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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중국 동북공정과 동북아의 전략적 요충지 한반도

by 도생 2021. 3. 28.

한국사를 중국 역사로 편입하여 유사시 개입 명분을 마련한  

중국의 역사침탈 동북공정과 동북아의 전략적 요충지 한반도

 

 

 

 

 

 

 

 

 

최근 일본과 인연이 깊은 미국 하버드대학교 마크 램지어 교수가 일제가 일으킨 태평양전쟁 당시에 강제로 동원한 '일본군 위안부'는 전쟁 성노예가 아니라 '자발적인 매춘부였다'라는 역사를 왜곡한 논문을 발표해 세계적으로 비판을 받았습니다. 일본 전범기업과 극우세력 등과 손잡은 하버드대 램지어 교수의 역사 왜곡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지만, 중국 정부가 나서서 대대적으로 역사를 왜곡한 '동북공정'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중국은 예전부터 자국의 역사를 크게 과장하고 다른 나라의 역사를 축소했습니다. 중화사상에 젖은 중국 사학자들이 이제까지 해왔던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중국 정부는 2002년부터 국가적 차원으로 역사 왜곡의 '동북공정' 1차 프로젝트를 2007년 완료했고 현재도 역사 왜곡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가 직접 나서서 한국 역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시킨 이유가 있습니다.

 

 

한반도는 예전부터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이 충돌하는 동북아의 전략적 요충지였습니다. 중국이 미국과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상황에서 소위 '동북공정'이라는 역사 왜곡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 고대사를 중국 고대사로 편입해 동북아의 전략적 요충지인 한반도에서 남북한이 충돌하는 등 유사시 한반도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기 위함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으로 거대 카르텔을 형성한 한국 주류 강단사학은 밥벌이를 하고 후학을 배출하면서 국내 역사관련 단체를 장악했습니다. 식민사학의 매국행위가 나라를 팔아먹은 이완용에 절대로 뒤지지 않아 매국사학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이 만든 '동북아역사지도'와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에 제출한 자료, 미국 하버드대학 '한국학연구소' 발간 자료 모두가 강단사학이 일제 식민사학과 중국 동북공정을 그대로 인정한 자료입니다.

 

 

 

2012년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는 중국이 '동북공정'에 다른 의도가 있다고 판단하고 중국이 역사 편입의 당위성을 주장한 일방적인 자료 외에 한국 외교부와 한국대사관을 통해 한국의 자료를 보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는 잘못된 자료라는 사실을 모른 채 한국에서 보내온 자료를 한국의 입장이라고 생각하고 보고서를 발간합니다.

 

 

 

 

 

 

 

 

이보다 앞서 2007년부터 2013년까지 대한민국 역사관련 국책연구기관 '동북아역사재단'은 미국 하버드대학교의 '한국학연구소'에 약 25만 달러를 지원하여 한국 고대사 6권을 영문으로 간행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과 한국 주류 강단사학을 대표하는 교수 일부도 일제 식민사학과 중국 '동북공정'을 그대로 복사한 '한국 고대사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한국 고대사 연구 프로젝트'의 자료는 2012년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에 제출된 자료와 내용이 같습니다. 고조선은 한漢나라에 멸망했고, 낙랑, 임둔, 진번, 현도 한漢사군은 한반도에 설치됐다는 '동북아역사재단'과 주류 강단사학이 일제 식민사학과 중국 동북공정을 그대로 인정하는 자료입니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 '동북아역사재단'이 강단사학과 함께 추진한 '동북아역사지도편찬사업'에 국민 세금 47억 원이 들어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연세대와 서강대가 공동으로 만들고 '동북아역사재단'이 세상에 내놓은 '동북아역사지도'는 일제 식민사학과 중국 동북공정을 그대로 반영한 부실한 지도였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처하고 동아시아의 역사를 연구하기 위해 설립된 역사관련 국책연구기관입니다. 한국의 역사관련 국책연구기관이 일제 식민사관과 중화 사대사관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는 것은 일제가 한국을 영구식민지로 만들기 위해 중국과 일본이 일방적으로 왜곡 날조한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추종하기 때문입니다.

 

 

 

 

 

 

 

 

과거부터 한반도가 중국의 속국이었다는 중국의 역사 왜곡은 소수민족을 통합하기 위한 목적도 있습니다. 중국이 국가적 차원에서 '동북공정'을 추진한 더 큰 이유는 미국과의 패권전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동북공정'의 목적은 한반도의 지정학적 가치, 즉 동북아의 전략적 요충지인 한반도를 점령할 명분을 만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적 견해입니다.

 

 

 

'동북공정'이 끝난 이후 중국은 한반도 유사시 개입할 명분과 영토권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역사 왜곡으로 이제 중국은 세력 확장과 미국 견제를 위한 전략적 교두보를 확보했습니다. 중국(中國)은 과거부터 중국이 천하의 중심이라는 '중화세계관'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중국이 동북아시아의 전략적 요충지로서 한반도라는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한 동북공정을 진행하는데 가장 큰 공을 세운 집단이 한국 주류 강단사학과 한국의 역사관련 국책연구기관입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카자흐스탄편 31, 32, 33회>

www.youtube.com/watch?v=rNppv0Tmj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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