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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악범 반역자 살인마를 다룬 유석재의 악인전 유사역사학 카르텔 대중의 분노를 일으키는 흉악범, 반역자, 살인마 등을 다룬 조선일보 기자 유석재의 '악인전'해방 후 이병도와 신석호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사회 전 분야에 진출한 유사역사학 카르텔 대일항쟁기(일제강점기)였던 1910년대는 일제가 언론,집회,출판,결사의 권리를 제한한 이른바 '무단통치시대'였습니다. 자유가 말살되고 언론에 대한 통제와 결사의 자유가 금지된 때였고, 유일하게 허가 된 단체는 1916년 조직된 '대정실업친목회(大正實業親睦會)'뿐입니다. 1920년 친일 단체인 '대정실업친목회' 회원을 중심으로 '조선일보'가 창간됩니다. 대정실업친목회(大正實業親睦會)의 '대정(大正)'은 다이쇼 일왕의 연호입니다. 1933년 금광사업으로 떼돈을 번 방응모가 '조선일보'를 인수한 이후 현재까지 방씨 일가가 소유입.. 2026. 1. 4.
유석재 악인전 극우 극좌가 열광하는 국뽕의 최고봉 환단고기 창작자 이유립 흉악범, 살인자, 반역자 등을 다룬 조선일보 유석재 기자의 '악인전''극우·극좌가 열광하는 '국뽕'의 최고봉... 환단고기 창작자 이유립' 신석호는 한국의 역사와 정신을 말살하기 위해 일왕의 특명으로 설립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촉탁으로 근무하며 한국사 왜곡 날조에 앞장섰습니다. 신석호는 '국사편찬위원회'의 전신(前身)인 '국사관' 설립을 주도했습니다. 한국 주류 역사학계의 거두로 군림한 신석호가 유일하게 뛰어넘지 못한 존재는 마치 거대한 산과 같이 버티고 있던 한국 국사학계의 태두(泰斗) 이병도입니다. 신석호는 조선사편수회에서 10여 년 동안 쌓은 경력을 바탕으로 1946년 국사(國史) 교사를 배출하는 '임시중등국사교원양성소'를 설립한 후 국사관장(1946~1949) 및 고려대학교 사학.. 2026. 1. 3.
조선일보 박종인 기자의 직분을 망각한 천박하고 해괴한 논리 먼저(前) 기록된 문헌 내용이 후(後)에 발간된 신문 내용을 베꼈고, 인용한 문헌을 못 찾으면를 인정할 수 없다는 조선일보 박종인 기자의 직분을 망각한, 천박하고 해괴한 논리 은 대한민국 국보 제151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대한제국 고종황제와 순종황제의 기록은 일본 왕의 특명으로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를 왜곡 날조하기 위해 조직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편찬했기 때문에 국보에서 제외됐습니다. '고종황제실록'과 '순종황제실록' 기록이 국보에서 제외된 이유는 일제가 국권 침탈과 황제와 황실의 동정을 많이 왜곡했기 때문입니다. 일연 스님이 편찬한 와 김부식이 편찬을 주도한는 모두 '고기(古記)'를 인용하지만, 어떤 책인지 알 수 없고 전하지도 않습니다. 와 는 한국과 중국의 문헌을 인용하고 있지만,.. 2026. 1. 2.
환단고기는 한국 역사학계의 금서 1911년 원본 초간본 증명할 등사본 발견 한국 역사학계가 절대 읽지 말아야 할 '금서(禁書)'로 만든 주류 강단사학계가 다 아는 1911년 원본, 초간본을 증명할 등사본 발견 서울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종교학을 전공하고 캐나다로 유학을 떠나 리자이나대학교 비종교학 교수로 재직했던 오강남 명예교수는 성서학자 중에서 기독교 내용이 역사적 사실과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보는 학자는 거의 없다고 말합니다. 기독교의 과 은 세상에 다 알려졌듯 상당 부분이 누가 언제 어디서 썼는지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기독교 는 믿음의 조상이라고 불리는 아브라함의 고향인 수메르 신화와 아주 유사하고, 중 절반 가까이를 사도 바울과 제자들이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강남 명예교수는 성서학자뿐만 아니라 일반 학자들은 기독교 을 연구하는 신학자를 '사이비'라고 .. 2026. 1. 1.
우주 광명의 빛꽃 선정화 전법 시대를 여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6년 1월호 발간 태고 시대부터 비전(秘傳)된 천지의 무궁한 조화가 꽉 들어차 있는 천지 불멸의 생명꽃, 신선꽃 수행법으로 심신(心身) 건강과 대우주와 하나 된 존재가 되어 진아를 찾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6년 1월호 발간: 통권 349호커버스토리: 우주 광명의 빛꽃 선정화(仙定花) 전법 시대를 여는 병오년 새해의 찬란한 태양 일반적으로 수행(修行)은 심신의 안정과 건강을 위한 것으로 알려져 많은 사람이 다양한 수련을 합니다. 수행 문화는 동양의 전유물로만 인식하는 경우가 있는데 기독교의 특정한 수도자들이 금욕 생활을 이어가면서 기도하던 것도 수행의 일종입니다. 또한 수행 또는 명상하면 인도와 불교가 떠오르지만, 수행 문화의 역사에서 보면 그리 오래된 역사도 아닙니다. 현재는 중국 영토지만, 수수 천 년 동안 중.. 2025. 12. 31.
환단고기 고대기록에 국가 원시 문화 인류 등 근대 용어 사용 환빠 논쟁 환국에서 고려까지 역사를 기록한 의 고대 기록에 평등, 국가, 원시, 문화, 인류, 세계, 자유, 산업 등 근대 용어를 사용했다는 '환빠' 논쟁 세계인은 약 5천 년 전 이집트 피라미드를 보고 놀라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제도, 문자, 학교, 법전 등 수십 개의 세계 최초 타이틀을 부여받은 약 6천 년 전 수메르 문명을 서양에서 세계 최초의 문명이라고 말합니다. 현재까지 발굴된 사실로만 평가하면 약 1만 년 전부터 약 3,500년 전의 유적과 유물이 대거 발견된 홍산문명 수메르와 이집트 문명권을 합친 것보다 넓고 역사도 오래됐습니다. 이집트 문명은 약 5천 년 전, 수메르 문명은 약 6천 년 전, 홍산문명은 약 1만 년에서 약 3천5백 년 전입니다. 단군조선 말기인 2,400년 제작된 것으로.. 2025. 12. 30.
환단고기 논란에 마침표를 찍는 증산도 상생방송 2026년 1월 1주 TV편성표 일제 식민사학자와 일란성 쌍둥이 한국 주류사학이 부정을 위한 부정의 논리를 내세운 위서론(僞書論) 논란에 마침표를 찍는 증산도 STB상생방송2026년 1월 1주차 - 주간 TV방송편성표, 2025년 12월 29일 ~ 2026년 1월 4일 한국 주류 역사학계는 오래전부터 대일항쟁기(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의 역사관 언급 금지는 불문율입니다. 국민의 시선 때문에 대일항쟁기 독립운동가들의 독립운동 역사에 관한 연구는 할지라도 단재 신채호 선생과 백암 박은식 선생을 비롯하여 독립운동가이면서 역사학자였던 분들의 목숨 걸고 찾아 전해준 우리의 자주적 역사는 누구를 막론하고 연구하거나 언급 자체를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올바른 역사를 바탕으로 민족의 자주성과 고유의 정체성을 찾은 독립운동가들의 역사관은 .. 2025. 12. 29.
중국과 일본 역사 왜곡 대응 설립 목적 상실 동북아역사재단 해체 한국 고대사를 자국사(自國史)에 편입하고, 독도를 자국 영토라고 주장하는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응하기 위해 설립했지만, 설립 목적을 상실한 동북아역사재단은 해체가 정답 조기숙 이화여대 명예교수는 이화여대에서 정치학을 가르치다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집권 2년차 되던 2005년 2월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 비서관에 발탁됐습니다. 조기숙 명예교수는 동학농민혁명을 촉발한 고부 군수 조병갑의 증손녀라는 사실이 밝혀져 2006년 동학농민혁명군 112주년 행사에 참석해 조병갑의 후손으로서 유족에게 사과했습니다. 혈통 문제나 정치적 성향을 떠나 조기숙 명예교수가 2017년 출간한 의 일부 내용은 마치 해방 후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해 지난 80년 동안 호가호위해 온 한국 주류 역사학계 대한민국 좌우를 가리.. 2025. 12. 28.
박창범 교수 환단고기 고조선 천문기록 오성취루 현상 과학으로 증명 과기부 산하의 한국과학기술원(KIAS) 고등과학원 박창범 교수와 故 나대일 박사가 함께 고조선 천문기록 오성취루 현상 과학으로 증명(1993년 한국천문학회지 발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사료는 와 입니다. 와 가 비록 유교와 불교적 관점으로 쓴 사료라고 해도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임은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제도권 역사학계는 '신화적 요소가 강하다', '삼국사기 초기기록은 믿을 수 없다' 등의 이유를 들어 와 국유사>의 한국 고대사를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제도권 역사학계, 곧 주류 강단사학은 해방 후 이병도(1896~1989)와 신석호(1904~1981) 등의 역사관을 계승했지만, 현재 제도권 역사학계가 소위 '정설'이라고 주장하는 학설의 뿌리는 일제 식민사학입니다. 일반적.. 2025. 12. 27.
독립운동가를 친일파로 매도한 식민사학 나팔수 대변자 기경량 부교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계승한 신친일파들이 독립운동가들을 친일파로 매도하고대한민국임시정부 역사관을 부정하는 식민사학 나팔수와 대변자가 된 기경량 부교수 1941년 12월 7일 일본 제국주의가 미국 하와이의 진주만을 공습하면서 태평양전쟁(제2차 세계대전)이 시작됐습니다. 태평양전쟁이 시작된 다음 해인 1942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는 중국 중경(重慶, 충칭)에 있었고, 대한민국임시정부 주석은 김구 선생이었습니다.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목숨을 걸고 독립전쟁에 참전한 독립운동가들은 주체적인 역사관을 정립했습니다. 대일항쟁기 수십 년 동안 변함없던 독립운동가들의 역사관은 전에 없던 내용을 창작해 만든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박은식(1859~1925), 이상룡(1858~1932), 유인식(1865~192.. 2025.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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