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핵탄두 탑재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부터 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탄도미사일은 로켓 엔진의 추진력으로 날아가는 미사일을 말합니다.

북한은 핵탄두 소형화에 성공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실제 북한이 탄도미사일에 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는 기술까지 이르렀는지는 알 수 없지만, 미국은 북한이 소형 핵탄두 개발에 성공해 대륙간탄도미사일에 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기술력만 있다면 단거리, 중거리, 장거리 탄도미사일에는 핵탄두를 모두 탑재할 수 있습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은 300km 내외의 전술 탄도미사일, 1000km 이하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3000km 이하의 준중거리탄도미사일, 5500km 이하의 중거리탄도미사일, 5500km 이상의 장거리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전술 탄도미사일과 단거리 탄도미사일은 한반도 전역을 사정권으로 한 탄도미사일입니다.

준중거리탄도미사일은 일본, 중장거리탄도미사일은 미국 영토인 알래스카와 하와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은 미국 본토까지 사정권입니다.

 

 

 

 

 

 

 

 

 

북한은 단거리 탄도미사일에서부터 장거리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이르기까지 화성(1~15호), 북극성, 은하(1~4호, 광명성) 등 여러 탄도미사일에 고유명칭과 숫자를 붙였습니다.

 

북극성탄도미사일은 육상과 해상(잠수함 SLBM)에서 발사 실험을 했습니다.

화성-14호와 은하 3호(광명성 호를 탑재한 인공위성이라고 주장)핵탄두 소형화 기술을 이루었다면 모두 핵탄두를 탑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입니다.

 

 

 

노동미사일, 무수단미사일, 대포동미사일 등은 우리나라가 편의상 미사일 발사 장소의 이름을 붙인 명칭입니다.

KN-01, 02, 03.... 등으로 이어지는 북한 미사일 명칭은 국(한국)이 북한(Korea North) 미사일에 붙인 또 다른 명칭입니다.

 

 

 

 

 

 

 

 

 

 

국제연합(UN)의 안전보장 이사회의는 5개 상임이사국과 10개 비상임이사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차 세계 대전의 승전국 미국,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는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이며 10개 비상임이사국은 2년 임기로 유엔 총회에서 선출됩니다.

 

 

 

1993년 북한의 NPT 탈퇴와 북미 간 제네바 합의가 이루어진 1994년까지를 흔히 1차 핵위기라고 말합니다.

 

유엔 안보리 최초의 대북 제재 결의안은 1985년 핵확산금지조약(NPT)에 가입한 북한이 1993년 탈퇴를 선언하자 결의됐습니다.

1993년 5월 11일 유엔 안보리에서 채택된 결의안 제825호가 최초의 대북제재입니다.

 

 

 

 

 

 

 

 

 

 

1998년 사정거리 2500km 백두산 1호(광명성 1호)를 발사했는데, 우리는 대포동 1호라고 불렀습니다.

유엔 안보리가 다시 대북제재를 결의한 것은 2006년 7월 15일입니다.

 

 

 

2006년 7월 5일 북한이 발사한 대포동 2호(광명성 2호)는 발사 후 7분여 만에 동해상으로 추락했습니다.

유엔 안보리 제1695호 결의안은 사정거리가 3500km~6000km 정도로 추정하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의 대포동 2호 발사에 대한 조치였습니다.

 

더욱이 2006년 10월 9일 북한이 1차 핵실험을 하자 10월 15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군사, 경제적으로 강력한 대북 제재를 결의했습니다.

 

 

 

 

 

 

 

 

 

 

유엔의 강력한 대북제재는 미국이 주도한 것입니다.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북제재가 시작된 것은 2006년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와 핵실험을 하고 나서부터입니다.

 

북한의 핵무기 기술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관련된 내용은 한국, 중국, 미국 등 지구촌 어느 나라도 모르고 단지 추정치만 있을 뿐입니다.

 

 

 

최근 북한이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2018년 남북 정상회담과 2차례의 북중 정상회담을 했고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이 나올 북미 정상회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북한이 인공위성이라고 주장하고 발사한 2009년 은하 2호(대포동 2호)와 2012년 발사한 은하 3호는 사정거리 13000km 수준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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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5.13 0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핵..정말 제거할까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Deborah 2018.05.13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기 있군요. 전 다 펑인줄 알았어요. 워낙에 북한에서 이런 거품 선전이 많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