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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집밥과 기적의 밥상, 효소 섭취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5. 11. 6.

백종원 집밥과 노화 방지를 위한 기적의 밥상, 효소(酵素) 복용

 

 

 

 

 

 

 

 

 

인간이 삶을 영위하기 위하여 필요한 의식주(衣食住)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먹어야 살 수 있는 음식(飮食)이다.

요즘은 소위 '쉐프의 전성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각종 미디어에서 요리 열풍을 일으키며 쉐프(주방장, 요리사)들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특히 '집밥 백선생'이라는 별칭을 듣고 있는 백종원 집밥(레시피)의 인기는 아직도 상종가를 달리고 있다.

 

 

백종원의 집밥 레시피(요리법)는 바쁜 현대인의 생활 방식에 맞춰 간편하고 쉽게, 또 집에 있는 재료로 저렴하고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가 대부분이다. 몸에 좋으냐 나쁘냐 하는 음식첨가물에 대한 논란도 있지만 빠르고 간편한 백종원의 집밥 레시피는 많은 사람의 호응을 받아 요리사업가 백종원의 집밥 열풍을 불러왔다.

 

 

그런데 '집밥 선생 백종원'과 함께 각종 미디어에서 소개하는 쉐프들의 음식을 보면 거의 100%에 가까울 정도로 화식(火食)이다.

인류 문화사에서 인류가 불을 발견하고 한곳에 정착하는 생활의 하면서부터 인류의 식생활문화는 화식(火食) 문화가 자리를 잡게 되었다.

 

비위생적인 생활환경이었던 당시에 화식(火食)은 세균과 기생충 등을 없앴고 음식을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이점을 안겨 주었으나 그에 따른 부작용도 많이 발생한다. 그로 인해 화식(火食)을 하는 인간에게만 생기는 질병들도 나타나게 된다.

 

 

 

 

생로병사(生老病死)는 인간이면 누구도 예외 없이 가게 되는 기나긴 인생 여정(旅程)이다.

 

그러면서도 인간이라면 생사(生死)는 예외로 하더라도 좀 더 젊음을 유지하여 노화가 더디게 오기를 바라며 특히 건강하게 살다가 병들지 않고 세상을 떠나기를 바란다. 그러나 인간이라면 누구도 예외 없이 생로병사의 네 단계 과정을 거치면 인생 여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우리가 우리의 바람대로 좀 더 젊음을 유지하고 건강한 몸으로 살아갈 수는 없을까?

 

현대의학은 인간의 노화와 효소의 존재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혀냈다.

효소는 인간의 생명활동을 원할하게 해주는  

 

 

노벨 생리학상을 수상한 블랙번 교수는 인간의 몸 염색체 끝 부분인 '텔레미어'를 발견하여 노화의 메카니즘을 규명한 공로로 노벨상을 받았다.

 

 인간의 몸이 노화 방지를 하고 젊음을 좀 더 유지하는 방법은 우리 몸의 세포가 끊임없이 분열한다는 것인데 '텔레머레이스' 효소를 투입하면 텔로미어 세포가 짧아지는 속도가 지연되고 길어져 분열을 계속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그것은 노화를 방지하고 건강한 몸과 수명을 좀 더 연장할 수 있다는 것이 동물 실험에서 입증되었다.

 

 

『효소영영학』의 저자 미국의 에드워드 하웰 박사는 "인간의 수명은 체내 효소의 양으로 좌우된다."라고 하였으며 인체 내에서 발병하는 질병의 상당수가 효소 부족이 원인이 된다고 하였다.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필수적인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신선한 채소나 과일, 그리고 효소의 섭취가 중요하다.

효소의 종류는 우리 몸에서 직접 만들어 섭취한 음식을 분해해주는 효소(단백질)와 우리가 생각하고 몸을 움직이며 노폐물을 배출하고 호르몬 균형을 조절하며 몸에 침입한 병균과 맞서 싸우는 대사효소가 있고, 발효식품과 신선한 음식에 들어 있는 식품 효소가 있다.

 

 

 

 

 

 

 

 

선천적으로 우리가 타고난 몸(DNA)은 어쩔 수 없더라도 일상생활에서 꾸준한 운동과 발효 음식 등 효소가 풍부한 음식으로 섭생한다면 우리의 건강을 지키고 노화를 방지하는 기적의 밥상이 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섭취하는 음식의 대부분이 화식(火食, 90% 열에 의해 조리된 음식들)이다.

효소는 50도에서 파괴되기 시작하여 70도에 이르면 효소가 모두 파괴되고 면역 세포 구성과 면역물질 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과 미네랄 등 상당 부분의 영양소가 훼손되고 만다.

 

 

우리 몸에 있는 효소는 음식물 분해와 소화, 그리고 우리 몸의 세포(세포 분열)를 새로 만드는 신진대사와 면역기능을 담당하기 위하여 일정량이 유지돼야 한다. 그런데 음식을 익혀 먹는 화식으로 인해 효소를 섭취하지 않으면 결국 퇴행성 질병과 만성병, 생활습관병이 발생하게 된다. 동물에게는 찾아볼 수 없는 인간만이 질병을 갖게 된다.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우리 몸에 한정된 잠재효소와 건강을 위한 운동과 함께 발효 음식과 효소가 다량함유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게 되면 우리의 몸은 건강해지고 노화를 방지하며 수명 연장까지도 가능하게 된다.

 

 

 

 

 

 

 

 

효소가 부족하면 음식물이 충분히 분해되지 않고 소화가 되지 않아 소화기관 내에 잔류물 덩어리가 남아 독소를 배출하게 된다. 이런 독소는 혈관을 타고 우리 몸 곳곳을 돌아다니며 혈액순환 장애 등 여러 질병을 가져온다.

 

 

생로병사는 인간이라면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과정이다.

우리 몸에 한정된 효소는 매일 일정량의 소화효소와 대사효소가 만들어지고 없어진다. 평생을 쓸 수 있는 효소의 양과 매일 일정량이 만들어지는 효소의 양은 이미 정해져 있다고 한다. 그러면 우리는 외부로부터 효소를 받아들여야 하는데 그것은 음식을 섭취하여 효소를 얻을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해서 효소를 섭취하기 위하여 화식(火食)을 안 하고 살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가 화식을 하면서도 조금만 관심을 두고 효소 기능성 식품과 생식(채소, 과일)을 섭취하는 데 노력한다면 노화의 빠른 진행을 막을 수 있고 건강한 몸을 좀 더 유지할 수 있는 기적의 밥상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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