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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 상생개벽뉴스 기후변화 위기, 전쟁, 팬데믹 등 급변하는 지구촌 소식 인류가 사는 이 시대는 대우주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바뀌는 후천대개벽기 힐링, 생존, 도통, K-Spirit 기후변화 위기, 전쟁, 팬데믹 등 문명 대전환을 위한 급변하는 지구촌 소식 자연적,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제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몰아치는 모습을 보면 제동장치가 고장난 폭주하는 기관차 같습니다. 어느 것 하나 쉽게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 조금만 더 지속되면 통제 불능의 위기에 빠질 수 있다는 경고가 곳곳에서 들여오고 있습니다.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선도할 메타버스,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새로운 과학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새로운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21세기는 인류 역사에서 가장 급변하고 있는 시대입니다. 한 치 앞도 예측하기.. 2022. 8. 7.
<STB 상생 개벽 뉴스> 증산도 무병장수의 삼신조화 명상수행법 인류가 맞이할 미래 후천 조화문명의 선(仙) 문화 주인공이 되는 길잡이 증산도 무병장수의 삼신조화(三神造化) 명상수행법 질병은 역사의 거대한 물줄기를 바꾸어 왔고 개인도 삶 속에서 다양한 질병과 사투하며 살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수천 년 동안 병에 걸리지 않고 오래 사는 무병장수(無病長壽)는 모든 사람의 소망이 됐습니다. 근현대 들어 물질문명이 급격하게 발전하면서 생활환경도 좋아지고 사람의 수명까지 길어졌다고 하지만, 또 다른 복병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현대문명과 함께 발전한 의학 기술로 인해 전 세계 장수국가의 평균 기대수명이 80세 전후까지 늘었습니다. 문제는 자본주의 체제에서 경제적 선진국과 후진국의 평균 기대수명 격차가 커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자본주의 체제에서 누구도 지구촌의 경제 문.. 2022. 8. 6.
STB 상생개벽뉴스 한국의 역사와 문화와 영성 K-History K-Culture K-Spirit 한민족과 인류의 9천 년 전 원형문화에는 우주광명을 체험하고 살았던 기록이 남아있다. 한국의 역사와 원형문화와 영성문화 K-History, K-Culture, K-Spirit 중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전 세계에 중국어와 사상과 체제와 역사와 문화 등을 선전하는 이른바 '공자학원', '공자학당' 등의 이름으로 전 세계 160개 국가에서 대학 및 별도의 시설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공자학원은 수년 전부터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퇴출당하고 있고 최근 핀란드 헬싱키 대학에 있는 공자학원도 폐쇄가 결정됐습니다. 핀란드 헬싱키대학 한국학 부교수 앤드류 로지와 언어학자 유하 얀휴넨(Juja Janhunen)은 한국학 연구자입니다. 명색이 대학에서 학문을 탐구한다는 앤드류 로지는 역사적 사실을 왜곡 조작한 소설가의 .. 2022. 8. 5.
K-sprit 힐링 생존 도통 STB상생방송 상생개벽뉴스 매일 생방송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 코로나19 팬데믹과 2차, 3차 팬데믹 및 불원간 닥칠 후천대개벽 상황에서 생존의 지침서 역할을 할 재난방송 K-sprit, 힐링, 생존, 도통 STB상생방송 2022년 8월 15일 낮 12시 30분 첫 방송, 매일 생방송 2019년 12월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근현대 산업화 과정에서 조성된 도시화와 밀집화 및 효율적이고 편리함을 추구하면서 지구 반대편까지 하루 생활권으로 만들어 놓은 현대 문명의 이기를 타고 급속하게 전파되었습니다. 급기야 2020년 3월 감염병 세계적 대유행, 즉 팬데믹이 선언되면서 인류 문명의 근간인 모든 삶의 가치와 질서를 뿌리째 뒤흔들어 놓았습니다. 팬데믹을 결정하고 선언하는 유엔 산하의 세계보건기구(WHO)가 창설된 1948년 이.. 2022. 8. 4.
일제 식민통치기구 조선총독부와 일본인 재산을 몰수한 미군정청 법령 "(일본 사람이) 필경(畢竟) 품삯도 받지 못하고 빈주먹으로 돌아가리라." 일제 식민통치기구 조선총독부와 일본인 재산을 몰수한 미군정청 법령 1910년 8월 29일 일본이 무력을 앞세워 국권을 탈취한 경술국치로 대한제국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습니다. 8월 29일 일왕은 조선의 법률은 조선총독부 총독의 명령으로 규정한다는 '긴급칙령 제324호'를 공포합니다. 조선에 대한 모든 명령은 일본의 내각총리를 거쳐 일왕의 결재를 득해야 한다고 하지만, 요식행위에 불과하며 긴급을 내세우면 언제든지 조선총독부 총독이 명령을 정할 수 있습니다. '긴급칙령 제324호'는 말 그대로 일왕의 직접 명령이며 긴급하게 내려진 일왕의 명령입니다. 일왕은 이미 신(神)의 경지에 올랐다고 하지만, 형식적이라도 일본 제국의회를 거쳐야.. 2022. 8. 3.
1945년 8월 15일 광복절 일본의 패망과 조선의 해방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가장 큰 죄, 천지신명이 절대 용서하지 않는 죄 두 가지: 1. 남의 천륜(天倫)을 끊는 죄, 2. 은혜를 저버린 배사율(背師律) 1945년 8월 15일 광복절, 배사율을 범한 일본의 패망과 조선의 해방 '청출어람(靑出於藍)'이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사람은 중국 전국시대 말기 유가(儒家)의 대사상가인 순자(荀子)입니다. 스승으로부터 받은 가르침을 깊이 새겨 후일 스승의 경계를 뛰어넘는 성과를 이룬 사람, 스승의 은혜에 보답했을 때 '청출어람'을 이루었다고 말합니다. 스승과 제자의 관계에서 '청출어람'처럼 긍정적인 의미도 있지만, 스승과 제자의 도리를 망각하고 자신의 잇속을 차리기 위해 배은망덕한 행위를 하는 제자도 있습니다. 스승과 제자라는 사제지간(師弟之間)의 관계를 더 확장하면 국.. 2022. 8. 2.
증산도 STB상생방송 2022년 8월 1주 TV방송편성표 정신과 물질이 하나 된 참된 인문(人文)의 문을 활짝 열어 새 문화를 선도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2년 8월 1주차 - 주간 TV방송편성표 서양 제국주의 세력이 영토 확장 야욕과 함께 서양식 학문과 문화, 체제와 제도가 전 세계로 전파되면서 오늘날 대한민국을 비롯한 지구촌 대다수 나라가 자국의 상황에 따라 서양식 시스템을 적절하게 모방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문학'과 '과학'의 분리 역시 비슷한 시기였던 17세기 서구 과학혁명이 낳은 산물입니다. 서양의 과학만능주의는 '인문학'을 문명과 상관없는 단순히 인간의 삶과 사상과 문화 등을 탐구하는 학문으로 국한시키면서 '인문학자'들도 서양식 사고를 틀에 갇혀 버렸습니다. 현재는 '먹고 사는 문제'의 자본주의 논리 때문에 '과학'과 '인문학'의 뿌리로.. 2022. 8. 1.
중국 최고의 역사서 ? 사마천 사기의 삼황오제 동이 배달(東夷 倍達)족의 역사를 한족(漢族), 즉 하화족(夏華族)의 역사로 바꾼 사서 중국 최고의 역사서? 실체가 없는 중국사를 만든 사마천 의 삼황오제 '차라리 모르는 편이 낫다.', '잘못 배우면 안 배우느니만 못하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기(國旗)인 태극기에는 팔괘 중 건곤감리(乾坤坎離) 사괘와 중앙에 태극(太極)이 그려져 있습니다. 상당수 사람이 팔괘와 태극은 중국 도가(道家, 도교)와 음양오행 사상이 결합한 것이기 때문에 태극기는 중국 문화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잘못 알고 있습니다. 도가(道家), 유가(儒가), 음양오행 사상의 뿌리가 되시는 분이 바로 동이 배달국 출신의 태호복희씨입니다. 다시 말해 태호복희씨는 인류 최초로 우주의 시간과 공간의 변화 법칙을 체계적으로 정립한 분으로 .. 2022. 7. 31.
이덕일 <사기 2천 년의 비밀 - 사마천이 만든 중국사> 중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역사서는 사실의 기록인가, 창조인가? 지은이 이덕일 '정사(正史)'란 흔히 '정통사서'라고 말하는 역사서로 국가가 주도하여 편찬한 역사서입니다. 바를 정(正) 자를 썼다고 해서 '옳다', '바르다'라는 의미는 아니며 군주의 명에 의해 정부의 인력과 예산으로 편찬한 관찬사서(官撰史書)라는 의미입니다. 청나라 6대 황제 건륭제(재위 1735~1796)는 중국의 역대 왕조에서 편찬된 역사서 24종류를 '정사'로 인정했고 '24사(二十四史)'라고 부릅니다. 1922년 중국 역사학자 가소민(1848~1933)은 '24사'에 포함된 기존의 를 보완해 를 편찬합니다. 중화민국 2대 총통 서세창은 건륭제가 정한 기존 정통사서 '24사'에 를 추가해 '25사'로 만듭니다. '24사'에는 중국의 .. 2022. 7. 30.
증산도 월간 개벽 2022년 8월호: 상생월드센터 대천제 인류의 성숙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창세의 시원 역사와 원형문화를 복원하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22년 8월호: 통권 308호 커버스토리: 상생월드센터 착공식 천지보은 대천제(天地報恩 大天祭) 봉행 뿌리 없는 나무도 없고, 뿌리 없이 살아갈 수 있는 나무도 없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지만, 오늘의 한국인은 뿌리 역사와 뿌리 문화를 잃은 것조차도 모르고 살아갑니다. 뿌리를 잃게 되면 국가와 민족과 조상님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내가 얼마나 소중하고 존귀한 존재인지도 모르고, 나의 정체성도 확립하지 못하고 자긍심마저 내려놓게 되면서 미래를 개척할 의지마저 상실됩니다. 매 순간 변화하는 현재란 내가 지나온 삶의 결과이고, 현재는 미래의 과거입니다. 다시 말해 뿌리 의식이란 단순히 과거에 얽매여 사는 삶이.. 2022. 7.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