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상은 개벽중

미국 탄저균 배달사고는 잊혀가고 메르스 전국적으로 확산

by 도생 2015. 6. 10.

미국 탄저균 배달 사고는 잊혀가고 메르스는 전국적으로 확산

 

 

 

 

 

 

 

 

 

1, 2차 세계대전 때만 해도 일본과 독일은 생화학무기 분야에서는 당대 최고였다.

전범국으로 패전국이 된 일본의 생화학무기 재료와 기술은 자연스럽게 승전국 미국으로 넘어간다.

 

 

 

독일 전범은 70년이 지난 지금도 찾고 다니지만, 일본 전범은 미국이 속전속결로 일부 유죄, 다수 무죄로 끝내버렸다. 

패전국 일본으로부터 항복문서를 받아낸 승전국 미국은 살아 있는 사람을 일명 '마루타'라 하며 생화학무기 생체실험을 하였던 일본의 악명 높은 731부대 이시이 시로 사령관을 비롯한 간부들을 사면하였다.

 

 

 

 

 

 

 

 

2015년 1월 중국은 미국에서 기밀해제 된 2차 세계대전 일본군 심문 기록 문서 중에 일본의 세균전 특수부대인 731부대가 1937년부터 1942년까지 탄저균과 페스트균, 장티푸스균과 마비저균 등을 주입한 폭탄 2,470발을 제작했으며, 최소 29종의 세균전 무기를 사용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한다.

 

 

 

 

 

 

 

 

미국이 한국전쟁 중에 세균무기를 사용하였다는 이야기는 있었으나, 미국은 세균무기 사용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2010년 3월에 알자지라 방송 '피플앤파워'에서는 미국이 일본 731부대로부터 지원받아 만든 세균무기를 한국전쟁 중에 한반도와 중국 본토, 전쟁터에서 직접 실험하였다는 내용의 방송을 하면서 이 실험에는 731부대 1대 사령관 이시이, 2대 사령관 기타노 등 고위 장교들이 소집되어 지원하였다는 증언을 방송하였다.

 

 

 

 

 

 

 

 

 

 

 

한국전쟁 중에 세균무기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미국 측의 주장을 반박할 수 있는 내용이 발표되었다.

 

영국 생화학자 조지프 니덤이 1952년 주도적으로 작성한 '한국과 중국에서의 세균전에 관한 국제과학위원회의 사실 조사 보고서' 원문이 공개되었다. 당시 세균 무기가 뿌려진 사진 자료와 미군의 세균 배포 경로지도, 세균을 뿌리다 잡힌 미군 포로의 진술서 등 670여 쪽 분량이다. 본국으로 돌아간 미군 포로는 세균전 사실을 전면 부정하게 된다.

 

 

 

한국전쟁 중에 중국이 작성(영국 조지프 니덤이 주도적으로 역할)한 이 일명 '니덤 보고서'에는 미국이 한반도와 중국 동북부에서 세균전을 하였다고 한다. 미국은 어떤 자료가 나와도 공식적으로 부인해 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이미 60이 넘은 세월이 지났기 때문에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는 쉽지 않다.

 

미국이 세균무기를 사용하였다는 미국의 공식적인 비밀문서가 세상에 나오지 않은 한은...

 

 

 

 

 

 

 

 

미국은 살아 있는 탄저균 샘플을 대한민국 평택의 오산공군기지에 보내는 배달 사고를 일으켰다.

 

미국은 단순한 배달 사고라고 주장하지만, 2008년 호주 실험시설에 살아 있는 탄저균을 보냈었고, 미국은 지난달 말 음에는 18곳에 탄저균 배달사고가 있었다고 하였다가, 며칠 후에는 탄저균 배달 사고 지역이 51곳으로 늘어나고, 이제는 탄저균 오배송이 대한민국과 호주, 캐나다, 미국 19개 주 등 66곳으로 늘어났다.

 

이만하면 양치기 소년도 미국의 거짓말에 울고 갈 정도가 아닌가 생각된다.

 

 

 

 

 

 

 

 

 

미국은 북한의 생화학무기 공격에 대비한 방어용 연구의 목적으로 2013년 가동한 '연합 주한미군 포털 및 통합위협인식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하였다.

 

 

무서운 사실은 어느 국가가 됐든 방어용 생화학무기, 방어용 핵무기, 방어용 탄도미사일 등 모든 방어용 무기는 상대방의 공격을 받았을 때는 100% 공격용 무기로 바뀐다는 사실이다.

 

 

 

 

 

 

 

 

일명 주피터프로그램은 탄저균과 세계에서 가장 살상력이 뛰어난 최고의 무기 보툴리눔 독소도 함께 실험하는 프로그램이다.

 

같은 양에 핵폭탄, 수소폭탄보다 더 대량살상력을 가진 탄저균이 실험되었고, 미국의 앞뒤 맞지 않는 말과 변명으로 일관된 주장은 주피터프로그램에 같이 포함된 보툴리눔 독소도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실험되었을 의혹을 가중시키고 있다.

 

 

 

 

 

 

 

 

대한민국 서울 용산 미군기지와 평택 오산미군기지, 그리고 장소불명의 한곳을 포함하여 대한민국 3곳에서 주피터프로그램이 실험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을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생화학무기를 민간택배업체로 들여온다는 것이 얼마나 기가 막힌 일인가.

 

 

탄저균이 대한민국에 들어온 사실도 모르는 대한민국 정부는 탄저균 감영은 없다고 하는데, 미국의 폭스뉴스는 보도에서 미국 탄저균 배달 사고로 노출되어 감염된 미공군 10명, 미육군 10명, 정부계약근로자 3명, 시민 4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했다.

 

 

 

 

 

 

 

 

메르스 바이러스 확산으로 공포에 질린 대한민국 국민의 뇌리 속에서 미국 탄저균 배달 사고가 자연스럽게 잊혀가고 있다.

 

메르스 바이러스는 정부의 어처구니 없는 초동대처 실패와 함께 뒤늦은 메르스 방역 총력전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메르스 바이러스가 발병된지 불과 20일 만에  세계 2위로 감염자 수가 많은 나라로 등극?하는 불명예를 안았다.

 

 

 

 

 

 

 

 

메르스 바이러스 치사율이 10 ~ 40%이지만, 탄저균은 95~100% 치사율이고, 보툴리눔 독소의 치사율은 100%다.

 

 

탄저 100k가 살포되면 300만 명의 사망자가 나오고, 지구 상에서 가장 무서운 무기 보툴리눔 에이형(A) 독소 1g이 살포되면 100만 명의 사망자가 나온다고 한다.

 

탄저균은 생화학무기금지협약에 따라 개발, 보관, 이동 등이 금지되어 있다.

따라서 미국은 대량살상무기 생화학무기를 국내에 반입하여 국제법과 대한민국 법령을 위반하였다. 

댓글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