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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강화도 마니산(마리산) 참성단은 한민족 불멸의 성지, 강화 환단고기 북콘서트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5. 8. 25.

강화도 마니산(마리산) 참성단은 한(韓)민족 불멸의 성지,

강화 환단고기 북(Book) 콘서트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강화도 마니산(摩尼山) 지명은 건설부장관(중앙지명위원회, 現 국가지명위원회)이 1961년 마니산으로 결정하여 일괄고시하였다. 

 

 

강화도 마니산의 원 지명인 마리산(摩利山)의 이름을 되찾고자 한 노력은 1981년부터 시작되었다.

 

그러나 십수 년의 노력은 물거품이 되었다. 1995년 강화도 마니산(摩尼山)을 강화도 마리산(摩利山)으로 개명(改名)하고자 했던 인천광역시와 마리산이름되찾기위원회의 청원이 처리불가 통보를 받았다. 이유는 단 한 가지였다. 마니산이 이미 전국적 또는 전 세계적으로 이미 통용되는 지명이라 혼동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불가 통보를 하였다.

 

 

 

 

 

 

 

 

개천절(양력 10월 3일, 대한민국이 만든 짝퉁 개천절)과 전국체전이 있을 때마다 천제(天祭, 삼신 상제님께 올리는 제사) 등의 행사를 하고 있으나, 대한민국 그 어떤 교과서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단군조선의 역사. 일본의 역사보다 더 짧은 한韓민족의 역사를 8.15 광복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70년 동안 가르치고 배우고 있다.

 

국조(國祖)를 부정하는 세계 유일의 국가, 대한민국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마니산 지명 기록보다 더 오래된 옛 기록 세종실록지리지, 고려사, 규원사화 등에는  마리산으로 나온다. 

 

 

마리산은 가장 머리(수首)가 되는 산이란 의미로서 강회도지(江華島誌)의 기록에 의하면 마한(馬韓) 때는 마리산(馬璃山), 고려 때는 마리산(摩利山)으로 기록되었다가, 조선 중기 강화 유수가 승병들에게 참성단의 보수를 맡긴 이후 승려들이 보수를 마치고 보고서를 쓰는 과정에서 불교용어를 집어넣었다고 한다.

 

 

이후 마니산(摩尼山, 불교에서 마니摩尼는 여의주를 의미)과 마리산이 섞여 쓰이게 되었고, 신숙주의 국조보감(國朝寶鑑) 제10권, 신증동국여지승람과 강화부지에 마니산(摩尼山)으로 기록되어 있다.

 

 

 

 

 

 

 

 

국가와 민족의 무궁한 미래를 위해 삼신 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렸던 참성단이 위치한 산 이름으로 으뜸 마루(머리, 최상)의 의미가 있는 마리산(摩利山)이 4천3백 여년 전 동북아시아 최고 맹주로서 옛 조선(단군조선)의 민족혼이 살아 있는 역사문화의 유적지, 불멸의 성지로서 가장 부합하는 산 이름입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성수 명예교수의 <마리산의 역사적 고찰>, 故 경희대 서정범 명예교수의 <마리와 머리의 어원적 고찰> 등 수많은 학자와 전문가들이 마니산의  본래 이름 마리산을 되찾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한韓민족의 잃어버린 역사와 문화를 되찾는 환단고기 북Book 콘서트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은 한韓민족 불멸의 성지, 강화 환단고기 북콘서트

 

 

 

초청: 안경전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일시: 2015년 9월 13일(일요일) 오후 2:00

장소: 강화도 강화문예회관(1층 대공연장)

주최: 사단법인) 대한사랑

후원: STB 상생방송, 사단법인) 겨레얼살리기운동본부

문의: 032-933-1697, www.daehansara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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