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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 명언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5. 11. 7.

농구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선수로 평가받는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 명언

 

 

 

 

 

 

 

 

 

현재 미 프로농구(NBA)팀 샬럿 호네츠의 구단주 마이클 조던은 살아 있는 농구의 전설이며, 농구의 신(神), 농구의 황제로 불리는 세계 농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하늘을 날아다니는 듯한 묘기와 신기에 가까운 농구 실력을 선보인 마이클 조던은 자신도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고, 미국 프로농구(NBA)도 지구촌이 관심을 두는 스포츠로 만들어 미국 프로농구(NBA)의 부흥기를 이끌게 된다.

 

 

 

 

 

 

 

 

 

뉴욕에서 태어난 마이클 조던은 농구를 잘하던 형 래리 조던을 닮고 싶어 농구를 시작하였다.

농구의 전설이 된 마이클 조던도 고등학교 때는 후보 선수였었다. 두각을 나타내지 못한 조던은 주전 선수들을 위해 물을 떠다 주는 조건으로 감독에게 허락을 받고 선수로 뛴 경험이 있었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재학시절에는 뛰어난 실력으로 전미 최고 대학 선수로 뽑히게 된다.

 

 

 

 

 

 

 

 

 

1984년 시카고 불스에 입단한 조던은 프로농구 입단 초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부상 등으로 말미암아 슬럼프를 겪다가 1986년 플레이오프에서 신들린듯한 맹활약으로 '신(神)이 마이클 조던의 모습으로 변장하였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기게 된다.  

 

공격과 수비에서 조던의 농구 실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숱한 진기록을 만들어냈다. 그것은 건강한 육체와 함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절대 물러서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 강인한 정신력이 있었기 때문에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의 전설을 만들어낸 것이다.

 

 

 

 

 

 

 

 

 

1984년 미국 프로농구(NBA)에 입단하여 1993년 아버지가 강도를 만나 살해되는 과정에서 은퇴를 선언한다. 자신의 팬이었던 10대 소년이 마이클 조던의 신발을 얻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이 조던에게는 자신 때문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죄책감을 갖게 하였고 결국, 조던은 농구 코트를 떠나 미국 프로야구 마이너리그에서 야구 선수생활을 시작한다.

 

 

 

 

 

 

 

 

1995년 다시 코트에 복귀한 마이클 조던은 친정팀 시카고 불스에 돌아와 코드의 악동 데니스 로드맨과 멋진 활약을 펼치다가 1999년 두 번째 은퇴를 선언한다. 2001년 또다시 코트에 복귀한 조던은 워싱턴 위저즈에서 활약하다가 2003년 마지막 은퇴를 하게 된다.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은 몇 번의 은퇴를 거듭하다 지난 2003년 완전히 은퇴하였다.

 

마이클 조던이 은퇴한 지 12년이 지났지만 2014년 한 해 광고로 벌어들인 소득이 무려 1억 달러(한화 1,200억 원)에 달한다고 한다. 이 금액은 마이클 조던이 미국 프로농구에 데뷔(1984년) 때부터 은퇴한 2003년까지의 현역시절 전체연봉 9,400만 달러보다 많은 액수의 돈을 한 해에 벌어들였다.

 

 

 

 

 

 

 

 

2015년 9월 21일 유럽남자농구선수권대회 결승전 하프타임 때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세계 농구를 빛낸 공로를 인정받아 국제농구연맹(FIBA) 명예의 전당에 헌액(獻額,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로운 자리에 올려짐)자로 소개됐다.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은 본인이 소속된 팀 시카고 불스를 6회 우승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본인도 현역시절 10회 시즌 동안 득점 1위, 정규시즌 MVP 다섯 번, 파이날 MVP 여섯 번이나 차지하는 등 농구의 신화를 만든 조던은 이 밖에도 수많은 진기록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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