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 증산도 - 개벽이 일어나는 이유

천지 대자연의 조물주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와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43. 개벽開闢이 일어나는 이유

 

 

 

 

 

 

 

 

 

 

 

예나 지금이나 그 시대의 최대 화두 중 하나는 '변화하지 않으면 죽는다.'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그것은 한 개인이나 기업, 국가도 마찬가지로 변화하지 않고 정체되어 있으면 곧이어 죽음이나 파산으로 간다는 의미입니다.

 

인간의 생명과 마찬가지로 사람과 사람이 모여 만들어진 기업과 국가도 유기적으로 살아 움직이는 공동체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변화해야 생존할 수 있습니다.

 

 

 

천지 대자연, 이 우주가 영원불멸할 수 있는 이유 역시 변화(變化)입니다.

변화(變化)의 다른 말이 바로 개벽(開闢)입니다.

 

 

 

 

 

 

 

 

 

 

동양의 우주론에서 변화(變化)는 통일과 탄생(창조)을 뜻합니다.

우주(천지 대자연) 단 1초도 쉬지 않고 생성(生成) 변화하는 것을 개벽(開闢)이라 합니다. 

 

천지 대자연이 한순간도 쉼 없이 끊임없이 개벽開闢을 하며 변화하는 이유는 대자연이 정지하는 순간 우주와 우주 안에 생존하는 일체 생명이 모두 죽음으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순간순간 변화하는 개벽과 함께 우주 1년의 사계절 변화에서 선천의 봄 여름 과정과 후천의 가을 겨울 과정의 사철 순환하는 천지의 섭리에 따라 우주 계절이 바뀔 때는 어김없이 대개벽이 옵니다.

 

 

 

 

 

 

 

 

 

 

 

 

천지 대자연의 조물주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 이치로 때가 되어 닥치는 개벽의 운수는 어찌할 도리가 없느니라."(증산도 도전道典 2:73:4)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주 작은 변화의 마디, 인생의 변화 마디, 그리고 역사의 변화 마디와 함께 인간에게 영향을 주는 우주 1년의 봄개벽, 여름개벽, 가을개벽, 겨울개벽의 변화 마디가 있습니다. 우주 1년의 사계절 변화 마디에서도 인간의 생사(生死)와 직결되어 더 큰 영향을 주는 우주의 봄에 일어나는 선천개벽(봄개벽)과 우주의 가을 문턱에 일어나는 가을개벽(후천개벽)이 있습니다.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無爲以化)하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8:4)

 

 

 

 

 

 

 

 

 

우주와 인간의 역사가 돌아가는 비밀 - 리(理) - 신(神) - 사(事) 

 

 

 

 

 

 

 

 

 

 

 

결국 개벽(開闢)이 일어나는 이유는 천지 대자연의 이법(理法), 우주의 법칙(法則)이 생장염장(生長斂藏)으로 영원히 돌아가기 때문에 생기는 자연섭리입니다. 자연(自然)이란 말 그대로 스스로 그러한 이치이며 그 이치를 다스리는 주재자가 바로 146년 전 인간으로 강세하신 강증산 상제님이십니다.

 

 

천지 대자연은 강증산 상제님의 말씀처럼 무위(無爲)로 변화해 나가며 존재합니다.

우주를 주재하시는 통치자이시며 조물주 하느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 대자연의 이법에 맞춰 우주의 봄 여름 가을 겨울에 인간을 낳고 기르고 성숙시키는 과정에서 인간의 영과 마음도 성숙시키며 문명과 문화를 대자연의 변화에 맞춰 성장시켜 나가십니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상의 보좌에서 천지신명을 거느리시고 무위(無爲)로 돌아가는 자연의 꿈과 이상, 자연의 섭리가 인간의 삶과 문화, 그리고 역사 속에서 꼭 실현되게끔 통치하시는 우주의 통치자이십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 2006년 5월 25일 > 

 

상제님께서는 "천지만물(天地萬物)이 시어일심(始於一心)하고 종어일심(終於一心)하니라. 천지 만물이 일심에서 비롯하고 일심에서 마치느니라."(증산도 도전道典 2:91:2)라말씀하셨다.

 

일심은 시작도 끝도 없다. 따라서 우주의 기원도 알 수 없고, 종말도 알 수 없다.

우주는 일심에 의해 영원히 살아 있기 때문이다.

 

 

천지 대자연의 이법(理法)에는 시비, 가치, 선악 등이 붙질 않는다.

허공에다 대고 한번 외쳐보라. 거기 어디에 착하고 악하고 가 있는가. 모르면 죽는 것이다. 

이것이 가을 개벽기 인류의 현실에서 절감하게 되는 진리의 한 단면이다.

 

 

 

 

 

 

 

 

 

 

 

 

< 2005년 5월 4일 >

 

상제님께서는 "천지의 대덕(大德)이라도 춘생추살(春生秋殺)의 은위(恩威)로써 이루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62:3)이라고 말씀하셨다.

 

천지 대자연의 이법, 우주의 법칙은 무엇인가?

크게 보면 봄은 낳고 가을은 죽인다. 그것이 아주 정확한 번역이다. 춘생(春生) 봄은 낳고, 추살(秋殺) 가을은 죽인다. 이에 대해서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이 천지는 낳고 죽이고 낳고 죽이고, 낳고 죽이는 것밖에 없다."라고 말씀하셨다.

 

 

이것이 바로 분열과 통일이다. 이 분열과 통일을 선후천(先後天)의 2박자 변화 리듬으로 영원히 반복한다. 봄여름은 낳아서 기르는 분열운동, 가을 겨울은 거두어서 쉬는 통일운동을 한다. 다른 말로 춘생추살(春生秋殺), 봄은 낳고 가을은 죽인다.

 

추살추살! 가을은 죽인다. 가을은 인간이 죽어야 하는 때다. 모든 인간이 우주법칙에 의해서 죽어야 한다. 이건 무서운 가르침이다. 그러나 이것이야말로 인간역사의 결론이요, 궁극의 해답이다.

 

 

 

 

 

 

 

 

 

 

 

대자연의 법칙을 이해하면서 그 핵심 결론은 무엇인가?

여름철 생장(生長)과정이 끝나면 열매를 맺어 완성하느냐, 아니면 쭉정이가 되어 소멸하여 없어지느냐 하는 것이다.

그러면 대자연의 법칙이 추살(秋殺)일진대 그것을 넘어서는 가을맞이, 가을의 성숙, 조화, 통일, 하나 됨, 열매 맺는다는 것은 또 무엇인가?

 

그것은 이 천지 대자연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를 받는 것이다.

상제님의 도(道)를 받아야 그 도(道)를 받은 은혜로 내가 산다. 우주의 법칙인 추살(秋殺)을 극복한다. 이것이 이 세상에 태어난 인간이 안고 사는, 대자연이 우리에게 부여한 삶의 과제다.

 

 

 

우리 인간에게는 이러한 엄청난 우주적인 숙제가 주어졌다. 선천(先天)이라는 닫힌 우주에서 열린 가을우주로 들어서는 지고한 사명이 부여된 것이다.

 

인간은 단순히 어머니 아버지가 낳아 줘서 그냥 흥청망청 한 세상 살다 가는 게 아니다. 이 우주는 생장(生長)과 염장(斂藏)으로, 봄여름에 인간을 낳아 길러놓으면 가을에는 우주의 주재자,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그분의 도(道)로써 거둔다.

이제 때가 되어 이 우주의 참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신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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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6.03.16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날씨가 쌀쌀해도 봄이 시작되는 시점이라 그런지 낮에는 그래도 기분이 좋은 날씨가 지속이 되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죽풍 2016.03.16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자연의 법칙에 순응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훈잉 2016.03.16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과 인간은 공동생존해야하는대, 그렇지못하는거같아요

  4. 행복생활 2016.03.16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간답니다 ^^
    행복 가득한 하루를 보내셔요~

  5. 세컨드잡스 2016.03.16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