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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친일매국 세력 카르텔 고고학자 강인욱 환단고기 논쟁은 국가 망신

by 도생(道生) 2026. 1. 7.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을 계승한 대한민국 친일매국 세력 카르텔

경희대 사학과(고고학) 강인욱 교수 '<환단고기> 논쟁은 국가 망신?'

 

 

 

 

세계화 시대인만큼 외국어는 필수입니다. 특히 영어는 세계 공통어가 되어 영어 공부는 필수가 됐습니다. 방송과 신문, 거리의 간판, 제품의 이름을 비롯하여 일상생활에서 영어가 안 들어가면 말이 안 될 정도로 지나치게 난무하고 있습니다. 한글은 국내외 학자들이 극찬하는 표음문자로서 대한민국 한글은 전 세계 말소리를 대부분 그대로 적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학교 역사책에 보면 '구석기', '신석기' 등 정신문화는 전혀 찾아볼 수 없고, 인간이 돌을 주요 도구로 사용한 시대라고 하여 소위 '석기 시대'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른바 '삼시대 구분법'을 처음 주장한 인물은 덴마크의 크리스티안 위르겐센 톰센(1788~1865)이 제창했지만, 일제 식민사학자들이 20세기 초 우리나라 유적 조사를 시작하면서 설정했는데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대가 변한만큼 우리 역사서에는 우리만의 역사 시대 설정이 필요합니다.

 

 

고고학 연구는 일제가 대한제국을 강제로 병합하기 전부터 시작됐고, 본격적으로 이루어졌을 때는 1916년 '고적조사위원회'가 설치되면서부터입니다. '한국 역사학계의 무서운 아이들' 중 한 명으로 현재 '동북아역사재단' 소속 위가야는 2017년 <역사비평> '한국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에서 "1920년대 중후반에 이르기까지의 조사를 통해 확인된 유적과 유물들은 낙랑군의 중심지가 평양이었음을 확인시켜 주는 핵심적인 증거로 인정받았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위가야가 1920년대 조사를 했다는 인물은 증거를 조작해 '한사군(漢四郡) 낙랑군 평양설'을 만든 세키노 다다시(1868~1935)입니다. 세키노 다다시는 건축학자였지만, 일본 고건축을 연구하면서 고고학자를 겸했고, 식민사학을 계승한 친일매국 세력 카르텔인 한국 역사학계가 고고학의 대부로 추앙하는 일제 식민사학자입니다. 최근 경희대 사학과 교수 강인욱이 유튜브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하여 '환단고기 논쟁은 국가 망신'이라고 망발을 내뱉었습니다.

 

 

우리나라 고고학과는 일제 경성제국대학 사학과를 졸업하고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을 추종한 문헌사학자였던 김원룡(1922~1993)이 1961년 서울대학교 고고인류학과를 처음 개설하면서 시작됐습니다. 1964년 김원룡은 '풍납토성'을 제일 먼저 발굴하고 1세기부터 건축된 한성백제의 수도라고 주장했다가 식민사학으로 똘똘 뭉친 매국 세력 카르텔의 맹공격에 주장을 철회했습니다.

 

 

서울대 고고인류학과 교수였던 김원룡의 스승은 스에마쓰 야스카즈(1904~1992)는 고대 한반도 남부를 야마토 왜(倭)가 지배했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한 경성제국대학일제 식민사학자였습니다. '환단고기 논쟁은 국가 망신'이라고 말한 강인욱이 과거 주장한 것처럼 한국 고고학계는 문헌사학의 아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강인욱도 김원룡처럼 고고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문헌사학 이론을 비판했지만, 김원룡처럼 기존의 식민사학 학설을 유지합니다. 일제 식민사학이 '임나일본부설'을 정설로 만들기 위해서 주장한 것이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입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의 1~3세기 역사가 부정되어야 야마토 왜가 한반도 남부를 지배했다는 논리가 성립되기 때문입니다. 현재 한국 문헌사학계와 고고학계는 삼국의 초기 역사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역사관을 신봉하는 친일매국 세력 카르텔은 몇 명 몇십 명의 사학과 교수가 나선다고 바뀌지 않습니다. 서강대 사학과 교수이자 총장을 지낸 이종욱 명예교수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이것을 무너뜨린다는 것, 이것을 바꾼다는 것은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넘어가는 것보다도 쉽지 않은 아주 어려운 문제가 될 수밖에 없다."라고 했습니다.

 

 

'경희대 한국 고대사·고고학 연구소' 소장인 강인욱은 보수 성향의 변호사가 진행하는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하여 '계연수에 대한 기록이 없다', '대략 9천 년, 만년쯤 전에 핀란드부터 한국까지, 북극권부터 전체 아시아가 거대한 하나의 나라로 있었다(나무위키의 가짜 환국 지도를 인용)', '현대 용어 사용' 등 <환단고기>를 안 읽고 친일매국 세력 카르텔의 주장만 반복했습니다.

 

 

 

 

소위 '석기시대, 청동기시대'뿐만 아니라 삼국시대까지 유적과 유물이 대거 발견된 한반도 최대의 고조선 유적지인 춘천 중도 유적을 훼손하고 레고랜드를 만들 때까지 뒷짐 지고 방관한 자들이 친일매국 세력 카르텔입니다. 비파형동검, 청동도끼 등이 출토된 한국 고고학사에서 손꼽히는 보고(寶庫)인 춘천 중도 유적지는 흙과 장남감에 덮여 있습니다.

 

 

중국의 역사 왜곡과 <환단고기> 상고사를 언급하면서 중국과 전혀 상관없는 한국과 친연성이 확인된 세계에서 가장 넓은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의 유산으로 평가받는 홍산문명에 대해서는 끝날 때까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강인욱은 전공을 시베리아에서 했기 때문에 유라시아 전역을 다 연구한 편이라고 말했습니다.

 

 

강인욱이 학부 시절인 1990년 러시아 역사학자 유엔 부틴(1931~2002)의 <고조선: 역사·고고학적 개요>를 구입하고 고조선에 대해 상세하게 정리된 것을 보고 놀랐다고 했습니다. 번역본 <고조선: 역사·고고학적 개요> 1982년 러시아에서 출판된 책입니다.

 

유엠 부틴 "한사군은 현재 한국 국경 밖에 있었다.", "고조선은 1천 년 간 중국의 지배를 받지 않고 독자적 문화를 발전시켰다.", "동북아 고대사에서 단군조선을 제외하면 아시아 역사는 이해할 수 없다."라는 고조선에 대한 연구 결과를 여러 차례 피력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w3Y4H_F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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