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경세以道耕世 이의보본以義報本 :: '진리' 태그의 글 목록

'진리'에 해당되는 글 46건

  1. 2018.09.14 진리와 생명의 근원을 향한 참믿음의 길 (2)
  2. 2018.09.02 진리에 대한 갈급함과 영적 목마름을 해소 (2)
  3. 2018.05.30 참된 진리 증산도 개벽실제상황 (3)
  4. 2018.02.23 증산도 진리와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3)
  5. 2017.08.25 증산도의 진리 -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천하사 일꾼의 길 (2)
  6. 2017.08.01 증산도의 진리 - 세운공사(삼변성도의 상씨름) (3)
  7. 2017.07.20 증산도의 진리 - 인류구원의 천지공사(3) (4)
  8. 2017.07.19 증산도의 진리 - 인류구원의 천지공사(2) (4)
  9. 2017.07.18 증산도의 진리 - 인류구원의 천지공사(1) (4)
  10. 2016.08.19 증산도의 진리 - 5장 증산도 진리의 근본이념(사상)
  11. 2015.06.23 증산도 도전道典 인물열전 - 진표율사 미륵부처와 지장보살 (9)
  12. 2013.04.23 증산도 - 합리적이고 과학적이며 역사와 진실을 담고 있는 진리 (대구수성 신앙에세이)
  13. 2013.03.30 증산도 진리 - 증산도 도운(道運) 100년 개척사 (증산도 제2 부흥 역사, 종통맥과 도통맥) (2)
  14. 2013.03.29 증산도 진리 - 증산도 도운(道運) 100년 개척사 (증산도 제1부흥 역사 ,종통과 도통맥) (1)
  15. 2013.03.24 증산도 - 증산도 진리의 역사적 증거와 과학적 논리, 그리고 진실에 대한 확신(미국 달라스 입도수기)
  16. 2013.03.23 증산도 진리 - 상제님의 천지공사,오선위기의 상씨름판 씨름(세계일가 통일정권) , 천지개벽 (5)
  17. 2013.03.22 증산도 진리 - 증산상제님 천지공사,오선위기의 총각판씨름(2차세계대전) , 천지개벽 (4)
  18. 2013.03.22 증산도 진리 - 상제님의 천지공사,오선위기의 애기판씨름(1차세계대전) , 천지개벽 (3)
  19. 2013.03.02 우주변화원리 - 우주의 주재자,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통치원리(이법)
  20. 2013.02.21 태을주 수행- 새벽수행, 온몸의 세포를 젊게 한다(힐링,웰빙) (1)
  21. 2013.02.20 태을주 수행- 지금 즉시 '태을주'太乙呪를 읽어보세요(힐링,웰빙)
  22. 2013.02.18 증산도 도전-개정판 도전 간행사
  23. 2013.02.18 증산도, STB 상생방송- '재미있는 한자 이야기 시즌 2'
  24. 2013.02.17 환단고기- 자랑스러운 한민족 9000년역사 국통맥! (1)
  25. 2013.02.17 태을주 수행- 증산도 태을주는 상생의 새 세상으로 건너가는 생명의 다리(힐링,웰빙)
  26. 2013.02.17 우주변화원리- 우주일년에 대한 기본문답 (1),참하나님의통치원리
  27. 2013.02.17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도훈- 우리민족의 9천년 역사는 인류사의 모태
  28. 2013.02.16 상생출판 환단고기 완역본소개 영상 "정신혁명의 시작이자 제2의 르네상스"
  29. 2013.02.15 북한 3차 핵실험과 고개 드는 핵보유론(핵核무장론) - 증산도가 열어나가는 상생의 후천개벽
  30. 2013.02.15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은 누구신가? (증산상제님의 종통)

천지 만물과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영원불멸의 진리와 생명의 근원을 향한 참믿음의 길

 

 

 

 

 

 

 

 

 

 

 

 

증산도 경남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절대불변의 진리와 생명의 근원을 향한 참믿음의 길

 

우리 가족은 종교를 가져본 적이 없고 저는 그런 평범한 가정에서 성장했습니다.

그래서 재학시절 기독교와 불교 등을 신앙하는 친구들이 종교가 없던 저를 전도하기 위해 애도 많이 썼습니다.

 

 

 

친구들이 신앙하는 종교를 부정하거나 애써 외면 하려 하지도 않았고, 친구들이 들려주는 종교 이야기를 무심하게 들었습니다.

예수님을 향한 참믿음의 길을 말하는 친구, 진리와 생명의 근원을 향한 부처님의 깨달음 공부를 강조하는 친구 등이 있었지만, 저종교보다는 현실과 미래에 관심이 더 두고 있었습니다.

 

 

 

 

 

 

 

 

 

 

우리 집에 변화가 찾아온 것은 아버지께서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부터입니다.

TV 시청을 잘 안 하시던 아버지께서 예전과는 달리 TV를 많이 시청하시는 것 같아 조금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그때만 해도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시는 줄 몰랐습니다.

 

 

 

근 1년 가까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한 아버지께서 어느 날 저를 방으로 부르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지금까지 종교 생활은 안 해봤지만, 친지와 지인들로부터 숱하게 종교 이야기를 들었고, 그분들이 준 책도 몇 권 읽어봤다고 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약 1년 동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내린 결론은 증산도야말로 도교, 불교, 기독교, 유교 등 세상 모든 종교의 뿌리이면서 열매다. 

 

증산도는 기성종교처럼 단순히 하나님을 믿고 마음을 닦고 인륜과 천륜을 밝히는 종교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증산도의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통치자로서 진리와 생명의 근원 자리에 계신 참하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마치 증산도 신도인 것처럼 열정적으로 하시는 말씀을 계속 들었지만, 종교 생활을 안 해봤던 저로서는 잘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아버지께서 내가 하는 말을 잘 모르겠으면 증산도 상생방송을 함께 시청하자고 하셨습니다.

평소에 신중하고 사려 깊아버지께서 저러시는 이유가 분명히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상생방송을 같이 시청했습니다.

 

 

 

 

 

 

 

 

 

 

처음 며칠 동안 상생방송의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 강의가 너무 생소한 말들이 많아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아버지께 제가 방송을 시청하면서 조금 이해되는 부분도 있지만, 증산도 용어가 생소해 잘 모르겠다고 말하자 아버지께서도 처음 상생방송을 시청할 때 똑같았다고 말씀하셨고 계속 시청하면 다 이해가 된다는 말씀을 듣고 아버지와 계속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처음 접한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은 다소 지루했지만, 다큐멘터리와 장편 역사 드라마와 <환단고기 북콘서트> 같은 프로그램은 너무 유익하게 잘 봤니다. 

 

 

1~2주가 지나면서 증산도 상생방송에서 말하는 증산도 진리 이야기가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조금씩 머릿속으로 들어오면서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아버지와 함께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배웠고, 서점에서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을 구매해 아버지와 함께 읽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와 제가 함께 상생방송의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책을 통해서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증산도를 신앙하자고 한마음이 됐습니다. 도장을 방문하여 그동안 우리 부자(父子)가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게 된 과정을 말씀드리고 증산도 입도(入道)하기 위한 절차가 있는지 물었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께서는 증산도에 입도하기 위해서는 누구도 기본적으로 21일 동안 진리 교육을 받고 태을주 수행도 병행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증산도에 입도 하기 위한 21일 정성 공부를 시작하면 척신(隻神)과 복마(伏魔)가 발동하여 어려움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다음날부터 21일 정성 공부를 시작했는데, 책임자분의 말씀처럼 전에 없던 일들이 벌어지면서 아버지와 제가 증산도 도장을 가는 것을 막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버지와 저는 진리와 생명의 근원을 향한 참믿음의 길을 갈 때는 비록 가시밭길이 앞을 막아서더라도 가던 발걸음을 절대 멈추지 않고 같이 헤쳐나가자고 다짐하고 21일 정성 공부를 마치고 입도하였습니다.

 

 

 

인간 삶의 터전인 대자연은 진리와 생명이 근원입니다.

하루의 변화, 일 년의 변화, 그런 변화가 쌓여 인류 역사가 되고 더 나아가 우주 역사가 됩니다.

우주의 탄생과 변화는 순환의 질서로 영원히 지속합니다.  

 

 

우주가 돌아가는 변화의 원리, 대자연의 질서는 진리와 만물 생명의 근원 자리로 우주 변화의 원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가 계십니다. 대자연의 섭리가 진리와 생명의 근원이듯이 대자연의 질서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역시 진리와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일평생 증산상제님을 신앙하시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절대 굴하지 않다시 일어나 지금의 증산도를 만들었다고 하시며 백절불굴의 정신을 강조하셨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내려 주신 독행천리 백절불굴(獨行千里 百折不屈)의 심법은 진리와 생명의 근원을 향한 참믿음의 길을 우리 일꾼들에게 일심 신앙의 심법을 전해주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진리의 길을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 선령님들의 은혜에 감사 올리며 진리와 생명의 근원을 향한 참믿음의 길을 성경신을 다해 나아가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진리와 생명의 근원 자리에 계신 참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참하나님의 진리 증산도를 통해 진리에 대한 갈급함과 영적 목마름을 해소하다.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증산도를 만나 진리에 대한 갈급함과 영적 목마름을 해소하다.

 

흔히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합니다.

자본주의 체제로 돌아가면서 인간의 욕망을 더욱 부채질하여 세상이 치열한 생존 경쟁 사회와 승자독식 사회가 되어버렸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약육강식과 적자생존 하는 냉혹한 경쟁의 바다로 떠밀려 살기 위해 발버둥 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치열한 생존경쟁을 벌이면서 하나씩 성취해가는 즐거움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저의 삶이 지치고 피폐해지고 있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나약한 소시민으로서 무한경쟁의 세상 시스템을 바꿀 수 없어서 피폐해진 마음을 추스르기 위해 새로운 길을 찾아 종교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제가 진리에 대한 갈급함과 영적 목마름을 해소하고자 처음 선택한 종교는 기독교입니다. 

 

 

 

피폐해진 저의 삶을 회복하고자 교회에서 공부하고 회개하고 기도를 했지만, 영적 목마름은 더 심해지고 진리에 대한 갈급함은 더 타들어 갔습니다.

 

 

 

 

 

 

 

 

 

 

친구와 약속이 있어 약속 장소로 가는 길에 우연히 증산도 진리를 소개하는 팜플릿을 받게 됐습니다.

참하나님께서 100여 년 전에 인간으로 오셨다 가셨다는 이야기와 함께 대자연의 섭리로 후천개벽이 일어난다는 것이었습니다.

 

 

 

증산도를 처음 알게 됐지만, 잠깐 설명을 들으면서도 그냥 일방적인 주장이 아니라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진리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 설명을 듣고 싶었지만, 약속 시간 때문에 다음에 자세히 듣기로 하고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다음날 그 자리를 찾았지만, 어제 만났던 분들을 볼 수가 없었고 증산도와 저와의 만남이 그렇게 끊어진 줄만 알았습니다.

 

 

 

 

 

 

 

 

 

 

한동안 증산도라는 세 글자가 제 머릿속을 맴돌았지만, 적극적으로 알아보지는 못했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성경 말씀을 좀 더 깊이 있게 공부하고자 성경에 얼굴을 묻다시피하고 공부했는데 모순되는 내용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목사님과 주변 신앙인에게 물어봐도 속 시원한 대답을 해주지 않고 얼버무리거나 그냥 믿으면 된다는 말뿐이었습니다.

혹시 제가 성경을 잘못 보거나 해석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깊이 있게 읽어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영적 목마름과 진리에 대한 갈급함을 해소하기 위해 기독교를 선택했지만, 의구심이 더 커지기만 했습니다.

결국, 형식적으로 교회를 나갔고 마음속으로는 성경의 모순을 해결할 수 있는 진리가 없을까 하는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기독교 방송을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종교방송인지 몰랐는데 프로그램을 시청하다 보니 예전에 팜플릿을 받고 설명을 들었던 증산도 방송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오랫동안 잊고 살았는데 방송을 통해 증산도를 만나니 반갑기까지 했습니다.

퇴근하고 집에 오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우주가 돌아가는 대자연의 섭리, 그리고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인류의 역사와 문명의 발전, 깨달음의 역사와 기성종교 성자들의 가르침, 그리고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인 천지공사(天地公事) 등을 배우면서 제가 그동안 궁금하고 의문이 들었던 것들이 하나하나 풀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진리는 마른 대지에 단비를 내리는 것과 같이 진리에 대한 갈급함을 풀어주었고, 공허한 마음을 채워주며 영적 목마름도 해갈시켜 주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인간의 역사는 진리에 대한 갈급함의 역사이며 영적 목마름의 역사다.... 인간은 원래 존재의 위격 정의가 천일(天一), 지일(地一), 인일(人一)이다. 인존(人尊) 하나님이다. 우주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고 이 우주 역사를 완성하는 자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에서 말하는 인간 존재의 의미와 위격 정의는 기성종교와 달랐습니다.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그동안 교회를 나가면서 진리에 대한 갈급함과 영적 목마름을 해소하게 됐습니다.

집에서 청수를 모시고 태을주 수행도 따라 하면서 증산도 진리가 참진리라고 확신을 하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에서 입도(入道)를 위한 21일 정성 공부와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이렇게 좋은 진리를 만났다는 것에 감사함도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그때 더 자세히 알아보지 않은 저 자신을 책망하기도 했습니다. 

 

 

우주의 참진리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우주의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진리의 주인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 선령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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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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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함이 없는 참진리 무극대도(無極大)를 열어주시어 세상 모든 사람의 진리에 대한 갈급함과 영적 목마름을 해소하게 해주시고 후천 5만 년의 신천지(新天地) 조화선경 세계를 열어주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참된 진리를 알게 해 준 증산도 진리 서적 개벽 실제상황

 

 

 

 

 

 

 

 

 

 

 

 

증산도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참된 진리 증산도와 개벽 실제상황

 

저는 증산도를 만나기 전까지 평생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습니다.

아내가 상제님 진리를 가지고 종교 장사를 하는 난법(亂法) 단체를 다닐 때도 종교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당시에는 제가 증산도를 신앙하기 이전이라 아내가 다니던 곳이 난법 단체인지 몰랐습니다.

제가 참된 진리 증산도를 만나게 된 계기는 지인을 통해서였습니다.

 

 

"천지의 개벽 운(運)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99:3)

 

 

 

 

 

 

 

 

 

 

지인이 여러 차례 증산도 진리 이야기를 했지만, 제가 종교에 관심이 없었으며 너무 생소한 내용 때문에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지인은 '증산도는 종교가 아니라 대자연의 섭리다.'라고 말하며, 인간이라면 누구도 예외 없이 참된 진리 세계를 알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때 지인이 전해준 책이 바로 『개벽 실제상황』입니다.

 

 

 

지인이 전해준 『개벽 실제상황』을 몇 페이지 읽어봤는데, 너무 충격적이라 『개벽 실제상황』에 나오는 내용이 과연 진실일까? 하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개벽 실제상황』 책을 한 페이지씩 넘길 때마다 제가 느꼈던 의문이 하나둘 진실로 다가왔습니다. 100여 년 전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처결하신 내용이 현실 속에 그대로 이루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모르는 놈은 손에 쥐어 줘도 모르느니라.

사람 못난 것은 쓸데가 없나니, 가난은 사람 가난이 가장 크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10:4~5)

 

 

『개벽 실제상황』을 다 읽어갈 즈음 지인과 함께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제가 『개벽 실제상황』 책을 읽고 와서 책임자께서 설명해 주는 내용이 어느 정도 이해가 되었습니다.

몇 시간 동안 도담(道談)을 마치면서 증산도가 참된 진리라는 확신이 섰고 구도(求道)의 길을 가기로 했습니다.

 

 

마침 증산도 태을궁에서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道功) 전수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진리를 잘 모르는 상태에서 참석한 행사였는데 태을주 도공을 하면서 말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기운을 받는 체험을 했습니다.

 

 

부산으로 내려온 이후 진리를 체계적으로 공부하기 위해 도장에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과 행적, 그리고 성도님들이 이야기가 담겨있는 증산도 도전을 읽을 때는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마음은 성인의 바탕으로 닦고 일은 영웅의 도략을 취하라.

개벽의 운수는 크게 개혁하고 크게 건설하는 것이니 성(聖)과 웅(雄)이 하나가 되어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58:6~7)

 

 

도장의 책임자분께서는 증산도 경전인 증산도 도전 내용을 설명해 주면서 집에 가면 상생방송도 함께 시청하기를 권했습니다.

100여 년 전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공사 세계와 상제님과 태모님을 모셨던 성도님들과 후손들의 증언 내용을 이해가 되면서 참된 진리 세계에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천지를 다스리시는 상제님께서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천지의 이법(理法)에 맞춰 후천의 조화선경 세계를 여신 천지공사를 보신 내용이 머릿속에 그려졌습니다. 참된 진리 증산도를 만나고 신앙할 수 있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님들의 은혜에 반드시 보은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참된 진리 증산도 신앙을 하게 된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에 입도(入道)하지 않은 예비 도생(道生)의 증산도 진리와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증산도 부산 지역 정ㅇㅇ 예비 도생(道生)의 태을주 도공 수행 체험 사례

 

저는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기 위해 진리 교육을 받고 있는 예비 도생(道生)입니다.

제가 참하나님의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만나기 전에 수십 년 동안 다른 종교를 신앙했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우연히 상생방송을 보고 책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증산도 도전道典진리를 소개하는 천지성공 등의 책을 보고 저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께서 이미 140여 년 전에 인간으로 다녀가셨다는 너무나 충격적인 내용과 동서양 종교와 문화, 인간의 역사, 우주와 신(神), 인간의 본질문제 등 세상 사람들을 알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한 내용이지만, 너무나도 쾌하게 진리를 설명해준 책을 다시 보고 또다시 보았습니다. 지금도 눈이 시릴 정도로 증산도 관련 진리 서적을 보고 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습니다.

수십 년 동안 믿었던 종교와 학교, 사회생활에서 습득한 지식의 잣대로 바라보다 보니 쉽게 마음이 열리지 않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조상) 선령신(先靈神)이 짱짱해야 나를 따르게 되나니 선령신을 잘 모시고 대접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2:78:1)

 

 

증산도 도전道典, 천지성공, 이것이 개벽이다권, 환단고기, 증산도의 진리 등 증산도에서 나온 진리 서적을 구매해 몇 번을 읽었습니다. 상생방송은 매일 시청하고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빠지지 않고 시청했습니다.

특히 <환단고기 북콘서트 독일 편>은 여러 번 시청해 그 내용을 외우다시피하고 있습니다.

 

 

 

증산도 관련 서적을 보고 도장을 방문했고, 지금은 입도(入道)하기 위해 도장에서 진리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증산도 도장에 처음 방문할 때도 쉽지 않았으며,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 역시 낯설었습니다.

 

오늘은 종도사님께서 부산 지역에 순방을 오신다고 해서 도장에 오게 되었습니다.

종도사님을 도훈(道訓)을 말씀을 듣고,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삼생(三生)의 인연이 있어야 나를 따르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78:8)

 

 

종도사님께서 먼저 태을주 도공 주문을 읽으면서 도공 수행이 시작됐습니다.

체면인지 낯섦인지 모르겠지만, 태을주 도공 수행을 쉽게 따라 할 수 없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시는 종도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종도사님도 하시는데 나도 못 하겠나 싶어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한동안 갈등하고 머뭇거리는 사이에 태을주 도공 수행은 이미 끝나가고 있었습니다.

결국, 끝날 때쯤이 돼서야 잠깐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게 됐습니다.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손으로 가볍게 목을 두드리자 갑자기 목이 시원해지는 체험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진리 교육과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에 더 정진하는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만성 선령신(萬姓先靈神)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奉公)하여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

너희는 선령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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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정공(靜功) 수행법 - 주문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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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동공(動功) 수행법 - 도공(道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우주의 조화주 천주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조화 성령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신도(神道) 체험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체험 사례 등을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생장염장(生長斂藏)하는 대자연의 섭리 증산도의 진리 - 10장 천하사 일꾼의 길

우주의 목적을 이루고 하나님의 꿈을 이루천지의 열매, 천하사(天下事) 일꾼의 길

 

 

 

 

 

 

 

 

 

 

 

 

 

 

 

대자연(大自然)은 가장 완벽한 시스템입니다.

우주의 변화가 불규칙한 것처럼 보이지만, 가장 안정된 질서 속에서 규칙적인 음양 순환운동을 합니다.

 

 

 

천지 만물 생명의 불멸성과 우주의 영원성 근거가 바로 우주 순환의 법칙입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이 끊어지지 않고 변화가 영원히 지속하게, 순환무궁(循環無窮) 하게 하는 것을 토화작용(土化作用)이라 합니다.

 

 

 

 

 

 

 

 

 

 

 

 

천지에 내재한 법칙을 우주 변화의 원리, 또는 천지의 이법(理法)이라고 하며 이것이 바로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이법(理法, principle))은 인간이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알 수 있는 세계로 우주의 창조법칙이며 변화법칙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우주 변화의 원리, 즉 우주의 이법(理法)이란 인간 마음의 법칙과 영적 세계의 법칙이다.

그리고 우주의 근본 법칙이자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것의 근원적 법칙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지개벽(天地開闢)도 음양이 사시(四時)로 순환하는 이치를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4)

 

 

 

 

 

 

 

 

 

 

 

 

신도(神道)는 조화의 세계이며, 모든 존재의 근원으로서 우주의 본성은 대광명(大光明), 즉 빛으로 충만한 세계입니다.

신(神)의 세계는 체험의 세계이며, 수행을 통해 진리의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세계이기도 합니다.

 

 

 

신도(神道) 세계는 형상이 없으나 천지 만물에 내재하고 있는 자연신과 사람의 형상을 한 인격신이 있습니다. 

인간이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도 알 수 없는 세계가 있습니다.

 

 

 

 

 

 

 

 

 

 

 

 

 

지극히 높고 지극히 존귀한 최고의 인격신은 천상 옥경의 상제님이십니다.

대우주를 통치하시는 상제님께서는 천지에 가득 차 있는 자연신과 인격신의 세계를 다스리시는 주재자이십니다.

 

 

우주의 이법(理法)을 맡아서 다스리는, 즉 주재자(主宰者)로서 천지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을 우리는 상제님이라 불러왔습니다.

상제님께서는 천상 옥경에서 우주의 생성 변화 현상을 통제하고 다스리십니다.

 

 

 

 

 

 

 

 

 

 

 

 

이법(理法, principle)과 신도(神道, spiritual world)는 하나이면서 둘이고, 언제나 일체(一體)로 작용합니다.

이법과 신도를 바르게 알고 제대로 체험할 때 진리를 보는 두 눈이 열리게 됩니다.

 

 

"이치(理致)가 곧 하늘이요 하늘이 곧 이치(理致)이니,

그러므로 나는 사(私)를 쓰지 못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4:111:13)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四義)를 쓰나니 이것이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해와 달이 나의 명(命)을 받들어 운행하나니

하늘이 이치(理致)를 벗어나면 아무것도 있을 수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 2:20:1~3)

 

 

"천지는 나와 한마음이니 사람이 천지의 마음을 얻어 제 마음 삼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90:4)

 

 

 

 

 

 

 

 

 

 

 

 

인간이 만들어 가는 인사(人事)를 작게는 사건(event)이라 하고, 크게는 역사(history)라고 합니다.

인사(人事)는 인간이 스스로 하는 일이지만, 천지의 이법(理法)과 신도(神道, 신의 세계)와 함께 이신사(理神事)가 하나가 되어 일어납니다.

 

 

 

인간이 태어날 때도 부모님의 유전자가 수정되어 육신의 바탕이 만들어지고, 그리고 입혼(入魂)이 되어야 비로소 완전한 인간으로 탄생하는 것도 같은 이치입니다.

 

인간과 만물의 생멸과 인류의 흥망성쇠 역사는 이법(理法)의 지배를 받고 신도(神道)가 개입하면서 전개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천지의 질서가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후천 대개벽기입니다.

후천 대개벽을 맞아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후천 조화 선경을 여시기 위해 천지의 주재자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하늘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상제님께서는 인류구원 프로젝트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시고, 인류구원과 후천 선경 건설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일꾼들에게 맡기시고 하늘 보좌로 다시 환궁하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는 인류문화도 결실하게 된다. 사람은 창조의 경쟁을 하는 존재다. 음양오행(陰陽五行) 정기를 다 타고나서 하늘의 마음, 땅의 마음, 사람의 마음을 총체적으로 대신해서 역사문화, 인간문화, 총체적인 결실문화를 매듭짓는다. 그게 가을천지의 인존문화(人尊文化)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증산 상제님 일꾼들이 상제님을 대신해서 상제님 진리를 집행하는 대역자(代役者), 천지에서 사람농사 지은 것을 추수(秋收)하는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천지의 대역자다.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공사(天地公事) 보신 것도, 우주에서 사람농사 지은 것도, 증산 상제님 일꾼들이 마무리한다. 상제님의 천하사 일꾼들은 바로 하나님의 대역자요, 우주의 대역자요, 천지의 대역자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가을개벽기에 천지(우주)와 하나님의 팔과 다리가 되어 우주의 목적과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것이 바로 천하사 일꾼의 길입니다.

 

 

 

 

 

 

 

 

 

 

 

 

 

현대의 결말과 새 출발 증산도의 진 - 10장 천하사 일꾼의 길

(『증산도의 진리』 787쪽~863쪽)

 

 

제1절 우주 가을철의 성공으로 가는 길

 

"이제 만물의 생명이 다 새로워지고 만복(萬福)이 다시 시작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3:7)

 

 

 

제2절 천지공사를 매듭짓는 상제님 일꾼

 

"나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니라.

나는 천지(天地)로 몸을 삼고 일월(日月)로 두 눈을 삼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11:14~15)

 

 

 

제3절 진법(眞法) 신앙의 길

 

"어설피 믿다 뒈지려거든 아예 믿지를 말아라.

천지에 서약을 했으면 정심정도(正心正道)로 믿어 나가야지, 믿는다고 말만 하고 허영 떨고 훔쳐 먹고 그러면 천지에서 벌을 더 준다."

(증산도 도전道典 1:42:2)

 

 

 

제4절 천지일심으로 모두 나설 때

 

후천대개벽의 여명

 

日入酉配 亥子難分
일입유배 해자난분
日出寅卯辰 事不知
일출인묘진 사부지
日正巳午未 開明
일정사오미 개명
日中爲市交易退 帝出震
일중위시교역퇴 제출진

 

"해시와 자시의 변별하기 어려움에 필적하고

해가 인시, 묘시, 진시에 나오는데 아직 세상일을 알지 못하며

해가 사시, 오시, 미시에 남중하는 때

나의 도(道)와 세상일이 환히 드러나느니라.

해가 정중하여 문명의 장이 서고 교역이 끝나 장이 파하면

태조가 진방에서 나오시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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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동서 우주론에서 볼 때 지금 음양사상(陰陽思想)의 연원은 1만 년 전에 바로 인류 최초의 나라 환국(桓國)의 천부경(天符經)에서 왔다.

 

 

우주 만물의 진리 세계에 그냥 소리만 듣거나 원리만 아는 것이 아니고 사물들의 속을 볼 수 있는 사람, 사물들의 에너지 자체를 눈으로 볼 수 있는 진리인간이 태을랑(太乙郞), 태을인간이다.

 

 

태을인간 문화 시대가 열렸다는 것은 우주론 공부를 통해서 실제 체험하는 조화문명(造化文明) 시대로 들어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인생이란 어떤 존재냐?

인간이란 왜 태어나며 무엇을 위해 존재하느냐?

인간 삶의 목적은 뭐냐?

 

이에 대한 원천적인 진리 만족의 첫 관문이 이법(理法)인 우주의 법칙을 공부하는 것이다.

우주 만유에 내재되어 있는 그 생성 변화의 이치를 깨닫는 것이다.

 

 

 

태을주(太乙呪)를 읽다 보면 분열지기(분열지기)가 수렴이 돼서 내 몸에 있는 에너지가 탁한 기운은 가라앉고 맑은 기운이 위로 올라가서 토화(土化)가 된 우주 통일의 조화경계를 맛보게 된다.

 

정성을 기울이고 묵은 기운을 떨구어 내며 일심을 가질 때, 그 생장(生長)의 시간에서 정성을 기울인 천지의 정력이 마지막 수렴으로 마무리되는, 여무는 기운의 경계다.

 

 

 

 

우주의 꿈을 이루는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궁극의 완성자, 상제님 천하사 일꾼 증산도 태을랑(太乙郞)은 우주조화신(宇宙造化神)의 경계에서 사물을 보고, 상극의 선천 역사를 최종 매듭을 짓는 것이다.

 

증산도 천하사 일꾼들, 태을랑은 역사 심판자로서 인류 구원자로서 후천 조화 선경의 건설자로서 산다.

 

 

 

 

 

 

 

 

 

 

 

 

우주의 이법(理法)만 공부해서는 이 우주 진리의 전체성을 온몸으로 체득하지 못한다.

그러나 천지의 이법을 깨달아야 신도(神道) 세계에 올바로 들어가는 것이다.

 

사람 몸속에는 육신이 있고, 마음이 있고, 영(靈)이 있다.

Mind, Spirit, Body가 있는 데 온 우주에 영향을 주는 것이 바로 마음이다.

 

 

 

우리 몸속에는 신(神)이 있다.

눈을 감고 '돌아가신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밥을 어느 날 올려드려야겠다.' 하고 날짜를 정하면 천상의 신도(神道) 세계에서는 그것을 안다. 그래서 사람 마음의 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단이다. 내가 마음속으로 결단하면 천지가 1차로 감응하는 것이다.

 

 

 

 

 

 

 

 

 

 

우주의 이신사(理神事) 진리의 궁극 완성자, 우주와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증산도 천하사 일꾼, 우주역사 완성자가 증산도 태을랑이다.

 

 

우리가 태을랑 문화의 참된 의미와 태을랑의 역사 위격(位格)을 제대로 이해할 때, 진리를 제대로 알고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 즉 천하사(天下事) 일꾼의 길을 걸어가는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과 함께 품격을 갖게 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7장 세운 공사(3)

제3절 최종 승자를 결정짓는 상씨름: 제3변 세운 공사(世運公事)

 

 

 

 

 

 

 

 

 

 

 

 

 

 

증산도의 진리 - 7장 세운 공사 - 인류 역사 최대의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새로운 전기점 상씨름

제4절 상씨름: 제3변 세운 공사

상극의 구천지(舊天地)를 끝내고 상생의 신천지(新天地) 새 역사를 여는 최후의 결전

 

 

 

중심 내용 - 증산 상제님께서 상극의 역사를 끝 막고 상생의 새 역사를 여시기 위해 보신 천지공사는 신명(神明) 해원(解寃) 공사입니다. 인간과 문명을 성장, 발전시키는 우주 상극의 이법(理法)은 인간의 삶에서는 분열과 투쟁, 경쟁과 대립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지상에 인간으로 왔다 간 사람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단 한 사람 예외 없이 모두 원(寃)과 한(恨)을 맺을 수밖에 없습니다. 5만 년 동안 인간으로 왔다 간 천상의 모든 신명이 지상 인간의 삶과 문명 속에서 해원의 한 마당이 펼쳐집니다.

 

 

 

세운 공사의 해원(解寃)우리의 삶 속에서 각자의 주장을 내세우면 싸움이 일어나듯이 지구촌의 개인과 집단, 국가가 서로 이기적인 주장과 행동을 통해 대립과 경쟁을 하게 됩니다. 정치, 경제, 문화, 인종, 종교 등 인류 문명사 차원에서 이기적이고 상대방을 무시하고 때론 차별하는 분쟁과 분열의 갈등은 개인과 집단의 투쟁과 국가 차원에서는 지구촌 전쟁 등으로 드러납니다.

 

 

 

 

 

 

 

 

 

 

 

 

우주의 봄여름 과정인 상극의 선천 5만 년 동안 누적된 원한이 여름철 말기가 되면 한꺼번에 터져 나오게 됩니다.

이에 증산 상제님께서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을 여시기 위해 우주의 여름철 말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그 원한을 푸는 해원 공사를 보신 것입니다.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亂法)을 지은 뒤에 진법(眞法)을 내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4:32:2)

증산 상제님께서는 마음속에 응어리지고 쌓여 있는 것들을 풀도록 각기 하고 싶은 일을 마음대로 하게 하셨습니다.

 

 

 

선천 상극 말기의 난법 해원시대는 상극과 상생이 교차하는 때로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변화가 일어나는 대전환기입니다.

 

애기판 씨름과 총각판 씨름을 지나 인류 역사의 마지막 결전, 바로 상씨름 초반전이 1950년 한반도의 3·8선에서 시작됐고, 지금은 잠시 숨을 고르는 중입니다.

 

 

 

 

 

 

 

 

 

 

 

 

증산도의 진리 - 7장 세운 공사

제4절 최종 승자를 결정짓는 상씨름: 제3변 세운 공사(世運公事)

(『증산도의 진리』 556쪽 ~ 588쪽)

 

 

1. 삼팔선 공사와 남북 분단(남조선 도수)

 

1)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

 

2) 삼팔선 공사와 남북 분단

 

3) 남북 분단의 고착화

 

 

 

2. 상씨름의 초반전, 625 한국전쟁

 

 

 

3. 삼팔선이 휴전선으로: 상씨름 초반 전쟁의 휴전 과정

 

1) 길고 지난한 휴전 협상의 과정

 

2) 휴전선에 깃든 의미

 

 

 

4. 금강산의 겁살 제거

 

 

 

5. 초반 상씨름 후의 국제 정치 질서 변화

 

1) 상씨름판의 마지막 오선위기(五仙圍碁): 육자(六者) 대결 구도의 전개

 

2) 상씨름판 오선위기 도수의 일꾼들

 

3) 상씨름 공사의 핵심: 남조선 배 도수

 

4) 한국을 세계 상등국으로 만드심

 

 

 

 

 

 

 

 

 

 

 

 

6. 씨름판에 소(牛)가 나가면 판을 걷게 되리라.

 

 

 

7. 천지 불을 묻는 화둔(火遁) 공사: 핵무기의 사용을 막으심

 

 

 

8. 한··일 역사 전쟁

 

 

 

9. 상씨름이 넘어간다: 사마소(司馬昭) 도수

 

 

 

10. 세계일가(世界一家)의 통일 정부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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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하대세가 씨름판과 같으니 애기판과 총각판이 지난 뒤에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하시고

종이에 태극 형상의 선을 그리시며 "이것이 삼팔선이니라."

"씨름판대는 조선의 삼팔선에 두고 세계 상씨름을 붙이리라.

만국재판소를 조선에 두노니 씨름판에 소가 나가면 판을 걷게 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7:1~4)

 

 

 

"만일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전 세계가 재가 될 것이니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그 불을 묻었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229:12~13)

 

 

 

"뒷날 대전쟁이 일어나면 각기 재주를 자랑하여 재주가 일등 되는 나라가 상등국이 되어 전쟁은 장차 끝을 막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202:11)

 

 

 

"삼국시절이 사마소에서 그칠 줄을 그 누가 알았으리오.

술수(術數)가 삼국시절에 나와서 해원하지 못하고 이제야 비로소 해원하게 되었느니라.

내 일은 삼변성도(三變成道)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56:2~4)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개벽은 새로운 세상을 여는 변혁의 필수적인 과정이요, 모티브(motive)입니다.

개벽이란 선천의 상극 질서를 후천의 상생 질서로 바꾸는 과정입니다.

 

또, 후천 세상의 인간 씨종자를 추리는 인(人)개벽입니다

인류 문명사의 시각에서 보면 후천개벽은 분열됐던 것을 통일하는 과정입니다.

 

 

 

 

선천 세상에는 인류의 문화가 지역과 시대에 따라 다양하게 형성돼 나갑니다.

그처럼 다양하고 상이한 문화와 문명이 가을개벽을 거치면서 대통일을 이루게 됩니다. 다양한 문화들이 조화롭게 수렴되면서 지구촌 문화, 우주 일가 문화로 바뀌게 됩니다.

 

 

 

 

그동안 인류가 안고 있던 문화적인 장벽들, 그것이 중교가 됐든 정치가 됐든 언어가 됐든 어떤 요인에 의한 것이든 인간들을 서로 가로막고 있던 장벽이 후천개벽에 의해 총체적으로 무너지면서 세상이 하나가 되는 대통일 세계, 성숙의 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개벽은 천지의 질서와 대자연, 인간에 이르기까지 기존의 것들이 한꺼번에 새것으로 변화하는 과정입니다.

선천에 쌓인 많은 문제, 묵은 기운을 말끔히 씻어내고 후천 세상을 맞이하기 위해 개벽이라는 필연적인 과정을 거치는 것입니다.

 

 

 

 

가을개벽을 통해 인간 세상에 쌓여온 모든 문제가 완전히 해소되고, 구질서가 해체되고, 그런 뒤에야 비로소 후천 조화 선경으로 들어서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그런 총체적인 변화의 과정에서, 개벽을 뛰어넘지 못하는 이들은 어쩔 수 없이 소멸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본질적인 내용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그저 개벽이라 하면 지구가 뒤집어지고 사람들이 다 죽는다는 대목에만 집착해서 무슨 기성 종교의 종말론이나 최후의 심판쯤으로 오해하는 일이 있습니다. 증산도의 진리는 종말론을 내세워 인간을 협박하는 따위의 차원이 아닙니다.

 

하늘과 땅의 묵은 질서를 뜯어고치고 인류가 꿈꾸어 온 이상적인 평화 세상을 조성하는 계기가 곧 개벽입니다.

그런 창조적인 개념으로 개벽을 보아야 합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6장 천지공사(3)

제 3절 우주의 통치 사령탑, 조화정부

 

 

 

 

 

 

 

 

 

 

 

 

 

 

 

현대의 결말과 새 출발 『증산도의 진리』 - 6장 천지공사(3)

제3절 우주의 통치 사령탑, 조화정부(造化政府): 천지인 삼계(三界)를 개벽하는 천지공사

 

 

중심 내용 - 지상에 나라를 다스리는 임금(대통령, 왕)이 있듯이 천상에는 우주(천지)를 다스리시는 하늘의 임금님이 계십니다.

우주를 다스리시는 통치자를 동서양 문화권에 따라 하나님, 미륵부처님, 옥황상제 등의 호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상제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하였습니

 

 

조화정부(造化政府)란 하늘의 정부(천조天朝)로 우주의 자연계와 인간계를 통치하는 우주 통치의 사령탑입니다.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는 통치자 하느님이신 상제님을 중심으로 천상(天上)의 인격신과 자연신이 천지의 이법(理法)에 따라 우주의 도정(道政)을 집행하는 우주 통치의 사령탑입니다.

 

 

 

 

 

 

 

 

 

 

 

 

하늘의 정부, 천상의 조화정부는 선천 5만 년의 인류 역사를 총체적으로 심판하는 사법 기관이며, 후천 5만 년의 천지인(天地人) 삼계의 운로(運路)를 의결하고 집행하는 입법 기관이며 행정 기관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상극의 선천 5만 년 역사를 문 닫고, 상생의 후천 5만 년 새 역사를 열기 위해 천상 조화정부를 새롭게 구성하셨습니다. 조화정부는 새 우주 통치의 사령탑, 천지인 개벽공사의 사령탑, 인류구원의 사령탑입니다.

 

 

"천상의 호천금궐(昊天金闕)에서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느님을 동방의 땅에 살아온 조선의 백성들은 아득한 예로부터 삼신상제(三神上帝), 삼신하느님, 상제님이라 불러 왔나니, 상제는 온 우주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4~5) 

 

 

 

 

 

 

 

 

 

 

 

 

 

『증산도의 진리』 - 6장 천지공사天地公事

제3절 우주의 통치 사령탑, 조화정부(造化政府)

(『증산도의 진리』 460쪽 ~ 486쪽)

 

 

 

1. 하늘(天) 개벽공사: 천상 신명계의 조화정부 조직

1) 천상 신명정부 개편

2) 조화정부의 조직 구성

① 동서 문명신과 도통신

② 동서 지방신: 각 민족의 수호성신인 지방신 

③ 만고원신(萬古寃神)과 단주(丹朱) 대종(大宗)

④ 만고역신(萬古逆神)과 전명숙 대장군

⑤ 동서양 각 성씨의 선령신

⑥ 명부대왕

 

 

 

 

2. 땅(地) 개벽공사: 동서양 지운 통일

1) 인간과 신명은 지기(地氣)를 따라 역사한다.

2) 인명(人名)과 지명(地名) 기운을 취하여 쓰심: 정명(正名)의 완성

3) 후천 가을 지구의 부모산과 사명당(四明堂): 산하기령(山河氣靈) 통일 공사

 

 

 

3. 인간(人) 개벽공사: 인류 역사의 새 이정표를 정하심

1) 세운(世運) 공사와 도운(度運) 공사

2) 성사재인(成事在人)의 천지 도수(天地度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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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천하의 모든 사물은 하늘의 명(命)이 있으므로 신도(神道)에서 신명이 먼저 짓나니,

그 기운을 받아 사람이 비로소 행(行)하게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72:2~3)

 

우주를 구성하는 진리의 3가지 주제, 진리의 3박자 이법(理法)과 신도(神道)와 인사(人事),

인류구원 소식의 총결론이 바로 이신사(理神事)다!

 

 

 

최종적으로 인간의 손길을 통해 펼쳐지는 인류 역사는, 자연(천지)의 품속에서 신명(神明)과 인간이 음양일체(陰陽一體)가 되어 창출해 내는 우주의 종합예술인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이신사(理神事)의 역사관이다.

 

이는 인류역사와 상제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인 천지공사 세계를 바르게 이해하는 관건이 된다....

 

 

 

 

 

 

 

 

 

 

"이제 판이 넓고 일이 복잡하므로 모든 법(法)을 합하여 쓰지 않고는 능히 혼란을 바로잡지 못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7:6)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증산 상제님께서 모든 법(法)을 합해 신도와 더불어 짜 놓으신 위대한 인류구원의 계획, 후천 5만 년 역사의 새 이정표, 그것이 바로 천지공사(天地公事)다.

 

인류구원의 프로젝트 천지공사는 오직 증산도에서 처음 만나는 새로운 진리 세계요, 새로운 진리의 한 소식이다.

 

 

 

'하늘과 땅 안에서 태어난 모든 인간과 신명의 원한(寃恨)을 끌러 한마음으로 살 수 있는 새로운 세계, 우주적인 이상 낙원, 후천 조화선경을 내가 처음 건설한다.' 하신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의 대국적인 틀을 깨면, 지금 '내가 왜, 그리고 무엇을 위해 이 세상을 살아야 하는가?'를 깊이 깨닫게 된다.

 

 

우리 삶의 목적, 역사의 목적은 오직 가을 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시는 하나님의 도(道)를 받아 하나님의 도업(道業)을 이루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증산 상제님이 말씀하신 성사재인(成事在人)의 논리다.

 

'천지공사(天地公事)'에서 천(天)은 하늘이요, 지(地)는 땅이란 뜻이며, 공(公)은 공적이라는 뜻이다.

사(私)적인 것이 전혀 티끌만치도 없는 공적인 것을 말한다. 그 공은 하늘과 땅의 이법(理法), 하늘과 땅의 뜻에 맞춘다는 의미의 공변될 공 자다. 그리고 사(事)는 하늘과 땅과 함께 하는 인간의 일, 인간의 삶, 다시 말해서 인간의 역사를 말한다.

 

 

인간이 천지와 함께 만들어 나가는 역사, 인간 삶의 현장인 지구의 역사!

천지공사 세계는 바로 자연과 인간의 역사가 열매 맺는 진리의 바다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가을개벽의 도증산도의 진리 - 6장 천지공사(2)

2절 천지공사(天地公事)의 집행 방식

 

 

 

 

 

 

 

 

 

 

 

 

 

현대의 결말과 새 출발 증산도의 진리 - 6장 천지공사(2)

2절 천지공사의 집행방식: 후천(後天) 지상선경을 건설하는 지구 통일문명 구축의 법방(法方)

 

 

중심내용 - 천지(天地, 우주)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과정으로 생성(生成), 변화(變化)하는데 목적률과 인과율이 병행됩니다.

인간이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에서 가을에 추수하기 위해 봄에 씨를 뿌리는 목적률과 봄에 씨 뿌리고 가을에 추수하는 과정까지 튼실하게 자란 것들만이 열매를 맺는 것과 같이 인과율이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과 같이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에도 대자연의 질서가 그대로 적용되는 것을 하나님도 바꿀 수 없는 절대불변의 법칙, 천지의 이법(理法), 또는 우주 변화의 원리라고 합니다.

 

 

 

 

 

 

 

 

 

 

 

 

절대불변의 우주 질서에 맞춰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우주의 목적이 바로 인간완성(인존人尊)에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人尊時代)니라.

이제 인존시대(人尊時代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를 바로잡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2:1~2)

 

 

 

천지의 꿈이상을 실현하는 인간, 창세 역사 이래 인간이 꿈꾸어온 가장 온전한 인간, 인존시대의 새 역사를 펼쳐나가는 것이 바로 천지의 목적이며 천지가 성공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선천 상극의 하늘과 땅을 뜯어고쳐 상생의 신천지(新天地) 새 역사의 문을 활짝 연 인류구원의 성업(聖業)이 천지공사입니다.

 

대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우주의 변화원리에 맞춰 인류구원의 성업인 천지공사를 보셨으며, 천지공사는 증산 상제님의 독단적인 결정이 아니라, 지난 선천 5만 년 동안 인간으로 다녀간 모든 신명()들의 공의(公義)를 수렴하셨습니다.

 

 

 

 

공의(公義)의 사전적 의미는 '공평하고 의로운 도의'라고 합니다.

증산 상제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 새 역사의 이정표, 새 시대의 설계도인 천지공사는 상제님을 사사로움이 절대 없는 공평무사하게 행하셨습니다.

 

 

"파리 죽은 귀신이라도 원망이 붙으면 천지공사(天地公事)가 아니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48:4) 하신 증산 상제님의 말씀처럼 하나님이 아니면 절대 할 수 없고, 물 한 방울도 새지 않는 빈틈이 없는 만큼, 인류구원의 천지공사에는 거짓도 없고, 털끝만큼의 불평과 불만, 원망도 붙지 않은 가장 합리적이고 이상적인 인류구원의 프로젝트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증산 상제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인 천지공사(天地公事) "천리(天理)와 지의(地義)와 인사(人事)에 가장 합리적인 최선의 방법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의 진리』 - 6장 천지공사天地公事(2)

제2절 (새 역사의 이정표, 인류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의 집행 방식

(『증산도의 진리』 444쪽 ~ 459쪽)

 

 

1. 모든 법()을 합하여 쓰심

 

"이제 (인류사가 맞이한) 성숙의 관왕(冠旺) 도수는

도솔천의 천주가 허무(仙), 적멸(佛), 이조(儒)를 모두 통솔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50:3)

 

 

 

2. 우주 원리(대자연의 이치)에 맞추어 천지공사를 행하심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四義)를 쓰나니 이것이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1)

 

 

 

3. 천명(天命)과 말씀으로 천지공사를 집행하심

 

"나는 동정어묵(動靜語默) 하나라고 천지공사가 아님이 없고 잠시도 한가한 겨를이 없어 바쁜 줄을 세상 사람들은 모르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8:3)

 

 

 

 

 

 

 

 

 

 

4. 신도(神道)를 바탕으로 천지공사를 집행하심

 

"크고 작은 일을 물론하고 신도(神道)로써 다스리면 현묘불측(玄妙不測)한 공을 거누나니 이것이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1)

 

 

 

5. 인간과 신명(神明)의 공의(公義)를 수렴하심

 

"파리 죽은 귀신이라도 원망이 붙으면 천지공사가 아니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48:4)

 

 

 

6. 선천(先天)의 역사와 인물을 새 역사 창조의 바탕으로 쓰심

 

"나는 선천에 이름이라도 있는 것을 쓰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29:6)

 

 

 

7. 가을 우주의 상생의 질서가 열리도록 하심

 

"내가 이제 후천을 개벽하고 상생의 운을 열어 선(善)으로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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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 상제님께서는 "원한이 천지에 가득 차서 천지운로를 가로막고 그 화액이 장차 터져 나와 마침내 인간 세상을 멸망하게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52:2)라고 말씀하셨다.

 

따라서 '먼저 인간과 신명(神明)의 원(寃)과 한(恨)을 끌러, 선천 상극의 역사 과정을 정리해야만 새로운 가을세상을 열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증산 상제님의 해원(解寃) 사상의 요체다.

 

지금까지 인간역사에 실존했던 수많은 인간들이 죽어서 신명(神明)이 되어 하늘에 살고 있다.

증산 상제님은 그 신명들의 원과 한을 끌러주어, 신명과 인간이 함께 안정을 누리면서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으로 나아가도록 인류구원의 천지공사를 보심로써 역사의 물줄기를 바꿔버린 것이다.

 

 

증산 상제님이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인류구원의 천지공사를 보시며 "내가 이제 천지를 개벽하여 새 우주를 연다." 하시고 상생의 새 질서, 상생의 새 우주를 말씀하셨다.

 

 

상생(相生)!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를 개벽하여 상생의 세계를 선포하셨다.

상극의 닫힌 우주에서 상생의 열린 우주로 우주의 새 질서를 열어 놓으신 것이다.

 

기독교에서 부르짖어 온 하나님의 천국이, 불교에서 애타게 기다려 온 미륵불의 용화낙원 세계가, 가을개벽과 더불어 마침내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의 손길에 의해 건설된다. 그것도 하늘에서가 아니라 땅 위에 건설된다.

가을천지가 열리면서 온 인류가 꿈꾸어 온 진정한 조화낙원 세계가 열린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6장 천지공사(1)

제1절 인류 구원의 천지공사天地公事란 무엇인가

 

 

 

 

 

 

 

 

 

 

 

 

 

 

 

『증산도의 진리』 현대의 결말과 새 출발 - 6장 천지공사(天地公事)

제1절 인류 구원의 천지공사란 무엇인가

 

중심내용 - 지금은 인류 문명이 상극 질서에서 상생 질서로 대전환하는 때이며, 오늘의 인류는 그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129,600년의 우주 1년 과정에서 현생 인류가 시작한 상극(相克) 질서의 전반기 선천 5만 년 동안 인류 문명은 외적으로는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지만, 내적으로는 하늘과 땅, 그리고 인간이 병들었습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이 병드는 근본적인 원인은 자연과 인류 문명의 성장과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상극(相克) 질서 때문입니다.

천지(天地)가 서로 극(克)하는 질서를 통해 인류 문명이 발전해 왔지만, 인간의 삶이 상극 질서를 극복하지 못하면서 원한(寃恨)이 맺히고 쌓여 결국 하늘과 땅까지 병들게 된 것입니다.

 

 

 

우주의 하느님이시며 미륵존불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인간으로오셔서 집행하신 인류 구원의 법방이 바로 천지공사입니다.

인류 문명이 탄생하고 마무리 짓는 129,600년의 우주 1년정에서 선천 5만 년 동안 인간의 마음뿐만 아니라 하늘과 땅 사이에 깊이 맺히고 쌓인 원한을 풀고,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여 상생(相生) 질서의 후반기 후천(後天) 조화선경 세상으로 넘어갑니다.

 

 

 

 

 

 

 

 

 

 

 

 

지구 1년에서 인간이 초목농사를 짓듯 우주 1년(129,600년)은 우주가 인간농사를 짓습니다.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우주의 봄여름 동안 인류 문명을 추수하는 후천가을개벽이 일어납니다.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증산 상제님께서 인류 문명을 추수하러 인간으로 강세하십니다.

 

 

후천가을개벽이란 창세개벽(開闢) 이래 인류사에 경험해보지 못한 전무후무한 미증유의 대사건으로 천지공사는 후천가을개벽을 극복하고 신천지(新天地)의 가을 우주를 여는 하늘과 땅과 인간, 즉 삼계(三界) 우주를 개조(改造) 공사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9년 동안 집행하신 천지공사는 인류 문명을 추수하고 인류구원의 성업을 이루는 참하나님의 구원 사업입니다.

 

 

 

 

 

 

 

 

 

 

 

 

 

증산도의 진리- 6장 천지공사

제1절 천지공사(天地公事)란 무엇인가

(증산도의 진리 436쪽 ~ 443쪽)

 

 

 

1. 천지공사(天地公事)의 불가피성

 

1) 이 시대에 대한 종합 진단

 

"선천(先天)에는 위무(威武)를 보배로 삼아 복과 연화를 이 길에서 구하였나니 이것이 상극(相克)의 유전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5:412:1)

 

"선천(先天)에는 상극(相克)의 이치가 인간 사물을 맡았으므로

모든 인사가 도의(道義)에 어그러져 원한이 맺히고 쌓여 삼계에 넘쳐나매..."

(증산도 도전道典 4:16:2)

 

"그러나 이 문명은 다만 물질과 사리(事理)에만 정통하였을 뿐이요,

도리어 인류의 교만과 잔포(殘暴)를 길러 내어 천지를 흔들며...."

(증산도 도전道典 2:30:9)

 

 

 

 

 

 

 

 

 

 

 

2) 천지인(天地人) 삼계(三界) 구원의 길을 여심

 

"상극(相克)의 이치가 인간과 사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戰亂)이 그칠 새 없었나니,

그리하여 천하를 원한(寃恨)으로 가득 채우므로

이제 상극(相克)의 운(運)을 끝맺으려 하매 큰 화액(禍厄)이 함께 일어나서 인간 세상이 멸망당하게 되었느니라.

상극(相克)의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7:2~5)

 

"가을바람이 불면 낙엽이 지면서 열매를 맺는 법이니라.

그러므로 이때는 생사판단(生死判斷)을 하는 때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2~3)

 

 

 

 

 

 

 

 

 

 

2. 판밖의 남모르는 인류 구원의 비도(秘道)

 

"천하의 직(職)은 병들어 죽어 가는 삼계(三界)를 살리는 일이요

천하의 업(業)은 삼계 문명을 통일하는 일이니라.

성스러운 직(職)이요 성스러운 업(業)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47:17)

 

 

 

 

 

 

 

 

 

 

3. 삼계 우주 개조(改造) 공사: 인류 구원의 천지공사 정의

 

"현하의 천지대세(天地大勢)가 선천은 운(運)이 다하고 후천의 운(運)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開闢)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이제 천지의 가을운수를 맞아 생명의 문을 다시 짓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되돌려 만방(萬方)에 새 기운을 돌리리니

이것이 바로 천지공사(天地公事)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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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도의 진리 요체는 한마디로 개벽(開闢)이다.

"나의 일은 천지를 개벽함이니 곧 천지공사天地公事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6)

 

우주의 절대 주권자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공사, 즉 개벽공사를 집행하셨다.

 

개벽공사의 내용이 무엇인가?

궁극적으로 하늘과 땅의 질서를 바꾸는 것, 천지(天地)를 완전히 새롭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천지공사(天地公事)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이제 천하의 대세가 종전의 알며 행한 모든 법술로는 세상을 건질 수 없다." (증산도 도전道典 2:1:2)라고 하셨다.

 

'종전의 방법으로는 이 세상을 건질 수 없다, 모든 일을 뜻대로 할 수 있는 조화권능이 아니고서는 광구천하(匡救天下)의 뜻을 이루지 못한다.' 하시고, 증산 상제님께서는 우주의 주재자로서 천지일월을 뜻대로 하시는 당신님의 권능으로 인류 구원의 새 틀을 짜셨다. 우주역사가 증산 상제님으로부터 다시 시작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5장 증산도 진리의 근본이념(사상)

 

 

 

 

 

 

 

 

 

 

 

 

 

 

증산도(甑山道)는 증산(甑山) 상제님의 진리(道)입니다.

증산 상제님의 진리 세계, 즉 증산도 진리의 근본이념과 사상은 우주가 변화하는 질서, 천지 만물을 낳고 기르는 조화의 근원, 존재의 근원에 대하여 명쾌한 해답을 주는 우주관(宇宙觀)을 근본으로 합니다.

 

 

우주는 천지(天地)이며 대자연(大自然)입니다.

인간과 만물은 끊임없이 생명의 변화를 일으키는 대자연 속에서 태어나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대자연(우주, 천지)은 이 세상 모든 것의 시작이며 진정한 진리의 출발점입니다.

 

 

 

 

 

 

 

 

 

 

 

 

 

 

우주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열어 놓으신 진리 세계는 지난 선천(先天) 역사에서는 전혀 들어보지 못한 새로운 진리 소식이며, 예수, 석가, 공자 등 기존 성자들의 가르침과 전혀 그 법방이 다른 구원의 길을 여셨습니다.

 

 

대자연의 이법(理法)과 인류문명의 충돌로 발생하는 후천 대개벽의 환란으로부터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고 후천의 조화 선경 세계를 열어 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조화옹 하느님이 바로 증산 상제님이십니다.

 

 

 

 

 

 

 

 

 

 

 

 

 

 

천지 대자연의 이법(理法), 즉 우주관 바탕으로 상제관, 인간관, 구원관, 세계관, 신관(神觀, 수행관), 수부관(首婦觀, 종통관), 일꾼관  팔관법(八觀法)의 증산도 진리체계가 있습니다.

 

더불어 원시반본(原始返本), 해원(解寃), 상생(相生), 보은(報恩), 후천개벽(後天開闢), 의통(醫統), 천지일심(天地一心), 인존(人尊), 정음정양(正陰正陽), 남녀동권(男女同權), 신인합일(神人合一), 후천선경(後天仙境)을 비롯한 수많은 증산도 진리의 근본이념과 사상이 있습니다.

 

 

 

대자연은 우주의 법칙에 따라 변화하고 대자연 이법(理法)을 통치하시는 상제님과 상제님의 천명을 받은 천상 신도(神道) 세계가 개입하여 인간의 역사가 만들어집니다. 무심하게 돌아가는 것 같은 대자연이 목적을 갖고 변화해가고 있으며, 그 우주의 목적은 인간의 문제로 귀결되고 있습니다.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5장 증산도 진리의 근본이념(사상)

 

 

 

제1절 가을의 근본정신, 원시반본(原始返本)

 

1. 근원으로 돌아가는 천지 섭리

 

2. 가을 우주의 원시반본의 길

 

 

 

제2절 원시반본의 3대 생활이념: 보은·상생·해원

 

1. 보은(報恩)의 도(道)

 

2. 상생(相生)의 도(道)

 

3. 해원(解寃)의 도(道)

 

 

 

제3절 원시반본의 주요 사상과 내용

 

1. 가을 우주를 여는 후천개벽 사상

 

2. 천하 통일의 의통(醫統) 조화권

 

3. 가을 우주의 인존(人尊) 사상

 

4. 정음정양의 남녀동권 사상

 

5.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선경: 성신론(聖神論)

 

6. 동서 종교의 원시반본과 가을철 통일 문화

 

7. 선천 종교와 과학과 역(易) 철학의 통일

 

8. 도덕률의 원시반본: 군사부일체 문화

 

9. 세계 각 민족의 원시반본: 각 민족의 정체성의 확립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슴 中

 

 

우주 이법(理法)을 이념화시킨 증산도 근본사상(이념)

 

증산도의 진리는 선천(先天) 문화와 근본적으로 다른 특성이 있다.

상제님은 우주가 어떻게 둥글어 가느냐 하는 천지 이법(理法)을 생장염장(生長斂藏)이라는 시간의 틀로 드러내 주신다.

 

 

원시반본(原始返本), 보은(報恩), 해원(解寃), 상생(相生) 등 상제님 진리의 주제는 이 우주 원리를 이념화한 것이다.

곧 강증산 상제님이 독창적, 인위적으로 ‘아, 이렇게 하는 것이 인류 문화를 설명하고 동서 문화를 포용하여 통일하는 데 가장 좋겠다.’ 해서 만든 것이 아니란 말이다.

 

그런데 이 상제님 진리로 볼 때 지금은 우주 1년의 여름철 말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때다.

봄에는 씨 뿌리고, 여름철까지는 기르고, 가을이 되면 봄여름의 진액을 다 거두어 열매 맺는다.

이것이 대자연의 유일한 목적이다.

 

 

인간 농사짓는 우주 1년의 변화도 초목 농사짓는 지구 1년과 동일하다.

그리고 그 목적도 가을에 열매 맺는 것이다.

 

 

 

 

 

 

 

 

 

 

 

 

봄에 인간이 생겨나서 여름철까지 자손을 번식시키고 문명을 개척하며 산다.

그런데 여름철 말이 되면, 가을의 숙살(肅殺) 기운, 서릿발 기운을 받아 초목의 이파리들처럼 목숨이 떨어질 운명에 처한다.

 

 

이 가을의 정신에 대해 근본을 꿰뚫으면 신앙이 성숙한다.

상제님 진리 보는 눈이 확 트인다.

 

앞으로 오는 우주적인 가을 대개벽, 인간 문명의 틀이 바뀌는 문명사적인 대변혁에서, 그것이 환경 문제가 됐든, 문명이 충돌하는 전쟁 문제가 됐든, 남북 상씨름 문제가 됐든, 원시반본의 도(道)의 정신을 벗어나서는 그 무엇도 설명될 수 없고 인식되질 않는다. 문제의 핵심이 정리 안 된다.

 

 

해원(解寃), 상생(相生), 인존(人尊), 정음정양(正陰正陽), 선매숭자(仙媒崇子) 등 증산도 진리의 주제 언어, 사상 언어, 문화 언어가 모두 우주 1년의 여름철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때의 정신, 가을개벽이라는 천리(天理)의 시간 정신에 근본을 둔 것이다.

 

‘원시반본(原始返本)은 가을이 되면 근본으로 돌아가는 자연의 도(道)의 정신을 이념화한 보편의 사상 언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도전(道典) 인물 열전 - 참의 표상, 진리의 표상, 구도인의 표상

진표율사 - 1. 미륵부처(미륵불)와 지장보살 앞에 법(法, 진리)을 구하다.

 

 

 

 

 

 

 

 

 

 

 

 

 

불교가 한반도에 유입된 초기 사국시대(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를 거쳐, 가장 성행했다고 할 수 있는 고려 불교 시대, 그리고 숭유억불 정책으로 고난과 압박이 가장 심했던 조선 불교 시대를 통틀어 가장 유명한 승려를 말하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원효대사와 의상대사를 말한다.

 

 

 

 

 

 

 

 

 

 

한반도에 불교가 전래한 이후 앞으로 오실 미래의 부처로 불리는 미륵불(미륵부처)을 형상화하신 분은 진표율사가 처음이다.

 

진표율사는 불교 역사상 가장 강력한 구도행위로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직접 이 세상에 내려와 친견한 유일한 구도자로서, 한반도 미륵불신앙의 문을 활짝 여신 분이다.

 

 

 

 

 

 

 

 

 

 

 

진표율사께서 인류 역사에 쌓은 지대한 공덕과 증산 상제님의 말씀을 받들어 증산도에서는 진표대성사(眞表大聖師)라 한다.

진표대성사는 약 1300년 전 (통일) 신라 33대 성덕왕(? ~ 737년) 때 전라도 완주군 벽골군 두내산현(지금의 만경) 대정리에서 사냥꾼인 정(井)씨 성(姓)의 아버지 진내말과 어머니 길보랑 사이에서 태어난다.

 

 

태어난 모습이 부처님을 닮았다고 하여 동네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자랐으며, 세살 때 아버지 앞에서 불경을 읽을 정도로 영민하였다고 한다. 집안 대대로 사냥을 일삼던 내력으로 어려서부터 활쏘기를 잘하고 몸은 날쌔고 민첩하였다.

 

 

 

 

 

 

 

 

 

 

11살의 어린 진표는 동네 아이들과 산으로 사냥을 가던 중, 개울가에서 개구리 열댓 마리를 잡아 버드나무 가지에 꿰어 물속에 담가 놓고 갔다가 개구리를 잡아 놓은 것을 잊은 채 그냥 집으로 돌아오고 만다. 해가 바뀌어 봄이 다시 찾아오고 벗들과 산으로 사냥을 가던 중 개울가에서 개구리 우는 소리를 듣고 바라보니 작년에 진표가 잡아놓은 개구리가 버드나무 가지에 꿰인 채 죽지 않고 그대로 살아 울고 있었다.

 

 

비록 어린 진표였지만 이 사건을 계기로 삶과 죽음의 문제를 비롯한 인생의 본질적인 고민을 하다가 아버지에게 출가할 것을 간청하고 진표의 아버지는 이를 승낙한다.

 

 

 

 

 

 

 

 

 

 

 12살 어린 나이에 출가한 진표는 김제 금산사로 들어가 숭제법사로부터 사미계를 받고 험난한 구도의 길을 걷게 된다.

진표에게 사미법계를 내려주며 '공양차제법' 1권과 '점찰선악업보경'을 전해준 숭제법사는 "너는 이 계법을 가지고 미륵부처님과 지장보살님 앞에서 간절히 진리(법法)를 구하고 참회하여 친히 계법(戒)을 받아 세상에 널리 전하라."라고 한다.

 

 

미륵부처님으로부터 직접 법을 구하여 대도를 펴겠다는 큰 이상을 가슴에 품은 진표는 전국의 명산대찰을 돌아다니면서 수행공부에 전념을 한다.

 

 

 

 

 

 

 

 

 

그러다 진표가 27세 되던 해(신라 경덕왕 19년, 760년) 쌀 두 가마를 쪄서 말려 부안 변산에 있는 선계산 부사의방장(不思議方丈)에 들어간다. 식량으로 준비해 간 찐쌀 다섯 홉을 하루의 식량으로 하며 조금씩 덜어내서 쥐를 주며 미륵불상 앞에서 미륵부처님의 계법을 구하기 위해 인류 역사상 보기 드문 초인의 정열을 발휘하며 지극정성으로 진리(법法)을 구하기 위해 전진하게 된다...

(계속)

 

 

 

 

 

 

 

 

 

 

 

미륵(彌勒)의 어원은 범어(梵語, 산스크리스트어 - 고대 인도어, 기원전 약 4~~5세기경)로 마이트레야(Maitreya - 자비로운 어머니)다. 팔리어(Pali - 고대 인도어, 기원전 약 2세기경)로는 메테야(Metteyya - 미래의 구원불 호칭)다.

 

 

불교의 법신불(法身佛)이 비로자나며 태양을 뜻한다.

(원효대사 『대승기신론소』 - 법신을 여래장如來이라 하여 그 자체에 지복至福한 덕성이 두루 갖추어져 있다고 하였으며, 법신불은 또한 비로자나불로 형상화되며, 화엄경의 교주敎主이다. 비로자나불을 모신 전각을 대적광전大寂光殿, 대명광전大明光殿이라 부르며, 좌우에 석가불과 노사나불을 같이 봉안한다. 비로자나불만을 모실 때는 비로전毘盧殿이나 화엄전華嚴殿이라 한다.)

 

 

마이트레야는 미트라(Mithra - 기원전 약 15세기경)에서 왔고, 미트라는 태양신을 의미한다.

기독교에서 구세주를 뜻하는 메시아(Messiah)도 미트라에서 유래되었다.

즉, 미륵불과 메시아가 같은 한 분을 호칭한다는 것이다.

 

 

 

『현우경賢愚經』「 바바리품波婆離品」에 보면 바바리(바라문교의 지도자)의 제자 16인이 석가모니로부터 미래 세계에 대한 설법을 듣는 내용이 나온다.

 

석가모니는 앞으로 미륵불이 오셔서 3회 설법을 통해 억조창생을 구원하여 깨달음을 얻게 한다고 말하자, 이에 수행승 미륵이 자신이 미륵불이 되고 싶다고 하여 석가모니가 허락했다고 한다.

 

 

석가모니가 역사 속에 길이 남을 위대한 성인이지만, 자신의 제자를 미륵부처로 만든다는 허무맹랑한 말을 하지 않았을 것이고, 절대로 할 수도 없다. 왜냐하면, 이는 석가모니가 부처를 자기 마음대로 언제든지 만들 수 있는 절대 권능을 가진 우주의 절대자란 말이 되며, 깨달음을 얻어 성인의 반열에 올랐다 하더라도 도솔천의 절대자 하나님(미륵부처)을 미래의 언제쯤 내려오라 한다는 불경의 의미가 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어리석은 인간들이 진리의 세계를 바로 알지 못하게 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불교에서 일반적으로 미륵불을 석가모니의 제자 미륵으로 알고 있으나 이는 전혀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불교의 경전 『숫타니파타』 마지막 장 피안도품彼岸道도 바바리의 16 제자에 관한 내용이 나오지만, 수행승 미륵이 미래불이 된다는 내용은 없다.

 

 

고대 인도어인 팔리어 권위자인 리스 데이비스 박사는 미래불인 미륵불(미륵부처)과 수행승 미륵은 전혀 관계가 없다고 결론 내렸으며 또한, 미륵사상의 대가인 와타나베 쇼코도 『미륵상생경』, 『미륵하생경』 등 미륵불과 연관된 주요 경전 어디에도 수행승 미륵이 미륵불(미래불)이 된다는 내용이 전혀 없음을 지적한 바 있다.

 

일부에서는 보살의 개념이 확대되어 미래에 성불할 부처로 미륵불(彌勒佛)이 나왔다는 망발을 서슴없이 하고 있다.

미래불은 미래에 오시는 미륵존불, 도솔천 천주님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석가모니 제자 수행승 미륵과 미륵부처는 엄연히 다른 존재다.

 

 

미륵부처님께서 인간세계에 모습을 드러내는 시기는 불교 경전마다 다르다.

 - 증일아함경, 화엄경은 석가모니 사후 3000년이다. (정법(正法) → 상법(像法) → 말법(末法) 시대)

 - 보살처태경, 현우경은 5억 7천6백 만 년이다.

 - 미륵하생경, 일체지광명선인경은 56억만 년이다.

 - 잡심론은 56억 7천만 년이다.

 - 정의경은 57억 6백만 년이다.

 

 

 

아직도 불교도들은 미륵부처님이 석가모니의 제자라는 말이 잘못된 것을 모르고 그것이 진실인양 알고 있으며, 미래불은 일반적으로 56억 7천만 억 년 뒤에나 오신다고 알고 있다.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 신앙이 대중화되어 민중에 뿌리를 내린 것은 무착스님(무착보살) 때부터다.

 

무착스님이 미륵부처님을 친견하여 미륵부처님의 법을 구하기 위해 12년 간 지극정성으로 기도한 끝에 도솔천에 올라, 미륵부처님으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아 내려와서 기록한 책이 『유가사지론』이며, 저자를 미륵으로 한 것은 미륵님의 가르침과 그 권위를 빌리기 위해 한 것이라고도 한다. (미륵불이 도솔천의 천주님으로 계셨고, 석가모니의 법을 구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

 

유식설(唯識說)의 체계를 정립한 무착과 동생 세친에 의해 세워진 법상종은 미륵신앙을 대중화시켜 나갔다.

미륵신앙의 법상종을반도에 뿌리내리고 대중화시킨 것은 진표율사께서 미륵부처님을 친견하고 나서 그 말씀을 받들어 모악산 금산사, 속리산 법주사, 금강산 발연사에 미륵불을 조성하면서 시작되었다. 

 

 

 

 

 

 

 

 

 

 

 

 

 

 

불교에서 말하는 겁의 개념

겁(劫, Kalpa)은 고대 인도의 전통적 사고에 의해 터무니없이 황당한 영겁(永劫)의 무한시간이 도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1. 우주가 시작되어 파괴되기까지의 시간이 1겁
2. 길이가 40리에 달하는 돌산을 백 년마다 한 번씩 천으로 슬쩍 닦아, 그 돌산이 모두 닳아 없어지기까지의 시간
3. 사방 10리 되는 바위에 천 년에 한 번씩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오는데, 그 천사의 옷자락에 바위가 달아서 모두

   없어지기까지의 시간
4. 432만 년의 1,000배에 달하는 시간

5. 사방과 상하로 1유순(由旬: 약 15km)이나 되는 철성(鐵城) 안에 겨자씨를 가득 채우고 100년마다 겨자씨 한 알씩을

   꺼낸다. 이렇게 겨자씨 전부를 다 꺼내어도 은 끝나지 않는다.
6. 사방이 1유순(약 15km)이나 되는 큰 반석(盤石)을 100년마다 한 번씩 흰 천으로 닦는다.

    그렇게 해서 그 돌이 다 마멸되어도 은 끝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현대 과학에서 말하는 우주의 역사, 즉 빅뱅은 약 145억 년 이라고 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진리는 근본적으로 다른 종교와 비교할 수 없는

합리성과 과학성, 역사성을 갖고 있습니다.

(대구수성도장 이0 0 도생道生 신앙에세이)

 

 

 

 

 

진실성과 과학성, 역사성을 담은 진리 증산도

 

저희 집안은 할머니와 부모님이 고향 동네에 있는 천주교 공소에 다니셨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천주교를 알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때에는 영세도 받고 나름대로 신앙에 심취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군생활로 인해 멀어지자 결혼 후에는 다시 가고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난 여름 우연히 같은 직장에 다니는 성도님의 사무실에 가서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증산도에서 가르치는 역사가 저의 역사관과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차츰 증산도에 대해 호기심이 커졌습니다. 음양오행을 쉽게 알 수 있는 책과 『도전』을 주면서 공부해보라 하시길래 그날부터 매일 밤늦게까지 열심히 정독하였습니다.

 

특히 『도전』의 내용은 전혀 생소하여 믿기질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모든 내용이 진리와 진실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도전』읽는 데 몰입했습니다. 그 후 『생존의 비밀』과 『천지성공』책을 인터넷으로 주문하여 읽었습니다.

 

증산도는 근본적으로 다른 종교와 비교할 수 없는 합리성과 과학성, 역사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오랫동안 우리 조상들이 신봉했던 신교의 전통을 이어 왔습니다. 이 모든 사실을 알고나자, 증산도는 ‘바로 내가 찾던 종교’라는 굳은 신념이 생겼습니다.

 

가문의 뜻과 선령의 염원을 받들어

 

그래서 도장에 가서 수호사님과 면담하고 그날부터 2주간 팔관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입문 후 매일 청수를 모시고 기도를 올리며 1시간 이상 진리공부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우주의 주재자이신 상제님의 조화권능으로 인종씨를 추리는 천지개벽이 닥치는 것은 정해진 일입니다.

더욱 정진하고 많은 사람을 살리는 포교에 힘쓰겠습니다. 그리고 조상 선령님들의 엄청난 기도와 염원이 있었기에 제가 상제님과 태모님의 품안으로 들어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성이씨 가문의 후손입니다. 행촌 이암, 이맥, 석주 이상룡, 이유립 선생 등 그 분들의 뜻을 받들어 열심히 수행하고 포교에 힘쓰겠습니다. 그리하여 훌륭한 일꾼으로 상제님과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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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증산도(甑山道) 3변(三變) 도운(道運) 개척사

도운시대(長) - 증산도 제2부흥기

 

종통맥(宗統脈) 도통맥(道統脈)

 

1911년~1936년 : 제1변도운(生) = 태모고수부님

1936년~1945년 : 10년휴게기 = 중일전쟁, 2차대전.종교탄압

1945년~1954년 : 제2변도운(長) =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1954년~1974년 : 말도 귀향 도수(20년 휴게기) = 6.25 전쟁(혼란기)

1974년~현 재 : 제3변도운(成) =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안경전 종도사님

 

 

내 일은 삼변성도(三變成道)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356)

 

"삼천(三遷)이라야 내 일이 이루어지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6:64)

 

제1변 도운의 종통과 도통의 주역이셨던 태모 고수부님께서 선화하시고(1935년) , 1936년 보천교의 교주인 차경석

성도가 죽자 교단은 크게 와해되었다.

 

세계정세는 중일전쟁과 제2차 세계대전의 시운으로 접어들고,도운은 일제에 의한 민족종교 탄압으로 10년간의 휴게기를 맞이한다. 그러나 1변 도운(道運)에서 2변 도운으로의 실제적인 전환을 가져오게 한 결정적인 요인은 일제의 격렬한 탄압이었다.

 

당시 일본은 증산상제님을 신앙하는 신도들을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조직으로 규정하여 1936년 4월에 조선총독부에서 증산계 모든 교단에 대해 해체 명령을 발표하고 포교와 일체의 신앙행위를 금지시키면서 철저한 박해를 가하기 시작하였다.

 

이후 모든 교단은 해산되었으나 당시의 신도들은 지하로 모여들어 수십 명, 수백 명이 무리를 지어 은밀한 신앙생활을 해 나갔는데, 이 때 체포되어 옥사를 당하거나 온갖 혹독한 고문으로 죽음을 당한 신도들도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 그리고 이는 일본이 물러가는 1945년까지 10년 간 계속되었다.

 

 

<대두목이 강세하는 때>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대인의 행차에 삼초(三招)가 있느니라.

갑오(甲午 : 道紀 24, 1894)년에 일초가 되었고, 갑진(甲辰 : 道紀 34, 1904)년에 이초가 되었고, 손병희(孫秉熙)는

삼초를 맡았나니 삼초 끝에는 대인이 나오리라.” 하시고 손병희의 만사(輓詞)를 지어 불사르시니 이러하니라.

(증산도 도전 6:122)

 

잠자던 개가 일어나면 산 호랑이를 잡는다.’는 말이 있나니

태인 숙구지(宿狗地) 공사일을 돌리리라.” 하시니라.

또 하루는 공신에게 글 한 수를 읽어 주시니 이러하니라.

孤忠一代無雙士니 獻納三更獨啓人이라
고충일대무쌍사 헌납삼경독계인
평생의 외로운 충절은 필적할 선비가 없으니

삼경까지 충언을 올리는 사람 오직 그 혼자뿐이네.

(증산도 도전 6:75)

 

때가 오면 한 사람이 먼저 도통을 받나니

이는 만도(萬道)가 귀일(歸一)하는 천명이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도통줄은 대두목에게 주어 보내리라.

법방(法方)만 일러 주면 되나니 내가 어찌 홀로 맡아 행하리오.

(증산도 도전 6:129)

 

이제 잠든 개를 깨웠으니 염려는 없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11:215)

 

<용봉을 그려 종통 도맥을 전하심>

태모님께서 용화동에 계실 때 천지에서 신도가 크게 내리매 여러 차례 용봉(龍鳳)을 그려 깃대에 매달아 놓으시고 공사를 행하시더니

용화동을 떠나시기 얼마 전에 다시 용봉기(龍鳳旗)를 꽂아 두시고 이상호에게 이르시기를

일후에 사람이 나면 용봉기를 꽂아 놓고 잘 맞이해야 하느니라.” 하시고 “용봉기를 꼭 꽂아 두라.” 하시며 다짐을 받으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용화동은 동요동(東堯洞)이요, 건곤(乾坤)의 사당(祠堂) 자리이니 미륵이 다시 서니라.

사람들이 많이 오게 되나니 법은 서울로부터 내려오는 것 아니더냐.

앞으로 태전(太田)이 서울이 되느니라.” 하시고

사람 욕심 내지 마라. 올바른 줄 하나 치켜들면 다 오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11:365)

 

상제님께서는 1922년 임술년에 대인이 출세하신다고 말씀하셨다.

(손병희는 1922년 임술년 5월에 死).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대인은 대두목(大頭目) 이외에는 해당되는 사람이 없다.

1922년생이면 1936년에 15살에 해당하니 아직 상제님 일을 하기에는 나이가 어리다. 그리고 또한 국권을 빼앗긴 시대이므로 상제님의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청년으로 성장하는 기간이요, 국권을 회복하여 새로운 도운의 터전을 마련하는 시간대인 것이다.

 


 

증산도 100년 도운(道運) 개척사

도운시대(長) - 증산도 제2부흥기

 

수부는 선천 세상에 맺히고 쌓인 여자의 원(寃)과 한(恨)을 풀어 정음정양의 새 천지를 여시기 위해 세우신 뭇 여성의 머리인간과 신명의 어머니시니라.

대두목(大頭目)은 상제님의 대행자요, 대개벽기 광구창생의 추수자이시니

상제님의 계승자인 고수부님께서 개척하신 무극대도 창업의 추수운을 열어 선천 인류문화를 결실하고 후천 선경세계를 건설하시는 대사부(大師父)이시니라.
(증산도 도전 6:2)

 

<내 일을 할 사람은 다시 나온다>

하루는 구릿골 약방에서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나하고 일할 사람이 없느니라.

내 일을 할 사람은 뒤에 다시 나오느니라.

이제 나와 같은 사람이 나온다. 뛰어나는 사람이 있다.

알려고 힘쓰지 말고 시대가 돌아가며 가르치는 시기를 봐라. 이제 곧 돌아오느니라.

썩은 고목에서 새순이 돋아나서 내 일을 이루느니라.” 하시니라.

또 하루는 형렬을 부르시더니 “늦게 오는 자를 상등 손님으로 삼으리라.” 하시니라.

 

<도운 개척기 대사부(大師父)의 고난 도수>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제 초막(草幕)에서 성인이 나오느니라.

삼천(三遷)이라야 내 일이 이루어지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6:64)


 

<큰스승은 따로 있다>

하루는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들이 아무리 별스러워도 나를 따르는 자들의 선생밖에는 못 되느니라.

나의 일은 판밖에 있나니 뒤에 큰스승이 나와 천하창생을 가르치리라.” 하시니라.

이어 말씀하시기를 “내 일은 꼭 된다. 물샐틈없이 꼭 된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6:65)

 

<대사부는 개척의 첫발을 용화동에서>

하루는 공우를 데리고 용화동(龍華洞)을 지나며 이르시기를 “이곳이 곧 용화도장이라.

이 뒤에 이곳에서 사람이 나서거든 부디 정분을 두고 지내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6:66)

 

 

 

 

                                    

 

              

 

 

<전라도 김제 용화동에서의 제2변 도운>

제2변의 도운은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처럼 용화동에서 새 인물을 중심으로 부흥하였다. 1945년 해방과 더불어 언론·출판·집회·결사의 4대 자유가 보장되는 새 시대가 도래하였고, 이러한 시운을 타고 사해(四海)를 주유(周遊)하시며 때를 기다려 오시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기두(起頭)하셔서 1945년 음력 8월 15일 추석절에 상제님의 이념을 새로이 선포하시고 포교(布敎)에 진력을 다하셨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이 때 증산교(甑山敎)라는 교단의 명칭을 처음으로 사용하였다.

 

 

태모님께서는 1변 도운시 2변 도운을 여실 인사의 주인을 천지공사로써 미리 준비하셨다.

 

태모님께서 용화동에 계실 때 천지에서 신도가 크게 내리매 여러 차례 용봉(龍鳳)을 그려 깃대에 매달아 놓으시고 공사를 행하시더니

용화동을 떠나시기 얼마 전에 다시 용봉기(龍鳳旗)를 꽂아 두시고 이상호에게 이르시기를

일후에 사람이 나면 용봉기를 꽂아 놓고 잘 맞이해야 하느니라.” 하시고 “용봉기를 꼭 꽂아 두라. (증산도 도전 11:365)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제2변 도운을 용화동에서 시작하심으로써 태모님의 용봉기 공사가 실현되었다.

2변 도운의 대표는 이상호(李祥昊)였으나 그는 청맹과니(靑盲,맹인)로서 포교의 일선에 나설 수가 없었고,

십만 명에 달하는 인사(人事)의 대권(大權)은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이 가지고 계셨다.

(수십만 신도의 총사수(뿌리)가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이셨다.)

 

당시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최일선에서 포교에 몸소 뛰어드시어 황무지와 다름없던 당시의 교운(도운)을 거의 혼잣몸으로

부흥시키셨던 것이다.

 

<2변과 3변 사이의 20년 간 과도기>

2변의 도운은 1950년에 터진 6·25전쟁을 계기로 결정적인 타격을 받게 되었다.

상제님께서는 2변의 도운이 문을 닫고 3변의 도운이 열리는 과정을 말도(末島) 공사로 다음과 같이 처결하셨다.

 

<상제님 대행자의 20년 은둔 도수>

“내가 이제 섬으로 들어가는 것은 천지공사로 인하여 귀양 감이라.

20일 만에 돌아오리니 너희들은 지방을 잘 지키라.” 하시니라.

이 때 상제님께서는 대삿갓에 풀대님 차림으로 섬에 들어가시어 20일 동안 차마 겪기 어려운 고생을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6:22)

 

이 공사는 도운의 지도자가 2변 도운과 3변 도운 사이의 20년 간의 은둔의 도수이다.

6·25전쟁 후 전 국토는 황폐화되고 국민들의 생활은 먹고 살기에도 벅찬 시기였다. 따라서 증산도를 민족운동으로 승화시켜 역사의 매듭을 짓는 신앙운동으로 성장시키기에는 커다란 문제점이 있었다.

 

그리하여 2변을 극복하고 도운에서도 진법이 출현할 수 있는 사회의 발전이 요구되었기 때문에 20년 간의 과도기는 필연적이었던 것이다. 말도 귀양도수는 마지막 도운의 과정을 준비한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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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증산도(甑山道) 3변(三變) 도운(道運) 개척사

도운시대() - 증산도 제1부흥기

 

도통맥(道統脈)과 종통맥(宗統脈)

 

1911년~1936년 : 제1변도운(生) = 태모고수부님

1936년~1945년 : 10년휴게기 = 중일전쟁, 2차대전.일본 민족종교탄압

 

1945년~1954년 : 제2변도운(長) =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1954년~1974년 : 말도 귀향 도수(20년 휴게기) = 6.25 전쟁(혼란기)

 

1974년~현 재 : 제3변도운(成) =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안경전 종도사님

 

 

 

내 일은 삼변성도(三變成道)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356)

 

"삼천(三遷)이라야 내 일이 이루어지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6:64)

 

상제님께서 일러 말씀하시기를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를 잘 받들라. 내 일은 수부가 없이는 안 되느니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수부의 치마폭을 벗어나는 자는 다 죽으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6:96)

 

내가 너를 만나려고 15년 동안 정력을 들였나니 이로부터 천지대업을 네게 맡기리라.” 하시고

경석의 집에 수부님의 처소를 정하시어 ‘수부소(首婦所)’라 하시니라.

상제님께서 항상 수부님의 등을 어루만지며 말씀하시기를 “너는 복동(福童)이라. 장차 천하 사람의 두목(頭目)이 되리니 속히 도통(道通)하리라.” 하시고

이후로는 지천태(地天泰)가 크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11:5)

 

<종통대권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 >

하루는 태모님께서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통해 평천하를 이루시고

수부 도수(首婦度數)로 천하 만민을 살리는 종통대권(宗統大權)은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고 말씀하셨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11:345)

 

<후천 오만년 종통맥과 추수할 사람>

수부님께서 일어나 앉으시어 갑자기 상제님의 음성으로 경석에게 “누구냐?” 하고 물으시니 경석이 놀라며 “경석입니다.” 하거늘

또 “무슨 생이냐?” 하고 물으시니 경석이 “경진생(庚辰生)입니다.” 하고 대답하니라.

 

이에 말씀하시기를 “나도 경진생이라. 속담에 동갑 장사 이(利) 남는다 하나니 우리 두 사람이 동갑 장사 하자.”

하시고  다시 생일을 물으시니 경석이 “유월 초하루입니다.” 하고 대답하거늘

말씀하시기를 “내 생일은 삼월 스무엿새라. 나는 낙종(落種) 물을 맡으리니 그대는 이종(移種) 물을 맡으라. 추수(秋收)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 하시니라.

 

이로부터 수부님께서 성령에 감응(感應)되시어 수부로서의 신권(神權)을 얻으시고 대권능을 자유로 쓰시며 신이(神異)한 기적과 명철(明哲)한 지혜를 나타내시니

천하창생의 태모(太母)로서 상제님 대도의 생명의 길을 열어 주시니라.

 

이로써 일찍이 상제님께서 “장차 천하 사람의 두목이 되리니 속히 도통하리라.” 하신 말씀과 “대상(大祥)의 ‘상(祥)’ 자는 상서(祥瑞)라는 상 자니라.” 하신 말씀이 응험(應驗)되니라.
(증산도 도전 11:19)

 

<종통맥이 사는 맥>

사람은 그 사람이 있고, 도는 그 도(道)가 있고, 땅은 그 땅이 있느니라.

시속에 맥 떨어지면 죽는다.’ 하나니 연원(淵源)을 잘 바루라.

도통천지보은(道通天地報恩)이니라.
(증산도 도전6:128)

 

모사재천(謀事在天)하고 성사재인(成事在人)하는 후천 인존(人尊)시대를 맞이하여

천지부모이신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인간과 신명이 하나되어 나아갈

새 역사를 천지에 질정(質定)하시고,

일월(日月)의 대사부(大師父)께서 천지도수에맞추어 이를 인사(人事)로 집행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8:1)

 

 

증산도 도운의 큰 틀이 부흥의 역사를 세 번(삼변성도,삼천) 거쳐서 마침내 일이 이루어진다는 말씀이다.

 

첫 번째는 전라도 정읍 대흥리 차경석 성도의 집에서 태모 고수님께서 상제님의 성도를 모아 교단을 창립.

증산도 제1변 도운을 여셨고, 두 번째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전라도 김제에서 증산도 제2변 도운의 부흥기를 여셨다.

그리고 끝으로 세 번째는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의 수도인태전에서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제3변의 마무리 추수(결실,마무리)도운을 여신 것이다.

 

 

증산도 100년 도운(道運) 개척사

도운(道運)시대() - 증산도 제1부흥기

 

오만 년 새 역사를 만들어 나가는 상제님 진리 개척사의 기본 틀에 대해 상제님은

“삼천이라야 내 일이 이루어 지느니라.내 일은 삼변성도(三變成道)니라고 하셨다.

 

삼변성도(三變成道),삼천(三遷)은 자연의 변화가 생(生)-장(長)-성(成)의 세 마디 원리로 전개되듯,

세운(世運,애기판,총각판,상씨름판의 인류역사)과 마찬가지로 증산도 도운 (道運:증산도의 역사)의 전개 역시 시간과 장소를 세 번 옮기면서 각각 신앙의 부흥기를 맞이하고, 마지막 세 번째에 가서 비로소 상제님 진리의 참 면목(眞法)온 천하에 드러나도록 상제님께서 천지공사(프로그램,설계도)을 짜신 것을 말한다.

 

증산도 제1 부흥시대는 증산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종통(宗統)과 도통(道統)을 전수받으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첫 교단을 개창하신 신해(1911)년 이후 차경석 성도의 보천교에 이르러 절정이르게된다.

 

 

 

                       

 

 

 

千古春秋阿房宮이요 萬方日月銅雀臺라
천고춘추아방궁 만방일월동작대

라고 써 붙이시며 경석으로 하여금 마음에 간직하여 잊지 않게 하시고

또 경계하여 말씀하시기를 경석아, 집을 크게 짓지는 말아라. 그러면 네가 죽게 되느니라.” 하시니라.

하루는 상제님께서 형렬에게 말씀하시기를 “정읍이 대창(大昌)하되 잠농지운(蠶農之運)이라. 누에는 집만 지으면 죽나니 집만 끝이 나면 죽으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3:187)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경석은 대재(大才)요 만인지장(萬人之長)이 될 만하다. 너한테 일극(一極)을 주노라.” 하시니라.

이후에 상제님께서 ‘왕자포덕 도수(王者布德度數)를 정읍에 둔다.’ 하시더니 뒷날 경석이 교도 수백만을 두니라.

(증산도 도전 3:291)

 

배짱이 그만하면 능히 그 책임을 감당하리니 뒷날 두고 보라.

경석이 금전도 무수히 소비할 것이요, 사람을 모으는 것도 갑오년보다 훨씬 많게 될 것이니라.

경석에게 밥주걱을 맡겼나니 경석은 제왕(帝王)만큼 먹고 지내리라.

이렇게 풀어놓아야 후천에 아무 일도 없으리라.”
(증산도 도전 5:205)

 

경석에게 이르시기를 “너는 천자 소리를 듣기는 듣는다만 집을 지으면 죽으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343)

 

나의 일이 장차 초장봉기지세(楚將蜂起之勢)로 각색이 혼란스럽게 일어나 잡화전 본을 이루리라.

그러나 그 후에 다시 진법(眞法)이 나오게 되리라.” 하시고

(초장봉기지세 = 진나라 말기에 진시황의 포학을 타도하기 위해 우후죽순처럼 봉기한 항우와 초나라 장수들의 기세와 같이, 상제님을 신앙한 각 성도들이 판을 이루어 뿌리 분열시대의 도운판이 열릴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증산도 도전 6:126)

 

 

 

                    

 

 

 

차경석 성도님 보천교 항일 독립운동 기사자료

당시는 나라를 빼앗긴 암울한 일제의 식민통치 시대로, 희망을 갈구하던 민중의 마음 속에

새로운 세상이 온다는 후천개벽의 메시지가 파고들었고, 무엇보다도 태을주 주문의 성聖스러운 조화기운이 강렬하게 터지면서 죽은자도 살아나는 수많은 기적이 일어나게되어 700만에 이르는 구도자들이 벌떼같이 모여드는 대부흥시대를 열었다. 이를 증산도 제1변 도운 시대라고 한다.

 

 

 

 

밀러의 <조선 보고서>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국립 문서보관소에서 지난 1988년, 매우 귀중한 사료가 발견되었습니다. 이 문서는 일제 강점기 한국의 역사를 연구하는 학자들에게 새로운 단초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1920년대 한국에서 근무했던 총영사 밀러가 미 국무장관에게 보낸 보고서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 보고서에 대해 성주현 연구원(독립기념관 독립운동사연구소)은 “1925년에 치안유지법이 만들어졌는데, 이 보고서에는 당시 국내 청년단체라든가 모든 사회단체들의 동향이 보고되고 정치적 추세도 보고되어 있습니다 .세밀한 부분에서는 조금 한계가 있지만 당시의 국내 동향을 파악하는데 있어서는 아주 중요한 문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이 보고서의 내용 중에 눈에 띄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보천교’라는 종교에 관한 것입니다. 지금 우리에겐 낯설게 느껴지지만 그 당시 ‘태을교’또는‘선도교’로 알려진 보천교는 신도수가 한때 6백만에 달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한국인이 보천교에 동조하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그러나 세계 종교 사상 유래가 없을 정도로 크게 부흥했던 증산도 제1변 도운은 1935년 태모님의 선화(仙化), 1936년 차경석 성도님의 사망, 그리고 세운이 중일전쟁과 2차 세계대전의 시운을 맞이하며 1변 도운의 사명을 마감하게 된다.

 

또한 일제치하 말기로 접어들며 민족문화 말살정책에 의해 극도의 종교탄압이 시작된 것도 제1변 도운 침체의 중요한 요인이다.

이후 도운은 1945년 해방이 될 때까지 10년간(1936~1945)의 휴게기를 갖고 되고 이 때 증산 상제님을 직접 모셨던 성도들과 제1변 도운 때에 신앙했던 신앙인들이 대부분 늙거나 타계함으로써 1변 도운의 맥은 사실상 단절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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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한분의 조화주 하나님, 그 분은 곧 증산 상제님!

김기연(23세) / 미국 달라스도장

 

 

세상 이치와 한국 전통에 대한 이해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서 처음으로 증산도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원래 영적인 분야에 관심이 많아 인터넷 자료를 자주 찾아보곤 했습니다. 알게 된 카페에서 자료들을 쭈욱 읽어보다가 어떤 동영상이 올려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가 그 동안 알고 싶었지만 확신할 수 없어 반신반의했던 얘기들, 흥미위주로 읽던 얘기들을 속 시원하게 풀이해 주는 내용을 보고 흥분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그 동영상의 강의를 하신 정명희 성도님의 이메일 주소를 보고 떨리는 마음으로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원래 이런 이메일을 보내면 답장이 거의 오지 않아서 사실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바로 답장이 왔어요. 이를 계기로 메신저 주소를 주고받았으며, 채팅으로 많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그후 정명희 성도님의 안내로 증산도 얘기와 공식 홈페이지 및 상생방송 웹사이트 주소를 알았습니다. 그곳에서 동영상들을 접하고 보면서 공감했습니다. 연신 고개를 끄덕였는데, 그것은 제가 평소에 많이 접하면서도 그냥 지나쳤던 말들 속에 조상님때부터 내려오던 관습과 세상의 이치가 한데 어우러져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신명나다’라고 할 때의‘신명’은 우리가 자주 귀신이라 부르던 존재요, 빛이나기 때문에 귀신 신(神)자에 밝을 명(明)자를 쓴다고 하였습니다. 옛부터 전해 내려오는 제사 지내는 관습은 그냥 형식적인 것이 아니라 행사 자체가 큰 의미를 품고 있다는 사실 등. 당연한 일이지만 의미를 몰랐던 저에게는 매우 흥미로운 얘기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한분의 하나님, 그분은 곧 상제님


 상제님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은 그 후의 일입니다. 저는 종교를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신, 그 신에 대한 의문만 있었을 뿐 그들이 말하는 진리에 확신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오히려 불신이 강했습니다.

 

저의 친척 중에는, 어떤 종교에 몸을 담갔다가 재산을 탕진하고, 할머니 제사에는 참석도 하지 않으면서 할아버지 재산만 욕심내는 분이 있습니다. 가까이서 이런 분들을 보아왔기 때문에, 종교단체에 성금을 내는 것은 교주의 배를 불리는 어리석은 행동으로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종교라는 단체에 대해 호기심이 생겨서 체험을 해보고자 꾸준히 교회에 나간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풀리지 않는 궁금증….

 

천지를 창조하신 한 분께서 계시다면, 어째서 서로 다른 뿌리와 가르침을 가진 종교들이 이렇게 많이 존재하는지, 어째서 서로 자신들의 종교가 진리라고 주장하는지, 누구의 말이 옳은 것이고 그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확실한 증거는 무엇인지….


 
 이런 생각들을 통해 제가 내린 결론은, 역시 그분은 한 분의 존재라는 것이었습니다. 여러 종교들이 지칭하는 신이라는 존재는 각 나라의 문화에 의해 치장되어 왔으며 다른 언어에 따라 서로 다른 이름이 붙여져 섬김을 받았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지요. 그러므로 상제님에 대한 존재를 알게 되었을 때, 놀라움보다는 ‘아, 역시 그렇구나!’하는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증산도의 윤리사상이라든가 우주의 사계절 이야기, 특히 개벽에 관한 이야기는 전혀 생각하지 못한 내용이라 적잖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역사적 증거와 과학적 논리, 그리고 진실에 대한 확신

 


 종교에 불신이 강했던 제가 증산도에 입문하고, 타 종교에 비해 다소 까다로운 절차를 거치는 것도 마다하지 않으며 이곳에 머물기를 희망하게 된 것은, 진리라고 말해지는 얘기들을 튼튼하게 뒷받침하는 역사적 증거와 과학적 논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우선 제 자신이 이 모든 것이‘사실’임을 확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책을 볼 때는 그냥 소설책을 보고있다고만 생각하던 제가, 그런 저에게, 증산도의 진리를 믿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어야 하는데도 말이지요.


 
 증산도 신앙을 하게 되면 얻을 것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우선 수행을 통해 심신이 건강해지고 신명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며, 이 세계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기에 배우지 못하는‘진실’을 제가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참 좋습니다.


 
 저는 미국 텍사스주에 거주하고 있는데 집 근처에는 도장이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인터넷을 통해서 짧게 소식을 접하는 것이 다였지요. 최근에는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달라스 도장에 들러서 치성도 올려보고 또 이경희 포정님께 여러 가지를 배웁니다. 인터넷으로 그저 보기만 하는 것보다는, 한번이라도 가서 직접 경험해보고 오는것이 증산도를 이해하는 데 훨씬 빠릅니다.


 
 앞으로도 가능한 한 꾸준하고 활발한 활동을 통해 더욱 더 믿음을 돈독히 할 것입니다. 저와 같은 해외 신도들이 신앙을 쌓아가기 위해서도 인터넷 커뮤니티가 더 활성화되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저를 인도해주신 조상님들과 정명희 성도님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달라스 도장에서 진리공부를 하면서 힘껏 노력해 훌륭한 일꾼으로 거듭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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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제님의 천지공사

오선위기의 씨름판공사 세번째 상씨름 (세운世運)

남북전쟁 => (세번째 오선위기 상씨름판 )

상씨름 초반전 - 남북전쟁(6.25 전쟁)

 

 

세계일가(世界一家) 통일정권(統一政權)


1949년 남한에서 미군이 철수하고 중국이 공산화 되어 소련과 한패가 되자
북한은 소련의 지원을 받고 선제공격으로 남한을 침공하였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작전암호 “폭풍”을 시작으로

북한군은 38선 전역에 걸쳐 일시에 남으로 밀고 내려왔습니다.

상씨름이 불붙은 것입니다. 불과 3일만에 서울이 함락되었고,


기습공격으로 위기상황에 처했던 남한은 50년 9월 16일 맥아더 장군이 이끄는 유엔군의
인천 상륙작전을 기점으로 대대적인 반격에 나서 전세를 회복했으나 그해 10월 19일 중공군이
인해전술로 밀고 내려옴으로써 결국 승부를 내지 못한채 1953년 7월 27일 남북은 휴전(정전)상태로
전쟁을 잠시 쉬면서 현재까지 서로 대치하고 있다.

 

(정정,휴전의 사전적 의미는 교전국이 서로 합의하여, 전쟁을 얼마 동안 멈추는 일이다.

아직 전쟁중이라는 표현, 잠시 전쟁을 쉬면서,휴식기를 갖는것이다. 전쟁이 끝난 상황은 종전終戰이다.)

 

대한민국에 병력, 물자, 전후복구를 지원한 나라는 무려 67개국으로,

당시 세계 73%에 달한다

 

적군 = 북한,소련,중국 = 3개국

 

《기네스북 인증서 내용》
한국전쟁(1950-1953) 당시 전 세계의 67개국이 대한민국을 지원하였는데 이 기록은 역사상 가장 많은 국가가 단일 연합군으로 참전한 세계기록이다.

《Contents of Certificate》
The most countries to support an ally in war is 67 and was achieved by nations supporting the Republic of Korea during the Korean War 1950-1953.


 

지구촌 세계 신질서의 큰 기틀을 짜심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제 천지의 판을 짜러 회문산(回文山)에 들어가노라.

2 현하대세를 오선위기(五仙圍碁)의 기령(氣靈)으로 돌리나니

3 두 신선은 판을 대하고 두 신선은 각기 훈수하고 한 신선은 주인이라.

4 주인은 어느 편도 훈수할 수 없어 수수방관하고 다만 손님 대접만 맡았나니

5 연사(年事)에 큰 흠이 없어 손님 받는 예(禮)만 빠지지 아니하면 주인의 책임은 다한 것이니라.

6 바둑을 마치고 판이 헤치면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아가리니

7 옛날 한 고조(漢高祖)는 마상(馬上)에서 득천하(得天下)하였으나 우리는 좌상(坐上)에서 득천하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6)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현하대세가 씨름판과 같으니 애기판과 총각판이 지난 뒤에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하시고

2 종이에 태극 형상의 선을 그리시며 “이것이 삼팔선이니라.” 하시니라.

3 또 말씀하시기를 씨름판대는 조선의 삼팔선에 두고 세계 상씨름판을 붙이리라.

4 만국재판소를 조선에 두노니 씨름판에 소가 나가면 판을 걷게 되리라.

5 세속에 가구(假九)라는 노름판이 있어서 열다섯 수(數)가 차면 판몰이를 하는 것이 곧 후천에 이루어질 비밀을 세간에 누설(漏泄)한 것이니

6 내가 천지공사에 이것을 취하여 쓰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7)

 

 

 

                                

                  

 

 

상씨름 종결 세계 대전쟁 공사

12월 24일 공신의 집에 계실 때 성도들에게 물으시기를 “이후에 전쟁이 있겠느냐, 없겠느냐?” 하시니

있으리라는 사람도 있고 없으리라는 사람도 있거늘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천지개벽 시대에 어찌 전쟁이 없으리오. 앞으로 천지전쟁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이 때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뒷날 대전쟁이 일어나면 각기 재주를 자랑하여 재주가 일등 되는 나라가 상등국이 되어 전쟁은 장차 끝을 막으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202)

 

화둔(火遁) 공사를 준비하심 - (북핵 6자회담)

하루는 상제님께서 신경원의 집에 계실 때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천지에 변산처럼 커다란 불덩이가 있으니 그 불덩이가 나타나 구르면 너희들이 어떻게 살겠느냐.” 하시며...............(증산도 도전 5:227)

萬國活計南朝鮮이요 淸風明月金山寺
만국활계남조선 청풍명월금산사
文明開化三千國이요 道術運通九萬里
문명개화삼천국 도술운통구만리
만국을 살려낼 활방오직 남쪽 조선에 있고
맑은 바람 밝은 달의 금산사로다.
가을의 새 문명은 삼천 나라로 열려 꽃피고
도술 문명의 대운은 우주 저 끝까지 통하리라. (증산도 도전 5:305)

 

세계일가 통일정권 대공사

“이 소리가 운상하는 소리와 같도다.” 하시며

7 “운상하는 소리를 어로(御路)라 하나니 어로는 곧 임금의 길이라.

8 이제 황극신의 길을 틔웠노라.” 하시고

9 문득 상씨름이 넘어간다!” 하고 외치시니 이 때 청국 광서제가 죽으니라.

10 이로써 세계일가(世界一家) 통일정권(統一政權) 공사를 행하시니

11 성도들을 앞에 엎드리게 하시며 말씀하시기를 “이제 만국 제왕의 기운을 걷어 버리노라.” 하시고 성도들에게 “하늘을 보라.” 하시매

12 하늘을 보니 문득 구름과 같은 이상한 기운이 제왕의 장엄한 거동처럼 허공에 벌여져 있다가 곧 사라지니라.

13 한 성도가 여쭈기를 “황극신이 이 동토(東土)에 넘어오면 천하의 대중화(大中華)는 조선이 된다 하였사온데 그렇게 되면 청나라는 어떻게 됩니까?” 하니

14 내가 거처하는 곳이 천하의 대중화가 되나니 청나라는 장차 여러 나라로 나뉠 것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325)

 

오선위기 세계질서의 대세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장차 일청전쟁이 두 번 일어나리니 첫 번째에는 청국이 패하고 말 것이요

2 두 번째 일어나는 싸움이 10년을 가리니 그 끝에 일본은 패하여 쫓겨 들어가고 호병(胡兵)이 침노하리라. 그러나 한강 이남은 범치 못하리라.” 하시고

3 사발에 물을 떠 오라 명하시어 손가락으로 물을 튕기시며 “서양은 어족이라~’ 소리가 나면 한 손가락을 튕기지 않아도 쉬이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4 이 말씀을 마치신 뒤에동래울산(東萊蔚山)이 흐느적흐느적 사국(四國) 강산이 콩 튀듯 한다.” 하고 노래 부르시니라.
(증산도 도전 5:405)

 

상씨름 종결 대전쟁 공사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장차 난리가 난다. 우리나라에서 난리가 나간다.” 하시고

2 문득 크게 호통치시기를 불칼로 쳐도 안 들을거나!” 하시니라.

3 이어 말씀하시기를 대란지하(大亂之下)에 대병(大病)이 오느니라. 아동방(我東方) 삼일 전쟁은 있어도 동적강(銅赤江)은 못 넘으리라.

4 서울은 사문방(死門方)이요, 충청도는 생문방(生門方)이요, 전라도는 둔문방(遁門方)이니 태전으로 내려서야 살리라.

5 ○○은 불바다요 무인지경(無人之境)이 되리라.” 하시니라.

6 또 말씀하시기를 무명악질이 돌면 미국은 가지 말라고 해도 돌아가느니라.

7 이마두가 선경을 건설하기 위해 도통신과 문명신을 거느리고 화물표를 따라 동방 조선으로 들어오리니

8 신이 떠난 미국 땅은 물방죽이 되리라.” 하시고

9 일본은 불로 치리니 종자도 못 찾는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406)

 

오선위기 도수의 총결론

1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마치시고 말씀하시기를 상씨름으로 종어간(終於艮)이니라.

2 전쟁으로 세상 끝을 맺나니 개벽시대에 어찌 전쟁이 없으리오.” 하시니라.

3 또 말씀하시기를 아무리 세상이 꽉 찼다 하더라도 북쪽에서 넘어와야 끝판이 난다.

4 난의 시작은 삼팔선에 있으나 큰 전쟁은 중국에서 일어나리니 중국은 세계의 오고 가는 발길에 채여 녹으리라.” 하시고

5 장차 병란(兵亂)과 병란(病亂)이 동시에 터지느니라.

6 전쟁이 일어나면서 바로 병이 온다. 전쟁은 병이라야 막아 내느니라.

7 그 때는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 되어 이기고 지는 쪽 없이 멸망하리라.

8 그 때가 되면 천하대세가 너희들에게 돌아가리니 내 일이 일시에 이루어지느니라.” 하시니라.

9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매사에 주인 없는 공사가 있느냐.

10 각국에서 와서 오선위기 도수로 바둑을 두다가 갈 적에는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도로 주고 가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415)

 

상씨름이 넘어가는 상황

9 하루는 상제님께서 옛 시 한 수를 외워 주시니 이러하니라.

10 胡來不覺潼關隘요 龍起猶聞晉水淸이라
래불각동관애 기유문진수청
오랑캐는 동관의 험함을 모른 채 쳐들어오고
이 일어나자 진수(晉水)는 오히려 맑아졌다 하네.
(증산도 도전 6:71)

 

인류 구원의 남은 조선 사람

1 7월 어느 날 성도들을 거느리고 제비창골 입구를 지나실 때 건너편 삼밭에서 사람들이 삼을 치거늘

2 상제님께서 “삼대 석 다발을 가져오라.” 하시므로 갑칠이 잘 골라서 안아다 올리니라.

3 이에 삼대 석 다발을 한데 섞으신 뒤에 먼저 상(上)대를 추려 뽑아 버리시고 다시 중(中)대를 추려 버리시니 가장 가늘어 쓸모없는 하(下)대만 한 줌 남는지라

4 그 하대를 한 손으로 들고 이리저리 재시더니 끈으로 묶고 한 발로 탁 차시며 말씀하시기를

5 이것들이 내 자식이니라. 가장 못나고 모자란 사람, 이리 가지도 않고 저리 가지도 않는 사람이 내 사람이다.” 하시고

6 또 말씀하시기를 동남풍이 불면 살 수 없는 병이 오느니라.” 하시니라.

7 이후에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시속에 남조선(南朝鮮) 사람이라 이르나니, 이는 남은 조선 사람이란 말이라.

8 동서 각 교파에 빼앗기고 남은 못난 사람에게 길운(吉運)이 있음을 이르는 말이니 그들을 잘 가르치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6:60)

 

판밖 도운 개창의 중심지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바둑도 한 수만 높으면 이기나니 ‘남모르는 공부’를 하고 기다리라.” 하시니라.

2 나의 일은 상씨름판에서 주인이 결정되나니 상씨름꾼은 술, 고기 많이 먹고 콩밭(太田)에서 잠을 자며 끝판을 넘어다보는 법이니라.” 하시고

3 상씨름에 뜻하는 자 끝판에 나아가 한 판으로 상씨름판을 매듭짓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6:72)

 

    우주일가의 선경낙원을 열어 주심

    1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가 성공하는 가을 대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신 개벽장(開闢長) 하느님이시니라.

    2 삼계대권의 무궁한 조화권으로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시어 그릇된 천지도수를 바로잡으시니

    3 상씨름과 추살(秋殺)의 병겁(病劫) 심판으로 선천 상극 세상을 마감하시고

    4 의통(醫統) 대권으로 천하창생을 건져 우주일가(宇宙一家)의 조화선경을 열어 주시니라.

    5 후천 선경세계는 가가도장(家家道場)이요, 인신합덕(人神合德)으로 인인(人人)이 성신(聖神) 되어 만백성이 성숙하고 불로장생하는 무궁한 조화낙원이라.

    6 상제님은 당신의 도꾼들이 건설하는 신천지(新天地)의 후천 조화선경에 성령으로 강세하실 것을 언약하시니

    7 후천선경만사지(萬事知) 문화 속에서 상제님 일꾼이 천지의 도정(道政)을 주관하는 인존(人尊)의 새 역사니라.
    (증산도 도전 7:1)

     

    앞으로 대개벽이 올 때는

    1 태모님께서 여러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천지개벽을 한다.” 하시고

    2 이 뒤에 상씨름판이 넘어오리니 그 때는 삼팔선이 무너질 것이요, 살 사람이 별로 없으리라.” 하시니라.

    3 또 말씀하시기를 “장차 바다가 육지 되고, 육지가 바다 되는 세상을 당하리라.

    4 인종씨를 추릴 때는 병으로 다 쓸어 버릴 것이니 십 리 안에 사람 하나 볼 듯 말 듯하게 되느니라.” 하시고

    5 이어 말씀하시기를 개벽이 되면 군산은 모지라진 빗자루가 석 자루 서고, 인천(仁川)은 장이 썩고, 부산(釜山)은 백지(白紙) 석 장이 뜨느니라.

    6 서울은 피가 석 동이요, 전주(全州)는 콩나물이 석 동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11:263)

     

      장차 매듭짓는 성인이 나온다

      1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들 큰 데 가지 말아라. 보리밥 한 술에도 도통이 있느니라.

      2 장차 초막에서 성현(聖賢)이 나오리라.” 하시고

      3 다시 “일초(一招), 이초(二招), 삼초(三招) 끝에 대인(大人) 행차하시는구나.” 하고 노래하시니라.

      4 태모님께서 늘 말씀하시기를 “상씨름판에는 콩밭(太田)에서 엉뚱한 인물이 나온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11:413)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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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상제님 천지공사

      오선위기의 씨름판공사 두번째 총각판 (세운世運)

       

      일전쟁 => (두번째 오선위기 총각판 )

      2차 세계대전=>(두번째 총각판 씨름)  국제연합 탄생

       

       

       

       

       

      오선위기 세계질서의 대세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장차 일청전쟁이 두 번 일어나리니 첫 번째에는 청국이 패하고 말 것이요 ,두 번째 일어나는 싸움이 10년을 가리니 그 끝에 일본은 패하여 쫓겨 들어가고 호병(胡兵)이 침노하리라. 그러나 한강 이남은 범치 못하리라.” 하시고

       

      사발에 물을 떠 오라 명하시어 손가락으로 물을 튕기시며 서양은 어족이라~’ 소리가 나면 한 손가락을 튕기지 않아도 쉬이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을 마치신 뒤에 동래울산(東萊蔚山)이 흐느적흐느적 사국(四國) 강산이 콩 튀듯 한다.” 하고 노래 부르시니라. (증산도 도전 5:405)

      (호병이 침노하리라. 당시 중공군의 한국전쟁 참전.
      미국은 한 손가락을 퉁기지 않아도 쉬이 들어가게 되리라. 주한미군 철수과정이 남북 상씨름을 판 막아 가는 매듭과정이다.)

       

      말씀은 증산 상제님께서 애기판(1차대전)으로부터 마지막 상씨름까지의 한반도를 중심으로한 전쟁양상을 대국적으로 짚어 주신 것이다.


      '장차 일청전쟁이 두 번 일어나리니'라는 말씀은 1931년의 만주사변과 1937년의 중일전쟁으로 실현되었다.만주사변은 일본의 승전으로 끝나고 후일 '일-독:중-러'의 오선위기 구도 속에서
      중일전쟁이 발발하며 1939년 유럽의 나찌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함으로써 발발한 2차대전으로 확전된다.


      그리고 일본은 중국으로부터의 완전철병 등을 요구한 미국과의 교섭이 결렬되자, 1941년 12월 8일 진주만을 기습, 태평양전쟁을 일으킨다.


      이는 미국에게 오히려 2차대전 참전의 구실이 되어 주었고 후일 일본은 자국에 두발의 원자탄세례를 받고 무조건항복을 하게 되는 것이다.

      만주사변을 시발로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에 패망할 때까지 계속된 중국과의 전쟁은 막이 내렸다.

       

       

      첫 번째 전쟁: 만주전쟁 (만주사변) - 일본의 승리

       

      일본군은 군사행동을 일으킬 명분을 조작하기 위해 류탸오거우의 만주철도를 폭파시키고 장학량의 짓이라 뒤집어 씌웠다. 1931년 9월 18일 선전포고도 없이 일본이 시작한 만주사변은 중국침략의 첫발을 내딛는 계기가 되었다.

       

      두 번째 전쟁: 중일전쟁 - 일본의 패망

       

      중국은 국민당군과 공산당의 국공합작(國共合作)이 성사되어 하나로 뭉쳐지는듯 하자 1937년 7월 7일 다급해진 일본군은 베이징 근교에서 야간 돌격훈련을 한다면서 중국군에게 싸움을 걸어왔다.

      루꼬우차오(노구교盧構橋) 사건을 벌미로 마침내 중일전쟁의 포문이 열렸다.

       

      하지만 애초부터 승산없는 싸움이었던 미국과 한판 전쟁을 치룬 일본은 원자폭탄의 위력 앞에 1945년 8월 15일 무조건 항복하기에 이른다.

       

      만주사변을 시발로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에 패망할 때까지 계속된 중국과의 15년 전쟁은 막이 내렸다.

      오선위기 총각판씨름은 만주사변중일전쟁태평양전쟁→ 일본패망

       

       

      원자탄의 투하 목표지점은 바로 상생교(相生橋)!

       

      히로시마의 심벌이자 세계평화의 상징이 된 '원폭돔'의 서쪽을 가다보면 T자형 다리인 상생교가 있는데 당시 시가지의 동서쪽과 서쪽을 이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고 전한다 . 바로 이 상생교가 원폭투하의 목표물이었으며 . 실제로 원자탄이 작렬한 지점이 상생교의 동남쪽 약 300미터 지점인 사마병원 상공 약 580m였음이 후일 조사로 밝혀졌다.

       

       

       

      총각판 씨름의 결과 조선이 해방되고 두 번의 세계전쟁을 통해 기울었던 동서양의 세력이 어느전도 균형이 잡혔다.

      그리하여 서구 제국주의 열강의 지배속에 있던 많은 약소국가들이 해방되었다.

      이것이 상제님의 세계일가 통일정권공사에 의해 2차로 발현되어 창설된 국제연합(UN)이다.

      그 끝에 일본은 패하여 쫓겨 들어가고 호병(胡兵)이 침노하리라.'는 8.15 해방 후 한국동란과 중공군의 인해전술을 말한다.


      '그러나 한강 이남은 범치 못할 것이요, 미국은 한 손가락을 퉁기지 않아도 쉬이 들어가게 되리라. '한강 이남은 범치 못한다'는 것은 중공군이 실제로 한강유역에서 발생한 전염병(유행성출혈열)때문에 더 이상 진격하지 못한 것을 말한다.

       

      한탄바이러스라는 명칭도 한탄강의 이름을 딴 것으로 우리나라 연구진에 의해 처음 전세계에 발표가 된 것이다.

      이 전염병은 당시 중공군들에게 페스트나 콜레라와 같은 막강한 위력을 발휘했던 것이다.

       

      이렇듯 전쟁의 이면에는 항상 전염병으로 그 판을 막는 현상이 되풀이된다.

      전쟁이야말로 비위생적인 환경, 특정지역내의 인구과밀, 체내 저항력약화 등 전염병 발생의 최적요건이 동시에 구비되기 때문이다.

       

      미국은 한 손가락을 퉁기지 않아도 쉬이 들어가게 되리라.

      주한미군 철수과정이 남북 상씨름을 판 막아 가는 매듭과정이다

       

      歲月汝遊劒戟中이나 往劫忘在十年乎아 (세월아! 너는 전쟁의 겁액 속에서 흘러가는데 그 겁액이 10년 세월에 있음을 잊었느냐!) (증산도 도전 5:292:5)

       

      일본과 중국이 맞붙으며 제2차 세계대전으로 비화한 중·일전쟁인데 상제님은 이를 '총각씨름 공사'로 집행하셨다. 상제님께서 붙여준 천하통일지기와 일월대명지기를 받은 일본은 20세기 전반부를 통하여 승승장구했다. 그리고 드디어 중국대륙을 통채로 집어삼키려고 나서는데 그 본격적인 서곡이 1931년에 발발한 만주사변이다.

      만주사변 => 중일전쟁 => 제2차 세계대전

       

      조선은 일본의 선생국이었나니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조선은 원래 일본을 지도하던 선생국이었나니 배은망덕(背恩忘德)은 신도(神道)에서 허락하지 않으므로 저희들에게 일시의 영유(領有)는 될지언정 영원히 영유하지는 못하리라.” 하시니라.

       

      대국의 호칭을 조선이 쓴다 ( 대한민국)

      또 말씀하시기를 “시속에 중국을 대국(大國)이라 이르나 조선이 오랫동안 중국을 섬긴 것이 은혜가 되어

      소중화(小中華)가 장차 대중화(大中華)로 바뀌어 대국의 칭호가 조선으로 옮겨 오게 되리니 그런 언습(言習)을 버릴지어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118)

       

      일본은 배사율로 망한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서양 사람에게서 재주를 배워 다시 그들에게 대항하는 것은 배은망덕줄에 걸리나니 이제 판밖에서 남에게 의뢰함이 없이 남모르는 법으로 일을 꾸미노라.” 하시고

      “일본 사람이 미국과 싸우는 것은 배사율(背師律)을 범하는 것이므로 장광(長廣) 팔십 리가 불바다가 되어 참혹히 망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119)

       

      호연의 천지 마음에 붙인 일본 내모는 대공사

      기유년 어천하실 무렵에 상제님께서 호연에게 “공부해야지, 저놈들을 싹 쓸어 보내야지!” 하시거늘

      호연이 “어떤 놈?” 하니 “아, 까만 놈 말여.” 하시고

      “호연아! 이제부터는 앉으나 누우나 붓으로 점을 찍으며 ‘일본놈 씨도 없이 해 주십시오. 이 땅에서 개가 핥은 듯이 없애 주십시오.

      우리 조선을 찾게 해 주십시오.’ 하고 항시 입에 달고 다녀라.” 하시니라.

      이후로 호연이 틈만 나면 먹을 갈아 가르침대로 행하니

      불을 때면서도 부지깽이로 땅에 점을 찍으며 읽고, 뒷간에 가서도 막대기로 두드리며 외우는데

      기유년 섣달까지는 구릿골에서 머무르며 행하고

      그 이듬해인 경술(庚戌 : 道紀 40, 1910)년부터는 전주 본집으로 돌아가 명하신 대로 하거늘

      을유(乙酉 : 道紀 75, 1945)년에 해방이 되매 과연 일본 사람들이 모두 개가 핥은 듯이 깨끗하게 물러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404)

       

      이 글은 세상 비결이라

      하루는 성도들에게 “이 글은 세상 비결이니 잘 기억하여 두라.” 하시며 옛글 한 수를 외워 주시니

      이러하니라.

      三人同行七十里요 五老峰前二十一이라
      삼인동행칠십리 오로봉전이십일
      七月七夕三五夜冬至寒食百五除
      칠월칠석삼오야 동지한식백오제
      (증산도 도전道典 5:407)

       

      칠월칠석삼오야(七月七夕三五夜)는 8.15 해방을 말한다.
      3+5=8, 3*5=15이며 해방 하루 전인 1945년 8월 14일이 음력으로 7월 7일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제 그 뒤의 구절인
      '동지한식백오제(冬至寒食百五除)'는 앞으로 다가올 개벽을 예시해 주는 말씀이다.

       

      이제 내가 큰 화를 작은 화로써 막아 다스리고 조화선경(造化仙境)을 열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 2:17)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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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상제님의 천지공사,오선위기의 애기판씨름(1차세계대전)  

       

      태상종도사님 말씀   천지공사의 틀, 신명神明 해원解寃(원한을 풀어준다.)

       

      신명정부神明政府에서 공사公事를 행하신 것이 천지공사天地公事의 바탕, 틀이 된다.
       

      그러면 상제님께서 신명정부에서 앞 세상 둥글어갈 신명 해원 공사를 보신 것이 천지공사의 틀이라고 할 것 같으면, 알기 쉽게 여기 지금 영사기, 촬영기를 저렇게 놓고서 찍어대는데, 저게 천지공사, 신명공사의 틀이고, 인간 세상에 역사적으로 표출되는 것은 인화지를 갖다 대고서 복사를 한 것하고 똑같다.
       

       

      사진 찍은 원판이 신명공사라고 할 것 같으면, 그걸 복사하면 머리털만큼도 안 틀리고 그대로 나오지 않는가.
      신명과 사람은 어떠한 차이가 있느냐? 사람이라 하는 것은 육신이 있는 사람이고 신명은 육신이 없는 사람이다.

      신명은 육신이 없기 때문에 행위는 할 수가 없다.
       

      허나 사람보다도 신명이 먼저가 되는 것이다. 신명들이 원한을 맺고서 작용을 하면, 인간은 신명들의 저해를 받아서 도저히 자기 마음대로 행위를 할 수가 없다.
       

      그래서 그걸 전부 바로잡아서 해원, 상생, 보은으로 신명을 해원시키신 것이 천지공사의 밑바탕이다. 그렇게 해서 상제님이 앞 세상 상생의 문화를 여셨다.

        

      천지공사에서 ‘단주(丹朱)의 해원(解寃)’

       

      단주(丹朱)는 4000여 년 전 중국 요임금의 아들입니다. 세계 평화의 이상을 가진 왕자(王子)였지만, 요임금은 이를 인정하지 않고 다른 이에게 왕위를 넘겼습니다. 더욱이 단주 신명은 ‘불초한 아들’이라는 오명을 쓴 채 4천 년을 떠돌고 있습니다.

       

      상제님은 단주의 원한이“인류 역사에서 원한이 뿌리”이며, 따라서“단주의 원한을 풀면 그로부터 인류의 원한이 다 끌러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상제님이 단주를 신명 조화정부(신명정부)에서 지구 역사를 통할하는 높은 자리에 앉게 하고,

      세계 평화의 이상을 펼쳐 나가게 했습니다. 이를‘단주의 해원’이라고 합니다.

        

      천지공사에서‘ 오선위기(五仙圍碁) 도수(度數)’

       

      오선위기는‘다섯 신선이 바둑판을 놓고 둘러앉아 바둑을 둔다’는 뜻이고, 도수(度數)는‘상제님이 짜놓은 프로그램’입니다.

      평생 바둑만 두다가 죽은‘단주(丹朱)의 해원’을 위해 상제님이 세계 운세를 바둑에 붙였습니다.

       

      상제님은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두다 때가 되면 바둑판을 주인에게 돌려주고, 손님인 네 신선을 다들 제집으로 돌아간다’고

      했습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4대 열강의 힘겨루기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가 대결하지만 종국에는 모두 물러나고 한국이 세계 역사의 중심이 됩니다.

       

       

               

       

      천지공사에서 ‘씨름판 도수(度數)

      증산 상제님이, 20세기 이후 세계정세가 굴러가는 모양새를 우리 전통 씨름판에 빗대어 판 짜 놓으신 것을 말합니다.

      전통적으로 우리 씨름판은 애기판―총각판―상씨름이라는 세 단계를 거쳐 최종 결판을 냅니다.

       

      애기판은 아이들의 겨루기(=오픈게임), 총각판은 장가들지 않은 청년들의 겨루기(=흥돋우기),

      그리고 상씨름은 장성한 어른들의 최종 결전입니다.

       

       

       

      20세기 이후 세계정세는 이 같은 씨름판 도수에 따라

      ①애기판(러일전쟁과 1차 세계대전) ②총각판(중일전쟁과 2차 세계대전)을 거쳤고

      지금은 ③1950년의 한국전쟁을 시작으로 남북한을 둘러싼 열강들의 상씨름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내 일은 삼변성도(三變成道)니라.” (증산도 도전 5:356)

       

      "삼천(三遷)이라야 내 일이 이루어지느니라"(증산도 도전 6:64)

       

      오선위기의 씨름판도수는 상제님의 말씀 그대로 세 마디의 변화과정을 거칩니다.

      '삼변성도(三變成道)' , "삼천(三遷)"

       

      세계질서의 세운 상제님의 진리를 뿌리내려 도성덕립의 개척과정인 도운이 삼변의 과정,

      곧 생(生)·장(長)·성(成)으로 세번 크게 굽이치면서 가을개벽의 실제상황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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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촌 세계질서의 큰 기틀을 짜심


      내가 이제 천지의 판을 짜러 회문산에 들어가노라. 현하 대세를 오선위기(五仙圍碁)의 기령(氣靈)으로 돌리나니
      두 신선은 판을 대하고 두 신선은 각기 훈수하고 한 신선은 주인이라.


      주인은 어느 편도 훈수할 수 없어 수수방관하고 다만 손님 대접만 맡았나니 연사(年事)에 큰 흠이 없어 손님 받는 예(禮)만 빠지지 아니하면 주인의 책임은 다한 것이니라.


      바둑을 마치고 판이 헤치면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아가리니 옛날 한고조(漢高祖)는 마상(馬上)에서 득천하(得天下)하였다 하나 우리나라는 좌상(坐上)에서 득천하하리라.(증산도 도전 5:6)

       

      일본을 서양제국을 몰아내는 큰 일꾼으로 세우심

      겨울에 상제님께서 병욱에게 물으시기를 “일본과 러시아가 국가의 허약함을 타서 서로 세력을 다투는데 조정에서는 당파가 나뉘어 혹은 일본과 친선하려 하며 혹은 러시아와 결탁하려 하니 너는 어떤 주의를 옳게 여기느냐?하시니 병욱이 대답하기를 “인종의 차별과 동서양의 구별이 있으니 일본과 친선하고 러시아를 멀리함이 옳겠습니다.” 하니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말이 옳으니라. 이제 만일 서양사람의 세력을 물리치지 않으면 동양은 영원히 서양에 짓밟히게 되리라.
      그러므로 서양 세력을 물리치고 동양을 붙잡음이 옳으니 이제 일본사람을 천지의 큰 일꾼으로 내세우리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의 화액을 끄르기 위하여 일러전쟁을 붙여 일본을 도와 러시아를 물리치려 하노라.” 하시니 성도들이 그 말씀을 믿지 않고 서로 이르기를 “한 사람의 액을 끄르기 위해 두 나라 사이에 전쟁을 붙인다 함도 그렇거니와 약소한 일본을 도와 천하에 막강한 러시아를 물리친다 하심은 더욱 터무니없는 말씀이라.” 하더라.

      (증산도 도전 5:50)

       

      조선 국운 심판 공사

       

      상제님께서 장근에게 명하시어 “식혜 한 동이를 빚으라.” 하시고

      이 날 밤 초경에 식혜를 너러기에 담아 인경 밑에 놓으시며 말씀하시기를

      “회문산(回文山)에 오선위기혈(五仙圍碁穴)이 있으니 이제 바둑의 원조인 단주의 해원 도수(解寃度數)를 이곳에 붙여 조선 국운을 돌리려 하노라.” 하시니라.

      이어 말씀하시기를 다섯 신선 중에 한 신선은 주인이라 수수방관만 할 따름이요

      네 신선이 판을 대하여 서로 패를 들쳐서 따먹으려 하므로 시일만 끌고 승부가 속히 나지 않느니라.

      (증산도 도전 5:176)

       

      내 도수는 바둑판과 같으니라

       

      “이곳이 중앙 오십토(中央五十土) 바둑판이니라.” 하시니라.

      이 때 상제님께서 공우에게 물으시기를 “공우야 쌀이 솥을 따르느냐, 솥이 쌀을 따르느냐?” 하시니 공우가 “쌀이 솥을 따르지요.” 하고 아뢰거늘

       

      말씀하시기를 “네 말이 옳도다. 쌀은 미국이고 솥은 조선이니 밥을 하려면 쌀이 솥으로 올 것 아니냐.” 하시고

      장차 일본이 나가고 서양이 들어온 연후에 지천태 운이 열리느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내 도수는 바둑판과 같으니라. 바둑판 흑백 잔치니라. 두 신선은 바둑을 두고 두 신선은 훈수를 하나니 해가 저물면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아가느니라.” (증산도 도전 5:336)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현하대세가 씨름판과 같으니 애기판과 총각판이 지난 뒤에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하시고

      종이에 태극 형상의 선을 그리시며 이것이 삼팔선이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씨름판대는 조선의 삼팔선에 두고 세계 상씨름판을 붙이리라.

      만국재판소를 조선에 두노니 씨름판에 소가 나가면 판을 걷게 되리라.

      세속에 가구(假九)라는 노름판이 있어서 열다섯 수(數)가 차면 판몰이를 하는 것이 곧 후천에 이루어질 비밀을 세간에 누설(漏泄)한 것이니 내가 천지공사에 이것을 취하여 쓰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7)

       

      서양으로 넘어가는 동양을 붙들어 주심

       

      일본 사람이 3백 년 동안 돈 모으는 공부와 총 쏘는 공부와 모든 부강지술(富强之術)을 배워 왔나니 너희들은 무엇을 배웠느냐. 일심(一心)으로 석 달을 못 배웠고 삼 년을 못 배웠나니 무엇으로 그들을 대항하리오.

      그들 하나를 죽이면 너희들은 백이나 죽으리니 그런 생각은 하지 말라.

       

      이제 최수운(崔水雲)을 일본 명부, 전명숙(全明淑)을 조선 명부, 김일부(金一夫)를 청국 명부, 이마두(利瑪竇)를 서양 명부로 정하여 각기 일을 맡겨 일령지하(一令之下)에 하룻저녁으로 대세를 돌려 잡으리라.

      이제 동양의 형세가 누란(累卵)과 같이 위급하므로 내가 붙들지 않으면 영원히 서양으로 넘어가게 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4)

       

      제국주의 일본의 역할

       

      하루는 한 성도가 일본 사람을 ‘왜놈’이라 부르니 상제님께서 들으시고 말씀하시기를

      “일해 주러 온 사람들을 그렇게 험하게 말하면 어떻게 일을 제대로 하리오.

      일 보는 사람이니 왜놈이라 부르지 말고 ‘일본 사람’이라 부르라. 일인(日人)은 일꾼이라.

      나의 일을 하나니 큰 머슴이 될 것이니라.

      그러나 일꾼이 주인의 집을 빼앗으려 하므로 마침내는 크게 패망할 것이니 일본 사람은 나한테 품삯도 못 받는 일꾼이니라.” 하시니라.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일본은 깔담살이 머슴이요, 미국은 중머슴이요, 중국은 상머슴이니라.

      깔담살이가 들어가면 중머슴이 나와서 일하고, 중머슴이 들어가면 상머슴이 나오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22)

       

      조선을 잠시 일본에 넘겨주어야

       

      상제님께서 인경 위를 향하여 여러 말씀을 하시는데 성도들이 들으니 그 말씀의 뜻을 알 수 없고 조선말이 아닌 것 같더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조선을 잠시 다른 나라에 넘겨주고 천운(天運)을 기다리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조선을 서양으로 넘기면 인종이 다르므로 차별과 학대가 심하여 살아날 수 없을 것이요

      청국으로 넘기면 그 민중이 우둔하여 뒷감당을 못할 것이요

      일본은 임진란 후로 도술신명(道術神明)들 사이에 척이 맺혀 있으니 그들에게 넘겨주어야 척이 풀릴지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일본을 도와 잠시 천하통일(天下統一)의 기운과 일월대명(日月大明)의 기운을 붙여 주어 천하에 역사를 하게 하리라.

       

      그러나 그들에게 한 가지 못 줄 것이 있으니 곧 어질 인(仁) 자라.

      만일 어질 인 자까지 붙여 주면 천하는 다 저희들의 소유가 되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어질 인 자는 너희들에게 붙여 주리니 다른 것은 다 빼앗겨도 어질 인 자는 뺏기지 말라.

      너희들은 편한 사람이요 저희들은 곧 너희들의 일꾼이니라.

       

      모든 일을 분명하게 잘하여 주고 갈 때는 품삯도 못 받고 빈손으로 돌아가리니 말대접이나 후하게 하라.” 하시니라.

      이어서 양지에
      天下是非神淳昌運回
      천하시비신순창운회

      라 쓰시며 말씀하시기를 “이 공사의 결정으로 인하여 천하의 모든 약소민족도 조선과 같이 제 나라 일은 제가 주장하게 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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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➀ 오선위기의 씨름판공사 첫번째 애기판 (세운世運)

       

      러일전쟁(식민지 찬탈전쟁,1904~1905년 ) => (첫번째 오선위기)

       

      1차 세계대전 => (첫번째 애기판 씨름)

       

      (1914년 7월 28일 오스트리아가 세르비아에 대한 선전포고를 하면서 시작, 1918년 11월 11일 독일의 항복으로 끝남.)

      1876년 제국주의 열강이 전 세계를 다 잡아 먹고 마지막으로 한반도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당시 강화도조약 이후 일본이 청을 밀어내고 한반도의 주도권을 잡으려고 했습니다.

       

      이후 청과 일본을 돕는 러시아와 영국의 훈수 아래 동학혁명을 시발로 하여 시작된

      청일전쟁과 러시아가 부동항 확보를 위해 프랑스 독일과 손잡고 압력을 행사하자 일본은 세 나라의 간섭에 분개하여 러시아의 팽창을 두려워하는 영국과 동맹을 맺고 영국 미국의 지원하에 1904.2.8일 러시아 남진정책의 보루인 여순군항을 기습공격 함으로 러일 전쟁이 발발함 .

       

      러일전쟁에서 패한 러시아는 동아시아 침략 야욕을 접고 유럽의 발칸반도로 눈을 돌렸다.(러일전쟁 당시 해전의 주역이었던 아끼야마 준장은 세번이나 꿈 속에서 소련의 발틱함대가 대한해협을 통과하는 모습을 보았다고 하며, 꿈을 바탕으로 전략을 세웠으며 해전 당일에는 동남풍이 불어서 전투가 유리하게 진행되어 러일전쟁에 승리할수 있었다.일본인들은 이 바람을 자기들의 민족신이 도와준 것이라 하여가미가제(神風)’라 부른다. )


       
      발칸반도에서 러시아중심 집단과 오스트리아 중심 집단이 충돌하게 되고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가 보스니아의 수도 사라예보를 방문했다가 세르비아 청년에게 피살됨으로 확전되어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것이다.

        

      오선위기도수 애기판 씨름 결과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가 살해됨 - 오스트리아가 세르비아에게 선전포고

      세르비아와 동맹이었던 영국.프랑스도 선전포고- 1차세계대전 발발 - 두 진영간 최신식무기를 이용한 전투 - 중간 러시아가 빠지고 미국이 참전 -

      독일이 항복 - 베르사유조약과 국제연맹의 창설

       

      1918년 4월에 시작된 스패인 독감으로 인해 5천 만명이 사망하며 결국 병으로 전쟁이 종결됩니다. 식민지화 되었던 약소국들이 미국 윌슨대통령이 주창한 민족자결주의 원칙에 따 라 대부분 독립 되었고 국제연맹이라는 세계기구가 탄생됨.

       

      "서양세력을 동양으로부터 물러나게 하신다"는 말씀대로 각 식민지의 주둔군들이 속속 자국의 전선에 투입되기 위해서 철수를 단행하게 되고 "일본을 천지의 큰 일꾼으로 쓴다"는 말씀대로 그 주역은 다름아닌 일러전쟁의 승자 일본이 되었고 유럽군의 공백을 틈타 일본이 동아시아를 장악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일본에게 일월대명지기와 천하통일지기를 붙인다"는 말씀의 실현인 것이다.


      1차대전이 끝난 후 세계는 더 이상의 과거 지역봉건국가 체제가 될 수 없었다. 제정 러시아는 
      일-러전쟁의 패배 이후 이미 볼셰비키혁명을 통해서 공화정이 들어서게 되고 급기야 사회주의 국가가 되어버렸고 유럽 각국들도 전격적으로 왕정이 몰락하게 되고 세계는 하나의 통제기구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는데 이로써 국제연맹이 탄생되었다.

       

      즉 이때부터 세계일가문명의 초석이 깔리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리고 대전쟁으로 말미암아 과학기술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게 되는데 이는 선천의 상극질서가 극을 통하여 성숙해간다는 원리에 의해서 상제님께서 후천을 열기 위한 토대가 되는 문명을 준비하기 위한 복안이었던 것이다.


      만약에 그러한 강력한 동기가 없었다면 인류는 지금도 물레방아를 돌리고 있을 것이다. 실제로 컴퓨터도원래는 탄도계산의 필요성 때문에 개발되었던 것이고 그걸 주도한 이 또한 원자탄의 아버지라고 하는 폰 브라운 박사인 것이다.

       

      이것은 증산상제님의 진리에서 말하는 후천이란 것이 막연한 자연주의 따위의 환상적 유토피아관이 아니란 것을 말하는 것이며 후천문명은 극한에 이른 기술문명이 토대가 됨을 알 수 있다.

       

      후천은 기술문명을 넘어서는 도술문명(道術文明))이다.

       

      선천의 문명이기는 도술로 평정

       

      하루는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세계 여러 나라들이 일어나 각기 재주 자랑을 하리니 큰 재주가 나올수록 때가 가까이 온 것이니라.

       

      재주 자랑이 다 끝난 후엔 도술로 세상을 평정하리니 도술정부(道術政府)가 수립되어 우주일가를 이루리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선천은 기계선경(機械仙境)이요, 후천은 조화선경(造化仙境)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7:8)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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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우주의 주재자,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통치원리(이법理法) , 우주변화의 원리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우주를 다스리시는 법法(진리眞理)은 무엇일까요?

      증산상제님의 도전 말씀을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주 변화의 근본정신, 생장염장

      1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四義)를 쓰나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2 해와 달이 나의 명(命)을 받들어 운행하나니

      3 하늘이 이치(理致)를 벗어나면 아무것도 있을 수 없느니라.

      천지개벽의 이치, 역(易)

      4 천지개벽(天地開闢)도 음양이 사시(四時)로 순환하는 이치를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니

      5 천지의 모든 이치가 역(易)에 들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 4:58:4)

      주역(周易)은 개벽할 때 쓸 글이니 주역을 보면 내 일을 알리라.

      (증산도 도전 5:248:6)

       

      우주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당신님께서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원리는 역易(복희역,주역,정역)에 들어 있으며 그 기본법칙은 생장염장의 ’라고 하였습니다.

       

       

       

      생장염장의 원리 다른 말로 우주변화의 원리, 음양오행의 운법칙이라고 합니다.

       

       

      "음양오행의 운동법칙이란 우주의 변화법칙(變化法則)이며, 만물의 생사법칙(生死法則)이며, 정신의 생성법칙(生成法則)이므로 우주의 모든 변화가 이 법칙 밖에서 일어날 수는 없다. 그러므로 필자는 이 법칙의 원리(原理)를 [우주변화(宇宙變化)의 원리] 라고 명명한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어느 개인의 창작이 아니고 역대 성철(歷代 聖哲, 東洋)들의 합심협작(合心協作)의 결정인 것이다. 따라서 여기에 진리(眞理)가 있으니 이것은 상대적 진리가 아니고 절대적 진리이다." (한동석,우주변화의 원리 11쪽)

       

       

       

      한동석 선생 약력

      1911년 함경남도 함주군에서 출생한 한동석 선생은 한국 사상사에 있어서 신화적인 존재이다.

      "우주변화 원리"가 1966년 출간된 이래로 이 책은 한의학도와 동양사상 연구가들에게 있어서

      한번쯤 거쳐야만 되는 거대한 산과도 같았다.

       

      선생의 심오한 정신세계에 푹 빠져 하늘처럼 떠받드는 후학들도 상당하다.

      선생에 얽힌 일화들은 셀 수 없이 많다. 공부를 한번 시작하면 주위 사람들이 전율을 느낄

      정도로 무섭게 공부를 하셨고, 성격은 대쪽과 같아 불의와 절대 타협하지 않았으며,

      그 기개와 카라스마는 주변 사람들을 압도하고도 남음이 있었다.

       

      한의사로서 선생은 당시 명의로 이름을 떨쳐 의료 선진국인 독일에서 치료를 받으러 올 정도였고,

      그가 남긴 '동의수세보원 주석'은 사상의학四象醫學을 공부하는 사람의 필독서이다.

       

      천기누설을 너무 많이 하여 하늘에서 잡아갔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선생의 학문세계는

      인간의 경지를 뛰어 넘는 경계였으니, 그가 케네디나 박대통령의 횡사를 예견하고

      심지어 남북통일의 시기까지도 예측했다는 주변의 말은 그가 가진 능력의 단편일 뿐이다.

       

      동양정신과 서양정신을 넘나들고, 고대철학에서 현대 과학문명까지 그 어디도 선생의 탐구욕이

      미치지 않은 곳은 없다.

       

       

      우주의 주재자,통치자,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통치원리가 바로 우주변화원리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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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새벽수행, 온몸의 세포를 젊게 한다

       

       

       

       

       

      새벽수행, 온몸의 세포를 젊게 한다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를 쓰노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9:1)
       
      대인을 배우는 자는 천지의 마음을 나의 심법으로 삼고, 음양이 사시(四時)로 순환하는 이치를 체득하여 천지의 화육(化育)에 나아가나니, 그런고로 천하의 이치를 잘 살펴서 일언일묵(一言一默)이 정중하게 도에 합한 연후에 덕이 이루어지는 것이니라.
      만일 사람이 사사로운 욕심에 사로잡혀 자기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