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 글 목록

'2019/09'에 해당되는 글 30건

  1. 2019.09.30 증산도 상생방송 2019년 10월 1주 TV 방송편성표 (6)
  2. 2019.09.29 증산도 월간개벽 2019년 10월호: 가을의 전령사 단풍 (3)
  3. 2019.09.28 대변혁의 시대 분열과 통합의 대한민국의 미래 (6)
  4. 2019.09.27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와 한반도 미래 대예언 (4)
  5. 2019.09.26 천지개벽하는 21세기 대변혁과 인류의 미래 (4)
  6. 2019.09.25 우리는 배달겨레 대한민국의 역사와 미래 (4)
  7. 2019.09.24 홍익인간 사상은 배달국의 건국 통치이념 (3)
  8. 2019.09.23 증산도 상생방송 2019년 9월 4주차 tv방송편성표 (3)
  9. 2019.09.22 실제 역사를 왜곡 조작해 일본이 만든 허구의 역사 (5)
  10. 2019.09.21 위대한 인류의 역사와 우리 민족의 유구한 역사 (2)
  11. 2019.09.20 증산도의 진리는 만고불변의 우주 진리 (3)
  12. 2019.09.19 영원불멸과 무병장수와 생사화복을 관장하는 북두칠성 (3)
  13. 2019.09.18 내 마음의 고향이며 우주 만물과 진리의 근원 (6)
  14. 2019.09.17 단군왕검 고조선 건국신화의 삼국유사 단군신화 (3)
  15. 2019.09.16 증산도 상생방송 2019년 9월 3주 tv 방송편성표 (4)
  16. 2019.09.15 수련과 기도가 생활화된 모범적인 신앙생활 (1)
  17. 2019.09.14 진리구현과 인류구원 등 종교의 의미와 목적 (3)
  18. 2019.09.13 사후세계와 영혼을 본 유체이탈의 임사체험 경험 (3)
  19. 2019.09.12 단기 4352년 개천절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4)
  20. 2019.09.11 신시개천 5916년 개천절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 (4)
  21. 2019.09.10 비종교화 현상과 탈종교화 시대와 인류의 미래 (4)
  22. 2019.09.09 증산도 상생방송 2019년 9월 2주 추석 연휴 tv 방송편성표 (4)
  23. 2019.09.08 일제 식민잔재와 다시찾은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 (3)
  24. 2019.09.07 한국의 제사문화는 조상숭배의 보편적이고 고귀한 가치 (2)
  25. 2019.09.06 설과 추석 명절 차례와 조상제사가 우상숭배? (4)
  26. 2019.09.05 항일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한 보천교와 차천자(차경석) (3)
  27. 2019.09.04 인간의 삶과 문화 조상제사와 설 추석 명절 차례 (4)
  28. 2019.09.03 단군조선(고조선)과 단군신화의 진실과 왜곡 (2)
  29. 2019.09.02 증산도 상생방송 2019년 9월 1주차 TV방송편성표 (3)
  30. 2019.09.01 신천지는 하나님의 마지막 우주 재창조의 역사 (1)

한민족과 인류의 참역사를 복원하고 정신문화를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9년 10월 1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9년 9월 30일 ~ 2019년 10월 6일

 

 

 

 

 

 

 

 

 

 

 

 

지구촌 곳곳에서 유적과 유물이 발굴되면서 인류 역사를 새로 써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을 비롯해 역사를 새로 쓰는 나라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보이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서양 문명의 시작이라는 수메르 문명에 대해서는 단편적으로 기술하고 수메르 문명보다 오래됐고 동방 문명의 시작인 홍산문명이 발견되지도 100년이 넘었지만, 중국 정부와 일부 학자를 제외한 다른 나라에서는 큰 관심을 두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인류의 역사를 새롭게 써야 하는 홍산문명 유적과 유물은 수천 년간 중국이 자국 문명과 전혀 상관없다고 주장했던 지역에서 발견된 제5의 문명입니다.

 

홍산문명은 인류 최초의 문명이라고 할 수 없지만, 인류 최초의 문명을 알 수 있는 유일한 문화 유전자가 남아 있는 인류의 최고 최대의 보고입니다. 인류와 한민족의 참역사를 밝혀줄 홍산문명에는 수천 년 동안 동서양의 문화로 전해진 인류의 원형정신문화를 오롯이 품고 있습니다.

 

 

 

 

 

 

 

 

 

 

홍산문명의 유적과 유물은 중국의 문명과는 이질적인 문화이며 한韓민족의 문화와는 동질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하문명이라고도 일컫는 홍산문명의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는 곳은 요하 요동, 연해주 등 만주 지역 일대로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인 북부여와 단군조선, 배달국의 주요 활동무대였으며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의 유적과 유물까지 발견되었습니다. 

 

동방문명을 시작하고 화려하게 꽃피운 홍산문명과 한韓민족 문화와의 친연성은 홍산문명을 연구한 학자에 의해 이미 밝혀진 사실입니다.

 

 

홍산문화가 중국 황하문명과 이질적인 문화이며 한민족의 문화와는 동질적이고 친연적인 관계가 밝혀졌음에도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홍산문화에 대한 무시와 배척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학자가 홍산문명과 우리와 관계성을 철저하게 부인하는 우기기와 버티기를 계속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방 후 일제 식민사학을 청산하지 않은 채 지난 70여 년 동안 '메이드 인 재팬 식민사학'을 우리나라 역사로 만든 사실이 밝혀져 국민적 지탄을 받고 그동안 지켜온 밥그릇을 빼앗길까 봐 겁내고 있는 것입니다.

 

 

 

 

 

 

 

 

 

 

수메르 문명의 발견으로 인류 역사를 새로 써야 하지만, 홍산문명은 수메를 문명보다 더 오래됐고 수메르 문명의 원류를 밝혀줄 수 있는 유일한 문명의 자취임에도 세인들의 관심밖에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일제 식민사학과 주류 강단사학에 의해 역사를 잃어버리면서 수천 년 동안 우리나라 역사를 이끌어온 원동력인 정신문화는 완전히 사라져버렸습니다.

 

 

우리의 역사를 잃어버리지 않았다면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였던 배달국의 건국이념이면서 통치이념이었던 홍익인간의 위대한 정신이 살아 있을 것입니다.

 

일제와 강단사학에 의해 우리의 역사가 사라지면서 정신문화도 사라져 지난 70여 년의 대한민국은 갈등과 대립의 역사가 지속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홍익인간의 위대한 사상은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지구촌 인류가 지향해야 할 근원적이고 보편적인 가장 고귀한 가치입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복원하고 정신문화를 밝혀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데 앞장설 것입니다.

 

 

 

 

 

 

 

 

 

 

지구촌 인류의 위대한 정신문화를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9년 10월 1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정역과 산책 <11강 십오일언十五一言>, 그 바다에 희망이 있다, 마음 커뮤니티, 마을 <2부작>니다.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를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정역과 산책 <11강 십오일언>

 

하늘과 사람이 하나 된 말씀의 '십오일언十五一言'과 하늘과 땅이 하나 된 말씀의 '십일일언十一一言'

시청자 여러분십오일언의 진리 세계로 안내합니다.

 

 

한韓민족의 잃어버린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그 바다에 희망이 있다

 

불의의 사고로 장애를 얻었지만, 가족의 사랑과 인생의 깨달음을 통해 절망을 이겨내고 치유하는 과정을 담아 깊은 공감과 울림을 전합니다.

 

 

인류 보편의 상생의 새 문화를 소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마음 커뮤니티, 마을 <2부작>

 

급격한 사회변화로 지방은 점차 사라지고 도시는 이미 포화상태가 되어 있습니다.

각박한 도시 생활에서 쌓이는 스트레스와 분노는 점차 증폭되고, 하루가 멀다 하고 일어나는 분쟁과 사회범죄가 보도를 도배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모두 더불어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며 실천 가능한 방법 등을 사례를 통해 제시합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전국 채널안내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한민족의 고대사와 상고사의 진실을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9년 10월 1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9년 9월 30일 ~ 2019년 10월 6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구촌 인류의 원형문화정신을 복원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9년 10월 1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19년 9월 30일 ~ 2019년 10월 6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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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9.30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깊어가는 시월입니다
    10월1주차 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

  2. 꿈꾸는 에카 2019.09.30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는 강조하고 또 강조하고 아이들에게 꼭 알려줘야 할 일인 것 같아요

  3. 청결원 2019.09.30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한주 시작 화이팅 입니다~

  4. 죽풍 2019.09.30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간 방송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5. 연예계 핫이슈논란재조명 2019.09.30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6. 버블프라이스 2019.10.02 0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한 주가 끝낫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 2019년 10월 1주 TV 방송편성표 일정을 확인하고 갑니다

가을우주의 성숙한 열매문화 무극대도(無極大道)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2019년 10월호 발간(통권 274호)

커버스토리: 설악산을 온통 울긋불긋 물들인 가을의 전령사 단풍

 

 

 

 

 

 

 

 

 

 

 

봄에 대지를 뚫고 올라오는 파란 새싹과 잎보다 먼저 피는 꽃을 보 생명이 약진하는 봄의 전령사라고 합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의 전령사가 새싹과 꽃이라면 결실의 계절 가을을 알리는 전령사는 단풍입니다. 

 

 

사람에 따라 다른 것을 두고 가을의 전령사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온 산하를 울긋불긋하게 물들이는 단풍이야말로 가을을 알리는 대표적인 전령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봄과 여름철에는 나뭇잎이 모두 똑같은 푸른색입니다. 그러나 가을의 전령사 단풍은 나무에 따라 다른 색으로 나타납니다.

 

 

합성 작용을 하던 나웃잎이 온도차가 심해지면서 엽록소가 분해되고 안토시안, 카로티노이드 등의 색소가 생기면서 붉은색, 갈색, 노란색 등 나무마다 각기 다른 색의 잎으로 변하게 됩니다.

 

 

 

 

 

 

 

 

 

 

가을이 되면 나무는 대변신합니다.

가을의 전령사 단풍은 나뭇잎이 외적으로 울긋불긋하게 변하는 것이고, 내적으로는 그동안 영양분을 공급했던 나무의 진액이 다시 원래 왔던 뿌리로 돌아가는, 봄여름과는 상반된 역전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온 산천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가을의 전령사 단풍은 다른 말로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질서입니다.

우리가 눈으로 즐기는 가을의 전령사 단풍은 보기에는 화려하게 보일지 몰라도 열매를 맺고 다음 해를 준비하기 위해 뿌리로 돌아가는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시원을 살펴 근본으로 돌아간다는 원시반본의 섭리는 대자연의 절대정신이며 가을의 전령사 단풍은 내적으로 원시반본 섭리가 작용할 때 밖에서 일어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인류 문명이 생장(生長) 과정인 우주의 봄과 여름이 끝나고 인류 문명이 결실과 성숙의 수렴(收斂) 과정인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는 때입니다. 대자연의 섭리가 가을이 되면 열매를 맺고 생명의 진액인 뿌리로 돌아가듯 인간도 생명과 역사와 진리의 뿌리 되는 조상과 국조(國祖)와 우주의 통치이신 참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초목(草木)열매는 뿌리에서 올라온 진액의 결정체입니다.

사람도 온전하게 성숙하기 위해서는 진리와 역사와 생명의 뿌리에서 주는 진액을 받아 내려야 합니다.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인간과 문명을 성숙시키고 후천 5만 년의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께서는 참진리와 한민족과 지구촌 인류의 뿌리와 생명의 근원이신 조상을 찾아 주셨습니다. 가을의 전령사 단풍을 보면서 우리가 모두 원시반본 하는 진리적 삶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인간과 문명이 성숙하는 가을우주의 신천지(新天地) 새 세상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2019년 10월호 목차

 

 

커버스토리: 설악산을 온통 울긋불긋 물들인 가을의 전령사 단풍

이달을 열며: 위대한 한민족의 문화유산 개천절

 

증산도 문화소식: 증산도 대학교/ 신입도생 연수 및 상생문화 한마당

이달의 일정: 2019년 10월 주요 행사

 

 

증산도 종도사님 도훈: 새 진리를 만나는 참종자가 선경낙원을 건설할 진정한 열매다(1)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도훈: 상제님 사업은 반드시 해야 하는 일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도훈 명상: 독행천지(獨行千里)에 백절불굴(百折不屈)이라.

 

 

상생 FOCUS: 환단고기 북콘서트 연세대편 - 서효사, 동아시아 최초의 역사서(1)

진리를 만나는 기쁨: 2%의 부족함을 채워 준 진리의 빛 외

 

 

 

 

 

 

 

 

 

 

INSIDE 상생人: 이것이 명부다! 이 명단을 잘 기억해라.

기고/ 주역칼럼: 망심(忘心)과 무망지심(无忘之心)

연재/ 주역과 무극대도: 간도수의 상징, 주역 52번째 중산간괘

 

 

진리코드로 문화읽기: 몬스터 문화의 기원과 고구려 사신도 - 영화(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분석

청소년 영어: 일꾼관

 

 

사진으로 보는 근대사: 세계 2차 대전

지구촌 개벽뉴스: 한국, 2045년부터 세계 1위 고령 국가

 

뉴미디어 세상: IN미디어 진리를 찾아라!

새 책 맛보기: 네이비실 승리의 기술/ 공간 혁명/ 그들은 어떻게 세상의 중심이 되었는가 외

 

 

 

권말부록 STB 상생방송 가이드

해외 특선 다큐: 믿기지 않는 실화, 대재앙 <8부작>

이달의 新프로그램: 각시탈 <28부작>

온에어: 환단고기 북콘서트- 부경대편/ 도전 산책/ 궁금해요 증산도 시즌2/ 우리들의 세상, 논어로 보다

STB 상생방송 전국채널 안내

2019년 10월 프로그램편성표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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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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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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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9.29 0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월간개벽 2019년 10월호 표지사진은? 가을의 전령사 단풍 풍경이군요? 개벽 월간호의 표지선정은 정말 베스트 인 것 같습니다^^

  2. 죽풍 2019.09.29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개벽 10월호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3. *저녁노을* 2019.09.29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 참 빠르네요.
    벌써 10월입니다.

    잘 보고가요

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새로운 질서로 천지개벽(天地開闢)하는 대변혁의 시대

상극(相克) 질서에서 상생(相生) 질서 전환과 분열과 통합의 대한민국의 미래

 

 

 

 

 

 

 

 

 

 

 

 

증산도 서울 지역 나ㅇㅇ 도생(道生) - 지금은 분열과 통합의 변곡점으로 우주의 질서가 바뀌는 대변혁의 시대

 

제가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를 처음 알게 된 때는 회사에 다니던 1980년대입니다.

1980년대의 대한민국은 군부독재를 종식하기 위해 민주화 열기가 뜨거웠던 시기로 혼돈과 변혁의 시대였습니다.

 

 

민주적이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망하는은 학도들이 주도한 사회변혁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의 미래는 조금씩 새로워졌습니다. 그즈음 서점에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집필하신 <이것이 개벽이다>를 사 읽고 큰 충격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를 읽고 대자연이 끊임없이 생멸하는 천지 이치의 우주 변화의 원리, 자연과 문명이 완전히 새롭게 바뀌는 대변혁의 시대로 들어가는 개벽의 살상, 동서양의 종교와 문화,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 등의 핵심을 알고 인류와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책을 읽고 세상의 모든 것을 알 수 없었지만, 행간을 찾는 노력을 기울이면서 세상에 겉으로 드러난 것이 전부가 아니며 보이지 않는 진실을 찾고자 세상의 정치, 종교, 문화, 역사 등의 본질 깊이 있게 사고하게 됐습니다.

 

 

종도사님의 <이것이 개벽이다>를 통해 이 세상 문제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면서 먼저 우리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겠다고 생각하고 <환단고기>를 비롯해 한국의 상고사와 고대사와 관련된 역사 서적 등을 사 읽으며 도장에 나가지는 않고 있었지만, 혼자서 증산도 진리를 제대로 공부하기 기초를 쌓아갔습니다.

 

 

그러나 호사다마라고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공부하려고 한 시점에 미국으로 가게 되면서 증산도 진리 공부가 중단되었습니다.

몇 년간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본사로 다시 돌아왔을 때는 중견간부가 되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최근 상생방송을 통해 증산도 진리를 다시 만나기 전에는 약 10년간 불교 공부를 했습니다.

불교 공부를 하기 시작한 것은 제가 회사 고위 간부가 되면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잦아졌는데 우연한 기회에 참선에 참여하게 된 것이 계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회생활을 계속하는 이상 참선을 아무리 한다고 해도 매일 쌓이는 스트레스를 완전하게 없앨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지속하다 보니 다른 사람이 저를 평가할 때는 독실한 불교 신자라고 할 정도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한 후에는 오로지 증산도 진리 공부에만 열중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때는 선천(先天)의 우주 여름에서 후천(後天)의  우주 가을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로 대변혁의 시대입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선천(先天)은 상극(相克)의 운(運)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상극은 분열과 성장 운동을 주도하는데 지금까지 인류 문명은 상극의 기운을 받아 지속적으로 분열하고 성장해 왔습니다.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하추교역기에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선천(先天)에는 위무(威武)로써 승부를 삼아 부귀와 영화를 이 길에서 구하였나니 이것이 곧 상극(相克)의 유전이라. 내가 이제 후천을 개벽하고 상생(相生)의 운을 열어 선(善)으로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천이 분열과 갈등의 시대를 끝내고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의 통합과 성숙의 시대를 여신다는 말씀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열어놓으신 상생의 진리인 증산도 진리는 상극(相克)의 선천(先天)과 상생(相生)의 후천이 교차하는 분열과 통합의 변곡점에 서 있는 오늘의 인류에게 새로운 세상의 희망을 안겨줄 유일한 진리입니다.

 

 

 

 

 

 

 

 

 

 

 

상생방송의 증산도 진리 강좌와 다양한 프로그램도 유익했지만, 특히 열정적으로 감동을 주신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개벽문화 북콘서트>, <도전문화 콘서트>는 증산도 진리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할 참진리라는 확신을 주었습니다.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는 지구촌 인류의 삶이 광범위하고 급격하게 변화하는 대변혁의 시대입니다.

우주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이념과 사회가 분열에서 통합으로 인류의 생활문화가 본질적으로 바뀌는 대변혁의 시대입니다.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주재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열어주신 신천지(新天地)는 지구촌 인류가 그토록 갈망하던 세상입니다. 증산도 진리를 분열과 통합을 넘어 완전히 새로운 생활문화로 지구촌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혀줄 희망의 등대라고 생각합니다.

 

 

 

 

 

 

 

 

 

 

우주는 봄에 문명을 낳고 여름 동안 길러 가을이 되면 문명을 추수하는 것이 천지의 목적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가 인류 문명을 낳고 성숙시키기 위해 무한한 공을 들인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것이 우주의 일심 자리며 상제님의 마음자리라고 하셨습니다. 

 

 

천지가 정성을 들여 낳고 기른 인간이 천지부모님께 보은(報恩)하는 때가 우주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대변혁의 시대, 바로 우리가 사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입니다. 분열됐던 인류 문화를 통합과 성숙의 문화로 만드는 것도 증산상제님께서 오늘의 인류에게 내려주신 천명입니다.

 

 

도장의 포정님께서 입도 교육을 위해 21일 동안 늦은 시간까지 교육하고 함께 태을주 수행을 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후천 5만 년의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불초한 자손을 위해 천상에서 노심초사하시며 기도하고 계신 조상님들의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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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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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대변혁의 시대에 인간으로 오시어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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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9.28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청결원 2019.09.28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kangdante 2019.09.28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읽어볼만한 책이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4. 죽풍 2019.09.28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 천하가 개벽을 하는 세상이었으면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5. 연예계 핫이슈논란재조명 2019.09.28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6. 버블프라이스 2019.09.29 0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진리 - 대변혁의 시대 분열과 통합의 대한민국의 미래 글을 잘 읽고 갑니다^^

우주 통치지 하나님으로 천지를 개벽하신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와

탄허 스님을 비롯한 동서양의 예언가들이 말한 한반도 미래 대예언과 인류의 미래

 

 

 

 

 

 

 

 

 

 

 

 

증산도 경남 지역 조ㅇㅇ 도생(道生) - 지구촌 대예언가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한반도 미래 대예언

 

부모님이 몇 년의 시차를 두고 돌아가신 후 어머니가 다니시던 절의 스님과 상의한 후 두 분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천도재를 올려드렸습니다. 저는 어머니를 따라 절에 몇 번 다닌 것 외에는 불교에 대해 아는 것도 없고 신앙을 했다고도 할 수 없는 정도였습니다.

 

 

부모님 천도재를 올려드렸는데 항상 얼굴을 찡그린 채 자꾸 꿈에 나타나 제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불교에 대해 잘 모르지만, 제가 정성과 신심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절에 가서 자주 불공을 드렸습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불교방송을 시청했고 상제님 진리를 알게 된 그 날도 불교방송을 보려고 채널을 돌리던 중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미륵부처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길래 불교방송 중 하나려니 생각하고 시청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증산도 상생방송이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생전에 미륵부처님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신 적이 있어서 자세히 알아보려고 시청했습니다.

진표율사께서 천여 년 전에 창건하신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에 임어(臨御)해 계시다가 인간으로 강세하신 상제님이 미륵부처님이라고 했습니다.

 

 

용화세계를 열어 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미륵부처님이 증산상제님이시란 이야기가 처음에는 다소 황당하게 들렸지만, 국민을 상대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강의할 때는 어떤 연유가 있을 거란 생각에 증산도 교리 강의를 계속 시청했습니다.

 

 

제가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게 된 직접적인 원인이 된 것은 증산상제님께서 우주의 가을 세상이 열릴 때까지, 그리고 후천 세상에서 펼쳐질 지구촌 새역사 설계도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신 내용 때문입니다. 솔직히 처음에 천지공사 내용이 도무지 믿기지 않았지만,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가 한 치의 빈틈없이 역사 속에서 이루어진 것을 알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궁금한 내용을 알아보기 위해 인터넷을 뒤지다보니 증산상제님을 지구촌과 한반도 미래를 예언한 대연언가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단순히 민족종교를 창시한 종교지도자로 보는 사람, 위대한 사상가 등 사람에 따라 증산상제님과 천지공사, 증산도 진리에 대해 잘 모르면서 각자 주관적인 생각으로 판단하고 있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한반도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것이지만, 지구촌을 넘어 천지인 삼계 우주를 통치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는 미래 예언이 아니라, 무궁한 조화권능으로 앞 세상이 돌아가는 설계도를 직접 짜신 것입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의 인간 강세는 표현은 다르지만, 동서양의 모든 예언가와 종교의 경전에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기독교의 새 하늘 새 땅을 여시는 백보좌 하나님, 불교는 용화세계를 열어주시는 미륵부처님, 유교는 대동세계를 여시는 옥황상제님 등 종교마다 호칭을 달라도 우주의 절대자께서 새 세상을 열어주신다는 것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 "공부하는 자들이 '방위가 바뀐다.'고 이르나니 내가 천지(天地)를 돌려놓았음을 어찌 알리오"라고 하시며 지구의 지축변화, 곧 자연개벽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3.5도 기울어진 지축이 바로 서는 자연개벽에 대해서 종교 경전과 영능력자들의 대예언에도 한반도뿐만 아니라 지구촌 미래가 완전히 바뀌는 자연개벽에 대한 대예언이 많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보실 때 "부디 조심하라, 나의 도수(度數)는 밖에서 안으로 욱여드는 도수(度數)이니 천하대세를 잘 살피도록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구촌 역사가 진행되는 큰 흐름을 제대로 볼 줄 알면 한반도의 미래도 제대로 볼 수 있는 안목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인터넷을 뒤지다보니 증산상제님께서 "세계 대운이 조선으로 몰아 들어오니 만의 하나라도 때를 놓치지 말라.", "이것이 삼팔선이니라.", "조선이 천하의 도주국(道主國)이 되리라." 등의 말씀을 두고 상제님께서 한반도의 미래를 대예언한 예언가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봤습니다.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는 한반도와 지구촌의 미래 대예언이 아니라 대자연의 섭리를 바탕으로 하나님의 권능으로 직접 설계한 새 역사 설계도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으로 우주의 질서에 맞춰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치는 천지공사로 새 역사의 프로그램을 짜신 것입니다.

 

 

일제강점기 부친과 함께 상제님 신앙을 했으며 주역에 달통했다고 알려진 탄허스님의 일본침몰과 한반도 미래 대예언도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 세계와 우주의 이법을 담긴 주역을 공부한 끝에 나온 예언이었습니다.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기 위해 21일 정성 공부와 진리 교육을 받는 과정에서 증산도 <도전道典>을 공부할 때는 증산상제님이 하나님이라는 확신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제가 오랫동안 양·한방 병원을 두루 다니면서 치료를 받았지만, 완치되지 않아 제 업이려니 하고 포기하고 살았던 병이 깨끗하게 치유되는 은총을 받았습니다. 저의 다리는 고치지 못한 고질병이 있었는데 입도를 위한 21일 태을주 정성 수행을 하는 과정에서 씻은 듯이 치유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보신 천지공사는 지금 이 순간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후천 5만 년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참된 법(法)을 세상에 전해주고 계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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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를 열어주시기 위한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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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9.27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반도의 미래가
    요즘의 정세를 보면 위태롭기 그지 없습니다.

  2. 연예계 핫이슈논란재조명 2019.09.27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글 잘 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9.09.29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이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게 된 직접적인 원인이 된 것은 증산상제님께서 우주의 가을 세상이 열릴 때까지 후천 세상에서 펼쳐질 지구촌 새역사 설계도인 천지공사를 보신 내용 때문이엇군요?

  4. 죽풍 2019.09.30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공부 잘 하고 갑니다.

우주의 질서가 대전환하면서 천지개벽하는 하늘과 땅과 인간

대자연의 섭리 후천개벽에 의한 21세기 대변혁과 인류의 미래  

 

 

 

 

 

 

 

 

 

 

 

 

서울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개천(開天) 개지(開地) 개인(開人)하는 21세기 대변혁과 인류의 미래

 

저는 지방은 작은 도시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저와 같은 베이비붐 세대 끝자락에 태어난 사람들이 살았던 시대는 경제적으로 참 어려웠던 때였습니다.

 

 

어렵던 시절 빨리 독립해 부담도 덜고 집에 경제적으로 작은 보탬이 되기 위해 열심히 살았습니다. 

이를 악물고 산 덕분에 지금은 경제적으로 넉넉한 편은 아니지만, 중산층에 들 정도까지 되었습니다.

 

 

처음 객지에 올라와 회사에 다닐 때만 해도 아는 사람이 없어 외롭고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이웃과 정을 나누는 것이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나와 가족만 아는 사회가 되어 있지만, 어렵던 시절 이웃은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서로에게 큰 힘이 되었던 제2의 가족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가깝게 지냈습니다.

 

 

 

 

 

 

 

 

 

 

당시 가깝게 지내던 분들이 많았는데 수양어머니의 아들로 동갑내기였던 친구와는 아직도 연락을 주고받으며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저의 삶을 완전히 바꾸게 해준 분은 친어머니처럼 저를 자식같이 따뜻하게 대해주고 인생상담을 해주던 수양어머니입니다.

 

 

제가 처음 세 들어 살던 집주인이셨고 나중에는 수양어머니로 모실 정도로 잘해주셨습니다.

수양어머니인 집주인을 포함해 한 집에 여섯 가구가 살았었는데, 혼자 객지에 나와서 생활하는 것이 너무 안쓰럽게 보였다고 하셨습니다. 

 

 

수양어머니는 무속인은 아니었는데, 기도하던 과정에 하늘로부터 이상한 기운을 받으면서 영대가 밝아졌다고 하셨으며, 이야기를 들은 주변 사람들이 요청하면 가끔 인생상담도 해주셨습니다.

 

 

 

 

 

 

 

 

 

 

과거보다는 미래에 대해 말씀을 자주 하셨는데, 수양어머니는 천지개벽이란 용어를 자주 사용하셨으며 개인의 미래보다는 우리나라와 인류의 미래까지도 종종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천지개벽과 지구촌 대변혁이 왜? 오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과는 전혀 다른 인류의 미래가 영적으로 자꾸 보인다고 했습니다.

 

 

제가 결혼하고 일가를 이루면서 자주 찾아뵙지는 못했지만, 수양어머니의 아들인 친구와 자주 연락을 주고받았습니다.

수양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까지도 일 년에 서너 차례 정도 인사를 다녔는데 갈 때마다 앞으로 천지개벽하는 세상이 오고 상상할 수도 없는 인류의 미래가 펼쳐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수양어머니는 20여 년 전에 돌아가셨는데 20세기 후반 외환위기를 지나 21세기에 접어들면서 지구촌이 급속하게 신질서로 재편되면서 새롭게 변화하는 사회적 변화를 보고 이것이 수양어머니가 말씀하신 천지개벽이 아닌가 생각했었습니다.

 

 

 

 

 

 

 

 

 

 

저의 생각이 착각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고부터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시청한 후 수양어머니께서 늘 말씀하신 천지개벽하는 21세기 대변혁과 인류의 미래의 실체를 알게 됐습니다.

 

 

천지개벽은 우주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전환하면서 하늘과 땅이 새롭게 열리고 인류의 미래는 문명이 새롭게 대변혁 하는 것입니다. 옛말에 '뽕나무밭이 변해서 바다가 되었다.'라는 상전벽해(桑田碧海)라는 말과 같이 상할 수 없는 인류의 미래가 펼쳐집니다.

 

 

천지개벽은 인간을 전제로 한 개벽이기 때문에 개벽의 결론은 인간개벽입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이 새로운 변화 질서로 들어가면서 열리는 인류의 미래는 천지의 목적이면서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수양어머니가 말씀하신 것들은 증산도 진리 내용 중에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았으며, 증산도 진리 내용이 너무 방대하여 공부하는 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대자연의 섭리는 누가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스스로 그러한 이치입니다.

 

 

천지개벽하는 21세기 대변혁과 인류의 미래는 지나온 세상의 묵은 관념으로는 알 수 없는 세상입니다. 

천지개벽이란 선천(先天)의 우주가 문 닫고 후천(後天)의 새우주가 열리는 것이며, 상극(相克)의 인류 역사가 문 닫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인류의 미래가 열리는 것입니다.

 

 

우주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를 바탕으로 인간과 문명을 성숙시키는 증산도 우주 1년 진리 이야기는 이제까지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이야기였으며 21세기 대변혁의 실상과 인류의 미래에 대한 모든 의문에 명쾌하게 해답을 주었습니다.

 

 

 

 

 

 

 

 

 

 

인류의 미래는 단순히 21세기의 급속한 기술적인 발전과 신질서를 넘어서 천지인의 총체적인 대변혁입니다.

우리가 보는 21세기의 대변혁은 천지개벽하는 후천대개벽을 앞두고 일어나는 전조에 지나지 않으며, 자연과 문명이 완전히 새롭게 전환하고 인간의 삶과 가치관도 새롭게 바뀌는 천지인(天地人)이 총체적으로 대변혁하게 됩니다.

 

 

우주를 질서를 다스리시는 증산상제님은 후천대개벽기를 맞아 인간과 문명을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인도해주시는 개벽장(開闢長) 하나님이시며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 곧 삼계대권(三界大權)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조화옹 참하나님입니다.

 

 

천지개벽하는 세상을 맞아 새로운 인류의 미래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수부님,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를 지구촌 인류에게 전해주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과 수양어머니께 감사 올리며 상제님의 천하사(天下事)를 완수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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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 새로운 인류의 미래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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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9.26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kangdante 2019.09.26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은 변하고 있는데
    386세대는 그 시대에 매몰되어 있는 것이
    오늘날 우리의 현실을 만들고 있는 것 같아요

  3. 죽풍 2019.09.26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을 맞아 이 땅에 천지대운이 내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4. 버블프라이스 2019.09.29 0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말씀하신 것처럼 인류의 미래는 단순히 21세기의 급속한 기술적인 발전과 신질서를 넘어서 천지인의 총체적인 대변혁 인 것 같습니다..

백두산 신시(神市)에 도읍을 세운 우리나라 첫 번째 나라 배달국에서 출발한 우리는 배달겨레

중국과 일본에 의한 역사 왜곡과 조작, 국민의 무관심 속에 사라진 대한민국의 역사와 미래

 

 

 

 

 

 

 

 

 

 

 

 

증산도 전남 지역 한ㅇㅇ 도생(道生) - 동방 문명을 개척한 환웅천황의 후예 우리는 배달겨레

 

십여 년 전 서점에서 <이것이 개벽이다> 책을 사보고 증산도 진리에 관심을 두고 있었는데, 사는 게 바빠 계속해서 공부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어느 정도 시간적 여유도 생겼고 때마침 인사이동으로 증산도 신앙을 하는 동료를 만나 다시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회사 동료와 가끔 증산도 진리에 대하여 대화를 나눴는데, 제가 청주 한씨인 것을 알고 있던 동료가 청주 한씨의 유래와 우리나라 민족과 역사를 말할 때 우리는 배달겨레라고 말하는데 진정한 대한민국의 역사에 대해서 알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뜬금없는 질문에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제가 아는 상식선에서 청주 한씨의 유래와 대한민국의 역사를 말했습니다.

 

 

대한민국 성씨 중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가문의 후예인 만큼 제가 청주 한씨의 후손으로 나름 자부심을 품고 살아왔습니다. 아버지와 집안 어르신들에게 전해 들은 이야기와 족보 기록, 그리고 청주 한씨 중앙종친회 홈페이지에 한란(韓蘭)은 고려의 건국 공신으로 청주 한씨의 시조가 되시며, 그 뿌리를 찾아 올라가면 기자(기자조선, 후조선)의 후예인 준왕(準王)이라고 돼 있습니다.

 

 

 

 

 

 

 

 

 

 

저의 이야기를 다 들은 회사 동료는 제가 알고 있던 청주 한씨의 역사도 부분적으로 잘 못 알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역사는 완전히 잘 못 알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국민과 청주 한씨가 다 알고 있는 대한민국의 역사가 거짓이라는 말에 다소 황당했지만, 이야기를 다 듣고 마음이 답답했습니다.

 

 

동료와 대화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와 거의 매일 <환단고기> 책과 상생방송의 <역사 특강>, <환단고기 북콘서트> 등의 프로그램을 시청한 후 제가 아는 대한민국의 역사 교과서가 가짜 역사로 덧칠해졌다는 충격적인 사실과 한민족을 말할 때 우리는 배달겨레라고 하는 유래를 모르고 있었다는 것에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세상에서 말하기를 '역사는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다.'라는 말합니다.

영국의 유명한 소설가 조지 오웰이 "과거를 지배하는 자는 미래를 지배하고 현재를 지배하는 자는 과거를 지배한다."라고 했는데,한민국의 올바른 역사 정립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짓는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역사 교과서에는 우리나라 역사 체계가 단군조선-기자조선-위만조선-한漢사군-삼국시대(임나일본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제가 우리나라 역사를 파괴하여 왜곡 조작한 식민사학 논리를 그대로 추종한 자들이 대한민국 국민을 상대로 일본의 식민주의 역사관을 심어주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교과서의 단군조선은 신화이기 때문에 역사로 인정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기자조선은 있지도 않은 역사를 억지로 짜 맞춘 허구의 역사로 중국 은나라에서 성인으로 섬기던 기자가 동쪽으로 도망갔는데 주나라 왕이 기자를 조선의 왕으로 임명했다는 가짜 역사가 고려와 조선 시대에 이르러 유학자들에 의해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이 뿌리를 내린 것입니다.

 

 

사마천의 <사기>에는 '주나라 무왕이 기자를 조선의 왕으로 임명했다.'라고 나오고 다시 '기자가 조선의 왕으로 책봉됐지만, 주나라의 신하가 되지 않았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다시 말해 대한민국 역사학자는 단순히 자기들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무지와 아집으로 우기고 있는 것입니다.

 

 

 

 

 

 

 

 

 

 

청주 한씨 시조님은 고려 개국 공신 위양공 한란(韓蘭)이 맞습니다.

그러나 청주 한씨의 유래는 식민사학이 말하는 후조선, 곧 기자조선에서 유래한다는 것은 얼토당토않은 거짓 주장일뿐입니다. 

 

 

고조선의 마지막 제왕은 47대 고열가단군이시며 번조선의 준왕은 부단군입니다.

단군왕검께서는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 곧 고조선을 셋으로 나누어 다스렸고 번조선의 마지막왕(75대)이 준왕이며 이분이 한반도에 처음 오신 청주 한씨의 뿌리가 되십니다.

 

 

고조선 부단군이며 번조선의 왕이었던 준왕이 현재 중국 인민 대다수를 차지하는 한漢족의 유래가 되는 한漢나라에서 도망 온 위만을 국경수비대를 책임 지는 자리에 임명했는데, 위만이 쿠데타를 일으켜 준왕을 내쫓아 한반도 금강 하구에 정착한 한왕이 청주 한씨의 원시조입니다. 그리고 배은망덕한 위만이 강도질로 번조선 빼앗아 세운 것은 위만조선이 아니라 위만정권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와 미래는 찢기고 상처투성이의 역사가 되어 있고, 우리의 역사가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철저하게 조작 말살되면서 대한민국의 미래는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컴컴한 어둠 속과 같습니다.

 

 

지나간 역사가 똑같이 되풀이되지는 않지만, 인물이 바뀌고 시대가 변해도 침략의 명분은 대동소이하게 됩니다.

일제가 우리의 역사를 왜곡 조작한 것은 우리나라를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만든 구실이며, 일제의 역사 조작은 대한민국의 역사 조작에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의 미래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과거 역사를 조작해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의 역사 왜곡은 과거의 문제가 아니라 작금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치욕과 굴욕의 역사이든 자랑스럽고 영광스러운 역사이든 지나온 역사를 올바르게 정립하는 것은 미래를 예측하는 바로미터가 됩니다.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생명의 원천이 되는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대한민국의 역사는 중국으로부터 시작됐다는 중국과 일본의 주장을 그대로 교육한다고 해도 대한민국 국민의 마음속에 있는 우리는 배달겨레라는 정체성을 없앨 수 없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환국과 배달국과 고조선을 통치하신 환인천제와 환웅천황과 단군왕검께서 역사 왜곡과 조작으로 몸 붙여 의탁하실 곳이 없으니 잘 받들라고 말씀하셨고, 우주의 질서가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바뀌는 가을개벽기는 진리와 역사와 생명의 뿌리를 찾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을 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습니다.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며 가을개벽기를 맞아 대한민국의 역사를 찾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혀줄 뿐만 아니라 지구촌 인류에게 후천 5만 년의 새 시대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과 태모님, 우주의 참진리를 지구촌 인류에게 전해주고 계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은혜에 보은하고 조상님의 꿈을 이루는 참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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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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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극(相克)의 선천 역사를 끝막고 상생(相生)의 새 문화를 열어주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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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9.25 0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의 역사...

    잘 보고가요

  2. kangdante 2019.09.25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겨레에 대해 배우고 갑니다
    역사를 안다는 것은 중요하지요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3. 꿈꾸는 에카 2019.09.25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가요~

  4. 죽풍 2019.09.25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 체계가 학교 다닐 적 배웠던거랑 다르군요.
    잘 알아 갑니다.

하늘, 곧 우주 통치자의 가르침을 열었던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통치이념 

이상적인 인간상 홍익인간 사상은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 이념이면서 통치이념

 

 

 

 

 

 

 

 

 

 

 

 

 

학자들은 곧잘 우리 민족의 최초의 국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이념인 홍익인간(弘益人間) 사상을 바탕에 두고 인성교육을 하면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미래 지향적인 재세이화(在世理化)를 이룰 수 있다고 말합니다. 

 

 

대한민국 대다수 국민이 단군왕검께서 건국한 옛 조선이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라고 알고 있는데 고조선은 우리 민족의 두 번째 나라입니다. 인류 최초의 나라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우리 민족 최초의 나라는 환웅천황께서 건국한 배달국으로 배달국은 동방 문명의 종주이기도 합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을 다스린 환인천제께서 국가 통치이념이었던 홍익인간 사상은 본래 우주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의 우주 통치 사상의 핵심 이념입니다. 배달국의 건국 이념이면서 통치이념인 홍익인간 사상은 인류 창세의 원형정신이며 역사문화의 원류정신입니다. 

 

 

 

 

 

 

 

 

 

 

환웅천황의 배달국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이 동서 문명으로 분화될 때 동방 문명을 연 동방의제국(大帝國)입니다.

우리 민족을 배달의 겨레라고 한 것도 배달국에서 연유한 것입니다.

 

 

배달국에는 태호복희씨와 염제신농씨와 자오지천황 같은 위대한 성황(聖皇)들이 많이 계십니다.

태호복희씨는 우리나라 태극기의 원주인공이시며 역학(易學)의 시조로 팔괘를 처음 그리셨고 도교(道敎)와 유교(儒敎)의 원시조가 되십니다.

 

염제신농씨는 우리나라 진주 강씨의 원시조이시며 경농(농사)과 의학의 시조가 되십니다.

 

치우천황으로도 불리는 배달국 15대 자오지천황은 동북아 역사에서 전쟁의 신(神)으로도 추앙받고 있으며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단의 공식 마스코트로 사용하고 있는 붉은 악마의 원주인공입니다.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하고 통치하실 때 홍익인간 사상을 바탕으로 선정을 베푸셨는데, 위에서 언급한 태호복희, 염제신농, 치우천황 등의 위대한 성황들께서 백성들이 하늘의 섭리를 알도록 교화(敎化)시키고 삶을 더 윤택하고 편리하게 해주시기 위해 역학(易學)과 농경, 의술, 천문 등의 분야를 발전 시켜 왔습니다.

 

 

홍익인간 사상이 단군왕검께서 고조선 건국이념과 통치이념이라고 하는 데 잘 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홍익인간 사상은 본래 환국의 통치이념이었으며, 환국을 계승한 환웅천황께서 동방 문명을 열고 우리 민족 첫 번째 나라인 배달국을 여실 때 건국 이념으로 나라를 다스린 통치이념입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 신의 가르침, 곧 신교(神敎)를 바탕으로 나라를 통치했는데 신교의 가르침을 바르게 깨닫고 실천한 이상적인 인간상이 바로 홍익인간입니다.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하고 나라를 다스리실 때 통치이념이 홍익인간 사상입니다.

환국과 배달국의 통치이념이면서 건국이념이었던 홍익인간 사상을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백성들에게 내려주신 것이 염표문(念標文)입니다.

 

 

홍익인간 사상을 완성한 염표문은 천지의 꿈과 이상을 마음속에 항상 새기고 생활화하여 우주의 꿈을 이루는 인간이 되라는 가르침입니다.

  

고조선 11대 도해단군께서 선포한 염표문은 하늘의 창조 정신과 목적, 땅의 창조 정신과 목적, 그리고 인간의 창조 정신과 목적을 정의했습니다.

 

하늘과 땅의 창조 정신과 목적, 곧 천지(天地)의 덕성(德性)을 제대로 알고 인간의 사명을 완수하여 위대한 인간, 곧 홍익인간이 되라는 것입니다. 홍익인간 사상은 단순히 윤리와 도덕, 평등과 평화와 자유 등에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천지의 우주 창조 정신에 부합하는 마음으로 천지의 목적을 실현해 이상적인 세상을 경영하 사람이 바로 온전한 홍익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염표문은 먼저 하늘과 땅의 창조 정신, 곧 우주의 덕성이 무엇인지를 말하고 있으며 결론에서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인간의 사명을 말하고 있습니다.

 

 

일신강충(一神降衷) 하사 성통광명(性通光明) 하니 재세이화(在世理化)하야 홍익인간(弘益人間)하라.

 

우주의 조물주 삼신상제님께서 우주의 참마음을 나에게 려 주셨고

인간의 본래 마음은 우주의 조물주 삼신상제님의 참마음과 통해 우주광명으로 꽉 차 있으니 

 

우주 조물주 삼신상제님의 가르침, 곧 신교(神敎)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교화하여

이 세상 모든 인간이 우주의 조물주 삼신상제님의 우주광명을 회복하게 하여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다시 말해 홍익인간 사상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통치이념이었고,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과 통치이념이면서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과 통치이념이었습니다.

 

 

그러나 동북아를 호령하던 동방 문명의 종주국 배달국과 고조선의 국력이 쇠퇴하고 세월이 흐르면서 문화원형이 조금씩 상실되고 주변국의 침략,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과 외래 종교의 유입, 그리고 일제 식민사관 등에 의해 역사와 정신문화가 사라지면서 인류 원형의 정신문화를 잃어버리고 살았습니다.

 

 

특히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은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였던 배달국과 고조선을 역사에서 완전히 지워버려 신화의 역사로 만들었습니다. 이 때문에 환국의 통치이념이고, 배달국과 고조선의 건국 이념이면서 통치이념이었던 홍익인간 사상은 한낱 추상적인 이념이 되어 버렸습니다.

 

 

 

 

 

 

 

 

 

 

역사와 정신문화를 잃어버렸다는 것은 단지 옛 기록을 찾지 못한다는 것을 넘어서 인간의 존재 의미와 인간으로서 마땅히 가야 할 길을 잃고 방황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개천절(開天節)의 원주인공은 배달국이고 홍익인간 사상의 원주인공도 배달입니다.

 

배달국의 건국일 음력 10월 3일에서 1565년이 지난 음력 10월 3일에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되었습니다.

홍익인간 사상 역시 배달국의 건국과 통치이념이면서 고조선의 건국과 통치이념입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으로부터 정통성을 계승한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과 고조선의 건국을 기념하는 개천절(開天節)은 1565년 차이가 있으며, 홍익인간 사상도 배달국의 건국 이념과 통치이념을 계승한 고조선의 건국과 통치이념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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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9.24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국 건국이념이
    웬지 관심이 가는 요즘 정세입니다..

  2. 청결원 2019.09.24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 하루 마감 잘 하시고 푹 쉬세요~

  3. 죽풍 2019.09.24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익인간 정신을 이어 받고 이어 나가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후천 5만 년 신천지의 새로운 문화를 여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9년 9월 4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9년 9월 23일 ~ 2019년 9월 29일

 

 

 

 

 

 

 

 

 

 

 

흔히 본격적인 봄과 가을을 알리는 춘분과 추분에 대해 춥고 더운 것도 춘분과 추분까지라고 말합니다.

봄의 기운을 본격적으로 느낄 수 있다는 춘분(春分)과 함께 낮과 밤이 갈이가 같은 추분(秋分)은 한 해 농사를 거둬들이는 가을걷이로 분주한 때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변호를 자연(自然)이라고 말합니다. 

스스로 그러하다는 자연은 초월적인 존재로서 신(神)과 인간 등의 인위적인 행위 없이 우주가 스스로 이루어지는 현상입니다.

 

 

춘하추동의 변화에 맞춰 인간이 초목(草木)농사를 짓는 지구 1년 사계절의 변화가 자연적으로 이루어지듯이 우주가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 추수하는 우주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춘하추동 사계절도 자연의 변화입니다.

 

 

 

 

 

 

 

 

 

 

지구 1년 사계절 초목농사를 짓는 것은 인간이고, 우주 1년 사계절 인간농사를 짓는 것은 우주와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이십니다.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의 봄 여름 동안 농작물은 비와 바람과 가뭄과 태풍 등 많은 시련을 겪지만, 농부의 보살핌과 자연의 혜택을 받고 무럭무럭 자라 마침내 가을에 열매를 맺고 결실하게 됩니다

 

 

지금은 가을우주가 시작되기 직전의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로서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봄여름 동안 인간은 자연 재난 문명의 충돌이라는 거대한 시련을 극복하고 우주가을로 들어가는 길목에 서 있습니다.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에서 인간과 문명은 아직 열매를 맺지 못했습니다.

 

 

149년 전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은 가을우주가 열리는 후천대개벽을 앞두고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기 위해 강세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대자연의 섭리인 우주 변화의 원리에 맞춰 신천지(新天地) 신인간과 새 문화의 비전을 열어주시고 천상보좌로 돌아가셨습니다.

 

 

 

 

 

 

 

 

 

 

우주 1년의 봄과 여름은 대자연의 질서가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기르기 위해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가며 분열하고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대자연은 가을과 겨울이 되면 반드시 수렴과 통일의 상생(相生) 질서로 돌아가게 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자연은 통일과 성숙의 새로운 질서로 돌아가는데 인간과 문명은 끝없이 분열하고 성장하려고 한다는 데 있습니다.

우주의 변화 원리를 다스리시는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대자연의 거대한 변화를 일깨워 주시고 자연의 변화에 순응해 새로운 문명을 열어갈 진리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대자연의 질서가 바뀔 때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여 후천 5만 년의 새 문화를 열어갈 새로운 비전을 제시합니다.

 

 

 

 

 

 

 

 

 

 

상생의 가을우주를 열어 우주의 꿈을 성취하는 위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9년 9월 4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도전道典 산책 <64회 천도식, 두 번째 이야기>, 도전道典 퀴즈 <171회 대구 복현도장>, 주문을 잊은 음식점 <2부작>입니다.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의 진리를 소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도전道典 산책 <천도식, 두 번째 이야기>

 

부모님과 조상님은 내 생명의 근원으로서 제1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천상의 조상님들이 수백 년 동안 사무치게 기도한 결실로 태어났습니다.

천도식은 가장 기본적인 자손의 도리이며 조상님과 내가 하나 되어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신인합발(神人合發)의 첫걸음입니다.

 

 

천지부모(天地父母)님께서 열어준 새 시대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도전道典 퀴즈 <171회 대구 복현도장>

 

대구복현 도장은 후천 5만 년을 열어가는 주역이 되는 초립동이가 모여 개창한 도장입니다.

20여 년 전 경북대 재학생과 졸업생을 중심으로 도장의 역사가 시작됐고 강산이 두 번 이상 바뀐 오늘 대구 복현도장의 도생(道生)들과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을 퀴즈로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성숙한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는 인간개벽(人間開闢)의 위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주문을 잊은 음식점 <2부작>

 

누구도 예외 없이 거치는 생로병사 삶의 여정에서 가장 무섭고 슬픔을 주는 병이 모든 것이 송두리째 사라지고 잊힌다는 치매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경증 치매 다섯 분이 직접 이틀간 음식점을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채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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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이 변화하는 대자연의 섭리를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9년 9월 4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9년 9월 23일 ~ 2019년 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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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우주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9년 9월 4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19년 9월 23일 ~ 2019년 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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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9.23 0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성표...잘 보고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 kangdante 2019.09.23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B상생방송 9월4주차 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여유롭고 편안한 한주 시작하세요.. ^^

  3. 죽풍 2019.09.23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상생방송 9월 4주차 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에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로 이어진 일제 식민 잔재

우리의 실제 역사를 왜곡 말살 조작해 일본과 친일파 식민사학자가 만든 허구의 역사 

 

 

 

 

 

 

 

 

 

 

 

 

증산도 경기 지역 유ㅇㅇ 도생(道生) -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이 주장하는 허구의 역사

 

저는 근 20년 가까이 작은 제조업체를 운영하고 있는데, 다행스럽게도 업종이 크게 경기를 타지 않는 제품이라 명절 등을 제외하고는 24시간 풀로 공장이 돌아갑니다. 저는 초창기부터 교대 근무를 하는 직원들과 동고동락을 같이하며 조금 과장하면 공장에 살다시피 했습니다.

 

 

회사 업무와 거래처 사람들을 만나고 다니면서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 줄 모를 정도로 참 바쁘게 살아왔습니다. 

몇 년 전 직원들의 요구와 업체의 미래를 위해 직원을 더 채용하면서 저에게도 시간적 여유가 조금 생겼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중년이 된 지금도 잡기(雜技)에는 영 소질이 없어서 취미래야 책 읽기와 산책, 가족과 잠시 나들이하는 것이 전부일 정도입니다. 그래서 가족과 친구들은 저의 이런 점 때문에 우스갯소리로 참 재미없는 사람이라고 놀려대곤 했습니다.

 

 

 

 

 

 

 

 

 

 

회사 업무에 여유가 생기면서 그동안 못 읽은 책도 읽고 가끔 TV 다큐멘터리를 시청하면 지내던 중 우연이 상생방송을 본 후 1년 넘게 시청하면서 상제님 진리를 공부습니다. 상생방송의 여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학교 다닐 때 증산도에 대해 얼핏 들었던 기억은 있었지만, 증산도라는 종교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었습니다.

 

 

제가 학교 다닐 때 역사에 관심 있는 친구 때문에 많은 책을 보진 못했지만, 역사책을 읽었었고, 무엇보다 돌아가신 부모님 제사를 모시고 있었기 때문에 상생방송에서 방영된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역사 특강>, 그리고 증산도 진리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거부감없이 시청할 수 있었습니다.

 

 

상생방송에서 방영하고 있는 여러 역사 프로그램은 현재 학교에서 배우는 일본이 만든 허구의 역사가 아니었습니다.

상생방송의 다양한 역사 강의 프로그램에서는 일본이 우리나라를 무력으로 강점한 후 우리의 역사를 왜곡 조작한 일제 식민사학의 실체와 일본에 의해 잃어버린 우리나라의 실제 역사를 밝혀주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상생방송을 시청하지 전까지만 해도 학교에서 배운 역사가 실제 역사인 줄만 알고 있었습니다.

일본이 메이지유신을 전후하여 체계적으로 우리나라 침략을 준비했고, 한반도 침략의 당위성을 만들기 위해 우리의 실제 역사를 왜곡 조작해 허구의 역사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우리의 말과 글과 생활문화까지 모두 없애려 계획한 멸절(滅絶) 정책을 시행하는 데 있어서 가장 심혈을 기울인 정책이 우리나라의 실제 역사를 왜곡 조작해 허구의 역사를 만드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실제 역사를 허구의 역사로 왜곡 조작하는 것이 왜? 큰 문제냐고 의문을 품는 사람도 있겠지만, 역사와 정신문화는 우리의 정체성이며 삶의 기반이기 때문에 실제 역사를 왜곡 조작해 허구의 역사를 만든 다는 것은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없애고 인간의 정신까지 개조해서 일본의 완전한 노예로 만들어 정복하겠다는 가장 악랄하고 사악한 행위입니다.

 

 

 

 

 

 

 

 

 

 

일본이 우리의 실제 역사를 왜곡 조작해 허구의 역사를 만들 때도 독립운동가들은 우리 역사와 문화를 지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것도 알게 됐습니다. 부끄러운 사실이지만, 저는 이제까지 학교에서 배운 대로 대다수 독립운동가들이 나라의 독립을 위해 무장투쟁을 했다고 막연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일제는 우리나라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타율성론, 정체성론. 반도성론, 일선동조론 등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일본 왕이 직접 칙령을 내리고 조선총독부가 앞장서서 우리의 실제 역사를 왜곡 조작해 허구의 역사인 일제 식민사학을 만들었습니다. 

 

 

일본이 우리의 역사 시작이라고 주장하는 한국 고대사는 중국과 일본의 지배를 받았고, 왕조마다 권력 다툼이 끊이질 않았다는 주체성도 없고 뒤떨어진 나라였다는 허구의 역사가 광복 후 친일파 식민사학자들에게 그대로 계승되어 아직도 대한민국 그대로 교과서에 실려 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은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에 의해 사라지고 빼앗긴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온전하게 밝혀주고 있었습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정신문화와 우리 민족 최초의 나라인 배달국, 그리고 배달국의 계승한 고조선 단군왕검의 역사와 문화까지 복원해 놓았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생장(生長)의 과정을 거쳐온 인류의 지난 역사와 정신문화를 추수하고 상생(相生)의 열매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십니다. 가을우주의 열매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에서는 인류 역사의 정치, 종교, 철학 등 인간 삶의 모든 문화 핵심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후천 5만 년의 새 문화를 열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지구촌 인류에게 참진리를 전해주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생명의 뿌리로서 제1의 하나님이신 조상 선령님의 은혜에 보은하고 상제님 진리를 세상에 전하는 참다운 증산도인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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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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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으며 가을우주의 열매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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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9.22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휴일 편안히 보내세요~
    태풍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2. *저녁노을* 2019.09.22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지 주장만 하고 있는 일본이지요.ㅠ.ㅠ
    잘 보고갑니다.

  3. 죽풍 2019.09.22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민 잔재 청산하지 못함에 지금의 토착왜구가 날띕니다.
    더러운 인간들입니다.

  4. 꿈꾸는 에카 2019.09.22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일본을 보면 꼭 초딩 아들을 보는 것 같아요. 어찌나 징징대고 떼를 쓰는지...

  5. 버블프라이스 2019.09.23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이 실제 역사를 왜곡 조작해 만든 허구의 역사를 잊지 않고 이런 사실들을 우리 아이들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모두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천지와 하나 되는 홍익인간의 웅대한 뜻을 품고 살아온 우리 민족의 유구한 역사

갈등과 투쟁의 역사를 끝내고 지구촌 인류가 마침내 천지의 꿈을 성취하 위대한 인류의 역사

 

 

 

 

 

 

 

 

 

 

 

 

증산도 서울 지역 백ㅇㅇ 도생(道生) - 상생의 새 문화로 성숙한 시대를 여는 역사적인 여정 위대한 인류의 역사

 

초등학교를 졸업을 얼마 앞두고 친구의 권유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친구를 따라 교회를 나갔지만, 교회 목사님과 어른들 친절하게 대해주고 또래 친구들과 잘 어울리면서 기독교 신앙인이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교회에서 기독교 구약 역사를 공부하는 과정에서 세계사와 우리나라 역사도 공부하게 됐습니다.

어린 마음에 성지순례도 가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지만, 당시로써는 해외여행이란 꿈도 꿀 수조차 없는 때였습니다.

 

 

회사생활을 할 때 같이 근무하던 남편을 만나 결혼했습니다.

연애할 때는 크게 개의치 않았었는데 결혼 후 제가 교회를 나가는 것을 남편이 반대하기 시작했습니다.

 

 

 

 

 

 

 

 

 

 

시부모님께서 불교를 신앙하고 계셔서 혹시라도 마찰이 생길까 봐 제가 기독교 신앙을 그만두기를 바랬습니다.

몇 달간 혼자서 가정을 선택할 것인지 종교를 선택할 것인지 많이 고민한 끝에 교회를 다니지 않기로 했습니다.

 

 

교회를 나가지 않게 되면서 구약 역사 공부를 하지 않는 대신 인류의 역사와 우리 민족의 역사에 관련된 책을 사 읽었습니다.

일반인이 서점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역사서는 우리나라 역사책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책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의 역사적 사건과 인물에 대한 서적이 대부분니다.

 

 

지혜와 처세술 등을 배울 수 있다고 해서 초한지, 삼국지, 육도삼략, 손자병법 등도 사 읽었습니다.

당시가 난세였지만, 지금은 그때보다 세상이 더 복잡하고 생존경쟁이 치열한 난세 중의 난세이기 때문에 책에서 배우고 느끼는 바가 많았습니다. 

 

 

 

 

 

 

 

 

 

 

사무엘 노아 크레이머가 저술한 <역사는 수메르에서 시작되었다>를 읽고 인류의 4대 문명보다 앞선 위대한 인류의 역사가 있었다는 것에 놀라기도 했습니다. 기독교 역사 공부를 하면서 믿음의 아버지 아브라함이 메소포타미아 문명 지역의 갈데아 우르에서 가나안 땅으로 왔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수메르 문명에 대해서는 잘 몰랐습니다.

 

 

아직도 발굴되지 않은 유적과 유물이 많고 역사의 미스터리가 다 밝혀지지 않아서 수메르 문명이 인류 최초의 문명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지만, 최소한 현재까지 인류 최초라는 수식어가 가장 많이 붙여진 위대한 문명을 이룬 인류의 역사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고 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국민이 학교에서 우리 민족의 역사를 배울 때 말로는 배달의 겨레, 단군의 자손으로 우리 민족이 유구한 역사를 이어왔다고 말하는데 실제 배우는 역사는 2천 년도 안 되는 역사만 배웁니다.

 

 

 

 

 

 

 

 

 

 

2천 년의 역사를 두고도 유구한 역사라고 말할 수 있지만, 2천 년 역사를 보이지 않고 알 수 없을 정도로 아득히 오래됐다는 의미의 유구한 역사라고 하기에는 뭔지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혼자 단군신화도 신화가 아니라 실존한 역사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우기가 학교에서 배우는 단군의 고조선 건국신화가 실존역사였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는 홍산문명에 대한 신문 기사를 본 후입니다. 명실공히 세계 최초의 문명이라는 홍산문명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은 수메르 문명에 관한 책을 읽고 몇 년이 지난 후였습니다.

 

 

 

만주 요하일대의 광활한 지역에서 최소 2천 년에서 최대 1만 년에 이르는 엄청역사 유적과 유물이 대거 발견됐다고 했습니다.

현재의 중국 영토 내에서 홍산문명이 발견되자 중국은 자국의 황하문명보다 앞선 문명이 있었다는 것에 놀랐다고 합니다.

 

 

 

 

 

 

 

 

 

 

인류 최초의 문명이라고 알려진 수메르 문명과 인류의 4대 문명 역사도 완전히 새로 써야 하는 위대한 인류의 역사가 수천 년 만에 발굴된 것입니다. 홍산문명에 대해 알고 싶었지만, 역사를 전공한 것도 아니고 관련 서적도 많지 않아 제대로 공부하지 못했습니다.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제가 그동안 알고 있었던 역사 상식이 또 한 번 무너졌습니다.

문명적으로 지금과 비교할 바가 못 되지만, 위대한 정신문화를 가지고 살던 인류의 새로운 역사를 알게 됐고, 기독교 역사의 뿌리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이라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제가 의문을 품어왔던 우리 민족의 유구한 역사 실체도 제대로 알게 됐습니다.

우리 민족의 유구한 역사가 왜 2천 년도 안 되는 역사로 축소됐고 위대한 정신문화가 사라졌는지 의문이 풀렸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은 투쟁과 갈등으로 점철된 것처럼 보이지만,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고군분투한 위대한 인류의 역사 전 과정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에게 전달해 주고 있었으며,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과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으로 잃어버린 우리 민족의 유구한 역사와 위대한 정신문화를 밝혀 주었습니다.

 

 

앞으로 투쟁과 갈등의 상극(相克) 역사를 끝내고 상생(相生)의 새 시대를 여는 위대한 인류의 역사가 새롭게 펼쳐집니다.

이제까지 살면서 사주팔자를 본 적은 있지만, 천지인(天地人)이 생성 변화하는 우주원리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인간의 마음에서부터 우주의 창조와 변화까지 막힘없이 설명하는데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상생방송의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기독교에서 믿는 하나님이 증산상제님이시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도장에서 태을주 수행과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진산도 진리의 위대함에 또 한 번 감동했습니다.

부족하지만,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가르침을 깊이 새기고 실천하는 일꾼, 조상님의 음덕에 보은하는 자손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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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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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자연의 질서가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전환하는 후천개벽기에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고 후천 5만 년 상생의 새 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친히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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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9.21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민족 홍익인간의 꿈이
    요즘은 와르르 무너지는 것 같아요..

  2. 죽풍 2019.09.21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족정신이자 사상의 근본이 되는 홍익인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만물이 생성 변화 소멸하는 우주 이법(理法)의 순환원리는 영원불변하는 대자연의 섭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의 진리는 보편적이고 영원한 만고불변의 우주 진리

 

 

 

 

 

 

 

 

 

 

 

 

증산도 충남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천지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 도법(道法) 증산도의 진리

 

지역에서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거래처, 주변 상인, 공무원, 종교인 등 여러 사람과 만남을 자주 가졌습니다. 

저에게 증산도 진리를 전해준 지인도 같은 업종에 종사하는 지인으로 오랫동안 알고 지냈습니다.

 

 

언제나 밝게 생활하는 지인을 오래 지켜보면서 보면서 종교 생활을 하면 미래에 대한 희망 때문에 밝아지는가 보다 생각했습니다. 얼굴은 자주 보지만, 서로 일이 바빠 만나도 짧게 차 한잔 마시는 정도의 시간밖에는 가지지 못하고 지냈습니다.

 

 

간혹 모임이 있는 날이면 모두가 술을 먹다 보니 그때는 증산도 진리에 관해서는 거의 말하지 않았고, 맨정신에 만났을 때만 짧게나마 증산도 이야기를 하고 소책자를 전해주며 읽어보라고 권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도 지인의 권유로 시청하기 시작했는데, 유익한 프로그램을 많이 방영하는 것을 보고 사무실에 출근하면 상생방송을 틀어놓고 업무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가끔 시청했습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이라서 그런지 역사와 관련된 프로그램이 많이 방영됐는데, 그때만 해도 역사에는 별 관심이 없었으며 인간과 만물이 태어나서 성장하고 끊임없이 순환하는 우주 변화의 원리와 증산상제님께서 인류의 미래가 둥글어가는 역사 설계도인 천지공사(天地公事) 내용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일을 하다 보니 상생방송을 집중적으로 시청한 적이 거의 없고 틈틈이 시청했는데, 약 1년이 지난 후부터는 증산도의 진리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집에 돌아와서도 상생방송을 집중해서 시청하기 시작했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우주 통치자로서 대자연의 법칙을 공평무사하게 다스리고 계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께서는 우주와 만물이 태어나고 변화하는 법칙인 우주 변화의 원리, 곧 대자연의 섭리를 제대로 알아야 만고불변의 우주 진리인 증산도의 진리를 만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치(理致)가 곧 하늘이요 하늘이 곧 이치이니, 그러므로 나는 사(私)를 쓰지 못하노라."

 

"선천(先天)에도 개벽이 있고 후천(後天)에도 개벽이 있나니

옛적 일(上古之事)을 더듬어 보면 다가올 일(來到之事)을 알고

다가올 일을 알면 나의 일을 아느니라.

우주의 순환 이치를 알아야 이 길을 찾을 수 있느니라."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四義)를 쓰나니 이것이 곧 무이위화(無爲以化)니라.

해와 달이 나의 명(命)을 받들어 운행하나니 하늘이 이치를 벗어나면 아무것도 있을 수 없느니라."

 

"천지개벽(天地開闢)도 음양이 사시(四時)로 순환하는 이치를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니라."

 

 

 

 

 

 

 

 

 

 

음양오행의 우주 변화 원리는 삼라만상이 생성(生成) 변화(變化)하면서 영원히 순환하는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를 세상에서는 흔히 주역(周易) 또는 역학(易學)과 동양 철학이라고 말합니다.

 

 

동양문화의 근본인 우주 변화의 원리는 약 5천 5백 년 전 배달국 5대 태우의 환웅천황의 막내 아드님이신 태호복희씨가 그리신 하도(河圖)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팔괘를 처음 그리신 태호복희씨는 도교와 유교의 시조가 되시고 동양 철학의 뿌리로서 중국에서는 인문지조(人文之祖), 곧 인류 문명의 시조로 받들어지고 있습니다.

 

 

약 5500년 전 태호복희씨의 하도(河圖)와 약 4천 2백여 년 전 우임금의 낙서(洛書)가 주나라 때 정립되었다고 해서 오늘날까지 주역(周易)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동양의 세계관, 곧 우주관도 우주 변화의 원리를 그리신 하도(河圖)에서 비롯됐습니다.

 

 

 

 

 

 

 

 

 

 

태호복희씨의 하도는 약 1만 년 전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우주 조화사상과 인간과 만물의 생성 변화, 인류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 그리고 인간의 마음까지도 담은 인류 최초의 경전인 천부경에 도통하고 우주 창조 설계도인 하도(河圖)를 그리신 것입니다.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도 "응수조종태호복(應須祖宗太昊伏) 마땅히 선천 문명의 조종(祖宗)은 태호복희씨"라고 지나온 문명과 최첨단 현대문명의 뿌리가 태호복희씨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주와 만물의 생성 변화 이치를 밝힌 천부경과 하도(河圖)와 낙서(洛書)는 만고불변의 우주 진리 원본입니다.

천부경과 하도와 낙서의 총결론은 억만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만고불변의 우주 진리, 곧 우주 변화의 이법(理法)이 있고, 우주의 이을 다스리시는 상제님이 계시며, 인간이 우주의 법칙을 완수하고 우주 통치자이신 상제님의 꿈과 이상을 실현한다는 것입니다.

 

근 두 달 동안 증산도 진리 교육과 태을주 정성 수행을 한 후 입도(入道)했습니다.

부족하지만,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말씀을 받들어 성사재인(成事在人) 하는 도생(道生)으로 조상님께 보은하며 천지의 목적을 이루는 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만고불변의 우주 진리와 우주의 목적과 우주의 꿈을 성취하는 인간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해주셨습니다.

 

"대자연의 섭리는 이 지구상에 생존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도 다 알아야 하는 문제다.

우주 변화의 원리라 하는 것이 증산도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쟎은가.

이 대우주 천체권 내에 생존하는 모든 만유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우주원리에 의해 세상에 왔다 가는 것이다......

 

천지(天地)와 일월(日月)과 사람이라 하는 것은 하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존재한다.

다시 묶어 얘기하면, 천지일월(天地日月)은 사람농사를 짓기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이다.

만일 사람농사를 짓기 위함이 아니라 하면, 천지일월은 하들의 존재 목적이 없을 것이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증산도의 진리 핵심과 결론인 우주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대우주에는 근본적인 보편적 현상이 하나 있다.

변화(變化)한다는 것! 흘러간다는 것!

이 우주에는 고정돼 있는 게 하나도 없다.

이 우주에는 변(變)과 불변(不變)의 원리가 항상 병존한다.

 

다시 말해서 우주 만물은 끊임없이 변화하는데, 그 변화하는 근본 법칙은 불변(不變)이란 말이다.

이기론(理氣論)으로 보면, 그게 리(理)다. 우주의 이법! 영원히 변치 않는 생명 창조 법칙의 리듬꼴!

우주의 법칙을 다스리시는 증산상제님께서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라고 밝혀주셨다......

 

증산상제님께서 밝혀주신 만고불변의 우주 진리로서 생장염장의 법칙으로 돌아가는 우주 1년에서는 인간농사를 짓는다.

선천개벽(先天開闢)으로 태어난(生) 인간은, 문명을 개척하며 우주여름철까지 산다. 인구가 한없이 불어나고, 문명이 다양화된다(長). 그런데 우주여름철이 극점에서 우주가을로 들어설 땐 후천개벽(後天開闢)을 당한다.

 

추살기운(秋殺氣運)으로 모든 인간의 명줄이 끊어지고, 천지에서 인간열매를 거둬들인다(斂).

오직 이때 천상의 지고신(至高神)이시며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이, 인간열매를 거둬들이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다. 그리고 우주겨울이 되면 모든 생명 활동이 정지되어 쉬다가(藏), 다시 새로운 우주 1년 봄의 선천개벽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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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 5만 년 상생(相生)의 새 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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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9.20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kangdante 2019.09.20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편적이고 영원한 만고불변의 진리가
    과연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지 모르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3. 죽풍 2019.09.20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을 맞아 천지대운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인간과 천지신명의 영원한 고향으로 수천 동안 불러온 하느님의 또 다른 이름 칠성님

인간의 무병장수와 생사화복과 영원불멸을 관장하는 하나님의 계신 별 북두칠성

 

 

 

 

 

 

 

 

 

 

 

 

증산도 경북 지역 권ㅇㅇ 도생(道生) - 우주의 역사를 완성하는 인간칠성을 낳아 길러준 하나님의 별 북두칠성

 

제가 증산도를 만나게 된 것은 일제강점기 증산상제님을 신앙하셨던 조부모님과 조부모님으로부터 영향을 받아 저를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신 돌아가신 아버님의 크신 음덕(蔭德)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형제 중 막내로 제가 태어났을 때 조부모님께서는 이미 돌아가신 후라 직접 뵌 적이 없습니다.

조부모님에 관한 이야기는 돌아가신 아버님에게 어렸을 때부터 자주 들었습니다.

 

 

일제강점기 보천교에서 증산상제님을 신앙하신 조부모님께서는 일 년에 몇 차례씩 경상도에서 전라도를 오가며 열심히 신앙했다고 하셨습니다. 아버님은 조부모님으로부터 배운 태을주와 시천주 주문과 칠성경과 관운장주 주문 등을 저에게 자주 읽어 주시고 대략적인 의미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증산상제님에 대해서는 아버님으로에게 자주 들었고, 아버님이 돌아가신 후로는 집안 형님이 증산상제님을 신앙하는 난법(亂法) 계열 단체에서 신앙하신 적이 있어 집안 행사 때 만나면 상제님 이야기를 듣곤 했습니다.

 

 

생전의 아버님은 저에게 당신님이 해주신 이야기를 절대 잊지 말라고 신신당부하셨고 마지막 간곡한 유언까지도 절대 잊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가장으로서 집안을 건사하면서 먹고 사는 것이 아무리 바빠도 혹시라도 잊을까 봐 증산도를 만나기 전까지 수시로 기억을 되살려 주문을 읽고 주문의 의미를 되새기곤 했습니다. 

 

 

태을주는 사람을 살리는 우주의 조화주문이며 시천주는 상제님을 참되게 모시는 주문이고, 관운장주 주문은 삿된 것을 제어하고 칠성경은 인간의 무병장수와 생사화복, 그리고 영원불멸의 생명을 관장하는 북두칠성을 노래한 주문입니다.

 

 

 

 

 

 

 

 

 

 

우리 선조들은 수천 년 전부터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을 칠성님으로도 불렀는데, 상제님을 칠성님이라고 부른 것은 상제님께서 계신 별이 북두칠성이기 때문입니다. 북두칠성은 하나님이신 상제님이 계신 별이기에 수백 수천 년 동안 북두칠성을 향해 정화수를 떠 놓고 기도해 왔습니다.

 

 

이제는 저도 나이가 들어 수십 년이 지났지만, 그래도 오랫동안 아버님을 따라 읽었던 태을주, 시천주, 칠성경, 관운장주 주문과 상제님에 관한 이야기와 아버님과 저의 소중한 추억이 되어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우연히 길에서 만난 사람이 상제님과 태을주를 언급하기에 무엇에 이끌리듯이 저도 모르게 그들을 따라나섰습니다.

제가 조부모님과 아버님의 신앙 이력을 말씀드리고 어렸을 때 들었던 이야기를 하자 무극대도교를 신앙한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조부모님과 아버님이 신앙한 곳은 분명히 보천교라고 기억하고 있는데 막무가내로 우겨대기에 그냥 듣기만 했습니다. 마치 돌아가신 조부모님과 아버님을 다시 만난 것 같아 반가운 마음이 들었는데, 제가 기억하고 있는 기억과 너무 차이가 나는 이야기만 했습니다.

 

 

제가 증산상제님에 관한 이야기와 태을주, 시천주, 칠성경 등의 주문에 관해 묻자 제대로 답변도 못 하고 얼버무리며 처음부터 너무 많이 알려고 하면 안 된다고만 하기에 한 시간가량 이야기를 나누다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제가 다녀온 그곳은 증산상제님 진리로 종교 장사를 하는 대순진리회라는 난법(亂法) 단체였습니다.

 

 

난법 단체에 다녀온 후 아버님의 유언이 떠올라 한동안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았습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새역사를 설계하신 천지공사 내용 그대로 이 세상이 돌아가고 있으니 상제님 진리가 다시 나타날 때를 놓치지 말고 반드시 신앙하라는 말씀을 되새기며 길을 걷던 중 증산도라는 간판을 보게 됐습니다.

 

 

 

 

 

 

 

 

 

 

도장 간판을 보고 올라갔는데 문이 잠겨 있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제가 증산도 도장을 방문한 날이 태전 태을궁에서 행사가 있었던 날이었다고 합니다. 그나마 다행스러웠던 점은 증산도 도장 앞에 상생방송 소개 팜플렛이 붙어 있어 집에 돌아와 그때부터 상생방송을 시청하며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어렸을 때 아버님에게서 들었던 이야기보다 더 세세하게 증산상제님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었으며 증산도 진리가 체계적으로 정리되기 시작했습니다. 태을주, 시천주, 칠성경 등 주문에 관한 것도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주문의 의미와 신권(神權) 등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북두칠성을 모신 문화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함께 시작됐습니다.

인간의 생사화복과 무병장수, 그리고 영원불멸의 생명으로 태어나는 것을 관장하는 북두칠성은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 곧 하나님이 계신 별입니다.

 

 

 

 

 

 

 

 

 

 

북두칠성은 천지일월과 음양오행을 다스리는 우주의 중심별로서 깨달음과 인간의 탄생과 죽음을 물론 인간으로서 이루어야 할 궁극의 경계인 도통까지도 주관하여 영원불멸의 신성을 가진 별입니다.

 

 

북두칠성은 예로부터 우리의 어머니가 장독대에 정화수를 떠 놓고 기도하던 대상이며, 상투를 트는 것도 북두칠성을 향한 것이며, 윷놀이도 북두칠성 놀이문화이고, 죽은 사람의 관 밑에 칠성판을 깐 것, 상고 시대 고인돌에도 북두칠성이 새긴 것 등 칠성신앙은 우리의 생활문화였습니다.

 

 

입도(入道)하기 전까지 도장에서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는데 정성을 다했고 두 차례 태을궁에 다녀왔습니다.

상제님 신앙을 하면서 조부모님과 아버님께서 저를 지켜주시고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다고 생각합니다.

 

늦게나마 조부모님과 아버님께서 생전에 못다 이룬 유업을 받들게 된 것에 무한한 감사를 올리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께서 내려주신 진리의 은총에 보은하는 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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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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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9.19 0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두칠성...잘 보고갑니다.^^

  2. kangdante 2019.09.19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별 북두칠성이군요
    북두칠성의 또 다른 의미를 알고 갑니다.. ^^

  3. 죽풍 2019.09.20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윷놀이가 별자리를 형상화한데서 유래하였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내 마음의 고향과 우주 만물과 진리의 근원을 찾아준 증산도

 

 

 

 

 

 

 

 

 

 

 

 

증산도 서울 지역 남ㅇㅇ 도생(道生) - 우주와 역사와 진리의 열매 태을랑(太乙郞)과 내 마음의 고향 태을천(太乙天)

 

제가 증산도를 만가기 전까지 세 종교를 거쳤는데, 첫 번째 종교는 너무 어려서 바라만 보았고, 두 번째 종교는 어쩔 수 없이 따라다녔으며, 세 번째는 마음의 위안을 얻고 답답한 현실 타개책의 일환으로 어찌 보면 너무나 이기적인 생각으로 다녔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아버지는 종교가 없었고 어머니가 흔히 무속신앙이라고 말하는 수천 년 동안 전해져 내려온 우리의 토속신앙을 했습니다. 제가 너무 어려서 신앙을 했다기보다는 어머니를 따라다녔을 뿐이며 그냥 바라만 보았을 뿐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조상님 제사를 극진히 잘 모셨는데, 제가 청소년기에 어머니가 교회를 다니면서 집안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어버렸습니다. 어머니가 교리 공부를 열성적으로 해서 진리를 확신하고 독실한 기독교 신앙이 된 것은 아니고 여러 차례 성령 체험을 하면서 열성 신앙인이 된 것입니다.

 

 

 

 

 

 

 

 

 

 

사실 어머니가 토속신앙을 하실 때도 신령스러운 체험을 많이 했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주변 사람들한테서 자주 들었던 이야기는 어머니는 영성이 맑게 태어나 신(神)에 대한 신령스러운 체험이 다른 사람보다 빠르고 많다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

 

 

어머니는 새벽기도를 비롯해 모든 집회에 빠짐없이 다니셨고 교회에서 살다시피 할 정도로 독실한 기독교 신앙인이 되어 집안 제사도 끊겨버렸습니다. 돌아가신 아버지는 제사 문제 때문에 어머니와 한동안 많이 다투셨는데, 어머니가 저를 비롯한 형제들까지 모두 교회를 데리고 나가 집안에 분란이 생기는 것을 원치 않으셔 참견을 하지 않으면서 제사도 끊겼습니다.

 

 

가끔은 교회에 나가기 싫어 일요일에 일부러 친구들과 약속을 잡아 산과 들로 다니며 자연을 벗 삼아 위로받고 하소연하기도 했습니다. 때론 약속이 있다고 어머니를 속이고 혼자서 가까운 산을 찾거나 강변을 거닐며 사색을 즐겼습니다.

 

 

 

 

 

 

 

 

 

 

자주 자연을 벗 삼아 사색을 하다 보니 말이 없는 자연은 우리의 생명을 이어주는 삶의 원천이며 언제나 변함없이 우리와 함께 하는 마음의 고향이란 말이 실감 났습니다. 자연이 인간 마음의 고향이라는 말처럼 어린 마음에 저에게 삶의 안식처가 되어줄 진정한 마음의 고향을 찾고 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저는 어머니 때문에 교회를 나가기는 했지만, 도무지 앞뒤가 맞지 않는 교리에 무늬만 기독교인이었을 뿐 내적으로는 무신론자였습니다. 기독교 교리는 하나님이 6천 년 전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우주 만물과 진리의 근원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인류의 역사는 6천 년을 넘는 역사 흔적이 지구촌에 산재해 있고 지구의 나이와 우주의 나이를 보더라도 기독교 하나님이 우주 만물과 진리의 근원이라는 기독교 교리가 모순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버지가 그랬듯이 우리 형제들도 가정의 평화를 위해 묵묵히 교회를 나갔고 우리 형제들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결혼식도 모두 교회에서 했습니다. 무신론자였던 남편과 결혼하면서 다시는 교회에 나가지 않았으며 사업을 하는 남편과 주말이면 가까운 산을 다니며 여가를 즐겼습니다.

 

 

우리 부부가 자주 산을 찾으면서 그때마다 산에 있는 사찰을 방문했고 자연스럽게 불교 신앙으로 이어졌습니다.

불교는 인간의 마음이주와 만물과 진리의 근원으로 생명의 근원도 되지만, 고통의 근원도 된다고 합니다.

 

 

참나를 찾는 종교로 자신의 본성을 찾으면 누구라도 내 마음의 고향에 이르게 된다고 했지만, 현실 속에서 사는 우리 부부에게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이야기였습니다. 남편은 나름으로 열심히 불교 공부를 했고 저는 기복신앙인의 틀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날 때면 남편이 가끔 불교방송을 시청했는데, 불교방송을 시청하던 중 우연히 상생방송을 시청했다고 합니다.

저에게는 말하지 않고 한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다가 어느 날 저에게 상생방송을 켜놓고 같이 앉아서 시청하자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종교인지 방송에서 말하는 내용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옆에서 남편이 차근차근 설명해 주었습니다.

제가 어떻게 증산도 진리 내용을 잘 아내고 묻자 상생방송을 시청한 지 몇 달 됐고 계속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가 너무 합리적이라고 생각되어 저에게 보자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날부터 우리 부부는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증산도 진리 서적을 사 읽으며 증산도 진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진리가 제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었고 무엇보다 인간의 우주의 열매, 진리의 열매라는 말씀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집에서 어설프게나마 아침저녁 태을주 수행을 따라 했고 남편은 사업 관계로 시간이 날 때만 태을주 수행을 따라 했습니다.

 

 

 

 

 

 

 

 

 

 

"조상님은 제1의 하나님이다.",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라는 말씀을 들을 때면 부모님과 조상님 제사를 모시지 않고 있는 것이 죄스러워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습니다.

 

 

우리 부부가 증산도 도장을 방문해 그동안 미처 풀지 못했고 궁금했던 진리적 의문에 답을 구했으며 진리적 의문이 해소된 후 입도(入道)를 결심했습니다. 태을주 수행을 하면서 태을주의 유래와 의미, 그리고 왜? 인간이 태을주 주문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소상하게 들었습니다.

 

 

태을천(太乙天)은 우주 만물과 진리의 근원으로 모든 인간의 마음의 고향이며, 태을천의 상원군님은 예로부터 모든 신선과 부처의 조상이라는 선불지조(仙佛之祖)가 되시는 지존한 분입니다.

 

우주 만물과 진리의 근원을 찾아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말씀을 잘 받들어 새 역사를 개척하는 우주와 진리의 열매인 태을랑(太乙郞)이 되는데 성경신을 다하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자손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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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 문명이 성장 발전한 선천 5만 년의 역사를 끝내고 성숙과 통일의 후천 5만 년의 새 역사를 열어 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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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9.18 0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 다스리기에 좋으네요.
    ㅎㅎ
    잘 보고가요

  2. kangdante 2019.09.18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 만물이
    뿌리없이 생성되지 않듯
    우리의 조상도 소홀히 해서는 안되겠지요..

  3. 꿈꾸는 에카 2019.09.18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는 곳은 채널이 225번이네요~

  4. 버블프라이스 2019.09.18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진리 - 내 마음의 고향이며 우주 만물과 진리의 근원 글을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5. 연예계 핫이슈논란재조명 2019.09.18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글 잘 보고 갑니다~

  6. 죽풍 2019.09.20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력 시월은 시사제를 모시는 달입니다.
    제 조상과 자기 생명의 뿌리를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식민사학으로 조작 말살해 만든 단군왕검 고조선 건국신화

이마니시 류의 <삼국유사> 조작으로 단군신화가 되어 사라진 대한大韓의 역사와 정신문화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일제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한 식민사학을 계승한 주류 강단사학

 

우리 가족이 증산도 신앙을 하게 된 것은 우리나라와 세계사 등 역사에 관심이 많은 아버지가 <환단고기> 책과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되면서부터입니다. 형은 비교적 건강하게 태어나 성장했지만, 저는 선천성 비염을 가지고 태어나 약을 수시로 복용했고 병원도 자주 다니며 성장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책 읽기를 좋아하셔서 집에 많은 책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역사와 관련된 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형과 저도 어려서부터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서 역사 서적을 많이 읽었습니다.

 

 

우리 집은 조상님 제사를 모시면서도 종교가 없었는데 몇 년 전 아버지 직장 동료의 권유로 교회를 잠시 다닌 적이 있었습니다.

교회는 아버지와 저만 나갔는데, 조상님 제사를 우상숭배로 폄하하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는 교회를 나가지 않았습니다. 

 

 

 

 

 

 

 

 

 

아버지는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많이 방송하는 상생방송을 자주 시청하셨는데, 조상님을 제1의 하나님으로 모시는 증산도의 신앙문화와 진리에도 관심이 많으셨습니다. 저는 처음에 증산도가 민족종교라는 선입견을 품고 있었는데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증산도가 민족종교의 범주를 넘어서서 인류의 새로운 생활문화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우리나라에 지상파와 종편과 케이블 등 수많은 방송이 있지만, 한韓문화 중심채널 상생방송은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는 그 어떤 방송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대한의 뿌리역사와 정신문화 정보를 전해주고 왜곡되고 조작된 역사의 실체를 밝혀 참역사를 전하는 데 있어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방송입니다.

 

 

일연 스님이 저술한 <삼국유사>는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신화 이야기가 수록된 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삼국유사>가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조작됐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국민은 거의 없습니다.

 

 

 

 

 

 

 

 

 

 

일제의 대표적인 식민사학자 이마니시 류(금서룡)이 <삼국유사>의 '환국(桓囯)'을 '환인(桓因)'으로 글자를 변조해서 환인천제의 환국과 환웅천황의 배달국에 이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의 역사가 단군신화로 만들었습니다.

 

 

이마니시 류가 <삼국유사> 글자를내용을 변조하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식민사학 이론을 만들면서 실존 역사를 기록한 <삼국유사>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신화가 되었습니다. 

 

 

<삼국유사>에는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이 단군신화라는 내용이 나오지 않습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역사를 기록한 <삼국유사> 내용이 단군신화의 곧 고조선 건국신화로 둔갑하게 된 원인이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일연 스님이 '옛적에 환국이 있었다.'라는 석유환국(昔有桓)의 인류 최초의 국가였던 나라 이름 환국(桓)에 대해 '위제석야(謂帝釋也)'라는 주석을 달아 놓은 것입니다.

 

분명히 환국(桓)은 나라 이름임에도 일연 스님은 불교의 신(神)을 지칭하는 '제석帝釋'이라는 주석을 달아놓음으로써 '옛적에 환국이 있었다'는 삼국유사의 내용이 '옛적의 환국은 제석신을 말한다.'라는 내용으로 뒤바뀌게 됩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와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실존과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역사를 기록한 <삼국유사>가 고조선 건국신화의 단군신화로 바뀌게 된 두 번째 원인은 일제 식민사학자 이마니시 류가 '환국(桓)'을 '환인(桓因)'으로 변조했기 때문입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그렇지 않아도 대한의 역사를 왜곡 조작하기에 혈안이 되어 있었는데, '석유환국'에 일연 스님이 '위제석야'라고 주석이 단 것을 보고  단군신화를 만들었습니다. 이마니시 류는 나라 이름 '환국(桓)'을 '환인(桓因)'으로 변조해 불교의 '석대환인다라(釋提桓因陀羅)'라는 불교신화를 덧씌워 완전한 고조선 건국신화로 만들었습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역사가 쓰인 <삼국유사>는 원이 없고 조선 중종 때 간행한 임신본(정덕본)과 1904년 동경대학 출판본에는 분명하게 '환국桓囯'이라고 나왔지만, 이마니시 류가 '환국'을 '환인'으로 변조해서 뿌린 1926년 교토대학 영인본(복제본)과 1932년 고전간행회의 <삼국유사>도 '환인桓因'으로 변조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에 밥줄을 데고 호의호식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일제가 왜곡 조작한 가짜 역사를 그대로 국민에게 주입하면서 대한민국 국민은 역사의 뿌리도 모른 채 살고 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증산도 진리는 우주의 변화 원리, 곧 대자연의 섭리가 인류 문명 속에 이념화된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가 잃어버린 역사를 복원하는 것은 가을개벽기의 우주정신이 '시원을 살펴 근본으로 돌아가라'라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섭리 때문으로 생명과 역사와 진리의 근본을 잊지 않고 사는 것은 증산도 도생으로서 제일의 실천강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접어드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생명의 뿌리이신 조상님과 국가와 민족의 뿌리이신 환인, 환웅, 단군왕검님과 우주를 통치하시며 우주의 근원 자리에 계신 상제님을 잊지 말라고 엄중히 경계하셨습니다.

 

 

제가 증산도 신앙을 결심하게 된 것은 증산도 진리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우주의 이법을 알게 된 것과 우주의 이법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창도하신 진리로 대자연의 섭리와 천륜 인륜과 도덕을 근본으로 새로운 역사를 열어가는 진리라고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천지조화 태을주 수행을 하는 과정에서 제가 가지고 태어난 선천성 비염도 완치되는 은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천지부모님이신 상제님과 태모님, 진리의 영원한 스승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께서는 저에게 새 생명의 길을 열어주시고 진리 인간으로 거듭 태어날 기회와 은혜를 주셨으며, 천상의 조상님들께서는 우리 가족을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매일매일 진리 공부와 수행과 진리를 전하는 데 소홀함이 없이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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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질서가 상극의 여름우주에서 상생의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시어 새 시대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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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9.17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건국 신화를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했으면 좋겠어요.

  2. 2019.09.17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죽풍 2019.09.17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 건국신화에 대해 조금 알아갑니다.
    잘 보았습니다.

천지 대자연의 원시반본(原始返本) 섭리를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9년 9월 3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9년 9월 16일 ~ 2019년 9월 22일

 

 

 

 

 

 

 

 

 

 

 

 

가족과 친지, 그리고 조상님과 함께했던 민족의 대명절 추석 연휴가 끝나고 모두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추석 연휴를 지나면서 새벽녘엔 제법 찬 바람이 불면서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름과 가을이 교차하는 환절기에는 낮과 밥이 기온 차가 심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하는 때입니다.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때를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라고 하는데, 춘하추동의 1년 사계절에서 가장 큰 변화가 일어납니다.

 

 

봄과 여름에 커왔던 초목(草木)은 가을이 되면 열매를 맺으면서 생장(生長)을 주도한 생명진액은 모두 뿌리로 돌아갑니다.

생명의 뿌리를 찾아 근본으로 돌아가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은 가을의 변화 정신이고 추수정신이며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춘하추동 하는 지구 1년 사계절에서 가을의 변화 정신이 원시반본이듯이 인간과 문명이 성숙하고 열매 맺는 가을우주의 절대정신도 원시반본입니다. 지구의 변화를 넘어서 우주의 모든 변화는 춘하추동 사계절이 있으며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영원히 순환합니다.

 

 

우리가 사는 지금은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서는 우주의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입니다. 

지구 1년 사계절에서 가을이 되면 초목의  열매를 맺듯이 우주의 봄여름 동안 성장 발전한 인간과 문명이 열매 맺고 성숙하는 때입니다.

 

 

지구 1년이든 우주 1년이든 가을이 되면 열매 맺고 성숙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진액이 뿌리로 돌아가야 하고 근본 뿌리를 찾아야 하는 것이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뿌리로 돌아가지 않고 근본을 찾지 않는 것은 천지의 섭리를 역행하는 대자연 생명 질서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지구 1년 사계절에서 가을이 되면 초목은 생명의 진액이 뿌리로 돌아가기만 하면 되지만, 문명을 일구어온 인간은 내 생명의 뿌리 조상님을 찾아야 하고, 국가와 민족의 뿌리를 찾아야하며, 문명의 시조와 역사의 시조, 그리고 우주 생명의 근원자리에 계신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을 찾아야 합니다.

 

 

현재 지구촌 인류는 부모는 알지만, 조상도 잘 모르고 민족의 시조와 문명의 시조는 자기와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우주 통치자이신 상제님을 모르고 찾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뿌리로 돌아가지 않으면 절대 열매를 맺지 못하고 성숙할 수 없는 것이 대자연의리입니다.

 

 

진정한 나를 찾고 성숙한 문명을 열어가는 우주의 가을의 신문명(新文明)을 건설하는 역사의 주인공인 신인간(新人間)으로 태어나는 것은 우주와 우주의 통치자께서 인간에게 내린 천명(天命)이며 인간이 이루어야 할 절대사명입니다.  

 

 

 

 

 

 

 

 

 

 

원시반본 하는 가을우주의 정신을 밝혀 인간과 문명과 국가와 우주의 근본을 찾아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9년 9월 3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TV로 만나니 즐겁도다 <34회 강화도장>, 이곳에 머물고 싶다 <13부작>, 각시탈 <28부작>입니다.

 

 

모든 진리의 핵심 우주 1년 사계절을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TV로 만나니 즐겁道다 <34회 강화도장>

 

강화도 마리산은 초대 단군성조님께서 우주의 통치이신 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린 참성단이 있는 한민족의 성지입니다.

민족의 성지에서 강화도장에서 신앙하고 있는 이미향 포장과 강명희 도생의 신앙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

 

 

춘생추살(春生秋殺)의 우주정신을 전해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이곳에 머물고 싶다 <13부작>

 

TV를 시청하면서 상과 강과 바다와 섬과 들판 등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360도 회전 장비를 사용해 저속 패닝과 롱테이크 샷을 구사하여 자연에서 내가 직접 풍경을 바라보는 시점과 머무는 시간을 TV 화면으로 동일하게 느끼게 해줍니다.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대자연 섭리를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각시탈 <29부작>

 

암울했던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우리에게 시원한 한방을 선사할 한국판 슈퍼히어로 각시탈의 대활약을 그린 드라마입니다.

조국 광복을 위한 길을 택하면서 목숨 같은 사람을 버려야 했던 각시탈 활약이 시작됩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채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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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순환과 변혁의 실상을 전해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9년 9월 3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19년 9월 16일 ~ 2019년 9월 22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주의 목적과 인생의 목적을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9년 9월 3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19년 9월 16일 ~ 2019년 9월 22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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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9.16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휴 잘 보내셨나요?
    한주 시작 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9.16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대운이
    우리나라에도 오기는 오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요즘의 정세는 너무도 위태롭기만 하니..

  3. 죽풍 2019.09.16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상생방송 프로그램 정보 잘 보고 갑니다.

  4. 꿈꾸는 에카 2019.09.16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태을주 주문 수련과 기도가 생활화된 아버지의 모범적인 신앙생활

아버지와 할아버지께서 평생을 하신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만나다.

 

 

 

 

 

 

 

 

 

 

 

 

증산도 충북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평생 모범을 보이신 아버님의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 수련과 일심 기도

 

장성한 자녀들이 이야기를 나눌 때면 가끔 서로 철없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며 언제 아이들이 저렇게 컸나 하며 세월이 참 빠르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이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듣노라면 문득 저의 어린시절을 생각하곤 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한없이 자애로우신 어머님과 엄하시면서도 외동딸로 자란 저를 무척이나 예뻐하시던 아버님이 그리워집니다.

제가 기억하는 생전의 아버님은 매일 아침저녁으로 청수를 모시고 기도와 태을주 주문 수련이 생활화된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하셨던 분이었습니다.

 

 

희미한 기억 속의 아버님은 자식들이 밖에서 떠들어도 개의치 않으셨고 야단도 치지 않으셨고 언제나 한 자리에서 기도하고 수련을 하셨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던 철없는 딸이 태을주 주문 수련을 하시는 아버님의 무릎에 앉아도 야단치지 않고 무심한 듯 기도와 수련에 집중하셨습니다.

 

 

 

 

 

 

 

 

 

 

아버님은 할아버지 때부터 상제님 신앙을 해왔고 상제님의 기행이적과 지금은 세상이 혼란하지만, 앞으로 좋은 세상이 오는 개벽 이야기를 자주 들려주곤 하셨습니다. 태을주 주문으로 많은 사람이 병을 고치고 신명(神明)을 체험한 이야기는 마치 딴 세상 이야기처럼 들렸지만, 아버님이 어렸을 때 직접 목격하고 많은 사람이 체험했다고 하셨습니다.

 

 

아버님의 모범적인 신앙생활은 할아버지의 신앙 모습을 그대로 보고 배운 것이라고 하셨으며, 아버님 자신도 상제님 진리에 대한 믿음과 수많은 체험을 계속하고 있었기 때문에 혼자서 평생 상제님 신앙을 놓지 않고 사시다 돌아가셨습니다.

 

 

아버님으로부터 영향을 받아서 항상 아버님이 신앙하셨던 상제님에 대한 궁금증을 안고 살았으며 결혼 후 지금까지 친척과 지인들의 신앙 권유가 많이 있었지만, 기성종교를 신앙하지 않고 지내왔습니다.

 

 

 

 

 

 

 

 

 

 

아버님이 돌아가신 지 수십 년 만에 상제님의 진리는 필연이 되어 저를 찾아왔습니다.

물건을 사기 위해 가게에 들어갔는데 tv에서 상제님과 태을주 주문 이야기가 나오는 걸 보고 너무 반가운 나머지 저도 모르게 손뼉을 쳤습니다.

 

 

사장님이 말을 걸기 전까지 넋을 놓고 tv를 시청했고 사장님에게 채널 번호를 물어보고 집으로 돌아와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제가 모르는 이야기도 많이 나왔지만, 생전에 아버님께서 저에게 들려주셨던 증산상제님과 태을주 주문과 개벽 등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버님이 생전에 신앙하셨던 진리라는 것을 알고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할아버님과 아버님께서 상제님을 신앙하신 단체가 증산도 제1변 도운의 보천교(普天敎)라는 것도 알게 됐고, 보천교 신도들이 천지조화의 태을주 주문을 수련하고 병이 난 기적을 체험하면서 일제강점기에 600만 명 이상이 상제님을 신앙했다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기억도 잘 나지 않던 어린 시절의 희미하고 파편 같은 기억이었지만,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아버님께서 생전에 저에게 말씀해 주셨던 상제님 진리가 어느 정도 머리에서 정리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며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는 데 있어서 증산도 진리를 대충 알았다고 생각했는데 공부할수록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어 도장을 방문하게 됐습니다. 제가 어린 시절 수련과 기도가 생활화된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하셨던 아버님의 신앙 이야기와 상생방송을 통해 증산도를 만나고 도장을 방문 과정을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아직 해소하지 못한 진리적 궁금증을 질문했고 도장의 포정님은 세세하게 궁금증을 풀어주셨습니다.

도장을 첫 방문한 이후로 약 2개월에 걸쳐 증산도 진리를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하고 입도(入道)를 했습니다.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선천 5만 년의 상극(相克) 역사를 끝 막고 후천 5만 년 상생(相生)의 새 시대를 열어주셨습니다. 하늘과 땅을 뜯어고치는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신 후 천상 보좌로 다시 돌아가셨습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우주의 이법에 맞춰 당신님의 조화권능으로 인간과 신명을 구원할 법방을 남겨 주셨습니다.

상제님 진리를 알고 난 후 생전에 아버님이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태을주 주문 수련과 기도가 생활화된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하셨는지도 알게 됐습니다.

 

 

저를 상제님 진리로 인도하신 천상에 계신 할아버님과 아버님, 그리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크신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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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장염장(生長斂藏)으로 순환하는 우주의 질서를 다리시고 후천 5만 년의 새 역사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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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9.09.15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의 가르침으로 모범적인 생활을 하면 좋을 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세계평화와 진리구현과 인류구원 등 각기 다른 목적을 향하는 종교의 의미와 목적

구시대가 끝나고 새 시대가 열리면서 지구촌 인류의 보편적 생활문화가 나온다.

 

 

 

 

 

 

 

 

 

 

 

 

증산도 서울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성자(聖子) 시대의 종교에서 성부(聖父) 시대 인류의 보편적 생활문화

 

종교란 말은 19세기 말 일본인이 불교의 용어를 따와 사용하면서 현재 유불선 등 기성종교를 총칭하는 말로 일반화됐습니다.

그리고 의미란 말과 글의 뜻과 행위와 현상의 뜻과 가치를 말하는 것으로 종교(宗敎)의 의미란 종교라는 말의 뜻과 종교의 교리와 가치와 영향력과 추구하는바 등 내부 또는 외부에서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평가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종교 신앙의 유형을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는데, 하나는 현실에서 부딪치는 많은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종교에 의지하여 초월적 존재로부터 위안과 도움을 받기 위해 종교를 선택하는 대다수의 일반 신앙인과 또 다른 하나는 인생과 진리에 대한 진정한 해답을 찾고자 종교를 선택하고 진리를 구현하는데 자신의 인생을 모두 걸고 사는 성직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직자의 길을 걷지 않는 일반 신앙인 중에 진리구현과 세계평화와 인류구원 등 종교의 의미와 목적을 공부하면서 진정한 진리를 찾아 구도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도 많은데 저도 그중에 한 사람으로 살아왔습니다. 

 

 

 

 

 

 

 

 

 

 

종교인이든 비종교인이든 남녀노소를 떠나서 인생을 사는데 구구절절 많은 사연이 많고 종교를 선택하는 경우도 사람마다 가지각색입니다. 제가 증산도를 만나기 전까지 평생 진리에 대한 갈급증을 느끼고 수십 년 동안 애타게 진리를 찾아다니며 여러 종교를 두루 섭렵했습니다.

 

 

제가 찾고자 한 것은 신(神)을 위한 종교도 아니고, 그렇다고 인간을 위한 종교가 아니며 신(神)과 인간을 비롯해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참다운 진리였습니다.

 

 

진리(眞理)의 문자적 의미는 참된 이치이며, 절대 변하지 않는 불변의 이치로서 보편적이고 합리적인 것을 말합니다.

세상이 모든 종교는 겉으로 타 종교를 존중하는 겸양의 자세를 보이지만, 내면을 들여다보면 자신이 믿는 종교의 가르침이 최고의 진리이며 불변의 진리(眞理)라고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종교의 의미와 목적은 종교 신앙을 하는 사람들에게 종교 교리의 가르침을 충실하게 실천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물론 무신론자에게는 딴 세상 이야기일 뿐이고, 종교를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여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기성종교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는 교리의 핵심은 초월적 존재인 신(神)과 하나 되어 영적 구원을 받는 신앙, 나의 참마음을 밝혀 우주와 하나 되는 것,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삶을 추구할 때 우주의 정신과 부합하는 인생이라고 종교의 의미와 목적을 말하는데,  종교에서 이 모든 것이 이루어졌을 때 인류구원과 세계평화가 온 것이며 진리가 완전하게 구현됐다는 것입니다.

 

 

 

종교의 의미와 목적에 대해서는 각 종교마다 주장하는 바가 차이가 있는데, 견성성불의 불교와 윤리와 도덕을 실천하는 유교 등은 자력으로 인류구원과 세계평화와 진리구현을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반면, 서양에서 유입된 기독교 등의 종교는 오직 하나님에 의해서만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타력으로 진리구현과 세계평화와 인류구원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진리와 하나 되는 길을 가는데 타력 종교는 내세적 구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자력 종교는 현세적 구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성종교의 각기 다른 교리와 하나의 종교라도 종파마다 다른 교리 해석, 다른 신앙적 환경 등을 경험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지만, 마음을 꽉 채워주지 못했고 진리에 대한 목마름이 계속됐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은 그동안 제 마음속에 축적해 놓은 앎이 한낱 작은 지식에 불과하다는 것임에 알게 해주셨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인간이라면 반드시 순응하고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심지어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도 절대 바꿀 수 없는 절대불변의 우주 변화의 원리를 바탕으로 진리(眞理)의 참모습을 밝혀주셨습니다.

 

 

인간의 역사가 우주 변화의 원리가 그대로 역사에 표출된 것이고, 현재의 종교는 창세 역사의 신교(神敎) 문화에서 파생된 줄기문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류 최초의 종교 신교는 인류의 뿌리문화이며 기성종교는 줄기문화의 역할을 했고, 우주의 질서가 가을로 들어가기 때문에 열매문화, 결실문화가 등장하는 것이 우주의 섭리라고 하셨습니다.

 

 

기성종교의 의미와 목적은 뿌리문화를 잃어버리고 산 인간을 교화(敎化)하기 위해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직접 예수, 성가, 공자 등의 성자를 내려보내신 것이고, 가을개벽기를 맞아 아버지 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 모든 문화를 추수하고 열매 맺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것입니다.

 

 

증산도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뿌리문화에서 갈려져 나온 줄기문화의 진액을 모아 추수하는 추수관 하나님이시며, 증산도는 하나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로 "증산도는 천지의 열매요, 우주의 결실이요, 천지를 담는 그릇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와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더 확신하게 해주셨습니다. 신(神)이 우주와 인간을 창조한 것이 아니라 우주에 내재한 법칙에 의해 우주가 시작됐고, 우주가 생장염장(生長斂藏)으로 순환하면서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 진리의 참모습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인간은 신의 피조물도 아니고 견성성불한다고 모든 것이 끝난 것이 아니며, 윤리와 도덕은 시간이 흐를수록 파괴되고 있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우주와 인류 문화와 인간과 신(神), 과거와 현재와 미래 등 이 세상 모든 문제를 누구나 합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우주 변화의 원리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인간은 우주의 꿈을 성취하는 주체로서 역사의 주인공이며 기성종교의 결론이라 할 수 있는 인류구원과 세계평화와 진리구현 등 종교의 의미와 목적을 완수하는 진정한 우주의 열매입니다.

 

 

참진리를 만난 것에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고 새 시대를 여는 역사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성경신을 다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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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구시대를 끝 막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의 가을세상을 열어주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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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9.14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연휴 잘 보내고 있나요?
    남은 연휴도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9.14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가 인류구원도 좋지만
    진리구현에 더 신경써야 할 것 같아요
    요즘은 거짓과 위선이 너무 판을 치는 세상입니다

  3. 죽풍 2019.09.14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명절 잘 보내셨겠죠.
    남은 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천상의 사후세계와 영혼을 직접 본 유체이탈의 임사체험 경험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너무나 또렷하고 생생하게 체험한 사후의 세계

 

 

 

 

 

 

 

 

 

 

 

 

증산도 강원 지역 전ㅇㅇ 도생(道生) - 증산도는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를 다스리시는 우주 통치자 하느님의 참진리

 

이 세상 모든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한결같듯 저도 어머니의 한없는 사랑과 보살핌 속에 자랐습니다.

해가 떠오르지도 않은 새벽녘 하루도 거르지 않고 장독대에 정화수를 떠 놓고 자식을 위해 정성을 다해 기도하시던 어머니의 모습이 아직도 잊히질 않습니다.

 

 

생전이 어머니는 가족뿐만 아니라 혼자 사시는 동네 어르신을 부모님같이 잘해드리고 틈틈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셨습니다. 가족과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사셨던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는 하늘이 무너진 것 같은 충격과 슬픔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동네 주민들이 내 일처럼 도와주셔서 어머니를 잘 보내드릴 수 있었고, 부족하나마 어머니의 유지를 받들어 나보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기로 했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았습니다. 

 

 

 

 

 

 

 

 

 

 

제가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일생일대의 큰일을 경험하기 전까지만 해도 저의 보이지 않은 마음속 깊은 곳에 교만한 마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남 앞에서 당당하게 보람이 있는 인생을 살아왔다고 자신할 수 없지만, 그래도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했습니다.

 

 

10여 년 전 일하다 다친 것은 아니고 여가생활을 하던 중 아주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큰 사고를 당했습니다.

온몸의 뼈가 부러진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고 장부(臟腑) 대부분이 심한 손상을 입을 정도로 심각한 사고였습니다.

 

 

저는 대학병원에서 대수술을 받은 후 이레 동안 깨어나지 못했고, 병원에서도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제가 칠 일 동안 혼수상태로 있을 때 사후세계와 영혼을 직접 본 체험을 했는데, 제가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아니 꿈에도 생각해보지 않은 유체이탈의 임사체험 경험이었습니다.  

 

 

 

 

 

 

 

 

 

 

모든 사람은 세월이 흐르면서 기억이 흐려지거나 오래된 일은 기억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제가 일주일 동안 혼수상태에서 사후세계와 영혼을 본 경험은 십수 년이 지났지만, 마치 조금 전 일어났던 일처럼 그때 유체이탈의 임사체험 경험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내 몸에서 영혼이 빠져나와 병원 주변을 돌 때 보았던 수많은 영혼과 천상의 명부 세계까지 다녀온 유체이탈의 임사체험 경험을 할 때는 내 몸으로 직접 체험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제가 직접 경험하지 못했다면 다른 사람 유체이탈의 임사체험 경험을 믿지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현실과 똑같으면서도 사뭇 다른 사후세계를 보고 왔는데 입도(入道) 수기에서 다 언급할 수는 없지만, 상상할 수도 없는 다양한 경험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몇 달 후 퇴원한 다음 여러 사람에게 제가 유체이탈의 임사체험 경험으로 직접 목도한 사후세계와 영혼에 대해 말했지만, 가족과 주변 사람 중 단 한 사람도 저와 같은 체험을 한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는 듯 귀담아듣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제가 사고 나기 이전에는 그 문제에 대해 자세히  생각해본 적도 없었고, 사고 난 이후에 만나본 사람 중에서 저와 같이 혼수상태에 빠졌을 때 유체이탈의 임사체험 경험으로 사후세계와 영혼을 직접 본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저의 이야기에 공감하지 못하는 것에 이해도 됐지만, 한편으로는 답답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유체이탈의 임사체험을 경험했다고 하면 대부분 꿈을 꿨던가 괜한 헛소리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직접 체험한 본인으로서는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는 실제 경험 과학만능주의 세상에서는 약물의 복용, 지각 상실, 상상, 환각 등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일상생활로 돌아와서도 시간 나는 데로 저와 같은 경험을 한 사람이 없나 하고 인터넷 검색과 서점을 다니며 알아보던 중 저처럼 사후세계와 영혼을 직접 보는 유체이탈의 임사체험 경험을 한 사람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유체이탈의 임사체험을 경험한 사람 중에는 저와 비슷하게 사후세계와 영혼을 직접 본 경험을 한 사람도 있었고, 저와는 전혀 다른 경험을 한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여러 책과 인터넷 검색을 통해 유체이탈과 임사체험 경험을 찾는 과정에서 증산도를 알고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처음에는 누구도 믿어주지 않았던 불가사의한 저의 체험이 진짜인지 상상인지 알아보기 위해서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자연스럽게 공부하게 됐습니다. 

 

 

 

 

 

 

 

 

 

 

 

저의 인생관이라고 하기도 부끄럽지만, 한 인간으로 이 세상에 태어나서 남한테 해 끼치지 않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이웃과 정답게 사는 것이 보람된 인생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상제님 진리를 알고 난 후부터는 인생관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는 제가 체험한 것이 상상이나 환각이 아니란 것을 진리로 증명해 주었고, 입도(入道)하기 위해 도장에서 상담할 때도 제가 유체이탈의 임사체험 경험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우주의 참진리를 공부하고 실천하는 것이 소중한 내 가족과 이웃, 그리고  더 나아가서 지구촌 인류의 위해 봉사하는 삶이며, 천지부모님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참 인간의 길이기에 진리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가을우주의 새 시대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천지부모님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지구촌 인류가 진리 인간의 길을 걷도록 진리의 등대를 환하게 밝혀주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항상 자손을 보살펴주시고 증산도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 선령님의 큰 은혜에 보은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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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으로 바뀌는 가을개벽기에 후천 5만 년 상생의 새 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우주의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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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9.13 0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9.09.13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 가족이 함께하는 따뜻한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래요^^
    늘 건강하시고요

  3. 죽풍 2019.09.14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후세계가 궁금합니다.
    실제로 있는지도.
    잘 보고 갑니다.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신시개천(神市開天) 1565년 후 고조선을 건국하신 초대 단군왕검

단기 4352년 개천절 맞이 역사광복의 개천문화국민대축제 2019년 10월 2일 수요일

 

 

 

 

 

 

 

 

 

 

 

 

환국의 마지막 임금이신 지위리 환인천제로부터 환국(桓國)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천부인(天符印)을 받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제세핵랑군(濟世核郞軍, 문명개척단) 3천 명을 거느리고 백두산 신시(神市)에서 배달국을 건국하셨습니다.

 

 

지금으로부터 5916년 前 동방 문명과 우리 겨레의 첫 나라인 배달국 건국됐으니 BCE 3897년 음력 10월 3일입니다.

배달국의 건국을 개천(開天) '하늘이 열린다.'라고 하셨는데 현재의 개천절은 단군조선 건국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어느 때부터인가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하신 개천절은 사라지고,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의 개천절로 기억되고 있는데, 서력 2019년은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개천(開天)한 신시개천 5916년이며, 4352년 前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단기 4352년이 되는 해입니다.

 

 

 

 

 

 

 

 

 

 

1961년까지 서기(서력기원)와 단기(단군기원)가 병용되었지만, 1962년 1월 1일부로 공용연호가 서력기원으로 의무화됐고 단기 사용은 금지됐습니다. 서력기원 2019년이 단기 4352년이지만, 일제 식민사관으로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이 단군신화가 되어버려 현재 정확한 단기를 아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개천절(開天節)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건국일, 곧 개천절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 신시개천 후 1565년이 지난 음력 10월 3일에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했다는 내용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한 개천절(開天節)은 지금으로부터 5916년 전인 BCE 3897년 음력 10월 3일입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는 구환(九桓)의 백성이 임금으로 추대한 단군왕검께서 신시 배달국의 법도를 되살려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나라를 세워 국호를 조선으로 하셨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환단고기>에는 지금으로부터 4353년 前, 단기 원년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개천절 기원에 대해 "지개천일천오백육십오년상월삼일(至開天一千五百六十五年上月三日)"이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지금으로부터 5916년 前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한 신시 개천(神市開天) 이후 1565년이 지난 4352년 前 음력 10월 3일에 단군왕검께서 조선을 건국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한 BCE 3897년이 개천 1년이며,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한 BCE 2333년 음력 10월 3일은 개천 1565년입니다.

 

 

서력 2019년은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의 신시개천 5916년,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의 단기 4352년이 됩니다.

환웅천황의 배달국과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일은 모두 개천절이 맞지만, 개천절의 진짜 주인공은 단군왕검의 고조선이 아니라 환웅천황의 배달국입니다.

 

 

 

 

 

 

 

 

 

 

개천절의 유래가 된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은 사라지고,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단군신화가 되어버린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만 남아 있습니다. 또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이념이라고 알려진 재세이화(在世理化)와 홍익인간(弘益人間) 사상은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 이념이라는 사실입니다.

 

 

재세이화와 홍익인간 사상은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을 통치하신 환인천제께서 신교(神敎)의 가르침으로 통치하셨는데,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은 환국 때부터 널리 통용되던 용어로 환인천제께서 환웅천황께 전수하신 가르침이기도 합니다.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왕검께서도 배달국 환웅천황으로부터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의 가르침을 그대로 받았습니다.

 

 

다시 말해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하면서 만든 독창적 이념이 아니라 환국과 배달국에서 계승된 이념이라는 것입니다. 환국(桓國)과 배달국(倍達國)을 정통성을 그대로 계승한 단군왕검의 고조선이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의 이념을 그대로 이어왔다고 보는 것이 사서(史書)의 내용과 부합한다고 할 것입니다.  

 

 

 

 

 

 

 

 

 

 

<환단고기>의 <소도경전본훈蘇塗經典本訓>에는 배달국 환웅천황께서 삼신상제님의 도(道)로써 가르침을 세우고 그 품고 계신 뜻을 전한 내용이 나옵니다.

 

 

"일신강충(一神降衷) 하사 성통광명(性通光明) 하니 재세이화(在世理化) 하야 홍익인간자(弘益人間者)는 신시지소이전단군조선야(神市之所以傳檀君朝鮮也). 삼신상제님의 진리(신교神敎)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쳐 천지광명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홍익인간이 되라는 가르침은 신시 배달이 단군조선에 전수한 심법이다."

 

一神降衷 삼신상제님(一神)께서 참 마음을 내려주셔서,

性通光明 사람의 성품은 삼신상제님의 대광명에 통해 있으니,

在世理化 삼신상제님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쳐,

弘益人間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

 

 

<환단고기>를 통해 본 개천절은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날도 맞지만, 한韓민족의 상고사 역사를 다루고 있는 <삼국유사>와 <환단고기>를 종합해 보면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개천절보다는 환웅천황께서달국을 건국하 개천절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시개천 5916년 단기 4352년 개천절 개천문화국민대축제

일시: 단기 4352년, 서력기원 2019년 양력 10월 2일 수요일 오후 2시 

장소: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문의: 02 - 719 - 3737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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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9.12 0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절...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2. kangdante 2019.09.12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때 만큼의 영토가
    지금까지 이어졌으면 정말 좋았겠어요.. ^^

  3. 청결원 2019.09.12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추석 연휴 즐겁게 잘 보내세요~

  4. 죽풍 2019.09.12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절의 의미를 잘 새겨야 할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추석명절 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정통을 계승한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한 날

홍익인간과 재세이화의 광명사상으로 나라를 여신 신시개천 5916년 개천절 <개천문화대축제>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제7대 지위리 환인천제로부터 천부(天符)와 인(印) 세 종류를 받은 서자부 부족의 환웅께서 BCE 3897년 음력 10월 3일 백두산 천지 신단수 아래에서 배달국을 건국하시고 초대 천황에 오르셨습니다.

 

 

지위리 환인천제는 환국에서 동서 문명이 나뉘어지기 전 환국의 마지막 임금이셨습니다.

지위리 환인천제께서 현재의 중국 돈황에 있는 삼위산(三危山)과 태백산(太白山, 백두산)을 두루 살피셨습니다.

 

 

지위리 환인천제께서 "두 곳 모두 인간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할 수 있는 곳이다. 과연 누구를 보내는 것이 좋겠는가?"라고 물으셨습니다. 이때 환국(桓國)을 다스리던 오가의 우두머리들은 이구동성으로 "서자부 부족의 환웅은 용기와 어짊과 지혜를 겸비한 인물로 일찍이 홍익인간의 이념으로 세상을 개혁하려는 뜻이 있으니 동방의 태백산(太白山, 백두산)으로 보내 다스리게 하십시오."라고 대답했습니다.

 

 

 

 

 

 

 

 

 

 

거발환 환웅께서 지위리 환인천제로부터 동방 문명 개척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천부인(天符印)을 받고 문명 개척단 3천 명을 이끌고 태백산(백두산)으로 오셨습니다. 5916년 전 배달국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음력 10월 3일 태백산 신단수(神壇樹) 아래에 나라를 건국하셨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개천(開天)이란 '하늘이 열린다.'라는 뜻으로 지금은 건국(建國)의 의미로 널리 알려졌지만, 단순한 나라 세움을 넘어 하늘의 가르침으로 이상을 실현한다는 의미의 개천절입니다.

 

2019년은 개천절은 정확히 신시개천 5916년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일 개천절이며, 대한민국 국민 상당수가 알고 있는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일, 곧 개천절보다 1556년이나 앞선 개천절입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은 인류문화의 모태이며 최초의 종교였던 신교(神敎) 문화를 바탕으로 국가를 통치했습니다.

'신(神)의 가르침을 베푼다.', '신의 가르침을 세운다.' 등의 의미를 가진 신교 문화의 통치 철학은 '가장 바람직한 인간상', '이상적인 인간상'을 실현하기 위해 모든 백성의 추구한 생활문화였습니다.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하신 날을 건국(建國)이라고 하지 않고 개천(開天)이라고 한 것은 환국 신교(神敎) 문화의 '하늘의 가르침, 곧 신(神)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연다.'라는 환국의 통치 이념을 그대로 계승하여 통치한다는 의미와 하늘의 꿈과 상을 실현할 완전한 인간상을 세상에 구현한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고 할 것입니다.

 

 

다시 말해 5916년 전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의 신시개천 개천절은 우주의 목적과 우주 통치이신 상제님의 이상을 실현하겠다는 거발환 환웅천황의 웅대한 통치 철학과 역사 정신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5916년 전 배달국을 건국하신 거발환 환웅천황께서는 신시개천 이후 현재의 입법과 사법과 행정업무를 관장하는 풍백, 우사, 운사와 오가(五家)에게 각기 농사와 왕명과 형벌과 질병과 산악을 주장하게 하시는 등 신교(神敎)의 진리로써 재세이화(在世理化)하사 홍익인간(弘益人間) 하셨습니다.

 

 

 

 

 

 

 

 

 

 

환웅천황께서는 배달국을 건국하신 이후 백성을 교화하실 때 신교(神敎) 문화의 경전인 <천부경天符經>을 쉽게 풀은 <삼일신고三一神誥>를 강론하여 백성에게 큰 가르침을 베푸셨습니다.

 

 

배달국을 건국하신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백성을 교화하기 위해 강론하신 <삼일신고>는 신교(神敎) 문화의 세계관, 신관, 상제관, 인간관, 수행관의 정수를 요약한 경전입니다.

 

허공(虛空), 일신(一神), 천궁(天宮), 세계(世界), 인물(人物) 총 다섯 개366자로 구성된 <삼일신고>는 인간과 만물이 우주의 조화 성신이신 삼신상제님의 조화(造化)로 생겨났음을 밝혀줍니다.

 

 

인생의 목적은 삼신상제님의 우주 광명과 자신의 본성과 통하는 것이며, 우주의 꿈을 이루는 공덕을 완수하고 이상을 실현하는 태일(太一)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는 길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하신 이래로 신시 배달국은 총 18분의 환웅천황께서 1,565년 간 다스리셨습니다.

신시(神市)에 도읍을 정한 배달국은 우리 겨레의 최초의 국가이며 3천 명의 문명 개척단은 새 역사를 연 주인공입니다.

 

 

수천 년이 지나면서 사료가 사라지고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식민사관에 의해  음력 10월 3일 개천절이 양력 10월 3일로 바뀌고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일이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일로 바뀌었습니다.

 

 

신시개천 5916년 거발환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일 개천절을 앞두고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왜곡 조작된 우리의 참역사를 되찾기 위해 배달국 건국의 주역이었던 동방 문명개척단 3천 명의 정신을 그대로 계승한 역사광복군 3천 명이 모이는 개천문화대축제가 개최됩니다. 잃어버린 역사를 복원하기 위해 역사광복군이 모이는 개천문화대축제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신시개천 5916년 개천문화대축제>

일시: 신시개천 5916년 음력 9월 4일 서력 2019년 10월 2일(수요일) 오후 2시

장소: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문의: 02 - 719 - 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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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9.11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절을 너무 소홀히 하는 것 같은데
    개천문화국민대축제가 있군요
    그나마 다행인 것 같기도 합니다.. ^^

  2. 버블프라이스 2019.09.11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안부인사겸 들립니다. ^^

  3. 2019.09.11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죽풍 2019.09.11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과 일본에 의해 개천절이 음력에서 양력으로 바뀌는군요.
    역사를 바로 알아야겠습니다.

불교 가톨릭 기독교 등 21세기 들어 가속화하고 있는 지금은 탈종교화 시대

세속화와 시대적 상황에 부응하지 못한 기성종교의 비종교화 현상과 인류의 새로운 미래

 

 

 

 

 

 

 

 

 

 

 

 

증산도 경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창세 역사 이래로 지구촌 인류가 꿈꿔온 인류의 미래

 

저는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종교를 신앙해 본 적이 없는 무신론자였습니다. 

그동안 친구, 친척, 지인 등 숱한 사람들이 저에게 종교를 권유했지만, 그때마다 자신의 운명과 미래를 개척해 나가야겠다는 의지가 약한 사람이나 종교를 믿는 것이라고 핀잔을 주곤 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교만하거나 자만심만 꽉 찬 자존자대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본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내가 노력한 것만큼 그에 대한 대가가 주어진다는 지극히 현실적인 생각으로 살아온 현실론자였을 뿐입니다. 

 

 

저와 같이 사업하는 사람 중에는 사업을 위해 종교를 선택해 종교 인맥으로 사업을 수주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저는 제가 노력해서 사업을 개척해나갔기 때문에 그에 따른 성취감도 컸습니다. 제가 나름 철두철미하게 사업을 한다고 했지만, 때론 속기도 했고 배신을 당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종교에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비종교화 현상과 탈종교화 시대라는 말도 몰랐는데, 증산도를 알고 세상을 공부하면서 알게 된 용어입니다. 19세기와 20세기는 인류 역사상 그 유례가 없을 정도로 지구촌이 급속하게 발전한 시대였습니다.

 

 

급격한 과학의 발전속도만큼 종교도 다양한 형태로 급속하게 퍼져나가 지구촌이 가히 종교의 홍수시대를 맞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습니다. 우리나라만 해도 외국에서 유입됐지만, 오랫동안 자리 잡은 불교와 유교를 제외한 가톨릭과 개신교 등이 급속하게 성장했는데, 특히 개신교의 급성장은 세계가 놀랄 정도였습니다.

 

 

우리가 사는 21세기는 19세기와 20세기의 변혁보다 더 빠르게 변화하여 전문가들조차도 인류의 미래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급변하고 있습니다. 전혀 다른 분야지만, 몇 세기 동안 발전과 성장의 궤를 같이한 과학과 종교는 20세기 후반부터 과학의 급속한 발전과 종교의 탈종교화 시대라는 전혀 다른 길을 걷게 됐습니다.

 

 

 

 

 

 

 

 

 

 

비종교화 현상이란 기독교에서 주로 사용하는 용어지만, 탈종교화 시대라는 것은 지구촌의 보편적인 현상입니다.

학자에 따라 약간의 견해차는 있지만, 비종교화 현상과 탈종교화 시대의 원인은 종교의 세속화, 합리주의적인 사고를 요구하는 과학 문명사회로 진입형이상학적인 신념과 현실과의 괴리감, 놀고 즐기는 시대적 현상과 개인주의화와 종교에 대한 무관심 등 다양한 원인을 꼽고 있습니다. 

 

 

유럽은 이미 비종교화 현상과 탈종교화 시대로 들어간 지 오래고 미국 역시 그러한 현상이 가속하면서 무신론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은 리모컨을 잘못 눌러 우연히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하늘과 땅과 인간의 역사가 변화하는 법칙인 우주 변화의 원리를 강의하고 있었는데, 주역에 문외한이었던 제가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상생방송의 우주 변화의 원리 강의는 누구나 합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동양의 수(數) 철학으로 인간의 몸과 마음, 우주의 창조개벽 이후 지금까지의 우주 역사, 인류의 역사와 앞으로 펼쳐질 인류의 미래를 잘 설명해주었습니다.

 

 

 

 

 

 

 

 

 

 

 

천지인(天地人)의 변화를 음양오행의 이치를 밝힌 우주 변화의 원리는 특정 종교와 과학문명에 영향으로 미신으로 치부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실상을 들여다보면 천지의 이치를 공부하는 것이 너무 어렵고 난해한 점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잘못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배척당하게 된 것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 최초의 경전인 <천부경> 이후 대자연의 섭리를 밝힌 분은 5천 5백 년 전 배달국의 태호복희씨입니다.

태호복희씨가 하늘로부터 하도(河圖)를 받아 내림으로써 음양오행의 법칙이 인류 역사에 뿌리를 내리게 됐으며, 이후 태호복희씨는 유교와 도교의 시조가 되셨습니다.

 

 

현대문명의 총아라고 말하는 컴퓨터는 이진법의 계산원리로 작동되는데, 이진법의 기원은 태호복희씨의 음양원리입니다.

다시 말해 최첨단 현대문명과 동양 종교의 뿌리가 미신이라고 치부하는 주역에 기초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 곧 대자연 변화의 본질을 규명한 우주 변화의 원리는 문명의 총아라고 불리는 컴퓨터로 발전하여 인간 생활의 편리함을 주었을 뿐 아니라 인류의 미래도 결정되게 됩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 저자이신 한동석 선생의 말씀처럼 "음양오행의 운동법칙이란 우주의 변화(變化)법칙이며, 만물의 생사(生死)법칙이며 정신의 생성(生成)법칙이므로 우주의 모든 변화가 이 법칙 밖에서 일어날 수 없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지개벽(天地開闢)도 음양이 사시(四時)로 순환하는 이치를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니 천지의 모든 이치가 역(易))에 들어 있느니라.", "주역(周易)은 개벽할 때 쓸 글이니 주역을 보면 내일을 알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상생방송의 우주 변화의 원리를 공부하면서 처음에는 증산도를 기성종교와 같은 종교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공부를 하면 할수록 증산도는 제가 그동안 갖고 있던 종교라는 고정관념의 벽을 허물어 버렸습니다.

 

현재 지구촌의 비종교화와 탈종교화 시대적 현상은 증산도의 우주론으로 볼 때 당연하게 일어나야 하는 현상입니다.

이런 시대적 현상을 겪고 난 후 미래의 지구촌에는 편협하지 않은 보편적인 생활문화가 등장하게 됩니다.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증산도 도전道典은 선천 종교와 정치, 경제, 역사 등 동서양 문화의 전 영역을 두루 수용하고 후천 5만 년 통일문화의 놀라운 비전을 제시하는 인류의 새 문화 원전.", "증산도는 종교문화의 모든 한계를 극복한 초종교다. 종교문화의 범주를 넘어서서 인류문화를 총체적으로 개벽한 인간의 생활문화의 대도(大道)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는 인류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일한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희망차고 새로운 인류의 미래를 열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큰 은혜에 반드시 보은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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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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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가 순환하는 법칙에 의해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시어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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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9.10 0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행복한 날 되세요^^

  2. kangdante 2019.09.10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는 종교가 아니다라는 말이 공감이 가네요
    잘 보고 갑니다.. ^^

  3. 청결원 2019.09.10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죽풍 2019.09.10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가 세속화 된 것은 오래부터입니다.
    참 진리를 깨닫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새 시대 새 문화의 비전을 제시하는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9년 9월 2주차 - 추석 연휴 TV 방송편성표

2019년 9월 9일 ~ 2019년 9월 15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라는 옛말은 봄 여름 동안 땀 흘려 씨뿌리고 길러온 한해 농사를 결실하는 때의 풍요로움을 상징적으로 잘 표현해주는 말입니다. 우리 선조들은 오곡을 수확하는 추석을 한가위, 가배(嘉俳), 가위, 중추절(仲秋節), 중추가절(仲秋佳節)이라고도 불렀습니다.

 

 

큰 결실을 보았든 작은 결실을 보았든 팔월 한가위에는 추수한 햇곡식과 햇과일 등을 내 생명의 뿌리이신 조상님께 정성을 담아 차례를 올렸습니다. 혹자는 돌아가신 조상님을 위하는 제사와 차례보다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효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는데 백번 천번 지당한 말이지만, 돌아가신 조상님과 살아계신 부모님을 함께 정성을 다해 모시는 것이 진정한 인간의 도리입니다.

 

 

옛말에 "효(孝)는 백행지본(百行之本)"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부모님에게 효도하는 것이 모든 일의 근본이라는 것이지만, 제사와 차례도 효사상에서 비롯한 것이기 때문에 살아계신 부모님과 돌아가신 조상님을 모두 정성을 다해 모시는 것이 올바른 효의 의미입니다.

 

 

 

 

 

 

 

 

 

 

조상님이 계셨기 때문에 부모님이 존재하신 것이며 설혹 내 눈으로 조상님을 직접 보지 못했다 하더라도 조상님과 부모님은 일체관계입니다.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뿐만 아니라 조상님의 은혜도 영원히 다 갚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부모님과 조상님에게 살아계실 때만 정성을 다한다는 것은 결국 내가 생활하는 데 불편하고 힘들다는 이유로 나의 삶만 중요하다는 인식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살아계신 분과 돌아가신 분을 나누는 것은 인간의 도리를 망각한 행위입니다. 

 

 

 

살아계신 부모님께 효도하듯 돌아가신 조상님께 제사와 차례를 올리는 것도 바로 진정한 효사상입니다.

추석 연휴에는 가족과 친지들이 모여 조상님께 차례를 올리고 덕담을 주고받았지만, 현대사회의 핵가족화와 1인 가구가 점점 늘어나고 자기중심적인 사고가 확산하면서 옛말처럼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부모와 조상님은 내 삶의 시작이고 삶을 마치면 반드시 부모와 조상님께 다시 돌아갑니다. 

부와 명예와 권력을 쥔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리고 현실적으로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이 있더라도 인간의 삶이란 반드시 가족에서 시작하고 가족에서 마칩니다.

 

 

 

 

 

 

 

 

 

 

민족의 대명절인 설과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전부터 방송과 언론에서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언급하며 차례가 마치 구시대적인 유습인 것처럼 호도하고 소화와 현실화를 주장합니다.

 

 

차례가 형식보다 정성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들의 주장은 대부분 인간의 도리가 현실보다 중요하지 않다는 식으로 잘못된 행위를 부추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추석 연휴에 휴식도 중요하지만, 팔월 한가위는 내 삶의 근본을 잊지 않고 조상님의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기리기 위한 날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왜곡된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바로 세워 참다운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 철학과 종교 등을 널리 알리는 한韓문화 중심채널입니다. 민족의 대명절 기해(己亥, 2019)년 팔월 한가위가 곧 돌아옵니다. 추석 연휴 동안 어렵고 힘든 일과 정을 서로 나누고 위로받으며 가족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한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9년 9월 2주차 추석 연휴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TV로 보는 월간개벽 <2019년 9월호>, 일본 속의 신라사 <12회 나라현의 신라인의 발자취>, 서울·평양-두 도시 이야기 <2부작>입니다.

 

 

 

새 시대의 새 문화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TV로 보는 월간개벽 <20919년 9월호>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를 통한 잃어버린 역사의 복원과 정립',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창조적, 외교적, 영웅적. 도덕적 인간이 돼라.'는 말씀을 비롯해 천지조화 태을주의 은혜 체험 이야기와 신앙 사례, 문화 소식 등 2019년 9월호 월간개벽의 다양한 주제를 소개합니다.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일본 속의 신라사 <12회 나라현의 신라인의 발자취>

 

일본의 역사와 문화에는 단군조선, 고구려, 백제, 가야, 신라 등 우리의 역사와 문화의 자취가 아직도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일본의 역사에 대해서는 국내 최고 전문가라 할 수 있는 홍윤기 교수를 통해 일본 속 곳곳에 배어 있고 일본인의 의식 속에 깊이 자리한 신라의 자취를 살펴봅니다.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서울·평양 - 두 도시 이야기 <2부작>

 

일반인은 절대 갈 수 없는 곳이 북한의 평양입니다.

30일간 '옥류관'과 '청류관' 등 평양의 맛집을 소개하는 미식여행 프로그램으로 지난 70여 년간 변화한 북한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시청자 여러분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채널 안내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상생의 새 세상을 여는 개벽문화를 선도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9년 9월 2주차 - 추석 연휴 TV 방송편성표

2019년 9월 9일 ~ 2019년 9월 15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상생방송 추석연휴 TV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위대한 희망의 신천지(新天地)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19년 9월 2주차 - 추석 연휴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19년 9월 9일 ~ 2019년 9월 15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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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9.09 0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렸다가 갑니다.
    상생방송 추석 연휴 tv 방송편성표가 나왔군요,
    항상 건강하세요^^

  2. *저녁노을* 2019.09.09 0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 편성표...
    잘 보고갑니다.

  3. kangdante 2019.09.09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B상생방송 9월 2주차 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여유로운 한주 시작하세요.. ^^

  4. 죽풍 2019.09.09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 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학에 의해 사라진 우리의 참역사를 되찾은 <환단고기 북콘서트>

일제 식민사학과 주류 강단사학이 지켜온 식민잔재와 다시찾은 우리 역사와 문화

 

 

 

 

 

 

 

 

 

 

 

 

증산도 경남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아직도 청산되지 않고 있는 대한민국의 일제 식민잔재

 

학교 다닐 때부터 우리나라 문화에 대해 관심이 많았지만, 전공과는 전혀 다른 개인사업을 시작하면서 한동안 관심을 두지 못하고 지냈습니다. 사업차 지방 출장이 잦아졌고 사업에 관련된 일이 끝나면 틈틈이 서점에서 책을 사 읽고 지냈습니다.

 

 

약 20년  한영우 전 서울대 명예교수의 <다시 찾는 우리 역사>를 읽었을 때만 해도 역사에 큰 관심이 없었으며 그동안 단편적으로 시대별과 국가별로 나누어 보았던 우리나라 역사를 통사적으로 한 번 본다는 데 의미를 두었습니다.

 

 

제가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에 대하여 다시 관심을 두기 시작한 것은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부터입니다.

제가 본래 우리의 고유한 문화에 관심이 있었던 터였는데, 우연히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보고 크게 감명을 받은 후부터는 상생방송을 거의 매일 시청하다시피 했습니다.

 

 

 

 

 

 

 

 

 

 

종교를 가져본 적이 없었지만, 외국에서 들어온 종교보다는 우리나라 민족종교에 관심이 많아 한때 동학농민혁명에 관련된 책을 사 읽기도 했습니다. 그렇다고 기독교와 불교 등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었던 것은 아니고 저한테는 우리 민족의 고유한 정서가 맞았기 때문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제가 그동안 알고 있던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에 대한 지식을 한순간에 무너뜨렸습니다. 단군조선은 신화의 역사였고, 우리나라 역사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고구려, 백제, 신라의 역사에 대한 지식도 모두 일제 식민잔재였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제가 그동안 알던 일제 식민사학은 일제강점기 일본이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를 조작한 역사를 말하는데 일제의 식민잔재는 이미 사라졌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들은 이야기는 새빨간 거짓말이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역사 특강> 등의 여러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일제 식민사학이 왜 만들어졌고,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또 어떻게 계승되어 왔는가의 실체를 명확하게 알게 됐습니다.

 

 

일제는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는 조작할 수 없는 것은 그냥 놔둔 상태로 왜곡했고, 일제에 불리한 내용과 우리나라를 식민지배하기 위한 명분을 만들기 위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를 조작하고 말살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에서 가장 심하게 피해를 본 부분이 신화의 역사로 조작된 상고시대 역사입니다.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의 상고시대 뿌리역사와 고구려와 백제와 신라와 가야의 고대사와 완전하게 단절 시켜 근본 없는 국가와 민족을 만들었습니다.

 

 

 

 

 

 

 

 

 

 

일제는 식민사학으로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가 공존한 4국 시대의 우리나라 고대사 역사와 문화도 만신창이 역사로 만들었으며 대진국과 고려와 조선의 역사와 문화도 왜곡과 조작에서 예외가 되지는 못했습니다. 무엇보다 저를 분개하게 만든 것은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이 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계승한 것이었습니다.

 

 

강단사학이 스스로 일제 식민잔재로부터 벗어났고 극복했다고 주장하지만, 강단사학이 주장하는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는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빼닮은 쌍둥이와 같기 때문입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일제 식민사학으로부터 다시찾은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의 진실을 속속들이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일제 식민잔재를 청산하고 역사를 복원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는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 다시찾은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는 해방 후부터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와는 사뭇 달랐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 일제 식민잔재의 실체와 다시찾은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도 좋았지만, 증산도의 우주 변화의 원리는 더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대자연의 섭리를 바탕으로 인류 역사가 전개되는 증산도의 진리는 사람이 인위적으로 짜 맞추려고 해도 맞출 수 없을 정도로 완벽했습니다. 

 

 

인류의 창세 역사 시절에는 지구촌이 신교(神敎)문화라는 보편적 생활문화로 생활했고, 줄기문화 시대의 유불선 종교 시를 거쳐 이제 열매문화 시대의 무극대도(無極大道)가 열린다는 증산도 진리가 너무 좋았습니다.

 

 

21일 진리 교육과 정성 수행을 마친 후 입도(入道)를 한 후에도 진리 공부를 하고 있는데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 할수록 너무나 완전한 진리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 진리의 참스승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저의 조상 선령님께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가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뿌리문화를 복원하고 열매문화의 새 시대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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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9.08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 피해는 없으시죠?
    오늘 휴일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연예계 핫이슈논란재조명 2019.09.08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3. 죽풍 2019.09.09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식민잔재는 끊임없이 청산돼야 할 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조상숭배 문화는 지구촌 인류가 실천해야 할 소중하고 보편적이고 고귀한 가치

한국의 제사문화는 제1의 하나님이신 생명의 근원을 잊지 않는 보은(報恩) 예식

 

 

 

 

 

 

 

 

 

 

 

 

증산도 경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천지의 덕(德)에 부합하는 인간 삶 본연의 보편적이고 고귀한 가치 문화 

 

제가 처음 신앙한 종교는 기독교인데 결혼하기 몇 년 전 친구의 권유로 교회를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친구와 만나 일주일 동안 직장생활로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기 위해 교회를 나갔습니다.

 

 

교회 다니기 전에는 기독교에 대해 전혀 몰랐으며 교회에서 세례도 받았지만, 독실한 신도는 아니었습니다.

몇 달 다니면서 교회 안에서 또래 젊은이들과 어울리는 과정에서 아내를 만났습니다.

 

 

제 또래의 젊은이 중에 독실한 신앙인도 많았는데 아내도 저처럼 독실한 신앙인이 아니었습니다.

결혼 후에도 몇 년 동안 교회를 나갔는데, 아내와 제가 제사 때문에 예배에 못 나간다고 말한 것이 교회 내에서 이야기가 돌면서 급기야 의견충돌까지 일어났습니다.

 

 

 

 

 

 

 

 

 

 

우리 집은 조상 대대로 제사를 모셔왔지만, 우리 집안이 종교로서 유교를 신앙한 것도 아니고 집안 종교가 유교라고 생각해 본 적도 없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나를 낳아주고 길러주신 조상님에 대한 보은 예식인 한국의 제사문화는 소중하고 보편적이고 고귀한 가치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교인들은 기독교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한국의 제사문화는 유교적 전통으로 조상숭배의 제사문화는 곧 우상숭배라고 주장했습니다. 기제사와 명절 차례 때 고인을 추모하는 정도의 추도 예배까지는 인정할 수 있지만, 유교적 전통의 의식을 행하는 제사문화는 인정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한국의 조상숭배 제사문화는 유교가 들어오기 이전부터 있었고, 수천 년 동안 전해 내려온 우리 민족의 고귀한 가치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토인비를 비롯해 외국 사람들도 한국의 효 문화는 지구촌 인류에게 장려해야 할 보편적인 덕목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제사문화는 효 사상에 근거한 것이기 때문에 조상숭배의 문화 역시 인류의 고귀한 보편적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다른 종교를 신앙한 적도 없고 종교라고 해봐야 유일하게 기독교 신앙 몇 년의 이력이 전부였지만, 모름지기 종교란 이기적이고 배타적이어서는 안 되며 서로 다르더라도 포용하고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너무나 당당하게 를 낳아주고 길러주신 조상님을 숭배하고 기리는 한국의 제사문화와 같은 오래된 관습과 풍속을 배척하는 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남의 것을 비판하는 배타적인 태도와 오직 내 것밖에 모르는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일삼는다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안 돼 저희 부부는 기독교 신앙을 안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기독교라는 종교를 불신하고 미워해서가 아니라 편협한 생각으로 강요하는 사람들의 행태가 너무 싫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랑과 포용과 용서를 가르치셨는데, 지금의 기독교는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이라는 이분법적 세계관과 신앙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결혼 초까지 했던 기독교 신앙을 그만두고 세월이 흐른 어느 날 거래처에 다녀오던 길에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상제님의 말씀에 큰 충격을 받고 혹시라도 잊을까 봐 상생방송 채널 번호를 적어 두고 집으로 돌아온 후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늦은 저녁때 상생방송에서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되고 있었는데, 인류 시원 역사와 세계 최초의 종교에 관한 말씀을 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세상에 널리 알려진 유불선 등 기성종교의뿌리가 인류 최초의 뿌리종교인 신교(神敎)문화라는 사실입니다.

신교문화는 인류의 모태 문화로서 유불선 등 기성종교에서 말하는 우주의 이법(理法)과 인간의 인륜과 도덕, 인간의 마음, 신(神)을 향한 믿음의 정도(正道) 등의 핵심 내용이 모두 들어 있었습니다. 

 

 

 

 

 

 

 

 

 

 

조상숭배의 한국의 제사문화도 유교에서 만든 것이 아니고 인류 창세 역사 시대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 보은하는 예식의 천제(天祭) 문화에서 시작됐으며, 상제님과 조상님을 함께 모시는 것이 보편적 가치로 후대에 전승되었고 유교가 생겨나면서 제사문화가 고귀한 문화로 자리 잡은 것입니다.

 

 

기성종교를 창시한 예수, 석가, 공자 등의 성자를 내려보내시고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께서는 "너희는 선령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慾及先靈)이 되느니라."라고 말씀하시며 인간이 자기를 낳아주고 길러준 조상을 모시지 않고 하나님만 찾는 것은 조상님을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크게 경계하셨습니다.

 

 

한국의 제사문화는 천도(天道)와 인도(人道)에 부합하는 고귀한 문화로서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과 생명이 근원에 대한 조상숭배 문화는 앞으로 지구촌 인류가 추구하고 실천해야 할 보편적 가치라는 사실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증산도가 종교라고 생각하고 상생방송을 시청했는데, 상제님 진리를 공부하면서 느낀 것은 증산도가 종교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증산도는 상제님의 말씀처럼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의 모든 존재가 순응하고 살아야 하는 대자연의 섭리이며, 상제님은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통치자 하나님입니다. 

 

 

신(神)에 대한 믿음을 요구하니까 종교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것은 기존의 종교적 세계관으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내 생명의 근원이신 부모님을 살아 있는 하나님, 조상님을 제1의 하나님으로 모시는 한국의 제사문화는 상제님의 말씀처럼 단순히 한국의 전통문화 조상숭배의 개념을 넘어선 인간의 삶 자체인 생활문화입니다.

 

 

상제님께서는 그동안 닫혀 있던 세상의 벽을 허물고 각기 다른 문화의 진액을 뽑아 모아 새 세상의 열매문화를 열어주셨습니다.

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는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뿌리문화와 줄기문화를 추수한 열매문화입니다.

 

후천 5만 년의 새 시대 새 문화를 열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제1의 하나님이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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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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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질서가 선천(先天)에서 후천(後天)으로 바뀌는 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시어 상생(相生)의 새 시대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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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9.07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상이 있기에 자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우리는 가끔 잊게되는 것 같아요
    여유로운 부말보내세요.. ^^

  2. 죽풍 2019.09.07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사는 조상을 모시는 근본입니다.
    정성을 다해 제사를 모시면 복을 받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제1의 하나님에 대한 의식(儀式), 설과 추석 명절 차례와 조상제사가 우상숭배?

인간이라면 누구나 해야 할 내 생명의 근원이신 조상님에 대해 공경과 보은의 예식

 

 

 

 

 

 

 

 

 

 

 

 

증산도 경기 지역 이 ㅇㅇ 도생(道生) - 우상숭배라고 하는 인간에게 예수님보다 더 존귀하고 성스러운 존재 조상님

 

평생 종교라는 것을 모르고 살았는데 몇 년 전 이웃의 권유로 교회를 다니게 됐습니다.

저를 교회로 인도한 이웃도 믿음이라는 것이 강요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에 우리 집에 자주 놀러 와 기독교 교리를 설명해주고 체험 신앙을 위해 기도회에 자주 데려가곤 했습니다.

 

 

저의 입장에서는 이웃과의 교류를 위해 흔쾌히 교회를 다닌 것이었기 때문에 솔직히 교리에 관심도 없었고 체험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이웃의 정성에 감복해 최대한 교리 공부와 기도회에 동참하며 나름 노력해 봤습니다.

 

인간적으로 보면 저를 기독교로 인도한 이웃과 교인들이 더없이 좋은 분들이라고 생각하지만, 저의 생활과 가치관과 충돌하는 부분이 있어 혼자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제가 결혼 후 시댁의 설과 추석 명절 차례와 조상제사를 극진히 모셔왔고, 가정에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친정 조상님 제사도 빠짐없이 참석했습니다. 제가 수년 동안 교회를 다니다가 기독교에 발길을 완전히 끊은 것은 극단적인 표현인지 모르겠지만, 제 나름대로 수년 동안 보아온 기독교 교리가 인륜과 천륜을 망각한 종교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지구 반대쪽 사람들이 수천 년 전 시대적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만든 유일신 문화를 수천 년이 지난 지금 지구 반대쪽에서 우리가 그대로 따라야 한다는 것이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유대인에게 전통문화인지 모르겠지만, 우리의 문화는 아니란 사실입니다.

 

 

천륜으로 이어진 나와 가족이 살아 있을 때만 중요하고 친척과 주변 사람들도 살아 있을 때만 같이 어울리다가, 부모님과 조상님 등 천륜과 인륜으로 이어진 분들이 생을 마감하고 돌아가시면 귀신이라고 치부하고 배척의 대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 신도들은 목사님의 설교 영향을 받아서인지 몰라도 조상님 기제사와 설과 추석 명절 차례를 우상숭배라고 하며 제사와 차례를 지내지 않고 있었으며, 이 문제를 깊이 고민한 끝에 교회를 다니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교회를 나가지 않겠다고 선언한 후로도 교회 목사님과 신자들이 자주 찾아와 교회에 다시 나올 것을 종용했지만, 저의 가치관과 맞지 않고 제가 이미 마음을 정한 상태라고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지금도 인간적으로 저에게 잘 대해준 분들을 생각하면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몇 달 후 오랜만에 만난 친구로부터 증산도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헤어질 때 친구가 상생방송을 꼭 시청하라고 신신당부했습니다. 그날 저녁 상생방송을 시청했는데 프로그램에서 "조상님은 제1의 하나님이다."라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내가 잘살든 못살든 부모님과 조상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