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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 상생방송

2025년 추석 연휴 10월 3일 개천절 특집 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by 도생(道生) 2025. 10. 1.

민족의 대명절 팔월 한가위 추석 연휴 2025년 10월 3일 ~ 5일

개천절 특집 방송 진정한 역사 광복을 위한 <환단고기 북콘서트>

 

 

 

 

얼마 전 모 정당 대표가 대통령과 다른 정당 대표와의 만남 자리에서 '(사람이 되어 악수하려고) 쑥과 마늘을 먹으며 기다렸다'라고 말했습니다. 대다수의 언론은 뼈 있는 농담을 통해 그동안 서먹했던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대한민국 단 한 곳의 언론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당 대표가 한 농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행정부 수반과 입법부 양당 대표가 만난 자리에서 스스럼없이 우리 민족의 국조(國祖)를 농담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가 말살되고 날조되기 시작한 것은 고려 때부터 시작된 중화 사대주의와 근현대의 일제 식민주의 때문입니다. 일본은 명치 유신을 전후하여 주장한 '정한론(征韓論)'을 필두로 한국사와 문화 조작에 나섭니다.

 

 

 

 

일제는 명치유신 이후 관군민(官軍民)이 일체가 되어 한국사 왜곡과 날조에 들어갔습니다. 조선통감부 초대 통감인 이토 히로부미가 대한제국의 국가 도서관인 규장각에 있던 도서 및 조선통감부가 전국에서 수집한 사서를 일본으로 반출했습니다. 일제는 대한제국을 강제로 병합하면서 우리 사서 약 20만 권을 강탈하고 소각하는 과정에서 조선총독부 초대 총독 데라우치 마사다케가 규장각과 압수한 많은 사서를 일본으로 반출했습니다.

 

   

1937년 일왕의 특명으로 만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한국사를 왜곡 날조하여 일본어로 편찬한 '조선사' 35권은 해방 후 한국의 식민사학자에 의해 한국사로 둔갑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면서 한국인이 식민사학에 세뇌된 것입니다. 증산도 STB상생방송은 추석 연휴 개천절 특집 방송을 편성했습니다. 2025년 10월 3일, 10월 4일, 10월 5일 오후 3시~ 6시까지 <환단고기 북콘서트> 개천절편, 연세대편, 강화도편을 연속으로 방송합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 개천절편> 2025년 추석 연휴 10월 3일 오후 3시 ~

역사 광복을 위한 개천절의 진정한 참뜻을 새기고, 분노하라! 각성하라! 행동하라! 라는 세 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천절의 주제이자 대한민국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의 진정한 뜻을 선언한 단군조선 11대 도해 단군 때 선포된 <염표문念標文>을 상세하게 정리해 줍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 연세대편(신지비사)> 2025년 추석 연휴 10월 4일 오후 3시 ~ 

두 가지 주제 중 첫 번째는 '단군조선은 삼한(三韓)이다'라는 주제로 47분의 단군왕검께서 2,096년 동안 다스린 옛 조선이 실존 역사라는 사실을 밝혀줍니다. 두 번째는 한국사 최초의 역서사인 <서효사>, 일명 '신지비사'에 담긴 한민족의 원형문화를 전해드립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 강화도편> 2025년 추석 연휴 10월 5일 오후 3시 ~

단군조선의 역사 유적이 오롯이 보존된 역사 성지에서 열린 최초의 역사 광복 외침입니다. 47분의 단군께서 다스림 역사를 복원한 '환단고기- 단군세기'를 지은 행촌 이암 선생의 숨결이 살아있는 역사 성지이기도 합니다. 한민족과 인류의 원형문화와 앞으로 인류가 맞이할 새로운 시대의 정신이 강화도 마리산 제천단에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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