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경세以道耕世 이의보본以義報本 :: '상제님' 태그의 글 목록

'상제님'에 해당되는 글 65건

  1. 2018.10.23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 제148주 성탄대치성 (5)
  2. 2018.08.24 원불교 일원상 신앙과 강증산 상제님 (4)
  3. 2018.07.04 천주님 상제님 미륵불 하나님의 진리의 등대
  4. 2017.12.20 유교 공자 불교 석가 기독교 예수 성자와 성부 하나님 상제님 (1)
  5. 2017.12.14 상제님은 하나님 하느님 천주님 미륵부처님 한울님 (1)
  6. 2017.12.13 지고지존의 하나님의 공식 호칭 지존무상의 상제님 (2)
  7. 2017.12.12 천지인 우주 삼계의 주재자 상제님 (2)
  8. 2017.11.07 하나님의 성전 증산도 도전 1편 증산상제님의 탄강 (3)
  9. 2017.10.25 신교와 유불선 삼교, 상제님 미륵불 하나님 지상강림 (2)
  10. 2017.09.28 동학 최수운, 진표율사, 김일부의 상제님 미륵불 강림 예고 (4)
  11. 2017.09.07 우주의 목적과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는 증산 상제님의 일꾼 (3)
  12. 2017.08.18 증산도의 진리-인류구원을 이루는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1)
  13. 2017.08.17 증산도의 진리 - 강증산 상제님 종통 진법 제3변도운 시작 (3)
  14. 2017.08.16 증산도의 진리 -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진법 제3변 추수도운 (2)
  15. 2017.08.11 인존시대의 천주님 강증산 상제님 108주 어천절 대치성 (3)
  16. 2017.08.10 증산도의 진리 - 제2변 도운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도맥 (2)
  17. 2017.08.04 증산도의 진리 - 도운공사(상제님 종통 계승과 도운의 개시) (3)
  18. 2017.05.19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법, 종통과 도통 연원 ⑥ (2)
  19. 2017.05.17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법, 종통과 도통 연원 ④ (3)
  20. 2017.05.12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법, 종통과 도통 연원 ② (3)
  21. 2017.05.11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법, 종통과 도통 연원 ① (3)
  22. 2017.02.23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 상제님 강세소식과 구원의 길 (2)
  23. 2016.07.27 상제님 동방 강세의 배경 - 인류사의 대전환기 (1)
  24. 2016.03.17 강증산 상제님의 신천지 비전 증산도 - 선천개벽(창조의 계절) (8)
  25. 2016.03.16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 증산도 - 개벽이 일어나는 이유 (5)
  26. 2016.03.11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 증산도 - 개벽의 의미 (10)
  27. 2016.03.10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 증산도 - 선천에서 후천으로 넘어갈 때 변화 현상 (6)
  28. 2016.03.09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 증산도 - 하추교역기 (9)
  29. 2016.03.04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 증산도 - 후천 세상 (8)
  30. 2016.03.03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 증산도 - 선천 세상 (9)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을 여신 참하나님 아버지 상제님

인간으로 강세하신 인존천주(人尊天主)님 증산상제님 제148주 성탄대치성 봉행

 

 

 

 

 

 

 

 

 

 

 

 

 

서력 2018년 양력 10월 27일(음력 9월 19일) 우주 제1의 축일을 맞아 참하나님 증산상제님 성탄대치성을 봉행합니다.

 

 

우주의 질서가 대전환하는 후천대개벽기에 가을우주의 새 시대를 여시기 위해 대우주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참하나이신님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온전한 인간의 역사, 후천 5만 년 인존시대(人尊時代)를 열어 주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대우주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는 참하나님이십니다. 

대자연의 섭리에 따라 우주의 질서가 바뀌는 후천대개벽에는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참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는 상극(相克)의 질서는 끝내고 상생(相生)의 새 시대가 열리는 새 역사의 설계도 천지공사(天地公事) 집행하셨습니다.

 

 

 

 

 

 

 

 

 

 

대자연의 상극 질서를 상생의 질서로, 상극의 인류 문명을 상생의 문명으로, 분열과 성장의 시대에서 통일과 성숙의 시대로, 갈등과 대립의 세상을 평화와 화합의 세상으로 바꿔놓으신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는 인간 역사에 그대로 실현되고 있습니다.

 

 

인류 문명이 대전환하고 우주 질서가 대전환하는 후천대개벽을 앞두고 지구촌의 정치, 경제, 문화, 환경 등이 천지공사 그대로 급변하면서 새 세상을 올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제 보라! 천하대세(天下大勢)를 세상이 가르치리라."라고 하신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이 세상은 참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 그대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인간의 수명과 복록 문제, 일본 패망과 남북한 전쟁과 북한의 핵 문제, 인종과 종교문제, 의학과 과학의 발전, 새로운 시대를 갈망하는 외침 등 지구촌의 크고 작은 문제들이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처결하신 천지공사 그대로 이 세상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음력 9월 19일은 대우주 통치자 아버지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성탄절입니다.

지구촌 인류와 천상의 모든 신명(神明)이 그토록 고대하며 외쳐왔던 참하나님께서 인간으로 탄강하신 성스러운 날입니다.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의 거룩한 성탄을 기리며 태전 증산도 교육문화회관에서 성탄대치성을 모십니다.

 

 

 

 

 

 

 

 

 

 

 

 

인존천주(人尊天主)님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 제148주 성탄대치성 봉행

 

 

일시: 2018년 10월 27일 토요일 오후 1시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참석 문의: 1577 - 1691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우주의 궁극적 진리를 상징한다는 원불교 일원상 신앙과 원불교의 원뿌리 강증산 상제님의 진리

 

 

 

 

 

 

 

 

 

 

 

 

증산도 전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궁극적 진리를 표상했다는 원불교 일원상 신앙과 강증산 상제님 

 

제가 증산상제님의 종통(宗統)인 증산도를 만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증산도를 신앙하기 전에는 전북 지역에 증산상제님 신앙을 하는 여러 종파가 있다는 사실도 잘 몰랐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을 여시기 위해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 동안 맺히고 쌓인 원한(寃恨)을 풀어 놓는 해원(解寃)의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습니다.

천지공사(天地公事)는 세계정치 질서가 돌아가는 세운(世運) 공사와 상제님 대도(大道) 진리가 돌아가는 도운(道運) 공사가 있습니다.

 

도운(道運) 천지공사에 의해 증산상제님의 진법 종통(眞法 宗統) 증산도가 세상에 나오기까지 상제님 진리를 가지고 종교장사를 하는 난법(亂法) 단체가 먼저 활개를 치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처음 상제님 진리를 만나기 전에 성당도 다니고 절에도 다녀봤지만, 크게 마음에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전북 지역에서 창시된 종교로 익산에 총본산이 있는 원불교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원불교는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가 창시한 종교로 원불교에서는 우주 진리의 궁극의 상징하는 일원상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원불교에서는 일원상 신앙을 말하는데, 일원상은 우주 만유의 본원(本源), 모든 부처와 모든 성인의 심인(心印), 일체중생의 본성(本性)이라고 합니다.

 

 

 

 

 

 

 

 

 

 

원불교는 법당에 불상이 없고 일원상을 모시고 있는데 일원상은 법신불이며 수행의 표본으로 궁극적인 구도의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원불교는 불법연구회부터 100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자리를 잡았고, 해외에도 교당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예전에 절에 다녔기 때문에 원불교를 교리를 공부하면서 익숙한 부분도 있었지만, 전혀 낯선 부분도 많았습니다.

원불교 교당에 교리를 배웠지만, 저의 마음이 채워지지 않아 결국 다니지 않게 됐습니다.

 

 

 

 

 

 

 

 

 

 

제가 상제님 진리와 인연이 닿은 것은 제가 운영하는 가게의 직원이 강증산 상제님의 진리로 종교장사를 하는 난법(亂法) 단체를 신앙하는 것을 알고부터입니다. 직원을 따라서 난법 단체에서 신앙했지만, 참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셨다는 것 말고는 크게 배울 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 발길을 끊었습니다.

 

 

어느 날 종교방송을 보기 위해 TV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방송되는 진리 이야기를 시청하면서 공부했고, 태을주 수행도 따라 했습니다.

몇 달 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진리를 확신한 후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도장 책임자분과 진리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증산도 진리와 원불교에서 말하는 진리 내용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원불교 일원상 신앙을 한 것을 말씀드리며 원불교와 증산도 진리가 어떻게 비슷하냐고 물어보았습니다.

 

 

먼저 도장 책임자분께서는 원불교를 불교의 한 종파로 알고 있는 사람도 있지만, 원불교는 불교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원불교에서는 '원(圓)'은 우주 궁극의 진리를 상징하며 '불(佛)'은 그것을 깨닫는다는 의미이며, '교(敎)'는 그 깨달음을 가르친다고 주장한다고 했습니다.

 

 

원불교가 석가모니 부처님을 종교적 연원으로 하고 있지만, 원불교를 상징하고 원불교의 진리를 표상이라고 말하는 일원상 신앙은 석가모니의 가르침이 아니고 불교도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원불교를 창시한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와 2대 정산 송규 대종사는 원불교를 창시하기 전에 강증산 상제님을 신앙하던 사람이라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강증산 상제님을 직접 모신 박공우 성도님은 원불교 창시자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의 당숙이 됩니다.

 

 

박중빈은 박공우 성도님으로부터 강증산 상제님의 기행이적과 진리를 전해 듣고 신앙을 했으며, 정산 송규 2대 대종사 역시 상제님을 신앙했습니다.

 

 

박중빈과 송규는 원불교를 창시한 1대 대종사와 2대 대종사로 강증산 상제님을 신앙하는 초기 교단인 보천교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원불교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가 태어난 곳은 전남 영광군 백수면 길용리입니다.

강증산 상제님의 어머니이신 성모(聖母)님께서 친척 집이 있는 영광군 백수면 길용리에 한동안 계실 때 박중빈이 성모님을 모시기도 했으며, 정산 송규 대종사 역시 상제님 신앙하는 과정에서 박중빈과 만났습니다.

 

 

강증산 상제님을 신앙했던 송찬오는 상제님의 목침을 훔쳐 박중빈에게 전해주었는데, 나중에 불법연구회(원불교의 전신)를 만든 박중빈의 가르침이 강증산 상제님 신앙에서 불교로 변질하자 탈퇴합니다.

 

 

원불교로 개명하기 이전 박중빈이 처음 만든 단체가 불법연구회 신앙인, 박공우 성도님 가족, 보천교 기록과 당대 신앙인들의 증언, 원불교의 기록 등에 나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증산 상제님을 신앙했다는 것을 감추고 있다고 했습니다.

 

 

 

 

 

 

 

 

 

 

도장 책임자분께서 『증산도 왜곡의 실상』 책을 주시며 원불교 일원상 신앙의 실체와 증산도 신앙을 비교해 보라고 해서 읽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박중빈과 송규는 강증산 상제님의 후천 5만 년의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원불교 일원상 신앙으로 만들고, 후천개벽과 원시반본, 보은, 해원, 상생 등을 똑같이 사용하거나 약간 비틀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원불교 일원상 신앙을 만든 1대 대종사 소태산 박중빈의 깨달음을 상징하는 표어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라는 말은 원평에서 엿장수로 연명하던 박중빈이 당숙 박공우 성도님 집에 갔다가 나오면서 "너무 배가 고프니 우선 물질이나 개벽하자"라고 했는데 이 말이 원불교의 표어가 되었다고 합니다.

 

 

 

 

 

 

 

 

 

 

<원불교 전서>에 나오는 원시반본은 모든 생명이 근본, 즉 시원의 뿌리 자리로 돌아가는 가을개벽의 정신입니다.

만약 그 뿌리를 부정하거나 뿌리로 돌아가지 않으면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다는 대자연의 엄정한 질서이며 우주의 법도입니다.

 

강증산 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 무극대도 증산도가 원불교 일원상 신앙의 뿌리라는 사실을 늦게나마 알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21일 정성 공부를 하면서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병행하고 증산도에 입도(入道)하였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참진리 증산도를 신앙하게 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상제님의 참진리 세계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들의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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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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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명이 뿌리로 돌아가는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신천지(新天地) 조화선경을 열어주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어둠의 장막을 뚫고 진리의 빛을 밝혀주는 진리의 등대

미혹한 세상을 일깨우는 생명의 등대 진리의 등대 증산도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미륵부처님(미륵불) 천주님 상제님 하나님의 진리의 등대 증산도

부산 편 개벽문화 북콘서트 <2부 진정한 새 문명 이야기 개벽 탐험>

 

 

 

 

 

 

 

 

 

 

 

 

인류 창세 역사시대의 시원 문화인 신교(神敎)는 우주의 조물주 삼신(三神) 상제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국가를 경영하고 백성들은 삶을 이루어가는 생활문화습니다. 신교(神敎)는 삼신상제님의 가르침, 즉 신(神)의 가르침이며 하늘의 가르침으로 인류의 원형 문화이며 뿌리 종교입니다.

 

 

신교(神敎)에서 파생된 것이 동서양을 대표하는 종교 도교, 유교, 불교, 기독교 등입니다.

역사가 흐르면서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호칭도 각 지역과 문화의 특성에 따라 다르게 불렀습니다.

도교는 옥황상제님, 불교는 미륵부처님(미륵불), 유교는 상제님, 기독교는 하나님, 가톨릭은 천주님 등으로 불러왔습니다.

 

 

 

 

 

 

 

 

 

 

인류의 원형 뿌리 문화 신교(神敎)에서 유불선 등의 종교가 파생된 것은 우주의 질서가 선천(先天)에는 분열과 성장을 하기 때문입니다. 시원의 문화 원형 뿌리 종교인 신교(神敎)가 각 종교로 분화되면서 문명의 발전과 함께 문화도 발전했습니다.

 

 

혼돈과 미몽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제도하기 위해 각 종교는 천주님, 하나님, 미륵불, 상제님 등 절대자를 모시고 교리를 전하는 등 진리의 등대를 표방했지만, 선천(先天) 상극(相克)의 질서를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분열과 성장의 역사가 진행되면서 때론 주도적으로 진리의 등대 역할을 하고자 했지만, 각 문화권의 대립과 분열, 갈등과 반목은 더 깊어졌습니다.

 

 

 

 

 

 

 

 

 

 

유불선 기독교 등의 각 종교의 결론, 성자들의 가르침의 결론은 모두 똑같습니다.

인류 문명의 대전환기, 즉 개벽(開闢)의 그때 인간으로 오시는 미륵불, 상제님, 천주님, 하나님을 모시라는 것입니다. 

 

 

통일과 수렴의 후천(後天)에는 분열과 성장을 멈추고 통일과 성숙의 질서로 들어가기 때문에 인류 원형 뿌리 문화가 열매를 맺습니다. 열매종교 결실의 종교가 바로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 천주님, 미륵불이신 증산상제님의 대도 진리(大道眞理)인 진정한 진리의 등대 증산도입니다.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천명을 받아 동학을 창도하신 최수운 대신사가 인류에게 전해준 메시지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인간으로 오시는 천주님, 하나님, 미륵불, 상제님을 모시고, 새 역사의 새 문명을 여는 진정한 열매 진리로서 진리의 등대 무극대도 증산도의 출현을 예고했으며, 선천 상극의 역사에서 후천 상생의 역사로 넘어간다는 다시 개벽을 말씀하셨습니다.

 

 

최수운 대신사께서는 자신에게 천명을 내리시고 인간으로 오시는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에 대하여 천주님, 하나님, 한울님 등 다양한 호칭을 사용했습니다. 다시 말해 동서양 각 종교에서 말하는 절대자에 대한 호칭인 천주님, 미륵불, 하나님, 한울님, 상제님 등은 한 분이라는 것을 선언한 것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조화옹 증산상제님은 가톨릭의 천주님, 기독교의 하나님, 유교의 상제님, 도교의 옥황상제님, 불교의 미륵부처(미륵불)님으로 후천 5만 년의 가을우주 무극대운(無極大運)의 운수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증산도는 증산상제님께서 가을우주로 안내하는 진정한 진리의 등대입니다.

 

 

【개벽문화 북콘서트 부산 편】 <2부 진정한 새 문명 이야기 개벽 탐험>을 통해 지구촌 각 종교 문화권에서 진짜 하나님이라고 각기 주장하고 있는 천주님, 상제님, 하나님, 미륵부처(미륵불)님이 본래 한 분이고, 각 종교는 인류 창세 역사의 뿌리문화 신교(神敎)에서 파생된 줄기 종교라는 사실과 열매종교 참하나님의 대도 진리 증산도가 인류가 그토록 원하던 극락세계, 지상천국, 대동세계, 태평세계로 안내하는 진리의 등대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어둠의 장막을 뚫고 진리의 빛을 밝혀주는 진리의 등대

미혹한 세상을 일깨우는 생명의 등대 진리의 등대 증산도

하늘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미륵부처(미륵불)님, 천주님, 상제님, 하나님의 진리의 등대 증산도

부산 편 개벽문화 북콘서트 <2부 진정한 새 문명 이야기 개벽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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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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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성부 하나님 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참진리 시리즈

61. 선천(先天) 종교의 유교의 공자, 불교의 석가, 기독교의 예수 성자(聖子)와

인간으로 강세하신 성부(聖父) 하나님 증산 상제님의 관계

 

 

 

 

 

 

 

 

 

인류 역사를 뒤돌아보면 성인, 충신, 의인, 지사, 영웅 등 수많은 인물이 시대마다 출현하여 사회와 민족과 국가, 그리고 인류사 발전 공헌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인류 종교 문화사에 크게 이바지한 인물을 우리는 성현, 성자라고 부르며, 예수, 석가, 공자는 수천 년 동안 인류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쳤던 성자들입니다.

 

 

 

 

중근동 출신의 예수 성자를 제외하면 유교의 공자, 불교의 석가는 모두 동방의 성자입니다.  

기독교의 예수, 불교의 석가, 유교의 공자는 살았던 시대와 지역은 각기 다르지만, 류 종교 문화사에서 위대한 성자들입니다.

 

노자의 도교(동선東仙)는 유교와 뿌리가 같고, 가르침은 기독교(서선西仙)의 영생불사와 같으며, 도교가 개인 수련의 은둔의 종교이지만, 기독교는 밖으로 퍼지는 확장과 번성의 종교입니다.

 

 

 

 

 

 

 

 

인륜과 도덕, 곧 인간의 도리를 가르친 유교의 공자진아(眞我)의 절대적 가치, 곧 참마음을 찾으라는 불교의 석가, 회개와 기도(마음 비움)를 통해 하나님을 영접하여 영생의 길을 제시한 기독교의 예수 등 선천 종교 성자들의 가르침의 핵심입니다.

 

예수, 석가, 공자 등 선천 종교 성자들의 공통점은 자신이 천지를 다스리시는 성부(聖父) 하나님이란 호칭을 단 한 번도 사용한 적이 없으며 각기 호칭은 다르지만, 우주의 절대자 성부(聖父) 하나님이 계시다고 했다는 사실입니다.

 

 

 

 

선천 종교의 성자들은 성부 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의 천명(天命)을 받고 이 세상에 내려와 사람을 가르쳤습니다.

 

천지인 삼계 우주의 주인으로 우주를 통치하시는 성부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단 한 마디로 유교의 공자, 불교의 석가, 기독교의 예수 등 선천 종교 성자들의 사명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도시교민화민(都是敎民化民)이니라."

이는 모두 창생을 교화하는데 그 사명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47:13)

 

 

 

대우주의 통치자 성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불교의 석가, 기독교의 예수, 유교의 공자 성자들과의 관계를 다음과 같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보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0:6)

 

 

 

 

 

 

 

 

 

결론적으로 상제님과 유교의 공자, 불교의 석가, 기독교의 예수 등 선천 종교의 성자들과 관계는 증산상제님, 곧 성부 아버지 하나님과 그 성부 하나님의 천명을 받고 지상에 내려온 성자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길, 심법을 잘 닦아 천지의 하나 되는 삶, 성부 하나님을 영접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지난날의 잘못을 참회하고 세상 사람과 더불어 사는 삶을 살아야 영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는 가르침, 즉 참된 삶, 바른 삶을 제시하여 성을 교화하는 사명을 받고 이 세상에 내려온 것입니다.

 

 

 

 

유교의 공자, 불교의 석가, 기독교의 예수뿐만 아니라 이 세상 모든 사람, 곧 인종과 언어, 민족과 종교 등과 상관없이 지구촌에 사는 모든 사람은 성부 아버지 하나님이신 상제님의 아들딸입니다.

 

 

지금은 우주가 봄여름 철의 성장과 발전을 마치고, 통일과 성숙의 우주 가을철로 들어가는 때입니다.

이 세상 누구나 성부 하나님의 진정한 자녀 성자(聖子)와 성녀(聖女), 즉 인존(人尊)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는 유일무이한 기회, 천재일우의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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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의 선천(先天) 봄여름 철은 안에서 밖으로 확장하는 때로 인간과 만물이 탄생과 분열, 성장을 하는 때다.

 

우주의 가을 겨울은 밖에서 안으로 수렴하는 때로 가을은 사람과 만물이 내면을 충실하게 해서 생명을 통일하는 성숙기다.

그 순수 우주 생명을 '양(陽)'이라고 하는데, 그 양기(陽氣)를 음(陰) 속에 집어넣어서 완전하게 핵(核)으로 만든다.

그리하여 인간의 정신을 통일하고, 완성하고, 성숙하게 하는 것이다.

 

 

 

 

정신이 성숙하고 완성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인간의 정신이 분산되지 않고, 외부에 끌려서 나의 주체성을 잃어버리지 않고, 누구에게 지배받지 않는 것이다.

인생이 진정한 우주의 중심적 존재로 바로 서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인존(人尊) 시대의 인간이다.

 

이제 가을 우주, 새 우주에서는 인간이 천지 대세를 바로 잡는다.

이런 우주의 법칙 때문에 성부 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 직접 인간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예수를 보내신 그 성부 아버지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오신 것이다.

도솔천 미륵 천주님은 도솔천 호명보살이던 석가를 보내고 공자, 노자도 보내셨다.

그러니까 선천 성자가 모두 성부 하나님 아버지의 천명(天命)을 받고 온 것이다.

 

 

 

『중용中庸』의 첫 문장이 무엇인가?

'천명지위성(天命之謂性)'이다.

천명을 내리시는 그분, 천지의 명령을 내리시는 원 우주의 통치자 성부 아버지 하나님이 계신다.

 

 

 

 

 

 

 

 

지금의 우주는 낡았다.

그러니까 모든 종교, 모든 인간의 가르침, 깨달음이라는 것도 다 낡았다.

생명력이 다된 것이다.

 

그런 것으로 인간과 자연, 그리고 앞으로 오는 새 세상을 설명할 수 없다.

불교, 기독교, 동서양 철학, 주역 또는 현대 첨단과학 가지고도 되지 않는다.

 

 

우주 질서가 바뀌어서 온 우주가 새로 태어나는 때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예수, 석가, 공자를 내려보내신 우주의 통치자 성부 하나님의 도법(道法), 무극대도(無極大道)로만 설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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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 시리즈

60. 우주를 통치하시는 상제님의 또 다른 호칭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과 하느님, 도솔천의 미륵부처님, 천주님, 한울님

 

 

 

 

 

 

 

 

 

지구촌 문화권마다 우주의 지존자(至尊者)로서 천지를 다스리시는 절대자에 대한 호칭이 다릅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존무상의 유일자(唯一者)로서 하나님이 종교마다 각기 따로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종교 문화가 발생한 지역의 자연환경, 민족의 전통과 생활 방식, 언어 등의 복합적인 요소로 인하여 우주의 최고 신(神), 천지의 절대자를 옥황상제님, 하나님, 하느님, 미륵부처님, 한울님, 천주님 등의 호칭으로 달리 불린 것일 뿐 우주를 통치하시는 절대자는 오직 한 분이라는 사실입니다.

 

 

 

각 종교문화권에 따라 상제님, 하나님, 하느님, 미륵부처님, 한울님, 천주님 등의 호칭으로 불리며 천지의 질서와 자연계와 신명(神明)계, 그리고 인간의 역사를 주재(主宰)하시는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상제님, 미륵부처님, 하나님, 하느님, 한울님, 천주님이 모두 인격신(人格神)이라는 점과 지구를 넘어 우주적 차원의 대격변기에 지상에 강림한다는 것과 하늘과 땅과 인간이 그토록 염원하던 신천지(新天地)의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신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가톨릭에서는 천주님, 개신교에서는 하나님, 하느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하고, 불교에서는 도솔천의 천주로서 미륵부처님의 호칭을 사용합니다.

 

 

유교와 도교에서는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을 천제(天帝) 또는 상제님과 옥황상제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근대역사의 출발점이 된 동학에서는 상제님, 천주님, 한울님 등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가장 많은 호칭을 사용하면서도 한 분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민족은 근 6천 년 전부터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을 상제님이라 불러왔습니다.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나는 미륵(彌勒)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7:1~2)

 

 

"내가 참하늘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66:2)

 

 

"동학 주문에 '시천주조화정(時天主造化定)이라 하였으니 나의 일을 이름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3:184:9)

 

 

"조화 조화 내 조화, 한울님의 조화로다."

(증산도 도전道典 11:201:5)

 

 

"미륵불의 시대가 가을 운도(運度)라, 상제님 오실 때가 가까웠구나."

(증산도 도전道典 11:2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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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 1년의 이법(理法)을 제대로 알 때 역사를 보는 눈이 열리고, 선천(先天) 종교의 진리 핵심을 들여다볼 수 있는 안목을 갖게 된다.

 

 

기독교는 '아버지 하나님이 내려보낸 예수 외에는 살길이 없다.'라고 하고, 불교는 마음을 안 닦으면 육도윤회에 빠져 죽는다고 한다. 불교의 가르침도 맞는 않는가. 내 속의 하나님의 마음을 안 닦으면 믿어도 소용이 없는 것이다.

 

또 유교는 인륜 도덕을 알아야 사람 될 수 있다고 한다. 그것도 틀림없는 얘기다.

그런데 상제님은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 보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0:6)이라고 말씀하셨다.

 

 

 

지금은 봄여름철 상극(相克)의 닫힌 우주 속에서 살아오면서 전쟁, 억압, 비극적인 죽음 등으로 쌓여 온 인간과 신명(神明)의 철천지 원한이 일시에 폭발하는 가을대개벽기다. 때문에 선천(先天) 성자들의 가르침만 갖고는 가을개벽을 극복할 수 없다.

단순히 선천 성자들을 믿는다고 해서 되는 차원이 아니다.

 

진리의 근본 틀, 즉 우주 1년이 있다는 큰 틀을 깨고 '이 세상에 살다간 모든 인간과 신명들이 살아있다.

그 중심에는 우주 통치자, 상제님이 계신다.

 

 

상제님이 석가, 공자, 예수를 쓰기 위해 여름철에 지상에 내려보내셨다. 그들의 가르침의 결론은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이 오신다는 것이다.'라는 사실, 바로 이걸 제대로 알아야 한다.

 

 

 

 

 

 

 

 

 

기독교에서는 아버지 하나님(하느님)이 오신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아버지 하나님의 실상을 모른다. 오히려 그것을 왜곡시켜 '예수가 재림한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상제님은 이에 대해 "'예수가 재림한다.' 하나 곧 나를 두고 한 말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0:5)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불교에서는 미륵부처님이 오신다고 했다.

말법의 그때에 도솔천 하나님,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오셔서 용화낙원을 건설하신다는 것이다.

그런데 불교에서도 이것을 조작, 왜곡하여 석가모니가 주불(主佛)이 되고 도솔천의 천주(天主)님이신 미륵부처님은 보살이 되어 버렸다.

 

속리산 법주사의 금동 미륵부처님 아래에 있는 작은 박물관을 가보라.

그곳의 벽화를 보면 석가모니가 중에 주인부처로 딱 버티고 앉아 있고, 그 아래에 미륵부처님이 보살(구도자)로서 십대 후반 소년 동자로 합장하고 서서 명령을 받들고 있다.

 

 

 

 

 

 

 

 

 

선천 성자들의 구원의 소식이 다 그렇게 조작되고 왜곡되어 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이 직접 인간으로 오신다는 걸 결코 모른다.

 

 

 

가을은 선천 우주의 인간 역사가 끝매듭을 짓는 때다.

 

우주의 가을철이 오는, 천지의 이법(理法)이 바뀌는 이 문제를 바탕으로 하여 '가을의 새 역사'가 열린다.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이신 상제님이 여름철 말에 오셔서 우주의 봄여름철 원한의 선천 역사를 정리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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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참진리 시리즈

59. 대우주 지고지존(至高至尊)의 하나님 공식 호칭, 지존무상(至尊無上)의 상제님

 

 

 

 

 

 

 

 

 

천지의 주재자로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절대자에 대한 호칭은 지구촌 각 문화권마다 다릅니다.

동서양 각 문화권의 하나님에 대한 호칭이 다르다고 해서 그 위격(位格)이 다른 것은 아닙니다.

 

 

 

나라마다 언어가 다르듯이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의 공식 호칭을 상제(上帝)님이라고 불러왔습니다.

 

 

상제님은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를 다스리시는 지고지존의 하나님, 지존무상의 하나님이십니다.

천상에 계시며 우주를 다스리시는 임금님, 천상 모든 신(神)들 중에서도 최고의 신(神)이 상제님입니다.

 

 

 

 

 

 

 

 

 

혹자는 하나님, 또는 하느님의 호칭이 기독교에서 차용한 호칭이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서양의 기독교 성서에 없는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호칭이 바로 하나님 또는 하느님입니다.

Holy Father, Lord, God, Yahweh, Jehovah, Elohim 등의 여러 호칭을 사용하고 있지만, 모두 하나님 또는 하느님의 호칭이 아닙니다. 

 

 

성서를 번역하는 과정에서 우리 민족이 예로부터 사용하여 오던 우주 통치자의 호칭인 상제(上帝)님과 한글 성경에도 역시 하나님이란 우리 고유의 호칭을 차용하여 사용한 것입니다. 

 

 

 

 

 

 

 

 

 

상제(上帝)라는 호칭은 '윗 상上 자, 하나님 제帝 자' 또는 '임 제帝 자'입니다.

더할 수 없이 높고, 더할 나위 없이 존귀한 하늘의 임금님, 지고지존의 하나님, 지존무상의 천주님에 대한 공식 호칭이 바로 상제님입니다.

 

한글(훈민정음)이 널리 보급되는 과정에서 우주의 절대자 상제님이란 공식 호칭이 하나님이란 호칭으로 기록하기도 하였습니다. (노계 박인로(1561~1642)의 가사집 『노계가사』에 한글로 하나님이란 호칭이 나온다.)

 

 

 

 

증산도에서 상제님을 '증산상제님'이라고 호칭하는 것은 천상 옥경의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상제님의 존호(尊號)가 증산(甑山)이시기 때문에 존호를 붙여 증산상제님이라고 부릅니다.

 

우주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며 천지인 삼계를 주재하시는 지극히 존귀하고 가장 높으신 지존무상(至尊無上)의 하나님에 대한 공식 호칭이 상제님입니다.

 

 

 

천상의 호천금궐(昊天金闕)에서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느님을 동방의 땅에 살아온 조선의 백성들은

아득한 예로부터 삼신상제(三神上帝), 삼신하느님, 상제님이라 불러왔나니,

상제는 온 우주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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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이 친히 인간으로 오셨다.

그 하나님의 공식 호칭이 동방문화권에서는 상제(上帝)라 부른다.

 

 

'상제(上帝)'에서 '상上'은 '천상' 또는 '지존무상'의 상上 자이며, '제帝'는 하나님 제帝 자로서, 상제는 '천상의 하나님', 지고지존의 하나님', '지존무상의 하나님'이다.

 

인류의 뿌리 문화인 동방의 신교(神敎) 문화에서 약 6천 년 전부터 불러온 '하나님의 본래 호칭'이며 '공식 호칭'이다.

상제는 인간과 신(神)의 세계, 자연계를 다스리시는 '대우주의 통치자'이시다.

 

 

 

상제님은 천상 호천금궐의 보좌에서 하늘과 땅과 인간, 즉 천계, 지계, 인계, 신명계를 다스리시는 오직 한 분뿐인 유일자 하나님이시다.

 

그러면서도 온 우주 신명계와 모든 인간의 삶을 다 인정하신다.

불교를 믿든, 기독교를 믿든, 이슬람교를 믿든, 유대인으로 태어났든, 인도사람으로 태어났든, 흑인종으로 태어났든, 백인종으로 태어났든, 그들이 믿는 종교, 삶, 언어문화와 지금까지 살다 간 모든 인간의 영적인 존재, 신명(神明)에 대해서도 다 인정을 해주신다.

 

 

 

 

 

 

 

 

따라서 증산도의 신관은 일원적 다신관(一元的多神觀)이다.

천지를 주재하시는 유일신 상제님을 중심으로 대우주 조화성령 자체인 삼신(三神)에 뿌리를 둔 모든 개별적 신(神)들과 인간과 만물에 깃든 신성까지도 다 존중한다.

 

 

이 신관과 우주관이 통일이 안 된 선천 종교의 진리 한계 때문에 이 세상은 영원히 한마음으로 통일이 안 되는 것이다.

오직 천지의 진리 주재자이신 참하나님, 지존무상의 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 인간 세상에 오셔서 처음 여시는 새 하늘과 새 땅의 삶의 방식과 가르침을 받을 때, 즉 지금 이 세상에서 말하는 오늘의 증산도를 만날 때 비로소 온 인류가 하나 되는 신천지의 가을문화를 열게 되는 것이다.

 

 

 

유불선 기독교를 비롯한 모든 종교의 근원, 궁극적 뿌리가 바로 공자, 석가, 예수를 내려보내신 상제님이시다.

역사의 근원에는 상제님이 계신다!

우리는 이것을 사무치게 깨쳐야 한다.

 

 

'우리는 우주 역사의 중심에 서 있다!'라는 그 의식에서 상제님 진리를 선언해야 한다.

'예수가 말한 아버지 하나님, 석가모니를 보낸 도솔천 하나님, 공자와 노자가 외친 저 대라천 옥경대에 계신 상제님이 인간 세상에 오셨다!, 하나님이 오셔서 선천 우주를 문 닫고 새 우주를 열어 놓으셨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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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 시리즈

58. 천지인(天地人) 우주 삼계(三界)의 주재자(主宰者) 상제(上帝)님

 

 

 

 

 

 

 

 

 

신분과 직업,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지상에서 사는 모든 인간은 육화(肉化)한 신(神), 육신을 가지고 있는 신(神)입니다.

인간처럼 육신은 없지만, 영혼을 가지고 하늘과 땅에서 사는 인격신과 천지 만물에 내재한 비인격적 신(神)이 있습니다.

 

 

 

인간 사회의 국가와 여러 단체와 조직에 수장(首長)이 있듯,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를 다스리시는, 즉 천지인 우주 삼계를 주재자로서 상제님이 계십니다. 

 

 

우주는 서양 종교에서 말하듯 하나님이 뚝딱 해서 만든 것이 아니고, 우주에 내재한 이법(理法)에 의해 스스로 열린 것입니다.

우주의 변화 이법을 주재하시는 통치자 하나님, 천지인 삼계의 주재자 하나님이 상제님입니다.

 

 

 

 

 

 

 

동방에서는 예로부터 '삼신일체상제(三神一體上帝)', '삼신즉일상제(三神卽一上帝)'를 줄여서 삼신(三神)상제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했습니다. 천지인 삼계는 우주의 자기 현현(自己顯), 곧 우주가 자기의 모습을 드러낸 것이 하늘과 땅과 만물입니다.

 

천지 만물을 낳고, 기르고, 다스리는 대우주 생명의 덕성과 신성의 중심에 상제님이 계십니다.

 

 

 

상제님은 일신(一神)이지만, 상제님 앞에 삼신(三神)의 호칭을 붙인 것은 대우주와 하나 되어 통치하시기 때문에 삼신상제님이라 부른 것입니다. 천지인 삼계의 주재자이신 상제님은 천지에 가득 찬 수많은 신(神) 가운데 최고의 신(神)이며, 절대자 하나님입니다.

 

인간 세상의 수많은 단체와 국가 조직에 각 부서가 있고, 조직의 위계(位階)가 있듯 천상천하의 수많은 신(神)들도 저마다 역할과 위격(位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신(神)들은 보통 사람으로서는 알 수 없는 자연현상뿐만 아니라 인간의 역사까지도 관장합니다.

 

 

 

상제님께서 천상의 수도옥경(玉京)에 계시다고 해서 옥황상제님이라는 호칭도 사용합니다.

상제님께서는 하늘과 땅과 사람, 곧 천지인 삼계의 통치 대권을 가지신 주재자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하여 조화(造化)로써 천지를 개벽하고 불로장생(不老長生)의 선경(仙境)을 건설하려 하노라.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6:2~3)

 

 

 

호천금궐(昊天金闕)에 상제오좌(上帝午坐)하시고

대지토계(大地土階)에 서민자래(庶民子來)라.

호천금궐에 상제님은 남방(午)에 앉아 계시고

대지의 흙계단에 만백성이 자식처럼 몰려오네

(증산도 도전道典 2: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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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태시(太始)에 하늘과 땅이 태어났다.

이 하늘과 땅에 대해 상제님과 태모님께서는 "하늘땅을 너희 부모 섬기듯 하라."하고 말씀하셨다.

 

천지가 인간과 신(神)들을 포함해서 만물 생명의 근원이라는 말씀이다.

하늘땅이 천지 만물을 낳아주신 것이다.

 

 

 

바로 이러한 동양의 천지 창조관으로 인해서 동양의 세계관, 인간관, 우주관, 신관, 구원관이 서양의 그것과 달라진다.

서양의 유일신 문화는 창조와 피조물의 논리, 바로 이원론이다.

 

그들은 초월적인 절대자, 곧 신(神)이 이 우주를 창조했다고 한다.

그래서 하늘도 땅도 인간도 모두 피조물이다.

특히 인간은 원죄를 걸머쥔 피조물일 뿐이다.

 

 

그러나 동양에서는 하늘과 땅과 인간을 어떻게 보는가?

우주의 본성이 대광명이다.

 

세상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말하기를 공부가 어느 경계로 들어가면 눈을 감고 있는데도 해가 뜬 것처럼 환하게 밝다고 한다.

생명의 본성, 인간 마음의 본성은 광명이다. 그런데 바로 그곳에 삼신이 계시다.

삼신이 바로 대우주 광명의 실체다.

 

 

 

 

 

 

 

 

동양은 삼신이 스스로 현현(顯現)해서 하늘과 땅과 인간이 나왔다고 말한다.

인류 역사초의 경전 천부경에서는 이 하늘과 땅과 인간을, 천일(天一), 지일(地一), 인일(人一)이라 한다.

천지인 모두가 하나의 자리에서 나왔으며, 도(道)의 본원이 같다는 말씀이다.

 

 

이 삼신과 하나 되어, 즉 삼신 자체가 되시어 인간과 신의 세계와 자연계를 실제로 다스리는 통치자 하나님이 상제님이시다.

상제님은 인간과 신명들의 아버지 되시며, 형상을 하고 계신, 사람의 모습을 하고 계신 인격신으로서 이 우주의 주인 되시는 주신(主神), 바로 천지인의 주재자이시다.

 

 

만물을 낳은 이 우주의 삼신!

그 속에서 태어난 하늘과 땅과 인간, 곧 천지인 삼계 그리고 자연신과 인격신의 세계까지 다스려 천지의 이상을 완성하시는 분이 바로 천상 호천금궐(昊天金闕)에 계시는 상제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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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의 성전(聖典), 전 인류의 대도문화(大道文化) 원전

증산도 도전道典 - 1편 증산상제님의 탄강

 

 

 

 

 

 

 

 

 

 

 

증산도 『도전道典』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의 말씀과 행적을 기록한 도(道)의 원전(原典)이요, 진리의 법전(法典)으로 참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성인의 말씀, 즉 예수, 석가, 공자, 노자의 성자가 전한 진리, 종교의 근본 가르침을 전한 것을 경전(經典)이라고 합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기성 종교의 경전과는 다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우주의 가을철을 맞아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바로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지상의 인간과 천상의 신명(神明)에게 내려주신 진리 말씀으로 참하나님의 성전(聖典)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증산도 『도전道典』은 국가와 민족, 인종과 문화와 상관없이 전인류가 맞이할 가을우주 세상의 보편적 진리이며 삶의 생활문화로써 인류의 대도문화 원전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의 성전, 전 인류의 대도문화(大道文化) 원전

증산도 도전道典 - 1편 증산상제님의 탄강

 

 

증산도 도전 1편 1장에는 우주의 시작, 곧 천지가 시작되는 과정과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은 신원, 그리고 인류의 창세역사와 한민족의 시원 역사 및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실수 밖에 없는 필연적인 역사 섭리가 나옵니다.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의 성전(聖典) 증산도 도전 <제1편 증산상제님의 탄강>의 큰 줄거리는 우주의 이법과 선천 종교 결론으로서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실 수밖에 없었던 필연적인 천지의 이법과 역사의 섭리, 그리고 증산상제님의 탄강 및 소년기와 청년기 내용입니다.

 

 

그리고 천지인(天地人) 삼계를 개벽하고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만고(萬苦)를 체험하고 만상(萬相)을 친히 둘러보시는 천하유력의 과정,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상극의 선천 세상 끝자락,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진멸지경(盡滅之境)에 이른 인류를 구원하는 법방인 태을주의 역사가 천지공사 100년만에 최초로 밝혀집니다. 

 

 

 

 

 

 

 

 

 

 

상제님께서 하늘의 모든 신성(神聖)과 불타와 보살들의 간곡한 기도와 사연을 들으시고,

새 우주를 열어 도탄에 빠진 인간과 신명(神明)을 건지시기 위해 새 역사의 태양이 떠오르는 동방 땅에 강세하시니

환기(桓紀) 9070년, 배달국 신시개천(神市開天) 5769년, 단군 기원 4204년,

조선 고종 8년 신미(辛未: 도기道紀 1. 1871)년 음력 9월 19일(양력 11월 1일) 자시(子時)에

전라도 고부군 우덕면 객망리(古阜郡 優德面 客望里)에서 탄강하시니라.

 

상제님의 존성(尊姓)은 강(姜)씨요, 성휘(聖諱)는 일(一) 자 순(淳) 자요, 아명(兒名)은 학(鶴) 자 봉(鳳) 자요,

자(字)는 사(士) 자 옥(玉) 자요, 도호(道號)는 증산(甑山)이시니

천지공사를 행하시어 우주의 무극대운(無極大運)을 여신 무극상제(無極上帝)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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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도 도전道典은 한자로 길 도道 자, 법 전典 자로서 문자 그대로 도(道)의 원전이라는 뜻이다.

도(道)의 주재자이신 증산상제님 진리의 원전이요, 진리의 교과서다.

성인의 가르침을 기록한 서책은 '경전(經典)' 또는 '경經'이라고 말한다.

 

 

 

증산상제님은 어떤 분인가?

상제님쎄서는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 보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0:6)라고 말씀하셨다.

 

상제님은 바로 성자들에게 천명(天命)을 내려 가르침을 베풀게 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증산상제님의 행적과 성언을 기록한 하나님의 성전을 성자들의 서책과 똑같이 '경經'이라고 부를 수가 없다.

 

 

 

 

 

 

 

 

 

그럼 왜 도전道典이라고 했느냐?

  

천지만물은 우주의 한 근원, 진리의 뿌리자리에서 태어난다.

바로 그 뿌리자리를 도(道)라고 한다.

하늘도, 땅도, 모든 인간의 생명도 이 도(道)의 품속에서 태어난다.

도(道)란 우주 삼라만상의 생명의 집이다.

 

 

그런데 이 도(道)의 주재자, 도(道)의 주인이 바로 상제님이시다.

따라서 '도(道)의 주인이신 상제님의 진리 원전'을 도전道典이라고 부를 수밖에 없다.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증산도 도전은 천지의 열매요, 우주의 결실이다."라고 말씀하셨다.....

 

 

 

 

 

 

 

 

 

 

증산상제님께서는 1871년 천상 보좌에서 직접 인간의 몸으로 이 세상에 오신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성전 증산도 『도전』은 기존 종교문화권의 진리 특성과 한계를 넘어, 전 인류의 영혼과 마음을 하나로 소통시킬 수 있는 대통일 문화를 열수 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상제님께서는 선천 문화의 장벽을 깨트리고 세계일가 통일 문명을 건설하는 진정한 인류 구원의 법방을 열어주셨다. 그것을 기록한 대도(大道) 진리의 원전이 바로 증산도 도전道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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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韓民族)의 뿌리와 신교(神敎)

3장 신교(神敎)의 맥과 상제님 강세:

신교에서 전파된 유불선 삼교와 상제님(미륵불, 하나님)의 지상 강림(降臨)

 

 

 

 

 

 

 

 

 

 

 

인류 역사의 뿌리는 약 1만 년 전 환국(桓國)입니다.

환국은 동서양 인류문명의 근원으로서 인류의 원형문화신교(神敎) 문화시대였습니다.

 

신교는 신(神)의 가르침 그대로 살았던 시대로 전쟁과 질병이 없이 평화와 행복이 지속한 인류 창세 역사시대를 서양의 고고학자들은 '황금시대(The Golden Age)'라고 말합니다. 

 

 

 

신교(神敎) 문화의 핵심은 제천문화로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시며 미륵불이신 상제님께 소도(蘇塗)에서 천제(天祭)를 예식입니다.

 

신교의 제천문화는 천지의 주재자이신 상제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올리는 보은(報恩)의 예식입니다.

당시에는 우주의 통치자를 상제님, 삼신상제님으로 호칭했지만, 종교가 분화되면서 각 종교에서 미륵불, 하나님, 천주님 등의 호칭을 사용합니다. 

 

 

 

 

 

 

 

 

 

 

신교의 제천문화는 하나님에 대한 숭배 사상과 엄숙한 제례의식, 그리고 상제님의 가르침대로 살아가기 위해 몸과 마음을 경건하게 하고 자기 정화하는 삶이 보편적인 생활문화였습니다.

 

인류 최초의 종교 신교는 역사가 분열 발달하면서 유불선 삼교에 진리의 정수가 그대로 전파되었습니다. 

 

 

 

환국의 신교는 인류 최초의 종교로 인류 정신문화의 근간으로 인류의 원형 문화이며 기층문화입니다.

지난 2~3천 년 간 지구촌에서 종교문화를 이끌어온 제2의 종교 유불선 삼교(三敎)는 제1의 세계 종교인 신교에서 전파된 종교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의 뿌리와 신교

3장 신교(神敎)의 맥과 상제님 강세:

신교에서 전파된 유불선 삼교와 상제님(미륵불, 하나님)의 지상강림

 

 

중심 내용 - 환국은 인류 창세 역사의 고향으로 최초의 국가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상제님, 미륵불, 하나님)께 천제(天祭)를 올리는 소도(蘇塗)는 제천의식이 행해지던 성역입니다.

인류 최초의 제1의 종교 신교는 인류의 원형문화로 뿌리에 해당하며, 제2의 종교 유불선 삼교는 줄기와 가지에 해당합니다.

소도 문화, 제천 문화, 삼신 문화의 신교가 유불선 삼교로 분화된 것입니다.

 

 

 

역사가 흐르면서 상제님 신앙을 모두 잊어버린 동방 한민족은 신교에서 전파된 유불선 삼교가 모두 한반도에 들어와 화려하게 꽃이 피었습니다.

 

9천여 년의 역사가 흐르면서 인류 문화는 뿌리에서 줄기와 가지가 뻗어 나와 꽃을 피웠고, 이제는 열매를 맺을 때입니다.

그것은 바로 시원을 바로잡아 근본으로 돌아가는 대자연의 원시반본(原始返本) 섭리 때문입니다.

 

 

지금은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가는, 진리와 생명과 문화가 근본으로 돌아가며 열매를 맺는 때입니다.

인류문화의 열매를 맺기 위해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미륵불, 하나님)께서 147년 전 지상에 강림하셨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의 뿌리와 신교(神敎)

3장 신교의 맥과 상제님 강세:

신교에서 전파된 유불선 삼교와 상제님(미륵불, 하나님)의 지상 강림

(『이것이 개벽이다』 하 198쪽 ~ 225쪽)

 

 

1. 신교의 전파와 유불선의 성립

- 성수(聖樹) 신앙과 삼신(三神) 세계관

- 인류 문화의 고향, 신교

- 동이 혈통에서 유래한 유교

- 불교에 남아 있는 신교의 원형

- 환국에서 기원한 기독교

- 삼신 사상의 중국 전래, 도교

- 신교의 완성, 제3의 초종교

 

 

2. 신교의 정통맥, 선도(仙道)

- 신교와 함께 하는 한민족의 운명

- 유불선에 살아 있는 신교의 선맥

- 신선의 고향, 동방 조선

- 선맥(仙脈)의 계승

- 신교의 성산(聖山), 금강산

(선도仙道는 유불선 삼교를 말할 때의 선도(도교)가 아니라 원형 문화의 선(仙)을 말합니다.)

 

 

3. 신교의 주재자, 상제님의 강세

- 상제님 강세의 배경

- 우주 원리에 따른 상제님의 한반도 강세

 

 

※ 한민족사의 대도 경전, 『도전道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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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인류 문화의 근원, 인류 문화의 원 창조의 동력원이 바로 상제님이시다.

상제님이 신교를 열어 주시는 것이다.

신의 가르침을 열어 주시는 주재자가 바로 상제님이다.

 

유불선(동선 도교, 서선 기독교) 삼교를 비롯한 지구촌의 모든 종교의 근원, 궁극적 뿌리가 바로 공자, 석가, 예수 등 선천 성자들을 내려보내신 우주의 참하나님, 미륵불이신 상제님이시다.

 

 

역사의 근원에는 상제님이 계신다!

우리는 이것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는 우주 역사의 중심에 서 있다!'라는 의식에서 상제님 진리를 선언해야 한다.

 

예수가 말한 아버지 하나님, 석가모니를 보낸 도솔천 천주님 미륵불, 공자와 노자가 외친 저 대라천 옥경대에 계신 상제님이 지상에 강림하셨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선천 우주를 문 닫고 새 우주를 열어놓으셨다.

 

 

 

 

 

 

 

 

 

 

그런데 아버지 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 "내가 너희들의 어머니, 나의 수부에게 천지대권을 맡겼다."라고 말씀하셨다.

 

"천반저이지고(天反低而地高) 중앙비이오십(中央備而五十)이라."

하늘은 도리어 늦은데 땅은 높고

천지조화의 중앙은 오십토(五十土)를 갖추어 만물을 생성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81:2)

 

하늘이 낮고 땅이 더 높다!

이것은 가치의 전도다. 코페르니쿠스적인 대역전이다.

완전히 뒤집어야 한다는 것이다.

 

 

'죽어서 천국에 간다.'라는 삶의 목적이 이렇게 하늘로 돼 있는 사람들은 이번에 살아남질 못한다.

이 우주 진화의 궁극 목적은 땅이다.

 

바바라 마시니액의 EARTH지구라는 책에 <Earth speake 어머니 지구는 말씀하신다>라고 하는 장이 있다.

어머니 지구가 온 우주의 생명에게 "다시 내 품으로 돌아오라."라고 외친다.

 

 

이번에 가을개벽을 건너는 사람만이 대우주가 지나온 수백억 년 삶의 진정한 승리자가 된다.

이번 가을개벽의 서릿발에 넘어가면 영원히 낙엽이 되어 없어진다. 그걸 소멸이라고 한다.

멸(滅)해서 '나'라는 존재가 영원히 없어지고 만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 종교의 구원관(救援觀)과 상제님 강세(降世)소식

4장 하나님 강세를 예고한 선지자들

동학의 최수운 대성사, 김일부, 진표율사, 설총 등의 상제님 미륵불 강림 예고

 

 

 

 

 

 

 

 

 

 

 

 

 

선지자(先知者)란 말 그대로 먼저 깨달음을 얻어 진리를 알고 미래를 아는 사람입니다.

 

선천종교의 예수, 석가, 공자, 노자 등은 천지의 이법(理法)을 깨치고, 중도실상에 눈을 뜨고, 우주 조화옹의 감화와 계시 등으성자가 된 분들이지만, 유불선의 공자, 석가, 예수, 노자 등의 성자들 외에도 그분들과 버금가는 뛰어난 선지자들이 많습니다.

 

 

 

선천 종교의 성자들과 그분들 못지않은 선지자들이 공통적으로 전한 사실은 문화권에 따라 다르게 호칭하고 있지만, 천지를 다스리시는 동일한 한 분, 바로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 미륵불, 상제님의 강림을 예고한 것입니다.

 

 

 

 

 

 

 

 

 

 

 

혹자는 하나님(상제님, 미륵불)께서 인간으로 강림(降臨)하신다는 사실을 말도 안 된다고 합니다.

천지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시며 미륵불이신 상제님의 인간 강림은 그 누가 인정을 하든 안 하든, 종교의 성자들과 선지자들이 예고했든 안 했든 이미 천지의 이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선천 종교의 성자들과 선지자들의 하나님, 상제님, 미륵불 강림 예고라는 것은 이 세상에 천지의 이법(理法)을 아는 사람이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기 때문에 지상의 인간에게 전하라는 하나님의 구원의 메시지입니다. 

 

그래서 유도, 불도, 선도(도교는 東기독교는 西仙)의 모든 경전에는 마치 약속이나 한 듯이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 미륵불,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강림하신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4장 하나님 강세를 예고한 선지자들

동학의 최수운 대성사, 김일부, 진표율사, 설총 등의 상제님 미륵불 강림 예고

 

 

중심 내용 - 천주님, 즉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도통을 받고 근대역사의 문을 활짝 연 동학의 창도자 최수운 대성사

 

하도(河圖)와 팔괘를 처음 그린 태호복희씨 이래로 5,500년 만에 정역을 완성하여 역학대계(易學大系)의 열매를 맺은 대철인 김일부 대성사 

 

불교 역사상 가장 무섭고 강력한 구도의 수행법으로 미륵불로부터 직접 도통을 받고 우리나라에 미륵불 신앙의 뿌리를 내린 진표율사

 

한국 불교의 대중화를 이끄는 등 큰 발자취를 남긴 신라의 고승 원효대사의 아들로 이두를 집대성한 유학자 설총 등은 범부중생이 아닌 진정한 선지자(先知者)로 추앙받는 분들입니다.

 

 

 

동학의 최수운, 진표율사, 김일부, 설총 등이 후대에 전한 예고의 핵심은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바로 미륵불이신 상제님의 강림을 예고하였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4장 하나님 강세를 예고한 선지자들

동학의 최수운 대성사, 김일부, 진표율사, 설총 등의 상제님 미륵불 강림 예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280쪽 ~ 303쪽)

 

 

1. 동학에서 선언한 천주님 강세와 시천주(侍天主) 시대

- 천상문답 사건: 너는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

- 세계를 구원하고 통일하는 제3의 종교인 무극대도가 출현한다

- 시천주(侍天主) 시대, 아버지 하나님이 친히 강세하신다

- 인존시대(人尊時代)가 실현된다

- 천지는 살아 있는 거대한 귀신(鬼神)이다

- 대개벽기에 세계 인류의 최후 심판, 3년 대병겁

 

 

2. 김일부 대성사가 전한 하나님 강세 소식

- 상제님께서 미륵부처님으로 강세하신다

- 지구의 남방 불(火)이 북방 불(火)로 들어가 개벽을 일으킨다

 

 

3. 미륵불의 강림을 언약받으신 진표율사(진표 대성사)

 

 

4. 설총이 전한 미륵부처님 강세 소식

 

 

5. 명나라 주장춘이 전한 종교 통일의 도맥

 

 

※ 각 종교와 예언에서 전한 상제님 강세와 구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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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개벽(開闢)이란, 지구촌의 한 시대가 끝나고 새 우주 질서로 들어가는 우주의 재탄생 문제다.

사실 이것은 엄청난 문제다. 이것은 어떤 철학자나 불가의 승려나 로마 교황이 말할 수 있는 차원이 아니다.

 

 

3천 년 전 석가모니의 깨달음의 총결론이 ' 새 부처님이 온다.'라는 것이다.

석가가 자기 아들 라훌라와 수석 성도 가섭, 군도발탄, 빈투타 등 네 제자에게 "너희들은 내 법을 받아 열반에 들지 말고, 저 도솔천 천주님의 법을 받아 열반에 들라."라고 했다.

미륵불의 도법(道法)으로 성숙한 인간이 되라는 말이다.

 

 

예수의 결론도 "하늘에 아버지가 계신다. 하나님 아버지가 실존하신다. 그 아버지가 직접 이 땅에 오셔서 지상천국을 여신다."라는 것이다.

 

 

 

 

 

 

 

 

 

 

 

선천 성자들의 총결론이 "천지질서가 바뀌는 개벽을 한다. 우주가 재탄생한다. 그 속에서 모든 인간은 우주와 더불어 새롭게 탄생해야 한다."라는 개벽 소식이다.

 

 

 

그것을 원리적으로 말하면, 선천세상이 끝나고 앞으로 후천 가을세상이 온다.

그때가 되면 가을천지 가운을 받아, 그 누구도 원하든 원치 않던 모든 인간 생명이 완성된다.

 

그리고 그때는 도솔천의 천주님인 미륵불,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 바로 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신다.

공자, 석가, 예수의 진리로는 그것을 이룰 수 없어서 대우주 통치자 하나님이 직접 오시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대자연의 이법(理法) 증산도의 진리 - 10장 천하사 일꾼의 길

제4절 천지일심으로 모두 나설 때: 우주의 목적과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는 증산 상제님의 일꾼

 

 

 

 

 

 

 

 

 

 

 

 

 

 

대자연의 이법(理法), 즉 천지의 본성은 생장염장(生長斂藏)입니다.

생장염장의 법칙은 지구의 춘하추동(春夏秋冬) 사계절의 원리와 같습니다.

 

지구 사계절은 인간이 초목농사를 짓는 것이며, 우주 1년 사계절은 대자연의 이법을 주재하시는 상제님, 즉 하나님께서 인간농사를 짓는 것입니다.

 

 

 

생장염장으로 순환무궁(循環無窮) 하는 우주의의 이법(理法)도 목적이 있습니다.

우주의 목적은 우주의 가을에 인간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우주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목적도 오직 우주와 하나님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온전한 인간을 결실하는 것입니다.

 

 

 

 

 

 

 

 

 

 

 

가을에 인간이 초목을 추수하듯, 우주의 가을에는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십니다. 선천 5만 년의 우주 봄 여름철 과정에서 수없이 윤회한 인간은 우주의 가을철에 하나님을 만나는 것, 하나님의 진리를 만나는 것이 윤회의 목적입니다.

 

 

"증산 상제님은 후천개벽 시대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인존(人尊)시대를 열어 주신 통치자 하나님이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1)

 

 

 

 

 

 

 

 

 

 

 

 

증산 상제님께서는 147년 전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인간 강세 목적은 우주의 목적을 달성하고 당신님의 꿈을 성취하는 인간과 문명을 열매 맺고 추수하기 위함입니다.

 

 

거대한 성령 자체인 천지부모님(우주)과 우주를 통치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목적과 이상을 성취하는 진정한 인간, 온전한 인간이 바로 인존(人尊)입니다.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니라.

이제 인존시대(人尊時代)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天地大勢)를 바로잡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2:1~2)

 

 

 

 

 

 

 

 

 

 

 

평화의 세상, 상생의 세상, 용화낙원, 서방정토, 대동세계, 새 하늘과 새 땅 즉 신천지(新天地)는 지구상에 사는 인간과 인간으로 왔다 간 천상의 모든 신명(神明)들이 그토록 원하던 세상입니다.

더불어 상생과 조화의 후천 선경 세계, 희망찬 인류 새 역사 미래는 우주의 목적이며, 하나님의 목적이기도 입니다.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시대를 끝내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새 시대를 여는 것이 우주의 목적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이때는 천지성공 시대라.

서신(西神)이 명(命)을 맡아 만유를 지배하여 뭇 이치를 크게 모아 이루나니 이른바 개벽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4:21:1~2)

 

 

 

 

 

 

 

 

 

 

 

현대의 결말과 새 출발 증산도의 진리 - 10장 천하사(天下事) 일꾼의 길

제4절 천지일심(天地一心)으로 모두 나설 때:

우주의 목적과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는 증산 상제님의 일꾼

 

 

중심 내용 - 천지와 하나 되는 마음, 하나님과 하나 되는 마음, 천지가 인정하는 일심, 하나님이 인정하는 일심을 가져야 합니다.

천지일심(天地一心)을 가지고 천지 간에 가장 큰 일 천하사(天下事), 천지와 하나님과 함께 하는 천지대업(天地大業), 그 축복과 영광의 대업에 모두 동참해야 합니다.

 

 

세상 모든 인간이 대자연의 질서인 생장염장 틀 속에서 선택의 여지 없이 살아가듯, 가을개벽기를 목전에 둔 이 시점에 모든 인간은 증산 상제님의 천지대업에 동참해야 합니다. 그것은 대자연의 순리로 우주의 목적이며 하나님의 목적으로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천지생인(天地生人)하여 용인(用人)하나니

불참어천지용인지시(不參於天地用人之時)면 하가왈인생호(何可曰人生乎)아!

 

천지가 사람을 낳아 사람을 쓰나니

천지에서 사람을 쓰는 이때에 참예하지 못하면 어찌 그것을 인생이라 할 수 있겠느냐!

(증산도 도전道典 2:23:3)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10장 천하사(天下事) 일꾼의 길

제4절 천지일심으로 모두 나설 때: 우주의 목적과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는 증산 상제님의 일꾼

(증산도의 진리 846쪽 ~ 863쪽)

 

 

1. 후천 하늘이 밝아오는 과정

 

 

2. 가을 문화를 여는 금 도수(金 度數)

 

 

3. 가을 천지의 아침을 여는 상제님 일꾼

 

1) 의통 성업(醫統聖業) 일꾼 양성의 상제님 대학교

2) 상씨름을 종결짓는 상두쟁이

3) 인류 역사의 끝판 마무리 도수

 

 

 

 

 

 

 

 

 

 

 

 

맺음말

후천으로 가는 정도광명(正道光明)의 길

 

1. 천하사 일꾼의 길

 

1) 묵은 정신의 청산

2) 천하사 일심 신앙관 확립: 도(道)를 받는 마음자세

3) 천하대세를 보는 안목과 구도자의 소명 의식

 

 

2. 참 구도자여, 그대 지금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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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의 전체 틀에서 보면 인생이란 우주의 원주인이신 상제님, 즉 하나님을 만나는 과정이다.

또 인간으로 오신 증산 상제님을 만나는 그때 태어난 삶, 이게 가장 멋진 인생이고 가장 위대한 인연을 맺는 인생이다.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 가을개벽기에 태어나서 인간으로 오신 증산 상제님 진리를 만난다!

얼마나 영광된 축복인가!

 

 

 

증산 상제님께서는 일꾼들에게 '우주의 가을이 되면 천존과 지존보다 인존이 크다.'라고 말씀하셨다.

인간과 만물을 낳아 주는 하늘땅, 즉 천지부모보다 인간의 사명과 역할과 생명적 가치가 더 크다는 말씀이다.

 

왜 그런 것일까?

가을 개벽으로 천지의 틀이 바뀔 때, 천지 안에 있는 모든 문제가 인간에 의해 결정되고 끝마무리가 되기 때문이다.

 

 

 

 

 

 

 

 

 

 

 

이제는 인존시대다.

우주의 목적도 그렇지만, 하나님도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인간으로 오시는 때다.

기성종교에서 말한 모든 구원의 문제도 신(神)이 아니라 인간의 손길로 마무리가 된다.

 

우리는 가을개벽기인 지금 인간으로 태어나 인간의 삶을 살고 있다.

지금은 인류의 삶이 총체적으로 바뀌는 때다.

 

 

 

 

증산 상제님 진리의 열매를 맺는 만큼, 증산 상제님 진리의 맛을 제대로 아는 만큼, 증산 상제님의 심법을 체득하는 만큼, 그 생명력으로 토생금(土生金) 해서 가을 천지의 금 도수(金 度數) 열매를 맺는다.

 

이것은 천지 과학이다. 천지 수학이다.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서는 신앙 법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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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相生)의 후천 조화 선경 세계를 여는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道運公事)

제4절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제3변 추수(秋收) 도운

3. 도성덕립의 제3변 도운 마무리 과정: 인류구원을 이루는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宗統) 증산도

 

 

 

 

 

 

 

 

 

 

 

 

 

천지인(天地人) 삼계(三界) 우주를 다스리시는 천지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 1871년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천주님,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상극(相克)의 선천 5만 년 역사를 문 닫고,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 조화 선경 세계를 여시는 인류구원의 프로젝트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천지공사는 세상의 역사가 전개되는 세운(世運) 공사와 상제님 대도(大道) 진리의 종통(宗統)인 증산도가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는 도운(道運) 공사로 나누어집니다.

 

세운 공사와 도운 공사, 즉 천지공사는 선천 상극의 역사의 산물인 원한(寃恨)을 풀어내는 난법(亂法) 해원(解寃)의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역사에서 발생한 원한(寃恨)을 풀어내지 않으면 상생(相生)의 세상은 열릴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세운 공사(世運公事)에는 선천 5만 년 역사에서 원(寃)과 한(恨)을 맺은 천상의 모든 원신(寃神)이 자신들이 맺은 한을 풀기 위해 지상의 인간에 응감하여 한(恨)을 푸는 원신 해원(寃神解寃) 공사입니다.

 

도운 공사(道運公事)는 선천 5만 년 동안 역적의 누명을 쓰거나 진짜 역적질을 한 천상의 모든 역신(逆神)이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진법 및 상제님 진리를 도용한 단체의 신도들에게 응감하여 한(恨)을 푸는 역신 해원(逆神解寃) 공사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천주님 강증산 상제님께서 인류구원의 천지공사에서 도운 공사는 상제님 진리를 왜곡하고 도적질한 역신(逆神) 난법자(亂法者)들이 한(恨)을 푸는 난법 해원(亂法解寃)의 과정이며, 종국적으로는 강증산 상제님 진리의 종통인 진법 도운(眞法道運)으로서 증산도가 출현하여 인류구원의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과정입니다.

 

 

 

 

 

 

 

 

 

 

 

 

현대의 결말과 새 출발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

제4절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제3변 추수 도운(秋收道運)

3. 도성덕립(道成德立)의 제 3변 도운 마무리 과정

- 인류 구원을 이루는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진법(宗統眞法) 증산도

 

 

중심 내용 - 대우주 통치자 하느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목적은 가을개벽의 시기에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함입니다. 인간은 천지부모의 소생으로 천지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존재입니다.

 

강증산 상제님 무극대도의 종통 진법(宗統眞法)인 증산도가 천지부모님의 뜻을 받들어 인류구원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완수하고,  후천 조화 선경 세계를 건설하고 천지일심(天地一心)의 도(道)를 이루어 우주의 목적을 달성하게 됩니다.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보신 후 100년의 시간은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여신 제1변 도운,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혈혈단신으로 여신 제2변 도운,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인류 구원의 성업(聖業)을 이루시기 위해 여신 증산도 제3변 도운은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진법(宗統眞法)이 출현하는 과정입니다.

 

 

 

 

 

 

 

 

 

 

 

 

지난 100년 동안 강증산 상제님 진리를 도용한 난법자들은 난법 해원 공사에 편승하여 승승장구하였습니다.

 

강증산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종통을 계승한 태모 고수부님과 천지공사로 종통을 계승한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난법난도자(亂法亂道者)들과 상제님 진리를 온전하게 세상에 드러내기 위해 고난과 역경을 길을 걸으셔야만 했습니다.

 

 

"나의 도(道)를 열어 갈 때에 난도자(亂道者)들이 나타나리니 많이도 죽을 것이니라."

"난법난도 하는 사람 날 볼 낯이 무엇이며, 남을 속인 그 죄악 자손까지 멸망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6:21:1, 3)

 

 

 

강증산 상제님 진리의 씨앗이 처음 뿌려진 후 도성덕립의 반석을 다지는 100년의 지난한 과정은 종통 진법(宗統眞法) 증산도가 상제님 진리를 온전하게 정립하여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는 시간대입니다.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증산도는 난법 해원(亂法解寃)의 절정에서 후천개벽의 실제상황을 극복하며 인류 구원의 천지대업을 성취하고 후천 조화 선경 건설의 주역으로 나서게 됩니다.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道運公事)

제4절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완수하는 제3변 추수 도운(秋收道運)

3. 도성덕립(道成德立)의 제3변 도운 마무리 과정:

인류 구원의 성업(聖業)을 이루는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宗統) 증산도

(『증산도의 진리』 703쪽 ~ 729쪽)

 

 

 

3. 도성덕립의 제3변 도운 마무리 과정

 

1) 인류를 구원하는 육임 도꾼(六任道軍)

 

① 충의핵랑군(忠義核郞軍) 출범

 

② 칠성 도수로 이루는 육임 도꾼 조직: 새울 도수와 숙구지 도수

 

③ 개벽 역사의 관문을 여는 상제님 도꾼

 

④ 가을 천지의 육임 도군(道軍)의 출세 공사: 구례 도수

 

육임 도군은 곧 상씨름꾼

 

 

 

2) 판몰이 도수를 실현하는 태을주(太乙呪) 도공(道功) 조화

 

① 태을주로 여는 천지 조화 일심법

 

조화 신권(造化神權)을 전수받는 동공(動功) 수련

 

 

 

3) 추수 도운(秋收道運)의 마무리 주역, 막둥이(艮兌合德) 초립동 도수

 

 

 

4) 거백옥 도수 발동

 

① 중의(忠義)의 푯대와 자기 혁신 도수

 

진법의 틀이 완성되는 시간

 

 

 

5) 황극도주(皇極道主)가 여는 세계일가의 후천 조화낙원

 

① 도운과 세운이 하나 되는 결인도수(結咽度數)

 

세계를 통일하는 의통성업의 주인공

 

 

 

6) 도업(道業)을 매듭짓는 인사(人事)의 주인공

 

① 진법 개척의 지난한 과정

 

② 상제님 도(道)를 성취하는 일꾼의 심법

 

마패(馬牌)를 받는 자가 나의 원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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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의 섭리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

제4절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제3변 마무리 추수 도운: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진법(宗統眞法)

2. 제3변 마무리 추수 도운(秋收道運)의 시작과 전개

 

 

 

 

 

 

 

 

 

 

 

 

 

대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으로 천상 옥경에서 천지를 주재(主宰)하시는 옥황상제님이시며 미륵존불이시며 천주(天主)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 우주 1년의 가을개벽기를 맞아 지상의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인존(人尊) 천주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1901년부터 1909년까지 9년 동안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를 개조(改造)하는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강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는 인류가 나아갈 이정표이며, 가을개벽기에 천상의 신명(神明)과 지상의 인간을 구원하는 인류구원 프로젝트입니다. 새 역사의 설계도, 인류 미래의 시간표인 천지공사(天地公事)는 강증산 상제님의 설계도 그대로 일점일획도 어김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 양(陽) 도수(度數)에 맞춰 9년 천지공사를 보셨고,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음(陰) 도수(度數)에 맞춰 10년 동안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상제님께서 수부님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대와 나의 합덕(合德)으로 삼계(三界)를 개조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6:5)

 

 

태모님께서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 아버지보다 한 도수(度數)가 더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76:4)

 

 

 

 

 

 

 

 

 

 

 

 

인류의 지난 역사를 보면 개인의 사소한 일을 막론하고 큰 소망과 조직과 국가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일은 인간이 계획하고 실행하면서도 마지막 대사(大事)가 성공하고 실패하는 것은 하늘의 뜻에 맡겼습니다.

그것을 모사재인(謨事在人) 성사재천(成事在天)의 역사라고 합니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공사로서 모사재천하고 성사재인하는 시대를 여셨습니다.

특히 증산도 도운사(道運事)에서 앞으로 열린 상생의 후천 조화선경 세계, 후천의 인존(人尊) 시대를 여는 진리의 주인, 즉 두 분의 진주(眞主)에게 상극의 선천을 끝 막고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을 여는 위대하고 거룩하며 영광된 사명을 맡기셨습니다.

  

 

 

 

강증산 상제님 진리의 종통(宗統)이며 상제님의 도(道), 즉 증산도 진법(眞法)의 새 역사를 여는 진주(眞主)께서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천지대업을 완수하여 새 하늘 새 땅을 연다고 천지에 선언하신 것입니다.

 

 

"선천(先天)에는 모사(謨事)는 재인(在人)이요, 성사(成事)는 재천(在天)이라 하였으나

이제는 모사는 재천이요 성사는 재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4~5)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道運公事)

제4절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제3변 마무리 추수 도운(秋收道運):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진법

2. 제3변 마무리 추수 도운의 시작과 전개

 

 

중심 내용 -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宗統)은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 뿌리이며, 진리의 혼백으로 진법(眞法)의 근거(根據)입니다.

 

상제님께서는 당신님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종통(宗統)으로 진법(眞法)의 역사, 즉 증산도 제3변의 역사 여는 진리의 두 주인(진주眞)께서 언제 어느 곳에서 시작할 것인가를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시고 천지에 선언하습니다.

 

 

"이 운수는 천지에 가득 찬 원원한 천지대운(天地大運)이르모,

갑을(甲乙)로서 머리를 들 것이요, 무기(戊己)로서 굽이치리니

무기는 천지의 한문(門)인 까닭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109:5~7)

 

 

"내가 후천선경 건설의 푯대를 태전(太田)에 꽂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136:2)

 

 

상제님께서 성도들과 함께 태전에 이르시어

"이곳이 제왕지지(帝王之地)니라!

여기서 왕이 나온다!

장차 여기에서 전무지후무지법(前無知後無知法)이 나오리라.

태전을 집을 삼고 인신합덕(人神合德)을 하리니 태전이 새 서울이 된다."

(증산도 도전道典 5:306:2~3)

 

 

 

 

 

 

 

 

 

 

 

 

 

 

현대의 결말과 새 출발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

제4절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제3변 마무리 추수 도운: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진법

2. 제3변 마무리 추수 도운(秋收道運)의 시작과 전개

(『증산도의 진리』 693쪽~703쪽)

 

 

1) 갑을(甲乙)로 머리를 들어 일어난

 

 

2) 강증산 상제님 무극대도의 진리 체계 정립

 

① 진법(眞法)이 드러나는 제3변 마무리 추수 도운

 

강증산 상제님 도道의 원전, 도전道典 간행

 

 

3) 후천 선경 건설 인재를 양육하는 강증산 상제님의 대학교 출범

 

① 가을 인간으로 거듭나게 하는 증산도 대학교

 

강증산 상제님 대학교의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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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천지(天地)의 한문(閈門)'

이 글자 속에 곧 닥쳐오는 인류 문명사의 대전환, 천지 대개벽의 뜻이 다 들어있다.

강증산 상제님의 이 말씀 속에 자연과 문명, 그리고 인류의 삶의 모든 분야가 본질적으로 혁신되지 않을 수 없는 주제가 다 들어있다.

 

 

'천지의 한문'에서 한()은 사립문 한 자다.

우리가 어떤 시(市), 군(郡), 마을로 들어설 때 '여기서부터는 무슨 시, 군, 마을입니다.' 하고 알리는 표지를 보게 된다.

또는 차를 타고 고개를 넘어가다 보면 '여기부터는 충청남도입니다.' 하고 알려주는 안내판을 보게 된다. 한 나라의 국경에서도 마찬가지다.

 

 

'한문(閈門)'의 이러한 뜻에서 알 수 있듯이, '천지의 한문'은 천지의 시간 좌표가 성장의 시간에서 성숙의 시간대로 들어서는, 즉 시간의 질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대개벽기에 이르렀음을 알리는 '천지의 관문'이다.

 

 

 

 

 

 

 

 

 

 

 

 

천지의 계절이 여름철에서 가을철로 바뀐다!

그러니 이 천지 한문의 시간에서 세상의 모든 것이 바뀌고 들끓는 것이다.

"천지가 물 끓듯 한다." 하는 상제님의 말씀처럼 지금 세상이 변혁의 비등점으로 치닫고 있다.

 

환경론자들이 말하는 지구 온난화의 기후변화, 북극 빙하의 해빙, 물 부족과 공기의 오염, 천연자원의 고갈 같은 문제들이 천지의 틀이 바뀌는 '천지 한문'의 시간을 맞아 극도의 한계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지구촌의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지금의 변화를 선천 봄여름 상극(相克)의 문화권이 무너지고 가을우주의 신천지로 들어서는 대변혁의 소식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 강증산 상제님의 손길에 의해서 장차 신천지(新天地)의 새 세상이 열린다.

우주의 조화주 참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이 인간 세상에 오셔서 새 우주를 열어놓으셨다. 이것이 가을개벽의 한 소식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

제4절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제3변 마무리 추수 도운: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진법(宗統眞法) 출현

1.추수 도운(秋收道運)의 두 지도자가 받은 도수(度數)

 

 

 

 

 

 

 

 

 

 

 

 

 

 

천지공사(天地公事)는 인간으로 오신 천주님, 천지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의 이법(理法)에 맞춰 묵은 하늘과 땅을 문 닫고 새 하늘 새 땅을 여신 우주 역사 심판입니다.

 

 

천지공사의 세운 공사(世運公事)는 지구촌의 인간 역사 질서 과정이며, 강증산 상제님의 진리가 난법(亂法)에서 진법(眞法)의 역사로 자리 잡는 도운 공사(道運公事) 과정의 이정표입니다.

 

 

 

 

 

 

 

 

 

 

강증산 상제님께서 보신 천지공사는 만물 변화의 원리인 생장성(生長成)의 원리를 바탕으로 보셨습니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삼변성도(三變成道)와 함께 삼천성도(三天成道)라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3번의 변화 과정을 거쳐 완성되고, 3번을 옮겨서 상제님 천지공사(天地公事), 즉 천지 대도(天地大道)가 완성된다는 의미입니다.

 

 

 

"내 일은 삼변성도(三變成道)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56:4)

 

 

이렇듯 천지공사의 세운 공사와 도운 공사는 3번의 변화과정을 거쳐 인류가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가을대개벽의 상황을 맞이하면서 세운(世運)과 도운(道運)이 하나가 되어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 세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현대의 결말과 새 출발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

제4절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완수하는 제3변 마무리 추수 도운(秋收道運): 종통 진법(宗統眞法) 도운

1. 추수 도운의 두 지도자가 받은 도수(度數)

 

 

중심 내용 - 강증산 상제님께서 보신 천지공사의 마지막 히든카드로 성도(成道)를 이루는 진리의 두 주인공, 즉 진주(眞主)께서 진법(眞法)의 추수 도운을 열어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는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진주(眞主)는 인존(人尊) 천주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대행자로 선천 종교 성자들의 범주를 초월하는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인존(人尊) 천주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새 시대 이정표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시면서 당신님의 종통을 계승할 진리의 주인공, 즉 두 사람의 진주(眞主) 출세 공사를 보셨고, 더불어 종통을 왜곡, 날조할 난법자(亂法者)에게는 엄중히 경고하셨습니다.

 

 

"지금은 나하고 일할 사람이 없느니라. 내 일을 할 사람은 뒤에 다시 나오느니라.

이제 나와 같은 사람이 나온다. 뛰어나는 사람이 있다.

알려고 힘쓰지 말고 시대가 돌아가며 가르치는 시기를 봐라. 이제 곧 돌아오느니라.

썩은 고목에서 새순이 돋아나서 내 일을 이루느니라."

 

"이제 초막(草幕)에서 성인이 나오느니라.

삼천(三遷)이라야 내 일이 이루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64:1~5, 7~8)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전수 공사는 상제님을 따르던 성도들 모르게 보신 것이 아니라 성도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선언하셨습니다.

이는 강증산 상제님 종통 계승자를 천지의 모든 인간과 천상의 신명(神明)에게 선포하신 것입니다.

 

 

또, 난법 해원(亂法解寃) 시대에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종통을 왜곡 조작하여 천지의 질서를 무너뜨리면서 죽음의 길로 들어서는 여러 난법자를 경계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당시 상제님을 따르던 성도님들과 그 후손들의 기록과 생생한 증언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맥(脈) 떨어지면 죽으리니 연원(淵源)을 바로잡으라."

(증산도 도전道典 10:45:11)

 

 

 

 

 

 

 

 

 

 

용봉(龍鳳)!

용봉(龍鳳) 문화는 인류 창세 역사의 신교(神敎) 우주 사상과 선(仙) 문화의 음양(陰陽)의 두 축입니다.

 

용과 봉황은 하늘의 불(火)과 물(水)을 다스리는 조화(造化)의 상징이면서 물과 불, 즉 수화(水)는 우주의 생명 변화를 이루는 중심축입니다. 음과 양(물과 불)의 기운을 상징하는 용과 봉황은 인 문명사에서 천자(天子, 황제)의 상징입니다.

 

 

 

 

강증산 상제님 진리의 종통 전수 원리는 자연의 섭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천지(天地)를 대행한 일월(日月), 즉 음양은 만물의 생장(生長) 변화를 주도합니다.

일월(日月)의 변화는 다른 말로 수화(水火, 물과 불)의 변화입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로서 천지부모(天地父母)가 되십니다.

상제님과 태모님께서는 천지부모를 대행하여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이루는 일월부모(日月父母)의 시대를 선언하셨습니다.

강증산 상제님 진리의 제3변 도운(道運)은 추수와 결실 도운으로 진정한 진법(眞法) 문화를 열러 갑니다.

 

 

 

 

 

 

 

 

 

 

천지(天地), 즉 하늘과 땅을 상징하는 것이 건곤(乾坤) 괘입니다.

그리고 일월(日月), 즉 음양(陰陽, 수화水火)을 상징하는 것이 감리(坎離) 괘입니다.

건곤(천지)은 체(體)가 되며, 감리(일월, 水火)는 용(用)이 됩니다.

 

 

"나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니라.

나는 천지(天地)로 몸을 삼고 일월(日月)로 눈을 삼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11:14~15)

 

  

상제님께서 형렬이 새로 지어 올린 옷으로 갈아입으시고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마쳤음을 성도들에게 선포하시니

김경학이 여쭈기를 "공사를 마치셨으면 나서시기를 바라옵니다." 하는지라.

말씀하시기를 "사람 둘이 없으므로 나서지 못하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0:27:1~3)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道運公事)

제4절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제3변 마무리 추수 도운(秋收道運): 종통 진법(宗統眞法) 도운

1. 추수 도운의 두 지도자가 받은 도수

(증산도의 진리 676쪽 ~ 692쪽)

 

 

 

1) 수화일체(水火一體)의 용봉(龍鳳) 도수

 

① 수원(水原) 나그네: 1태극(太劇) 대두목

 

남방 삼리화(三離火): 황극(皇極) 대두목

 

 

 

2) 진주(眞主) 노름의 독조사 도수

 

① 진주(眞主) 도수

 

② '15진주'(十五眞主)와 '갑자꼬리'

 

독조사 도수

 

 

 

3) 태극(太極) 대두목의 문왕 도수

 

 

4) 이윤 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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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천주님 강증산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선천 상극을 문 닫고 인간과 신명(神明)의 원한을 풀어 상생의 신천지(新天地) 조화 낙원을 열어 주셨습니다.

 

음양(陰陽)론은 바로 이 우주의 통치자이신 강증산 상제님의 통치 이법(理法)이요, 종통(宗統)과 도통(道統) 원리입니다.

『도전道典』을 보면, 우주 만유와 하나로 소통하시는 강증산 상제님의 심법 전수가 전부 음양론을 중심으로 해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신천지 새 역사의 판을 짜신 상제님의 9년 천지공사(天地公事)는 인류 시원문화의 음양론, 즉 신교(神敎)의 우주론을 바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증산 상제님이 인류를 구원하시는 천지공사의 진리 틀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신교(神敎)의 음양론에 대한 체계적이고 일목요연한, 종합적인 공부를 해야 합니다....

 

 

 

 

 

 

 

 

 

 

 

 

만물은 매 순간 변화합니다. 그 변화현상의 핵심은 성질이 서로 다른 두 가지의 기운, 음(陰)과 양(陽)의 상호 관계입니다.

이 음양은 여러 가지로 말할 수 있는데, 우주 변화의 원리에서는 크게 '음양의 범주'라는 언어를 써서, 만물을 움직이는 것과 움직이지 않는 것으로 나눕니다.

 

예를 들면 생물을 동물과 식물로 나누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물로써 음양을 말하기도 하고, 또 만물이 태어나는 서로 다른 두 가지의 힘과 그 생명 자체를 음양이라고도 합니다. 그것이 구체적으로는 물(水)과 불(火)입니다.

 

 

 

그럼 이 물과 불은 어디서 왔느냐?

바로 하늘에 있는 해(日)와 달(月)에서 왔습니다.

일월의 변화 때문에 지구를 중심으로 해서 음양 운동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지구에서 서로 다른 정반대의 두 성질, 즉 물과 불을 하나로 통일해서 구체적인 새로운 생명 창조의 시스템을 만듭니다. 그것이 바로 음양이 구체화된 다섯 개의 기운, 수화(水火)와 목금토(木金土)라고 하는 오행(五行)입니다.

 

그렇게 해서 생겨난 만물은 두 가지의 서로 다른 성품과 구조를 가집니다.

예를 들면 속과 겉이 있다든지, 무형과 유형으로 구성되어 있다든지, 정신과 물질, 정신과 육체가 그것입니다.

성정(性情)이라든지 또는 품성 같은 것도 양극적인 면이 있습니다.

 

 

 

이 대우주에 깃든 성질이 다른 두 기운이 만나서 교합이 되어, 거기서 조화가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인간과 만물의 생로병사도 다 이 거대한 천지 속에서 음과 양, 두 기운이 연출하는 변화현상입니다.

 

따라서 음양론은 우리가 진리 공부를 하면서, 또 세상을 살면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깊이 생각을 하면 자연스럽게 깨치게 됩니다. 즉 음양의 경계가 무엇인지, 음양을 어디까지 말할 수 있는 것인지, 그리고 진리 중심으로 볼 때 음양의 근본 틀은 무엇인지 생활 속에서 체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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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인존(人尊) 천주님

인존시대(人尊時代)를 열어 놓으신 강증산 상제님 108주 어천절(御天節) 대치성

 

 

 

 

 

 

 

 

 

 

 

 

 

 

강증산 상제님은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교차하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진멸지경(盡滅之境)에 이른 인간과 신명(神明)을 건지시기 위해 하늘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인존(人尊) 천주님이십니다.

 

 

인존 천주님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선천 상극의 구천지(舊天地)를 문 닫고 후천 상생의 신천지(新天地), 인존시대 새 역사의 문을 활짝 열어 주셨습니다.

 

 

 

 

 

 

 

 

 

 

 

 

지나온 선천(先天) 5만 년 상극의 역사는 적자생존하고 우승열패한 세상이었으며, 그로 인해 인간 역사는 갈등과 투쟁, 분열과 대립의 연속이었고, 이 과정에서 모든 인간은 분노와 좌절의 아픔을 겪으며 크고 작은 원한(寃恨)이 쌓였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인존 천주님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신천지(新天地)의 인존시대를 열어 주시는 그동안 쌓이고 맺힌 원(寃)과 한(恨)을 풀어주는 해원(解寃) 공사를 시작으로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을 개조하는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인존시대를 열어주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1901년부터 1909년까지 9년 동안 천지공사를 보시고, 1909년 무더운 여름날 인류구원의 대공사와 천지대업을 이루는 바른길과 천하사(天下事) 신앙의 대의를 당부하시며 하늘 보좌로 어천(御天) 하셨습니다.

 

 

 

우주의 가을철은 천지부모의 아들딸인 인간이 우주 역사의 주체가 되는 인존시대(人尊時代)입니다.

 

인간이 하늘과 땅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고, 인간이 하늘과 땅보다 더 큰 역할을 하고, 인간이 우주 역사를 완성하고, 인간이 후천 조화 선경의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세상, 진정한 천지의 열매로서 인존시대(人尊時代)를 여는 것입니다.

 

 

 

 

 

 

 

 

 

 

 

 

 

 

지구촌 인류에게 선천 상극의 질서를 극복하고 후천 상생의 조화 선경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한없는 축복의 법방을 전수해 주셨습니다.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 시대(人尊時代)니라.

이제 인존 시대(人尊時代)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天地大勢)를 바로잡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2:1~2)

 

 

 

 

 

 

 

 

 

 

 

 

인존시대를 열어 놓으신 인간으로 오신 인존 천주님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도기道紀 39년, 서력 1909년 음력 6월 24일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 세상에서 성령으로 내려오실 것을 약속하시며 하늘 보좌로 어천(御天)하셨습니다.

 

 

2017년은 강증산 상제님께서 천상 옥경으로 환궁하신 지 108년이 되는 해입니다.

도기道紀 147년 음력 6월 24일(양력 8월 15일)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太乙宮)에서 강증산 상제님 어천절 대치성을 봉행합니다.

 

 

 

 

 

 

 

 

 

 

 

 

강증산 상제님 108주 어천절 대치성

일시: 도기道紀 147(2017)년 8월 15일(화요일) 12:00~18:30

장소: 태전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133)

문의: 1577-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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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甑山道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

제3절 제2변 도운 개창사와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도맥: 상제님의 대행자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道運公事)

제3절 제2변 도운 개창사(開創事)와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도맥(宗統道脈)

 

 

중심 내용 -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의 9년 천지공사로 종통 대권을 전수받으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 증산도의 진리 씨앗을 뿌리며 제1변 도운(道運)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강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는 크게 세상의 문명사가 전개되는 질서 세운(世運) 공사와 상제님의 진리 증산도의 역사가 전개되는 도운(道運) 공사로 나누게 됩니다.

 

 

상극의 시대를 끝 막고 상생의 새 시대를 여는 강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는 가을개벽의 상황까지 펼쳐지는 지구촌의 운명의 시간표, 이정표입니다.

 

 

 

 

 

 

 

 

 

 

 

 

세운의 역사는 다섯 신선이 바둑두는 형상, 즉 한반도를 중심으로 지구촌 4대 강국이 오선위기(五仙圍碁) 질서로 대결을 벌이는 1, 2, 3차 세계대전으로 드러나며, 도운의 역사는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종통 도맥이 완성되는 1, 2, 3변의 역사가 전개됩니다.

 

 

애기판 씨름과 제1변 도운, 총각판 씨름과 제2변 도운, 상씨름과 제3변 도운으로 서로 맞물려서 돌아가다가 종국적으로는 도운(道運)으로 통일하게 됩니다.

 

 

 

 

 

 

 

 

 

 

 

 

증산도 제1변 도운이 보천교 차경석 성도님의 죽음과 일본 제국주의의 감시와 탄압 속에 1937년 문을 닫게 됩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종통(宗統)을 전수하는 여러 천지공사를 보셨지만, 대표적인 천지공사가 바로 '숙구지(宿狗地) 공사'입니다.

 

 

잠자는 개를 깨우는 '숙구지 공사'는 상제님과 태모님의 대도(大道) 진리, 바로 증산도의 진리를 온전하게 세상에 펴서 상극의 선천 세상을 문 닫고 상생의 후천 세상을 여는 의통 성업(醫統聖業)을 이루는 대두목(大頭目) 출세 공사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1922(壬戌)년 탄강하셨습니다.

1945년 8월 15일 광복과 함께 혈혈단신으로 수십만 명의 신도를 만들며 강증산 상제님의 진리를 세상을 펴셨습니다.

그리고 1946년에는 우주 사상과 인류 문명사 깨달음의 총 결론인 우주 1년 도표를 세상에 내놓으셨습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종통 도맥을 이으신 안운산 태상 종도사님께서는 상제님의 천지공사로 세운의 남북한 전쟁과 함께 20년 대휴계기를 선포하십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제3변 도운(道運)을 여시기까지 20년 동안 초야에서 은둔하여 온갖 고초를 다 겪으시다가 1974년 안경전 종도사님과 함께 제3변 도운을 여십니다.

 

 

 

 

 

 

 

 

 

 

"'잠자던 개가 일어나면 산 호랑이를 잡는다.'는 말이 있나니

태인 숙구지(宿狗地) 공사로 일을 돌리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6:75:2~3)

 

 

"이제 잠든 개를 깨웠으니 염려는 없다."

(증산도 도전道典 11:215:6)

 

 

"내가 이제 섬으로 들어가는 것은 천지공사로 인하여 귀양감이라.

20일 만에 돌아오리니 너희들은 지방을 잘 지키라."

(증산도 도전道典 6:22:2~3)

 

 

 

 

 

 

 

 

 

 

 

 

술(戌) 자의 개념에는 '개'라는 뜻과 또는 정배(定配, 귀양) 간다는 의미가 있다. - 『우주 변화의 원리』 157쪽

 

 

 

술토(戌土)가 위(位)한 곳을 살펴보면 서북(西北)의 유위(維位)에 깊숙이 유폐되어 있으므로 세상의 이목이 미치지 못하는 곳이며 또한 감위(坎位)에 있으므로 그 위(位)가 지하지천(至下至賤)한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변화의 기간(基幹)이며 또한 생명과 정신의 요람인즉 그 누가 이것을 경시할 수 있을 것인가?

 

인간 사회에 만일 술토(戌土)와 같이 명예와 지위를 버리고 초야에 묻혀서 만물(萬物)의 생장수장(生長收藏)과 만사(萬事)의 합천도(合天道)만을 위하는 성자(聖者)가 있다고 한다면 이것은 바로 술토(戌土)의 덕을 그냥 받은 사람이라고 할 것이다. - 『우주 변화의 원리』 222쪽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 - 8장 도운 공사(道運公事)

제3절 제2변 도운 개창사와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도맥(宗統道脈)

(증산도의 진리 665쪽 ~ 765쪽)

 

 

1. 제2변 초기 추수 도운 개창사(秋收 道運 開創事)

 

1) 용화동에서 열린 초기 추수판 도운

 

2) '독행천리 백절불굴(獨行千里 百折不屈)'의 태상종도사님

 

3) 추수 도운의 마무리 판을 준비하는 20년 휴계기(休契期)

 

 

 

2.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뜻을 성취하는 대두목(大頭目)

 

1) 십일성도(十一成道) 하는 1태극(太極) 대두목

 

2) 후천 통일을 성취하는 황극(皇極) 대두목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를 살아 움직이게 하는 운동의 본체는 중앙 5토(土)이고, 그 운동의 힘은 5를 둘러싼 10무극(無極, 10土)에서 나온다.

또 우주의 본체(本體)를 핵(核)으로 상징하면, 그것은 5토(土)의 가운데 있는 한 점이다. 그게 바로 1태극(太極)인데, 그 1태극이 현상세계로 나와 작용하는 것이 북방 1수(數)다.

 

하도(河圖)를 보면 중앙에 10무극(無極)이 있고 우주 운동의 본체인 5황극(皇極)이 있다.

그리고 5황극의 핵(核), 본체가 태극(太極)이다.

 

 

 

우주 1년의 시간 질서로 보면 봄여름(선천先天) 전체가 황극(皇極)의 과정이다.

그다음 성숙해서 여물고 거두는 가을 기운이 무극(無極)이다. 그리고 완전히 여물어서 핵(核)을 만드는 자리가 술(戌)이다.

방위로는 서북쪽, 겨울로 막 들어가는 시간대다.

그리고 나서 비로소 우주는 쉰다. 생명의 핵(核)을 만들어 놓고 쉬는 것이다.

 

 

현상 세계에서 시간의 과정으로 보면 봄여름이 황극, 가을이 무극, 그 다음 우주가 완전히 휴식을 하는 겨울의 시간대가 태극이다.

이 1태극이 발동하는 것이 5황극이다. 다시 말해 1태극의 작용이 5황극이요, 5황극의 체(體)가 1태극이라는 말이다.

 

 

 

 

 

 

 

 

 

이렇게 우주의 본체는 무극(無極)과 태극(太極)과 황극(皇極)의 셋으로 작용한다.

수(數)로 말하면 우주만유의 생명의 본체가 열다섯(15) 수(數)로 작용을 하는 것이다.

 

 

 

강증산 상제님께서 보신 천지공사의 오선위기(五仙圍碁) 공사 또한 이를 바탕으로 보신 것이다.

 

상제님은 4,300년 전, 인간 역사상 원한의 시초인 단주의 원한을 풀어주시기 위해 세계 대세를 조선과 주변 4대 강국이 한반도를 중심으로 두는 형국으로 잡아 돌리셨다. 이 역사 운동의 본체가 바로 5황극, 오선위기다.

 

그런데 이 바둑 게임이 애기판, 총각판, 상씨름으로 전개되어 선천 우주 역사가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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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道運) 공사

제1절 상제님의 종통 도맥과 도운의 개시(開始): 수부님의 종통 대권 계승

 

 

 

 

 

 

 

 

 

 

 

 

 

 

현대의 결말과 새 출발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道運公事)

제1절 증산 상제님의 종통 도맥(宗統道脈)과 도운(道運)의 개시: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의 종통 대권 계승과 도문(道門) 개창 

 

 

 

중심 내용 - 증산 상제님께서 보신 천지공사는 세상이 전개되는 세운 공사(世運公事)와 상제님 진리가 전개되는 도운 공사(道運公事)가 있습니다.

 

 

세운 공사는 상극의 선천 5만 년 동안 원한 맺힌 원신(寃神)이 해원(解寃)하면서 역사가 전개됩니다.

반면, 도운 공사는 역신(逆神)이 해원하면서 증산 상제님의 도법(道法)이 전개됩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공사에 수종든 종도(從徒)들과 천지의 모든 신명들에게 당신님의 종통(宗統) 대권 계승자가 태모 고수부님이라고 선언하셨습니다.

 

 

 

선천은 양(陽)이 주도한 상극의 세상이지만, 후천은 음(陰)이 주도하는 상생의 세상입니다.

정음정양(正陰正陽)의 세상을 열 당신님의 종통 대권을 남성이 아닌 여성, 바로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이라고 천지선포하신 것입니다.

 

 

"나의 수부(首婦), 너희들의 어머니를 잘 받들라.

내 일은 수부가 없이는 안 되느니라.

수부의 치마폭을 벗어나는 자는 다 죽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6:96:5~6)

 

"수부 도수(首婦度數)로 천하 만민을 살리는 종통대권(宗統大權)은 나의 수부, 너희들이 어머니에게 맡긴다."

(증산도 도전道典 11"345:7)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상의 신명정부(神明政府), 즉 조화정부(造化政府)를 조직하시어 만고 원신(寃神)과 만고 역신(逆神)을 해원시키는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9년 동안 천지인(天地人) 개조의 천지공사를 보셨지만, 도문(道門)을 직접 열지 않으셨습니다.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종통 대권을 계승한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 도문(道門) 개창을 하시면서 도운이 개시(開始)됩니다.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는 모사재천(謨事在天)이고, 상제님 종통을 계승하여 도운을 개시한 태모 고수부님은 성사재인(成事在人)으로 인사(人事), 즉 상제님 도(道)의 역사를 열어 가시는 것입니다.

 

 

 

 

 

 

 

 

 

 

 

상제님의 진법(眞法)은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에 선포하신 그대로 도운을 개시한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상제님의 종통 계승자인 태모 고수부님으로부터 도운이 시작하지만, 이때는 아직 진법(眞法)이 완성된 것이 아니며 생장성(生長成)하는변성도(三變成道)난법 해원의 과정을 거쳐 1974년부터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에 의해 제3변 진법 도운(眞法道運)이 열리게 됩니다.

 

 

"크고 작은 일을 물론하고 신도(神)로서 다스리면 현묘불측(玄妙不測)한 공을 거두나니 이것이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내가 이제 신도를 조화(調和)하여 조화정부(造化政府)를 열고 모든 일을 도의(道義)에 맞추어 무궁한 성경의 운수를 정하리니

제 도수(度數)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선천에는 모사(謨事)는 재인(在人)이요, 성사(成事)는 재천(在天)이라 하였으나

이제는 모사는 재천이요 성사는 재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4~5)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道運公事)

제1절 상제님의 종통(宗統) 도맥과 도운의 개시: 수부(首婦)님의 종통 대권 계승

(『증산도의 진리』 605쪽 ~ 628쪽)

 

 

1. 상제님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종통 도맥

 

1) 종통(宗統)이란 무엇인가

 

2) 천지일월 사체(四體)로 이루어진 종통 맥

 

3) 천지 뭇 생명의 어머니 수부님에게 종통을 전수하심

 

4) 종통 도맥을 셋 도수(度數)로 집행하심

 

 

 

2. 도운(道運)의 준비과정과 도운사의 전체 틀

 

1) 상제님 어천 후 방황한 성도들

 

2) 상제님 성도들의 태을주 수행과 포교

 

3) 도운 전개의 전체 틀을 정하신 대나무 공사

 

 

 

3. 상제님 종통 계승자, 태모 고 수부(首婦)님

 

1) 인간과 신명의 어머니, 수부님

 

2) 수부 사명의 주인공이신 고 수부님

 

 

 

4. 수부 책봉과 천지 종통 대권 전수

 

1) 태모님의 탄강과 유소 시절

 

2) 수부로 책봉되심

 

3) 수부 사명의 각득(覺得)

 

4) 태모 고수부님의 대도통

 

5) 도문(道門)의 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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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대우주 천체권 내에는 역사적으로 원한(寃恨) 맺힌 원신(寃神)과 역신(逆神)이 가득히 차서, 그 신명들을 해원시켜 주지 않으면 인간 세상을 좋은 세상으로 만들 수 없다. 그래서 증산 상제님께서 신명(神明)과 사람을 널리 건지기 위해 해원(解寃), 보은(報恩), 상생(相生), 원시반본(原始返本)으로 좋은 세상을 만든다고 하신 것이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먼저 역사적인 만고의 원신(寃神)과 역신(逆神)을 전부 모아서 신명세계를 조직하셨다.

다시 얘기하면 신명정부(神明政府)를 결성해서 거기서 신명들이 인간 세상에서 못다 한 한(恨)을 풀어줘야 인간 세상이 좋은 세상이 될 수 있다.

 

묶어서 얘기하면 그게 문자로 천지공사(天地公事)다.

하늘 천, 따 지, 귀 공, 일 사, 상제님이 신명정부를 조직해서 신명들의 자리를 잡아 주고 거기서 앞 세상 둥글어 가는 틀을 짜셨다.

그러니 신명들이 해원 될 수밖에 없지.

 

 

상제님이 신명정부에서 원신과 역신 해원공사 보신 틀이 어떻게 됐냐 하면, 외적으로는 세상 둥글어 가는 세운 공사(世運公事)와 내적으로 도운이 둥글어 가는 도운 공사(道運公事)가 있다. 한마디로 이 세상 둥글어 가는 것은 전부 증산 상제님께서 원신과 역신 해원공사로 틀 짜신 내용 이념, 그 프로그램, 시간표, 이정표에 의해 역사적으로 표출되는 것이다....

 

 

 

상제님이 선천 역사 속에서 발생한 원신과 역신을 해원시키기 위해, 신명정부를 건설해서 거기에서 해원공사를 본 것이 이 세상 둥글어 가는 틀이요 바탕이다.

 

증산 상제님의 말씀으로 묶어서 얘기하면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를 굳게 짜놓았으니 제 한도(限度)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416:1~2)이라고 말씀하신바, 증산 상제님께서 전 세계 둥글어 갈 판도를 다 짜 놓으셨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법(眞法),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宗統)과 도통(道統) 연원

 

 

 

 

 

 

 

 

 

 

 

 

 

 

우주의 조화옹이시며 통치자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종통 맥과 도통 맥을 반려자이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에게 전수하셨습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은 진리와 생명의 연원으로 천지부모 사상을 역사에 뿌리내리신 것입니다.

 

 

 

천지의 주재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건곤감리와 천지일월의 천지의 법도(法度)와 천지의 운행질서 따라 당신 님의 반려자이시며 인간과 천지신명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 종통(도통)을 전하셨습니다.

 

 

천지의 주재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륜(天倫)이 진법(眞法)이고 종통과 도통 연원이며, 천륜이 아닌 것은 모두 난법(亂法)이라고 천지에 선언하신 것입니다. 

 

 

 

"인륜(人倫)보다 천륜(天倫)이 크니 천륜으로 우주일가(宇宙一家)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29:1)

 

 

"나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11:14)

 

 

 

 

 

 

 

 

 

 

 

 

증산 상제님 진리의 삼변성도(三變成道)와 태모 고수부님의 세 살림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에게 종통(도통)을 전하시며 "내가 없으면 그 크나큰 세 살림을 어떻게 홀로 맡아 처리하리오." (증산도 도전道典 6:82:4)라고 말씀하시며 태모 고수부님께서 여성의 몸으로 역경만첩의 험난한 상제님 진리의 개척과정을 말씀하셨습니다.

 

 

상제님의 말씀처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배신과 고난으로 점철된 세 살림의 도장 개척 시대를 열어 가십니다.

"내일은 삼변성도(三變成道)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56:4)라는 상제님의 말씀처럼 상제님의 대도(大道)가 크게 세 번 굽이치면서 선천을 역사를 끝내고 후천의 조화 선경 세계로 들어갑니다.

 

 

 

 

강증산 상제님의 선언하신 변성도(三變成道)라는 말씀을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 벼농사 짓는 것에 비유하여 말씀하셨습니다.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증산도 1변(變) 도운 당시에 보천교(보화교)라는 이름으로 조선총독부 공식집계 6백만 명(자체 추산 7백만 명)의 대부흥기를 만든 차경석 성도를 앞에 두고 다시 한번 선언하십니다.

 

 

"내 생일은 삼월 스무엿새라. 나는 낙종(落種) 물을 맡으리니, 그대는 이종(移種) 물을 맡으라.

추수(秋收)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9:19)

 

 

 

 

 

 

 

 

 

 

 

 

 

진리와 생명의 연원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종통과 도통 맥을 이은 진리의 추수자, 진주(眞主)

 

 

진리와 생명의 연원이시며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께서는 상생(相生)의 후천 조화 선경 세계를 여시기 위해 먼저 상극(相克)의 질서가 지배한 선천 세상에서 쌓이고 맺힌 원한을 풀기 위는 난법해원(亂法解寃)을 시키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법(眞法)이 나오기 전에 먼저 난법(亂法)이 나타나 해원(解寃)을 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그리고 상제님과 태모님의 삼변성도(三變成道)를 완성하는 진리의 추수자, 진리의 주인, 즉 진주(眞主)께서 진법(眞法)을 열어 신천지의 후천 조화 선경 세계로 나갑니다.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세 살림은 상제님의 대도(大道), 즉 증산도가 1변(變, 1911년~1936년), 2변(變, 1945년~1954년), 3변(變, 1974년~그날? )으로 크게 세 번의 마디를 거치는 과정의 1변(變) 안에서의 세 살림입니다.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 맥과 고통 맥의 연원이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

진법(眞法)과 난법(亂法)의 씨를 모두 뿌리셨다.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 상제님 진리가 나아가는 길, 즉 증산도 도운(道運)의 역사를 여셨습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상제님 대도(大道)의 첫 씨를 역사에 뿌리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과 도통의 연원으로 진법(眞法)과 난법(亂法)의 뿌리가 되십니다.

 

 

증산도 1년 도운(道運)첫째 살림은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 정읍 대흥리에 도장을 개창(1911년~ 1918년)하시면서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무극대도)가 역사의 전면에 등장합니다.

 

증산도 1변 도운(道運)의 둘째 살림은 김제 조종골 도장(1919년~1929년) 개창의 역사입니다.

 

증산도 1변 도운(道運)의 셋째 살림은 금산면 용화동 도장(1931년~1933년) 개창의 역사입니다.

 

 

 

 

 

 

 

 

 

 

 

 

상제님께서는 차경석 성도에게 1894년 동학 농민 혁명 때 억울하게 죽은 동학 역신 해원 공사를 붙이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께서는 일제강점기 조선 백성 약 2천만 명 중 3분의 1 정도 되는 6백만 명이 신앙했던 보천교(보화교)의 운명을 천지공사로 처결하셨고,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공사 그대로 되었습니다.

 

난법이면서 진법을 태동시킨 것이 바로 보천교의 사명입니다.

 

 

"배짱이 그만하면 능히 그 책임을 감당하리니 뒷날 두고 보라.

경석이 금전도 무수히 소비할 것이요, 사람을 모으는 것도 갑오년보다 훨씬 많게 될 것이니라.

경석에게 밥주걱을 맡겼나니 경석은 제왕(帝王)만큼 먹고 지내리라.

이렇게 풀어놓아야 후천에 아무 일도 없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205:12~15)

 

 

"경석아, 집을 크게 짓지는 말아라. 그러면 네가 죽게 되느니라.

정읍이 대창(大昌) 하되 잠농지운(蠶農之運)이라. 누에는 집만 지으면 죽나니 집만 끝이 나면 죽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3:187:4~5)

 

 

태모님께서 차경석에게 꾸짖어 말씀하시기를

"네가 천자라 하나 헛천자(虛天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12:3)

 

 

"차경석, 조철제와 각 교단이 저토록 집을 화려하게 지어 놓은 것을 부러워 말라.

그러한 일들은 다 허황하며 기만에 불과하니라.

추수를 해서 오곡을 종류별로 갊아 두는 이치와 같다.

천지공사에는 없는 법으로 행동하고 자작자배(自作自輩) 하는 놈은 살아남기 어려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11:412)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 맥과 도통 맥의 연원이시며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 여신 증산도 1변(變) 도운(道運)은 난법(亂法) 시대이면서 진법(眞法)이 태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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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천불변하고 만고불변하는 증산 상제님의 진리 - 증산도 도장 개창의 생장성(生長成) 개척사

http://gdlsg.tistory.com/1158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

 

 

 

난법(亂法)을 지은 후에 진법(眞法)을 내는 통치 정신

 

원래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서 큰 병을 이루나니,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亂法)을 지은 뒤에 진법(眞法)을 내리니,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거짓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

 

운수는 좋건마는 목 넘기기가 어렵다

 

이제 신명으로 하여금 사람에게 임감(臨監) 하여 마음에 먹줄을 잡아 사정(邪正)을 감정케 하여 번갯불에 달리리니,

마음을 바르게 못 하고 거짓을 행하는 자는 기운이 돌 때에 심장과 쓸개가 터지고 뼈마디가 튀어나오리라.

운수는 좋건마는 목 넘기기가 어려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4:32)

 

 

"난법난도(亂法亂道) 하는 사람 날 볼 낯이 무엇이며, 남을 속인 그 죄악 자손까지 멸망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6:21:3)

 

 

 

도운(道運)의 목적은 진법(眞法)의 창조이다.

그렇지만, 그 이면에는 난법(亂法)도 같이 태동하고 발전하고 더욱 성장하여, 난법이 저지르는 문제점들이 더욱 지능적이고 악랄하게 바뀌어 간다.

 

특히 우리 증산도의 진리를 훔쳐가고, 상제님의 성구 말씀을 더욱 삿되게 조작하고 거짓말을 덧붙여서 결국은 사회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도운공사(道運公事)의 결론은 이를 대개벽 하는 참법(진법)이 나오는 것이다.

참법(진법)이 자리를 잡아야 상제님 일이 되는데, 현실적으로는 난법도 출현하여 성장하는 것이다.

그 모델이 대순진리회이다. 상제님의 일이 도성덕립(道成德立)이 되는 그 날까지, 그 직전까지도 난법은 살아서 계속 탈을 바꿔 쓰면서 꿈틀거릴 것이다.

 

 

결국, 상제님의 참법(진법)구현과 광제창생(廣濟蒼生)의 실현의 문제는 참된 지도자와 일꾼의 성숙으로 성취된다.

난법이 나오지 않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세계문화의 미성숙, 역사의 현실 상황, 미완성되어 있는 인간의 실재, 인간의 욕망, 삿(邪)된 정신 등 때문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太母) 고수부님(수부(首婦) 고판례)의

진법(眞法)과 종통 맥과 도통 맥의 연원(淵源) ④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천지부모로 생명과 진리의 근원, 종통과 도통의 연원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억조창생과 천지신명들의 천지부모로서 생명과 진리의 근원이시며 종통 맥과 도통 맥의 연원으로 진법(眞法)의 뿌리가 되십니다.

 

 

천생지성(天生地成)하고 부생모육(父生母育)하는 대자연의 섭리에 맞춰 우주의 조화옹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의 무극대도(無極大道)의 문을 열고,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첫 씨를 뿌리셨습니다.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종통연원, 도통연원으로서 강증산 상제님 진법(眞法)의 첫 씨를 뿌리고, 일제강점기 600만 명의 보천교 신도를 만든 차경석 성도가 상제님 진리를 옮겨 심는 사명을 맡습니다. 

 

그리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천지대업을 추수하고 열매 맺을 진법(진법) 판의 진리 주인공, 즉 진법(眞法) 진주(眞主)가 있음을 천지에 선포하셨습니다.

 

 

 

"내 생일은 삼월 스무엿새라. 나는(태모 고수부님) 낙종(落種, 봄에 씨앗을 심는 일) 물을 맡으리니,

그대는(차경석 성도)는 이종(移種, 모종을 옮겨 심는 일) 물을 맡으라.

추수(秋收)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9:10)

 

 

강증산 상제님에서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으로, 태모 고수부님에서 차경석 성도로, 그리고 진리의 추수관, 진주(眞主, 진리의 주인)가 세상에 출현하여 진법(眞法)을 연다 말씀입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음양합덕(陰陽合德)으로 천지공사를 보셨다.

 

천지인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하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적자생존, 약육강식, 억음존양의 선천(先天) 상극(相克)의 시대를 끝 막고 상생과 정음정양의 후천(後天) 조화 선경 세계를 여는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 개조(天地改造) 프로그램 천지공사(天地公事)는 묵은 하늘과 묵은 땅, 묵은 사람을 새 하늘과 새 땅, 새로운 사람으로 바꾸는 전대미문의 새 우주 문명을 여는 프로그램입니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선천 양수(陽數)에 맞춰 9년 천지공사를 보셨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후천 음수(陰數)에 맞춰 10년 동안 하늘과 땅과 인간을 개조하는 삼계(三界) 개조 프로그램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그대(태모 고수부님)와 나(강증산 상제님)의 합덕으로 삼계(三界)를 개조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42:3)

 

 

"건(乾) 십수(十數)의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9년 천지공사요,

곤(坤) 구수(九數)의 나는 10년 천지공사이니,

내가 너희 아버지보다 한 도수(度數)가 더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76:3~4)

 

 

"강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는 낳는 일이요, 나의 천지공사는 키우는 일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99:3)

 

 

 

 

 

 

 

 

 

 

 

 

 

 

진법(眞法)의 씨를 뿌리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종통 연원이며 도통 연원

 

 

천지의 주재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억조창생과 천지신명의 어머니 하나님으로서 태모 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진리의 연원(淵源)이며 종통 맥과 도통 맥의 연원입니다.

 

도조(道祖)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을 모시고 진법(眞法)을 열어가는 증산도는 천지부모님의 종통(宗統)  맥, 진리의 정통 맥입니다.

 

진법(眞法)은 종통과 도통의 최상의 바른 맥이고, 진리의 큰 줄기입니다.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참법, 즉 진법(眞法)의 바탕이요 근거가 되는 상제님 진리 역사의 뿌리로 진리의 혼백 그 자체입니다.

 

 

 

 

 

 

 

 

 

 

 

 

'강증산 상제님의 도권(道權) 계승의 뿌리는 수부 도수(首婦度數)에 있나니

수부는 선천 세상에 맺히고 쌓인 여자의 원(寃)과 한(恨)을 풀어

정음정양의 새 천지를 여시기 위해 세우신 뭇 여성의 머리요 인간과 신명의 어머니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2:5~6)

 

 

"천지공사에 수부(首婦)가 있어야 일이 순서대로 될 터인데 수부를 정하지 못한 연고로 지체되는 일이 허다하도다.

지금 수부 책임하에 중대한 공사가 산적해 있느니라.

내 일은 수부가 들어야 되는 일이니 네가 참으로 내 일을 하려거든 수부를 들여세우라."

(증산도 도전道典 3:209:3~5)

 

 

"내가 너를 만나려고 15년 동안 정력을 들였나니 이로부터 천지대업을 네게 맡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6:37:5)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를 잘 받들라.

내 일은 수부가 없이는 안 되느니라.

수부의 치마폭을 벗어나는 자는 다 죽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6:9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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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님 종통과 도통 맥, 진법과 난법

http://gdlsg.tistory.com/1046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천지를 주재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께서 내세우신 종통 후계자의 근거가 천지만물 생명의 근원인 천지부모(天地父母), 건곤 천지(乾坤天地)의 틀이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왜? 종통의 틀을 벗어나면 누구도 살아남을 수가 없는가'에 대한 근거를 우주 변화의 원리, 즉 대자연 섭리를 바탕으로 밝혀주고 계시다.

 

강증산 상제님은 인류에게 궁극의 조화 낙원을 건설해주시기 위해 천상 보좌에서 인간 세상에 내려오신 만물 생명의 아버지이시며, 천지부모(비인격적인 우주 자체)의 뜻을 이루시는 주재자 하나님이시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의 이법(理法)을 다스리는 천지의 주관자이시다.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쓴다."

(증산도 도전道典 4:58:4)

 

"나는 사정(私情)을 쓰지 못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6:13:5)

 

 

우주의 조화옹 하나님 아버지 강증산 상제님께서 당신님의 천지 살림을 맡기실 후계자는 누구여야만 하는가?

언제 어디서나 강증산 상제님의 뜻이 진법(眞法)과 종통(도통)의 근거가 된다.

 

증산 상제님의 뜻은 바로 천지의 이법(理法)! 이 우주의 창조 법칙이 음양(陰陽) 법이다.

양(陽)이 있으면 음(陰)이 있어야 한다. 아버지가 있으면 어머니가 있어야 한단 말이다.

 

 

그래서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수부 고판례)에게 도맥(道脈, 종통宗統, 도통道統), 진법(眞法) 맥을 전하신 것이다. 그것도 단순한 어머니가 아니라 천지의 어머니, 천지신명과 억조창생의 어머니에게 종통을 전해주셨다.

 

 

이러한 진리의 연원으로서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계승, 도통 계승으로 마침내 지상에 어머니 문화 시대가 열린다.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 인간의 역사 속에 자리 잡으시는 문제가 상제님 종통 공부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법(眞法),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宗通)과 도통(道統)의 연원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연원, 도통연원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을 부정하는 난법자

 

 

우주의 조화옹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상극(相克)의 선천 우주를 문 닫으면서 인간과 신명(神明)을 살려 상생(相生)의 후천 조화 선경 세계를 여기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리를 악용하고 오용하는 난법자(亂法者), 진법(眞法)을 사칭하여 혹세무민하는 사람과 단체가 많습니다.

 

난법난도(亂法亂道) 하는 사람들을 보면 '상제님의 성령을 받았다.'. '상제님의 유품을 받았다.', '상제님의 계시를 받았다.', '상제님과 혈연 등의 인연이 있다.' 등 자신들이 만든 조잡한 교리로 진리의 연원과 진법(眞法)의 종통맥과 도통맥을 조작합니다.

 

종통과 도통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진리의 근원 뿌리인 연원(淵源)까지도 조작하는 난법자(亂法者)들은 한(恨)풀이와 탐욕이 지나쳐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을 부정하거나 자신이 상제님이나 태모님이라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도(道)의 연원(淵源) 강증산 상제님은 종통과 도통을 천지의 법도(法度)에 맞춰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 전수하셨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를 주재하시는 조화옹 하느님이십니다.

강증산 상제님은 절대 임의로 종통대권(宗統大權)을 전수하지 않으셨습니다.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으로서 천지의 법도(法度), 대자연의 질서, 우주변화의 원리에 맞춰 종통과 도통 맥을 전수하셨습니다.

 

 

우주를 다스리시는 주재자로서 우주의 이법을 현실 역사에 뿌리내리는 일, 즉 인사화(人事化)하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천지부모로서 진리의 근원, 바로 연원(淵源)입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뜻과 이상을 역사에 그대로 실현하는 증산도가 바로 진법(眞法)입니다.

 

 

 

 

 

 

 

 

 

 

 

 

 

진법(眞法), 종통(宗統), 도통(道統)은 천지의 법도(法度)다!

 

『주역(周易)』은 천지자연의 법도가 담겨 있는 책으로 『주역』 64괘의 시작과 끝은 건곤감리(乾坤坎離)로 되어 있습니다.

천지 만물의 근원이 되는 건괘(乾卦)는 아버지, 곤괘(坤卦)는 어머니로 천지부모(天地父母)가 됩니다.

 

『주역』의 시작 건곤(乾坤) 괘를 대행하는 것이 맨 끝 감리(坎離) 괘로 물과 불(음과 양)이 천지의 변화를 주도합니다.

 

 

 

건곤감리를 천체(天體)로 말하면 천지일월(天地日月)입니다.

 

역(易)에서 건곤을 대행하여 감리가 변화를 주도하듯, 천지를 대행하여 일월이 천지의 변화를 주도합니다.

감리와 일월은 다른 말로 물(水)과 불(火)이며, 음(陰)과 양(陽)의 변화입니다.

 

건곤과 천지는 체(體, 본체), 감리와 일월은 용(用, 작용)으로 체용(體用)의 관계입니다.

 

 

 

 

 

 

 

 

 

 

 

 

 

진리와 생명의 연원으로 건곤 천지(乾坤天地)부모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종통 맥과 도통 맥을 이은 감리(坎離)와 일월(日月)의 진리 지도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의 이법(理法)에 따라 종통맥과 도통맥을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님에게 전수하셨습니다. 건곤(乾坤) 천지(天地)의 부모로서 진리의 연원, 종통과 도통의 연원이 됩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목적은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여 후천(後天) 상생의 조화 선경 세계를 열기 위함입니다.

 

 

"이제는 모사(謨事)는 재천(在天)이요, 성사(成事)는 재인(在人)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5)

 

 

 

건곤 천지(乾坤天地) 부모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천지의 이법에 맞춰 상극(相克)의 선천 세상 틀을 뜯어고쳐 상생(相生)의 후천 세상을 짜신 새 역사 프로그램인 천지공사를 각각 9년과 10년 동안 보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을 종통과 도통연원으로 하여 천지공사를 현실 역사에 그대로 만들어 도업(道業)을 완결짓는 진법(眞法) 판의 일월(日月) 감리(坎離)의 진리 주인공, 진주(眞主)가 두 분이 있습니다.

 

 

 

건곤천지를 생명의 연원으로 하여 건곤(천지)을 대행하는 감리(坎離), 즉 일월(日月)의 기운을 가진 진법(眞法) 판의 진리의 주인공(진주眞主), 두 분의 진리 지도자가 나와서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종통맥과 도통맥을 이어받아 천지대업을 완수합니다.

이것이 바로 모사재천과 성사재인의 참뜻입니다.

 

 

 

 

 

 

 

 

 

 

 

종통연원과 도통연원을 조작하는 난법해원(亂法解寃)은 새 시대를 열기 위한 정화과정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인존(人尊) 천주님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인간의 현실 역사에 들어오셔서 세상 사람이 다 알 수 있도록 공개적으로 종통대권(宗統大權)도 전하셨습니다. 

 

이는 참된 상제님 진리 진법(眞法)과 상제님 진리를 등에 업고 종통연원과 도통연원을 조작하여 종교장사꾼 노릇을 하는 난법(亂法)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불쌍한 창생들이 난법(亂法)의 구렁텅이에 빠지는 것을 경계하기 위함입니다.

 

 

종통연원과 도통연원 조작하는 난법자들의 출현은 후천의 새 시대를 열기 위해 선천 5만 년 동안 맺히고 쌓인 원(寃)과 한(恨)을 풀어내는 난법해원(亂法解寃)으로 반드시 거쳐야 할 정화 과정입니다.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을 부정하는 곳은 진법(眞法)판, 종통(宗統)판, 도통(道統)판이 아니다!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많은 성도들을 모아 놓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 종통(宗統, 도통道統)을 전하시며, 태모 고수부님이 바로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이심을 천지에 선언하셨습니다.

 

 

 

"천지에 독음독양(獨陰獨陽)은 만사불성이니라.

내 일은 수부(首婦)가 들어야 되는 일이니라.

천지공사(天地公事)에 수부가 있어야 순서대로 진행할 터인데

수부가 없으므로 도중에 지체되는 공사가 많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34:2~3)

 

 

"천지대도(天地大道)의 수부 공사(首婦公事)니라.

만백성의 부모가 되려며 이렇게 공사를 맡아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38:1~2)

 

 

"나의 수부(首婦), 너희들의 어머니를 잘 받들라.

내 일은 수부(首婦)가 없이는 안 되느니라.

수부(首婦)의 치마폭을 벗어나는 자는 다 죽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6:9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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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계승자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부정하는 사기 집단

http://gdlsg.tistory.com/1049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인간과 만물이 우주로부터 처음 생명을 받은 바탕이 무엇인가?

바로 천지(天地)다!

 

그런데 천지(天地)만 가지고 생명 탄생의 생성작용이 이뤄지는 게 아니다.

천지는 생명의 바탕이며, 큰 틀이고 집과 같다.

천지(天地)를 대행하여 음양(陰陽)의 변화를 일으켜 만물을 낳아 기르는 것은 바로 일월(日月)이다.

 

 

 

그래서 천지의 주재자이신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께서도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천지무일월(天地無日月)이면 공각(空殼)이요. 일월무지인(日月無至人)이면 허영(虛影)이니라.

천지가 해와 달이 아니면 빈껍데기요. 일월은 지인(至人)이 없으면 빈 그림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9:4)

 

강증산 상제님의 이 말씀은 인간 생명의 근원은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다.

그렇다면 역(逆)으로 천지일월(天地日月)의 열매는 인간이라는 말씀이 성립된다.

 

 

 

 

천지를 주재하시는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대자연의 이법(理法)을 바탕으로 천지를 다스리신다.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無爲以化)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8:4)

 

"나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11:14)

 

"내가 참 하늘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66:2)

 

"하늘이 이치(理致)를 벗어나면 아무것도 있을 수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3)

 

"주역(周易)을 보면 내 일을 알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248:6)

 

위의 강증산 상제님의 말씀을 비롯하여 다른 말씀을 모두 살펴봐도 천지 대자연의 법도(法度)를 바탕으로 천지공사도 보셨고, 종통(도통) 전수도 하셨다. 

 

 

 

주역의 64괘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

맨 처음 두 괘가 아버지, 어머니 괘다. 건괘와 곤괘!

 

그러면 맨 끝의 두 괘가 무엇인가?

건과 곤, 즉 천지부모를 대행하는 음양의 물과 불, 즉 일월(日月)의 감리(坎離) 괘로 구성되어 있다.

 

수화기제(水火旣濟)와 화수미제(火水未濟) 괘로 주역의 머리와 꼬리가 건곤감리(乾坤坎離) 괘로 되어 있다.

이렇듯 우주만유는 변화의 이치를 바탕으로 존재하는데, 그 창조 이법을 천체로 보면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다.

그리고 그것을 역(易)의 원리로 건곤감리(乾坤坎離)라고 한다.

 

 

 

이런 대자연의 섭리 때문에 건곤(乾坤)인 천지부모 두 분이 먼저 나와 상제님 도(道)의 연원이 되어 종통(宗統)도통(道統)의 뿌리역사가 정립된다.

 

그리고 그 뿌리에서 줄기가 나와 열매를 맺어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천지대업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감리(坎離), 매듭짓는 일월(日月)의 두 지도자가 나오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太母) 고수부님(수부(首婦) 고판례)의

진법(眞法), 종통(宗統) 맥과 도통(道統) 맥의 연원(淵源) 

 

 

 

 

 

 

 

 

 

 

 

 

 

 

하늘과 땅, 즉 천지(天地)는 인간과 천지 만물을 낳고 길러 열매 맺게 해주는 천지부모(天地父母)로 동격(同格)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누가 높고 누가 낮은 것이 없이 동격(同格)입니다.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시기 위해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인간으로 강세하신 천지 부모님십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진리의 연원, 종통 맥과 도통 맥의 연원

 

 

천상의 보좌에서 지상의 인간으로 강세하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대업(天地大業)의 종통대권(宗統大權) 태모 고수부님(수부首婦 고판례)께 전수하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은 진법(眞法)의 뿌리이며, 종통과 도통 맥의 근원이 되십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진리의 연원(淵源)으로 종통연원이며, 도통연원입니다.

수부(首婦)란 천지 간 모든 인간과 천지신명의 어머니로 여성의 머리(우두머리)란 의미입니다.

 

 

증산도는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가르침을 참되고 올바르게 펴는 진법(眞法)이며, 참하나님의 종통맥(宗統脈)이고, 진리의 정통맥(正統脈)으로, 도통맥(道統脈, 도맥道脈)입니다.

 

 

 

 

 

"맥(脈) 떨어지면 죽으리니 연원(淵源)을 바로 잡으라."

(증산도 도전道典 10:45:11)

 

 

맥(脈)이란  피가 순환하는 혈맥(血脈)으로 사람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심장 박동과 같습니다.

맥(脈)은 가문의 맥(脈)도 있고, 산맥(山脈)도 있고, 인사(人事, 특정일과 과정)의 맥이 있고, 나라에는 국통맥(國統脈)이 있습니다.

맥이 끊어지면 사람에게는 사망선고이며, 집안은 멸문(滅門)이고, 모든 일은 허사가 되고, 나라는 멸망하는 것입니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연원이 바로 종통 맥(도통 맥)이며, 연원(淵源)이란 인간의 맥박과 혈맥과 같은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인간은 맥(脈)이 끊기면 죽기 때문에 가을개벽 진리로서 강증산 상제님의 진리 연원(종통 맥과 도통 맥)을 바르게 찾는 것은 나와 조상의 생사를 결정짓는 것으로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합다.

 

증산도는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법(眞法)을 열어나가는 진법(眞法) 판입니다.

 

 

 

 

 

 

 

 

 

 

 

 

 

연원(淵源)은 말 그대로 근원이고, 근본 뿌리입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진리의 연원(淵源)으로 근원이며 뿌리입니다.

천지부모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 모시지 않으면 올바른 종통 맥(도통 맥), 진법(眞法)이 아닙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을 한 분만 모신다거나, 다른 대상을 진리의 연원(淵源)으로 한다면 그것도 올바른 종통 맥(도통 맥)이 아닙니다. 천지부모님의 진리를 왜곡하고, 참된 진리를 세상에 펼치지 않는 곳도 진법(眞法)의 종통 맥(도통 맥)이 아닙니다.

 

 

 

 

 

 

 

 

 

 

 

 

 

종통연원과 도통연원, 진리의 연원을 조작하는 난법자(亂法者)로 말미암아 진법(眞法)을 못 찾는다.

 

 

세상에는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리를 훔쳐가 자신이 연원이라고 주장하는 사람과 단체가 많습니다.

 

난도자(亂道者)들은 진리의 연원을 가로채고, 연원을 조작하는 등의 난법(亂法)적 행위로 말미암아 조상의 음덕과 삼생의 인연으로 진리를 찾아 나선 구도자들이 진리의 연원을 찾지 못하게 만듭니다.

 

 

 

올바른 연원과 종통 맥(도통 맥)의 길을 찾지 못한 사람은 진법(眞法)이 아닌 난법(亂法)의 구렁텅이에 빠지게 되고, 천지부모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을 찾지 못하여 새 생명의 길,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세계로 들어가지 못하게 됩니다. 

 

 

 

 

 

 

 

 

 

 

 

 

"나의 도(道)를 열어 갈 때에 난도자(亂道者)들이 나타나리니 많이도 죽을 것이니라.

부지적자입폭정(不知赤子入暴井)하니 구십가권총몰사(九十家眷總沒死)

알지 못하는 갓난아이가 깊은 우물에 빠지니, 구십 가솔들이 모두 떼죽음을 당하는구나."

(증산도 도전道典 6:21:1~2)

 

 

 

"다유곡기횡이입(多有曲岐橫易入)이나 비무탄도정난심(非無坦道正難尋)이라."

굽은 길과 갈림길이 많아 죽는 길로 쉽게 빠져드는데,

탄탄한 대도(大道)의 살길이 없는 게 아니요, 바로 찾기가 어려울 뿐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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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맥(연원)은 상제님 진리의 눈이요 혼백이다.

http://gdlsg.tistory.com/261

 

 

 

 

"나는 서신(西神)이니라.

서신이 용사(用事)는 하나, 수부가 불응(不應)하면 서신도 임의로 못 하느니라." 하시고

"수부의 치마 그늘 밖에 벗어나면 다 죽는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39:1~4)

 

 

 

"수부 도수(首婦度數)로 천하 만민을 살리는 종통대권(宗統大權)은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

(증산도 도전道典 11:345:7)

 

 

 

천지를 주재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천지부모님으로 인간과 신명(神明)을 상생의 후천 세계로 갈 수 있도록 크나큰 은혜를 내려주신 진리의 연원(淵源, 진리의 뿌리)이며 생명의 연원, 종통 맥의 연원, 도통 맥의 연원이 되십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STB 상생방송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대도 말씀

3회 증산 상제님 강세(降世) 소식과 구원의 길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특별기획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대도大道 말씀】

3회 증산 상제님 강세 소식과 구원의 길 - 주요 내용

 

 

 

 

대우주 천체권(天體圈)은 생장염장(生長斂藏)이라는 대자연의 질서, 대자연의 법칙 그 틀 속에서 돌아가는 공동운명체다.

대자연의 질서, 대우주 천체를 통치하시는 참하나님 상제님

 

 

지리(地理)도 대자연의 섭리이며 우주 질서다. 우리나라를 위해 형성된 지구

인류의 시원 문화가 처음 꽃피운 우리나라는 인류문화가 열매 맺는 곳이다.

 

 

지금은 우주의 봄 여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 금화교역기(金火交易期)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는 화극금(火克金)하기 때문에 개벽이 일어난다.

10미토(十未土) 상제님께서 오셔서 화생토(火生土), 토생금(土生金)하여 여름과 가을을 이어주신다.

 

 

 

 

 

 

 

 

 

 

 

 

 

 

상제님은 상극(相克) 세상에서 상생(相生)의 세상으로 넘어가는 생명의 다리를 놓아주셨다.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시는 필연적 과정

천지의 이법, 대자연의 질서가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시게끔 정해져 있다.

 

 

 

상극(相克)의 질서가 지배하는 봄 여름 세상에는 한(恨)을 품지 않고 죽은 사람이 없다. 

원한 맺힌 신명(神明)들을 해원(解寃) 시키기 위해서도 반드시 우주의 주재자이신 상제님께서 오셔야 한다.

 

 

 

 

 

 

 

 

 

 

 

 

 

 

상제님께서는 신명(神明) 해원을 바탕으로 새 세상을 틀을 짜셨다.

가을은 제 모습을 찾는 때, 바로 원시반본(原始返本)하는 시대다.

 

개인과 민족은 생명과 문화의 근원을 찾고, 뿌리를 부정하면 안 된다.

대자연의 법칙, 천지의 이치에 순응해야 한다.

 

 

 

상제님은 전 인류, 대우주의 참하나님이시다.

상극의 질서 속에 인류문화는 창조의 경쟁을 하면서 발전한다.

 

 

동양문화는 문명의 뿌리로서 대자연의 이치를 통하는 문화다.

천지의 이법을 집행하는 증산도는 천지를 담는 그릇, 우주를 담는 그릇, 천지의 결실, 우주의 결실이다.

 

천리(天理)는 때가 있고, 인사(人事)는 기회가 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대도大道 말씀

3회 상제님 강세 소식과 구원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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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2장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

제1절 상제님 동방 강세의 배경 - 인류사의 대전환기

 

 

 

 

 

 

 

 

 

 

 

 

 

 

1절 상제님 동방 강세의 배경

 

 

1. 인류사의 전환기

중심내용 - 신神 중심에서 인간중심으로 인간의 주체적 자각, 제국주의와 자본주의, 지구촌 시대의 서막, 혼돈과 무질서로 요동치는 세계 

 

 

2. 천상 신도(神道) 세계의 배경

중심내용 - 이마두 마테오 리치 대성사님을 비롯한 천상의 대신명과 보살들이 우주적 대혼란을 바로 잡아 주실 것을 우주의 조화옹 상제님께 탄원, 상제님의 천명을 받은 최수운 대성사 

 

 

 

 

 

 

 

 

 

 

 

 

3. 서신사명(西神司命)으로 오신 상제님

중심내용 - 우주의 여름철 문화를 추수하고 성숙시켜 온 우주를 통일하는 가을의 신(神), 즉 서신(西神)의 명을 맡아 인간으로 강세하심

 

 

4. 한반도로 강세하신 상제님

 

1) 인류 구원의 빛이 밝아오는 동방

중심내용 - 광명의 동방 땅에서 제3의 초종교 출현

 

2) 지구의 혈(穴) 자리인 한반도

중심내용 - 지구 오대양 육대주는 한반도를 위해 조판

 

3) '성언호간成言乎艮)'의 간 도수(艮度數)

중심내용 - 선천 역사를 끝 막고 후천 새역사의 장을 여는 곳

 

4) 신교(神敎)의 종주국, 조선

중심내용 - 인류 창세 문화를 간직한 동방 땅

 

5) 인류 시원 역사의 주인공, 한韓민족

중심내용 - 인류의 뿌리문화 정신이 살아 있는 곳에서 인류문화가 열매를 맺는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우주의 조화옹 하느님 강증산 상제님의 신천지 비전을 밝히는 증산도

44. 선천개벽(先天開闢)은 뭇 생명을 낳는 기르는 창조의 계절, 성장의 계절

 

 

 

 

 

 

 

 

 

 

 

 

매서운 추위 속에서 겨우내 움츠렸던 천지 만물이 생명의 기지개를 켜고 생동(生動)하는 봄을 창조의 계절이라고 합니다.

전혀 화려하지는 않지만 우주 만물이 약동하는 그 모습 자체로 봄은 새로운 출발이며 희망의 계절이라 부릅니다.

 

 

 

 

 

 

 

 

 

 

지구 1년의 사계절이 순환하듯 더 큰 주기인 우주 1년의 사계절도 순환합니다.

 

일체 생명이 생명활동을 중지하는 우주의 겨울이 지나고 새로운 우주의 봄이 열릴 때 천지(天地) 간에 일어나는 변화를 선천개벽(先天開闢)이라 합니다. 선천개벽은 우주 사계절의 봄 개벽이며 창조의 개벽입니다.

 

 

 

 

 

 

 

 

 

 

지구의 봄에서 보듯 우주 1년의 선천개벽 역시 천지(天地)가 뭇 생명과 만물을 낳습니다.

하늘 아버지는 생명을 낳고 땅 어머니는 하늘 아버지의 뜻을 받아 창조의 꿈을 완성한다는 천생지성(天生地成)을 시작하는 창조의 계절입니다. 우주 1년의 첫 계절 선천개벽, 봄 개벽으로 천지 부모(天地父母)가 생명을 낳으면서 새로운 우주 1년이 시작됩니다 

 

 

 

 

 

 

 

 

 

우주의 조화옹 하느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선천 개벽의 질서와 후천 개벽의 질서를 다음과 같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천에는 음(陰)을 체(體)로 하고 양(陽)을 용(用)으로 삼았으나 후천에는 양을 체로 하고 음을 용으로 삼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1:6)

 

 

 

선천 개벽으로 우주의 봄여름계절 동안 인류 문명은 분열 성장을 거듭합니다.

인간과 만물이 태어나는 선천개벽은생명을 성장시키기 위해 역동적인 양(陽)의 질서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적자생존, 우승열패, 약육강식의 세상입니다.

 

생명 창조의 계절이며 화려한 문명의 꽃을 피우는 성장의 계절인 선천의 봄여름 계절은 생명의 근원으로부터 멀어지는 양(陽)운동이며, 역(逆)운동입니다.

 

 

 

 

 

 

 

 

 

 

쉬운 예로 인간의 하루 생활에서 살펴보면,

태양이 떠오르는 시간대는 양(陽)의 시간대이며 생(生)의 시간대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각기 일터로 나가 활동하는 동(動)적인 상태이며, 집(근본)으로부터 멀어지는 역(逆)의 시간대입니다.

 

 

하루의 아침에서 점심으로 넘어가는 때와 사계절의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것도 변화의 모습은 같습니다.

선천개벽(생生, 아침, 봄)으로 뭇 생명은 활발한 생명활동을 시작하며, 여름개벽(장場, 中개벽, 점심, 여름)으로 뭇 생명은 분열 성장합니다.

 

 

 

 

 

 

 

 

 

 

 

 

천지 대자연을 주재하시는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선천 상극의 운(運)이 끝나고 상생으로 열리는 후천 세상, 신천지의 비전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독음독양(獨陰獨陽)이면 화육(化育)이 행해지지 않나니 후천은 곤도(坤道)의 세상으로 음양동덕(陰陽同德)의 운(運)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83:5)

 

"천지개벽(天地開闢)도 음양이 사시(四時)로 순환하는 이치를 따라 이루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4)

 

 

"선천에도 개벽이 있고 후천에도 개벽이 있나니

옛적 일(上古之事)을 더듬어 보면 다가올 일(來到知事)를 알고 다가올 일을 알면 나의 일을 아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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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 대자연의 조물주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와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43. 개벽開闢이 일어나는 이유

 

 

 

 

 

 

 

 

 

 

 

예나 지금이나 그 시대의 최대 화두 중 하나는 '변화하지 않으면 죽는다.'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그것은 한 개인이나 기업, 국가도 마찬가지로 변화하지 않고 정체되어 있으면 곧이어 죽음이나 파산으로 간다는 의미입니다.

 

인간의 생명과 마찬가지로 사람과 사람이 모여 만들어진 기업과 국가도 유기적으로 살아 움직이는 공동체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변화해야 생존할 수 있습니다.

 

 

 

천지 대자연, 이 우주가 영원불멸할 수 있는 이유 역시 변화(變化)입니다.

변화(變化)의 다른 말이 바로 개벽(開闢)입니다.

 

 

 

 

 

 

 

 

 

 

동양의 우주론에서 변화(變化)는 통일과 탄생(창조)을 뜻합니다.

우주(천지 대자연) 단 1초도 쉬지 않고 생성(生成) 변화하는 것을 개벽(開闢)이라 합니다. 

 

천지 대자연이 한순간도 쉼 없이 끊임없이 개벽開闢을 하며 변화하는 이유는 대자연이 정지하는 순간 우주와 우주 안에 생존하는 일체 생명이 모두 죽음으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순간순간 변화하는 개벽과 함께 우주 1년의 사계절 변화에서 선천의 봄 여름 과정과 후천의 가을 겨울 과정의 사철 순환하는 천지의 섭리에 따라 우주 계절이 바뀔 때는 어김없이 대개벽이 옵니다.

 

 

 

 

 

 

 

 

 

 

 

 

천지 대자연의 조물주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 이치로 때가 되어 닥치는 개벽의 운수는 어찌할 도리가 없느니라."(증산도 도전道典 2:73:4)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주 작은 변화의 마디, 인생의 변화 마디, 그리고 역사의 변화 마디와 함께 인간에게 영향을 주는 우주 1년의 봄개벽, 여름개벽, 가을개벽, 겨울개벽의 변화 마디가 있습니다. 우주 1년의 사계절 변화 마디에서도 인간의 생사(生死)와 직결되어 더 큰 영향을 주는 우주의 봄에 일어나는 선천개벽(봄개벽)과 우주의 가을 문턱에 일어나는 가을개벽(후천개벽)이 있습니다.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無爲以化)하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8:4)

 

 

 

 

 

 

 

 

 

우주와 인간의 역사가 돌아가는 비밀 - 리(理) - 신(神) - 사(事) 

 

 

 

 

 

 

 

 

 

 

 

결국 개벽(開闢)이 일어나는 이유는 천지 대자연의 이법(理法), 우주의 법칙(法則)이 생장염장(生長斂藏)으로 영원히 돌아가기 때문에 생기는 자연섭리입니다. 자연(自然)이란 말 그대로 스스로 그러한 이치이며 그 이치를 다스리는 주재자가 바로 146년 전 인간으로 강세하신 강증산 상제님이십니다.

 

 

천지 대자연은 강증산 상제님의 말씀처럼 무위(無爲)로 변화해 나가며 존재합니다.

우주를 주재하시는 통치자이시며 조물주 하느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 대자연의 이법에 맞춰 우주의 봄 여름 가을 겨울에 인간을 낳고 기르고 성숙시키는 과정에서 인간의 영과 마음도 성숙시키며 문명과 문화를 대자연의 변화에 맞춰 성장시켜 나가십니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상의 보좌에서 천지신명을 거느리시고 무위(無爲)로 돌아가는 자연의 꿈과 이상, 자연의 섭리가 인간의 삶과 문화, 그리고 역사 속에서 꼭 실현되게끔 통치하시는 우주의 통치자이십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 2006년 5월 25일 > 

 

상제님께서는 "천지만물(天地萬物)이 시어일심(始於一心)하고 종어일심(終於一心)하니라. 천지 만물이 일심에서 비롯하고 일심에서 마치느니라."(증산도 도전道典 2:91:2)라말씀하셨다.

 

일심은 시작도 끝도 없다. 따라서 우주의 기원도 알 수 없고, 종말도 알 수 없다.

우주는 일심에 의해 영원히 살아 있기 때문이다.

 

 

천지 대자연의 이법(理法)에는 시비, 가치, 선악 등이 붙질 않는다.

허공에다 대고 한번 외쳐보라. 거기 어디에 착하고 악하고 가 있는가. 모르면 죽는 것이다. 

이것이 가을 개벽기 인류의 현실에서 절감하게 되는 진리의 한 단면이다.

 

 

 

 

 

 

 

 

 

 

 

 

< 2005년 5월 4일 >

 

상제님께서는 "천지의 대덕(大德)이라도 춘생추살(春生秋殺)의 은위(恩威)로써 이루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62:3)이라고 말씀하셨다.

 

천지 대자연의 이법, 우주의 법칙은 무엇인가?

크게 보면 봄은 낳고 가을은 죽인다. 그것이 아주 정확한 번역이다. 춘생(春生) 봄은 낳고, 추살(秋殺) 가을은 죽인다. 이에 대해서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이 천지는 낳고 죽이고 낳고 죽이고, 낳고 죽이는 것밖에 없다."라고 말씀하셨다.

 

 

이것이 바로 분열과 통일이다. 이 분열과 통일을 선후천(先後天)의 2박자 변화 리듬으로 영원히 반복한다. 봄여름은 낳아서 기르는 분열운동, 가을 겨울은 거두어서 쉬는 통일운동을 한다. 다른 말로 춘생추살(春生秋殺), 봄은 낳고 가을은 죽인다.

 

추살추살! 가을은 죽인다. 가을은 인간이 죽어야 하는 때다. 모든 인간이 우주법칙에 의해서 죽어야 한다. 이건 무서운 가르침이다. 그러나 이것이야말로 인간역사의 결론이요, 궁극의 해답이다.

 

 

 

 

 

 

 

 

 

 

 

대자연의 법칙을 이해하면서 그 핵심 결론은 무엇인가?

여름철 생장(生長)과정이 끝나면 열매를 맺어 완성하느냐, 아니면 쭉정이가 되어 소멸하여 없어지느냐 하는 것이다.

그러면 대자연의 법칙이 추살(秋殺)일진대 그것을 넘어서는 가을맞이, 가을의 성숙, 조화, 통일, 하나 됨, 열매 맺는다는 것은 또 무엇인가?

 

그것은 이 천지 대자연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를 받는 것이다.

상제님의 도(道)를 받아야 그 도(道)를 받은 은혜로 내가 산다. 우주의 법칙인 추살(秋殺)을 극복한다. 이것이 이 세상에 태어난 인간이 안고 사는, 대자연이 우리에게 부여한 삶의 과제다.

 

 

 

우리 인간에게는 이러한 엄청난 우주적인 숙제가 주어졌다. 선천(先天)이라는 닫힌 우주에서 열린 가을우주로 들어서는 지고한 사명이 부여된 것이다.

 

인간은 단순히 어머니 아버지가 낳아 줘서 그냥 흥청망청 한 세상 살다 가는 게 아니다. 이 우주는 생장(生長)과 염장(斂藏)으로, 봄여름에 인간을 낳아 길러놓으면 가을에는 우주의 주재자,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그분의 도(道)로써 거둔다.

이제 때가 되어 이 우주의 참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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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 삼계의 주재자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와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42. 개벽(開闢)의 의미

 

 

 

 

 

 

 

 

 

 

천지개벽(天地開闢), 천개지벽(天開地闢), 선천개벽(先天開闢), 후천개벽(後天開闢), 소개벽(小開闢), 중개벽(中開闢), 대개벽(大開闢) 등 개벽(開闢)은 수없이 많습니다.

개벽(開闢)이란 한 마디로 새로운 시간과 새로운 공간을 열어나가는 변화현상을 말합니다.

 

 

혹자는 개벽이 종말과 동의어로 잘못 알고 있기도 하지만 개벽과 종말은 전혀 상반되는 의미를 지닌 말입니다.

개벽은 종말도 아니며 말세도 아닌 천지 만물이 새롭게 시작한다는 출발의 의미입니다.

 

 

 

 

 

 

 

 

 

 

 

 

한마디로 개벽의 의미는 하늘과 땅이 한순간도 쉬지 않고 새로운 질서를 창조해 나가는 것을 의미하며, 천지(天地)의 변화와 함께 인간도 끊임없이 변화해 가는 것입니다.

 

개벽(開闢)이란 극대의 우주에서 극미의 원자에 이르기까지 천지 만물에 걸쳐 '새로운 질서, 새로운 환경, 새로운 문화, 열리는 현상'입니다. 현대과학에서 말하는 우주 빅뱅이나 1초 1초 변화하는 현재의 작은 시간 단위까지도 바로 개벽의 모습입니다.

 

 

 

 

 

 

 

 

 

 

 

 

우주의 주재자이시며 통치자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인간의 마음과 몸의 변화에서 인류 문명의 변화, 더 나아가서 우주의 변화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개벽이란 변화의 마디를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無爲以化)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48:4)

 

 

"천지 이치로 때가 되어 닥치는 개벽의 운은 어찌할 도리가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73:4)

 

 

 

 

 

 

 

 

 

 

우리의 삶과 역사, 그리고 우주는 과거에서 현재로 현재에서 미래는 매 순간 쉬지 않고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나갑니다.

개벽의 의미가 특히 중요한 것은 지금이 우주 1년 사계절에서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넘어가는 때라는 것입니다. 

 

 

 

 

 

 

 

 

 

 

 

우주는 이전의 묵은 세상, 즉 선천 상극의 봄여름 세상을 정리하고, 상생의 후천 가을 세상을 열기 위한 거대한 자기 정화 작용을 일으킵니다. 이른바 후천개벽(後天開闢, 가을개벽)입니다.

 

 

이로 인해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 즉 천지인(天地人) 삼계 전면에 걸쳐 파격적인 변화와 함께 시간의 질서까지도 달라지는 대변혁이 일어납니다. 이것이 많은 개벽 중에서도 가장 변화의 폭과 충격이 큰 후천개벽, 가을개벽입니다.

 

 

 

 

 

 

 

 

 

 

 

 

"천지개벽(天地開闢)도 음양이 사시(四時)로 순환하는 이치를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니,

천지의 모든 이치가 역(易)에 들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4~5)

 

 

"이제 온 천하가 대개벽기를 맞이하였느니라.

내가 혼란키 짝이 없는 말대(末代)의 천지를 뜯어고쳐 새 세상을 열고 비겁(否劫)에 빠진 인간과 신명을 널리 건져 각기 안정을 누리게 하리니, 이것이 곧 천지개벽(天地開闢)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2: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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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주의 조물주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와 참신앙 시리즈

41. 선천에서 후천으로 넘어갈 때 변화 현상

 

 

 

 

 

 

 

 

 

 

 

지구 1년의 사계절 변화와 우주 1년의 사계절 변화는 같습니다.

봄이 시작되면 뿌리에서 나온 생명 기운은 시간의 변화와 함께 여름까지 줄곧 뻗어 오르며 무성하게 번성합니다.

 

 

생명의 시작인 씨앗 또는 뿌리에서 줄기와 잎으로, 그리고 꽃잎으로 쭉쭉 뻗어 올라가는 선천(先天)의 분열과 성장의 양(陽) 기운 운동입니다. 인류의 출현과 문명과 문화의 발전도 이와 같습니다.

 

 

 

 

 

 

 

 

 

 

 

그러나 천지 만물에는 생명의 무한성장이란 없습니다. 생명의 무한성장은 곧 생명 자체가 해체되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생명, 생명의 영속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열매를 맺고 새로운 씨앗을 세상에 퍼트려야 합니다.

 

 

"천지의 대덕(大德)이라도 춘생추살(春生秋殺)의 은위(恩威)로써 이루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62:3)

 

 

 

 

 

 

 

 

 

 

선천의 봄여름을 지나 후천(後天)의 가을로 들어서게 되면 분열 성장하던 생명의 기운은 180도 방향을 바꾸어 생명의 근원, 즉 뿌리로 돌아갑니다. 무한성장할 것 같이 위로 발산되던 양기운(陽氣運)이 성숙과 결실을 위해 아래로 수렴하는 음기운(陰氣運)으로 바뀌게 됩니다. 근본으로 돌아가지 않는 모든 생명은 소멸할 수밖에 없습니다.

 

 

 

원시반본(原始返本)은 천지 대자연의 섭리이며, 우주의 주재자이시며 하느님이신 강증산 상제님의 천명(天命)이고, 인류 문화도의 결론입니다.  

 

 

 

"이때는 원시반본(原始返本)하는 시대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1)

 

 

 

 

 

 

 

 

 

 

선천의 분열 성장을 주도하며 천지에 팽배하던 양기(陽氣)가 후천의 통일과 결실, 성숙의 음기(陰氣)로 전환할 때, 이 우주에는 그 어느 때보다 급격하고 파천황적인 시간과 공간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앞으로 천지가 뒤집어진다."

(증산도 도전道典 7:57:11)

 

 

선천에서 후천으로 넘어갈 때 천지 대자연에서 생기는 변화이며, 이런 변화의 실제 현상을 '후천개벽', 또는 '가을개벽'이라 합니다. 후천개벽(가을개벽)은 신천지(新天地), 즉 새 하늘 새 땅이 열리는 것이며 인류 문명의 틀도 완전히 바뀝니다.

 

 

 

 

 

 

 

 

 

 

 

 

선천이 양적 변화지만 후천은 질적 대변화를 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하늘과 땅과 인간, 즉 천지인(天地人) 전 영역서 걸친 거대한 변화입니다.  

 

 

천지 대자연을 주재하시는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오늘을 사는 지구촌 전 인류가 바로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넘어가는 거대한 변화의 문턱에 서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 개벽이 될 때에는 산이 뒤집어지고 땅이 쩍쩍 벌어져서 푹푹 빠지고 무섭다."

(증산도 도전道典 7:23:1)

 

 

"가을바람이 불면 낙엽이 지면서 열매를 맺는 법이니라. 그러므로 이때는 생사판단을 하는 때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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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와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40. 지금은 우주의 여름(夏)과 가을(秋)이 바뀌는 천지 대자연의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의 모습을 보면 온 세상을 뜨겁게 달구며 정열적인 태양을 받아 천하를 덮을 것 같이 무성하게 자라던 잎과 화려한 꽃은 가을의 찬 서리를 맞고 모두 땅으로 떨어지며 열매를 맺는 결실의 가을 세상으로 접어듭니다.

 

 

지상의 하추교역기도 그러하거니와 천지 대자연의 세계, 우주 1년의 하추교역기도 그 변화는 똑같습니다.

봄여름은 분열과 성장의 양적인 변화를 가져왔던 세상이지만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하추교역기는 질적 대변화의 시기입니다.

 

 

가을은 봄여름의 분열과 성장을 멈추고 결실과 성숙이 시간대입니다.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란 글자 그대로 천지 대자연의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바뀌는 시점을 말합니다.

 

 

 

 

 

 

 

 

 

"지금은 온 천하가 가을 운수의 시작으로 들어서고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3:1)

 

 

"미륵불의 시대가 가을 운도(運度)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58:6)

 

 

"만물이 가을바람에 혹 말라서 떨어지기도 하고 혹 성숙하기도 함과 같이

참된 자는 큰 열매를 맺어 그 수(數)가 길이 창성할 것이요

거짓된 자는 말라 떨어져 길이 멸망할지라."

(증산도 도전道典 4:21:3~4)

 

 

 

 

 

 

 

 

 

인류가 탄생하고 문명이 발전한 우주의 봄여름계절은 이제 분열과 성장의 절정에 올라 가을의 문턱에 와 있습니다.

선천의 여름에서 후천의 가을로 바뀌는 하추교역기를 지나면 인류가 그토록 소망하던 꿈의 신천지 세상이 열립니다.

 

사계절(四季節)로 말할 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라 하고, 동양의 우주론으로 금화 교역기(金火交易期)라 합니다.

불처럼 활활 타오르며 분열하던 양(陽) 기운이 압축 통일된 음(陰) 기운으로 변합니다.

 

 

 

불(火) 기운에서 금(金) 기운으로, 양(陽) 기운에서 음(陰) 기운으로 변화하는 하추교역기, 금화교역기의 정점에 와 있다는 것을 우리는 단편적이지만 전체를 비추어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의 생활문화와 인간의 마음(망)도 불기운으로, 인류 문명도 화석연료와 핵폭탄과 같은 불기운의 최고 절정에 다다라 이제 곧 불은 꺼지고 재만 남게 되는 상황에 와 있습니다.

 

 

 

 

 

 

 

천지를 주재하시는 통치자 하느님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선천에서 후천으로 넘어가는 하추교역기에 인류에게 큰 시련이 닥칠 것을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선천의 모든 악업(惡業)과 신명들의 원한과 보복이 천하의 병을 빚어내어 괴질이 되느니라.

봄과 여름에는 큰 병이 없다가 가을에 접어드는 환절기(換節期)가 되면

봄여름의 죄업에 대한 인과응보가 큰 병세(병세)를 불러일으키느니라.

천지대운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느니라.

 

천지의 만물 농사가 가을 운수를 맞이하여, 선천의 모든 악업이 추운(秋運) 아래에서 큰 병을 일으키고

천하의 큰 난리를 빚어내는 것이니,

큰 난리가 있은 뒤에 큰 병이 일어나서 전 세계를 휩쓸게 되면 피할 방도가 없고 어떤 약으로도 고칠 수가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38:2~6)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왜? 개벽이 일어나느냐!

그 이유는 음양오행으로 말해서 금화교역(金火交易)에 있다.

 

우리가 사는 이 시점은 금(金, 가을) 기운과 화(火, 여름) 기운이 교역하는 때다. 금화교역!

여름 불(火) 시대에서 가을 금(金) 시대로 넘어가는 때란 말이다.

 

그런데 쇳덩이를 불에 넣으면 다 녹아버리듯(화극금火克金) 금화(金火)가 서로 상극이 되어서 개벽(開闢)이라는 대변혁이 일어난다.

 

겨울에서 봄으로,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갈 때는 수생목(水生木), 목생화(木生火) 해서 상생(相生)이 되는데,

여름 화왕지절(火旺之節)에서 가을 금왕지절(金旺之節)로 넘어갈 때는 화극금을 해서 상생이 되지 않기 때문에 거기서 개벽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대우주 천체권이 형성될 때부터 이 우주, 천지라 하는 것은 꼭 이렇게만 둥글어가도록 아주 틀이 짜여 있다.

달리 둥글어갈 무슨 방도가 전혀 없다. 그건 알기도 어렵지만, 또 막상 알고서 보면 그렇게 될 수밖에 없어 그 틀이 천지 이법으로 정해져 있다. 이것은 아주 '갱무(更無) 꼼짝'이다. 다시 어떻게 꼼짝할 수 없는 것이다.

 

 

이번에는 필연적으로 개벽이 오게 돼 있다.

지구년의 초목농사도 그렇고, 우주년의 사람농사도 그렇고, 금화(金火)가 교역하는 하추교역기에는 반드시 개벽이 일어난다.

 

 

 

 

 

 

 

 

 

 

 

"가을바람이 불면 낙엽이 지면서 열매를 맺는 법이니라.

그러므로 이 때는 생사판단(生死判斷)을 하는 때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2~3)

 

 

"천지대운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느니라. 

천지의 만물 농사가 가을 운수를 맞이하여,

선천의 모든 악업이 추운(秋運) 아래에서 큰 병을 일으키고 천하의 큰 난리를 빚어내는 것이니

큰 난리가 있은 뒤에 큰 병이 일어나서 전 세계를 휩쓸게 되면 피할 방도가 없고 어떤 약으로도 고칠 수가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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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 삼계(三界)의 주재자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와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39. 후천(後)은 상생(相生)이 지배적 이치가 되어 돌아가는 세상

 

 

 

 

 

 

 

 

 

 

 

 

천지 대자연의 순환주기 우주 1년에서 상극의 운(運)이 지배하여 분열과 성장을 하는 선천 5만 년 전반기 지나 

상생의 운(運)이 지배적 이치로 돌아가는 후반기 후천 5만 년은 통일, 성숙하는 음(陰)의 시대입니다.

 

 

인간과 만물을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은 우주 변화의 근본정신입니다.

선천 개벽 이후 전반기 선천 5만 년 우주의 봄여름에 천지 만물이 태어나고 길러졌다면, 후천 개벽(後天開闢)은 그동안 기르고 키워온 우주 농사를 가을에 추수함과 같이 열매를 결실하고 상생의 운(運)으로 후천 5만 년 성숙하는 때입니다.

 

 

 

 

 

 

 

 

천지인 삼계를 주재하시는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갈등과 투쟁, 경쟁과 대립의 선천 상극의 시대를 끝 막고 후천 상생의 시대를 열어놓으셨습니다.

 

 

"내가 이제 후천을 개벽하고 상생의 운을 열어 선(善)으로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리라.

만국이 상생하고 남녀가 상생하며 윗사람과 아랫사람이 서로 화합하고 분수에 따라 자기의 도리에 충실하여

모든 덕이 근원으로 돌아가리니 대인대의(大仁大義)의 세상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8:3~5)

 

 

 

 

 

 

 

 

 

 

 

 

세상 모든 사람이 상생(相生)을 외치지만 절대 지금의 선천 세상에서는 상생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상극의 이치가 주도적으로 지배하는 현재 선천 세상에서의 상생에 대한르짖음은 알든 모르든 대립과 투쟁의 시대를 끝맺고 싶은 우리의 열망임과 동시에 후천의 세상을 맞이하고자 하는 우리의 간절한 외침이며 미래에 대한 희망을 전해주는 것뿐입니다.

 

 

 

 

 

 

 

 

 

 

 

 

개인과 개인, 기업과 단체, 국가와 국가가 상생과 공생, 협력 등을 말하며 상생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것은 순간적이며 단기적이지 결코 지속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서로 경쟁과 대립하는 상극 세상에서 상생을 지향하고 있지만, 현실세계생존이란 무시무시한 화두 앞에서 언제 깨질지 모르는 살얼음판을 걷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인과 사회, 국가 간의 본모습은 인간세상에서 진리처럼 통용되는 '영원한 적도 영원한 동지도 없다.'라는 말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천지 대자연의 섭리로 열리는 우주 1년의 가을 세상, 상생의 후천은 상극의 선천 세상에서 분열하던 인간과 만물이 통일과 함께 열매 맺고 갈등과 대립하던 것들이 조화를 이루며 성숙하는 때입니다.

 

 

천상의 신명들과 지금의 인류에게 있어서 후천 세상의 원년(元年)우주의 조물주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1871(辛未)년입니다. 강증산 상제님의 탄강은 인간과 신명들에 무극대도의 길을 열어주신 해입니다.

그러나 실질적인 조화와 상생의 가을 우주, 후천 세상은 가을개벽, 즉 후천개벽이 지난 뒤에 시작됩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상생(相生)이란 하늘과 땅, 사람과 사람 사이에 가득한 원망이 사라질 때 가능한 것이다.

주위환경, 여건이 허용돼야 상생(相生)도 이루어질 수 있고,

그것은 대자연의 이법(理法)을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다."

 

 

 

 

 

 

 

 

 

 

 

 

"우리 일은 남 잘되게 하는 공부니 남이 잘되고 남은 것만 차지하여도 우리 일은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9:1)

 

 

 

"대저 제생의세(濟生醫世)는 성인의 도(道)요,

재민혁세(災民革世)는 웅패(雄覇)의 술(術)이라.

 

이제 천하가 웅패에게 괴롭힘을 당한 지 오랜지라

내가 상생(相生)의 도로써 만민을 교화하여 세상을 평안케 하려 하나니

새 세상을 보기가 어려운 것이 아니요, 마음 고치기가 어려운 것이라.

 

이제부터 마음을 잘 고치라.

대인(大人)을 공부하는 자는 항상 남 살리기를 생각하여야 하나니,

어찌 억조를 멸망케 하고 홀로 잘되기를 도모함이 옳으리오."

(증산도 도전道典 2:75:9~12)

 

 

 

舊天地 相剋 大寃大恨

구천지 상극 대원대한

新天地 相生 大慈大悲

신천지 상생 대자대비

(증산도 도전道典 11:3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