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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3.05 참선수행과 명상과 선도수행의 총결론 증산도 태을주 수행 (3)

우주의 신성, 천지 도(道)의 근원과 열매가 들어 있는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

불교 참선수행과 명상수행과 선도(仙道)수행의 총결론 증산도 태을주 수행

 

 

 

 

 

 

 

 

 

 

 

 

증산도 경북 지역 정ㅇㅇ 도생(道生) - 육체의 건강과 영적 성숙과 천지와 하나 된 삶을 찾아주는 우주의 노래

 

제가 태어난 고향 마을 뒷산에 아미타 부처님을 모신 작은 사찰이 있었는데 어머님은 불교 교리에 대해 거의 모르셨지만, 자식의 건강과 가정을 위해 매일 절에 가서 기도를 올리셨습니다. 철모르던 어린 시절 칭얼대는 어린 저를 안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루도 빼놓지 않고 어머니는 매일 기도를 하셨습니다.

 

 

제가 너무 어려서 절하는 법을 잘 몰랐을 때 매일 절에 오는 것을 기특하게 여기신 스님께서 올바른 절법을 가르쳐주셨습니다.

부처님이 어떤 분인지도 몰랐고 염불이 무엇인지 참선수행이 무엇인지도 몰랐지만, 어머니 옆에 있는 것이 마냥 좋았습니다.

 

 

어머니를 따라 시작된 불교와의 인연으로 성인이 된 후 불교 참선수행에 심취하게 됐고, 세상에 많은 수행법이 있다는 것을 알고 여러 단체의 명상수행과 선도수행을 거쳐 천지의 조화성령을 받아 내리고 천지의 영원한 생명수를 내 몸에 저장해 천지와 하나 된 삶을 찾아주는 동서양 수행의 열매 증산도 태을주 수행을 만나게 됐습니다.

 

 

 

 

 

 

 

 

 

 

어려서는 매일 어머니와 함께 절에 다닐 때 스님께서 한글로 써주신 예불문을 뜻도 모르면서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청소년기가 되면서 절에 가는 날이 많이 줄었고, 저를 오래 지켜본 스님께서 간략하게 불교의 교리를 설명해 주고 참선수행법도 가르쳐주셨습니다.

 

 

절에 자주 못 갔지만, 스님께서 저를 위해 법구경과 금강경 등 경전 해설서를 어머니에게 전해주셔서 학교 공부에 지쳤을 때 쉴 겸 부처님의 가르침을 공부했고, 마음이 복잡하고 산만해질 때는 스님께서 가르쳐주신 참선수행도 가끔 했습니다. 

 

 

군 제대 후 사회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참선수행을 했고, 단학선원 등 명상수행 단체도 여러 곳 찾아다녔는데,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도 출신으로 명상가 오쇼 라즈니쉬의 강의했던 내용의 책 십여 권 읽고 명상수행을 자주 했고, 책을 통해 선도수행도 배웠습니다.

 

 

 

 

 

 

 

 

 

 

참선수행과 명상수행과 선도수행은 추구하는 바가 비슷한 면도 있지만. 수행하는 방법론에서는 아주 차이가 크게 나기도 합니다. 참선수행은 일부 명상단체와 같이 호흡법과 상관없이 수행하지만, 대다수의 명상수행과 선도수행은 호흡법을 근본으로 수행을 합니다.

 

 

불교는 화두를 잡고 진아를 찾는 참선수행을 하지만, 도가(도교)는 마음도 닦고 무병장수는 기본이며 불로불사 하는 양생술 수행법을 합니다. 선도(仙道)를 학계에서 한국과 중국, 그리고 종교와 사상을 분리해 도교와 도가로 나누어 따로 보는 사람도 있고, 도교와 도가를 하나로 보는 사람도 있는데, 분명한 것은 도교와 도가는 본래 하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종교(宗敎)라고 지칭하는 것은 근대사가 출발하던 19세기 말에 불교의 용어를 빌어다 번역한 것일 뿐입니다.

교(敎) 자를 붙였다고 해서 서양 기독교처럼 신(神)을 믿는 작은 범주에 가두어 둔 것으로 오래전부터 도(道)와 가(家)를 붙여왔습니다.

 

 

 

 

 

 

 

 

 

 

본래 도(道)는 천지만물과 천하만사의 변화를 이끄는 우주의 바탕 자리, 진리의 근원 자리입니다. 

유도(儒道), 불도(佛道), 선도(仙道, 도교)란 우주 진리의 바탕 자리인 도(道), 곧 진리의 뿌리로 가는 각기 다른 가르침을 전하는 여러 갈래의 진리라는 의미입니다. 유가(儒家), 불가(佛家), 선가(仙家) 등 우주의 근원으로 향하는 가르침을 전하는 단체가 남들이 모를 정도의 소규모를 넘어 상당수 사람이 알 수 있을 정도의 일정 규모의 일가(一家)를 이루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선도의 법맥이 남종파와 북종파로 나뉘기 전이었던 후한 시대 위백양이 지은 <주역참동계>와 당나라 8대 신선 중 한 분이었던 여동빈이 지은 <태을금화종지>와 불교의 스님 출신 류화양이 지은 <혜명경> 등 선도수행에 관련된 책을 읽고 선도수행을 지속했습니다.

 

 

바쁜 회사 일과 개인적인 일이 자주 겹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가만히 앉아서 좌선만 해야 하는 참선수행과 명상수행과 선도수행을 빼먹지 않고 한다는 것은 사실 쉽지 않습니다. 일정 시간을 투자해야 했기 때문에 일상생활과 수행을 병행한다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제가 참선수행과 명상수행과 선도수행의 총결론 증산도 태을주 수행과 만나게 된 날도 수행과 관련된 책을 사기 위해 서점에 가던 중이었습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 소책자를 우연히 보고 짧은 글과 그림 몇 장이 전부였지만, 그동안 제가 책에서 보고 여러 단체에서 배워온 참선수행과 명상수행과 선도수행의 모든 것이 작은 소책자에 압축된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을 소개하는 소책자를 읽고 서점에서 <증산도 도전道典>과 <증산도의 진리> 책을 사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책을 넘기면서 제가 몰랐던 진리의 참세계를 알아가는 기쁨에 몇 시간 동안 책에서 눈을 떼지 않았는데, 아내가 내일 다시 보고 그만 자라는 말에 시계를 보니 자정이 훌쩍 넘어있었습니다.

 

 

그동안 참선수행과 명상수행과 선도수행에 관심이 많아 두루 경험했기 때문에 증산도 태을주 수행 관련 부분을 집중적으로 읽었습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의 기본 호흡법과 수행법은 <혜명경>과 <태을금화종지>와 <주역참동계>와 크게 다르지 않았지만, 우주의 생명의 근원을 찾는 우주의 노래를 부르는 태을주 수행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을 공부하면서 제가 놀란 것은 기존에 제가 알고 경험했던 참선수행과 명상수행과 선도수행 등 동서고금의 모든 수행법의 원조, 영성문화의 근본 뿌리가 삼신수행법(三神修行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증산도 태을주 수행이 삼신수행법을 완성한 열매이며 동서양 수행문화의 총결론이라는 것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태을주는 내 생명의 뿌리로 환원하는 주문이다. 태을주를 숨 쉬듯 읽어라. 호흡하듯 태을주를 읽어라. 현실을 사는 전 인류에게 태을주는 산소와도 같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태을주 주문에 대하여 "태을주는 동서양 기도와 수행문화의 열매다. 하늘보다도 더 깊은, 우주보다 더 광대무변한 인간의 본마음, 내 마음속의 하나님 마음을 찾는다. 우주 역사는 태을주를 깨닫는 과정이다, 천지조화주문 태을주가 인간 문명사에 나오는 출산 과정이다. 인류의 모든 진리 공부, 기도, 영성, 수행, 도통, 그 모든 깨달음의 과정이라는 것은 태을주를 이식하는 준비과정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얼마후 증산도 상생방송이 있다는 것을 알고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어가며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이야기는 공부하면서 인류 역사의 전체 흐름과 유불선 종교가 나오게 되는 과정과 종교의 핵심 가르침의 총결론이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것과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이 열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좌선 수행을 근본으로 하면서도 24시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천지조화의 성령을 받아 내리는 증산도 태을주 수행은 우주 생명의 근원으로 무한한 생명력을 받아 내려 천지와 하나 되게 해주고 내 생명의 본래 모습인 본성을 찾아 천지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태일(太一)인간의 길을 가게 해주는 세상 모든 수행과 기도의 총결론입니다.

 

 

증산도 진리가 참진리라고 확신하고 도장에서 21일 태을주 수행 정성공부와 진리 교육을 받고 입도(入道)했고, 현재 아내와 아이들도 증산도 진리 서적과 상생방송을 보면서 입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천지조화의 태을주를 내려주시고 진리인간이 되는 길을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증산도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천지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의 질서로 바뀌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시어 후천 5만 년의 새 문화와 천지와 한마음으로 사는 참인간의 길을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하나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신앙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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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3.05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와 조물주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2. 모아모아모아 2020.03.05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개벽을 접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3. 청결원 2020.03.05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