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경세以道耕世 이의보본以義報本 :: '도전' 태그의 글 목록

'도전'에 해당되는 글 89건

  1. 2018.05.31 STB 상생방송 증산도 도전 강해 콘서트 (1)
  2. 2018.05.29 증산도 도전 속의 놀라운 천지공사
  3. 2017.12.15 증산도 도전 강해 콘서트 및 동지 대치성 (2)
  4. 2017.11.29 증산도 도전 11편 태모 고수부님(음양합덕 정음정양) (4)
  5. 2017.11.28 증산도 도전 10편 (증산상제님) 어천 (구천상제님 옥황상제님) (1)
  6. 2017.11.21 증산도 도전 8편 천하사 일꾼(대두목과 성사재인) (3)
  7. 2017.11.16 증산도 도전 6편 도통과 진주(상제님의 종통 도통 연원과 대두목) (2)
  8. 2017.11.14 증산도 도전 4편 신도와 조화정부(천상세계 신의 세계) (2)
  9. 2017.11.09 하나님의 말씀 증산도 도전 2편 중통인의와 무극대도 (3)
  10. 2017.11.07 하나님의 성전 증산도 도전 1편 증산상제님의 탄강 (3)
  11. 2017.11.02 참하나님 증산상제님의 우주 통치 법전 증산도 도전 (2)
  12. 2017.09.15 증산도 상생방송 개국 10주년 하나님의 책, 도전 강독 콘서트 (2)
  13. 2016.02.19 증산도 도전 - 핵전쟁 기후변화 지구종말시계와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 (6)
  14. 2016.02.18 증산도 도전 - 영상통화, 화상회의 (10)
  15. 2016.02.17 증산도 도전 - 일상 생활용품 (6)
  16. 2016.02.16 증산도 도전 - 제주도 국제자유도시(세계관광지) (5)
  17. 2016.01.29 증산도 도전 - 중국 패권과 대한민국 국운(상생 협력관계) (11)
  18. 2016.01.28 증산도 도전 - 순망치한 중국 6·25 한국전쟁 참전 (8)
  19. 2016.01.22 증산도 도전 - 중국 한족 중화민국과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7)
  20. 2016.01.21 증산도 도전 - 중국 공산당(공산화 과정) (10)
  21. 2016.01.20 증산도 도전 - 청나라 황제 광세제 죽음 (7)
  22. 2016.01.19 증산도 도전 - 일본 고베대지진(한신·이와이 대지진) (5)
  23. 2016.01.15 증산도 도전 - 히로시마 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 일본패망 (10)
  24. 2016.01.14 증산도 도전 - 중일전쟁(태평양전쟁) (6)
  25. 2016.01.13 증산도 도전 - 안중근 의사 이등박문 저격 (8)
  26. 2016.01.12 증산도 도전 - 러일전쟁과 쓰시마해전 (10)
  27. 2016.01.08 증산도 도전 - 유전공학(생명공학) (8)
  28. 2016.01.07 증산도 도전 - 장기이식(줄기세포) 공사 (13)
  29. 2016.01.06 증산도 도전 - 세계경제위기 (12)
  30. 2015.12.31 증산도 도전 - 우주촌 영상 문화 공사 (9)

상생(相生) 문화를 선도하는 STB 상생방송

참하나님의 대도 진리(大道眞理) 법전(法典) 증산도 도전道典 강해 콘서트 첫 방송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우주가 창조되고 변화하는 우주 변화의 법칙, 대자연의 운행 이법(理法)이 들어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우주의 이법(理法)에 맞춰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인간으로 오신 놀라운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우주의 가을철을 맞아 천지인(天地人)을 개조하는 공전절후의 천지공사(天地公事)가 담겨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께서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상생(相生)의 후천 조화 선경 세계를 여신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자애로운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고 정음정양(正陰正陽)의 후천 선경 세계를 여신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우주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의 우주 통치 법전이며, 지구촌 인류의 대도 문화 원전(大道文化原典)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지나온 선천의 인류 역사 문화를 비롯해 다가올 후천 우주가을의 새 문화 곧 정치, 경제, 종교, 예술, 역사, 과학, 여성, 교육, 어린이문화 등 미래 신문명(新文明)의 총체적인 내용이 함축되어 있다.

 

 

 

개벽과 상생 문화를 선도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에서 증산도 도전道典 강해 콘서트를 방송합니다. 

 

STB 상생방송 증산도 도전 강해 콘서트는 상제님과 태모님의 거룩한 생애와 말씀이 담겨 있는 도전을 성편하고, 상생의 후천 조화선경세계를 열기 위해 온 생애를 다 바쳐온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직접 하신 도전 강해 콘서트입니다.

 

 

 

 

 

 

 

 

 

 

STB 상생방송 【증산도 도전 강해 콘서트】에서는 참진리와 참하나님, 천지의 질서가 바뀌는 가을개벽의 실상과 앞으로 열리는 신천지(新天地) 역사의 이야기가 시원하게쳐집니다.

 

STB 상생방송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시청 바랍니다.

 

 

 

 

 

 

 

 

 

 

 

STB 상생방송 증산도 도전道典 강해 콘서트 첫 방송

일시: 2018년 6월 7일 오전 10시, 오후 10시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도전道典 초판 간행사 中

 

증산도 도전道典은 바로 이 가을철 신천지(新天地)의 새 역사를 열어 주시기 위해 인간 세상에 오신 참하나님에 의한 인간과 신명의 역사에 대한 천지 공판 문서라 할 수 있다....

 

증산도 도전道典천지의 혼(魂)이요, 인류의 대망과 꿈을 담고 있는 진리의 보물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참하나님의 우주 통치 법전 증산도 『도전道典』 속의 놀라운 천지공사 세계

 

 

 

 

 

 

 

 

 

 

 

증산도 전남 지역 신ㅇㅇ 도생(道生) - 인류의 새로운 미래가 있는 증산도 『도전』 속의 놀라운 천지공사 세계

 

저희 가정은 기독교를 신앙하는 가족과 종교를 가지지 않은 가족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회를 다니는 가족도 열성적인 기독교 신앙인이라기보다는 세상에서 흔히 말하는 썬데이 크리스천입니다.

 

 

직장 후배가 예전부터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라고 여러 번 권했습니다.

후배가 상생방송 시청을 권할 때마다 건성으로 대답만 했는데, 우연히 집에서 TV를 보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증산도 도전道典 봉독> 프로그램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증산도 『도전』에 있는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이 TV를 통해 나오는 순간 가슴이 뭉클해지고 뭔지 모를 느낌이 전해지면서 강한 여운이 남았습니다. 순간적으로 증산도 상생방송이 예사 방송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춘생추살 프로그램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파리 죽은 귀신이라도 원망이 붙으면 천지공사(天地公事)가 아니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48:4)

 

 

상생방송에서는 제가 수십 년을 살면서 전혀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진리 이야기가 나왔고, 증산도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책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과 『개벽실제상황』 등의 책을 사 읽기 시작했습니다.

 

'140여 년 전에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셨다 가셨다.'라는 내용부터 하나님 아버지뿐만 아니라 하나님 어머니께서도 인간으로 오셨다 가셨다는 충격적인 내용도 있었습니다.

 

 

특히 저를 놀라게 한 것은 증산도 『도전』 속의 놀라운 천지공사(天地公事) 세계였습니다.

상극(相克)으로 돌아간 우주의 봄여름 끝자락에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 하늘과 땅을 뜯어고쳐 상생(相生)의 가을우주를 여신 천지공사 세계는 의구심도 들었지만, 천지공사 그대로 실현되어 나가는 세상을 볼 때 사람이라면 누구도 믿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나는 동정어묵(動靜語默) 하나라도 천지공사(天地公事)가 아님이 없고

잠시도 한가한 겨를이 없이 바쁜 줄을 세상 사람들은 모르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8:3)

 

 

'세상에 참진리가 있다면 바로 증산도다.'라는 확신이 들어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에서 증산도 진리를 여덟 가지로 나누어 교육하는 팔관법 교육을 받으면서 저의 확신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혼자 증산도 도전을 볼 때와 도장에서 교육을 받으면서 증산도 도전道典 책을 볼 때는 전혀 달랐습니다.

도장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받지 전에는 제가 증산도 진리에 대한 기초지식이 부족해 도전 속의 천지공사 세계를 많이 놓치고 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9년 천지공사를 보셨고,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10년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이 세상은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공사 그대로 역사가 진행되는 것이 너무 놀라웠습니다.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은 운(運)을 다하고 후천의 운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이제 천지의 가을운수를 맞아 생명의 문을 다시 짓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되돌려 만방(萬方)에 새 기운을 돌리리니,

이것이 바로 천지공사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1:3~4)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공사는 세계 질서 재편하신 것뿐만 아니라 우주 통치자의 대권으로 하늘과 땅과 인간, 곧 천지인 삼계(三界)를 개조하신 것입니다.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무엇보다 지금까지 조상님의 크신 은혜를 모르고 산 제가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상생의 새 역사를 열어 놓으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무한한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증산도 신앙을 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님들의 은혜에 보은하는 참다운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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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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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하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 신앙의 입도(入道) 과정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도전道典』 강해 콘서트

무술년(戊戌年) 여는 동지 대치성(大致誠, 大天祭) 봉행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미래의 지구촌 통일 문명과 우주촌 문명시대의 비전이 담겨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후천대개벽을 극복하는 인류 구원의 복음서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상생(相生)으로 열리는 후천 5만 년 인류 생활문화의 원전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인간 존엄과 인간 중심의 역사, 인존(人尊) 문화를 여는 생명의 교과서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천지인을 관통하는 진리의 원전입니다.

 

 

 

 

 

 

 

 

147년 전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셨습니다.

그로부터 9년 후에는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인간으로 오셨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인류 새 역사의 이정표를 세운 천지공사(天地公事)의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무술년을 맞이 <동지 대치성>에 개최되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도전道典 강해 콘서트에서는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를 개벽(開闢)하신 천지공사를 통해 백척간두의 위태로움에 서 있는 한반도의 미래와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에 대한 비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천지의 열매이며 결실로서 천지의 꿈을 이루는 우주 역사의 주인공, 우주 가을철에 인존(人尊) 문화의 주인공으로 거듭 태어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동지(冬至)는 일양시생지절(一陽始生之節)입니다.

생명의 조화기운, 진양(眞陽, 일양一陽)이 올라오는 첫날이 동지입니다.

 

동지는 1년의 첫 기운을 받는 날로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동짓날에 몸과 마음을 조심스럽게 하고 경건하게 보냈습니다.

 

 

 

동지는 음력 11월에 들어 있으며 11월은 자월(子月)입니다.

현재의 날짜와 시간으로 보면 동지 전날 오후 11시 30분, 즉 자시(子時)부터 동지가 시작됩니다.

 

땅속 저 깊은 곳에서 춘하추동(春夏秋冬)과 생장염장(生長斂藏)의 변화가 시작하는 시점이 바로 동지입니다.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동지를 전후로 하여 날씨가 점점 추워지지만, 그것은 새 생명을 잉태하여 태어나게 하기 위한 대자연의 치밀한 준비입니다.

 

 

"동지(冬至)가 후천 설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38:5)

 

"설을 잘 쇠야 하느니라.

동지 치성을 지성으로 잘 모셔라."

(증산도 도전道典 11:75:6~7)

 

 

무술년을 여는 동짓날을 맞아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과 본부 성전에서 동지 대치성을 모십니다.

무술년 동지 대치성은 안경전 종도사님의 도전 강해 콘서트와 병행됩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강해 콘서트동지 대치성(대천제)

 

일시: 도기道紀 147(2017)년 12월 22일(금요일) 20:00 ~ 23:30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괴정동 본부 성전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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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고대에는 동지(冬至)를 가장 뜻깊은 겨울 명절로 꼽고 동짓날을 원단(元旦), 즉 설날로 삼아 천제(天帝)를 올렸다.

태모님께서도 동짓날이 되면 항상 성도들에게 "설을 잘 쇠야 하느니라."라고 말씀하셨다.

천지의 운행 질서와 연과 되는 동지의 참 의미를 철저히 깨닫고 그 근본 뜻을 실천하라는 말씀이다.

 

 

동지는 일양(一陽)이 시생(始生) 하는 날이다.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긴 날, 음기(陰氣)가 가장 강하게 동(動)하는 날이다.

 

그런데 바로 그때 저 땅 아래에서 일양(一), 즉 하나의 양(陽) 기운이 태동하여 음(陰)을 뚫고 올라온다.

새로운 밝은 기운이 다시 동한다.

생명이 근원적으로 시작되어 새봄을 준비하는 것이다.

 

 

 

언제나 동지는 새로운 시작, 새로운 출발점이다.

하늘땅의 근원에서 태동하는 맑고 밝은 새 기운을 타고, 지난 시절의 묵은 기운과 어려움과 불만족스러웠던 모든 것을 완전히 다 씻어내고, 내 마음을 새롭게 해야 한다.

 

동지의 천지에서 발동되는 새 생명의 기운, 그 조화의 불씨(一陽)와 내 영혼이 하나가 되어 만물을 다시 새롭게 낳아 기르는 생장(生長)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동짓날에 부정이 타거나 싸움을 하거나 술 먹고 잡짓을 하면, 천지 생명의 불씨(一陽) 속에 부정한 기운이 들어 일 년 내내 마(魔)가 든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상제님과 음양합덕(陰陽合德)으로 정음정양(正陰正陽)의 신천지(新天地)를 여신 태모 고수부님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의 진리 성전 증산도 도전道典 - 11편 태모 고수부님

편음편양, 억음존양의 상극 세상에서 천지부모님의 음양합덕으로 열린 상생의 정음정양 세상 

 

 

 

 

 

 

 

 

 

 

양(陽)이든 음(陰)이든 한쪽으로 지나치게 치우친 것을 편음편양(偏陰偏陽)이라 합니다.

음(陰)을 억누르고 양(陽)을 높이 받드는 것을 억음존양(抑陰尊陽)이라고 합니다.

 

 

 

우주는 인간과 만물을 낳고 기르기 위해 삼양이음(三陽二陰)의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갑니다.

 

대자연 질서에서 상극(相克)은 서로 제어하고 통제하지만, 인간의 역사는 삼양이음(三陽二陰)의 기운을 그대로 받아 억음존양과 편음편양의 음양 불균형 시대를 살아갑니다.

 

상극의 이치로 인해 인간은 투쟁과 반목, 대립과 갈등, 억압과 수탈 등의 삶을 살게 됩니다.

 

 

 

 

 

 

 

 

 

왜? 처음부터 상생과 정음정양의 시대가 아니었냐고 반문할 수 있습니다.

 

천지 만물을 낳고 성장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상극의 작용이 필요한 것이 대자연의 섭리이기 때문입니다.

생(生)은 극(克)을 통해 성장하고 발전합니다. 

 

 

초목이 봄에 땅속에서 올라오는 것도 극(克)이고, 인간이 어머니 배 속에서 태어나는 것도 극(克)이며, 이념과 사상이 대립하는 과정에서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가는 것도 극(克)이며, 전쟁을 통해 인류 문명이 발전하는 것도 극(克)입니다.

 

 

 

 

 

 

 

 

 

 

우주와 인류 문명이 선천 상극의 성장과 발전 시대를 끝내고 후천 상생의 성숙과 통일의 시대로 들어갑니다.

 

성숙과 통일의 우주 가을 시대를 맞아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상극의 선천 역사를 끝 막고 상생의 후천 조화선경을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음양합덕(陰陽合德) 하시어 정음정양(正陰正陽)의 새 세상을 여셨습니다.

 

 

 

지나온 선천 시대는 하늘의 아버지 하나님만 찾았습니다.

그래서 인류 역사의 종교 문화도 모두 남자 성인만 있고, 동서양을 막론하고 남성이 역사를 주도하였습니다.

 

인류 역사는 정치, 종교, 문화, 경제, 사회 등 모두 방면에서 편음편양과 억음존양의 시대였습니다.

특히 억음존양의 대자연 질서가 선천 종교 문화에서 행해진 것을 보면 여성을 철저하게 무시하고 차별하고 죄악시하였습니다. 

 

 

 

 

 

 

 

 

 

 

증산상제님과 음양합덕으로 정음정양(正陰正陽)의 신천지를 여신 태모 고수부님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의 진리 성전 증산도 도전道典 - 11편 태모 고수부님

편음평양, 억음존양의 상극 세상에서 천지부모님의 음양합덕으로 열리는 상생의 정음정양 세상

 

 

 

상극의 선천 세상을 괘(卦)로 보면 천지비(天地否) 괘로 하늘이 위에 있고 땅이 밑에 있습니다.

양(陽) 기운은 위에 있는데 위로 올라가고, 음(陰) 기운은 아래에 있는 데 아래 쪽으로 내려가면서 음양의 부조화를 상징합니다.

 

반면 상생의 후천 세상은 지천태(地天泰) 괘는 양(陽) 기운은 아래에서 위로, 음(陰) 기운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 음양(陰陽) 기운이 조화가 일어나 평화와 안정을 찾게 됩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즉 천지부모님의 음양합덕으로 열린 정음정양의 세상이 바로 지천태(地天泰)의 세상입니다.

 

 

 

"선천은 천지비(天地否)요, 후천은 지천태(地天泰)니라.

선천에는 하늘만 높이고 땅은 높이지 않았으니 이는 지덕(地德)이 큰 것을 모름이라.

이 뒤에는 하늘과 땅을 일체로 받드는 것이 옳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51)

 

 

"오만 년 대동 세계 개벽선경이 온다.

지천태(地天泰) 운으로 여자 세상이 돌아온다!"

(증산도 도전道典 5:308:6)

 

 

증산상제님께서 항상 태모 고수부님의 등을 어루만지시며 말씀하시기를

"너는 복동(福童)이라.

장차 천하 사람의 두목(頭)이 되리니 속히 도통(道通)하리라.

이후로는 지천태(地天泰)가 크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5:4~5)

 

 

증산상제님께서 태모 고수부님과 함께 서로 절하시며 말씀하시기를

"그대와 나의 합덕(合德)으로 삼계(三界)를 개조(改造)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42:3)

 

 

"내 세상은 조화선경(造化仙境)이니, 조화로써 다스려 말없이 가르치고 함이 없이 교화되며

내 도(道)는 곧 상생(相生)이니, 서로 극(克) 하는 이치와 죄악이 없는 세상이니라.

앞 세상은 하늘과 땅이 합덕(天地合德)하는 세상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9:1~3)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동양문화의 바탕이 음양론(陰陽論)이다.

동양의 인문사상 그 근본으로 들어가 공부의 결론에 이르면, 결국 '이제야 천지(天地)의 음양(陰陽)이 무엇인지 알겠다.

음양의 변화에 한 소식을 들은 것 같다.'라고 한다.

 

 

 

천지일월(天地日月)의 음양오행(陰陽五行)과 하늘과 땅의 변화 실상인 오륙운동(五六運動), 오운육기(五運六氣)의 십일성도(十一成道) 문제를 보라.

 

음과 양은 서로 호근운동(互根運動)을 한다.

양(陽)의 뿌리는 음(陰)이요, 음의 뿌리는 양이다.

음(陰)과 양(陽)은 하나의 본체(一本體)의 양면성(兩面性)이다.

그러면서 현상적으로는 음(陰)이 생성의 바탕이다.

 

그 때문에 예로부터 사람들이 양음(陽陰)이라 하지 않고 음양(陰陽)이라고 말해 왔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자연의 질서와 인간의 역사를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예전에는 억음존양이 되면서도 항언에 '음양(陰陽)'이라 하여 양보다 음을 먼저 이르니 어찌 기이한 일이 아니리오.

이 뒤로는 '음양' 그대로 사실을 바로 꾸미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52:4~5)

 

 

 

 

 

 

 

 

 

 

증산상제님께서는 태모 고수부님과 음양합덕 하시어 남녀동권(男女同權)의 정음정양 세상을 열어 주셨다.

 

"선천(先天)은 억음존양(抑陰尊陽)의 세상이라.

여자의 원한이 천지에 가득 차서 천지운로(天地運路)를 가로막고

그 화액이 장차 터져 나와 마침내 인간 세상이 멸망하게 하느니라.

그러므로 이 원한을 풀어 주지 않으면

비록 성신(聖神)과 문무(文武)의 덕을 함께 갖춘 위인이 나온다 하더라도 세상을 구할 수가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52:1~3)

 

 

이 음양(陰陽)의 관계를 구조적으로 해부학적으로 보면, 양(陽) 속에 음(陰)이 있고, 음 속에 양이 있다.

음중양(陰中陽), 양중음(陽中陰), 이걸 전체적으로 프랙털 현상으로도 얘기한다.

 

 

 

증산상제님의 도(道)는 정음정양을 지향한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음양합덕(陰陽合德) 하시어 선천의 억음존양에서 정음정양의 세상을 여신다.

 

현실 사회에서는 남녀동권으로 인간 문제를 본질적으로 바로 잡는다.

 

 

"남녀동권 시대가 되게 하리라.

사람을 쓸 때에는 남녀 구별 없이 쓰리라.

앞 세상에는 남녀가 모두 대장부(大丈夫)요, 대장부(大丈婦)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53:2~4)

 

"세상에 어찌 남장군(南將軍)만 있으리요.

여장군(女將軍)도 있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3:229)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선천(先天)의 구천(九天) 천상 옥경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십천의 무극 상제님 증산상제님

참하나님 옥황상제님의 진리 법전(法典) 증산도 『도전道典』 - 10편 (증산상제님) 어천(御天)

증산상제님은 선천의 구천(九天) 세상을 문 닫고 후천의 십천(十天) 무극대운을 열어주신 옥황상제

 

 

 

 

 

 

 

 

 

 

 

 

천상 옥경에서 우주의 다스리시는 증산상제님께 인간으로 강세하셨다가 천상 보좌로 돌아가시는 과정의 이야기가 전개되는 증산도 『도전道典』 10편 어천(御天) 편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증산상제님의 신원(身)을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

 

천지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최고 신(神), 즉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상제님을 우주의 봄과 여름, 즉 선천에는 구천의 옥경에 계신 상제님이라 하여 옥황상제님이라 불러왔습니다. 

 

 

 

 

도교와 유교의 조종(祖宗)이신 태호복희씨는 하도(河圖)와 우임금의 낙서(洛書)는 우주의 시간과 공간의 작동원리를 밝혀 놓았습니다. 다시 말해서 하도와 낙서를 보면 우주 시공간의 생성 변화, 즉 우주 변화의 원리를 알 수 있습니다.

 

 

우임금의 낙서(洛書)는 1에서 9수(數)로 우주의 봄과 여름, 즉 선천(先天)의 변화 과정을 그려 놓았고,

태호복희씨의 하도(河圖)에는 1에서 10수(數)로 우주의 가을 세상인 후천(後天), 즉 우주가 완전하게 성숙하고 통일된 모습을 밝혀 놓았습니다. 

 

 

 

 

 

 

 

 

선천 우주는 건도(乾道)의 양수(陽數)에 따라 우주가 구천(九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후천은 우주의 곤도(坤道) 음수(陰數)로 우주가 십천(十天) 우주가 됩니다. 

 

그래서 우주의 가을을 열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옥황상제님은 무극대운(無極大運)의 후천을 여셨기 때문에 지나간 선천의 구천상제님이 아닌 십천 무극상제(無極上帝)님이 가장 진리에 부합하는 호칭입니다.

 

 

 

 

"이제 말세의 개벽 세상을 당하여 앞으로 무극대운(無極大運)이 열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5:3)

 

 

더불어 증산상제님께 직접 종통대권(宗統大權)을 전하셨고, 상제님과 함께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시어 후천의 새 세상을 열기 위해 오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상제님에 대해 옥황상제님이란 호칭도 쓰셨지만,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이유와 목적이 함축된 증산(甑山)의 존호(尊號)를 그대로 붙인 증산상제님이란 호칭을 많이 사용하셨습니다.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재세시(在世時)에 당신 님들께서 단 한 번도 구천상제님이란 호칭을 사용하지 않으셨으며, 단지 증산상제님께서 구천의 옥경에 계시다가 인간으로 오셨다는 말씀만 하셨습니다.

 

 

'상제님의 존성(尊姓)은 강(姜) 씨요, 성휘(聖諱)는 일(一) 자 순(淳) 자요,

아명(兒名)은 학(鶴) 자 봉(鳳) 자요, 자(字)는 사(士) 자 옥(玉) 자요, 도호(道號)는 증(甑) 자 산(山) 자이시니,

천지공사(天地公事)를 행하시어 우주의 무극대운(無極大運)을 여신 무극상제(無極上帝)이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5~6)

 

 

 

 

 

 

 

 

 

선천의 구천(九天) 천상 옥경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십천(十天) 무극 상제님 증산상제님

참하나님 옥황상제님의 진리 법전(法典) 증산도 도전道典 - 10편 (증산상제님) 어천(御天)

증산상제님은 선천의 구천(九天) 세상을 문 닫고 후천의 십천(十天) 무극대운을 열어주신 옥황상제님

 

 

증산도 『도전』 10편 어천(御天) 편은 인간으로 강세하신 옥황상제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천상 보좌로 올라가시는 어천(御天)의 상황이 그려져 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어천(御天)하시기 전에 천지인 개조(改造)하신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마무리 짓는 중요한 공사가 어천을 전후하여 이루어졌습니다.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인 가을개벽기에 사람을 살리는 의통성업의 의통 전수공사와 증산상제님의 천지대업을 완결짓는 진리의 주인, 즉 진주(眞主) 대두목에 대한 공사입니다.

 

난법난도(亂法亂道)하는 자들은 증산상제님께서 가을개벽기에 사람을 살리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것보다는 오직 도통을 받을 욕심에 사로잡혀 진리의 참모습을 바라보지 못합니다.

 

 

 

 

 

 

 

 

 

 

증산상제님의 강세 목적도 모르고, 증산상제님의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진법(眞法)을 모르고, 진리를 모르기 때문에 옥황상제님이시며 십천(十天) 무극상제님이신 증산상제님을 '구천상제',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 등의 잘못된 호칭을 사용하는 등 진리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선천의 구천(九天)을 문 닫고 후천의 십천(十天), 즉 무극대운(無極大運)의 세상을 열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옥황상제님입니다.

 

증산상제님을 '구천상제님' 또는 천상의 48장(將) 중 한 신장(神將)인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이라고 호칭하는 것은 진리에 어긋납니다.

 

 

 

상극의 선천 말대(末代)에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는 천상 옥경 보좌에서 우주의 가을 세상을 열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구천의 옥황상제님에서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은 천지인(天地人)을 개조(改造)하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심으로써 가을 우주의 문을 열어 놓으셨기 때문에 구천상제님이 아닌 십천(十天) 무극상제(無極上帝)님이 올바른 호칭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재세시(在世時)에 이마두 신부님을 광주 무등산 상제봉조 혈에 장사지내주시며 구천상제님으로 봉하셨습니다.

 

선천 인류 역사에서 가장 큰 공덕을 쌓은 가톨릭 신부 이마두, 마테오리치 신부님을 후천개벽이 끝나고 새롭게 열리는 가을우주의 구천상제님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마두가 원시의 모든 신성(神聖)과 불타와 보살들과 더불어

인류와 신명계의 큰 겁액(劫厄)을 구천(九天)에 있는 나에게 하소연하므로

내가 서양 대법국 천개탑에 내려와 이마두를 데리고 삼계를 둘러보며...."

(증산도 도전道典 2:30:11~12)

 

 

"이마두의 공덕을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나 천지신명들은 그를 떠받드나니 이마두는 신명계(神明界)의 주벽(主壁)이라.

항상 내 곁에서 나를 보좌하여 모든 것을 맡아보고 있나니 너희는 마땅히 공경할지라."

(증산도 도전道典 4:12:1~2)

 

 

"이마두는 서도(西道)의 종장이 되어 각기 그 진액을 거두고

모든 도통신(道統神)과 문명신(文明神)을 거느려 각 족속들 사이에 나타난

여러 갈래 문화의 정수(精髓)를 뽑아 모아 통일케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8:5~6) 

 

 

"이마두(利瑪竇)를 초혼(招魂)하여 광주 무등산(無等山) 상제봉조(上帝奉朝)에 장사지내라."

(증산도 도전道典 5:399:3)

 

 

"이마두(利瑪竇)가 천국을 건설하려고 동양에 왔으나 정교(政敎)에 폐단이 많이 쌓여 어찌할 수 없음을 깨닫고

죽은 뒤에 동양의 문명신(文明神)을 거느리고 서양으로 건너갔느니라.

이마두의 공덕이 천지에 가득하니 신명계(神明界)의 영역을 개방하여

동서양의 신명들을 서로 자유롭게 넘나들게 한 자가 이마두니라.

선천(先天)에는 천지간에 신명들이 각기 제 경역(境域)을 굳게 지켜 서로 왕래하지 못하였으나

이마두가 이를 개방한 뒤부터 지하신(地下神)이 천상에 올라가서 천국의 문명을 본 떠 사람들의 지혜를 열어 주었나니

이것이 오늘의 서양 문명이니라.

이마두는 구천상제(九天上帝)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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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무극(無極)이란 천지의 근원이면서, 그 속에서 천지 만물과 인간 생명을 조화, 성숙, 통일하는 증산상제님의 도(道) 차원과 증산상제님의 신권조화(神權造化)의 경계를 말한다.

 

증산상제님께서 여신 가을 우주의 무극대운(無極大運) 십무극(十無極) 세상다.

 

 

 

무극은 자연의 상수(象數)로 10이기 때문에 십무극(十無極)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 십(十)은 우주 시공간의 동서남북, 춘하추동 사방위(四方位)와 사시(四時)를 다 조화하여, 그 관계가 완전히 이상적인 조화로 들어가는 우주의 가을 질서를 뜻한다.

 

따라서 천지를 다스리시는 천상 옥경의 옥황상제님, 즉 증산상제님께서는 구천상제님이 아닌 십천(十天)의 무극대운을 여신 무극상제님이시다.......

 

 

 

 

 

 

 

 

 

증산도는 무극상제님께서 열어 놓으신 무극대도(無極大道)다.

무극대도의 무극(無極)이란 말을 우리가 좀 더 깊이 있게, 역사와 문화, 우리의 삶, 나의 생명, 마음, 영혼 등 모든 문제를 끌러 내는 진리의 궁극 열쇠, 만능열쇠로 정의할 수 있어야 한다.

 

태극(太極)은 가장 지극한 이치이다.

태극(太極)클 태(太) 자다. 더 이상이 없는 가장 지극한 이치로 음양(陰陽)의 이치다.

그래서 태극은 진리의 상징이다. 그런데 그 밑자리가 무극(無)이다.

 

 

 

진리의 상징인 태극의 꿈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인가?

태극(太極)은 천지 음양(天地陰陽), 일월 음양(日月陰陽), 인간 음양(人間陰陽)이다.

이 천지와 일월, 그리고 인간의 음양 질서, 음양 운동, 음양의 변화, 음양의 궁극의 꿈은 무극으로 이루어진다.

 

무극은 본래 태극의 바탕이다.

그러면서 봄 여름이 지나서 가을이 시작되는 후천 개벽을 할 때는, 구천의 옥경에 계신 옥황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만유를 성숙하게 하는 무극의 운수가 열어 주시는 것이다.

 

 

 

증산상제님의 천명(天命)을 받은 최수운 대신사가 '다시 개벽'을 선언하고, "무극지운(無極之運) 닥친 줄을 너희 어찌 알까보냐", 즉 '무극의 운수가 닥쳐오는 것을 너희가 어찌 알 수 있겠냐.'라고 했다.

 

'그동안 배운 지식 쪼가리, 그동안 매달려 왔던 종교는 무극의 운수가 닥치는 것을 알 수 없다. 지난 봄여름 선천 세상에서 아무리 공부를 잘하고 기도를 많이 하고 수행을 오래 했어도 무극의 운수를 알 수가 없다.'라는 것이다.

 

 

왜? 우주의 질서가 바뀌기 때문이다.

판이 바뀌기 때문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인(天地人) 삼계 개조(三界改造)의 천지공사를 성사재인(成事在人)하는 대두목과 일꾼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우주 통치 법전 증산도 도전道典 - 8편 천하사(天下事) 일꾼

상제님의 천지대업을 개척하고 상생의 후천 선경세계를 여는 상제님 진리의 대행자 대두목과 일꾼

 

 

 

 

 

 

 

 

 

 

 

증산상제님은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으로 우주의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과 신명을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세계로 인도하기 위해 친히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천지의 이법(理法)에 따라 가을개벽이 일어나고 천지를 다스리시며 조화권능을 쓰시는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인간으로 직접 강세하시어 만고의 풍상의 고난을 다 겪으시면서 직접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당신님의 도법(道法), 즉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가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보신 이후로 가을개벽 실제상황에서 사람을 살리는 의통성업을 집행하고 후천의 조화선경을 열어나가는 도운(道運)의 여정(旅程)을 성사재인(成事在人)이라고 하셨습니다.

 

 

바로 상제님의 천지공사를 대두목과 일꾼이 역사 속에서 하나하나 모두 이루어 나간다는 말씀입니다.

 

 

"모사(謨事)는 내가 하리니 성사(成事)는 너희들이 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5:434:4)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종통을 계승한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도 조화권능(造化權能)을 쓰시며 10년 천지공사를 보시면서 상제님 무극대도 제1변 도운(道運)의 첫 씨를 뿌리셨습니다.

 

 

천지부모(天地父母)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9년 천지공사와 10년 천지공사에 따라 증산도 도운(道運)이 3번의 변화를 거쳐 성도(成道)하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이 바뀔 때에는 대두목(大頭目)이 나오리라.

그래야 우리 일이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54:3)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대행하는 일월(日月)의 대두목(大頭目)께서 제2변 도운과 제3변 도운을 개창하고 가을개벽의 실제상황에서 의통성업을 집행하고 후천 조화선경 세계를 건설하여 성사재인(成事在人)의 천지대업을 완수하게 됩니다.

 

 

 

천지부모님의 대행한 진리의 주인, 즉 진주(眞主)는 대두목으로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의 참모습을 완전히 드러냅니다.

 

 

우주의 탄생과 우주를 다스리시는 참하나님, 인류 역사의 시작과 미래, 인간의 육신과 마음 세계, 천상의 수억 조 신명들의 참모습 등 인간이 궁금해 왔던 것들과 추구한 모든 것들이 이 세상에 완전하게 드러내며 후천대개벽을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갑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후천에는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의 문화가 나온다고 하셨습니다.

선천 종교 유가(儒家)의 군사부일체와 문자는 똑같지만, 유교의 형식적이고 권위주의적인 군사부일체가 아니라 현실 실천주의의 군사부일체 문화입니다.

 

 

 

증산상제님의 천지대업을 이루는 진리의 대행자 대두목은 상제님 도법(道法)을 역사에 뿌리내리고, 진리를 선포하여 가르치고, 가을개벽기에 사람을 살려내서 새 역사의 참인간으로 태어나게 해주는 상제님과 태모님의 분신으로서 진리의 주인, 즉 진주(眞主)입니다.

 

 

천지부모님을 대행하는 일월의 대사부(大師父), 즉 일월의 대두목과 함께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사람을 천하사 일꾼이라고 하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의 대행자인 일월의 대두목을 모시고 하늘이 내린 천명을 완수하는 사람, 하늘 아래 가장 큰 일을 하는 사람이 바로 천하사 일꾼, 증산도 도생(道生)입니다. 

 

 

"내 도(道)에 없는 법(法)으로 제멋대로 행동하고 난법난도(亂法亂道) 하는 자는 후에 날 볼 낯이 없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6):4)

 

 

"원래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서 큰 병을 이루나니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亂法)을 지은 뒤에 진법(眞法)을 내리니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4:32:1~3)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선천의 역사를 심판하고 후천의 새 역사를 여시는 천지공사를 보시기 위해 가장 먼저 하신 것은 천상의 조화정부(造化政府)를 조직한 것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상의 조화정부 신명(神明)들의 공의(公議)를 받아들여 선천 5만 년 동안 맺히고 쌓였던 억울한 일, 하고 싶어도 못한 일 등 인간과 신명들의 원한(寃恨)을 푸는 난법 해원(亂法解寃)의 역사를 먼저 여셨습니다.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보신 이후 지구촌 역사의 흐름을 크게 두 갈래 세운(世)과 도운(道運)으로 나누셨습니다.

 

세상의 정치판, 즉 세운(世運)도 모두 난법 해원이며, 상제님 진리가 나아가는 도운(道運) 역시 난법 해원의 역사가 먼저 시작되고, 가을개벽의 실제상황에서 세운과 도운이 하나가 됩니다.

 

 

 

난법 해원하는 도운(道運)의 역사를 보면 '상제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았다.' '상제님 친족으로부터 무엇을 받았다.' '내가 옥황상제다.' '내가 대두목이다.' '내가 비결의 주인공이다.', '가만히 있어도 때가 되면 일이 된다.' 등 수많은 난법난도 자들이 해원하며 상제님 진리를 어지럽혀왔습니다.

 

 

상제님의 진리를 등에 업고 종교장사를 하는 난법난도(亂法亂道) 하는 사람들은 난법 해원의 과정에서 환상과 착각의 늪에 빠져 스스로 자작사당(自作死黨) 하며 자멸의 길을 걸어갔고, 개벽의 그 순간까지도 그 길을 갈 것입니다.

 

 

 

 

 

 

 

 

 

천지인 삼계 개조(三界改造)의 천지공사를 성사재인(成事在人) 하는 대두목과 일꾼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우주 통치 법전 증산도 도전道典 - 8편 천하사(天下事) 일꾼

상제님의 천지대업을 개척하고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의통성업을 집행하여 상생의 후천 선경세계를 여는 상제님 진리의 대행자 대두목과 일꾼 

 

 

 

일꾼은 천명(天命)을 받아 천지사업에 종신하여 광구천하(匡救天下)의 대업을 실현하는 자니라.

모사재천(謨事在天)하고 성사재인(成事在人)하는 후천 인존(人尊) 시대를 맞이하여

천지부모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인간과 신명이 하나 되어 나이갈 새 역사를 천지에 질정(質定)하시고

일월(日月)의 대사부(大師父)께서 천지도수(天地度數)에 맞추어 이를 인사(人事)로 집행하시니

일꾼은 천지일월(天地日月) 사체(四體)의 도맥과 정신을 이어받아 천지대업을 개척하여 후천 선경 세계를 건설하는 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1:1~5)

 

 

대두목(大頭目)은 상제님의 대행자요, 대개벽기 광구창생의 추수자이시니

상제님의 계승자인 고수부님께서 개척하신 무극대도(無極大道) 창업의 추수운(秋收運)을 열어

선천 인류문화를 결실하고 후천 선경세계를 건설하시는 대사부(大師父)이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2:7~8)

 

 

"남을 지도하는 자가 알고도 죄를 범하여 천도(天道)에 벗어나는 자는 더욱 벌이 크니라.

내 도(道)에 없는 법으로 제멋대로 행동하고 난법난도(亂法亂道)하는 자는 이후에 날 볼 낯이 없으리라.

안다는 자는 죽으리니 아는 것도 모르는 체하여 어리석은 자와 같이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8: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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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상제님의 수부 도수(首婦度數)에는 진리의 주인, 즉 진주 도수(眞主度數)가 걸려있다.

진주(眞主)는 참 진 자, 주인 주 자, 참주인이라는 말이다.

우리들의 진리 주인, 역사의 새 주인이 바로 진주다.

 

 

증산상제님의 어천으로 좌절에 빠져있던 성도들이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 도기 41년(1911) 음력 9월 20일에 상제님의 성령을 받아 대도통을 하신 후, 여들면서 도운(道運)이 어머니 시대를 맞이한다. 

 

 

그러나 당시에는 수부님을 태모님이라고 하지 않고 사모님으로 호칭했다.

그 사모 시대의 모든 것을 바로 잡으면서 제3변 도운의 참어머니 하나님의 시대, 태모(太母) 시대로 온 것이다.

 

태사부님을 모시고 도정(道政)을 집행하면서 모든 도정의 역사, 진리 제도, 언어가 상제님 진법문화의 의식으로 정명(正名) 되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뿌리 역사시대를 전체적으로 보면, 상제님의 수부 도수에서 어머니 자리에 한 분이 오셨다.

전라도 담양 땅에 오신, 인간으로서 성(姓)은 고 씨요, 판(判) 자, 례(禮) 자를 쓰시는 한 여성이 상제님을 만났다.

 

 

태모님은 동학혁명 때 정읍 대흥리에서 5천 명 군사를 거느리고 일어났던 동학 접주 차치구의 아내와 자매지간인 분의 따님이다.

태모님은 바로 이종동생인 차경석 성도의 중매로 상제님을 만난 것이다.

 

 

상제님께서 어천하시고 나서 아버지 시대에서 어머니 시대로 넘어간다.

도운의 어머니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그 어머니가 직접 도운의 백 년사를 낳아 주시는데, 그게 바로 세 살림 도수다.

 

"나는 낙종(落種) 물을 맡으리니 그대는 이종(移種) 물을 맡아라.

추수(秋收)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9:10)

 

 

 

 

 

 

 

 

태모님께서 '경석아, 나는 씨를 뿌릴 테니 너는 옮겨 심어라. 추수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추수할 사람, 성사재인하는 실제 인사(人事)를 끝매듭 짓는, 상제님과 태모님 천지부모님의 아들이 나온다는 것이다.

이것이 아들 시대다.

 

 

도전道典 5편 337장을 보면 상제님께서 큰아들은 김형렬 성도요, 막내아들은 김갑칠 성도라고 하셨다.

지금 이 공사는 자녀 시대에 하나님의 두 아들이 나와서 끝매듭을 짓는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상제님으로부터 태모님에게 종통대권이 전해지고, 도운의 역사가 어머니 시대를 맞이했다.

그것은 인간 역사를 전제적으로 볼 때 천지 어머니를 모시는 새 시대가 열린 것이다.

즉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을 여는 과정으로서 아버지와 어머니의 뿌리 역사시대를 맞이한 것이다.

 

 

 

 

 

 

 

 

거기에서 태동하여 나온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의 열매, 그것이 어머니의 시대를 통해서 열리는 아들의 시대다.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쓰신 진리 용어로는 천지대업을 성사재인하는 진주 도수(眞主度數), 대두목 도수다.

 

 

아들을 제일 먼저 낳으면 큰아들이라고 한다.

도운에 큰아들의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그것이 해방 후 2변 도운의 시대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지에 독음독양(獨陰獨陽)은 만사불성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34:2), "사람 둘이 없으므로 나서지 못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10:27:3)이라고 말씀하셨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뿌리 시대에서 자녀의 시대로 넘어가면서 두 아들이 나온다는 뜻이다.

음양합덕(陰陽合德)으로 열리는 자녀의 시대, 즉 두 사람에 의해 상제님의 천지사업이 제3변 도운에 와서 매듭짓게 된다는 말씀이다.

 

 

 

 

 

 

 

 

우주 이법의 틀이 천지일월(天地日月), 건곤감리(乾坤坎離)다.

건곤천지 부모가 있고, 그 천지부모를 대행하는 것이 감리, 물과 불이다.

천체로 말할 때는 해와 달이며, 이 일월의 기운으로 생명이 태어나고 큰다.

 

 

감리는 건곤과는 다르다.

건곤은 음양의 체(體)이면서 아버지와 어머니, 즉 부모로서 수평적인 관계다.

 

그러나 감리는 물과 불, 두 음양의 밑자리로 있지만, 불이라는 것은 물에 의해 생겨난다.

수화일체(水火一體), 음양일체(陰陽一體)이면서 도통 맥이 전수되는 이치 때문에 천륜의 관계에 있는 것이다.

 

 

 

 

 

 

 

 

 

천지의 이법은 수(水)가 화(火)를 낳고, 그 변화의 원뿌리(體) 자리는 물이요, 작용(用)하는 것은 불로써 체와 용이다.

수화(水火)가 태극(太極)이지만 태극이 드러날 때는 음양으로 나타난다.

하나이면서 둘이고, 둘이 하나 될 때 거기에서 음양합덕으로 변화가 일어난다.

 

 

대자연 이치의 근본 틀이 음양이다.

따라서 음양의 이치를 떠나서는 우주만유가 존재를 못 한다.

 

 

음양의 틀을 벗어나 갑자기 한 사람이 덜렁 나와 상제님의 계시를 받아서 도통을 했다고 주장한다면 그것은 천지의 이법을 부정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천지(天理)에 밝아야 한다.

 

그래야 세상 보는 눈이 떠져서 거짓말인지 참말인지 구분할 수 있다. 그 경계가 바로 이통(理通)이다.

 

 

 

 

 

 

 

 

 

상제님과 태모님 진리의 대행자 대두목, 즉 진주 도수(眞主度數)의 틀, 상제님 도(道)의 원원한 근본 틀이 왜 천리(天理)를 바탕으로 건곤감리, 천지일월의 근본 틀 속에서 짜질 수밖에 없는 것은 대자연의 섭리가 그렇게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즉 천지이법이 그렇게 되어 있어서 상제님께서는 대자연의 도(道)의 이상을 펼치는 당신님의 도(道), 무극대도의 종통과 도통 계승 맥 또한 자연의 도의 틀을 그대로 인사화(人事化)하신 것이다. 그 건곤감리의 틀에 의해 천지일월의 인사(人事)가 일어난다.

천지일월의 인존(人尊)이 나오는 것이다.

 

 

 

하늘과 똑같은 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시고, 땅의 역할로 5만 년 후천 조화선경을 낳아주시는, 역사의 산파 역할을 하는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 인간으로 오신다.

 

그리고 천지를 대행하여 실제 인간을 길러내고 새 역사의 구성 틀을 밑자리부터 짜는, 일월(日月)의 광명을 인사로 대행하는 진리의 주인, 진주(眞主) 대두목이 나오는 것이다.....

 

 

 

 

 

 

 

건곤감리가 우주의 질서와 생명의 원원한 근본 틀이다.

이를 일러 사체(四體), 즉 진리의 네 개의 큰 몸뚱이다.

만물을 낳아 길러서 성숙하게 하는 우주의 이법과 생명의 정의, 틀이다.

 

 

"잘 되었네! 잘 되었네! 천지(天地) 일이 달 되었네.

바다 해(海) 자 열 개(開) 자 사진주(四眞主)가 오신다네."

(증산도 도전道典 11:251:1~2)

 

건곤감리와 천지일월, 이것을 바탕으로 태모님께서는 '사진주(四眞主)가 오신다.'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이 사체(四體)를 바탕으로 우주의 이러한 근본 틀을 바탕으로 네 분의 진리의 주인 틀이 구성된다는 말씀이다........

 

 

 

결론적으로, 이 대우주의 이상이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가 증산도 제3변 도운에 와서 일월의 도(道)를 여는 진주 도수(眞主度數), 즉 일월의 대두목에 의해 마무리된다.

 

자연과 역사, 인간 문명의 모든 이상과 상제님의 천지사업이 감리 일월(坎離日月)의 도운(道運)을 직접 열어주시는 두 진주(眞主)에 의해 마무리된다는 말이다. 이것이 태모님께서 말씀하신 사진주 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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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은 진리의 근원 종통과 도통의 연원, 진리의 대행자 대두목(大頭目) 

증산도 도전道典 - 6편 도통(道統)과 진주(眞主)

상제님과 태모님은 종통과 도통의 연원이며 만유 생명의 근원으로서 건곤 천지(乾坤天地),

건곤 천지를 대행하는 진리의 주인공(진주眞主) 감리 일월(坎離日月)의 대두목 

 

 

 

 

 

 

 

 

 

 

천지를 주재(主宰)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천지 간 모든 인간과 신명의 어머니 하나님, 곧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진리와 신앙의 첫 출발점과 최종결론은 종통(宗統)과 도통 연원(道統淵源)의 진주 도수(眞主度數)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지를 이법(理法)다스리시는 참하나님이십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이유는 후천대개벽의 상황에서 인간과 신명을 건져 후천 조화 선경세계를 여시기 위함입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그리고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의 대행자(대두목)를 사진주(四眞主)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잘 되었네 잘 되었네, 천지(天地) 일이 잘 되었네.

바다 해(海) 자 열 개(開) 자 사진주(四眞主)가 오신다네."

(증산도 도전道典 11:251:1~2)

 

 

 

 

 

 

 

 

후천대개벽은 자연개벽과 문명개벽, 그리고 인간개벽의 3개 개벽 현상이 일어납니다.

 

우주의 이법(理法)에 의해 우주의 질서가 선천의 봄여름철을 끝내고 후천의 가을세상이 열리리 것이 자연개벽입니다.

인류문명도 우주의 질서에 맞춰 지상의 인간들이 상극의 질서 속에서 비약적으로 분열 성장하며 현대의 최첨단 문명을 이룩했습니다.

 

 

분열과 대립, 탐욕과 증오로 점철된 상극의 시대 끝자락에서 문명 대충돌의 빅이벤트가 벌어 지는데 이것이 바로 문명개벽입니다.

자연개벽과 문명개벽의 거대한 소용돌이가 휘몰아치는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서 인간 씨종자를 추리는 것이 바로 인간개벽입니다.

 

후천대개벽의 상황에서 인간을 구원하는 천지대업은 진리의 연원이신 상제님께서 전하신 의통인패(醫統印牌)입니다.

증산상제님의 종통맥과 도통맥의 진실은 내가 살고,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의통인패의 유무(有無)에서 만천하에 드러납니다.

 

 

"수부 도수(首婦度數)로 천하 만민을 살리는 종통대권(宗統大權)은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

(증산도 도전道典 11:345:7)

 

 

 

 

 

 

 

 

증산산제님으로부터 종통을 계승한 태모 고수부님은 건곤천지부모로서 종통과 도통 연원이 되시며,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를 온전하게 드러내는 진리의 두 주인공이 있습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종통을 전수하신 진리의 주인공, 즉 진주 도수(眞主度數)의 대두목(大頭目)께서 후천대개벽의 상황에서 인간 씨종자를 추려 후천 선경세계를 열게 됩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종통과 도통의 연원으로서 종통 전수 및 도통 전수를 모두 우주의 이법(理法)과 하늘이 준 운명, 바로 천륜(天倫)에 근거하여 전수하셨습니다.

 

진리의 연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종통맥과 도통맥을 자연법과 천륜(天倫)으로 전수하신 이유는 후천 선경세계가 오기까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마음대로 할 수 있도록 하는 난법해원(亂法解寃) 시대를 열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공사 그대로 난법자와 난도자들은 '상제', '종통 전수자', '대두목' 등을 자칭하며 온갖 죄악을 저지릅니다.

 

 

 

상제님 진리를 등에 업고 종교 장사를 하는 난도자(亂道者)와 난법자(亂法者)들은 상제님께서 직접 종통을 전수하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부정하면서 자기가 '계시를 받았다.' '상제님과 혈연이다.', '상제님 유품이 있다.' 등 온갖 사설(邪說)로 수많은 사람을 현혹하여 종맥통과 도통맥을 조작하였습니다.

 

 

"나는 천지일월(天地日越)이니라.

나는 천지(天地)로 몸을 삼고 일월(日月)로 눈을 삼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11:14~15)

 

 

 

 

 

 

 

 

대자연을 질서를 다스리시며 도의 연원, 진리의 연원이신 증산상제님은 자연법(우주의 이법)과 천륜을 바탕으로 종통과 도통을 전수하셨습니다.

 

 

첫 번째로 대자연의 이법과 질서인 건곤감리와 천지일월의 자연법으로 종통맥과 도통맥을 전수하셨습니다.

 

자연과 인간의 존재와 변화를 주역에서는 64괘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건곤(乾坤)은 하늘과 땅, 즉 천지(天地)이며, 건곤을 대행하여 음양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감리(坎離)입니다.

 

감리(乾坤坎離)는 천체로 일월(天地日月)이며 음양으로 말할 때는 수화(水火)입니다.

수화(水火), 즉 물과 불을 상징하는 영물은 용봉(龍鳳)입니다.

감리, 일월, 수화, 용봉은 두 분의 대두목(大頭目)입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은 건곤천지(乾坤天地)부모로서 진리의 연원, 종통의 연원, 도통의 연원이시며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종통맥과 도통맥을 전수받은 진리의 주인공, 즉 대두목(大頭目)은 감리 일월 수화 용봉(坎離日月水火龍鳳)으로 상징됩니다.

 

 

 

 

 

 

 

 

 

"인륜(人倫)보다 천륜(天倫)이 크니 천륜으로 우주일가(宇宙一家)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29:1)

 

 

두 번째로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진리의 연원이신 상제님은 자연법을 바탕으로 종통맥과 도통맥을 전수하셨고, 다른 한편으로 천륜을 바탕으로 종통맥과 도통맥을 전수하셨습니다.

 

천륜으로 종통과 도통을 전수하신 이유는 선천의 불의한 인간들은 반드시 배신을 하기 때문입니다.

천륜은 하늘이 맺어준 인연으로 부모형제의 혈연관계입니다.

 

 

 

난법해원(亂法解寃)시대를 통해 선천 상극 역사의 산물인 원한을 해소하고, 배신과 불의를 일삼는 무리를 맑끔하게 정리해 화평과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세계가 유지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부부(夫婦)의 천륜관계로, 상제님과 태모님 진리의 대행자인 대두목(大頭目)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은 부자(父子)의 천륜으로 종통맥과 도통맥이 이어집니다.

 

 

 

건곤감리와 천지일월의 자연법(우주의 이법)과 천륜으로 이어진 진리의 주인공(대두목)은 네 분의 진리 주인공, 즉 사진주 도수(四眞主度數)가 완성됩니다.

 

 

"도통줄은 대두목에게 주어 보내리라.

법방(法方)만 일러 주면 되나니 내가 어찌 홀로 맡아 행하리오."

(증산도 도전道典 6:129:3~4)

 

 

 

 

 

 

 

 

 

 

증산상제님을 천지일심으로 신앙하는 사람이라 할 지라도 의통인패(醫統印牌)가 없으면 누구도 개벽을 극복할 수 없습니다.

 

무형(無形)의 태을주 주문과 함께 태을주(太乙呪)를 바탕으로 제작된 의통과 인패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의 도권(道權)과 신권(神權)과 조화권(造化權)의 상징으로 유형(有形)의 실물입니다.

 

의통(醫統)과 인패(印牌)는 진리의 연원이신 증산상제님의 종통과 도통의 상징입니다.

 

"모든 기사묘법(奇事妙法)을 다 버리고 오직 비록 비열한 듯한 의통(醫統)을 알아 두라.

내가 천지공사를 맡아봄으로써 이땅의 모든 큰 겁재를 물리쳤으나

오직 병겁만은 그대로 두고 너희들에게 의통을 붙여 주리라. 

멀리 있는 진귀한 약품을 중히 여기지 말고 순전한 마음으로 의통을 알아 두라.

몸 돌이킬 겨를이 없고 홍수 밀리듯 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33:5~8)

 

 

 

진리의 연원 증산상제님께서는 종통과 도통을 자연법(우주의 이법)과 천륜을 바탕으로 전수하셨고, 마지막 히든카드로 의통인패를 전수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대행자, 진리의 주인만이 이 자연법과 천륜, 그리고 의통인패의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증산상제님이 아니면서 상제님 호칭을 사용하고 대두목이 아니면서 자칭 대두목이라고 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이 있습니다.

 

 

자칭 상제님과 대두목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선천의 말대(末代)에서 크게 해원(解寃)하고, 선천 세상이 끝나고 나면 당사자와 그 추종자들은 상제님 말씀 그대로 우주에서 가장 큰 죄를 지은 그대로 처결될 것입니다.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은 진리의 근원 종통과 고통의 근원, 진리의 대행자 대두목(大頭目)

증산도 도전道典 - 6편 도통(道統)과 진주(眞主)

상제님과 태모님은 종통과 도통의 연원이며 만유 생명의 근원으로서 건곤 천지(乾坤天地)

건곤 천지를 대행하는 진리의 주인공(眞主) 감리 일월(坎離日月)의 대두목

 

 

 

 

"사람 둘이 없으므로 나서지 못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10:27:3)

 

 

"도통줄은 대두목에게 주어 보내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6:129:3)

 

 

"세상이 바뀔 때는 대두목(大頭目)이 나오리라.

그래야 우리 일이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54:3)

 

 

"일후에 사람이 나면 용봉기(龍鳳旗)를 꽂아 놓고 잘 맞이해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365:3)

 

 

"추수(秋收)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9:10)

 

 

(정읍) 대흥리에 계실 때 하루는 양지 몇 조각에 각기 '옥황상제'라 쓰시고 측간에 가서 후지(后紙)로 사용하시니라.

이에 한 성도가 여쭈기를 "지금 옥황상제라 쓰시어 후지로 쓰시니 어인 연고입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천지에 감히 누가 이와 같이 할 수 있겠느냐?

만일 옥황상제라 자칭하는 자가 나타나면 천지신명이 그 목을 베고 몸을 찢어 죽일 것이니라.

이 뒤에 대도(大道)를 거스리고 패역하는 자가 있어 세상을 그르치며 백성을 상하게 할 것을 경계하는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8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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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상제님 신앙의 최종 결론은 무엇인가?

 

증산상제님은 선천 상극 세상에서 원한 맺고 죽은 신명들을 모두 모아서 우주통치 사령탐인 천상 조화정부를 짜시고 거기서 천지공사를 시작하셨다.

 

인류 역사에서 원한 맺혀 죽은 신명인 만국원신(萬國寃神)과 실패한 혁명가들의 신명인 만국역신(萬國逆神)을 천지공사에 참여시키신 것이다.

 

 

그러면서 오선위기 도수로 지구촌 동서의 세력균형이 이루어지도록 서양 제국주의를 몰아내셨다.

이게 지난 100년의 세계 역사다.

그리고 최종 머무리가 주인인 남북 상투쟁이들끼리, 분단된 한민족이 중심이 되어 선천 우주의 상극질서를 종결짓는다.

 

 

이 남북 상씨름은 우리 일꾼에게는 도운 역사의 실제적인 종점이요 목적지다.

상제님이 거기에 의통(醫統) 도수를 걸어놓으셨다. 하나님의 천지조화 대권이 의통이라는 진리 주제, 새 역사의 주제, 구원의 주제로 설정돼 있는 것이다.

 

 

 

 

 

 

 

 

상제님은 어천하시기 불과 몇 시간 전 깊은 밤에 가을우주 개벽대장인 박공우 성도를 침소로 부르셔서 의통을 전수해 주셨다.

의통은 해인(海印)을 포함하여 세 가지로 구성된다.

 

 

상제님 명을 받고 내려온 인류 최초의 천자(天子)인 환국의 안파견 환인, 그리고 7세 환인의 명을 받은 환웅천황이 천부인(天符印) 세 개를 가지고 왔는데, 선천 세상 동방 문명을 개벽한 이 천부인이 당시의 의통 조화권이라고 볼 수도 있다.

 

상제님이 "나를 잘 믿는 자에게 해인(海印)을 전해 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30:3)이라고 하셨다.

상제님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바로 의통 전수다.................

 

 

 

 

 

 

 

 

차경석 성도가 상제님을 처음 뵐 때

 

 

"무슨 업을 하시나이까?" 하고 여쭈자 "의원노릇을 하노라." 하시고

"나는 동역객(東亦客) 서역객(西亦客) 천지무가객(天地無家客)이로다." (증산도 도전道典 3:180:15~16)라고 말씀하셨다.

천지가 내 집이라는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당신님의 직업이 무엇인지 선언하신 말씀이다.

 

 

"직자(職者)는 의야(醫也)요 업자(業者)는 통야(統也)니 성지직(聖之職)이요 성지업(聖之業)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47:17)

 

 

 

"직자는 의야요", 직은 직책이다.

'하늘과 땅과 인간과 신명, 온 우주가 다 병들어서 가을개벽으로 넘어가는데, 내가 이것을 살려낸다.'라는 뜻이다.

"업자는 통야라." 업은 일이다.

'상제님이 하시는 일은 통일하는 것이다.'라는 뜻이다. 통은 거느릴 통, 통일한다는 통 자다.

 

 

"성지직이요 성지업이니라."

'개벽기에 온 우주를 살려내는 일이 가장 성스러운 일이다.'라는 뜻이다.

 

이것을 우리가 감성적으로, 진리 깨달음의 느낌과 언어로 말하면 '선천 상극의 원과 한, 한숨소리가 끊어지지 않는 고난의 절규가 섬섬히 맺혀 있는 이 온 우주를 조화주 하나님의 무극대도로 갸벽해서 성스럽고 밝은 조화 세상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신(神)의 세계를 주재(主宰)하고 우주를 통치하시는 하느님 증산상제님

증산도 도전道典 - 4편 신도(神道)와 조화정부(造化政府)

- 천지의 변화를 다스리는 조화의 손길 천상세계, 신(神)의 세계

 

 

 

 

 

 

 

 

 

 

 

흔히 과학에서 만델브로트의 프랙털이론은 우주와 인간, 즉 미시의 세계에서 거시 우주 세계에 이르기까지 부분과 전체가 동일한 원리가 적용되고 있다고 말합니다.

 

 

카오스(무질서)에서 코스모스(질서)로 열린 우주는 아주 작은 부분과 전체가 순환 반복하는 구조로 이루어졌다고 말합니다.

 

프랙털 원리는 낮과 밤의 하루, 지구 1년, 인생, 그리고 우주가 129,600년을 주기로 순환 반복하는 우주의 이법(理法)을 말한 것이며, 이 우주의 이법을 우주의 중심(中天)에서 다스리는 신(神)의 세계가 있습니다.

 

인간이 인류 역사를 만들어가듯, 우주는 천상의 신도 세계가 우주의 이법(理法)을 바탕으로 우주 역사를 만들어 갑니다.

 

 

 

 

 

 

 

 

 

 

눈부신 속도로 발전한 과학은 현대 최첨단 문명을 이룩하는 금자탑을 쌓기도 했지만, 우주와 지구의 탄생 및 인간이 지구에 언제 출현했는지 정확히 모릅니다.

 

현대과학이 증명한 사실은 인간뿐만 아니라 지구와 우주에서 일어나는 헤아릴 수 없는 현상 중에서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과학은 계산과 실험 등으로 여러 가설(假說)을 하나씩 증명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존재(存在)'란 단어는 보이지 않지만, 반드시 있다는 '실존(實存)'과 손으로 만져지고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실재(實在)가 결합한 말입니다.

 

한마디로 '존재(存在)'란 보이지 않지만, 반드시 있고 현실에 실재한다는 의미입니다.

과학계는 신의 존재와 천상세계, 즉 신의 세계가 없다고 단정 지을 것이 아니라 더 큰 노력을 통해 증명해 내야 할 것입니다.

 

 

 

 

 

 

 

 

 

 

천지 만물은 음양(陰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양의 철학적 언어로 태극(太極), 즉 음양의 원리는 육체와 정신, 물질과 에너지, 하늘과 땅, 시간과 공간, 물과 불, 낮과 밤, 남자와 여자, 인간과 귀신 등 미시세계에서 거시세계와 보이는 세계에서 보이지 않는 세계 모두가 음양으로 구성되어 천지가 개벽(開闢) 되고 우주의 만물이 태어나는 역사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불행하게도 근현대사에 와서 서양의 과학주의 사고와 유일신 사상으로 천상세계, 즉 신(神)의 세계가 비과학적, 비합리적, 미신으로 매도 되었고, 신(神)의 세계는 천지를 창조한 초월적인 창조신만 떠올리고 있습니다.

 

 

 

 

 

 

 

 

 

 

신(神)의 세계를 주재(主宰)하고 우주를 통치하시는 하느님 증산상제님

증산도 도전道典 - 4편 신도(神道)와 조화정부(造化政府)

- 하늘과 땅의 변화를 다스라는 조화의 손길 신(神)의 세계, 천상세계

 

 

진리의 세계도 이법(理法)과 신도(神道)라는 음양(陰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과학적이고 이성적이며 합리적으로 알 수 있는 천지의 이법(理法)과 시공을 초월한 신(神)의 세계가 있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상세계를 신도(神道) 세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성종교를 신(神)의 세계를 보면 여러 종교의 신관(神觀)이 서로 얽혀있습니다.

지금까지 천상의 신도(神道) 세계를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밝혀준 종교나 사상이 없었으며, 각 종교의 신관이 얽힐 수밖에 없었는지를 밝혀준 종교도 없습니다.

 

 

 

 

 

 

 

 

 

천상의 신도 세계는 인격신과 비인격신의 세계, 즉 음양(陰陽)의 신도 세계가 존재합니다.

지상의 인간으로 다녀와 인간의 형상을 하고 상제님의 천명을 받고 역사를 움직이는 인격신과 나무와 바위, 산과 바다 등 천지 만물에 내재한 신성(神性)으로서의 비인격신이 있습니다.

 

 

천지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는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최고 통치자로서 지구촌의 각 종교문화권에서는 하나님, 미륵부처님, 옥황상제 등의 호칭으로 불려 왔습니다.

 

 

 

지구촌 각 나라에 정부가 구성되어 있듯이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상제님을 중심으로 우주와 인류 역사를 맡아 다스리는 천상의 정부, 즉 조화정부(造化政府)가 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천지의 새 판을 짜시기 위해 천상의 조화정부를 새롭게 결성하셨습니다.

 

 

 

 

 

 

 

 

"천하의 모든 사물은 하늘의 명(命)이 있으므로 신도(神)에서 신명이 먼저 짓나니

그 기운을 받아 사람이 비로소 행하게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72:2~3)

 

 

 

"천지간에 가득 찬 것이 신(神)이니

풀잎 하나라도 신(神)이 떠나면 마르고 흙 바른 벽이라도 신(神)이 떠나면 무너지고

손톱 밑에 가시 하나 드는 것도 신(神)이 들어서 되느니라.

신(神)이 없는 곳이 없고, 신(神)이 하지 않는 일이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度典 4:62:4~6)

 

 

 

"크고 작은 일을 물론하고 신도(神道)로써 다스리면 현묘불측(玄妙不測)한 공을 거두나니 이것이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내가 이제 신도를 조화(調和)하여 조화정부(造化政府)를 열고 모든 일을 도의(道義)에 맞추어 무궁한 선경의 운수를 정하리니

제 도수(度數)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4:5:1~3)

 

 

 

 

 

 

"나의 일은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신도(神道)는 지공무사(至公無私)하니라.

신도로써 만사와 만물을 다스리면 신묘(神妙)한 공을 이루나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니라.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8:2~4)

 

 

 

"내가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主宰)하여 천지를 개벽하여 무궁한 선경의 운수를 정하고

조화정부를 열어 재겁(災劫)에 싸인 신명과 민중을 건지려 하나니

너는 마음을 순결히 하여 천지공정(天地公庭)에 수종하라.

내가 세상에 내려오면서 하늘과 땅의 정사(政事)를 천상의 조정(天朝)에 명하여 다스리도록 하였으나

신축년(辛丑年, 1901) 이후로는 내가 친히 다스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3:3~7)

 

 

 

"이제 천지도수(天地度數)를 뜯어고치고

신도(神道)를 바로잡아 만고의 원(寃)을 풀며

상생의 도(道)로써 선경의 운수를 열고

조화정부를 세워 함이 없는 다스림과 말 없는 가르침으로 백성을 교화하여 세상을 고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4: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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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 자연 속에 있는 자연신의 세계도 말씀하셨다.

아미스타드란 영화에서 흑인 노예들이 바닷속에 무참하게 빠져 죽는 장면이 있다.

바다에 빠져 죽으면 수신(水神)이 된다.

바닷속을 벗어나지 못하고 거기서 원(寃)을 맺고 떠돌게 된다.

 

 

천지조화 주문 태을주를 읽고 신도(神道) 세계에 눈떠서 영으로 체험해보면, 바다는 우리 몸을 통해서 느끼는 그런 바다가 아니다. 마치 공기와 같이 느껴진다.

 

 

 

증산상제님께서 개벽공사를 보실 때, 바닷속 용궁에 들어가셔서 거기에 있는 군사령관을 불러 "앞으로 개벽할 때는 너희들도 다 나서라."라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용궁의 신장이 "개벽을 하면 저흰들 살 수 있겠습니까? 나서겠습니다."라고 대답한다.

지금도 경남 통영에 가면, 증산상제님께서 통영 앞바다에서 보신 천지 굿(천지공사) 이야기가 전해온다.

 

 

상제님이 호연이를 데리고 바닷속 세계를 들어가시는데, 높은 건물들이 헤아릴 수 없이 꽉 들어차 있었다고 김호연 성도가 증언했다. 그러니 요즘도 무당들이 바닷가에서 행하는 용궁제니 하는 것들이 다 허황한 게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신도 세계에는 그런 자연신의 세계가 있다.

상제님께서는 높은 산에 가실 때, 산을 톡톡 치시면 어떤 산 속에서는 절은 동자 신명이 사람 모습으로 있고, 어떤 산에는 가야금  같은 악기 소리가 나는 것이 『도전』에 나와 있다.

 

 

우리가 보는 모든 크고 작은 형상물 속에는 그 생명의 본성, 실체로서의 신(神)이 있다.

어린 호연이 상제님께 "사람에게 신명이 있나요? 정말로 신(神)이 있나요?"하고 여쭈면 "암, 있고 말고, 신이 있어서 보고 듣는 것이지."라고 대답해 주셨다.

 

 

우리가 살아 있다는 것은 우리 몸속에 신(神)이 있다는 증거다.

인간의 몸은 신(神)의 집이다. 신(神)은 우리 몸의 정(精)에서 생성되어 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정신(精神)이라고 하는 것이다.

 

우리가 음식물을 섭취하여 생명의 에너지로 통일해서 가진 신장(腎臟)의 정수, 정(精)이 신의 근원, 신(神)의 뿌리다.

 

 

그러니 정을 어떻게 간직하고 굳히고 맑히느냐 하는 것이, 우리 생명의 영속(永續)을 보장하는 가장 중요한 관건이다.

건강도, 수명도, 그리고 사물을 바르게 보고 지혜로운 생활을 하는 모든 것이 어떻게 정을 보존해서 신도(神道)의 명(明)을 여느냐 하는 데 달려 있다. 이것을 이루게 해 주는 가장 강력한 공부가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태을주 공부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우주의 새 역사, 인류의 새 역사를 여신 하나님의 말씀, 참하나님의 성전(聖典) 

증산도 도전道 - 2편 중통인의(中通人義)와 무극대도(無極大道)

 

 

 

 

 

 

 

 

 

천지인(天地人)의 삼계(三界)를 다스리시는 천지의 주재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1871년 음력 9월 19일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상제님은 무궁한 조화 권능으로써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십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참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하늘과 땅이 열린 이래로 그 누구도 하지 못했고, 할 수도 없는 중통인의(中通人義)의 도통 세계를 여셨습니다.

중통인의는 선천 종교 성자의 도통과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천지의 목적, 그 대이상향을 이루는 것, 새 역사를 건설하는 것, 참된 진리의 뿌리를 이 세상에 온전히 뿌리내리는 것, 천지의 열매로써 이루어야 하는 인간의 도리와 사명, 그리고 하나님을 대신하여 인류를 구원하는 법방과 권능까지도 모두 아우른 천지와 인간 삶의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이 바로 중통인의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편협하고 지엽적이며 한계성을 가진 선천 종교를 포용하면서 천지의 목적을 이루는 완전한 당신님의 진리를 무극대도(無極大道)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 대도(大道) 중통인의의 도통 세계 천명(天命)을 완수하는 인간 세상 하나님의 친위대가 바로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입니다.

 

 

 

 

 

 

 

 

 

 

천지의 목적을 이루고 신천지(新天地)의 새 역사를 여는 증산상제님의 성전(聖典)

하나님의 말씀 증산도 도전道典 - 2편 중통인의(中通人義)와 무극대도(無極大道)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유소시(幼少時)부터 조화 권능을 쓰셨지만, 성수(聖壽) 31세 되시던 1901년 새 우주 개벽의 대도통문을 여신 다음부터 진정한 참하나님의 조화 권능을 쓰십니다.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시면서 모든 권한을 천상의 신명들에게 맡기셨고, 1901년(신축년) 천지대신문(天地大神門)을 여시면서 인간으로 오신 인존(人尊)으로서 친정시대를 선언하신 것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증산상제님의 말씀,하나님의 말씀이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내가 세상에 내려오면서 하늘과 땅의 정사(政事)를 천상의 조정(天朝)에 명하여 다스리도록 하였으나

신축년(辛丑年, 1901) 이후로는 내가 친히 다스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3:6~7)

 

 

'신축년(辛丑年, 1901) 음력 7월 7일에 천둥과 지진이 크게 일어나고 상서로운 큰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무상의 대도로 천지대신문(天地大神門)을 여시니

이로부터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主宰)하시고 우주의 조화권능을 뜻대로 행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2:2~4)

 

 

 

 

 

 

 

 

 

 

증산상제님은 천지의 질서가 상극(相克)의 선천 세상과 상생(相生)의 후천 세상이 교차하는 환절기, 즉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맞춰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지구 1년에서 가을에 열매를 맺고 결실하듯 우주 가을철 역시 천지의 열매를 맺고 추수를 합니다.

 

 

 

우주가 결실하고 성공하는 우주의 가을에 우주의 열매인 인간을 추수하고, 인류 문명이 성숙과 조화의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시기 위해 우주의 여름철 말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것입니다.

 

 

 

우주사(宇宙史)의 인존시대(人尊時代)를 선언하심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人尊時代)니라.

이제 인존시대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를 바로잡느니라."

 

중통인의(中通人義)의 도통 세계를 여심

 

"예로부터 상통천문(上通天文)과 하찰지리(下察地理)는 있었으나 중통인의(中通人義)는 없었나니

내가 비로소 인의(人義)를 통하였느니라.

위징(魏徵)은 밤이면 상제를 섬기고 낮이면 당태종을 도왔다 하나

나는 사람의 마음을 빼었다 찔렀다 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2:22)

 

 

 

"이제 말세의 개벽 세상을 당하여 앞으로 무극대운(無極大運)이 열리나니

모든 일에 조심하여 남에게 척(隻)을 짓지 말고 죄를 멀리하여

순결한 마음으로 정심 수도하여 천지공정(天地公庭)에 참여하라.

나는 조화로써 천지운로(天地運路)를 개조(改造)하여

불로장생의 선경(仙境)을 열고 고해에 빠진 중생을 널리 건지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2: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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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상통천문(上通天文), 위로는 천문을 통했다.

상통천문은 곧 '하늘이란 무엇인가? 하늘은 어떻게 생겨났으며 어떤 변화를 하는가? 에 대한 한 소식을 들었다는 것이다.

 

하찰지리(下察地理), '아래로는 이 땅이 어떻게 생성되어 벌어져서 인간이 살게 됐는가? 산과 물은 무엇이며 땅이란 뭔가?에 대해서 통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완전한 중통인의(中通人義)는 없었다.

즉 천지의 열매인 인간에 대해 완전한 깨달음, 궁극의 도통문을 연 사람이 없었다.

 

 

증산상제님의 이 말씀은 지난날 선천 성자들의 깨달음에 대해 총체적으로 비판하신 것이다.

예수도 석가모니도 공자도 노자도 천지에 대해 한 소식을 들었지만, 천지의 열매이자 천지의 뜻을 완성하는 인간 생명의 문제, 인간의 총체적인 구원 문제에 대한 의혹을 완전히 거두지는 못했다는 말씀이다.

 

 

 

중통인의(中通人義)!

인의(人義)란 무엇인가?

인의(人義)란 사람 인人 자에 뜻 의, 옳을 의義 자로서, 인간 문제에 무엇이 옳은 거냐? 무엇이 잘못된 거냐? 인간에게 가장 고통을 던져주는 문제는 무엇이냐? 이런 시비곡직(是非曲直)을 바로잡는다는 것을 말한다.

 

 

중통인의(中通人義)는 상제님께서 "내가 인간의 마음과 이 우주의 내면세계에 있는 신(神)들의 마음마저 다스린다. 내가 인간과 신명의 마음을 통치할 수 있는 우주 궁극의 도통문을 열었다."라는 말씀이다.'

이것은 오직 우주의 통치자, 천지의 주재자이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만이 하실 수 있는 말씀이다...............

 

 

 

 

 

 

 

 

 

 

증산상제님의 천지대업은 인사(人事) 매듭짓는다.

 

인사(人事)란 무엇인가?

사람 일에 대한 모든 것, 즉 역사를 말한다.

 

그럼 역사(歷史)는 무엇인가?

천지의 뜻과 이상, 그리고 그 궁극의 목적을 성취하는 주인공이 되는 인간이 이루고자 하는 삶에 대한 총체적인 것이 바로 역사다.

 

 

증산도는 역사의 모든 것이다. 증산도는 역사 자체다.

증산도는 역사의 출발이며 역사의 뜻이며 역사의 태양이며, 역사의 희망이다.

증산도를 떠나서는 현실 인간의 삶에 대해서, 또 역사에 대해서 언급할 수 없다.

이 세상 인간의 삶과 생명의 중심에는 오직 증산도가 있을 뿐이다.

 

 

증산상제님 진리의 대의를 깨치면 '증산도란 무엇인가?' 하는 물음에 다양하게 정의를 내릴 수 있는데,

증산상제님 진리의 근본정신으로 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중통인의(中通人義)다.

 

중통인의에서 중(中)이라고 하는 것은 천지의 중심, 천지의 주인, 천지의 뜻을 관통하는 핵심 존재, 바로 인간을 뜻한다.

 

 

 

 

 

 

 

인간!

그 인간의 대의, 인간의 삶의 목적을 관통하는 그 핵심정신, 그것이 바로 인의(人義)다.

 

중통(中)과 인의(人義)라고 하는 것은 사실 같은 의미이기도 하다.

우리는 바로 이 중통(中通)을 해야 한다.

 

 

우리 증산도의 도통은 중통이다,

중통인의(中通人義)!

다시 말해서 인의(人義), 인간에 대한 궁극의 도통 자리가 증산상제님의 진리, 바로 증산도에 있다.

 

인간에 대한 이해, 인간에 대한 깊은 체험 없이는 우주의 가을문화, 즉 상제님의 진리 세계, 증산도의 깨달음의 세계에 대해서 결코 말할 수 없다. 인간의 삶에 관한 한은 그 무엇이든 적극적으로 개입해봐야 한다.

증산상제님 진리에 부합하는 구제중생 사업, 즉 천하사(天下事)와 연관된 일에는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증산상제님께서 "무극대운이 열린다." "무극대도를 세운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럼 '무극대운'과 그 운수를 여는 당신님의 도(道), 무극대도는 과연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무극(無極)이란 천지의 근원이며, 그 속에 사는 천지 만물과 인간 생명을 조화, 성숙, 통일하는 상제님 도(道) 차원, 당신님이 쓰시는 신권 조화(神權造化)의 경계를 말한다.

 

도가(道家)의 철인들이 말하는 천지의 근원으로서의 무극은 대단히 추상적인 개념이다.

현실성이 없는, 우주가 생기기 이전, 바탕이 되는 근원으로서 불변지체(不變之體의 无極)의 무극이다.

 

우리가 사는 현실계는 시간이 흐르고 있다.

이 현상세계에서 무극을 말할 때는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신 무극이 진정한 의미의 무극이다.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신 무극은 우리가 사는 현실 속에서 변화하는, 만물 생명의 궁극적 근원인 무극(无極, 불변지체)을 포용하면서, 앞으로 우주의 가을천지에서 만물 생명이 어떻게 하나 되는가 하는 조화의 경계를 포함한다.

이 우주를 주재하시는 조화옹 하나님 증산상제님의 도(道)에 의해, 천지조화의 바탕인 무극이 새롭게 규정되고 선언된 것이다.

 

상제님은 "내가 무극대운을 열어 무극대도를 세운다."라고 하셨다.

상제님이 여신 무극을 십무극(十無極)이라고 한다.

무극은 자연의 상수로 10이기 때문에 십무극이라고 한다.

 

 

 

이 십(十)이 무엇인가?

동서남북 사방위(四方位), 춘하추동의 사시(四時)를 모두 조화하여 그 관계가 완전히 이상적인 조화로 들어가는 우주 가을의 질서를 뜻한다.

 

일반적으로 '무극'이라 하면, '천지가 생겨나기 전의 생명의 근원이다.'라는 의미로 본래의 없을 무(无) 자를 쓴다.

그것을 0 무극(无極)이라고 한다.

 

 

 

반면에 이 우주 1년 사계절 시간의 질서가 열려 봄 개벽으로 인간이 태어나고, 가을 개벽을 당하면서 인간이 역사의 모든 문제를 끌러 우주의 가을세상을 여는 이때의 무극(無極)은 현상세계에서 말하는 십무극(十無極)이다.

 

그런데 언어로는 이렇게 무극을 둘로 구분하지만, 사실 우리 증산도에서 쓰는 상제님의 무극대도와 무극대운이란 상제님의 도통 세계와 그 문화를 말한다.

 

 

 

 

 

 

 

 

무극대도는 우주의 만유 생명이 전부 하나가 되는 문화다.

현실적으로는 모든 인간 마음의 장벽이 열리고, 인간이 태초의 우주 역사로부터 우주의 영원한 미래사까지 다 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이 이 대우주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을 다 인식할 수 있고 환히 들여다볼 수 있는 만사지(萬事知) 문화인 것이다.

 

 

물론 그 만사지 문화의 배경에는 창조적 역량을 발휘하는 과학문명이 있다.

그래서 '후천은 지심대도술(知心大道術)', 즉 정신과 물질이 하나 된 도술문명시대, 무극대도의 조화문명시대가 열린다고 말씀하셨다.

 

 

 

이렇듯 인류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상제님 무극대도의 조화기운을 받아 열리는 인간의 창조 역량은 끝이 없다.

상제님이 "무궁한 천지대운을 연다."라고 말씀하신 것이 그것이다.

 

우리 증산도 『도전』을 보면  조화문명, 만사지 문화, 무극대운, 조화선경 등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 가는 후천 신문명에 대한 말씀이 있다. 그 말씀들을 깊이 새겨보면 후천선경 문명의 경계를 깨칠 수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의 성전(聖典), 전 인류의 대도문화(大道文化) 원전

증산도 도전道典 - 1편 증산상제님의 탄강

 

 

 

 

 

 

 

 

 

 

 

증산도 『도전道典』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의 말씀과 행적을 기록한 도(道)의 원전(原典)이요, 진리의 법전(法典)으로 참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성인의 말씀, 즉 예수, 석가, 공자, 노자의 성자가 전한 진리, 종교의 근본 가르침을 전한 것을 경전(經典)이라고 합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기성 종교의 경전과는 다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우주의 가을철을 맞아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바로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지상의 인간과 천상의 신명(神明)에게 내려주신 진리 말씀으로 참하나님의 성전(聖典)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증산도 『도전道典』은 국가와 민족, 인종과 문화와 상관없이 전인류가 맞이할 가을우주 세상의 보편적 진리이며 삶의 생활문화로써 인류의 대도문화 원전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의 성전, 전 인류의 대도문화(大道文化) 원전

증산도 도전道典 - 1편 증산상제님의 탄강

 

 

증산도 도전 1편 1장에는 우주의 시작, 곧 천지가 시작되는 과정과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은 신원, 그리고 인류의 창세역사와 한민족의 시원 역사 및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실수 밖에 없는 필연적인 역사 섭리가 나옵니다.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의 성전(聖典) 증산도 도전 <제1편 증산상제님의 탄강>의 큰 줄거리는 우주의 이법과 선천 종교 결론으로서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실 수밖에 없었던 필연적인 천지의 이법과 역사의 섭리, 그리고 증산상제님의 탄강 및 소년기와 청년기 내용입니다.

 

 

그리고 천지인(天地人) 삼계를 개벽하고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만고(萬苦)를 체험하고 만상(萬相)을 친히 둘러보시는 천하유력의 과정,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상극의 선천 세상 끝자락,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진멸지경(盡滅之境)에 이른 인류를 구원하는 법방인 태을주의 역사가 천지공사 100년만에 최초로 밝혀집니다. 

 

 

 

 

 

 

 

 

 

 

상제님께서 하늘의 모든 신성(神聖)과 불타와 보살들의 간곡한 기도와 사연을 들으시고,

새 우주를 열어 도탄에 빠진 인간과 신명(神明)을 건지시기 위해 새 역사의 태양이 떠오르는 동방 땅에 강세하시니

환기(桓紀) 9070년, 배달국 신시개천(神市開天) 5769년, 단군 기원 4204년,

조선 고종 8년 신미(辛未: 도기道紀 1. 1871)년 음력 9월 19일(양력 11월 1일) 자시(子時)에

전라도 고부군 우덕면 객망리(古阜郡 優德面 客望里)에서 탄강하시니라.

 

상제님의 존성(尊姓)은 강(姜)씨요, 성휘(聖諱)는 일(一) 자 순(淳) 자요, 아명(兒名)은 학(鶴) 자 봉(鳳) 자요,

자(字)는 사(士) 자 옥(玉) 자요, 도호(道號)는 증산(甑山)이시니

천지공사를 행하시어 우주의 무극대운(無極大運)을 여신 무극상제(無極上帝)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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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도 도전道典은 한자로 길 도道 자, 법 전典 자로서 문자 그대로 도(道)의 원전이라는 뜻이다.

도(道)의 주재자이신 증산상제님 진리의 원전이요, 진리의 교과서다.

성인의 가르침을 기록한 서책은 '경전(經典)' 또는 '경經'이라고 말한다.

 

 

 

증산상제님은 어떤 분인가?

상제님쎄서는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 보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0:6)라고 말씀하셨다.

 

상제님은 바로 성자들에게 천명(天命)을 내려 가르침을 베풀게 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증산상제님의 행적과 성언을 기록한 하나님의 성전을 성자들의 서책과 똑같이 '경經'이라고 부를 수가 없다.

 

 

 

 

 

 

 

 

 

그럼 왜 도전道典이라고 했느냐?

  

천지만물은 우주의 한 근원, 진리의 뿌리자리에서 태어난다.

바로 그 뿌리자리를 도(道)라고 한다.

하늘도, 땅도, 모든 인간의 생명도 이 도(道)의 품속에서 태어난다.

도(道)란 우주 삼라만상의 생명의 집이다.

 

 

그런데 이 도(道)의 주재자, 도(道)의 주인이 바로 상제님이시다.

따라서 '도(道)의 주인이신 상제님의 진리 원전'을 도전道典이라고 부를 수밖에 없다.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증산도 도전은 천지의 열매요, 우주의 결실이다."라고 말씀하셨다.....

 

 

 

 

 

 

 

 

 

 

증산상제님께서는 1871년 천상 보좌에서 직접 인간의 몸으로 이 세상에 오신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성전 증산도 『도전』은 기존 종교문화권의 진리 특성과 한계를 넘어, 전 인류의 영혼과 마음을 하나로 소통시킬 수 있는 대통일 문화를 열수 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상제님께서는 선천 문화의 장벽을 깨트리고 세계일가 통일 문명을 건설하는 진정한 인류 구원의 법방을 열어주셨다. 그것을 기록한 대도(大道) 진리의 원전이 바로 증산도 도전道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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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조화옹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 참하나님의 우주 통치 법전(法典)

천지인(天地人) 삼계를 다스리는 참하나님, 증산상제님천지 만물 통치 법전 증산도 도전道典

 

 

 

 

 

 

 

 

 

 

 

147년 전 우주 역사에서 가장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납니다.

인간과 신(神), 그리고 자연계, 즉 천지인 삼계(三界)를 다스리우주의 통치자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사건입니다.

 

그리고 더 충격적인 사건은 하나님 아버지뿐만 아니라 만유 생명의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도 인간으로 탄강하신 사건입니다.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는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상극의 선천 세상을 끝 막고 상생의 후천 세상을 열기 위해 어머니 하나님과 함께 인간으로 강세하신 것입니다. 참하나님께서 인간의 역사에 들어오신 것은 천지의 이법(理法), 곧 천리(天理)의 때에 맞춰 오신 것입니다.

 

 

 

 

 

 

 

 

 

 

자연이 무심한 듯 그냥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스스로 그러함'의 대자연의 질서는 우주 역사와 인류 역사에 그대로 나타납니다. 대자연에 내재된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법(理法)이 하루, 1년 사계절, 인생, 인류 문명, 우주 역사에 오롯이 드러납니다.

낳고, 기르고, 거두고, 휴식하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법칙은 역천불변(逆天不變) 하는 절대 진리로 천지의 이치(理致)입니다. 

 

 

 

인류가 맞이하고 있는 지금은 대우주가 인간을 낳고 길러온 선천(先天) 5만 년의 역사시대가 끝나고, 인간을 추수하는 후천(後天) 5만 년의 가을우주가 열리기 직전입니다.

 

 

다시 말해 천지 대자연의 질서가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가는 계절이 바뀌는 때로 바로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입니다. 우주의 봄여름은 분열과 발달의 계절이었고, 우주의 가을은 성숙과 통일의 계절입니다.

우주의 가을은 우주뿐만 아니라 인간도 천지와 함께 성공하는 천지성공 시대입니다.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우주 통치 법전 증산도 『도전道典』은 도기(道紀) 122년(1992) 초판이 발행되었고, 133년(2003) 완간본이 발행되었습니다.

 

 

 

증산도 초판 『도전』 증산상제님과 태모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종단 최초의 통일 경전입니다.

기존 기록에서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고 초판(1992년) 도전道典에서 빠진 부분을 보충하여 나온 것이 증산도 도전 완간본(2003년)입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가족과 후손, 신앙하던 성도들과 으로부터 직접 증언을 듣고, 현지를 답사하면서 인명이나 지명 등 잘못된 부분을 최대한 바로 잡아 증산도 『도전』 완간본이 출간되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제1편 증산상제님의 탄강>으로부터 어머니 하나님이신 <제11편 태모 고수부님>까지 총 11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전』의 본문 외에도 본문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주석(측주와 후주) 및 단어, 구절, 인명, 지명 등에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해설을 곁들였습니다.

 

 

 

우주 통치 법전 증산도 『도전』에는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하늘(신의 세계)과 땅과 인간 세계를 구원하고 상생(相生)의 가을우주로 인도한 우주정치 개벽 설계도, 새 역사의 이정표, 인류구원 프로젝트인 천지공사(天地公事)가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나니

내가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하여 조화(造)로써 천지를 개벽(開闢)하고 불로장생의 선경(仙境)을 건설하려 하노라.

나는 옥황상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6)

 

 

"수부 도수(首婦度數)로 천하 만민을 살리는 종통대권(宗統大權)은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

(증산도 도전道典 11:345:7)

 

 

"증산상제님과 내가 합덕(合德)하여 여는 일이니 너희들은 팔 짚고 헤엄치기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3:3)

 

 

"평천하(平天下)는 너희 아버지와 내가 하리니 너희들은 치천하(治天下) 중이나 꼭 잡고 있으라."

(증산도 도전道典 11:7)3~4)

 

 

"선천에는 음양이 고르지 못하여 원한의 역사가 되었으나 이제 후천을 개벽하여 새 천지를 짓나니

천문음양정사(天文陰陽政事) 혼백동서남북(魂魄東西南北) 천지조화정치(天地造化政治)로다."

(증산도 도전道典 11:179:12~13)

 

 

"지금은 온 천하가 가을 운수의 시작으로 들어서고 있느니라.

내가 하늘과 땅을 뜯어고쳐 후천을 개벽하고 천하의 선악을 심판하여 후천선경의 무량대운(無量大運)을 열려 하나니

너희들은 오직 정의(正義)와 일심(一心)에 힘써 만세의 큰복을 구하라.

이때는 천지성공 시대(天地成功時代)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3:1~4)

 

 

 

참하나님의 우주 통치 법전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를 개벽(開闢)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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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우주 통치 법전 증산도 도전 간행사 中

 

 

하늘과 땅의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換節期), 자연과 문명, 천상 신도(神道)와 지상 인간 역사의 틀이 근원적으로 뒤바뀌는 하추교역(夏秋交易)의 가을 대개벽기를 맞아, 대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류가 꿈을 이루고 살 수 있는 새 문화, 인류가 지금까지 체험해 보지 못한 신천지(新天地)의 새 문명을 열어 주시기 위해 133년 전 동방의 이 땅에 강세하셨다.

 

그리고 삼계대권(三界大權)의 무궁한 조화권을 자유자재로 쓰시며, 지난날 선천 문화의 동서 성자들이 보여준 진리의 한계를 쾌연히 뛰어넘어, 가을철 대통일 운수를 열어 주시기 위해,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새 진리를 열어주셨다.

 

 

 

일찍이 증산상제님께서 "내 법은 전무지후무지법(前無知後無知法)이니라. 판 안 법으로는 알 수 없을 것이요 판밖의 나의 법이라야 알 수 있느니라."라고 말씀하셨다.

 

이것이 상제님이 개벽하신 후천 오만년 지상선경 낙원에 대한 새 소식이다.

이 희망의 소식은 지구 저편이 아닌, 우리가 몸담고 있는 이 동방 땅에서 처음 선포되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바로 인류의 모든 희망과 꿈이 담긴, 이 새 소식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1992년 『도전』 초판은 진리해석이 종합적으로 되지 않은 점이 있다.

그러나 이번(2003년)에는 증산상제님이 짜놓으신 천지공사의 『도전』 완간 도수(度數)에 의해 지금까지 숨겨져 온 태을주의 비밀 역사, 상씨름의 과정, 그리고 이 세상이 상제님의 진리로 마무리되어 가는 과정 등이 상세하게 채록되었다.

 

 

그리하여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상제님 진리의 전체 틀을 보는 눈을 비로소 갖게 된 것이다.

돌이켜 보면 『도전』 완간본은 숱한 일꾼들의 노고에 의해 열매 맺은 것이다.

그것을 생각할 때 『도전』 완간본 발간의 의미에 대해 일꾼들은 정말로 깊이, 절실하게 느껴야 한다.

 

 

 

 

선천 역사를 정리하여 신천지(新天地)의 가을 문명을 여는 생명과 지혜와 삶의 방향, 새 역사의 틀을 짜신 참하나님의 새 세상 설계도, 새 역사 공판문서, 이것이 바로 『도전』이다.

 

 

그리고 『도전』은 바로 증산상제님의 도꾼(道軍) 명령서다.

따라서 『도전』을 볼 때는 진리에 대한 갈급증을 느끼면서 마음을 새롭게 하고 혼이 되어 보아야 한다.

진리 근본 틀을 보고 그것을 쉽게 전해서 많은 사람을 살려야 한다. 열매를 맺는 만큼 모든 것을 이룬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신천지(新天地) 새 시대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개국 10주년 기념 콘서트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통치 법전(法典), 하나님의 책 증산도 『도전道典』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도전道典』 강독 콘서트

 

 

 

 

 

 

 

 

 

 

 

 

 

하나님의 책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우주가 생성 변화하는 천지의 이법(理法)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의 책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우주와 인류 역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의 책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인류 역사와 문화의 정수(精髓)가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의 책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천지인(天地人) 삼계를 개조하는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 천지공사가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의 책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우주의 열매, 천지의 결실로서 인간 존엄과 위대한 가치가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의 책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우주의 신성(神性)이 내재하여 있는 인간 마음을 활짝 열어 천지의 마음과 하나 된 참인간이 되는 수행의 정법(正法)이 담겨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천지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 상제님의 통치 법전(法典)입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이 개국 10주년을 맞아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책, 증산도 『도전道典』 강독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성경현전(聖經賢傳)은 성인(성자)과 현인이 지은 책을 말합니다.

성인(성자)의 말씀을 기록한 책을 경(經)이라 하고, 성인의 제자들(현자)이 경(經)에 주석을 붙인 책을 전(傳)이라 합니다.

 

 

하나님의 책 증산도 도전道典은 우주의 통치자 증산 상제님께서 우주를 다스리시는 천지 이법(理法)이 담겨 있는 책으로 진리의 원전(原典)이며 도(道)의 원전입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147년 전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시며 미륵존불이시며, 천지의 주인이신 천주님, 증산 상제님의 진리를 지구촌 인류에게 전하는 진리 방송입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2007년 개국한 이래 동서양의 역사를 비롯하여 문화와 예술, 종교와 철학, 지식과 교양 등 인간 삶과 인류 역사의 핵심이 되는 주제를 10년 동안 방송해 있습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개국 10주년 기념 증산도 『도전道典』 강독 콘서트에 참여하셔서 무한히 은혜롭고 축복 된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개국 10주년 기념

하나님의 책, 증산도 『도전道典』 강독 콘서트

 

 

일시: 2017년 9월 24일 일요일 13:00 ~ 18:20

장소: 대전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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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전道典』 - 천지공사天地公事

기후변화와 핵전쟁 등을 상징적으로 알려주는 지구 종말시계, 운명의 날(Doomsday Clock)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는 핵전쟁 방지를 위한 핵보유 강대국의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

 

 

 

 

 

 

 

 

 

 

 

인간의 탐욕이 만든 시계, 운명의 날을 상징하는 지구 종말시계

 

 

이른바 '운명의 날'로 불리는 지구 종말시계는 인간이 만들어낸 최악의 무기이며 세상을 제패하고 싶은 인간의 가장 큰 욕망의 불덩이 핵무기(원자폭탄)가 등장하고 나서 생겨났다. 1947년 미국의 원자폭탄계획을 추진한 핵무기 과학자들이 주도하여 만든 지구 종말시계는 지구촌 핵전쟁을 의미하는 24시(자정)를 기준으로 최초로 23시 53분으로 발표됐다.

 

 

지구촌 핵전쟁을 상징한 지구종말시계가 24시에 가장 근접한 때는 미국(1952년)과 소련(1953년)이 수소폭탄을 실험하면서 24시에 불과 2분 차이인 23시 58분을 가리켰다.

 

구소련(러시아)은 1961년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의 3,800배의 위력을 가진 세계에서 가장 큰 파괴력과 살상력의 수소폭탄 차르봄바를 실험했다.

 

 

 

 

 

 

 

 

 

 

 

 

지구 종말시계, 즉 운명의 날이 발표된 지 70년이 지났지만, 운명의 날 발표 시간은 대다수가 23시 50분대였다.

 

1963년 미국과 소련이 부분적 핵실험 금지조약이 체결되자 지구 종말시계는 23시 48분이 되었고, 1972년 미국과 소련이 탄도탄요격미사일제한협정으로 역시 23시 48분이 되었다. 그리고 1991년 미국과 소련의 전략적 무기 감축 조약 체결로 24시에 가장 먼 시간대인 23시 43분이 되었다.

 

 

 

 

 

 

 

 

 

 

 

 

핵무기를 보유한 강대국의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이 인류가 파멸할 수 있는 운명의 날, 지구 종말시계를 가장 멀리 돌려놓았다.

 

북한은 2016년 새해 벽두부터 제4차 핵(수소폭탄)실험을 감행하였고, 이어진 인공위성(장거리미사일) 발사로 지구종말시계는 23시 57분을 가리키게 되었다. 북한의 핵(수소폭탄)실험과 인공위성(장거리미사일) 발사가 있기 전 2015년 세계종말시계의 시간 역시 23시 57분이었다는 것은 기후변화가 핵전쟁 못지않게 인류의 존망이 걸린 심각한 문제라고 본 것이다.

 

 

 

 

 

 

 

 

 

 

 

 

대자연을 파괴하는 자본주의 현대문명이 인류의 파멸을 초래할 수 있는 기후변화

 

 

 

운명의 날을 상징하는 지구 종말시계는 핵전쟁으로 말미암은 인류의 파멸 위험성을 경고하였지만, 2007년부터는 기후변화도 인류 종말의 새로운 위협으로 포함되었다.

 

탐욕으로 가득 찬 자본주의 현대문명과 세계 패권을 움켜쥐려는 강대국들의 끝없는 욕망은 지구 멸망이라는 운명의 날을 만들어냈다. 인류의 파멸을 초래할 수 있는 기후변화와 핵전쟁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유엔과 국제사회에서는 노력은 계속하고 있으나 결과는 나오지 않고 있다. 언제나처럼 끝없는 논의만 진행 중이다.

 

 

일부에서 '지구 온난화는 거짓이다' 주장이 제기되기도 하지만, 현대문명이 화석연료 과다사용과 무분별한 개발과 자연을 훼손하고 파괴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핵전쟁의 피해를 막는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과 함께 천지의 대세는 화둔(火遁) 공사로 간다.

 

 

 

2차 세계대전 말 미국이 처음 핵무기를 보유하자 소련이 이에 뒤질세라 핵무기를 개발하고 무장함으로써 서구 강대국이 앞다투어 핵무장에 나섰다. 지구촌 강대국들은 핵미사일과 핵잠수함, 전략 핵 폭격기 등 다양한 형태의 핵무기로 무장하고 있다. 

지구촌 핵보유국에 있는 핵무기는 이미 지구를 멸망시키고도 남는다. 이를 '과잉 살상 또는 핵무기의 과잉 살상력'이라 하는 오버 킬(Overkill) 상태라고 한다.

 

1966년부터 미국과 소련의 핵무기 확산을 금지 논의를 시작하였고 1969년 국제연합총회에서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을 채택하여 1970년에 발효되었다.

 

 

 

 

 

 

 

 

 

 

 

 

핵무기 비확산과 핵무기 군비 축소, 핵 기술의 평화적 사용을 위한 핵보유국이 핵무기나 기폭장치, 관리 등을 제3국에 양도하지 않을 것과 비보유국이 핵무기와 기폭장치를 제조하지 않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11개 항으로 만들어진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은 현실적으로 제재의 한계와 불평등이 남아 있다. 또한, 핵무기를 보유한 강대국 기득권이 그대로 담겨다. 

 

 

 

 

 

 

 

 

 

 

 

 

지구촌에서 핵무기를 보유한 나라는 공식· 비공식적으로 나누어져 있다. 국제사회가 인정한 핵무기 보유국과 인정하지는 않고 있으나 실제로 핵무기를 보유한 나라는 미국, 러시아, 중국, 프랑스, 영국, 인도, 파키스탄, 이스라엘, 북한이다.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 가입국은 189개국으로 핵무기를 보유한 인도와 파키스탄, 북한은 핵확산 금지조약에서 탈퇴하거나 가입하지 않았다.

 

 

 

 

 

 

 

 

 

 

 

 

대한민국은 1975년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에 가입하였으며, 북한은 1985년에 가입하였으나 1993년과 2003년 핵무기 보유국의 핵무기 양여를 금지하고 비핵무기 보유국의 핵무기 보유를 금지하는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NPT)을 탈퇴하였다.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은 지구촌에서 가장 많은 핵무기를 보유한 미국과 러시아가 1991년 전략무기 감축협정을 타결하였고, 2010년에는 한발 더 나아가 새로운 포괄 핵무기 감축협정인 신전략무기 감축협정이 체결되었다.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의 기한은 25년이었으나 1995년 아무 조건 없이 조약을 무기한 연장하기로 뉴욕 핵확산금지조약 평가회의에서 서명국 합의로 결정되었다. 

 

 

 

 

 

 

 

 

 

 

한반도를 둘러싼 군사적 경제적 세계 4대 강국,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북한의 제4차 핵(수소폭탄)실험과 인공위성(장거리미사일) 발사 엄청난 후폭풍을 몰고 왔다.

대한민국은 개성공단 폐쇄 조치와 함께 미국과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 배치를 공식화했다.

 

중국과 러시아는 한반도 사드 배치에 반대 의사를 표명했고, 중국 관영 매체 환구시보는 사설에서 "중국은 한반도에서의 전쟁을 반대하지만, 전쟁이 터진다면 기꺼이 참전하여 끝까지 갈 것"이며 "중국도 북한에 대한 분노는 크지만, 중국과 북한의 국경선을 제2의 38선으로 만들 수는 없다."라고 하였다.

 

이는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연합군이 북진하자 모택동 주석이 중국의 한국전쟁 참전 명분으로 북한과 중국은 순망치한의 관계라고 말했던 상황과다. 

 

 

 

 

 

 

 

 

 

 

 

 

북한의 수소폭탄 핵실험과 인공위성(장거리 미사일) 발사는 동북아를 넘어 지구촌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북한에 대하여 대한민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은 강력한 제재를 가하고 있다.

중국은 미국의 한반도 사드 배치에 강력 항의하는 무력시위로 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 둥펑 31 발사 장면을 공개했다.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로 대표되는 미국과 소련의 동서냉전 시대를 지 세계 최고의 패권국가 미국과 세계 최고의 핵무기 보유국 러시아중국의 패권경쟁과 제1차 세계대전 전범국으로 군대를 보유할 수 없는 일본은  급속한 우경화로 나가면서 군사대국화를 꿈꾸고 있다.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는 세계 최강의 군사적 경제적 4대 강대국으로 지구촌의 작은 한반도를 둘러싸고 평화라는 미명아래 인류의 마지막 패권 다툼을 벌이고 있다. 각 나라는 각기 다른 셈법으로 갈등의 국면을 빗어내며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불투명한 미래를 예고한다.

 

 

어찌됐든 천지의 대세, 역사의 큰 흐름은 선천 상극의 기운으로 만들어진 인류를 파멸 시킬 수 있는대한 불기운, 인류문명의 최악의 무기인 핵무기로 일어날 수 있는 핵전쟁을 막기 위한 세계 상씨름의 화둔 공사로 가고 있다. 

 

 

 

 

 

 

 

 

 

 

"현세에는 아는 자가 없나니 상(相)도 보이지 말고 점(占)도 치지 말지어다.

천지의 일은 때가 이르지 아니하면 사람이 감히 알 수 없느니라.

그러므로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는데 내 일을 미리 알고자 하면 하늘이 그를 벌하느니라.

이제보라! 천하대세를 세상이 가르치리라.

사람이 가르치는 것이 아니요, 이 세상이 갈수록 달라지나니 저절로 아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33:1~5)

 

 

"앞으로 오는 세월이 연(年)으로 다투다가, 달(月)로 다투다가, 날(日)로 다투다가, 시간(時)으로 다투다가, 분(分)으로 다투게 되리니 대세를 잘 살피라."

(증산도 도전道典 7:3:6)

 

 

 

 

 

 

 

 

 

 

 

 

증산 상제님께서는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넘어가는 우주의 대변혁기에 하늘 보좌에서 인간의 몸을 가지고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시다. 상제님께서는 선천 상극(相)의 세상을 문 닫고 후천 상생(相生)의 조화 선경을 여는 천지공사를 보시고 나서 당신님께서 오신 천상 보좌로 돌아가셨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분명하게 당신 님이 예언자가 아님을 말씀하셨다.

그러나 상제님 진리 세계를 모르는 사람들은 강증산 상제님께서 예언하였다는 실언을 서슴없이 하고 있다.

 

 

"나는 예언자(豫言者)가 아니로다. 나의 일은 세상 운수를 미리 말함이 아니요, 오직 천지공사의 도수로 정하여 내가 처음 짓는 일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227:7)

 

 

 

 

 

 

 

 

 

 

 

 

이 세상이 이렇게 돌아갈 수밖에 없는 이유는 우주의 이법이며 투쟁과 반목, 경쟁과 갈등의 선천 상극의 원한과 고통으로 점철된 역사의 결과물이다.

 

이제 우주의 이법이 상극의 선천 세상에서 쌓이고 쌓인 원(寃)과 한(恨)을 푸는 난법 해원시대를 거쳐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세계로 들어가는 막바지에 와 있다.

 

"대저 사람이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편할지라. 오는 일을 아는 자는 창생의 일을 생각할 때에 비통을 이기지 못하리로다. 이제 천하 창생이 진멸(盡滅)의 경계에 박도하였는데 조금도 깨닫지 못하고 이(利) 끗에만 몰두하니 어찌 애석치 아니하리오."

(증산도 도전道 2:45:1~2)

 

 

 

 

증산 상제님께서 보신 천지공사에는 우주와 인류의 미래 운명이 그대로 담겨 있다.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를 굳게 짜 놓았으니 제 한도(限度)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416:1)

 

 

 

 

증산 상제님께서는 대자연을 파괴하는 인류 문명을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문명은 다만 물질과 사리(事理)에만 정통하였을 분이요, 도리어 인류의 교만과 잔포(殘暴)를 길러 내어 천지를 흔들며 자연을 정복하려는 기세로 모든 좌악을 꺼림 없이 범행하니..."

(증산도 도전道典 2:30:9)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과 상극의 불덩이를 묻는 화둔 공사

 

 

 

 

 

 

화둔(火遁) 공사를 준비하심

 

"천지에 변산처럼 커다란 불덩이가 있으니 그 불덩이가 나타나 구르면 너희들이 어떻게 살겠느냐." 하시며

수식남방매화가誰識南方埋火家라 글을 쓰신 뒤에 창조에게 명하기를

"돼지 한 마리를 잡아 계란으로 저냐를 부쳐서 대그릇에 담아 깨끗한 곳에 두라."

(증산도 도전道典 5:227:4~6)

 

 

돼지해(亥)는 핵(核)을 상징한다.

12 지지(地支)에서 해(亥)는 본래 6수(水)지만 2화(火)인 사(巳)와 대화작용을 한다.

잔잔한 물이었던 해(亥)가 불(火)인 사(巳)와 만나면서 동(動)하는 3목(木)이 되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는 것을 상징한다.

핵(核)무기를 묻는 화둔(火遁) 공사는 상극의 세상을 끝내고 상생으로 열리는 후천 5만 년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천지가 정한 법

 

"천지가 정한 법이 어찌 들리리오.

생각은 안 해 보고 자기 사담(私談)만 하는구나.

남방에 불 묻은 것을 누가 알까.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세계 인민 다 죽는다.

호남서신(湖南西神) 아니고는 네 일을 누가 알겠느냐.

나의 일은 폭을 못 잡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353)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이라.

상극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戰亂)이 그칠 새 없었나니

그리하여 천하를 원한으로 가득 채우므로

이제 이 상극의 운을 끝맺으려 하매 큰 화액(禍厄)이 함께 일어나서 인간 세상을 멸망하게 되었느니라.

상극의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7:1~5)

 

 

 

천지의 화액 불 기운을 묻는 화둔 공사

 

"만일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전 세계가 재가 될 것이니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그 불을 묻었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229:12~13)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은 운(運)을 다하고 후천의 운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 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이제 천지의 가을운수를 맞아 생명의 문을 다시 짓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되돌려 만방(萬方)에 새기운을 돌리리니 이것이 바로 천지공사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1:3~4)

 

 

 

"나는 동정어묵(動靜語默) 하나라도 천지공사가 아님이 없고 잠시도 한가한 겨를이 없이 바쁜 줄을

세상 사람들은 모르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8:3)

 

 

 

"나의 일은 천지를 개벽함이니 곧 천지공사니라.

네가 나를 믿어 힘을 쓸진대 무릇 남이 만들어 놓은 것을 인습(因襲) 할 것이 아니요, 새로 만들어야 하느니라.

나의 일은 귀신도 모르나니 오직 나 혼자 아는 일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6~8)

 

 

"천지공사는 인정도 사정도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136:1)

 

 

"세상 사람들이 물건 장사할 줄만 알지, 천지공사 뿌리장사 할 줄은 모르는구나."

(증산도 도전道典 9:106:6)

 

 

"경위(經緯)는 천하가 같으니라. 파리 죽은 귀신이라도 원망이 붙으면 천지공사가 아니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48: 3~4)

 

 

 

 

 

 

 

 

 

 

 

 

 

 

 

 

증산도 『도전道典』 주석 내용 中

 

 

화둔(火遁)이란

화둔은 선천 역사에서 생겨난 모든 상극의 불기운을 묻는다는 뜻이다. 동시에 그 불기운을 가을 성숙의 조화 기운(火의 승명昇明· 토화)으로 작용하도록 유도하여 후천 신천지의 상생의 질서를 연다는 의미를 함축한다.

 

 

화둔 공사와 상씨름

천지의 불을 묻는 화둔 공사는 남북 상씨름(세계 상씨름)의 전 과정과 깊은 관련을 맺고 있다. 한국전쟁 후 미국과 구소련을 중심으로 세계 강대국들은 끝없는 핵무기 개발 경쟁 체제로 돌입한 결과, 이제는 영국, 프랑스, 중국 그리고 인도와 파키스탄도 핵보유국이 되었다. 핵무기는 세계를 몇 번이나 파멸시킬 수 있는 위기 상황을 부추기고 있지만, 선천의 마지막 전쟁인 상씨름판의 결전이 핵무기로 종결되지는 않는다. 증산 상제님은 조화권능으로 화신의 세력을 누르고 불기운을 잡아, 모든 핵무기를 폐기하는 화둔 공사를 보셨기 때문이다. 그것이 의통성업(醫統聖業)이다.

 

 

한반도에 감도는 전운

천지공사 100년을 성축하는 2002년 한일 월드컵이 끝난 뒤 10월에, 미국 켈리 특사의 방북을 계기로 북한의 비밀스러운 핵무기 개발이 드러나게 되면서, 한반도는 핵위기를 맞이하였다(제2차 북핵 위기). 이에 북한은 2003년 1월 10일 NPT 탈퇴를 국제사회에 선언하였고, 그로부터 한반도에는 짙은 전운이 감돌고 있다.

 

 

화둔 공사는 어떻게 실현되는가?

선천 역사 최후의 전쟁인 남북 상씨름은 천지의 불을 묻는 화둔 공사를 실현하기 위한 戰爭이다.

상제님의 천지공사에 따라 일점 일획의 오차도 없이 전개되는 화둔 공사는 선천 상극의 기운이 극도로 압축되어 만들어진 핵무기를 묻는 공사다. 이것은 북한의 핵 문제로 인해 불붙는 남북 상씨름의 과정에서 전 세계의 모든 핵무기를 폐기하는 대공사다.

상제님은 이 공사의 책임을 무극대도의 일꾼들에게 맡기셨으며, 이는 상씨름 상황에서 열리는 '만국재판소'를 통해 현실에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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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전道典 - 천지공사天地公事

전화기(휴대전화, 스마트폰)로 서로의 얼굴을 보고 통화하는 영상통화(映像通話),

먼 거리의 사람들끼리(그룹) 서로 얼굴을 보며 회의를 하는 화상회의(畵像會議)

 

 

 

 

 

 

 

 

 

 

 

지금은 유선과 무선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또는 일정한 시간과 장소를 정해놓고 할 수 있는 영상통화와 화상회의 시스템이 일반화되었다. 영상통화는 가족과 친지 지인 직장동료 등과 안부를 묻고 업무를 전달하고 받을 때 언제든지 서로의 얼굴을 보고 통화를 할 수 있다.  

 

화상회의는 지구촌이 일일생활권으로 되었으나 이동 시간과 비용의 절약 등 효율적인 업무를 진행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자리 잡았다.

 

 

 

 

 

 

 

 

 

 

개인과 개인이 서로 얼굴을 마주 보며 통화하는 영상통화

 

 

세계 최초의 휴대(무선)전화는 1973년 미국 모토로라 연구팀이 10년간 연구 개발하여 1983년 상용화시킨 다이나택(DynaTac)이며 우리나라는 1984년 휴대전화 서비스를 시작했다. 그리고 1999년 일본의 기업은 휴대전화에 카메라를 설치한 VP-210 기종을 세상에 내놓았다. 휴대전화에 카메라를 설치한 이유는 영상통화를 위한 것이었다.

 

지금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지구촌 어디에서도 서로가 얼굴을 마주 보며 영상통화를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기업과 단체의 여러 사람이 영상을 통해 함께 마주보며 회의를 하는 화상회의

 

 

1964년 미국에서 개최된 뉴욕박람회에서 AT&T가 세계 최초의 화상회의시스템이 첫선을 보였고, 1970년대 초반 상용화에 성공하였다.

 

 

 

 

 

 

 

 

 

 

 

"멀리 있어도 옆에 있는 것처럼 서로 얼굴을 보면서 얘기하는 좋은 세상이 오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7:9)

 

 

"나는 예언자(豫言者)가 아니로다. 나의 일은 세상 운수를 미리 말함이요, 오직 천지공사의 도수(度數)로 정하여 내가 처음 짓는 일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227:7)

 

 

 

 

 

 

 

 

 

 

증산도 『도전道典』은 하나님 아버지 증산 상제님과 하나님 어머니 태모 고수부님의 진리 말씀과 성적이 기록된 증산도의 대도경전大道典으로 선천 5만 년 상극의 질서 속에 살아온 우주와 인류의 모습, 후천 5만 년 상생의 질서 속에 살아갈 우주와 인류의 모습이 오롯이 담겨 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공사대로 증산도 『도전道典』은 1992년 초판, 2003년 개정판이 출간되었고 제3판 증산도 『도전道典』 성편이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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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전道典』 - 천지공사天地公事

삶의 질을 바꾼 일상 생활용품 공사

 

 

 

 

 

 

 

 

 

 

 

근대문명이 발전하면서 인간 삶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의식주 문화도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20세기 초만 해도 우리나라를 비롯한 지구촌 전역에 일상 생활용품이 넉넉하지 못했다.

1·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문명이 급속도로 발전하여 우리 생활의 질을 높여주는 많은 발명품이 서로 앞을 다투며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다.

 

 

 

소비자의 욕구와 업체 간의 경쟁은 더 많은 생활용품 제품들이 실용성과 효율성을 갖추고 미적 감각 등도 충족시키며 진화를 거듭했다. 

 

지금은 수명을 다하지 않은 멀쩡하다시피한 일상 생활용품도 유행이 지났다는 이유로 버려지는 일이 다반사가 되었다.

또 자본주의 체제는 명품이라는 이름으로 치장하여 생활용품을 값비싸게 팔아 신분의 고하를 매기거나 남에게 과시하게 하는 허영심을 불러일으켜 돈을 벌어들이기도 한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인간의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여러 일상 생활용품에 관한 천지공사를 보셨다.

 

일상 생활용품이란 말 그대로 우리가 생활하는 데 언제나 우리가 몸에 지니고 있거나 또는 가정에 비치된 제품들이다.

대표적으로 양말, 남녀 속옷, 신발, 양복, 넥타이 등 몇 가지 천지공사를 살펴본다.

 

 

 

 

 

 

 

 

양복 넥타이 공사

 

하루는 상제님께서 저고리의 동정과 옷고름을 뜯어내시고 옷깃을 배배 꼬아 입으시고는

호연에게 "좋으냐? 좋으냐?" 하고 물으시니라.

또 목에 댕기를 묶으시고 "호연아! 모가지에 댕기드린다. 목댕기!" 하시니

호연이 눈살을 찌푸리며 "아이구, 왜 이렇게 허섭이 노릇을 한대?" 하거늘

 

상제님께서 "너는 이름도 잘 짓는다. 앞으로는 목에도 댕기를 두르고, 여기에는 단추 낀 옷을 입어"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옷이 개화되어 조선 옷이 다 들어간다. 일본놈들 옷이 번듯번듯하니 그게 부러워 모두 그런 걸 입어"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94:1~5)

 

 

 

 

 

 

 

 

남녀 속옷 공사

 

계묘년(1903)년 여름에 하루는 상제님께서 농부들이 모심을 때 입는 하얀 쇠코잠방이를 입으신 채

형렬의 집 마당에서 재주를 넘으시거늘

 

호연이 이상하고 신기하여 "아니, 무엇을 입었어요? 참말로 미쳤는가 봐. 왜 저런디야?" 하니

말씀하시기를 "지금 도둑놈 하나 가두는 중이여" 하시니라.

호연이 다시 "어디서 났어요?" 하니 "쌨더라. 이제 이런 것이 생겨, 앞으로 이렇게 입는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1~4)

 

 

 

 

 

 

 

양말 공사

 

하루는 상제님께서 발감개를 하시고 그 이쪽저쪽에 검정, 빨강, 노랑물을 들이시거늘

호연이 " 그 물감 어디서 났어? 저고리 물들이게 나 좀 줘요" 하니 "쌨다" 하시니라.

이에 호연이 "어디에 쌨어?" 하고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이제 천지에 이런 것이 퍼져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5~7)

 

 

 

 

 

 

 

 

 

 

신발 공사

 

하루는 상제님께서 짚을 여러 가지 색으로 곱게 물들이시어 신을 삼아 호연에게 신겨 주시며

"앞으로 요런 색 꽃신이 생긴다. 이런 것도 아니요, 나막신보다도 더 좋은 것들이 생길 것이니 이제 좋은 신 신는다."

하시거늘

호연이 "어디서 좋은 놈이 생겨?" 하니

말씀하시기를 "하늘에서 뚝 떨어지면 신어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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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전道典』 - 천지공사天地公事

제주도 국제자유도시, 세계 관광지화 공사

 

 

 

 

 

 

 

 

 

 

 

 

국제자유도시, 제주도가 세계 관광지화가 되는 역사 과정

 

 

 

제주도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한라산이 있으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화산섬이다.

대한민국 정부는 지난 2002년 제주도를 세계적인 관광과 휴양, 등 복합적인 기능을 갖지역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제주도를 국제자유도시로 지정되었고, 지난 2006년 제주도는 국방과 외교, 사법 등 국가존립 사무를 제외한 모든 분야에서 자치권을 가지는 특별자치도로 승격되었다.

 

 

제주도는 1994년 제주도 전역을 관광특구로 지정하였다.

2002년 유네스코 생물보존지역, 2007년에는 제주도가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었으며, 2010년에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제주도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특별자치도로 국내 여행객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관광지역을 만들기 위한 국제자유도시로 거듭 변모하고 있다.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 이야기가 아직도 생생하게 전해 내려오는 섬, 제주도

 

 

 

제주도는 일제강점기 도민의 70% 정도가 증산 상제님을 신앙했던 지역이다.

제주도 최초 최대의 항일운동이었던 무오(1918)년 법정사 항일운동은 증산 상제님을 신앙하던 신앙인이 주축이 되어 벌인 항일운동이었다.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집행하실 때 현장을 목격하였던 수많은 증언이 아직도 생생하게 전해지고 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새 역사의 설계도

 

 

 

제주도 세계 관광지화 공사

 

하루는 상제님께서 단장을 흔들고 다니시며 지나가는 여인들에게 "헬로우, 헬로우" 하시거늘

호연이 "작대기는 뭐하러 들고 다녀요? 늙은이나 들고 다니는 지팡이를" 하니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이러고 다니는 사람들이 모여드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1)

 

 

 

 

 

 

 

 

 

 

 

자연개벽으로 변모하게 될 제주도의 미래 모습을 상제님의 조화권으로 보여주심

 

 

 

증산 상제님께서는 제주도에 직접 가시어 제주도가 세계 관광지화가 되는 천지공사를 보시 전 앞으로 대개벽으로 제주도가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게 되는 모습을 직접 조화권을 사용하시어 제주도민들에게 보여주셨다.

 

이는 문명개벽이 아닌 천지 대자연으로 손길에 의하여 자연개벽을 상제님의 조화권으로 미리 보여주신 것이다.

 

 

 

 

 

 

 

 

 

 

 

 

제주도 바다 개벽 대공사

 

상제님께서 바닷가 둑 위에 올라서시어 오른팔을 왼쪽 어깨까지 굽혔다가 바닷물을 밀어내듯 팔을 펴시면서 무어라 말씀하시니

갑자기 '홱' 소리가 나며 바닷물이 순식간에 없어져 벌판이 되거늘

물속에서 해물을 따던 해녀들은 영문을 몰라 두리번거리며 서로 얼굴만 쳐다보고...

 

이로부터 열흘 동안 한수리, 수원리, 귀덕리 일대에서 아침저녁으로 하루에 두 번씩 바닷물을 없애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7)

 

 

바닷물을 없애시니라... 이 공사를 통해 대개벽 후 제주도의 형상을 상상해 볼 수 있다.

(증산도 도전道典 5편 27장 측주)

 

 

이 외에도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상제님께서 제주도에 가셔서 보신 많은 천지공사 내용이 있다. 

 

 

 

5편 27장 ~ 29장 상제님께서 공사 보신 이 놀라운 사건이 지금도 제주 토박이와 해녀들 사이에 생생히 구전되어 온다.

상제님께서 보여주신 이와 같은 생생한 기행이적들은, 후일 제주도 도민의 70퍼센트가량이 보천교를 신앙하게 하는 직·간접적인 원인이 되었다.

(증산도 도전道典 측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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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전道典』 - 천지공사天地公事

중국 패권과 대한민국 국운

대한민국 근현대사 일본, 미국, 그리고 중국으로 이어지는 주변국과의 상생 협력관계

 

 

 

 

 

 

 

 

 

 

 

 

국은 모택동 사후 개혁 개방 정책을 주도한 등소평의 경제, 외교 정책으로 말미암아 고도성장을 이루어내며 패권국가로 발돋움하였다.

 

최근 들어 한 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운 세계경제와 중국 경제성장의 둔화 추세는 중국 의존도가 높은 대한민국이 그 영향을 절대적으로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대한민국은 전체 수출입양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수출 25%, 수입 20%로 우리나라가 중국의 경제변화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1992년 중국에 대한 대한민국이 수교할 당시 대한민국의 대중국 수출 비중은 불과 3.5%에 그쳤다.

2013년 대중 수출 비중은 26%의 정점을 찍고 현재는 25% 정도라고 한다.

불과 20여 년 만에 중국이 일본과 미국을 제치고 대한민국 경제 의존도가 가장 높은 나라가 됐다.

 

 

 

 

 

 

 

 

 

 

30여 년 전 등소평은 중국 인민을 잘살게 하는 경제정책으로 희든 검든 고양이가 쥐만 잘 잡으면 좋은 고양이라는 흑묘백묘(黑猫白猫)론을 시작으로 대외적으로는 자신의 힘을 드러내지 않고 내적인 힘을 기르는 도광양회(韜光養晦)의 외교정책을 펼쳤다.

 

 

중국은 경제, 군사 면에서 세계에 우뚝 선다는 대국굴기(大國崛起)에 박차를 가하며 2015년 승전 70주년 열병식에서 지구촌에 자국의 막강한 군사력을 보여줌으로써 군사대국의 면모를 보이며 글로벌 패권을 향한 그들의 의도를 전 세계에 알리기도 하였다.

 

 

 

 

 

 

 

 

 

 

중국은 세계 2위의 경제 대국, 세계 3위의 군사대국으로 지구촌 부동의 패권주의 국가, 무소불위의 절대 권력을 과시하는 미국에 대하여 경제패권, 군사패권에 도전하고 있다.

 

중국이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지는 못하였으나 어찌 됐든 외형적으로는 G2라는 세계경제대국에까지 올라왔고 군사대국을 지향하고 있다.

 

 

 

 

 

 

 

 

 

 

 

상극에서 상생으로

 

 

증산 상제님께서는 대한민국의 국운에 지대한 영향을 줄 국가로 일본과 미국, 그리고 중국의 역할을 말씀하시며, 근현대사 100년의 우리나라 국운을 천지공사로 처결하셨다.

 

정치적, 경제적, 군사적 등 여러 면에서 때론 상극적 작용으로 우리가 힘들고 어려운 시절을 보내기도 했고 시대와 환경에 따라 다양한 의미로 해석될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대한민국 국운을 상승시키는 상생의 협력관계로 나아간다.

 

 

 

증산 상제님께서 처결하신 중국과 대한민국(북한)에 관한 천지공사는 상극의 선천 말(末)에서 후천으로 들어가는 대한민국 국운과 관계된 모든 것이 포함되었다고 보는 것이 합당하다.

 

 

 

 

 

 

 

 

 

 

 

 

미국은 지구촌 최강의 군사 패권과 경제 패권을 가진 나라이며, 일본은 미국에 붙어서 탄탄한 경제력 위에 군사 대국화를 노리고 있다. 또 중국은 미국과 일본의 협공 속에 경제 패권 군사 패권 경쟁을 가속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이 자국의 욕심을 채우는 과정에서 대한민국의 국운은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 그대로 일정한 궤도에 올라왔다.

 

 

 

"일본은 깔담살이 머슴이요, 미국은 중머슴이요, 중국은 상머슴이니라.

깔담살이가 들어가면 중머슴이 나와서 일하고, 중머슴이 들어가면 상머슴이 나오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22:8~9)

 

 

머슴은 자신의 노동력을 제공하고 그에 대한 대가를 받는 사람을 말한다.

머슴은 양반과 주인에게 무조건 복종해야 하는 종(노奴)이나 노예의 개념이 아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일본과 미국, 그리고 중국을 머슴으로 말씀하셨다. 그렇듯 일본,미국, 중국은 한반도를 넘나들며 자국의 이익을 챙기지만, 대한민국 국운 상승에 크게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깔담살이 머슴

꼴머슴, 땔나무나 꼴을 베오 오며 집안의 잔일을 거드는 나이 어린 머슴

(증산도 도전道典 5:22 각주)

중머슴: 일을 배우거나 일을 능수능란하지 못한 상머슴의 아래 급

상머슴: 일을 잘하는 장정 머슴

 

 

 

 

 

 

 

 

 

 

 

 

대한민국 국운 상승에 큰 역할을 하는 상머슴 중국

 

 

 

대한민국은 1950년 한국전쟁 당시 북한을 지원하며 한반도에 총부리를 겨눴던 소련과 1990년 수교를 하였다.

그리고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침공하였던 중국은 자국의 우방이었던 북한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과 1992년 8월 24일 전격적으로 수교를 한다.

 

 

국가의 주권을 상실한 일제강점기를 지나 6·25 한국전쟁으로 한반도가 초토화되어 세계최빈국의 나락으로 떨어졌던 대한민국이 세계 경제 10위권으로 경제대국을 발돋움하는데는 대한민국 국민의 노력과 함께 일본, 미국, 중국과 같은 주변국의 상생 협력관계도 큰 부분을 차지한다.

 

 

 

"순망즉치한(脣亡則齒寒)이라.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나니 중국 인민이 부흥하여야 우리도 이어서 부흥하게 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2:17)

 

 

 

다른 나라의 원조를 받는 최빈국에서 다른 나라에 원조를 해주는 세계 10위권의 경제부국이 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일본과 미국, 그리고 중국 등 주변국과의 상생 협력관계가 대한민국의 국운에 크게 작용했다.

 

 

 

 

 

 

 

 

 

 

 

"중국이 오랫동안 조선의 조공을 받아 왔나니 이 뒤로 25년 만이면 중국으로부터 보은신(報恩神)이 넘어오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2:18)

 

 

 

 

 

달콤한 서양 자본주의 독약을 마시며 글로벌 패권 경쟁에 뛰어든 중국의 미래

 

 

"내가 거처하는 곳이 천하의 대중화가 되나니 청나라(중국)는 장차 여러 나라로 나뉠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5:14)

 

 

"중국은 동서양의 오가는 발길에 채여 그 상흔(傷痕)이 심하니..."

(증산도 도전道典 5:402:7)

 

 

"... 중국은 세계의 오고 가는 발길에 채여 녹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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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전道典』 - 천지공사天地公事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는 순망치한의 명분으로 6·25 한국전쟁에 참전한 중국

 

 

 

 

 

 

(팽덕회 - 모택동)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을 수립한 중국은 북한의 불법남침으로 촉발된 1950년 6·25 한국전쟁 당시 중일전쟁과 대륙의 패권을 다투는 국공 내전으로 지칠 대로 지쳐 있었다.

 

북한의 남침에 수도 서울은 불과 3일 만에 함락이 되었고 두 달 만에 낙동강 이남을 제외한 남한 전 지역의 90%가 점령당했다.

1950년 9월 15일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으로 전세는 역전되었고 연합군은 북진을 계속하였다.

 

 

 

 

 

 

 

 

 

 

중국은 어려운 국내 사정으로 말미암아 한국전쟁에 참전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으나 예상을 뒤엎고 전격적으로 6·25 한국전쟁에 참전하게 된다.

 

 

주은래 중국 총리 겸 외교부장은 1950년 9월 30일 제국주의자의 중국 인근 국가에 대한 침략전쟁을 용인하지 않겠다는 경고를 하였고, 중국 국가 주석 모택동은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는 순망치한(脣亡齒寒)의 명분을 내세우며 6·25 한국전쟁 참을 공식화했다. 

 

 

 

 

 

(팽덕회 - 김일성)

 

 

 

 

중공군은 수십 년 전쟁터에서 다져진 전략과 전술을 발판으로 물밀 듯이 밀어붙이는 해전술을 펼치며 파죽지세로 남하하여 1951년 1월 4일 서울을 재점령한다.

 

그러나 그 이상은 전진하지 못한다. 소련 공군의 지원을 받고 내려온 중국 총사령관 팽덕회는 북한의 김일성을 비롯한 소련과 중국 수뇌부와 마찰을 빚어가면서도 남진을 중지시킨다.

부대를 재정비하고 보급을 담당하는 병참부대와의 거리를 좁힌다는 이유였다.

 

 

줄행랑을 치던 유엔군은 다시 진격의 기회를 잡고 총반격을 하여 1951년 4월 12일 북한군과 중공군을 삼팔선 이북으로 몰아냈다.

 

 

 

"장차 청일전쟁이 두 번 일어나리니 첫 번째에는 청국이 패할 것이요,

두 번째 일어나는 싸움이 10년을 가리니 그 끝에 일본은 패하여 쫓겨 들어가고

호병(胡兵)이 침노하리라. 그러나 한강 이남은 범치 못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405:1~2)

 

 

 

 

 

 

 

 

 

 

1950년 10월 19일 중공군 26만 명이 압록강을 넘어 인해전술로 밀고 내려왔다. 약 100만 명의 중공군이 한국전쟁 당시 참전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으나 정확한 통계는 없다.

 

중화인민공화국이 공식적으로 발표한 중공군의 사상자는 모택동의 아들을 포함하여 약 15만여 명이라고 발표하였으나 2년여의 전쟁 기간에 수많은 전투에서 희생된 인명을 대충 추산해 봐도 의문이 가는 숫자다.

 

중국은 정규군이 전쟁에 참전한다는 인상을 주지 않기 위하여 중화인민의용군으로 지원병 형식의 직제와 편제를 썼다고 하나 중공군의 다수가 정규군 출신으로 수십 년에 걸친 중일전쟁과 국공 내전에서 활약한 군인이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미래의 설계도이자 이정표

 

 

 

"대인의 말은 구천에 사무치나니 나의 말은 한 마디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아무리 큰 일이라도 도수에 맞지 않으면 허사가 될 것이요, 경미하게 보이는 일이라도 도수에만 맞으면 마침내 크게 이루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60:1~2)

 

 

 

증산 상제님께서 1908(무신)년 중국과 한반도(대한민국과 북한)의 관계에 관한 천지공사를 보셨다.

1950년 모택동 한반도에서 일어난 6·25 한국전쟁의 중국 참전 명분을 순망치한이라 하였다.

중국과 국경을 같이한 같은 북한이 망하면 중국 역시 온전하기 어려워서 불가피한 선택임을 강조하기 위함이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한국전쟁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운 상승에도 대한민국(북한)과 중국이 순망치한의 밀접한 관계를 맺는 천지공사를 보셨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대개벽으로 넘어가는 분기점에서도 중국은 순망치한의 큰 역할을 한다.

 

 

 

 

"순망즉치한(脣亡則齒寒)이라.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나니 중국 인민이 부흥하여야 우리도 이어서 부흥하게 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2:17)

 

 

"나의 말을 잘 믿을지어다.

나의 말은 구천(九天)에 사무쳐 잠시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나니 부절(符節)과 같이 합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93:5~6)

 

 

"나의 말을 듣기가 어렵다...

나의 말은 쌀에서 뉘 가리기와 같으니라. 알아듣겠느냐?

알기 쉽고 알기 어렵고 두 가지다. 알아듣겠느냐?

우리 일은 쉽고도 어려운지라. 알고도 어렵고 모르고도 쉬우니라.

똑똑한 것이 병통이니 식자우환(識字憂患)이라. 아는 것도 병이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11:1,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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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전道 - 천지공사天地公事

중국 한漢족의 손에 의해 수립된 중화민국과 중화인민공화국

 

 

 

 

 

 

 

 

 

 

 

치욕의 중국 한漢족 역사

 

 

중국은 지난 수천 년 간 중화中華사상을 바탕으로 자국이 세상의 중심이라는 민족적 자부심을 품고 살아왔다.

그들의 유구한 역사만큼 유형과 무형의 문화유산도 가히 세계적이다.

 

중국은 언제나 천하의 중심이었다. 오만방자한 그들은 늘 중국을 중심으로 사방(四方)을 말할 때 남만(南蠻), 북적(北狄), 동이(東夷), 서융(西戎)이라 하여 모두가 무지막지한 오랑캐 이민족이 살고 있다고 하였다.

그러나 중국의 역사를 들여다보면 중국 한漢족의 역사는 치욕스러운 역사다.

 

 

 

 

중국의 춘추전국시대 이전 역사에서 한漢족이 중국을 통치한 역사를 찾아보기란 어렵다. 춘추전국시대를 지나야 비로소 중국을 통일한 한漢족의 역사를 찾아볼 수 있다.

 

중국을 처음 통일한 황제라고 해서 시황제(始皇帝) 진시황과 한漢나라 고조 유방, 이 두 나라에서 중국이라는 나라와 민족의 정체성이 형성된다. 진(秦 Chin)나라는 지나(차이나 China), 한漢나라는 한漢족

 

이후 불과 몇십 년에서 길어야 3백 년 남짓한 여러 나라를 지나 이민족은 중국 천하를 다스린다.

선비족의 북위, 거란족의 요나라, 여진족의 금나라, 몽골족의 원나라, 여진(만주)족의 청나라가 중국 역사를 이어왔다.

 

 

 

 

 

 

 

 

 

 

 

중국 한漢족 중심의 중화민국과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신해혁명을 주도하여 청나라를 무너뜨린 손문(쑨원)은 1912년 중국 한漢족 중심의 아시아 최초의 민주공화국, 중화민국을 수립한다.

 

 

중국 한漢족이 중심이 되어 세운 중화민국이 여러 우여곡절을 겪는 동안 1921년 이대교, 진독수, 모택동 등을 중심으로 중국 공산당이 창당된다. 이는 또 다른 중국 한漢족 중심의 사회주의 국가 중화인민공화국을 알리는 전조였다.

 

1921년 불과 13명으로 창당된 중국 공산당은 1949년 장개석의 국민당 정부를 중국 본토에서 완전하게 내몰고,

중국 한漢족 중심의 사회주의 국가 중화인민공화국을 수립한다.

 

 

 

 

 

 

 

 

 

 

우주의 가을개벽기는 모든 것이 근본으로 돌아가는 원시반본(原始返本) 시대

 

 

증산 상제님께서는 우주의 가을개벽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상극(相克)의 이치가 작용한 선천 5만 년 동안 맺히고 쌓인 원(寃)과 한(恨)을 모두 풀어놓고 해원(解寃)을 하여야 상생(相生)의 후천 조화선경 세계를 열 수 있다고 하셨다.

 

 

증산 상제님께서 100년 전에 보신 천지공사는 해원(解寃)공사다.

지구촌과 국가의 정치가 됐든 경제가 됐든 군사력이 됐든 개인과 민족, 국가가 그들의 근기(根機)와 기국(器)에 따라 그에 맞는 신명(神明)들이 붙어서 한(恨)풀이를 하는 것이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세상의 모든 일을 이루는 성패는 자신의 마음가짐, 즉 꿈과 희망을 이루기 위한 자신의 일심 정성에 달려 있지만, 성공의 또 다른 열쇠는 선천 5만 년 동안 죽어간 인간들이 자신이 못다 한 꿈을 이뤄줄 사람을 찾고 있다는 것이다.

 

자신들의 원(寃)과 한(恨)을 풀어줄 수 있는 인간을 찾고 있는 수많은 신명(神明).

인간도 해원하고, 신명도 해원하는 것이 세상의 모습이다.

인간과 신(神)이 하나로 움직이는 세상, 신인합발(神人合發)하여 세상을 움직이는 이치를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사람마다 그 닦은 바와 기국(器局)에 따라서 그 임무를 감당할 만한 신명이 호위하여 있나니,

만일 남의 자격과 공부만 추앙하고 부러워하여 제 일에 게으른 마음을 품으면 신명들이 그에게로 옮겨 가느니라.

못 났다고 자포자기하지 말라. 보호신도 떠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54:1~3)

 

 

 

 

 

 

 

 

 

 

 

원(寃과) 한(恨)을 푸는 해원(解寃)의 과정을 거쳐야 상생의 세계로 나갈 수 있다.

 

 

 

"이제 예로부터 쌓여 온 원(寃)을 풀어 그로부터 모든 불상사를 소멸하여야 영원한 화평을 이루리로다...

 

이제 천지도수(天地度數)를 뜯어고치고 신도(神道)를 바로잡아 만고의 원을 풀며

상생의 도(道)로써 선경의 운수를 열고 조화정부를 세워

함이 없는 다스림과 말 없는 가르침으로 백성을 교화하여 세상을 고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4:16)

 

 

 

 

 

 

 

 

 

 

 

인간 역사의 큰 흐름, 즉 대세는 난법해원(亂法解寃)을 거쳐 궁극적으로 상생으로 나아간다.

 

 

 

"물중지대(物重地大)하기 천하에 짝이 없고 예악문물(禮樂文物)이 크게 발달하였던

명나라의 국토와 백성들이 오랑캐의 칭호를 받던 청국에게 정복되었으니 어찌 원한이 맺히지 않겠습니까.

이제 그 국토와 주권을 화복하게 함이 옳을까 하옵니다." 하니라.

 

상제님께서 무릎을 치시며 말씀하시기를

"네가 재판을 잘하였다! 이 재판으로 인하여 중국이 회복하게 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2:11~14)

 

 

 

 

"원래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 큰 병을 이루나니,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을 지은 뒤에 진법을 내리니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4: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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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전道典』 - 천지공사

사회주의 국가 소련(러시아)에 맡긴 중국 공산화

 

 

 

 

 

 

 

 

 

 

 

지구촌 최초의 공산주의 국가 소련

 

 

 

최초의 공산주의 국가는 1917년 2월에 러시아 혁명으로 태어난 소련이다.

1905년 이른바 '피의 일요일'이라 불리는 민중운동을 시작으로 러시아 제국은 몰락의 길을 걸어간다.

러시아의 1차 세계대전 참전은 자멸을 초래하였다. 결국, 볼셰비키 혁명으로 러시아는 소련이라는 공산주의 국가로 바뀌게 된다.

 

 

 

 

 

 

 

 

 

 

 

중국은 손문(쑨원)이 주도하여 1912년 아시아 최초의 공화국 중화민국이 탄생한다.

그 과정에서 원세개(위안스카이)가 손문의 공덕을 가로채 황제가 되려다 실패하게 된다.

 

중화민국은 군벌 간의 권력 투쟁과 학생, 노동자, 농민, 일반 국민에 이르기까지 참여하는 1919년 5·4운동이라 불리는 대대적인 대중적 국민운동이 일어난다.

 

 

 

 

 

 

 

 

 

 

 

 

중국 공산당 창당과 인민의 지지를 얻은 대장정의 주역 모택동

 

 

 

서양 제국주의 열강의 침략과 수탈에 대한 민중들의 분노, 군벌 세력 간의 권력 투쟁은 일반 민중들까지 참여한 5·4 운동과 같은 민족주의 운동과 많은 실험을 거치며 민주와 과학이라는 신문화운동 정신이 급진적 사회주의로 바뀌게 된다.

 

 

1919년 5·4민중운동이 일어나기 前 1917년 러시아 혁명으로 공산주의 이론을 현실화시킨 사회주의 이론을 공부하는 마르크스주의 연구회가 북경 대학교 내에 설립되었다. 중국공산당 지도자 모택동은 당시 북경대학교 도서관 직원으로 있었으며 이 모임에서 활동하였다.

 

 

 

 

 

 

 

 

 

 

1919년 과거 러시아 제국의 강요로 체결한 중국과의 불평등 조약을 철폐한다는 소련의 외무장관 카라한이 발표한 '카라한 선언'은 중국에 전해졌다. 다음 해 1919년 레닌의 지도로 모스크바에서 창립된 전 세계 노동자들의 국제적 조직인 공산주의 인터네셔널(코민테른)은 중국에 공산당 창설을 공식화하며 보이틴스키를 밀사로 중국 북경에 보낸다.

 

1920년 8월 북경대 교수 이대교, 상해에 있던 진독수 등과 만나 7명이 모여 중국 공산당 창립 발기인 대회를 개최한다.

 

 

 

 

 

 

 

 

 

 

 

당시만 해도 공산당은 중화민국에서 불법이었다.

모택동을 비롯한 13명은 1921년 7월 정부의 눈을 피해 상해 프랑스 조계의 사립학교 기숙사에서 역사적인 중국 공산당을 창당한다. 1922년 중국 공산당은 대외선언을 통해 중국 공산당 존재를 세상을 알리게 된다.

 

 

너무나도 미약하게 시작된 중국 공산당은 세력을 점점 키워가며 장개석이 이끄는 국민당과 1·2차 국공합작과 함께 전설처럼 전해오는 대장정을 거치면서 어렵고 힘겨운 상대였던 국민당 정부를 대만으로 몰아내고 중국 본토의 주인이 된다.

 

 

 

 

 

 

 

 

 

 

 

 

상제님의 천지공사로 결정된 중국 공산화

 

 

"청국은 아라사 군사에게 맡길 수밖에 없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402:6)

 

청淸국은 중국이며 아라사는 러시아, 즉 소련이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중국을 사회주의 종주국인 소련의 영향권 아래 두는 공사를 처결하셨다.

 

중국 공산당이 대장정을 거치면서 장개석의 국민당이 얻지 못했던 인민들의 지지를 얻어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을 수립한다.

이 과정에서 중국은 소련의 원조와 지원을 받아 1949년 건국 후 1차 5개년 계획을 소련식 중공업 건설을 목표로 하였고, 소련의 숙련된 기술자로부터 노하우를 전수받고 각종 플랜트를 수입한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중

 

 

증산도 도전道典은 지난 선천 역사를 마무리 짓고 인간의 새 문화, 새 역사를 여는 청사진을 간직하고 있다.

문자 그대로 증산도 도전道典은 새 생명의 교과서요, 삶의 안내자다.

 

한 개인뿐만 아니라 전 인류가, 나아가 우주 안에 있는 신명(神明)들의 삶과 죽음까지 증산도 『도전道典』 말씀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이 우주를 경영하는 인간 역사 통치의 법전이고 인생의 교과서, 역사의 교과서다.

그러니 교과서를 안 보고, 나라고 하는 한 인간의 성공, 인류의 꿈과 비전, 그것을 어디에서 찾겠는가...

 

 

 

증산도 도전道典 속에 인간이 그토록 구하고자 했던 진리의 의문, 인생과 대우주의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에 대한 궁극의 해답이 다 들어 있다. 도전道典에는 또 새로 태어나는 가을 우주 속에서 새 하늘의 일꾼들에 의해 건설되는 지상 조화 선경낙원, 그 생명의 복된 세계에 대한 모든 진리적 기틀이 정리되어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도전道典』 - 천지공사天地公事

서태후에 의해 청나라 황제로 옹립된 광서제의 죽음

 

 

 

 

 

 

 

 

 

 

 

중국은 자국이 세계 4대 문명 중에 하나인 황하문명을 이룩하였고, 5천 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그들의 역사를 들여다보면 중국 한漢족이 지배한 역사는 그리 많지 않다.

 

 

청淸나라 역시 중국이 수천 년 동안 오랑캐로 업신여겼만주족에 의해 건립된 나라다.

누르하치는 금金(후금)나라를 건국하여 청淸제국을 건설하는 기초를 닦았다. 순치제에 이르러 명明나라를 멸망시키고 나라 이름을 청淸나라로 고쳤다.

 

 

서태후에 의해 광서제 다음 제위를 이을 황제로 내정된 청나라 마지막 황제 선통제(푸이)가 손문(쑨원)의 신해혁명으로 말미암아 1912년 퇴위하면서 청나라는 문을 닫고 중화민국이 탄생한다.

 

 

마지막 황제 푸이가 불과 3세에 황제에 올라 7세에 퇴위하였다. 재위 기간 내내 큰어머니와 아버지가 섭정하였다. 외세의 압박과 내부의 분열로 이미 제국의 기능을 상실한 청나라, 그런 면에서 본다면 실질적으로 청나라의 마지막 황제를 광서제로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실질적인 중국의 마지막 황제 광서제, 제국시대를 마감

 

 

중국을 처음 통일하였다는 진나라 시황제(진시황) 이후 중국의 황제가 천하를 다스리고 중국이 세상의 중심이라 자부하였다.

이로써 수천 년간 천하의 중심이라 자부하던 황제가 다스리던 중국은 제국시대를 마감하게 된다.

 

 

광서제는 서태후에 도움으로 1875년 황제로 옹립되었다.

황제의 위에 오르면서 동태후가 먼저 섭정을 하였고, 그다음으로 서태후가 섭정하였다. 불란서, 러시아, 영국 서구열강에게 중국의 영토 일부를 빼앗기는 수모를 당하였으며, 청일전쟁에서도 패하였다. 격동의 19세기 말 청나라의 미래를 알리는듯한 먹구름은 그렇게 청나라를 덮어갔다.

 

 

청나라 광서제는 위기를 해결하고자 일본의 메이지 유신을 본뜬 변법자강책으로 1898년 무술변법으로 개혁을 시작한다.

그러나 서태후를 정점으로 한 수구파 세력의 쿠데타로 그의 개혁은 실패하고 황궁에 유폐된다.

 

의화단 운동으로 잠시 시안(서안西安)으로 피신하였다가 다시 베이징으로 귀환하였으나 황궁에서 유폐 생활을 하던 중 1908년 11월 4일(음력 10월 21일) 38세의 젊은 나이에 급작스럽게 사망하고, 공교롭게도 다음날 지병이 있던 서태후도 갑자기 세상을 떠난다.

 

 

야사에는 서태후가 광서제를 독살하였다는 말도 있고, 서태후 역시 독살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광서제가 사망하고 100년이 흐른 지난 2008년 광서제 무덤에서 발견된 머리카락과 유골에서 비소성분이 검출되어 광서제가 독살당했다고 추정하는 보도가 나왔다.

 

갑자기 사망한 광서제와 서태후가 독살되었는지, 또 누구에 의해 독살되었는지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상고시대 지구촌 하나의 국가 환국桓國, 원시반본으로 하나되는 지구촌

 

 

 

청나라 광서제 죽음 천지공사는 1908년 보신 천지공사지만 과거와 현재(당시), 그리고 미래의 시제가 같이 담겨 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선천 세상을 문 닫고 후천의 조화 선경세계를 여시는 '세계일가 통일정권'의 천지공사를 다음과 같이 처결하셨다.

 

 

 "이제 천하의 난국을 당하여 장차 만세(萬世)의 대도정사(大道政事)를 세우려면 황극신(皇極神, 천자신)을 옮겨 와야 하리니 황극신은 청국 광서제(光緖帝)에게 응기되어 있느니라."(증산도 도전道典 5:325:2~3) 라고 말씀하셨다.

 

 

증산도 『도전道典』 5:325장 각주에는 황극신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황극신은 선후천 변화의 실질적인 핵심 자리다.

 

 

이는 서양중심의 우주관, 신관, 세계관으로 교육을 받고 그런 안목으로 역사를 보는 사람에게는 절대 보이지 않는 수수께끼다.

 

 

 

 

 

"황극신이 이 땅으로 옮겨 오게 된 인연은 송우암이 만동묘(萬東廟)를 세움으로부터 비롯되었느니라." 하시고

친히 곡조를 붙여 시천주주(侍天主呪)를 읽어 주시며 성도들로 하여금 밤마다 읽게 하시니라.

 

며칠이 지난 뒤에 말씀하시기를 " 이 소리가 운상하는 소리와 같도다." 하시며

"운상하는 소리를 어로(御路)러 하나니 곧 임금의 길이라. 이제 황극신의 길을 틔웠노라." 하시고

문득 "상씨름이 넘어간다." 하고 외치시니 이때 청국 광서제가 죽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5:4~11)

 

 

 

모든 것이 근본으로 돌아가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가을개벽기에 인류 시원 역사와 문화의 나라, 그리고 새 시대 역사의 중심이 되는 대한민국에 인류 역사를 움직이는 황극신이 넘어오는 것이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실제상황

 

 

천자는 '천제지자天帝之子의 약자로서 '하나님의 아들'. '우주의 주재자이자 천상의 통치자(天帝)이신 상제님의 아들'을 칭하는 말이다. 예로부터 천자가 다스리는 나라를 천자국이라 불러왔다. 천자는 서양에서 말하는 '신의 아들(Son of God)'과 상통하며, 신교(神敎)를 신앙했던 동방문화에서는 '국가의 통치자'를 의미했다.

 

 

천자는 본래 제정일치(祭政一致) 시대의 통치자였다. 천자는 인간세계를 대표하여 하늘(상제님)에 제사를 올렸고 제후들은 천자의 명을 받들어 사역했다. 그런데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보면 오랫동안 중국이 주변국들로부터 조공을 받는 등 천자국을 자처해 왔다. 그러나 어불성설이다.

 

후한 시대의 채옹(蔡邕)독단(獨斷)에서 천자제도의 근원에 대해 '천자는 동이족 임금의 호칭이다. 하늘을 아버지, 땅을 어머니로 섬기는 까닭에 하늘의 아들이라 한다.(天子, 夷所稱, 父天母地故, 稱天子)"고 하여 천자제도가 동방족 문화로부터 시작되었음을 밝혔다...

 

 

 

 

 

 

 

 

 

 

 

 

 

 

어로(御路) 임금의 길

 

 

불삽()은 장례 행렬의 앞·뒤쪽에 들고 가며 길잡이 역할도 한다.

아(亞) 자 형의 궁궁(弓弓)이다.

 

궁궁은 황제(천자天子)를 상징하는 문양이다. 그러나 장례 때만은 누구도 예외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되었다.

황제의 대례복, 패슬, 면복 등에도 궁궁을 새겨 넣었다.

조선 시대 왕들은 중국으로부터 하사받은 면복을었다.(조선은 제후국으로 황제가 아님)

 

 

 

장례 길을 어로(御路)라 하는데 이는 '임금의 길'이란 말이다.

또 상여가 나갈 때 반드시 어이(御移) 어이(御移)하며 곡(哭)을 한다. 임금이 나가시니 길을 열어 망자의 상여 길을 틔워즈는 것이다. 양반이든 평민이든 신분의 고하를 막론하고 누구도 저승길을 갈 때는 임금의 대권으로 삿된 기운을 물리치며 원래 왔던 곳으로 돌아간다.

 

이 궁궁에는 천지의 도비(道秘)가 함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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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전道典』 - 천지공사天地公事

대자연 앞에 한 순간에 무너진 고베대지진(한신·이와이 대지진) 

 

 

 

 

 

 

 

 

 

 

2011년 발생한 9.0의 동일본대지진은 일본의 지진 관측사상 최대 규모의 지진이었다.

동일본대지진이 발생하기 전까지 일본 관측사상 최대 규모의 지진은 1995년 발생한 고베대지진이다.

 

 

고베대지진을 한신·이와이 대지진이라고도 하며 관서(關西) 대지진이라고도 부른다.

이와이 섬 북쪽에서 진원한 지진은 한신(판신阪神 = 오사카(대판大阪)와 고베(신호神戶)) 인근 지역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그 중 고베의 지진 피해가 가장 컸다.

 

전날부터 작은 지진이 수차례 있었고, 1995년 1월 17일 새벽 발생한 고베대지진은 아파트, 상가 등 건물과 교량이 붕괴하고 도로가 갈라지며 수많은 사람이 매몰되었다. 더욱이 붕괴한 건물 화재와 새어나온 가스 등이 폭발하며 피해가 더욱 가중되었다.

 

 

 

 

 

 

 

 

 

 

 

증산 상제님께는 대자연 섭리, 우주변화의 원리에 맞춰서 하늘 보좌에서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시기 위해 인간의 몸을 가지고 탄강하셨다.

 

상제님께서는 1901년부터 1909년까지 천지인의 이치와 그 이상 실현하시기 위해 보신 인류구원 프로젝트를 천지공사라 한다.

천지공사는 하늘의 신명(神明) 조화정부, 땅의 지운(地運) 공사, 그리고 인간 역사의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놓으신 것이다.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선천 상극의 세상을 문 닫고 모두가 더불어 상생을 실천하는 후천 세상을 열기 위해 보신 천지공사를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천리(天理)와 지의(地義)와 인사(人事)에 가장 합리적인 최선의 방법이다."라고 하셨다.

 

 

 

 

 

 

 

 

 

 

일본은 왜? 그 자리에 나라를 만들었을까?

일본은 왜? 끊임없이 다른 나라를 침략할까?

이는 꼭 그렇게 될 수밖에 없고, 꼭 그렇게만 되어야 하는 천도(天道)와 지도(地道)와 인도(人道)가 하나 된, 즉 합리(合理)다.

 

 

 

상제님께서는 태인 신방죽(신호神濠)에 가셔서 일본의 강렬한 땅 기운을 제어해 주시는 천지공사를 보셨다.

 

유전공학 공사, 이등박문 저격 공사,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 등 여러 천지공사에서도 동음(同音)을 취해서 공사를 보셨듯,  신호(神濠)는 신방죽의 한자표기로 동음(同音)인 일본 고베(신호神戶)의 미래 운명을 정하신 천지공사였다.  

 

 

 

 

 

 

 

 

 

 

 

"불(火)개벽은 일본에서 날 것이요"

(증산도 『도전道典』 7:43:1)

 

 

 

상제님께서 하루는 저녁 어스름 무렵이 다 되어 성도들을 데리고 태인(泰仁) 신방죽(神濠) 쇠부리깐에 가시니라...

 

며칠 후에 상제님께서 "소식이 이렇게 둔해서야 쓰겠느냐." 하시고 갑칠에게 명하시어 "전주 김병욱에게 가서 세상 소문을 들어 오라." 하시므로, 갑칠이 병욱의 집에 이르니 때마침 "일본 신호(神戶)에 큰 화재가 일어나서 피해가 많다." 하거늘...

 

그러므로 내가 그 지기를 뽑아 버리기 위해 전날 신방죽 공사를 본 것인데

신방죽과 어음(語音)이 같은 신호에서 화재가 일어난 것은 장래에 그 지기가 크게 뽑혀질 징조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9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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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전道典 -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 일본의 패망

 

 

 

 

 

 

 

 

 

 

 

일본 제국주의 전쟁 광기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로 무조건 항복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 야욕은 끝이 없었다.

전쟁의 광기로 가득 찬 일본 제국주의는 대한제국과 만주, 중국에 이어 동아시아를 점령하더니 급기야 미국 진주만을 폭격하기에 이른다.

 

일본 제국주의의 미국 진주만 폭격은 참혹한 결과를 가져왔다.

1945년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투하되고, 1945년 8월 9일에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투하된 이후 일본은 무조건 항복을 하며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게 된다.  

 

 

 

 

 

 

 

 

 

 

핵폭탄으로도 불리는 원자폭탄은 당시로써는 가장 강력한 무기였다.

엄청난 살상력을 지닌 원자폭탄이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되자 전 세계가 깜짝 놀랐다.

 

원자폭탄이 제2차 세계대전을 종식시킨 무기였지만, 핵무기 개발은 인간의 탐욕적 패권을 위해 만들어졌다. 인류를 멸종시킬 수 있는 파괴력을 지닌 무기가 인간의 손에 만들어져 사용된 것이다. 

 

 

 

 

 

 

 

 

 

 

일본의 고대문화와 근대문명을 전수해 준 한韓민족과 서양

 

 

 

많은 역사 기록과 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은 일본 문화의 뿌리가 바로 한韓민족이라는 것이다.

상고시대와 고대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문화가 일본에 전해져갔다. 일본의 신사(神社)에는 우리의 원형 문화가 그대로 살아남아 있다. 일왕 아키히토도 자신의 모계 혈통이 백제계임을 언급한 바 있다.

 

 

일본은 근대에 들어서 서양문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근대화에 성공하며 제국주의 국가로서의 기틀을 다지기도 했다.

고대사회에서는 한韓민족으로부터 문화를 전수받고, 근대에 들어서는 서양으로부터 문명을 전수받은 일본이 은혜를 갚기는커녕 어버이의 나라, 선생국을 침략하는 배사율(背師律)을 범하게 된다.

 

 

은혜를 갚는다는 보은(報恩)은 개인과 사회, 국가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생활윤리 규범이다.

은혜를 갚지는 못할망정 은혜를 베풀어준 당사자(국가)에 해코지한다는 것은 인간뿐만 아니라 하늘에서도 절대 용서할 수 없는 큰 죄다.

 

 

 

 

 

 

 

 

 

 

배은망덕은 만사신이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역사의 여러 예를 들어가면서 준엄하게 경고하셨다.  

 

"배은망덕만사신(背恩忘德萬死身)" (증산도 도전道典 2:28:4, 4:35:11, 5:118:1, 5:119:1, 7:66:2)이라 하시며 ,

인간으로서 자신이 받은 은혜를 저버리는 불의한 자는 만 번 죽어도 마땅하다고 경계하셨다.

 

 

 

 

 

 

 

 

 

 

증산 상제님께선 일본의 배은망덕한 배사율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천지공사로서 처결하셨다.

 

 

"(일본 사람) 일꾼이 주인의 집을 빼앗으려 하므로 마침내 크게 패망할 것이니

일본 사람은 나한테 품삯도 못 받는 일꾼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2:7)

 

 

"조선은 원래 일본을 지도하던 선생국이었나니 배은망덕(背恩忘德)은 신도(神道)에서 허락하지 않으므로 저희들에게 일시의 영유(領有)는 될지언정 영원히 영유하지는 못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118:1~2) 라고 말씀하셨다.

 

 

"서양 사람에게 재주를 배워 다시 그들에게 대항하는 것은 배은망덕줄에 걸리나니, 이제 판밖에서 남에게 의뢰함이 없이 남모르는 법으로 일을 꾸미노라. 일본 사람이 미국과 싸우는 것은 배사율(背師律)을 범하는 것이므로 장광(長廣) 팔십 리가 불바다가 되어 참혹하게 망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119)

 

 

 

 

 

 

 

 

 

 

증산도 도전道典 5편 119장 3절 각주

'장광'은 나가사키(장기長崎) 히로시마(광도廣島) 말한다.

 

 

증산도 도전道典 5편 119장 각주

일본은 국가를 형성하는 과정에서부터 절대적으로 의존해 온 선생국인 조선을 수시로 침략하였을 뿐 아니라, 메이지유신 이후 미국으로부터 근대문명을 받아들여 근대국가로 발돋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진주만을 침략하였다. 또 근대화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받은 영국과도 인도차이나 전선에서 전쟁을 했다. 그래서 일본은 배사율에 걸려 참혹히 망하게 되는 것이다.

 

 

 

 

 

 

 

 

 

원자폭탄의 투하 목표지점은 상생교(相生橋)

증산 상제님께서는 당신님의 진리를 '상생의 대도(大道)'라고 말씀하셨다.

역설적이게도 상극(相克)의 전쟁 속 가장 최고의 상극적 무기인 원자폭탄을 상생교를 목표지점으로 하여 투하하였다.

 

 

 

 

 

 

 

 

 

 

원자폭탄 투하 목표지점이 공교롭게도 강증산 상제님의 근본이념인 상생(相生)과 같은 이름이라고 하니 서로서로 살리며 돕고 살아야 한다는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 이념을 일본인과 전 인류에게 각인시려는 방법으로 상제님께서 상생교에 원자폭탄을 투하하도록 공사를 집행하신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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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전道典 - 20세기 아시아 최대 전쟁 중일전쟁(태평양전쟁)

 

 

 

 

 

 

 

 

 

 

1905년 한반도와 만주 등 지배권을 둘러싼 러일전쟁에서 승리한 한 일본 제국주의는 만주에 철도 부설권 등의 권익을 차지하며 남만주철도회사를 설립하고 일본군을 주둔시킨다.

 

1910년 대한제국을 강제 병탄한 일본 제국주의는 호시탐탐 중국 대륙 진출 기회를 엿보다 1931년 만주사변을 일으키고, 1932년 청나라 마지막 황제 푸이를 꼭두각시로 내세운 괴뢰정부 만주국을 만든다.

 

 

 

 

 

 

 

 

 

 

일본과 중국(청나라)은 1894년에서 1895년에 걸쳐 일어난 청일전쟁 이후 두 번째로 맞붙게 된다.

그러나 중국과 일본은 전쟁이라기보다는 간헐적 전투와 교전만 있었다. 그러다 1937년 노구교(일명 마르코 폴로의 다리) 사건을 계기로 중국과 일본은 전면적인 전쟁에 돌입한다.

 

 

 

중일전쟁은 20세기 들어 아시아에서 벌어진 최대 규모의 전쟁으로 바로 중일전쟁이다.

서양에서는 이를 제2차 중일전쟁(제1차는 청일전쟁)이라 하였고, 중국에서는 중국 항일전쟁이라 하였으며, 일본에서는 일중전쟁 또는 지나 사변이라 한다.

 

 

 

 

 

 

 

 

 

 

 

노구교 사건이 도화선이 되어 벌어진 중일전쟁이 시작된 뒤 10여 일 만에 중화민국 수도 남경(난징)을 점령한 일본군은 천인공노할 만행을 벌인다. 이른바 난징(남경)대학살이 바로 그것이다.

 

인간 잔인함의 극치를 보여준 난징대학살을 약 80년이 중국은 다 된 지금도 일제의 만행과 나라의 수치를 아직도 잊지 말자고 말하고 있으며 당시 약 30만 명의 희생자를 추모하고 다.

 

 

 

 

"장차 일청전쟁이 두 번 일어나리니 첫 번째에는 청국이 패하고 말 것이요,

두 번째 일어나는 싸움이 10년을 가리니 그 끝에 일본은 패하여 쫓겨 들어가고..."

(증산도 도전道典 5:405:1~2)

 

 

 

 

 

 

 

 

 

 

만주사변을 일으키고 국제사회로부터 고립된 일본은 1933년 국제연맹을 탈퇴하고, 1937년 중일전쟁을 일으켰다.

일본과 중국의 중일전쟁, 그리고 동아시아와 미국에까지 마수를 뻗친 일본에 의해 태평양전쟁으로 확전된다.

 

1941년 일본은 미국 하와이의 오아후 섬 진주만을 폭격하면서 제2차 세계대전의 중심으로 들어가며 헤어나올 수 없는 늪 속에 빠져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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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전道典 - 천지공사

안중근 의사 이등박문(伊藤博文, 이토 히로부미) 저격

 

 

 

 

 

 

 

 

 

 

1895년 무지막지한 일본에 의해 조선의 국모(國母) 민중전(대한제국 선포 후 명성황후로 추존)이 시해될 때 일본의 총리대신은 이등박문이었고, 당시 시해를 진두지휘한 것으로 알려진 미우라 고로 일본공사의 임명권자도 이등박문이었다. 

 

 

이등박문은 대한제국을 침략한 민족의 원흉이었지만, 일본 제국주의 근대화의 주역이었으며 현대 일본의 기초를 쌓는 데 공헌한 인물이었다. 이등박문은 일본에서 일인지하 만인지상의 총독의 지위에 있었고, 작위도 생전 백작에서 사후 최고 작위인 공작에 추증되었다. 그의 직위와 작위가 보여 주듯 이등박문은 일본 근대사의 가장 중요한 인물 중의 하나였다.

 

 

 

 

 

 

 

 

 

 

 

 

 

 

이등박문은 일본 제국주의 제1대, 제5대, 제7대, 제10대 내각총리대신을 지냈으며, 제1대, 제3대, 제8대, 제10대 추밀원 의장, 귀족원 의장 등을 지냈다.

 

 

일제가 1905년 대한제국(大韓帝國, 조선) 고종황제를 협박하고 강제적으로 우리의 외교권을 박탈한 을사늑약(을사늑약)을 일본 제국주의와 대한제국이 동등하게 체결한 협약이라는 의미로 우리는 그동안 을사조약(을사조약)이라고 사용해 왔다.

일제가 강압으로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빼앗고 1910년 한일강제병탄으로 한반도를 완전한 식민지를 만들었다.

 

 

 

 

 

 

 

 

 

 

이등박문(伊藤博文, 이토 히로부미)은 일본 특명전권대사로 을사늑약을 주도했다.

1906년 일본 제국주가 대한제국에 설치한  조선 통감부 제1대 통감(총독)으로 취임하였다.

 

그는 고종황제의 퇴위를 강요하였고, 군대해산을 주도하기도 했다. 1909년 6월 조선 총독(통감)을 사임하고 일본 왕의 자문기관인 추밀원 의장으로 물러났으나, 이등박문은 안중근 의사에게 저격당한 1909년 10월 26일까지 대한제국(조선)을 식민지로 만들기 위한 강제병합을 주도했던 인물이다.

 

 

 

 

 

 

 

 

 

 

안중근 의사는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국권회복을 위해 중국 상하이로 갔으나 상황이 여의치 못하고 부친의 사망으로 귀국하였다가, 일제의 고종황제 강제 퇴위와 정미 7조약(한일신협약) 체결, 대한제국 군대 해산을 목도하고 의병활동을 하며 무장투쟁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의병부대 창설과 비밀결사조직 단지동맹을 만들었다.

 

 

일제는 1909년 7월 6일에 이미 대한제국을 완전 식민지화하는 강제 병탄을 의결하여 일왕의 재가를 받아놓았고, 이등방문의 하얼빈 방문은 러시아와 청나라(중국)의 양해를 받고 몽골에 대한 지배권도 러시아와 협상하기 위한 방문이었다.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 장군은 1909년 10월 26일 하얼빈 역에서 이등박문을 향해 3발을 명중시켜 저격하였다. 대한남아의 기개를 세계만방에 떨친 안중근 의사는 1910년 2월 14일 사형선고를 받고 3월 26일 뤼순 감옥에서 순국하였다.

 

 

 

 

 

 

 

 

  

무신(戊申, 1908)년 증산 상제님께서는 안중근 의사의 이등박문 저격 천지공사를 보실 때도 동음(同音)을 취해서 공사를 보셨다.

또, 증산도 『도전道典』 5편 365장에는 기유(己酉, 1909)년 봄에 상제님께서 직접 조선 통감부를 가시어 이등박문을 만나 천지공사를 보신 내용도 있다.

 

 

 

 

 

 

 

 

 

 

일등방문(一等方文)과 이등박문(伊藤博文, 이등방문二等方文)

 

이 공사는 세운(世運, 세상이 흘러가는 역사 판도)으로는 민족의 원흉을 척살하는 의미도 있지만. 도운(道運, 증산도가 흘러가는 역사 판도) 적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 공사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도전道典』 러일전쟁과 쓰시마해전

 

 

 

 

 

 

 

 

 

 

동양의 일본 제국주의와 서양 러시아 제국주와의 한 판 전쟁, 러일전쟁은 근대 이후 동양과 서양이 맞붙은 최초의 큰 전쟁이었다.

예상밖에 일본의 승리로 끝난 러일전쟁에서 일본이 승리할 수 있었던 결정적 분기점은 러시아의 막강한 발틱(발트)함대 격파에 있었다.

 

 

1904년 2월 8일 일본함대의 여순(旅順)항 공격으로 촉발된 러일전쟁

 

당시 러시아로서는 운(運)도 따르지 않았다. 1869년 개통한 수에즈 운하를 지배하고 있던 영국이 러시아 발틱(발트)함대의 수에즈 운하 통과를 막아 아프리카 최남단 희망봉을 지나 북해에서 대한해협(쓰시마해협)까지 1만 6천 해리를 장장 7개월간의 여정 끝에 도착하자마자 일본 해군에 의해 궤멸당하고 만다.

 

  

 

 

 

 

 

 

 

러일전쟁(쓰시마해전)과 제1차 세계대전

 

 

 

청일전쟁 이후 일본과 러시아는 조선과 만주의 지배권을 두고 러일전쟁이 벌어졌다.

거인(러시아)과 난쟁이(일본)의 싸움이라고 까지 비교된 러일전쟁은 러시아군 사망자 약 5만 명에 일본군 사망자는 약 8만 4천여명이나 되는 희생자를 낳고 일본의 승리로 끝났다.

 

 

러일전쟁 이후 일본 제국주의의 아시아 지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고, 러시아는 아시아 지배의 꿈이 좌절되고 터키와 발칸반도로 영향력을 급선회시키며 제국주의를 팽창시켜나간다. 이는 1차 세계대전으로 연결된다. 러일전쟁의 배후에는 영일동맹과 러불동맹이 있었고, 제1차 세계대전의 전초전이 되었다.

 

 

 

 

 

 

 

 

 

 

지난 2005년 일본 게이오 대학에서 열린 국제회의에서 역사학자들은 러일전쟁을 '제0차 세계대전'으로 봐야 한다는 견해가 제기되었다.

 

구미 열강들의 식민지 지배 등의 이해관계가 얽히고설켜 전쟁의 무기가 발달하고 전쟁의 규모가 확대되어 모든 국력을 전쟁에 쏟아야 하는 '총력전' 양상을 보였다는 것이다. 러일전쟁이 제1차 세계대전의 전초전이라는 의미는 바로 이러한 경향이 러일전쟁에서부터 뚜렷이 나타났기 때문이라 하였다.

 

 

 

 

 

 

 

 

 

러일전쟁에서 일본이 승기를 잡은 결정적인 분기점은 도고 헤이하치로 제독이 이끈 일본함대가 러시아 발틱(발트)함대를 전멸시킨 동해(쓰시마해전 - 1905년 5월 27~28일)해전이다.

 

 

도고 제독의 선임참모 아끼야마 중장은 러시아 함대와의 작전 계획에 심신의 긴장이 극도에 달했다고 한다.

그러다 1905년 5월 24일 방에서 깜빡 잠이 들었는데 눈앞에 쓰시마 해협이 보이고 러시아의 발틱(발트)함대가 두 줄로 줄지어 지나가는 것이 아주 생생하게 보였다고 한다. 

 

 

 

 

 

 

 

 

 

 

꿈을 꾼 아끼야마 중장은 이것이 신(神)의 계시로서 영몽(靈夢)이라고 직감하여 작전 계획을 세웠고 그의 꿈 그대로 27일 새벽 러시아 발틱(발트)함대가 두 줄로 쓰시마 해협으로 접근해 왔다.

 

해전 당일 동남풍이 강하게 불어 일본함대는 발틱(발트)함대를 전멸시켜 승리할 수 있었다. (아끼야마 중장은 이전에 러시아 우라지보스톡 함대의 이동 경로와 우라지보스톡 함대 이동 경로도 꿈을 통해 본적이 있었는 데 실제 이동 경로와 똑같았다.)

 

 

 

 

 

 

 

 

 

 

증산 상제님께서 러일전쟁 천지공사를 보실 당시 상제님을 믿고 따르던 성도들도 모두 믿지 않았다.

위의 그림에도 나오듯이 일본과 러시아는 비교의 대상이 아니었다. 일본이 러시아를 상대 전쟁을 벌인 자체가 비웃음거리였다.

 

그러나 이 세상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러일전쟁에서 일본이 승리하면서 일본은 세계적인 지위로 격상된다. 

러일전쟁은 근대 이후 서양세력이 처음으로 동양세력에 의해 대패한 전쟁이었다.

 

 

 

 

 

 

 

 

 

 

1 이때 상제님께서 병욱에게 물으시기를 "일본과 러시아가 조선의 허약함을 틈타 서로 세력 다툼을 하는데

2 조정에서는 당파가 나뉘어 누구는 일본과 친선하려 하고 누구는 러시아와 결탁하려 하니 너의 생각은 어떠하냐? "

   하시니

3 병욱이 대답하기를 "인종의 차별과 동서양의 구별이 있으니 일본과 친선하고 러시아를 멀리함이 옳겠습니다. "하거늘

4 말씀하시기를

  "네말이 옳으니라. 이제 만일 서양 사람의 세력을 물리치지 않으면 동양은 영원히 서양에 짓밟히게 되리라.

5 그러므로 서양 세력을 물리치고 동양을 붙잡음이 옳으니 이제 일본 사람을 천지의 큰 일꾼으로 내세우리라. "하시니라.

6 또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의 화액을 끄르기 위하여 일러전쟁을 붙여 일본을 도와 러시아를 물리치려 하노라. " 하시니

7 성도들이 그 말씀을 믿지 않고 서로 이르기를

 "한 사람의 액을 끄르기 위해 두 나라 사이에 전쟁을 붙인다 함도 그렇거니와

8 약소한 일본을 도와 천하에 막강한 러시아를 물리친다 하심은 더욱 터무니없는 말씀이라. "하더라.

 (증산도 도전道典 5:50)

 

 

 

 

 

 

 

 

 

 

증산도 『도전道典』 측주 5:53:4

 

당시 해전의 주역이었던 일본군 아끼야마 중장은 해전 당일 상제님 공사대로 동남풍이 불어서 전략을 유리하게 전개하였다. 상제님 공사 내용을 모르는 일본인들은 이 바람을 자기들의 민족신이 도와준 것으로 알고 가미가제(신풍神風)라 부른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도전道典』 - 천지공사

인간 삶의 질적 양적 향상으로 인류의 미래 비전이 될 유전공학(생명공학)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인간이 탐욕을 부리면 큰 부작용을 낳는다.

인류의 생활을 질적으로 변화시키며 인간이 간접, 직접적으로 혜택을 보고 있고 앞으로도 가장 촉망받는 분야가 바로 유전공학이다.  

 

유전공학은 농업과 축산, 의약과 의료, 과학수사 등에서 널리 이용되고 있다.

인류의 미래 비전이 달려 있다고 해도 절대 과언이 아닐 정도로 유전공학은 인류의 미래 비전 중의 하나가 되었다.

 

 

 

 

 

 

 

 

 

 

인구의 증가와 자연재해, 기후변화로 말미암은 수확량 감소는 농산물과 수산물, 축산물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식량 문제를 식량안보라는 말을 사용할 정도로 심각하다. 유전공학은 동물과 식물, 어패류 등의 세포융합으로 새로운 품종을 개발도 하고 더 나은 품종으로 개량하여 인류의 식량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인류가 앓고 있는 질병은 수없이 많다. 의약분야에서는 백신과 신약 개발, 의료분야에서 생명공학의 발전으로 아직도 정복하지 못한 난치병과 불치병, 유전적인 병 등의 치료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궁극적으로는 병장수하는 길을 열 수 있다.

더불어 난임과 불임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큰 희망을 줄 수도 있다. (인간 복제가 아닌 시험 시술, 인공수정 등)

 

또 유전공학은 인류가 만들어 낸 환경오염의 문제, 화석연료 고갈을 대비할 미래 에너지 문제 등 여러 방면에서 이용되고 있고 더 발전할 것이다.

 

 

 

 

 

 

 

 

 

 

 

서두에서도 언급하였다시피 인류의 미래 비전이 되는 유전공학을 개인 또는 집단의 욕망, 즉 상업적 이익을 위한 인위적인 유전자 조작과 인간복제 등 윤리적 문제를 안고 있기도 하다.  

 

 

앞의 게시글에 증산 상제님께서 보신 장기이식(줄기세포) 공사도 유전공학의 한 부분이고,

식물(과일)과 동물에 관한 유전공학 공사와 인공수정(시험관 아기 시술)에 관한 천지공사도 보셨다.

 

 

 

 

 

 

 

 

 

 

 

유전공학 공사

 

1 병오(丙午: 道紀 36, 1906)년 여름에 상제님께서 감갑칠(金甲七)을 데리고 군산(群山)에서 바다를 건너신 뒤에

2 갑칠에게 "배고프냐? 참외 하나 먹으려느냐?"하고 물으시니

3 보따리를 짊어지고 가던 갑칠이 "예, 먹고 싶습니다."하고 대답하니라.

4 이에 상제님께서 금세 어디서 났는지 참외씨를 땅에 심으시거늘

5 순식간에 싹이 돋아 줄기가 뻗고 먹음직스런 참외가 탐스럽게 열리면서 금방 익는지라

6 갑칠이 참외를 따서 상제님께 드리고 자기도 실컷 먹으니 상제님께서 "배부르냐? 가자." 하시고 다시 길을 떠나시니라.

7 하루는 충남 장항(獐項)에 가시어 짜가사리를 잉어로 만드시고 말씀하시기를 "고기도 다 이름이 있느니라.

8 장래에는 이런 것도 크고 작은 것이 있어서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이다." 하시니라.

9 또 말씀하시기를 "앞으로는 소가 짝 없이도 낳는 수가 있을 것이요, 사람도 또한 그러하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28)

 

 

 

 

 

 

 

 

 

 

 

증산도 『도전道典』 초판 간행사 中

 

증산도(甑山道)는 종교(宗敎)가 아니다.

이것은 증산도를 보는 모든 명제의 대전제이다.

 

증산도를 선천 종교의 한 범주로 인식하는 잘못된 시각에서부터 증산도를 보는 모든 왜곡이 시작된다.

증산 상제님께서의 대도(大道) 세계를 참되게 이해하지 못하는 근본 문제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증산도는 선천 종교문화의 모든 한계를 극복한 초종교(超宗敎)다. 

종교문화의 범주를 넘어서서 인류문화를 총체적으로 개벽한 인간의 생활문화의 대도(大道)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