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경세以道耕世 이의보본以義報本 :: 2018/10 글 목록

'2018/10'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18.10.31 진리로 인류의 미래를 선도할 세계적인 종교 증산도 (4)
  2. 2018.10.30 배금주의와 물질만능주의(황금만능주의) (4)
  3. 2018.10.29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10월 5주 TV방송편성표 (5)
  4. 2018.10.28 신천지 새시대를 여는 참 하나님의 절대진리 (4)
  5. 2018.10.27 인간의 위대한 여정 궁극의 정신세계를 찾아서 (4)
  6. 2018.10.26 한국사 공부와 뿌리깊은나무 우리역사 바로알기 (4)
  7. 2018.10.25 STB상생방송 증산도 도전 문화콘서트 (5)
  8. 2018.10.24 새시대 새역사 이야기 증산도 도전 문화콘서트 (3)
  9. 2018.10.23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 제148주 성탄대치성 (5)
  10. 2018.10.22 증산도 STB상생방송 2018년 10월 4주 TV방송편성표 (4)
  11. 2018.10.21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 (6)
  12. 2018.10.20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 동북아역사재단 (3)
  13. 2018.10.19 인문학 필독서 동양고전 논어 맹자 대학 중용 (5)
  14. 2018.10.18 불교방송과 현세중심의 불교 기복신앙 (4)
  15. 2018.10.17 여호와의 증인 하나님의 왕국 천년왕국 (4)
  16. 2018.10.16 부처님과 관세음보살 신앙에서 미륵부처님 신앙으로 (4)
  17. 2018.10.15 증산도 STB상생방송 2018년 10월 3주 TV방송편성표 (5)
  18. 2018.10.14 유사역사학 환단고기 신봉자 추종자 환빠 (3)
  19. 2018.10.13 미륵신앙의 성지 김제 모악산 금산사 (4)
  20. 2018.10.12 음양오행과 사주팔자와 토정비결 (4)
  21. 2018.10.11 조상 제사문화와 조상을 천도하는 천도식(천도재) (5)
  22. 2018.10.10 우주 1년과 인류의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 (3)
  23. 2018.10.09 인간의 생명을 유지해주는 들숨날숨의 호흡법 (5)
  24. 2018.10.08 증산도 STB상생방송 2018년 10월 2주 TV방송편성표 (5)
  25. 2018.10.07 세종대왕의 업적 훈민정음(한글) 창제 (4)
  26. 2018.10.06 일본 군대 자위대의 '욱일기' '욱일승천기'는 전범기 (3)
  27. 2018.10.05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 전범기 '욱일기' (5)
  28. 2018.10.04 질문있는 특강쇼-빅뱅 국내 1호 고조선 박사 송호정 교수 (3)
  29. 2018.10.03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10월호: 환단고기 북콘서트 (3)
  30. 2018.10.02 고조선 단군기원: 단기 4351년 개천절 (4)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대자연의 섭리를 바탕으로 한 참진리 

참하나님의 진리로 인류의 미래를 선도할 세계적인 종교 증산도

 

 

 

 

 

 

 

 

 

 

 

 

 

증산도 서울 지역 배ㅇㅇ 도생(道生) - 증산도는 참진리로 인류의 미래를 선도할 진짜 세계적인 종교

 

동서양에서 인류의 문화를 이끌어 왔던 종교가 지금은 세상으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작게 보면 종교의 교리와 실천, 곧 언행이 불일치하는 종교의 성직자와 신앙인들로 인해 기성종교가 사람들에게 점차 버림받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고 더 크게 보면 종교에 대한 무관심은 어느 한 개인의 잘못이나 특정 집단의 이중성과 배타성 등 때문에 일어난 것은 아니라 지구촌 전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회적인 현상입니다.

 

 

 

 

 

 

 

 

 

 

흔히 지금을 종교의 위기 시대라고 말합니다.

나름 세계적인 종교라고 말하는 기독교, 가톨릭, 불교 등을 신앙하는 종교의 신도 수가 점차 감소하고 예배당과 사찰은 관람용으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지구촌 위정자들이 세계적인 종교끼리 분쟁을 조장하는 것도 종교가 외면받는 이유 중 하나일 것입니다.

 

 

 

기성종교를 신앙했던 한사람으로서 인류의 문화를 이끌어온 지구촌의 세계적인 종교들이 각 종교의 진리를 바탕으로 올바른 종교의 가치를 제대로 보여줬다면 오늘날과 같이 사람들이 종교에 무관심하고 등한시하지는 않았을 거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저는 조상님 때부터 독실하게 불교 신앙을 해온 집안에서 자랐습니다.

아무것도 모른 어린 시절 할머니를 따라 절에 다녔고, 어머니의 손을 잡고 절에 다녔던 저에게 불교는 삶의 일부분이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이 되어 결혼하고 중년의 나이에 사찰을 관리하는 직업에 종사하고 있었습니다.

한해 두 해 나름대로 수행을 하면서 불교 교리공부도 했는데 눈앞에 보이는 현실은 교리와는 동떨어진 모습만 보였습니다.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번뇌를 씻어냈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언행 불일치의 모습을 보면서 현실과 진리와의 괴리감은 더 커져만 갔습니다. 더는 부정적인 마음을 갖지 않기 위해 사찰 관리를 그만두고 세속으로 나와 직장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불교방송을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는 제가 접해본 적이 없는 종교라 호기심이 발동하여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우주가 돌아가는 대자연의 섭리를 바탕으로 전개되는 증산도의 진리는 저에게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대자연의 변화 섭리는 하늘과 땅과 인간에게 그대로 적용되고 일어나고 있다고 했습니다.

 

 

흔히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처럼 내 몸에서 그리고 이 땅에서 일어나고 있는 대자연의 변화 섭리를 보지 못하고 알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증산도 진리는 누가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리로 보면 증산도는 보편적인 우주관과 인간관, 수행관과 신(神)관과 세계관 등을 바탕으로 인류의 미래를 선도할 진짜 세계적인 종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마음속으로 받아들이지 못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140여 년 전 인간으로 다녀가신 증산상제님은 불교에서 말하는 미륵부처님이시고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느님이시며, 유교와 도교에서 말하는 옥황상제님이시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과학적으로 철학적으로 종교적으로 설명해 주는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머리로는 이해하겠는데, 평생을 부처님을 바라보고 산 저에게 증산상제님께서 미륵부처님, 하느님이라는 것은 선뜻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꽉 막혀있던 저의 마음을 완전하게 진리로 뚫어준 것은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역사 강의 프로그램인 줄 알고 시청했는데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인류의 창세 역사를 밝혀주는 것뿐만 아니라 지구촌 모든 종교의 뿌리가 되는 신교(神敎, 신의 가르침)에서 파생된 기성종교의 역사까지도 모두 알려 주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우주의 마음과 신(神)의 마음, 그리고 인간의 마음에 대해서도 아주 간명하고 핵심을 꿰뚫는 진리로 쉽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증산상제님은 시원 역사시대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던 참하나님이라고 확신하게 됐습니다.

증산도야말로 진리로 인류의 미래를 선도할 진짜 세계적인 종교이며 참하나님의 대도(大道)입니다.   

 

 

 

 

 

 

 

 

 

 

지금은 대자연의 섭리에 따라 선천의 역사가 끝나고 후천의 새 역사가 시작되는 대전환기입니다.

후천대개벽을 극복하고 새 역사를 창업하는 주역이 모여있는 증산도는 상생의 후천 5만 년을 열어가는 세계적인 종교로 다함이 없는 진리 바로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새로운 시대에 주역으로 나설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진리를 전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께 감사드리며, 참하나님의 참진리로 인류의 미래를 선도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후천 5만 년 상생의 새 문화를 열어주신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참하나님 어머니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참하나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진리로 인류의 미래를 선도할 세계적인 종교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물질(돈)을 최고의 가치로 알고 마치 신(神)처럼 숭배하는 배금주의(拜金主義)와 물질만능주의

자본주의의 탐욕이 낳은 폐해, 황금만능주의 때문에 매몰된 인간의 근본 도리와 가치관

 

 

 

 

 

 

 

 

 

 

 

 

증산도 충북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신(神)이 된 물질, 배금주의와 물질만능주의(황금만능주의) 세상

 

예나 지금이나 인간이 삶을 영위하는데 가장 필요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돈입니다.

자본주의 세상이 아니더라도 세상을 살아가는데 돈은 필수 불가결한 요소입니다.

 

 

근현대에 들어서면서 시장경제 자본주의 시스템이 지구촌에 빠르고 깊이 리를 내렸습니다.

지구촌이 자본주의화 되면서 배금주의와 물질만능주의(황금만능주의) 역시 급속하게 퍼져 나갔습니다.

 

 

인간의 권위와 존엄성이 돈으로 측정하는 세상이 되면서 인간의 근본 도리와 가치보다는 돈을 최고로 아는 배금주의와 황금만능주의(물질만능주의)가 현실 사회에 만연하게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곧 행복'이라는 웃지 못할 공식이 통용되기 시작했니다. 

 

 

 

 

 

 

 

 

 

 

학교에서는 인간의 근본 도리를 가르치는 인성교육은 뒷전이 됐고 자연스럽게 친구와 경쟁하는 것부터 배우면서 인간의 보편적 가치는 추락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어려서부터 생존경쟁의 틈바구니에서 산 아이들은 학교를 졸업하고 성공 지향적인 삶, 출세 지향적인 삶을 살면서 인간의 소중한 가치는 점차 사라져갔고 급기야 인간의 정신적 가치마저도 물질의 지배를 받는 세상에 이르렀습니다.

 

 

사람이 물질을 지배하는 세상에서 물질이 사람을 지배하는 세상으로 탈바꿈한 현대 사회는 과거 어느 탈주자의 말처럼 돈이 있고 없음에 따라서 무전유죄(無錢有罪) 유전무죄(有錢無罪)의 초법적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부익부 빈익빈의 양극화, 정경유착 등 적폐를 양산하고 사회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면서 돈은 인간 사회의 모든 가치를 압도하는 신(神)이 되었습니다. 

 

 

돈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돈을 벌기 위해 인생을 허비하는 배금주의와 물질만능주의(황금만능주의) 문제는 굳이 신문과 방송을 통하지 않더라도 우리 주변에서도 쉽게 목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인들과도 지구촌이 배금주의와 황금만능주의(물질만능주의)의 수렁 속에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두고 안타깝다는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은 종교방송이면서도 인간의 존엄과 가치에 대한 인성교육에 관한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프로그램 중간중간에 나오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은 저의 마음 깊이 들어왔습니다

 

 

왜? 이 세상이 이렇게까지 되었는지와 앞으로 어떤 세상이 열릴 것인지에 관한 상제님의 말씀을 시청하면서 증산도가 도대체 어떤 종교단체인지 알고 싶어졌습니다. 서점에서 증산도 관련 서적도 사보고 근 반년 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야말로 참진리라는 확신을 했습니다.

 

 

배금주의와 물질만능주의(황금만능주의)가 성행하는 이 세상이 불합리한 사회처럼 보이지만, 상극의 선천 5만 년을 끝내고 상생의 후천 5만 년 새역사를 창조하기 위한 산고의 진통임을 알게 됐습니다. 

 

 

 

 

 

 

 

 

 

 

개인주의와 불평등이 판치고 배금주의와 황금만능주의(물질만능주의)의 불합리하고 무질서한 상극(相克) 세상은 해원(解寃)의 과정을 통해 상생의 새역사가 시작됩니다. 

 

인생의 참의미, 생명의 존엄성, 인간의 근본 도리와 가치, 대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역사, 언제나 자손과 함께하시는 천상의 조상님과 우주를 다스리시는 대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를 알게 되면서 저 역시도 새롭게 태어나는 계기가 됐습니다.

 

 

 

어지럽고 혼탁한 세상에서 한 줄기 빛처럼 다가온 증산도 상생방송은 제가 인간으로서 반드시 걸어가야 할 길을 안내해 준 진리의 등대였습니다.

 

참다운 가치와 참진리를 전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크심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상제님의 하사(天下事)에 일념 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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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분열과 대립의 상극(相克) 세상을 끝 막고 인류 문화가 성숙하는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세계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후천 5만 년의 개벽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10월 5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10월 29일 ~ 2018년 11월 4일

 

 

 

 

 

 

 

 

 

 

 

 

사람은 누구나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미래를 지향합니다.

인간의 바람과는 달리 인류 역사는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이 혼재하면서 역사가 진행됐습니다.

부정과 긍정, 상극(相克)과 상생(相生)이 공존하면서도 한쪽으로 치우쳐 돌아간 것은 바로 대자연의 섭리 때문입니다.

 

 

 

대자연과 역사와 인간이 끊임없는 변화하는 현상을 동양 문화권에서는 개벽(開闢)이라고 합니다.

인간의 변화를 인간개벽, 역사의 변화를 문명개벽, 그리고 대자연의 변화를 천지개벽(天地開闢)이라고 합니다.

 

 

 

 

 

 

 

 

 

 

극미 세계의 찰나와 극대 영겁의 변화는 모두 대자연의 섭리에 따라 창조되고 변화합니다.

대자연의 섭리, 곧 우주의 변화 이법(理法)은 인간과 문명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인간과 문명과 대자연의 모두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대전환하는 우주의 대개벽기입니다.

 

 

인류가 맞이할 후천 5만 년의 세상은 대자연의 섭리가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세상이며, 투쟁과 대립으로 얼룩진 인류 문명이 상생의 문명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간의 우주의 꿈과 희망을 성취하는 주체가 되고 인간의 내면을 본질적으로 바꾸는 인간개벽이 이루어지는 세상입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대자연의 섭리로 밝아오는 희망의 새 시대 신인류가 열어나가는 개벽문화의 살상을 전해드립니다.

 

 

 

 

 

 

 

 

 

 

 

우주의 가을세상 신천지(新天地) 새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10월 5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TV로 만나니 즐겁道다 <23회 서울 강북도장>, 톡톡 증산도 <15회 우주 1년>, 한국사 탐探 <22회 역사를 함께 한 소중한 자연유산, 나무>입니다.

 

 

 

신천지(新天地) 상생의 새 세상을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TV로 만나니 즐겁道다 <23회 서울 강북도장>

 

기성종교를 신앙하다 증산도를 만난 백순복 도생과 일본에서 생활하다 증산도 진리를 만난 한양희 도생이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를 만나는 감동적인 신앙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가을우주 상생의 새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톡톡 증산도 <15회 우주 1년>

 

인간과 우주에 대한 끊임없는 궁금증과 탐구에도 참다운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온 우주 1년 이야기를 통해 종교와 철학과 진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한국사 탐探 <22회 역사를 함께한 소중한 자연유산, 나무>

 

나무는 인간이 이 세상에 출현하기 이전부터 지구촌 지켜왔습니다.

물질적으로 정신적으로 인간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된 자연유산, 소중한 자연유산 나무에 숨은 역사 이야기를 알아보고 그 의미를  짚어봅니다.

 

 

 

 

 

 

 

 

 

 

 

세상을 보는 창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 지역 채널 안내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신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참하나님의 참진리로 세상을 밝히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10월 5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10월 28일 ~ 2018년 11월 4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 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민족과 인류의 뿌리 역사를 복원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10월 5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18년 10월 28일 ~ 2018년 11월 4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새 하늘 새 땅에서 신인류가 여는 새 시대의 신문명(新文明) 세상

신천지(新天地) 새시대를 여는 참 하나님의 절대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

 

 

 

 

 

 

 

 

 

 

 

 

 

증산도 경기 지역 윤ㅇㅇ 도생(道生) - 우주의 가을세상 신천지 새 시대를 여시는 참 하나님의 절대 진리

 

저는 특정 종교를 신앙한 적이 없습니다.

학창시절 주변에 기독교와 가톨릭, 불교 등을 신앙하는 친구가 많아 자연스럽게 종교에 관심이 갔습니다.

 

 

제가 종교를 가져본 적이 없었지만, 성인들의 가르침이 인생을 사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 각 종교의 교리를 유심히 들었습니다.

사회생활을 할 때도 직장동료와 주변 지인들의 종교는 기독교, 불교, 가톨릭 등을 신앙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종교라기보다는 우리의 생활문화가 된 유교와 특별한 날과 특별한 일이 있을 때 사찰을 가는 불교와는 달리 기독교와 가톨릭 신앙을 하는 사람들은 기복신앙이라고 해도 교회와 성당에 나가고 모임에 나가는 것을 봐왔습니다.

 

 

 

 

 

 

 

 

 

 

서점에서 종교 서적을 사서 기독교 교리와 불교 교리를 공부도 습니다.

막연하게나마 참 하나님의 절대 진리가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하고 살았습니다.

 

 

오직 예수, 오직 하나님만 찾은 기독교와 마음이 전부라는 불교를 깊이 공부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책을 통해서 기본적인 교리는 알 수 있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신문과 방송에서 신천지라는 이름을 나오길래 신천지가 무슨 단체인지 궁금해 인터넷을 통해 알아봤습니다. 기존의 교회에서 사람을 빼가고 사회문제를 일으키는 신천지를 기독교 단체에서 이단으로 치부하는데도 젊은 사람이 많이 모이고 있다고 했습니다.

 

 

 

 

 

 

 

 

 

 

기독교 단체에서 주장하는 신천지의 잘못된 교리 부분과 신천지에서 주장하는 교리를 인터넷을 통해 비교해 봤습니다.

제가 신천지를 가보지는 않았지만, 새 하늘 새 땅의 새 시대를 준비한다는 신천지는 기독교 교리에 다른 종교 교리를 접목한 것이 제 눈에도 보일 정도였습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시간이 날 때마다 종교방송을 시청했습니다.

기독교 방송을 시청하다가 불교 방송을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그때만 해도 증산도의 존재를 잘 몰랐기 때문에 어떤 종교인지 궁금해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우주 변화의 원리란 전혀 생소한 주제를 가지고 우주와 역사와 인간의 문제를 풀어가고 있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는 처음 듣는 내용이라 잘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교리를 설명하는 것이 상당히 논리적이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할 때를 전후하여 직장 일이 바빠지면서 몇 달 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지 못했습니다.

 

 

 

해를 넘기면서 제가 다니던 직장이 지방으로 이전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맞벌이를 하고 있던 우리 부부는 저 때문에 이사할 수도 없어서 할 수 없는 제가 회사를 그만두고 새로운 직장을 구하기로 했습니다. 새 직장을 구할 때까지 시간이 있어서 증산도 상생방송을 자주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의 증산도 진리를 소개하는 프로그램과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역사 프로그램, 그리고 <개벽문화 북콘서트> 등을 시청했습니다. 상생방송 애청자가 되어 시청하면서 그동안 종교를 바라보던 저의 시선이 달라졌고, 세상이 보는 안목도 달라졌습니다.

 

 

 

참진리가 내 옆에 가까이 있었는데도 모르고 살았다는 생각에 들어 서점에서 『이것이 개벽이다』, 증산도 『도전道典』, 『증산도의 진리』 등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을 사서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진리 공부를 했습니다. 

 

 

상극의 선천 5만 년을 끝내고 상생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세계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가 이 세상에 그대로 실현된 것에 놀라웠습니다.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면서 140여 년 전에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이 참하나님이시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증산도는 신천지 새 시대를 여신 참 하나님의 절대 진리입니다.

 

 

 

 

 

 

 

 

 

 

흔히 신천지(新天地), 하늘 새 땅 하면 기독교의 전유물로만 아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기독교에서새 하늘 새 땅 또는 지상천국이라고 말하지만, 불교와 유교, 도교 등 타 종교에서 신천지의 새 시대를 용화낙원, 지상천국, 대동세계 등으로 각기 다르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천지대자연의 섭리로 열리는 신천지 새 시대는 말 그대로 새게 열리는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상입니다.

새 하늘 새 땅, 용화낙원, 대동세계 등 대자연의 섭리로 새롭게 열리는 신천지(新天地)이며 새 문명의 새역사가 열리는 것을 말합니다.

 

 

 

 

 

 

 

 

 

 

기독교 불교, 유교, 도교 등에서 각기 하나님, 상제님, 천주님, 미륵부처님 등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호칭이 각기 다르게 표현합니다. 증산상제님은 각 종교에서 말하는 우주의 절대자 참 하나님으로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며 신천지 새 시대를 열어 놓으시고 우주의 절대 진리 증산도를 통해 일꾼들이 새역사의 주인 될 수 있는 비전을 열어 주셨습니다.

 

 

 

참 하나님의 절대 진리 증산도를 신앙을 천재일우의 기회라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참 하나님의 진리 세상 사람에게 전하는 충직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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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천대개벽을 앞두고 신천지 새 시대를 열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 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참 하나님 어머니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참 하나님의 절대 진리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인간의 존재 의미와 목적, 인간 완성을 성취하기 위한 인간의 위대한 여정

천지(天地) 대자연과 하나 되는 홍익인간의 삶, 그 궁극의 정신세계를 찾아서

 

 

 

 

 

 

 

 

 

 

 

 

 

증산도 경남 지역 마ㅇㅇ 도생(道生) - 홍익인간의 삶을 위한 인간의 위대한 여정, 궁극의 정신세계를 찾아서

 

우리는 학교와 가정, 그리고 사회생활에서 인간다움을 추구하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이타심과 배려를 배우고, 때론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기심과 경쟁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답습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어머니가 그렇듯 저 역시도 어려서부터 보아온 어머니의 모습에서 무조건적인 이타심을 보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선의의 경쟁이라는 명분으로 친구들과 경쟁하는 이기심도 배웠습니다.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속에서 옳고 그르고 바르고 잘못된 것을 사회적 규범과 각자의 가치관을 바탕으로 판단을 할 수 있지만, 우리의 몸속에는 이타심과 이기심과 같은 상생(相生)과 상극(相克)의 DNA가 존재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타심과 이기심의 배려와 경쟁 속에서 세상은 하나로 어우러져 인류는 안정과 발전을 이루어왔습니다.

 

 

 

 

 

 

 

 

 

 

공부하기도 바빴던 학창시절 인간의 존재 의미와 목적, 인간 완성이란 도대체 무엇이며, 무엇진리이고 궁극의 정신세계는 무엇인지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인간이 본질 문제와 진리, 궁극의 정신세계 등 오늘의 첨단 문명을 이룬 인류 역사 인간의 위대한 여정을 알아보기 위해 학교와 도서관에서 종교와 역사와 문화에 관련된 책을 읽어봤지만, 각기 자기 분야에 관한 것만 나올 뿐이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세상 경험도 일천하고 지식도 많이 부족하여 지혜를 얻기 위해 동서양 철학책을 닥치는 대로 읽었습니다.

서로 다른 세상에서 살았고 가치 기준도 달랐지만, 그래도 세상 사람들이 인정하는 동서양의 위대한 성현들이 정의하신 내용을 공부했습니다.

 

 

 

 

 

 

 

 

 

 

 

동서양 철학자들이 당시 혼란한 정국 속에서도 자신의 가치관을 잃지 않고 궁극의 정신세계를 찾아 나섰던 인간의 위대한 여정을 하나둘 알아갔습니다.

 

 

 

종교의 발전사, 역사의 발전사, 문화의 발전사, 철학의 발전사에 대한 지식을 책을 통해서 조금씩 통해 습득해 갔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정치와 철학과 문화와 역사 등을 아우르는 인류의 보편적 세계관과 인간관을 가진 참진리가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하고 인간의 문명과 문화의 근간이 되는 궁극의 정신세계를 찾아서 서점과 도서관을 자주 습니다.  

 

 

 

 

 

 

 

 

 

 

종교방송을 시청하기 채널을 돌리던 중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는데, 상생방송은 기성종교 방송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상생방송은 자신의 종교 교리를 알리고 교세 확장을 위한 일반적인 기성종교 방송의 범주를 넘어섰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은 역사와 종교와 철학과 과학과 인문학 등 인류 역사를 이끌어온 문명과 문화, 궁극의 정신세계까지 인류의 물질적인 유산과 정신적인 유산 등을 다룬 다양한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상생방송 프로그램 중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새로운 역사를 열기 위해 걸어온 인류 역사의 위대한 여정과 천지의 꿈을 이루기 위해 걸어온 인간의 위대한 여정을 너무나 잘 설명해 주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역사 강의지만, 사건과 인물과 시대만 가르쳐왔던 기존의 죽은 역사교육이 아니라, 아직도 살아 숨 쉬는 인간의 위대한 여정을 밝혀주고 있었습니다. 또한, 동서양 종교와 철학이 찾고자 했던 궁극의 정신세계까지도 담겨 있었습니다.

 

 

 

증산도의 인간관과 수행관은 궁극의 정신세계를 찾아서 헤매던 저에게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더불어 큰 깨우침을 주었습니다. 

 

성통광명(性通光明)하고 제세이화(在世理化)하여 홍익인간(弘益人間)하는 인간의 위대한 여정임을 알게 됐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에서는 하늘(우주)에 대한 정의, 신(神)에 대한 정의, 역사에 대한 정의, 인간에 대한 정의, 마음에 대한 정의 등 제가 그동안 궁금해 왔고 찾았던 진리를 전해 주었습니다.

 

 

 

증산도의 우주관 교리는 대자연의 섭리로 돌아가는 천지천지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기 위한 인간의 위대한 여정을 잘 설명해 주었습니다.

 

 

 

 

 

 

 

 

 

 

학창시절 인간의 본질 문제를 시작으로 궁극의 정신세계를 찾아 나섰던 저의 진리 여정은 우주 변화의 원리를 통해 천지 만물의 변화를 알고, 하늘과 땅의 이상을 성취하는 인간의 위대한 여정까지 진리의 모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깊은 진리의 세계까지는 모르지만,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의 진리를 신앙하고 세상 사람에게 참진리를 전하면서 완전한 진리인간으로 거듭 태어나도록 노력하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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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과 땅과 인간이 상생으로 하나 되는 세상을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대우주 통치자 하느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하느님 어머니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위해 아이들이 사서 본 <뿌리 깊은 나무 우리 역사 바로 알기>

아이들과 한국사 공부를 하던 중 우연이 시청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 다시 찾은 우리 역

 

 

 

 

 

 

 

 

 

 

 

 

 

증산도 전남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우리의 역사 한국사 공부 <뿌리 깊은 나무 우리 역사 바로 알기>

 

바쁜 직장생활 속에서도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하며 지습니다.

제가 학교 다닐 때와는 달라진 아이들의 학교생활에 관한 것과 또 앞으로의 진로에 관한 생각을 주고받는 시간을 자주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우리 역사에 관심을 두고 한국사 공부를 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됐고, 아이들은 국가공인인증 시험인 한국사능력검정시험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국사편찬위원회의 주관으로 치르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일부 대학교와 공무원, 공기업 등에 취업할 때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한창 뛰어놀 나이에 친구들과 경쟁할 수밖에 없는 입시 위주의 교육 현실이 안타까웠습니다.  

아이들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고 한국사 공부를 하기 위해 교학사에서 펴낸 <뿌리 깊은 나무 우리 역사 바로 알기>를 읽고 있었습니다.

 

 

오래전 국사 시간에 공부했던 한국사를 되새겨볼 겸 해서 <뿌리 깊은 나무, 우리 역사 바로 알기>를 한 번 쭉 읽었는데 봤는데, 예전에 배웠던 한국사 내용과 달라진 것이 없었습니다.

 

 

비가 오는 어느 날 아이들과 tv를 보던 중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이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우리 가족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한국사 대부분이 일제 식민사관에 의해 조작된 역사라는 이야기가 처음에는 마음에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나와 내 아이들이 한 한국사 공부가 헛공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아 다음날 서점에서 『환단고기』 완역본을 사서 아이들과 같이 읽었습니다. 『환단고기』는 우리의 역사뿐만 아니라 인류의 창세 역사까지도 모두 알려주는 소중한 책입니다.

 

 

 

가족이 상생방송 애청자가 되어 <환단고기 북콘서트> 다른 편도 아이들과 함께 시청하면서 제대로 된 한국사 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상생방송에서 방하고 있는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학교에서 배운 한국사가 왜곡되고 조작된 역사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주관하는 국사편찬위원회를 비롯하여 동북아역사재단과 한국학중앙연구원, 대학의 사학과 등이 모두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식민사학자들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국민이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 공부는 조선총독부가 만든 한국사입니다.

 

 

식민사학자들이 조작한 역사로 인하여 교학사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위해 펴낸 <뿌리 깊은 나무, 우리 역사 바로 알기>까지도 일제의 조선총독부가 주장한 내용이 그대로 담겨 있었습니다.

 

 

뿌리 깊은 나무는 아무리 거센 비바람이 불어도 쓰러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에 의하여 환국과 배달국, 그리고 고조선 한민족의 뿌리 역사가 송두리째 사라져버렸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한반도를 영구지배하기 위해 우리의 뿌리 역사를 잘라 내버렸습니다.

학교에서는 일제가 조작한 거짓 역사를 아무것도 모르는 학생은 진짜 역사로 알고 한국사 공부를 하고, 뿌리역사가 사라진 우리나라는 정체성이 없는 민족이 되어 지난 70여 년 동안 이념 논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 등 동북아의 역사전쟁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으며, 중국과 일본은 역사 주권을 넘어 영토주권까지 빼앗으려 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한漢족이 동북아 역사의 주인공이라고 주장하고, 일본은 역사를 조작하여 자칭 천손민족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일본이 깊게 뿌리내린 우리의 상고 역사와 고대역사의 뿌리를 잘라내고도 모자라 우리의 미래까지 도둑질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에 의해 뿌리 깊은 나무의 뿌리역사가 잘려나가 뿌리 없는 한국사가 되었습니다.

일본과 중국에 의해 잘려나간 뿌리 역사 때문에 올바른 우리의 역사, 참된 우리 역사를 바로 알기란 사실상 불가능한 현실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비록 불의한 역사가 승리한 듯 보이지만, 정의가 반드시 승리하는 것이 역사의 섭리이듯 우리의 뿌리 역사는 반드시 복원될 것입니다.

 

 

역사가 단순하게 지나온 기록이 아니라 우리의 미래까지 좌우하는 것임을 안다면 한국사 공부, 올바른 역사 우리 역사 바로 알기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도 알 수 있습니다.

 

 

 

 

 

 

 

 

 

 

『환단고기』에는 학교의 한국사 공부에서 절대 배울 수 없는 문화의 원형인 정신문화가 있었습니다.

구촌 인류가 한마음으로 살았고, 아직도 지구촌 전역에 공통된 문화코드가 전해오고 있습니다.  

 

 

 

증산도 도장에서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과 우주 변화 원리에 의해 돌아가는 역사의 섭리 등을 공부하면서 참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상제님의 진리, 증산도의 진리는 절대로 공명정대하고 불의를 뿌리 뽑고 정의를 규명하는 진리다. 또 대자연의 섭리라 하는 것은 지극히 공명정대한 것이다. 공명정대한 진리 속에서 공명정대하게 살아야 하지, 삐꾸러지게 살려고 할 것 같으면 진리가 절대로 용서를 않는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는 인류 창세 역사시대부터 지구촌 인류가 섬겨온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을 신앙하는 참진리의 고향이며, 지구촌 인류가 새롭게 맞이할 후천 5만 년의 새 역사를 열어가는 참진리의 메카입니다.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면서 역사의 진실을 알리고 참진리를 전하는데 성경신을 다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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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자연의 섭리에 따라 우주의 여름과 우주의 가을이 바뀌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대우주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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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開闢)과 상생(相生)의 문화를 선도하는 STB 상생방송

참 하나님의 우주 통치 법전, 우주 제1의 경전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콘서트

 

 

 

 

 

 

 

 

 

 

 

 

148년 전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은 하늘과 땅이 열린 이래로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조화주 하나님이시며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억음존양(抑陰尊陽)의 선천(先天)을 문 닫고 정음정양(正陰正陽)의 후천(後天) 5만 년 조화선경 세계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태모 고수부님은 하나님 어머니이십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원주인이시며 도(道)의 주재자이십니다.

참 하나님의 진리 원전, 도(道)의 원전인 증산도 도전道典은 증산상제님께서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이법(理法)이 담겨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지구촌 인류가 애타게 찾던 궁극의 진리 해답이 들어 있습니다.

 

 

 

 

 

 

 

 

 

 

천지부모(天地父母)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거룩말씀과 위대한 생애를 기록한 증산도 『도전道典』은 인류의 미래를 밝히는 새 시대의 대도(大道) 문화 원전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인류가 맞이할 새 하늘과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비전과 영원불변하는 진리의 해답을 담고 있는 도(道)의 원전(原典)입니다.

 

 

 

개벽과 상생의 문화를 선도하는 STB 상생방송이 2018년 10월 25일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콘서트 2회를 방영합니다.

"도전道典은 천지의 열매요, 우주의 결실이다."라는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처럼 증산도 도전道典영원불멸하는 진리의 원전이며 영원불변하는 도(道)의 원전입니다.

 

 

 

 

 

 

 

 

 

 

2018년 10월 25일 방영되는 STB 상생방송의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콘서트는 인류 역사의 결론이며 새 시대의 비밀이 담겨 있는 <시천주와 태을주>를 주제로 <도전道 문화콘서트>가 진행됩니다. 

 

자연환경과 정치, 경제, 군사, 인종, 종교 등 지구촌은 하루가 다르게 소용돌이치면서 급변하고 있습니다.

시시각각 밀려오는 변화의 물결은 단지 지구촌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우주적 차원에서 일어나는 거대한 변화입니다.

 

 

 

주 대변혁의 시간대에 사는 인류가 <시천주侍天主와 태을주太乙呪>를 제대로 알고 깨우칠 때 비로소 신천지(新天地) 새역사의 주역이 될 수 있습니다. 

 

인류의 미래를 밝히는 【증산도 도전 문화콘서트】를 통해 새 역사의 희망찬 비전을 만나보시기 바라며 많은 시청 바랍니다.

 

 

 

 

 

 

 

 

 

 

 

개벽과 상생의 문화를 선도하는 STB 상생방송

참 하나님의 우주 통치 법전, 우주 제1의 경전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콘서트

 

 

 

일시: 2018년 10월 25일 목요일, 오전 10시/ 오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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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상생(相生)의 질서로 지구촌이 하나 되는 통일문화의 시대

후천 5만 년의 새 시대의 새 진리, 새역사 신문명 신인간의 이야기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콘서트

 

 

 

 

 

 

 

 

 

 

 

 

경쟁과 갈등, 분열과 대립으로 얼룩진 질곡의 역사, 그 어둠의 역사를 마감하는 새역사의 찬란한 진리 태양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구촌 76억 인류에게 새 시대가 밝아 오고 있음을 알리는 진정한 새 진리 이야기 【증산도 도전道 문화콘서트】가 2018년 10월 27일 대전에서 울려 퍼집니다.

 

 

상생의 신문명 이야기, 지구촌 인류가 하나 되고 화합과 평화와 행복이 이어지는 후천 5만 년의 새 시새역사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우리가 살아온 인류의 역사는 자연의 섭리가 상극(相克)의 질서가 돌아간 구시대입니다.

 

 

앞으로 열리는 인류의 새역사는 자연의 섭리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새 시대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콘서트】에서는 우주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대전환하는 새 시대 새역사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대자연의 섭리가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새시대 새역사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하느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하느님 어머니 태모 고수부님의 생애와 말씀이 수록된 우주 제1의 대도(大道) 경전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콘서트】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직접 강연해 주십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콘서트】에서는 대자연의 섭리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여신 새 시대 새역사 이야기를 중심으로 문화콘서트가 열립니다.

 

 

 

 

 

 

 

 

 

 

【증산도 도전 문화콘서트】에서는 우리나라와 지구촌의 미래, 새 시대 새역사가 열리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가을대개벽의 관문 후천개벽의 실상과 새 시대 새역사의 주역으로 다시 태어나는 사람이 되기 위한 궁극의 수행법, 태을주 수행에 관한 도훈(道訓)도 있을 예정입니다.

 

 

 

증산상제님의 제148주 성탄대치성과 병행되는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콘서트】는 새 시대의 새 진리, 새역사의 신문명과 신인간에 관한 희망의 한소식을 들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상생으로 열리는 조화로운 새 시대, 개벽과 상생의 새 문화와 새역사를 여는 새 진리 이야기는 진리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해주고 지구촌 인류에게 새로운 희망을 선사할 것입니다.

 

 

 

새 시대 새역사 신문명 신인간이야기로 전개되는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콘서트】를 통해 진리적 충만함과 행복감, 새로운 비전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신인간(新人間)이 여는 신문명(新文明)새 시대 새역사 이야기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콘서트

 

 

 

일시: 2018년 10월 27일 토요일 오후 1시

장소: 대전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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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을 여신 참하나님 아버지 상제님

인간으로 강세하신 인존천주(人尊天主)님 증산상제님 제148주 성탄대치성 봉행

 

 

 

 

 

 

 

 

 

 

 

 

 

서력 2018년 양력 10월 27일(음력 9월 19일) 우주 제1의 축일을 맞아 참하나님 증산상제님 성탄대치성을 봉행합니다.

 

 

우주의 질서가 대전환하는 후천대개벽기에 가을우주의 새 시대를 여시기 위해 대우주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참하나이신님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온전한 인간의 역사, 후천 5만 년 인존시대(人尊時代)를 열어 주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대우주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는 참하나님이십니다. 

대자연의 섭리에 따라 우주의 질서가 바뀌는 후천대개벽에는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참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는 상극(相克)의 질서는 끝내고 상생(相生)의 새 시대가 열리는 새 역사의 설계도 천지공사(天地公事) 집행하셨습니다.

 

 

 

 

 

 

 

 

 

 

대자연의 상극 질서를 상생의 질서로, 상극의 인류 문명을 상생의 문명으로, 분열과 성장의 시대에서 통일과 성숙의 시대로, 갈등과 대립의 세상을 평화와 화합의 세상으로 바꿔놓으신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는 인간 역사에 그대로 실현되고 있습니다.

 

 

인류 문명이 대전환하고 우주 질서가 대전환하는 후천대개벽을 앞두고 지구촌의 정치, 경제, 문화, 환경 등이 천지공사 그대로 급변하면서 새 세상을 올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제 보라! 천하대세(天下大勢)를 세상이 가르치리라."라고 하신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이 세상은 참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 그대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인간의 수명과 복록 문제, 일본 패망과 남북한 전쟁과 북한의 핵 문제, 인종과 종교문제, 의학과 과학의 발전, 새로운 시대를 갈망하는 외침 등 지구촌의 크고 작은 문제들이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처결하신 천지공사 그대로 이 세상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음력 9월 19일은 대우주 통치자 아버지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성탄절입니다.

지구촌 인류와 천상의 모든 신명(神明)이 그토록 고대하며 외쳐왔던 참하나님께서 인간으로 탄강하신 성스러운 날입니다.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의 거룩한 성탄을 기리며 태전 증산도 교육문화회관에서 성탄대치성을 모십니다.

 

 

 

 

 

 

 

 

 

 

 

 

인존천주(人尊天主)님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 제148주 성탄대치성 봉행

 

 

일시: 2018년 10월 27일 토요일 오후 1시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참석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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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우주와 참하나님의 목적을 실현해 나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10월 4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10월 22일 ~ 2018년 10월 28일

 

 

 

 

 

 

 

 

 

 

 

하늘과 땅이 열리고 인류 문명이 출현한 이래로 수많은 사람이 인간의 존재 의미와 인간의 마음, 그리고 우주와 신(神)에 관하여 탐구하여 왔습니다.

 

 

물질보다는 정신문화가 발전했던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환단고기에는 우주와 신(神)의 존재, 우주와 신의 목적, 그리고 인간의 존재 의미와 인간이 지향해야 할 삶의 목적이 자세하게 나왔습니다. 

 

 

그러나 문명이 발전하는 과정에서 진리의 본질인 정신문화는 현실에 밀려 도외시되면서 점차 사라져갔습니다.   

우주와 인간에 본질에 관한 탐구는 인류 문명과 문화의 발전을 가져왔지만, 역사가 흐르면서 본질보다는 정작 외형만 탐구하여 습니다.

 

 

 

 

 

 

 

 

 

대자연의 섭리로 하늘과 땅, 그리고 인간 세이 열렸습니다.

대자연의 섭리, 곧 우주 변화의 원리에 의해 천지인(天地人)이 태어나고 성장하여 성숙해 나갑니다.

그리고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께서 대자연의 섭리를 다스리십니다.

 

 

우주는 인간과 만물을 낳고 기르고 성숙시키고 쉬고, 다시 낳고 기르고 성숙시키는 자연의 순환적 질서를 유지하여 영속성을 지니게 됩니다.

 

 

우주의 거대한 순환 질서 속에서 생명은 영원성을 지니게 되며 우주와 우주의 통치자께서는 순환 질서 속에서 소우주인 인간을 성숙시켜 목적을 이루는 것입니다.

 

 

 

 

 

 

 

 

 

 

대우주와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께서는 우주의 봄 여름철 동안 서로 견제하고 도우면서 균형을 맞춰가는 상극(相克) 질서를 바탕으로 인류의 문명을 발전시켜왔습니다. 우주의 가을세상은 인간과 만물이 성숙과 통일을 하는 때입니다.

 

 

 

우주의 가을은 지난 우주의 봄 여름철 동안 인간과 문명을 낳고 키워온 우주와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의 목적이 성취되는 때입니다. 대우주 통치자 하나님과 우주의 목적이 성취되는 우주의 가을세상을 증산도 STB 상생방송이 열어나갑니다.

 

 

 

 

 

 

 

 

 

 

우주와 하나님과 인류의 꿈이 이루어지는 새 시대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10월 4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도전道典 문화콘서트 <2회 동서양 인류문화의 최종 결론 시천주와 태을주>, 나의 신앙 증산도 시즌 2 <47회 양희영, 김원경 도생>, 인문학 열전 <38회 다산 정약용의 공렴 정신>입니다.

 

 

 

참하나님의 역사 설계도를 완성하 증산도 STB 상생방송

도전道典 문화콘서트 <2회 동서양 인류문화의 최종 결론 시천주와 태을주>

 

참하나님의 대도(大道) 진리를 공부하는 교법(敎法)과 깨달음과 인간 완성의 길을 이루는 수행의 행법(行法)을 주제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강해해주신 도전 문화콘서트입니다.

 

 

우주의 열매문화, 인류 역사의 결실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나의 신앙 증산도 시즌 2 <47회 양희영, 김원경 도생>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공부하고 신앙하는 과정에서 조상님에 대한 체험과 정체와 타성에 젖은 신앙생활을 극복한 두 도생의 신앙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상생(相生)으로 열리는 새 문명을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인문학 열전 <38회 다산 정약용의 공렴 정신>

 

실학사상을 집대성한 실학자이며 정조대왕을 보필한 개혁가 다산 정약용. 

다산 정약용은 일평생 공정과 청렴을 강조하며 살았던 목민관입니다.

다산연구소 박석무 이사장의 강의를 통해 공렴 정신의 표상이 된 다산 정약용을 만나봅니다.

 

 

 

 

 

 

 

 

 

 

 

세상을 보는 창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 지역 채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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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일가(宇宙一家)의 새 시대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10월 4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10월 22일 ~ 2018년 10월 28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 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잃어버린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10월 4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18년 10월 22일 ~ 2018년 10월 28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매국지도 재사업을 공언한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과

부당집행연구비 환수 소송액을 마음대로 변경한 동북아역사재단

 

 

 

 

 

 

 

 

 

 

 

 

2007년 7월 3일 아시아 최대 상륙함으로 해군의 대형수송함 독도함이 취역했습니다.

2007년 7월 6일 일본의 '2007년 방위백서'에 독도가 일본의 고유영토라고 표기해 영유권을 주장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일본의 독도침탈 행위가 계속되면서 정부는 2007년 7월 하순쯤 독도 영유권과 관련하여 국제법적 측면에서 전문적으로 연구와 조사, 그리고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교육부 산하의 공공기관(국책연구기관) 동북아역사재단 산하에 독도연구소 설립하기로 결정했고, 2008년 8월 14일 동북아역사재단에 독도연구소가 설립됐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연세대와 서강대 산학협력단 2008년 8월부터 2015년 11월까지 장장 8년간 45억여 원의 국민 세금이 투입되어 동북아역사지도 제작이 이루어졌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를 편찬하게 된 것은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침탈 등에 대처하기 위함입니다.

중국이 근 10년 가까이 진행한 동북공정으로 우리 고대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했고, 이를 바탕으로 한반도에서 급변이 발생했을 때 영토문제와 여러 권리를 주장하기 위함입니다.

 

 

동북아역사지도 편찬은 특히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적극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는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과 침탈에 맞서기 위해 편찬한 것임에도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침탈을 그대로 인정하는 매국지도로 만들어졌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중국과 일본의 역사침탈에 맞서 올바른 역사를 정립하여 알리기 위해 만든 대한민국 국책연구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일본의 역사침탈에 앞장서는 선봉장 역할을 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에는 중국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여 우리의 고대사가 중국의 역사로 편입됐고, 독도는 아예 그려 넣지도 않았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에 그대로 반영된 삼국사기 초기불신론은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조작한 식민사관이며, 중국의 만리장성이 한반도까지 들어온 것은 동북공정으로 역사를 조작한 중국고생했다고 만리장성을 고무줄처럼 늘려 준 꼴입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는 2008년부터 2015년까지 60여 명이 역사학자가 제작에 참여했으며 해마다 두 차례씩 총 15차례 자체 심사결과 모두 합격점 80점을 웃도는 점수를 계속 받았습니다.

자체심사란 물건을 훔치다 붙잡힌 도둑과 공범이 스스로 무죄 판결을 내린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리고 2015년 11월 심사에서는 100점 만점에 14점을 받아 부적격판정을 받았습니다.

국회 동북아 역사왜곡특위는 동북아역사지도 수정을 위해 5개월간의 수정 기간을 주었는데도 끝내 독도를 그리지 않아 2016년 5월 44점을 받고 최종 폐기됐습니다.

 

 

 

 

 

 

 

 

 

 

교육부는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 관련자 16명을 징계처분했고, 연세대와 서강대 산학협력단에는 지도작업 외에 부정하게 사용한 10억여 원을 반환하라는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당시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호섭은 '동북아역사지도에 상당한 문제점이 발견됐고, 비윤리적으로 연구비가 다수 발견돼 협약을 해지하고 연구비 회수를 통보했다.'라고 했습니다.

 

 

동북아역사지도 편찬위원장 서강대 교수 윤병찬은 '2015년 11월 동북아역사재단이 지엽적인 사안을 가지고 협약을 해지한다는 통보를 받았다.'라고 말했습니다.

 

연세대와 서강대 산학협력단은 교육부의 처분을 거부하면서 동북아역사재단이 산학협력단을 상대로 반환소송을 했습니다. 

 

 

 

 

 

 

 

 

 

 

2016년 9월 동북아역사재단은 연세대와 서강대 산하협력단을 상대로 비윤리적으로 부당집행한 연구비 10억여 원을 반환하라는 소송을 걸었습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불과 3달 만에 반환비용을 6억 원으로 슬그머니 변경해버렸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이 10억 원 반환 처분을 내린 교육부와 상의하거나 보고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결정한 것입니다.

이런 사실은 2018년 동북아역사재단 국정감사에서 밝혀졌습니다.

 

 

국정감사에서 동북아역사재단은 환수 소송금액 변경에 대한 내부결재 문서도 없는 것이 알려져 충격을 주었습니다.

 

 

 

 

 

 

 

 

2018년 2월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은 자신의 임기 내에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한국학연구소와 함께 펴낸 한국고대사 영문 서적에는 우리의 역사가 아니라 중국과 일본의 역사조작 내용이 그대로 들어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국책연구기관(공공기관) 동북아역사재단이 지금까지 해온 일을 보면 중국의 국책연구기관 일본의 국책연구기관이라고 해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을 정도입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이 설립되고 지금까지 들어간 혈세가 4천억 원이 넘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이 그동안 제작한 동북아역사지도는 우리의 역사 지도가 아니라 중국의 지도, 일본의 지도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설립 취지와 설립목적을 훼손한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 동북아역사재단

 

 

 

 

 

 

 

 

 

 

 

 

중국은 20세기 말부터 소위 동북공정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21세기가 되자마자 중국 정부가 앞장서서 시작한 역사조작 프로젝트 동북공정은 한韓민족의 고대사(고구려와 대진국=발해)를 중국의 변방 역사로 편입했는데, 2002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고 2007년 1차 역사 조작 작업이 끝났습니다.

 

 

 

한韓민족의 고대사를 중국의 역사로 편입한 동북공정은 향후 남북한이 군사적으로 충돌했을 때 역사적으로 만주와 북한이 중국의 영토였다는 것을 주장하고, 소수민족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중국이 조선족의 뿌리라는 사실을 각인시켜 정체성에 혼란을 주기 위함이었습니다.

 

 

 

 

 

 

 

 

 

 

 

2004년 3월 중국의 역사조작 프로젝트 소위 동북공정에 대응하기 위해 만든 단체가 동북아역사재단의 전신인 고구려연구재단입니다.

 

 

교육부 산하의 고구려연구재단은 첫 100억 원의 예산 편성과 교육부가 해마다 약 50~60여억 원의 예산을 지원했습니다.

교육부 산하의 고구려연구재단은 정부의 예산을 받는 학술 연구의 공공기관으로 정책적인 공공기관이라기보다는 역사학자가 주축이 된 민간연구기관의 성격이 강했습니다.

 

 

 

 

 

 

 

 

 

 

고구려연구재단은 고조선 역사, 고구려 역사, 고구려 문화, 발해(대진국) 역사, 동북아 관계사, 민족문제 등 총 6개 팀이 있었습니다. 고구려연구재단을 설립하기 전 연구 분야가 고구려 역사뿐만 아니라 우리의 상고사에서 동북아 역사까지 연구하는 6개의 연구팀이 말해주듯 범위가 넓어 재단 명칭 선정에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역사학계가 '동북아연구재단'보다는 '고구려연구재단'이란 명칭 사용에 우호적이었고, 결국 설립추진위원회 소위원회에서 '고구려연구재단' 명칭 사용을 결정했습니다.   

 

 

 

 

 

 

 

 

 

 

 

고구려연구재단은 고구려 역사만을 연구하는 것이 아니고, 고조선과 고구려, 대진국(발해) 및 동북아와 민족문제 등의 역사연구를 하는 곳으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그러나 고구려연구재단이 제구실을 못하자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역사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청와대 직속의 바른역사기확단을 발족했습니다.

 

 

 

본래 바른역사기획단은 고구려연구재단과는 별도로 동북아역사재단을 만들려고 했지만, 연구와 조직운영 및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동북아역사재단에 고구려연구재단을 흡수하게 됩니다.

 

 

 

 

 

 

 

 

 

 

 

고구려연구재단을 관계자들은 외교부 산하로 정책과 연구기관을 통합하여 동북아역사재단에 흡수 통합하는 것에 반대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고구려연구재단을 흡수 통합한 동북아역사재단은 외교부 산하의 공공기관에서 교육부 산하의 공공기관으로 바뀌어 2006년 9월 출범했습니다. 

 

 

교육부 산하 동북아역사재단의 설립 취지와 목적은 고구려와 대진국(발해)의 역사를 역사조작 프로젝트 동북공정으로 중국의 역사로 편입한 문제와 일본의 역사 왜곡과 독도 문제 등에 대하여 효과적으로 대응한다는 것입니다.

 

 

교육부 산하의 공공기관 고구려연구재단과 확대 개편한 동북아역사재단의 섭립 취지와 목적을 근 1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이 우리 고대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한 역사조작 프로젝트 동북공정은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 동북아역사재단을 비롯한 주류 강단사학계의 방조와 묵인 아래 중국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 동북아역사재단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는 신화이며, 중국으로부터 시작한 고조선 영토를 특정 지역에 한정했습니다.

 

 

동북공정으로 고구려와 대진국(발해) 역사를 중국이 역사로 편입한 것에는 전혀 대응하지 않았고, 한漢나라에 멸망한 아주 작은 고조선의 역사와 한사군 설치, 삼국사기 초기 불신론 등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을 그대로 추종한 고구려연구재단과 동북아역사재단의 설립 취지와 목적을 훼손했습니다.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 동북아역사재단에는 일본의 역사 왜곡과 독도침탈에 대응하기 위한 독도연구실이 있습니다.

국민 앞에서만 독도가 우리 땅이라고 말할 뿐 동북아역사재단과 연세대와 서강대의 산학협력단 60여 명이 8년 동안 국고 47억여 원을 들여 만든 동북아역사지도가 독도를 의도적으로 누락시킨 사실이 밝혀져 국민적 공분을 사기도 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 설립 운영에 관한 법률

제1조 목적

이 법(동북아역사재단법)은 동북아역사재단을 설립하여 동북아시아의 역사문제 및 독도 관련 사항에 대한 장기적 종합적인 연구 분석과 체계적 전략적 정책개발을 수행함으로써 바른 역사를 정립하고 동북아시아 지역의 평화 및 번영의 기반을 마련함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 동북아역사재단은 중국과 일본이 우리 역사를 침탈하는 데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을 그대로 인정하고 일제 식민사관을 답습하면서 오직 국민이 낸 혈세로 배만 불리고 기득권을 유지하는 데만 급급할 뿐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동양고전은 인간의 존재 가치, 참된 삶 진리를 추구하는 삶의 지침서

인문학 필독서 동양고전 논어, 대학, 맹자, 중용을 읽고 만난 참하나님의 진리 증산도

 

 

 

 

 

 

 

 

 

 

 

 

 

증산도 경기 지역 최ㅇ 도생(道生) - 인문학 필독서 양고전 중용 논어 맹자 대학을 읽고 찾은 참진리 증산도 

 

정신보다는 물질을 우선시하는 서양중심의 세계관은 동양의 문화까지 완전히 뒤집어 놓았습니다.

물질문명의 급속한 발전과 자본주의 시장논리 등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서 인문학이 고사 위기를 맞고 있다고 합니다.

인문학을 사회의 기반이라고 말하는데 인문학이 고사 위기를 맞았다는 것은 사회의 기반이 무너지고 있다는 말이 됩니다.

 

 

 

사서삼경(四書三經) 논어, 맹자, 중용, 대학』, 시경, 서경, 주역 등의 동양고전은 서양중심의 편향되고 국한된 세계관과는 다릅니다. 인간의 삶과 가치뿐만 아니라 규범과 도리, 인류의 문화와 역사, 정치와 사회, 국가와 우주를 총망라하는 주역, 서경, 시경, 대학, 중용, 맹자, 논어 등의 동양고전은 진정한 인문학 경전이며 인문학 필독서입니다.

 

 

 

 

 

 

 

 

 

 

과연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 길은 무엇이며, 인간 존재의 의미와 가치는 무엇일까?

특정 나라와 인종과 국가와 계층에 치우치지 않고 편향적이지 않은 인류 보편의 가치란 무엇일까?

가정과 사회와 국가와 대자연의 섭리에 대하여 창의력과 깨달음, 리더십과 성찰 등을 하게 해주는 지혜의 보고가 동양고전입니다.

 

 

 

저는 학교 다닐 때 누가 읽으라고 한 적이 없었는데 우연히 학교 도서관에서 논어, 맹자, 대학, 중용 등 동양의 대표적인 인문학 서적을 읽고부터 동양고전에 푹 빠졌습니다. 친구들은 조선 시대 선비가 다시 살아왔다고도 놀리기도 했을 정도로 인문학 필독서 동양고전은 벗이며 삶의 지침서가 되었습니다.

 

 

 

 

 

 

 

 

 

 

인문학 필독서 맹자, 논어, 대학, 중용 등의 동양고전은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활동을 할 때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는 무한경쟁 시대에 내가 왜 태어났고, 무엇을 하며 살았는가를 돌아보게 해주고, 결국 무엇을 위해 어떤 삶을 추구하며 살아야 하는가에 대하여 성찰하게 해줬습니다.

  

 

 

그렇다고 인문학 필독서라고 말하는 논어, 맹자, 중용, 대학 등 사서삼경 동양고전만 본 것은 아닙니다.

동양고전 사서삼경 외에도 도교의 노자와 장자, 일반 기독교와 불교 등종교 서적과 서양철학 서적 등도 사 봤습니다.

 

 

 

 

 

 

 

 

 

 

퇴근 후 철학책을 사 읽기 위해 서점에 들러 구경하던 중 증산도 서적이 전시된 코너 앞에 가게 됐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천지성공, 이것이 개벽이다, 우주 변화의 원리, 증산도의 진리 등 수십 종의 증산도 서적 중에서 유독 눈길을 끈 것은 천지성공우주 변화의 원리였습니다.

 

 

두 권을 사서 집에 와 읽기 시작했는데, 우주 변화의 원리는 너무 어려워 서론과 총론을 조금 읽다가 포기하고 천지성공을 읽었습니다.

 

 

제가 논어, 맹자, 시경, 주역, 서경, 대학, 중용 등 사서삼경의 동양고전을 오래 봐왔기 때문에 목화토금수의 음양오행과 인의예지신의 오상지덕 등 동양학의 기본 지식이 있었는데도 너무 어려웠습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 책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제가 그동안 읽어왔던 논어, 맹자, 대학중용을 비롯한 유교의 사서삼경과 노자와 장자 등 동양고전의 뿌리를 알았다는 것입니다.

 

 

인문지조(人文之祖), 즉 인류 문명의 시조라고 추앙받고 있으며 태극팔괘를 그리신 태호복희 씨로부터 도교와 유교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태호복희씨는 하도(河圖)를 통해 수학과 과학, 철학, 우주론과 인간론, 신관 등을 성찰할 수 있는 동양 음양오행 사상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동양고전 논어, 맹자, 중용, 대학 등을 인문학 필독서라고 말하고 있는데, 인문학 필독서에 태호복희씨에 관한 책이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됐습니다.

 

 

 

 

 

 

 

 

 

 

천지성공은 증산도 진리를 쉽게 풀어 놓았고, 제대로 읽지 못했던 우주 변화의 원리를 한 장의 도표로 쉽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증산도 진리가 너무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라 더 공부하고 싶은 마음에 증산도 도전道典과 몇 권의 진리 서적도 함께 구매해 읽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과 행적을 담고 있는 증산도 도전道典을 읽다 보니 증산상제님께서 동양고전 말씀을 가끔 인용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증산도 도전에는 인간의 존재가치를 비롯하여 천도(天道)와 지도(地道)와 인도(人道)의 덕과 도리와 대자연의 섭리, 그리고 우주의 궁극적인 목적까지 무엇하나도 그냥 지나칠 수 없을 만큼 금과옥조의 말씀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증산도를 인터넷으로 검색하다 상생방송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진리 공부를 했습니다.

제가 그동안 즐겨 읽었던 인문학 동양고전이 상제님 진리를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상제님 진리를 공부하면서 안 사실이지만, 증산도를 만난 것이 제가 잘 나서가 아니라 조상님의 음덕으로, 조상님의 인도로 증산도를 만났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자손이 상제님 진리를 만날 수 있도록 천상의 조상님들께서 오랫동안 준비하고 계셨다는 것을 알고 조상님을 더 잘 모셔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아직 진리를 모르고 있는 가족과 친구와 지인에게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전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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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변화의 원리를 주재하시고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부처님을 신(神)으로 믿는 현세중심의 불교 기복신앙

불교방송을 시청하다 만난 참하나님, 미륵부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진리

 

 

 

 

 

 

 

 

 

 

 

 

경기 지역 유ㅇㅇ 도생(道生) - 현세중심의 불교 기복신앙을 하다가 불교방송을 통해 만난 증산도

 

갈수록 부익부 빈익빈이 더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먹고 살기 힘든 사람은 더 살기 힘들어지고, 잘 사는 사람은 더 많은 부를 축적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자본주의의 폐해가 넘쳐나는 세상이지만, 아무리 없는 사람이라고 해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집도 넉넉한 형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도 아닙니다.

욕심이 됐든 목표가 됐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것이 인간인지라 저 역시도 가족의 건강과 더 나은 삶을 위해 자주 사찰을 찾아 기도했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불교 신앙을 했는데, 불교 신앙인들 대다수가 그렇듯 저 역시 현세중심의 기복신앙을 했습니다.

 

 

 

 

 

 

 

 

 

 

본래 불교란 번뇌와 고통이 끊이지 않는 현세, 그 윤회의 사슬을 끊고 해탈하는 데 있습니다.

그러나 견성성불을 이루기 위해 세속과 인연을 끊은 구도자가 아닌 이상 세속에 사는 범부중생이 견성을 한다는 것은 사실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보통 중생은 세속의 삶을 살면서 어려움이 닥치면 부처님께 기원하며 해결책과 더 나은 삶을 비는 기복신앙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신앙했던 불교의 신앙인뿐만 아니라 기독교 등의 기성종교 신앙인들의 신앙생활이 사실 잘 먹고 잘 사는 이 세상이 천국이며 극락이라는 현세중심의 기복신앙이 된 지 이미 오랩니다.

 

 

현실에서 생활하면서도 참 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열망과 현세중심의 기복신앙을 탈피하고자 절에 가지 않은 날은 집에서 불교방송을 시청하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불교방송 스님의 법회와 법문을 시청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나 불교방송 시청을 끝내고 일상생활로 돌아오면 온갖 번뇌가 일어나고 세속의 일반 가정주부가 되는 일이 되풀이됐습니다.

 

 

내가 만들어낸 허상에 집착하고 그로 인해 온갖 고통의 번뇌 속에서 살아간다는 말씀에는 공감하는데, 막상 현실 문제가 불거지면 또다시 부처님께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기도하는 기복신앙이 돼버렸습니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한 기복신앙이 계속되던 어느 날 불교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 미륵부처님 이야기가 나오길래 처음에는 새로 생긴 불교방송인 줄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조금 지나면서 상제님, 개벽 등 불교와 전혀 관련 없는 용어들이 나오면서 불교방송이 아니라 증산도에서 운영하는 상생방송이었습니다.

 

 

이왕 시청한 거 증산도가 도대체 어떤 종교인지 알아볼 요량으로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역사와 철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방영하는 것을 보고 이따금 시청하다가 애청자가 됐습니다.

 

그렇게 삼 년이란 시간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어느새 저도 모르게 증산도 진리를 배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제가 불교 신앙을 하면서 많은 스님의 법문을 들었고, 불교방송을 통해서도 공부해봤지만, 누구도 해주지 못한 말, 아니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지구촌 스님 중 단 한 사람도 아는 사람이 없는 불교 신앙인 누구도 모르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저는 증산도 상생방송에서 우주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인류 최초의 종교, 불교가 어떻게 탄생했고, 인간의 마음이 번뇌와 욕망과 분노 등 오욕칠정을 벗어나지 못하는 문제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 열반의 남방 불기 기준으로 2500여 년, 북방 불기 기준으로 3000여 년 동안 수많은 스님이 견성을 위해 노력했지만, 실제 해탈의 경지에 오른 고승이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참 나를 찾는 것은 불교에서 말하듯 견성 그 자체가 어려운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본질적인 이유는 대자연의 섭리, 즉 천지의 이법(理法)이 진리의 근원과 멀어지는 밖으로 분열 발달하는 질서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불교에서 말하는 견성, 해탈은 진리의 근원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대자연의 질서에 역행하는 것이라 지극히 어려운 것입니다. 대자연의 질서를 뚫고 우주의 실상을 깨우친 부처님과 그 뒤를 이어 큰 깨달음을 얻으신 고승들께서는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은 대단한 분들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은 불교방송과 차원이 달랐습니다.

지구촌 인류가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인간으로 태어나는 대자연의 질서, 곧 우주 변화의 원리를 아주 자세하게 전해주고 있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프로그램에서 방영되는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우주의 마음, 인간의 마음, 우주의 질서, 인간의 역사 등을 총체적으로 말해주고 있습니다. 불교에서 부처님의 마음이 우주의 실상이라 했듯이 나의 마음도 우주의 실상이며 이 세상도 우주의 실상입니다.

 

 

이 세상은 우주의 마음이 밖으로 드러난 것으로 불교의 교리처럼 이 세상은 허상이 아닙니다. 

우주의 마음이 이 세상에 드러난 현실 세상에서 석가모니 부처님도 인간으로 태어났고 삶 속에서 깨달음을 얻으셨습니다.

 

 

불교의 가르침대로 만약 이 세상이 모두 허상이라면 부처님과 조사들의 가르침은 과연 무엇이며, 수천 년 동안 이룩한 불교 문화와 부처님의 진신사리는 과연 무엇인가 묻고 싶습니다.

 

 

 

 

 

 

 

 

 

 

우주의 질서 자체가 목적률과 인과율이란 음양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상극의 질서로 돌아가는 선천 5만 년은 우리가 현재 사는 세상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이 열립니다. 인간의 역사가 짝은 씨앗에서 시작하여 열매가 되는 과정이 인과법칙이 적용되면서 우주가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인간의 역사는 부처, 공자, 예수, 노자 등의 성자들이 만든 것이 아니라, 그분들이 제도하던 범부중생이 만든 역사이며, 무엇보다 인류 역사는 천지의 질서에 의해 돌아갑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불교의 스님들처럼 해탈을 위해 세속과 인연을 끊고 구도자의 삶을 살았다면 불교는 이미 수천 년 전에 이 세상에서 사라졌을 것입니다. 

 

 

 

 

 

 

 

 

 

 

불교와 기독교 등 기성종교는 이미 현세중심의 기복신앙의 종교가 되어 있습니다.

저 역시 현세중심의 기복신앙을 해왔지만, 증산도를 만나면서 주체적으로 역사의 주인공이 되는 구도자의 길을 걸어가게 됐습니다. 

 

 

도솔천의 천주(天主) 미륵부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대자연의 질서에 의해 다가오는 후천대개벽을 목전에 두고 천지인(天地人)을 개벽하고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는 새 역사의 위대한 비전을 인간에게 열어주셨습니다.

 

 

증산도 신앙을 만나면서 현세중심의 기복신앙을 완전히 버리고 진정한 일체중생을 위한 보리심의 길이라 확신하며 참다운 구도자로 거듭 태어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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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시어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를 열어주신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여호와의 증인들이 아마겟돈 전쟁이 일어난 다음 온다고 믿는 하나님의 왕국 천년왕국

 

 

 

 

 

 

 

 

 

 

 

 

증산도 경기 지역 한ㅇㅇ 도생(道生) - 천년왕국 하나님의 왕국을 기다리는 여호와의 증인

 

흔히 말세론이나 종말론이라고 말하는 문명의 대전환 사건은 어느 종교나 다 있습니다.

단지 말세와 종말이 왜 오고 어떻게 오는지만, 다를 뿐 그 과정을 거치고 열리는 세상은 대동소이합니다.

 

 

개신교에서 이단이라고 말하지만, 기독교의 천년왕국과 여호와의 증인의 천년 왕국, 곧 하나님의 왕국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개신교와 여호와의 증인은 그 뿌리를 찾아 올라가면 유대교에서 파생된 종교입니다.

유대교에서 가톨릭, 가톨릭에서 개신교, 개신교에서 여호와의 증인 등으로 파생되어 교리 해석만 다를 뿐입니다.

 

 

 

 

 

 

 

 

 

 

저는 초등학교에 다닐 때 아버님과 친한 동네 어른으로부터 한학을 배웠습니다.

우리 집은 특정 종교 신앙은 하지 않았고, 어머니는 장독대에 정화수를 모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시며 조상님 제사를 잘 모셨습니다. 

 

 

제가 사는 동네에는 작은 교회도 있었고, 근처 산에는 절도 있었으며 몇 가구는 여호와의 증인을 신앙하고 있었습니다.

부모님을 따라서 절에 다니던 친구, 교회를 다니던 친구, 여호와의 증인을 신앙하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 친구가 종교가 다르다고 해서 친구끼리 편을 갈라 따로 노는 경우는 없었고 모두 같이 잘 지냈습니다.

제가 결혼을 하고 난 후 마음의 안식처도 찾고 가족끼리 종교 신앙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종교를 찾아 나셨습니다.

 

 

 

 

 

 

 

 

 

 

개신교, 원불교 등을 종교를 조금씩 다녀봤는데 마음에 와닿지 않았습니다.

특히 교회는 몇 군데 다녀봤는데 성직자마다 조금씩 성서 해석을 달리했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단(異端)을 말하는 개신교에서 서로 다른 설을 주장하는 이단 단체가 제일 많는 것을 알았습니다.

 

 

특별히 생각하고 찾아간 것은 아니지만, 자연스럽게 여호와의 증인을 몇 년 동안 신앙하게 됐습니다.

호와의 증인을 신앙하게 된 계기를 굳이 말하라면 교리보다는 인간적인 정입니다.

 

여호와의 증인에서 말하는 교리가 맞는지 안 맞는지보다는 어린 시절부터 보았고 저의 뇌리에 남아 있는 것은 여호와의 증인은 사람이 좋다는 것입니다. 

 

 

 

 

 

 

 

 

 

 

개신교에서 말하는 교리와 조금 차이가 있었고 성서의 특정 부분을 강조하기는 했지만, 최후의 심판, 아마겟돈 전쟁, 천년 왕국 등의 교리는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 신앙을 그만둔 상황에서 객관적으로 보더라도 개신교의 천년왕국과 여호와의 증인이 말하는 하나님의 왕국 천년왕국은 해석의 차이, 교리의 차이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왕국 천년왕국을 기다리는 여호와의 증인 신앙을 그만두게 된 것은 조상님에 대한 제사 문제 때문입니다.

대대로 조상님 제사를 모셔왔는데 인간이 죽으면 영혼 자체도 완전히 멸(滅)하기 때문에 제사를 모실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가족끼리 하나의 종교를 갖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작은 꿈을 꾸었는데, 내 마음 편해지자고 나에게 생명을 주신 부모님과 조상님을 헌신짝 버리듯 버리는 것은 도리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 여호와의 증인 신앙을 그만두었습니다.

 

 

 

 

 

 

 

 

 

 

종교방송을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개신교와 원불교, 여호와의 증인 등의 종교에서는 일방적으로 교리를 전달하는 데 그쳤는데, 상생방송에서는 인간 마음의 변화, 종교의 탄생과 인류의 역사가 어떻게 변화하고 진행되는가를 우주가 돌아가는 이치를 바탕으로 아주 논리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원죄를 말하고 오직 여호와, 오직 예수만을 외치는 기독교와 여호와의 증인들이 오매불망 기다리는 하나님의 왕국 천년왕국은 최후의 심판, 아마겟돈 전쟁이 끝나고 열린다고 말하는데, 증산도에서는 인류의 문명 대전환을 우주 변화의 원리로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 가톨릭, 이슬람, 개신교, 여호와의 증인 등의 뿌리인 유대인의 역사를 제대로 알게 됐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였던 환국에서 서양으로 뻗어 나간 수메르 문명, 수메르의 우르에서 가나안으로 떠난 아브라함은 서양 종교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유대교에서 파생된 모든 종교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으로 비롯하는데 유대교인의 문화가 어떻게 시작됐고 성서의 교리 형성 과정 등을 아주 쉽게 잘 설명해줬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은 제가 그동안 다녔던 기독교, 원불교, 여호와의 증인에 대한 완벽하게 정리해주었습니다.

천년왕국을 손꼽아 기다리는 기독교인이나 여호와의 증인들의 하나님의 왕국은 그들이 말하는 여호와, 예수의 권능이 아니라 대자연의 섭리로 오는 것입니다. 또 원불교를 창시한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가 바로 증산상제님을 신앙하던 신도였다는 사실입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서적을 사 공부를 했습니다.

책과 방송을 보면서 공부한 끝에 증산도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신앙해야 할 진리라는 확신을 하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증산도를 상생방송을 통해 우연히 만났지만, 진리를 공부하면서 조상님의 음덕으로 증산상제님을 만났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부족한 자손을 위해 언제나 기도하시는 조상님을 더 잘 모시고 상제님의 천하사에 일심을 다하여 진리를 전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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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상을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수십 년의 석가모니 부처님과 관세음보살님 신앙에서 도솔천의 천주님 미륵부처님 신앙으로

 

 

 

 

 

 

 

 

 

 

 

 

증산도 경기 지역 장ㅇㅇ 도생(道生) - 석가모니 부처님과 관세음보살 신앙에서 미륵부처님 신앙으로

 

종교 신앙을 하다 보면 수많은 신앙체험 사례가 있습니다.

어떤 종교든지 신앙 체험은 신(神)과 나와 1:1의 만남이지만, 다른 사람과 신앙 체험사례를 공유합니다.

 

 

저 역시 석가모니 부처님과 관세음보살님 신앙을 수십 년 동안 하면서 많은 체험을 했고, 다른 분들의 신앙 체험사례도 수없이 들었습니다. 오랜 신앙생활을 하면서 비슷한 신앙 체험을 한 분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100% 공감할 때도 많습니다.

 

 

저의 불교 신앙은 일반 불교도와는 조금 다릅니다.

물론 저의 경우처럼 불교를 신앙한 사람도 어느 정도는 있을 거라 생각되지만, 수십 년 동안 신앙하는 과정에서 많은 불자를 만나봤는데 저와 같은 경우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을 뿐 실제 만나지는 못할 정도는 거의 없었습니다.

 

 

 

 

 

 

 

 

 

 

제가 석가모니 부처님 신앙을 하게 된 것은 아주 어린 나이에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부터입니다. 지방을 다니시며 일을 하시는 아버지의 직업 때문에 누군가가 저를 보살펴 주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저의 사정 이야기를 들은 집 근처 사찰에서 저를 돌봐주시기로 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과 저의 인연은 이렇게 시작됐고 10여 년 동안 사찰에서 생활하며 학교에 다녔고, 아버지는 시간이 날 때마다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일반적으로 석가모니 부처님을 신앙하는 분들은 특별한 일이나 특별한 날에 사찰을 찾아 기도하지만, 저에게 있어서 부처님 신앙은 생활 그 자체였습니다. 학교생활을 제외한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 잠들 때까지 사찰은 저의 집이었고 안식처였습니다.

 

 

 

 

 

 

 

 

 

 

절에서 생활할 때 스님으로부터 용화세계를 여시는 미래의 부처님이신 미륵부처님 이야기도 들었지만, 언제나 대웅전에 모셔진 석가모니 부처님만 마음에 담고 기도했습니다.

 

 

절에서 저를 잘 보살펴 주셨지만, 우리 집 사정 때문에 절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석가모니 부처님께 매일 기도를 드리면서도 가끔은 미륵부처님이 여시는 용화낙원이 빨리 오기를 기원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쯤 10여 년의 사찰 생활 동안 생각해왔던 것을 아버지께 말씀드렸습니다.

스님이 되어 구도자의 길을 가고 싶다고 아버지께 말씀드렸는데 아버지께서는 저의 생각도 존중해 주셨지만, 그냥 평범한 삶을 살기를 원하셨습니다.

 

 

 

 

 

 

 

 

 

 

저의 미래를 결정하는데 무엇보다 저의 생각도 중요했지만, 아버지의 마음을 아프게 하면서까지 나의 길을 간다는 것이 너무 불효하는 것 같아 오랜 고민 끝에 아버지의 뜻을 따르기로 했습니다.

 

 

대도시로 올라와 직장생활을 하다 결혼하여 평범한 삶을 살았습니다.

가정생활을 하면서도 틈틈이 집 근처 사찰을 찾아 부처님께 기도했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이 제게 부탁을 하면 단호하게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지인들이 자기 종교 단체도 한 번 가보자고 하면 저의 신앙과는 상관없는 교회, 성당, 대순진리회 등 여러 종교 단체도 한 번씩 다녀봤고, 지인들 때문에 불교 외 다른 종교의 교리도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계기라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예전 사찰에서 생활할 때의 신심이 세속 풍파에 많이 사라진 것 같아 부처님 신앙에 마음을 다잡기 위해 어렷을  때 생활했던 사찰을 찾아갔습니다. 어려서부터 저를 돌봐주시고 키워주셨던 노스님께서 저의 이야기를 듣고 많은 말씀을 해주시며 저에게 관세음보살상을 선물해 주시며 열심히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관세음보살은 대자대비의 상징이신 부처님입니다.

관세음보살님의 관음(觀音)은 우주의 실상을 보고 듣는다는 의미입니다.

인간과 천지만물의 참마음과 실상을 직접 보고 듣고 고통의 늪에서 구제해 주시는 부처님이 바로 관세음보살님입니다.

 

 

 

 

 

 

 

 

 

 

근 10년 가까이 하루도 빠지지 않고 집에 모셔 둔 관세음보살님 전에 108배를 올리며 기도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의 꿈에 여러 차례 관세음보살님께서 찾아 주셨습니다.

꿈속이었지만, 눈이 부실 정도로 광채를 내뿜던 관세음보살님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혹자는 관세음보살님이 석가모니 부처님이 중생을 위해 방편적으로 입으로 만든 허상이라고 주장합니다.

그의 주장이 맞을 수도 있지만,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고승 대덕과 거사, 그리고 일반 신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신앙인이 체험한 것은 모두 거짓이란 말이 됩니다.

 

 

일반 불교 신도의 체험은 한낱 허상이라고 치더라도 모사찰 주지가 주장대로라면 조사(祖師)의 체험까지도 거짓이라는 말이됩니다. 모 사찰 주지의 주장대로라면 불교를 창시한 석가모니 부처님으로부터 고승 대덕과 거사에 이르기까지 불교가 중생을 위한다는 핑계로 거짓말을 하는 단체라는 멍에를 스스로 씌우고 있는 격입니다.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는데 증산도 진리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이 이미 인간으로 강세하셨다 천상으로 돌아가셨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수석제자 가섭과 사리자, 그리고 아들 라훌라에게 너희들은 열반에 들지 말고 미륵부처님의 법을 구하라는 내용과 우리가 예전부터 사용했던 불방 불기로 계산하면 불교에서 말하는 말법시대는 이미 끝났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불교 신앙을 하면서 석가모니 부처님과 관세음보살님, 아미타불, 그리고 미륵부처님 등 여러 부처님과 보살님들에 대해 알고 있었는데, 지인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하나님, 천주님, 상제님 등 각 종교에서 말하는 절대자에 대한 호칭도 익히 들었습니다. 그런데 증산상제님이 각 종교에서 말하는 바로 미륵부처님, 하나님, 상제님, 천주님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과 관세음보살 신앙을 수십 년 동안 했고 지인들 때문에 타 종교도 조금씩 경험해서 각 종교에서 말하는 핵심은 어느 정도 알고 있었습니다. 마음을 닦고 하나님을 믿고 수련을 하는 등 각 종교가 가는 길이 다른 것 같지만, 결론은 모두 하나 되는 새 시대를 말하고 절대자가 오신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서점에서 증산도 관련 서적도 사보고 한동안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는 기존 종교를 모두 포용하면서 대자연의 섭리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새로운 시대, 참하나님을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수십 년 동안 부처님과 관세음보살님을 신앙했는데 불과 몇 달 만에 종교를 바꾼다는 것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증산상제님은 석가모니 부처님, 예수님, 공자님 등 중생을 깨우치기 위해 한평생 진리의 삶을 살다 가신 성자들을 내려보내신 참하나님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인간적인 정 때문에 약간의 망설임은 있었지만, 그래도 구도자로서 참진리를 향한 발걸음 되돌릴 수 없다고 생각하여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증산도 도장의 책임자분께서 구도의 의지가 대단하다고 할 정도로 제가 궁금한 것을 묻고 또 물었습니다. 그렇게 몇 날 며칠을 진리 문답을 나누고 의문을 해소한 후 정식으로 21일 동안 진리 교육을 받았습니다.

 

 

태을주 수행과 상제님께 배례를 올리는 것은 너무 좋았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과 관세음보살님을 신앙하면서 다져진 배례와 수행의 근기는 미륵부처님 신앙으로 나아가는데 큰 디딤돌이 되었습니다.

 

 

미륵부처님 신앙으로 인도해주신 대자대비하신 부처님과 관세음보살님, 그리고 조상님들의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진짜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를 널리 전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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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을 제도하는 예수, 석가, 공자 등의 성자를 내려보내신 천주님, 미륵부처님이신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참하나님 어머니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인(天地人)이 상생하는 우주의 가을세상을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10월 3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10월 15일 ~ 2018년 10월 21일

 

 

 

 

 

 

 

 

 

 

 

 

대자연의 숨결과 맥박을 그대로 간직한 인간은 살아 있는 소우주입니다.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한 인간은 생로병사를 통해서 역사를 만들어 갑니다.

 

 

살아있는 유기체처럼 생동감 있게 새로운 시대, 새로운 문명을 열어가는 인간의 역사는 대자연의 맥박입니다.

인간이 삶을 영위하고 있는 터전 어머니 지구에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춘하추동 사계절은 대자연 섭리의 숨결입니다.

 

 

천지부모님, 곧 대우주는 살아있는 거대성령으로 우주에 존재하는 천지만물을 순환 리듬으로 영속성을 유지해줍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순환 사이클 속에서 천지만물은 영원히 존재합니다.

 

 

 

 

 

 

 

 

 

 

인간의 생로병사와 지구의 춘하추동은 모두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게 하는 생장염장(生長斂藏)으로 영원성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대우주 성령의 절대불변 법칙입니다.

 

 

대자연의 섭리는 누구도 거스를 수 없고, 누구도 바꿀 수 없는 대자연의 마음이며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의 통치 이법(理法)으로 절대적인 원리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지구촌 인류의 운명을 가늠하는 후천대개벽기로 인류 문명이 대전환하는 우주 여름의 끝자락에 서 있습니다.

 

 

 

 

 

 

 

 

 

 

지금까지 인류 문명은 생장(生長)의 과정을 거처 왔으며, 지금은 우주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염(斂)의 시기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인간의 삶과 지구 1년의 사계(四季), 문명의 역사에서 태어나고 기르는 생장의 과정에는 상극(相克)이라는 대우주의 이법(理法)이 작용합니다.

 

이제 상극의 질서가 끝나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의 가을세상을 맞이합니다.

대립과 갈등의 역사, 분열과 반목의 역사가 끝 막고 지구촌 인류가 서로를 위하는 상생과 조화의 세상을 증산도 STB 상생방송이 열어나갑니다.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가을우주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10월 3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TV로 보는 월간개벽 <2018년 10월호>, 도전道典 퀴즈 <127회 포항 대신 도장>, STB 특선다큐 <철학하라, 제3부 왜 그대가 옳은가?>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께서 열어주신 참진리를 전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TV로 보는 월간개벽 <2018년 10월호>

 

"천지일심의 심법을 여는 진리의 황금 열쇠는 진리 말씀 전체의 핵심 틀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참하나님의 진리 성전 『도전道典』을 근본으로 진리 공부를 해야 한다."라는 종도사님의 말씀과 "진리의 대의명분에 입각해서 혼(魂)을 다 바쳐 상제님 신앙을 하라."라는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비롯하여 증산도 도생들의 신앙 이야기와 역사와 문화 등 다양한 기사를 정리합니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을 여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도전道典 퀴즈 <127회 포항 대신 도장>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 아버지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님의 말씀과 행적이 들어 있는 인류의 새 문화 원전 증산도 도전道典을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인류의 열매문화, 결실문화를 여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STB 특선다큐 <철학하라, 제3부 왜 그대가 옳은가?>

 

인간의 행위와 도덕적인 가치판단과 규범을 연구하는 윤리학이 어떻게 생겨났고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살펴보고, 윤리학이 우리의 삶에 어떻게 투영될 수 있는가를 알아봅니다. 나와 그대 그리고 우리가 더불어 사는 삶의 원리 원칙을 고민해봅니다.

 

 

 

 

 

 

 

 

 

 

 

한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 지역 채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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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 우주의 새로운 역사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10월 3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10월 15일 ~ 2018년 10월 21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 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천지인(天地人)이 상생으로 조화(造化)하는 인류 보편의 생활문화를 여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10월 3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18년 10월 15일 ~ 2018년 10월 21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친일 식민사학자가 퍼트린 바이러스 <환단고기 신봉자 환빠>

식민사관에 오염된 매국사학이 퍼트린 악성 바이러스 <유사역사학 환단고기 추종자 환빠>

 

 

 

 

 

 

 

 

 

 

 

 

 

증산도 전남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역사의 진실을 찾는 사람을 유사역사학 환단고기 추종자 신봉자 환빠로 매도하는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

 

 

저는 학교 다닐 때 역사에 관심도 없었을뿐더러 교과서를 통해 배운 역사 외에는 전혀 모르고 살았습니다.

내가 배운 우리의 역사가, 아니 대한민국 국민이 배운 한국의 역사가 무력으로 국권을 침탈하여 수탈과 폭정,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수백만 명을 죽음으로 내몬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가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역사라는 사실도 몰랐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나라를 영구히 식민통치하기 위해 거짓 역사를 조작해 만든 것도 분통이 터지는 일이지만, 그 사실을 알면서도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을 속이고 역사를 가르친 역사학자의 실체가 무엇인지 그들의 머릿속에는 도대체 어떤 생각이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몇 년 전부터는 참된 우리 역사를 찾는 것에 두려움을 느낀 주류 강단사학계는 '유사역사학', '사이비역사학'이란 신조어를 만들어 유포하고 있습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거대한 기득권 카르텔을 형성한 대한민국 역사학자와 그 제자들이 밥그릇을 뺏길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재야사학자를 무지막지하게 공격하고 있습니다.

 

 

지난 70여 년간 일관되게 견지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학설에서 벗어나는 것은 그것이 진실이라고 해도 역사가 아닙니다. 유적과 유물, 사료가 발견돼도 기존 역사의 틀 속에서 해석하고 평가하는 것이 우리 역사학의 현실입니다.

 

 

 

 

 

 

 

 

 

 

'국수주의자', '국뽕', '역사파시즘',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 '환단고기 추종자 환빠', '환단고기 신봉자 환빠' 등의 망언을 쏟아내며 재야사학자를 공격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말과 행동에서 볼 수 있듯 일본 제국주의가 사용하던 방법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타율성론', '일선동조론', 정체성론', '당파성론' 등을 퍼트려 식민 통치를 정당화했습니다.

일제가 역사도 조작했지만, 민족문화 말살 정책으로 살아있는 역사의 숨결인 우리의 소중한 문화도 말살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우리의 고유한 문화에 대하여 소위 '유사종교', '사이비종교'라는 프레임을 씌우는 악행을 저질렀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행위를 잘 살펴보면 일본 제국주의가 했던 만행을 똑같이 되풀이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흔히 세상에서 말하는 '피는 못 속이다.'라는 말처럼 말과 글을 비롯하여 우리의 모든 것을 말살한 조선총독부와 우리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심장부인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출신의 우리의 역사학자는 하나입니다. 

 

 

그리고 조선사편수회 출신 학자의 제자들로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식민사학의 사생아입니다.

일제와 식민사학의 사생아는 시대를 달리하고 공격하는 행위만 바뀌었을 뿐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말살하는 악행은 똑같습니다.

 

 

역사에는 문외한이었던 제가 역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은 20세기 마지막 해 어느 가을날 KBS의 교양 프로그램 <역사스페셜>의 추적 환단고기 열풍을 시청하고 나서부터입니다.

 

 

 

 

 

 

 

 

 

 

학교에서 배운 역사라 봐야 상고역사는 전혀 없고 단지 신화로 배운 고조선, 고구려와 백제와 신라의 삼국시대, 그리고 고려와 조선의 역사를 시대별로 배웠던 기억밖에 없었습니다.

 

 

<역사스페셜> 프로그램에서는 『환단고기』의 상고시대 역사에 초점을 맞춘 내용으로 방영했지만, 신라부터 조선에 이르는 약 1천 년의 시간에 걸쳐 쓰인 『환단고기』는 환국, 배달국, 고조선, 북부여, 고구려, 신라, 백제, 고려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가 역사스페셜을 시청하면서 놀란 사실은 환단고기에서 실존한 역사라고 말하는 고조선 배달과 환국이라는 상고시대의 역사 기록이 아닙니다.

 

 

 

 

 

 

 

 

 

 

약 1만 년 전의 환국과 그 뒤를 이어온 배달국과 고조선의 역사가 실재한 역사라는 사실도 충격적이었지만, 우리의 전체 역사, 곧 한민족의 통사(通)를 환단고기라는 한 권의 책에 모두 담고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당시만 해도 환단고기에 관심을 가지고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들을 이른바 '환단고기 추종자 환빠', '환단고기 신봉자 환빠'라고 경멸과 멸시와 비하하는 비속어가 없었습니다.

 

 

역사스페셜의 <환단고기> 편을 시청하고 서점에 들러 임승국 교수의 단고기(환단고기)를 시작으로 시간이 날 때마다 역사책을 한 권 두 권 구매해 읽기 시작했습니다.

 

 

 

 

 

 

 

 

 

 

한 10남짓 된 것 같은데 어느 날부터 일제의 식민사관을 추종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를 중심으로 언어폭력이 시작됐습니다.

 

 

『환단고기』를 읽고 우리의 역사에 관심을 두는 사람들을 '환단고기 추종자 환빠', '환단고기 신봉자 환빠'라고 공격하더니 '유사역사학'. '사이비역사학'이란 말까지 만들어 일제가 조작해 만든 식민역사만이 정통의 역사라고 주장했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증산도 신앙을 하는 지인으로부터입니다.

지인으로부터 가끔 증산도에 관해 이야기를 들었고 상생방송 시청을 권유하여 시청했는데, 증산도 진리 이야기는 조금 들었던 터라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은 낯설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반가웠던 것은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였습니다.

 

 

 

 

 

 

 

 

 

 

제가 역사에 대해 잘 몰랐지만, 1999년 방영된 <역사스페셜 환단고기 편>을 시작으로 우리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우리의 참역사를 제대로 알고, 역사가 오늘의 우리에게 전해주는 메시지를 제대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는 왜? 재야역사학자를 '유사역사학', '사비이역사학'. '환단고기 추종자 환빠', '환단고기 신봉자 환빠'라고 억지 주장을 피며 비하하고 있는지도 확실하게 알게 됐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와 일제 식민사관의 사생아 주류 강단사학계가 우리 국민의 갈등을 조장하고 분열을 획책하는 천박한 짓거리는 조선총독부의 정책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장하는 것처럼 단순히 1만 년 전 상고시대로부터 시작한 찬란한 역사와 광대한 영토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한韓민족과 지구촌 인류의 역사와 문화의 실상을 전해주었습니다.

 

 

제가 학교 다닐 때 배웠던 역사에도 없었고, 수십 권의 역사 서적을 읽었는데도 알 수 없었던 사실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역사, 동양의 역사, 서양의 역사 그 시작부터 지금까지 내려오는 인류의 문화 코드, 정신문화의 핵심은 오직 <환단고기 북콘서트>만이 전해주고 있었습니다. 

 

 

 

 

 

 

 

 

 

 

 

 

 

 

 

 

 

 

 

 

 

 

남편과 함께 지인이 전해준 증산도 진리 서적과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 우리 부부는 증산도가 참진리라고 확신을 했습니다.

 

 

 

증산도 도장에서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하면서 우리가 비록 부족하지만, 상제님 진리를 세상에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자고 상제님 전에 기도하고 서로 약속을 했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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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고시대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던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상 도솔천의 궁전 여의전(如意殿)에 계신 천주(天主)님 미륵부처님

미륵존불께서 임어(臨御)하신 미륵신앙의 성지 김제 모악산 금산사

 

 

 

 

 

 

 

 

 

 

 

 

증산도 전남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진표율사의 일심으로 만들어진 미륵신앙의 성지 김제 모악산 금산사

 

TV 프로그램에서 전라북도의 김제평야와 모악산 금산사가 나올 때면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이 먼저 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따라 다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제가 상제님 진리를 처음 만난 것은 아버지께서 상제님 신앙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증산상제님의 진법(眞法) 도운(道運) 증산도 제3변 도운이 시작하기 전이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상제님을 신앙하신 곳은 진법(眞法)이 아닌 군소 단체였습니다.

비록 아버지께서 난법해원(亂法解寃)을 하는 작은 단체에서 상제님 신앙을 했지만, 신앙의 순수함과 열정은 지금의 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정성이 지극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매일 아침저녁으로 상제님께 청수를 모시고 정성을 다하여 사배심고를 올렸습니다.

상제님께 기도가 끝나면 좌정한 채 몇 시간을 움직이지 않고 태을주와 시천주 주문 등을 읽던 아버지의 모습은 마치 태산과 같았습니다. 상제님 신앙을 위한 오직 한길만을 걸어가시는 그런 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자란 저에게 돌아가신 아버지는 하늘이셨습니다.

 

 

저는 아버지를 통해 상제님 진리를 만났고, 어린 시절 아버지와 함께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기 전에 성령으로 임어하셨던 미륵신앙의 성지 김제 금산사도 자주 갔었습니다.

 

 

1,400여 년 전 진표율사로부터 시작된 미륵신앙은 금산사를 중심으로 뿌리를 내렸습니다.

현재 김제 모악산 금산사는 속리산 법주사와 더불어 미륵신앙의 성지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재새시에 당신님께서 용화세계를 여시는 도솔천의 천주님 미륵부처님이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시기 전에도 김제 모악산 금산사 미륵불상에 임어해 계셨고, 어천하신 후에도 미륵불상에 임어해 계셨습니다.

상제님께서 천상으로 돌아가신 어천(御天) 이후에도 김제 모악산 금산사는 미륵신앙의 성지로 많은 신앙인이 찾는 성지입니다.

 

 

 

저와 아버지가 함께 성지를 둘러볼 때도 있었고, 아버지 혼자서 일주일 또는 보름씩 다녀오시기도 했습니다.

한번은 아버지와 함께 김제 모악산 금산사에 들러서 참배를 마치고 김제에 있는 단체에서 일주일 동안 잠도 안 주무시고 태을주 수행을 하시기도 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어린 소견에 사람이 어떻게 잠도 안 자고 주문 수행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직장생활과 결혼생활을 하면서 상제님 신앙과 멀어졌습니다.

어린 시절 아버지와 함께 자주 둘러보았던 미륵신앙의 성지 김제 모악산 금산사는 몇 년에 한 번 정도 지인들과 여행을 갔을 때 말고는 거의 가지 않게 됐습니다.

 

 

제가 다시 상제님 진리를 만난 것은 처남과 아내 때문입니다.

먼저 처남이 증산도 신앙을 하면서 아내에게 진리를 전했고, 동생으로부터 상제님 진리 이야기를 전해 들은 아내가 먼저 진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아내는 동생이 하는 증산도 신앙이 예전에 제가 하던 신앙과 똑같은 것이 아니냐며 처남이 알려준 상생방송을 보자고 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상제님 진리가 이 세상에 나와 있었는데 모르고 살았다는 죄책감이 들었고,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나면서 죄스러운 마음에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처남이 가져다준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한 진리 서적을 열심히 읽었습니다.

상제님 진리를 공부하면서 아내와 처남과 함께 미륵신앙의 성지 김제 모악산 금산사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도장을 방문하여 정식으로 교육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도장에서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태전(太田, 대전)에 있는 증산도야말로 상제님 천지공사의 결론을 완수하는 종갓집이며 종통 진법(宗統眞法) 단체라는 확신을 했습니다. 

 

 

 

우주의 가을개벽기에 인간을 개벽하고 문명을 개벽하여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증산도는 상제님의 분신입니다.

증산도에 입도하는 날은 마치 객지를 떠돌던 긴 방황을 끝내고 고향으로 돌아와 부모님을 만나는 기쁨과 같았습니다.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주신 조상님과 아버님께 깊이 감사 올리며 자식으로서 아버지께서 생전에 못 이룬 꿈도 이루고 상제님의 천지대업을 완수하는데 성경신을 다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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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 오신 참하느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생)들이 상제님 진리를 만나는 과정이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우주와 인간과 만물의 생성과 변화를 아는 동양의 음양오행 사상

음양오행 사상을 근거하여 인간의 운명을 알아보는 사주팔자와 운세를 보는 토정비결

 

 

 

 

 

 

 

 

 

 

 

 

증산도 충남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우주와 인간의 생성 변화 음양오행과 사주팔자와 토정비결

 

 

집안 어르신 가운데 오랫동안 동양의 음양오행 사상과 한학을 공부하신 분이 계셔서 학창시절부터 음양오행과 사주팔자를 배웠습니다.

 

 

 

동양철학은 우주와 천지 만물의 생성과 변화를 공부하는 것이지만, 그때만 해도 깊이 있는 공부까지 하지 못했습니다.

배운 것을 잊지 않기 위해 신년이 되면 그동안 배운 것을 토대로 친구와 지인의 사주팔자와 토정비결을 봐주기도 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음양오행과 사주팔자에 관한 공부를 틈틈이 했습니다.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작은 사업을 시작하고 어느 정도 자리를 잡으면서 공부할 시간도 많아졌습니다.

그러던 중 10여 년 전 증산도 신앙을 하는 지인으로부터 증산도 진리를 처음 듣게 됐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공부한 동양의 음양오행 사상과 비슷한 용어와 개념이 많아 증산도 진리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습니다. 

 

 

 

저와 지인이 서로 다른 일에 종사하고 다른 지역에서 살다 보니 만남을 자주 갖지는 못했지만, 만날 때마다 허심탄회하게 진리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얼마 전 지인으로부터 제가 공부하는 음양오행 사상과 사주팔자 등과 세세하게 관련된 책은 아니지만, 큰 틀에서 보면 동양 사상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책이니 한번 읽어 보라며 증산도 진리 서적을 빌려주셨습니다.  

 

 

 

 

 

 

 

 

 

 

 

그동안 지인한테서 들었던 진리 이야기도 있고 해서 음양오행 사상과 증산도 진리와 어떻게 연관된 것인지 자세히 알기 위해 증산도 진리 서적을 열심히 탐독했습니다.

 

 

 

천지대자연과 인간과 만물이 음양오행 사상의 우주 변화의 원리에 의해 돌아갑니다.

유교와 도교의 가르침, 그리고 토정비결과 참위설, 사주팔자, 풍수지리 등이 모두 음양오행 사상을 근거하고 있습니다.

 

 

 

책에 나오는 증산도의 진리 내용 역시 우주 변화의 원리를 바탕으로 우주가 어떻게 돌아가고 인간과 만물의 생성 변화를 말하고 있으며, 인류 역사도 우주의 질서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책을 읽고 증산도를 신앙하는 지인과 만날 때면 진리에 관해 이야기를 주고받았습니다.

지인이 상생방송의 우주 변화의 원리 강좌 프로그램 시청을 권유하여 유익하게 시청했습니다.

 

 

 

지인과 함께 도장에 가서 정식으로 증산도 진리를 배우기 위해 입문(入門)식을 했습니다.

그러나 호사다마라고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공부하려고 하니 그동안 아무 문제 없던 가정에 갑자기 이일 저일이 생기면서 한동안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얼마 후 지인이 저의 사업체를 방문하여 진리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지인은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의 진리는 만나기도 어렵고, 입도하는 과정도 쉽지 않다는 말을 하면서 조급한 마음보다는 현실 문제를 잘 해결하면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증산도 신앙을 반드시 하겠다는 흔들리지 않는 굳은 마음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부정적인 마음보다는 스스로 공부할 시간이 조금 더 주어졌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틈틈이 책도 읽고 상생방송도 시청하라고 했습니다.

 

 

 

가정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도 상생방송의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을 읽으면서 몇 달을 지났는데 어느샌가 진리를 보는 안목이 깊어 진 저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일이 다 해결되고 도장을 방문하여 21일 동안 태을주 정성 수행을 하고 정식으로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았습니다.

 

 

 

 

 

 

 

 

 

 

 

진리 교육을 받는 내내 제가 학창시절부터 배워온 음양오행 사상과 사주팔자와 토정비결 등이 진리 공부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간혹 동양의 음양오행 사상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주역을 사주팔자나 보는 작은 학문으로 아는 경우도 있니다.

 

 

명리학, 풍수지리 등도 중요하지만, 동양의 음양오행 사상은 우주와 인간과 만물의 생성 변화를 아는 공부입니다. 

사주팔자와 토정비결 역시 알아두면 좋은 것이지만, 진리적으로 크게 보면 지엽적인 학문입니다.

 

 

우주의 후천개벽기에 새로운 질서를 열어주시기 위해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의 진리를 만난 것에 무한히 감사 올리며 성경신을 다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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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대자연의 돌아가는 음양오행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생명의 뿌리에 대한 보은(報恩) 예식 조상 제사 문화와

천상의 상제님 진리권으로 조상님을 천도하는 천도식(薦道式, 천도재) 문화

 

 

 

 

 

 

 

 

 

 

 

 

증산도 경기 지역 장ㅇㅇ 도생(道生) - 조상 제시문화와 조상을 천도한 천도식(천도재) 문화

 

흔히 세상에서 말하는 천도재(天度齋, 천도식)를 무속 또는 불교에서 유래된 의식으로 많이 알고 있습니다.

천도재 하면 망자의 명복을 빌거나, 천상의 극락세계에 태어나도록 기원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본래 왕조시대에 황실과 왕실의 제례 문화를 비롯하여 일반 가정에서 조상님의 기일과 명절 등에 올리는 조상 제사 문화, 조상을 천도하는 천도식(천도재) 문화 등 세상의 모든 제의(祭儀)는 인류 창세 역사시대에 우주의 통치자께 올리던 천제(天祭) 문화에서 시작됐습니다.

 

 

한마디로 조상 제사 문화와 조상을 천도하는 천도식(천도재) 문화 등은 모두 우주의 절대자 삼신상제님에 대한 보은(報恩) 예식에서 파생된 문화입니다. 

 

 

 

 

 

 

 

 

 

 

저는 지방 도시에서 농사를 지으며 사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명절과 기일 등의 때가 되면 조상님 제사를 모셨고, 한 동네 같이 살면서 농사를 짓는 지인들이 돌아가신 조상님을 천도하는 천도재(천도식) 행사가 있으면 동네 사람들과 같이 참관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안 것은 오래됐습니다.

아들과 딸, 그리고 사위까지 자식들이 모두 증산도 신앙을 오래전부터 해서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증산도 진리 서적도 여러 권 전해 받았지만, 집안일과 농사일을 같이 하는 관계로 바빠서 책을 제대로 읽어보지 못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도 가끔 시청했지만, 낮에 일을 많이 한 날이면 그나마도 피곤해서 제대로 시청하지 못했습니다. 

 

 

분가해서 사는 자식들이 증산도 도장을 같이 가자고 여러 번 권유했지만, 저는 그때마다 농사일과 집안일 때문에 시간을 낼 수가 없다고 핑계를 댔습니다. 그러면서도 자식들이 정성을 봐서 아주 바쁜 농번기가 아니면 한 달에 한두 번 정도는 도장 치성에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증산도 도장에서 조상님을 천도하는 천도식(薦道式) 치성을 몇 년 참석했었는데 참석할 때마다 놀란 것은 천도식을 올리는 도생(道生)님뿐만 아니라 음식을 만드는 다른 도생(道生)님들이 자기 천도식처럼 정성을 다하는 것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제가 집에서 조상님 제사를 올릴 때도 증산도 도장에서 올리는 것처럼 정성스럽게 하지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증산도의 천도식과 세상에서 하는 천도재는 비슷하면서도 다르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무속인과 사찰에서 올리는 천도재는 단순히 돌아가신 조상님과 망자에 명복을 빌거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것으로 흔히 불교의 천도재(薦度齋)를 두고 생전에 쌓은 죄업을 참회하여 극락세계로 천거하는 법도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무속인과 사찰에서 올리는 천도재는 돈만 내면 다해주고 간혹 조상님을 지극히 모셨거나 망자에 대한 그리움과 아쉬움이 큰 사람이 정성을 들이기도 합니다.

 

 

 

 

 

 

 

 

 

 

반면 증산도는 자손이 조상님을 천도하는 천도식을 올릴 때는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 천거하는 것이라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21일, 49일, 100일 등 일정 기한을 정하여 도장과 가가도장(집)에서 21 배례(절), 49 배례, 105 배례, 1000 배례, 10000 배례와 태을주 수행을 상황에 맞게 합니다.

 

 

더불어 지극한 마음으로 천도식을 올리는 망자의 죄를 대신 참회하고 상제님께서 받아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천도식에 필요한 모든 일을 자손과 직계가족이 다 한다는 것입니다.

 

천도식 치성을 올리는데 일손이 부족하기 때문에 주변분들이 도움을 주지만, 가족이 주체가 되어 천도식을 올린다는 것입니다.

 

 

 

 

 

 

 

 

 

 

증산도 모든 도생은 입도를 하면 조상님을 천도하는 천도식을 올려드리는 내 조상님이 우주의 통치자 참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를 인식하여 받아들이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돌아가신 조상님을 천상의 상제님 진리로 천거하면 천상의 상제님 진리권으로 들어간 조상님이 지상의 자손들과 함께 신인합일(神人合一)하여 상제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완수하는 참다운 구도자가 되는 영광의 길을 열어주는 것입니다.

 

 

조상님을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의 진리로 천도하는 증산도의 천도식(천도재)도 큰 의미를 담아 정성껏 올리지만, 조상님을 모시는 제사 문화도 세상과는 달랐습니다. 일반적으로 명절과 기일이 되면 올리는 조상님 제사 문화가 형식적인 의례가 되어있지만, 증산도는 조상님을 제1의 하느님으로 모시는 제사 문화입니다.

 

 

 

 

 

 

 

 

 

 

지방 도시도 조금씩 개발이 되면서 반찬 정도만 해먹을 수 있는 조그만 텃밭만 남기고 제가 농사짓던 밭과 논을 팔게 됐습니다.

농사일이 확 줄어 들고 시간도 많이 남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상생방송도 시청하고 그동안 자식들이 준 증산도 진리 서적도 읽기 시작했습니다.

몇 달을 공부하고 진리적 확신을 들어 아이들과 함께 증산도 도장에 방문하여 21일 동안 진리 교육을 받고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진리를 바쁘다는 핑계로 신앙하지 않은 저 자신이 부끄러웠지만, 지난 일을 후회하기보다는 그동안 못한 만큼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언제나 정성과 믿음을 가지고 더 많은 사람에게 진리를 전하는 구도자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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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 문명이 대전환하는 후천대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인간과 문명의 탄생을 넘어 우주의 역사를 밝히는 진정한 빅히스토리 우주 1년과

지구촌 인류와 한韓민족의 창세 역사와 정신문화를 밝혀준 환단고기

 

 

 

 

 

 

 

 

 

 

 

 

증산도 전남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인류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밝힌 환단고기와 우주 1년의 빅히스토리

 

오래전 이야기지만, 제가 증산도를 만난 것은 대학에 막 입학한 직후였습니다.

입시 지옥을 탈출하고 대학캠퍼스의 낭만을 만끽하던 때 증산도 동아리에서 나눠주는 홍보지를 받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작은 팜플릿에는 증산도의 핵심 진리로 빅히스토리인 우주 1년과 개벽(開闢) 이야기와 증산도의 사상, 그리고 인류와 한韓민족의 역사를 설명하면서 증산도에서 모시는 증산상제님은 창세 역사떄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온 우주의 절대자라고 했습니다.

 

 

동서양 문명이 분화되고 역사가 지나면서 지역과 종교에 따라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호칭이 달라졌지만, 증산상제님은 각 종교 문화권에서 말하는 하느님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증산도에서 말하는 이념과 사상은 다소 생소한 내용이었지만, 청소년 시절에 인류와 우리 민족의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를 읽어봤기 때문에 역사 문제는 어느 정도 수긍이 갔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너무 논리적으로 설명해 이해가 잘 됐고 시간 관계로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다음에 방문하여 인류와 한민족의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와 증산도 진리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를 듣기로 약속했는데, 현실에 쫓기다 보니 대학 졸업 때까지 동아리를 방문하지 못하면서 결과적으로 약속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다른 지역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중 서점에 들렀다가 종교 코너에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쓰신 이것이 개벽이다을 샀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책을 읽으면서 다소 난해한 부분은 두 번 세 번 반복해서 읽었더니 증산도에서 말하는 개벽의 의미를 어느 정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를 읽을 즈음 증산도 상생방송을 알게 되어 직장이 끝난 이후 특별한 일은 없으면 집에서 틈틈이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우주가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이야기는 존재의 의미를 알게 해준 너무나 소중한 리 이야기였습니다. 

 

 

 

 

 

 

 

 

 

 

우주가 열린 이래로 우주는 우주의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이라는 우주 1년 사계절 변화를 끊임없이 지속하고 있습니다. 

우주는 생장염장(生長斂藏)하는 우주 1년이 무한히 순환하면서 우주가 영원히 지속할 수 있는 영속성을 지니게 됩니다.

 

우주의 거대한 순환시스템인 우주 1년은 인간 몸의 변화와 하루의 변화, 그리고 지구 1년의 변화와 인류의 역사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상생방송을 몇 년 동안 시청하다 보니 지인과 이야기 중에 저도 모르게  증산도에서 말하는 진리 이야기가 불쑥 나오곤 했습니다.

제가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가장 충격을 받은 프로그램은 <환단고기 북콘서트>였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제가 그동안 가지고 있던 역사에 대한 지식이 송두리째 무너졌습니다.

 

 

 

 

 

 

 

 

 

 

제가 아는 역사라고 해봐야 기껏 학교에서 배운 구석기와 신석기, 청동기, 철기시대로 이어지는 인류의 문명사가 전부였는데, 인류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지구촌 역사책에서는 알 수 없는 인류의 정신문화를 알려주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기 전까지만 해도 세상에서 바라보듯 저 역시 증산도와 환단고기를 단순히 종교 단체와 역사 서적이란 이분법적 사고로 바라보았습니다. 그런데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증산도와 『환단고기』의 관계를 제대로 알게 됐습니다.

 

 

학창시절 인류의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를 읽었고, 대학 시절 증산도 동아리에서 증산도에서 인류의 역사와 한민족의 역사를 밝히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이유를 대충 들었는데 이제야 제대로 알게 된 것입니다.

 

 

 

 

 

 

 

 

 

 

인류의 역사는 인간이 만들어 온 것이지만, 인류의 역사는 우주가 돌아가는 이치, 즉 대자연의 법칙을 절대 벗어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역사학자는 사료와 유적과 유물을 근거로 역사를 분류하고 정의하지만, 우주 1년을 비롯하여 증산도에서 가르치는 우주 변화의 원리를 알면 인간의 역사를 통사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이 열립니다. 

 

 

고향으로 직장을 옮기면서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몇 년 동안 증산도 『도전』과 『환단고기』, 『이것이 개벽이다』 등 여러 권의 책을 읽고 상생방송을 시청해서인지 21일 동안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는 내내 머리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앞으로 성경신을 다해 증산도 진리를 세상에 전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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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1년의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새 역사의 길을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인간의 생명을 유지해주는 들숨 날숨의 호흡법

기맥(氣脈)과 혈맥(血脈) 천지의 음양 운동으로 생명을 유지하는 인간

 

 

 

 

 

 

 

 

 

 

 

 

증산도 전남 지역 - 서ㅇㅇ 도생(道生) - 인간의 생명을 유지해주는 들숨 날숨의 호흡법

 

과학의 발전과 경제성장으로 외형적으로는 인간의 삶의 질이 높아진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문명이 발전하면서 평균수명이 늘고 사는 것이 편해졌을 뿐 삶의 질은 떨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깨끗한 환경과 식생활 개선, 신약개발과 새로운 치료법 등으로 평균수명이 길어졌지만, 병원을 찾는 환자의 수도 급증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해줄 것만 같았던 문명은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독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지구촌이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미세먼지를 포함한 대기오염이 날로 악화하여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까지 되었습니다.  

 

 

 

 

 

 

 

 

 

 

제가 지방의 중소도시에 살면서도 피부로 느끼고 있는데 서울과 같은 대도시에서 사는 사람들은 종일 미세먼지를 마시고 살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는 우리나라에서도 발생하는데 우리를 더욱 힘들게 하는 것은 중국에서 황사 먼지가 넘어오더니 몇 년 전부터는 미세먼지까지 넘어오면서 밖에 나갈 때 마스크를 쓰는 것이 일상화되었습니다.

 

 

저와 가족뿐만 아니라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문제 앞에 환경운동가도 아니고 제가 비록 일반 소시민이지만, 환경공해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지경까지 되었습니다.

 

 

어느 날 TV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게 됐는데 마침 상생방송에서는 인간의 생명을 유지해주는 들숨 날숨의 호흡법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평균적으로 인간이 하루에 들이마시고 내쉬는 들숨 날숨의 호흡과 맥박이 뛰는 숫자가 인류 문명이 탄생하고 발전하여 성숙한 다음 새로운 인류 문명이 시작될 때까지 쉬는 기간, 우주 1년의 수(數)와 같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신(神)의 조화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숫자에 참 신기하고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어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우주는 129,600년이라는 시간을 주기로 우주 1년의 사계절로 순환합니다.

지구의 시간으로 계산하면 129,600년은 우주 1년이고, 우주 1년은 전반기 선천 5만 년과 후반기 후천 5만 년, 그리고 일체 생명이 정지하는 약 3만 년의 빙하기로 나뉘며, 우주 1년에는 춘하추동 사계절이 있다는 것입니다.

 

 

 

 

 

 

 

 

 

 

대우주가 129,600년이란 시간으로 순환하듯 소우주로서 인간의 생명을 유지해주는 1일 호흡수 25,920과 맥박수 103,680을 합하면 역시 129,600으로 같은 수라는 것입니다.

 

 

 

우주 1년 이야기는 천지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과 인류의 역사와 문명의 발전, 그리고 종교의 분화 과정과 인간 마음의 문제까지 세상 모든 것을 설명해주는 것이 너무 신기했습니다.

 

 

 

 

 

 

 

 

 

 

 

상생방송의 여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제가 그동안 우물 안에서 하늘만 쳐다보는 좁은 안목으로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큐멘터리, 과학, 역사, 시사, 그리고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 등을 시청하면서 제가 세상을 보는 안목이 넓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게 했습니다.

 

 

증산도의 진리는 제가 살아오면서 이제까지 들어보지 못한 이야기였으며, 너무나 합리적이고 논리적이었으며 세상의 기준으로 볼 때도 전혀 흠잡을 데가 없는 진리였습니다.

 

 

 

 

 

 

 

 

 

우주가 음양으로 시작됐듯이 인간은 남녀가 음양으로 존재하고, 하늘에는 5행이 땅에는 6기가 작용하는데, 지구에는 오대양 육대주가 있고, 인간은 오장 육부를 가지고 생명을 유지해갑니다.

 

 

 

우주가 129,600년을 주기로 우주 1년을 순환 변화하듯, 지구도 자전과 공전으로 순환 변화하고 인간의 생명을 유지해주는 들숨 날숨의 호흡, 즉 기혈(氣) 운동으로 순환 변화를 지속하게 됩니다.

 

 

 

 

 

 

 

 

 

 

인간의 생명 유지 활동에서 가장 신비롭고 경이로운 현상은 자연이 인간에게 준 공기이며, 인체가 스스로 들이 마시고 내뱉는 들숨 날숨의 호흡입니다. 동양학에서는 들숨 날숨 호흡의 근본을 기(氣)라고 말합니다.

 

 

 

한의학에서 침을 놓는 것도 기(氣)의 흐름을 원활하기 위해 기(氣)의 흐름이 막힌 경락의 경혈에 침을 놓습니다.

천지대자연과 인간과 만물의 오묘한 생명의 창조주기, 즉 천지와 인간 생명의 생성과 변화의 수수께끼는 우주 1년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보통 사람을 들숨 날숨의 호흡을 하면서도 의식하지 않고 살아갑니다.

지인으로부터 명상, 단전호흡 등에 대해서 들어봤지만, 그곳이 정확하게 어떤 곳인지도 몰랐고 호흡의 중요성도 몰랐습니다.

 

 

 

제가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은 인간이 호흡을 멈춘다는 것은 생명이 정지된 죽음을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들숨 날숨의 호흡을 통해 산소가 혈관을 타고 몸속 장기에 산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여 생명을 유지해 준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활동에 따라 가만히 있으면 누구나 규칙적으로 호흡을 하지만, 운동 등 몸을 격하게 움직이면 호흡이 가빠집니다.

활동에 따라 들숨 날숨의 호흡에 영향을 주지만, 들숨 날숨의 호흡이 길어지고 짧고 고르게 규칙적인 것에 따라 마음의 작용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들숨 날숨의 호흡이 상황에 따라 다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보통 사람이 내가 숨을 몇 번이나 쉬고 맥박이 얼마나 뛰나 등 들숨 날숨의 호흡과 맥박이 뛰는 숫자를 세어 본다는 것은 생각도 못 할 일입니다.

 

 

상생방송 강사가 말하는 데로 들숨 날숨의 호흡법과 주문을 따라 해봤습니다.

마음을 편안히 하여 코로 숨을 깊이들이 마셔 아랫배가 불룩하도록 하고 내 쉬면서 태을주 주문을 따라 읽었습니다.

들숨 날숨의 호흡법을 처음 해보는 거라 처음에는 쉽지 않았는데, 며칠을 따라 하다 보니 호흡법이 자연스럽게 됐습니다.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꾸준히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차근차근 배워나갔고, 서점에서 책을 사보고 증산도를 신앙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도장을 방문하여 궁금했던 점을 물을 보고 태을주 수행을 좀 더 자세하게 배웠습니다.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하고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일꾼으로 거듭 태어났습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의 대도(大道)를 만난 것에 무한히 감사 올리며 진리로써 천하 창생을 건지는 천지대업에 성경신을 다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현실적으로 내 마음은 호흡작용에서 즉각 영향을 받는다.

마음이 산란하고 생각이 번잡스러울 때, 하단전에서 고르게 호흡해 보라.

원래 내 생명의 근원인 하단전, 내 생명의 진액인 정(精)의 뿌리인 양쪽 신장(腎臟, 콩), 여기서 기(氣)가 발동한다. 이를 신간동기(腎間動氣)라고 한다.

 

내 생명의 근원이 발동하는 단전에다 대고 호흡을 하면 본래의 성(性)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모든 만물과 여여(如如)하고, 밝고 하나가 되고, 일심(一心)이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마음을 통제하는 것이다.

 

호흡은 생명 현상의 비밀을 풀어내는 중요한 열쇠다.

의식이 가는 곳에 호흡이 가고 호흡이 가는 곳에 기혈(氣血)이 몰린다, 특히 배꼽에서 세 치 아래에 있는 단전은 생명의 중심이며 정기(精氣)의 근원처로 호흡을 일정하게만 유지해도 단전의 힘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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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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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촌 인류가 간절히 열망하던 신천지(新天地)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상을 열어 놓으신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우주의 창조 목적과 역사 진화의 목적을 이루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10월 2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10월 8일 ~ 2018년 10월 14일

 

 

 

 

 

 

 

 

 

 

 

 

우주는 창조개벽(創造開闢) 이래로 하늘과 땅과 인간이 조화롭게 변화를 이루며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진화를 거듭하며 오늘날 첨단 문명이란 금자탑을 쌓았고, 새로운 역사의 미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대자연의 법칙인 우주 변화의 원리에 의해 우주가 분열과 통일의 거대한 변화를 끊임없이 지속하면서 인류의 문명도 질서 정연한 대자연의 섭리에 따라 변화를 하고 있습니다.

 

 

우주와 인류의 역사가 목적도 없이 무작정 흘러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우주와 인류 역사를 움직이는 대자연의 섭리가 작용합니다.

 

 

 

 

 

 

 

 

 

 

우주와 인류 역사가 돌아가는 데는 대자연의 법칙뿐만 아니라 그 법칙을 다스리시는 우주 통치자의 보이지 않는 손길도 함께 작용합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와 신(神)의 손길이 하나 되어 움직이면서 인류 역사가 흘러왔습니다.

 

 

우주의 창조와 존재 목적, 그리고 역사의 목적은 같습니다. 바로 우주가 인간농사를 짓는 것입니다.

사람이 대자연의 섭리에 맞춰 지구 1년에서 생존을 위해 초목농사를 짓듯, 우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인간과 문명을 열매 맺는 인간농사를 짓습니다.

 

 

우주의 목적을 이뤄줄 인간과 만물을 낳아 기르면서 끊임없이 변화하는데, 인간이 우주의 꿈을 성취하는 과정이 바로 인류의 역사입니다.

 

 

 

 

 

 

 

 

 

 

인간은 우주의 목적을 이뤄주는 유일한 존재로 우주적 사명을 완수하는 절대적 존재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여름우주가 끝나고 우주의 꿈이 이루어지는 가을우주가 열리는 가을개벽기입니다.

 

 

 

우주가 봄여름 동안 낳고 길러온 인간과 문명이 대자연의 법칙으로 일어나는 가을개벽을 통해 인간과 문명이 성숙하고 열매 맺는 새로운 역사가 열립니다. 한마디로 인간은 신(神)이 만든 피조물이 아니라 하늘 아버지와 땅 어머니, 즉 천지부모님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역사의 주체입니다. 

 

 

 

 

 

 

 

 

 

 

우주와 인류 역사의 목적을 성취하는 천지성공의 길잡이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10월 2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나의 신앙, 증산도 시즌2 <46회 배현우, 송전환 도생>, 책으로 만나는 가을개벽문화 <86회 빅히스토리>, 한국사 탐探 <19회 개항의 관문 인천 근대사>입니다.

 

 

 

상생으로 열리는 가을우주의 새 시대를 여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나의 신앙, 증산도 시즌2】 <46회 배현우, 송정환 도생>

 

진리를 만나는 구도의 과정, 수행과 진리 체험 등 배현우 도생과 송정환 도생이 증산도를 신앙하기까지의 과정과 진리를 체험하는 과정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우주의 목적과 인류 역사의 목적을 이루는 길잡이 증산도 STB 상생방송

【책으로 만나는 가을개벽문화】 <86회 빅히스토리>

 

빅히스토리는 약 140억 년 전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우주와 약 40여억 년의 역사를 가진 지구, 그리고 생명과 인간의 역사를 융합하는 거대담론입니다. 우주 역사 속에서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지구촌 유일의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한국사 탐探】 <19회 개항의 관문 인천 근대사>

 

1976년 강화도조약, 그리고 1883년 개항으로 이어진 인천은 근대화가 시작된 곳이면서 아픈 역사가 시작된 곳입니다.

개항의 관문 인천의 근대사를 재조명합니다.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 지역 채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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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참인간의 길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10월 2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8년 10월 8일 ~ 2018년 10월 14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 방송편성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가을우주의 신문명을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8년 10월 2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18년 10월 8일 ~ 2018년 10월 14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대한민국 국보 제70호이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훈민정음(訓民正音)

조선의 제4대 임금 세종대왕의 업적 훈민정음(한글) 창제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과연 무엇이대한민국의 정체성은 무엇일까요?

대한민국의 정체성에 대해서는 많은 답변이 나올 수 있지만,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바로 이것이다.'라고 답변할 사람이 많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의 소중한 역사와 정신문화가 중국과 일본에 의해 왜곡 조작되었고, 일제가 영구적인 식민통치 목적으로 조작해 만든 우리의 역사를 바로잡지 않은 채 그대로 가르치고 있는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파렴치한 만행으로 말미암아 우리 민족은 정체성은 어둠에 갇힌 채 아직도 광복(光復)하지 못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식민통치 기간 내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천인공노할 만행을 수없이 저질렀습니다.

우리의 말과 한글도 없앴고, 무엇보다 역사를 왜곡 조작하여 우리의 정체성을 없애버렸다는 점입니다.

 

 

 

요즘은 우리 민족의 정체성까지 말하지 않더라도 단순히 '우리 것'이라는 말만 해도 '국뽕'으로 취급받는 세상입니다.

일제 식민주의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식민사학 카르텔에서 재야사학을 공격하기 위해 급조한 천박한 말이 '국뽕'입니다.

 

 

 

 

 

 

 

 

 

 

 

조선 4대 왕 세종대왕 이도 -훈민정음 한글 창제

http://gdlsg.tistory.com/1523

 

 

 

근세조선 27명의 임금 중에서 가장 위대한 임금으로 추앙받고 있는 분은 조선의 4대 임금 세종대왕입니다.

백성을 위한 애민정신, 끊임없는 자기계발, 문명화된 조선, 문화가 발달한 조선, 조선의 미래를 위해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등 세종대왕의 업적은 너무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훈민정음(한글)은 세종대왕의 위대한 업적이지만, 세종대왕 한 사람의 창작물이 아니란 사실입니다.

 

 

 

 

 

 

 

 

 

 

 

조선 초기 권력 다툼의 소용돌이 속에서 한 개인으로서는 불행한 삶을 살았지만, 한 나라의 임금으로서 백성을 위해 세종대왕의 업적이 많습니다. 세종대왕의 업적 중에서도 가장 큰 업적으로 평가받고 있는 것은 단연 한글입니다.

 

 

한글 창제 당시에 많은 난관이 있었고 그 후로도 수백 년 동안 제대로 된 평가를 못 받았지만, 이제는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상징이 되었습니다.

 

 

<훈민정음 해례본(訓民正音解例本)>에는 세종대왕을 비롯해 정인지와 성삼문, 박팽년 등 집현전 학사들의 글을 모두 들어 있습니다. <훈민정음 해례본>은 크게 의편(例義篇)와 해례편(解例篇)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종대왕께서 직접 쓴 예의편(例義篇)세종대왕께서 한글의 창제 목적과 한글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간략한 설명서입니다.

해례편(解例篇) 서문은 정인지가 지었으며 훈민정음, 곧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만든 창제 원리와 한글이 어떻게 쓰이는지에 대한 사용법을 상세하게 설명한 글이며 훈민정음 창제 당시 참여했던 집현전 학사들이 쓴 글입니다.

 

 

세종대왕의 대표적인 업적인 훈민정음(한글)은 세종 25년(1443년) 12월 30일에 창제됐다는 기록이 <세종실록>에 등장합니다.

일반적으로 훈민정음 반포 시기를 세종 28년(서력 1446년)이라고 합니다.

 

 

훈민정음(한글)의 정확한 반포 날짜는 어디에도 기록되어 있지 않고 단지 실록에 '이달에'라는 기록만 있습니다.

10월 9일 현재의 한글날은 1940년 발견된 <훈민정음 해례본>의 '정통 11년 9월 상한'을 훈민정음 반포일로 추정하여 음력을 양력으로 계산하는 복잡한 과정 끝에 정해졌습니다. '정통 11년'은 명나라 6대 황제 정통제(正統帝, 재위 1435~1449)의 연호입니다.

 

 

 

 

 

 

 

 

 

 

<조선왕조실록 세종실록 102권> 세종 25년 12월 30일 中 - 1443년

 

'이달에 임금이 친히 언문(諺文) 28자(字)를 지었는데, 그 글자가 옛 전자(篆字)를 모방하고, 초성(初聲) 중성(中聲) 종성(終聲)으로 나누어 합한 연후에야 글자를 이루었다.

 

무릇 문자(文字)에 관한 것과 이어(俚語, 속된 말)에 관한 것을 모두 쓸 수 있고, 글자는 비록 간단하고 요약하지마는 전환(轉換)하는 것이 무궁하니, 이것을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고 일렀다.'

 

 

 

세종대왕과 집현전 학사들이 훈민정음을 창제하기 전부터 많은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훈민정음 창제 반대파 중에 대표적인 인물이 집현전 부제학 최만리입니다.

 

훈민정음 반포 2년 전 세종 26년(144년) 최만리가 훈민정음 창제를 반대하는 상소를 올린 기록이 있습니다.

최만리가 세종대왕께 상소할 때 훈민정음(한글)이 옛 글자를 본뜬 모방한 글자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조선왕조실록 세종실록 103권> 세종 26년 2월 20일 中 -1444년

 

'우리 조선은 조종 때부터 내려오면서 지성스럽게 대국을 섬기어 한결같이 중화의 제도를 준행하였는데, 이제 글을 같이하고 법도를 같이하는 때를 당하여 언문을 창작하신 것은 보고 듣기에 놀라움이 있습니다.

 

설혹 말하기를 '언문은 모두 옛 글자를 본뜬 것이고 새로 된 글자가 아니라.' 하지만, 글자의 형상은 비록 옛날의 전문(篆文)을 모방하였을지라도 음을 쓰고 글자를 합하는 것은 모두 옛 것에 반대되니 실로 의거할 데가 없사옵니다.......'

 

 

 

 

 

 

 

 

 

 

<조선왕조실록 세종실록 113권> 세종 28년 9월 29일 中 - 1446년

(예조판서 정인지의 훈민정음 해례본 서문 中)

 

이달에 훈민정음이 이루어졌다......

'........ 계해년(세종 25년 1443년) 겨울에 우리 전하께서 정음(正音) 28자를 처음으로 만들어 예의(例義)를 간략하게 들어 보이고 명칭을 훈민정음이라 하였다.

 

물건의 형상을 본떠서 글자는 고전(古篆)을 모방하고, 소리에 인하여 음(音)은 칠조(七調, 궁상각치우 변치 변궁)에 합하여 삼극(三極, 천지인)의 뜻과 이기(二氣, 음양)의 정묘함이 구비 포괄(包括)되지 않은 것이 없어서, 28자로써 전환하여 다함이 없이간략하면서도 요령이 있고 자세하면서도 통달하게 되었다.

 

그런 까닭으로 지혜로운 사람은 아침나절이 되기 전에 이를 이해하고, 어리석은 사람도 열흘 만에 배울 수 있게 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일본 육상자위대와 해상자위대가 군기(軍旗)로 사용하는 전범기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

치안 유지와 방어를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의 최첨단 무기로 무장한 실질적인 일본 군대 자위대

 

 

 

 

 

 

 

 

 

 

 

 

 

군대(軍隊) 아니 군인(軍人)이 단 한 명도 없는 일본과 60만 대군을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이 전쟁하면 누가 이길까요?

일본이 군(軍)이라는 용어와 편제를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일본의 육상자위대와 해상자위대, 그리고 항공자위대는 최첨단 무기로 무장한 일본의 사실상 군대입니다.

 

 

평화유지군은 유엔 회원국에서 파견한 부대를 지구촌 분쟁 지역에 파병하여 분쟁 해결 및 평화체제를 정착시키는 임무를 맡는 유엔 산하의 군부대조직입니다.

 

 

일본은 1990년 초부터 대내외적으로 자위대의 평화유지군(PKO) 파견 방침을 세웠고, 1992년 캄보디아를 시작으로 모잠비크와 자이레, 골란고원, 동티모르, 이라크, 수단 등지에 자위대를 파병했습니다.

 

 

 

 

 

 

 

 

 

 

일본은 근대사에 들어 주변국을 수없이 침략하고 세계대전까지 일으킨 전범국입니다.

 

태평양연합사령부 전범 재판이 미국의 주도로 열렸는데 희생양이 된 전범 몇 명만 유죄판결을 받고 대다수가 무죄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때 미국은 악명높은 731부대의 자료를 모두 받아갔습니다.

 

 

 

연합군 극동사령부 도쿄 전범 재판 - 일본 관동군 731부대

http://gdlsg.tistory.com/1891

 

 

 

 

 

 

 

 

 

 

일본은 패전국으로서 일본 헌법, 소위 '평화헌법'군대를 보유할 수 없도록 명시되어 있습니다.

 

 

일본은 군대를 보유할 수 없었기 때문에 한국전쟁 직후 치안 유지를 위해서 예비경찰대를 만들었는데 이후 인원이 증원되면서 1952년 보안대, 1954년 자위대로 확대 전환되었습니다. 

 

 

일본의 실질적인 군대 육상자위대와 해상자위대는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라고 불리는 전범기를 군기(軍旗)로 사용합니다.

 

 

 

 

 

 

 

 

 

 

1951년 미국과 일본은 상호안전보장법을 체결했고, 1954년 미일상호방위원조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일본은 미국과 상호방위원조협정을 체결하면서 전력을 보강할 명분을 얻었고, 미국은 일본에 군사기술을 제공했습니다.

 

 

 

치안 유지의 예비경찰대에서 육상안대와 해상경비대로 이어 육상자위대와 해상자위대, 그리고 항공자위대라는 실질적인 군대로 확대 재편했습니다.

 

 

 

원전 국가 일본은 언제든지 핵무기 무장이 가능하다

http://gdlsg.tistory.com/1168

 

 

 

 

 

 

 

 

 

 

일본인이 최고의 신(神)으로 떠받들고 있는 신(神)은 태양신인 천조대신(천조대어신天照大御神, 아마테라스 오미카미)입니다.

천조대신의 자손으로 살아 있는 신(神)으로 추앙받고 있는 일본 왕은 단 한 번도 혈통이 단절된 적이 없다며 만세일계(萬世一系)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이 된 전범기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의 문양은 일본이 최고신으로 숭배하는 태양신(천조대어신)과 태양신의 후예인 일본 왕의 위세가 세상에 퍼져나가는 것을 형상화한 것으로 메이지유신 이전부터 일본인이 사용해 오던 문양입니다.

 

 

 

 

 

 

 

 

 

 

아침 해가 힘차게 솟아오른다는 뜻의 욱일승천(旭日昇天)은 왕성한 기세로 위세를 떨친다는 의미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일본 제국주의의 전범기라고 부르는 이른바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는 깃발의 정식 명칭이 아닙니다.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이 된 전범기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 명칭을 처음 사용한 사람은 일본인일 가능성이 크지만, 누가 언제부터 붙였는지는 현재로서는 아무도 모릅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우리나라의 국권을 탈취하여 폭정과 수탈, 그리고 강제노역과 징집도 모자라 어린 소녀들을 강제로 끌고 가 성노예 생활을 강요했습니다. 수백만 명의 우리 민족을 무참하게 학살한 원흉들이 붙인 이름이기에 우리는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라고 부르면 안 되고 전범기라고 해야 합니다.

 

 

 

 

 

 

 

 

 

 

현재 일본의 육상자위대와 해상자위대에서 군기로 사용하고 있는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 깃발이 최초로 사용될 당시 명칭은 '육군어군기(陸軍御軍旗)'입니다. 메이지 정부 초기 법령(태정관 포고 제355호)에 의해 1870년 육군의 공식 군기로 지정된 것이 전범기 일본의 소위 '욱일기'입니다.

 

 

 

같은 해 일본 해군 역시 태정관 포고 제651호에 따라 우리가 아는 '일장기'가 '해군어국기(海軍御國旗)'로 지정됐습니다. 

1889년 일본 왕의 칙령 111호에 따라 일본 육군의 육군어국기를 모방하여 위치만 조금 바꾼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가 일본 해군의 해군어국기(海軍御國旗)로 지정됐습니다.

 

 

 

 

 

 

 

 

 

현재 일본의 실질적인 군대 자위대에서 군기(軍旗)로 사용하고 있는 전범기 '욱일기'는 태양신 천조대신의 자손 일본 왕의 권세와 위세가 만방에 퍼진다는 것을 상징한 것입니다.

 

 

 

일본의 창조신화에 등장하는 천조대신과 일본 왕의 위엄을 형상화한 것은 전혀 나쁜 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전범기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를 메이지 유신으로 왕정복고를 이룬 일본 왕 명치의 분신과 같이 동일체로 여겼다는 점입니다.

 

 

일본인에게 일본 왕은 살아있는 신, 곧 현신인(現神人)입니다.

일본 제국주의 헌법도 일본 왕을 위한 헌법입니다.

일본 제국주의 헌법에 명시된 일본 왕은 영원히 일본을 통치하고, 일본 왕은 신성불가침이며, 일본 왕은 일본군을 통수하고 전쟁을 선언합니다. 

 

  

 

 

 

 

  

 

 

 

다시 말해 청일전쟁, 러일전쟁, 대한제국 국권침탈, 중일전쟁, 태평양전쟁은 모두 일본 왕의 한 마디로 시작된 전쟁이며 일본 왕의 항복으로 끝난 전쟁입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저지른 침략 전쟁의 맨 앞에는 일본 왕의 분신인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 바로 전범기가 나부꼈습니다.

 

 

 

피비린내 나는 살육의 현장과 반인륜적 전쟁범죄가 벌어진 곳에는 일장기와 함께 일본 왕의 분신인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라고 불린 전범기가 있었습니다.

 

 

 

 

 

 

 

 

 

 

일본의 실질적인 군대 자위대가 사용하고 있는 전범기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가 논란이 될 때마다 일본은 주변국 국민이 군국주의의 상징으로 여기고 단지 정서와 감정의 문제일 뿐 국제법상 큰 문제는 없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라고 부르는 전범기를 사용하고 있는 일본 해상자위대와 육상자위대는 표면적으로는 군대가 아니지만, 실질적인 군대입니다. 일본 항공자위대는 2016년 자체 생산한 스텔스기 시험 비행에 성공했고, 일본 해상자위대는 최근 급속하게 전력을 보강한 중국에 밀려났지만, 세계 최고 수준의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군대가 없는 일본의 군사력은 세계 최강대국 미국과 소련과 중국 등 몇개 나라를 제외하고 세계 5~6위 정도 갈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이 보유한 플루토늄은 핵무기 6천 기 이상을 만들 수 있는 양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인 된 전범기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는 제국주의 시절 일본 왕을 위해 만든 제국헌법에 의해 지정된 육군어국기(陸軍御國旗)에서 출발했습니다.

 

 

 

 

 

 

 

 

 

 

일본 왕을 위한 제국헌법에 의해 일본 왕이 하사한 일본 왕의 분신이 전범기입니다.

태양신의 자손인 일본 왕의 분신이기 때문에 수십 년째 일본의 군대 자위대가 사용하고 있는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는 100% 군국주의의 산물이며 일본이 군국주의로 회귀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입니다.  

 

 

 

군대를 보유할 수 없고 교전권이 없지만, 일본은 사실상 군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5년 일본의 사실상 군대 자위대는 집단적자위권을 행사하는 개헌을 통과시켰습니다.

 

현재 일본은 헌법 개정을 통해 군대 보유와 교전권을 인정하여 언제 어디서든 전쟁을 할 수 있는 보통국가가 되려고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침략전쟁의 상징이며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 깃발 범기(戰犯旗) '욱일기(旭日旗)'의 역사

 

 

 

 

 

 

 

 

 

 

 

 

지금은 상징적 존재로만 남아 있다고 하지만, 아직도 일본은 '천황의 나라'이며 '일본 천황'은 위대한 태양신(神)의 자손으로 절대적 존재입니다.

 

 

 

1868년 에도 막부 시대를 끝낸 메이지유신(명치유신)이 성공하면서 아무 실권 없이 한낱 뒷방 늙은이로 지내던 일본 왕이 역사를 움직이는 살아있는 신(神)으로 화려하게 부활합니다.

 

 

 

 

 

 

 

 

 

 

일본이 에도 막부를 무너뜨리고 일본 왕 중심으로 국체를 세워 '천황 중심'의 나라로 만들기 위함입니다.

 

 

명치 일왕과 메이지유신의 주역들이 급속한 근대화에 성공하면서 제국주의 열강을 향한 발돋움을 합니다.

 

 

일본 왕은 태양신(神)의 자손이며 국권의 상징으로 일본은 모든 것이 일본 왕 중심으로 돌아갔습니다.

 

 

 

 

 

 

 

 

 

 

'일본 천황'은 '살아있는 신', 국가 원수로 일본 제국주의의 육군과 해군을 통수하는 '대원수'이기도 합니다.

 

 

1889년 2월 공포되고 1890년 시행된 일본제국 헌법 제1조는 '대일본제국은 만세일계의 천황이 이를 통치한다.'

 

 

1868년 왕정복고 성공과 근대화에 이어 1890년 제국주의라는 화려한 옷으로 바꿔 입은 일본은 천황제라는 체제 아래 군국주의 국가로 치닫게 됩니다.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 전범기 '욱일기'의 탄생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 전범기 일명 '욱일기'는 일본 왕의 분신입니다.

전범기 '욱일기'를 누가 최초로 도안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태양신의 후손인 일본 왕의 위세가 만방으로 확산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막부시대를 타도하고 왕정복고를 이룬 일본 왕 중심의 국가로 전환한 일본은 내치와 외치 모두 일본 왕의 치세로 여깁니다.

메이지 시대 초기 법령인 <태정관 포고 355호>에 따라 1870년 메이지 3년에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인 전범기 '욱일기'가 일본 육군의 정식 깃발이 되었습니다.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이며 전범기인 '욱일기'의 본래 이름은 육군어국기(陸軍御國旗)입니다.

'욱일기'가 법령에 의해 1870년 일본 제국주의 육군의 정식 깃발로 정해졌지만, 일본 왕 중심의 국가였기 때문에 일본 왕이 하사한 깃발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어기(御旗)를 임금을 상징하는 임금의 깃발이라고 합니다.

일본 육군어국기(陸軍御國旗) 임금과 나라를 상징하는 깃발로 메이지 일왕과 일본을 동일시한 것이고, 육군에 하사한 것이란 의미입니다.

 

 

태양 빛이 만방으로 퍼져나가는 것을 형상화한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인 전범기 '욱일기'와 태양신의 자손인 일본 왕이 하사한 전범기 '욱일기'는 일본군을 보살펴주고 승리로 이끌어주는 메이지 일본 왕의 분신입니다.

 

 

 

 

 

 

 

 

 

 

다시 말해 전범기 욱일기(旭日旗)'는 세상을 환히 밝히는 태양의 빛이 만방으로 확산하는 것을 형상화한 것으로 태양신의 후예인 메이지 일본 왕은 살아있는 신(神)으로 추앙받고 있었기 때문에 전범기 '욱일기'는 일본 왕과 일본 그 자체입니다.

 

 

태양신의 자손으로 추앙받는 일본 왕과 군국주의 국가가 된 일본은 이른바 '대동아공영권'을 넘어 세계를 집어삼키려는 침략 야욕을 현실화합니다.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 전범기 '욱일기'가 처음으로 전투에 등장한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메이지 유신의 주역 중 한 명이 일으킨 내란을 진압한 전투였습니다.

 

 

 

에도 막부 말기였던 19세기 중반 조선을 침략하자는 소위 정한론(征韓論)이 정립됐습니다.

명치유신(메이지유신) 3걸 중 한 명이었던 사이고 다카모리는 1873년 정한론을 주장하다 메이지 정부의 권력 싸움에서 밀려나 가고시마로 내려갔습니다.

 

 

 

 

 

 

 

 

 

 

1877년 사이고 다카모리를 중심으로 일어난 이른바 '서남전쟁(세이난전쟁)'이라 불리는 내란이 일어나게 됩니다.

메이지유신의 주역이 일으킨 내란에 메이지 정부의 일본 육군이 전범기인 '욱일기' 들고 나가 내란을 진압합니다. 

 

 

 

제국주의 국가로 탈바꿈한 일제는 1899년 메이지 일본 왕의 칙령(勅令) 제111호에 의해 군국주의의 상징인 전범기 '욱일기'가 일본 해군의 군함기(軍艦旗)로 지정됩니다. 일육군의 욱일기'와 일본 해군의 '욱일기'는 중심에 있는 태양의 위치가 조금 다를 뿐 같은 의미를 지닙니다.

 

 

 

 

 

 

 

 

 

 

이후 청일전쟁과 러일전쟁, 만주사변, 태평양 전쟁 등 침략전쟁이 자행된 곳에는 언제나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인 전범기 '욱일기'가 함께 있었습니다. 1945년 일본 제국주의가 패망하고 일본군도 해산하면서 전범기 '욱일기'도 사라지는 듯했습니다.

 

 

 

치안 유지라는 미명아래 1952년 보안대, 그리고 1954년 자위대라는 이름으로 막강한 일본군이 부활하면서 군국주의의 상징인 전범기 '욱일기'도 부활했습니다.

 

 

 

 

 

 

 

 

 

 

1873년 메이지 일왕이 일본 육군에 하사한 깃발 전범기 '욱일기'는 욱광(旭光), 즉 아침 햇빛이 세상을 밝히듯 일본 왕의 치세가 퍼진다는 의미인데, 아직도 전범기를 일본 자위대의 깃발로 고집하고 있다는 것은 군국주의의 야욕을 버리지 않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군국주의의 길을 걸어일본이 패망하면서 사라졌던 전범기 '욱일기'는 몇 년의 휴식을 끝내고 육상 자위대와 해상 자위대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일방적 강의가 아닌 문답형식의 강연 프로그램

EBS 교양 프로그램 <질문 있는 특강쇼 - 빅뱅> 교원대 교수 국내 1호 고조선 박사 송호정

 

 

 

 

 

 

 

 

 

 

 

 

강원도 춘천 의암호 한가운데 있는 중도는 지금까지 한반도에서 고조선 시대 유적과 유물이 가장 많이 발견된 곳입니다.

톰센의 삼시대 구분법으로 말하면 석기와 청동기와 철기로 이어지는 고조선 시대 문명의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집과 고인돌, 생활유적과 생산유적 등 한 공간에서 집단적 형태의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것은 최초라고 했습니다.

 

 

춘천 중도에서는 석기시대 유물부터 집터 917기, 고인돌 100여 기, 수혈 355기, 비파형 청동검과 도끼, 유구 등 1400기의 최대 규모의 고조선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곳입니다. 한반도 최대의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춘천 중도는 대한민국 정부의 승인 아래 레고랜드라는 테마파크가 들어섭니다.

 

 

역사학도와 역사학자라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춘천 중도에 달려가 우리의 소중한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는 데 앞장서야 하지만, 눈을 씻고 봐도 한 명도 보이지 않고 일부 시민만이 춘천 중도 유적을 보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을 뿐입니다. 

 

 

 

 

 

 

 

 

 

 

춘천 중도는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아주 추악한 민낯을 볼 수 있는 대표적 장소이며, 어둠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춘천 중도에서 발견된 최대규모의 유적과 유물에는 단군이라는 글자도 없고 단군조선이라는 글자도 없습니다.

그야말로 단군 이래 최대의 발견이라고 말할 정도로 엄청난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춘천 중도는 한국교원대 역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국내 1호 고조선 박사 송호정이 상주하며 연구해야 할 곳입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고조선 대동강 중심설을 만들어 고조선이 한반도 북부와 요동의 일부 지역만을 국한했기 때문에 한반도 이남의 춘천은 고조선 영역이 아니라고 보는 것입니다.

 

 

 

 

 

 

 

   

 

 

2018년 1월 7일 목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영되는 EBS의 교양 프로그램 <질문 있는 특강쇼-빅뱅>에 출연할 한국교원대 교수 송호정은 고조선에 대해 수많은 주장을 했는데 몇 가지만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교원대 교수 국내 1호 고조선 박사라는 송호정은 국가성립은 철기시대에 이르러서만 가능하고 청동기시대에는 기껏 부족국가만 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또 고조선의 영역을 평양을 중심으로 한 서북쪽과 요동 일부에 국한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비파형 동검은 고조선의 대표적인 유물이라고 주장하면서도 비파형 동검이 발견된 지역이라고 해서 고조선의 영토는 아니라는 주장을 합니다. 요서 지역에서 발견된 비파형 동검을 두고 고조선이 아니라 산융과 동호 등의 유물이라고 주장하여 고조선 영역을 한정시킨 것입니다.

 

 

한국 교원대 교수로 국내 1호 고조선 박사라는 송호정은 고대국가가 강력한 왕권을 기반으로 출발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자기 생각을 마치 증명된 학설처럼 주장했습니다.

 

 

 

 

 

 

 

 

 

 

EBS 교육 방송의 교양프로그램 <질문 있는 특강쇼-빅뱅>에서는 단군기원 4351년 개천절을 맞아 한국항공대학교 우실하 교수의 '단군은 역사다' 프로그램과 한국교원대 송호정 교수의 '단군이 신화인 이유'틀 특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방영한 <질문 있는 특강쇼-빅뱅>에서 우실하 교수는 단군왕검이 건국한 나라가 고조선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송호정 교수는 <질문 있는 특강쇼-빅뱅>에서 단군조선은 만들어진 신화에 불과하다고 주장합니다.

 

 

교원대 교수 송호정고조선에 대한 사료가 빈곤해 고조선 역사를 제대로 파악할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국내 1호 고조선 박사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송호정의 말처럼 고조선에 대한 기록은 『삼국유사』와 『제왕운기』에 나오는 글 외에는 전무한 상태인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나라 사료가 없으니 당연히 우리나라에서 검증할 사람도 없으며, 중국 사료를 바탕으로 논문을 작성했다면 아무리 우리 역사라도 중국으로부터 박사 학위를 받아야 합니다. 

 

 

한국교원대 교수 국내 1호 고조선 박사 송호정은 우리나라와 중국 사료 어디에도 없는데 고조선 건국 당시 백성을 통치하기 위해 신화를 만들었을 것으로 추측하는데, 재미있는 것은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에서 퇴출당할 망언이라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랑케에서 비롯된 일본의 실증주의 식민사학을 바탕으로 객관적이고 실증적 관점의 역사관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유물과 유적, 사료 등 실증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역사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의 주류 강단사학계는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만든 역사만을 학계의 정설 또는 통설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에 대해 가장 많이 나와 있는 『환단고기』를 부정하고 있고, 『조선왕조실록』에 500년 동안 고조선을 창업한 단군왕검께 올린 제례(祭禮) 기록 역시 인정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질문 있는 특강쇼-빅뱅>에 출연한 힌국교원대 교수로 국내 1호 고조선 박사 송호정이 학설을 말할 때 우리나라 사료에는 기록이 없으니 당연히 중국의 사료를 인용합니다.

 

그런데 송호정이 주로 인용하는 중국의 사료라는 것이 중국 관점에서 우리 역사를 폄하하고 조작한 사료가 전부입니다.

간혹 우리 역사를 제대로 기록한 중국 사료는 절대 인용하지 않는 특징도 보입니다.

 

 

 

 

 

 

 

 

 

 

유럽 중심의 세계관은 곧 서양 중심의 세계관입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무비판적으로 추종하고 있는 실증사학 역시 독일 출신의 랑케로부터 시작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대한제국을 강제병합하고 식민통치를 정당화하기 위해 랑케의 실증사학을 변형시켜 역사를 조작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뿌리가 일제 식민사학입니다.

 

 

이른바 홍산문화라고 불리는 요하문명(홍산문명)은 서양 역사관이 만든 인류의 4대 문명보다 앞선 세계 최고의 문명입니다.

중국의 황하문명과는 문화적으로 전혀 다른 이질적인 문명이고 우리의 문명과는 문화유전자가 같습니다.

 

 

 

 

 

 

 

 

 

 

<질문 있는 특강쇼-빅뱅>에 출연한 교원대 교수 국내 1호 고조선 박사 송호정은 홍산문명(요하문명)은 청동기 이전 시대라서 문명 성립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망발도 합니다.

 

 

 

4천 년 5천 년 6천 년 7천 년 전의 유적과 유물이 고조선의 유적, 유물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음에도 이미 그어놓은 문명의 역사 시간을 넘어선다는 이유만으로 국가의 성립 문명의 성립을 부정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습니다.

 

 

 

 

 

 

 

 

 

 

홍산문명 지역역사와 문화를 모두 보고 아는 것도 아니고, 홍산문명 지역에서 발굴되는 수많은 유적과 유물이 우리문화적으로 동질성을 보이는 것이 확연한데 무조건 아니라고 우기는 것은 역사학자라고 할 수 없습니다. 

 

 

 

베일에 싸여 있는 인류의 상고시대 역사를 자신이 배운 틀에서 벗어나고 자기가 아는 상식에서 벗어난다는 개인적인 생각에 단군조선과 상관없다고 단정 짓는다는 것 자체가 역사학자로서 자질이 없는 것입니다.

 

 

 

 

 

 

 

 

 

 

최근 대국 당나라와 당나라의 일개 지방 정권 고구려와의 전쟁을 그린 조인성 주연의 안시성이란 영화가 절찬리에 상영되고 있습니다.

 

 

중국은 2002년부터 정부 차원에서 진행한 역사왜곡 프로젝트, 곧 동북공정을 통해 고구려와 대진국(발해) 역사를 한낱 중국의 지방정권으로 격하시키고 고구려와 대진국을 중국 역사에 편입했습니다.

 

 

탐구와 분석, 수 없이 검증하는 현대과학도 새로운 학설이 등장하는데, 일본 제국주의가 100년 전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을 정설이라고 주장합니다.

 

 

 

 

 

 

 

 

 

 

 

 

 

 

 

 

 

 

 

 

 

 

 

 

 

 

 

 

 

 

 

 

 

일본의 식민사학의 후예라 그렇다 치더라도 중국이 동북공정 등으로 우리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하여 지로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는 것을 알면서도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침묵과 방관을 넘어 옹호와 동조하는 것은 반국가적 반민족적인 행위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노무현 정부 당시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고 지금까지 국민 세금 4천억 원 이상이 투입된 동북아역사재단은 일본의 식민사관과 중국의 동북공정을 그대로 추종하는 매국단체가 되었습니다. 부끄럽지만, 이것이 우리 역사학계의 민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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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와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정신문화의 뿌리를 찾아 광명(光明)의 새 역사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 개벽開闢 2018년 10월호(통권 262호) 발간

커버스토리: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콘서트

 

 

 

 

 

 

 

 

 

 

 

중앙아시아에 있는 카자흐스탄은 유라시아 지역에서 러시아와 중국 다음으로 큰 면적을 가진 나라입니다.

유목민의 나라 유라시아 심장부에 있는 카자흐스탄은 단군조선의 아사달문화 유전자가 곳곳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유라시아 지역은 대초원을 달린 유목민에 의해 동양과 서양 문명의 가교 역할을 했던 역사의 길목이며 문명의 교차로이고 문화의 용광로입니다.

 

 

 

무엇보다 카자흐스탄에는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이 발원한 천산(天山)이 있습니다.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콘서트>에서는 천산을 중심으로 카자흐스탄 곳곳에 남아 있는 유목문화의 뿌리, 인류의 원형 문화의 실체를 밝혀드립니다.

 

 

 

 

 

 

 

 

 

 

우리 민족이 예로부터 천지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를 모시는 삼신문화와 카자흐스탄에서 천신(天神)을 모시는 텡그리문화

 

단군왕검이 고조선 국가 경영 제도인 삼한관경제와 카자흐스탄의 국가 경영 제도 삼주스

 

단군왕검의 고조선 수도 아사달과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

 

우리 민족의 신단수 문화와 카자흐스탄의 우주목 문화 등

 

우리와 카자흐스탄의 역사 기원과 화의 연결고리, 그리고 인류 원형 문화의 실체를 증산도 STB 상생방송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콘서트의 전체 주제는 <단군조선 아사달문화와 유라시아의 만남>이며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제1부에서<하늘과 땅과 인간의 조화 유라시아 유목문화>를 주제로,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콘서트 제2부에서는 <유목문화의 시원을 밝히다>를 주제로,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콘서트 제3부에서는 <유라시아 문화의 역사정신> 주제로 강연이 진행니다.

 

 

 

 

 

 

 

 

 

 

 

지구촌의 창세 역사와 문화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정신을 복원하여

신천지(新天地) 새 역사의 광명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10월호 목차

 

 

이달을 열며: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콘서트

증산도 문화 소식: 9월 증산도대학교/ 청소년포교회 증대 교육/ 어린이포교회 증대 교육

이달의 일정: 10월 주요 행사, 초립 어아가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마음공부는 살릴 생生 자 공부다(1)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대의명분에 입각하여 혼을 바쳐 신앙하라.

 

도전 산책: 뿌리를 찾는 원시반본의 삶

태을주 천지조화문화를 연다: 태을궁 좌측 하늘에서 상제님과 조상 선령님들이 내려다보셔

진리를 만나는 기쁨: 세상 이치와 진리에 대한 이야기 외

 

 

청소년 글로벌 주니어

초립동이 4개국어: 타인에게 실례를 해서 미안할 때

청소년 영어: 천지공사(2)

사물의 유래: '사라져 버린' 위대한 도시는 어디일까?

 

 

사진으로 보는 근대사: 실패로 끝난 최익현의 거의(擧義)

명장 열전: 명 태조 주원장과 그 조력자들

한국의 희귀 성씨: 판判 씨

 

지구촌 개벽뉴스: 브라질 국립 박물관 대형 화재

뉴미디어 세상: 영화 매트릭스의 모든 것

새 책 맛보기: 틈새경제 외

 

 

권말부록 STB 상생방송 가이드북

상생 FOCUS: 환단고기 북콘서트 - 연세대 위당관

INSIDE 상생人: 나의 신앙 증산도 시즌2

STB 다시보기: 도심과 인심 마음을 다스리는 글, 심경(心經)

이달의 프로그램: 환단고기 북콘서트 카자흐스탄 편

ON-AIR: 우리들의 살릴 생生 자 이야기/ STB 청소년 특강 마음자리/ 한국사 탐探/ 청소년과 부모

전국채널 안내? 프로그램 일정표

상생방송이 걸어온 길(연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