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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초중고와 대학 국사학과 고고학과 역사교육학과의 한국사 필독서

by 도생 2022. 1. 8.

독버섯과 같은 반드시 폐기해야 할 일제 조선총독부의 식민사학

초중고와 대학의 국사학과, 고고학과, 역사교육학과의 한국사 필독서

<한국상고사 입문> 이병도, 최태영 공저

 

 

 

 

 

 

 

2022년은 우리나라가 일제의 압제에서 벗어난 지 77년이 되는 해입니다. 광복을 맞은 지 77년째 되고 있지만, 아직도 일제가 씌운 식민사학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한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은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척하는 자'들로 비겁한 기회주의자 집단입니다. 

 

 

1910년 일제가 우리나라의 국권을 빼앗아간 경술국치 직후 역사, 지리, 문화 등 51종 약 20만 권의 사서를 압수하여 불태우고 빼돌렸습니다. 일제가 우리나라의 주권과 통치권을 빼앗고 역사와 문화를 말살하는 작업에 들어간 것입니다. 역사와 문화 말살과 조작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완성되어 일제강점기부터 현재까지의 초중고 역사교과서와 대학의 역사교육과 국사학과 동양사학과 고고학과 등의 한국사 교재와 필독서가 됐습니다. 

 

 

박은식 선생은 '한국의 아픈 역사'라는 의미의 <한국통사韓國痛史>를 1915년에 간행합니다. 후일 대한민국임시정부 제2대 대통령이 된 백암 박은식 선생은 <한국통사> 서언에서 고려말 수문하시중을 지낸 대학자 행촌 이암 선생의 <단군세기> 서문 중 "국유형(國有形)하고 사유혼(史有魂)하니 형가실혼이보호(形可失魂而保乎)아"라는 구절을 인용했습니다. "나라는 형체와 같고 역사는 혼과 같으니 형체(나라)가 그 혼(역사)을 잃고서 어찌 보존될 수 있겠는가"라는 말씀입니다.

 

 

 

 

 

 

일제가 대한제국이라는 몸(國體국체)을 빼앗는 데 그치지 않고 한국인을 완벽한 노예로 만들기 위해 우리의 정신(國魂국혼)인 역사와 문화까지 빼앗았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는 임시정부와 독립운동가를 부정하면 나라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역적이라는 말을 들을까 봐 어쩔 수 없이 인정하지만, 대한민국임시정부와 독립운동가들의 역사관은 눈에 쌍심지를 켜고 부정합니다.

 

 

해방 후 미군정 치하 때 서울대 국사학과와 임시중등국사교원양성소(현재 역사교육과 과정)를 장악한 이병도와 고려대 사학과와 국사편찬위원회를 장악한 신석호 등을 비롯한 친일파 식민사학자들은 초중등 역사교과서와 전국대학의 국사학과 고고학과 동양사학과 역사교육과 등에서 사용하는 한국사 교재와 필독서 등은 모두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을 바탕으로 제작하고 배포했습니다.

 

 

지금도 이병도의 학풍이 그대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주류 역사학계가 일제 식민사학을 한국인에게 이식한 이병도의 유산을 물려받았다는 사실은 절대 부정하지 못합니다. 간혹 한국의 주류 역사학계에서 백암 박은식 선생의 <한국통사> 등 박은식 선생의 여러 저서를 언급하지만, 정작 박은식 선생이 저서에서 밝힌 한국의 역사는 가짜라고 주장합니다. 

 

 

 

 

 

 

 

이병도는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한국사 왜곡 말살에 앞장선 친일파였지만, 일제 식민사학을 한국사로 바꾼 공적?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제7대 문교부 장관과 학술원장을 지내고 국민훈장 무궁화장(1등급)을 비롯하여 여러 상훈을 받았습니다. 한국 역사학의 태두 이병도는 1986년 조선일보에 조선총독부가 한국사 전반을 조작했다는 기고문을 발표하기 전까지 최고의 역사학자로 존중받았습니다. 

 

 

이병도는 조선일보 기고문에 이어 1989년 <한국상고사 입문>으로 자신이 70여 년 동안 유지해온 주류 역사학계의 학설은 모두 조작된 일제 식민사학이라는 사실을 만천하에 고발했습니다. 이병도의 아들들은 서울대학교와 포항공대 명예교수 등을 지내고 대부분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병도의 손자는 서울대학교 총장을 역임하고 현재 대한민국학술원 회장인 이장무와 국립중앙박문관 관장과 문화재청장을 지낸 이건무 등이 아직도 건재하기 때문에 대놓고 욕하지 못합니다.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척'하는 한국의 주류 역사학계는 해방 후부터 지금까지 역사학자라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여 국민에게 일제 식민사학을 주입해왔습니다. 과거처럼 정보가 통제된 사회였다면 그들의 주장이 통용됐을지 몰라도 정보통신이 발전하면서 역사와 관련된 정보를 일반 시민이 모두 알 수 있게 된 현재도 한국 역사학계는 식민사학 이론은 학계가 인정하는 유일한 '통설'과 '정설'이라고 막무가내로 우기고 있습니다.

 

 

 

 

 

 

초중고와 대학에서 배우는 한국사는 100% 일제 식민사학입니다. 초중교 역사교사와 학원 강사와 대학교수와 역사 관련 단체의 학예사 등을 배출하는 우리나라 대학의 국사학과 고고학과 동양사학과 역사교육과 과정의 역사 교재와 한국사 관련 필독서는 모두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한국사를 왜곡 조작한 내용입니다.

 

 

한국 역사학계가 이병도 학설을 모두 계승했지만, 이병도의 학설과 저서 중 유일하게 부정하는 것은 1989년 최태영 박사와 함께 펴낸 <한국상고사 입문>입니다. 왜냐하면 이병도의 <한국상고사 입문> 내용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한국사를 왜곡 조작한 식민사학 학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초중고 교과서와 대학의 고고학과 역사교육과 국사학과 동양사학과 등의 한국사 교재와 필독서가 다르기 때문에 학계에서 금기시하고 있습니다.

 

 

<한국상고사 입문>에서 이병도는 임시정부와 독립운동가들, 그리고 1910년 이전까지 전해졌던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 한韓민족 최초의 배달국과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가 실재한 역사라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식민사학이라는 거대 카르텔 기득권을 지키기에만 급급한 주류 역사학계는 자신들이 한국인의 정체성을 팔아먹은 매국노라는 사실이 밝혀질까 두려워 한국의 참역사를 밝힌 <한국상고사 입문>을 언급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경주편: 21, 22회 신라 천년역사의 비밀>

https://www.youtube.com/watch?v=I_OU0gY80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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