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경세以道耕世 이의보본以義報本 :: '개벽' 태그의 글 목록

'개벽'에 해당되는 글 45건

  1. 2018.07.03 개천사상에서 개벽사상 인류 문명사의 흐름 (2)
  2. 2018.06.30 이 시대의 담론과 화두, 위대한 비전 개벽 (1)
  3. 2018.06.01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6월호: 남북 정상회담 (2)
  4. 2018.05.30 참된 진리 증산도 개벽실제상황 (3)
  5. 2018.03.30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4월호:고군산군도 (3)
  6. 2018.02.01 증산도 월간개벽 2018년 2월호: 평창동계올림픽 (2)
  7. 2017.11.30 증산도 월간개벽 2017년 12월호: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2)
  8. 2017.09.08 이것이 개벽이다 (상) 변혁의 시대와 인류의 미래 (3)
  9. 2017.09.01 증산도 월간 개벽 2017년 9월호: 대전 동춘당 공원 (3)
  10. 2017.07.25 증산도 월간개벽 2017년 7,8월호 합본: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3)
  11. 2017.06.07 증산도의 천지개벽(후천개벽) 지구의 종말? 개벽의 시점 언제? (4)
  12. 2017.06.02 증산도 월간 개벽 2017년 6월호 발간: 호국보훈의 달 (2)
  13. 2017.02.01 증산도 월간개벽 2017년 2월호 발간
  14. 2016.08.31 증산도 월간 개벽 2016년 9월호 발간
  15. 2016.08.25 원시반본의 주요 사상과 내용 - 개벽 의통 신인합일
  16. 2016.03.08 증산도 STB 상생방송 대전 개벽문화콘서트 (4)
  17. 2016.01.05 증산도 월간 개벽 2016(병신)년 1월 신년호 발간 (10)
  18. 2015.11.17 STB 상생방송 대구 개벽 문화콘서트 (5)
  19. 2015.11.05 증산도 대구 개벽 문화콘서트 (6)
  20. 2015.10.14 증산도 도전 - 개벽과 천지공사는 천도(天道) 혁명 (8)
  21. 2015.10.13 증산도 개벽과 천지공사는 인류 역사의 마지막 혁명 (13)
  22. 2015.10.09 부산 벡스코 행사 - 개벽 문화콘서트 (6)
  23. 2015.06.02 개벽과 상생 이념으로 신한류 세계화의 문화첨병, 증산도 문화소식지 2015년 6월 월간 『개벽』(부록 STB 상생방송 안내) (9)
  24. 2014.12.04 증산도의 원시반본(原始返本) 사상과 개벽 - 6. 결론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유철 박사) (11)
  25. 2014.12.03 증산도의 원시반본 사상과 개벽 - 5. 인간생명의 근본과 원시반본, 5-2. 일심(一心)으로의 원시반본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유철 박사) (12)
  26. 2014.12.02 증산도의 원시반본 사상과 개벽 - 5. 인간생명의 근본과 원시반본, 5-1. 마음개벽과 천지일심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유철 박사) (13)
  27. 2014.11.28 증산도의 원시반본 사상과 개벽 - 4. 문명개벽과 원시반본, 4-3. 신교문명으로 원시반본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유철 박사) (12)
  28. 2014.11.27 증산도의 원시반본 사상과 개벽 - 4. 문명개벽과 원시반본, 4-2. 민족의 근본으로 원시반본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유철 박사) (14)
  29. 2014.11.26 증산도의 원시반본(原始返本) 사상과 개벽 - 4.문명개벽과 원시반본, 4-1. 천지공사와 문명개벽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유철 박사) (10)
  30. 2014.11.25 증산도의 원시반본(原始返本) 사상과 개벽 - 3. 후천개벽과 원시반본, 3-3. 우주의 가을정신으로서의 원시반본(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유철 박사) (18)

개벽사상의 근원은 한韓민족의 문화사에서 볼 때 약 6천 년 전 배달국 환웅천황의 개천사상

태고시대 문명부터 현대까지 인류 문명사 변화와 발전의 큰 흐름

【개벽문화 북콘서트 부산 편】 <1부 진정한 새 문명 이야기 개벽 탐험>

 

 

 

 

 

 

 

 

 

 

 

 

인류 문명사로 보면 환웅천황께서 환국에서 천부인과 3천 명의 무리를 이끌고 신시(神市)에 배달국을 여신 날을 개천(開天, 개천절)이라고 합니다. 배달국 환웅천황께서 환국에서 광명우주(光明宇宙) 심법 가지고 하늘을 연다는 의미의 개천(開天)은 하늘의 마음과 정신으로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서 새 나라를 연다는 것입니다.

 

 

환웅천황께서 하늘을 열고 나라를 연다는 개천사상은 동방 문명사에서 새 나라 창업의 개국(開國)과 건국(建國)으로 이어졌고, 상극(相克)의 역사를 마감하고 상생(相生)의 새 역사를 연다는 개벽사상으로 이어졌습니다.

 

 

 

 

 

 

 

 

 

 

배달국은 동방문명의 종주국으로서 중국의 종교와 사상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도교와 유교의 뿌리이며, 동양철학과 동서 문명의 뿌리로서 인류 문명의 조종(祖宗)으로 떠받들어지고 있는 태호복희 씨는 배달국 5세 태우의 환웅천황의 막내 아드님입니다.

 

 

개천사상과 개벽사상, 개벽문화는 철학적이면서 종교적이며 문명사적인 언어로 인류 문명사의 흐름을 주도한 핵심 키워드입니다.

 

 

 

 

 

 

 

 

 

 

배달국 환웅천황의 개천사상에 대한 원천적인 정의가 『환단고기』의 『신시본기』에 나와 있습니다.

개천사상은 하늘을 연다는 개천(開天)과 땅을 연다는 개지(開地), 그리고 인간을 연다는 개인(開人)의 개천문화로 하늘과 땅과 인간, 즉 천지인(天地人)을 새롭게 한다는 개벽사상입니다.

 

 

개천사상과 개벽사상을 지구촌 석학들도 분야별로 인류 문명사의 흐름을 통찰하면서 현대문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있습니다. 

우주의 이법(理法)에 따라 천지(天地)는 매 순간 자연개벽을 합니다.

 

 

 

 

 

 

 

 

 

 

인류 문명사의 흐름에서 볼 때 개천사상과 개벽사상은 자연개벽의 과정에서 인간을 매개로 해서 변화 발전하는 문명개벽, 그리고 자연개벽과 문명개벽을 완성하는 우주 역사 주인공의 인간개벽이 있습니다.

 

 

인간개벽이 무엇인가를 알기 위해서는 9천 년 전부터 구전되어 온 인류 문화사 깨달음의 경전으로 인류 역사 최초의 계시록인 천부경(天符經)을 알아야 합니다. 천부경은 우주의 창조 목적과 역사의 변화와 발전, 그리고 인간 삶의 근원과 유일한 진리 목적이 모두 들어 있어서 개천사상과 개벽사상의 원전입니다.

 

 

 

 

 

 

 

 

 

 

유교, 불교, 기독교 등 동서양 종교의 원형으로서 인류 문화사의 시원 종교는 환국의 신교(神敎)입니다.

그래서 유불선에는 개천사상과 개벽사상이 모두 들어 있으며 주장하는 이념이 서로 다르게 보이지만, 결론은 모두 같습니다.

 

 

개벽문화 북콘서트부산 편 1부 진정한 새 문명 이야기 개벽 탐험>에서는 개천사상과 개벽사상의 문명·문화사적 의미와 인류 창세 역사의 시원 문화, 동서양 종교의 탄생과 결론, 그리고 희망의 새 역사 등 인류 문명사의 큰 흐름에 관한 이야기가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개벽(開闢)은 9천 년 한민족 역사의 중심 주제

개벽(開闢)은 동북아의 마지막 역사 주도권 전쟁의 중심 주제

개벽(開闢)은 다가오는 새 역사의 핵심 주제

 

 

 

 

 

 

 

 

 

 

 

 

개벽사상의 근원은 한韓민족의 문화사에서 볼 때 약 6천 년 전 배달국 환웅천황의 개천사상

태고시대 문명부터 현대까지 인류 문명사 변화와 발전의 큰 흐름

개벽문화 북콘서트 부산 편 <1부 진정한 새 문명 이야기 개벽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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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자연과 인류 문명의 질서가 총체적으로 바뀌는 우주의 가을개벽기 위대한 미래 비전 이야기

진정한 이 시대의 담론, 이 시대의 화두는 새 문명 창조의 위대한 비전, New story 후천개벽 이야기

【서울 개벽문화 북콘서트 <1부 새 문명 창업 이야기, 개벽開闢>

 

 

 

 

 

 

 

 

 

 

 

 

문명 창업의 개벽 이야기는 특정 계층과 세대, 특정 인종과 국가와 체제에 국한된 담론이 아닙니다.

새역사 창업과 새 문명 창업의 개벽 이야기는 지구촌의 특정 이념과 사상에 국한된 담론도 아닙니다.

 

우주 질서의 전환으로 일어나는 개벽이 현실적으로 지구촌 인류의 생사존망과 직결되기 때문에 지구촌 모두가 알아야 합니다. 

 

 

 

새 문명 창업의 개벽 이야기는 신천지(新天地) 신인류의 새로운 이야기이며, 자연과 문명의 질서가 총체적으로 바뀌는 우주의 가을개벽기 거대 역사 담론입니다.

 

개벽(開闢)은 구(舊)질서가 문을 닫고 신(新)질서가 열리는 것으로 인류에게 희망을 주는 새로운 문명 창업의 위대한 미래 비전 담론입니다.

 

 

 

 

 

 

 

 

 

 

대립과 갈등, 분열과 반목의 역사를 끝내고, 신인류가 열어가는 상생의 새 역사가 새 문명 창업의 개벽 이야기입니다.

위대한 미래 비전 후천 개벽의 이야기는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의 모든 문제를 포괄하는 우주적 거대 담론입니다.

 

그래서 새 문명 창업의 개벽 이야기는 이 시대를 사는 인류가 모두 귀 기울이고 반드시 알고 관심을 가져야 할 진정한 이 시대의 담론이며 이 시대의 화두입니다.

 

 

 

인류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이 시대의 담론, 이 시대의 화두 개벽(開闢)은 종말이 아니라 위대한 미래 비전입니다.

개벽문화 북콘서트 <서울 1부 새 문명 창업 이야기, 개벽>에서는 개벽을 통해 종말의 실체와 개벽 그 대변혁의 실상을 밝혀 드립니다.

 

상생으로 열리는 가을우주의 진정한 역사의 주인공이 되는 새로운 문명의 창업의 주인공이 되는 위대한 비전을 전해 드립니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지구촌, 대변혁의 소용돌이 속에서 살아가는 인류의 현실 문제를 움직이는 것은 바로 대자연의 질서입니다. 지구촌 역사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우주의 이법(理法)입니다.

 

우주의 질서는 인간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인간의 문화에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 왔습니다. 

 

 

 

개벽은 천개지벽(天開地闢)과 천지개벽(天地開闢)의 줄임말로 찰나의 변화에서부터 인류 문명을 넘어 우주 질서가 바뀌는 대변혁을 이르는 말로 종말이 아니라, 새로운 질서로 새로운 환경으로 변화하는 희망적인 언어입니다.

 

 

우주는 지구 1년이 사계절 변화와 마찬가지로 우주 4계절의 봄개벽, 여름개벽, 가을개벽, 겨울개벽을 합니다.

우주의 4계절 변화에서 양적 질적인 대변혁은 봄개벽이 시작되는 선천개벽과 가을개벽이 시작되는 후천개벽입니다.

 

 

인류 문명사에서 가을개벽은 거대한 도약입니다.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문명이 도약하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새 역사와 문명을 여는 참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위대한 비전을 전해줍니다. 

 

 

 

 

 

 

 

 

 

 

개벽은 인간의 문제와 문명, 인류 역사와 우주 역사까지 아우르는 진정한 거대담론입니다.

우주의 질서가 여름철에서 가을철로 넘어가는 후천개벽이라는 파천황 적인 대변혁을 앞둔 이 시점에서 개벽은 이 시대 최대의 담론이며, 이 시대 최고의 화두입니다.

 

 

 

인류 역사와 문명의 진화 그 정점에서 서 있는 오늘의 인류에게 필요한 참다운 이 시대의 담론이 개벽입니다.

상극으로 점철된 인류 역사의 해묵은 문제를 풀고 새로운 문명의 위대한 비전을 전해줄 이 시대의 화두 역시 개벽입니다.

 

개벽문화 북콘서트 <서울 편 1부 새 문명 창업 이야기, 개벽>을 통해 천지에서 인간에게 주는 유일무이한 기회, 그 위대한 비전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개벽문화 북콘서트

<서울 편 1부 새 문명 창업 이야기, 개벽>

개벽은 위대한 비전으로 진정한 이 시대의 담론이며 이 시대 최대의 화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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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한韓민족과 인류의 희망찬 미래, 신천지 조화선경을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 개벽開闢

2018년 6월호 발간(통권 258호 SINCE 1966)

커버 스토리: 남북 정상회담

 

 

 

 

 

 

 

 

 

 

 

2018년 5월 25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개최된 제2차 남북 정상회담을 두고 지구촌 언론에서는 충격, 파격, 극적이라고 말했습니다.

 

 

2018년 4월 27일 제1차 남북 정상회담을 전후하여 미국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두 차례 방북으로 6월 12일 북미 정상회담 개최가 결정되었습니다. 그러나 미국과 북한의 양국 수뇌부의 강경 발언으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전격적으로 북미 정상회담 취소를 일방적으로 발표습니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극비리에 제2차 남북 정상회담이 개최되었습니다.

마치 번개처럼 이루어진 제2차 남북 정상회담은 꺼져가는 북미 정상회담의 불씨를 되살렸습니다.

 

 

 

 

 

 

 

 

 

 

불과 몇 달 안 되는 기간 동안 숨 가쁘게 진행되어온 북미 정상회담 준비는 그야말로 반전의 연속이었습니다.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예정에서 전격 취소, 그리고 제2차 남북 정상회담으로 기사회생하여 다시 북미 정상회담 재추진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두 차례의 남북 정상회담과 앞으로 개최될 예정인 북미 정상회담의 주요 핵심 의제는 한반도 비핵화입니다.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의 한반도 비핵화는 지구촌의 핵무기를 폐기하는 첫걸음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100여 년 전 상극(相克)의 선천 5만 년 동안 맺히고 쌓인 원한의 불덩어리를 묻는 화둔(火遁) 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처결하신 화둔(火遁) 공사는 바로 지구촌의 핵무기를 묻는, 다시 말해 한반도의 비핵화를 시발로 지구촌의 완전한 비핵화를 천지 도수(度數)로 결정하신 것입니다.

 

 

한반도 비핵화 문제는 상극의 선천 5만 년 동안 쌓이고 맺힌 고통과 질곡, 그리고 원한의 거대한 불덩어리로, 천지를 무너뜨릴 수 있는 불덩어리를 묻는 화둔 공사가 인사(人事)로 하나씩 실현되는 과정입니다.

 

 

 

 

 

 

 

 

 

 

 

상생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세계 문명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6월호 목차

 

 

커버스토리: 남북 정상회담

이달을 열며: 남북 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

증산도 문화 소식: 군산 개벽문화 북콘서트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신지비사와 고조선의 신교문화(2)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후천 새 역사를 개창하는 진리

 

 

『도전道典』 산책: 여성의 한恨과 장차 다가올 정음정양의 세상

가가도장을 열자: 정성과 봉사로 다진 신뢰의 도방

 

태을주 천지조화문화를 연다: 봉직도생 태을궁 동계집중수행(1)

진리를 만나는 기쁨: 내 인생의 꽃을 피우게 해 준 진리 외

 

사진으로 보는 근대사: 구한말 백성들의 곤궁한 삶

명장 열전: 현종과 강감찬

한국의 희귀 성씨: 가賈 씨 

 

 

 

 

 

 

 

 

【청소년】 글로벌 주니어

 

초립동이 4개국어: 친구와의 약속 시간을 어겨서 미안할 때

청소년 영어: 신관(2)

사물의 유래: 축구는 어디에서 유래된 것일까?

 

지구촌 개벽뉴스: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문을 열다

뉴미디어 세상: 방탄소년단과 신교문화 비밀코드 7

새 책 맛보기: 『플랫폼 제국의 미래』 외

 

 

 

【권말부록】 STB 상생방송 가이드북

 

상생 FOCUS: 환단고기 북콘서트 - 미국 편

INSIDE 상생人: 가가도장을 찾아서

 

STB 다시보기: 도심과 인심

이달의 新 프로그램: 톡톡 증산도

 

ON-AIR: 소통의 인문학 주역/ 심리학에게 묻다/ 한국사 탐探/ 쌀과 밀, 2만 년의 투쟁

전국 채널안내/ 프로그램 일정표

상생방송이 걸어온 길(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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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참된 진리를 알게 해 준 증산도 진리 서적 개벽 실제상황

 

 

 

 

 

 

 

 

 

 

 

 

증산도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참된 진리 증산도와 개벽 실제상황

 

저는 증산도를 만나기 전까지 평생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습니다.

아내가 상제님 진리를 가지고 종교 장사를 하는 난법(亂法) 단체를 다닐 때도 종교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당시에는 제가 증산도를 신앙하기 이전이라 아내가 다니던 곳이 난법 단체인지 몰랐습니다.

제가 참된 진리 증산도를 만나게 된 계기는 지인을 통해서였습니다.

 

 

"천지의 개벽 운(運)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99:3)

 

 

 

 

 

 

 

 

 

 

지인이 여러 차례 증산도 진리 이야기를 했지만, 제가 종교에 관심이 없었으며 너무 생소한 내용 때문에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지인은 '증산도는 종교가 아니라 대자연의 섭리다.'라고 말하며, 인간이라면 누구도 예외 없이 참된 진리 세계를 알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때 지인이 전해준 책이 바로 『개벽 실제상황』입니다.

 

 

 

지인이 전해준 『개벽 실제상황』을 몇 페이지 읽어봤는데, 너무 충격적이라 『개벽 실제상황』에 나오는 내용이 과연 진실일까? 하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개벽 실제상황』 책을 한 페이지씩 넘길 때마다 제가 느꼈던 의문이 하나둘 진실로 다가왔습니다. 100여 년 전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처결하신 내용이 현실 속에 그대로 이루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모르는 놈은 손에 쥐어 줘도 모르느니라.

사람 못난 것은 쓸데가 없나니, 가난은 사람 가난이 가장 크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10:4~5)

 

 

『개벽 실제상황』을 다 읽어갈 즈음 지인과 함께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제가 『개벽 실제상황』 책을 읽고 와서 책임자께서 설명해 주는 내용이 어느 정도 이해가 되었습니다.

몇 시간 동안 도담(道談)을 마치면서 증산도가 참된 진리라는 확신이 섰고 구도(求道)의 길을 가기로 했습니다.

 

 

마침 증산도 태을궁에서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道功) 전수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진리를 잘 모르는 상태에서 참석한 행사였는데 태을주 도공을 하면서 말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기운을 받는 체험을 했습니다.

 

 

부산으로 내려온 이후 진리를 체계적으로 공부하기 위해 도장에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과 행적, 그리고 성도님들이 이야기가 담겨있는 증산도 도전을 읽을 때는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마음은 성인의 바탕으로 닦고 일은 영웅의 도략을 취하라.

개벽의 운수는 크게 개혁하고 크게 건설하는 것이니 성(聖)과 웅(雄)이 하나가 되어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58:6~7)

 

 

도장의 책임자분께서는 증산도 경전인 증산도 도전 내용을 설명해 주면서 집에 가면 상생방송도 함께 시청하기를 권했습니다.

100여 년 전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공사 세계와 상제님과 태모님을 모셨던 성도님들과 후손들의 증언 내용을 이해가 되면서 참된 진리 세계에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천지를 다스리시는 상제님께서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천지의 이법(理法)에 맞춰 후천의 조화선경 세계를 여신 천지공사를 보신 내용이 머릿속에 그려졌습니다. 참된 진리 증산도를 만나고 신앙할 수 있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님들의 은혜에 반드시 보은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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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참된 진리 증산도 신앙을 하게 된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상극(相克) 문명을 넘어 상생(相生)의 새 문명을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4월호 발간(통권 256호 SINCE 1996)

커버스토리: 고군산군도의 장자도와 선유도 전경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고군산군도의 신시도(新侍島), 무녀도(巫女島), 선유도(仙遊島), 장자도(壯子島), 대장도(大長島) 등의 섬들이 섬과 섬을 연결하는 다리새만금 방조제가 연결되어 섬 아닌 섬이 되었습니다.

 

現 군산시 옥도면 앞바다에 60여 개 섬이 무리 지어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 고군산군도(古群山群島)입니다.

고군산군도는 60여 개의 섬이 한 줄로 쭉 늘어선 것처럼 보인다고 하여 고군산열도(古群山列島)라고도 부릅니다.

 

 

 

현재의 군산(群山) 지명은 고군산군도(古群山列島)의 옛 선유도(仙遊島)에서 유래했습니다.

현재 선유도는 고려 시대에는 군산도(群山島)라고 불렸습니다.

 

당시 군산도(現 선유도)에는 조세미 운송과 왜군의 침략을 막기 위한 수군 진영 군산진(群山鎭)이 있었습니다.

군산진(선유도)에 있던 수군 진영은 조선 시대에 금강 하구 진포(鎭浦)로 옮겨갔고, 이후 군산도(現 선유도)는 옛 군산진이 있던 곳이라는 이름의 고군산(古群山)으로 바꿔 부르게 되었고, 이때부터 고군산군도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 것입니다.

 

  

고군산군도는 유인도와 무인도를 합쳐 6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고군산군도는 이름처럼 군산시 남서쪽 바다에 무리 지어 있으며, 새만금 간척지를 조성하기 위해 만든 새만금 방조제가 완공되면서 고군산군도의 신시도에서 대장도까지 일부 섬이 육지와 연결되었습니다. 

 

 

 

 

 

 

 

 

 

 

새만금 간척지가 있는 부안, 김제, 군산과 고군산군도 지역은 증산상제님께서 인류의 새 문명을 열기 위해 직접 다니시면서 천지공사를 보셨던 장소입니다. 특히 고군산군도의 맨 끝 자락에 있는 섬, 말도(末島)는 증산상제님 천지공사의 비밀이 숨겨진 곳입니다.

 

 

 

상극의 선천 5만 역사 끝자락에서 후천 5만 년 새 역사 문명을 여는 진리의 주인공이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는 천지공사를 말도(末島)에서 보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20일 동안 고군산군도의 끝 섬, 말도(末島)에서 들어가시어 형언할 수 없는 고생을 하시며 인류에게 상생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 주셨습니다.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4월호 커버스토리는 4월 22일 군산 새만금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군산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앞두고 새만금 방조제와 연결된 고군산군도의 대장도 대방봉에서 바라본 장자도와 선유도 전경입니다.

 

 

<군산 새만금 켄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개벽문화 북콘서트>

http://gdlsg.tistory.com/2088 - 계화도 간척지와 새만금 간척지 개발사업과 방조제

 

 

 

 

 

 

 

 

 

 

온 누리에 상생의 새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4월호 목차

 

 

이달을 열며: 개벽의 1번지에서 열리는 군산 개벽문화 북콘서트와 고군산군도

증산도 문화소식: 정삼치성/ 증산도대학교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동북아 신선문화의 도통과 신선 발귀리의 신교철학 사상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일심을 가지면 틀림없이 되는 천지의 주인공

 

 

『도전道典』 산책: 상생, 신新 우주질서

가가도장을 열자: 인연으로 모인 가족 화목한 도방을 만들다

태을주 천지조화문화를 연다: 제일 먼저 화합을 하라. 외

진리를 만나는 기쁨: 많은 사람을 살리는 진정한 봉사. 외

 

 

청소년 글로벌 주니어

초립동이 4개국어: 뜻밖의 장소에서 아는 사람을 만났을 때

청소년 영어: 상제관

사물의 유래: 사람들은 언제부터 커피를 마시게 되었을까?

 

 

 

 

 

 

 

 

 

사진으로 보는 근대사: 을미지변, 일본의 명성황후 시해

명장 열전: 한 무제의 대흉노전쟁 쌍두마차 위청과 곽거병

한국의 희귀 성씨: 옹邕 씨

 

 

지구촌 개벽뉴스: 4월 남북 정상회담에 이어 5월 북미 정상회담

내가 본 영화: 코코

새 책 맛보기: 태을랑들의 비상을 위한 인문학 명저

 

 

권말부록 STB 상생방송 가이드북

상생 FOCUS: 환단고기 북콘서트 - 광주 편

INSIDE 상생 人: 가가도장을 찾아서

STB 다시보기: 도심과 인심

이달의 프로그램: TV로 만나니 즐겁道다.

ON-AIR: 인문학 열전/ 구도의 여정/ 무궁화 삼천리/ 도전 산책

전국 채널 안내/프로그램 일정표

상생방송이 걸어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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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월간 개벽 2018(무술)년 정기구독 이벤트

 

1년 정기구독: 8만 원

2년 정기구독: 16만 원

 

 

증산도 월간 『개벽』 정기구독 신청은 <월간 개벽 홈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

<증산도 월간 개벽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greatopen.net/

 

문의: 042 - 337 - 1860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상생(相生)의 후천 조화선경 세상, 새 시대 새 문명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2월호 발간(통권 254호 SINCE 1996)

커버스토리: 제23회 2018 평창동계올림픽

 

 

 

 

 

 

 

 

 

지구촌 최대의 겨울철 스포츠 축제 동계올림픽과 여름철 최대의 스포츠 축제 하계올림픽은 2년의 격차를 두고 4년마다 개최됩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1924년 제1회 프랑스 샤모니 동계올림픽 이후 23번째로 열리는 겨울철 올림픽경기입니다.

우리나라는 1988년 제24회 서울 하계올림픽을 개최했고, 30년만 후인 2018년 제23회 평창 동계올림픽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스 아테네에서 채화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는 대한민국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성화 봉송행사가 이어지고 있으며, 2월 9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올림픽 스타디움을 밝히게 됩니다.

 

 

 

 

 

 

 

 

흔히 세상에서 동계올림픽과 하계올림픽, 월드컵,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두고 '지구촌 4대 메이저 스포츠 대회'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1988년 서울 하계올림픽, 2002년 한일월드컵,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이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개최하면서 '지구촌 4대 메이저 스포츠 대회 개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나라가 됩니다.

 

 

·하계올림픽과 월드컵,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4대 국제 스포츠 대회, 곧 '국제 메이저 스포츠 개최 그랜드슬램'을 모두 달성한 나라는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러시아입니다. 대한민국은 지구촌에서 '국제 메이저 스포츠 대회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섯 번째 국가입니다.  

 

 

하계올림픽과 마찬가지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끝나면 2018 평창 동계패널올림픽(장애인올림픽)이 개최됩니다.

지구촌 최대 겨울철 스포츠 축제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널동계올림픽이 성공적인 축전으로 개최되고 마무리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우주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으로 전환되는 가을개벽의 새 희망 소식을 전해주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2월호 목차

 

 

커버스토리: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이달을 열며: 지구촌 화합과 평화의 축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증산도 문화 소식: 동지대천제/ 어포 겨울수련회/ 청포 겨울수련회/ 1월 증산도 대학교/ 예비 성직자교육/ 동계집중수도회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카자흐스탄과 단군조선의 아사달 문명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지구촌에 상제님 진리를 선포하라

 

 

『도전道典』 산책: 제사 문화는 천지의 덕에 부합하는 일

가가도장을 열자: 정성과 배려가 이끈 합심의 도방문화

태을주 천지조화문화를 연다: 내가 꿈에서 당부한 것이 있는데 꼭 그렇게 해 달라. 외

 

 

진리를 만나는 기쁨: 여기가 바로 내가 찾던 그곳. 외

세계지역 문화탐방: 오렌지 혁명의 자원 부국, 우크라이나

사진으로 보는 근대사: 운요호 사건

명장 열전: 고려 태조 왕건

한국의 희귀 성씨: 국鞠 씨

 

 

 

 

 

 

 

 

청소년 글로벌 주니어

초립동이 4개국어: 소개하기

청소년 영어: 우주관

사물의 유래: 세상에서 가장 비싼 식품은 무엇일까?

만화: 선천과 후천

 

지구촌 개벽뉴스: 세계 안보를 뒤흔들 위협 1위, 북한

내가 본 영화: 신과 함께

새 책 맛보기: 2017 우리 가슴을 적셔준 아름다운 책들

 

 

권말부록 STB 상생방송 가이드북

상생 FOCUS: 개벽문화 북 콘서트 대구 편

INSIDE 상생人: 우리들의 살릴 생자 이야기

STB 다시보기: 문화와 인물

 

이달의 新 프로그램: 주역과 소통

ON-AIR: 우리들의 살릴 생자 이야기/ 청소년특강 마음자리/ 책으로 만나는 가을개벽문화/ TV 책방 북소리

전국채널 안내/ 프로그램일정표

상생방송이 걸어온 길(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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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무술년 신년맞이 정기구독 이벤트

 

증산도 월간 『개벽』 정기구독 신청 및 문의: 042 - 337 - 1860

1년 정기구독: 7만 원

2년 정기구독: 14만 원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우주의 가을, 신천지(新天地) 새 문명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7년 12월호 발간(통권 252호 SINCE 1996)

커버스토리: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의 바이테렉 타워

 

 

 

 

 

 

 

 

 

 

단군이 나라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를 누빈 고대 스키타이 제국의 땅입니다.

스키타이 제국의 뿌리 훈족(흉노족)은 단군조선의 제후국으로 중앙아시아의 기마민족입니다.

 

 

지금으로부터 근 50년 전 카자흐스탄의 알마티 계곡 인근에서 여러 고분과 함께 많은 황금 유적이 발견됐습니다.

특히 스키타이 문명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4천여 황금 조각의을 입은 황금 인간은 세상을 놀라게 했습니다.

 

 

 

 

 

 

 

 

학자들은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에서 발견된 황금 유물은 똑같은 훈족(흉노족)의 후예 신라의 황금 유물과 마치 보고 만든 것처럼 거의 유사하다고 합니다.

 

 

증산도 월간 개벽 2017년 12월 호의 커버스토리는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의 바이테렉 타워입니다.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의 바이테렉 타워는 밝은 태양과 생명, 신성한 나무인 신단수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은 동서 시원 문명의 원형 사상과 문화 원류 정신을 살펴볼 수 있는 곳입니다.

 

 

 

 

 

 

 

 

 

 

우주의 가을개벽의 도(道), 상생의 새 문화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7년 12월호 목차

 

 

커버스토리: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의 바이테렉 타워

증산도 문화 소식: 상제님 성탄 치성/ 11월 증산도 대학교/ 청소년포교회, 대학생포교회 증산도대학교/ 

후천 어린이날 기념행사/ 세계환단학회

 

증산도 태사부님 말씀: 우주의 가을개벽 철에 열매 맺는 상제님 진리로 세상 사람을 많이 살려라.

증산도 사부님 말씀: 천지의 가을철 새 세상, 지상의 우주 낙원이 열린다.(모든 인간이 불멸의 종자로 거듭나는 때(1)

 

 

이달의 성도: 태을주 율려 도수를 받은 경만장 안내성

가가도장을 열자: 믿음이 행복이 되는 도심주(道心柱), 조화 도방(造化道)

 

태을주 천지조화문화를 연다: 도생들의 신앙생활을 기록하고 있는 신명들 외

진리를 만나는 기쁨: 상제님 신앙의 원 뿌리를 찾아오다

 

 

이달의 성구: 한영도전 6:78:5~8

일꾼의 성공학 명언/리더십: 버락 오바마, 호세 무히카

 

영어로 공부하는 팔관법: 제8법 일꾼관

영어로 공부하는 동서문화: 크리스마스

 

 

한국의 성씨: 충주 지씨

세계지역 문화탐방: 커피와 마라톤의 나라 케냐

 

박물관에서 본 우리 역사/ 가야사(3) : 가야 설화와 대외 교류

지구촌 개벽뉴스: 사람을 살리는 AI

 

 

서양 철학사상/ 상생문화연구소 연재(17): 신은 존재하는가 2. 유일신론의 빛과 그림자

이 책만은 꼭: 『개천혁명』

새 책 맛보기: 『문명과 전쟁』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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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안내

 

증산도 STB 상생방송 이달의 프로그램: TV로 보는 월간 개벽

 

증산도 STB 상생방송 프로그램 편성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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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부제: 시간의 파도

지금은 인류 문명이 대전환하는 변혁의 시대, 새롭게 열리는 인류의 미래 이야기

 

 

 

 

 

 

 

 

 

 

 

 

 

세상에서는 우리가 사는 이 시대를 혁명의 시대, 변혁의 시대라고 말합니다.

지금은 정치, 문화, 문명, 경제, 생활, 사회, 사상 등 인류의 미래를 완전히 뒤바꾸는 대변혁의 시대입다.

 

지구촌 인류는 인류 역사상 그 어느 때보역동적으로 전개되는 변혁의 시대 그 한 가운데 서 있습니다. 

 

 

 

 

 

 

 

 

 

 

 

 

변혁의 시대에 기후변화 등 자연재해보다 우리 앞에 성큼 다가와 있는 문명의 재앙이 있습니다.

북핵 위기로 시작한 동북아시아 한반도는 인류의 미래를 판가름 짓는 대변혁의 중심에 있습니다.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 등 세게 최첨단 무기를 구비한 4대 강국이 첨예하고 대립하고 있는 한반도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세계 최대의 화약고가 되어 지구촌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는 위기국면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외부에서 보면 마치 태풍의 눈과 같이 또렷하게 보이지만, 정작 한반도에 사는 대한민국 국민은 고요함에 취해 위기를 못 느끼고 있습니다. 한 발 한 발 벼랑 끝으로 몰리는 일촉즉발의 한반도 정세는 누구도 예측하기 힘든 상황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1983년 집필한 책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는 변혁의 시대에 사는 인류가 무엇을 해야 하며, 앞으로 닥칠 우주적 대변혁의 실상과 인류의 미래를 알기 쉽게 펴낸 책입니다.

 

 

인류의 미래를 완전히 뒤바꾸는 대변혁의 실상은 무엇이며, 대변혁은 왜 오는 것이며, 대변혁의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가에 대한 종합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부제: 시간의 파도

지금은 인류 문명이 대전환하는 변혁의 시대, 새롭게 열리는 신천지(新天地) 인류의 미래 이야기

 

 

 

1부 동서의 두 철인이 그려주는 인류의 미래

 

1장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2장 격암 남사고

 

 

 

2부 대변혁에 대한 동서고금의 메시지

 

1장 서양의 예지자가 전하는 대변혁의 소식

2장 한민족의 선지자들과 비기(秘記)가 전하는 대변혁의 소식

3장 세계 지식인들이 바라보는 인류의 미래

 

 

 

3부 선천 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1장 불교의 결론, 미륵불 출세

2장 예수와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

3장 도가(道家)에서 전하는 인생과 우주의 변화원리

4장 하나님 강세를 예고한 선지자들

 

 

 

4부 증산도가 전하는 가을의 신천지(新天地) 개벽세계

 

1장 아버지 하나님의 강세와 무극대도의 출현

2장 상제님이 주재하시는 우주의 창조원리:생장염장

3장 인류구원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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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이것이 개벽이다』 서문 中

 

 

20세기는 인류사의 묵은 가치를 파괴하는 반역의 시대이다.

열린 가슴으로 세계를 보라!

 

 

지나온 20세기의 한 역사가 증명하고 있듯이 지구촌 가족들에게 거시적이고 근원적인 새로운 세계관을 열어 줄 '새 역사의 시간'이 무르익어 가고 있다. 인류가 찾아야 하는 궁극의 보편 가치는 눈앞에 닥친 가을(후천)개벽에 '생명을 살려내는' 구원의 진리이다.

 

이 세계 개벽의 명제에서 우리는 새로운 통일세계의 삶의 양식과 구조를 살펴볼 수 있다.

이제 인류사는 새 역사로의 궤도 수정을 요구받고 있다.

 

 

 

『이것이 개벽이다』는 세계가 안고 있는 이러한 정치, 경제, 종교, 예술 등의 모든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체의 개방과 개혁이 개벽의 통일 질서를 지향한다는 것과 그 개벽은 과연 어떠한 새 질서의 변혁을 말하고 있는가에 대한 우주적 차원의 해답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즉, 앞으로 21세기 신문명을 여는 이 변혁의 폭풍의 정체는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에 대한 거시적이고 근원적인, 대도(大道) 차원에서 던지는 해답이 될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인류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의 월간 문화지

증산도 월간 개벽 2017년 9월호 발간(통권 249호 SINCE 1996)

커버스토리: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대전 대덕구 송촌동 동춘당(同春堂) 공원 

 

 

 

 

 

 

 

 

 

 

 

 

지난주까지만 해도 낮에는 제법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는데 며칠 전부터 차가운 바람이 불며 가을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증산도 월간 『개벽』 2017년 9월호 커버스토리는 대전 대덕구 송촌동에 위치한 동춘당 공원의 모습입니다.

 

 

동춘당 공원은 조선 효종 때 동춘 송준길 선생이 자신의 호를 따서 지은 동춘당 일대를 공원화 한 곳으로 도심 속 아늑한 휴식처가 되고 있습니다. 대전 봉황산(계족산) 자락에 있는 동춘당 공원의 정자 주변에 단풍이 들면서 가을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지구 사계절에서 가을은 봄여름 동안 땀 흘려 씨 뿌리고 가꾼 것들을 결실하는 계절로 농부의 정성과 자연의 변화에 순응한 열매만이 결실을 볼 수 있습니다. 지구에 사계절의 변화가 있듯 우주 1년에도 사계절이 있습니다.

 

 

 

 

 

 

 

 

 

 

지구 1년 사계절은 초목 농사를 짓는 것이며, 우주 1년 사계절은 우주가 인간 농사를 짓는 것입니다.

지금은 129,600년의 우주 1년에서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때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지난 선천 5만 년 우주의 봄 여름동안 인간과 문명을 씨 뿌리고 가꿔온 천지가 인간과 문명을 결실하는 때입니다.

 

우주의 계절 변화는 지구의 계절 변화와 본질적으로 같으면서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인류 문명사에서 그 유례를 찾을 수 없는 거대한 변혁을 동반합니다. 자연개벽과 문명개벽, 그리고 인간개벽의 변화 실상은 오직 증산도를 통해서만 변화의 실체를 알 수 있습니다.

 

 

 

 

 

 

 

 

 

 

 

새 하늘 새 땅, 신천지(新天地)의 새 시대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7년 9월호 발간

 

 

커버스토리: 백중의 기운으로 추수를 준비하며

증산도 문화 소식: 어린, 청소년포교회 여름 수련회/ 태상종도사님 성탄 치성/ 증산도 대학교/ 신입신도 연수 교육

도장 개창 소식: 개창의 정신으로 세상을 널리 비추겠습니다. 진천도장, 비엔나 도장

 

 

증산도 태사부님 말씀: 가을 세상을 여는 기초동량이 되어라

증산도 사부님 말씀: 신교(신교)를 뿌리내린 백제의 문화 역사 정신과 인류 새 역사의 지평

 

 

이달의 성도: 김경학 성도

가가도장을 열자: 가족 신앙이 이룬 조화의 도방

태을주 천지조화문화를 연다: 하늘에서 밝고 시원한 기운이 백회로 쏟아져 내려 외

 

 

진리를 만나는 기쁨: 우여곡절 끝에 만난 참된 진리 외

이달의 성구: 이 세상에 하교를 널리 세워 사람을 가르침은

 

 

일꾼의 성공학 명언/리더쉽: 워렌 버핏, 잭 웰

영어로 공부하는 팔관법: 천지공사, 신명해원공사, 삼계 우주 통일의 조화정부, 신입합일

영어로 공부하는 동서문화: 지구촌의 주거 형태

 

 

한국의 성씨: 이李 씨

명장 열전: 동서통일제국을 건설한 최초의 세계인 칭기즈칸

박물관에서 본 우리 역사: 가야사 복원을 기원하며

 

 

지구촌 개벽뉴스: 북한의 ICBM 발사

서양 철학사상/ 상생문화연구소 연제: 오늘날의 철학 2 - 20세기에 대두한 서양철학

새 책 맛보기: 슈퍼아시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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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신천지(新天地) 개벽과 후천(後天) 상생 문화의 첨병 증산도의 월간 문화지

증산도 월간 개벽 2017년 7월, 8월호 합본 발간(통권 248호, SINCE 1996)

커버스토리: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 시대를 열며: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도기道紀 147년(서력 2017년) 양력 6월 25일은 태전(太田, 대전)에 있는 증산도 교육문화회관에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은혜로운 진리 말씀으로 『도전道典』 문화 시대 열린 첫날이었습니다.

 

증산도 『도전』은 천지부모님께서 인류에게 내려주신 축복의 경전이며, 천지의 보물단지이며 다가오는 후천 조화선경 세계의 인류생활 문화의 대도(大道) 경전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과 행적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을 통해 천지의 주재(主宰)자로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우주의 이법(理法)과 천지에 가득 찬 신(神)의 실체와 신천지가 열리는 대변혁 실상을 알 수 있습니다.

 

더불어 증산도 『도전』에는 인간이 창조자의 피조물이 아닌 천지부모님의 아들딸이며 우주의 목적성취는 우주의 열매로써 인간 존엄성의 인존시대 선언과 원시반본, 보은, 해원, 상생을 비롯한 증산도의 여러 사상이 담겨 있는 인류의 새 문화 원전, 신천지 상생문화의 원전입니다.

 

 

 

 

 

 

 

 

 

 

 

 

증산도 교육문화회관은 지구촌 70억 인류에게 참하나님의 참진리를 교육하는 중심입니다.

증산도 교육문화회관은 선천(先天) 세상의 진리와 문화의 핵심은 물론 지구촌 인류가 반드시 알고 실천해야 할 진리의 모든 것을 공부하는 교육기관으로 후천(後天) 새 시대 인류의 생활문화 전반의 대도(大道)를 공부하는 진리 교육의 성소입니다.  

 

 

증산도 교육문화회관은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교육문화회관 상량식 때 지은 상량문에 나타나듯이 후천 조화선경 세계에 대도(大道)와 정사(政事)가 하나가 되는 중심이 되는 곳입니다.  

 

 

 

 

"현하의 학교(學敎)를 널리 세워 사람을 가르침은 장차 천하를 크게 문명케 하여 천지의 역사(役事)를 시키려 함인데,

현하의 학교 교육이 학인(學人)으로 하여금 비열한 공리(功利)에 빠지게 하므로 판밖에서 성도(成道) 하게 되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88:1~2)

 

"학교는 장차 이 학교가 크리라. 내 세상에는 새 학교를 세울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61:6~7)

 

 

 

 

 

 

 

 

 

 

 

 

개벽(開闢)과 상생(相生) 문화의 첨병 증산도 월간 『개벽』 2017년 7월호, 8월호(합본) 목차

 

 

커버스토리: 『도전道典』 문화 시대를 열며(사진 -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증산도 문화소식: 천지 보은 대천제/ 증산도 대학교/ 대포 하계수련회/ 세계환단학회

 

증산도 태사부님 말씀: 실천 역행하는 신앙을 하라.

증산도 사부님 말씀: 신교(神敎)를 뿌리내린 백제의 문화 역사 정신과 인류 새 역사의 지평(2)

 

이달의 성도: 일제강점기 600만 신도를 만든 주역 차경석

가가도장을 열자: 태을주로 지킨 가가도방

 

태을주 천지조화문화를 연다: 신도(神道)의 알음귀로 조상님들의 이름을 찾아

진리를 만나는 기쁨(1): 상제님 신앙의 종갓집을 만나다 외

진리를 만나는 기쁨(2): 태을랑 우주선에 탑승하며

 

 

 

 

 

 

 

 

 

 

이달의 성구: 너희들이 큰 복을 구하거든

일꾼의 성공학 명언/ 러더십: 알베르트 슈바이처, 나폴레온 힐

 

영어로 공부하는 팔관법:

신관과 수행관 - 인간은 왜 수행을 해야 하는가?/ 영원한 생명을 얻는 길, 수행/ 생명의 에너지, 기氣/ 수행과 수승화강

영어로 공부하는 팔관법:

신관과 수행관 - 주문이란 무엇인가?/ 태을주/ 수행의 마음가짐과 자세/ 증산도 수행의 기본 원칙

영어로 공부하는 동서문화: 독립기념일 indepenence Day

 

한국의 희귀 성씨: 길吉 씨

기고 - 성지순례 감상문: 거룩한 구원의 빛 성지를 가다

박물관에서 본 우리 역사: 한국이 발명한 인류 최고의 난방 온돌

 

지구촌 개벽 뉴스: 런던 테러/ 지구촌 폭

새 책 맛보기: 이달의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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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참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52. 증산도의 천지개벽(가을대개벽, 후천개벽) 지구의 종말(종말)? 개벽의 시점(時點), 개벽은 언제?

 

 

 

 

 

 

 

 

 

 

 

 

 

 

서력 2012년 마야 달력에서 비롯된 '지구 최후의 날', '지구의 종말설' 등 때문에 지구촌이 한바탕 시끄러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야의 후손들과 마야 달력을 연구한 전문가들은 스페인 정복자들이 마야의 모든 서적을 불태우면서 자의적이고 잘못된 해석으로 말미암아 2012년 지구 종말이라는 해석 오류가 발생하였다고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마야 달력은 한 시대의 끝과 새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것으로 지구의 종말이 아니라 큰 주기의 전환점을 말하고 있는 것으로 마야 달력은 순환하는 시간의 단위라고 합니다.

 

 

일부 종말론자들과 관련 서적, 그리고 지구촌 상당수의 언론사가 '지구의 종말, '지구 최후의 날'을 보도하면서 지구촌 전역에서 큰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이로 인하여 생명에 대한 애착과 본능적인 두려움을 가진 사람들이 막연한 공포와 불안감 등에 시달리기도 했습니다.

 

 

 

 

 

 

 

 

 

 

 

아이러니한 것은 2012년 당시 지구의 종말론 파동에 과학적 근거를 찾을 수 없다며 미신 시 하였던 학자와 전문가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과학적 근거를 통해 지구의 종말이 언제든지 올 수 있다고 진단하였다는 사실입니다.

 

 

현재 지구촌의 최고의 인재들이 모여 있는 여러 과학연구소와 전문가들이 공통으로 예언 등에서 말하는 지구의 종말설을 떠나 지구촌에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여러 현상을 제시하며 지구가 멸망할 수 있다고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핵전쟁, 기후변화(지구온난화), 환경 파괴 등으로 '지구의 종말', '지구 최후의 날'이 언제 어디서든지 발생할 수 있으며, 머지않은 미래에 온다고 했습니다. 

 

 

 

 

70년 전 미국 핵무기 개발에 참여한 과학자들은 지구 종말 시계를 만들었으며, 지구 종말 시계가 처음 시작한 시간은 11시 53분입니다. 운명의 날 시계가 가리키는 시간은 상징적 의미이기도 하지만, 당시 최고의 과학자들 공통된 의견은 지구가 언제든지 파멸의 길로 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기도 합니다.

 

 

 

 

 

 

 

 

 

 

 

 

전 지구적 대재앙을 경고하는 지구 종말 시계(운명의 날 시계)는 이후 인류의 생존에 지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기후변화와 환경파괴 등이 더해졌고, 2017년 현재 지구의 종말을 알리는 12시에서 불과 2분 30초 전인 11시 57분 30초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지난 2012년 마야 달력의 지구의 종말 사태처럼 인간은 지구의 종말이 원인과 과정에는 전혀 관심이 없으며, 단지 지구의 종말 시점이 관심의 대상일 뿐입니다.

 

 

인류가 핵전쟁 위기와 환경 파괴로 인한 기후변화 등 일련의 사건들을 만들면서 지구의 종말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지구촌의 절대다수의 사람들은 지구 종말의 위기를 초래할 수 있는 여러 사건에서 자신만 피해를 보지 않으면 된다는 이기적인 생각을 하고 살고 있으며, 오직 먹고 사는 것, 즐기고 사는 것, 자신의 목표와 욕심을 채우기 위해 사는 것 외에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증산도에서 말하는 천지개벽(후천개벽)은 우주 변화의 원리에 의해서 찾아오는 자연과 문명의 변화입니다.

 

후천대개벽, 즉 천지개벽의 시점이 언제이냐?, 지구의 종말이 있느냐? 하는 결과보다 천지개벽은 무엇이며, 천지개벽이 왜 오는가?, 천지개벽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등의 문제부터 살펴보고 알아야 합니다.

 

 

 

사람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자신을 낳아 주셨지만, 세상의 모든 인간은 하늘과 땅, 즉 천지(天地)의 조화로 태어났습니다.

 

천지부모의 한없는 은혜로 태어난 인간이 천지부모님의 뜻과 이상을 알지 못한다면 증산 상제님의 말씀처럼 "어찌 그것을 인생이라 할 수 있겠느냐!" (증산도 도전道典 8:100:2)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증산도의 후천개벽(천지개벽), 개벽의 시점은 언제냐?, 개벽이 지구의 종말이냐? 등 의문점이 많으실 겁니다.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개벽의 시점이 언제인지에 대하여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개벽의 시점은 아래의 4가지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진리의 눈, 바로 도안(道眼)을 열릴 때 개벽이 언제 오는지 알 수 있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후천개벽(천지개벽)의 시점, 개벽이 언제 오는지에 대하여 크게 천지개벽의 이치가 담긴 역(易, 주역과 정역), 즉 우주 변화의 원리(대자연 섭리)와 대자연의 섭리가 현실 세계에 드러나는 천지 대자연의 변화 현상으로도 말씀하셨습니다.

 

, 증산 상제님 진리가 나아가는 도운(道運), 즉 증산도가 세상에 드러나고 지구촌 전 인류가 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로 결집할 때까지의 긴 여정의 도운(道運) 공사와 후천개벽이 일어나는 그때까지 지구촌 정치, 경제, 사회 등 세계 질서가 재편되는 여정인 세운(世運) 공사 등 4가지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도안(道眼)이 열릴 때 후천개벽(천지개벽)의 시점이 언제부터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우주의 이법(理法)과 자연(지구)의 변화, 도운(道運)과 세운(世運)의 변화 과정은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과 행적을 기록한 증산도 『도전道典』에 나와 있습니다.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어떤 분인지, 증산도 진리가 무엇인지, 상제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이 무엇인지, 천하사(天下事) 신앙이란 어떤 것인지도 모르는 사람 중에는 자의적인 해석으로 개벽의 시점을 섣부르게 판단하여 오류를 범한 사람도 있습니다.

 

 

증산 상제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완수하는 진리의 지도자를 대두목(大頭目, 대사부大師父)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천지공사(天地公事)로 못 박아 놓으신 그대로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진리의 지도자, 즉 진주(眞主)의 가르침을 통해서만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과 행적이 기록된 『도전道典』을 보는 안목, 진리를 보는 눈, 도안(道眼)이 열릴 때 천지개벽이 언제부터 시작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후천개벽(천지개벽)은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 3대 개벽이 약간의 시차를 두고 동시에 일어납니다.

 

 

핵전쟁 위기, 기후변화, 환경파괴 등은 지진과 화산폭발, 대홍수와 쓰나미의 물(水)과 불(火)의 재앙으로 다가오고 있으며, 조류인플루엔자와 신종플루 등을 비롯하여 갖가지 새로운 질병들이 인류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핵전쟁 위기와 기후변화, 환경 파괴 등은 우주의 여름철 말기인 후천대개벽에 인간의 탐욕이 문명과 자연에 영향을 주면서 일어나는 자연개벽, 문명개벽, 인간개벽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천지의 개벽(開闢) 운(運)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2(;3)

 

 

 

"이제 보라! 천하대세를 세상이 가르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33:4)

 

 

 

"이제 느닷없이 전에 없던 별놈의 병(病)이 다 생기고, 세상을 불로도 치고 물로도 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3:107:3)

 

 

 

"천지는 말이 없으되 오직 뇌성과 지진으로 표징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414:8)

 

 

 

 

 

 

 

 

 

 

 

 

"천하에 지진이 자주 일어나면 일이 다 된 줄 알아라."

(증산도 도전道典 7:17:7)

 

 

 

"동래울산(東萊蔚山)이 흐느적흐느적...."

(증산도 도전道典 5:405:4)

 

 

 

"너희가 그토록 애태우며 기다리나 눈 한 번 깜짝하는 때에 개벽이 되느니라.

되느라면 그렇게 바짝 되느니라.

천지에서 위해야 날이 닥치고 시간이 되어야 날이 닥치느니라.

아무리 배가 고파도 풋나락은 못 먹는 법이니라.

아기가 열 달을 별러 나오는 것과 같이 때가 되어야 천지개벽이 되느니라.

앞으로 오는 세월이 연(年)으로 다투다가, 달(月)로 다투다가, 날(日)로 다투다가,

시간(時)으로 다투다가, 분(分)으로 다투게 되리니 대세를 잘 살피라."

(증산도 도전道典 7:3:2~6)

 

 

 

 

 

 

 

 

 

 

 

 

"매사에 주인 없는 공사가 있느냐.

각국에서 와서 오선위기(五仙圍碁) 도수(度數)로 바둑을 두다가 갈 적에는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도로 주고 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415:9~10)

 

 

 

"대저 사람이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편할지라.

오는 일을 아는 자는 창생의 일을 생각할 때에 비통을 이기지 못하리로다.

이제 천하창생이 진멸(盡滅)의 경계에 박도하였는데 조금도 깨닫지 못하고 이(利)끗에만 몰두하니 어찌 애석치 아니하리오."

(증산도 도전道典 2:45:1~2)

 

 

 

"시속에 남조선(南朝鮮) 사람이라 이르나니, 이는 남은 조선 사람이란 말이라.

동서 각 교파에 빼앗기고 남은 못난 사람에게 길운(吉運)이 있음을 이르는 말이니 그들을 잘 가르치라."

(증산도 도전道典 6:6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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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신천지(新天地)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의 월간지

증산도 월간 『개벽』 2017년 6월호 발간(통권 247호, SINCE 1996)

커버스토리: 대전 국립현충원 6월은 호국보훈의 달

 

 

 

 

 

 

 

 

 

 

 

 

 

 

증산도의 월간지 『개벽開闢』 2017년 6월호 커버스토리는 대전 국립현충원입니다.

6월은 호국보훈(護國報勳)의 달입니다.

 

 

대전국립현충원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에 자리 잡고 있으며, 1979년 국립묘지 대전분소로 시작하여, 1982년 사병이 최초로 안장되었습니다. 1991년 국립묘지 대전관리소로 승격하였고, 1996년 국립대전현충원으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1950년 6.26 한국전쟁과 6월 6일 현충일을 연계해서 매년 6월을 호국보훈의 달로 지정했습니다.

국민은 국가가 위태로움에 처했을 때 반드시 나라를 보호하고 지켜야 하며, 국가는 나라를 보호하고 지킨 국가 유공자의 희생에 반드시 보답한다는 의미의 호국보훈(護國報勳)입니다.

 

 

대전 국립현충원은 우리나라 근현대사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모신 곳입니다.

2005년 법률이 개정되면서 순직 소방공무원과 의상사자도 안장이 가능해졌습니다. 

 

 

 

 

 

 

 

 

 

 

 

 

대한민국의 자주독립과 발전, 국가의 안전과 사회에 공헌하다 돌아가신 분들은 반드시 국립묘지에 모셔야 하지만, 그러나 안타깝게도 절대 안장되어서는 안 되는 민족반역자 친일파 등도 묻혀 있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와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가 공동 편찬한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된 친일·반민족 행위자가 대전 국립현충원과 서울 국립현충원에 안장되어 있습니다.

 

 

증산도 월간 『개벽』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위로하고, 고귀한 나라 사랑 정신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는 마음에서 커버스토리로 정했습니다.

 

 

 

 

 

 

 

 

 

 

 

 

 

상생(相生)의 신천지(新天地)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 개벽開闢 2017년 6월호 목차

 

 

커버스토리: 충의(忠義)와 도심(道心)을 생각하며

증산도 문화소식: 태모 고수부님 성탄대치성/ 2017년 5월 증산도대학교 교육

 

증산도 태사부님(태상종도사님) 말씀: 우주의 가을철 조화 문화, 도공(道功)

증산도 사부님(종도사님) 말씀: 신교(神敎)를 뿌리 내린 백제의 문화 역사 정신과 인류 새 역사의 지평(1)

 

 

이달의 성도: 김갑칠 성도

가가도장(家家道場)을 열자: 보은으로 충만한 믿음의 도방

태을주 천지조화문화를 연다(한영대역): 신도들에게 기운을 불어 넣어주시오 외

 

 

진리를 만나는 기쁨: 조산님의 인도로 태일(太一) 인간이 되는 참 진리를 만나다 외

이달의 성구: 세계 상씨름판을 붙이리라.

일꾼의 성공학 명언/리더십: 이나모리 가즈오, 제프 베조스

 

 

 

 

 

 

 

 

 

 

 

 

 

 

영어로 공부하는 팔관법: 신관(神觀)과 수행관(修行觀)

1주 조상을 하늘땅같이 섬기라.

2주 천도식(薦道式)

3주 크고 작은 참화는 척신의 보복

4주 죽음 이후에도 영적 성숙은 계속된다.

 

 

 

영어로 공부하는 동서문화: 미국의 현충일(Memorial Day)

한국의 희귀성씨: 편(片) 씨

 

 

세계지역문화탐방: 한 민족, 한 목적, 한 민음의 나라 세네갈

박문관에서 본 우리 역사: 최씨 낙랑국 두 번째 이야기

지구촌 개벽뉴스: 활짝 열리는 AI시대

 

 

서양철학사상(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연재 13):

오늘날의 철학

1. 다양하게 전개된 19세기의 철학적 사유

 

 

새책 맛보기: 이달의 신간

1. 슈퍼인텔리전스'2. 원더랜드

3. 대통령과 종교

4. 한국의 젊은 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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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新天地)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 개벽 정기구독 특별 이벤트

증산도 월간 개벽을 1년 또는 2년 정기구독을 신청하시는 분들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증산도 월간 개벽 정기구독 문의: 042-337-1860

 

월간 개벽 1년 정기구독 7만 원

월간 개벽 2년 정기구독 14만 원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상생의 신천지 조화 선(仙) 문명을 여는 증산도 월간개벽 2017년 2월호 발간

(통권 242호, SINCE 1996)

 

 

 

 

 

 

 

 

 

 

 

 

 

증산도 문화소식 월간지 2017년 2월호 『개벽』의 커버스토리(표지)는 붉은 닭의 해 정유(丁酉)년을 맞아 설중매와 닭입니다.

설중매(雪中梅)는 눈 속에 핀 매화로 흰 눈과 매화가 만나 이루어진 것입니다.

 

눈과 매화꽃의 조화는 설중매라는 아름다움을 낳았만, 다른 면에서 설중매는 고난과 시련을 극복하고 목적을 이루는 것을 상징합니다.

 

 

 

매화는 봄을 알리는 꽃입니다.

설중매는 어떤 난관이 있더라도 반드시 세상에 봄이 오고 있음을 알려주기 위해 자신의 사명을 다 합니다.

그래서 천지 대자연의 섭리를 본 옛사람들은 설중매를 선비의 정신, 지조와 절개, 강직함에 비유하였습니다. 

 

 

 

증산도 월간 『개벽』 표지의 설중매를 통해서 부분적이지만 우주변화의 원리도 볼 수 있습니다.

언제나 일정한 (이간易簡)가 되면 무심한 듯 변화하는 대자연의 모습(변역變易)에서 절대 변하지 않는 우주의 절대 법칙(불역不易)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대자연의 변화현상이 바로 개벽(開闢)입니다.

 

 

 

 

 

 

 

 

 

 

 

 

증산도 월간 『개벽』 2017 정유(丁酉)년 2월호 목차

 

 

커버스토리: 설중매

증산도 문화소식: 동지대천제 및 태을랑 3차발대식/ 초립동 겨울수련회/증산도대학교

 

증산도 태사부님 말씀: 상제님 일을 집행하는 진리의 사도

증산도 사부님 말씀: 진정한 새 희망의 이야기, 개벽소식(2)

 

 

이달의 성도: 문공신 성도

가가도장을 열자

태을주 천자조화문화를 연다

진리를 만나는 기쁨

 

 

 

 

 

 

 

 

 

 

 

 

이달의 성구

일꾼의 성공학 명언/리더십

영어로 공부하는 팔관법

영어로 공부하는 동서문화

 

 

한국의 희귀 성씨

세계지역문화탐방

상생칼럼

박문관에서 본 우리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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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말부록」

태을주체험 색인

 

 

 

 

증산도 월간 개벽 정기구독 이벤트가 2017년 2월 25일까지 진행됩니다.

월간 개벽 1년, 2년 정기 구독을 신청하시는 분에게 각각 특별 선물을 드립니다.

 

 

 

 

 

 

 

증산도 홈페이지

http://www.jsd.or.kr/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http://www.stb.co.kr/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빅히스토리와 미래 비전을 담은 문화소식지 증산도 월간 개벽

2016년 9월호 발간(통권 238호)

 

 

 

 

 

 

 

 

 

 

 

 

 

 

증산도 월간 개벽은 우주의 역사 이야기, 신(神)의 이야기. 인류의 역사와 문명(문화) 이야기, 깨달음과 진리 이야기, 인간의 삶과 존재의 의미 이야기 등 이 세상 사람이 궁금해하는 세상의 모든 문제에 대한 정보를 전해주는 종합문화정보지입니다.

 

 

 

증산도 월간 개벽에는 우주, 신(神), 인간, 진리, 문명(문화) 등 지구촌을 넘어 우주 대자연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에 대한 빅히스토리(Big History)가 담겨 있습니다.

 

 

 

 

 

 

 

 

 

 

 

 

 

경이롭고 신비로 가득 찬 대자연, 그 장대한 우주 역사와 거대한 인류 역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통관(洞貫)해서 볼 수 있는 지혜의 눈을 열어 줍니다. 그래서 밝고 맑아진 몸과 마음의 두 눈으로 변화무쌍한 대자연의 변화를 있는 그대로 보는 융합된 사고와 깨달음을 열어줍니다.

 

 

증산도 월간 개벽은 우주와 인류 역사의 시작과 진화과정을 거쳐 우주와 인류 역사가 나아갈 미래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지구촌을 넘어 우주촌이 하나로 통합되어 새롭게 열리는 신천지(新天地)미래로 가는 이정표가 되어 독자 여러분에게 희망찬 비전을 전해 드립니다.

 

 

 

 

 

 

 

 

 

 

 

 

 

증산도 월간 『개벽』 2016년 9월호 목차

 

 

 

커버스토리: 결실의 알곡을 도심에 담아

증산도 문화소식: 상제님 어천 치성 및 태을랑 2차 발대식/ 증산도대학교/ 어린이포교회 여름 수련회/ 청소년포교회  여름 수련회

 

 

 

증산도 태사부님 말씀: 뿌리를 찾는 상제님 진리 신앙

증산도 사부님 말씀: 깊은 생각, 준비된 전략으로 사람을 많이 살리는 태을랑이 되자

 

 

 

이달의 태을주: 태을주는 뿌리 찾는 주문

가가도장을 열자: 신앙에의 긴 여정 도방으로 안착하다

태을주 천지조화문화를 연다: 기분 좋은 신도(神道) 여행을 다녀와 외

진리를 만나는 기쁨: 보은하는 태을 신앙의 길을 가고파

 

 

 

 

 

 

 

 

 

 

 

이달의 성구: 신령신이 짱짱해야 나를 따르게 되나니

일꾼의 성공학 명언: 율곡 이이, 존 F. 케네디

일꾼의 양생학: 무병장수의 꿈

영어로 공부하는 대도말씀 - 진리 말씀으로 공부하는 영문법

한국의 희귀 성씨: 피피씨

 

 

 

세계지역 문화탐방: 천산과 고려인의 한을 품은 나라 카자흐스탄

상생 칼럼: 판 밖에서 진정한 대학을 만나자

지구촌 개벽뉴스: 세계는 지금/ 연이은 테러, 유럽에 안전한 곳이 없다

 

 

 

미래 문명 탐구: 화석 연료 시대의 종말, 미래는 무한에너지 시대

서양철학 사상(상생문화연구소 연재): 실재를 찾아 나선 사람들

내가 본 영화: 이재한 감독의 <인천상륙작전>

영성을 깨우는 노래: 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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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말부록

어포 3, 4학년용 교재: 도전 따라 쓰기 3편

어린이 성구 암송 카드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5장 증산도 진리의 근본이념

제3절 원시반본의 주요 사상과 내용 - 개벽, 의통, 신인합일, 인존, 남녀동권, 종교, 과학, 철학,

도덕률, 민족

 

 

 

 

 

 

 

 

 

 

 

 

 

 

5장 증산도 진리의 근본이념

 

 

제3절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주요 사상과 내용

중심내용 - 원시반본은 대자연의 섭리이며 절대적인 이치로서 우주 가을의 정신이다.

또한, 만물의 생명 존재법칙이며 인간의 역사 정신이다.

 

 

천지 만물에는 생명의 무한성장이란 없다.

성장을 멈추지 않으면 모든 생명은 소멸하는 것이 대자연의 이법(理法)이다.

원시반본의 대자연 섭리는 천지 만물의 생명을 분열의 극에서 통일하여 성장에서 성숙으로 열매를 맺는다.

 

 

진리의 근본, 역사의 근본, 문화의 근본, 생명의 근본, 즉 우주(천지, 대자연)와 인류 역사(문명), 인간의 삶(문화)에 관한 모든 것이 뿌리를 찾아 근본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시원을 살펴서 근본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분열의 끝에서 소멸할 수밖에 없다.

 

 

원시반본은 우주가 영원히 살아 움직이게 하는 생장염장(生長斂藏)하며 춘하추동(春夏秋冬) 하는 대자연의 섭리다.

원시반본은 가을의 변화 정신, 가을의 추수 정신으로 만물이 한마음으로 조화하고 통일하는 성숙의 도(道)이다.

원시반본은 대자연의 도(道)의 본성으로 역사의 도(道)이며 새롭게 열리는 문명의 도(道)로써 우주만유의 생명의 도(道)이며 근본법칙이다.

 

 

 

 

 

 

 

 

 

 

 

 

 

1. 가을 우주를 여는 후천개벽 사상

 

1) 후천개벽 도래의 선포

 

2) 상제님의 삼계 우주 개벽 공사

 

 

 

 

 

 

 

 

 

 

2. 천하 통일의 의통(醫統) 조화권

 

 

 

 

 

 

 

 

 

 

3. 가을 우주의 인존(人尊) 사상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人尊時代)니라.

이제 인존시대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를 바로잡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2:1~2)

 

 

 

 

 

 

4. 정음정양의 남녀동권 사상

 

 

 

 

 

 

 

 

 

5.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선경: 성신론(聖神論)

 

1) 상제님의 대도(大道)로 밝히는 성신(聖神)의 세계

① 동·서 성신관 비교

② 성부·성자·성신 삼위일체(三位一體) 하느님관

③ 일원적(一元的) 다신(多神)의 성신 세계

④ 성신 세계의 구조와 태을천 상원군님

 

2) 신인합발(神人合發)로 여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선경

 

 

"후천은 사람과 신명이 하나가 되는 세상이니라.

모든 사람이 불로장생하며 자신의 삼생(三生)을 훤히 꿰뚫어 보고, 제 분수를 스스로 지키게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9:8~9)

 

 

 

 

 

6. 동서 종교의 원시반본과 가을철 통일 문화

 

1) 선천 종교의 사명

 

2) 유··선 삼도(三道)가 전하는 영원한 삶

① 유··선 삼도의 진리 세계

각 종교에서 말한 우주생명의 근원 자리

 

3) 생명의 원시반본에 따른 종교 통일

 

 

 

 

 

 

 

 

 

 

7. 선천 종교와 과학과 역(易) 철학의 통일

 

 

 

"모든 족속들이 각각 색다른 생활 경험으로 유전된 특수한 사상으로 각기 문화를 지어내어 그 마주치는 기회에 이르러서는 마침내 큰 시비를 이루나니 그러므로 각 족속의 모든 문화의 진액을 뽑아 모아 후천문명의 기초를 정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8:3~4)

 

 

 

"앞으로는 미를 운이니라. 선천 종교는 씨가 다 말라죽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98:10)

 

 

 

 

 

 

 

 

 

 

8. 도덕률의 원시반본: 군사부일체 문화

 

 

 

 

 

 

 

 

 

 

 

9. 세계 각 민족의 원시반본: 각 민족의 정체성의 확립

 

 

1) 인류 시원 문명과 그 분화

① 인류 문명의 황금시대

동서 문명의 분화

 

 

2) 동방 배달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

① 한민족의 시원 역사 개창

 

 

3) 동방 역사의 주인공, 배달 동이족

 

 

4) 서방으로 이동한 동이

 

 

5) 원시반본으로 밝혀지는 인류 원형 문화, 신교(神敎)

① 동방 한민족의 상제 신앙

② 신교 우주 사상의 핵심

③ 동방 신교의 제천 문화

④ 신교 신성 원형문화의 도맥 주인공, 낭가

상제님 무극대도의 출현

 

 

 

 

 

 

 

 

 

 

 

“앞 세상에는 족속에 따라 나라를 세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331:9)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 1년의 사계절(춘하추동) 개벽

 

우리는 지금 개벽을 이야기하고 있다. 개벽이란 무엇인가? 결론적으로 개벽은 천개지벽(天開地闢), 하늘이 열리고 땅이 열린다는 말이다. 중국 사람들은 이를 벽천개지(闢天開地)라고 한다. 다 똑같은 말이다.

 

그럼 하늘땅이 어떻게 열린다는 것인가?

천지의 시간 질서가 새롭게 열린다, 천지의 계절이 바뀐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자연개벽이다.

 

그렇다면 시간의 질서가 바뀌어 다른 계절로 전환하는, 자연 속의 이 개벽 현상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전개될까?

이 우주에는 네 번의 계절 개벽이 있다. 즉 봄개벽, 여름개벽, 가을개벽, 겨울개벽이라는 사계절 개벽이 있다.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봄개벽과 가을개벽이다. 

 

 

 

봄에는 인간과 만물이 탄생하고 가을에는 인간이 만물과 더불어 성숙을 한다.

봄개벽은 창조개벽이요, 가을개벽은 완성개벽이다.

 

가을개벽을 통해 모든 인간이 성숙한다. 선천처럼 성자나 철인, 또는 몇 사람만이 뛰어난 고급문화 교육을 받고 도통하는 것이 아니라, 전 인류와 만물이 함께 성숙하여 열매를 맺는다.

 

 

천지에서 생명을 거두어 열매를 맺게 하는 때가 바로 가을개벽기이다.

따라서 가을개벽 기운을 받는 주인공이 되면 누구도 성숙한 인간으로 열매를 맺는다.

 

 

 

 

 

 

 

 

 

 

 

 

인간 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이 있다

 

우주에서 인간 농사를 짓는 큰 계절이 있다는 것! 이것이 바로 우주 변화 이법의 총 결론이다.

이 대우주에는 인간 농사를 짓는 우주일년이 있다. 지구일년은 인간이 녹을 먹기 위해 초목농사를 짓는 한 주기이고, 우주일년은 우주에서 지구를 중심으로 인간농사를 짓는 큰 틀이다.

 

 

그럼 왜 우주에서는 인간농사를 짓는가? 대우주의 꿈과 이상을 우주의 열매인 인간을 통해 이루기 위해서이다.

그럼 나는 누구인가? 한 인간으로서 도대체 나는 누구인가?

 

 

우주일년의 이법을 깨치고 나면, 나 자신이 바로 이 우주의 꿈과 소망과 목적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는 진정한 우주의 주인공이라는 것을 안다. 우주일년의 결론은 무엇인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년(年)의 사계절이 있다는 것이다.

 

 

 

증산도의 우주론에서는 우주년의 봄여름을 선천이라 하고, 앞으로 오는 가을을 후천이라 규정한다.

선천과 후천이 바뀔 때, 즉 봄여름 시대를 모두 마치고 후천 가을로 넘어갈 때 가장 큰 변화가 일어난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여름철 말 분열의 극점에서 가을의 통일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사계절 변화 중 가장 극적인 마디가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때라는 것이다.

 

 

때문에 “지금은 온 천하가 가을 운수의 시작으로 들어서고 있다.” 하신 상제님의 말씀이, 즉 ‘우리가 사는 이때가 바로 여름철 극에서 가을로 들어서는 대개벽기다.’라고 하는 이 문제가 나의 의식 속에서, 나의 현실 속에서 정말로 강력하게 깨져야 한다. 결국, 이것을 제대로 못 보기 때문에 상제님 일꾼으로서 문제의식이 둔해지는 것이다.

 

 

우리 일꾼들이 역사의 중심에 서서 천지와 더불어 부지런히 뛰고, 지구촌을 상대로 다가오는 가을 문화 소식을 전하려고 하는 천하사 신앙 의식이 진정 살아 있느냐, 바로 여기에 상제님 천지사업의 성패가 달려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희망의 신천지(新天地) 여명을 알리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해외 송출기념 대전 개벽 문화콘서트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신천지(新天地) 상생의 새 문화를 여는 상생의 새 진리방송

 

 

 

 

 

 

 

선천 상극의 어둠을 밝히는 희망찬 상생의 후천 신천지(新天地) 여명(黎明)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지구촌은 지금 정치, 경제, 군사, 사회 등 모든 분야가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고 있다고 말들 합니다.

 

한 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이 시대에 희망찬 신천지 여명의 개벽 소식을 전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해외송출 기념 대전 개벽 문화콘서트가 개최됩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찾는 한(韓)문화 중심방송

 

 

 

 

 

 

 

 

 

인간의 삶을 좌우하는 암울한 경제 상황, 종교적 갈등과 분쟁, 이념과 사상이 충돌하는 지구촌의 현재 모습은 인류사에서 그 유래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변혁의 물결이 거세지고 있으며 누구도 미래를 장담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개벽문화'를 선도해온 증산도 STB 상생방송이 해외송출 기념 개벽 문화콘서트에서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명 출동의 실상과 앞으로 올 대변혁의 실체를 전해 드립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고품격 교양과 최고급 정보를 제공하는 공익방송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해외송출 기념 대전 개벽 문화콘서트가 대전 STB 상생방송 메인 공개홀에서 지구촌 인류에게 개벽의 희망찬 새 소식을 전해 줍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해외송출 기념 대전 개벽문화콘서트는 '새 문명의 빛은 동방으로부터'라는 주제를 가지고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궁금증을 시작으로 우주와 인류 역사,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 그리고 인간 삶에 직결된 문제에 이르기까지 명쾌한 해답과 함께 희망찬 미래의 비전을 제시해 드릴 것입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해외송출 기념 대전 개벽 문화콘서트

 

 

 

새 문명의 빛은 동방으로부터

 

 

 

 

일시: 2016. 3. 27(일요일) 오후 2:00

장소: 대전 STB 상생방송 메인 공개홀(대전광역시 대덕구 중리동)

초청: 안경전 STB 상생방송이사장

주최: STB 상생방송

후원: 상생문화연구소 상생출판

문의: 1577-1691(STB 상생방송 안내센터)

 

 

 

 

 

 

 

 

 

 

 

나는 누구인가?

인간은 왜? 태어나고 인간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잃어버린 인간의 영성 문화, 태을주의 조화세계

 

우주는 어떻게 변화하는가?

 

되찾아야 할 한(韓)민족의 상고역사와 인류 창세 역사와 시원 문명

 

지금 우리는 어느 때에 살고 있는가?

한반도의 미래와 세계정세는 어떻게 전개되는가?

 

미래의 대변혁과 인류의 미래, 개벽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전개되는? 

 

 

 

 

이것이 개벽이다 서문 中

 

지금 지구촌의 인류는 이 격변의 소용돌이 속에서 불안과 희망이 교차하는 긴장된 시간대에 살고 있다.

따라서 세계의 모든 문제를 통합적 사고로 볼 수 있는 개방된 시각과 열린 마음이 그 어느 때보다 절박한 때이다.

세계는 이제 하루가 다르게 극한 절망과 새 희망의 혼돈 속에서 무언가 새로운 희망의 빛을 깨는 신문명 시대의 여명을 향해 격랑을 헤쳐가고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신천지 상생 문화 창달의 밑거름이 되는 증산도 월간 『개벽開闢』

신시 개천 5913년 단기 4349년, 2016(병신丙申)년 1월 신년호 발간(통권 230호)

 

 

 

 

 

 

 

 

 

 

 

 

상생의 새문화를 담아 온 누리에 새 시대 새 진리를 전하는 증산도 월간 『개벽開闢』이 올해로 창간 20주년을 맞았습니다.

 

우주의 가을 개벽을 맞아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신천지 가을 세상을 열기 위하여 천상 보좌에서 인간의 몸을 가지고 오신 강증산 상제님의 대도 진리를 전하는 증산도 월간 『개벽開闢』은 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의 진리를 전하는 진리의 메신저입니다.

 

 

증산도 월간 『개벽開闢』은 기성 종교 월간지의 한계를 넘은 인류의 보편문화를 담은 월간지로서 민족과 인종, 사상과 이념을 넘어 온 인류가 구독해야 할 필독서입니다.

 

 

 

 

 

 

 

 

 

자연과 인류 문명, 그리고 인간 삶에 이르기까지 하늘과 땅과 인간의 모든 것을 망라한 문화소식지로서 우주와 인류 문명, 새롭게 열리는 신천지(新天地) 인류의 미래를 총체적으로 아우르는 명실공히 인류 보편의 생활문화 정보지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월간 『개벽開闢』은 인류 보편의 상생의 새 문화 창달에 밑거름되어 온 누리에 희망찬 미래가 열리는 그 날까지 쉼 없이 나아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신천지 상생 문화의 첨병 증산도 월간 『개벽開闢』

신시개천 5913년 단기 4349년 2016(병신丙申)년 1월 신년호 목차

 

 

 

커버스토리: 천일의 기도

종도사님 신년사: 원시반본의 정신으로 역사광복과 민족화합을 이루는 해가 되기를 

 

 

증산도 문화소식: 개벽문화 콘서트/ 천지보은 대천제/ 시카고도장 개도 치성

『환단고기』 추천사: 오순제 박사 - 환단고기를 통해 우리가 세계의 주역으로 떠오를 것이라 확신합니다.

 

 

증산도 태사부님 말씀: 지금은 후천 새 시대를 여는 때

증산도 사부님 말씀: 새 문명 창업이야기, 서울개벽문화콘서트(1)

 

 

도장 탐방: 대구 대명 도장

가가도장을 열자: 구도의 인연으로 가꿔온 삶과 신앙

 

 

태을주 천지조화 문화를 연다(영한대역): 한반도의 삼팔선에서 신나는 도공을 하다 외

진리를 만나는 기쁨: 해원 천도식을 올려준다니 고맙구나 외

 

 

이달의 성구: 지방신과 지운을 통일하심

일꾼의 자기계발: 성공학 명언 - 토마스 에디슨 이병철, 양생학 - 양생과 건강

 

 

영어로 공부하는 대도 말씀: 지금은 가을 개벽기, 진리 말씀으로 공부하는 영문법

『도전道典』 인물 열전: 송익필

 

 

<기고> 현대과학 우주론(7)

빛과 양자, 그리고 초끈이론

 

 

한국의 성씨: 마麻 씨

상생칼럼: 네가 공덕을 지어 운명을 바꾸었구나

 

 

지구촌 개벽뉴스: 세계는 지금/ 중국 북경 스모그 적색경보 발령/ 세계 195개국 '파리협정' 채택

이 책만은 꼭: 『소스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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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말부록 한민족의 개벽문화 역사

참동학 증산도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STB 상생방송 해외 송출 기념 대구 개벽 문화콘서트

 

 

 

 

 

 

 

 

신비하고 경이로운 대자연의 창조와 변화는 극미의 세계에서 극대의 우주에 이르기까지 가득 차 있습니다.

인류의 문명은 인간의 끊임없는 창조적 행위와 대자연의 손길이 하나 되어 현재의 발전된 인류 문명을 가져왔습니다.

대자연과 인류 문명이 성숙함에 따라 인간도 한없이 변화하며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해외 송출 기념 대구 개벽 문화콘서트에서는 과거와 현재의 우리 삶, 그리고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을 가질 수 있는 우주의 창조와 변화를 만들어 나가는 보이지 않는 손길로서 대자연의 법칙, 우주 변화의 원리에 대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주 대자연의 변화원리가 쉼 없이 개벽開闢하여 우주와 문명과 인간을 새롭고 또 새롭게 하며 우주의 목적과 진리의 이상향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우주의 역사와 인류 문명, 인간의 최종 목적지를 향해 가는 기나긴 여정의 시간대, 지금은 어느 시대이며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에 대한 확실하고 명쾌한 해답을 찾아줄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해외송출 기념 대구 개벽 문화콘서트가 2015년 11월 29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을 찾아갑니다.

 

 

 

 

 

 

 

 

지난 역사의 종교와 철학과 사상에 대한 결론을 내려줄 진리의 한 소식! 

하루가 다르게 격변하는 지구촌, 멈추지 않는 지구촌의 민족과 인종, 종교와 이념의 갈등은 새로운 시대, 우주의 가을 개벽을 앞두고 벌어지는 변화의 모습입니다.

 

대구 개벽 문화 콘서트에 오시면 상생(相生)으로 열리는 우주의 가을 신천지(新天地), 새로운 문명의 비전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STB 상생방송 해외송출 기념 대구 개벽 문화콘서트

 

초청: 안경전 STB 상생방송 이사장

일시: 2015년 11월 22일(일요일) 오후 2시

장소: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

주최: STB 상생방송

후원: 상생문화연구소, 상생출판

문의: 053 - 743 - 1691 

 

 

 

 

 

 

 

대구 개벽 문화콘서트는 무료입장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STB 상생방송 해외송출 기념 증산도 개벽 문화콘서트(대구 엑스코)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지난 2007년 3월 방송국을 개국하여 본격적인 국내 송출을 시작하였고, 2015년 2월 14일부터 셋톱박스형 스마트 TV인 애플 TV에 KORTV(실시간 한국 채널 및 VOD를 통해 전 세계로 송출하는 IPTV 회사)를 통해 전 세계로 송출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대한민국 국민과 전세계 800만 해외동포에게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비롯하여 지구촌 최고급 지식문, 고품격 교양과 다양한 정보, 인류 미래의 비전이 될 상생의 새 문화 정보 등 우수한 콘텐츠를 시청자 여러분에게 제공하고 방송니다.

 

 

 

 

 

 

 

 

STB 상생방송 해외송출을 기념하여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는 '개벽 문화콘서트'가 서울과 부산에 이어 대구(엑스코)를 찾아갑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이 주최하는 대구 엑스코 개벽 문화 콘서트에서는 근대역사의 출발점으로 '시천주'와 '후천개벽'을 선언한 동학의 본질과 인류의 현재와 다가오는 인류의 미래를 정의한 '다시 개벽'의 참된 의미를 중심으로 하여 잃어버린 인류 창세역사와 문화,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정신문화, 동서양 철학과 종교의 깨달음의 최종 결론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류가 새롭게 맞이할 새로운 문명 상생(相生)으로 열리는 상생문명 소식과 우주의 존재 목적이며 희망으로서 진정한 깨달음의 인간, 성숙한 인간으로 가는 태을주 수행의 조화세계를 전해 드립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해외송출기념 대구 개벽 문화콘서트

 

초청: 안경전 STB 상생방송 이사장

일시: 2015년 11월 22(일) 오후 2시

장소: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

주최: STB 상생방송

후원: 상생문화연구소, 상생출판

 

 

불확실성의 시대에 새로운 희망과 비전의 한 소식을 들으시는 소중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도전道典』 - 후천 개벽(開闢)과 천지공사(天地公事)는 천도(天道) 혁명

 

 

 

 

 

 

 

 

 

 

천도(天道)는 천도지성(天道之性, 천도의 본성), 천도이성(天道理性, 천도의 이법, 하늘 이치의 본성)입니다.

또 천도(天道)는 우주의 정신이고 우주 변화의 원리이며 대자연 섭리입니다.

 

 

이 천도(天道)의 정신, 천도의 덕성인 원형이정(元亨利貞 = 천지지성天地之性)을 바탕으로 문명화된 것이 바로 인도(人道)의 덕성 인의예지(仁義禮智)입니다. 

 

원형이정을 천도지상(天道之常)이라 하여 천도의 떳떳함이라는 표현으로도 쓰지만, 우주가 종말이나 말세라는 물리적 상이 절대 오지 않도록 하는 우주가 영원히 존재하고 순환하게 하는 영원불변 우주의 정신, 우주의 법칙, 대자연의 섭리 그 항상성(恒常性)을 말합니다.

 

 

 

 

 

 

 

 

 

『주역』 「계사전」에서는 대자연의 근본 질서(도道)를 일음일양지위도(一陰一陽之謂道)라 하여 한 번 음 운동을 하고 한 번은 양 운동을 하면서 생성, 변화하는 것이라 하였습니다. 그것은 천지가 서로 다른 두 기운, 자연 속의 두 기운(생명)으로 음양이 대립하고 조화로우면서 인간과 만물을 지어내며 생성 변화 운동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음과 양은 순(順) 운동과 역(逆) 운동을 하면서 대자연이 영원히 순환하고 지속하게 해줍니다.

천지의 음양 운동은 끊임없이 살아 움직이며 원형이정의 정신을 가지고 생장염장(生長斂藏 = 천지지정天地之情)의 운동을 하며 돌아갑니다. 

 

 

 

 

 

 

 

 

 

증산도 진리의 핵심인 개벽(開闢)은 천지의 음양 운동을 말하는 것이며 천도(天道) 즉, 우주의 변화원리이며 대자연 섭리입니다.

그래서 우주의 이법을 주재하시는 증산 상제님께서 집행하신 인류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는 우주의 변화가 선천 개벽의 끝에서 다가오는 후천 가을 개벽으로 넘겨주는 천지 이법의 천도(天道) 혁명입니다.

 

 

 

 

 

 

 

 

 

 

천지는 원형이정의 천도 덕성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생장염장의 리듬으로 순환하며 시간의 질서를 만들어 내는 개벽운동을 합니다.

천지는 우주의 봄 여름 상극의 선천의 시간대에서는 원과 형의 천도 정신으로 돌아가며, 우주의 가을 상생의 후천 시간대에는 리와 정의 천도 정신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천지가 스스로 자기의 모습을 바꾸는 우주의 천도 혁명입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 우주 사계절에 깃든 천도의 덕성, 하늘의 덕성 - 원형이정

 

봄은 원元(생生) - 바탕, 으뜸이라는 뜻이며 만물을 낳는 마음자리입니다.

                          선善의 우두머리, 시원, 단서, 시작, 머리, 근본, 하나의 큼, 근원, 선함, 하늘의 덕, 기氣의 시작,

                          천지의 큰 덕이니 만물을 낳고 또 낳는 것이다.

여름은 형亨(장長) - 만사형통한다는 뜻으로 초목에 빗대면 뿌리에서 줄기와 가지로 뻗어 나가는 생명력을 말합니다.

가을은 리利(렴斂) - 날카롭다. 이롭다는 뜻으로 만물의 생장을 종결지으면서 인간 역사의 모든 시비를 끝 막고

                              세상에 이로움을 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겨울 정貞(장藏) - 곧다는 의미로서 겨울철 도(道)의 본성이 곧고 바름을 의미합니다.

                           곧고 바르기 위해서는 천지의 동력원인 수기(水氣)가 몸에 충만해야 하며,

                           수기를 바탕으로 봄에 생명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中

 

 

춘생추살(春生秋殺), 가을개벽은 우주의 자기부정.

 

우주의 이법, 생장염장을 네 글자로 정리하면 ‘춘생추살春生秋殺’이다.

 

봄에 인간을 낳고 여름철에 길러 가을이 되면 천지의 추살로 인간 생명을 거둔다.

가을의 숙살기운, 서릿발 기운으로 오는 괴병(괴질)이 모든 인간의 명줄을 끊어 버리는 것이다.

 

인간이라면 누구도 한 번은 이 완전한 죽음을 통과해야 한다.

 이 천지조화로 죽이는 죽음으로부터 살아나면 우주와 더불어 영생하는 것이고, 여기서 넘어가면 나뿐만 아니라 내 조상까지 완전히 멸망당하고 만다. 바로 여기에 인간 구원 문제의 심각성, 절대성이 있다.


인간은 누구도 완전한 구원을 받아야 한다.

아무리 머리가 뛰어난 사람이라도, 위대한 과학자라도, 이 세상에 공덕이 많은 사람이라도, 또는 선천 성자의 어떤 가르침에 매달린 사람이 됐든, 산골짜기 선방에 앉아 30년, 50년, 80년, 100년을 수행한 사람이 됐든, 불쌍한 어린아이가 됐든, 누구도 가을천지 추살로 넘어간다.

 

우주의 이법, 우주 섭리에는 선악의 시비가 없다.

자연 섭리는 인간이 뭐라고 평을 할 수 있는, 도덕적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상제님은 “천리는 지공무사하여 털끝만큼의 사욕도 없다.” (증산도 도전道典 3:305:6) 라고 하셨다.

천리, 하늘의 이법은 지극히 공변되고 사사로움이 전혀 없다.

천지 불칼로 베고 병겁으로 죽일 때 누구는 봐주고 안 봐주고, 누구는 불쌍하다고 울고 그런 게 없다. 오직 찬바람만 불 뿐이다.


지금 우리는 지구 1년 사계절 가운데 가을을 맞이하였다.

찬 서릿발 기운이 한 번 내리치면 얼마나 많은 낙엽이 떨어지는가. 어디

들녘이나 산간에 가서 가만히 지켜보라. 홀연히 바람이 한 번만 스쳐도 나뭇잎이 우수수 떨어진다. 하나도 예외 없이 이 천지조화의 이법, 추살에 의해 다 떨어져 버린다.

 

천지의 대덕도 봄에는 은혜를 베풀어 나를 낳아주시고, 가을에는 이 우주가 그 뜻을 이루기 위해, 생장을 끝맺고 만물을 일시에 열매 맺게 하기 위해, 거두기 위해 추살의 서릿발로 내리친다.

 

우주의 자기부정!

이것이 가을 우주개벽, 후천개벽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후천 개벽(開闢)과 천지공사(天地公事)인류 역사의 마지막 혁명

 

 

 

 

 

 

 

 

천지 대자연 세계에서 병존(竝存)하는 두 가지 있습니다.

절대 변하지 않는 것과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입니다.

 

 

절대 변하지 않는 것과 끊암없이 변화하는, 그것이 바로 우주의 이법(理法)입니다.

다른 말로 우주정신이라 하든 천지 정신이라 하든 천지의 본성이라 하든 천지의 마음(인간의 본성)이라 하든 절대 변하지 않는 절대 정신은 천지 만물에 내재하여 시간이라는 거대한 파도에 휩쓸리며 현상 세계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절대 불변하는 것도 끊임없이 변화해 가는 것도 모두 영원불변의 절대 진리입니다.

그러나 물리적인 현상계는 물리적인 시간의 물결로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류 문화의 종교와 철학, 과학까지도 결국 시간의 문제로 귀결됩니다.

 

 

 

 

 

 

 

 

 

우주의 생성변화와 정신, 천지 대자연과 생명의 본성에 대한 깨달음은 시간의 본성과 그 변화 정신을 깨치는 우주관입니다.

극미의 원자에서 극대의 우주에 이르기까지 시간과 함께 새롭게 바뀌며 펼쳐지고 있습니다.

 

 

 

천지에서 시간의 변화가 일어나는 바탕자리를 유가에서는 (공)태극(술오공戌五空), 불가에서는 공(空)이라 하며, 

가톨릭(기독교) 성서는 동양 우주론의 태초라는 개념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과학은 우주가 시작되는 빅뱅(우주 탄생)의 순간, 동서양 철학은 우주론으로 그 자리를 말하였습니다.

 

 

 

 

 

 

 

 

 

 

그런 시간의 변화 즉 우주의 변화에는 목적성이 있습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우주의 진정한 목적은 바로 지구의 봄과 여름에 만물을 길러 가을에 열매를 맺듯이, 우주의 봄 여름에 인간을 낳아 기른 천지가 천지 부모의 아들딸로 천지의 꿈과 이상을 건설하는 온전한 인간으로 성숙시키기 위함입니다.

 

우주, 천지는 손과 발이 없기 때문에 천지의 대역자인 인간이 우주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것입니다.

 

 

 

 

 

 

 

 

 

 

 

증산도 진리의 핵심은 바로 개벽(開闢)이며 증산 상제님께서 집행하신 천지공사(天地公事)입니다.

 

그것은 천지 대자연의 이법에 맞춰 후천 개벽기, 우주일년의 하추교역기(夏秋교역기, 가을 개벽기)를 맞이하여 천지의 주재자이신 상제님께서 지상에 내려오시어 정음정양(正陰正陽)의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새 하늘과 새 땅의 가을 천지, 신천지(新天地)를 여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신다는 말로 요약됩니다.

 

 

"모사(謨事)는 내가 하리니 성사(成事)는 너희들이 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5:434:4)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의 이법에 맞춰 인간 세상에 내려오시어서 천지 신명(神明)의 공의(公)를 모아 집행하신 모사재천(謨事在天)의 천지공사는 자연개벽과 함께 천지 부모의 아들딸이며 천지의 대역자인 인간이 성사재인(成事在人)하여 문명개벽, 인간개벽을 직접 만들어 나가는 인류 역사의 마지막 혁명입니다.

 

 

 

 

 

 

 

 

 

우리는 개벽을 매 순간순간 경험하고 있으나 우리가 몸과 마음으로 느끼는 변화를 단지 우리 삶 속에서 생활의 변화만 인식하고 있을 뿐 진리적으로 분명하게 인식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 이치의 가을개벽 시간대에 맞추어 인간의 몸을 가지고 오시었으며, 천상의 신명과 이 세상의 인간을 구원하시는 인류구원의 프로젝트, 천지공사를 행하심은 대자연 섭리입니다.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는 묵은 하늘과 땅을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로 뜯어고친 인류의 미래 새 역사의 설계도로 모사재천(謨事在天)하신 것이며, 천지공사의 설계도를 토대로 선천 상극의 시대에서 후천 상생의 시대를 열어가는 성사재인(成事在人)인간 역사가 바로 인류 역사의 마지막 혁명입니다.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中

 

 

동서양의 우주관 - 서양의 창조론 vs 동양의 개벽(開闢)론·생성(生成)론

 

서양의 우주 창조관은 기독교 사상으로 대변되는 유일신 창조관이다.

그에 상응하는 동양의 창조론이 개벽론인데, 이 개벽론이라는 용어보다 더 우리 귀에 익은 말이 생성론(生成論)이다.

“천생지성天生地成, 하늘은 낳고 땅은 성취한다. 즉 하늘에서 창조하고 땅에서 그 창조가 완성된다.”라는 것이 생성론이다.

 

 

이에 비하면, 서양의 창조론은 반쪽 깨달음이었다.

그들은 사막문화에서 하늘만 쳐다보고 살면서 하늘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고, 물리적인 하늘도 신(神)이 창조한 것이라고 한다.

또 하늘에서 땅을 창조했다고 한다.

 

물론 그에 대해서는 좀 더 많은 얘기가 필요하겠지만, 그 때문에 하늘(아버지)과 땅(어머니)은 수평적이고 동등한 가치를 지닌 관계로 성립될 수 없다. 하지만 동양에서는 그렇지 않다. 하늘과 땅은 우리 증산도의 우주론에서처럼 정음정양(正陰正陽)으로 간다.

 

 

다시 말하건대, 동양의 개벽론은 다른 말로 생성론이다.

하늘은 창조하고 땅은 모든 것을 완성한다. 곧 이 우주 안의 모든 문제가 인간의 현실 삶 속에서 완성되는 것이다.

 

 

 

 

 

 

 

 

 

 

 

 

우주변화의 근본 틀, 생장염장

 

이 우주에는 근본적인 보편적 현상이 하나 있다.

변화한다는 것! 흘러간다는 것! 이 우주에는 고정돼 있는 게 하나도 없다.

 

 

이 우주에는 변(變)과 불변(不變)의 원리가 항상 병존한다.

다시 말해서, 우주 만물은 끊임없이 변화하는데, 그 변화하는 근본법칙은 불변이란 말이다. 이기론(理氣論)으로 보면, 그게 리(理)다.

우주의 이법! 영원히 변치 않는 생명 창조 법칙의 리듬 꼴!

 

 

 

 

 

 

 

 

대우주 통치자 하나님이 열어주신 증산도에서는, 그것을 우주 1년 4계절의 사이클로 밝혀준다. 그러면 우주는 어떻게 변화하는가?

 

증산 상제님의 말씀을 보라.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41:4)

 

 

이 말씀은, 상제님이 천지를 맡아 우주만유를 통치하시는데, 생장, 낳아서 길러 가지고, 염장, 거두고 저장하며 휴식하는 네 가지 원리를 쓰신다는 말씀이다.

 

그런데 우주가 만물을 낳고[生], 기르고[長], 거두고[斂], 폐장하여 완전히 생장을 멈추고 쉬는[藏], 이 4계절의 변화는 ‘무위이화(無爲以化)’로 이루어진다고 하셨다.

 

다시 말하면 우주는 우주에 내재한 이법에 의해 저절로 변화하는 것이지, 창조주가 작위적(作爲的)으로 고안해 낸 게 아니라는 말씀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5년 10월 25일 부산 벡스코 행사 안내

STB 상생방송 해외송출 기념 - 개벽 문화콘서트

 

 

 

 

 

 

 

 

 

 

급변하는 지구촌에서 오늘의 인류가 안고 있는 모든 문제의 핵심이며 이 시대의 주요 담론이 바로 '개벽開闢'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개벽開闢' 말을 들으면 언뜻 종말이나 파국적인 상황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하여 '개벽開闢'의 의미가 종말과 유사한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개벽이란 결코 모든 것이 끝나버리고 만다는 종말(終末)의 어두운 분위기를 나타내는 말이 아닙니다.

오히려 새로운 세상이 열리고 새로운 질서가 열린다는 희망적인 의미가 훨씬 강합니다.

 

 

 

 

 

 

 

 

 

'개벽開闢'이란 단어 속에는 자연과 문명, 인간에게 다가오는 대변혁을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를 향한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벽開闢'은 한마디로 인류에게 다가오는 험난한 시련이지만 동시에 위대한 희망의 소식입니다.

 

 

 

 

 

 

 

 

 

 

STB 상생방송 해외송출 기념으로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 개벽 문화콘서트 행사를 통해서 오늘의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대한 진리적 해답을 줄 것입니다.

 

 

개벽 문화콘서트는 자연개벽과 문명개벽, 그리고 인간 개벽이라는 3대 주제를 가지고 과거와 현재, 미래를 통합적으로 볼 수 있는 진리적 혜안을 열어줄 것입니다.

 

 

 

 

 

 

 

 

 

부산 벡스코 개벽 문화콘서트에 많이 참석하셔서 대자연의 이치로 다가오는 자연과 문명, 그리고 우리 삶의 대변혁에 실상과 새롭게 열리는 새 시대의 희망찬 소식을 듣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STB 상생방송 해외송출 기념

STB 상생방송과 함께하는 부산 벡스코 개벽 문화콘서트

 

 

초청: 안경전 STB 상생방송 이사장

일시: 2015년 10월 25일 (일요일) 오후 2:30

장소: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주최: STB 상생방송

후원: 상생문화연구소, 상생출판

문의: 051 - 612 - 1691, http://www.stb.co.kr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개벽과 상생 이념으로 신한류(新韓流) 세계화의 문화 첨병,

증산도 문화소식지 2015년 6월 월간 『개벽』 발간

(부록 - STB 상생방송 안내, SINCE 1996 - 통권 223호)

 

 

 

 

 

 

 

 

증산도 월간 『개벽開闢』은 증산도 진리와 신앙문화를 전하는 문화소식지입니다.

증산도의 진리와 신앙문화에 생소한 독자들을 위해서 증산도 고유 술어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사람들의 눈높이에 맞추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증산도의 신앙문화와 교리, 사상 등을 통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지구촌 변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월간 『개벽』의 제호(題號)는 증산도의 중심사상을 나타내고 있으며, 자연개벽과 문명개벽, 인간개벽의 3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하여 지구촌 인류 역사와 문화, 사상과 시사, 건강과 정신세계, 종교와 생활 등 다양한 분야를 총망라하고 있습니다.

 

 

 

 

 

 

 

 

 

 

월간 『개벽開闢』은 지구촌 인류가 서로 조화롭게 살아가는 신천지(新天地) 상생의 새 세상으로 안내하는 증산도 월간지입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이 새롭게 변화하여 인류가 꿈꿔왔던 가장 이상적인 세상을 위하여 개벽과 상생의 이념으로 신한류(新韓流) 세계화의 문화 첨병의 역할을 담당할 것입니다.

   

 

 

 

 

 

월간 개벽 정기구독 신청

http://www.greatopen.net/index.php?m=ci&cc=formbuilder&mm=gbsubscribe

 

 

 

 

 

신한류 세계화의 문화 첨병 증산도 월간 개벽開闢 - 2015년 6월호 목차

 

 

 

증산도 신앙 - 만동묘

커버스토리 - 분단의 경계에 서다

증산도 소식 - 태모님 성탄 치성/ 5월 증산도대학교/ 성탄 치성 기도문

 

 

 

증산도 태사부님 말씀 - 상제님 천지 일꾼의 도

증산도 사부님 말씀 - 진리에 부합하는 정법 신앙

 

 

 

독자 마당 - 대구 강북도장 이전 외

태을주 천지조화문화를 연다 - 만병통치 태을주와 도공수련

진리를 만나는 기쁨 - 가슴에 품었던 사명을 이루는 기회 외

일꾼의 자기계발 - 성공학 명언: 김성근, 오드리 헵번/ 인체의 신비: 뇌를 디자인해보자/ 건강관리: 비타민 C의 올바른 이해

 

 

 

영어로 공부하는 도전 말씀

상생칼럼 - 역사전쟁에서 승리하는 길

세계지역문화탐방 - 바이킹의 나라, 노르웨이

  

 

 

수행의 조화 신비 - 주문 수행의 성패

도전道典 인물 열전 - 주자

한국의 성씨 - 달성, 대구 서씨

기고 - 현대과학의 우주론: 우주, 그 신비로운 여정(아인슈타인에서 스티븐 호킹까지)

 

 

 

재난과 안전 - 지진과 지진해일

지구촌 개벽뉴스 - 세계는 지금/ 네팔 지진참사/ 러시아 전승 기념행사/ 눈 대신 뇌로 보다/ 무인 자율 주행차

 

 

 

책 속의 책 - 엄마와 함께 읽는 삼성조 이야기: 단군조선 편

 

 

 

부록  STB 상생방송 안내

STB 상생방송 해외 송출(애플 TV)

상생방송 어린이 뮤직비디오

STB 상생방송 이달의 프로그램 - STB 콜로키움: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상생방송 프로그램 편성안내/ 전국&지역 채널 안내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의 원시반본(原始返本) 사상과 개벽

 

 

 

 

6. 결론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유철 박사)

 

 

 

 

 

 

 

 

 

 

증산도의 원시반본 사상과 개- 6. 결론

 

19세기말에 태어난 증산의 눈에 비친 사회는 어떤 사회였을까?

부패관료에 착취당하고 일제에 수탈당하는 민중들의 모습은 인간 증산의 눈에 말 그대로 '희망 없음'이며, 그 희망 없음의 뒤편은 원(寃)과 한(恨)이라는 가시가 가슴을 꿰차고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사회적 모습은 드러난 현상에 불과했다. 어렸을 때부터 신동이었고, 천지의 이치를 스스로 깨우친 증산은 당시의 조선 땅을 순회하면서 세상이 참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했다.

 

결국 수년간의 수도공부를 통해 천지대신문(天地大神門)을 열고 스스로 우주의 주재자임을 알게 된 증산은 삼계대권의 집행자로서 새로운 세상의 필연적 도래를 예정하였다.

 

 

 

인간의 병든 모습 뒤에 드러난 우주는 말 그대로 "선천은 상극의 운" (증산도 도전道典 2:17:1)이었고, 가을의 시간을 준비하는 우주의 흐름은 숙살지기로 천지와 인간을 뒤덥고 있었다. 증산의 천지공사는 여기서 시작된다.

 

 

 

 

 

 

 

 

 

 

 

 

천지의 원한을 풀고, 새로운 세상의 이치를 "상생의 운" (증산도 도전道典 2:18:1)으로 개벽하였다. 논자는 지금까지 우주와 인간을 살리는 천지의 새 틀의 이러한 열림을 증산산 상제님이 말하는 원시반본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던 것이다.

 

 

 

현대의 상극의 이치가 지배하는 시대이므로 천지와 인간과 신명은 그 본래적 존재성을 상실하고 근원적 생명성을 잃어버렸다. 이러한 선천의 병든 하늘과 땅, 그리고 인간은 필연적으로 잃어버린 본래성을 찾을 수 있는 결정적 전기를 필요로 한다. 생장염장하는 우주의 변화 속에서 우주 내 모든 존재자들의 존재방식과 인간의 삶의 가치를 변화시키는 틀바꿈이 바로 개벽(開闢), 더 정확히 후천개벽(後天開闢)이다.

 

 

 

 

 

 

 

 

 

 

 

후천개벽이란 천지운행의 질서가 바뀌고, 천지의 이치가 변화하는 총체적 변국이다.

이 변국은 우주의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일어나며 그 과정에서 천지만물은 분열성장을 멈추고 수렴통일작용을 하게 된다. 후천개벽을 통한 이러한 틀전환은 생명의 본래성을 회복하는 아르키메데스적 일점이다.

 

 

 

 

 

 

 

 

 

 

원시반본은 천지와 인간이 기형적 모습을 고치기 위한 필연적 방안이다.

세상의 크고 작은 온갖 병은 욕망과 원한 그리고 여기서 확대된 '사회 도덕의 무도(無道)'로부터 나온다. 이러한 병의 일차적 원인은 선천의 상극질서에서 기인한다.

따라서 증산도적 구원관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주관과 문명관, 그리고 인간관을 함께 다루어야 한다. 

 

 

 

 

 

 

 

 

 

 

 

 

원시반본은 우주의 가을개벽기에 천지와 문명이 전환하는 기본정신이면서 후천선경을 실현하기 위한 인간실천의 기본방향이다. 논자는 원시반본의 본질을 우주론적 측면과 문명사적 측면, 그리고 인간의 실천적 측면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이 세가지 측면이 갖는 공통의 주제는 바로 우주심판의 가을정신에서 생사를 판단하는 때에 모든 것은 원시반본하여야 한다는 것이며, 이는 바로 개벽함으로써 구원의 길을 연다는 것이다. 원시반본에 의해 열리는  10천(天)의 지상후천성경은 인간이 주체가 되고, 목적이 되는 인존시대(人尊時代)이다.

 

 

 

역사이래로 인류는 철학, 정치, 과학 등을 통해 새로운 이상세계의 모습을 꿈꾸어 왔고, 그러한 이상세계의 실현은 바로 인류의 구원을 의미한다고 생각해 왔다. 인간의 도덕적 이상사회인 목적의 왕국이나, 프라톤의 이상국가, 과학의 진보로 인한 풍요로운 물질적 세계 등은 인간에게 현재의 삶의 반가치(反價値)를 극복한 새로운 이상세계로 인식되었고, 그러한 이상세계의 실현은 바로 인간의 손에 달려 있다고 믿어왔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종교에서도 이상세계를 통해 인간의 구원을 약속해 왔다.  기독교의 천년왕국이나 신의 나라, 불교에서 말하는 불국정토 등은 종교적 이상세계이고 이러한 이상세계에 들어가는 것은 바로 인간의 구원을 의미했다.

 

 

그러나 수천 년을 지속해온 이러한 기존의 구원관은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인류가 원하는 것은 인류의 구원이다. 그러나 이러한 인류의 구원은 인간에게만 한정될 때 진정한 구원이 될 수 없다.

인간의 진정한 구원은 인간뿐만 아니라 그 외 모든 존재자들이 그 본래성을 회복할 때 완성될 수 있을 것이다.

 

 

 

 

 

 

 

 

 

 

 

 

인간과 천지와 신명, 즉 모든 존재하는 것들의 새로운 존재질서의 확립, 새로운 존재가치의 회복, 새로운 생명뿌리의 살림에서 인류의 구원이 실현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후천가을개벽이 담지하고 있는 총체적 생명살림의 원시반본정신이다. 그러나 이러한 우주의 철바뀜과 함께 오는 후천의 개벽은 가을이 낙엽을 떨구는 동시에 또한 열매를 맺는 것과 같이 병겁의 정의와 구원의 사랑이라는 심판을 동반한다.

 

 

 

 

 

 

 

 

 

 

 

이 때는 생사를 판단하는 때이다.

상극의 선천에서 상생의 후천으로 개벽되는, 다시 말해서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인간에게 어떠한 일이 벌어지고, 인간은 이러한 철바뀜의 환겁을 어떻게 극복하여 새로운 이상세계 속에서 새 생명의 뿌리를 찾을 수 있는가 하는 것이 가을개벽의 때에 원시반본이 갖는 궁극적 의미라고 생각된다.

 

 

 

 

 

 

 

 

 

 

 

 

지금까지 살펴본 논의를 통헤 우리는 우주의 환절기에서 인류의 역사가 어떻게 전개되는가, 그리고 우주의 가을 개벽기에 후천의 신문명을 열기 위해 인간은 무엇을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라는 물음에 증산도적 해결책으로 원시반본사상의 필연성과 절대성을 살펴보았다.

 

 

인간은 언제나 현재와는 다른 이상사회를 원해왔다.

그리고 새로운 존재질서와 이상적인 삶을 만들기 위해 인간은 철학과 윤리와 과학을 사색하여 왔다.

 

 

 

 

 

 

 

 

 

 

 

 

그러나 이러한 인간의 노력은 이성이 가진 근원적 한계로 인해 불완전한 모습으로 그려질 뿐이었다.

 

이제 우리는 인간이 한계를 겸허하게 인정함으로써 새로운 시대를 위한 절대적 삶의 기준을 찾아야 하고, 그러한 진리는 구하는 자에게 보여지게 된다는 믿음을 요구하게 되었다. 여기서 보여진 구원의 대도(大道)가 바로 시원을 살펴서 천지와 인간과 생명의 본질을 회복하는 우주의 가을정신, 원시반본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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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의 원시반본(原始返本) 사상과 개벽

 

 

 

5. 인간생명과 원시반본

5-5. 일심(一心)으로의 원시반본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유철 박사)

 

 

 

 

 

 

 

 

 

 

증산도의 원시반본(原始返本) 사상과 개벽 - 5-2. 일심(一心)으로의 원시반본

 

그렇다면 이러한 일심은 어떻게 가능한가.

즉 인간은 어떻게 함으로써 원래의 근본적인 통일된 마음자리를 회복할 수 있는가. 결론적으로 말해서 이러한 마음의 회복은 수행의 결과이지 논리의 결과로 보아서는 안될 것이다.  『

 

 

 

도전道典』에 "내가 삼계대권을 맡아서 선천의 도수를 뜯어고치고 후천을 개벽하여 선경을 건설하리니 너희들은 오직 마음을 잘 닦아 앞으로 오는 세상을 맞으라." (증산도 도전道典 2:74:2~3)라는 구절과 "마음 닦는 공부는 심통(心通)공부 어서 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50:10)는 구절은 바로 마음 닦는 수행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다.

 

 

 

 

 

 

 

 

 

 

 

 

"도통천지 해원상생(道通天地 解寃相生)" (증산도 도전道典 11:249:6)이란 구절에서 '도통천지'는 우주의 원리를 일심의 경지에서 통찰함이며, 이는 천지의 원리와 인간의 마음씀이 서로 다른 것이 아님을 깨닫는 차원으로 이해될 수 있다.

 

 

"도통천지 해원상생"은 도통천지의 경지가 해원, 상생과 상관적임을 보여준다. 천지의 도통은 선천의 상극질서로 인해 삐뚤어진 천지가 본래의 근본을 회복하는 것이며, 원(寃)과 한(恨)에 사무친 모든 생명존재와 신명존재를 해원하는 것이다.

 

 

 

 

이는 궁극적으로 상극이 아니라 상생을 근본 이치로 갖는 새로운 세상의 바탕이 될 것이다. 일심의 경지에서 천지의 이치가 인간의 마음씀과 같음을 통찰하는 것, 즉 마음의 근본으로 원시반본하는 것에는 먼저 해원과 상생이 요구되어야 한다.

 

인간과 신명의 원의 뿌리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그리고 우주 자연의 상극의 이치 속에서 일심의 경계는 찾아질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이 구원되기 위해서는 구원의 요소가 있어야 할 것이다.

인간이기 때문에 구원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어떤 측면 때문에 구원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증산도에서는 구원의 대상에 대해 다음과 같은 설명을 한다.

 

 "오늘날의 인류는 그 누구도 죽음에 이르는 병에 걸려 있다. 인간이 범한 죄악으로부터 커지기 시작한 이 병의 뿌리는 무엇으로부터 잉태된 것인가... 이 죄악과 죽음의 근원은 마음 깊은 곳에 맺혀 있는 원한(寃恨)으로부터 나온다." (안경전 1993년) 이 말에서 우리는 증산도의 구원관은 인간이 구원되어야 하는 까닭을 원한(寃恨)에서 찾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원한이 생겨나는 기원에 대해서 『증산도의 진리』는 다음과 같이 밝혀주고 있다.

 

"인간은 누구나 뜨거운 소망과 욕망을 가지고 아름다운 꿈을 가지고 살아간다... 인간은 자신의 동기가 본래 선의든 악의든 간에 자신의 불타는 소원과 욕구 충동이 일단 좌절되면 가슴에 응얼병이 들어 분통이 터지고 마음 깊은 곳에 원한이 맺힌다. 이것은 육신을 쓰고 있는 인간의 영원불변한 순수한 본질이다... 인간의 죄는 마음에서 일어나서 말과 생각함으로 번지며 행동으로 옮길 때 표면화된다. 죄의 뿌리가 원한 속에 뻗어 흐르고 있다." (안경전 1993년)

 

 

 

즉 인간의 원한은 바로 인간의 무한한 욕망 구조 속에서 드러난 것이며, 이러한 욕망구조는 선천 인간의 본질이라는 것이다. 선천의 이치는 인간을 욕망과 충동의 존재로 이끄는 상극적 상황을 드러낸다. 선천의 자연 속에서 분열된 인간의 본성은 우주의 가을 개벽과 함께 구원의 계기를 마련하여야 하며, 그 계기는 바로 일심의 회복, 심적 원시반본이다.

 

 

 

 

 

 

 

 

 

 

 

 

증산도의 죄악개념은 기독교의 원죄(原罪)와는 달리 인간의 문제이고 이 인간의 문제는 상극의 이치로 인한 욕망의 구조, 그리고 원한의 불가피성에서 찾아질 수 있다. 따라서 인간이 구원되기 위해서는 원한을 풀어버림으로써 죄악의 근원을 없애 버려야 한다. 이를 해원(解寃)이라고 한다. 즉 해원은 죄의 소멸이며 죄의 소멸은 구원의 조건이다.

그렇다면 인류구원의 단서는 직접적으로 해원에서 찾아질 수 있을 것이다.

 

 

 

다음의 『도전道典』 구절은 해원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이다.

 

"각기 원통함과 억울함을 풀고, 혹은 행위를 바로 살펴 곡해를 바로잡으며, 혹은 의탁할 곳을 붙여 영원히 안정을 얻게 함이 곧 선경을 건설하는 첫걸음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7:8)

 

 

 

 

 

 

 

 

 

 

 

 

이는 천지와 인류역사 속에 누적된 원한의 고리를 풀어 버릴 때 지상선경을 향한 구원의 문을 열 수 있으며, 상생의 대도를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해원은 인간과 신명의 한과 죄의 근원으로 돌아가서 그 한의 고리를 풀어 버림으로써 후천선경의 새로운 문명을 만들어 가는 방안이다. 이러한 해원은 천지의 질서를 바로잡고 신도(神道)를 바로잡으며, 인간의 이상적 문명을 예정하는 천지공사(天地公事, 프로그램) 속에서 구체적으로 현실화된다.

 

 

 

 

 

 

 

 

 

 

 

 

인간의 무한한 욕망구조는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선천의 상극적 이치로 인한 이차적인 것이지 본래적인 것은 아니다.

인간이 무한한 욕망구조를 갖고 죄를 탄생시키는 것은 선천의 뒤틀린 환경 때문이다.

 

"선천에는 상극의 이치가 인간 사물을 맡았으므로 모든 인사가 도의(道義)에 어그러져서 원한이 맺히고 쌓여 삼계(三界)에 넘치매 마침내 살기(殺氣)가 터져 나와 세상에 모든 참혹한 재앙을 일으" (증산도 도전道典 4:16:2~3)킨다.

 

 

 

 

 

 

 

 

 

 

 

 

따라서 인간의 원한의 근거는 바로 선천의 자연환경이다.

원래 인간의 마음의 본질은 무극의 통일상태, 즉 일심으로 존재한다. 그러한 일심의 상태는 자연환경의 상극질서로 인해 분열 성장히여 무한한 욕망구조를 갖게 되었다. 따라서 해원은 상극의 이치로 인해 분열된 마음을 통일시키는 조건으로서 일심과 상관적으로 이해될 수 있을 것이다.

 

 

 

후천개벽을 통한 상생의 이치 속에서 자연과 인간과 신명(神明)이 조화로운 생명의 뿌리를 되찾아가기 위한 조건은 해원이다.

이는 해원이 인간의 힘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함의한다. 증산도의 죄악개념은 완전히 인간의 실천의 문제도 아니고 그렇다고 완전한 초월적 차원도 아니다.

 

 

 

 

 

 

 

 

 

 

 

 

원한의 기원은 단주(丹朱)의 원(寃)이며 이는 인간적인 관계 속에 있다. 그러나 이러한 원(寃)의 역사의 근원은 선천의 상극구조 때문이다. 즉 선천의 원한은 선천의 상극질서 속에서 발생한 인간의 행위로 인한 것이라고 보여진다. 원한의 근거가 선천의 우주환경으로 인한 인간의 상극적 행위 때문이라면 해원의 가능성은 인간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할 것이다.

 

 

 

후천개벽과 천지공사는 우주 주재자의 절대적 권능에 의해 이루어지며, 이는 해원의 가능근거이다.

선천의 난법이 해원되고 천지의 이치가 상극에서 상생에로 전이됨으로써 인류의 역사와 문명은 그 본래적 조건을 회복할 것이며, 인간의 원을 끌러 버리는, 그리고 인간 상호간에 생명을 살리는 한정된 의미만으로 해석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이는 자연과 인간과 신명의 해원, 상생이라는 총체적 의미에서 설명되어야 한다. 해원은 분열성장하는 선천에서 어그러진 생명의 본래성을 바로잡는 것이며, 상생은 해원된 존재의 총체적 상호살림이다.

이러한 해원상생은 이상적인 선경을 건설하는 토대이며, 일심으로 원시반본하는 조건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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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의 원시반본(原始返本) 사상과 개벽

 

 

 

5. 인간생명과 원시반본

5-1. 마음개벽과 천지일심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유철 박사)

 

 

 

 

 

 

 

 

 

 

증산도의 원시반본 사상과 개벽 - 일심(一心)

 

우주 1년의 순환은 우주의 필연적 법칙이면서 생장염장의 과정으로 드러나는 우주 주재자의 무위이화의 현현(顯現)이다.

이 법칙 속에서 자연과 인간은 선천과 후천의 순한과정을 겪게 되며, 이와 함께 인간 구원의 필요조건으로서 상생의 이치가 우주의 근본원리가 된다.

 

 

그러나 이것만으로 구원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여기에 또 다른 필요요건으로서 구원을 향한 인간의 적극적인 실천이 요구된다. 즉 우주 1년의 과정 속에서 드러나는 환경적 변화를 통해서 그 가능성이 열려지는 이상세계를 현실적으로 이 땅에 건설하기 위한 인간적 조건은 무엇인가 하는 문제는 인간의 구원과 관련해서 아주 중요한 문제이며 원시반본과 밀접히 관련되어 있다.

 

 

 

증산 상제님은 "이제는 모사는 재천하고 성사는 재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4)는 말은 인간의 실천적 의지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일 것이다.  장에서 논자는 가을 개벽기를 맞이하는 시점에 인간의 실천원리가 무엇인가란 물음을 일심(一心)과 관련하여 논의하고자 한다.

 

 

 

 

 

 

 

 

 

 

5-1. 마음개벽과 천지일심(天地一心)

 

원시반본하는 이 시점에서 인간에게 주어진 사명은 무엇인가?

원시반본 정신에 의하여 근본과 뿌리를 찾지 못하는 자들이 후천개벽이 일어날 때 다 죽는다면(증산도 도전道典 2:44) 인간 생명의 살림은 원시반본을 떠나서 있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생명의 총체적 살림으로서의 원시반본이 후천개벽기에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닐 것이다.

다시 말하면 우주 1년의 과정 속에서 후천개벽을 통한 새로운 천지 운행질서와 천지공사에서 보여지는 예정적 존재질서가 모든 인간의 구원이 필연적이라는 것을 함축하고 있지는 않다,

 

 

여기서 생명의 근원자리로의 회귀로서 원시반본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인간의 구원이 원시반본과 관련하여 어떻게 실현될 수 있는지를 논의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일 것이다.

 

 

 

 

 

 

 

 

 

 

 

 

다음의 도전道 구절은 후천개벽과 심적 실천의 상호연관성을 잘 드러내고 있다.

 

"내가 천지운로(天地運路)를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를 굳게 짜 놓았으니 제 도수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너희들은 삼가 타락치 말고 오직 일심으로 믿어 나가라. 일심이면 천하를 도모하느니라. 이제 9년 동안 보아 온 개벽 공사(開闢公事)의 확증을 천지에 질정(質定)하리니 너희들도 참관하여 믿음을 굳게 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5:414:3~7)

 

 

위 구절은 후천개벽을 통한 선경의 가능성은 그 가능성에 대한 일심의 믿음으로써 확증되고 실현될 수 있다는 뜻으로 이해된다.

여기서 우리가 실천해야 할 일심은 원시반본의 또 하나의 의미이다.

 

 

 

후천의 선경을 현실적으로 이 땅, 이 시대에 이루기 위한 심적 상태는 과연 무엇이어야 하는가?

이 물음은 곧 후천개벽을 통해 가능해진 이상세계를 현실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하는 실천적 근거가 과연 무엇인가 라는 물음과 일치한다.

 

증산도에 있어서 구원은 크게 후천개벽이라는 타력적 요소와 심적 개벽을 통한 일심의 실현이라는 자력적 요소, 이 양자에 의해 가능하다.

 

 

 

 

 

 

 

 

 

 

앞의 물음과 관련되어 있는 이상세계의 조건은 인간 마음의 본래적 상태, 원시심(原始心), 순수심(純粹心), 본원심(本原心)을 회복하는 것이다.

 

 

현대인간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욕망구조나 과학적 물신주의는 선천의 상극이치 속에서 생겨난 비본질적 마음이며, 이는 무도(無道)의 근거이며, 원한의 씨앗이 된다.

정신의 참된 본성을 벗어난 비본질적 마음은 인간의 역사를 원한의 역사, 욕망의 역사를 만드는 것이며, 그 속에서 생명을 되살리고, 선경을 실현할 수 있는 구원의 마음을 어떻게 찾을 수 있는가이다.

 

 

 

그렇다면 인간의 참된 삶을 찾을 수 있는 본래의 마음이란 과연 무엇인가?

 

혹은 인간의 본성은 과연 있는 것이가, 아니면 상황에 따라 계속해서 변해 가는 상태의 연속인가?  선진유가(先秦儒家)철학에서는 인간의 본성에 대해 다양하게 논의하고 있다. 공자의 인(仁)이나 맹자의 성선설(性善說), 순자의 성악설(性惡說) 등은 인가느이 본성에 대해 어질다거나 선하다거나 악하다고 규정한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인간의 본성은 그 자체로 인간의 모든 행위를 규정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환경에 따라 인간의 본성은 악하게도 혹은 선하게도 드러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인간의 본성에 대한 규정으로서의 선(善)이나 악(惡)은 절대적인 개념이라기보다는 행위로 드러날 경우에 그 행위가 규범에 일치하는가에 따라서 달라지는 상대적인 개념이다. 그렇다면 유가철학에서 말하는 인간의 본성은 곧 도덕적 본성의 측면에서 논의되는 것이며 이는 상대적 가치를 가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인간의 순수심, 혹은 원시심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도덕적 개념이 아니라 도덕적 행위나 개념으로 구분되기 이전의 근원적 의미로 이해되어야 할 것이다. 이는 인간 구원의 조건으로 받아들여지는 마음은 상대적 가치를 갖는 도덕적 범주가 아니라, 절대적 의미를 갖는 자연적 본성, 구분되고 분화되기 이전의 순수한 심적 상태이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이러한 본래의 마음은 우주의 순환원리에 의한 변화와 삶의 가치의 다양화, 존재본질의 상실로 인해 절대적 본성을 상실하고 상대적 의미로 전락하게 된 것이다. 현대의 위기의 원인은 바로 여기서 찾아질 수 있을 것이다.

 

 

 

 

 

 

 

 

 

 

위기의 원인이 분열된 마음에서 찾아진다면, 위기의 해결책은 분열된 마음의 통일에서 구해질 수 있다는 결론이 자연스럽게 도출된다. 원시반본을 "무극의 통일상태로 돌아감" 이라고 해석할 때, 그 통일상태는 상명이 음과 양으로 나누어지기 이전, 즉 주객이 분리되기 전 인간과 우주생명의 상대성을 초월한 절대자리이다. (안경전 1993년)  그 중 인간 마음의 통일상태는 바로 다양한 가치로 분화되기 이전의 마음상태, 절대적 가치로 존재하는 통일된 심적 상태를 의미할 것이다.

 

 

다시 말하면 마음의 경계가 사라진, 그래서 절대적 가치를 회복한 상태를 마음에 있어서 무극의 통일상태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원시심은 구체적으로 어떤 마음상태인가.

 

 

 

 

 

 

 

 

 

 

 

 

증산도 도전道典에서 인용한 다음의 구절은 마음의 이러한 경지, 즉 원시심은 곧 천심(天心)임을 말하는 것으로 이해된다.

 

"대인을 배우는 자는 천지의 마음을 나의 심법으로 삼고 음양이 사시(四時)로 순환하는 이치를 체득하여 천지의 화육(化育)에 나아가나니 그런고로 천하의 이치를 잘 살펴서 일어일묵(一語一默)이 정중하게 도에 합한 연후에 덕이 이루어지는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95:11~12)

 

 

 

천지의 마음을 나의 심법(心法)으로 삼는다는 것은 인간의 마음은 곧 하늘의 마음이어야 함을, 그리고 그렇게 하여 천지의 이치와 마음씀(심법)이 일치하여야 함을 강조한 것이다. 그 때 인간의 본래 마음(원시심)은 사사로움이 없는 공평한 마음, 곧 천지심(天地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마음의 근본자리로 되돌아 감(심적 원시반본)은 곧 천지의 이치와 일치함, 혹은 위 『도전道典』의 인용문처럼 우주의 사시(四時), 즉 생장염장의 순환법칙에 대한 체득(體得)이며, 이는 바로 도(道)의 근원에 합치하는 것을 뜻한다고 볼 수 있다. 다시 말하면 근본적으로 생명의 본 바탕자리를 찾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후천선경의 실현이라는 인간 구원의 구체적 모습은 마음의 근본자리로 돌아감, 즉 마음의 절대적 상태의 회복에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마음 개벽,

 

심적 원시반본의 방법적 측면은 초월적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며, 또한 절대자의 은총에 의해 주어지는 것도 아니다. 이는 실천적인 인간의 마음씀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며, 후천선경의 인간적 조건이며, 생명의 근본자리를 회복하는 것이다.

 

 

 

 

 

 

 

 

 

 

 

 

다음의 『도전道典』 구절은 마음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으며, 그 마음자리는 인간의 현실적 노력의 차원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천지만물(天地萬物)이 시어일심(始於一心)하고 종어일심(終於一心)하니라. 천지의 만물이 일심에서 비롯하고 일심에서 마치느니라. 일심이 없으면 우주도 없느니라. 일심으로 믿는 자라야 새 생명을 얻으리라. 너희들은 오직 일심을 가지라. 일심으로 정성을 다하면 오만년의 운수를 받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91)

 

 

 

이 구절은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존재하는 모든 것이 일심에서 비롯된다는 것은 언뜻 관념론적(觀念論的) 세계관을 연상케 한다. 즉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존재성을 주관(主觀)에서 찾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이렇게 이해한다면 마음의 문제에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세계의 존재성에 초점을 두는 것이 된다.

이 구절의 본래의 의도는 마음이란 어떤 것이가를 드러내는 것이다.

 

 

 

 

 

 

 

 

 

 

 

 

일심에서 천지가 비롯된다는 것은 마음이 천지의 존재 근거라는 의미로 해석되기보다는, 천지의 이치, 우주의 원리는 마음에 의해 깨침으로서 그 진리성이 드러난다는 의미이다.

즉 이 성구에서 '매사에 일심히라'의 의미는 일심을 갖도록 노력하라는 것이며 그 노력의 주체는 바로 인간이다.

 

 

일심을 갖는다는 마음개벽을 통해 인심(人心)이 천심(天心)임을, 그리고 천심이 일심(一心)임을 깨달음으로써 인간 본래의 마음자리, 원시심을 회복하는 것이며, 이는 인간 생명의 본래성을 회복하는 것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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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의 원시반본(원시반본) 사상과 개벽

 

 

 

 

4. 문명개벽과 원시반본

4-3. 신교(神敎)문명으로 원시반본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유철 박사)

 

 

 

 

 

 

 

 

 

 

증산도의 원시반본 사상과 개벽 - 4-3. 신교(神敎)문명으로 원시반본

 

 

한민족에게 있어서 민족의 원시반본은 무엇이고 어떤 의미를 갖는가.

앞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한민족의 근본은 단군 성조에서 찾아진다. 물론 그 이전 최초의 역사적 국가를 형성한 환인천제(桓仁天帝)의 환국시대는 인류문명의 시발점이면서 우리민족의 시원적 뿌리가 된다.

 

 

 

 

 

 

 

 

 

 

"선천개벽 후 몇 차례의 소개벽을 거쳐 지구상의 기상의 대변화가 일어난 것은 약 일만 이천년 전으로 밝혀지고 있다. 그런데 이 소개벽 이후에 다시 인간이 개벽한 최초의 원시문명이자, 당시의 한민족 뿐만 아니라 인류문명의 뿌리 되는 세계최초의 시원(始原) 문명국가는 '천산동방(天山東方)'에 위치한 환국(桓國)으로 전해지고 있다." (안경전 1993년 『삼성기 하』) 그러나 현대 우리나라의 직접적 뿌리는 단군조선에서 찾아질 수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우리의 역사교육은 단군을 실재적 사건 속에서 실존했던 인물로 간주하기보다는 단군신화라는 말로 그 의미를 단순화 추상화하고 있다. 단군신화라는 표현은 우리의 조상과 뿌리를 철저히 왜곡하고 부정하여 한민족의 근본을 말살하려는 의도가 숨어있다.  즉 역사적 인물로서 단군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가상의 인물로 격하시켜 한민족의 뿌리를 없애려는 동기에서 나온 말이다.

 

 

 

 

 

 

 

 

 

 

 

그러나 현존하는 역사서에 단군성조뿐 아니라 그 이전의 환웅시대와 환인시대 모두 우리 민족의 뿌리로서 실존하였던 역사적 사실이라는 것이 분명하게 드러났다. "상고시대 우리 겨례의 역사에 대하여 삼성기 상편과 하편은 각각 대동소이한 사관을 간략하게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1. 환국시대, 2. 신시(배달)시대, 3. 단군(조선)시대로 구분되고 4. (북)부여시대가 이에 후속한다." (하기락 1994년 『조선철학의 유맥』)

 

 

 

 

 

 

 

 

 

 

 

 

민족의 원시반본은 우리의 역사 속에서 조상의 근본 뿌리를 찾아가고 그 조상의 실체를 정확히 인식함으로써 민족문화의 근본을 되살려 현재의 우리의 삶의 이상적 가치로 재창조하자는 의미를 갖고 있다.

 

민족의 주체성이 바로 서지 않은 입장에서 자아의 주체성이 바로 서지는 않을 것이다. 여기서 민족의 시원을 살쳐 그것의 의미를 고찰하고 후천의 바람직한 문명전개의 방향이 무엇이어야 하는가를 알아보기로 하자.

 

 

 

 

 

 

 

 

 

 

한민족의 뿌리로서의 환인 환웅 단군 삼성조시대는 그 문화적 뿌리를 신교(神敎)에서 물려받았다고 전해진다.

천신(天神)의 뜻을 받들어 나라를 세우고 백성을 교화했다는 기록에 의하면 인류가 최초로 시작하는 문화의 근본은 바로 신교에서 찾아질 수 있을 것이다." (하기락 1994년 『조선철학의 유맥』)

이는 한민족과 민족문명의 시발점이 신교에서 출발하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단군 조선시대 이후 한민족이 이제까지 가슴속에 지녀온 기본적인 삶의 정신은 경천(敬天), 만민구원의 홍익인간(弘益人間), 대도의 진리로서 새롭게 다스린다는 이화세계(理化世界)의 3대 이념이다. 그런데 이 민족의 구원정신은 당시 우리 민족의 국교였던 신교의 가르침이기도 하다. 이 신교는 한민족이 광활했던 저 만주로부터 한반도에 들어오기까지 신앙해온 본래의 시원종교이며, 지금의 유 불 선 기독교가 출현하기 전에 전 세계 인류가 신앙해온 인류의 모태종교이다." (안경전 1993년)

 

 

 

 

민족의 원시반본은 우리 민족의 근본뿌리가 단군임을 인식하고 동시에 민족의 뿌리문화의 근거인 신교와 그 근본이념을 오늘에 되살려야 한다는 의미와 동시에 인류구원의 진리를 포함한다.

 

 

 

 

 

 

 

 

 

 

 

 

"동방의 한국은 본래 신교를 닦아 상제님과 천지신명을 함께 받들어온 인류의 제사문화의 본고향이라. 한민족은  환국-배달-조선의 삼성조시대가 지난 후 열국시대 이래 중국의 한족과 일본에 의해 역사가 왜곡되고 민족사의 뿌리가 단절되어 그 상처가 심히 깊더니 상제님께서 이 땅에 인간으로 강세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5~7)는 구절 속에서 한민족의 민족신앙으로서의 신교 혹은 천신교는 단순히 한민족에 한정된 것으로 이해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오히려 지금 현대에 우리는 인간의 뿌리, 한민족의 뿌리문화인 신교문화로 원시반본하여 신교가 새로운 시대의 문명임을 인식하여야 할 것이다. 기독교, 불교, 유교, 이슬람교 등 각 종교는 특정한 지역에서 특정한 민족에 의해 신앙되어왔다.

 

 

그러나 역사를 거슬러 시원을 더듬어 볼 때 우리는 그러한 모든 종교적 신앙의 뿌리에서 신교의 맥을 찾을 수 있으며, 그 맥은 바로 삼신사상에 맞닿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신교는 바로 우리 민족의 뿌리종교이다.

즉 이러한 모든 종교의 근원에 한민족의 신교가 뿌리로서 먼저 있었다.

 

 

 

 

 

 

 

 

 

 

 

"태시에 하늘과 땅이 문득 열리니라. 홀연히 열린 우주의 대광명 가운데 삼신이 계시니, 삼신은 곧 일신이요, 우주의 조화성신이니라... 이 삼신과 하나되어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느님을 동방의 땅에 살아온 조선의 백성드은 아득한 예로부터 삼신 상제, 삼신하느님, 상제님이라 불러오니라. 동방의 한국은 본래 신교를 닦아 상제님과 천지신명을 함께 받들어 온 인류의 제사문화의 본고향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5)

 

 

이제 선천의 종교가 현대의 위기를 해결하지 못하였고, 선후천이 교역하는 우주의 가을시기를 맞이하여 민족의 뿌리 종교로서 신교가 모든 지방종교를 통일하여 세계문명의 근본으로 새롭게 드러난다는 것은 시대적 당위이며, 역사적 필연이며, 우주적 진리이다.

 

 

민족의 원시반본사상은 세계 모든 민족과 종교가 신교문화의 복귀라는 측면에서 후천의 새로운 문명세계와 필연적 상관성을 갖는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증산도에 의하면 이는 논리적 귀결도, 직관적 인식도 아닌 천지공사를 통해 도수(천도지수)로써 예정된 역사의 실현이다. "조선을 세계상등국으로 만든다" (증산도 도전道典 5:389)는 구절은 선천의 왜곡된 역사를 바로 잡아 인류의 뿌리문화인 신교의 나라 조선이 후천세계의 종주국으로 예정되었음을 선언한 것이다.

 

 

이러한 신교문화의 진리, 우주의 가을정신을 전하는 증산도는  현대에 있어서 천지와 인간의 기원, 그리고 그 목적을 원시반본하는 우주의 원리를 통하여 드러내고 있다.

후천의 지상선경이 필연적으로 도래한다는 것은 바로 원시반본사상의 핵심적 내용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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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의 원시반본(原始返本) 사상과 개벽

 

 

 

 

4. 문명개벽과 원시반본

4-2. 민족의 근본으로 원시반본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유철 박사)

 

 

 

 

 

 

 

 

 

 

증산도의 원시반본(原始返本) 사상과 개벽 -  4-2. 민족의 근본으로 원시반본

 

 

증산도 『도전道典』에서 원시반본과 관련하여 언급한 구절 중에서 중요한 구절 중의 하나는 바로 민족의 근본뿌리를 찾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 때는 원시반본하는 시대라. 혈통줄이 바로 잡히는 때니 환부역조하는 자와 환골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1~2)

 

" 지금은 원시반본하는 시대니 혈통줄을 바르게 하라. 환부역조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17:3~4)

 

 

 

이러한 구절들후천개벽을 맞이하여 모든 것이 그 근본 뿌리를 찾는 때에 민족과 조상의 근본을 중요시하는 말들이며, 동시에 인류 문명 근본뿌리를 찾는 것은 곧 후천선경의 실현이라는 인류의 구원과 필연적으로 관련되어 있다.

이러한 구절들이 가능한 근거는 다음의 『도전道典』 구절에서 알 수 있다.

 

"천지는 억조창생의 부모요, 부모는 자녀의 천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5)

"하늘과 땅이 사람을 낳으니(天地生人)" (증산도 도전道典 2:23:2)

 

 

 

 

 

 

 

 

 

 

 

 

천지는 억조창생의 부모이며, 자녀에게 있어서 부모는 바로 존재의 뿌리이다.

조상과 조상이 확대된 민족은 천지와 분리되어서 생각될 수 없을 것이다.

 

"천지 알기를 너희 부모 알듯이 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14:1)는 것이다.

렇다면 환부역조하고 환골하는 것은 곧 천지의 이치를 부정하는 것이며, 동시에 신과 인간의 관계를 부정하는 것이다.

 

 

 

 

그래서 증산 상제님은 "부모를 경애하지 않으면 천지를 섬기기 어렵다." (증산도 도전道典 2:26:4)고 말할 뿐만 아니라

"가을 운수를 맞아 선령신을 박대하는 자들은 모두 살아남기 어렵다." (증산도 도전道典 2"26"8)고 한다.

 

따라서 민족의 뿌리를 찾고, 선령신을 받드는 것은 천지의 이치에 따른 삶을 사는 것과 동일한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을 것이다.

 

 

 

 

 

 

 

 

 

 

 

 

혈통과 뿌리로서의 조상과, 조상의 확대인 민족, 그리고 각 민족이 갖는 민족문화는 현대의 다양한 문화와 종교의 기원이다. 그러나 선천의 상극이치에서 분열 성장된 문화와 종교의 다양성은 각 민족간의 피나는 전쟁으로 지구 전체를 위기로 몰아가고 있다.

 

이러한 각 민족의 상극적 상황은 민족의 전통적인 근본을 철저히 부정한 채 단지 현재의 이익에만 집착함으로써 생겨나는 것이다.

 

 

 

『도전道典』에서 민족의 뿌리에로의 원시반본을 강조하고, 이러한 민족적 갈등과 원한을 천지공사에 의해 다 해원시키는 것은 현재의 인간들만의 문제들에 국한되어 이해되는 것보다 후천세계에 있어서 모든 인간과 신명에게로 확대된 총체적인 상생문명의 건립을 위한 것으로 받아들여져야 할 것이다.

 

 

 

 

 

 

 

 

 

 

 

 

"앞 세상에는 족속에 따라 나라를 세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332:9)

그로부터 각 민족의 근본을 정립하고, 그러한 민족단위의 국가는 다시 통일정권에 의해 조화롭게 다스려지는 시대가 도래한다.

 

"세계일가 통일정권 공사" (증산도 도전道典 5:325:10)는 바로 지구촌이 하나의 이념과 하나의 통치원리에 의해 통일되는 것을 말함이다. 이러한 일들이 어떻게 도수(천도지수)로서 가능하게 되고, 또한 후천의 새로운 문명세계와 어떻게 연관되는가의 문제가 바로 민족의 원시반본에서 다루어져야 할 것이다.

 

 

 

민족의 근본을 되찾고, 혈통줄을 바로 잡는 것이 원시반본정신에 의한 것이라면, 이는 곧 과거에 존재했던 이상적 상태를 현재에 되살펴봄으로써 그러한 이상적 형태를 다시 회복하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민족의 근본에로의 원시반본은 세계일가 통일정권을 가능하게 하는 신교(神敎)문명으로의 복귀, 곧 상제문화로의 복귀를 뜻한다.

 

 

 

 

 

 

 

 

 

 

이맥의 『태백일사』 첫머리에 "태초에 위아래 사방에 일찍이 어둠이 보이지 않고 과거는 지나고 현재가 다가오니 오직 한결같은 밝은 빛 뿐이었다. 상계로부터 문득 삼신이 계셨으니 이는 곧 한 분 상제로서 주체는 곧 일신이시니 각각 신이 있는 것이 아니고 작용으로만 삼신이시다." (『환단고기』 「태백일사」)는 구절이 있다. 

 

 

 

이 일신이면서 삼신인 상제는 바로 우리 민족 시원의 종교적 신앙대상이며, 환국의 가르침의 근본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민족의 뿌리를 찾아감에서 우리는 그 문명의 근본을 발견하게 되고, 신교문화의 맥을 찾게 될 것이다. 민족의 뿌리를 찾는 원시반본을 통해 각 민족의 뿌리가 하나의 근본에서 만나게 하며, 이는 세계 통일문명의 초석을 놓는 것이다.

 

 

 

 

 

 

 

 

 

 

 

 

증산 산제님이 "나도 단군의 자손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3) 고 말한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는 한민족의 시원성과 역사성을 동시에 선언하는 말이다. 우주의 통치자인 증산 상제님이 인류의 시원민족인 한민족으로, 뿐만 아니라 한민족의 뿌리성(姓)인 강씨성(姜氏姓)으로 강세하게 된 것은 우연이 아니라 민족의 근본으로의 원시반본을 실현하기 위한 필연적 과정이다.

 

 

 

 

 

 

 

 

 

 

 

증산 상제님의 이 말은 또한 한민족에게 있어서 조상은 단군임을 분명히 언급하여 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인류는 각자의 조상을 부정하고 자신의 뿌리를 망각하며, 스스로의 근본을 찾지 못하고 환부역조를 자행하고 있다. 단군을 신화로 받아들이는 것은 조상을 부정하는 것이며, 나아가 자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이다.

 

 

 

 

 

 

 

 

 

 

 

 

 "조선국 상계신(환인) 중계신(환웅) 하계신(단군)이 몸 붙여 의탁할 곳이 없나니 환부역조하지 말고 잘 받들 것을 글로써 너희들에게  경계하지 않을 수 없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347:16) 라는 증산 상제님의 말은 우리의 현실을 철저히 반성하도록 한다.

 

 

 

 

 

 

 

 

 

증산도에서 민족의 근본을 되찾는 원시반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은 단지 인간의 도덕적 차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문제가 신명과의 조화와 연관되어 있으며 또한 후천의 세계통일문명과 절대적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즉 혈통줄을 바로잡는다는 것과 환부역조하지 말라는 것은 단지 현시대의 가정윤리의 문제에 국한 되는 것이 아니라 조상신과 민족신에 까지 확대된 의미로 이해되어야 하며, 나아가 신교문명으로서의 원시반본과 상관해서 이해되어야 할 것이다.

 

 

 

"증산도가 이 말세기적인 주체성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네 조상의 뿌리와 네 민족의 정기를 바로잡으라고 제시하는 구원의 역사섭리는 천지성공시대의 임박에 따른 민족의 원시반본이다." (안경전 1993년), 민족의 근본으로의 원시반본이 어떤 측면에서 중요하며, 그것이 후천개벽과 관련하여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논의는 후천의 이상적이 문명세계와 관련해서 반드시 해명되어야 할 것이다. 

 

 

 

 

 

 

 

 

 

 

 

 

민족의 근본을 찾는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현대의 시대적 상황을 직시해 볼 때 드러난다.

현대 국가간 분쟁은 민족적인 문제들과 이에서 확대된 종교문제가 그 원인이다. 이러한 첨예한 문제들은 민족단위의 조상신이 존재함을 인식하고 그 뿌리로 되돌아 갈 때 해소될 수 있다. 즉 "역사상 민족간의 모든 투쟁과 갈등은 지방신이 통일되어 혈통줄이 바로잡힐 때 해소되어 사라지고 인류평화가 실현되어진다." 

 

 

민족의 원시반본은 민족의 갈등과 투쟁을 해소하는 것으면서 동시에 신명계의 분란과 투쟁을 종식시킴으로써 신인합발의 후천문영이 이상적인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 근본이 된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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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의 원시반본(原始返本) 사상과 개벽

 

 

 

 

4. 문명개벽과 원시반본

4-1. 천지공사와 문명개벽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유철 박사)

 

 

 

 

 

 

 

 

 

 

증산도의 원시반본 사상과 개벽 - 4.문명개벽과 원시반본

 

 

 

 

 

 

 

 

 

 

후천개벽의 한 축으로서의 천지공사는 선천의 모든 불합리한 이념, 이법, 질서를 개혁하고 수정하여, 후천의 새로운 문명으로 예정하는 천지개벽공사이다.

 

선천의 상극지리는 원(寃)과 한(恨)을 맺히게 하고 쌓인 원과 한은 천지에 재앙을 일으키므로 새로운 천지운로를 예정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천지공사는 원시반본, 해원, 상생, 보은정신으로 천상 신명계를 통일시키고, 세운공사(世運公事)로 인간의 역사를 바로 세우고, 도운공사(道運公事)로 모든 종교의 운을 거두고 새로운 신도(神道)를 열었으며, 지운통일공사(地運統一公事)를 통해 인류평화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이러한 천지공사는 각 지방신과 지운을 통일하여 각 문화의 진액을 뽑아 새로운 후천문명을 마련하기 위함이었다.

 

 

 

 

 

 

 

 

 

 

 

 

현대는 어떤 상황에 직면해 있는가?

문명은 성장의 극을 달리고 있으며, 인간은 자아를 상실하여 중심을 잡지 못하고 있으며, 자연은 환경의 오염으로 생태의 질서를 잃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할 것이가?

답은 되돌아가는 길 밖에 없다. 더 이상의 분열은 절망과 파괴이며 그 극은 종말이다. 이제 새로운 문명을 창조하는 것은 끊임없는 전진이 아니라 반성과 전망을 통한 수렴이며 통일이다.

 

 

 

우주의 가을철을 맞이하여 모든 존재는 성숙할 대로 성숙되어 있다. 따라서 이러한 분열의 끝에서 다시 그 원 뿌리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극점에서 돌아섬은 혼란한 다양성에서 통일된 순수성으로 돌아가는 것이며, 앞으로의 끊임없는 전진에서 다시 그 시원을 되살펴 본래성을 반성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돌아감에서 새 문명, 새 생명의 싹을 발견하는 것이다. 이러한 시대적 예견을 통해 행해진 인류구원의 불가피한 행위를 우리는 천지공사 속에서 발견하게 된다.

 

 

 

 

 

 

 

 

 

 

 

 

4. 문명개벽과 원시반 -  4-1. 천지공사와 문명개벽

 

앞에서 살펴본 후천개벽은 자연의 필연적 변화원리와 동시에, 우주 주재자의 무위이화적 권능의 드러남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필연적 우주운동 외에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度數)를 짜 놓았으니 제 한도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증산도 도전道典 5:416:1)는 구절에서 나타난 바와 같은 예정적 변화가 있다.

예정적 과정은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 통치자 증산 상제님이 자연과 문명의 새로운 질서를 마련하는 것을 의미한다.

 

 

 

"나의 일은 천지를 개벽함이니 곧 천지공사니라"(증산도 도전道典 5:3:6) 라는 구절에서 보듯이 천지공사는 개벽의 의미로 해석되며, 이 때의 개벽도 방법적 측면에서 자연과 인간의 역사를 새롭게 예정함으로써 선경(仙境)의 근거를 마련하는 절대자의 행위로 간주되어야할 것이다.

 

 

 

 

 

 

 

 

 

 

이처럼 후천개벽은 두 가지 의미를 갖는 것으로 보인다.

첫째는 자연의 운행질서(시간질서)가 정역의 궤도로 바로잡히는 것이고,

둘째는 천지공사를 통해 자연의 존재질서와 문명질서를 동시에 새롭게 재조직화 하는 것이다.

 

 

에서 인용한 '하늘도 땅도 뜯어 고쳐...'라는 구절은 신명계와 인간의 문명을 총체적으로 개벽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이는 곧 자연과 문명의 존재질서를 새롭게 조화시키는 의지의 표현으로 받아들여진다.

이 두 가지 후천개벽의 근본정신이 바로 원시반본이다.

 

 

 

 

 

 

 

 

 

 

 

 

문명개벽적 측면을 갖는 후천개벽은 우주 주재자로서의 절대자가 인간으로 육화하여 9년간(1901-1909) 집행한

천지공사(天地公事)에서 찾아볼 수 있다.

 

 

 

 

 

 

 

 

 

 

다음의 도전道典』 구절을 통해 후천개벽으로서의 천지공사가 자연과 신명과 인간(理神事)의 새로운 질서를 마련하는 것임을 확인할 수 있다. "나의 일은 천지를 개벽함이니 곧 천지공사니라. 네가 나를 믿어 힘을 쓸진대 무릇 남이 만들어 놓은 것을 인습할 것이 아니오 새로 만들어야 하느니라."(증산도 도전道典 5:3:6~7) 이러한 천지공사는 이미 존재하는 것과는 다른 새로운 존재질서를 만드는 절대자의 행위이다.

 

따라서 후천개벽의 두 번째 의미, 즉 천지공사는 절대자 무극신의 권능을 통해서 가능한 것이다.

 

 

 

이러한 새로운 천지개벽은 인간의 역사와 문명이 상극질서를 벗어나 상생의 가치질서, 존재질서를 갖도록 하는 예정적 개벽이다. 예정적 개벽은 후천개벽의 첫째의미와 달리 무위이화적 행위가 아니라 의지적(意志的)적 행위로 이해되어야 할 것이다.

 

천지공사는 선천의 상극적 존재질서, 문명질서를 후천의 이상적 존재질서, 문명질서로 현실화될 수 있도록 미리 도수(度數,프로그램)로서 설정하여 그렇게 필연적으로 진행되도록 한 예정적 행위이다.

이는 '새로 만들어야 한다'는 구절에서 분명해 진다. 즉 천지자연의 이치로서 무위이화적 드러남이 아니라 존재의 새로운 틀을 마련하여야 한다는 의미로 이해된다.

 

 

 

 

『도전道典』의 다음 구절은 천지공사의 주체와 방법과 의의를 압축적으로 잘 나타내고 있다.

 

 

 

 

 

 

 

 

 

 

천지공사는 우주의 절대자가 인간으로 육화하여 하늘과 땅의 질서를 바로잡아 신도(神道)와 인사(人事)를 조화시켜 도운과 세운이 선경낙원으로 갈 수 있도록 도수(프로그램)를 예정한 행위를 말한다.

 

천지공사의 주체는 증산 상제님이며, 방법은 원시반본, 해원, 상생, 보은정신으로 천지생명의 원과 한을 풀고 신명조화정부를 건설하여 역사의 도수를 짜는 것이며, 그 목적은 도운과 세운이 예정대로 전개되어 선천의 낡은 질서가 개벽되어 후천의 새로운 문명질서사 확립되는 지상의 선경낙원을 건설하는 것이다.

 

 

 

가을 개벽 전의 난법해원시대와 천지공사를 통한 신문명 예정공사는 바로 원시반본을 통한 후천선경을 준비하는 조건이며, 총체적 생명살림의 의지의 표현이다.

 

 

 

 

 

 

 

 

 

 

 

 

지금은 혼란하기 짝이 없는 말대이다.

말대의 혼란을 없애고 새 세상을 열기 위해 낡은 천지를 뜯어고치는 일이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이다.

 

하늘과 땅이 새롭게 열리는 천지개벽은 완성을 향하여 우주 질서의 변화에 발맞추어 새로운 구원자가 인위적으로, 그리고 의도적으로 뜯어고침으로써 가능하다. 혼란한 세상을 종결짓고 신천지를 여는 천지개벽을 증산 상제님은 '천지를 뜯어고침'이라고 표현했다. 그리고 이러한 개벽은 인간계나 신명계 어느 쪽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신명, 천지를 다함께 구원하는 길이었다.

 

 

 

생명의 근본으로 돌아가는 원시반본, 천상의 원신과 지상 인간의 깊은 원한을 끌러내는 해원, 그리고 덕을 베푼 사람과 신명에게, 또 자신의 근본(조상)에 대해 은혜를 갚는 보은, 생명을 살리고 함께 더불어 잘 살자는 상생, 이것이 천지공사의 핵심 정신이며, 생장염장하는 우주의 필연적 과정이 네포한 가을 개벽의 구원사상이다.

 

 

증산 상제님은 신도(神道)를 바탕으로 천상의 위계질서를 바로 잡고, 이 천상의 조화정부를 주재하여 인류구원의 역사를 예정적으로 모사(謨事)하고, 그것을 인간의 실천적 의지에 의해 실현될 수 있도록 성사재인의 바탕을 마련하여 주었다.(謨事在天 成事在人).

 

 

 

 

즉 천지공사는 세계 각 지방신, 세계 각 문명신, 만고역신, 만고원신 등 여러 신을 소집하여 대통일신단을 형성하고 그 통일신단에서 세계의 모든 이념, 이법, 규범, 질서를 공사로써 결정하여 앞으로의 새세계가 이 결정대로 진행되도록 한 천지문명 예정공사이다. 천지공사는 바로 가을 우주 속에서 펼쳐질 인류 미래의 새로운 문명과 역사를 천명으로 예정한 것이다.

 

 

 

『도전道典』에서는 천지공사를 통한 새로운 문명질서에 대해  그 구체적 상황을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다.

 

 

 

 

 

 

 

 

 

이 구절들은 인간의 정치와 역사, 생명뿌리가 처음의 근원적 상태를 철저히 성찰하여 그 참된 본성을 회복하여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원시반본하는 시대, 즉 개벽시대는 이상선경(理想仙境) 시대이다.

 

 

"앞세상은 하늘과 땅이 합덕하는 세상이니라... 후천은 온갖 변화가 통일로 돌아가는"(증산도 도전道典 2:19:3~7) 때이며,  "하늘과 땅이 성공하는 시대" (증산도 도전道典 2:29:5)이며, 

"모든 덕이 근원으로 돌아가는 대인대의(大仁大義)의 세상"(증산도 도전道典 2:18:5),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큰 인존시대"(증산도 도전道典 2:22:1),

"남녀동권시대"(증산도 도전道典 2:53:2)이다.

 

 

 

후천시대의 이상적인 문명상태를 지적한 이러한 구절들은 미래세계의 새 문화는 옛것의 가치를 회복하여 이상적인 상태의 문명, 신문명으로 재창조되어야 한다는 것, 즉 신문명을 향한 원시반본의 의미로 이해되어야 할 것이다...

(계속)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의 원시반본(原始返本) 사상과 개벽

 

 

 

 

3. 후천개벽과 원시반본

3-3. 우주의 가을정신으로서의 원시반본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유철 박사)

 

 

 

 

 

 

 

 

 

 

 

 

증산도 원시반본 사상과 개벽 - 3-3. 가을 정신으로서의 원시반본

 

 

 

 

 

 

 

 

후천의 가을개벽에 있어서 원시반본 한다는 것은 단순히 우주가 정역운동을 하게 된다는 환경의 변화만을 가져오지는 않는다.

여름과 가을의 전환의 시기는 자연의 과정이면서 우주의 근본을 찾는 계기가 되지만 "천지의 대덕(大德)이라도 춘생추살(春生秋殺)의 은위(恩威)로써 이루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62:3) 라는 구절에서처럼 심판의 계기가 되기도 한다.

 

 

 

"가을 바람이 불면 낙엽이 지면서 열매를 맺는 법이니라. 그러므로 이 때는 생사판단을 하는 때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2) 우주의 후천 가을개벽정신으로서의 원시반본은 모든 생명존재의 근본 뿌리를 찾는 생명회복이면서 동시에 충격적인 심판을 뜻하기도 한다.

 

 

 

 

 

 

 

 

 

 

 

 

"봄과 여름에는 큰 병이 없다가 가을에 접어드는 환절기(煥節期)가 되면 봄여름의 죄업에 대한 인과응보가 큰 병세(病勢)를 불러일으키게" (증산도 도전道典 7:38:3) 된다. 가을의 심판은 병겁으로 온다는 것이다.

 

우주의 가을정신은 생장염장이라는 우주변화과정에서 드러나는 추수의 정신이면서, 삶에 있어서 새로운 살림, 새 생명의 길을 드러내는 구원의 정신이다.

 

 

 

 

 

 

 

 

 

 

 

 

우주의 가을정신으로서의 원시반본은 지축이 서는 자연의 거대한 사건을 통해서 드러나는 우주의 전환기를 의미하며, 동시에 신도의 차원에서 내려지는 선천의 모든 악업과 죄악의 심판 및 이를 통한 새로운 역사의 출발을 의미하기도 한다. "봄기운은 만물을 싹 틔우고(放), 여름기운은 만물을 기르고(蕩), 가을기운은 성숙케 하는 신(神)이요, 겨울기운은 본체로 환원하는 도(道)이니" 증산도 도전道典 6:124:9)라는 구절에서 가을기운은 신(神)이라고 했다.

 

 

 

이는 다시 말해서 신은 가을의 기운으로 우주를 섭리한다는 것이다.

즉 가을의 변화는 신의 섭리가 숙살지기를 띠고 천지에 실현되는 것이다. 이는 다시 말해 가을의 기(氣)는 천지의 주재자인 무극상제의 권능이 열릴 수 있는 신도(神道)로 열려 생명추수의 구원사업이 실현된다는 의미이다(증산도 도전 6:124 각주). 즉 우주론적 후천개벽은 신의 법도로 이루어지는 선천말세의 심판과 우주의 변화원리에서 드러나는 후천가을의 결실이념이 함께 나타내는 말이다.

 

 

 

 

 

 

 

 

 

 

우주의 가을에 천지와 인간의 역사는 어떻게 전개되는가, 즉 우주론적 원시반본이 내포하고 있는 가을정신은 무엇인가를 우리는 '서신사명(西神司命)'이란 구절에서 더 철저하게 이해할 수 있다.

 

 

"이 때는 천지성공시대라. 서신이 명을 맡아 만유를 지배하여 뭇 이치를 모아 크게 이루나니 이른바 개벽이라. 만물이 가을바람에 혹 말라서 떨어지기도 하고 혹 성숙하기도 함과 같이 참된 자는 큰 열매를 맺어 그 수(壽)가 길이 창성할 것이요, 거짓된 자는 말라 떨어져 길이 멸망할지라."(증산도 도전道典 4:21)

 

 

이 구절은 가을이 되면 낙엽이 지지만 대신 열매를 맺는 바와 같이 서신, 즉 가을의 신으로서의  우주 주재자가 하추교역의 후천개벽기에 천지의 생명열매를 추수한다는 의미이다(구원과 심판의 신, 추수와 성숙의 신). 이처럼 우주의 가을정신으로서의 원시반본은 필연적 과정 속에 내포된 수렴 통일이며, 그 과정을 주재하는 주재자(서신)의 씀(무위이화)이기도 하다.

 

 

 

 

 

 

 

 

 

 

 

우주의 가을도래는 우주가 순환적으로 운행되는 질서 속에서 드러나는 우주의 섭리과정이다.

지구의 4계절이 1년의 필연적 과정인 것과 비교될 수 있을 것이다. 앞에서 우주론적 원시반본은 곧 지축의 정립을 통해 천지자연의 환경이 바뀌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환경의 변화는 분열성장한 만물의 모습을 수렴하고 통일하는 전환점을 통과하게 된다.

 

 

전환점은 심판의 전환점이면서 구원의 전환점이다.

그래서 천지가 성공하고 선천의 원과 한이 해소되는 이 시기를 증산 상제님은 원시반본하는 시대라고 했던 것이다.

가을 심판의 이때에 모든 것이 근본을 되찾아야 하는 필연성과 당위성을 주장한 것이다.

 

 

 

 

 

 

 

 

 

 

증산도에 의하면 묵은 하늘이 빚은 무도와 죄악은 우주면화의 원리에 의해 필연적으로 다가오는 후천가을에 그 적나한 모습이 드러나고, 이는 신의 준엄한 심판에 의해 의통과 구원의 갈림길을 맞이하게 된다.

후천의 병겁은 바로 죽음의 심판이면서 동시에 살림의 새길이다.

 

 

 "내가 천지공사를 맡아봄으로부터 이 땅위에 있는 모든 큰 겁재를 물리쳤으나 오직 병겁만은 그대로 두고 너희들에게 의통을 붙여 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33:6~7)는 구절은 가을 개벽기 신의 심판의 의지를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이 때는 바로 생사를 판단하는 때"(증산도 도전道典 2:44:3)인 것이다.

천지성공시대에 "신위(神威)를 떨쳐 불의를 숙청(肅淸)하며, 혹 인애(仁愛)를 베풀어 의로운 사람을 돕나니" (증산도 도전道典 4:21:6)라는 구절에서 우리는 병겁과 의통을 통한 증산도의 구원관이 갖는 사랑과 정의의 또 다른 한 측면을 이해할 수 있다.

 

 

 

 

 

 

 

 

 

 

 

 

증산 상제님은 이러한 가을의 기운을 다음과 같이 시로써 표현하고 있다.

이 시는 증산 상제님이 어렸을 때 지은 시이다. "운수가 오면 무거운 돌도 산이 멀어도 관계없고 잘 깍은 방망이로 세상을 다듬질하니 고목된 가을이구나!"(증산도 도전道典 8:44:3) 이는 가을 운수가 될 때 증산 상제님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교화하여 심판하니 죄와 악업은 낙엽이 지듯 정리되고 앙상한 가지만 남게 된다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을 것이다.

 

후천개벽의 가을정신을 압축적으로 풀어낸 이 시에서 우주 1년의 과정에서 자연의 변화와 마찬가지로 필연적으로 도래하는 우주의 변화와 그 변화의 정신을 통찰할 수 있다.

 

 

 

이 때는 "우주 자연의 철바꿈의 대전환 시대"(안경전 증산도 진리)이다.

문제는 이러한 가을의 정신을 이해하고 가을철에 인간의 역할을 철저하 수행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천하의 대세를 알고 있는 자는 살 기운이 있고, 천하의 대세에 눈 못 뜨는 자에게는 천하의 죽을 기운밖에는 없을"

(증산도 도전道典 5:347:12) 것이다...

(계속)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