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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개벽중

지구의 허파 아마존 밀림 파괴는 지구 환경대재앙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6. 4. 3.

무분별한 개발과 훼손으로 신음하는 지구의 허파, 아마존 밀림 파괴는 지구 환경대재앙

 

 

 

 

 

 

 

 

 

 

 

 

지금 이 순간도 지구촌 곳곳에서 무분별한 개발과 생태계 파괴가 자행되고 있다.

중남미 유역의 아마존 밀림지대는 세계 최대의 산소 공급원으로 지구의 에어컨이라고도 하며 지구의 허파라고도 부르고 있다.

아마존 밀림은 지구 산소의 20~25% 정도가 생성되고 있고, 이산화탄소도 가장 많이 흡수하는 곳이다.

 

 

 

아마존 밀림은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브라질을 비롯하여 페루,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에콰도르, 볼리비아, 가이아나, 수리남 등 8개국에 걸쳐 있고 전체 면적은 약 700만 ㎢로 한반도 면적의 30배가 넘는다.

 

세계 최대의 열대우림 아마존 밀림에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긴 아마존 강이 흐른다. 페루 안데스 고원의 빙하호에서 시작한 아마존 강은 아마존 밀림을 가로질러 브라질 대서양까지 이어지는 약 7천 ㎞에 달하며 세계 담수량의 20%를 공급한다.

 

 

 

 

 

 

 

 

 

 

 

아마존 밀림 유역의 국가들은 기반시설을 만들기 위한 개발을 명분으로 밀림을 훼손하고 있고, 아마존 농부들은 목초지와 경작지를 확보하기 위해 대규모 벌목과 밀림을 태우며 열대우림 파괴를 가속화하며 환경대재앙을 만들고 있다. 

 

탐욕으로 가득 찬 기업은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면서 오늘도 아마존 밀림을 파괴하고 있다. 그들의 눈에는 인류의 미래를 보이지 않고 단순히 눈앞의 이익만이 보일 뿐이다. 이 상태로 나간다면 언젠가는 아마존 밀림이 황폐해질 것이다.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이 무분별한 개발로 자연을 훼손하며 스스로 삶의 터전을 파괴하고 있다.

자본주의체제에서 국가와 기업은 국민과 투자자를 위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정치역량과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어떤 일도 마다치 않는다.

 

 

국가와 자원을 개발한다는 명분으로 아마존의 원시림을 파괴하는 것이 그들에게는 훨씬 더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되는 모양이다.

아마존 밀림에서 대대로 생활해온 토착 원주민은 쫓겨나고 아마존 밀림을 보호하기 위해서 활동하던 환경운동가는 살해된 채 발견되기도 한다.

 

 

 

 

 

 

 

 

 

 

 

 

최근 1년간 무분별한 개발로 아마존 밀림은 서울 면적의 약 9배에 달하는 숲이 파괴됐다.

2000년대 초반에는 불과 1~2년 사이에 서울 면적의 약 45배 정도의 아마존 밀림이 파괴적 적도 있었다.

아마존 밀림 환경파괴가 조금씩 주는 추세지만 아직도 원시림 파괴는 계속되고 있다.

 

 

아마존 밀림에는 지구 생물종의 3분의 1이 서식하고 있는 생태계 보고다.

무분별한 아마존 개발로 현재 아마존 밀림에 서식하는 나무종 절반 이상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한다.

인간의 탐욕이 인류의 종말을 앞당기고 있다는 말도 나올 정도다. 한마디로 지구의 자연 훼손은 대재앙을 초래한다는 것이다.

 

 

 

 

 

 

 

 

 

 

 

아마존 열대우림은 전 세계 열대우림의 절반 정도를 차지한다.

문명이 만든 지구 온난화로 지구촌은 지금 이상 기후변화에 직면하였다. 아마존 밀림은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서라도 열대 원시림은 보존되어야 한다.

 

환경운동가들의 주장이 아니더라도 무분별한 개발은 인간이 스스로 숨통을 조이는 것과 같다. 세계 최대의 산소를 배출하고 있는 지구의 허파, 인간의 손으로 훼손된 아마존의 자연환경 파괴는 지구 환경대재앙을 가져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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