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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한 역사에서 왜곡되고 조작되어 사라진 한민족의 역사와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우리 역사의 시작은 단군신화가 아니라 배달국

 

 

 

 

 

 

 

 

 

 

 

 

부산 지역 김ㅇㅇ도생(道生) - 우리 역사의 시작 배달국과 왜곡 조작된 한민족의 역사

 

저는 회사에서 출장이 잦은 부서에서 업무를 맡은 관계로 자주 지방 출장을 다녔습니다.

보통 당일이나 1박 2일 정도의 짧은 지역 출장도 있지만, 가끔은 4, 5일 정도의 출장을 가는 일도 있는데, 몇 년 만에 4박 5일의 출장을 가게 됐습니다. 일과를 마치고 지방의 숙소에 들어가 TV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역사 특강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었고, TV 아래 자막에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 방영을 예고하는 글을 보게 됐습니다. 저는 학교에서 배운 역사 외에는 역사 지식이 거의 없는데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특강을 시청하면서 제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와 너무 달라 <환단고기 북콘서트>도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계속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상생방송 역사 특강을 시청하면서 학교 다닐 때 많이 배웠던 배달의 민족이니 우리 역사의 시작이 단군신화니 하는 것들을 떠올려 봤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제가 우리 역사의 시작 등 우리 한민족의 역사를 너무르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아는 한민족의 역사는 고구려, 백제, 신라 등 삼국시대와 고려, 조선, 그리고 일제강점기와 현대사뿐입니다.

반만년의 역사를 말하면서도 그 절반도 안 되는 역사를 배웠고, 배달민족의 후예라고 말하면서도 배달이 무엇을 말하는지 몰랐고,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는 단군신화의 곰의 자손이라고 교육받으면서도 단 한 번도 반박하지 않고 순진하게도 그대로 믿고 살았던 제 모습이 한심스러웠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특강에서는 왜곡과 조작으로 사라진 우리 한민족의 역사와 우리 역사의 시작인 배달국의 역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배달민족, 배달의 후예가 바로 약 6천 년 전 환웅천황께서 건국하신 배달국에서 유래한 것으로, 우리 역사의 시작이 신화라고 말하는 단군왕검의 고조선이 아니라 배달국이라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배달국과 단군조선은 신화의 역사가 아니라 실재한 역사였습니다.

 

 

역사 특강과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이 끝나고 드디어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되었습니다.

환단고기 출간 100주년을 맞아 30년 동안 지구촌 역사 현장을 답사하고 문헌을 고증하여 환단고기 역주본을 출간했다고 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에서는 한민족의 역사가 어떻게 왜곡되고 조작됐으며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는 단군왕검의 옛 조선이 신화가 아니라 실재한 역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적폐청산 1순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통인류 창세 역사와 한민족의 뿌리 역사를 조금이나마 알게 되면서 출장이 끝나고 집에 돌아와서도 계속 시청했습니다.

 

 

국내외 여러 지역에서 개최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여러 번 반복해서 시청하여 어느 순간 제가 역사 전도사가 되어버렸습니다.

직장과 지인에게 한민족의 역사를 줄줄 말할 정도가 되었고, 우리 역사의 시작을 잘못 알고 있는 사람에게 우리 역사의 시작이 단군신화가 아니라 배달국이라고 정정해 주기도 했습니다.

 

 

 

 

 

 

 

 

 

 

환단고기는 지구촌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과 우리 역사의 시작인 배달국과 배달국을 계승한 단군조선의 역사 등 한민족의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올바른 한민족의 역사를 알고 역사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시청했는데,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전하는 것이 단순히 우리 역사를 아는 것이 아니란 것을 조금은 알게 됐습니다. 인류의 원형문화 속에 흐르는 역사정신과 문화정신의 문화유전자가 수천 년 동안 계속 이어져 왔고, 뿌리 문화유전자는 한민족과 인류의 새로운 역사를 여는 원동력이 됩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과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도 함께 시청하면서 춘생추살, 개벽실제상황, 천지성공, 증산도 도전道典 등 증산도 관련 서적을 사 읽고 증산도가 한민족의 역사 결론이고, 세상 모든 진리의 결론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마침 부산에서 증산도 진리 강좌가 있다는 것을 알고 참석하여 강의를 다 듣고 다시 한번 확신하게 됐습니다.

 

 

 

지구촌 인류가 하나의 국가였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시원 문화정신이 인류의 문명과 문화를 만들었고, 증산도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대도 진리로 인류 역사의 문화와 문명을 결실하기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증산도는 한민족의 뿌리 역사를 밝히고 시원 역사의 문화를 계승한 역사의 열매이며 진리의 열매입니다.

 

 

 

 

 

 

 

 

 

 

몇 년 전 신문과 방송에서 강원도 춘천의 중도에서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면서도 신화라고 가르치고 있는 고조선의 유적과 유물이 무더기로 발견됐다는 보도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만 해도 한민족의 역사와 내 삶은 관계가 없는 것으로 생각하여 그냥 흘려버렸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나서 제 역사의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우리의 상고시대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일본 제국주의와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고조선이 신화라고 주장합니다.

 

 

신화에서 우리 역사의 시작됐다 주장하는 강단사학계는 고조선의 엄청난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자 그들이 지금까지 주장한 학설이 모두 부정될까 봐 춘천중도 유적지가 놀이공원이 되어가고 있는데도 모두 수수방관하고 있습니다.

 

 

 

 

 

 

 

 

 

 

 

고고학적으로도 굉장히 중요하고 무엇보다 신화의 역사에서 실재 역사가 되는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곳을 보존하지 않고 놀이공원으로 만드는 것은 스스로 자신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국민을 우롱하여 역사의 죄인이 되기를 자초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족한 제가 역사를 마무리 짓는 증산상제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에 동참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인류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고 신천지의 새 역사와 문화를 열어나가는 도생(道生)으로 거듭 태어날 것을 서원하며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자손을 위해 언제나 노심초사하고 계시는 조상님들의 은혜에 반드시 보은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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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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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의 창세 역사 시절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온 삼신상제님으로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중화사관과 식민사관이 왜곡하고 조작한 대한의 역사

왜곡되고 조작된 우리 역사의 시작과 고조선 단군신화

 

 

 

 

 

 

 

 

 

 

 

증산도 제주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조작된 한국사, 우리 역사의 시작과 고조선 단군신화

 

저는 생명을 주신 부모님과 조상님뿐만 아니라 수천 년 동안 이어진 삶의 터전을 만들어주신 우리 선조님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갖고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10대 때부터 가문의 역사와 우리 한민족의 역사에도 관심이 많았습니다.

 

 

제가 학창시절 한국사에서 가장 의문을 가지고 있었던 점이 바로 우리 역사의 시작과 고조선 단군신화였습니다.

서점에서 역사책을 사 읽어봤는데 여러 역사학자가 쓴 책이 마치 한 사람이 쓴 책처럼 내용이 대동소이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주류 강단사학자들이 쓴 거짓의 역사가 판을 쳤던 때라 우리 역사의 진실을 알기가 어려웠습니다.

 

 

 

 

 

 

 

 

하늘에서 뚝 떨어진 환웅과 3천 명의 무리로 출발하는 우리 역사의 시작과 고조선의 단군신화, 부여,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등 우리 고대 역사와 연결하려 해도 전혀 연결되지 않았고, 제 나름대로 조각조각 나누어진 역사의 퍼즐을 아무리 맞추려 해도 맞춰지지 않았습니다.

 

 

수십 년 동안 풀지 못하던 의문에 해답을 준 것은 증산도 상생방송이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비롯하여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사관에 의해 왜곡되고 조작된 한韓민족의 역사를 밝힌 여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우리 역사의 진실을 알게 됐습니다.

 

 

 

 

 

 

 

 

 

 

우리 역사의 시작은 환웅천황께서 건국하신 배달국입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는 동서양의 뿌리인 환국이며 배달국은 환국의 국통(國統)을 이어받은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입니다.

 

 

 

환국과 배달국의 국통을 이어받아 단군왕검께서 세우신 나라가 바로 옛 조선, 고조선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말하는 고조선 단군신화는 신화가 아니고 실존 역사입니다.

 

 

 

 

 

 

 

 

 

유사 이래로 동서양에는 동식물과 자연을 대상으로 한 토템문화가 널리 퍼져 있었고, 역사가 흐르면서 토템문화는 사라지지 않고 시대에 따라 변화를 거듭하여 내려왔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토템이란 그 단체와 부족, 민족, 국가를 상징하는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유독 지구촌에서 대한민국의 역사학자만이 상징적인 토템문화를 진짜 동물이라고 우기는 무지한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소위 역사학자란 자들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를 무조건 신화라고 주장하는 사실에 의문을 가졌습니다.

환웅께서 고조선을 건국하기 위해 4천 3백여 년 전에 관료조직까지 갖춘 3천 명의 무리를 이끌고 오셨는데, 도대체 어디서 온 사람들인지 연구나 조사도 안 하고 토착세력이었던 웅족과 호족 역시 곰과 호랑이로 둔갑시켜 고조선 건국 역사를 단군신화로 만들어버렸습니다.

 

 

 

 

 

 

 

 

 

 

단적인 예로 과거 씨족을 상징하는 토템문화는 현대인의 취미생활과 직업으로 삼고 있는 각종 스포츠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미국 시카고에는 시카고 불스라는 유명 농구팀이 있는데, 목축업이 발달한 지역이라 시카고 불스는 황소를 팀의 상징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프로야구팀도 곰, 호랑이, 사자, 독수리 등 힘이 강한 동물을 상징으로 내세우고 있고, 대한민국 군부대 역시 용맹스러운 동물을 상징으로 삼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는 고조선 단군신화를 보면 환웅께서 3천 명의 무리를 이끌고 태백산(백두산)에 오셔서 고조선을 건국했다고 주장하면서 환웅께서 어디서 오셨는지를 전혀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자들에 의해 우리 역사의 시작과 고조선 단군신화는 절대 바뀌지 않는 역사, 아니 절대 바뀌어서는 안 되는 역사가 되었습니다.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이며 우리 역사의 시작인 배달국 환웅천황으로부터 법통을 이어받아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왕검의 실제 역사는 고조선 단군신화로 둔갑하여 실제 역사가 아니고 전설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주장하는 고대국가는 고구려, 백제, 신라 등 삼국입니다.

 

일제가 조작한 임나일본부설을 그대로 추종하는 식민사학자들은 가야역사를 배제한 채 고구려, 백제, 신라의 역사만 주장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삼국의 역사도 일제가 주장한 삼국사기 초기불신론을 그대로 추종하여 실제 우리 역사는 1,600년 남짓밖에 안 됩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환국과 배달국, 그리고 단군완검의 고조선 역사를 비롯하여 9천 년 동안 이어진 우리 역사의 실체를 모두 알게 됐습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고조선 단군신화는 일본 제국주의가 조작한 역사이며, 우리 역사의 시작 역시 조작됐습니다.  

 

 

『환단고기』, 증산도 『도전道典』, 『개벽실제상황』 등의 증산도 진리 서적을 구매해 수개월 동안 읽고 증산도가 참진리라는 확신을 하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21일 동안 태을주 수행을 하면서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고 정식 도생(道生)이 되었습니다.

 

 

 

 

 

 

 

 

 

 

우주의 참진리 증산도를 신앙하게 된 것은 조상님의 음덕이라고 생각하며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상제님은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모든 인류가 모셨던 참하나님이십니다.

상제님께서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천주님이십니다.

 

 

 

인류 문화의 뿌리 문화를 밝혀주는 열매진리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의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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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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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 창세 역사시대부터 모셔왔던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대학교의 『환단고기』 교육 목적

우리 역사를 찾아줄 곳은 증산도 밖에 없다.

 

 

 

 

2012년 3월 23일, 세종문화회관 환단고기 심포지움 말씀 中

 

 

증산도 대학교의 『환단고기』 교육 목적

 

우리 증산도에는 자체 대학교가 있습니다.

우리 도생(道生, 신도)들에게 역사의 참모습을 가르쳐야 우리 문화를 알고, 또 문화를 알아야 역사의 원맥을 바로 세울 수 있습니다.

 

 

특히 증산도의 가을 우주 개벽 사상에서 가장 중대한 핵심 메시지가 "이때는 원시原始로 반본返本하는 시대라."라는 것입니다.

 

'이때는 근본으로 돌아가야 생존을 한다. 근본으로 돌아가야, 그 뿌리를 찾아야 살 수 있다. 인간으로서 가치관, 우리가 안고 있는 민족 문제, 사회 갈등, 인류의 새 시대 비전 등 모든 것이 원시반본을 해야, 즉 인류의 원형 문화, 뿌리 문화, 시원 문화를 회복해야만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그런 큰 증산도 종지宗旨 사상이 있어서, 그것을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역사서는 오직 환단고기뿐입니다.

『환단고기』만이 원형문화를 회복하고자 하는, 문화에 대한 갈급증을 풀어줄 수 있습니다.

 

제가 『환단고기』를 읽고 그것을 직접 체험했기 때문에, 꾸준히 환단고기 교육을 했어요.

역사의 전문가가 아닌 제가『 환단고기』를 처음 읽을 때의 그 마음, '원서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서양 철학, 동양 철학, 실증사학에 대한 지식, 또는 종교적 관념을 덧붙이지 말고 『환단고기』가 말하는 것을 원형 그대로, 있는 그대로 읽는 것이다'하고 교육을 하면서, 틈만 나면 한중일 역사 현장과 미국 등 지구촌의 역사 유적지를 다녔어요. 또 돈이 생기면 전부 책을 샀습니다.

 

그러면서 우선 우리 인재를 기르기 위해 이 책을 정리해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올림픽이 열리던 무진(1988년)년에 정리를 했는데, 번역본과 원본이 한 천 페이지 정도가 됐어요. 그런데 세간에 『환단고기』 번역본이 한 20여 종이 나와 있었지만 『환단고기』하는 책 이름의 주제, 『환단고기』라는 책명의 뜻이 무엇인지, 제대로 정의된 책이 없습니다...

 

 

 

 

 

 

『환단고기』의 정의와 식민사학에서 벗어나지 못한 현 강단사학계

 

『환단고기』에 대한 정의를 해 놓고 한 10년 정도 지나고 나서 보니까,

'『환단고기』 역사관이 무엇이냐? 그것은 대한사관이다.

천지 광명사관이다. 한마디로 우주 광명사상이다'라는 것으로 정리가 되었습니다.

 

 

모든 종교의 근원, 동서 정치학의 근원, 동서 4대 문명의 원형 사상이 『환단고기』에 들어 있습니다.

『환단고기』를 교육한 지 10년 정도 되자 자료를 정리한 것이 한 천 페이지가 됐는데, 대한사관이라는 사관을 세워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그 목차만 정리한 것이 한 100페이지가 됐어요.

 

그때 칼 세이건이 쓴 『코스모스』 책의 판형을 따서 그 책 크기로 만들었어요. 그러고서 그 후로 한 20년 동안 지구촌을 다니면서 가장 편집이 잘된 책만 골라 봤어요. 그리고 우리 편집진과 실험을 해 봤습니다. 그렇게 해서 최종 결정된 게 지금의 이 판형입니다.

 

그러다가 90년대 초에, 백 년 역사에 걸친 증산도 『도전道典』 작업을 하느라고 몇 년 중단을 했는데, 그러면서도 마음은『 환단고기』에 가 있었어요. 그 뒤 다시 『도전道典 완간본』 작업을 하고 『개벽 실제상황』을 내고 이렇게 저렇게 하다가 또 10년이 흘렀습니다. 그렇게 20년 정도 흐르고 나서 보니 '『환단고기』는 정말로 이유립이 70년대 후반 80년대 초에 다 조작을 해서, 꿰맞춰서 써 놓은 책이냐?', 이에 대해 좀 더 분명하게 진실을 밝혀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환단고기』를 부정하는 사람들을 우리가 미워할 것은 아닙니다. 어차피 우리는 다 같은 한민족입니다.

그런데 이병도 이후 지금 강단사학에서 식민사학의 큰 틀은 전혀 극복이 안 돼 있습니다...

 

 

 

  

 

우리 역사를 찾아줄 곳은 증산도밖에 없다.

 

이번에 『환단고기』 해제를 정리하면서, 처음에는 이 책을 어렵게 학술적으로 쓰면 역사를 대중화 할 수 없기 때문에, 고등학생 정도가 읽을 수 있는 정도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녹음을 해서 자료를 만들어 놓은 것이 한 500페이지가 있고, 그것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 한 700~800 페이지가 따로 있었는데, 그때는 책 제목을 『한의 뿌리와 미래』로 정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오래 세월을 끌다 보니까 지쳐서, 재작년에는 『환단고기』에서 손을 떼겠다, 절대로 이 책을 안 내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주변에서 "환단고기를 실제로 낼 수 있는 곳은 증산도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찾아줄 곳도 증산도밖에 없습니다. 젊은이들이 모이는 곳이 증산도밖에 없지 않습니까. 종도사님이 마지막 용기를 내고 힘을 내셔서 매듭을 지어 주세요. 그리고 환단고기 발간 100주년 아닙니까."라고 얘기를하는 거예요. 그래서 생각을 다시 바꾸었습니다...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가르치는 세계사 책에 한국의 역사는 고려 때부터로 되어 있습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는 분열의 역사이고, 대한민국의 역사는 고려부터 천 년 역사입니다.

우리 한민족의 역사가 이렇게 땅에 떨어져 있습니다.

 

 

저는 천지에 이런 약속을 했습니다.

'환단고기가 나오면, 내가 이 책을 번역하고 작업을 주도한 사람이지만 나부터 이 책을 사서 세상에 전해 한민족에게 반드시 잃어버린 역사를 되찾아 주겠다'라고.

우리 태상종도사님도 작년에, 천제(天祭)를 지내고 왔을 때 "나도 그 책을 한 질을 사마."하시고 봉투를 내 주셨습니다.

 

손발이 잘려 압록강에 던져진 운초 계연수, 굶어죽은 그 스승 이기, 대종교의 홍암 나철 같은 분도 같이 굶어죽었어요. 그리고 참혹하게 학살당한 800만 명의 원혼 앞에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

적어도 잃어버린 우리 역사와 문화의 근원은 제대로 알고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