숙한 문화가 열립니다.

 

 

 

"천지개벽을 해도 신명(神明) 없이는 안 되나니, 신명이 들어야 무슨 일이든 되느니라.

내 세상은 조화(조화)의 세계요, 신명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

내 일은 인신합덕(人神合德)으로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5~7)

 

 

 

 

 

 

 

 

 

 

"앞으로 세계 여러 나라들이 일어나 각기 재주 자랑을 하리니 큰 재주가 나올수록 때가 가까이 온 것이니라.

재주 자랑이 다 끝난 후엔 도술로 세상을 평정하리니 도술정부(道術政府)가 수립되어 우주일가를 이루리라.

선천은 기계선경(機械仙境)이요, 후천은 조화선경(造化仙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8)

 

 

 

도술(道術) 문명이 열리는 후천은 정신과 물질이 하나 된 세상입니다.

도술(道術) 문명이 열리는 후천은 종교와 과학이 하나 된 세상입니다.

도술(道術) 문명이 열리는 후천은 도(道, dao)와 과학기술(術, technology)이 하나 된 세상입니다.

도술(道術) 문명이 열리는 후천은 신(神)과 함께 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문명(造化文明) 세상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진리(眞理)라 하는 것은 대자연의 질서 속에 함축된 것이다.

하늘땅이 열린 후로 인류 역사를 통해서 지구상의 수많은 족속이 여태 창조의 경쟁을 해서 현재의 이런 물질문명, 유형의 문명을 발전시켰다.

 

 

 

여기 앉은 사람들 누구도 다 휴대전화를 갖고 위성을 연결해서 미국, 영국, 호주 등에 있는 사람과 얘기를 한다.

이런 좋은 세상을 우리는 살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다만 물질문명, 기계문명일 뿐이다.

 

컴퓨터 단추를 누르면 다 알지만, 단추를 안 누르면 천 년 전 사람하고 똑같이 아무것도 모른다.

그건 절름발이 문화다. 앞으로 증산상제님의 문화는 신과 함께 하는 신입합일(神人合一)의 무형문화다. 

 

 

 

앞으로 열리는 세상이 북방 현무, 조화문화(造化文化)라고 했는데, 그게 신인(神人)이 합일(合一)하는, 신명과 사람이 합일해서 물질과 기계를 접촉하지 않고서도 나 스스로 혼자서 그냥 아는 것이다.

 

유형의 문화와 무형의 문화가 종합적인 하나의 틀 속에 통일되는 신과 함께 하는 신인합일의 대도술(大道術) 문명이 열린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잃어버린 역사를 복원하고 새 역사의 문을 활짝 여는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2018년 9월 4주차 한가위 추석 연휴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9월 24일 ~ 2018년 9월 30일

 

 

 

 

 

 

 

 

 

 

 

 

오늘은 온 가족이 모여 정성을 다해 햅쌀과 햇과일을 비롯한 여러 음식을 차려놓고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날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설과 추석 명절은 예전과는 사뭇 다른 연휴 개념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바쁜 직장생활, 취업과 경제적 문제, 그리고 설과 추석 명절을 연휴로 생각하는 현대인들이 많아졌습니다.

더욱이 돌아가신 조상님을 저급한 귀신으로 치부하면서 제사와 차례를 안 모시는 가정이 늘어나면서 설과 추석은 명절보다는 혼자 또는 가족과 함께 지내는 연휴가 되어버렸습니다.

 

 

 

 

 

 

 

 

 

 

부모님과 조상님이 나를 이 세상에 존재하게 해주신 제1의 하느님입니다.

인간은 삶의 여정에서 종교와 이념과 사상을 선택한 할 수 있습니다.

 

 

 

특정 종교와 이념과 사상을 선택할 수 있는 내 생명의 뿌리가 바로 부모님과 조상님입니다.

뿌리가 죽으면 지금 당장 나무가 쓰러지지 않더라면 언젠가는 반드시 생명력을 잃습니다.

 

 

 

 

 

 

 

 

 

 

돌아가신 조상님을 모시는 기제사와 살과 추석 명절은 생명의 뿌리이신 조상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올리는 날입니다. 연휴를 어떻게 보내냐 하는 것은 각자가 알아서 할 일이지만, 나라에서 설과 추석 명절을 전후하여 연휴를 만든 것은 단순히 놀러 가라고 연휴를 준 것이 아닙니다.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고 오랜만에 만난 가족과 친지와 모여 서로 따뜻한 정을 나누라고 설과 추석 연휴를 지정한 것입니다. 사람이라면 내 자식과 자손을 내 생명보다 더 끔찍하게 생각하듯 돌아가신 조상님들도 생전과 마찬가지로 후손들을 당신 님의 생명보다 더 소중하게 생각하여 돌봐주고 계십니다.

 

 

 

 

 

 

 

 

 

 

왜냐하면 부모님과 조상님의 유전자를 100% 받고 태어난 자손은 조상님이 볼 때 또 다른 나, 바로 분신이기 때문입니다.

삶의 여정을 마치고 천상으로 돌아가신 조상님들은 후손이 잘되기를 기도하며 언제나 음호(蔭護)하고 계십니다.

 

 

오늘날 제사를 안 지내는 집이 많아지고, 설과 추석 명절이 연휴로 인식되는 것은 사회적 영향도 있지만, 지구촌을 지배하고 있는 자본주의 체제와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다시피 한 과학 제일주의 사고와 특정 종교의 영향이 큽니다.

 

 

 

140여 년 전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 삶은 부모님과 조상님으로부터 시작됐고, 인생의 여정에서도 언제나 조상님은 나를 돌봐주시며 함께하고, 지상에서 명(命)이 다해 삶의 여정이 끝나면 천상의 조상님 곁으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생명의 뿌리이신 부모님과 조상님은 제1의 하느님입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지만, 돌아가신 모님과 조상님은 나에게 있어서 절대적 존재입니다.

조상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차례를 모시고 가족과 친지와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천지의 변화를 다스리는 조화의 손길, 천상(天上) 신(神)의 세계

http://gdlsg.tistory.com/1958

 

 

 

 

 

 

 

 

 

 

 

진리와 역사와 생명의 뿌리를 찾아주는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9월 4주차 추석 연휴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TV로 만나니 즐겁道다 <22회 서울 은평 도장>, 나의 신앙 증산도 시즌 2 <45회 유영근 도생道生>, 청소년과 부모 <총 15강>입니다.

 

 

 

천지대자연을 다스리시는 진리의 근원을 찾아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TV로 만나니 즐겁道다 <22회 서울 은평 도장>

 

삶의 참된 가치와 인생의 목적을 찾다가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만난 김재원 도생(道生)과 

20여 년 동안 기독교 하나님 신앙을 하면서 진짜 참하나님의 진리를 만난 오평주 도생의 신앙 이야기를 들어 봅니다.

 

 

 

인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의 뿌리를 찾아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나의 신앙 증산도 시즌 2 <45회 유영근 도생道生>

 

유년기 시절 인생이란 무엇인가? 라는 원초적인 질문을 시작으로 진리를 찾아 나섰던 유영근 태을랑.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진리를 만나 신앙하고 있는 유영근 태을랑의 구도(求道) 이야기를 들어 봅니다.

 

 

 

내 생명의 뿌리 조상 선령(先靈)님을 찾아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청소년과 부모 <총 15강>

 

청소년과 부모 간 마음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청소년을 이해하는 15가지 방법을 제시하여

청소년 교육과 지도, 그리고 상담자가 지녀야 할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신천지 상생(相生)의 새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 지역 채널 안내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우주가 돌아가는 대자연의 섭리를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9월 4주차 - 추석 연휴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9월 24일 ~ 2018년 9월 30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상생방송 추석 연휴 TV 방송편성표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신천지(新天地) 새 역사의 새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9월 4주차 - 추석 연휴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18년 9월 24일 ~ 2018년 9월 30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하늘(天)을 아버지로 삼고 땅(地)을 어머니로 삼은 천지부모(天地父母) 사상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우리 역사의 시작 배달국은 신과 함께 한 역사

 

 

 

 

 

 

 

 

 

 

 

 

한반도 중앙 서쪽에 위치한 강화도 마리산 정상에는 고조선 단군왕검께서 하늘에 천제(天祭)를 모시던 제천단(祭天壇, 참성단)이 있습니다. 마리산 제천단은 고조선을 여신 단군왕검께서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모시던 곳입니다.

 

 

단군왕검의 역사는 안타깝게도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에 의해 실존 역사가 신화의 역사로 둔갑했습니다.

중국과 일본의 역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고조선이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면서도 실재한 역사가 아닌 신화의 역사이며 우리 민족은 기자와 위만 등 중국의 지배로부터 시작됐다고 중국과 일본의 주장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삼국유사』에 등장하는 실존한 우리 역사를 일본 제국주의는 신화로 조작했고, 일제 식민사관을 계승하고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한민족의 정체성을 없애 단순한 신화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삼국유사』를 근거로 우리 역사를 말할고조선이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지만, 『삼국유사』에는 배달국과 환국의 역사도 있습니다. 『삼국유사』의 '석유환국昔有桓國', '옛적에 환국이 있었다.'라는 내용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이마니시 류(금서룡今西龍)에 의해 '석유환인昔有桓因'으로 조작되어 신화의 역사가 된 것입니다.

 

 

이마니시 류가 한 글자를 조작하면서 환국과 배달국과 고조선의 7천여 년의 역사는 할아버지와 아버지, 그리고 아들로 이어지는 3대의 역사로, 실재한 역사는 신화의 역사로 조작됐습니다. 고조선은 우리 역사의 시작도 아니며 진짜 우리 역사의 시작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여신에 여신 신시 배달국입니다.

 

 

우리가 아는 개천절(開天節)도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개국하신 날이기도 하지만, 우리 역사의 시작인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개국한 날입니다. 홍익인간과 제세이화, 광명사상 역시 고조선이 아니고 신시 배달국의 건국 이념입니다.

 

 

 

 

 

 

 

 

 

 

다시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을 살펴보겠습니다.

마리산 제천단은 천원지방(天圓地方)의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천지(天地)는 인간과 만물의 부모라는 사상을 바탕으로 천원지방의 양식으로 천제단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천원지방의 천제단에서 천지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올렸습니다.

 

 

신(神)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살았던 인류 창세 역사의 신교(神교) 문화는 환국에서 비롯됐습니다.

신과 함께 하는 환국(桓國)의 신교 문화, 즉 천제문화와 천지부모 사상은 국가통치 제도의 근간이 되었고, 삶의 생활문화로 자리 잡아 오늘에까지 이르렀습니다.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은 천원지방, 곧 천지부모 사상에 근거한 것으로 하늘 아버지의 원만한 성정(덕성)은 모든 것을 포용하는 둥근 모양의 원(圓)으로, 땅 어머니의 방정한 성정(덕성)은 반듯하고 안정된 네모로 만들어 천제(天祭)를 모신 것입니다.

 

 

제정일치(祭政一致) 국가였던 고조선의 단군왕검은 국가통치자이며 제사장으로서 우주의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올리며 신과 함께 했고, 각 지역과 가정에서 각종 행사와 제사 등의 의례를 올리며 신과 함께한 역사였습니다.

 

 

역사가 흐르면서 국가와 지역의 대소사에서도 삼신상제님께 의례를 올리는 행사가 거행됐지만, 우리 어머니들이 새벽에 일어나 장독대 위에 정화수를 떠 놓고 칠성님께 기도하는 문화는 삼산상제님이 계신 북두칠성을 향해 기도한 것으로, 수천 년 동안 이어진 가장 소박하고 정성이 담긴 생활문화입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뿐만 아니라 우리 역사의 시작이며 배달 민족의 기원이 된 신시 배달국의 역사도 신과 함께 한 역사였습니다. 마리산 참성단의 모태가 되는 신시 배달국의 유적과 유물이 대거 발견된 지역을 홍산문명 또는 요하문명이라고 합니다.

홍산문명의 유적과 유물은 중국과는 이질적인 문명이지만, 중국은 중국 역사의 시작이라고 주장합니다.

 

 

 

배달국은 우리 역사의 시작으로 홍산문명 지역은 배달국의 영토였습니다.

홍산문화 지역에서 발굴된 유적과 유물을 살펴보면 단군왕검의 고조선 문화의 원형입니다.

 

 

우하량에서 발굴된 둥근 원형 제단은 신과 함께 한 천제문화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으며, 중국의 무덤 양식과는 전혀 관계없고 삼국시대까지 이어진 네모난 적석총 등이 발견되었습니다.

 

 

 

 

 

 

 

 

 

 

천제문화(天祭文化)의 근원은 인류 최초의 국가였던 환국의 문화입니다.

우주의 통치지 삼신상제님께 올리는 보은(報恩) 의례인 제천문화는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동방문명을 개척한 우리 역사의 시작 신시 배달국으로 전승되었습니다.

 

 

 

환국과 배달국으로 이어진 천제문화는 단군왕검의 고조선으로 이어졌고, 근세조선과 대한제국까지 이어진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입니다. 다시 말해 인류 최고의 국가 환국에서부터 신과 함께 한 역사였고, 우리 역사의 시작인 배달국과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시 신과 함께한 역사였습니다.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리며 신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았던 환국과 배달국, 그리고 단군조선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부여의 영고, 예맥의 무천, 삼한의 소도제, 고구려 동맹, 백제의 교천, 신라와 고려 팔관회로 이어져 왔고, 조선에서 대한제국으로 국호를 고치고 천자국을 선포한 고종황제는 원구단을 세원 천제문화를 복원하였지만,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인류 역사도 신과 함께 했고 우리 역사의 시작도 신과 함께 했으며,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 자신도 신과 함께 생(生)과 사(死)를 함께 합니다.

 

 

 

 

 

 

 

 

 

 

인간으로 태어나기 전 천상에서 내려온 혼(魂, 신神)이 육신으로 들어가 달(月)이 차면 세상에 나옵니다.

인간 수명이 다해 생을 마감하면 신(神)은 천상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그래서 인간으로서 삶의 여정을 끝나면 '돌아가셨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살아 있는 신(神)이고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도 신(神)입니다.

하느님과 인간은 본질 면에서 똑같은 신(神)이지만, 그 위격(位格)은 천양지차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신(神)의 생명과 광명과 내가 온전하게 하나 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삶

인류 창세 역사 시대부터 언제나 신과 함께 한 인간의 삶

신성한 인류의 원형 문화를 샤머니즘으로 매도한 서양 제국주의와 기독교

 

 

 

 

 

 

 

 

 

 

 

 

인류 창세 역사의 세계 최초의 국가인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여시면서 동방 문명이 시작되었습니다. 환국에서 서쪽으로 뻗어 나간 수메르문명은 서양문명의 뿌리가 되었는데, 서양의 역사학자는 수메르 문명이 인류 최초의 문명이라고 주장합니다.

 

 

 

동서양 문명의 뿌리가 되는 동방의 신시 배달국과 서방 수메르 문명의 보편적인 문화정신은 6천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문화유전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동서양의 역사 유적, 종교, 문화 등 삶의 전 영역에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문화코드는 신과 함께 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문화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 시대 신(神)의 가르침대로 살았고 신과 함께 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시원 문화 신교(神敎) 문화가 현재의 도교, 불교, 유교, 기독교 등의 종교로 분화되었습니다.

 

 

서양에서 주장하는 소위 샤머니즘 문화는 지금 이 순간도 나와 신(神)이 함께 하고, 내가 신을 모시고, 내가 신(神)이 되는 현대 종교의 모습으로 탈바꿈 되었을 뿐입니다.

 

 

서양은 신(神)과 함께 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인류 원형 문화 유적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그러나 서양 제국주의 세력은 내적인 정신문화보다 외적인 자본주의와 물질문명이 발달하면서 특히 동양과 여러 식민지의 정신문화를 비과학적이고 비합리적인 미개한 샤머니즘이란 편견의 덫을 씌웠습니다.

 

 

 

 

 

 

 

 

 

 

중세부터 서양의 제국주의 세력은 한 손에 칼을 들고 살육을 감행하면서 영토를 확장하고 또 한 손에는 성서를 들고 다니며 식민지 국민의 정신을 개조하기 시작했습니다.

 

 

물질과 정신을 약탈한 중세 서양 제국주의 식민정책과 함께 근대 들어 자본주의 시스템이 확대되면서 신과 함께 한 신입합일하는 인류의 보편적인 삶의 문화는 사라지고 오직 현실 세계만을 중요시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서양이 철학과 종교도 신(神)과 함께 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문화에서 출발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서양 제국주의 세력에 의해 인류의 소중한 정신문화가 미개한 역사로 왜곡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 교육을 들여다보면 랑케로부터 시작된 서양의 실증주의 역사관입니다.

레오폴트 폰 랑케의 실증주의는 일본 제국주의 식민주의 역사관으로 둔갑하여 우리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랑케가 됐든 일제 식민사관이 됐든 세상에서 말하는 역사에는 정신문화가 완전히 배제된 껍데기 역사, 죽은 역사밖에 없습니다.

 

 

사료와 유물 등 눈에 보이는 객관적인 사실만을 역사로 인정하는 랑케의 실증사학과 석기, 청동기, 철기 등 출토된 유물로 인류 역사를 구분하는 크리스티안 위르겐센 톰센의 삼시대 구분 역사관은 서양이 역사를 바라보는 인식의 한계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톰센의 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철기시대 삼시대 구분법

http://gdlsg.tistory.com/1137

 

 

 

 

 

 

 

 

 

 

실증사학을 창시한 독일의 역사학자 레오폴트 폰 랑케는 기독교 신자입니다.

소위 역사학자란 랑케는 서양 제국주의가 식민지를 개척하는 것은 역사의 흐름이라는 궤변을 늘어놓은 강국론』(Die grossen Mächte)이란 책을 펴내기도 했습니다.

 

랑케의 실증사학을 계승한 유대계 독일의 역사학자 루트비히 리스가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까지 일본 도쿄제국대학 사학과에 재직하면서 실증사학을 가르쳤습니다.

 

 

 

일본의 역사학자들은 일본 제국주의가 조선 등 식민지를 만들기 위한 명분과 정당성을 랑케의 실증사학에서 찾아냈고, 전격적으로 실증사학을 수용하여 랑케의 실증사학을 자기들 입맛대로 고쳐서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식민사관을 만듭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서양 제국주의가 저지른 문화적 악행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을 뛰어넘어 서양 제국주의가 혀를 내두를 정도로 악행의 끝판을 보여주며 우리 민족의 소중하고 유구한 문화를 말살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통치 방식 - 무단통치, 문화통치, 민족말살통치 정책

http://gdlsg.tistory.com/1745

 

 

 

 

일본 제국주의의 실증사학은 랑케 실증사학을 그대로 계승한 것이 아닌 제국주의의 침탈을 정당화하려는 방편으로 만들어진 역사의 사생아입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세상에서 반드시 사라져야 할 패륜과 불륜의 역사 사생아들입니다.

 

 

 

 

 

 

 

 

 

 

서양 제국주의가 주장하여 지구촌 인류를 세뇌한 샤머니즘과

지구촌 인류가 신과 함께 한 신입합일(神人合一) 문화

 

 

 

지구촌 강대국이 국교로 인정하고 많은 사람이 신앙하고 있는 기독교(가톨릭, 동방정교, 개신교, 성공회와 파생된 이슬람 등)는 유대교의 뿌리 아브라함의 조상인 수메르 제국의 신화와 아라비아의 신(神), 그리고 예수 등의 신앙이 뒤섞인 가장 대표적인 샤머니즘 종교입니다.

 

 

기독교, 불교, 유교 등 소위 고등종교라고 말하는 종교도 모두 샤머니즘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신과 함께 하는 신인합일(神人合一) 종교 신앙의 근본은 바뀌지 않은 채 수천 년의 세이 지나면서 교리가 체계화되고 세력이 조직화하여 전 세계로 확장됐을 뿐입니다.

 

 

 

 

 

 

 

 

 

 

신과 함께 한 신입합일(神人合一)하던 인류의 문화는 소위 샤머니즘(shamanism)의 주술, 미신 등 저급한 원시종교로 추락했습니다.

 

 

서양 제국주의가 만든 샤머니즘은 인류 삶의 문화는 원시적이고 야만적이고 하등종교 또는 원시종교의 미신으로 치부되고 있습니다. 아놀드 토인비는 "현대 문명은 모두 고대의 원시종교(샤머니즘)에서 비롯됐다."라고 말했습니다.

 

 

서양 제국주의 세력과 특정 종교 세력은 동양과 식민지의 소중한 전통과 정신문화를 학술로 포장하여 샤머니즘으로 매도하고 폄하했습니다.

 

 

 

 

 

 

 

 

 

 

지구촌 여러 나라 샤먼의 영적 세계를 조사하여 1994년 『세계의 무당』이란 이름으로 번역 출판된 홀거 칼바이트 박사의 『Shamans, Healers and Medicine Men』 책이 있습니다.

 

홀거 칼바이트 박사는 이 책에서 "인류의 고대 영성 문화에는 단순히 점을 치고 병이나 고치는 블랙(black) 샤먼뿐 아니라 맨몸으로 직접 하늘을 오르내리는 화이트(white) 샤먼이 있었다."라고 했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 시절 신(神)과 함께 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원형 문화 신교(神敎)의 화이트 샤먼과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한 지구촌 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무당과 주술 등 샤머니즘으로 매도되고 있는 블랙 샤머니즘 문화와는 다릅니다. 

 

 

 

 

 

 

 

 

 

 

인류 창세 역사시대 신(神)과 함께 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원형 문화는 서양에서 말하는 미개하고 저급한 샤머니즘이 아닙니다.

지구촌 모든 종교와 문화의 뿌리인 신교(神敎)에서 시작된 신과 함께 한 신입합일의 문화가 인류 문화의 꽃이었고, 앞으로 신과 함께 하는 신입합일의 열매 문화가 나오게 됩니다.

 

 

 

기성종교를 창시한 예수, 석가, 공자, 노자뿐만 아니라 천지 대자연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과 내 조상님도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제사와 명절 차례를 모시는 것은 서양 제국주의 세력이 매도한 샤머니즘이 아니라 약 1만 년 전 현생 인류가 국가를 형성하고 신과 함께 한 신인합일하는 하나의 문화로 살았던 인류 창세 역사 시대부터 내려온 생활문화입니다.

 

 

언제나 신과 함께 하는 삶, 내가 참나를 찾는 천지광명(天地光明)의 삶을 추구하며 살았던 역사의 진실, 인류의 창세 역사와 시원 문화, 韓민족의 올바른 참역사는 환단고기에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天地)의 덕(德)에 합하는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에서 유래한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

4대 봉사로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는 제사(祭祀)와 차례(茶禮)와 성묘(省墓) 참배의 차이점

 

 

 

 

 

 

 

 

 

 

 

 

조상님이 돌아가신 날 올리는 기제사와 살과 추석 명절의 차례와 성묘 참배의 차이점 첫 번째는 제사입니다.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며 조상님의 영혼을 모시는 제사(祭祀)는 4대 봉사를 합니다.

 

 

 

인류 창세 역사 시대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삼신상제님께 올리던 신교(神敎)의 천제문화(天祭文化)에서 시작됐습니다.

신교(神敎)는 인류 시원 역사 시대 문화의 꽃이며, 제천(祭天) 의례는 보은(報恩) 예식으로 제사를 비롯한 인류 문화의 근원입니다.

보은 예식의 제사 문화는 유교를 가치면서 체계화되고 제도화되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종가(宗家)에서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며 모시는 시제 등을 제외하고 일반적으로 집에서 모시는 제사는 기제사(忌祭祀)라 하여 고인이 돌아가신 기일(忌日)에 지내는 예식으로 제주(祭主)로부터 4대 조상님이신 고조부모님까지 모시는 4대 봉사(奉祀)를 합니다.

 

 

보통은 부모님부터 고조부모님까지 고인이 돌아가신 기일에 한 신위(神位)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지만, 간혹 부모님 합제, 조부모님 합제(合祭), 증조부모님 합제, 고조부모님 합제로 제사를 모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정의 상황과 특별한 경우에는 특정 날짜를 정해 부모님부터 고조부모님까지 4대를 함께 모시는 가정도 있습니다. 제사에 한 분만 모시는 경우에는 각설(各設)이라고 하고 두 분 또는 여러분을 함께 모시는 경우에는 합설(合設)이라고 합니다.

 

 

 

 

 

 

 

 

 

 

기제사와 차례와 성묘 참배의 차이점 두 번째는 명절 차례입니다.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며 설과 추석 등 명절에 올리는 제례(祭禮)인 차례(茶禮) 역시 4대 봉사를 합니다.

 

 

고조부모님으로부터 장손으로 이어진 제주(祭主)는 4대 봉사를 하고, 그 외 후손들은 장손 또는 큰집에서 모시지 않는 조상님까지만 차례를 모십니다.

 

 

그래서 똑같은 고조부모님의 후손이라도 설과 추석 명절 차례를 모시는 것을 보면 부모님 차만 모시는 경우도 있고, 조부모님까지 차례를 모시는 경우도 있고, 증조부모님 차례까지 모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제사와 차례와 성묘 참배의 차이점 세 번째는 성묘 참배입니다.

성묘(省墓)는 말 그대로 조상님의 육신이 묻힌 묘지를 살핀다는 의미로, 후손들이 묘지에 가서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며 참배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성묘 참배를 하러 갈 때 크게 차이가 나지 않지만, 과거 왕과 왕족, 고관대작, 평민과 천민이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며 올리는 제사와 차례와 성묘 참배는 차이가 컸습니다.

 

왕조시대에는 왕가(王家)를 비롯해 부와 권력을 가진 양반들은 제사와 차례를 모시거나 성묘를 할 때 아랫사람을 동원하여 온갖 음식을 만들어 옮겼습니다.

 

그러나 하루 밥벌이하기에 급급한 평민이 올리는 제사와 차례, 그리고 성묘 참배와 그마저도 하지 못하고 냉수 한 그릇도 올릴 수 있는 상황조차 되지 않았던 노비와 같은 천민의 제사와 차례, 그리고 성묘 참배는 차이가 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지구촌의 여러 나라가 이미 묘지 포화상태가 된 곳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장례문화도 화장이 대세가 되어 요즘은 한 건물 안에 수천수만의 유골을 모신 봉안당에 가서 참배하고 있습니다.

  

 

나라마다 일정 기간만 묘지를 사용하는 시한부 묘지, 사유지 개방 등 여러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거의 모든 대책이 임시방편에 그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시간이 더 지나면 지날수록 무덤 전쟁은 해결할 수 없는 국면을 맞이할 것이라고 합니다.

 

 

지구촌이 봉건 왕조시대에서 자본주의화 체제로만 바뀌었을 뿐 부익부 빈익빈은 변함이 없으며, 지금도 부와 권력을 가진 사람은 좋은 땅에 조상님의 묘소를 마련해 놓고 있지만, 일반 서민의 묫자리는 평범하거나 그리 좋지 않을뿐더러 멀고 위쪽에 위치한 곳에 조상님을 모실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제사와 설과 추석 명절 차례와 성묘 참배의 주인공인 조상님의 영혼(靈魂, 신神), 혼(魂)과 넋(魄), 귀(鬼)신(神)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날 때는 육신과 혼(魂, 신神)이 결합해 온전한 인간으로 이 세상에 나옵니다.

그리고 삶의 여정을 마친 인간이 삶을 마감하면 '돌아가셨다.'라고 합니다.

 

'돌아가셨다'라는 말은 인간의 육신이 온 곳이 있고, 인간의 혼(魂)이 온 곳도 있다는 말입니다.

 

 

 

 

 

 

 

 

 

 

사람의 몸은 어머니가 태중에 있는 아기에게 주로 땅에서 나오는 농산물과 가축, 그리고 일부 바다에서 나오는 수산물을 섭취하여 영양분을 보내 몸이 커지고 열 달 후 이 세상에 나오게 됩니다.

 

한마디로 인간의 몸은 땅에서 나오는 음식 재료의 영양분으로 만들어지고, 생을 마감하면 땅으로 돌아갑니다.

인간의 육신은 땅의 넋(魄,백)으로 돌아갔다가 4대 봉사가 끝나면 귀(鬼)가 됩니다.

 

 

 

그리고 아기가 어머니 태중에 있을 때 하늘에서 내려온 혼(魂, 신神)은 어머니 태중의 몸으로 들어가는 입혼(入魂) 과정을 거쳐 육신과 하나 됩니다. 인간이 생을 마감하면 혼(魂)은 본래 왔던 천상의 북녘 하늘로 돌아가 신(神)이 되고, 4대 봉사가 끝나면 살아생전 닦은 바에 따라 영(靈) 또는 선(仙)이 됩니다.

 

 

 

 

 

 

 

 

 

 

혼(魂)과 백魄)을 합쳐 혼백 또는 혼과 넋이라고 합니다.

일편단심을 표현한 포은 정몽주의 단심가 내용에 '백골(白骨)이 진토(塵土, 티끌과 흙) 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라고 있습니다.

 

 

포은 정몽주의 단심가에는 육신은 땅속에 묻히고 탈골된 백골이 흙으로 돌아가 넋이 된다는 의미가 들어 있습니다.

민족의 대명절 설과 추석 차례와 기제사 때 지방을 써서 모시는 조상님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혼(魂)이고 신(神)입니다.

 

 

조상님의 육신을 묻은 묘소를 찾아가 성묘를 드리는 것은 넋(귀)을 모시는 예식입니다.

세상에서는 혼과 백, 귀와 신을 모두 합쳐 영혼 또는 귀신으로 통칭합니다.

하늘로 돌아간 양기운(陽氣運) 혼(魂)은 신(神)이 되고, 땅으로 돌아간 음기운(陰氣運) 넋(魄)은 귀(鬼)가 됩니다.

 

 

 

 

 

 

 

 

 

 

 

혼비백산(魂飛魄散)이란 말이 있습니다.

양기운 혼은 하늘로 날아가고, 음기운 백은 땅으로 흩어진다는 의미로 원래 왔던 본처로 돌아간다는 말입니다.

 

하늘과 땅으로 돌아간 귀와 신을 합쳐 귀신(鬼神)이라고 하는데 귀와 신은 하늘과 땅에서 따로 존재합니다.

그리고 하늘과 땅의 혼백(혼과 넋)을 따로 구분하기도 하지만, 하늘의 혼(魂)도 신(神)이고, 땅의 넋(魄)도 신(神)입니다.

 

 

 

 

정리하면 집과 사당 등지에서 모시는 제사와 명절 설 추석 차례 때 지방을 쓰는 것은 하늘에서 내려오신 조상님의 혼(신)을 모시는 예식이고, 조상님의 묘소를 찾아가는 성묘는 땅에 계신 조상님의 넋(귀)을 모시는 예식입니다.

 

조상님들의 혼과 넋은 자손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데, 지상의 자손을 위해 언제나 기도하며 보살피는 신(神)은 천상 조상님의 영혼입니다.

 

 

 

 

 

 

 

 

 

 

간혹 성묘 참배를 했다고 제사와 차례를 안 모시는 사람도 있고, 제사와 차례를 모셨다고 성묘 참배를 안 하는 사람도 있는데, 조상님 제사와 차례와 성묘 참배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요즘은 시대적 환경이 화장을 많이 하는 추세입니다.

인간의 육신을 화장하면 4대가 지나면 귀(鬼)가 되는 넋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길지와 흉지의 땅 기운이 자손에게 미치는 영향이 없다는 것입니다.

 

 

조상님의 육신이 묻힌 묘소의 넋은 살아있는 후손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서두에도 언급했다시피 좋은 명당은 돈과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차지하고 혹 명당이 남아 있더라도 길지(吉地, 명당)는 그곳에 묻힐 주인이 아니면 명당을 찾기도 어려워 사실상 좋은 자리를 찾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풍수지리가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설과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

http://gdlsg.tistory.com/2270

 

 

 

제사와 명절 설과 추석 지방 쓰는 법

http://gdlsg.tistory.com/2271

 

 

 

명절 설과 추석 차례상 차리는 방법

http://gdlsg.tistory.com/2272

 

 

 

조상님을 명당(길지)에 모셔 후손이 좋은 기운을 받으면 좋겠지만, 풍수지리에 문외한인 후손이 자의든 타의든 조상님을 흉지(凶地)에 모신다면 안 좋은 기운은 고스란히 자손에게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성묘 참배는 수천수만 기의 유골을 한 곳에 모신 곳이 많고 공동묘지화되어 있기 때문에 교통 등 현실 여건에 따라 제사와 차례 당일을 전후하여 다녀오셔도 됩니다.  

 

 

돌아가신 조상님을 모시는 제사와 차례는 천상으로 돌아가셨던 조상님의 혼(魂, 신神)을 모시는 예식입니다.

반대로 성묘 참는 땅으로 돌아가신 조상님의 넋(魄)을 모시는 예식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조상님의 음덕(蔭德)을 기리며 정성을 다하는 보은(報恩) 예식

민족의 대명절 기제사와 설과 추석 차례상 차리는 방법(진설법陳設法)

 

 

 

 

 

 

 

 

 

 

 

 

우리 민족의 대명절 설과 추석 차례를 지내는 것은 한 해 동안 보살펴주신 조상님의 큰 은혜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햇농수산물을 정성껏 준비해 정갈하게 음식을 만들어 올리는 예식입니다.

 

 

 

예전에는 달과 계절별, 그리고 한식과 단오 등 특정일에 천지신명과 조상님께 상을 차려 올리는 의례와 명절이 있었지만, 일제 조선총독부가 만든 <의례준칙>과 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제3 공화국의 <가정의례준칙>이 선포되고, 바쁜 현대생활의 영향으로 대부분 사라지고 설과 추석이 대표적인 명절로 남았습니다.

 

 

 

 

 

 

 

 

 

 

기제사와 명절 설과 추석 차례의 의례는 의식 절차와 제수의 많고 적음의 문제보다는 나에게 생명을 주시고 언제나 보살펴 주시는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는 보은(報恩)의 마음과 정성의 문제입니다.

 

 

설과 추석 명절 때 모시는 제사(祭祀)를 차례라고 합니다. 

명절 설과 추석 때 차례상 방법은 기제사 때 제사상 차리는 방법과 똑같습니다.

단지 설 명절 차례상에는 떡국을 올리고, 추석 명절 차례상에는 송편을 추가로 올립니다.

 

 

기제사와 명절 설과 추석 차례상 차리는 방법은 사당 또는 가정집 거실과 안방 등에 차례상을 차려 놓고 지내면 냅니다

제사와 차례 등을 모실 때 차례상과 제사상 차리는 방법이 지역과 가정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현재의 제사상 차리는 방법과 차례상 차리는 방법은 3~40년 전부터 신문과 방송을 통해 일부 가문의 제사상과 차례상 차리는 방법이 전해지면서 일반화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의 제사상과 차례상 차리는 방법이 예법에 어긋난 것은 아니며, 과거에 제사상과 차례상 차리는 방법이 없었던 것도 아닙니다.

 

 

 

<주자가례>, <국조오례>, <격몽요결> 등에 기본적인 제사상과 차례상 등의 상 차리는 방법이 있었지만, 어떤 음식을 올리고 음식을 어떻게 놓느냐는 방법 등을 지금처럼 구체적으로 제시하지는 않았다는 것입니다.   

 

 

 

 

 

 

 

 

 

 

 

설과 추석 명절 차례상과 기제사의 제사상 차리는 방법이 각 지방과 집안마다 다르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 가가례(家家禮)입니다. 

 

 

지금처럼 교통이 원활하지 못하고 식재료가 풍부하지 못했던 과거에는 그 지역의 특산물을 가지고 제사상과 차례상을 차렸기 때문에 음식도 조금씩 다르고 제사상과 차례상 차리는 방법도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설과 추석 명절의 차례상 차리는 방법을 말하기 전에 먼저 음식을 준비해야 하는데, 차례상에 올린 음식 재료는 살 때 가장 좋은 것으로 고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려운 살림에 또 차례상을 차려야 한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경제적인 여유가 없어서 제사상과 차례상에 소찬을 올리더라도 정성스럽고 감사한 마음으로 재료를 사고 음식을 만들어야 합니다. 설과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에서도 언급했듯이 차례를 지낼 때는 술을 한 번 올려도 되고, 제사와 같이 술을 세 번 올려도 됩니다.

 

 

그리고 밥(메)과 국(탕)을 올 안 올리는 가정도 극소수 있다고 하는데, 산 사람이 식사할 때를 생각해보면 상에 반찬은 차고 넘치는데 밥과 국이 없다면 밥상이라 할 수 없듯이, 밥과 국을 대신하여 떡국을 올리는 설날이 아니라면 추석 차례상 차릴 때는 밥과 국은 반드시 올려야 합니다.

 

 

 

 

 

 

 

 

 

 

설과 추석 명절의 차례상 차리는 방법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정해진 법도는 없으며 제사상과 차례상 차리는 방법은 형편에 맞게 차리시면 됩니다.

 

 

 

제사상과 차례상에는 조상님들이 생전에 좋아하시던 음식을 올리는 것도 좋습니다.

어류 중에서 '치' 자가 들어간 꽁치, 갈치 등은 흔한 생선이라는 이유로 제사상과 차례상에 올리지 않고 있는데, 과일 중에서 유일하게 복숭아는 귀신(영혼)을 쫓는 힘이 있어 제사상과 차례상에 절대 올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현재 보편화한 제사상과 차례상 차리는 방법은 5열로 음식을 놓는데 가정과 지역에 따라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기제사와 설과 추석 명절의 제사상과 차례상 차리는 방법은 산 사람의 식사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1열은 밥과 국의 식사류와 술, 2열은 육고기와 생선과 전 등 주요리, 3열은 탕 등 부요리, 4열은 나물, 잡채, 포, 식혜 등 밑반찬, 5열은 과일과 과자 등 후식의 순입니다.

 

 

 

제사상과 차례상을 차릴 때는 기본적으로 촛대와 향로, 술잔 등을 놓고, 음식은 1열부터 5열까지 진설하면 되는데 반드시 지키라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음식을 놓는 것이 차례상을 차리는 사람으로서도 일하기가 편합니다.

 

차례와 제사를 지낼 때 주의할 점은 조상님께 술을 올리고 수저를 밥 위에 젓가락을 요리와 반찬 위에 올려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산사람도 밥을 한 술 떠먹고 과일을 반찬으로 먹지 않듯이 조상 신명(神明) 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집 구조상 북쪽을 향해 제사상과 차례상을 모시지 않았다고 해도 차례상과 제사상 모신 곳을 북쪽으로 간주합니다.

그래서 제사상과 차례상의 신위(神位, 지방 또는 사진)를 모신 쪽이 북쪽입니다. 제주와 자손들이 있는 쪽은 남쪽입니다.

차례상과 제사상을 차리는 방법에서 제주(祭主)가 북쪽에 모셔진 차례상을 볼 때 왼쪽이 서쪽이고, 오른쪽이 동쪽입니다.

 

 

 

기제사 제사상, 설과 추석 명절 차례상 차리는 방법의 구체적인 음식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서상위(以西爲上) - 차례상에 위패(지방)를 모실 때 서쪽이 상석입니다.

서쪽(왼쪽)에 고조부모 웃어른을 모시고 동쪽(오른쪽)으로 갈수록 증조부모, 조부모, 부모 순의 자리가 됩니다. 

 

반서갱동(飯西羹東) 또는 좌반우갱(左飯右羹) - 밥(메)은 동쪽에 놓고 국(갱)은 오른쪽에 놓는다.

(밥과 국의 위치를 바꾸셔도 됩니다.) 

 

시접거중(匙居中) - 수저와 젓가락을 담은 그릇은 가운데 놓는다.

 

어동육서(漁東肉西) - 어류는 동쪽에 놓고 육류는 서쪽에 놓는다.

 

두동미서(頭東尾西) - 어류와 육류의 머리는 동쪽으로 향하게 놓고 머리는 서쪽을 향하게 놓는다.

 

생동숙서(生東熟西) - 날 음식은 동쪽에 놓고 익힌 음식은 서쪽에 놓는다.

 

좌포우혜(左脯右醯) - 포는 왼쪽에 놓고 식혜는 오른쪽에 놓는다.

 

건좌습우(乾左濕右) - 마른 음식은 왼쪽에 놓고 젖은 음식은 오른쪽에 놓는다. 

 

홍동백서(紅東白西) - 붉은 괴일은 동쪽에 놓고 흰 과일은 서쪽에 놓는다.

 

조율이시(棗栗梨枾) 또는 조율시이(棗栗枾梨) - 서쪽으로부터 대추, 밤, 배, 감 또는 대추, 밤, 감, 배의 순서로 놓는다.

 

배복방향(背腹方向) - 육류와 어류는 등은 위로 배는 아래로 향하게 놓는다.

 

 

 

 

 

 

 

 

 

 

 

설과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법

http://gdlsg.tistory.com/2270

 

 

 

제사와 설과 추석 명절 차례 지방 쓰는

http://gdlsg.tistory.com/2271

 

 

 

 

상제님께서 세상에 전하여 온 갖가지 예식을 두루 살피시고 크게 꺼려하시며 말씀하시기를

"이는 묵은하늘이 그르게 꾸민 것이니 장차 진법(眞法)이 나오리라."

 

또 제례진설법(祭禮陳設法)을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이 또한 묵은하늘이 그릇 정한 것이니 찬수는 깨끗하고 맛있는 것이 좋은 것이요,

그 놓여 있는 위치로 인하여 귀중하게 되는 것은 아니니라.

신(神)은 사람 먹는데 따라서 흠향(歆饗)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44:1~5)

 

 

 

태모님께서 평소 제물을 진설하실 때 전후좌우(前後左右)의 일정한 위치를 정하지 않으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 401장 5절)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제1의 하느님 조상님을 모시는 제사와 명절 설과 추석 지방 쓰는 법

 

 

 

 

 

 

 

 

 

 

 

 

사당에서 제사와 명절 차례를 모시는 집안은 위패를 봉안해 제례(祭禮)를 모십니다.

그러나 일반 가정에서 기제사와 설과 추석 등 명절 차례를 모실 때는 지방(紙榜)을 써서 제례를 모십니다.

 

 

 

우리나라가 역사와 문화를 빼앗겨 잃어버린 관계로 모르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신(神)의 세계입니다.

 

돌아가신 조상님을 모시는 우리의 소중한 제사 문화는 일본 제국주의의 역사와 화 말살과 특정 종교에 의해 미신으로 매도되고 저급하고 부정한 악령 또는 악마와 같은 의미로 폄하했습니다.

 

 

 

 

 

 

 

 

 

 

기제사와 우리 민족의 대명절인 설과 추석의 차례는 고조부모님까지 모시는 4대 봉사를 합니다.

4대 봉사가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알 수 있는 기록은 없고, 현재 남아 있는 기록 중에서 가장 오래된 내용이라고 할 수 있는 <주자가례>에 4대 봉사 내용이 나옵니다. 

 

 

주자가례(朱子家禮)에 4대 봉사(奉祀) 내용이 나오고, 조선 시대 경국대전에는 괸직에 따라 3대 봉사(6품 이상), 2대 봉사(7품 이하), 일반 백성은 1대 봉사(부모)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4대 봉사가 일반 백성에게까지 일반화된 시점을 17세기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고, 20세기 벽두부터라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4대 봉사는 하늘과 땅과 인간이 영원히 존재하게 하는 순환질서 생장염장(生長斂藏)과 춘하추동(春夏秋冬)의 우주 변화의 원리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 대자연의 섭리가 인간의 생활문화로 자리 잡은 것입니다.

 

 

 

 

 

 

 

 

 

 

지방(紙榜)은 설과 추석 명절 차례와 제사의 주인공을 상징하는 것으로 종이로 만든 신주(神主)이며 나무로 만든 위패(位牌)를 대신하여 임시로 종이로 써 붙이는 것으로 임시 위패를 말합니다.

 

 

제사와 설 추석 명절 차례를 올릴 때 돌아가신 조상님의 영혼이 지상에 사는 자손이 조상님을 위해 마련한 음식을 흠향하시기 위해 잠시 머무르는 자리로 제주(祭主)와의 관계와 돌아가신 분의 함자를 직접 쓰셔도 됩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 어머니와 아버지 등 두 분을 함께 모실 때는 차례상을 기준으로 여성이 왼쪽, 남성이 오른쪽입니다.

제주(祭主)가 상이 차려진 조상님 쪽을 바라보면 여성이 오른쪽, 남성이 왼쪽입니다.

  

 

제사와 설 추석 명절의 차례 때 지방(紙榜) 쓰는 법은 관직(공직)에 나갔느냐 안 나갔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관직에 나간 분은 관직명을 쓰면 되고 그렇지 않은 분은 똑같습니다.

 

 

 

 

 

 

 

 

 

 

제사와 추석 설 명절 차례를 올릴 때 첫 번째 여성 지방 쓰는 법입니다.

어머니, 할머니, 증조할머니, 고조할머니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성씨인 김해 김씨를 예로 들어서 쓰겠습니다.

 

 

고조모는 현고조비유인 김해김씨 신위(顯高祖妣孺人 金海金氏位)

증조모는 현증조비유인 김해김씨 신위(顯曾祖妣孺人 金海金氏 神位)

조모는 현조비유인 김해김씨 신위(顯祖妣孺人 金海金氏 神位),

모는 현비유인 김해김씨 신위(顯妣孺人 金海金氏 神位)

 

 

 

현비(顯)는 어머니, 할머니, 증조할머니, 고조할머니 등 여성을 높여 드리는 말입니다.

유인(孺人)은 남편이 벼슬이 없었어도 정(종) 9품의 벼슬을 써서 여성을 높여 대접한 것입니다.

 

 

 

 

제사와 설 추석 명절 차례의 지방 쓰는 법에서 굳이 한자를 고집할 필요 없이 한글로 정성스럽게 쓰셔도 됩니다.

 

고인이 된 여성은 오래된 관습에 따라 본관과 성씨만 샀는데, 이름을 알면 <현고조유인 진선미 신위> 등으로 이름을 직접 쓰셔도 됩니다.

 

 

 

 

 

 

 

 

 

 

제사와 설 추석 명절 차례를 올릴 때 두 번째는 남성 지방 쓰는 법입니다.

 

고조부는 현고조고학생부군신위(顯高祖考學生府君 神位)

증조부는 현증조고학생부군신위(顯曾祖考學生府君 神位)

조부는 현조고학생부군신위(顯祖考學生府君 神位)

부는 현고학생부군신위(顯考學生府君 神位)

 

 

 

현고(顯考)는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를 높여 드리고 제주(祭主)와의 관계를 말입니다.

학생(學生)과 부군(府君)은 관직을 하지 않은 분을 높여 드리는 말입니다.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부모님과 조부모님, 증조부모님, 고조부모님 의 성함을 모를 때는 <고조할아버지 신위, 고조할머니 신위, 증조할아버지 신위, 증조할머니 신위, 할아버지 신위, 할머니 신위, 아버지 신위, 어머니 신위>라고 지방을 쓰셔도 됩니다.

 

 

 

 

 

 

 

 

 

 

그 밖에 남편과 부인, 형과 형수, 동생, 자식 등의 지방 쓰는 법입니다.

 

남편은 현벽학생부군신위(顯壁學生府君神位), 부인은 고실 김해김씨 신위(故室 김해김씨 神位) 또는 망실 김해김씨 신위(亡室 김해김씨 神位)라고 지방을 씁니다.

 

 

형과 형수, 동생 지방 쓰는 법입니다.

형은 현형학생부군신위(顯兄學生府君神位), 형수는 현형수유인 김해김씨 신위(顯兄嫂人 김해김씨 神位), 동생은 망제(亡弟), 고제(故弟)를 붙여 지방을 씁니다.

 

 

 

가슴에 묻고 사는 가장 안타까운 자식에 대한 지방 쓰는 법입니다.

아들은 망자(亡子) 또는 고자(故子), 딸은 망녀(亡女) 또는 망자(亡子)를 앞에 쓰고 지방을 쓰시면 됩니다. 

 

 

기제사와 설 추석 명절 차례 때 지방 쓰는 법은 형식에 얽매이지 말고 웃어른이 됐든 아랫사람이 됐던 모든 망자(亡者) 한글 이름 석 자 쓰시고 신위(神位)만 쓰셔도 신(神)이 알고 감응합니다.

사진(영정)이 있다면 사진이 지방(위패)을 대신하기 때문에 굳이 지방을 쓰실 필요 없이 사진을 모시고 차례를 모시면 됩니다.

 

제사와 차례가 모두 끝나고 지방은 태우시면 됩니다.

 

 

 

설과 추석 명절의 차례 지내는 방법

http://gdlsg.tistory.com/2270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세시의례(歲時儀禮) 정월 초하루 설과 팔월 한가위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

 

 

 

 

 

 

 

 

 

 

 

 

명절의 차례와 기제사 등의 가례(家禮)는 인류 창세 역사의 제천문화(祭天文化)에서 시작되어 우리 민족의 생활문화로 뿌리내렸습니다. 인륜과 도덕을 중시한 유교에 의해 가례 의식이 제도화됐고, 조선 시대 유교 이념을 국가 통치 이념으로 삼으면서 완전히 자리 잡았습니다.

 

 

그러나 20세기 들어 일본 제국주의가 왜곡하고 조작해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모두 잃어버렸습니다.

더불어 무분별하게 들어온 서양 문화가 급속하게 퍼졌으며 우리의 소중한 문화가 특정 종교에 의해 미신으로 치부되어 버렸습니다.

 

 

우리나라가 근대화와 현대화로 급속하게 발전하는 과정에서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는 설 추석 명절 차례를 지내고 가족과 친지와 정을 나누는 시간이 놀러 다니는 연휴로 인식되고 세속화되어 퇴색되었습니다.

 

 

 

 

 

 

 

 

 

 

설 추석 명절 차례가 유교에 의해 제도화되었다고 해서 유교에서 비롯한 문화는 절대 아닙니다.

우리의 가례의식은 세월이 흐르면서 지역과 가정마다 설과 추석 차례 지내는 법이 조금씩 차이가 생겼습니다.

 

 

 

차례를 지낼 때 남자만 참석하는 것은 유교의 산물일 뿐 태고시대부터 내려온 우리의 전통문화가 아닙니다.

 

설과 추석 등 명절 때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는 차례를 모실 때 남자만 참석하는 것이 아닙니다.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는 기제사와 차례에 자손이라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모두 참석하는 것이 맞습니다.

 

 

 

 

 

 

 

 

 

 

일반적으로 설 추석 명절의 차례를 지낼 때는 기제사와 달리 술을 한 번만 올리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가정과 지역에 따라 기제사와 마찬가지로 술을 세 번 올리고 축문까지 읽는 일도 있습니다. 하늘의 섭리로 보면 설과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은 기제사와 마찬가지로 술을 세 번 올리는 것이 합당합니다.

 

 

기제사와 설 추석 명절 차례를 지낼 때 올리는 음식은 똑같습니다.

설 명절 차례 때 떡국만 올리고 밥과 국을 올리지 않 가정과 지역이 있고, 떡국을 올리지 않고 밥과 국을 올리는 지역과 가정도 있습니다.

 

 

추석 명절 차례를 지낼 때는 기제사와 설 명절 차례와 똑같고 추가로 송편을 올려 드립니다.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예법에 지나치게 얽메이다 보면 형식에 치우쳐 진짜 중요한 정성은 뒷전이 됩니다.

 

 

 

 

 

 

 

 

 

 

일반 가정에서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은 기제사와 차례 모두 4대 봉사를 합니다.

기제사는 4대 봉사에 따라 기일을 맞은 고조부모님까지 제사를 지내지만, 기일을 맞은 고인 한 분 또는 고조부모, 증조부모, 조부모, 부모 등 부부를 함께 제사를 모실 때에는 두 분만 모시고 지냅니다.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은 기제사 때 한두 분만 모신 것과는 달리 한 번에 4대 조상님을 모두 모시고 지냅니다.

차례와 기제사를 모시는 제주를 기준으로 부모님, 조부모님, 증조부모님, 고조부모님까지 모십니다.

 

 

 

 

 

 

 

 

 

 

※ 제사상과 차례상은 기본적으로 북쪽을 향하여 상을 차립니다.

그 이유는 천상에 있던 인간의 영혼이 인간의 몸과 하나 되어 이 세상에 태어날 때 본래 왔던 곳이 북녁 하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삶을 마감하면 '돌아가셨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요즘 일반 가정과 아파트의 구조가 북쪽을 향해 상을 차릴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는 가정이 많아서 굳이 북쪽을 고집할 것이 아니라 가정에서 가장 깔끔하고 모시기 좋은 곳에 상을 차려도 됩니다.

 

 

제사상과 차례상 뒤에 꼭 병풍을 놓아야만 하는 법은 없습니다.

조상님께서 자리하실 차례상(제사상) 뒤쪽은 깨끗한 곳으로 정하고, 혹시라도 여의치 않으면 하얀 백지를 붙여 깔끔하게 해놓고 지내시면 됩니다.

 

 

 

 

 

 

 

 

 

 

차례상을 다 차렸다고 가정하고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기 위해서는 먼저 조상님의 영혼이 들어 오실 수 있도록 문을 열어 놓아야 합니다.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 첫 번째는 분향명촉(焚香明燭)을 조상님의 영혼을 모시는 절차입니다.

분향명촉은 강신(降神), 곧 신(조상님)이 임하실 수 있도록 촛불을 켜는 것은 조상님이 오시는 길을 환히 밝히는 것이고, 향을 사르는 것은 정신을 맑게 하고 부정한 기운을 씻어내어 조상님과 함께한다는 의미입니다.

 

차례를 모시는 제주(祭主)가 차례상의 촛불을 켜고 향을 피운 다음 재배(두 번 절)합니다.

(가정과 지역에 따라 분향명촉을 한 후 술잔에 술을 조금 따라 세 번에 나누어 향그릇(모사)에 붓고 두 번 절을 올리는 가정도 있습니다.)

 

 

설 추석 명절 차례상 지내는 방법 두 번째는 헌작(獻酌)입니다.

술잔에 술을 조금 따라 술잔을 헹군 다음 향 그릇에 붓고, 다시 술잔에 술을 채워 향 위에서 시계방향으로 세 번 돌린 후 차례상의 웃어른부터 차례로 술을 올립니다.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 세 번째는 조상님 신위 전에 술을 다 올린 후 계반삽시(啓飯揷匙), 곧 밥(메)뚜껑을 열고 시접 위에 있는 수저를 밥(메) 위에 올려놓고 젓가락을 세 번 두드린 후 반찬 위에 올려놓습니다.

(사람이 식사할 때 밥을 먹고 반찬으로 과일을 먹지 않듯 조상님의 영혼이 음식을 흠향하는 것도 이와 같아서 기제사와 차례 때 수저를 밥 위에 얻고 젓가락은 반찬에 올려놓습니다.)

 

 

 

설 추석 명절 지내는 방법 네 번째는 참신(參神), 제주(祭主)를 비롯한 온 가족이 다 함께 조상님께 재배(두 번 절)를 올립니다.

(남자는 재배(두 번)에 여자는 사배(네 번)를 올리는 것은 잘못된 관습입니다.)

 

 

 

 

 

 

 

 

 

 

설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 다섯 번째는 합문(闔門)으로 조상님들께서 정성껏 올린 음식을 흠향하실 수 있도록 잠시 뒤로 물러서 있습니다. (밖으로 나가 있는 경우도 있고, 뒤돌아 앉아 있는 경우도 있고, 공손하게 서 있는 경우도 있고, 지역과 가정마다 다 다릅니다. 현재 우리나라 집은 아파트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방과 거실 등에 조용히 있는 것도 무방합니다.)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 여섯 번째는 철시복반(撤匙覆飯), 수저와 젓가락을 시접에 다시 원위치시키고 밥그릇 뚜껑을 덮습니다.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 일곱 번째는 차례 음식을 흠향하신 조상님을 배웅하는 사신(辭神)의 순서로 온 가족이 다 함께 조상님께 재배(두 번 절)를 올립니다.

 

 

설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방법 여덟 번째는 차례상 위의 촛불과 향을 끄는 폐장(閉場)입니다.

 

 

차례를 다 지냈으면 지방(신위)을 태우고 차례상을 물리는 것으로 설 추석 명절 차례는 모두 끝나며 다 함께 음복합니다.

 

 

 

 

 

 

 

 

 

 

설과 추석 명절 차례 지내는 법

 

분향명촉(강신) → 제주(祭主)만 재배 헌작(술을 올린다.) 다 함께 재배(참신) 조상님 흠향 시간(합문闔門 철시복반 사신(재배) → 폐장 철상 음복 순입니다.

 

 

 

기제사 지내는 법

 

분향명촉(강신)  재배(두 번 절) 초헌(첫 번째 술을 올린다.) →독축(축문을 읽고 재배를 올린다.) 아헌(두 번째 술을 올리고 재배를 린다.) →종헌(세 번째 술을 올리고 재배를 올린다.) →철시복반(수저와 젓가락을 시접에 다시 원위치시키고 밥뚜껑을 닫는다.) → 사신(조상님 배웅하며 재배를 올린다.) → 폐장(촛불과 향을 끄고 인사하듯 반 배의 읍으로 예를 올린다.)  철상(제사상을 물린다.) → 음복의 순으로 하시면 됩니다.

축문은 생략해도 무방합니다.

 

 

 

일반적으로 설 추석 명절 차례는 기제사와 달리 약식 제례로 술을 한 잔만 올리고 축문을 읽지 않는 무축단헌(無祝單獻)을 하는 집안과 지역이 많지만, 기제사와 같이 조상님께 초헌, 아헌, 종헌 술을 세 번 올리는 가정과 지역도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형식보다는 조상님을 모시는 자손의 마음과 정성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어떤 형식이 됐든 성심을 다하면 됩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정신으로 역사의 진실과 조상 뿌리를 찾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9월 3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9월 17일 ~ 2018년 9월 23일

 

 

 

 

 

 

 

 

 

 

 

 

이번 주말부터 본격적으로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추석은 정월 초하루 설명절과 함께 한민족의 가장 큰 명절입니다.

팔월 한가위 추석 명절은 정성껏 마련한 제수로 상을 차려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는 날입니다.

 

 

일반적으로 설과 추석 명절은 농경문화가 정착된 이후 만들어진 세시풍속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는 문화는 태고시대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삼신상제님께 올리던 제천문화(祭天文化)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아무리 바쁘고 경제적인 여유가 없더라도 정성껏 마련한 제수로 설과 추석 명절의 차례를 모셨던 세시의례(歲時儀禮)가 근래 들어 아예 지내지 않거나 형식적이고 세속화되어 버렸습니다. 

 

 

 

 

 

 

 

 

 

 

바쁜 사회생활과 특정 종교의 영향도 있지만, 보이지도 않는 조상님께 차례를 올리기보다는 현실을 중히 여기는 현대인들이 자신과 가족여가생활을 즐기기를 좋아하면서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는 명절 문화가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자식은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자라듯, 나무는 뿌리에서 올라오는 생명 기운을 받아 자랍니다.

이처럼 천지만물이 그 생명력을 유지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생명의 뿌리에서 나오는 기운입니다.

 

 

 

가을의 변화 정신은 원시반본(原始返本)입니다.

가을에는 생명의 근원 자리인 뿌리로 돌아가는 것이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지구 1년의 춘하추동 사시(四時)의 변화와 마찬가지로 인류 문명이 발전 변화를 이루는 129,600년의 우주 1년 변화에서도 가을의 절대정신은 원시반본입니다. 지금의 인류는 우주 1년 사계절에서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길목에 서 있습니다.

 

 

 

 

 

 

 

 

 

 

가을우주 세상에서는 원시반본의 절대 섭리가 작용하기 때문에 단 한 사람도 예외 없이 진리의 뿌리, 역사의 뿌리, 생명의 뿌리를 찾아야만 열매를 맺을 수 있고 생존할 수 있습니다. 

 

지구촌 인류는 창세 역사와 시윈 문화가 왜곡되고 조작되면서 그 뿌리 문화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진리의 원주인, 역사의 원자리, 생명의 원주인이 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을의 절대정신은 원시반본입니다. 상생으로 열리는 가을우주 세상으로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진리의 뿌리, 역사의 뿌리, 생명의 뿌리를 제대로 알고 바르게 모셔야 합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에서 방영되고 있는 <도전道典 문화 콘서트>, <환단고기 북콘서트>, <개벽문화 북콘서트>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서 지구촌 인류에게 잃어버린 진리의 뿌리, 역사의 뿌리, 생명의 뿌리를 찾아 주고 있습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9월 3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TV로 보는 월간개벽 <2018년 9월호>, 현대문명의 대전환 <59회 미래의 교통수단 1부>, STB 특선 다큐 <조선 미인 별전 2부작>입니다.

 

 

인류의 희망찬 미래를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TV로 보는 월간 개벽 <2018년 9월호>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증산상제님의 천지대업을 적극적으로 경영하는 일꾼>과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우리는 증산도와 결혼했다, 다 육임을 짜라>라는 제하의 도훈(道訓) 말씀을 비롯한 증산도의 진리와 신앙 문화, 우리의 역사와 문화 등 다양한 기사를 소재합니다. 

 

 

신천지(新天地) 상생의 새 문화를 여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현대문명의 대전환 <59회 미래의 교통수단 1부>

 

두 발로 걷던 인간이 말과 마차와 배, 근현대 들어서는 자동차와 비행기에 이르기까지 지구촌을 일일생활권으로 만들며 교통수단이 발달하였습니다.

50년 전 이정문 화백의 작품에 등장한 상상의 교통수단이 지구촌에서 대부분 이용되고 있습니다.

국민대학교 송인호 교수를 모시고 미래의 교통수단에 대해 알아봅니다. 

 

 

인간으로 오신 성부 하느님의 시대를 여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STB 특선 다큐 <조선 미인 별전 2부작>

 

조선 시대 최초의 미인선발대회에서 장원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치르며, 강요된 삶을 벗어나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입니다.

 

 

 

 

 

 

 

 

 

 

우주의 꿈과 희망을 완성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 지역 채널 안내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한민족과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를 찾아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9월 3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9월 17일 ~ 2017년 9월 23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 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후천 5만 년의 위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9월 3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18년 9월 17일 ~ 2018년 9월 23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실현하는

천지부모님의 진리 대행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 증산도의 진리

 

 

 

 

 

 

 

 

 

 

 

 

경남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 증산도의 진리

 

참진리를 찾기 위해 특정 종교에 몸담은 사람도 있고, 이 종교 저 종교를 다니며 비교하며 진리를 찾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 역시도 종교에 관심이 많아 각 종교 경전을 비롯해 성직자와 외부 사람 등이 쓴 종교 관련 서적을 읽으며종교의 진리 차이를 비교하며 공부했습니다.

 

 

 

종교 서적은 인생의 지혜 등 우리가 사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좋은 말씀들이 많아 서점에서 자주 사 읽었습니다.

바쁜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틈틈이 유교, 기독교, 불교, 도교 등 기성종교의 경전과 일부 진리 해설 도서를 읽었습니다.

 

 

 

 

 

 

 

 

 

 

증산도와 저와의 첫 만남은 서점에서 종교 서적을 고르면서 시작됐습니다.

몇 해 전 종교 코너 한편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 증산도의 진리, 이것이 개벽이다라는 제목의 책이 눈에 들어와 책 내용을 잠시 살펴봤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 증산도의 진리는 제가 지금껏 알고 있던 종교와는 진리 내용이 사뭇 달랐습니다.

 

 

 

제1장 우리는 지금 어디에 와 있는가? 제1절 우주의 신비를 밝히는 길 <종교와 과학과 철학>으로 시작하는 증산도의 진리 책에는 제가 살면서 전혀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우주 변화의 원리 내용이 나와 있었습니다.

 

증산도의 진리 책에는 제가 이제껏 알지 못한 새로운 내용의 진리 이야기를 알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 이것이 개벽이다관통 증산도 등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을 몇 권 더 사서 집으로 와 읽기 시작했습니다.

 

 

 

 

 

 

 

 

 

 

호사다마(好事多魔)라고 좋은 일에는 마가 많이 낀다고 증산도와 저와의 인연을 뒤로 미룰 수밖에 없는 일들이 연이어 일어났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를 읽을 즈음 생각지도 않게 집에 경제문제가 터지고 회사 일도 갑자기 바빠지면서 책을 읽을 시간조차 없게 됐습니다.

 

 

가정문제를 해결하고 직장 업무도 조금 여유로워지면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를 다시 읽는 데까지 수년의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증산도의 진리 책에는 우주가 돌아가는 우주 변화의 원리, 그리고 우주의 이법(理法)을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과 아주 자세하고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마음을 닦고 하나님을 모시고 인륜과 천륜을 밝히고 수행을 하는 기성종교의 진리와는 내용에서 너무 큰 차이가 났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증산도의 진리에는 우주와 인간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가, 인류 역사의 진실은 무엇인가,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과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 후천대개벽의 실상,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등과 제가 알고 싶었던 내용뿐만 아니라 전혀 새로운 진리 내용이 들어 있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 증산도의 진리는 한마디로 현실 문제를 극복하고 우주 역사를 관통하며 하늘과 땅과 인간과 신(神)의 세계를 총체적으로 볼 수 있는 진리 도서였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 이것이 개벽이다는 증산도 진리 내용을 비롯하여 인류 문명이 대전환하는 가을대개벽을 기성종교와 예언 등에서는 어떻게 말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천지개벽의 원리를 동양 우주론을 바탕으로 아주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잘 설명해주고 있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 증산도의 진리』와 이것이 개벽이다 등을 읽을 때만 해도 상생방송이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 케이블 TV에서는 프리미엄 채널에서만 증산도 상생방송이 방영되고 있었고, 우리 집은 보급형을 시청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몇 달이 흘렀을까 보급형 채널에 증산도 상생방송이 송출되면서 책을 읽으면서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저는 상생방송의 프로그램 중에서도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과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와 <환단고기 북콘서트> 등을 주로 시청했고, 틈틈이산도 진리 강의와 <도전道典 말씀> 프로그램을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 말씀 프로그램은 증산도의 진리를 너무 쉽게 풀어서 말씀 해주셔서 쉽게 이해됐습니다.

반면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은 동양의 우주론과 과학, 그리고 역사 현장을 직접 답한 사진과 PPT 등을 활용하여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잘 설명해 주신 말씀이었습니다.

 

 

제가 몇 해 전 사 두었던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 『증산도의 진리를 비롯하여 여러 권의 책을 모두 읽고,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외울 정도로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어느 정도 알면서 마치 제가 증산도 도생(道生)이란 착각마저 들었습니다.

 

 

 

 

 

 

 

 

 

 

증산도가 참진리라는 확신을 했으니 이제는 더는 밖에서 빙빙 돌지 말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해야겠다고 결심하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회사 업무가 끝나자마자 직장 근처에 있는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여 진리 이야기를 몇 시간 동안 나누고 입도(入道) 날짜를 잡았습니다.

 

 

 

21일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하고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었습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 감사 올리며, 이 못난 자손을 상제님의 대도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들의 은혜에 머리 숙여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하늘과 땅과 인간이 새롭게 바뀌는 후천대개벽기를 앞두고 인류를 구원하고 새 시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뫼비우스의 띠처럼 연결된 인간의 삶과 죽음

대자연의 법칙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전개되는 인생의 근본 문제 생로병사(生老病死) 

 

 

 

 

 

 

 

 

 

 

 

 

증산도 경남 지역 오ㅇㅇ 도생(道生) - 인간의 삶과 죽음, 인생의 근본 문제 생로병사에 답을 얻다.

 

인간은 왜 태어났는가?

인생이란 무엇인가?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인간의 삶과 죽음의 법칙은 무엇인가?

인생의 근본 문제인 생로병사는 해결할 수 없는가?

예나 지금이나 세상을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한 번쯤 생각해 봄 직할 문제일 것입니다.

 

 

 

저 역시 인생의 근본 문제인 생로병사와 인간의 삶과 죽음에 대하여 고민해 왔고 인간의 본질 문제를 다룬 책들을 주로 사 읽었습니다. 책을 보면 저자들마다 인생의 근본 문제와 삶과 죽음에 관련된 글을 유려한 필체로 설득력 있게 써놨지만, 본질적인 문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지 못했습니다.

 

 

 

 

 

 

 

 

 

  

흔히 인생의 근본 문제인 생로병사를 춘하추동 사시(四時)에 빗대어 인생의 사계(四季)라고 말합니다.

혹자는 인생의 사계를 소년, 청년, 장년, 노년으로 말하기도 합니다.

 

 

인간이 태어나는 것은 만물이 생동하는 봄으로, 인간이 성장하고 늙어가는 것을 초목이 산천을 푸르게 뒤덮이는 여름으로, 인간이 병드는 것을 가을의 낙엽으로, 인간이 죽음의 질서로 들어가는 것을 산천의 초목이 생명의 근원 자리로 돌아가 고요하고 적막감을 주는 겨울로 말합니다.

 

 

 

인생과 관련된 문제를 깊이 고민하던 중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마침 상생방송에서는 증산도 진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우주 1년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사람의 눈에는 인간의 손길에 의해 세상이 돌아가고 대자연은 무심하게 돌아가는 듯 보이지만, 우주의 이법과 신(神)과 인간의 손길에 의해 역사가 펼쳐나간다는 말을 듣고 TV 앞에 바짝 다가가 집중하며 시청하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인생의 근본 문제인 생로병사를 우주 1년으로 돌아가는 대자연의 법칙으로 아주 쉽고 명쾌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상생방송의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가 참진리라는 확신을 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제가 오랫동안 고민하고 의문을 가졌던 물음들에 대하여 너무나 속 시원하고 완전하게 풀어주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어느 정도 공부하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궁금하고 의문을 가졌던 것들을 다시 한번 하나하나 물어보고 세세하게 답을 듣고는 입도(入道)를 결심습니다.

21일 동안 증산도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하면서 저의 지난 인생을 뒤돌아보고 새롭게 시작될 미래를 생각하는 마음이 설렜습니다. 

 

 

 

 

 

 

 

 

 

 

 

인간이 살아가는 터전인 지구에 춘하추동 사시가 있듯 인류 문명이 탄생하고 발전하는 129,600년의 우주 1년이 있습니다.

대자연의 본성이 천지만물을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게 하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입니다.

우주의 이법(理法)인 생장염장은 인생의 근본 문제로 보면 생로병사입니다.

 

 

생장염장과 생로병사는 우주가 영원히 돌아가고 인간의 역사가 끊임없이 계속되는 생명의 근본정신으로 우주의 자율 순환 시스템입니다.

 

 

먼 하늘에 반짝이는 별과 은하가 사라지면 또 다른 별과 은하가 생기고, 인간이 생로병사를 마치면 죽음의 질서로 들어가면 생명의 유전자를 그대로 이어받은 자손이 또 그 길을 걸어가면서 자손을 낳아 역사가 계속됩니다.

 

 

 

 

 

 

 

 

 

 

인간의 삶은 육신의 탄생과 영혼의 탄생이 있습니다.

지상의 부모님께서 내 육신을 만들어 주고 어머니 뱃속에서 땅과 바다에서 나오는 음식의 영양분을 받아먹고 자라다가 세상에 태어납니다.

 

 

 

아기가 어머니 태중에 있을 때 천상의 영혼이 육신에 들어오는 입혼(入魂)과정을 거쳐 열 달이 차면 바로 온전한 인간으로 세상에 나오는 것입니다. 사람의 몸과 영혼이 하나 되어 태어나면서 온전한 인간의 삶이 시작됩니다.

 

 

 

 

 

 

 

 

 

 

 

 

인간의 죽음은 육신과 영혼이 나누어지는 서건입니다.

인간의 죽음은 몸의 생명 현상이 정지되는 것이고, 육신 정지되면서 영혼도 천상으로 올라갑니다. 

혼비백산(魂飛魄散)이란 말 그대로 혼(魂)은 하늘로 날아가고 백(魄, 넋)은 땅으로 흩어진다는 인간의 죽음을 말합니다.

 

 

 

세상에서 흔히 귀신(鬼神)이라고 말하는 영혼은 귀(鬼)와 신(神)의 합성어입니다.

땅으로 돌아가는 넋은 귀(鬼)가 되는 것이고, 하늘로 올라가는 영혼은 신(神)이 됩니다.

귀와 신을 합쳐 세상에서 귀신이라고 한 것입니다.

 

 

 

 

 

 

 

 

 

 

예로부터 인간의 죽음의 질서로 들어가면 '돌아가셨다.'라고 말합니다.

인간의 육신은 본래 왔던 땅으로 넋으로 돌아가고, 인간의 혼 역시 본래 왔던 본처(천상)로 돌아간다는 의미입니다.

인간의 삶과 죽음은 하늘과 땅과 인간의 조화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인간의 삶은 하늘과 땅에 있던 혼과 백(넋)이 인간의 몸과 영혼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고, 인간의 죽음은 혼과 백으로 다시 태어나는 마치 뫼비우스의 띠처럼 순환하며 인간의 삶과 죽음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삶고 죽음을 동그란 수레바퀴가 끊임없이 구르는 것과 같다고 하여 윤회(輪廻)라고 말합니다.

 

 

지상의 봄여름철 잡초를 뽑으면 어느샌가 잡초가 다시 올라오 우주의 봄여름철에는 사람 역시 인간의 삶과 죽음의 질서를 거치면서 새로운 인간과 새로운 영혼으로 윤회를 거듭합니다. 그러나 가을에 되면 한번 뽑은 잡초가 다시 나오지 않는 것이 대자연의 섭리이듯 인간의 윤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현실 세계에서 인생의 근본 문제를 생로병사라고 말합니다.

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역사에서 진리의 근원을 찾아 떠나는 수행(修行)이란 생장(生長)의 시대에서 역행하는 것이지만, 성숙과 통일의 염장(斂藏)의 시대에서는 순행입니다.

 

 

천지대자연의 질서가 봄과 여름철은 분열과 성장의 질서로 나아가는데 생명의 근원으로 돌아가는 것은 대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는 것입니다.

 

 

진리의 근원을 찾는 구도자가 지나온 역사인 우주의 봄여름철에 깨달음을 얻고 하나님을 친견한다는 것 자체가 대자연의 섭리를 역행하는 것으로 지극히 어려운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가는 선천(先天) 역사의 수많은 구도자 중 도통한 사람이 극소수일 수밖에 없습니다.

 

 

 

 

 

 

 

 

 

 

천지대자연의 질서가 상극의 질서로 돌아가는 선천 5만 년의 우주의 봄과 우주의 여름은 생장(生長)의 법칙으로 돌아갑니다.

생장(生長)이란 근원에서 멀어지는 것으로 만물과 만사가 분열과 성장을 이루는 시대입니다.

 

 

천지대자연의 질서가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의 가을과 겨울철은 염장(斂藏)의 법칙으로 돌아갑니다.

염장(斂藏)이란 근원에서 멀어졌던 만물과 만사가 성장을 멈추고 진리와 생명의 근원으로 돌아가는 시대입니다.

 

 

인간의 근본 문제인 생로병사는 천지 대자연의 법칙인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에 의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상극의 선천시대와 상생의 후천시대에 인간의 탄생과 성장과 죽음의 질서는 선후천이 동일하고 생로병사에서 유일하게 바뀌는 것이 병(病)입니다.

 

 

 

 

 

 

 

 

 

 

인간의 병(病)이 생기는 문제를 현상적으로 보면 환경적, 유전적, 인과적 등의 영향으로 발생한다고 말합니다.

후천 5만 년은 물질문명도 비약적으로 발전하지만, 우주와 지구 환경 자체가 상생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더불어 지구촌 인류가 진리와 생명의 근원을 찾는 태을주 수행을 하여 한마음으로 살아가는 세상이기 때문에 병(病)이 생기는 원인이 사라져 무병장수하게 됩니다. 생로병사(生老病死)의 인생의 근본 문제는 생(生)과 무병장수와 사(死)로 확 바뀌게 됩니다.

 

 

대자연의 섭리가 성숙하고 통일하는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에도 인간의 삶과 죽음의 질서가 지금과 마찬가지로 있습니다.

 

 

 

 

 

 

 

 

후천 세상에 의학이 발전하고 수행을 아무리 많이 한다고 해도 불로불사(不老不死)는 할 수 없고, 무병장수(無病長壽)하게 됩니다.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 세계는 인간의 근본 문제인 생로병사에서 병(病)이 없는 세상입니다.

 

 

상생의 후천 세상은 지구촌 인류가 각자의 맡은 바 일을 하면서도 모두가 구도(求道)의 길을 가게 됩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죽음의 질서로 들어간 영혼(靈魂)이 생전 도(道)를 닦은 바에 따라 영생불멸의 길도 열어 주셨습니다.

 

 

우주 역사와 인간의 역사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두 손길이 있습니다.

바로 대자연의 이법(理法)과 대자연의 질서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이 계십니다.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께서 가을우주의 진리인간이 될 수 있는 천지의 조화주문 태을주를 전해주셨습니다.

 

 

 

 

 

 

 

 

 

 

태을주 수행은 우주 생명의 근원으로 이끌어주는 우주의 조화 주문(呪文)입니다.

태을주는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인류에게 전해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태을주 주문은 가을개벽을 극복하는 생명의 천지의 무궁한 생명과 하나 되고, 천지의 조화 성령과 하나 되게 하는 신의 노래이며 우주의 가장 지극한 생명의 노래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처럼 증산도 진리는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호호탕탕한 진리이며 다함이 없는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증산도 신앙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상 선령님들의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후천 5만 년의 새 역사를 여는 진리의 개척자가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천지인 삼계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 만물과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영원불멸의 진리와 생명의 근원을 향한 참믿음의 길

 

 

 

 

 

 

 

 

 

 

 

 

증산도 경남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절대불변의 진리와 생명의 근원을 향한 참믿음의 길

 

우리 가족은 종교를 가져본 적이 없고 저는 그런 평범한 가정에서 성장했습니다.

그래서 재학시절 기독교와 불교 등을 신앙하는 친구들이 종교가 없던 저를 전도하기 위해 애도 많이 썼습니다.

 

 

 

친구들이 신앙하는 종교를 부정하거나 애써 외면 하려 하지도 않았고, 친구들이 들려주는 종교 이야기를 무심하게 들었습니다.

예수님을 향한 참믿음의 길을 말하는 친구, 진리와 생명의 근원을 향한 부처님의 깨달음 공부를 강조하는 친구 등이 있었지만, 저종교보다는 현실과 미래에 관심이 더 두고 있었습니다.

 

 

 

 

 

 

 

 

 

 

우리 집에 변화가 찾아온 것은 아버지께서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부터입니다.

TV 시청을 잘 안 하시던 아버지께서 예전과는 달리 TV를 많이 시청하시는 것 같아 조금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그때만 해도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시는 줄 몰랐습니다.

 

 

 

근 1년 가까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한 아버지께서 어느 날 저를 방으로 부르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지금까지 종교 생활은 안 해봤지만, 친지와 지인들로부터 숱하게 종교 이야기를 들었고, 그분들이 준 책도 몇 권 읽어봤다고 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약 1년 동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내린 결론은 증산도야말로 도교, 불교, 기독교, 유교 등 세상 모든 종교의 뿌리이면서 열매다. 

 

증산도는 기성종교처럼 단순히 하나님을 믿고 마음을 닦고 인륜과 천륜을 밝히는 종교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증산도의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통치자로서 진리와 생명의 근원 자리에 계신 참하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마치 증산도 신도인 것처럼 열정적으로 하시는 말씀을 계속 들었지만, 종교 생활을 안 해봤던 저로서는 잘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아버지께서 내가 하는 말을 잘 모르겠으면 증산도 상생방송을 함께 시청하자고 하셨습니다.

평소에 신중하고 사려 깊아버지께서 저러시는 이유가 분명히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상생방송을 같이 시청했습니다.

 

 

 

 

 

 

 

 

 

 

처음 며칠 동안 상생방송의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 강의가 너무 생소한 말들이 많아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아버지께 제가 방송을 시청하면서 조금 이해되는 부분도 있지만, 증산도 용어가 생소해 잘 모르겠다고 말하자 아버지께서도 처음 상생방송을 시청할 때 똑같았다고 말씀하셨고 계속 시청하면 다 이해가 된다는 말씀을 듣고 아버지와 계속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처음 접한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은 다소 지루했지만, 다큐멘터리와 장편 역사 드라마와 <환단고기 북콘서트> 같은 프로그램은 너무 유익하게 잘 봤니다. 

 

 

1~2주가 지나면서 증산도 상생방송에서 말하는 증산도 진리 이야기가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조금씩 머릿속으로 들어오면서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아버지와 함께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배웠고, 서점에서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을 구매해 아버지와 함께 읽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와 제가 함께 상생방송의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책을 통해서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증산도를 신앙하자고 한마음이 됐습니다. 도장을 방문하여 그동안 우리 부자(父子)가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게 된 과정을 말씀드리고 증산도 입도(入道)하기 위한 절차가 있는지 물었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께서는 증산도에 입도하기 위해서는 누구도 기본적으로 21일 동안 진리 교육을 받고 태을주 수행도 병행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증산도에 입도 하기 위한 21일 정성 공부를 시작하면 척신(隻神)과 복마(伏魔)가 발동하여 어려움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다음날부터 21일 정성 공부를 시작했는데, 책임자분의 말씀처럼 전에 없던 일들이 벌어지면서 아버지와 제가 증산도 도장을 가는 것을 막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버지와 저는 진리와 생명의 근원을 향한 참믿음의 길을 갈 때는 비록 가시밭길이 앞을 막아서더라도 가던 발걸음을 절대 멈추지 않고 같이 헤쳐나가자고 다짐하고 21일 정성 공부를 마치고 입도하였습니다.

 

 

 

인간 삶의 터전인 대자연은 진리와 생명이 근원입니다.

하루의 변화, 일 년의 변화, 그런 변화가 쌓여 인류 역사가 되고 더 나아가 우주 역사가 됩니다.

우주의 탄생과 변화는 순환의 질서로 영원히 지속합니다.  

 

 

우주가 돌아가는 변화의 원리, 대자연의 질서는 진리와 만물 생명의 근원 자리로 우주 변화의 원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가 계십니다. 대자연의 섭리가 진리와 생명의 근원이듯이 대자연의 질서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역시 진리와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일평생 증산상제님을 신앙하시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절대 굴하지 않다시 일어나 지금의 증산도를 만들었다고 하시며 백절불굴의 정신을 강조하셨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내려 주신 독행천리 백절불굴(獨行千里 百折不屈)의 심법은 진리와 생명의 근원을 향한 참믿음의 길을 우리 일꾼들에게 일심 신앙의 심법을 전해주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진리의 길을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 선령님들의 은혜에 감사 올리며 진리와 생명의 근원을 향한 참믿음의 길을 성경신을 다해 나아가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진리와 생명의 근원 자리에 계신 참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가을개벽을 앞둔 말법시대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도솔천의 천주(天主)님

미륵부처님의 출세와 새롭게 열리는 지상낙원의 용화세계

 

 

 

 

 

 

 

 

 

 

 

증산도 부산 지역 신ㅇㅇ 도생(道生- 후천개벽기 말법시대의 미륵부처님 출세와 용화낙원세계

 

기독교의 성서에서는 하나님께서 최후의 심판을 끝내고 새 하늘 새 땅, 즉 신천지(新天地) 지상천국을 여신다고 말합니다.

기독교의 지상천국과 동일한 개념으로 불교에서는 말법시대에 도솔천(兜率天)의 천주(하나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출세하시어 지상낙원의 용화세계가 열린다고 합니다. 

 

 

 

제가 평소 가깝게 지내던 지인의 소개를 받고 미륵부처님 신앙을 시작했습니다.

불교 신앙을 하지 않아서인지 처음에는 석가모니 부처님과 미륵부처님을 혼동하기도 했지만, 사찰에 다니면서 미륵부처님의 존재를 명확하게 알게 됐습니다.

 

미륵부처님은 석가모니 부처님처럼 큰 깨달음을 통해 부처님이 된 분이 아니라 본래부터 불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으로 도솔천의 천주(天主)님입니다. 

 

 

 

 

 

 

 

 

 

 

미륵부처님께서는 석가부처님과 같이 중생을 제도하는 부처님이 아니라, 말법시대에 도솔천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지구촌 인류를 성숙게 하고 지상낙원의 용화세계를 여시는 말 그대로 도솔천의 천주(天主), 곧 불교의 절대자 하나님입니다.

 

말법시대에 인간으로 출세하시는 미륵부처님께서는 삼회설법(三會說法)으로 중생을 구원하여 용화세계를 여시는 도솔천의 천주님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말법시대는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으로 당신 님의 법(法, 진리)이 올르게 전해지는 1천 년의 정법(正法)시대, 법은 있되 껍데기만 전해지는 1천 년의 상법(像法)시대, 그리고 법(法)이 완전히 무너진 1천 년의 말법(末法)시대가 온다고 하셨습니다.

 

말법시대가 끝나갈 때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출세하시어 삼회설법으로 천하창생을 건져 지상낙원의 용화세계를 여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지구촌에서 사용하고 있는 불기(佛紀)는 1956년 북방불기와 남방불기를 통일한 것입니다.

우리나라 불교에서는 본래 불방불기를 사용했는데 1956년 세계불교도대회에서 2,500년이 된 남방불기를 기준으로 통일했습니다.

 

2018년은 남방불기로 보면 2062년이지만, 북방불기 기준으로 보면 불기 3045년이 됩니다.

남방불기로 봐도 말법시대이고, 불방불기로 보면 말법시대가 이미 지났습니다.

 

 

 

미륵부처님 신앙이 우리나라에서 대중화된 것은 신라 시대 진표율사로부터입니다.

진표율사께서는 세상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망신참법(亡身慘法)의 수행법으로 미륵부처님으로부터 직접 도통을 받은 분입니다.

 

김제의 모악산 금산사와 보은의 속리산 법주사, 그리고 금강산 발연사에 미륵부처님을 모시고 미륵부처님 신앙을 대중화를 하셨습니다.

 

 

 

 

 

 

 

 

 

 

지인과 함께 사찰에 다니면서 그동안 제가 쌓은 업을 참회하고 세상 사람과 함께 잘 지내도록 무척이나 노력했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저 역시 참회와 기도를 통해 가정의 행복과 자식들의 앞날을 위해 신앙생활을 해왔습니다.

 

 

 

수년 동안 지인과 함께 미륵부처님을 신앙하는 사찰을 다니다가 우리 집이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면서 사찰을 찾는 횟수가 줄어들었습니다.

 

 

집과 사찰이 원거리이다 보니 한해 두 해가 지나면서 사찰을 찾는 횟수는 더 적어졌고, 급기야는 사찰을 안 가게 됐습니다.

제가 비록 사찰을 안 갔지만, 그래도 평상시에도 미륵부처님을 부르며 지냈고, 들고 어려운 일이 닥칠 때는 미륵부처님을 주문처럼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어느 날 tv 채널을 돌리다가 재미있는 다큐멘터리가 방영되고 있어서 시청하게 됐습니다.

다큐 프로그램을 시청하던 중 자막을 통해 상생방송이 증산도라는 단체에서 운영하는 방송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가 어떤 종교인지 호기심이 들어 계속 상생방송을 시청하던중 증산상제님께서 말법시대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미륵부처님으로 지상낙원의 용화세계를 여신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말법시대에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출세하셔서 용화세계를 열어주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제님이란 호칭은 불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호칭도 아닌데 어떻게 상제님이 미륵부처님이라고 하는 것인지 궁금해졌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강의하는 프로그램을 계속 시청하면서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동서양의 기성종교는 수천 년 전에 만들어졌고 당시로써는 왕래하기도 쉽지 않던 때였는데, 마치 서로 짠 것처럼 문화와 지역에 차이 때문에 표현과 언어에 차이가 있지만,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말법시대와 종말의 시대와 천지개벽을 할 때 각 종교의 절대자께서 인간으로 출세하셔서 새로운 세상을 연다는 내용입니다.

종말의 시대에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출세하시어 여시는 새 하늘 새 땅의 지상천국, 말법시대에 미륵부처님께서 출세하셔서 여시는 용화세계, 개벽기에 천상 옥경에서 인간으로 출세하시어 여시는 대동세계는 언어와 문자가 서로 다르지만 똑같은 내용입니다.

 

 

 

 

 

 

 

 

 

 

세상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내용을 알고 나서 가슴이 너무 뛰어 주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증산도 도장에 달려가고 싶었지만, 좀 더 제대로 알아보고 가도 늦지 않을 것이란 생각을 하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관련 서적을 사 읽었습니다.  

 

 

 

몇 달 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책을 읽으면서 증산도가 참진리라고 확신을 했습니다.

말법시대에 오시는 미륵부처님의 출세를 애타게 고대했는데 증산상제님께서는 140여 년 전에 인간으로 강세하셨고,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지상낙원의 용화세계를 여시는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를 보시고 천상 보좌로 돌아가셨습니다.

 

 

 

 

 

 

 

 

 

 

가을개벽이 오기 전까지 천하창생에게 용화세계의 주인공이 되는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전해주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말법시대에 출세하신 미륵부처님이십니다.

 

 

 

제가 비록 부족하지만, 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를 건설하는데 미약한 힘이나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상님들의 큰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더 많은 사람이 용화세계로 함께 갈 수 있도록 견마지로를 다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백보좌 하나님, 도솔천의 천주 미륵부처님, 천상 옥경의 옥황상제님의 자리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우주 변화의 원리와 자연의 순환변화 질서, 동양학과 음양오행의 원리

 

 

 

 

 

 

 

 

 

 

 

 

증산도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자연의 순환 질서 동양학과 음양오행의 원리

 

흔히 어른도 어린이도 아닌 청소년기를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말합니다.

내적 성숙보다 외적 성장이 급속하게 이루어지는 청소년기는 누구나 그러하듯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넘치고 숱한 고민을 하는 때입니다.

 

 

학교 수업 중에 궁금한 것이 있으면 담당 선생님께 물어보면 되지만, 우주와 인간의 존재 이유와 우리의 삶 등 철학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답을 해주지도 않았고 입시교육 위주로 돌아가는 교육시스템 속에서 현실적으로 답을 해줄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누구에게도 해답을 얻지 못한 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다니면서 증산도를 처음 알았습니다.

제가 다니던 대학에 증산도 동아리가 있었는데 부정적인 이미지는 없었고, 그때는 제가 종교에 관심이 없었던 터라 증산도도 종교라고 생각하여 그냥 지나쳤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책도 사보고 친구와 주변 지인과도 이야기를 나눴지만, 답을 얻지 못한 채 의문은 더 깊어져 갔습니다. 철학 관련 서적을 읽고 여러 단체를 다니면서 물어봤지만, 추상적이거나 모든 것을 일정한 테두리 속에 한정시킨 결론들뿐이었습니다. 그즈음 동생이 음양오행의 원리인 동양학을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지 사주팔자를 보는 공부인 줄 알았는데 나중에 공부해보니 동양학의 근본이 되는 음양오행의 원리는 단순한 사주팔자 공부가 아니라 우주 변화의 원리, 곧 자연의 순환 변화 질서뿐만 아니라 인간의 문제까지 세상 모든 것을 포괄하고 있는 가장 큰 공부였습니다.

 

 

 

 

 

 

 

 

 

 

천지대자연의 생성과 변화의 질서를 크게 무극과 태극과 황극으로 설명하기도 하는데 삼극(三極)의 원리는 우주의 시공간을 잡아 돌리는 우주의 정신입니다. 우주와 자연, 인간과 삼라만상의 생성과 변화를 천지만물의 소자출인 태극(음양)에서 시작한 목화토금수로의 음양오행의 원리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서점과 도서관을 다니면서 동양학과 음양오행의 원리에 관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동양학과 음양오행의 원리와 관련된 여러 책을 읽는 과정에서 『우주변화의 원리』란 책을 알게 됐습니다. 

 

 

『우주변화의 원리』는 크게 법칙 편과 변화 편으로 나누고, 1장 총론부터 9장 신비의 행로까지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동양학의 근본이 되는 음양오행의 원리를 시작으로 우주와 인간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를 밝히고, 우주정신과 인간 정신의 소자출 문제와 마지막 장에서는 우주의 질서를 주재하시는 하나님까지 만나는 내용이었는데, 아무리 읽어도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우주변화의 원리』 책의 내용을 제대로 알 수 없을까? 하는 고민을 하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에 우주변화의 원리 강의 프로그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종교에 대해 거부감은 없지만, 제가 종교를 갖지 않고 생활해 왔기 때문에 종교적인 부분을 배제하고 윤창렬 교수님의 <우주변화의 원리> 프로그램 강의를 시청했습니다. 책을 펴놓고 강의를 시청했지만, 쉽게 이해 가지 않았습니다.

 

 

더욱이 <우주변화의 원리> 강의 중간중간에 증산상제님의 말씀을 자주 언급되면서 더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강의가 어려웠지만, 동양학과 음양오행의 원리를 공부하고 싶은 욕구는 더 커졌습니다.

 

 

<우주변화의 원리> 강의에서 말하는 동양학과 음양오행의 원리와 증산상제님의 말씀이 서로 관련이 있어서 강의 중간에 상제님 말씀을 연관 짓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인터넷을 통해 공부하다가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증산도 도장에서 책임자분과 진리 도담(道談)을 나누면서 증산도를 밖에서 볼 때는 여느 종교 단체 중에 하나처럼 보이지만, 증산도 진리 내용은 기성종교와는 사뭇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인간 존재 의미와 종교와 철학과 과학이 한데 어우러져 돌아가는 인간의 역사, 삼라만상의 생성 변화가 일어나는 천지대자연의 이치를 듣고 제가 지금까지 의문이 해소되고 참진리까지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는 천지대자연의 이법(理法)을 바탕으로 역사를 열어가는 그야말로 천지의 열멸매이며 우주의 결실입니다. 

동양학의 음양오행의 원리를 공부한다는 것은 천지만물의 생성과 변화의 질서가 있게 하는 우주의 이치를 깨치는 것이고, 대우주의 축소판인 소우주 인간을 아는 것이었습니다.

 

 

동양학과 음양오행의 원리 공부의 시작과 끝은 결국 인간의 존재 의미를 찾는 것은 곧 우주를 알아 가는 것으로 우주가 끊임없이 변화하는 목적이 곧 인간의 목적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대우주의 섭리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이십니다.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고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지구촌 인류가 천지대자연의 목적, 곧 우주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여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를 건설하는 진리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길을 갈 수 있도록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습니다. 

 

 

 

부족한 제가 천지의 대역자가 되는 길에 들어섰듯 지구촌 인류도 천지 역사의 대사명자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상 선령님들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완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의 중심 하늘에서 우주를 통치하시며 후천대개벽기에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가을우주를 열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실재한 역사에서 왜곡되고 조작되어 사라진 한민족의 역사와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우리 역사의 시작은 단군신화가 아니라 배달국

 

 

 

 

 

 

 

 

 

 

 

 

부산 지역 김ㅇㅇ도생(道生) - 우리 역사의 시작 배달국과 왜곡 조작된 한민족의 역사

 

저는 회사에서 출장이 잦은 부서에서 업무를 맡은 관계로 자주 지방 출장을 다녔습니다.

보통 당일이나 1박 2일 정도의 짧은 지역 출장도 있지만, 가끔은 4, 5일 정도의 출장을 가는 일도 있는데, 몇 년 만에 4박 5일의 출장을 가게 됐습니다. 일과를 마치고 지방의 숙소에 들어가 TV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역사 특강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었고, TV 아래 자막에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 방영을 예고하는 글을 보게 됐습니다. 저는 학교에서 배운 역사 외에는 역사 지식이 거의 없는데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특강을 시청하면서 제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와 너무 달라 <환단고기 북콘서트>도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계속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상생방송 역사 특강을 시청하면서 학교 다닐 때 많이 배웠던 배달의 민족이니 우리 역사의 시작이 단군신화니 하는 것들을 떠올려 봤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제가 우리 역사의 시작 등 우리 한민족의 역사를 너무르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아는 한민족의 역사는 고구려, 백제, 신라 등 삼국시대와 고려, 조선, 그리고 일제강점기와 현대사뿐입니다.

반만년의 역사를 말하면서도 그 절반도 안 되는 역사를 배웠고, 배달민족의 후예라고 말하면서도 배달이 무엇을 말하는지 몰랐고,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는 단군신화의 곰의 자손이라고 교육받으면서도 단 한 번도 반박하지 않고 순진하게도 그대로 믿고 살았던 제 모습이 한심스러웠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특강에서는 왜곡과 조작으로 사라진 우리 한민족의 역사와 우리 역사의 시작인 배달국의 역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배달민족, 배달의 후예가 바로 약 6천 년 전 환웅천황께서 건국하신 배달국에서 유래한 것으로, 우리 역사의 시작이 신화라고 말하는 단군왕검의 고조선이 아니라 배달국이라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배달국과 단군조선은 신화의 역사가 아니라 실재한 역사였습니다.

 

 

역사 특강과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이 끝나고 드디어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되었습니다.

환단고기 출간 100주년을 맞아 30년 동안 지구촌 역사 현장을 답사하고 문헌을 고증하여 환단고기 역주본을 출간했다고 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에서는 한민족의 역사가 어떻게 왜곡되고 조작됐으며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는 단군왕검의 옛 조선이 신화가 아니라 실재한 역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적폐청산 1순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통인류 창세 역사와 한민족의 뿌리 역사를 조금이나마 알게 되면서 출장이 끝나고 집에 돌아와서도 계속 시청했습니다.

 

 

국내외 여러 지역에서 개최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여러 번 반복해서 시청하여 어느 순간 제가 역사 전도사가 되어버렸습니다.

직장과 지인에게 한민족의 역사를 줄줄 말할 정도가 되었고, 우리 역사의 시작을 잘못 알고 있는 사람에게 우리 역사의 시작이 단군신화가 아니라 배달국이라고 정정해 주기도 했습니다.

 

 

 

 

 

 

 

 

 

 

환단고기는 지구촌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과 우리 역사의 시작인 배달국과 배달국을 계승한 단군조선의 역사 등 한민족의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올바른 한민족의 역사를 알고 역사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시청했는데,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전하는 것이 단순히 우리 역사를 아는 것이 아니란 것을 조금은 알게 됐습니다. 인류의 원형문화 속에 흐르는 역사정신과 문화정신의 문화유전자가 수천 년 동안 계속 이어져 왔고, 뿌리 문화유전자는 한민족과 인류의 새로운 역사를 여는 원동력이 됩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과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도 함께 시청하면서 춘생추살, 개벽실제상황, 천지성공, 증산도 도전道典 등 증산도 관련 서적을 사 읽고 증산도가 한민족의 역사 결론이고, 세상 모든 진리의 결론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마침 부산에서 증산도 진리 강좌가 있다는 것을 알고 참석하여 강의를 다 듣고 다시 한번 확신하게 됐습니다.

 

 

 

지구촌 인류가 하나의 국가였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시원 문화정신이 인류의 문명과 문화를 만들었고, 증산도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대도 진리로 인류 역사의 문화와 문명을 결실하기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증산도는 한민족의 뿌리 역사를 밝히고 시원 역사의 문화를 계승한 역사의 열매이며 진리의 열매입니다.

 

 

 

 

 

 

 

 

 

 

몇 년 전 신문과 방송에서 강원도 춘천의 중도에서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면서도 신화라고 가르치고 있는 고조선의 유적과 유물이 무더기로 발견됐다는 보도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만 해도 한민족의 역사와 내 삶은 관계가 없는 것으로 생각하여 그냥 흘려버렸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나서 제 역사의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우리의 상고시대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일본 제국주의와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고조선이 신화라고 주장합니다.

 

 

신화에서 우리 역사의 시작됐다 주장하는 강단사학계는 고조선의 엄청난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자 그들이 지금까지 주장한 학설이 모두 부정될까 봐 춘천중도 유적지가 놀이공원이 되어가고 있는데도 모두 수수방관하고 있습니다.

 

 

 

 

 

 

 

 

 

 

 

고고학적으로도 굉장히 중요하고 무엇보다 신화의 역사에서 실재 역사가 되는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곳을 보존하지 않고 놀이공원으로 만드는 것은 스스로 자신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국민을 우롱하여 역사의 죄인이 되기를 자초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족한 제가 역사를 마무리 짓는 증산상제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에 동참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인류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고 신천지의 새 역사와 문화를 열어나가는 도생(道生)으로 거듭 태어날 것을 서원하며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자손을 위해 언제나 노심초사하고 계시는 조상님들의 은혜에 반드시 보은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류의 창세 역사 시절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온 삼신상제님으로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신천지 새 역사와 새 문명의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9월 2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9월 10일 ~ 2018년 9월 16일

 

 

 

 

 

 

 

 

 

 

 

 

지구촌 인류가 새로운 미래에 대한 희망을 꿈꾸며 살지만, 현실은 답답함과 불안함에 미래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만 보더라도 최저출산율, 고용 쇼크와 생계 불안, 계층 간 소득 불균형과 갈수록 커지는 빈부격차 등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강대국의 경제전쟁과 올해 전 지구적으로 발생한 자연재해는 인류의 미래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지구촌에 불어닥치고 있는 인재와 자연재해에 대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대책은 없습니다.

단지 순간순간 땜질식 대책만 나올 뿐입니다.

 

 

현재로서는 불투명한 미래만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며 전 지구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급변하는 상황을 진단하는 곳도 없으며 더욱이 대책은 전문한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인류의 미래는 어떻게 다가올까요?

정치, 사회, 경제, 문화, 군사,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 등 지구촌 전 분야가 요동을 치고 있는 것은 바로 지금이 우주의 여름과 우주의 가을이 바뀌는 인류 문명의 대전환기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대자연 속에서 살아갑니다.

대자연의 변화, 즉 우주의 변화는 인간과 문명을 움직이고 변화시킵니다.

현대 인류가 맹신하다시피 하는 눈부신 과학도 대자연 속에서 발전합니다.

 

 

최첨단 과학 문명이 대자연의 신비를 밝히면서 나아가고 있는 길을 보면 대자연을 넘어서는 것이 아니라, 대자연에 순응하고 대자연을 이용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구 1년 사계절의 변화가 있듯 인류 문명을 탄생시키고 발전하여 성숙시키는 우주 1년 사계절이 있습니다.

인간의 문명을 탄생시키고 발전시켜 열매 맺게 하는 것이 바로 대자연의 질서, 즉 우주 변화의 원리입니다.

 

 

 

대자연의 섭리, 질서를 주재하시고 통치하시는 우주의 절대자 참하나님께서 천상 옥경에 계십니다.

가을우주의 신천지(新天地)를 열어주시기 위해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께서 140여 년 전 하늘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가을우주의 신천지는 상생문명이 열리고 상생문화가 뿌리내리는 그야말로 지상천국이며 대동세계이며 용화낙원입니다.

 

 

 

 

 

 

 

 

 

 

앞으로 오는 인류의 미래는 지금까지의 세상과 연결된 세계이면서 단절된 세계입니다.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대립과 투쟁, 분열과 갈등의 상극(相克)의 역사를 끝내고 상생(相生)의 마음으로 모두 하나 된 진정한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이기 때문입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우주의 여름과 우주의 가을이 바뀌는 가을대개벽을 극복하고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 세계 희망과 비전을 드립니다.

 

 

 

 

 

 

 

 

 

 

후천 5만 년 새 하늘 새 땅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9월 2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대도大道 말씀 <34회 인류문화의 결정체, 만사지 문화>, 책으로 만나는 가을개벽문화 <84회 중국 성씨의 기원과 삼황오제 1부>, STB 특선다큐 <알면 더 보이는 스마트한 세상 2부작>입니다.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신천지(新天地)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대도大道 말씀 <34회 인류문화의 결정체, 만사지 문화>

 

만사지(萬事知) 문화란 무엇인가?

지금까지의 인류 역사는 만사지 문화가 나오는 과정이다.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열어 놓으신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상에서 열리는 인류 보편문화다.

 

 

지구촌 인류와 한韓민족의 참역사와 문화를 밝히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책으로 만나는 가을개벽문화 <84회 중국 성씨의 기원과 삼황오제 1부>

 

중국의 역사와 신화에 등장하는 삼황오제, 그리고 중국의 성씨는 누구로부터 시작되었는다?

중국과 동이 한민족은 불가분 연관을 맺고 있다. 중국의 시조 삼황오제와 성씨의 기언을 알아본다.

 

 

도(道)와 술(術)이 하나 된 만사지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STB 특선다큐 <알면 더 보이는 스마트한 세상 2부작>

 

1부. 정보의 바다! 알아야 헤엄칠 수 있다.

2부. 지능정보사회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지구촌 유일의 한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 지역 채널 안내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선경낙원을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새방송

2018년 9월 2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9월 10일 ~ 2018년 9월 16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의 도법(道法)을 전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9월 2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18년 9월 10일 ~ 2018년 9월 16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 14대 환웅천황이신 치우천황(자오지천황)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식 응원단 붉은악마의 도깨비 문양

 

 

 

 

 

 

 

 

 

 

 

 

증산도 경북 지역 한ㅇㅇ 도생(道生) - 배달국 14대 환웅천황 치우천황과 도깨비 문양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대한민국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식응원단 붉은악마응원단뿐만 아니라 국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국민이 가슴에 도깨비 문양이 들어간 붉은 티셔츠와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나와 열광적으로 응원했습니다.

 

 

그동안 몇 번의 월드컵이 개최되면서 십수 년이 지났지만, 마치 어제 일처럼 붉은악마 응원팀과 붉은 티셔츠 앞에 새겨진 도깨비 형상의 그림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한일월드컵이 열리던 당시만 해도 붉은악마 응원팀을 상징하는 도깨비 문양이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 배달국 14대 환웅천황이신 치우천황(자오지천황)이라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의 지구촌 최초의 국가 환국과 환국의 정통성을 이어받은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존재도 몰랐습니다.

더욱이 단군왕검의 고조선은 신화의 역사로 둔갑하여 진짜 우리 역사와 문화를 모두 읽어버렸기 때문에 붉은악마의 도깨비 문양이 단지 강한 이미지를 심어 주려고 만든 캐릭터라고만 생각했습니다. 

 

 

1세부터 7세 환인천제까지 3301년 동안 존속한 환국(桓國)과 1세부터 19세 환웅천황까지 1,565년간 존속한 배달국(倍達國), 그리고 1세부터 47세까지 2,096년간 존속한 옛 조선(朝鮮)의 실체를 알게 된 것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부터입니다.

 

 

그리고 배달국 14세 환웅천황이신 치우천황(자오지천황)께서 축구국가팀 공식 응원단으로 도깨비 문양을 응원단의 상징으로 삼은 붉은악마의 캐릭터라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제가 처음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된 것은 일반 드라마는 잘 시청하지 않고 역사드라마나 역사 다큐 등을 좋아하여 채널을 돌리는 과정에서 상생방송의 <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라는 역사 다큐를 시청하면서부터입니다.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응원단 붉은악마의 상징 도깨비, 배달국 치우천황은 누구인가? 라는 질문으로 시작한 <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 역사 다큐는 저를 진실의 역사 세계로 안내한 길잡이였습니다. 

 

 

<STB 역사특강>과 <한韓문화 특강>, <환단고기 북콘서트> 등 우리 역사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역사 지식이 모두 거짓의 역사였다는 것에 분노를 느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환단고기』와 우리의 참된 역사를 밝힌 역사책을 사 읽었습니다.

책을 보고 방송을 시청하면서 내가 역사를 너무 모르고 살았다는 자책감과 우리의 참역사를 하루빨리 찾아야 한다는 사명감까지 느끼게 됐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크게 느낀 것은 우리의 역사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9천 년 우리 역사를 지속하게 해준 문화와 정신을 모두 잃어버렸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학교에서 역사를 배울 때 나라와 사건과 인물 등에 치중한 껍데기 역사만 배웠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만나기 전까지 역학(易學) 공부를 했습니다.

지금은 사주팔자나 보고 운세나 보는 것으로 그 격이 하락했지만, 본래 주역은 대자연의 섭리와 천지의 이치를 바탕으로 살아가는 인간을 공부하는 학문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과 우주 변화 원리,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을 몇 달 동안 시청하면서 증산도 신앙을 결심했습니다.

 

 

 

 

 

 

 

 

 

 

대자연의 섭리는 누구도 바꿀 수 없는 그야말로 천지의 절대 법칙입니다.

 

천지의 절대 법칙으로 돌아가는 우주, 인류 역사의 시작과 발전, 그리고 가을개벽을 맞아 인간으로 오시는 참하나님 증산상제님과 대자연의 섭리로 상극(相克)의 우주가 문을 닫고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의 선경 세계 등 증산도 진리는 세상의 모든 것을 밝혀준 완벽한 진리입니다.

 

 

 

도장을 방문하여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하며 증산도에 입도(入道)하였습니다.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했지만, 열심히 노력하여 천지(천지)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증산도와 인연을 맺게 해준 상생방송의 <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라는 프로그램을 가끔 다시 봅니다.

프로그램 서두에 <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 역사 다큐를 소개하는 짧은 글은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역사(歷史)는 전설(傳說)이 되고, 전설은 신화(神話)가 된다.

이제는 원시반본(原始返本) 하는 때로 우리 민족의 뿌리와 역사를 되찾아야 한다.

치우천황(蚩尤天皇)은 4,700여 년 전 한韓민족의 조상으로서 배달국의 14대 자오지(慈烏支)천황이다.

중원(中原)을 호령하던 치우천황, 이제 역사의 대반전이 시작된다.

 

 

 

 

 

 

 

 

 

 

 

불과 몇십 년 전 전설과 신화로만 여겼던 전설의 역사, 신화의 역사가 실존 역사로 밝혀진 사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중국은 본래 하·상·주 세 나라 전설의 역사를 중국 한漢족의 기원으로 여겼는데, 신화가 된 역사가 20세기 들어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면서 실존 역사가 되었고, 하나라보다 5백여 년 앞선 황제헌원의 역사도 실재한 역사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황제헌원과 동시대의 인물로 동방을 지배한 천자국(天子) 배달국 14대 환웅천황이신 치우천황이 계셨습니다.

 

 

 

중국 한漢족이 시조로 받들고 있는 인물은 황제 헌원입니다.

황제헌원이 동방의 천자(天子)가 되려는 욕심으로 군사를 일으켰다가 당시 동방의 천자국(天子國)이었던 배달국의 14대 환웅천황이신 치우천황에게 무참하게 패했습니다.

 

약 10년 동안 배달국과 한漢족 간에 73회의 전투가 벌어졌는데 황제헌원은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했고 결국 배달국 치우천황의 제후(諸侯)가 되었습니다.

 

 

 

 

 

 

 

 

 

 

배달국 14대 환웅천황이신 치우천황을 묘사한 것이 나쁜 귀신을 쫓는 도깨비 형상으로 만들어진 귀면와(鬼面瓦)입니다.

붉은악마의 도깨비 문양은 바로 배달국 치우천황을 비하하여 상징화한 귀면와를 바탕으로 한 캐릭터입니다. 

 

중국의 역사 왜곡이 시작된 것은 사마천이 사기에서 중국 한漢족의 시조인 황제헌원이 포악한 배달국 치우천황을 사로잡아 죽였다는 금살치우(禽殺蚩尤)로 역사를 조작했고, 더불어 머리에는 구리 투구와 얼굴에는 쇠를 가린 동두철액(銅頭鐵額)의 악마와 같은 모습으로 묘사하였습니다.

 

 

 

중국의 역사 왜곡은 붉은악마의 캐릭터 도깨비로 묘사배달국 치우천황뿐만 아니라 태극기를 처음 그리고 동양철학과 도교와 유교의 시조 및 인류 문명의 시조로 추앙받고 있는 태호복희씨를 인두사신(人頭蛇身), 농과 의학의 시조로 추앙받고 있는 염제신농씨를 우두인신(牛頭人身)으로 묘사하는 등 우리 동이족 선조님들에 대하여 인격 살인을 서슴없이 저질렀습니다.

 

동이족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한없이 비하했던 중국 한漢족은 우리 한韓민족의 조상님들인 배달국의 치우천황과 태호복희, 그리고 염제농씨를 역사를 조작하여 자기 조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사마천이 붓대로 역사를 조작했지만, 황제헌원을 무릎 꿇리고 신하로 삼은 배달국 치우천황의 실재 역사는 전설과 신화가되어 계속이어져 왔습니다.

 

중국에서는 수천 년 동안 배달국 치우천황을 전쟁의 신, 곧 군신(軍神) 또는 무신(武神)으로 추앙하며 중국 한韓족의 왕과 장군들이 전쟁에 나갈 때는 반드시 전쟁의 신이 된 치우천황께 제사를 올리고 전장에 나갔습니다.

 

 

 

축구대표팀 응원단 붉은악마의 상징이 된 도깨비는 우리 한민족 최초의 국가인 배달국 14대 치우천황님입니다.

저도 그랬지만, 아직도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는 국민이 많을 거라 생각됩니다.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사관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우리 역사와 문화가 하루빨리 복원되어 광명의 역사를 찾기를 기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천지인 삼계(三界)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현대 의학으로 못 고치는 병을 치료하기 위해 명상요법과 기치료와 단전호흡 등을

련하다가 만난 대체의학의 근원 삼신수행법(三神修行法)과 증산도 태을주 수행법

 

 

 

 

 

 

 

 

 

 

 

 

증산도 경기 지역 정ㅇㅇ 도생(道生) - 단전호과 명상요법과 기치료 등 대체의학의 뿌리를 찾다.

 

서양의학과 한의학은 과학의 발전과 함께 의학 분야도 크게 발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병(病)에 대하여 난치(難治) 또는 불치(不治)를 판정합니다. 난치병 또는 불치병에 걸린 사람들이 한의학과 서양의학에서 병을 치료하기 어렵거나 치료할 수 없다고 판정할 때 사람들이 찾는 것이 이른바 대체의학입니다.

 

 

 

저는 남편의 외조를 받아 가정을 꾸려나가는 평범한 전업주부입니다,

가정생활에 큰 어려움과 특별한 사고 없이 일정한 패턴으로 지극히 평범하게 지냈습니다.

 

평일과 주말에 시간이 남아 지인들과 함께 동호회를 만들어 활동했습니다.

제가 욕심이 너무 컸는지 동호회 활동을 무리하게 하는 과정에서 몸에 구안와사라는 병이 생겼습니다.

 

 

 

 

 

 

 

 

 

 

모 대학 한방병원에서 치료 잘 받아 병은 완쾌되었지만, 몸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신경 이상이 발생하였습니다.

양방과 한방에서 제가 겪고 있는 증상의 치료가 어렵다는 말을 듣고 대체의학 쪽을 알아봤습니다.

 

 

집 근처에 단전호흡하는 곳이 있어서 찾아가 1년 반을 넘게 수련을 했습니다.

자와 같이 병을 고치기 위해 다니는 사람도 있었고 건강한 몸을 유지하거나 그냥 단전호흡 수련을 하기 위해 다니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가르치는 그대로 한두 달도 아니고 1년 6개월 이상 단전호흡을 했는데도 전혀 차도가 없었습니다. 

 

 

저의 짧은 생각이었는지는 모르지만, 1년 이상 단전호흡 수련에도 불구하고 아무 효과가 없다면 다른 것을 찾아봐야겠다고 결심하고 단전호흡을 중단했습니다.

 

 

 

 

 

 

 

 

 

 

대체의학의 단전호흡을 그만두고 찾아간 곳은 명상요법을 하는 곳이었습니다.

단전호흡도 그렇고 명상요법 역시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다니는 사람과 병 치유를 위해 다니는 사람 등 다양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명상요법과 단전호흡을 하면서 느낀 것은 수련할 때는 마음은 편해지더라는 것입니다.

집에서 먼 거리에 있던 명상호흡 단체를 약 2년간 다녔지만, 명상호흡으로도 신경 이상의 증상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지인으로부터 기치료하는 분을 소개받았습니다.

기치료 역시 대체의학의 일환으로 단전호흡과 명상요법 등과 같이 질병을 다스리는 방법은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기치료라는 것이 기치료사가 기(氣)를 넣어주는 경우와 스스로 나쁜 기운을 빼내고 좋은 기운을 넣는 방법 등으로 병을 치유하기 위해 노력해봤지만, 기치료 역시 병 치유 효과가 없었습니다.

 

 

 

 

 

 

 

 

 

 

대체의학을 대표하는 단전호흡과 명상요법, 기치료 단체에서는 마음을 다스리고 기를 다스려 병을 치유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제가 수년 동안 갑작스럽게 찾아온 신경 이상의 병을 치유하기 위해 기치료, 명상요법, 단전호흡 등 대체의학을 하는 여러 곳을 다녔지만, 결과적으로 돈과 시간과 정력만 낭비하고 말았습니다.

 

 

현대의학과 대체의학에서 모두 고치지 못하는 병이며 치유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마지막으로 종교의 힘을 빌려 병을 치유할 수 있기를 고대하며 종교 방송을 시청했습니다.

 

 

불교, 개신교, 천주교 등의 종교 방송을 보다가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제가 종교 방송을 본 것은 병을 치유하기 위해 종교를 선택하기 위함이었는데,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그 생각을 버리게 됐습니다.

 

 

 

 

 

 

 

 

 

 

개신교, 천주교, 불교 등의 방송에서 말하는 교리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진짜 세상 모든 것의 비밀을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말인이지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지속적으로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조금씩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제가 병을 치유하기 위해 다녔던 명상요법, 단전호흡, 기치료 등의 대체의학의 원뿌리를 알게 된 것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 시절의 제천문화(祭天文化)는 천지 대자연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께 보은(報恩)의 예식으로 인류 문화의 뿌리입니다. 당시에는 인류가 삼신상제님과 하나 된 마음으로 천지광명을 체험하고 살았던 때입니다.

 

 

 

 

 

 

 

 

 

 

예전에 제가 병을 치유하기 위해 찾았던 기치유, 명상요법, 단전호흡 등의 대체의학이 삼신수행법으로부터 나왔다는 사실입니다.

 

삼신수행법은 단순히 건강한 몸을 위한 수행법이 아니라 우주와 내가 하나라는 천지광명을 체험하고 세상을 다스리고 나를 다스리는 가르침입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법은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전해져 온 고유의 수행법으로 대자연의 변화질서를 만들어내는 우주의 음양 동정(動靜)을 그대로 본받아 하늘과 땅과 인간이 하나 되는 삶을 사는 수행법이며 기치료, 명상요법, 단전호흡 등 대체의학의 원뿌리입니다.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관련 서적을 사 읽고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기 위해 21일 동안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고 진리 교육을 받고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었습니다.

 

 

제 몸의 병이 완치된 것은 아니지만,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고 앞으로 일심으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여 몸과 마음이 건강한 도생으로 다시 태어날 것을 약속드립니다. 

 

 

증산도를 신앙하게 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의 큰 은혜에 감사 올리며 천지일월(天地日月) 하느님께 보은(報恩)하는 도생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대자연의 섭리를 다스리시며 가을개벽기에 새 하늘 새 땅을 열어 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 찬 일제 식민사학의 미몽에서 나를 깨운 역사 강의

다시 찾은 우리역사 <환단고기 북콘서트>

 

 

 

 

 

 

 

 

 

 

 

 

 

증산도 경기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다시 찾은 우리역사 환단고기 북콘서트 

 

저는 학교 다닐 때부터 국사 과목을 유별나게 좋아했습니다.

제가 부모님에게 어렸을 때부터 조부모님과 조상님의 음덕에 대해 많이 들어서인지는 몰라도 우리의 뿌리를 알고 우리의 근원을 찾는다는 것이 그냥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일부러 역사책에 파묻혀 지낸 것은 아니며 학교 졸업 후 몇 권의 역사책을 사 읽은 것이 전부였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강의를 보기 전까지만 해도 주류 강단사학이니 재야사학이니 하는 개념도 없을 정도였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기 얼마 전에 제가 읽은 책은 한영우 서울대 명예교수가 쓴 다시 찾은 우리역사입니다.

 

서울대 문리대 사학과 출신으로 서울대 국사학과 교수 및 규장각 관장을 역임한 한영우 서울대 명예교수가 저술한 『다시 찾은 우리역사』 책은 우리 역사의 전 시대와 전 지역에 걸쳐 역사적 줄거리를 서술한 통사(通史)라고 평가하고 있습다.

 

 

 

한영우 명예교수는 『다시 찾은 우리역사』에서는 크리스티안 위르겐센 톰센의 삼시대체계를 기준으로 구석기부터 현대사까지 우리역사를 서술하고 있습니다.

 

교에서 배운 역사와 조금 다른 부분이 있었지만, 서울대 국사학과 교수를 지낸 분이 쓴 책이고 사진과 그림 등이 많이 들어가 있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997년 초판과 2004년 전면개정판으로 출간된 『다시 찾은 우리역사』에서는 100%는 아니지만, 환단고기에 등장하는 우리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홍산문명 지역을 중국은 근거도 없으면서 자국의 역사로 편입했고,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우리의 역사가 아니라고 부정하고 있습니다. 한영우 교수는 인류 최고의 문명이라 불리는 홍산문명을 『다시 찾은 우리역사』에 글과 함께 컬러 사진도 넣었습니다.

 

 

한영우 교수의 『다시 찾은 우리역사』가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 그리고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가 그대로 담겨 있는 『환단고기』 내용이 일부분 들어 있지만,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장하는 내용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역사에 눈을 뜨기 시작한 것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부터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었던 역사가 일제 식민주의가 조작해 만든 거짓 역사라는 상생방송의 역사 강의 프로그램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특강을 시청하면서 처음에는 긴가민가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광복 후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몇 사람으로 시작해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을 속여왔다는 것이 쉽게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상생방송의 여러 역사강의 프로그램과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우리역사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해 만든 거짓 역사가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에 의하여 완전히 뿌리를 내렸다는 사실을 일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공중파와 케이블 TV처럼 보고 나면 잊어버리는 예능과 같은 백해무익한 프로그램은 없고 지구촌의 정치, 경제, 사회 등 인류의 전체 역사와 문화 등을 거시적으로 안목으로 바라볼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이 많은 다른 프로그램도 많이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행사가 제가 사는 인근 지역에서 개최된다는 안내를 보고 직접 현장에 가서 말씀을 들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열리는 날을 기다리며 상생방송에서 방영되는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외울 정도로 많이 시청했고 증산도 진리를 소개하는 프로그램도 같이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직접 가서 듣고 큰 감동을 하였지만, 한편으로는 우리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일제와 주류 강단사학계에 대한 분노가 일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단순히 역사적 사실을 알리기 위한 이 아니라는 것이 온몸으로 느껴졌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동양과 서양이 둘이 아니며 사라진 인류 창세 시원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여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는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장하는 역사가 진짜 역사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직접 강연을 듣고 나서는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 찬 일제 식민사학의 미몽에서 깨어나게 해줬으며 참하나님의 참진리까지 만나는 계기 됐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개벽실제상황, 천지성공 등 증산도 진리 관련 책을 읽으면서 증산도가 참진리라는 확신을 하여 도장에서 진리 교육을 받고 입도(入道)를 했습니다. 종교 신앙을 하지 않았던 제가 객관적으로 보기에도 증산도는 기성종교와 같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편향된 종교가 아니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는 우가 인위적으로 만든 것도 아니고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지구촌 인류가 받들어 온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과 삼신상제님을 모시던 천제문화(天祭文化)로부터 인류의 역사와 문화가 시작됐습니다. 천지 대자연의 섭리에 따라 인류 역사가 열리고 대자연의 섭리가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는 때에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하늘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인류 문화를 성숙시켜 주시고 상생의 가을우주를 열어 놓으셨습니다. 가을은 천지 만물이 열매를 맺고 생명의 근원인 뿌리로 돌아가는 것이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가을개벽을 앞둔 지금은 잃어버린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여 생명과 진리의 근원 자리에 계신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을 찾아야 합니다,

 

 

 

 

 

 

 

 

 

 

70여 년 동안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참역사인양 가르치고 주장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자신들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진실의 역사를 말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출신으로 역사학계 태두라 불리는 이병도의 학설을 그대로 인용하여 우리 역사를 왜곡했습니다. 

 

 

다시 찾은 우리역사를 쓴 한영우 교수 역시 이병도의 후학이지만, 참된 우리역사를 조금이나마 밝히고 있듯이 주류 강단사학계에 몸담은 학자들도 제2의 다시 찾은 우리역사, 제3의 다시 찾은 우리역사와 같은 책을 세상에 내서 일제 식민사학이라는 악마의 소굴에서 하나둘 빠져나와야 할 것입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해 만든 우리역사는 단순히 역사조작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정신을 말살한 극악무도한 행위입니다. 제가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느낀 점은 역사의 진실과 지구촌 인류의 삶의 기저에 깔린 정신문화보다는 사건과 인물, 그리고 서양 중심의 역사관에 치중하고 있는 잘못된 역사교육도 뜯어고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7천 년 뿌리 역사와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를 없애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역시 우리 민족과 지구촌 인류의 공적입니다.

 

 

하루빨리 우리의 참역사가 밝혀지기를 바라며 증산도를 신앙하게 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의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가을우주를 열어주시기 위해 하늘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이 돌아가는 자연의 섭리와 이치

춘하추동(春夏秋冬) 사시(四時)로 돌아가는 인류 문명의 발달사: 우주 1년

 

 

 

 

 

 

 

 

 

 

 

 

 

증산도 서울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자연의 섭리와 이치 우주 1년은 참하나님의 우주 경영 법칙

 

제가 결혼할 당시 저는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았지만, 아내는 증산도를 신앙하고 있었습니다.

종교가 가정의 평화를 가져오기도 하지만, 종교가 다르면 가정에 분란이 생기는 것을 종종 봐왔던 터라 깊이 고민했습니다.

 

 

두 집안 사람이 만나 한 집안을 이루는 인륜지대사를 결정하는 것이라 서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 집안을 종교가 없고 저 역시 종교를 가질 생각이 없어서 서로 존중하고 강요하지 않고 가정과 사회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기로 약속하고 결혼을 했습니다.

 

 

저와 아내는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생활과 각자 사회생활을 하면서 평범하게 살았습니다.

아내는 가정과 사화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증산도 신앙도 열심히 했습니다.

 

 

 

 

 

 

 

 

 

 

수년이 지난 어느 주말 아무 약속도 없고 할 일도 없던 차에 아내가 대전에서 행사가 있으니 바람 쐬러 같이 가보자고 해서 처음 증산도 행사에 참석하게 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모르는 상태에서 참석한 것이라 모든 것이 낯설었지만, 오랜만에 아내와 주말을 함께 보냈다는 것을 위안으로 삼았습니다.

 

 

제가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개인사업을 하게 됐습니다.

크게 욕심을 부리지 않기로 생각하고 시작한 일이라 수입이 직장생활을 할 때보다 많이 늘지는 않았지만,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은 많이 늘었습니다.

 

 

직장생활할 때는 야근이 많아 TV를 시청할 시간도 없어서 아내도 상생방송이 있다는 말만 했을 뿐 시간 내서 시청하라고 하지 않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TV를 보는 시간도 늘었고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마침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인간을 중심으로 볼 때 인류 문명의 발달사를 우주 1년과 우주가 돌아가는 대자연의 섭리와 이치를 아주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우주의 역사와 인류 역사, 인류의 문화와 문명, 인간의 원한과 대립과 경쟁의 역사, 기성종교의 출현과 하나님의 지상 강세 등 세상의 모든 것을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과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우주 1년 이야기로 풀어주셨습니다.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은 제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증산도도 다른 종교와 마찬가지라는 선입견을 모두 허물어버렸고 증산도의 진리가 가치를 평가할 수 없을 정도로 얼마나 위대한지 새삼 놀라게 한 소중한 계기가 됐습니다.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시청하고 저는 증산도 상생방송의 애청자가 되었습니다.

아내에게도 증산도 진리 이야기를 해달라고 부탁하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관련 책자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춘하추동(春夏秋冬) 사계절의 지구 1년은 세상 사람이 모두 알다시피 자연의 섭리와 이치를 바탕으로 인간이 초목 농사를 짓는 것입니다. 우주 1년은 천지 만물의 탄생과 존재 법칙이며 인류 문명의 발달사입니다.

 

 

우주 1년에서 우주의 봄철에는 천지 만물이 태어납니다.

그리고 우주 1년의 여름철에는 천지 만물이 분열 성장합니다.

지구 1년과 우주 1년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는 바로 가을철입니다. 가을은 천지 만물이 열매를을 맺고 성숙하는 때입니다.

 

 

 

 

 

 

 

 

 

 

 

우주의 목적과 인간의 목적이 완성되는 시기가 바로 우주 1년의 가을철입니다.

초목이 가을철에 열매를 맺는 것과 같이 우주의 목적은 우주가을에 자기 성숙이 목적이고 인간의 목적은 우주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여 진리인간으로 거듭 태어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자연의 섭리와 이치를 바탕으로 인간이 대자연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주인공이 되는 것이 우주의 목적이며 인간의 목적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아내와 함께 진리 공부를 하다가 본격적으로 진리 공부를 하기 위해 아내와 함께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과 도생(道生)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21일 동안 진리 교육을 받고 정성 공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누구보다 정성을 다하여 수고해준 사람은 제 아내입니다.

한집에 사는 부부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증산도 신앙을 강요하지 않았고 가끔 증산도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올 때는 저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 가볍게 말을 하거나 특별한 일이 있을 때는 정중하게 부탁을 했습니다.

 

 

가정생활에서 우리 부부가 서로 신뢰했지만, 종교적인 면에서 제가 아내를 더 신뢰한 것은 가정과 신앙에 충실하고 증산도를 신앙하지 않는 저를 존중하면서도 절대 강요하지 않는 충실하면서도 절제된 아내의 모습 때문입니다. 

 

 

저에게 말은 안 했지만, 늘 남편을 위해 정성을 다해 기도를 드렸다는 사실을 도장의 도생(道生)님들로 부터 전해 듣고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신앙해야겠다고 마음을 정한 것은 단지 아내의 정성 때문만은 아닙니다. 증산도 진리가 참진리라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자주 말씀하시는 자연의 섭리와 이치, 그리고 천지가 둥글어가는 절대 법칙 우주 1년 이야기는 이 세상 사람이라면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진리입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천상에서 자손을 위해 언제나 노심초사하며 기도하고 계시는 조상님들과 저의 영원한 반려자이며 구도의 동반자인 아내에게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광대무변한 이 우주는 수백만 년 전에도, 수십만 년 전에도, 그리고 지금 이 순간도 쉬지 않고 끊임없이 둥글어 가고 있다.

그런데 이 우주, 천지라 하는 것이 아무 방향도 없고 목적도 없이 그저 둥글어가는 것이 아니다.

 

대자연의 섭리와 이치, 바로 우주의 이법(理法)에 의해 목적과 질서가 정해져 법칙적으로 무궁하게 순환을 하는 것이다. 천지 대자연은 바로 생장염장(生長斂藏)이라는 원리, 즉 우주 1년 사계절을 바탕으로 무궁하게 둥글어간다."

 

 

 

"대자연의 섭리와 이치는 진리의 모태(母胎)이며 진리의 뿌리다.

진리(眞理)는 대자연의 질서 속에 함축되어 있다. 그래서 참진리의 틀이 대자연의 섭리와 이치 속에 있기 때문에 거기서 길을 찾아야 한다. 만유 생명은 자연의 섭리와 이치의 틀 속에서 자연의 섭리와 이치를 바탕으로 세상을 왔다 가는 것이다."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천지 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고 우주 1년의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우주를 통치하시는 절대 지존자, 참하나님, 옥황상제님, 미륵존불

도교 기독교(천주교와 개신교) 불교 유교 등 각 종교의 절대자는 한 분

 

 

 

 

 

 

 

 

 

 

 

 

증산도 경기 지역 조ㅇㅇ 도생(道生) - 우주의 통치자 기독교 불교 도교 유교 등 종교의 절대자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러하듯이 이 세상에 태어나면 부모님의 보살핌 속에 자라서 각자의 상황에 따라 학교생활을 모두 마치면 사회생활을 시작합니다. 저 역시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비슷한 과정에서 살아왔는데 특이한 점은 여러 종교를 다니면서 많은 경험을 했다는 것입니다. 학창시절부터 시작된 각 종교의 절대자에 대한 호기심은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계속됐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호기심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기독교(천주교와 개신교) 불교 유교 도교가 각기 교리가 다르면서도 공통적인 부분이 있고, 특히 호칭은 다르지만, 각 종교의 절대자는 궁극적으로 동일한 한 분을 말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교회 사찰 성당 등을 다니고 각 종교를 공부하면서 느낀 점은 기성종교는 자신들만의 국한된 교리로 교리를 해석할 뿐 인류의 종교문화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안목을 갖고 있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STB 상생방송에서는 증산도의 진리를 전하는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비롯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등 지구촌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다루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송하고 있었습니다.

 

 

STB 상생방송의 모든 프로그램이 유익했지만, 특히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도전문화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그동안 제가 궁금해 왔던 도교 불교 기독교 천주교 유교 등 기성종교의 절대자가 한 분이라는 확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제가 여러 종교 단체를 다니고 각 종교와 관련된 서적을 보면서도 쉽게 정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도전문화 북콘서트>, <개벽문화 북콘서트> 프로그램은 여기저기에 흩어져있던 조각들을 완전하게 하나 된 퍼즐로 맞춰주었습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으로 순환하는 대우주의 이법(理法)에 따라 인류의 역사와 문화가 펼쳐져 왔습니다.

이제 결실과 성숙의 우주 가을철을 맞아 예수 석가 공자 노자 등 기성종교의 성자를 내려보내신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께서 직접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기독교 도교 등 기성종교에서 수천 년 동안 부르짖은 하나님, 옥황상제님, 미륵부처님이시며 우주의 절대자이십니다.

 

 

 

수천 년 동안 동서양의 역사를 보면 종교문화가 지배해 왔습니다.

동서양의 기독교 불교 유교 천주교 등의 종교문화는 개인과 단체를 넘어 국가의 통치 이념이 되었습니다.

 

일례로 조선 시대 유교 이념은 왕권 형성과 유지, 국가 통치 및 사회 제도에 이르기까지 종교는 우리 삶의 모든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종교는 인류 역사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 것이 사실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시대에 지구촌 인류가 모셨던 절대자는 바로 삼신상제님입니다.

도교 불교 천주교 유교 기독교 등 지구촌 모든 종교 문화의 뿌리가 되는 신교(神敎) 문화는 인류의 모든 문화의 근원이 되는 기층문화입니다.

 

 

 

인류 문화의 뿌리가 되는 신교(神敎)문화가 기성종교로 분화되면서 진리의 근원, 생명의 근원과 멀어져 가면서 종교마다 지역과 문화에 따라 독자적인 절대자 호칭을 붙인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불교 도교 유교 기독교 천주교 등 기성종교의 절대자, 아버지 하나님, 천주님, 미륵부처님의 본래 호칭이 상제님입니다.

 

 

 

 

 

 

 

 

 

 

기독교 불교 도교 유교 기성종교는 각기 다른 분이라고 하지만, 한 분의 절대자를 말합니다. 

더불어 공통으로 말세의 때, 종말의 때, 천지가 개벽하는 때에 절대자께서 반드시 지상으로 강세하신다고 말합니다.

 

 

 

 

유교에서 말하는 절대자는 우주를 다스리시는, 다시 말해 천지를 주재(主宰)하시는 상제님입니다.

 

도교에서 말하는 절대자는 도(道)를 주재하시는 천상의 옥경에 계신 지존무상의 하나님, 바로 옥황상제님입니다.

 

기독교와 천주교에서 말하는 절대자는 야훼(여호와)도 아니고 엘로힘도 아니고 예수님을 지상에 내려보내신 백보좌 하나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