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경세以道耕世 이의보본以義報本 :: '증산상제님' 태그의 글 목록

'증산상제님'에 해당되는 글 48건

  1. 2018.10.23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 제148주 성탄대치성 (5)
  2. 2018.08.04 증산도 증산상제님 어천대치성 (1)
  3. 2018.05.15 증산도 증산상제님은 인간으로 오신 미륵불
  4. 2017.12.22 천주님 미륵존불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 강림 이유 (1)
  5. 2017.11.28 증산도 도전 10편 (증산상제님) 어천 (구천상제님 옥황상제님) (1)
  6. 2017.11.07 하나님의 성전 증산도 도전 1편 증산상제님의 탄강 (3)
  7. 2017.11.03 증산상제님 성탄치성 및 증산도 도전 강독 콘서트 (3)
  8. 2017.11.02 참하나님 증산상제님의 우주 통치 법전 증산도 도전 (2)
  9. 2017.10.26 하나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 (3)
  10. 2015.10.15 증산도 도전 -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는 도덕 혁명 (6)
  11. 2015.09.25 증산상제님의 영원불변의 절대 진리 증산도 참신앙 - 33. 인류 문명의 역사 시간대 '우주1년' (7)
  12. 2015.09.24 증산상제님의 영원불변의 절대 진리 증산도 참신앙 - 32. 인생 문명 우주의 변화는 생장염장의 이치 (7)
  13. 2015.09.23 증산상제님의 영원불변의 절대 진리 증산도 참신앙 - 31. 생명의 영속성을 갖게 하는 우주의 사철(사계절) 순환 (9)
  14. 2015.09.22 증산상제님의 영원불변의 절대 진리 증산도 참신앙 - 30. 천지창조(빅뱅)와 항상성 우주론 (7)
  15. 2015.09.18 증산상제님의 우주 절대진리 증산도 참신앙 - 29. 지구촌 최고의 참진리 새 문화 메신저 STB 상생방송 (6)
  16. 2015.09.17 증산상제님의 우주 절대진리 증산도 참신앙 - 28. 증산도의 현재와 미래 (9)
  17. 2015.09.16 증산상제님의 우주 절대진리 증산도 참신앙 - 27. 증산도 도문의 생장성 개척사 (5)
  18. 2015.09.15 증산상제님의 우주 절대진리 증산도 참신앙 - 26. 증산도 도문(도장 개창)의 역사 (7)
  19. 2013.08.07 참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우주를 다스리시는 이법理法 , 생장염장生長斂藏
  20. 2013.07.31 증산 상제님 104주 어천대치성 봉행, 태전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21. 2013.05.03 증산도 도전 - 우주 별자리의 황극인 북두칠성과 인간 성숙과 완성의 길(우주의 주재자,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계신 별)
  22. 2013.03.25 증산도 도전 - 증산상제님과 태모고수부님의 정성, 성경신, 길흉화복에 관한 말씀
  23. 2013.03.22 증산도 진리 - 증산상제님 천지공사,오선위기의 총각판씨름(2차세계대전) , 천지개벽 (4)
  24. 2013.03.19 증산도 -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고수부님, 조상님을 모시는 증산도 신앙생활
  25. 2013.03.18 증산도 진리 - 우주의 통치자,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대권능의 역사 천지공사 = 천지개벽(2)
  26. 2013.03.12 증산도 진리 - 우주의 주재자,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대권능의 역사 천지공사 = 천지개벽 (1)
  27. 2013.03.09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도훈 - 우주가 형성될때부터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우리나라에 오시게 되어있다.
  28. 2013.03.05 증산도 도전-『도전』 읽기 범국민운동(인간이 알고 싶어하는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이 다 들어있다.)
  29. 2013.03.03 신神의 세계- 구천九天으로 이루어진 천상 신명계(천당과 지옥?)
  30. 2013.03.02 우주변화원리 - 우주의 주재자,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통치원리(이법)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을 여신 참하나님 아버지 상제님

인간으로 강세하신 인존천주(人尊天主)님 증산상제님 제148주 성탄대치성 봉행

 

 

 

 

 

 

 

 

 

 

 

 

 

서력 2018년 양력 10월 27일(음력 9월 19일) 우주 제1의 축일을 맞아 참하나님 증산상제님 성탄대치성을 봉행합니다.

 

 

우주의 질서가 대전환하는 후천대개벽기에 가을우주의 새 시대를 여시기 위해 대우주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참하나이신님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온전한 인간의 역사, 후천 5만 년 인존시대(人尊時代)를 열어 주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대우주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는 참하나님이십니다. 

대자연의 섭리에 따라 우주의 질서가 바뀌는 후천대개벽에는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참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는 상극(相克)의 질서는 끝내고 상생(相生)의 새 시대가 열리는 새 역사의 설계도 천지공사(天地公事) 집행하셨습니다.

 

 

 

 

 

 

 

 

 

 

대자연의 상극 질서를 상생의 질서로, 상극의 인류 문명을 상생의 문명으로, 분열과 성장의 시대에서 통일과 성숙의 시대로, 갈등과 대립의 세상을 평화와 화합의 세상으로 바꿔놓으신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는 인간 역사에 그대로 실현되고 있습니다.

 

 

인류 문명이 대전환하고 우주 질서가 대전환하는 후천대개벽을 앞두고 지구촌의 정치, 경제, 문화, 환경 등이 천지공사 그대로 급변하면서 새 세상을 올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제 보라! 천하대세(天下大勢)를 세상이 가르치리라."라고 하신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이 세상은 참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 그대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인간의 수명과 복록 문제, 일본 패망과 남북한 전쟁과 북한의 핵 문제, 인종과 종교문제, 의학과 과학의 발전, 새로운 시대를 갈망하는 외침 등 지구촌의 크고 작은 문제들이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처결하신 천지공사 그대로 이 세상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음력 9월 19일은 대우주 통치자 아버지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성탄절입니다.

지구촌 인류와 천상의 모든 신명(神明)이 그토록 고대하며 외쳐왔던 참하나님께서 인간으로 탄강하신 성스러운 날입니다.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의 거룩한 성탄을 기리며 태전 증산도 교육문화회관에서 성탄대치성을 모십니다.

 

 

 

 

 

 

 

 

 

 

 

 

인존천주(人尊天主)님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 제148주 성탄대치성 봉행

 

 

일시: 2018년 10월 27일 토요일 오후 1시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참석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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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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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인류 구원과 상생(相生)의 신천지(新天地) 후천 5만 년 새 역사를 열어주시고

천상 보좌로 환궁하신 증산상제님 제109주 어천대치성 봉행

 

 

 

 

 

 

 

 

 

 

 

지구촌 인류의 죄업을 대속하시고 가을우주의 새 역사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 천상 보좌로 환궁 날을 기리며 제109주 어천대치성을 봉행합니다.

 

 

증산상제님은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고 상생의 세상을 열어주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의 도조(道祖)이십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상극(相克)으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세상을 문 닫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세상을 열어주셨습니다.

 

 

 

 

 

 

 

 

 

 

1871년 음력 9월 19일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는 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 동안 억조창생이 지은 죄업을 대속하시고 다가오는 새 시대에 창생으로 하여금 영원한 강녕을 얻을 수 있도록 크나큰 은혜와 축복을 내려주시고 1909년 음력 6월 24일 천상 보좌로 올라가셨습니다.

 

 

어천절은 증산상제님께서는 상생으로 열리는 가을우주의 새판을 짜신 9년 천지공사를 모두 마치시고 천상보좌로 환궁하신 날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지난 106주 증산상제님 어천대치성 시에 증산도 도생(道生)들에게 내려주신 도훈(道訓)에서 증산상제님의 어천절은 예수, 석가, 공자 등 선천 성자들의 시대가 끝나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의 시대가 시작된 날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증산상제님의 어천절은 선천의 성자 시대를 마감하고 후천 성부 하나님의 새 시대가 선언된 날입니다.

 

 

 

 

 

 

 

 

 

 

 

도기(道紀) 148(2018)년 음력 6월 24일은 제109주 증산상제님 어천절입니다.

증산상제님의 어천절은 성자의 시대가 끝나고 성부 아버지 하나님의 시대가 활짝 열린 날입니다.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을 모시고 대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과 국내 및 해외 각 도장에서 어천대치성을 봉행합니다.

 

 

 

 

 

 

 

 

 

 

 

증산도 증산상제님 제109주 어천대치성 봉행

 

 

일시: 도기(道紀) 148(2018)년 음력 6월 24일(양력 8월 5일) 12:00~18:30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일정: 증산상제님 어천대치성 봉행

       음복

       안경전 종도사님 대도(大道) 말씀

       태을주 도공(道功)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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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지상천국의 용화세계를 여신 증산도(甑山道)의 증산상제님은 인간으로 오신 미륵불

 

 

 

 

 

 

 

 

 

 

증산도 충북 지역 심ㅇㅇ 도생(道生) - 증산도의 증산상제님은 인간으로 오신 미륵불(彌勒佛)

 

저는 지난 20여 년 동안 성경공부를 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기본적인 기독교 교리공부를 비롯한 예수 재림과 천년 왕국, 심판의 날 등에 관심을 두고 공부했지만, 결론을 얻지 못하고 20여 년의 신앙을 접게 되었습니다.

 

꼭 기독교 교리가 아니더라도 세상이 돌아가는 것을 보면 오늘의 인류가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륵불의 시대가 가을 운도(運度)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58:6)

 

 

 

 

 

 

 

 

 

저는 공허한 마음을 추스리기 위해 절에 열심히 다녔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는 지장보살을 모신 유서 깊은 천년 사찰이 있습니다.

처음 절에 다닐 때는 제가 기독교 공부만 해서 그런지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차츰 시간이 지나면서 불교 교리가 이해되었습니다.

 

 

지장보살은 불교에서 말하는 도솔천의 하나님이신 미륵불이 지상낙원의 용화세계를 열기까지 중생을 구제하는 부처님입니다. 

기독교의 예수 재림과 천년왕국 시대가 있는 것처럼 불교에서도 지상천국의 용화세계를 여는 미륵불의 시대가 온다고 말합니다.

불교방송을 보기 위해 TV를 돌리다가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제가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했던 진리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기독교, 불교, 도교 등 이 세상의 모든 진리를 종합적으로 묶어서 각 종교의 탄생과 과정, 그리고 목적 등에 대해서 너무 실감 나게 전해주고 있었습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미륵불,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 유교와 도교에서 말하는 옥황상제님이 바로 증산도의 도조(道祖)이신 증산상제님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너무나 충격적인 내용이었기에 증산도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하면서 증산도의 진리를 공부했습니다.

 

 

지난 수천 년 동안 기독교의 사랑과 불교의 자비와 유교의 인의 등으로 세상을 위해 헌신했지만, 각 종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보통 사람의 눈에 비친 세상은 더 험악해지고 사회는 혼란스러워졌습니다.

 

 

"도솔천궁(兜率天宮) 조화(造化)라
나무(南無) 미륵존불(彌勒尊佛)
조화(造化)임아 천개탑(天蓋塔)
나무(南無) 미륵존불(彌勒尊佛).”

(증산도 도전道典 11:221:6)

 

 

 

 

 

 

 

 

무엇보다 증산도의 우주 1년 공부는 그 모든 것에 대한 해답을 내려주었습니다.

상생방송과 증산도 도장에 전화해 책을 받아 다 읽고 나서 증산도 도장을 방문해 본격적으로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도장에 나가서 태을주 수행도 하고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는데, 너무나 쉽게 간명하게 정리되는 진리 이야기는 저를 새로 태어나게 했습니다.

 

 

"미륵불(彌勒佛)이 어찌 모악산에 있을까?

또 어찌 금산사 삼층전에 있고 손 위에 서 있으며, 용(龍)이 없는데도 어찌 여의주(如意珠)를 손에 받고 있을까? 잘 생객해 보라.

이 이치를 알면 용화세계를 아는 사람이 될 것이다."

(증산도 도전道典 2:67:1~3)

 

 

 

 

 

 

 

 

 

증산상제님은 용화세계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미륵불이시며 기독교에서 말하는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럴 수밖에 없고 꼭 그렇게 되어야 하는 우주의 이법과 우주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 증산상제님께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을 살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증산도 도전의 증산상제님 말씀을 통해서 조상님이 제1의 하나님인지에 대한 참된 의미도 알 수 있었습니다.

증산상제님은 인간으로 오신 지구촌 인류가 믿어왔던 하나님이시며 미륵불이시며 옥황상제님이심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참진리 증산도를 만나고 신앙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님들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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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이시며 미륵불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신앙하는 도생(道生)들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참하나님의 참진리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 시리즈

63. 천주님 미륵존불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지상에 강림하신 필연적인 이유

 

 

 

 

 

 

 

 

 

 

일반적으로 자연(自然)하면 까마득히 멀리 있는 우주의 수많은 별과 우리가 사는 이 지구에 있는 산과 바다, 강과 들, 생태계 등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유형의 자연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그러한'의 자연(自然)이란 의미 그대로 보이지 않는 무형의 자연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주의 정신, 우주의 질서, 하나님의 마음, 천지의 마음입니다.

 

 

 

지구 1년과 우주 1년의 춘하추동(春夏秋冬) 사시 질서에 맞춰 천지 만물과 인류 문명은 생성(生成) 변화합니다.

지구의 변화와 우주 변화의 근본 틀이 바로 날고 기르고 결실(성숙)하고 쉬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입니다.

 

 

보이지 않는 무형의 자연을 대자연의 섭리(燮理), 또는 우주의 이법(理法), 천지의 질서(秩序) 등으로 말합니다.

보편적이고 포괄적인 대자연의 질서는 인간을 비롯한 천지 만물에 그대로 적용되는 우주 천지의 이법이며 질서입니다.

 

이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면서 우주를 통치하는 절대자 상제님을 각 종교 문화권에서는 하나님, 천주님, 미륵존불 등의 호칭으로 불러 왔습니다.

 

 

 

 

 

 

 

 

우주, 곧 천지가 열리기 이전부터 우주 자체에 내재한 이법(理法)에 따라 하늘과 땅이 열렸습니다.

천지의 조화옹 하나님이시며 미륵존불이시며 천주님이신 상제님께서는 천지창조 이래로 우주의 이법을 다스려 오셨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께서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우주의 여름(火)에서 가을(金)철로 들어가는 시기에 발생하는 금화상쟁(金火相爭)을 중재하시기 위함입니다.

 

우주의 여름철에서 가을철로 넘어갈 때는 화(火, 여름) 기운과 금(金, 가을) 기운이 충돌하게 됩니다.

즉 금화상쟁(金火相爭), 화(火)와 금(金)의 서로 다른 상극(相克) 기운 간의 충돌을 막아주시기 위해 온전한 토(土, 조화의 자리 상제님)가 화(火)를 끌어안고 금(金)의 세계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화극금(火克金), 화(火)가 금(金)을 이기는 금화상쟁의 상극(相克) 질서를 우주의 조화주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림하시어 화생토(火生土)에서 토생금(土生金)의 상생 질서로 전화시켜 주십니다.

 

 

 

 

 

 

 

 

둘째는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인존(人尊) 시대를 여시기 위함입니다.

 

우주의 봄과 여름철은 우주가 천지 만물을 낳고 기르는 성장과 분열의 양적 성장 시대입니다.

가을철은 결실, 통일, 성숙하는 질적 대비약의 시대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지상에 강림하심으로써 인류는 새 역사를 열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우주의 꿈과 이상을 우주의 가을철이 되어서야 완성되게 됩니다. 

인간은 우주의 봄여름철이었던 선천 5만 년 동안 하늘과 땅에 의지하며 살아왔습니다.

 

우주의 결실이요, 천지의 열매인 인간이 가을우주에서 진정한 우주의 주인공으로 거듭 태어나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시대를 열어갑니다. 대우주에서 가장 존귀한 인간이 만든 새 시대가 바로 인존(人尊)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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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세상 사람 중에는 '세상이야 어떻게 됐든지 나는 안 죽는다. 천지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으리오.'라고 생각하는 망령된 사람도 있다.

 

허나 사람은 이 대우주 천체권, 자연질서, 자연이법이 둥글어 가는 데에 의해, 그 이치 속에서 더불어 왔다가 가는 것이다.

내가 늘 얘기했지만, 승평시대(昇平時代)의안한 세상, 천지의 봄여름이 둥글어 갈 때 같으면 신앙생활을 안 해도 괜찮다.

속박당하지 않으니까 오히려 편안하게 살 수가 있다.

 

 

 

허나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 화운(火運)에서 금운(金運)으로 넘어가는 금화교역기(金火交易期)에는 무엇으로써도 피할 수 없는 개벽이 일어난다.

천지대도(天地大道), 대자연의 질서가 그렇게 둥글어 간다.

 

그때는 천지를 개벽하는 우주의 주재자, 천계(天界)와 지계(地界)와 인계(人界), 즉 우주 삼계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절대자가 강림하신다. 바로 그분이 누구냐 하면 증산상제님이시다.

 

 

 

 

 

 

 

 

기독 사회에서 예수가 말한 '내가 아닌 하나님 아버지'요, 사도 요한이 말한 '백보좌 하나님'이시다.

 

묶어서 기독 사회에서 말한 하나님은 바로 인간으로 강림하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증산상제님을 얘기한 것이다.

 

또 불가에서는 '내가 아닌 미륵존불, 도솔천의 천주님께서 오신다.'라고 했으며,

유가에서는 옥황상제님을 얘기했다.

 

가을 결실철에 매듭을 짓는 절대자, 주재자를 각색 종교에서 하나님, 백보좌 하나님, 미륵존불, 옥황상제님이라고 한 것이다.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갈 때는 그분이 필연적으로 인간 세상에 오시게 되어져 있다.

 

 

 

이마두 마테오 리치 신부는 유불선 예수, 석가, 공자 등 어느 성자보다도 가장 절대자다.

또 격으로도 그분이 가장 나았던 분이다.

그분이 인간 세상을 위해서 '무슨 방법으로든지 사람 사는 데에 도움을 주자.'하고 천상세계를 두루 돌아다니면서 별짓을 다 해봐야 아무런 방법이 없다.

 

 

할 수 없이 역사적인 신성불 보살들을 전부 찾아다니면서 상의를 해봐야 역시 아무런 방법이 없다.

그래 역사적인 신성불 보살들을 모아 놓고 "자, 우리 능력으로써는 아무런 방법이 없으니 하늘나라에 계신 우주의 주재자, 우주의 절대자, 옥황상제, 미륵존불, 참하나님, 천주님에게 등장을 해서 사정을 해보자." 하고 결의를 했다.

 

 

 

 

 

 

 

 

문화권이 다르기 때문에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표현만 다를 뿐이지 그네들이 외친 우주의 주재자는 바로 우리 증산상제님을 말하는 것이다.

 

그분을 찾아가서 "우리로서는 아무런 방법이 없으니 지상에 강림하셔서 친히 이 세상을 상제님의 대이상향대로 해주십시오.' 하고 간청을 했다.

 

그래서 증산상제님께서 "이마두가 원시의 모든 신성(神聖)과 불타와 보살들과 더불어 인류사 신명계의 큰 겁액을 구천에 있는 나에게 하소연하므로..." (증산도 도전道典 2:30:11)이라고 하시며 이 세상에 강림하신 이유를 말씀하셨다. 

 

 

 

우리가 사는 이 우주년(宇宙年)만 그런 것이 아니고 지나간 우주년도 그렇고, 앞으로 다가오는 다음 우주년도 그렇고, 천지가 둥글어 가는 절대이법이라 하는 것이 그렇게 되어져 있다.

 

알기 쉽게 1년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년도, 작년, 5년 전, 10년 전도 그러게 둥글어 왔고, 앞으로 5년 후, 10년 후, 백 년 후에도 역시 그렇게 둥글어 간다.

 

금년도 작년같이 둥글어 가고, 내년도 또 금년과 같이 둥글어 갈 게고, 금년도 10년 전하고 똑같았고, 백 년 후에도 같을 게고, 대자연의 질서라 하는 것은 그렇게 되어져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선천(先天)의 구천(九天) 천상 옥경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십천의 무극 상제님 증산상제님

참하나님 옥황상제님의 진리 법전(法典) 증산도 『도전道典』 - 10편 (증산상제님) 어천(御天)

증산상제님은 선천의 구천(九天) 세상을 문 닫고 후천의 십천(十天) 무극대운을 열어주신 옥황상제

 

 

 

 

 

 

 

 

 

 

 

 

천상 옥경에서 우주의 다스리시는 증산상제님께 인간으로 강세하셨다가 천상 보좌로 돌아가시는 과정의 이야기가 전개되는 증산도 『도전道典』 10편 어천(御天) 편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증산상제님의 신원(身)을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

 

천지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최고 신(神), 즉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상제님을 우주의 봄과 여름, 즉 선천에는 구천의 옥경에 계신 상제님이라 하여 옥황상제님이라 불러왔습니다. 

 

 

 

 

도교와 유교의 조종(祖宗)이신 태호복희씨는 하도(河圖)와 우임금의 낙서(洛書)는 우주의 시간과 공간의 작동원리를 밝혀 놓았습니다. 다시 말해서 하도와 낙서를 보면 우주 시공간의 생성 변화, 즉 우주 변화의 원리를 알 수 있습니다.

 

 

우임금의 낙서(洛書)는 1에서 9수(數)로 우주의 봄과 여름, 즉 선천(先天)의 변화 과정을 그려 놓았고,

태호복희씨의 하도(河圖)에는 1에서 10수(數)로 우주의 가을 세상인 후천(後天), 즉 우주가 완전하게 성숙하고 통일된 모습을 밝혀 놓았습니다. 

 

 

 

 

 

 

 

 

선천 우주는 건도(乾道)의 양수(陽數)에 따라 우주가 구천(九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후천은 우주의 곤도(坤道) 음수(陰數)로 우주가 십천(十天) 우주가 됩니다. 

 

그래서 우주의 가을을 열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옥황상제님은 무극대운(無極大運)의 후천을 여셨기 때문에 지나간 선천의 구천상제님이 아닌 십천 무극상제(無極上帝)님이 가장 진리에 부합하는 호칭입니다.

 

 

 

 

"이제 말세의 개벽 세상을 당하여 앞으로 무극대운(無極大運)이 열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5:3)

 

 

더불어 증산상제님께 직접 종통대권(宗統大權)을 전하셨고, 상제님과 함께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시어 후천의 새 세상을 열기 위해 오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상제님에 대해 옥황상제님이란 호칭도 쓰셨지만,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이유와 목적이 함축된 증산(甑山)의 존호(尊號)를 그대로 붙인 증산상제님이란 호칭을 많이 사용하셨습니다.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재세시(在世時)에 당신 님들께서 단 한 번도 구천상제님이란 호칭을 사용하지 않으셨으며, 단지 증산상제님께서 구천의 옥경에 계시다가 인간으로 오셨다는 말씀만 하셨습니다.

 

 

'상제님의 존성(尊姓)은 강(姜) 씨요, 성휘(聖諱)는 일(一) 자 순(淳) 자요,

아명(兒名)은 학(鶴) 자 봉(鳳) 자요, 자(字)는 사(士) 자 옥(玉) 자요, 도호(道號)는 증(甑) 자 산(山) 자이시니,

천지공사(天地公事)를 행하시어 우주의 무극대운(無極大運)을 여신 무극상제(無極上帝)이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5~6)

 

 

 

 

 

 

 

 

 

선천의 구천(九天) 천상 옥경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십천(十天) 무극 상제님 증산상제님

참하나님 옥황상제님의 진리 법전(法典) 증산도 도전道典 - 10편 (증산상제님) 어천(御天)

증산상제님은 선천의 구천(九天) 세상을 문 닫고 후천의 십천(十天) 무극대운을 열어주신 옥황상제님

 

 

증산도 『도전』 10편 어천(御天) 편은 인간으로 강세하신 옥황상제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천상 보좌로 올라가시는 어천(御天)의 상황이 그려져 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어천(御天)하시기 전에 천지인 개조(改造)하신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마무리 짓는 중요한 공사가 어천을 전후하여 이루어졌습니다.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인 가을개벽기에 사람을 살리는 의통성업의 의통 전수공사와 증산상제님의 천지대업을 완결짓는 진리의 주인, 즉 진주(眞主) 대두목에 대한 공사입니다.

 

난법난도(亂法亂道)하는 자들은 증산상제님께서 가을개벽기에 사람을 살리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것보다는 오직 도통을 받을 욕심에 사로잡혀 진리의 참모습을 바라보지 못합니다.

 

 

 

 

 

 

 

 

 

 

증산상제님의 강세 목적도 모르고, 증산상제님의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진법(眞法)을 모르고, 진리를 모르기 때문에 옥황상제님이시며 십천(十天) 무극상제님이신 증산상제님을 '구천상제',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 등의 잘못된 호칭을 사용하는 등 진리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선천의 구천(九天)을 문 닫고 후천의 십천(十天), 즉 무극대운(無極大運)의 세상을 열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옥황상제님입니다.

 

증산상제님을 '구천상제님' 또는 천상의 48장(將) 중 한 신장(神將)인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이라고 호칭하는 것은 진리에 어긋납니다.

 

 

 

상극의 선천 말대(末代)에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는 천상 옥경 보좌에서 우주의 가을 세상을 열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구천의 옥황상제님에서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은 천지인(天地人)을 개조(改造)하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심으로써 가을 우주의 문을 열어 놓으셨기 때문에 구천상제님이 아닌 십천(十天) 무극상제(無極上帝)님이 올바른 호칭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재세시(在世時)에 이마두 신부님을 광주 무등산 상제봉조 혈에 장사지내주시며 구천상제님으로 봉하셨습니다.

 

선천 인류 역사에서 가장 큰 공덕을 쌓은 가톨릭 신부 이마두, 마테오리치 신부님을 후천개벽이 끝나고 새롭게 열리는 가을우주의 구천상제님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마두가 원시의 모든 신성(神聖)과 불타와 보살들과 더불어

인류와 신명계의 큰 겁액(劫厄)을 구천(九天)에 있는 나에게 하소연하므로

내가 서양 대법국 천개탑에 내려와 이마두를 데리고 삼계를 둘러보며...."

(증산도 도전道典 2:30:11~12)

 

 

"이마두의 공덕을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나 천지신명들은 그를 떠받드나니 이마두는 신명계(神明界)의 주벽(主壁)이라.

항상 내 곁에서 나를 보좌하여 모든 것을 맡아보고 있나니 너희는 마땅히 공경할지라."

(증산도 도전道典 4:12:1~2)

 

 

"이마두는 서도(西道)의 종장이 되어 각기 그 진액을 거두고

모든 도통신(道統神)과 문명신(文明神)을 거느려 각 족속들 사이에 나타난

여러 갈래 문화의 정수(精髓)를 뽑아 모아 통일케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8:5~6) 

 

 

"이마두(利瑪竇)를 초혼(招魂)하여 광주 무등산(無等山) 상제봉조(上帝奉朝)에 장사지내라."

(증산도 도전道典 5:399:3)

 

 

"이마두(利瑪竇)가 천국을 건설하려고 동양에 왔으나 정교(政敎)에 폐단이 많이 쌓여 어찌할 수 없음을 깨닫고

죽은 뒤에 동양의 문명신(文明神)을 거느리고 서양으로 건너갔느니라.

이마두의 공덕이 천지에 가득하니 신명계(神明界)의 영역을 개방하여

동서양의 신명들을 서로 자유롭게 넘나들게 한 자가 이마두니라.

선천(先天)에는 천지간에 신명들이 각기 제 경역(境域)을 굳게 지켜 서로 왕래하지 못하였으나

이마두가 이를 개방한 뒤부터 지하신(地下神)이 천상에 올라가서 천국의 문명을 본 떠 사람들의 지혜를 열어 주었나니

이것이 오늘의 서양 문명이니라.

이마두는 구천상제(九天上帝)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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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무극(無極)이란 천지의 근원이면서, 그 속에서 천지 만물과 인간 생명을 조화, 성숙, 통일하는 증산상제님의 도(道) 차원과 증산상제님의 신권조화(神權造化)의 경계를 말한다.

 

증산상제님께서 여신 가을 우주의 무극대운(無極大運) 십무극(十無極) 세상다.

 

 

 

무극은 자연의 상수(象數)로 10이기 때문에 십무극(十無極)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 십(十)은 우주 시공간의 동서남북, 춘하추동 사방위(四方位)와 사시(四時)를 다 조화하여, 그 관계가 완전히 이상적인 조화로 들어가는 우주의 가을 질서를 뜻한다.

 

따라서 천지를 다스리시는 천상 옥경의 옥황상제님, 즉 증산상제님께서는 구천상제님이 아닌 십천(十天)의 무극대운을 여신 무극상제님이시다.......

 

 

 

 

 

 

 

 

 

증산도는 무극상제님께서 열어 놓으신 무극대도(無極大道)다.

무극대도의 무극(無極)이란 말을 우리가 좀 더 깊이 있게, 역사와 문화, 우리의 삶, 나의 생명, 마음, 영혼 등 모든 문제를 끌러 내는 진리의 궁극 열쇠, 만능열쇠로 정의할 수 있어야 한다.

 

태극(太極)은 가장 지극한 이치이다.

태극(太極)클 태(太) 자다. 더 이상이 없는 가장 지극한 이치로 음양(陰陽)의 이치다.

그래서 태극은 진리의 상징이다. 그런데 그 밑자리가 무극(無)이다.

 

 

 

진리의 상징인 태극의 꿈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인가?

태극(太極)은 천지 음양(天地陰陽), 일월 음양(日月陰陽), 인간 음양(人間陰陽)이다.

이 천지와 일월, 그리고 인간의 음양 질서, 음양 운동, 음양의 변화, 음양의 궁극의 꿈은 무극으로 이루어진다.

 

무극은 본래 태극의 바탕이다.

그러면서 봄 여름이 지나서 가을이 시작되는 후천 개벽을 할 때는, 구천의 옥경에 계신 옥황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만유를 성숙하게 하는 무극의 운수가 열어 주시는 것이다.

 

 

 

증산상제님의 천명(天命)을 받은 최수운 대신사가 '다시 개벽'을 선언하고, "무극지운(無極之運) 닥친 줄을 너희 어찌 알까보냐", 즉 '무극의 운수가 닥쳐오는 것을 너희가 어찌 알 수 있겠냐.'라고 했다.

 

'그동안 배운 지식 쪼가리, 그동안 매달려 왔던 종교는 무극의 운수가 닥치는 것을 알 수 없다. 지난 봄여름 선천 세상에서 아무리 공부를 잘하고 기도를 많이 하고 수행을 오래 했어도 무극의 운수를 알 수가 없다.'라는 것이다.

 

 

왜? 우주의 질서가 바뀌기 때문이다.

판이 바뀌기 때문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의 성전(聖典), 전 인류의 대도문화(大道文化) 원전

증산도 도전道典 - 1편 증산상제님의 탄강

 

 

 

 

 

 

 

 

 

 

 

증산도 『도전道典』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의 말씀과 행적을 기록한 도(道)의 원전(原典)이요, 진리의 법전(法典)으로 참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성인의 말씀, 즉 예수, 석가, 공자, 노자의 성자가 전한 진리, 종교의 근본 가르침을 전한 것을 경전(經典)이라고 합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기성 종교의 경전과는 다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우주의 가을철을 맞아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바로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지상의 인간과 천상의 신명(神明)에게 내려주신 진리 말씀으로 참하나님의 성전(聖典)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증산도 『도전道典』은 국가와 민족, 인종과 문화와 상관없이 전인류가 맞이할 가을우주 세상의 보편적 진리이며 삶의 생활문화로써 인류의 대도문화 원전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의 성전, 전 인류의 대도문화(大道文化) 원전

증산도 도전道典 - 1편 증산상제님의 탄강

 

 

증산도 도전 1편 1장에는 우주의 시작, 곧 천지가 시작되는 과정과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은 신원, 그리고 인류의 창세역사와 한민족의 시원 역사 및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실수 밖에 없는 필연적인 역사 섭리가 나옵니다.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의 성전(聖典) 증산도 도전 <제1편 증산상제님의 탄강>의 큰 줄거리는 우주의 이법과 선천 종교 결론으로서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실 수밖에 없었던 필연적인 천지의 이법과 역사의 섭리, 그리고 증산상제님의 탄강 및 소년기와 청년기 내용입니다.

 

 

그리고 천지인(天地人) 삼계를 개벽하고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만고(萬苦)를 체험하고 만상(萬相)을 친히 둘러보시는 천하유력의 과정,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상극의 선천 세상 끝자락,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진멸지경(盡滅之境)에 이른 인류를 구원하는 법방인 태을주의 역사가 천지공사 100년만에 최초로 밝혀집니다. 

 

 

 

 

 

 

 

 

 

 

상제님께서 하늘의 모든 신성(神聖)과 불타와 보살들의 간곡한 기도와 사연을 들으시고,

새 우주를 열어 도탄에 빠진 인간과 신명(神明)을 건지시기 위해 새 역사의 태양이 떠오르는 동방 땅에 강세하시니

환기(桓紀) 9070년, 배달국 신시개천(神市開天) 5769년, 단군 기원 4204년,

조선 고종 8년 신미(辛未: 도기道紀 1. 1871)년 음력 9월 19일(양력 11월 1일) 자시(子時)에

전라도 고부군 우덕면 객망리(古阜郡 優德面 客望里)에서 탄강하시니라.

 

상제님의 존성(尊姓)은 강(姜)씨요, 성휘(聖諱)는 일(一) 자 순(淳) 자요, 아명(兒名)은 학(鶴) 자 봉(鳳) 자요,

자(字)는 사(士) 자 옥(玉) 자요, 도호(道號)는 증산(甑山)이시니

천지공사를 행하시어 우주의 무극대운(無極大運)을 여신 무극상제(無極上帝)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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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도 도전道典은 한자로 길 도道 자, 법 전典 자로서 문자 그대로 도(道)의 원전이라는 뜻이다.

도(道)의 주재자이신 증산상제님 진리의 원전이요, 진리의 교과서다.

성인의 가르침을 기록한 서책은 '경전(經典)' 또는 '경經'이라고 말한다.

 

 

 

증산상제님은 어떤 분인가?

상제님쎄서는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 보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0:6)라고 말씀하셨다.

 

상제님은 바로 성자들에게 천명(天命)을 내려 가르침을 베풀게 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증산상제님의 행적과 성언을 기록한 하나님의 성전을 성자들의 서책과 똑같이 '경經'이라고 부를 수가 없다.

 

 

 

 

 

 

 

 

 

그럼 왜 도전道典이라고 했느냐?

  

천지만물은 우주의 한 근원, 진리의 뿌리자리에서 태어난다.

바로 그 뿌리자리를 도(道)라고 한다.

하늘도, 땅도, 모든 인간의 생명도 이 도(道)의 품속에서 태어난다.

도(道)란 우주 삼라만상의 생명의 집이다.

 

 

그런데 이 도(道)의 주재자, 도(道)의 주인이 바로 상제님이시다.

따라서 '도(道)의 주인이신 상제님의 진리 원전'을 도전道典이라고 부를 수밖에 없다.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증산도 도전은 천지의 열매요, 우주의 결실이다."라고 말씀하셨다.....

 

 

 

 

 

 

 

 

 

 

증산상제님께서는 1871년 천상 보좌에서 직접 인간의 몸으로 이 세상에 오신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성전 증산도 『도전』은 기존 종교문화권의 진리 특성과 한계를 넘어, 전 인류의 영혼과 마음을 하나로 소통시킬 수 있는 대통일 문화를 열수 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상제님께서는 선천 문화의 장벽을 깨트리고 세계일가 통일 문명을 건설하는 진정한 인류 구원의 법방을 열어주셨다. 그것을 기록한 대도(大道) 진리의 원전이 바로 증산도 도전道典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天地)를 주재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 147주 성탄 치성 봉행

신천지(新天地) 인류의 새 문화 원전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도전道 강독 콘서트

 

 

 

 

 

 

 

 

 

 

 

2017년 11월 7일(음력 9월 19일)은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천지의 주재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 친히 동방 땅 한반도에 강세하신 날입니다.

 

 

대우주의 조화옹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음력 9월 19일은 하늘과 땅이 열리고 인류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가장 축복 되고 은혜로운 날입니다.

 

 

대자연의 질서가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넘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가 되면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가 개벽(開闢) 되는 후천대개벽이 일어납니다. 후천대개벽은 상극(相克)의 선천 세상이 끝나고 상생(相生)의 후천 세상이 열리면서 하늘과 땅과 인간이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는 우주의 대변혁입니다.

 

 

 

 

 

 

 

 

 

 

 

후천대개벽은 지구촌 인간뿐만 아니라 천상의 신명 세계까지도 생사를 가늠하는 가장 거대한 시련이면서 인류가 그토록 갈망하던 꿈이 이루어지는 신천지(新天地)의 새 역사가 시작되는 위대한 출발입니다.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는 시기를 목전에 둔 1871년 음력 9월 19일 진멸지경(盡滅之境)에 이른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시고, 상생의 새 역사 시대를 열어 놓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탄강하신 날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성탄절에는 대치성(大致誠), 곧 대천제(大天祭)를 올립니다.

천제 문화(天祭文化)는 동방 한민족이 예로부터 우주 삼계를 다스리는 상제님께 올리는 제례 의식입니다.

 

 

 

 

 

 

 

 

 

 

147년 전 하늘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의 성탄 치성을 맞이하여 천지 보은(報恩) 대천제가 봉행 되며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도전 강독 콘서트가 병행하여 개최됩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과 행적이 담긴 새 역사의 비전이 담긴 인류의 새 문화 원전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천지부모(天地父母)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과 행적이 담긴 증산도 도전을 '천지의 정신, 역사의 혼, 후천 5만 년 전 인류의 교과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날 올리는 성탄 치성은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과 괴정동 본부 성전에서 동시에 봉행합니다.

 

 

증산상제님 성탄 치성과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도전 강독 콘서트에 참여하셔서 천지부모님의 꿈을 이루는 진정한 주인공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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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 성탄 치성 봉행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도전道典 강독 콘서트

 

 

 

일시: 도기(道紀) 147년(2017) 음력 9월 19일(양력 11월 7일) 저녁 19:30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및 괴정동 본부 성전

 

주요 프로그램: 증산상제님 성탄 치성과 축하 문화 공연, 안경전 종도사님 도전 강독 콘서트(1부),

구도 체험 사례 발표, 안경전 종도사님 도전 강독 콘서트(2부), 천지조화 도공(道功) 전수

 

문의: 1577 - 1691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조화옹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 참하나님의 우주 통치 법전(法典)

천지인(天地人) 삼계를 다스리는 참하나님, 증산상제님천지 만물 통치 법전 증산도 도전道典

 

 

 

 

 

 

 

 

 

 

 

147년 전 우주 역사에서 가장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납니다.

인간과 신(神), 그리고 자연계, 즉 천지인 삼계(三界)를 다스리우주의 통치자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사건입니다.

 

그리고 더 충격적인 사건은 하나님 아버지뿐만 아니라 만유 생명의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도 인간으로 탄강하신 사건입니다.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는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상극의 선천 세상을 끝 막고 상생의 후천 세상을 열기 위해 어머니 하나님과 함께 인간으로 강세하신 것입니다. 참하나님께서 인간의 역사에 들어오신 것은 천지의 이법(理法), 곧 천리(天理)의 때에 맞춰 오신 것입니다.

 

 

 

 

 

 

 

 

 

 

자연이 무심한 듯 그냥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스스로 그러함'의 대자연의 질서는 우주 역사와 인류 역사에 그대로 나타납니다. 대자연에 내재된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법(理法)이 하루, 1년 사계절, 인생, 인류 문명, 우주 역사에 오롯이 드러납니다.

낳고, 기르고, 거두고, 휴식하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법칙은 역천불변(逆天不變) 하는 절대 진리로 천지의 이치(理致)입니다. 

 

 

 

인류가 맞이하고 있는 지금은 대우주가 인간을 낳고 길러온 선천(先天) 5만 년의 역사시대가 끝나고, 인간을 추수하는 후천(後天) 5만 년의 가을우주가 열리기 직전입니다.

 

 

다시 말해 천지 대자연의 질서가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가는 계절이 바뀌는 때로 바로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입니다. 우주의 봄여름은 분열과 발달의 계절이었고, 우주의 가을은 성숙과 통일의 계절입니다.

우주의 가을은 우주뿐만 아니라 인간도 천지와 함께 성공하는 천지성공 시대입니다.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우주 통치 법전 증산도 『도전道典』은 도기(道紀) 122년(1992) 초판이 발행되었고, 133년(2003) 완간본이 발행되었습니다.

 

 

 

증산도 초판 『도전』 증산상제님과 태모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종단 최초의 통일 경전입니다.

기존 기록에서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고 초판(1992년) 도전道典에서 빠진 부분을 보충하여 나온 것이 증산도 도전 완간본(2003년)입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가족과 후손, 신앙하던 성도들과 으로부터 직접 증언을 듣고, 현지를 답사하면서 인명이나 지명 등 잘못된 부분을 최대한 바로 잡아 증산도 『도전』 완간본이 출간되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제1편 증산상제님의 탄강>으로부터 어머니 하나님이신 <제11편 태모 고수부님>까지 총 11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전』의 본문 외에도 본문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주석(측주와 후주) 및 단어, 구절, 인명, 지명 등에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해설을 곁들였습니다.

 

 

 

우주 통치 법전 증산도 『도전』에는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하늘(신의 세계)과 땅과 인간 세계를 구원하고 상생(相生)의 가을우주로 인도한 우주정치 개벽 설계도, 새 역사의 이정표, 인류구원 프로젝트인 천지공사(天地公事)가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나니

내가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하여 조화(造)로써 천지를 개벽(開闢)하고 불로장생의 선경(仙境)을 건설하려 하노라.

나는 옥황상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6)

 

 

"수부 도수(首婦度數)로 천하 만민을 살리는 종통대권(宗統大權)은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

(증산도 도전道典 11:345:7)

 

 

"증산상제님과 내가 합덕(合德)하여 여는 일이니 너희들은 팔 짚고 헤엄치기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3:3)

 

 

"평천하(平天下)는 너희 아버지와 내가 하리니 너희들은 치천하(治天下) 중이나 꼭 잡고 있으라."

(증산도 도전道典 11:7)3~4)

 

 

"선천에는 음양이 고르지 못하여 원한의 역사가 되었으나 이제 후천을 개벽하여 새 천지를 짓나니

천문음양정사(天文陰陽政事) 혼백동서남북(魂魄東西南北) 천지조화정치(天地造化政治)로다."

(증산도 도전道典 11:179:12~13)

 

 

"지금은 온 천하가 가을 운수의 시작으로 들어서고 있느니라.

내가 하늘과 땅을 뜯어고쳐 후천을 개벽하고 천하의 선악을 심판하여 후천선경의 무량대운(無量大運)을 열려 하나니

너희들은 오직 정의(正義)와 일심(一心)에 힘써 만세의 큰복을 구하라.

이때는 천지성공 시대(天地成功時代)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3:1~4)

 

 

 

참하나님의 우주 통치 법전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를 개벽(開闢)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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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우주 통치 법전 증산도 도전 간행사 中

 

 

하늘과 땅의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換節期), 자연과 문명, 천상 신도(神道)와 지상 인간 역사의 틀이 근원적으로 뒤바뀌는 하추교역(夏秋交易)의 가을 대개벽기를 맞아, 대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류가 꿈을 이루고 살 수 있는 새 문화, 인류가 지금까지 체험해 보지 못한 신천지(新天地)의 새 문명을 열어 주시기 위해 133년 전 동방의 이 땅에 강세하셨다.

 

그리고 삼계대권(三界大權)의 무궁한 조화권을 자유자재로 쓰시며, 지난날 선천 문화의 동서 성자들이 보여준 진리의 한계를 쾌연히 뛰어넘어, 가을철 대통일 운수를 열어 주시기 위해,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새 진리를 열어주셨다.

 

 

 

일찍이 증산상제님께서 "내 법은 전무지후무지법(前無知後無知法)이니라. 판 안 법으로는 알 수 없을 것이요 판밖의 나의 법이라야 알 수 있느니라."라고 말씀하셨다.

 

이것이 상제님이 개벽하신 후천 오만년 지상선경 낙원에 대한 새 소식이다.

이 희망의 소식은 지구 저편이 아닌, 우리가 몸담고 있는 이 동방 땅에서 처음 선포되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바로 인류의 모든 희망과 꿈이 담긴, 이 새 소식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1992년 『도전』 초판은 진리해석이 종합적으로 되지 않은 점이 있다.

그러나 이번(2003년)에는 증산상제님이 짜놓으신 천지공사의 『도전』 완간 도수(度數)에 의해 지금까지 숨겨져 온 태을주의 비밀 역사, 상씨름의 과정, 그리고 이 세상이 상제님의 진리로 마무리되어 가는 과정 등이 상세하게 채록되었다.

 

 

그리하여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상제님 진리의 전체 틀을 보는 눈을 비로소 갖게 된 것이다.

돌이켜 보면 『도전』 완간본은 숱한 일꾼들의 노고에 의해 열매 맺은 것이다.

그것을 생각할 때 『도전』 완간본 발간의 의미에 대해 일꾼들은 정말로 깊이, 절실하게 느껴야 한다.

 

 

 

 

선천 역사를 정리하여 신천지(新天地)의 가을 문명을 여는 생명과 지혜와 삶의 방향, 새 역사의 틀을 짜신 참하나님의 새 세상 설계도, 새 역사 공판문서, 이것이 바로 『도전』이다.

 

 

그리고 『도전』은 바로 증산상제님의 도꾼(道軍) 명령서다.

따라서 『도전』을 볼 때는 진리에 대한 갈급증을 느끼면서 마음을 새롭게 하고 혼이 되어 보아야 한다.

진리 근본 틀을 보고 그것을 쉽게 전해서 많은 사람을 살려야 한다. 열매를 맺는 만큼 모든 것을 이룬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7부 오늘의 세계 어떻게 구원될 것인가?

1장 신천지(新天地) 새 세상을 여신 천지공사:

하나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

 

 

 

 

 

 

 

 

 

 

 

천지의 이법을 다스리시는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간과 신명을 살리기 위해 147년 전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천주님,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천지를 다스리시는 상제님께서 친히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새 역사의 판도를 짜신 것이 천지공사(天地公事)입니다.

 

 

 

알 수 없는 천지의 이법(理法), 즉 대자연 섭리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통치 섭리를 현실 역사로 만들어내는 주체가 인간입니다.

 

누구도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변화무쌍한 인간의 삶과 인류 역사, 그리고 헤아릴 수 없는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이 펼쳐내는 역사의 거대한 파노라마 속에서 인간이 천지의 질서를 알든 모르든, 신의 세계를 알든 모르든 사람은 역사를 만들고 이끌어온 주역으로 천지의 아들과 딸, 천지의 주체로서 활약했습니다.

 

 

 

 

 

 

 

 

 

천지공사(天地公事)가 하나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라고 해서 인간 구원에 국한된 것은 아닙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지상의 인간과 천상의 신명(神明)을 동시에 구원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 구원을 바탕으로 신명을 구원하신 것이 바로 천지공사입니다.

 

 

 

그리고 증산상제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는 우주 1년의 봄여름 동안의 분열 발달 과정을 마치고 선천 5만 년 동안 인간농사를 지은 것을 결실하는 가을우주를 맞아 새 시대의 주인공, 진정한 역사의 주인공, 우주의 열매, 천지의 결실로써 인간 열매를 추수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7부 오늘의 세계 어떻게 구원될 것인가?

 

1장 신천지 새 세상을 여는 천지공사: 하나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

 

 

중심 내용 -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셨을까요?

인간으로 강세하신 천주님, 증산상제님께서 보신 인류구원의 프로젝트, 즉 천지공사를 보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상제님께서 천상 보좌에서 인간 세상으로 내려오시어 인류구원의 프로젝트, 천지공사를 보신 이유를 알기 위해서는 우주의 변화 법칙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를 대자연의 섭리, 천지의 질서, 우주의 정신이라고도 합니다.

 

 

 

 

 

 

 

 

"천지 이치로 때가 되어 닥치는 개벽의 운수는 어찌할 도리가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73:4)

 

 

"지금은 온 천하가 가을 운수의 시작으로 들어서고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3:1)

 

 

"나의 일은 천지를 개벽함이니 곧 천지공사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6)

 

 

"이제 말세의 개벽 세상을 당하여 앞으로 무극대운(無極大運)이 열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5:3)

 

 

"천지의 개벽 운(運)은 피할 수가 없는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29:3)

 

 

"이제 온 천하가 대개벽기를 맞이하였느니라.

내가 혼란키 짝이 없는 말대(末代)의 천지를 뜯어고쳐 새 세상을 열고

비겁(否劫)에 빠진 인간과 신명을 널리 건져 각기 안정을 누리게 하리니

이것이 곧 천지개벽(天地開闢)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2:1~4)

 

 

"개벽하고 난 뒤에는 좋은 세상이 나오리니, 후천 오만년 운수니라.

그때는 사람과 신명이 함께 섞여 사는 선경세계가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11:1~2)

 

 

 

 

 

 

 

 

『이것이 개벽이다』 230쪽~231쪽 中

하늘땅은 만물 생명의 근원이자 삶의 안식처이기 때문에, 모든 생명은 하늘과 땅으로부터 한순간도 벗어날 수 없다.

그러므로 천지(天地)를 배제하면 역사가 성립될 수 없고, 인류의 삶도 미래도 없게 된다.

 

'천지'는 단 두 글자에 불과하지만, 여기에는 인간 생명의 기원과 삶과 죽음의 수수께끼, 인간의 고통과 구원, 세상의 갖가지 모순에 대한 모든 해답이 이 두 글자에 들어 있다.

 

또한, 인류의 미래와 꿈, 비전도 '천지'에 그 해답이 들어 있다. 그래서 인간의 모든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모든 문제의 근원적 해답을 하늘 땅과 그 변화의 질서에서 찾아야 한다.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7부 오늘의 세계 어떻게 구원될 것인가?

1장 신천지 새 세상을 여는 천지공사: 하나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

(이것이 개벽이다 227쪽 ~ 260쪽)

 

 

1. 하나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

- 원한으로 병든 하늘과 땅

- 천지개벽: 새 하늘 새 땅

- 하늘과 땅을 뜯어고치는 천지공사

- 천지공사의 근본정신: 원시반본

- 원시반본의 실천 도법(道法), 보은 해원 상생

- 천상 조화정부

 

 

2. 천지공사로 열린 20세기 이후 역사

- 인류 역사의 시간표, 천지 도수(度數)

- 후천 건설의 첫걸음, 단주 해원(解寃)

- 세계 질서의 기본 틀, 오선위기(五仙圍碁)

- 천지의 새 역사 판

- 세 판 씨름으로 전개되는 세계 질서:

① 애기판 씨름, 러일전쟁 · 제1차 세계대전 ② 총각판 씨름, 중일전쟁 · 제2차 세계대전 ③ 상씨름 초반전, 한국전쟁

 

 

※ 20세기는 전쟁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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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대우주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큰 변혁기, 곧 천지 질서의 가을개벽기를 배경으로 천지신명들이 하소연을 받아들여 인간으로 강세하신 것이다.

 

 

『도전道典』 2편 17장에 나와 있는 증산상제님의 이 말씀은 '선천은 상극의 운이라 세세토록 그 원한이 맺히고 쌓여서 전란이 그칠 새 없었다. 그 원과 한의 불덩어리가 천지에 꽉 들어차서 세상의 모든 참혹한 재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래서 천지부터 새 틀을 짜야 한다.'라는 말씀이다.

 

 

이 부조화 상태에서 조화로 가려고 몸부림치는 것이 바로 변화다.

하늘과 땅, 인간과 자연, 인간과 인간, 문화 역사와 크고 작은 문명의 변화란 이러한 상극을 극복하는 것이다.

그것이 문명 세계에서는 경쟁, 대결, 전쟁으로 나타난다.

 

 

이 상극 질서는 결국 증산상제님의 말씀대로 원과 한을 남긴다.

그래서 지금 미물 곤충으로부터 인간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물 세계는 원통함과 한이 맺혀 있다.

 

 

 

 

 

 

 

 

선천 종교에서는 이것도 모르고 단순히 원죄니 업이니 하는데, 물론 그것도 부분적으로는 맞는 말이지만, 크게 보면 이 문제는 기성종교에서 말하는 것처럼 단순한 것이 아니다.

 

기성종교에서 가르침은 종교를 믿는 사람이거나 안 믿는 사람이거나, 모든 인간과 만물에 보편적이고 근원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큰 가르침이 못 된다.

 

 

 

생물이란 천지 변화의 결과물이다.

인간의 문화도 천지의 생명 창조 원리에 의해 변화해 가는 것이다.

 

 

그래서 증산상제님께서 '천지를 뜯어고친다.', 선천의 묵은 기운을 해원과 상생의 도로써 전부 해소하고, 만고에 없는 후천 조화선경 세계를 연다.'라고 하신 것이다.

 

 

 

 

 

 

 

 

그런데 왜 증산상제님께서는 가을개벽이 오기 전에 미리 이 세상에 인간으로 오셔서 이런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일까?

왜? 개벽이 오기 전에 오셔서 인류구원의 프로젝트인 천지공사를 행하시고, 새 세상을 열어 주셨을까?

 

그것은 바로 선천 인간 역사에 누적된 원과 한의 재앙, 원한의 불덩이를 해소하지 않으면 새 세상을 열 수 없기 때문이다.

 

천지가 무너질 정도로 하늘과 땅 사이에 맺히고 쌓인 원한을 해소하지 않고 우주 가을의 후천이 온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원한의 기운이 열 배, 백 배, 천 배로 커지는데, 단순하게 선천 성자들처럼 '마음을 잘 닦아라, 수행해라, 참회하라'라고 한다면 해결이 안 되고 만다.

 

 

 

 

 

 

 

 

이미 오래전에 천지의 시간 질서가 그런 선천 종교의 교설(敎設)로 해결될 수 있는 차원을 넘어섰다. 

과거 성자들의 도권(道權)으로는 이 세상을 바로잡을 수 없다.

 

그 때문에 가을개벽 상황이 일어나기 전에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인류구원의 프로젝트, 천지공사를 보신 것이다.

 

그래서 증산상제님이 천지공사를 보시면서 '내가 삼계대권을 주재하여 조화로써 천지를 개벽한다. 이것은 운수에 매여 있는 일도 아니요, 오직 내가 처음 짓는 일이다.'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도전道典』 -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는 도덕(道德) 혁명

 

 

 

 

 

 

 

도덕(道德)은 원래 천도지덕(天道地德의)의 줄임말입니다.

천도(天道)는 하늘의 덕성, 하나님의 마음, 우주의 이치, 천지의 정신, 하늘의 본성 등으로 말할 수 있으며 하느님의 말씀(로고스)이고 법(法, 진리)입니다.

 

지덕(地)은 땅의 덕성이며 자식을 위해 당신님의 모든 것을 내어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하늘의 마음, 하늘의 덕성, 천지의 정신인 우주의 이법, 하느님의 진리를 온전하게 받아 지상에 살아가는 인간들을 위해 모두를 내어주어 인간의 역사, 즉 인류 문명이 이 세상에 펼쳐지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인류가 살아온 선천 상극의 세상은 억음존양(抑陰尊陽, 음을 누르고 양을 높인다.)의 시대로 인간이 자연에 대한 인식이 지덕(地德)의 큰 은혜를 망각한 체 천도(天道)에 너무 편중되어 살아왔습니다. 그 결과 인류 문화는 하늘은 높이고 땅은 낮추었으며, 인간의 존엄보다는 신(神, 하늘)에 편중된 숭배를 해왔으며, 여성은 온갖 수모와 멸시를 받으며 고통의 삶을 살다 갔습니다.

 

 

 

 

 

 

 

 

인류 문화 전반에서 여성에 대한 차별이 심각하게 나타났으특히 선천 종교, 기독교, 불교, 유교, 이슬람 등의 문화권에서 여성에 대한 차별은 그 어디보다 더 극명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인간을 비롯한 천지만물은 지덕(地德)으로 태어나고 생존해가는데 지금까지 인류 역사는 이를 전혀 망각해왔습니다.

선천에는 천체의 경사로 음양(陰陽)이 불균형한 3양(陽) 2음(陰)의 세상이었기 때문입니다.

 

 

 

 

 

 

 

 

 

천도지덕을  다른 말로 천생지성(天生地成 = 하늘은 낳고 땅은 완성한다.), 또는 부생모육(父生母育, 아버지는 낳고 어머니는 기른다.) 또는 천지개벽(天地開闢 = 하늘이 열리고 땅도 열린다.)으로도 말합니다.

 

지덕은 천도의 덕성, 하느님의 마음, 하늘의 기운을 받아 인간과 만물을 화생(化生)시켜 길러주듯 하늘 생명의 도(道)를 받아서 포용하고 길러주고 감싸주고 모든 것을 끌어안는 어머니의 마음과 같은 무한사랑의 감화력입니다.

 

 

 

하늘과 땅을 일체로 받드는 개벽시대

1 선천은 천지비(天地否)요, 후천은 지천태(地天泰)니라.

2 선천에는 하늘만 높이고 땅은 높이지 않았으니 이는 지덕(地德)이 큰 것을 모름이라.

3 이 뒤에는 하늘과 땅을 일체로 받드는 것이 옳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51)

 

 

 

 

 

 

 

 

 

천도지상(天道之常)은 원형이정(元亨利貞), 인성지강(人性之綱)을 인의예지(人義禮智 + 信)라 합니다.

즉 "원형이정이란 천도의 네 가지 원리요, 인의예지는 인성의 벼리니라."라는 말씀인데,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는 천도(天道, 하늘의 이치)와 지덕(地德, 인류 역사와 인간의 삶)이 선천 상극에서 후천 상생으로 대전환하여 하늘과 땅, 그리고 인간의 도덕 혁명을 완성합니다. 

 

 

천지와 인간이 창조된 목적은 하늘의 천도(天道)와 땅의 지덕(地德)의 영원한 창조정신이 되는 도덕(天道地德)을 연마하고 체득(體得)하여 도덕적 인간으로 완성하기 위함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한민족의 선조께서 내려주신 홍익인간(弘益人間)과 재세이화(在世理化, 제세이화濟世理化)의 이념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리(天理, 하늘의 이치)를 바탕으로 억음존양의 선천 상극의 세상을 문 닫고 정음정양의 후천 상생의 세상의 문을 여는 천지공사를 행하셨습니다.

 

땅보다 하늘을 높였던 세상, 인간보다 신(神)을 높였던 세상, 여자보다 남자를 높였던 세상을 뒤로하고 인간 삶의 궁극적 이상이 죽어서 천당 가고 극락 가는 것이 나이라 인류의 이상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세상이 됩니다.

 

 

독음독양(獨陰獨陽)이면 화육(化育)이 행해지지 않나니 후천은 곤도(坤道)의 세상으로 음양동덕(陰陽同德)의 운(運)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83:5)

 

 

만물을 낳아 기르는 하늘과 땅의 연관 구조는 이제 가을 개벽의 후천 음개벽(陰開闢)시대를 맞아 하늘만 높인 것에 대해 땅을 회복하여 새 우주관의 개벽을 통해 생명관의 구조적 개혁, '생명회복과 남녀평등의 정음정양(正陰正陽) 질서를 실현합니다.

단순히 국가와 사회의 구조와 윤리적 도덕 혁명이 아닌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를 아우르는 천지인(天地人)의 도덕 혁명입니다.

 

 

남녀동권 시대를 열어 주심

1 여자가 천하사를 하려고 염주를 딱딱거리는 소리가 구천에 사무쳤나니 이는 장차 여자의 천지를 만들려 함이로다.

2 그러나 그렇게까지는 되지 못할 것이요, 남녀동권 시대가 되게 하리라.

3 사람을 쓸 때에는 남녀 구별 없이 쓰리라.

4 앞세상에는 남녀가 모두 대장부(大丈夫)요, 대장부(大丈婦)이니라.

 

여자도 각기 닦은 바에 따라

5 자고로 여자를 높이 받들고 추앙하는 일이 적었으나

6 이 뒤로는 여자도 각기 닦은 바를 따라 공덕이 서고 금패(金牌)와 금상(金像)으로 존신(尊信)의 표를 세우게 되리라.

7 내 세상에는 여자의 치마폭 아래에서 도통이 나올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53)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천지공사는 위대한 인류 구원의 계획이요 열매 맺는 진리의 바다

 

선천 여름철의 분열 말기인 지금의 역사 사건은 너무도 복잡하다. 이에 대해 상제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다.

 

이제는 판이 넓고 일이 복잡하므로 모든 법을 합하여 쓰지 않고는 능히 혼란을 바로잡지 못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7:6)

 

가을 개벽기를 맞이한 지금은 세상사가 불교의 마음 닦는 것, 기독교의 성령 문화, 유가의 인륜 도덕, 현대 과학문명의 컴퓨터, 이런 것만 가지고 되는 게 아니다.

 

우주의 모든 법을 통합해서 써야 한다. 그리하여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상제님께서 모든 법을 합해 신도와 더불어 짜 놓으신 위대한 인류 구원의 계획, 후천 5만 년 역사의 새 이정표, 그것이 바로 천지공사(天地公事)다. 천지공사는 오직 증산도에서 처음 만나는 새로운 진리 세계요, 새로운 진리의 한 소식이다.

 

 

‘천지공사’에서 천(天)은 하늘이요 지(地)는 땅이란 뜻이며 공(公)은 공적이라는 뜻이다.

사(私)적인 것이 전혀 티끌만치도 없는 공적인 것을 말한다. 그 공은 하늘과 땅의 이법, 하늘과 땅의 뜻에 맞춘다는 의미의 공변될 공(公) 자다. 그리고 사(事)는 하늘과 땅과 함께하는 인간의 일, 인간의 삶, 다시 말해서 인간의 역사를 말한다. 인간이 천지와 함께 만들어 나가는 역사!

 

천지공사 세계는 바로 자연과 인간의 역사가 열매 맺는 진리의 바다다. 여기서 증산도의 역사관이 나온다.

 

 

 

 

 

 

 

 

 

 

세운(世運, 세상이 돌아가는 과정)의 궁극 이상을 도운(道運, 증산도가 흘러가며 전개되는 과정) 실현

 

상제님 도운공사는 너무도 중요하다.

상제님 도의 모든 것을 이루는 것이기 때문에, 나아가 태초 이래 인간역사의 모든 것을 이루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

 

태고 이래로 이 세상에 살다 간 모든 신성(神聖)들과, 지구촌 동서문화의 상징인 유교·불교·기독교·선도 등의 선천 성자들, 이 외에 인류를 위해 헌신적으로 모든 걸 다 바쳐 일했던, 하늘의 뭇 별과도 같은 뛰어난 인물들이 꿈꿔 온 궁극의 세계를 최종 마무리 짓고 결판내는 일이 상제님 도운공사란 말이다.

 

따라서 도운의 역사 무대 위에 나타난 일꾼들은 선천 인류 역사상 어떤 인물들보다 더 큰 의미가 있다.

세운을 마무리 짓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세운(世運)의 궁극 이상을 도운(道運)에서 실현해 준다!

 

세운을 전체 인류 역사, 세계사가 나아가는 길이라고 정의할 때, 인류 역사 전체는 물론, 지난날 인간을 낳아서 길러 온 선천 우주 역사의 총체적인 과정, 선천 우주의 이상 등, 천지자연과 인간문명의 모든 것을 최종 마무리 짓는 게 도운에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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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상제님의 영원불변의 절대 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33. 인류 문명의 역사 시간대, 우주 1년(Cosmic Year)

 

 

 

 

 

 

 

 

봄 여름 가을 겨울 지구 1년의 더 큰 주기로 우주 1년은 인류 문명의 역사 시간대로 인류가 지상에 생겨나고 문명이 발전하며 성숙하는 큰 시간 단위입니다. 단지 우주 1년이라는 시간 단위가 그 너무 커서 우리가 인식하지 못할 뿐입니다.

 

 

인간과 천지 만물은 자연(自然) 속에서 태어나 살다가 자연으로 돌아가며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 대자연 속에서 원시의 창세 문명이 시작하여 더 넓은 지역과 더 발전된 문명으로 거듭나며 인류 역사가 만들어지고 다시 새로운 문명이 탄생하며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빙하기는 우주 1년의 겨울철에 해당합니다. 모든 생명의 정지한 듯 보이지만 생명을 새 생명을 잉태하고 봄을 기다립니다.

우주의 봄이 시작되면 새로운 원시 인류가 이 지상에 나타나 역사를 만들어 갑니다.

 

우주의 봄 여름 계절 동안 인류 문명은 전전차(前前次)문명과 전차(前次)문명 등이 모습을 바꿔가며 더 성장한 문명으로 발전합니다. 우주의 가을철은 봄을 지나 여름철 말기까지 성장한 인류 문명은 양적 성장을 멈추고 성숙한 문명으로 질적 대비약을 하며 대통일 문명 시대가 열립니다.

 

 

 

 

 

 

 

 

 

현생 인류가 사는 현재 우주 1년과 지난 우주 1년, 그리고 앞으로 오는 우주 1년도 춘하추동, 생장염장의 네 단계를 거치며 새로운 문명의 역사가 전개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우주의 사계절 순환을 따라, 하나의 새로운 인류가 생겨나 새로운 문명을 꽃피우고 사라져가는 주기(週期, cycle)입니다.

 

 

 

 

 

 

 

 

고언에 '순천자(順天者)는 흥(興)하고 역천자(逆天者)는 망(亡)한다.'라고 하였습니다.

바로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며 사는 사람만이 살 수 있고, 대자연의 섭리를 거부하는 사람은 생존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지구 1년이든 우주 1년이든 인간은 천지의 사시변화(四時變化, 사계절), 대자연 섭리에 순응하고 살아야하며 계절의 변화, 즉 천지대세를 잘 보고 적응하며 살아야만 생존할 수 있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밝혀주신 영원불변의 절대 진리는 이처럼 지구 1년의 봄 여름 가을 겨울과 우주 1년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반복되며 우주가 영원히 항존(恒存)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인류 역사의 지난 과정과 현대,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볼 수 있는 안목, 천지 대세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알려면 인류 문명의 역사 시간대, 우주 1년을 보는 눈을 떠야 합니다. 그래야 나와 오늘의 인류가 어떤 시점에 있는지, 어떤 상황에 직면해 있는지 알게 되고, 그 상황을 대처할 수 있는 진리의 혜안을 가질 수 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 선포의 내용이 ‘가을천지 개벽이 온다.’라는 것이다.

그럼 과연 어떻게 해야 가을개벽 세상으로 넘어갈 수가 있느냐?

 

이에 대한 태모님의 말씀이 있다.

우주의 순환 이치를 알아야 이 길을 찾을 수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22:1)

 

 

 

 

 

 

 

태모님은 지금, 오만 년 새 역사를 여는 상제님 진리의 선포자로서, 신천지 새 문화를 개창하는 그 첫 번째 개척의 인물로서 말씀을 하시는 것이다. 우주의 순환 이치를 알아야 앞으로 오는 가을 개벽기에 살아남을 수가 있다!

 

그런데 바로 이 상제님 태모님의 말씀을 바탕으로, 우주의 순환 이치를 알기 쉽게 한 장의 도표로 그려서, 인류에게 진리 만족을 내려주신 분이 태사부님이시다.

 

태사부님께서는 “인간으로서 생각을 하고 숨을 쉴 줄 알고 의식이 있으면 누구도 다 알아들을 수 있도록 내가 종이 한 장에다 천지의 이치, 이 개벽소식을 알기 쉽게 그려내 주었다.”라고 하셨다.

 

그리하여 증산 상제님의 신천지 가을개벽 소식이 태사부님의 우주 1년 도표로 완성된 것이다...

(도기道紀 139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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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상제님의 영원불변의 절대 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32. 사람의 인생과 인류 문명, 우주 역사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로 돌아간다.

 

 

 

 

 

 

 

 

천지 대자연(우주)의 인간과 천지 만물 생성(生成) 변화 법칙을 대자연 시간의 변화 법칙으로 말할 때 생장염장(生長斂)이라 합니다. 모든 생명계의 변화 법칙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변화입니다.

 

천지간에 뭇 생명을 낳고(생生), 기르고(장長), 거두고(염斂), 저장하는(장藏) 순환 변화를 한순간도 쉼 없이 거듭하며 순환(循環)하는 대자연의 이치입니다. 

 

 

 

 

 

 

 

 

자연(自然)은 스스로 그러함이라는 의미 그대로 우주는 생명을 스스로 그렇게 낳습니다. 대자연이 스스로 생명을 낳는 본능이 있습니다. 우주자연 천지는 생명을 낳습니다. 이것이 우주 근본정신의 첫 번쨰 단계 생(生)의 과정입니다. 

 

 

 

 

 

 

 

 

 

천지 대자연은 창조한 생명을 기르며 성장시킵니다. 인간도 성장하고 인류 문명도 성장하고 우주도 성장하는 시기입니다.

우주 대자연 천지는 생명을 기르며 성장(成長)합니다. 이것이 우주 근본정신의 두 번째 단계 장(長)의 과정입니다.

 

 

 

 

 

 

 

 

천지 대자연은 낳고 기른 생명을 거둡니다.

인간도 인류 문명도 우주도 지금까지 변화와는 질적으로 다른 대변혁을 하며 성숙(成熟)의 단계로 들어갑니다.

 

인생으로 본다 육신의 죽음과 신명(神明)으로서 다시 태어남이요, 인류 문명은 기존문명과는 비교할 수 없는 양적 질적 대변혁을 가져오며 성숙한 문명으로 들어갑니다. 인간뿐만 아니라 인류 문명과 우주도 성숙의 시기로 열매를 맺습니다. 이것이 우주 근본 정신의 세번째 단계 염(斂)의 과정입니다.

 

 

 

 

 

 

 

 

 

천지 대자연은 생장염(生長斂)의 세 단계를 거치며 인간과 천지 만물, 그리고 인류 문명도 낳고 기르고(성장) 성숙(열매)시켜서 저장합니다. 새로운 생명을 낳기 위한 단계로 우주 근본정신의 세 번째 단계 장(藏)의 과정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밝혀주신 영원불변의 절대 진리,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는 대자연의 근본법칙입니다.

 

모든 변화의 기본 주기인 하루도 생장염장,

초목 농사를 짓는 지구 1년의 변화도 생장염장,

사람의 인생도 일생을 생장염장으로 돌아가며,

인간농사 짓는 우주 1년의 과정도 생장염장으로 돌아갑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8)”

 

 

이 말씀은,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를 맡아 우주만유를 통치하시는데, 생장(生長), 낳아서 길러 가지고, 염장(斂藏), 거두고 저장하며 휴식하는 네 가지 원리를 쓰신다는 말씀이다.

 

그런데 우주가 만물을 낳고(생生), 기르고(장長), 거두고(염斂), 폐장하여 완전히 생장을 멈추고 쉬는(장藏), 이 4단계(계절)의 변화는 ‘무위이화(無爲以化)’로 이루어진다고 하셨다.

 

 

다시 말하면 우주는 우주에 내재한 이법(理法)에 의해 저절로 변화하는 것이지, 창조주가 작위적(作爲的)으로 고안해 낸 게 아니라는 말씀이다...

 

 

 

 

 

 

 

 

자, 이것을 지구 1년 4계절로 보자.

봄기운을 받으면, 죽은 듯한 초목의 가지에서 싹이 튼다(생生).

 

여름이 되면 줄기가 사방으로 뻗고, 나뭇잎이 무성하게 하늘을 덮는다(장長).

그런데 그렇게 하늘을 덮을 듯 무성했던 초목의 잎들이, 가을이 되면 반드시 개벽을 당한다.

 

열매를 맺으면서(염斂), 숙살기운으로 며칠 만에 다 떨어져 땅으로 돌아간다. 낙엽귀근(落葉歸根)이다.

 

그리고 겨울이 되면, 초목은 씨를 저장하고 완전한 휴식 속에서 쉬다가(장藏),

다시 봄을 맞이한다. 이것이 지속적으로 돌아간다.

 

 

그런데 우주 1년에서는, 인간 농사를 짓는다.

선천(先天) 개벽으로 태어난(생生) 인간은, 문명을 개척하며 여름철까지 산다.

인구가 한없이 불어나고, 문명이 다양화된다(장長).

 

그런데 여름철의 극점에서 가을로 들어설 때엔, 후천(後天) 개벽을 당한다.

추살기운으로 모든 인간의 명줄이 끊어지고, 천지에서 인간 열매를 거둬들인다(염斂).

 

오직 이때, 천상의 지고신,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인간 열매를 거둬들이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다.

그리고 겨울이 되면, 모든 생명활동이 정지되어 쉬다가(장藏), 다시 새로운 우주 1년, 봄의 선천 개벽을 맞이한다.

(도기道紀 13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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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상제님의 영원불변의 절대 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31. 생명의 영속성(永續性)을 갖게 하는 우주 사철(사계절) 순환

 

 

 

 

 

 

 

 

 

옛날이나 지금의 사람들이 흔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좋은 때, 최고의 절정기가 지난 것을 빗대어 '내 인생의 봄날은 갔다.'라고 합니다. 내 인생의 봄날이 갔다는 것은 내 자식과 후손에게 또 다른 봄날이 올 것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인간의 몸은 들숨과 날숨호흡(呼吸) 순환작용을 통해서 피가 순환하며 우리 몸 구석구석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여 줍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가장 기본적인 단위인 하루의 밤과 낮은 지구(자전自轉)해와 달이 한순간도 쉼 없이 운행하며 순환하고 있습니다. 지구의 1년 사계절은 지구가 태양을 공전(公轉)하는 위치에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철(사계절) 변화가 생깁니다.

 

 

 

 

 

 

 

이 매 순간 매 순간이 모여 하루의 순환 주기를 만들고, 하루하루가 모여 일 년의 순환주기를 만들며, 1년 1년이 모여 인류의 발자취로서 역사와 문명을 만들며 우주 1년의 순환주기가 됩니다.

 

그 속에서 인간과 천지 만물은 자신의 유전자를 남겨 생명을 영원히 지속합니다.

이렇듯 인간 몸의 순환과 하루의 순환, 그리고 지구 1년의 순환과 우주 1년의 순환은 유한의 생명을 가진 사람과 천지 만물이 생명을 지속하기 위한 영속성(永續性)을 갖습니다.

 

 

 

 

 

 

인간은 삶을 영위하기 위해 지구 1년에서 초목(草木) 농사를 지으며 살아갑니다.

우리가 해마다 맞이하는 지구 1년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철(사계절) 순환 변화 주기보다 더 큰 주기로서 우주도 1년 사철(사계절) 변화를 하며 인간농사를 짓으며 순환을 하고 있습니다.

 

 

인류가 우주의 봄철에 나타나 우주의 여름철에 번성하고, 가을철에 열매 맺고 우주의 겨울철에 사라지는 우주1년의 변화입니다. 그렇게 한 주기를 돌고 우주의 겨울철인 빙하기를 거쳐 다시 새로운 우주 1년의 봄이 시작됩니다.

 

 

 

 

 

우주의 사계절 변화는 증산 상제님께서 억조창생을 위하여 밝혀주신 영원불변의 절대 진리입니다.

 

인간의 몸이 순환하고 하루가 순환하며 지구 1년과 우주1년이 순환하는 흐름은 끊어지는 법이 없이 영원히 지속합니다.

이렇게 대자연(우주) 섭리(燮理, 이치理治)로 인간과 천지 만물이 순환함으로써 대자연(우주, 천지)과 그 안에 깃든 모든 생명이 영속성(永續性)을 갖습니다.

 

 

 

 

 

 

대자연의 법칙은 지구의 1년이든 우주의 1년이든 봄과 여름에 양적 성장을 모두 이루고 가을 겨울철에는 더는 양적 성장을 이루지 않습니다. 가을의 변화는 서릿발이 내리며 열매(다음 해의 창조 씨앗)를 맺고 봄 여름의 양적 성장과는 정반대인 질적 성장으로 대전환합니다.  

 

우주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사철(사계절) 순환 변화를 동양 문화권에서는 천지개벽(天地開闢)이라고 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개벽(開闢)이란 무엇인가?

 

결론적으로 개벽은 천개지벽(天開地闢), 하늘이 열리고 땅이 열린다는 말이다.

중국 사람들은 이를 벽천개지(闢天開地)라고 한다. 다 똑같은 말이다.

 

그럼 하늘땅이 어떻게 열린다는 것인가?

천지의 시간 질서가 새롭게 열린다, 천지의 계절이 바뀐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자연개벽이다.

 

그렇다면 시간의 질서가 바뀌어 다른 계절로 전환하는, 자연 속의 이 개벽 현상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전개될까?

 

이 우주에는 네 번의 계절 개벽이 있다.

즉 봄개벽, 여름개벽, 가을개벽, 겨울개벽이라는 사계절 개벽이 있다.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봄개벽과 가을개벽이다.

 

 

 

 

 

 

 

봄에는 인간과 만물이 탄생하고 가을에는 인간이 만물과 더불어 성숙한다. 봄개벽은 창조개벽이요, 가을개벽은 완성개벽이다.

 

가을개벽을 통해 모든 인간이 성숙된다. 선천(先天)처럼 성자나 철인, 또는 몇 사람만이 뛰어난 고급문화 교육을 받고 도통하는 것이 아니라, 전 인류와 만물이 함께 성숙하여 열매를 맺는다.

 

 

천지에서 생명을 거두어 열매를 맺게 하는 때가 바로 가을개벽기이다. 따라서 가을개벽 기운을 받는 주인공이 되면 누구도 성숙한 인간으로 열매를 맺는다.

(도기道紀 134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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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상제님의 영원불변의 절대 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30. 천지창조(빅뱅)와 항산성(恒常性) 우주, 증산도 우주론(宇宙論)

 

 

 

 

 

 

 

 

인간과 천지 만물이 태어나서 살다 돌아가는 영원한 안식처 우주(천지, 대자연)는 인간과 천지 만물의 부모(父母, 천지 부모)이며 진리의 출발점입니다.

 

 

가장 보편적인 진리 명제이며 절대불변의 진리 명제인 우주가 무엇 때문에 생겨나서 무엇 때문에 한순간도 쉬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해가고 있는가를 아는 것이 인간 삶의 참된 가치를 찾아 인생의 해답을 얻는 길이며, 인류 역사와 우주 역사의 목적을 아는 길이고 진리의 큰 틀, 진리의 출발점입니다.

 

 

 

 

 

 

 

우주(천지, 대자연)의 텅 빈, 무(無, 공空)를 바탕으로 인간의 마음이 생겨났고,

우주(천지, 대자연)에 꽉 찬 성령(聖靈, 리理, 氣, 신)을 바탕으로 인간과 천지 만물이 생겼나 살아갑니다.

우주, 천지 대자연 섭리 속에 종교와 철학과 과학 등에서 인간이 찾고자 하는 영원불변의 절대 불변의 진리가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가 눈으로 바라보는 텅 빈 하늘과 흙덩어리가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는 천지(우주)의 모습이 아닙니다.

나를 낳아주고 살아가는 생명의 근원처가 바로 천지(대자연)이기 때문에 천지 부모(天地父母)라고 합니다.

하늘과 땅과 해와 달이 없이는 인간과 천지 만물은 생존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천지 일월은 생명의 근원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밝혀주신 영원불변의 절대 진리 증산도 우주론(宇宙論)에는 우주(천지, 대자연)가 어떻게 천지창조(빅뱅)가 되어서 어떻게 변화해가며, 우주가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항산성(恒常性)의 원리가 담겨 있습니다.

 

또한, 인간은 왜 태어나고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가? 하는 인생의 목적과 인간 마음의 소자출(所自出), 또 어떻게 인간의 본래 마음을 되찾을 수 있는가 등 진리의 본질적인 물음에 대한 모든 해답이 들어 있습니다.

 

 

 

 

 

 

 

 

 

증산도 우주론(宇宙論)은 대자연 섭리이며 천지가 변화하는 절대불변의 진리 모습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단 한 사람도 예외 없이 우주(천지, 대자연)가 돌아가는 이치(理致)를 알아야 비로소 인간의 참 마음의 소자출을 찾아 불퇴전의 마음을 세울 수 있고, 인생의 의미와 목적을 바로 알 수 있으며, 우주의 목적과 인류 역사 즉 천지 대세(天地大勢)를 보는 안(慧眼)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宇宙)의 문제는 시간의 문제다.

 

이 우주는 끊임없이 살아 움직이며 생명 변화의 춤을 추고 있다. 극미의 원자 세계에서부터 대우주 천체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변화한다. 이것이 바로 우주 수수께끼의 첫 번째 매혹이자 의문이다.

 

그러면 이 우주는 도대체 무엇을 위해 둥글어가는 것일까? 이게 참 궁금할 것 아닌가.

나사의 우주조사연구소장이었으며 물리학자이자 천문학자인 로버트 쟈스트로우(Robert Jastrow)가 한평생 망원경을 놓고 광막한 대우주 은하계를 관측했다.

 

그러던 어느 날 자기 마음속에 이런 의문이 들더라는 것이다. ‘도대체 이 우주에는 웬 별이 이렇게 많담?’ 본능적으로 나온 이 한마디가 신학자가 묻는 질문과 똑같은 것이다. ‘우주는 무엇 때문에 끊임없이 창조운동을 벌이고 있는가?’ 이렇게 우주의 본성을 물은 것이다.

 

 

 

 

 

 

 

 

이 우주 문제의 근본, 진리 결론에 대해 이 땅에 오신 증산 상제님께서 처음으로 간략하게 네 글자로 답을 내려주셨다.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8:4)

이 말씀 속에 모든 해답이 다 들어 있다.

 

증산 상제님은 생장염장, 이 네 질서로써 우주를 다스린다는 것이다.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것, 이것이 우주의 본성이요, 우주질서의 근본이다...

(도기道紀 134년 11월 16일)

 

 

 

 

 

 

 

 

우주론(宇宙論) 공부의 결론, 인존(人尊)

 

"천지는 나와 한마음이니 사람이 천지의 마음을 얻어 제 마음 삼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90)

 

 

우주론 공부의 결론은 ‘나는 누구냐? 인간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왜 인간으로 태어나서 제대로 된 삶을 살아야 하는가?

우리 삶의 최종 목적은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먹고살기 위해 나름대로 직업을 가지고 있고, 또 공부를 하고 가정생활을 하지만 우리 삶 속에 주어져 있는, 하늘이 내린 누구도 피할 수 없고 거역할 수 없는 인생의 대사명은 과연 무엇인가?’ 이것을 우주론 공부를 통해 우주의 법칙으로 깨닫는 거예요.

 

 

 

 

 

 

 

 

얼마나 신나는 공부인가. 정말로 인생에서 가장 보람된, 우주 진리의 생명력을 마시는 공부다. 내 몸에 활력을 주는 이 세상의 어떤 보약이나 좋은 음식보다 백 배, 천 배, 만 배 더 강력한, 우리를 영원히 무너지지 않게 하는 영적 활력소, 진리의 생명력을 주는 게 우주론 공부다.

 

이것을 제대로 깨칠 때 인간론에 대한 진리의 해답을 얻는다. 우주론의 결론이 바로 인간 삶의 근본 문제인 삶의 최종 목적, 인간 존재 속에 얽혀 있는 진리 의혹의 핵심을 깨치는 것이다.

 

 

우리가 인간으로 태어나 한 생애 동안 살면서, 나아가 인간의 삶을 마치고 천상에 올라가 신명으로 살아가면서, 우주의 조화 세계를 거닐며 실제로 진리의 참 주인공이 되어야 하는 진리의 큰 주제가 있다.

 

대우주 통치자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인류의 창세사로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 가을 우주가 종결되고, 지구 어머니의 자궁이 휴식기를 맞아 생물들이 더 이상 생성되지 않고 거대한 잠 속에 빠지는 우주의 겨울철까지, 후천 오만년 세세토록 우주의 법칙으로 선언해 주신 인간 역사의 발전 과정이 있다...

(도기道紀 144년 6월 18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상제님의 역천불변(易天不變) 만고불변의 우주 절대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29. 지구촌 최고의 참진리 새 문화 메신저 STB 상생방송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지구촌 인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조명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방송하고 있습니다.

지난 1998년 국내 위성 방송 송출을 시작으로 2005년 STB 상생방송 법인 설립하여 2007년 상생방송 개국과 함께 본격적으로 전파를 송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전국에 케이블 TV와 IPTV(인터넷TV), 위성방송을 통해 프로그램을 송출하고 있으며, 2015년 구글 TV를 통해 전 세계로 프로그램이 송출되고 있습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증산 상제님의 역철불변 만고불변의 우주 절대 진리 증산도 진리를 세상에 널리 알리는 일뿐만 아니라, 지구촌 최고급 문화와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고 수준의 방송장비와 인력을 갖추고 증산도 진리를 비롯한 한韓민족의 역사 문화와 더불어 그 안에 담겨 있는 우리의 정체성과 주체성, 가치관 등을 충실하게 전달하기 위하여 고품격 문화 콘텐츠를 방송하고 있으며, 지구촌의 다양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하여 시청자의 곁으로 바짝 다가가고 있습니다.

 

 

 

 

 

 

 

 

STB 상생방송은 상업적 콘텐츠와 광고방송을 하지 않습니다.

인류 보편의 공익적 문화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시청자 여러분의 문화적 역량을 키우고 인간으로서 건강한 정신과 가치관을 확립하여 진리적 욕구와 기대를 충족시켜주는 프로그램을 방송하고 있습니다.

 

 

 

 

 

 

 

 

상생(相生)으로 하나 되는 지구촌 인류의 미래, 상생의 새로운 문화를 전달함으로써 대한민국 국민뿐만 아니라 지구촌 전 인류의 마음조차 환하게 비춰줄 우주 절대 진리의 메신저로써 시청자 여러분에게 꿈과 비전을 제시합니다.

 

 

 

 

 

 

 

 

상생방송의 현재와 미래는 곧 인류의 미래이며 세계의 미래입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지구촌에 수많은 방송매체에서 유일하게 우주와 인류의 전 역사를 관통하며 후천 5만 년 새롭게 펼쳐질 인류의 미래, 상생의 지상 선경 낙원의 비전을 전하는 지구촌 최고의 참진리 새 문화 메신저 역할을 하는 방송매체입이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상생의 새 문화가 창출된다

 

상제님께서는 “모든 것이 나로부터 새롭게 시작된다.”라고 하셨다. 지나간 세상은 그 틀이 상극이어서 서로 뺏고 남의 것을 깨부수고 했지만 그건 자연적으로 없어져 버린다. 자연해소가 된다. 앞으로 역사 속에서 새로운 상생의 문화가 창출된다.

 

지금 세운(世運, 지구촌 돌아가는 모습)을 봐라. 이 세상은 상제님의 세상이다.

상제님이 천지공사에서 틀 짜놓으신 대로만 세상이 둥글어 간다. 상제님이 틀 짜놓은 것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진리의 나팔수, 상생방송

 

우리 상생 방송은 증산도의 나팔수다. 대진(大陣)이 나가려고 하면 나팔수가 먼저 앞질러 가면서 나팔을 불지 않는가.

상생방송은 적게는 우리 증산도 전 신도의 나팔수이고 크게는 전 인류의 나팔수다.

 

“증산도가 나간다~. 상생방송이 나간다~.” 하고 외치는 나팔수다. 나팔수가 먼저 나가고 우리는 그 뒤를 따라간다.

우리는 상생방송, 그 선발대를 앞장세워야 한다.

 

그렇게 상생방송을 어서 내보내야 이 역사 속에서 “증산도는 이런 것이다” 하고 증산도의 정체를 드러낼 수가 있다.

“강증산 상제님은 우주의 주재자요 우주의 통치자이시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주재하고 하늘, 땅과 세상 만유의 생명체를 지배 통치하는 절대자 참하나님이시다”라는 것을 알려야 한다. 우리 상생방송이 나가면 온 천하가 다 꿈을 깬다.

 

 

 

 

 

 

 

 

상생방송에는 우주변화원리, 상제님의 상생문화, 상제님 천지공사의 내용이념을 내보낸다. 선천에서 후천으로 넘어가는, 새 세상을 넘어가는 생명의 다리, 바로 그 알캥이가 나간다. 우리 상제님 진리가 방송에 나가는 것은 공인된 것이다. 진리에 합치되는 내용이라야 방송을 할 수 있다. 사람 사는 세상에 거짓이 없는 참된 진리라야만 방송이 가능하다.

 

 

 

 

 

 

 

 

증산도 진리가 방송으로 나갈 것 같으면 유식한 사람, 무식한 사람, 남자건 여자건, 젊은이건 늙은이건, 남녀노유를 막론하고서 사실 그대로 진리를 받아들인다.

 

“저게 가장 옳다. 저 진리 속에 나도 수용을 당해야겠다. 다른 진리가 20%나 30%, 진리에 합치된다고 하면 증산도 진리는 점입가경으로, 보면 볼수록 좋다. 새로운 문화요, 창조적이고 합리적인 진리다.” 하고 사람들이 호응을 한다.

“내가 찾던 것이 바로 저것이로구나. 여태 비밀 속에 감춰져 있다가 이제야 나오는구나.” 하고 확신을 한다.

 

 

 

 

 

 

 

 

옛날 비결을 보면, 별 이야기가 다 있지 않은가. 개벽을 한다는 등등, 여러 가지 말들이 있다. 자기 지식과 상식으로 절대 해결할 수 없는 세상 사람들의 수수께끼, 그 정답을 상생문화 속에서 찾는다. 상생방송, 증산도 속에 정답이 들어 있구나, 하는 것을 깨닫는다...

(도기道紀 138년 12월 5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상제님의 역천불변(易天不變) 만고불변의 우주 절대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28. 증산도의 현재와 미래

 

 

 

 

 

 

1871년 증산 상제님의 탄강(誕降)과 1909년 증산 상제님의 어천(御天), 그리1911년 태모 고수부님으로 증산도 제 1변 도문(道, 도장 개창)의 역사가 시작되었고, 1945년 광복과 함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혈혈단신으로 증산도 제 2변 도문(道門)을 개창하셨습니다.

 

1974년(음력, 1975년 양력)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에 의해 증산도 제 3변 도문(道門)의 역사가 또다시 시작되어 현재의 증산도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자연 섭리를 바탕으로 가을 개벽기 인류구원의 길을 열어주시기 위하여 인간의 몸으로 오신 증산 상제님의 대도 진리를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이 증산도의 가장 시급하고 중차대한 사명입니다.

 

 

천지 대자연 섭리나 가톨릭, 유교, 불교, 과학 등 천지의 이치나 인류 문화와 문명사가 그러하듯이 '역사는 현실이다.'라는 대명제 아래 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를 역사 속에 바로 세우고 하나하나 문명화하여 상제님과 태모님의 대도 진리 진면목을 드러내어 인류 역사에 새 시대 새 역사의 보편생활문화로 펼치고 있습니다.

 

 

 

 

 

 

 

 

우주이 주재자 증산 상제님의 진리의 전당, 증산도 국내 및 국외 도장

 

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를 공부하고 신앙하는 신앙생활의 중심 터인 증산도 도장(道場)은 대전 본부 도장과 대교육문화회관(태을궁)을 비롯하여 국내 여러 도시와 및 일본, 필리핀, 미국, 뉴질랜드, 홍콩, 인도네시아, 캐나다, 독일, 스위스 등지에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 포교회, 청소년 포교회, 대학생 포교회가 도장과 학교에서 동아리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교수 신도회와 일반 도생(道生) 등 다양한 계층이 한데 어우러져 신앙하는 성소(聖所)입니다.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증산 상제님의 역천불변 만고불변의 우주 절대 진리로서 다가오는 신천지 인류 보편의 생활문화인 상제님의 무극대도 세계를 알 수 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상생문화연구소에서는 각계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상제님 진리의 세계화, 대중화에 힘쓰며 전 인류에게 희망의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에 담겨 있는 원시반본, 해원, 상생, 보은의 인류구원 정신을 깊이 이해하고 상제님의 정신세계를 세계에 펼치고 후천 개벽문화를 구체적으로 실현하여 무극대도 진리를 지구촌 인류에게 전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상생문화연구소에서 출간되는 많은 진리 서적을 통세상에서 가장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며 철학적인 대도(大道) 진리 세계를 만날 수 있습니다.

 

 

 

 

 

 

 

 

현재 증산도 『도전道典』을 7개 국어로 번역하였으며, 『증산도 사상 연구』논문집이 제7집까지 발행되었고, 증산도 진리와 한韓문화, 세계 문화 등에 관련된 40여 권의 상생문화 연구총서를 출간하였습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진리 세계를 알 수 있는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 지구촌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현대의 문화와 문명 등 다양한 콘텐츠를 방송하며 국내는 물론 구글 TV를 통해 지구촌 전역에 방송되고 있으며, 시청자 여러분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증산도의 한韓민족의 희망이며 인류의 미래입니다.

 

지구촌 인류는 앞으로 우리가 모두 꿈꾸던 세상, 상생의 세상, 희망의 미래 신천지(新天地) 후천 선경세계로 나아갑니다.

그러나 후천개벽이라는 큰 고개를 넘어가야만 합니다. 증산도는 지구촌 인류에게 참하나님의 무극대도 진리를 전하여 후천개벽을 극복하고 우리가 모두 신천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증산도는 신천지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하여 우주의 절대자요 참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지구촌 인류에게 전할 것이며 언제나 희망의 진리 등불이 될 것입니다.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중

 

 

상극에서 상생으로 질서가 바뀐다

 

봄여름 선천에서 바로 가을 우주 후천으로는 못 넘어갑니다.

? 우주 질서가 너무 크게 바뀌기 때문이에요. 에서 음으로, 성장의 질서에서 성숙의 질서로 바뀌어서, 남성 문화 중심에서 여성의 음권이 강화되어 남녀동권, 정음정양 문화로 세상이 바뀝니다. 자연의 질서와 인간의 문명 질서가 함께 바뀌는 것입니다.

 

 

상제님의 진리에서 선천은 자연과 인간 세상의 모든 것이 상극相克입니다.

내 가게, 내 사업이 더 잘 되어야 하고, 경쟁 상대를 이겨야 하고 무너뜨려야 해요.

나라도 그렇잖아요. 자기 나라 중심으로 다른 나라와 경쟁합니다. 자기 국민을 우선 먹여 살려야 하니까요.

 

이런 개인 이기주의, 국가 이기주의, 지역 이기주의 때문에 인류가 크게 하나가 못 되어서, 개벽기에 많이 희생을 당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많이 못 살립니다. 그래 상제님이 오셔서 하나님의 마음인 상생相生, 살릴 생자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너희들은 살릴 생 자를 손에 쥐고 다녀야 한다.”라고 말입니다.

 

 

 

 

 

 

 

 

앞으로 하늘의 질서, 땅이나 인간 마음의 질서, 인간과 인간의 관계, 나라와 나라 관계가 전부 상생으로 돌아갑니다.

 

이 증산도 상제님의 진리인 상생을 정치판에서 가져다가 상생을 하자.면서 상생의 정치, 상생의 노사 관계등 상생을 찾고 있어요. 그런데 본래 상생은 그 사람들이 말하는 함께 잘 살자. 공생하자!’라는 뜻이 아니라 남을 잘 되게 하고 서로 살린다.는 뜻입니다...

(도기道紀 145년 1월 11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상제님의 역천불변(易天不變) 만고불변의 우주 절대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27. 증산도 도문(道門, 도장 개창)의 생장성(生長成) 개척사

 

 

 

 

 

 

 

 

 

 

 

 

 

 

증산 상제님 진리의 참모습을 나타내는 대도(大道) 진리이며 역천불변 만고불변의 우주 절대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진법(眞法)으로 상제님 진리의 정통 맥인 증산도 도장 개창의 1백 년 개척의 역사는 증산 상제님(태모 고수부님)께서 천지공사로 처결하신 그대로 3번의 변화를 거치게 됩니다.

 

이는 만고불변하는 생(生)-장(長)-성(成)하는 우주 대자연의 변화법칙을 바탕으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 내일은 삼변성도(三變成道)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56)

"삼변(三變)이라야 성국(成局)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369)

"삼천(三遷)이라야 내 일이 이루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64)

 

 

 

증산도 도운(道運, 증산도가 변화하며 나아가는 길)의 개척사는 크게 세 번의 변화하는 판도를 거치게 됩니다.

그리고 마침내 상제님 진리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도전道典』이 간행되어 증산 상제님의 참되고 참된 진법(眞法) 참신앙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역천불변하고 만고불변하는 증산 상제님의우주 절대 진리 - 증산도 제 1변 도운

 

 

"나의 일이 장차 초장봉기지세(楚將蜂起之勢)로 각색이 혼란스럽게 일어나 잡화전 본을 이루리라,

그러나 그 후에 진법(眞法)이 나오게 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6:126) - 초장봉기지세: 초나라 장수들이 벌떼같이 일어나는 형상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으로부터 종통 대권을 전수받으시고, 가을 개벽기 인류구원의 프로젝트인 천지공사를 인간 역사에 처음으로 실현하시며 진리의 씨앗을 뿌리셨고 이로부터 증산도 도문(道門, 도장 개창)의 역사가 본격적인 역사의 문을 열었습니다.

 

 

 

 

 

 

 

 

 

 

 

 

증산도 1백 년 개척사의 제 1변은 태모 고수부님을 시작으로 차경석 성도의 보천교가 인류 종교 역사상 그 유례가 없는 단기간 내에 폭발적인 성장을 합니다. 1911(신해)년으로부터 증산도 도문의 개척사가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교 이름(교명敎名)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묻는 성도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 하셨습니다.

 "천하를 통일하는 도(道)인데 아직은 때가 이르니 '선도(仙道)'라고 하라. 후일에 진법(眞法)이 나오면 알게 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9)

 

 

 

 

 

 

 

 

 

 

 

 

차경석 성도는 상제님 천지공사 말씀 그대로 만인대적(萬人大賊)과 초패왕(楚覇王, 항우) 도수(度數)를 맡아 역사에서 이루는 주인공이 됩니다. 1919년 60 방주를 임명하고 3년 만에 간부만 55만 7천7백 명에 달하게 됩니다. 

 

 

보천교(조선총독부에 등록하는 과정에서 이상호가 임의로 보화교를 보천교로 등록)는 일본 제국주의의 엄중한 감시를 받던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700만 명에 육박하는 폭발적인 도세(道勢) 성장을 이루게 됩니다.

 

 

한반도에 거주하던 우리 동포가 2천 만 명 남짓이었던 시기에 정읍에 본부를 둔 보천교 신도가 약 7백 만 명에 육박하며 한韓민족의 거대한 신앙 결사체이자 항일 독립운동의 거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급격한 세력 확산과 독립운동 지원을 두려워한 나머지 보천교에 대하여 무자비한 탄압이 가해지고, 차경석 성도의 사망으로 보천교는 해체되고 신도들은 지하로 숨어들게 됩니다.

 

 

 

 

 

 

 

 

 

 

 

 

뉴시스 차경석 보천교, 과연 사이비였나?

(보천교 십일전 - 조계사 대웅전, 조선총독부 지붕으로 올라가 청와대의 기원이 된 기왓장)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828_0010254519&cID=10701&pID=10700

 

 

 

 

 

 

 

 

 

 

 

 

 

 

【전북도민일보】 일제강점기 독립자금지원 중심은 '정읍'

(광복 후 이승만, 김구 등 독립운동 최고위층의 정읍 방문 - 정읍에 많은 빚을 졌다.)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7458

 

 

 

 

 

 

 

 

 

 

 

 

 

 

역천불변하고 만고불변하는 증산 상제님의 우주 절대 진리 - 증산도 제 2변 도운

 

 

일제의 탄압으로 흩어진 상제님 성도들의 신앙 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렵게 이어지게 됩니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패망과 함께 광복을 맞게 되자, 조부님으로부터 시작된 신앙의 불씨를 아버님에 이어 간직해 오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홀홀단신으로 전라북도 김제 용화동(금산사 앞)에서 증산도 제 2변을 여셨습니다.

 

혈심(血心)으로 포교하시며 수십만 명의 신도를 규합하였으나, 1950년 한국전쟁 발발과 함께 증산도 제 2변의 문을 닫으며 20년 대휴게기(大休憩期)를 거치게 됩니다. 

 

 

 

 

 

 

 

 

 

 

 

 

 

역천불변하고 만고불변하는 증산 상제님의 우주 절대 진리 - 증산도 제 3변 도운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 그대로 증산도 제 1, 2변이 역사의 사명을 다하였고,

"내일은 삼변성도니라.", " 삼천이라야 일이 이루어지느니라.", "삼변이라야 성국이니라." 말씀과 "갑을(甲乙)로써 머리를 들 것이요."라는 말씀 그대로 1974(음력, 1975 양력)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증산도 제 3변의 역사 개척을 시작하셨으며 오늘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세상에서는 상제님께서 138년 전에 우리가 살고 있는 동방 땅에 인간으로 강세하셨다는 것을 왜 그토록 모르고 있습니까?

왜 사람들이 증산도 진리의 핵심을 그렇게 모르나요?"하는 것입니다.

 

"해방 전에 6백만 내지 7백만의 신도가 강증산 상제님을 신앙하면서 가을개벽을 학수고대하였다고 들었는데, 어째서 지금은 그때보다도 더 상제님 진리를 모르고 있는가요? 왜 교과서에도 제대로 나오지 않습니까?" 하고 묻습니다.

 

내가 상제님 전도 사업을 시작한 20대부터 끊임없이 들어 온 질문이에요. 계층을 떠나서 증산도 진리를 접하는 많은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묻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증산도 진리의 내막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왜 그런 것일까요?

 

 

상제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9년 동안 천지공사로써 가을 천지의 새 역사 판도를 다 짜놓으시고, 성수 39세 되시던 서력 1909년에 돌아가셨습니다. 이후 상제님의 삶과 행적에 대한 기록이 간행되었는데, 초기에는 상제님의 호칭을 '상제'라고 하지 않았어요. '선생' 또는 '천사' 등, 세속의 범용한 인물을 존경해서 부르는 호칭을 썼습니다.

 

그 여파가 상제님이 어천하신 지 백 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 남아서, 좋지 않은 언습과 상제님에 대한 그릇된 인상이 지워지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좀 배웠다는 사람들, 지식인들에게 더 깊이 뿌리내려져 있어요.

 

 

 

그리하여 "내가 이제 모든 걸 풀어놓아 각기 자유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을 지은 연후에 진법을 낸다."(증산도 도전4:32:2)라고 하신 상제님 말씀 그대로 난법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개인의 목적을 위해서 상제님의 말씀을 멋대로 해석하고 진리를 조작했어요.

 

예를 들면 '내가 상제님에게서 종통을 받았다. 도통의 증표를 받았다. 계시를 받았다'라거나 또는 '상제님의 가족들에게서 증표를 전수받았다.'라는 식입니다. 자신의 정통성을 주장하기 위해 상제님 말씀의 본래 뜻을 왜곡시키고, 상제님 진리의 중추신경이라 할 수 있는 공사내용을 삭제 또는 날조한 겁니다. 그래서 그 본래의 틀이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상제님이 도통 맥을 누구에게 어떻게 전수하셨는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

 

 

 

 

 

 

 

 

 

 

 

 

 

『도전道典』 간행을 통한 진법(眞法)도운의 출현

 

그런데 마침내 상제님 진리의 순수한 원형이 세상에 드러남으로써, 이런 상처가 치유되고 진리가 복구되는 시대, 진법 도운 시대가 열렸습니다. 상제님의 참법을 여는 일꾼들에 의해 우리 한민족뿐만 아니라 전 인류, 나아가 천지신명들까지도 상제님 진리의 본래 면목을 알 수 있는 통일 대경전, 『도전道典』이 간행된 것입니다.

 

 

상제님의 공사 내용을 통해서, 강증산 상제님이 본래 어떤 분인지, 상제님의 위격과 도권은 무엇인지, 그리고 상제님의 도통맥은 어떻게 전수되었는지, 또 앞으로 상제님 천지사업은 누가 언제쯤, 어떻게 끝매듭 짓는지를, 만인이 진리의 눈으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정성만 있으면 상제님 진리를 멋지게 만날 수 있어요. 상제님 진리의 왜곡 시대, 난법 시대가 드디어 막을 내린 것입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백 년의 증산도 개척사는 인류의 『도전道典』 문화시대를 열기 위한 지난한 과정이었습니다. 이제 인류는 『도전道典』을 통해, 그동안 우리가 어떤 세상을 살아왔으며 앞으로 어떤 세계를 향해 인생의 항해를 계속할 것인지를 환히 깨우치게 될 것입니다...

(도기道紀 138년 8월 31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상제님의 역천불변(易天不變) 만고불변의 우주 절대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26. 증산도 도문(道門, 도장 개창)의 역사

 

 

 

 

 

 

 

 

오늘의 증산도는 우주의 가을철을 앞두고 하늘 보좌에서 인간의 몸으로 이 세상에 내려오신 증산 상제님의 행적과 가르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대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의 자리에서 삼계 우주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1871(신미)년 전라도 고부군(현재의 정읍시)에서 인간으로 탄강(誕降)하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39년 동안 병든 하늘과 땅, 그리고 인류 구원의 프로젝트, 즉 천지공사(天地公事)를 행하시고 하늘 보좌로 돌아가셨습니다. (어천御天) 

 

 

 

 

 

 

 

 

 

증산 상제님의 역천불변 만고불변의 우주 절대 진리를 현실 역사에 처음 뿌리를 내리신 분의 증산 상제님의 반려자이시며 상제님으로부터 종통 대권을 전수받으신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1911(신해)년 10월 포정소(布政所, ) 문을 여시고 증산 상제님을 신앙 따르던 성도(聖徒)들을 이끌고 현재 전라북도 정읍시 대흥리에서 첫 도문(道門)을 여시며 증산도 도장 개창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증산 상제님의 역천불변 만고불변의 절대 진리 증산도 도장 개창(開創)의 역사가 남성이 아니라 여성인 태모 고수부님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이는 증산도의 종통맥이 도조(道祖)이신 상제님으로부터 태모 고수부님께 도(道)의 정통 맥, 바로 종통 대권을 전수받았기 때문입니다. 

 

 

 

 

 

 

 

선천 5만 년 동안 형성되어상극의 억음존양(抑陰尊陽)의 시대 질서를 깨고 후천 상생의 정음정양(正陰正陽) 새로운 창조의 질서 시대를 열도록 먼저 인사(人事, 역사)로 실현하신 것입니다.

 

 

참하나님 증산 상제님으로부터 종통 대권을 전수받으신 자애로운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증산도 첫 번째 도장 개창 역사는 양(陽)의 시대에서 음(陰)의 시대를 여는 증산도 도운(道運, 증산도가 나아가는 길)의 개창자로 인사(人事)의 주장자로서 도운(道運)의 창업을 열어주시어 광구천하(匡救天下)의 첫 발자국을 내딛으신 것입니다.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정읍 대흥리 차경석 성도의 집을 본소(本所, 본부)로 정하시고 전국 각 지방으로 포교에 힘쓰게 하셨습니다.

성도들의 성심으로 불과 삼 년 만에 삼남(전라도, 경상도, 충청도)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 태을주(太乙呪) 소리가 끊이지 않고 울려 퍼지게 됩니다.

 

 

이와 같은 모습은 바로 증산상제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인 천지공사를 역사로 실현하며 만고불변의 절대 진리 씨앗을 태모 고수부님을 통해 이 땅에 깊이 파종(播種) 되어 그 뿌리를 내렸으며 이는 증산도 도문(道門, 도장 개창)의 역사가 시작되어 참신앙을 향한 역사의 고고성것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리 증산도의 진리, 이 새 진리 탄생의 주제는 무엇인가? 한마디로 증산도는 ‘어떻게 지난 동서 인류의 역사, 확장해서 말하면 선천 상극의 우주 역사를 끝마무리 짓고 여름철 성장기에서 가을 성숙기, 가을의 새 우주로 넘어갈 수 있느냐?’ 하는 중차대한 우주 전환기의 생사문제를 가지고 세상에 출세한 것이다.

 

그 도(道)의 주인이신 우주의 통치자요, 조화주요, 삼계 대권의 절대자 상제님이 마침내 동방의 이 땅에 오셔서, 선천 상극 질서로 닫혀 있던 우주 삼계, 하늘과 땅과 인간, 나아가 우주의 속세계인 신명계의 장벽까지 정리해서 가을 우주 세상을 활짝 열어 놓으셨다. 한마디로 개벽을 해 놓으셨다.

 

 

 

증산도의 진리 주제는 개벽이다. 개벽을 말하지 않고, 개벽을 제대로 외치지 않고 증산도를 알 수 없다. 증산도를 제대로 체험할 수가 없다. 결론적으로 ‘앞으로 남북통일과 동북아 역사전쟁을 넘어 지구촌 자본주의 문명시대가 어떻게 끝나고 새 세상이 열리는가?’ 하는 개벽 소식이 증산도의 주제다.

 

모든 동서 성자들이 한 생애를 다 바쳐 깨달은 것이 ‘지상 천국이 가까이 오고 있다. 미륵님의 용화낙원이 온다. 신선 세상이 온다.’  그리고 ‘이것은 오직 우리를 내려보내신 우주의 조화주 하나님이 직접 오셔서 이루신다.’라는 것이다. 이것이 동서 깨달음의 역사와 진리의 1차 결론이다.

 

 

 

기독교의 가르침에서 가장 위대한 복음, 인간의 야만성과 모든 묵은 기운, 어둠을 씻어낸 한마디가 “앞으로 천국이 건설된다. 하나님의 나라가 온다.”라는 것이다. 천국은 아버지의 나라, 아버지가 몸소 세우시는 진정한 새 세상이다. 모든 인간이 진리의 열매를 맛보고 이 우주와 더불어 불멸의 생명을 받는 천국은 우주 역사의 최종 결론이다. 그것은 아직은 영원히 이룰 수 없는 꿈같은 세상, 유토피아다.

 

그런데 지상 천국이 이뤄진다는 소식이 있다. 바로 근대 역사의 출발점인 동학의 개벽이다. 그리고 그것을 완결 짓는 것이 참동학 증산도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깨달음의 최종 결론을 좀 더 힘차게, 진리 기운을 온몸으로 느끼면서, 그 진리의 주인공으로서, 그 세상을 건설하는 창업자로서, 새 역사의 주인공으로서 가을개벽을 외쳐야 한다.

 

 

 

 

마음 법을 외친 불가佛家에서는 ‘도솔천의 천주이신 미륵님이 새 진리를 가지고 오신다. 용화龍華낙원이 이뤄진다.’라고 했다.

용은 조화를 뜻한다. 조화낙원이 이뤄진다는 것이다.

 

 도솔천의 하나님이 오셔서 새 법(法, 진리)을 주신다! 그래서 석가는 자기 아들과 수석제자 가섭에게 ‘너희는 내 법을 받아 열반하지 마라. 앞으로 오시는 도솔천 천주님의 새 법을 받아라. 그때까지 대기상태로 있어라.’라고 했다. 마음 법에 대해 온 인류가 함께 도를 통할 수 있는 새 법이 나온다는 것이다. 이것이 불법 신앙과 깨달음의 최종 결론이다.

 

 

 

 

선가仙家에서는 여동빈이 ‘용화낙원, 조화낙원을 건설하시는 미륵님은 어디 계시는가? 그 미륵님은 누구인가?’에 대해 직접 써놓은 깨달음의 한마디가 있다. 그 핵심 결론이 ‘유가와 도가에서 외친 상제님은 도솔천에 계신다. 즉 상제님은 미륵님이다.’라는 것이다. 여동빈은 유교와 도교, 불법의 인류 구원에 대한 한 소식과 깨달음을 융합적인 시각으로 보고 최종 결론을 내린 것이다.

 

 

상제님은 앞으로 진리의 새 법을 가지고 오시는, 궁극의 미래 세상을 여시는 새 부처님이다. 남사고는 미륵을 종불宗佛이라고 했다. 미륵은 모든 부처 가운데 깨달음이 가장 높은, 도의 근원에 계시는 으뜸 부처다. 따라서 부처를 말할 때는 미륵을 알아야 제대로 된 깨달음의 진리 열매를 맛볼 수 있다.

 

또 미륵불은 혁신불이고 개벽불이며 장차 이 우주질서가 바뀔 때 서방 정토 세계에서 걸어오시는 미래불이다. 그래서 미륵불상은 서 있다. 앉아서 선정禪定에 들어 있는 부처는 과거불이다...

(도기道紀 144년 7월 2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참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이 우주를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로써 다스리신다.

 

 

(정명희 강사님 우주관 강의 내용中)

 

 

 

 

 

우주 변화의 근본정신, 생장염장

1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四義)를 쓰나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2 해와 달이 나의 명(命)을 받들어 운행하나니

3 하늘이 이치(理致)를 벗어나면 아무것도 있을 수 없느니라.

천지개벽의 이치, 역(易)

4 천지개벽(天地開闢)도 음양이 사시(四時)로 순환하는 이치를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니

5 천지의 모든 이치가 역(易)에 들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41:4) 

증산 상제님께서 이 우주를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로써 다스리신다는 말씀입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이란 ‘낳고(生)-기르고(長)-성숙하고(斂)-휴식하는(藏)’ 과정을 말합니다.

 생(生) - 태어나다, 낳다

 장(長) - 성장하다, 늘이다

 (斂) - 거두다, 거두어들이다, 넣다

 장(藏) - 저장하다, 감추다, 간직하다, 품다

 

우주일년

초목이 지구일년을 한 주기로 하여 탄생 성장 결실하듯, 인간 역시 우주일년의 틀속에서 윤회를 거듭하며 영적으로 성숙한다. 이 우주일년은 인간의 영적 성숙의 주기이며 또한 인류문명이 탄생, 성장, 성숙, 소멸되는 큰 주기이기도 하다.  

우주일년은 지구년수로는 129600년이며, 지구일년을 춘하추동 사시로 나누듯 우주일년도 봄 여름 가을 겨울로 구분할 수 있다.  

 

선천(先天)

우주일년의 전반기 즉 우주일년의 봄여름을 통칭하는 술어이다. 지구년에 비유하면 봄여름 6개월에 해당한다. 우주일년의 한 주기가 129600년이므로, 선천은 그 절반인 64800년이다.

 

후천(後天)

우주일년의 후반기 즉 우주일년의 가을겨울을 통칭하는 술어이다. 지구년에 비유하면 가을겨울 6개월에 해당한다. 후천 역시, 129600년으로 순환하는 우주일년의 절반이므로 6 4800년이다.

 

선천 5만년, 후천 5만년

선, 후천 각 6만 4800년 중 인간이 살 수 있는 기간은 5만년씩이다. 그리하여 선, 후천을 각각 선천 5만년, 후천5만년이라 부른다. 선천은 분열생장하는 양(陽)의 시간대이며, 후천은 통일성숙하는 음(陰)의 시간대이다.

 

선천개벽(先天開闢)

선천세상이 열리는 개벽, 즉 우주의 겨울이 모두 끝나고 우주일년의 봄이 새로 열리는 개벽을 선천개벽이라고 한다. 하루에 비유하면 칠흑 같은 어둠을 깨고 첫새벽의 광명천지가 열리는 것이 선천개벽이며, 지구년에 비유하면 기나긴 겨울이 모두 끝나고 뭇 생명이 싹을 틔우는 새봄의 시작이 곧 선천개벽에 해당한다. 

 

후천개벽(後天開闢)

후천세상이 열리는 개벽이다. 지구년에 비유하면, 여름철이 모두 끝나고 가을기운이 막 몰려오기 시작하는 때에 해당한다.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뀔 때에는, 만물을 분열시키려는 여름기운(火)과 만물을 통일시키려는 가을기운(金)이 서로 부딪히기(火克金) 때문에 필연적으로 큰 변국(變局)이 일어나게 된다.

 

천지성공(天地成功)

증산 상제님께서 처음 쓰신 술어로, 지축이 정립된 이후의 우주의 가을세상을 일컫는 말이다. 천지는 우주일년을 한 주기로 하여 인간농사를 짓는데, 우주의 가을이 되어야 비로소 인간의 생명이 결실되어 천지가 성공(成功)하므로, 이 우주가을시대를 천지성공시대라고 한다. 천지를 인격화한 술어라고 할 수 있다.

 

우주의 봄은 천존시대, 우주의 여름은 지존시대, 우주의 가을은 인존시대라는 의미입니다.

도전(道典)을 보면, 천존, 지존, 인존에 대한 증산 상제님 말씀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人尊時代)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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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주 증산 상제님  어천치성 봉행

일시 : 도기道紀 143년 음력 6월 24일(서기 2013년 7월 31일)

장소 :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1 증산 상제님께서 어천하실 즈음에 성도들에게 몇 차례 깨우쳐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큰 복을 구하거든 일심(一心)으로 나를 믿고 마음을 잘 닦아 도를 펴는 데 공을 세우고

2 오직 의로운 마음으로 두 마음을 두지 말고 덕 닦기에 힘써 내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0:62)

 

“천지에는 한량없는 큰 복이 있나니 세상 사람들의 작은 복을 부러워 말고 천복(天福)을 얻도록 힘쓰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181)

 

 

 

 

상제님 어천절은 도기道紀 39년(서기 1909년) 음력 6월 24일,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천상의 보좌로 다시 환궁하신 것을 기리는 날입니다.

 

전 인류가 가을 개벽의 목을 넘겨 후천 조화선경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구원의 다리를 놓아 주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한 여름의

무더위 속에서 천하의 모든 병을 대신 앓으신 후 온 인류의 유일한 살길인 의통을 전해주시고 천상 보좌로 환궁 하셨습니다.

 

우주사의 인존시대를 선언하심

1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人尊時代)니라.

2 이제 인존시대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를 바로잡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2)

 

이제는 성사재인의 시대

4 선천에는 모사(謀事)는 재인(在人)이요 성사(成事)는 재천(在天)이라 하였으나

5 이제는 모사는 재천이요 성사는 재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

 

 

“오늘이 상제님께서 인간 세상에 오셔서 신천지의 새 역사를 여는 모든 꿈을 일꾼들에게 다 넘겨 주시고 가신 날이다.

천지의 모든 꿈이 일꾼들 손에 의해 성취되고 완성된다.”   종도사님 말씀(2009년 어천치성)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북두칠성이 내 별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89)

 

삼신은 낳고 칠성은 기르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40)

 

칠성 공사는 후천 인간을 내는 공사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칠성 공사는 후천 인간을 내는 공사요, 낳아서 키우는 공사니라.” 하시고

후천 기운은 사람을 키우는 칠성 도수(七星度數)이니, 앞세상은 칠성으로 돌아가느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상제님의 천지공사는 낳는 일이요, 나의 천지공사는 키우는 일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99)

 

종도사님 말씀

 

【"칠성은 이 모든 별자리의 머리, 중심이기 때문에 천상의 극極이다. 천체 우주의 별자리에서의 황극皇極이 칠성이다. 그래서 이 칠성기운을 크게 받는 사람이 역사의 중심에 서는 것이다. 태고로부터 인류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칠성신앙을 했다. 칠성문화가 후천 가을천지에서 제대로 뿌리내리기 때문에 성의 구조와 기능을 바르게 알아야 한다.

 

 

우주의 주재자,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계신 별 북두칠성

 

상제님께서는 고상옥황에 계시기 때문에 옛 사람들은 옥황상제님이라고도 하였습니다.

 

 

“나는 칠성(七星)이니라” (증산도 도전6:7:4)

 

하느님은 10수로서 하느님의 완전성을 이 세상에 드러냅니다. 10수는 무극수입니다.

그래서 하느님을 무극제無極帝라 부릅니다. 그런데 이 10수는 3과 7의 합수로서 이루어집니다.

 

3은 본체(本體)가 되고 7은 작용(作用)이 됩니다. 체는 몸을 이루는 것이고 용은 실제로 작용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시간을 일주일을 주기로 활용하는 것이 용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그리고 3은 생(生)을 하는 것이고, 7은 성(成)을 합니다. 또 3은 창조를 하는 것이고, 7은 완성을 합니다.

(인간도 3+7=10으로 하늘 기운인 3혼魂은 정신을 땅 기운인 7백魄은 육체 구성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상제님께서 “나는 칠성(七星)이니라.”(증산도 도전道典 6:7:4) 하신 말씀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어요.

칠성은 하느님의 목적이 완성되는, 하느님의 목적을 완성시키는 별입니다.

하느님의 이상을 성취시키는 별이 칠성인 것입니다.

그래서 상제님께서는 “북두칠성이 내 별이니라.”(증산도 도전3:89:6)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성신은 칠성이 주장하느니라” (증산도 도전4:141:2)

 

은하계의 별이 1천억 개라고 합니다. 그리고 은하계가 수없이 많은데 그 모든 별들을 칠성이 주장합니다.

하늘의 황극자리에 있는 별이 북두칠성 입니다.

 

“모든 것이 칠성에게 매여 있으니 중천공사(中天公事)를 조정(調定)하리라” (증산도 도전11:236:2)

 

태모님께서는 모든 인간의 복록을 중천신에게 맡기는 공사를 보십니다. 칠성이 북쪽에 있으면서 중천이죠. 북천이면서 중천입니다. 북쪽이 하늘의 중심하늘이 되는데, 태모님께서는 북두칠성에게 중천신계를 맡기는 공사를 보십니다. 인간의 복록과 수명을 결정하는 역할을 북두칠성이 직접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칠성에게 매여 있으니 중천공사(中天公事)를 조정(調定)하리라.” 하시고 “선천에는 창생의 수명(壽命)을 명부(冥府)에서 결정하였으나 후천에는 중천신계(中天神界)에서 책임을 맡아 균일하게 결정할 것이요.
복록은 천지에서 평등하고 넉넉하게 정하여 후천 오만년 동안 끊이지 않고 베풀게 할지라.” 하시며 하늘을 향해 “중천신! 중천신! 중천신!” 하고 중천신을 부르시니 구름이 마치 머리를 숙이고 영(令)을 받드는 사람의 형상을 하고 있더라.
하루는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칠성경을 많이 읽어라.” 하시고 “살고 죽는 판단은 중천신이 하니, 중천신에게 빌어야 조상길이 열리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11:236:2∼8)

 

“칠성경은 재액(災厄)을 물리치고 복을 구하는 큰 경문(經文)이니라” (증산도 도전5:292:5)

 

칠성경(주문呪文)의 첫 번째 의미가 양재초복(攘災招福), 재앙을 물리치고 복을 불러오는 주문입니다. 그리고 영원한 생명과 건강한 몸을 만들어줍니다. 영원한 생명이라는 것은 불멸의 선(仙)의 생명이 칠성으로부터 온다는 것이고, 건강한 몸이라는 것은 칠성경을 읽으면 무병장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삼신은 낳고 칠성은 기르느니라” (증산도 도전11:240:10)

 

삼신은 창조하는 역할을 하고 칠성은 성숙시키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삼신은 문명을 창조하고, 칠성은 문명을 성숙시키는 역할을 분담하고 있습니다. 또한 태모님께서는 “칠성경은 자손을 위하여 좋은 주문이니 많이 읽으라.”(증산도 도전11:378:7)고 하셨습니다.

 

“칠성도수는 천지공사를 매듭짓는 도수니라” (증산도 도전11:360:4)

 

칠성은 하나님의 천지창조 목적을 완수하는 별이기 때문에 선천을 매듭짓고 후천을 개창하는 모든 것이 칠성도수에 매여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 사람들에게 진리를 전하는 칠성도수 포교도 칠성의 기운을 받아서 이루게 되고, 개벽기에 인류를 구원하는 의통집행도 칠성기운을 받아서 이루게 되고 후천에 선의 문명, 새로운 문명을 여는 것도 칠성도수를 받아서 이루게 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칠성으로부터 성령을 받아야만 진정한 상제님의 일꾼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주를 주재하는 목적을 완성시키는 그 모든 것이 천지공사 속에 들어있기 때문에, 천지공사를 완성시키는 도수가 칠성도수 입니다. “상씨름은 상두쟁이가 한다.”는 상제님 말씀은, 진정한 일꾼, 상씨름꾼은 북두칠성의 성령을 받은 일꾼이 주인공이 된다는 뜻입니다.

 

“칠성공사는 후천 인간을 내는 공사요, 낳아서 키우는 공사니라” (증산도 도전11:99:1)

 

후천의 새 생명을 받는 것도 칠성도수를 통해서 받고, 성숙하는 것도 칠성도수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핵심은, 칠성도수라는 것은 인간의 성숙도수면서, 완성도수면서, 생명을 살리는 도수입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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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길흉화복에 관한 말씀

 

지성(至誠)에 움직이지 않는 마음은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9:123:10)


 
천하의 모든 일의 길흉화복(吉凶禍福)이 스스로의 정성과 구하는 바에 따라서 얻어지는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 4:89:12)


 
선령신(先靈神)을 잘 받들고 정성을 지극히 하면 소원성취할 것이오. (증산도 도전 1:33:7)


 
옛적에 어떤 사람이 선술(仙術)을 배우기 위하여 스승을 찾으려고 돌아다니더니, 어떤 사람이 선술 가르쳐 주기를 허락하며‘십 년 동안의 성의를 보이라.’하므로, 그 사람이 머슴살이로 진심갈력(盡心竭力)하여 그 집 농사에 힘썼느니라. 10년이 찬 뒤에 주인이 그 성의를 칭찬하며‘선술을 가르쳐 주리라.’하고, 그 부근에 있는 연못에 데리고 가서 이르기를‘물 위로 뻗은 버들가지에 올라가서 물로 뛰어내리면 선술을 통하게 되리라.’하거늘, 머슴이 그말을 믿고 나뭇가지에 올라가 물로 뛰어내리니, 미처 떨어지기 전에 뜻밖에도 오색 구름이 모여들고 선악 소리가 들리며, 찬란한 보련(寶輦)이 나타나서 그 몸을 태우고 천상으로 올라갔다 하였나니, 이것이 그 주인의 도술로 인함이랴, 학인(學人)의 성의로 인함이랴. 이 일을 잘 해석하여 보라. (증산도 (도전8:106:1∼9)


 
스스로 분수를 지켜 즐거워할 줄 알고 마음 닦는 공부를 잘하라. 정성스러운 마음이 잠시라도 끊어지지 않게 하며 날마다 더 널리 덕을 베풀기에 힘쓰라. (증산도 도전9:3:5∼6)


 


 
 병이란 제 정성으로 낫는다


 
병이란 제 믿음과 정성으로 낫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9:107:9)


 
(경학이)‘ 태을주로 사람을 많이 살리리라.’하신 상제님의 말씀을 떠올리고, 일시에 마음을 돌려 방에 들어가 가족을 물리친 다음 상제님께 기도를 올리고 지성으로 태을주(太乙呪)를 외우니 문득 노모가 살아나니라. (증산도 도전10:89:5∼6)


 
태모님께서 이르시기를“지성(至誠)이라야 자식을두고 볼 것이다.”하시거늘, 하씨가 집으로 돌아가 지극 정성으로 음식을 마련하여 치성을 올리고 수행하니 그 후로 1남 1녀를 더 두니라. (증산도 도전11:237:9∼10)


 
옥구에 사는 전선필의 모친 두오복(杜五卜)이 수년간 복통(腹痛)으로 고생하다가, 마침내 온몸이 부어 올라 어찌할 수 없게 되매 선필이 태모님께 병의 증세를 아뢰니 말씀하시기를“네 아내로 하여금 청수를 지극히 올리고 지성으로 심고하게 하며 사물탕(四物湯)을 청수에 달여 드리도록 하라.”하시므로, 선필의 아내가 그와 같이 하였더니 수일 내로 모친의 병이 씻은 듯이 나으니라. (증산도 도전11:62:1∼4 )


 
 
 우리 공부는 성경신 석 자 공부


 
너희들 공부는 성경신(誠敬信) 석 자 공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8:7:5)


 
나의 일은 운수(運數) 돌아 닿는 대로 될지니 욕심부리지 말라. 욕심이 앞서면 정성이 사무치지 못하느니라.

(증산도 도전8:112:3)


 
내가 부안(扶安) 신명을 불러도 응하지 않으므로 살펴보니, 신원일(辛元一)이 공부할 때에 그 지방신들이 호위하여 떠나지 못한 까닭이라. 이 일을 볼진대 공부를 어찌 등한히 알겠느냐. 공부가 그렇게 소중한 것이니 참공부는 지성으로 해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9:77:2∼4)


 
너희가 어느 때 어디서든지 내게 지성으로 심고하면 내가 받으리라. (증산도 도전8:38:7)


 
너희들이 나에게 하나의 정성을 바치면 나는 만(萬)으로 갚노라. 나를 따르는 자가 나에게 정성스런 말을 하거든 재물로써 그의 정성을 시험하여 보라. 재덕(財德)이 정성을 가늠하는 표준이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9:14:1∼3)


 
너는 도통을 지극히 원하느냐? 원치 말라! 지성으로 신심(信心)만 가지면 자연히 열리나니 허황(虛荒)한 마음을 갖지 말라. (증산도 도전11:238:1~2)


 
유지자사경성(有志者事竟成)이라. 뜻 있는 자는 한 번 뜻을 세우면 평생을 한결같이 일관하여 필경에는 성취한다는 말이요,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말로는 쉽지마는 어찌 쉽게 행하리오. (증산도 도전8:104:2∼3)


 
일심으로 정성을 다하면 오만년의 운수를 받으리라. (증산도 도전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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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산상제님 천지공사

오선위기의 씨름판공사 두번째 총각판 (세운世運)

 

일전쟁 => (두번째 오선위기 총각판 )

2차 세계대전=>(두번째 총각판 씨름)  국제연합 탄생

 

 

 

 

 

오선위기 세계질서의 대세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장차 일청전쟁이 두 번 일어나리니 첫 번째에는 청국이 패하고 말 것이요 ,두 번째 일어나는 싸움이 10년을 가리니 그 끝에 일본은 패하여 쫓겨 들어가고 호병(胡兵)이 침노하리라. 그러나 한강 이남은 범치 못하리라.” 하시고

 

사발에 물을 떠 오라 명하시어 손가락으로 물을 튕기시며 서양은 어족이라~’ 소리가 나면 한 손가락을 튕기지 않아도 쉬이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을 마치신 뒤에 동래울산(東萊蔚山)이 흐느적흐느적 사국(四國) 강산이 콩 튀듯 한다.” 하고 노래 부르시니라. (증산도 도전 5:405)

(호병이 침노하리라. 당시 중공군의 한국전쟁 참전.
미국은 한 손가락을 퉁기지 않아도 쉬이 들어가게 되리라. 주한미군 철수과정이 남북 상씨름을 판 막아 가는 매듭과정이다.)

 

말씀은 증산 상제님께서 애기판(1차대전)으로부터 마지막 상씨름까지의 한반도를 중심으로한 전쟁양상을 대국적으로 짚어 주신 것이다.


'장차 일청전쟁이 두 번 일어나리니'라는 말씀은 1931년의 만주사변과 1937년의 중일전쟁으로 실현되었다.만주사변은 일본의 승전으로 끝나고 후일 '일-독:중-러'의 오선위기 구도 속에서
중일전쟁이 발발하며 1939년 유럽의 나찌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함으로써 발발한 2차대전으로 확전된다.


그리고 일본은 중국으로부터의 완전철병 등을 요구한 미국과의 교섭이 결렬되자, 1941년 12월 8일 진주만을 기습, 태평양전쟁을 일으킨다.


이는 미국에게 오히려 2차대전 참전의 구실이 되어 주었고 후일 일본은 자국에 두발의 원자탄세례를 받고 무조건항복을 하게 되는 것이다.

만주사변을 시발로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에 패망할 때까지 계속된 중국과의 전쟁은 막이 내렸다.

 

 

첫 번째 전쟁: 만주전쟁 (만주사변) - 일본의 승리

 

일본군은 군사행동을 일으킬 명분을 조작하기 위해 류탸오거우의 만주철도를 폭파시키고 장학량의 짓이라 뒤집어 씌웠다. 1931년 9월 18일 선전포고도 없이 일본이 시작한 만주사변은 중국침략의 첫발을 내딛는 계기가 되었다.

 

두 번째 전쟁: 중일전쟁 - 일본의 패망

 

중국은 국민당군과 공산당의 국공합작(國共合作)이 성사되어 하나로 뭉쳐지는듯 하자 1937년 7월 7일 다급해진 일본군은 베이징 근교에서 야간 돌격훈련을 한다면서 중국군에게 싸움을 걸어왔다.

루꼬우차오(노구교盧構橋) 사건을 벌미로 마침내 중일전쟁의 포문이 열렸다.

 

하지만 애초부터 승산없는 싸움이었던 미국과 한판 전쟁을 치룬 일본은 원자폭탄의 위력 앞에 1945년 8월 15일 무조건 항복하기에 이른다.

 

만주사변을 시발로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에 패망할 때까지 계속된 중국과의 15년 전쟁은 막이 내렸다.

오선위기 총각판씨름은 만주사변중일전쟁태평양전쟁→ 일본패망

 

 

원자탄의 투하 목표지점은 바로 상생교(相生橋)!

 

히로시마의 심벌이자 세계평화의 상징이 된 '원폭돔'의 서쪽을 가다보면 T자형 다리인 상생교가 있는데 당시 시가지의 동서쪽과 서쪽을 이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고 전한다 . 바로 이 상생교가 원폭투하의 목표물이었으며 . 실제로 원자탄이 작렬한 지점이 상생교의 동남쪽 약 300미터 지점인 사마병원 상공 약 580m였음이 후일 조사로 밝혀졌다.

 

 

 

총각판 씨름의 결과 조선이 해방되고 두 번의 세계전쟁을 통해 기울었던 동서양의 세력이 어느전도 균형이 잡혔다.

그리하여 서구 제국주의 열강의 지배속에 있던 많은 약소국가들이 해방되었다.

이것이 상제님의 세계일가 통일정권공사에 의해 2차로 발현되어 창설된 국제연합(UN)이다.

그 끝에 일본은 패하여 쫓겨 들어가고 호병(胡兵)이 침노하리라.'는 8.15 해방 후 한국동란과 중공군의 인해전술을 말한다.


'그러나 한강 이남은 범치 못할 것이요, 미국은 한 손가락을 퉁기지 않아도 쉬이 들어가게 되리라. '한강 이남은 범치 못한다'는 것은 중공군이 실제로 한강유역에서 발생한 전염병(유행성출혈열)때문에 더 이상 진격하지 못한 것을 말한다.

 

한탄바이러스라는 명칭도 한탄강의 이름을 딴 것으로 우리나라 연구진에 의해 처음 전세계에 발표가 된 것이다.

이 전염병은 당시 중공군들에게 페스트나 콜레라와 같은 막강한 위력을 발휘했던 것이다.

 

이렇듯 전쟁의 이면에는 항상 전염병으로 그 판을 막는 현상이 되풀이된다.

전쟁이야말로 비위생적인 환경, 특정지역내의 인구과밀, 체내 저항력약화 등 전염병 발생의 최적요건이 동시에 구비되기 때문이다.

 

미국은 한 손가락을 퉁기지 않아도 쉬이 들어가게 되리라.

주한미군 철수과정이 남북 상씨름을 판 막아 가는 매듭과정이다

 

歲月汝遊劒戟中이나 往劫忘在十年乎아 (세월아! 너는 전쟁의 겁액 속에서 흘러가는데 그 겁액이 10년 세월에 있음을 잊었느냐!) (증산도 도전 5:292:5)

 

일본과 중국이 맞붙으며 제2차 세계대전으로 비화한 중·일전쟁인데 상제님은 이를 '총각씨름 공사'로 집행하셨다. 상제님께서 붙여준 천하통일지기와 일월대명지기를 받은 일본은 20세기 전반부를 통하여 승승장구했다. 그리고 드디어 중국대륙을 통채로 집어삼키려고 나서는데 그 본격적인 서곡이 1931년에 발발한 만주사변이다.

만주사변 => 중일전쟁 => 제2차 세계대전

 

조선은 일본의 선생국이었나니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조선은 원래 일본을 지도하던 선생국이었나니 배은망덕(背恩忘德)은 신도(神道)에서 허락하지 않으므로 저희들에게 일시의 영유(領有)는 될지언정 영원히 영유하지는 못하리라.” 하시니라.

 

대국의 호칭을 조선이 쓴다 ( 대한민국)

또 말씀하시기를 “시속에 중국을 대국(大國)이라 이르나 조선이 오랫동안 중국을 섬긴 것이 은혜가 되어

소중화(小中華)가 장차 대중화(大中華)로 바뀌어 대국의 칭호가 조선으로 옮겨 오게 되리니 그런 언습(言習)을 버릴지어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118)

 

일본은 배사율로 망한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서양 사람에게서 재주를 배워 다시 그들에게 대항하는 것은 배은망덕줄에 걸리나니 이제 판밖에서 남에게 의뢰함이 없이 남모르는 법으로 일을 꾸미노라.” 하시고

“일본 사람이 미국과 싸우는 것은 배사율(背師律)을 범하는 것이므로 장광(長廣) 팔십 리가 불바다가 되어 참혹히 망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119)

 

호연의 천지 마음에 붙인 일본 내모는 대공사

기유년 어천하실 무렵에 상제님께서 호연에게 “공부해야지, 저놈들을 싹 쓸어 보내야지!” 하시거늘

호연이 “어떤 놈?” 하니 “아, 까만 놈 말여.” 하시고

“호연아! 이제부터는 앉으나 누우나 붓으로 점을 찍으며 ‘일본놈 씨도 없이 해 주십시오. 이 땅에서 개가 핥은 듯이 없애 주십시오.

우리 조선을 찾게 해 주십시오.’ 하고 항시 입에 달고 다녀라.” 하시니라.

이후로 호연이 틈만 나면 먹을 갈아 가르침대로 행하니

불을 때면서도 부지깽이로 땅에 점을 찍으며 읽고, 뒷간에 가서도 막대기로 두드리며 외우는데

기유년 섣달까지는 구릿골에서 머무르며 행하고

그 이듬해인 경술(庚戌 : 道紀 40, 1910)년부터는 전주 본집으로 돌아가 명하신 대로 하거늘

을유(乙酉 : 道紀 75, 1945)년에 해방이 되매 과연 일본 사람들이 모두 개가 핥은 듯이 깨끗하게 물러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404)

 

이 글은 세상 비결이라

하루는 성도들에게 “이 글은 세상 비결이니 잘 기억하여 두라.” 하시며 옛글 한 수를 외워 주시니

이러하니라.

三人同行七十里요 五老峰前二十一이라
삼인동행칠십리 오로봉전이십일
七月七夕三五夜冬至寒食百五除
칠월칠석삼오야 동지한식백오제
(증산도 도전道典 5:407)

 

칠월칠석삼오야(七月七夕三五夜)는 8.15 해방을 말한다.
3+5=8, 3*5=15이며 해방 하루 전인 1945년 8월 14일이 음력으로 7월 7일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제 그 뒤의 구절인
'동지한식백오제(冬至寒食百五除)'는 앞으로 다가올 개벽을 예시해 주는 말씀이다.

 

이제 내가 큰 화를 작은 화로써 막아 다스리고 조화선경(造化仙境)을 열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 2:17)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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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증산도 신앙생활

 

 

신앙활동의 중심터, 도장

 

증산도 신앙생활의 중심터는 도장道場이다. 도장은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太母 고수부高首婦님을 모신 성전이다. 동시에 신도들이 모여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는 교육장敎育場이며 신도들이 수행해 나가는 수도장修道場이다.

 

현재 국내에는 전국 200여 개소에 도장이 있으며, 미국, 독일, 일본 등 국외 20여 개 나라에도 도장이 열려 있다. 증산도 신앙을 하려는 사람은 누구든 자기가 거주하는 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도장에서 증산도 입문 및 신앙생활에 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봉청수奉淸水와 배례拜禮


봉청수는 아침저녁으로 맑은 물(=淸水)을 떠 놓고 상제님과 태모님, 조상신께 절을 올리고 기도하는 가장 기초적이고 일상적인 신앙 의식이다. 물(水)은 생명 창조의 원동력으로, 기도할 때는 맑은 물이 인간과 신명을 연결해 주는 매개媒介가 된다. 청수를 올리는 것으로 하루를 여닫는 것은 이미 수천 년 전부터 우리 동방의 한민족에게 이어져 내려온 고유의 신앙문화요 전통이기도 하다. 우리 민족의 오랜 전통을 증산도가 전승하고 있는 것이다.


배례拜禮는 문자 그대로 신(명)들께 예를 갖추어 절을 올리는 의식이다. 상제님과 태모님에게 절을 올릴 때는 사배심고四拜心告의 예를 갖춘다. 사배四拜는 반천무지攀天撫地(하늘을 받들고 땅을 어루만진다)의 형상으로 네 번 절하는 것이고, 심고心告는 소리를 내지 않고 마음으로 기도 드리는 것을 말한다.



치성


증산도 신앙인은 정기적으로 또는 부정기적으로 치성을 올린다. 치성이란 상제님을 비롯한 천상의 신들께 온 정성을 다 바친다는 뜻이다. 증산도 신앙인의 치성은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경배하고, 천지 성신聖神과 조상신을 받드는 주요 신앙 의식이다. 일상적인 정기定期 치성은 국내외 증산도 도장道場에서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수요일 오후 7시 30분에 올린다. 치성 모시는 법을 전수받은 신도는 가정에서도 가족과 함께 가정치성을 올릴 수 있다.



수행 (주문수행과 도공道功)


우주의 가을은 모든 것이 영그는 계절인 만큼, 수행법 또한 천지 기운을 나의 온 몸으로 받아내려 내 심신과 영혼을 성숙시키는 것이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증산도의 수행법이다.


증산도의 수행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반복해서 주문呪文을 읽어 심신의 건강과 평화를 얻는 주문수행이고, 다른 하나는 온 몸을 움직이며 천지기운을 받아내리는 동작수행이다. 주문수행은 몸을 움직이지 않는 까닭에 정공靜功이라 하고, 동작수행은 몸을 활발히 움직이며 수행하는 까닭에 동공動功 혹은 도공道功이라 한다.


증산도에는 상제님이 내려주신 태을주, 오주 등 여러 가지 주문이 있다. 이들 주문 가운데서도 증산도 신앙인은 특히 태을주太乙呪 수행에 힘쓴다. 한마디로 증산도 신도라면 언제나 태을주를 입에 물고 있어야 한다.

 

훔치훔치 태을천 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 사파하?, 스물석 자로 된 태을주는 증산 상제님이 내려주신 생명의 주문, 만사형통 주문이다. 태을주를 읽는 것은 증산도 신앙에서 가장 중요한 의식이자 수행이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은 “피가 순환하듯 호흡을 하듯 몸에서 태을주 냄새가 나도록 읽고 또 읽으라.”고 말씀하신다.
온 몸을 움직이며 천지 기운을 받아내리는 도공道功에 대해서는 신도 각자가 도장을 찾아 그 수행법을 전수받을 수 있다.



증산도 신앙인이 되는 길 (입문入門과 입도入道)

 

 

증산도 신앙인이 되려면 그의 신앙이 얼마나 성숙한가 정도에 따라 입문入門과 입도入道 과정을 차례로 거쳐야 한다.입문은 증산 상제님의 진리를 배우고 체험하는 기초 교육과정이다. 누구나 지역 도장道場을 방문해서 입문 상담을 할 수 있다. 입문 상담 후, 적당한 시기에 해당 도장에서 입문 치성을 올리고 증산도의 기초 진리와 기본적인 신앙예법 등을 배운다.

 

이 같은 입문 과정을 마친 뒤, `증산도의 천하사 일꾼으로 신앙하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세우면 이내 입도를 하게 된다. 입도는 상제님·태모님과 천지성신께 증산도 일꾼으로 새로 태어나는 것을 고하는 의식이다. 입문 단계를 넘어 상제님의 대도大道를 깨치고 세상 사람을 살리겠다는 결의를 천지에 맹세하는 서약식인 것이다.



포교布敎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개벽기에 증산 상제님의 진리를 사람들에게 전해서 그들을 상제님에게 인도하여 살려내는 것이 포교다. 원한에 찌든 상극의 세상에서 상생의 세상으로 한 생명을 건져내는 것인 만큼, 포교는 증산도 신앙인의 위대한 봉사요 으뜸 사명이다. 특히 가을개벽 뒤 열리는 지상낙원인 후천선경에서는 개별 가족을 중심으로 한 가정도장家庭道場이 세상살이의 중심이 되므로 포교는 자기의 천륜인 가족부터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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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통치자,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대권능의 역사

천지공사란 무엇인가? = 천지개벽 (2)

 

 

증산 상제님 천지공사(天地公事) (1901~1909) 9년 천지공사

 

태모 고수부님 천지공사(天地公事) (1926~1935)10년 천지공사

 

 

증산 상제님께서 선천개벽 이래 상극의 운에 갇혀 살아온 뭇 생명의 원(寃)과 한(恨)을 풀어 주시어 후천 5만년 지상선경세계를 세워 온 인류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니 이것이 곧 인존상제님으로서 9년 동안 동방의 한국땅에서 집행하신 천지공사라.

 

이로써 하늘 땅의 질서를 바로잡아 천지 속에서 일어나는 신도(神道)와 인사(人事)를 조화(調和)시켜 원시반본(原始返本)과 해원(解寃), 상생(相生),보은(報恩)정신으로 지나간 선천상극(先天相克)의 운(運)을 끝막고 후천 새 천지의 상생의 운수를 여시니라.

 

이에 만고원신(萬古寃神), 만고역신(萬古逆神)과 세계문명신(世界文明神), 세계지방신(世界地方神)을 거느리시어 신명정부(神明政府)를 건설하시고 앞세상의 역사가 나아갈 이정표를 세우심으로써 상제님의 대이상향이 도운(道運)과 세운(世運)으로 전개되어 우주촌의 선경낙원(仙境樂園)이 건설되도록 물샐틈없이 판을 짜 놓으시니 이것이 곧 천지공사니라. (증산도 도전 5편 1장)

 

 

 

 

 

태모(太母) 고수부(高首婦)님은 억조창생의 생명의 어머니이시니라.

수부님께서 후천 음도(陰道) 운을 맞아 만유 생명의 아버지이신 증산 상제님과 합덕(合德)하시어 음양동덕(陰陽同德)으로 정음정양의 새 천지인 후천 오만년 조화 선경을 여시니라.

 

극은 건곤(천지)이요 (道)의 본원(本源)이라.

태모님께서 당신을 수부(首婦)로 내세우신 상제님으로부터 무극대도의 종통(宗統)을 이어받아 대도통하시고

세 살림 도수를 맡아 포정소(布政所) 문을 여심으로써 이 땅에 도운의 첫 씨를 뿌리시니라.

태모님께서는 수부로서 10년 천지공사를 행하시어 온 인류의 원한과 죄업을 대속(代贖)하시고 억조창생을 새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11:1)

 


 

태상 종도사님 말씀 中

 

상제님은 본래 이 우주의 통치자로서 인간 세상에 오시기 전에도 통치자로서 모든 다 통치하셨다. 그래서 공자도, 석가도, 예수도, 누구도 다 쓰기 위해서 내보내셨다.

 

 

 헌데 참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새 세상을 건설하려고 보니, 지나간 세상은 역사 속에서 상극(相克)이 사배(司配)한 세상이었다. 사람은 다 똑같이 생존하고 자유스럽게 살 권리를 가지고 이 세상에 왔건만, 강자의 틈바구니에서 자기 자의대로 살지 못 하고 전부 타의에 의해서 죽어 넘어갔다. 그래서 그 동안 인간 뚜겁을 쓰고 왔던 사람 쳐놓고 제 생각대로 살다간 사람은 하나도 없다. 그래서 그 신명들이 전부 다 원신이 돼 버렸다.

 

 

 기존문화권에서 빚어진 이 원신(寃神)과 역신(逆神)들을 무엇으로 어떻게 하겠나? 그걸 이화시키는 방법은 신명 해원공사 밖에 없다. 그래서 상제님이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치셨다! 그걸 이름하여 가로되 천지공사(天地公事)’라고 한다. 지금으로부터 백 년 전에 상제님께서 9년 동안 그 틀을 짜셨다. 상제님이 천지공사로써 원신과 역신을 해원시키신 것이다. 해원, 원한을 풀어준다는 말이다.

 

상제님이 천지공사 보신 틀부터 알아야 한다. 누가 와도 새 시대를 창출하는 데는 상제님이 신명공사 보신 것과 같이 신명세계를 조직해서 거기서 앞 세상 둥글어갈 틀을 짜야 한다. 그 신명세계 조직한 것을 다시 얘기하면 조화정부다. 상제님이 조화정부를 결성하셔서 그 속에서 앞으로 오만 년 세상 둥글어갈 틀을 짜셨다.

 

 

그러니 상제님이 후천 오만 년 둥글어갈 그 틀, 프로그램, 시간표, 이정표를 어떻게 짜셨냐 하는 것부터 알아야 한다. 그걸 알면 세상 둥글어 가는 비밀 프로그램, 그 순서, 이정표, 그 시간표를 알게 되는 것이다.

상제님이 천지공사 보신 내용이념은 상극이 사배한 선천세상에서 맺어진 것을 앞으로 다가오는 후천 상생의 문화로 좋게 이화를 시키신 것이다.

 

 

다시 얘기해서 상제님께서는 선천 상극의 세상에서 후천 상생의 세상으로 넘어가는 다리를 놓아주셨다. 상극의 세상에서 이 지구상에 꽃을 피운 잔재들은 상제님이 놓아준 상생의 다리, 생명의 다리를 타고서만 열매 맺을 수 있다. 누구라도, 최후의 한 사람까지 상제님의 생명의 다리를 타지 않고서는 후천 세상은 못 넘어가게 되어져 있다.

 

 

 그러니 사람은 알아야 산다. 천지는 어떤 생명체보고 모르라고 한 사실이 없다. 제가 무지막지해서 모를 뿐이지. 또 그걸 알면서도 인간이 못돼먹어서 도전을 하는 사람도 있다. 그건 배은망덕만사신背恩忘德萬死身이다.

 

 

 

 

천상天上(하늘) 조화정부造化政府(신명정부神明政府)

 

(1)세계문명신(世界文名神 , 도통신道統神)

인류문명을 창조,개화,발전시킨 종교가,과학자,철인 등 위대한 성신

(예:마테오리치,노자,공자,예수,석가, 복희,최수운,진묵,주회암,김일부)

도통신道統神은 도통신道通神을 거느린 주재성신

 

(2)세계지방신(世界地方神)

각 민족의 하나님 노릇을 하고 있는 그 지역 주재신(예;여호와,반고,단군,천조대신,제우스,알라)

 

(3)만고원신(萬古寃神)

깊은 한을 품고 죽은 자의 신명 (대표: 단주(요임금의 아들),거의 모든 인간)

 

(4)만고역신(萬古逆神)

실패한 혁명가의 신명 (예:전봉준장군)

 

(5)각 성(姓)에 선령신(先靈神)한명씩

각 성의 시조가 되는 뿌리조상신

 

(6) 자연신 (예: 천지망량신,일월조왕신,칠성신)

 

 

천지공사는 세운공사(世運公事), 도운공사(道運公事)

 

천리(天理)와 지의(地義)와 신도(神道)와 인사(人事)에 가장 합리적인 도수를 짜 놓으시고

모든 것이 제 도수에 맞추어 인사로 실현되도록 신도의 기틀을 굳게 질정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435)

 

세운世運은 천지공사 이후 인류역사가 후천선경까지 전개되는 과정(도수度數)을 짜놓으신 것이며,

 

도운道運은 선천종교(유·불·선·기독교)의 마지막 해원(解寃) 운수와 인류의 미래를 밝혀줄 새시대 새로운 세계관과 보편 문화의 새 진리가 나와서 대개벽기에 인류 구원을 집행하는 바로 증산도 일꾼의 출현 과정과 선천 상극을 마지막 매듭을 짓고 후천선경 건설 과정까지 하는 일을 짜놓으신 것을 말한다.

종국적으로는 세운과 도운이 하나가 된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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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우주의 주재자,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대권능의 역사

천지공사(天地公事)란 무엇인가? = 천지개벽(1)

 

 

 

 

 

 

천지공사를 행하시어 우주의 무극대운(無極大運)을 여신 무극상제(無極上帝)시니라.

(증산도 도전 1:11)

 

이제 말세의 개벽 세상을 당하여 앞으로 무극대운(無極大運)이 열리나니

모든 일에 조심하여 남에게 척(隻)을 짓지 말고 죄를 멀리하여 순결한 마음으로 정심 수도하여 천지공정(天地公庭)에 참여하라.

나는 조화로써 천지운로를 개조(改造)하여 불로장생의 선경(仙境)을 열고 고해에 빠진 중생을 널리 건지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 2:15)

 

인사(人事)는 기회(機會)가 있고 천리(天理)는 도수(度數)가 있나니, 그 기회를 지으며 도수를 짜 내는 것이 공사의 규범이라. (증산도 도전 2:74)

 

“선천에는 모든 공사(公事)에 여자를 멀리하였거늘 ........... “독음독양(獨陰獨陽)이면 화육(化育)이 행해지지 않나니 후천은 곤도(坤道)의 세상으로 음양동덕(陰陽同德)의 운(運)이니라.” (증산도 도전 2:83)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은 운(運)을 다하고 후천의 운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 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이제 천지의 가을운수를 맞아 생명의 문을 다시 짓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되돌려 만방(萬方)에 새기운을 돌리리니 이것이 바로 천지공사니라. (증산도 도전 3:11)

 

"선천에는 상극의 이치가 인간 사물을 맡았으므로 모든 인사가 도의에 어그러져서 원한이 맺히고 쌓여 삼계에 넘치매 마침내 살기가 터져 나와 세상에 모든 참혹한 재앙을 일으키나니

그러므로 이제 천지도수를 뜯어고치고 신도를 바로잡아 만고의 원을 풀며 상생의 도로써 선경(仙境)을 열고 조화정부(造化政府)를 세워 함이 없는 다스림과 말없는 가르침으로 백성을 교화하여 세상을 고치리라." (증산도 도전 4:14)

 

 


나의 일은 천지를 개벽함이니 곧 천지공사니라.(증산도 도전 5:3)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를 굳게 짜 놓았으니

제 한도(限度)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증산도 도전 5:416)

 

 

(태상종도사님 말씀)

 

상제님 천지공사라 하는 것은, 건축으로 얘기하자면 집 짓는 설계도와 같다. 기막히게 잘 된 설계도를 보면, 못 박는 구멍까지도 다 설계돼 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상제님은 천지공사로 후천 오만년 둥글어갈 새 문화를 빈틈 하나 없이 설계해 놓으셨다.

 


알기 쉽게 얘기해서, 천지공사란 후천 오만년 새 문화의 틀이요, 현재와 미래, 앞으로 다가오는 새 세상의 설계도다. 상제님은 거기에다가 시간표, 이정표까지 달아놓으신 것이다.
 
상제님이 그 설계도를 다 만들어 놓고 하신 말씀이 있다.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를 굳게 짜 놓았으니 제 한도限度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증산도 도전 5:416:1~2)
 
상제님 말씀대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상제님이 천지공사로 판 짜 놓으신 그대로만 둥글어간다.

 

 

(종도사님 말씀)

 

천지공사란 무엇인가. 천지공사 이 네 글자에서 전해주고 있는 그 메시지가 과연 무엇이냐?

 

상제님께서 선포하신 "내가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쳐, 또는 ,천지운로를 개조하여, 또 ,

묵은하늘을 이제 뜯어고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말씀을 통해서 천지를 ,천지의 운로를, 운수길을 뜯어고친다.

 

우주의 주재자 통치자이신 아버지하느님 상제님의 대권능의 역사, 그것이 천지공사다.

상제님에 의한 정의다.


또 상제님께서
"나의 일은 천지를 개벽함이니 곧 천지공사라." (증산도 도전 5:3)


이 한 마디 말씀에서 그 천지공사 정의가 본래 상제님의 진리의 주제 말인 개벽과 직접적 연관이 있구나. 천지공사는 천지개벽이구나. 천지개벽을 실현하는, 천지의 주재자께서 그 일을 이루시는 모든 일이 천지공사구나 또 이렇게 좀 더 근접해서 천지공사 정의를 살펴볼 수가 있다.


좀더 본질적으로 따져보면은 천지공사의 술어가 천지공사란 말의 합성어다.


그럼 천지란 뭐야? 천지는 자연이다. 자연은 다른 말로 하늘과 땅이다.

공사란 공적 일이란 뜻이지. 사적인 것이 아닌 만인을 위한 그리고 모든 생명을 위하고 잘되게 하고 살리는 일이다.


공사라는 것은 그 하늘땅 안에 있는 그 모든 생명을 건져내는 일이다. 물론 그것은 인간 중심적인 것이다. 인간을 중심으로 해서 인간과 그 신도의 그 존재관계를 천지와 변화질서 관계 속에서 그 일을 실현하는 것인데


여기서 이 자연과 문명이 통합이 되는, 조화되는 그러므로 궁극적으로 자연의 이상과 운명의 꿈을 성취하는 우주 주재자의 그 필생의 대업이 천지공사다. 천지의 변화의 궁극은 인간을 낳아서 성숙시키는 것,


 

자연의 목적은 뭐냐. 자연은 다른 말로 하늘과 땅인데 하늘과 땅은 동양 우주론에서는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되는 아버지와 어머니다. 생명의 부모다. 천지는 생명의 부모다. 천지의 변화의 궁극은 인간을 낳아서 성숙하는데 있다.


천지공사의 천지의 주제에서 지금 핵심은 뭐예요? 천지는 인간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천지는 인간을 전제로 해서 있는 것이다. 이것이 동양우주론의 동양우주관의 삼재론이다. 즉, 우주는 하늘과 땅 그리고 인간으 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이 우주를 구성하는 가장 근본이 되는 세 요소다.


인간은 하늘의 모든 뜻을 이루는 존재다.
그러니까 인간이 없는 자연 즉 하늘과 땅은 생각할 수가 없는 것이다.

 

인간이 존재하지 않는 이 우주는 의미가 없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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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대우주 천체권이 형성될 때부터 이때가 되면 진짜 하나님,

참하나님이 오신다고, 그 과정이 아주 그렇게 되어져 있다.

 

<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

 목포 전남 지역 순방 ,도기 141년(2011년). 2. 27(일) 목포 옥암도장

 

 

 


세상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성구 한 말씀을 소개해 주세요

 

좋은 성구를 한번 제창을 해야겠다. 내가 먼저 선창을 할 테니 따라서 크게 한번 외쳐 보아라. 
 

“천리(天理)는 때가 있고 인사(人事)는 기회가 있다~.”
“천리는 때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잘들 알 테지만 천리라 하는 것은 춘하추동 사시, 생장염장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봄에는 천리가 명아리萌芽, 싹을 틔우고 여름철에는 기르고 가을철에는 열매, 알캥이를 맺는다. 그렇게 천리는 때가 있는데 그 때를 잘~ 응용을 해서 사람이 봄이 되면 씨를 뿌려야 가을에 가서 열매를 맺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천리가 작용하는 게 한 70퍼센트 되고, 사람이 하는 인사가 한 30퍼센트 된다. 또 그것을 절반씩으로 따져도 좋다.


그리고 인사는 반드시 기회가 있다. 그 기회를 포착하지 못하면 다 소용이 없다.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 하더라도 때를 만나지 못하면 불우시(不遇時)한 사람이다.

때를 못 만나고 그저 왔다 간 사람일 뿐이라는 말이다.


상제님 『도전』에는 또 “

천지생인(天地生人)하여 용인(用人)하나니”, ‘천지에서 사람을 내서 사람을 쓰는데’, “이인생(以人生)으로 불참어천지용인지시(不參於天地用人之時)면 하가왈인생호(可曰人生乎)아”(증산도 도전 2:23),

‘사람으로서 쓰임새가 없는 사람으로 왔다 갈 것 같으면 무슨 값어치가 나가겠는가 하는 말씀이 있다.
사람이 불우시하면 헛 세상을 살다 간다. 헛 세상을 살고 가면 안 되지 않겠는가.

 

지금은 어느 때인가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점은 바로 1년 지구년으로 말하면 여름과 가을이 바꿔지는 때다. 인류 역사라 하는 것도 천리가 성숙됨에 따라서 같이 성숙이 되는 것이다.


그 동안 지나간 세상은, 1년 지구년으로 말하면 봄여름 세상이다. 그러니까 역사 과정, 인류 문화도 그렇게까지만 발전됐을 것 아닌가. 인류 역사가 봄여름 세상만큼만 발달된 세상이란 말이다.


한데 봄여름이라 하는 것은 상극(相克)이 사배(司配)해서 서로 죽이고 뺏고 하는 세상이다. 죽여야 뺏는다. 죽이지 않으면 그 사람이 죽을 때까지 반항을 하고 안 뺏긴다. 그러면 뺏지를 못하지 않는가. 봄여름은 그런 살벌한 세상이었다.
그래서 지나간 세상을 한마디로 묶어서 전쟁의 역사라고 한다. 지나간 세상은 그렇게 다 전쟁의 역사였다.


지금은 지구년으로 7월쯤 되었다. 음력 7월부터 가을이다. 그런데 7월은 노양老陽이라고 해서 1년 중 가장 더운 때다, 요새 저 중동 같은 데를 보면 제 민족에다가 총을 들이대고 있다. 아니 군주가 제 민족을 착취해서 못살게 하고 저 혼자만 오래오래 잘 살면 뭐 하나. 그런데 근래에 여러 나라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다.


7월에는 노양이 성(盛)해서 안 물러가려고 하는 때다. 7월 더위라는 게 말로 표현을 할 수도 없이 덥다. 가을철이 왔는데, 선선한 바람이 돌아야 하는데, 노양이 한술 더 떠서 더 더운 것이다.

 

증산도는 어떤 곳인가요?


우리 증산도는 종교 문화라고밖에는 할 수 없으니까 그냥 종교라고 하는 것이지, 천지가 둥글어 가는 이치를 집행하는 곳이다. 증산도는 사실 종교가 아니다.


천지가 지금 가을겨울 세상, 묶어서 알아듣기 쉬웁게 말을 하면 알캥이 문화, 통일 문화, 결실 문화, 하나인 문화권이 나오려고 하는 때다. 상제님 진리가 그렇잖은가. 정치, 경제, 문화, 사회 그 모든 게 하나인 문화권, 통일 문화권이 나오는 것이다. 그것이 증산도다.


그래서 옛날 불가에서는, 앞으로 미륵 부처님이 오신다고 했다. 석가모니가 그런 얘기를 했다. 부처님은 불자들에게는 하나님이라는 말이다. 내가 알기 쉬웁게 묶어서 풀이를 해 주는 것이다.
기독 사회에서도 ‘나도 하나님 아버지가 보내서 왔다.’고 했다. 예수 자신을 보낸 하나님 아버지, 그 하나님 아버지가 바로 옥황상제님이시다.


기존의 여러 문화권에서 열매기 문화, 알캥이 문화, 결실 문화, 하나인 문화, 참문화를 들고 나오는 분이 오신다는 걸 얘기한 것이다.

 

상제님이 오시는 가을은 어떤 때인가요?


상제님은 이 천지 이치가 둥글어 감에 따라서 반드시 오시게 되어져 있다. 이 대우주 천체권이 형성될 때부터 이때가 되면 진짜 하나님, 참하나님이 오신다고, 그 과정이 아주 그렇게 되어져 있다.


 

봄이 간 다음에 여름이 오고, 여름이 간 다음에 가을겨울이 온다. 봄여름 세상은 양(陽) 시대이고 가을겨울 세상은 음(陰) 시대이다. 그러니까 봄여름은 공기가 아주 더웁고, 가을겨울은 춥다. 봄여름은 내서 기르는 때이고 가을겨울은 알캥이, 매듭, 결실을 하는 때이다. 그래서 가을에는 결실 문화가 나온다. 하나인 문화, 다시 묶어서 말하면 군사부(君師父) 문화가 나온다. 가을철에 가서는 군사부 문화의 혜택으로 개벽을 하는 것이다.


그것을 문자로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이라고 한다.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봄철에 녹두고 서숙이고 콩이고 팥이고 땅에다가 던져서 심으면, 그게 여름내 커서 가을에 가서는 제가 제 모습을 들고 나온다. 아, 콩을 심었는데 콩이 나왔다. 아, 봄에 못자리를 쳐서 벼를 심었는데 가을에 가서 도로 벼가 여물었다. 벼 한 이삭이면 수십 개씩 알캥이를 여문다. 그 알캥이를 까고서 보면 도로 쌀이 아닌가. 쌀을 심으니까 쌀이 연 것이다.


내가 그걸 알아듣기 쉬웁게 설명을 하느라고 묶어서 제가 제 모습을 찾는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러면 알아듣기 쉬웁지 않은가?

 

상제님은 왜 우리나라에 강세하셨나요?


가을은 그렇게 원시반본을 하는 때다.
문화도 그렇다. 인류 문화라는 것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꽃 폈다. 태호 복희씨가 5,600년 전에 『주역』의 팔괘를 처음 그렸다. 일건천(一乾天), 이태택(二兌澤), 삼리화(三離火), 사진뢰(四震雷), 오손풍(五巽風), 육감수(六坎水), 칠간산(七艮山), 팔곤지(八坤地). 무극(無極)이 생 태극(太極)하고 태극(太極)이 생 양의(兩儀)하고 양의가 생 사상(四象)하고…. 이 음양오행 주역이 인류 문화의 원 뿌리다.


우리나라에서 인류 문화의 꽃이 처음 폈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꽃 이파리는 다 떨어지고 꽃심에서 열매가 여문다. 바로 인류 문화가 처음 꽃 핀 우리나라가 꽃심이다, 꽃심! 그러고 지구의 주변 여러 나라는 전부가 다 꽃 이파리다.


결실하는 열매기 문화가 바로 우리나라에서 여문다. 그래서 우주의 통치자, 미륵부처님, 하나님 아버지, 옥황상제님이 우리나라 이 땅에 오시게 된 것이다. 그건 하늘땅의 이치가 그렇게만 되어져 있는 것이다. 이치를 알고서 보면, 그것은 거짓말도 못하는 것이다. 꼭 그렇게만 되어져 있다.

 

우리나라 지리를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내가 다시 한 번 도움을 주기 위해서 말을 하지만, 이 지구라 하는 것은 우리나라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다. 어째서 그러냐? 세계 지도는 누구도 다 머릿속에 그려져 있을 것이다. 근래는 문명한 세상이 돼서 다들 잘 알고 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있으면, 일본이 요렇게 내청룡(內靑龍)으로 우리나라를 감싸 주었다. 일본은 알기 쉬웁게 우리나라의 바람막이다. 집으로 말하면 바람 막는 울타리이고 또 도시로 말을 하면 성(城)돌 쌓아 놓은 것과 같다. 그래서 일본이 내청룡으로 욱여 주고, 또 저~ 아메리카 십여 개 나라가 외청룡(外靑龍)으로 우리나라를 감싸 주었다.


그러고 또 저 중국이 많을 다(多) 자 다(多)자 백호(白虎), 내백호(內白虎)로 싱가포르까지 우리나라를 감아 주었다. 흑인종 한 10억이 사는 아프리카 그 큰 대륙이 외백호(外白虎)로 우리나라를 싸 주었다 .


그러니까 우리나라를 청룡도 한 두어 겹 싸 주고, 백호도 한 두어 겹 싸 주었다. 그렇게 해서 우리나라가 꽃심이고 나머지는 다 꽃이파리다. 이 지구라 하는 것은 다 우리나라를 위해서 형성이 된 것이다.


알캥이가 우리나라에서 여문다. 그래서 상제님은 세계 사람의 상제님이시고 오만 년 세계 지구의 상제님이지만, 오시는 원 고향이 우리나라에서만 오시게 되어져 있다. 이 대우주 천체권이 형성될 때부터 ‘천지는 그렇게만 둥글어 가거라~’ 하고 아주 정해져 있는 것이다.

 

 

 

 

어째서 증산도는 거짓이 없다고 말씀하시나요?


지금 말씀하는 걸 다 알아야 한다. 이것을 모르면 누가 속여도 판단을 못 한다.

신앙은 내가 알고서 믿어야 하는 것이다.


이 세상은 거짓말이 많은 세상이다. 아니 참기름을 보고 진짜 참기름이라고 한다. 참기름이라고 하면 말이 다 되는데 거기에 진짜를 또 붙인단 말이다.


우리 증산도는 인류 문화의 진짜 참 고갱이, 알캥이다. 하늘땅이 둥글어 가는 이치는 절대로 거짓이 없다. 이 문명 시대에 거짓은 통할 수가 없잖은가. 천지 이치가 그렇게만 둥글어가게 되어져 있다.


이 천지가 둥글어 가는 법칙은, 1년으로 말하면 10년 전에도 금년처럼 둥글어 갔고 천 년 전에도 그랬고, 10년 후 천 년 후도 그렇다. 천지가 둥글어 가는 이치가 정해져 있다. 학자들이 얘기하는 빙하질대설(氷河秩代說)로 말한다 하더라도 천지가 둥글어 가는 법칙이 그렇다. 그 기본적인 철칙, 그 이치를 알 것 같으면 절대로 속지 않는다.


조금 전에 홍보국장 김동훈이 이야기하는 걸 들었다. 그 사람이 참 정열적으로 기독교를 믿었다. 아까 다 함께 듣지 않았는가? 그 이상 더 좋은 진리가 없을 줄 알았거든. 그렇게 기독교를 믿다가 우리 상제님 진리를 만나서 보니 ‘야 이게 바로 참 진리다’ 그렇게 해서 증산도에 오게 된 것이다. 다른 신앙을 하다가도 조상에서부터 적덕을 많이 하고 운이 있으면 종국적으로는 증산도를 만나게 된다.

 

증산도는 어째서 참 진리인가요?


조상 얘기가 나왔으니 말이지, 지나간 세상에는 참 진리가 안 나왔다.

우리 상제님 진리는 ‘인간의 첫째 하나님이 누구냐?’ ‘바로 내 조상이다’라고 한다.


이 대우주 천체권에서 가장 존귀한 게 누구냐 할 것 같으면 나다, 나!

왜 그러냐면 내가 있음으로써 국가도 있고, 민족도 있고, 사회도 있고 , 우주만유도 뭣도 다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내 자신이 이 하늘땅 사이에서 그중 소중한 물건이다. 내가 눈이 멀었든지 안팎 꼽추가 됐든지 다리 병신이든지 어떻든지, 내 자신이 가장 소중하단 말이다.


그러면 이 하늘땅 사이에 가장 소중한 내 몸뚱이를 낳아 준 사람이 누구냐? 내 조상이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 10대조 100대조 조상이다.
그러니 내 혈통, 가장 소중한 내 몸뚱이를 낳아 준 내 조상이 내 하나님이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백정이 됐든, 도둑이 됐든 어떻게 됐든지 내게는 소중한 내 하나님이다. 그게 진짜 진리다.
맞지? (보은)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이건 무엇으로써도 부정을 못 한다. 천지 이치가 그렇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게 알캥이 진리다.
진리도 알캥이라 하는 것은 반드시 가을철에 열매기 여물 때만 나오는 것이다.


이건 진리의 알캥이다. 지나간 세상의 진리는 전부가 다 반쪼가리 진리다. 그것은 과도기적 현실이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었다. 그런 과정을 거쳐서 이번에 알캥이 진리, 참 진리가 나오는 것이다.

 

증산도에서는 왜 조상을 섬깁니까?


우리 상제님 진리, 증산도 진리는 참진리, 알캥이 진리, 아주 꼬갱이 진리다. 이것은 후천 오만 년이 가도록 다시 바꿔질 수 없는 참 진리다.


내 조상이 내 하나님이다! 이게 참 진리다. 우리 상제님도 내 조상 다음이다. 내 조상이 첫째 하나님이요, 우리 옥황상제님은 둘째 하나님이다. 상제님은 모든 세상 사람, 전 인류의 하나님이고, 원 하나님은 내 조상이다. 내 조상이 없이 내가 어디서 생겨났는가? 어머니 아버지가 없이 내가 어디서 생겨났는가?


거듭 강조하거니와, 어머니 아버지가 강도가 됐든지, 도둑이 됐든지, 암만 천스럽고 병신 쭉정이가 됐든지, 눈이 한 쪽밖에 없든지, 안팎 꼽추가 됐든지, 앉은뱅이가 됐든지, 그래도 내게는 하나님이다. 그분들이 없으면 내가 어디서 어떻게 생겨났나? 부지하처소종래(不知何處所從來). 어디로부터 온 것인지 모른다는 말이다.
이게 참 진리다. 이걸 알아야 한다!


내가 불자를 욕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 불자보고서 물어 보아라.
“성이 무엇입니까?” 하면 “아 중이 무슨 성이 있습니까? 그저 다만 법명(法名)이 있을 뿐입니다” 한다. 법(法) 자 이름 명(名) 자, 불가에서 지어 준 이름이다. 제 조상을 내던져버리고 제 성(姓)도 버린다. 그러니 삐꾸러진 진리 아닌가. 세상에! 그래도 수백억이 거기에 매달려서 부처 제자 노릇하다가 성도 뺏겨 버리고 죽었다.


그리고 기독교는 조상에게 제사를 안 지낸다. 제사를 지내서 무슨 밑질 것은 있나?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가.


공자는 그 혈통이 우리나라 사람이다. 고향이 산동성(山東城) 곡부인데 거기 사람들이 다 우리나라 사람이다. 유교 경전에 『예기』라는 책이 있다. 거기를 볼 것 같으면 “구(丘)는 은인야(殷人也)라”는 구절이 있다. 공자 이름이 ‘구’다. 그러니까 ‘구는 은나라 사람이다’란 뜻이다. 그 은나라가 내내 우리나라인데, 공자는 조국을 배반했다. 또 신명에 대해서는 경이원지(敬而遠之)라고 했다. 신명을 인정은 하되 가까이 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상제님은 가을 개벽 때 무엇으로 산다고 하셨나요?


원 후천 오만 년 고갱이, 알캥이, 열매 진리가 이번에 나오는 군사부(君師父) 진리인 상제님 진리다. 이건 세상에 처음 나오는 것이다.
상제님 진리는 어떠냐면, 가을철이 되어 눈과 서리가 내리면 낙엽(落葉)이 귀근(歸根)해서, 낙엽이 우수수 쏟아지고서 알캥이만 남지 않는가. 그것처럼 개벽을 할 때 상제님이 내려 주신 태을주(太乙呪)를 읽는 사람만 살아남는다.


태을주 주문에 ‘태을천(太乙天)’이 나오는데, 그 태을천의 주체가 누구냐 하면 바로 상원군(上元君)님이시다. 상제님은 우주의 주재자, 우주의 통치자이시고, 상원군님은 전 인류의 복록과 수명의 조상이시다.
태을주 = " 훔치훔치  태을천 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파하 "


지금은 원시로 반본하는 가을철이다. 초목도 정기를 비산(飛散), 흩어버리면 죽어버리지 않는가. 해서 가을철에 가서는 그 진액을 전부 뿌리로 내려 보낸다. 그러다가 봄이 되면 그 진액을 다시 뽑아 올려 이파리도 내고 꽃도 피운다.


그것과 같이 지금은 사람도 자기의 조상, 자기 생명의 뿌리를 되찾아야 하는 때다. 태을주는 바로 도의 근원을 찾아서 원시로 반본하는, 내 생명의 뿌리로 환원하는 주문이다. 그래서 개벽을 할 때 상원군님을 찾는, 태을주를 읽는 사람만 사는 것이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 태을주를 완성시켜 개벽기에 약으로 쓰라고 내려 주셨다.

 

상제님 진리는 인류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그러면 죽는 세상에 살려 줬으니 상제님이 아버지 아니신가? 낳아준 것도 부모지만 개벽할 때 살려준 것도 부모이시다. 상제님 진리는 오만 년을 내려간다. 어째서 그러냐면 이 지구상에서 사람이 다 없어질 때까지, 서릿발치고 눈이 와서 추워 동결되어 일체 생물이 다 멸망당할 때까지 꼭 오만 년이 남았다. 이번에 살아남는 사람은 오만 년 동안 아들 손자 증손자 고손자 10대손 20대손 백대 손 이렇게 여러 만 명씩 자손을 전해 가면서 사는 것이다. 그러니 오만 년 생명의 은인이시다.


상제님의 진리를 가지고 오만 년을 통치를 한다. 지금까지 가장 발전된 게 민주주의다. 앞 세상에는 상제님의 상생의 도로써 통치를 한다. 그때는 진리를 바꾸거나 무슨 무정부주의니 어쩌니 하는 그런 게 없다. 이렇게 상제님 진리를 가지고서 오만 년을 통치하니 상제님이 스승도 되신다.


그러고 상제님을 옥황상제라고 하든지 임금님이라고 하든지, 황제라고 하든지 뭐라고 하든지 칭호야 어떻든지 간에 상제님 진리가 억만 분지 일 프로도 변함이 없이 그냥 그대로 후천 오만 년 세상을 간다. 그것은 누구도 바꿀 수가 없다. 그러니까 상제님 진리가 군(君)도 되고 부(父)도 되고 사(師)도 되신다.


우리나라는 상제님 진리, 군사부 문화의 종주국이다. 진리의 종주국. 그래서 세상 사람이 다 우리나라 말을 표준어로 삼아 생활을 한다. 또 상제님 진리를 중심으로 세계일가 통일정부가 세워진다. 우리나라가 종주국이다. 이것을 내가 한 번 더 다져 주는 것이다.

 

개벽 때 자손이 죽으면 조상은 어떻게 됩니까?

 

사람이 사는 걸 가만히 생각해 보아라. 사람은 모든 것을 다 자기 자손에게 다 바치고 죽는다. 평생 모은 것, 할아버지 재산. 증조할아버지 재산, 고조할아버지 재산, 어머니가 모은 것, 아버지가 모은 것을 잘났건 못났건 아들딸에게 다 주고서 간다. 그리고 죽어 신명이 되어서도 자기 자손만 쫓아다닌다.


하나 예를 들어서 우리 신도 중에 한 소녀 학생이 공부를 하는데 어떤 할머니가 떡 나타나더니 “내가 네 17대 할머니다”라고 하더란다. 아니 17대 할머니면 3백 년 4백 년 전 할머니인데 어떻게 알겠는가?


그렇게 수많은 조상이 모두 자손에게 붙어 있다. 그래서 이번에 자손이 하나도 못 살면 그 조상도 다 죽어버린다. 이렇게 나무가 있으면, 이파리가 숨구멍이다. 그래서 잎이 다 떨어지면 말라서 죽어버린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자손은 조상의 숨구멍이다. 그러니 나도 살아야 하고 내 조상도 살아야 한다.


『도전』을 보면 김지, 이지, 박지, 최지 등 각 성(姓)의 선령신들이 천상공정에서 60년씩 공을 들였어도 못 타내는 자도 많다고 하셨다. 그저 쓸 자손 하나를 낳아 상제님 진리를 만나게 해서 자손도 살고 조상도 좀 살려고 그러는 것이다.
이번에 쓸 자손 하나를 못 타내면 조상도 다 죽는다. 그래서 신명들은 사람보다 더 급하다. 60년씩 공을 들였어도 쓸 자손 하나를 못 만났다? 그럼 그냥 넘어가는 것이다. 이게 천지가 둥글어 가는 비결(秘訣)이다.


시간이 있으면 열 시간이라도 교육을 했으면 좋지만, 그럴 시간이 없다. 그러니 그저 도장에 자꾸 쫓아다니면서 『도전』을 열 번도 읽고 스무 번도 읽어라.


하늘땅이 생긴 이후로 12만9천6백 년 만에 가장 큰 일이 상제님 진리를 만나 상제님 사업하는 것이다. 그 이상 더 큰 일은 없다. 이 세상에서 할 일은 증산도, 상제님 진리를 만나 상제님 사업하는 것밖에 아무 것도 없다.
이런 얘기는 참 하고 싶지도 않지만, 세상이 다 넘어간다. 세상만사는 다 살고 난 다음 얘기다.

 

상제님 진리를 만나는 사람은 어떤 자손인가요?


이 자리에는 참 복 많은 사람들만 앉아 있다. 조상에서 남을 위해 적덕도 많이 하고 남 도와주면서 산 사람들의 자손만 모인 데다.


“적덕지가(積德之家)에 필유여경(必有餘慶)이요 적악지가(積惡之家)에는 필유여악(必有餘惡)이라~.” 조상에서 좋게 사회생활을 해서 대대전손 복 많은 자손이 여기에 모여 있다. 만일 악척가의 자손이 들어오면 “너는 여기 못 들어올 데니라.” 하고 앞이마를 쳐서 내쫓고 적덕가의 자손이 들어왔다 나가려 할 것 같으면 “너는 여기를 떠나면 죽느니라.” 하고, 못 나간다 하고 뒤통수를 쳐서 집어넣는다.
이 자리가 그렇게 후천 오만 년 세상을 심판하는 자리다.


그래서 내가 개구벽두에 “천리는 때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고 구호를 선창을 했다.
한 번 더 불러 보아라.


천리는 때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
천리는 때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
천리는 때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

내가 우리 신도들의 정신을 깨 주느라고 이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