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경세以道耕世 이의보본以義報本 :: 2018/09/02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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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9.02 진리에 대한 갈급함과 영적 목마름을 해소 (2)

참하나님의 진리 증산도를 통해 진리에 대한 갈급함과 영적 목마름을 해소하다.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증산도를 만나 진리에 대한 갈급함과 영적 목마름을 해소하다.

 

흔히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합니다.

자본주의 체제로 돌아가면서 인간의 욕망을 더욱 부채질하여 세상이 치열한 생존 경쟁 사회와 승자독식 사회가 되어버렸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약육강식과 적자생존 하는 냉혹한 경쟁의 바다로 떠밀려 살기 위해 발버둥 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치열한 생존경쟁을 벌이면서 하나씩 성취해가는 즐거움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저의 삶이 지치고 피폐해지고 있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나약한 소시민으로서 무한경쟁의 세상 시스템을 바꿀 수 없어서 피폐해진 마음을 추스르기 위해 새로운 길을 찾아 종교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제가 진리에 대한 갈급함과 영적 목마름을 해소하고자 처음 선택한 종교는 기독교입니다. 

 

 

 

피폐해진 저의 삶을 회복하고자 교회에서 공부하고 회개하고 기도를 했지만, 영적 목마름은 더 심해지고 진리에 대한 갈급함은 더 타들어 갔습니다.

 

 

 

 

 

 

 

 

 

 

친구와 약속이 있어 약속 장소로 가는 길에 우연히 증산도 진리를 소개하는 팜플릿을 받게 됐습니다.

참하나님께서 100여 년 전에 인간으로 오셨다 가셨다는 이야기와 함께 대자연의 섭리로 후천개벽이 일어난다는 것이었습니다.

 

 

 

증산도를 처음 알게 됐지만, 잠깐 설명을 들으면서도 그냥 일방적인 주장이 아니라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진리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 설명을 듣고 싶었지만, 약속 시간 때문에 다음에 자세히 듣기로 하고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다음날 그 자리를 찾았지만, 어제 만났던 분들을 볼 수가 없었고 증산도와 저와의 만남이 그렇게 끊어진 줄만 알았습니다.

 

 

 

 

 

 

 

 

 

 

한동안 증산도라는 세 글자가 제 머릿속을 맴돌았지만, 적극적으로 알아보지는 못했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성경 말씀을 좀 더 깊이 있게 공부하고자 성경에 얼굴을 묻다시피하고 공부했는데 모순되는 내용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목사님과 주변 신앙인에게 물어봐도 속 시원한 대답을 해주지 않고 얼버무리거나 그냥 믿으면 된다는 말뿐이었습니다.

혹시 제가 성경을 잘못 보거나 해석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깊이 있게 읽어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영적 목마름과 진리에 대한 갈급함을 해소하기 위해 기독교를 선택했지만, 의구심이 더 커지기만 했습니다.

결국, 형식적으로 교회를 나갔고 마음속으로는 성경의 모순을 해결할 수 있는 진리가 없을까 하는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기독교 방송을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종교방송인지 몰랐는데 프로그램을 시청하다 보니 예전에 팜플릿을 받고 설명을 들었던 증산도 방송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오랫동안 잊고 살았는데 방송을 통해 증산도를 만나니 반갑기까지 했습니다.

퇴근하고 집에 오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우주가 돌아가는 대자연의 섭리, 그리고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인류의 역사와 문명의 발전, 깨달음의 역사와 기성종교 성자들의 가르침, 그리고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인 천지공사(天地公事) 등을 배우면서 제가 그동안 궁금하고 의문이 들었던 것들이 하나하나 풀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진리는 마른 대지에 단비를 내리는 것과 같이 진리에 대한 갈급함을 풀어주었고, 공허한 마음을 채워주며 영적 목마름도 해갈시켜 주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인간의 역사는 진리에 대한 갈급함의 역사이며 영적 목마름의 역사다.... 인간은 원래 존재의 위격 정의가 천일(天一), 지일(地一), 인일(人一)이다. 인존(人尊) 하나님이다. 우주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고 이 우주 역사를 완성하는 자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에서 말하는 인간 존재의 의미와 위격 정의는 기성종교와 달랐습니다.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그동안 교회를 나가면서 진리에 대한 갈급함과 영적 목마름을 해소하게 됐습니다.

집에서 청수를 모시고 태을주 수행도 따라 하면서 증산도 진리가 참진리라고 확신을 하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에서 입도(入道)를 위한 21일 정성 공부와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이렇게 좋은 진리를 만났다는 것에 감사함도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그때 더 자세히 알아보지 않은 저 자신을 책망하기도 했습니다. 

 

 

우주의 참진리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우주의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진리의 주인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 선령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다 함이 없는 참진리 무극대도(無極大)를 열어주시어 세상 모든 사람의 진리에 대한 갈급함과 영적 목마름을 해소하게 해주시고 후천 5만 년의 신천지(新天地) 조화선경 세계를 열어주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