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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眞理

대순진리회 종통 도주 조정산 조성옥황상제 도전 박우당 박성상제

by 일신우일신 도생 2021. 7. 9.

증산 상제님께서 '옥황상제'라 쓰시고 측간에 가시어 후지(后紙)로 사용하시니라.

상제님 종통을 조작한 태극도의 '도주(道主)' 조철제(조정산)는 '조성옥황상제'?

대순진리회를 세운 '도전(都典)' 박한경(박우당)은 '박성상제', '석가모니부처'? 

 

 

 

 

 

 

 

증산 상제님을 직접 모신 당대 모든 성도들은 태모 고수부님을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으로 모셨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마치시고 천상의 보좌로 돌아가신 어천(御天) 이후 1천만 명이 넘는 순도자가 모두 인정한 사실은 증산 상제님께서 태모 고수부님에게 천지의 종통대권(宗統大權)을 전하셨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에게 종통대권을 전하셨지만, 욕심에 눈먼 자들은 어머니 하나님을 부정하고 종통을 왜곡 조작했습니다. 지난 100여 년 동안 상제님의 종통(宗統)을 파괴하고 뒤집어 놓는 난법난도자(亂法亂道者)들이 여럿 나왔지만, 그중에서도 '조성옥황상제'라고 자칭한 태극도의 '도주(道主)' 조철제(조정산), 그리고 세상에 없는 '삼위상제' 논리로 '박성상제'가 된 대순진리회 '도전(都典)' 박한경(박우당)은 대표적인 난법난도자입니다. 

 

 

종통(宗統)은 증산 상제님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진리의 눈(目), 진리의 혼백, 진리의 근본 틀, 진리의 근본 뼈대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내 도(道)에 없는 법(法)으로 제멋대로 행동하고 난법난도(亂法亂道) 하는 자는 이후에 날 볼 낯이 없으리라."(증산도 도전道典 8:13:2)라고 난법난도자들을 크게 경계하셨습니다. 상제님의 종통을 왜곡 조작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준엄한 경고이면서 그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묻는다고 삼계 우주에 선포하신 것입니다.

 

 

 

 

 

 

증산 상제님은 우주의 절대지존자, 참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상제님께서 재세시에 양지(洋紙, 서양식 종이) 몇 조각에 각기 '옥황상제(玉皇上帝)'라 쓰시고 측간(화장실)에 가시어 후지(后紙, 화장지)로 사용하시고, "천지에 감히 누가 이와 같이 할 수 있겠느냐?"라고 말씀하시며 후일 '옥황상제'라고 자칭할 난법자들을 경계하셨습니다. 또한, 상제님께서 조철제가 당신님의 성골을 훔쳐 만주로 갈 것을 내다보시고, 문공신 성도에게 '공신아, 내 몸이 조선을 떠나면 안 되느니라.'라고 말씀하시며 상제님 어천하신 후 반드시 당신님의 성체를 지키라고 당부하셨습니다.

 

 

상제님께서 "저도 모르는 놈이 세간에 사람을 모으는 것은 '저 죽을 땅을 제가 파는 일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 상제님의 진리도 모르고, 상제님의 성골을 훔치고 종통을 조작해 '조성옥황상제'라고 자칭한 태극도 '도주(道主)' 조철제(조정산, 1885~1958)와 태극도에서 나와 대순진리회를 만들고 소위 '박성상제'가 된 '도전(都典)' 박한경(박우당, 1917~1996)은 패악 무도한 행위는 절대 용서 받을 수 없는 할 수 없는 악행 중의 악행입니다. 

 

 

태극도 교주 조철제는 만주에서 보천교 신도인 김혁을 만나 상제님 진리의 도(道)를 받았다는 사실을 숨기고 상제님으로부터 종통계승의 계시를 받았다고 조작하고, 소위 '을미생 봉서' 사건을 가공(架空)하여 종통을 조작했습니다. '조성옥황상제'라고 자칭한 조철제는 상제님의 존호인 증산(甑山)의 시루(甑)를 올려놓는 솥이라는 해괴한 음양합덕 논리를 앞세워 정산(鼎山)으로 호를 지었고, 스스로 '도주(道主)'가 되었습니다.

 

 

 

 

 

 

시루와 솥이라는 말장난으로 상제님의 종통을 조작해 자칭 '조성옥황상제'가 된 조철제와 태극도에서 도(道)를 받고 대순진리회를 만든 박한경은 자신의 성(姓)인 박(朴) 자에 나무 목(木) 자가 들어있기 때문에 조철제의 '시루와 솥'의 '음양합덕' 논리에 나무(木) 논리를 하나를 더 보태서 솥과 시루가 있으면 불을 때는 나무가 있어야 한다고 세상에도 없는 '삼위상제' 논리로 소위 '박성상제'가 된 난법난도자입니다.

 

 

"수부 도수(首婦度數,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로 천하 만민을 살리는 종통대권(宗統大權)은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증산도 도전道典 11:345:7), "그대와 나의 합덕(合德)으로 삼계(三界)를 개조하느니라."(증산도 도전道典 6:42:3),라고 말씀하셨고, "나의 말은 한 마디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느니라."(증산도 도전道典 2:60:1), "나는 동정어묵(動靜語默) 하나라고 천지공사가 아님이 없다."(증산도 도전道典 3:18: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조철제와 박한경이 종통을 조작한 내용대로라면 상제님은 한평생 거짓말만 했다는 것밖에 안 됩니다. 경상도 함안 출신 1909년 만주로 이주했습니다. 1917년 2월 보천교(차경석 교단)의 김혁을 만나 상제님 도(道)를 전수받았습니다. 자칭 '도주' '조성옥황상제'라는 조철제의 도(道)의 연원은 김혁입니다. 또한 증산 상제님의 성물을 훔쳐 갔으며, 상제님의 성골까지 도굴한 조철제는 패역무도한 난법난도자입니다.

 

 

 

 

 

 

만고에 없는 패악을 저지르고 상제님의 종통을 조작한 태극도 '도주' 자칭 '조성옥황상제' 조철제 못지않은 난법난도자가 박한경입니다. 대순진리회를 만든 박한경의 호 우당(牛堂)은 조철제(조정산)가 하사한 호(號)라고 합니다. 동자가 진리를 찾아 나선 불교의 심우도(尋牛圖)를 빗대 소(牛)는 도(道), 당(堂)은 집이니, 도의 집(道場)은 천상 궁궐을 뜻한다고 이치에도 맞지 않는 요사스러운 말로 사람을 현혹했습니다.

 

 

증산 상제님의 종통을 조작해 자칭 '조성옥황상제'가 된 태극도 '도주' 조철제(조정산)는 살아 있을 때 박한경(박우당)을 '도전(都典, 총도전)'에 임명합니다. 대순진리화를 만든 후 박한경(박우당)은 '도전(都典)'이란 우주의 모든 질서와 법을 주관하는 자리라고 주장하면서 자칭 '박성상제'가 됩니다. 더욱 웃긴 것은 대순진리회에서 박한경(박우당) 생전에도 그랬지만, 사망한지 25년이 넘은 지금도 박한경을 석가모니부처, 미륵세존, 박성인존상제 등으로 떠 받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옥황상제님, 하느님, 하나님, 천주님, 미륵부처님 등은 다른 문화권에서 우주 통치자이신 오직 한 분에 대한 다른 호칭입니다. 하늘상제, 땅상제, 인간상제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약 700만 명의 신도가 있던 보천교를 장악하고 싶은 욕심과 도통에 눈이 멀어 스스로 '도주(道主)'라고 호칭하고 '조성옥황상제'가 된 조철제(조정산)와 태극도에서 금괴를 훔쳐 도망나와 대순진리회를 세운 '도전(都典)' 박한경(박우당)은 우주의 역적입니다. 

 

 

 

 

 

 

태극도와 대순진리회에서는 증산 상제님을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강성상제'라고 주장합니다. 참하나님이시며 미륵존불이시며 옥황상제님이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 상제님은 천상의 옥경(玉京)계십니다. 천상 옥경의 옥추문을 지키는 48장 중 한 분인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은 절대 상제님이 될 수 없음에도 상제님을 천상의 신장(神將)으로 전락시키는 대죄를 지었습니다.

 

 

 

태모 고수부님께서 연지평 박노일의 집에 가시는 길에 영모재에 들러 조철제를 보시고 크게 노하여 꾸짖으시기를 "저 개만도 못한 놈! 내가 개 죽은 자리에 앉을지언정 저놈이 저기 앉았는데 여기서 하룻밤인들 쉬어갈 수 있나."라시며 담뱃대로 이마를 때리시니, 조철제가 이를 참지 못하고 밖으로 뛰쳐나가며 "차경석 같은 사람이나 감당할까, 우리 같은 사람은 감당하지 못하겠다."하고 모시기를 포기하더라. 그 뒤 신유(1921)년 삼월 삼짇날에 조철제가 다시 도통할 욕심으로 심복 여덟 사람을 시켜 상제님 성골을 도굴해 가니라.(증산도 도전道典 11:52:5~8)

  

 

"차경석, 조철제와 각 교단이 저토록 집을 화려하게 지어 놓은 것을 부러워 말라. 그러한 일들은 다 허황하며 기만에 불과하니라. 추수를 해서 오곡을 종류별로 갊아 두는 이치와 같다. 천지공사에 없는 법으로 행동하고 자작자배(自作自輩)하는 놈은 살아남기 어려우리라."(증산도 도전道典 11:412:2~5)

 

 

 

(1990년 대원출판사 발행)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대도말씀:

10회 천지열매를 추수하는 성공은 오직 일심뿐>

https://www.youtube.com/watch?v=jtmzp87QO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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