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경세以道耕世 이의보본以義報本 :: '미륵부처님' 태그의 글 목록

가을개벽을 앞둔 말법시대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도솔천의 천주(天主)님

미륵부처님의 출세와 새롭게 열리는 지상낙원의 용화세계

 

 

 

 

 

 

 

 

 

 

 

증산도 부산 지역 신ㅇㅇ 도생(道生- 후천개벽기 말법시대의 미륵부처님 출세와 용화낙원세계

 

기독교의 성서에서는 하나님께서 최후의 심판을 끝내고 새 하늘 새 땅, 즉 신천지(新天地) 지상천국을 여신다고 말합니다.

기독교의 지상천국과 동일한 개념으로 불교에서는 말법시대에 도솔천(兜率天)의 천주(하나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출세하시어 지상낙원의 용화세계가 열린다고 합니다. 

 

 

 

제가 평소 가깝게 지내던 지인의 소개를 받고 미륵부처님 신앙을 시작했습니다.

불교 신앙을 하지 않아서인지 처음에는 석가모니 부처님과 미륵부처님을 혼동하기도 했지만, 사찰에 다니면서 미륵부처님의 존재를 명확하게 알게 됐습니다.

 

미륵부처님은 석가모니 부처님처럼 큰 깨달음을 통해 부처님이 된 분이 아니라 본래부터 불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으로 도솔천의 천주(天主)님입니다. 

 

 

 

 

 

 

 

 

 

 

미륵부처님께서는 석가부처님과 같이 중생을 제도하는 부처님이 아니라, 말법시대에 도솔천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지구촌 인류를 성숙게 하고 지상낙원의 용화세계를 여시는 말 그대로 도솔천의 천주(天主), 곧 불교의 절대자 하나님입니다.

 

말법시대에 인간으로 출세하시는 미륵부처님께서는 삼회설법(三會說法)으로 중생을 구원하여 용화세계를 여시는 도솔천의 천주님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말법시대는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으로 당신 님의 법(法, 진리)이 올르게 전해지는 1천 년의 정법(正法)시대, 법은 있되 껍데기만 전해지는 1천 년의 상법(像法)시대, 그리고 법(法)이 완전히 무너진 1천 년의 말법(末法)시대가 온다고 하셨습니다.

 

말법시대가 끝나갈 때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출세하시어 삼회설법으로 천하창생을 건져 지상낙원의 용화세계를 여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지구촌에서 사용하고 있는 불기(佛紀)는 1956년 북방불기와 남방불기를 통일한 것입니다.

우리나라 불교에서는 본래 불방불기를 사용했는데 1956년 세계불교도대회에서 2,500년이 된 남방불기를 기준으로 통일했습니다.

 

2018년은 남방불기로 보면 2062년이지만, 북방불기 기준으로 보면 불기 3045년이 됩니다.

남방불기로 봐도 말법시대이고, 불방불기로 보면 말법시대가 이미 지났습니다.

 

 

 

미륵부처님 신앙이 우리나라에서 대중화된 것은 신라 시대 진표율사로부터입니다.

진표율사께서는 세상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망신참법(亡身慘法)의 수행법으로 미륵부처님으로부터 직접 도통을 받은 분입니다.

 

김제의 모악산 금산사와 보은의 속리산 법주사, 그리고 금강산 발연사에 미륵부처님을 모시고 미륵부처님 신앙을 대중화를 하셨습니다.

 

 

 

 

 

 

 

 

 

 

지인과 함께 사찰에 다니면서 그동안 제가 쌓은 업을 참회하고 세상 사람과 함께 잘 지내도록 무척이나 노력했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저 역시 참회와 기도를 통해 가정의 행복과 자식들의 앞날을 위해 신앙생활을 해왔습니다.

 

 

 

수년 동안 지인과 함께 미륵부처님을 신앙하는 사찰을 다니다가 우리 집이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면서 사찰을 찾는 횟수가 줄어들었습니다.

 

 

집과 사찰이 원거리이다 보니 한해 두 해가 지나면서 사찰을 찾는 횟수는 더 적어졌고, 급기야는 사찰을 안 가게 됐습니다.

제가 비록 사찰을 안 갔지만, 그래도 평상시에도 미륵부처님을 부르며 지냈고, 들고 어려운 일이 닥칠 때는 미륵부처님을 주문처럼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어느 날 tv 채널을 돌리다가 재미있는 다큐멘터리가 방영되고 있어서 시청하게 됐습니다.

다큐 프로그램을 시청하던 중 자막을 통해 상생방송이 증산도라는 단체에서 운영하는 방송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가 어떤 종교인지 호기심이 들어 계속 상생방송을 시청하던중 증산상제님께서 말법시대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미륵부처님으로 지상낙원의 용화세계를 여신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말법시대에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출세하셔서 용화세계를 열어주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제님이란 호칭은 불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호칭도 아닌데 어떻게 상제님이 미륵부처님이라고 하는 것인지 궁금해졌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강의하는 프로그램을 계속 시청하면서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동서양의 기성종교는 수천 년 전에 만들어졌고 당시로써는 왕래하기도 쉽지 않던 때였는데, 마치 서로 짠 것처럼 문화와 지역에 차이 때문에 표현과 언어에 차이가 있지만,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말법시대와 종말의 시대와 천지개벽을 할 때 각 종교의 절대자께서 인간으로 출세하셔서 새로운 세상을 연다는 내용입니다.

종말의 시대에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출세하시어 여시는 새 하늘 새 땅의 지상천국, 말법시대에 미륵부처님께서 출세하셔서 여시는 용화세계, 개벽기에 천상 옥경에서 인간으로 출세하시어 여시는 대동세계는 언어와 문자가 서로 다르지만 똑같은 내용입니다.

 

 

 

 

 

 

 

 

 

 

세상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내용을 알고 나서 가슴이 너무 뛰어 주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증산도 도장에 달려가고 싶었지만, 좀 더 제대로 알아보고 가도 늦지 않을 것이란 생각을 하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관련 서적을 사 읽었습니다.  

 

 

 

몇 달 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책을 읽으면서 증산도가 참진리라고 확신을 했습니다.

말법시대에 오시는 미륵부처님의 출세를 애타게 고대했는데 증산상제님께서는 140여 년 전에 인간으로 강세하셨고,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지상낙원의 용화세계를 여시는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를 보시고 천상 보좌로 돌아가셨습니다.

 

 

 

 

 

 

 

 

 

 

가을개벽이 오기 전까지 천하창생에게 용화세계의 주인공이 되는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전해주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말법시대에 출세하신 미륵부처님이십니다.

 

 

 

제가 비록 부족하지만, 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를 건설하는데 미약한 힘이나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상님들의 큰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더 많은 사람이 용화세계로 함께 갈 수 있도록 견마지로를 다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백보좌 하나님, 도솔천의 천주 미륵부처님, 천상 옥경의 옥황상제님의 자리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 시리즈

60. 우주를 통치하시는 상제님의 또 다른 호칭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과 하느님, 도솔천의 미륵부처님, 천주님, 한울님

 

 

 

 

 

 

 

 

 

지구촌 문화권마다 우주의 지존자(至尊者)로서 천지를 다스리시는 절대자에 대한 호칭이 다릅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존무상의 유일자(唯一者)로서 하나님이 종교마다 각기 따로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종교 문화가 발생한 지역의 자연환경, 민족의 전통과 생활 방식, 언어 등의 복합적인 요소로 인하여 우주의 최고 신(神), 천지의 절대자를 옥황상제님, 하나님, 하느님, 미륵부처님, 한울님, 천주님 등의 호칭으로 달리 불린 것일 뿐 우주를 통치하시는 절대자는 오직 한 분이라는 사실입니다.

 

 

 

각 종교문화권에 따라 상제님, 하나님, 하느님, 미륵부처님, 한울님, 천주님 등의 호칭으로 불리며 천지의 질서와 자연계와 신명(神明)계, 그리고 인간의 역사를 주재(主宰)하시는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상제님, 미륵부처님, 하나님, 하느님, 한울님, 천주님이 모두 인격신(人格神)이라는 점과 지구를 넘어 우주적 차원의 대격변기에 지상에 강림한다는 것과 하늘과 땅과 인간이 그토록 염원하던 신천지(新天地)의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신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가톨릭에서는 천주님, 개신교에서는 하나님, 하느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하고, 불교에서는 도솔천의 천주로서 미륵부처님의 호칭을 사용합니다.

 

 

유교와 도교에서는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을 천제(天帝) 또는 상제님과 옥황상제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근대역사의 출발점이 된 동학에서는 상제님, 천주님, 한울님 등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가장 많은 호칭을 사용하면서도 한 분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민족은 근 6천 년 전부터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을 상제님이라 불러왔습니다.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나는 미륵(彌勒)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7:1~2)

 

 

"내가 참하늘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66:2)

 

 

"동학 주문에 '시천주조화정(時天主造化定)이라 하였으니 나의 일을 이름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3:184:9)

 

 

"조화 조화 내 조화, 한울님의 조화로다."

(증산도 도전道典 11:201:5)

 

 

"미륵불의 시대가 가을 운도(運度)라, 상제님 오실 때가 가까웠구나."

(증산도 도전道典 11:258:6)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 1년의 이법(理法)을 제대로 알 때 역사를 보는 눈이 열리고, 선천(先天) 종교의 진리 핵심을 들여다볼 수 있는 안목을 갖게 된다.

 

 

기독교는 '아버지 하나님이 내려보낸 예수 외에는 살길이 없다.'라고 하고, 불교는 마음을 안 닦으면 육도윤회에 빠져 죽는다고 한다. 불교의 가르침도 맞는 않는가. 내 속의 하나님의 마음을 안 닦으면 믿어도 소용이 없는 것이다.

 

또 유교는 인륜 도덕을 알아야 사람 될 수 있다고 한다. 그것도 틀림없는 얘기다.

그런데 상제님은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 보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0:6)이라고 말씀하셨다.

 

 

 

지금은 봄여름철 상극(相克)의 닫힌 우주 속에서 살아오면서 전쟁, 억압, 비극적인 죽음 등으로 쌓여 온 인간과 신명(神明)의 철천지 원한이 일시에 폭발하는 가을대개벽기다. 때문에 선천(先天) 성자들의 가르침만 갖고는 가을개벽을 극복할 수 없다.

단순히 선천 성자들을 믿는다고 해서 되는 차원이 아니다.

 

진리의 근본 틀, 즉 우주 1년이 있다는 큰 틀을 깨고 '이 세상에 살다간 모든 인간과 신명들이 살아있다.

그 중심에는 우주 통치자, 상제님이 계신다.

 

 

상제님이 석가, 공자, 예수를 쓰기 위해 여름철에 지상에 내려보내셨다. 그들의 가르침의 결론은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이 오신다는 것이다.'라는 사실, 바로 이걸 제대로 알아야 한다.

 

 

 

 

 

 

 

 

 

기독교에서는 아버지 하나님(하느님)이 오신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아버지 하나님의 실상을 모른다. 오히려 그것을 왜곡시켜 '예수가 재림한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상제님은 이에 대해 "'예수가 재림한다.' 하나 곧 나를 두고 한 말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0:5)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불교에서는 미륵부처님이 오신다고 했다.

말법의 그때에 도솔천 하나님,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오셔서 용화낙원을 건설하신다는 것이다.

그런데 불교에서도 이것을 조작, 왜곡하여 석가모니가 주불(主佛)이 되고 도솔천의 천주(天主)님이신 미륵부처님은 보살이 되어 버렸다.

 

속리산 법주사의 금동 미륵부처님 아래에 있는 작은 박물관을 가보라.

그곳의 벽화를 보면 석가모니가 중에 주인부처로 딱 버티고 앉아 있고, 그 아래에 미륵부처님이 보살(구도자)로서 십대 후반 소년 동자로 합장하고 서서 명령을 받들고 있다.

 

 

 

 

 

 

 

 

 

선천 성자들의 구원의 소식이 다 그렇게 조작되고 왜곡되어 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이 직접 인간으로 오신다는 걸 결코 모른다.

 

 

 

가을은 선천 우주의 인간 역사가 끝매듭을 짓는 때다.

 

우주의 가을철이 오는, 천지의 이법(理法)이 바뀌는 이 문제를 바탕으로 하여 '가을의 새 역사'가 열린다.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이신 상제님이 여름철 말에 오셔서 우주의 봄여름철 원한의 선천 역사를 정리해 주신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1장 불교의 결론, 미륵불(미륵부처님) 출세

말법시대와 불교의 구원관, 도솔천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의 인간 강세

 

 

 

 

 

 

 

 

 

 

 

 

 

불교는 인류 문화사, 정신사에서 지대한 공헌을 하였고, 마음의 종교라고 합니다.

 

 

불가에서 마음의 깨침을 얻으면 몸은 자연적으로 제어된다고 하지만, 꼭 그렇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몸은 유한의 생명성을 가지고 있는 존재로 마음이 행동(몸)을 제어할 수 있지만, 인간의 육신은 마음과 상관없이 자율적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작은 우주입니다.

 

 

인간의 몸은 하늘과 땅과 인간, 즉 천지인(天地人) 기운이 모두 모아졌습니다.

인간의 몸이란 인간의 마음 이상으로 아주 정밀한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또 다른 우주이며, 우주의 섭리와 정신이 깃든 천지의 열매입니다.

 

 

 

 

 

 

 

 

 

 

 

 

인간의 몸과 마음은 똑같이 소중합니다.

마음이 다가 아니고 몸 또한 다가 아닙니다.

 

 

인간은 몸과 마음이 일체가 되었을 때 온전한 인간, 진정한 인간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습니다.

체(體)와 용(用), 본질과 현상에서 체(體)와 본(本)이 되는 마음만 필요하고 중요하다고 한다면 인류 문명은 영원히 정지상태일 겁니다.

 

 

불교의 경전, 법복, 사찰 등 불교의 유무형의 문화와 전통은 인간의 정신(마음)과 몸으로 이어지고 만들어져 오늘날의 불교 문화로 자리 잡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선천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1부 불교의 결론, 미륵불(미륵부처님) 출세

말법시대와 불교의 구원관, 도솔천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의 인간 강세

 

 

중심 내용 - 석가모니 부처님이 인류에게 제시한 위대한 희망은 바로 말법시대에 도솔천 천주님이신 미륵불(미륵부처님)의 인간 강세 소식입니다.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는 말법시대란 석가모니 부처님의 법(法)이 제대로 지켜지는 정법(正法) 시대를 지나 상법(像法) 시대를 거쳐 오는 시대입니다.

 

 

석가부처님의 법(法)이 진리의 기능을 상실하고 인륜과 도덕이 땅에 떨어진 말법(末法) 시대를 말합니다.

(불교의 하나님이신 미륵부처님과 함께 용화세계, 서방정토 세계를 구현하는 아미타불(아미타 부처님)은 추수에 포스팅하겠습니다.)

 

 

 

 

육신을 가지고 승천하여 신선(神仙)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은 당나라 때 도가(道家)의 대신선 여동빈은 『여조휘집呂祖彙集』 권7에서 "옥상상제께서는 도솔천의 능소천궁(凌霄천궁)이 계신다."라고 하였습니다.

 

'신선이 된 여동빈이 천상으로 올라가 보니 도교에서 우주의 통치자로 섬긴 옥황상제님께서 불교에서 말하는 도솔천의 천주님, 즉 미륵불(미륵부처님)으로 같은 분이더라.'라는 말씀입니다. 

 

 

 

 

 

 

 

 

 

 

 

 

말법시대는 불가에 귀의하였지만, 진리보다는 세상사에 관심을 두면서 세파에 휘둘리고, 탐욕에 눈이 먼 인간들이 판치는 세상으로 석가모니 부처님의 법이 그대로 있지만, 이미 그 진리의 생명력이 끝난 시대를 말합니다. 

말법시대는 말 그대로 무법천지가 된 세상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대가섭, 군도발탄, 빈두로(빈두타), 라운(라훌라) 등의 네 제자에게 지금 열반에 들지 말고 말법시대에 인간으로 강세 하시는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불(미륵부처님)의 도(道)를 받으라는 유명한 사대성문(四大聲聞)의 전설을 남겼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인간으로서 깨달음을 얻은 성자이고, 미륵불(미륵부처님)은 불가에서 말하는 본래 하나님으로 도솔천의 천주님이십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선천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1부 불교의 결론, 미륵불(미륵부처님) 출세

말법시대와 불교의 구원관, 도솔천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의 인간 강세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198쪽 ~ 221쪽)

 

 

 

1. 불교의 우주관: 사법계관(四法界觀)

1) 사법계관(事法界觀)

2) 이법계관(理法界觀)

3) 이사무애법계관(理事無碍法界觀)

4) 사사무애법계관(事事無碍法界觀)

 

 

2. 말법시대와 불교의 구원

- 말법시대의 모습

- 말법시대의 승려

- 말법시대에 미륵불이 출세하신다

 

 

 

 

 

 

 

 

 

 

3. 미륵부처님의 출세

- 미륵부처님은 도솔천 천주(天主)님

- 미륵불은 곧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 미륵부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최상의 등정각(等正覺)을 이루심

- 미륵부처님의 도법(道法)과 기성종교 구원관의 차이점

 

 

4. 용화세계의 모습

- 천상 사람(神明)도 함께 구원되는 선경 세계

- 미륵존불의 지상 선경을 건설하는 구원의 양커 대왕

 

 

5. 미륵불에 대한 왜곡과 날조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블가(佛家)에서 석가모니 부처가 도통을 하고는, '한 3천 년 후면 내 법(法)이 씨가 안 먹히는 말법시대가 되는데. 그때 천상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인간으로 오신다.'라고 했다.

 

 

『미륵 하생경』을 보면. "그때는 사시(四時)의 기후가 고르게 되고, 만백성의 마음이 한뜻이 된다.

그걸 '울단월(鬱單越)의 세계'라고 하는데, 서로 웃으며 즐겁게 사는, 완전히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석가모니 부처는 자기 아들 라훌라와 수제자 마하가섭, 군도발탄, 빈두타 등 네 사람에게 "너희들은 나의 법을 받아 열반에 들지 말고 기다렸다가, 앞으로 말법시대에 인간으로 오시는 도솔천의 천주님, 저 하늘의 하나님의 도(道)를 받아 열반에 들라."라고 했다.

 

 

 

불교의 결론이 이것이다.

 

석가모니 부처가 자기 아들 라훌라에게 말한바 '내 법을 받아 도통하지 말라. 나를 믿지 말라.'는 것!

이것이 석가모니 부처 진리의 파격이다.

 

『미륵 상생경』 『미륵 하생경』을 한번 보라.

이 말은 곧 "내 법으로 마음공부는 하지만, 그게 궁극이 아니다."라는 뜻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