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 글 목록

'2020/05'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20.05.31 우주와 역사와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 (4)
  2. 2020.05.30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세계 질서 (7)
  3. 2020.05.29 증산도의 진리 생장염장의 질서는 영원불변의 진리 (6)
  4. 2020.05.28 역사는 미래의 원동력이다! (9)
  5. 2020.05.27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6월호: 강원도 영월 한반도지형 (7)
  6. 2020.05.26 백제의 시조 온조왕과 13대 근초고왕과 마지막 왕 의자왕과 삼천궁녀 (7)
  7. 2020.05.25 증산도 상생방송 2020년 5월 4주차 tv방송편성표 (7)
  8. 2020.05.24 삼신할매(할머니)의 삼신신앙과 북두칠성의 칠성신앙 (7)
  9. 2020.05.23 미국 워싱턴 DC 스미소니언박물관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10)
  10. 2020.05.22 천년왕국 신라의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과 첨성대 (7)
  11. 2020.05.21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와 원광법사의 화랑도 세속오계 (8)
  12. 2020.05.20 1차 2차 왕자의 난으로 조선 3대 임금이 된 태종 이방원과 조선왕조실록 (8)
  13. 2020.05.19 한국사 바로보기 일제 식민사학과 신친일파의 원삼국 시대 (8)
  14. 2020.05.18 증산도 상생방송 2020년 5월 3주차 TV 방송편성표 (11)
  15. 2020.05.17 훈족의 왕 아틸라와 칭기즈칸의 뿌리 흉노족과 몽골족의 역사와 시조 (4)
  16. 2020.05.16 북부여와 고구려의 시조 해모수와 고주몽 대진국(발해)의 시조 대중상과 대조영 (10)
  17. 2020.05.15 세계 최대 규모의 3대 박물관 영국 대영박물관 한국관 (8)
  18. 2020.05.14 현생 인류의 기원과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슬기 슬기 사람 (13)
  19. 2020.05.13 태초의 신비를 간직한 인류 탄생의 성지 러시아 바이칼 호수 (7)
  20. 2020.05.12 최초의 하나님의 계시록 우주창조와 목적을 담은 천부경 81자 (6)
  21. 2020.05.11 증산도 상생방송 2020년 5월 2주차 TV 방송편성표 (10)
  22. 2020.05.10 삼국유사의 고조선 건국신화 단군신화의 신단수 (5)
  23. 2020.05.09 일본 신들의 고향 이즈모대사와 천조대신을 모신 이세신궁 (6)
  24. 2020.05.08 STB 상생방송 유튜브 생방송 <개벽문화 북콘서트> (7)
  25. 2020.05.07 중국의 황하문명보다 앞선 제5의 문명 신비의 왕국 홍산문명 (8)
  26. 2020.05.06 유럽 문화의 뿌리 그리스와 신석기시대 빗살무늬토기 (7)
  27. 2020.05.05 증산도 상생방송 개벽문화 북콘서트 유튜브 생방송 (5)
  28. 2020.05.04 증산도 상생방송 2020년 5월 1주차 TV방송편성표 (5)
  29. 2020.05.03 초연결시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질병 X의 시대 생존의 비밀 (9)
  30. 2020.05.02 유사역사학의 심장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비판 (9)

천지(天地)와 하나 된 큰마음으로 천지대자연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큰 사람

우주와 역사와 인생의 궁극적 목적은 우주와 하나 된 홍익인간(태일인간)














 

 

현실에 만족하는 평범한 삶, 부와 권력과 명예, 그리고 이념과 사상과 가치관 등 다양한 삶을 삽니다.
인간은 태어난 환경과 지역과 주변 상황이 다르고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삶을 살지만, 우주가 인간에게 부여한 사명은 같습니다.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를 돌이켜보면 언제 어디서 살았는지도 알 수 없는 사람에서부터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 영웅적인 인물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이 거대한 역사의 수레바퀴를 돌리면서 문명을 발전시키고 다양한 문화를 창출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주어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어려운 환경과 험난한 위기 상황을 극복하면서 한순간도 쉼 없이 굴러온 질곡의 역사 수레바퀴는 과연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요. 지금까지 세상을 살다간 모든 이들과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을 포함한 역사와 인생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모두가 평화롭게 살면서 진정한 자유인이 되는 세상입니다.














현실에 만족한 삶과 부귀와 명예와 권력을 얻는다 해도 결국 한시적이고 제한적인 만족만 줄뿐 진정한 행복과 자유는 줄 수 없습니다. 알든 모르든 우주가 인간에게 부여한 절대적인 사명, 즉 천명(天命)은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한 성숙한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의 거대한 수레바퀴를 움직여온 모든 사람과 현재를 사는 모든 사람, 그리고 미래 세상의 모든 인간의 궁극적인 목적은 우주와 하나 된 마음,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해 상생의 세상을 열고 참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궁극적인 목적, 역사의 궁극적인 목적,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태어날 때 천지의 대광명의 신성을 받아 태어납니다. 그것을 '진아(眞我)', '본성(本性)', '참나'라고 합니다.

인간 속에 있는 천지 대광명의 신성을 발현하여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성숙한 인간이 되는 것이 홍익인간의 참된 뜻입니다.



태일(太乙), 대한(大韓), 태일(太一)인간은 홍익인간의 다른 표현입니다. 

우주의 궁극적인 목적과 역사의 궁극적인 목적과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은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무명(無明)의 굴레에서 벗어나 인간의 내면에 있는 천지 대광명의 신성을 회복하고 우주와 하나 된 마음으로 진정한 자유인이 되는 것입니다. 진정한 자유인이 되는 홍익인간의 삶을 사는 큰 사람은 꽃보다 아름다운 인간 바로 태을(太乙)인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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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soyeon 2020.05.31 0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ㅎㅎ

  2. 가족바라기 2020.05.31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힘찬 하루되세요^^

  3. 랜디보이 2020.05.31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4. korea cebrity 2020.05.31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주말이 끝이네요 ㅠㅠ 좋은밤되세요~

코로나바이러스19 팬데믹 이전과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이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인류 문명이 대변혁 하면서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세계 질서가 열린다.
















'개벽開闢'이란 창조와 혁신과 변혁 등을 상징하고 언제나 새로워지는 창조적 파괴로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는 희망적인 언어입니다. '찰나'라는 미시의 순간에서부터 대우주가 돌아가는 거시적인 시간대에 이르기까지 개벽開闢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를 지속합니다.




매 순간, 하루 질서의 변화, 1년 사시(四時) 질서의 변화, 인생의 변화, 역사의 변화, 그리고 총체적인 인류 문명의 대전환, 즉 새로운 세계 질서로 들어가는 것도 개벽開闢입니다. 개벽開闢은 천지 만물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우주의 이치, 자연의 질서입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란 눈에 보이지도 않은 작은 바이러스가 지구촌을 뒤흔들면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이 선언된 이후 인류가 이제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변화, 곧 인류의 새로운 세계 질서가 열린다는 의미입니다. '새로운 기준', '새로운 일상', '새로운 표준'이란 의미로 사용되는 '뉴노멀(New Normal)'도 '탈세계화', '언택트', '자국 우선주의'  등과 함께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화두 중 하나입니다.













개인과 기업, 사회와 국가, 그리고 지구촌 모든 나라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구촌 각 나라가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위기와 변화 앞에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애쓰면서 해결책과 방법을 모색하고 있지만, 어느 사람도 어떤 단체도 어떤 나라도 뚜렷한 해답을 찾지 못했고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연의 질서가 바뀌면서 인류 문명사를 송두리째 바꾸는 변화의 실체는 개벽開闢입니다.

개벽開闢의 본래 의미는 자연의 변화를 일컫지만, 인간이 주체가 되어 역사를 개척해가는 문명사에서 정의할 때는 새로운 나라를 건국하고, 새로운 나라에서 새 문화와 새로운 인간의 삶을 여는 것입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변화는 지금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세계 질서가 열린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것입니다.

지구촌의 전문가들은 코로나19가 인류 사회 각 분야의 흐름을 완전히 바꿨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절대 코로나19 이전으로는 돌아갈 수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새로운 세계 질서가 열리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는 인류 문명이 대변혁 하는 후천개벽後天開闢으로 가는 하나의 이정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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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5.30 0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2. _soyeon 2020.05.30 0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ㅎㅎ

  3. 가족바라기 2020.05.30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4. kangdante 2020.05.30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 개인 개지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

  5. Deborah 2020.05.30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벽에 대한 의미를 제대로 알아 갑니다.

  6. 맹모 일기 2020.05.30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 이전으로 되돌아 갈수없다는말
    미국에서도 전문가들이 심상챦게 그런 말을 흘리고 있어요

  7. 청결원 2020.05.30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50년 전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증산 상제님께서 밝혀주신 우주의 이법(理法)

증산도 진리의 출발점 생장염장의 질서는 만사(萬事)와 만물(萬物)에 적용되는 영원불변의 진리


 














<변하고, 변하지 않고, 알기 쉬운 절대불변하는 대자연의 법칙>


대우주는 인간이 가늠할 수 없는 찰나에서 억겁의 시간에 이르기까지 단 한 순간도 쉼 없이 음양(陰陽)이 동정(動靜)하는 개벽(開闢)을 통해 영원히 변화합니다. 우주 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끝없이 변화하는 것이 우주의 본성이며 이것을 변역(變易)이라 합니다.



천지 만물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가운데 우주의 변화 이면에는 절대 변화하지 않는 법칙, 즉 우주의 이치가 있습니다. 

다시 말해, 천지 만물이 변화하지만 변화를 주도하는 법칙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변하지 않는 우주 변화의 법칙을 불역(不易)이라고 합니다.



천지만물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변역(變易)과 만물의 변화를 이루는 법칙은 절대 변하지 않는데, 이런 우주의 이치는 영원불변하는 불역(不易)의 우주의 법칙은 알 수 없거나 아주 어려운 것이 아니라 누구나 알기 쉽고 단순하다는 이간(易簡)의 도(道)라고 합니다.



이간(易簡)이란 우주가 처음 열리고 천지 만물이 태어나 변화하는 법칙의 변역(變易)과 불역(不易)의 우주 이치는 근본이 되는 음양과 오행의 변화 이치를 공부하면 누구나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원불변하는 대자연의 진리를 바탕으로 한 참하나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의 진리는 불역과 번역의 이간의 도(道)를 공부하고 현실 역사에 실현하는 대도(大道) 진리입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는 만사(萬事)와 만물(萬物)에 적용되는 영원불변의 진리>


대자연은 시간이 흐르면서 끊임없이 변화한다는 것과 계속 변화하는 변화의 법칙은 언제나 일정하다는 근본적이고 보편적인 현상이 있습니다.  이러한 법칙이야말로 우주의 이치, 영원불변하는 우주의 진리입니다.



변화한다는 변(變)과 절대 변화하지 않는다는 불변(不變)의 원리는 언제나 병존합니다.

만사와 만물이 끊임없이 변화하고, 만사와 만물이 변화하는 생장염장의 질서는 절대 변화하지 않는다는 것이 우주의 이법입니다.



우주가 생명을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생장염장 질서의 네 박자는 세상의 모든 생명인 만물(萬物)과 세상의 모든 일인 만사(萬事)에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사실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은 생장염장의 질서를 바탕으로 생명이 순환하면서 생멸을 거듭하고, 세상만사(萬事)는 기승전결이라는 네 박자의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생(生)이란 인간과 세상에 존재하는 동·식물 등 우주 안에 존재하는 일체 생명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장(長)이란 세상에 태어난 일체의 생명이 생명 활동을 시작한 후 성장하는 과정입니다.


염(斂)이란 현실 세계에 태어난 생명은 자란 다음에는 반드시 결실(成)을 보게 됩니다. 현상 세계의 모든 변화는 생장염(生長斂)의 단계, 즉 생장성(生長成)으로 이루어집니다. 염(斂, 성成)은 곧 추수, 열매, 성숙, 완성을 말합니다.


마지막 장(藏)이란 생장성(生長斂, 生長成)을 이룬 만물이 새로운 생장염장의 질서를 시작하기 위해 쉬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우주의 근본적이고 보편적인 법칙 생장염장의 질서는 모든 시간 주기에 적용된다>


증산도 진리의 출발점은 우주에 내재한 절대법칙이며 보편법칙인 생장염장의 질서입니다.

우주가 처음 열린 이래로 생장염장의 질서를 거듭하면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증산도의 진리 출발점인 생장염장의 질서에는 시간의 변화뿐만 아니라 변화의 목적까지 다 들어 있는 천지대자연의 법칙이며 변화하는 영원불변의 진리입니다. 현대인들이 맹신하다시피 하는 최첨단 과학과 기독교의 시간관, 그리고 불교의 시간관 등에는 사물이 변화와 우주의 변화와 인간 역사의 구체적인 모습과 궁극적인 목적을 제시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생장염장의 질서는 신(神)이 인위적으로 만든 법칙이 아닙니다. 천지대자연이 생장염장의 질서를 바탕으로 영원히 존재하는 우주의 영원성을 보여주는 영원불변의 진리 법칙입니다. 



증산도의 진리 출발점인 생장염장의 질서가 천지대자연의 절대법칙이며 영원불변의 진리임을 알 수 있는 것은 만사만물(萬事萬物), 즉 세상의 모든 일과 존재하는 일체 생명이 생장염장의 질서라는 동일한 원리가 모든 시간 주기에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가는 하루는 아침, 점심, 저녁, 밤의 네 박자 운동을 합니다.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가는 지구 1년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네 박자 운동을 합니다.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가는 인간의 삶도 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의 생장성쇠(生長盛衰) 네 단계 과정의 여정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주가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 추수하는 사람농사를 짓는 것이 인류의 문명사입니다.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가는 인류의 역사는 우주의 봄, 우주여름, 우주가을, 우주겨울의 춘하추동(春夏秋冬) 네 박자 주기로 계속 돌아갑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우주가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는 가을개벽기입니다.

우주의 여름철에서 가을철로 넘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無爲以化)라 하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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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20.05.29 0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의 진리와 우리 자연적 현상들이 연결되어 불가불변의 원칙을 보여주네요

  2. _soyeon 2020.05.29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

  3. kangdante 2020.05.29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통치의 근본원리를 안다는 것은
    삶의 중요한 가치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4. 랜디보이 2020.05.29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5. Ih❤rb 2020.05.29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6. korea cebrity 2020.05.29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진리 잘보고갑니다~

역사(歷史)는 오늘의 우리를 만들었고, 미래를 여는 원동력(原動力)입니다.









"역사(歷史)를 잃은 자는 모든 것을 잃는다."

















"역사(歷史)는 과거와 현재(現在)의 끊임없는 대화"








"역사(歷史)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未來)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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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soyeon 2020.05.28 0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

  2. 2020.05.28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맹모 일기 2020.05.28 0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과거가 없이 어떻게 현재가 있을수 있겠어요
    역사를 잃는자는
    모든것을 잃는다
    우리 젊은세대들이 이말을 더 깊이 새겼으면 합니다

  4. kangdante 2020.05.28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는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말이 공감이 가네요
    역사를 부정하는 현재 정치인이 너무 많은 요즘입니다

  5. 청결원 2020.05.28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6. 병구씨 2020.05.28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7. 가족바라기 2020.05.28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입니다
    역사를 잃으면 미래도 없습니다

  8. 랜디보이 2020.05.28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서로 맞구독하고 소통해요~~

  9. Deborah 2020.05.29 0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방송 스케줄표 잘 보고 있네요

하늘과 땅과 인간과 신명(神明)이 오직 한마음으로 사는 새로운 세상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6월호 발간(통권 282호)

커버스토리: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평화로워 보이는 강원도 영월 한반도지형














수천수만 년 동안 언제나 그 자리에 있었고 또 그곳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친숙한 곳이 있습니다.

조용한 시골 마을이 20여 년 전부터 갑자기 세인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하여 새로운 명물이 된 곳이 있습니다.



지난 2000년에는 당시 대한민국 김대중 대통령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대형 컬러사진으로 제작되어 전달되기도 했던 명소 중의 명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 옹정리 명승 제75호가 된 영월의 한반도지형입니다.



강원도는 높은 산들이 남북으로 이어진 태백산맥이 영동과 영서로 나누었습니다.

한반도지형이 있는 강원도 영월은 태백산맥과 소백산맥과 차령산맥에서 뻗어 나온 크고 작은 산들이 중첩된 고산준령이 즐비한 곳입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6월호 커버스토리는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 옹정리에 있는 한반도지형 사진입니다. 영월의 한반도지형은 우리 곁에 항상 있었지만, 외부인뿐만 아니라 내부인조차도 잘 몰랐던 지형입니다.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지형 지역에 쓰레기 매립장 설치를 반대하던 주민에 의해 세상에 알려지게 됐습니다.











서로 대결하고 갈등하는 상극(相克)의 선천 5만 년 세상을 끝나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살아가는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세상이 열리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올바른 충효열은 국가의 큰 규범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임금과 부모와 스승에게 입은 은덕을 잊은 자는 도리에 어긋난 자라고 경계하시며 '충효열(忠孝烈)은 국지대강(國之大綱)', 즉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 효도하고 스승을 은혜를 잊지 않는 것은 나라의 큰 기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호국보훈이 달을 맞아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의 말씀을 마음속으로 깊이 되새기며 마치 하늘에 계신 호국 영령들이 가호하는 듯 무궁화꽃이 활짝 핀 강원도 영월의 한반도지형 사진처럼 우리의 조국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호국영령들을 잊지 말자는 의미로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6월 커버스토리 화보로 정하게 됐습니다.



현재의 한반도는 휴전선을 경계로 대한민국과 북한으로 갈라져 있지만, 강원도 영월의 한반도지형은 온전한 하나의 한반도 지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북쪽을 제외하면 삼면이 강으로 둘러싸인 모습이 삼면이 바다인 한반도와 영락없이 같아 보여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성숙한 새 문명의 비전을 제시하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6월호 목차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6월호 커버스토리: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평화로워 보이는 강원도 영월 한반도지형

도훈 명상: 이달의 종도사님 말씀


증산도 문화 소식: 개벽문화 북콘서트

이달의 일정: 2020년 6월 주요 행사


안경전 종도사님 도훈: 증산도는 인류의 진정한 미래를 여는 유일한 희망(2)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도훈: 일편단심과 정성으로 신앙하라.


상생 FOCUS: 환단고기 원전강독 말씀 정리⑨ 단군조선 제왕학의 도(道) 전수, 신·왕·종·전

태을주 천지조화문화를 연다: 태을주 2만독을 넘긴 날 꿈을 꾸어 외


진리를 만나는 기쁨: 상생방송에서 찾은 진리의 문 외

도전道典 산책: 말이 가지고 있는 힘과 중요성











연재/ 주역과 무극대도: 32번째 뇌풍항괘

예화로 배우는 우주 변화의 원리: 하늘은 만유 생명의 아버지 - 오운론(五運論)


진리코드로 문화 읽기: <킹덤> 시즌1, 2에서 본 진리코드

창세 역사 성인 열전: 배달국 전성기를 연 치우천황(上)


한국사 왜곡의 결정적 장면 8가지: 임나일본부설의 허상을 밝힌다!

생활영어: 生生 Talk Talk English

FUN ENGLISH: 천부경을 암송해요


한의학 건강칼럼: 음식의 다섯 가지 맛, 오미

지구촌 개벽뉴스: 포스트 코로나, 세상은 어디로 향하는가?


이 책만은 꼭: 윈 워드, 내 인생을 바꾸는 한 단어의 힘

새 책 맛보기: 청일·러일전쟁 어떻게 볼 것인가 외

뉴미디어 세상: IN미디어 진리를 찾아라!




권말부록 STB 상생방송 가이드

STB 다시보기: 하늘의 역사 1강 태초의 해와 달

이달의 신프로그램: 정의란 무엇인가 12강

해외특선다큐: 러시아의 황제, 블라디미르 푸틴 2부작

ON-AIR: 개벽문화 북콘서트/ 도전道典 산책/ 역사대담/ 현대문명의 대전환 시즌2

STB 상생방송 전국채널 안내: 2020년 6월 현재

2020년 6월 프로그램 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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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5.27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반도 지형..참 신기해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2. kangdante 2020.05.27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간 개벽 6월호의 표지가
    영월의 한반도 지형이네요
    아름답고 멋진 표지입니다.. ^^

  3. Ih❤rb 2020.05.27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4. 케이와니스토리 2020.05.27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월은 정말로 자연 그대로 있는 거 같아요^^

  5. JOHN TV 2020.05.27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수요일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6. Deborah 2020.05.27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월은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방문해본 기억이 없는 곳이네요

  7. 꿈꾸는 에카 2020.05.27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한반도 모양의 지형은 tv로는 많이 봤는데 꼭 직접 가서 보고싶어요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3부 백제(百濟), 우주 광명문화를 꽃 피우다.

고주몽과 소서노의 아들 백제의 시조 온조왕과 13대 근초고왕과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과 삼천궁녀



















단군왕검의 옛 조선(고조선)을 계승한 북부여의 시조는 해모수 단군입니다. 북부여의 역사는 단군왕검의 고조선과 고구려의 시조, 백제의 시조, 신라의 시조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한국사의 잃어버린 역사 고리입니다. 



소위 '해모수 신화'와 ', '주몽 신화'는 해모수 단군께서 고구려의 시조이신 고주몽 열제의 아버지로 왜곡되어 있는데, 북부여를 건국한 해모수 단군과 북부여를 계승하여 고구려를 건국한 고주몽 열제는 고조할아버지와 손자(현손玄孫)의 관계입니다.



해모수 단군과 고주몽 열제는 고조부(高祖父)와 손자(孫子)의 관계인데, 부자(父子)의 관계로 무지막지하게 왜곡했습니다.

더욱이 고구려의 시조 고주몽 성제와 소서노 사이에서 태어난 친아들 비류와 백제의 시조 온조왕의 천륜(혈통) 관계는 아예 끊어버렸습니다.




북부여는 1대 해모수 단군부터 6대 고무서 단군까지 181년 동안 이어졌습니다.

북부여의 시조 1대 해모수 단군부터 4대 고우루 단군까지는 같은 혈통이고, 5대 고두막(동명성왕)과 고무서 단군은 다른 혈통입니다.



북부여 시조 해모수 단군부터 4대 고우루(해우루) 단군까지가 전기 북부여이며, 5대 고두막(동명성왕) 단군과 6대 고무서 단군까지를 후기 북부여입니다. 고구려와 백제와 신라의 시조는 모두 북부여 단군의 혈통입니다.



고구려의 시조 고주몽 열제는 해모수 단군의 고손자입니다. 백제의 시조 온조왕은 고구려의 시조이신 고주몽 열제와 소서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입니다. 소서노는 북부여 6대 임금이신 고무서 단군의 따님입니다.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의 어머니는 북부여 5대 임금이신 고두막(동명성왕) 단군의 딸 파소(선도산 성모)입니다.
















고구려를 떠난 소서노는 비류와 온조 두 아들을 데리고 중국 하북성 난하 인근의 패대 땅에 나라를 세웠는데, 이때 고주몽 열제께서 '어하라'라는 왕의 칭호를 내려줬습니다. 이곳이 백제 건국의 시원지이며 백제의 시조 온조왕은 얼마 후 한반도로 옮겨와 백제를 건국합니다.



백제의 시조 온조왕은 봄가을에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천제(天祭)를 올렸고, 북부여 4대 임금이신 고우루 단군 때 침략한 한漢나라 무제의 군사를 격퇴하고 북부여 5대 단군이 된 고두막(동명성왕) 단군의 사당을 지어 놓고 제사를 올렸습니다.



백제의 13대 임금 근초고왕은 백제의 전성기를 이끈 왕입니다. 고구려는 당시 가장 넓은 영역의 영토를 가지고 강력한 군사력을 가진 나라였습니다. 백제 13대 왕 근초고왕은 태자와 함께 고구려 평양성을 공격했는데 고구려 16대 임금인 고국원왕이 전사했습니다. 




백제의 13대 왕 근초고왕은 영토 확장을 위해 고구려뿐만 아니라 가야 원정도 했는데, 일제 식민사학은 일본의 신공왕후가 신라와 가락국을 정벌하고 약 200년 동안 한반도 남쪽 일부를 지배했다고 주장합니다. 일본은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하며 백제 13대 근초고왕이 일본의 한반도 정벌을 기뻐하며 영원히 일본에 조공을 바치겠다는 서약을 했다고 주장합니다.



일제 식민사학과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소위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주장하며 고구려 제6대 태조왕, 백제 13대 근초고왕, 신라 17대 내물왕 이전의 역사는 도저히 믿을 수 없다는 주장을 내세워 한국의 역사가 약 1,700년으로 쪼그라들었습니다.



26대 성왕은 도읍을 사비로 옮기고 나라 이름을 백제에서 남부여로 바꾸었는데, 백제의 뿌리가 북부여이기 때문에 국호를 바꿈으로써 북부여를 계승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일본의 고대 역사학자인 고바야시 야스코 교수는 백제의 제26대 성왕이 신라군과 싸우다 잡혀 죽었다고 알려졌지만, 변복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 제29대 흠명왕이 됐다고 주장합니다. 



우리나라 홍윤기 교수도 고바야시 야스코 교수와 똑같은 백제의 성왕이 일본의 흠명왕이 되었다고 주장하고 있고, 흠명왕은 백제의 불상과 경전을 일본으로 보급한 인물입니다.



지난 2001년 일본의 아키히토 왕은 공식 기자회견장에서 "환무왕의 생모(화신립)가 백제 무령왕의 후손"이라고 말했습니다. 

일본의 제50대 환무왕은 <속일본기續日本紀>를 편찬했는데, <속일본기> 내용 중에 "일본 기내(畿內) 지역 인구의 80~90%가 백지엔"이라는 기록되어 있습니다.
















흔히 역사는 승자의 역사 기록이라는 말처럼 백제의 31대 왕으로 마지막 왕이 된 의자왕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용어가 '삼천궁녀'입니다.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과 '삼천궁녀'는 무능하고 방탕한 왕으로 만들기 좋은 연관어가 되어 있습니다. 



당시의 역사와 전혀 관련이 없는 상상으로 만들어진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과 '삼천궁녀'는 하나의 스토리가 되어 의자왕은 무능한 군주, 방탕한 군주, 패망 군주의 대명사가 되어 있습니다. 패망 원인이 의자왕 때문이라고 우리의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지만,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은 제30대 장왕이 세상을 떠난 후 아버지의 뒤를 이어 31대 왕이 되었습니다.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은 어려서부터 효심이 지극했고 형제간에 우애가 깊어 사람들이 공자의 제자인 증자에 빗대어 '해동증자'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서력 642년 백제 의자왕 2년에는 몸소 군사를 이끌고 신라의 40여 성을 함락시켰습니다.




백제가 당나라와 신라의 연합군에 의해 패망하기 불과 5년 전 고구려와 말갈과 함께 신라의 30여 성을 공격하여 함락시켰습니다. 

백제가 나당연합군에 멸망할 때 수도 사비성의 인구는 약 5만 명 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이 '삼천궁녀'를 데리고 놀았다는 기록은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없습니다. 어떤 역사서에도 '삼천궁녀'라는 용어도 없을뿐더러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과 '삼천궁녀'에 관한 기록은 단 한 줄도 나오지 않습니다.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과 '삼천궁녀'라는 이야기가 처음 나온 것은 조선 시대 김흔(1448~1492)이 지은 '낙화암'이란 시에서 '삼천의 가무 모래에 몸을 맡겨 꽃 지고 옥 부서지듯 물 따라 가버렸다'는 것에 나오고 비슷한 시기에 활동한 신용개(1463~1519), 김전(1458~1523), 남곤(1471~1527) 등이 중심이 되어 만든 시문집 <속동문선> 제5권에 '삼천궁녀 모래에 몸을 맡겨'라고 나올 뿐입니다.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3부 백제(百濟), 우주 광명문화를 꽃 피우다.

고주몽과 소서노의 아들 백제의 시조 온조왕과 13대 근초고왕과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과 삼천궁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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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5.26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우리나라를 보노라면
    신삼국시대가 온건 아닌지 우려되기도 합니다..

  2. korea cebrity 2020.05.26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라가 멸망시킨 나라죠..

  3. 청결원 2020.05.26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더운 날이지만 오늘 하루도 수고하세요!

  4. _soyeon 2020.05.26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ㅎㅎ

  5. 가족바라기 2020.05.26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6. 케이와니스토리 2020.05.26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고급정보에 심장이 뛰네요^^

  7. Deborah 2020.05.26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조왕에 관련된 이야기 잘 봤네요. 역사는 배우면 배울수록 새롭군요

지구촌 인류가 성숙한 삶을 사는 개벽문화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5월 4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5월 25일 ~ 2020년 5월 31일














새로운 세계 질서, 새로운 문명, 새로운 가치 등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삶과 지구촌의 변화를 잘 나타내주는 키워드입니다.

각계 전문가들은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는 인류가 지금까지 만들어온 물질문명과 세계질서의 산물이라고 하면서 인류 문명 대전환의 신호탄이 올랐다고 말합니다.



인류 문명사를 돌아보면 전쟁과 함께 전염병이 창궐하면서 인류 문명은 새로운 문명으로 전환했고, 현재 지구촌을 뒤흔들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는 기존의 사회환경과 국제질서가 급변하면서 새로운 문명과 질서가 열리는 중요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예고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는 자연환경과 생태계 파괴의 자연개벽이며, 지구촌 질서가 흔들리는 문명개벽이고, 인간의 의식과 삶의 형태가 바뀌는 인간개벽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끝난다고 해서 자연과 문명과 인간개벽이 모두 종결짓는 것이 아닙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는 앞으로 새로운 문명, 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조화롭게 사는 새로운 문화의 세상으로 들어가는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이 일어난다는 것을 지구촌 모든 사람이 알 수 있도록 보여준 것입니다.



개벽문화는 약 1만 년 전 인류 창세 역사 시대부터 일관되게 선언된 진리의 주제이며 인간 삶의 주제입니다.

혹자는 개벽(開闢)을 종말적이고 말세론적인 용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개벽은 우주가 새로 태어나고, 인간의 역사가 새로 시작하고, 문명이 새로 시작하고, 인간이 태어나고 새롭게 변화하는 항상 새로워짐을 상징하는 희망적인 언어입니다.











각계 전문가들이 지금의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는 인류 역사상 그 유례가 없는 가장 짧은 시간에 급속하게 발전한 문명과  인간이 자연을 훼손하고 생태계를 파괴한 문명의 산물이라고 말하지만, 진리적으로 더 넓고 크게 보면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기른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대변혁기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주는 129, 600년을 주기로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의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 즉 우주의 사계절이 있습니다.

약 5만 년 전 우주의 봄철이 시작되면서 인간이 출현했고 우주의 봄과 여름 동안 문명을 일구고 살아왔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우주가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기른 우주의 봄과 여름이 끝나고 인간과 문명이 성숙하는 가을우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작게 보면 인간이 만든 문명 때문에 오늘의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일어난 것이지만, 코로나 사태의 본질은 우주가 가을로 들어가는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을 앞두고 일어난 하나의 사건입니다.



개벽문화란 하늘과 땅과 인간이 쉼 없이 살아움직이게 하는 우주의 이법(理法)이 우주의 봄과 여름철 동안 인간과 문명을 성장 발전시킨 생장(生長)의 질서를 끝내고,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고 성숙하게 하는 염(斂)의 질서로 바뀌는 것입니다.



가을우주의 인간과 문명은 우주의 이치에 따라 지구촌에 통일과 성숙의 새로운 문화시대가 열리게 됩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자연도 새롭게 태어나고 문명도 새롭게 태어나고 인간도 새롭게 태어나 개벽문화의 비전을 제시합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은 앞으로 지구촌 인류가 성숙한 삶의 길로 들어가는 가을개벽문화를 열어가는데 앞장설 것입니다.










  


가을우주의 새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5월 4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톡톡 증산도 시즌2 <20회 코로나19와 인류의 미래>, 문화와 인물 <45회 한민족 윷놀이 이야기>, 한-베트남 국제공동제작 오래된 약속 <2부 다시 시작되는 천년의 약속> 입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이 조화롭게 사는 가을우주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톡톡 증산도 시즌2】 <20회 코로나19와 인류의 미래>


2019년 12월 중국의 우한 지역에서 처음 발병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에는 아직 확실하게 검증된 것은 아니지만, 중국에서 코로나19가 발병하기 전에 다른 지역과 대륙에서도 코로나19가 발병한 사례가 나오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는 그렇지 않아도 불확실한 인류 미래의 불확실성을 더 높였습니다. 현재 전 세계가 처해있는 상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가을우주의 상생의 새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문화와 인물】 <45회 한민족 윷놀이 이야기>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 고고학 박물관장을 역임한 저명한 고고학자 스튜어트 컬린은 동양의 놀이문화를 연구했습니다.

"한국의 윷놀이는 전 세계에 존재하는 수많은 놀이의 원형이며 우주적이고 종교적인 철학도 담고 있다."라고 극찬했습니다.

김홍석 공학박사와 함께 윷판과 윷놀이에 대한 유래와 의미를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성숙한 인간과 성숙한 문명이 열리는 개벽문화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한-베트남 국제공동제작 오래된 약속】 <다시 시작되는 천년의 약속>


 한국과 베트남의 현대사 인연은 1960~1970년대 '베트남 전쟁'과 1990년대 중후반부터 시작된 한국 남성과 베트남 여성과의 국제결혼, 결혼이주의 인연입니다. 한국과 베트남의 공식적인 첫 인연은 8백여 년 전 베트남 왕자에서 고려인이 이용상입니다.

베트남 리왕조의 후손이었으며 화산 이씨의 시조 이용상의 후손들은 한국과 베트남 교류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국의 독립운동가와 베트남 북부 호치민과의 뜨거웠던 역사가 새롭게 밝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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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인간 삶의 궁극적인 목적을 알려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5월 4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5월 25일 ~ 2020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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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5.25 0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성표...잘 보고가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2. kangdante 2020.05.25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b상생방송 5월4주차 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여유로운 한주 시작하세요.. ^^

  3. 병구씨 2020.05.25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4. 가족바라기 2020.05.25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성표 잘보고 갑니다
    활기찬 한주되세요^^

  5. JOHN TV 2020.05.25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바쁜 월요일 일상을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6. Ih❤rb 2020.05.25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

  7. 딱조아 2020.05.25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가요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백제, 우주 광명문화의 꽃을 피우다.

우주의 조물주 삼신할매(할머니)의 삼신(三神)신앙과 하나님의 별 북두칠성의 칠성(七星)신앙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원형문화는 신교(神敎)문화입니다.

한韓민족의 첫 나라를 여신 거발환 환웅천황께서는 인류 최초의 나라인 환국으로부터 정통성을 계승하여 배달국을 여셨고, 신인왕검께서는 배달국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옛 조선을 여셔서 신교(神敎)문화를 꽃피우셨습니다.



환국과 배달국과 옛 조선은 우주 광명문화를 역사에 드러냈던 흔히 상고 역사시대라고도 말하는 인류 시원 역사 시대입니다.

우주 광명문화는 북부여와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시대까지 외형은 변했지만, 핵심문화 코드가 전해져 왔습니다.



우주 광명문화의 핵심문화 코드는 비단 우리 민족에게만 전수된 것이 아니라 가깝게는 중국과 일본, 그리고 유럽과 아메리카 등 지구촌 전역으로 전파되었으며, 지구촌을 대표하는 기독교, 불교, 유교, 도교 등의 각 종교문화에도 우주 광명문화의 핵심문화코드가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신교(新敎)문화란 신(神)의 가르침을 받아 주체적인 인간으로 살던 창세 역사 시대 인류의 생활문화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신교문화란 신의 가르침으로 나라를 열고 통치하고 가르친 것이고, 인류의 모체종교로서 영성문화와 깨달음의 뿌리가 되고, 신의 가르침으로 국가제도를 만드는 등 나라를 경영하고 백성을 가르치고 역사를 개척하는 인간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이 신교문화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의 원형문화인 신교문화의 핵심은 삼신문화와 칠성문화입니다. 

쉽게 말하면 삼신할매, 삼신할머니 등으로 불린 삼신신앙과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계신 별 북두칠성을 향한 칠성신앙입니다.














우리가 인류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민간신앙, 무속신앙, 토착신앙으로 비하하고 있지만, 인류 원형문화인 신교(神敎)문화의 핵심은 삼신신앙과 칠성신앙입니다.  삼신신앙과 칠성신앙은 인류 문명과 모든 종교가 탄생한 깨달음 문화의 근원이기도 합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과 삼신상제님이 계신 별 북두칠성을 향한 삼신신앙과 칠성신앙은 신교문화이며, 삼신(三神)에 대한 다른 의미도 있습니다. 천지인(天地人)은 신(神)의 자기현현(自己顯現)이라는 말처럼 하늘과 땅과 인간은 신의 자기 존재 표현입니다. 



보이지 않는 무형의 신(神)이 자신의 모습을 현실 세계에 드러낸 것이 하늘과 땅과 인간입니다. 우리가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는 사실은 인간은 단순히 신의 피조물이 아니라 대우주 조물주의 신성과 생명과 지혜가 내재되어 있는 위대하고 거룩한 존재입니다.



삼신(三神)신앙은 얼굴 없는 자연신, 대우주를 창조한 형상이 없는 조물주로서의 신(神), 천지만물 탄생의 근원으로 작용하는 창조의 손길로서 원신(元神, primordial God)입니다. 혹자는 삼신(三神)이라는 명칭 때문에 세 분의 신(神)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삼신은 세 분의 신(神)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대우주 창조의 조물주로서 자신의 모습을 현실 세계에 하늘과 땅과 인간으로 드러내기 때문에 삼신(三神)이라고 하는 것이며, 또 하나는 대우주에 내재한 낳고 기르고 가르치는, 즉 조화(造化)와 교화(敎化)와 치화(治化)의 세 가지 작용을 하기 때문에 삼신(三神)이라고 한 것입니다.



형상이 없는 원신(元神)인 삼신(三神)께서 나 홀로 하늘과 땅과 인간을 낳고 기르고 가르칠 수 없습니다.  

대우주 자체인 삼신에 내재한 대자연의 이법(理法)을 직접 주관하시며 삼신과 음양일체가 되어 하늘과 땅과 인간을 낳고 길러 가르치시는 주신(主神)이신 삼신상제님이십니다.















형상이 없는 우주의 조물주 삼신(三神)과 음양일체가 되어 대우주를 다스리시는 주신(主神)을 삼신일체상제님, 삼신하느님, 삼신상제님 상제님 등으로 불러왔습니다. 삼신신앙은 생명 탄생과 양육의 신(神)을 모시는 것이면서 무형의 삼신(三神)과 일체가 되어 대우주를 다스리시는 인격신이신 삼신상제님께서 계신 곳이 북두칠성을 향한 신앙입니다.



지금은 모두 잊혔지만, 인간이 본래의 신성과 지혜와 생명을 회복하며 우주 광명문화를 활짝 연 진정한 인간, 홍익인간, 태일(太一)인간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은 오직 인류 창세 역사의 뿌리문화이며 인류의 열매문화의 핵심인 삼신신앙과 칠성신앙의 가르침을 온몸으로 느끼고 체득할 때 가능합니다.



삼신할머니, 삼신할망, 삼신할매 등으로 불리면서 아기를 점지해 주고 산모가 순산할 수 있도록 해주며, 아기가 자랄 때 무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생명 탄생과 양육의 어머니 신(神)을 예로부터 삼신(三神)신앙을 해왔습니다. 칠원성군, 칠성여래불, 칠성신 등 북두칠성을 모시는 칠성신앙문화는 삼신신앙문화 함께 인류 창세 역사의 원형문화입니다.



생명 탄생과 양육의 신으로서 삼신할매, 삼신할머니의 삼신신앙문화와 인간의 생사화복과 무병장수 등을 기원하는 북두칠성의 칠성신앙이 단지 우리나라와 동양 문화권에만 있다면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뿌리문화, 보편문화라 할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고등종교라고 말하는 동서양을 대표하는 종교문화와 아메리카와 유럽 등 지구촌 전역에서 삼신할매, 삼신할머니의 삼신신앙문화와 북두칠성의 칠성신앙문화의 자취가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백제, 우주 광명문화의 꽃을 피우다.

우주의 조물주 삼신할매(할머니)의 삼신(三神)신앙과 하나님의 별 북두칠성의 칠성(七星)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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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05.24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 편안히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딱조아 2020.05.24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가요

  3. korea cebrity 2020.05.24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은 월요일입니다
    남은 하루 잘 마무리하시고 좋은하루보내세요^^

  4. 모아모아모아 2020.05.24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글 잘보고
    공감 남기고 갑니다
    행복한 밤되세요~~^^

  5.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5.24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 많이 하고 갑니다
    행복한 밤되세요~~^^

  6. Deborah 2020.05.24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삼신할머니 ㅎㅎㅎ 몰랐던 내용인데 알아 갑니다

  7. JOHN TV 2020.05.25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바쁜 월요일 일상을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백제, 우주 광명문화의 을 피우다.

역사 왜곡의 현주소 미국 D. C. 워싱턴 스미소니언박물관과 대한민국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전라도와 충청도는 옛 백제 땅입니다. 단군왕검의 옛 조선은 진한과 번한과 마한의 세 나라로 나누어 통치했습니다.

연나라에서 고조선의 번한 땅으로 도망 온 위만이 자신을 품어온 번조선의 부단군 준왕의 은혜를 갚기는커녕 몰래 세력을 길러 왕위를 찬탈하면서 고조선의 번한이 역사의 문을 닫았습니다.



고조선의 대단군이 다스리던 진한은 해모수 단군께서 북부여를 여시면서 계승됐지만, 연나라 도적놈 위만에게 나라를 빼앗긴 번조선의 75세 부단군 준왕은 고조선의 번한 유민을 데리고 전라도와 충청도 경계에 있는 금강 하구로 들어왔고, 현재 청주 한씨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교과서와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 국사편찬위원회 등 대한민국 역사 관련 국책기관,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을 비롯한 각 지역의 국립박물관에는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 단군왕검의 옛 조선, 환웅천황의 배달국에 관한 기록은 단 한 줄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백제를 창업한 온조와 비류는 고구려의 건국한 고주몽 성제의 친아들임에도 '우태'와 소서노의 아들로 왜곡되어 있습니다.

백제 26세 성왕은 북부여를 계승한다는 의미로 나라 이름을 백제에서 남부여로 바꾸었는데, 아버지인 고주몽 성제가 북부여의 시조 해모수 단군의 후손이며, 어머니 소서노는 북부여 제6세 고모수 단군의 딸이었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이 역사서에는 단군조선을 계승한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도 없기 때문에 북부여 이전의 단군조선과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과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의 역사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한국사의 잃어버린 고리 북부여의 역사가 사라지면서 고구려와 백제와 신라의 역사마저 왜곡 날조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 관련 국책기관과 역사교과서,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을 비롯한 모든 국립박물관 등에 한국사가 왜곡 조작된 것은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이 대한민국의 기득권 중심 세력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한국사의 거두 이기백이 '자신의 분신'이라고 했다는 <한국사신론> 번역본에 한민족을 '동방의 야만인'이라고 했습니다.

우리의 한국사 역사 왜곡과 조작의 시작은 중국과 일본이라고 할 수 있지만, 한국사 말살의 결정판은 한국의 역사학자입니다.



세계 3대 박물관인 영국의 대영박물관 한국관에는 중화 사대사관과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반영한 왜곡되고 조작된 한국사 연표가 그대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영국의 대영박물관에만 파괴된 한국사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에 있는 스미소니언박물관은 자연사와 역사와 항공 등의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 등 19개 분야의 자료를 소장한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박물관입니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과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스미소니언박물관에도 같은 내용의 날조된 한국사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지난 2007년 6월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스미소니언박물관의 자연사박물관에 한국관이 처음으로 개관했습니다. 미국 워싱턴 D. C.에 있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종합박물관 스미소니언박물관은 백악관, 국회의사당 등과 함께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종합박물관인 미국 워싱턴 DC 스미소니언박물관의 한국전시관에 우리 역사의 시작이 고구려, 백제, 신라라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한국사의 출발점이 삼국시대라는 말도 안 되는 거짓 역사가 버젓이 세계인에게 소개되고 있습니다.



최근 국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일본에서조차 폐기된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그대로 인정한 전시회가 있었습니다. 고구려와 백제와 신라와 함께 4국시대를 이끌었던 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종합전시회 소위 '가야 특별전시회'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의 소위 '가야특별전시회'는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과 일본의 극우 세력들이 주장하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그대로 인정하는 역사 날조의 전시장이었습니다. 한국의 역사 뿌리를 부정한 서울의 국립중앙박물관은 대한민국의 국립중앙박물관이 아니라 중국의 국립박물관이며 일본의 국립박물관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혈세가 일제 식민사관의 매국사학에 물든 신친일파들의 매국적 행위에 그대로 사용됐다는 것은 그들의 머릿속에는 대한민국 국민은 아직도 일제의 식민지 백성으로밖에 생각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만천하에 드러낸 것입니다.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백제, 우주 광명문화의 을 피우다.

역사 왜곡의 현주소 미국 D. C. 워싱턴 스미소니언박물관과 대한민국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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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rea cebrity 2020.05.23 0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좋은밤되세요 &^^

  2. 맹모 일기 2020.05.23 0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곳곳에서 역사 날조가 행해지고 있었네요
    어디서 부터 어떻게해야
    후손들에게 바른 역사관을 심어줄수있을까요?

  3. 청결원 2020.05.23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4. *저녁노을* 2020.05.23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5. kangdante 2020.05.23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나 지금이나
    나 아닌 다름 편은 모두 또라이였네요

  6. 모아모아모아 2020.05.23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 꾹하고 갑니다.
    행복이 넘치는 주말되세요 ~~^^

  7. JOHN TV 2020.05.23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주말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8.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5.23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 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

  9. 가족바라기 2020.05.23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10. 딱조아 2020.05.24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경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신라의 원형 정신, 소도 제천(蘇塗 祭天)

천년왕국 신라의 찬란한 문화유산이 남아 있는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과 첨성대


















일본 제국주의는 식민사관이라는 정체불명의 가짜 역사관으로 한국의 역사를 왜곡 날조하여 식민사학을 만들었습니다.

소위 '정체성론', '타율성론', '당파성론', '반도성론' 등으로 한국인이 능동적으로 역사와 문화를 발전시키지 못한 미개한 민족, 외세에 의해 역사가 전개된 민족, 고대 사회부터 발전 없이 정체된 민족, 고대부터 한반도에 갇혀 살아온 반도 민족, 허구한 날 서로 싸우기만 한 민족이라고 폄하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한국 최고의 역사학자 중 한 명이라고 칭송하고 있는 이기백은 중화 사대사관과 일제 식민사학으로 중무장한 대표적인 식민사학의 후예입니다. 식민사학의 거두 이병도의 <조선사대관>에 이은 한국의 통사 결정판이라고 하는 책이 이기백의 <한국사신론>입니다. 

 


국제사회에 한국 역사의 개설서로 통용된 이기백의 <한국사신론>입니다.

이기백이 <한국사신론>을 번역 출판할 때 우리 민족을 '동방의 오랑캐'라고 번역했습니다. 이기백은 과거 중국과 일본이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왜곡 조작 날조한 것 이상으로 한국의 역사를 욕보였으며, 국제사회는 역사의 역 자도 모르고 역사를 부정하는 일개 식민사학의 후예인 이기백의 일방적인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지금은 많이 변했지만, 천년왕국의 천년고도 경주는 전국에서도 수학여행 1순위였습니다.

수학여행 철이 되면 전국에서 모여든 수많은 학생으로 경주 시내가 꽉 찰 정도였습니다. 여러 유적지가 있지만, 천년고도 경주의 수학여행 필수 코스는 단연 불국사와 석굴암과 첨성대였습니다.















역사 왜곡과 날조는 천년왕국 신라의 천년고도인 경주 포석정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포석정은 천년고도 경주의 남산 서쪽 자락에 있고 전복을 뒤집어 놓은 모양을 한 석조구조물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워 아는 역사 지식으로 보면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신라의 귀족들이 포석정 물에 술잔을 띄우고 시를 읊고 연회를 베풀 목적으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서력 927년 음력 11월 견훤이 쳐들어왔을 때 신라의 경애왕이 이궁(離宮)으로 도망가 자결하기 직전까지 포석정에서 신하와 궁녀와 함께 술 마시고 즐겼던 장소라고 말합니다. 나라가 망하든 말든 술 마시고 놀기를 좋아한 게으른 임금이 한겨울 추위에 그것이 야외에서 벌벌 떨면서 술 마시고 놀았다고 합니다.



천년왕국 신라의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술 마시고 노는 장소가 아닙니다.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제례를 올리던 성스러운 장소입니다. 경주의 포석정(鮑石亭)은 <화랑세기>에 포석정(飽石祠)으로 되어 있습니다. 경주 남산에서 내려온 물이 포석정으로 들어왔습니다.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의 형태가 하늘 별자리와 일치한다는 것이 이미 증명됐습니다.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천원(天苑, 하늘 정원) 별자와 일치하는데, <화랑세기>에서 전한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우주의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린 신성한 장소입니다. 또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은 태종 무열왕으로 등극하는 김춘추와 김유신의 여동생인 문희가 혼례를 올린 장소입니다. 마지막으로 경주의 포석정은 화랑의 제8대 풍월주 문노(文努)의 화상을 모신 곳입니다.  















첨성대는 천년왕국 신라의 천년고도 경주를 대표하는 유적입니다. 경주의 첨성대는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이면서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이기도 합니다. 경주 첨성대는 역사학자들이 말하는 오래된 천문대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경주의 첨성대는 위에 천정석(天井石)이 놓여있습니다. 천문(天文)으로 보면 정(井)은 견우성의 중심 별자리입니다. 천상열차분야지도에 나오는 우주의 별자리 구조 질서를 천년왕국 신라의 천년고도 경주에 그대로 투영 투영시켰을 때 첨성대가 경주의 중심에 있습니다. 하늘의 별자리를 지상에 투영했을 때 천년고도 경주의 첨성대가 우주의 중심입니다. 경주의 첨성대에 우주광명 문화를 가지고 살았던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원형정신이 그대로 함축되어 있습니다. 



천년고도 경주의 첨성대 상부는 하늘 아버지의 정신은 우주 간에 모든 것이  원만하여 거리낌이 없다는 원융무애의 천원(天圓)을 상징하는 원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경주의 첨성대 하부는 땅 어머니의 정신은 모든 것이 반듯하고 방정하다는 지방(地方)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천년고도 경주의 첨성대 몸체는 천원지방(天圓地方)의 천지부모 사상을 축약해 놓은 것입니다.

대우주 천지부모 사상을 축약해 놓은 천년고도 경주의 첨성대의 곡선은 태양 궤도의 곡선과 일치하고, 그밖에 28단은 28수의 별자리를 상징하고, 364개의 돌은 지구 1년의 날수, 30단은 한 달 30일, 기단부에서 원통부까지의 12단은 일 년 12달을 상징합니다.  

















<경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신라의 원형 정신, 소도 제천(蘇塗 祭天)

천년왕국 신라의 찬란한 문화유산이 남아 있는 천년고도 경주의 포석정과 첨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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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soyeon 2020.05.22 0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ㅎㅎ

  2. *저녁노을* 2020.05.22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소중한 보물이지요.
    ㅎㅎ
    잘 보고가요

  3. kangdante 2020.05.22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석정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알게 되네요
    과거나 현재나 역사왜곡은 참으로 무섭습니다

  4. JOHN TV 2020.05.22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불금인데 잘보내시고
    점심을 맛있게 드시고
    자주 소통해요~^^

  5.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5.22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불금되세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6. 가족바라기 2020.05.22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것 배우고 갑니다

  7. Deborah 2020.05.22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고등학교 시절 경주로 수학여행을 다녀 온 기억이 있네요

<경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신라(新羅) 1,000년 역사의 힘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 원광법사의 가르침과 역사와 문명 개척단 화랑도 세속오계


















경주는 1,000년의 역사 동안 신라의 중심이었던 세계적인 역사와 문화도시로 천년 고도(古都)입니다.

동양과 서양의 역사에서 천년의 이어온 나라는 신라와 로마(서로마와 동로마)밖에 없을 정도로 천년왕국 신라의 역사는 세계적인 자랑거리입니다.



신라가 천년왕국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명군주와 수많은 영웅호걸도 있었지만, 신라의 국력을 가장 강력하게 결집할 수 있는 화랑도의 조직문화와 천년왕국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던 원광법사의 세속오계 계율과 화랑도의 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흔히 알에서 태어났다는 난생(卵生)설화 또는 난생신화의 주인공은 우리 고대 역사의 건국자였던 고구려의 시조 고주몽 성제, 가야의 시조 김수로, 그리고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인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와 석탈해와 김알지도 이야기가 차이가 있지만, 모두 난생설화의 주인공입니다. 



<삼국사기>에서는 천년왕국 신라의 뿌리와 시조가 되는 밀양 박씨의 시조 박혁거세, 경주 석씨의 시조 석탈해, 경주 김씨의 시조 김알지 세 성씨(姓氏)가 왕위를 이어왔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삼국사기>에서 신라를 처음 연 6촌은  단군왕검께서 다스린 조선(朝鮮)의 유민이며, 조선의 유민이 한반도 남쪽 진한(辰韓)의 6촌을 이루고 6부(六部)가 되었다고 합니다.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는 진한(辰韓) 6부의 촌장이 추대하여 신라의 첫 임금이 됐습니다.















일제 식민사학과 식민사학의 후예인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계는 한반도 남쪽에 진(辰)이라는 세력이 있었는데, 54국의 마한, 12국의 진한, 12국의 변한의 삼한(三韓) 연맹체라고 주장합니다. 나라를 셋으로 나누어 다스린, 곧 삼한관경제로 나라를 다스린 고조선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삼한(三韓)의 연맹체가 마한은 백제, 진한은 신라, 변한은 가야가 됐다는 주장입니다. 



진한(辰韓)은 단군왕검의 옛 조선이 진한과 번한과 마한으로 나라를 셋으로 나누어 다스렸을 때 단군왕검께서 직접 다스렸던 삼한(三韓)의 중심이고, 진국(辰國)은 삼한경제로 나라를 다스린 단군조선 전체를 부르던 명칭입니다. 천년왕국 신라의 뿌리는 옛 조선이 역사의 문을 닫고 한반도 남쪽으로 내려온 유민을 중심으로 형성된 남삼한의 진한(辰韓)입니다. 



일제 식민사학과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퍼트린 거짓 역사의 악성 바이러스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은 한반도 남쪽의 마한, 진한, 변한의 연맹체가 백제와 신라와 가야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선총독부에서 일제 식민사학이 만들어지기 전에 단재 신채호 선생은 단군조선의 고조선과 한반도의 삼한을 명백하게 구분해놓았습니다.



전삼한(前三韓, 고조선)과 후삼한(後三韓, 한반도 삼한), 북삼한(北三韓, 대륙 삼한)과 남삼한(南三韓, 한반도 삼한) 등 명칭이 다르지만, 그 의미는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삼한과 북삼한은 나라를 셋으로 나누어 다스린 단군왕검의 고조선을 말하는 것이며, 후삼한과 남삼한은 고조선이 망하고 한반도로 유입된 조선의 유민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나라입니다.



같은 의미의 용어를 일제 식민사학자와 일제 식민사관으로 무장한 한국의 강단사학자는 부정하거나 전혀 다른 의미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왜곡 조작한 자들에 의해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인 박혁거세의 출생 신화를 그대로 믿게 됐고, 신라의 화랑도 세속오계의 참된 의미와 세속오계를 전해준 원광법사는 그저 불교의 고승 정도로만 알게 된 것입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는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의 어머니에 대해서도 왜곡해 놓았습니다.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의 어머니가 중국인이라고 기록해 놓았는데, 『환단고기』의 『태백일사』 「고구려국본기」에는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의 어머니 파소가 북부여 황실의 딸이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원광법사가 전해준 화랑도의 세속오계는 원광법사가 만든 계율이 아닙니다.

귀산과 추항이라는 두 화랑이 원광법사를 찾아왔을 때 "지금 세속오계가 있으니..."라고 말하고, 사군이충, 사친이효, 교유이신, 임전무퇴, 살생유택의 세속오계를 말한 후 "이는 세속의 좋은 계율이다."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 원광법사가 전한 화랑도의 세속오계는 원 출처는 우주광명 인간을 양육하는 소도(蘇塗) 경당의 가르침입니다.

환국의 제세핵랑, 배달국의 삼랑, 고조선의 국자랑, 북부여의 천황랑, 고구려의 조의선인, 백제의 무절, 신라의 화랑, 고려의 재가화상(선랑, 국선), 등으로 계승된 소도의 경당 문화는 국가의 미래를 열어갈 젊은 인재를 양육한 화랑도 문화의 뿌리가 됩니다.



원광법사가 전한 것으로 알려진 화랑도의 세속오계는 인류 창세 문화인 신교(神敎)의 낭가사상으로 무장하고 문무를 겸비한 역사개척의 선봉장들의 계율인 충효신용인(忠孝信勇仁)의 오상지도(五常之道)를 계승한 것입니다.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 그리고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에 의해 한국의 고대 역사가 총체적으로 왜곡 조작되어 참된 역사와 문화정신을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경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신라(新羅) 1,000년 역사의 힘

천년왕국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 원광법사의 가르침과 역사와 문명 개척단 화랑도 세속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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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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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5.21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대사를 배우고 현대를 알고
    미래를 개척한다면 좋지요
    잘 보고 갑니다.. ^^

  2. korea cebrity 2020.05.21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라는 오랜 우리나라의 역사죠 ㅎㅎ

  3.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5.21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

  4. JOHN TV 2020.05.21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목요일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5. Deborah 2020.05.21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대 역사에 대한 내용들 상세하게 적어 놓으셨네요

  6. _soyeon 2020.05.21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ㅎㅎ

  7. 꿈꾸는 에카 2020.05.21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8. nutritionist 2020.05.21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 잘보고갑니다 ㅎㅎ

<연세대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신지비사神誌秘詞(서효사誓效詞)에 숨겨진 삼한(三韓)의 비밀

골육상쟁의 1차와 2차 왕자의 난으로 조선의 3대 임금이 된 태종 이방원과 <조선왕조실록>


















태조 이성계가 창업한 조선(朝鮮)이라는 나라는 동양과 서양의 역사를 살펴봐도 몇 나라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오랫동안 존속한 나라입니다. 서력 1392년 이성계가 창업한 조선은 1910년 일본 제국주의에 패망할 때까지 518년 동안 27명의 임금이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조선의 1대 임금 태조 이성계는 예문관 학사인 한상질을 명나라로 보내 '조선'과 '화령'이라는 두 개의 이름 중 하나를 선택해서 재가해 주실 것을 청했습니다. <조선왕조실록>에는 조선(朝鮮)이라는 국호(國號)를 승인해 준 명나라 황제 주원장의 은혜에 감사하면서 "자나 깨나 항상 천자(天子, 황제)에게 강녕하시라는 축원에 간절하겠습니다."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조선이라는 나라가 비록 소중화(小中華)를 자처했지만, 518년 동안 27명의 임금이 나라를 다스린 역사도 대단하지만, 500년의 역사를 <조선왕조실록>이라는 세계 역사상 그 유례가 없는 상세한 기록문화를 남겼습니다. <조선왕조실록>은 199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한문으로 기록된 <조선왕조실록>은 1968년부터 1993년까지 모두 한글로 번역되었고, 1995년 <조선왕조실록> CD롬이 간행됐습니다. 2006년부터 웹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누구나 온라인으로 <조선왕조실록>을 검색해 읽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조선왕조실록>이라고 하면 조선 1대 임금 태조 이성계부터 27대 임금이며 대한제국 2대 황제인 순종까지라고 아는 사람도 있는데, <조선왕조실록>에 포함된 실록은 조선 1대 임금 태조 이성계부터 25대 임금 철종까지입니다. 조선의 26대와 27대 임금이며 대한제국의 1대와 2대 고종황제와 순종황제의 실록은 일본 제국주의가 쓴 것이라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조선의 1대 임금 태조 이성계와 삼봉 정도전, 이성계의 다섯째 아들이며 3대 임금 태종 이방원은 조선 왕조를 창업하고 기틀을 다진 인물입니다. 특히 1차 왕자의 난과 2차 왕자의 난의 골육상쟁을 통해 조선의 3대 임금으로 등극한 태종 이방원은 무소불위의 막강한 권력으로 초기 조선의 기틀을 다진 인물입니다.



조선의 1대 임금 태조 이성계의 아들 중에서 조선 건국에 가장 공이 많았던 다섯째 아들이며 조선의 3대 임금이 된 태종 이방원은 서력 1398년 8월 1차 왕자의 난 때 창업 공신인 삼봉 정도전과 세자였던 동생 이방석 등을 죽이는 피바람을 일으키고 모든 권력을 손에 쥐었습니다.



1차 왕자의 난을 통해 권력을 잡은 이성계의 다섯째 아들이며 조선의 3대 임금이 된 태종 이방원은 세자의 자리를 사양하면서 태조 이성계의 둘째 아들인 이방과가 세자가 되었습니다. 이성계의 둘째 아들 이방과는 서력 1398년 9월 조선의 2대 임금인 정종으로 등극합니다.



서력 1400년 1월 조선 1대 임금 태조 이성계의 넷째 아들 이방간과 다섯째 아들이며 후일 조선의 3대 임금이 된 태종 이방원이 충돌하는 2차 왕자의 난이 일어납니다. 2차 왕자의 난에서 승리한 이방원은 서력 1400년 2월 왕세제로 책봉됐고, 동년 11월에 조선의 3대 임금 태종으로 등극합니다.



1차와 2차 왕자의 난을 통해서 조선의 3대 임금으로 등극한 태종 이방원은 공산과 외척까지 제거하면서 왕권을 강화했고, 조선이라는 나라 이름을 명나라 주원장에게 승인을 받은 조선의 1대 임금 이성계 못지않게 소중화(小中華)에 갇혀 살았습니다.














<조선왕조실록> 태종실록 24권, 태종 12년 8월 7일(기미) 2번째 가사에 실린 내용은 조선의 2대 임금 태종 이방원이 과연 어느 나라 사람인지를 의심케 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1차 2차 왕자의 난을 거쳐 조선의 3대 임금으로 등극한 태종 이방원은 조선의 4대 임금인 세종대왕이 태평성대를 누릴 수 있도록 조선을 반석 위에 올려놓은 군주인 것은 분명합니다. 



<조선왕조실록> (태종 8년 4월 16일) 조선의 3대 임금 태종 이방원은 명나라 황제의 칙서가 도착하자 황제의 칙서에 절하고 사신 앞에서 무릎을 꿇고 앉아 머리를 땅바닥에 조아렸던 중화 사대주의자인 조선의 2대 임금 태종 이방원은 우리의 역사 기록을 훼손하여 뿌리를 말살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에 의하면 태종 이방원은 사관에게 <소아소씨병원후론>, <황제소문>, <고려역대사적>, <신당서> 등과 <신비집(신지비사, 서효사)>를 비롯한 30여 권을 가져다 바치라는 기록이 나옵니다. 



사관(史官) 김상직에게 명하여 충주(忠州) 사고(史庫)의 서적을 가져다 바치게 하였는데......

"<신비집神秘集(신비지사, 서효사)>은 펴보지 못하게 하고 따로 봉하여 올리라."


임금이 그 책을 보고 말하기를,

"이 책에 실린 것은 모두 괴탄(怪誕)하고 불경(不經)한 설(說)이다."하고,

대언 유사눌에게 명하여 이를 불사르게 하고, 그 나머지는 춘주관에 내려 간직하게 하였다. 

(괴탄과 불경: 괴이하고 헛되고 정상적인 법도에서 벗어난 이야기)



소중화(小中華)를 긍지로 삼았던 조선의 2대 임금 태종 이방원은 <신지비사(신비집, 서효사)>의 내용 중에 우리 조상들이 동아시아의 최강국으로 70개국의 조공을 받은 내용이 소중화를 자처하며 조공을 바친 명나라에 들어갈까 봐 <신지비사> 내용을 아무도 보지 못하게 봉한 후 불살라 버리라고 한 것입니다.

















<연세대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신지비사神誌秘詞』(서효사誓效詞)에 숨겨진 삼한(三韓)의 비밀

골육상쟁의 1차와 2차 왕자의 난으로 조선의 3대 임금이 된 태종 이방원과 <조선왕조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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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5.20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지비사 제천문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2. JOHN TV 2020.05.20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수요일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3. 청결원 2020.05.20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5.20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

  5. _soyeon 2020.05.20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갑니다 ㅎㅎ

  6. Deborah 2020.05.20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내용의 글로 다시금 역사를 생각하게 하네요

  7. 가족바라기 2020.05.20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8. *저녁노을* 2020.05.20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날 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연세대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동아시아 최초의 역사서 『신지비사』(서효사)

조선총독부에 의해 왜곡 조작된 한국사 바로보기 일제 식민사학과 신친일파의 '원삼국 시대'


















신인 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하신 역사 정신과 고조선을 진한, 번한, 마한의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로 다스린 국가 통치방식과 정치문화와 철학 등이 담겨 있는 동아시아 최초의 역사서가 일명 『서효사誓效詞』라고 불리는 『신지비사神誌秘詞』입니다.



서효사誓效詞란 '맹세하며 하늘에 드리는 글'이라는 의미이며, 신지비사라는 말처럼 천제(天祭)를 올릴 때 고하는 글입니다.

서효사는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오롯이 기록하고 있는 환단고기단군세기에 나옵니다. 단군세기는 고려말 수문하시중(현재의 국무총리 격)을 지낸 행촌 이암 선생께서 쓰신 책입니다.



서효사는 고조선의 제6세 달문 단군께서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올릴 때 신지와 발리로 하여금 짓게 한 제천문(祭天文)입니다.

『신지비사는 고려말 행촌 이암 선생이 쓰신 단군세』, 그리고 삼국유사고려사』와 조선왕조실록 등에 분명히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조선시대 초까지 전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과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인 배달국과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와 문화정신을 아로새긴 서효사는 일제 식민사학과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신친일파가 아무리 부정해도 역사의 진실이 살아 있다는 것을 만천하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침략하고 영구 식민지배를 하기 위해 조선총독부가 왜곡하고 날조해 만든 일제 식민사학과 일제 식민사학을 바이블처럼 여기는 신친일파로 인하여 진실한 역사를 찾는다는 것은 요원했습니다. 해방 후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의 기득권 세력이 되어 버린 신친일파로 인하여 한국사 바로보기란 하늘에 별 따기보다 어려운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47분의 단군왕검께서 2,096년 동안 다스린 고조선의 역사가 신화가 된 것은 일제 식민사학과 그 후예인 신친일파 때문입니다. 

실존한 고조선 역사의 올바른 한국사 바로보기 첫 번째는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과 한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과 고조선의 상고 역사를 이어주는 고리 역할을 하는 해모수 단군께서 여신 북부여를 중심으로 여러 나라가 있었던 열국시대(列國時代)와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의 사국(四國)시대 역사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이 한국사의 고대사를 왜곡 조작하면 상고사로 올라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고대사는 올바른 한국사 바로보기 위한 첫 관문입니다. 일본 왕의 특명으로 만들어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3인방 가운데 쓰다 소키치라는 자가 있습니다. 쓰다 소키치는 한국사의 고대사를 왜곡 조작한 장본인 중 한 명으로 '임나일본부설'을 굳히고, 한국의 고대사는 믿을 수 없다는 소위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주장한 자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자 쓰다 소키치가 주장한 소위 '임나일본부설'과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원삼국 시대'라는 이상한 용어를 만든 자는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신친일파 김원룡입니다. 신친일파 김원룡은 일제 식민사학의 논리를 그대로 적용해 우리의 상고 시대 역사로 가는 길을 원천적으로 차단한 것입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일제 식민사학이 한국사 바로보기를 차단한 첫 번째 원흉입니다. 조선사편수회에서 한국사 왜곡 조작에 가담했던 이병도와 신석호 등이 해방 후 올바른 한국사 바로보기를 차단한 제1세대 신친일파이며, 소위 '원삼국 시대'라는 해괴한 개념을 생각해 낸 신친일파 김원룡은 한국사 바로보기를 차단한 제2세대 일제 식민사학 신봉잡니다.



해방 후 서울대학교에서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할 후학을 양성한 신친일파 제1세대 이병도는 1948년 일제 식민사학을 바탕으로 쓴  <조선사대관>에서 현재의 경기도 지역에 진국(辰國)이 있었고, 이 진국에서 진한, 변한, 마한의 남삼한이 갈려져 나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진실의 한국사 바로보기를 원천적으로 차단한 신친일파 제2세대 김원룡은 진한과 변한과 마한의 남삼한은 다시 신라와 가야와 백제라는 소위 '원삼국 시대'라는 주장을 하게 된 것입니다. 소위 '원삼국 시대'라는 해괴한 개념은 일제 식민사학의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정설로 만들기 위해 억지 주장한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의 완성판입니다.



정리하면, 신친일파 김원룡이 주장한 소위 '원삼국 시대'는 고대에 일본이 한반도 남쪽을 다스렸다는 일제 식민사학의 소위 '임나일본부설'과 일본이 고대에 한반도 남쪽을 다스렸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 내용이 없는 <삼국사기> 기록은 믿을 수 없다는 소위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완성한 것입니다. 


올바른 한국사 바로보기가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려워진 까닭은 근본적으로 일제 식민사학 때문이지만, 지난 70여 년 동안 역사교과서를 만들고 가르친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이며 대한민국에서 주류가 된 신친일파 강단사학이 원천적으로 봉쇄했기 때문입니다.

 

















<연세대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동아시아 최초의 역사서 『신지비사』(서효사)

조선총독부에 의해 왜곡 조작된 한국사 바로보기 일제 식민사학과 신친일파의 '원삼국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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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5.19 0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kangdante 2020.05.19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서 신지비사에 대해 알고 갑니다
    역사를 바로 안다는 것은 중요하지요.. ^^

  3. Deborah 2020.05.19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역사적 이야기는 참 좋아요

  4. 병구씨 2020.05.19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 JOHN TV 2020.05.19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좋은 화요일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6.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5.19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

  7. 케이와니스토리 2020.05.19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짝이는 정보에 오늘도 감동하고 갑니다 ^^

  8. 가족바라기 2020.05.19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대자연의 섭리로 열리는 희망찬 인류의 새 문명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5월 3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5월 18일 ~ 2020년 5월 24일















미세한 크기라 인간의 눈으로 확인할 수 없고 전자현미경을 통해서만 볼 수 있는 미세 존재인 코로나바이러스가 지구촌을 강타했습니다.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기보다는 스스로 자존자대한 인간의 오만함, 이기적이고 탐욕에 찌든 만물의 영장이 만든 세상이 아주 짧은 순간에 뿌리까지 흔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현대의 최첨단 물질문명이 고대 사회의 전염병 창궐 때와 별반 다르지 않을 정도로 전염병의 위력 앞에서 무기력하게 무너지는 것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를 보면 지금과 같이 전염병이 창궐한 후에는 반드시 문명의 전환이 있었습니다.



과거의 문명 전환의 원인은 전염병 한가지만 원인이 된 것은 아니고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고, 현재의 위기상황도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서 볼 수 있듯이 지구촌의 대다수 전문가들은 국제 질서가 재편되면서 인류 문명이 새로운 시대로 진입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세계화에서 지역화와 자국 우선주의로, 대면 사회에서 비대면의 언택트 사회로 등 전 세계의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등 거의 모든 영역에서 코로나바이러스 발병 이전 사회와는 크게 달라지리라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이 내다본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말 그대로 눈앞에 닥친 전염병의 대유행이 몰고 온 지구촌의 변화를 전망하는 것일 뿐 언제 어디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전쟁과 기후변화, 지진과 화산폭발 등의 문명과 자연의 변화를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내린 결론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자연재해라고 말하는 대지진과 화산 폭발 등은 대자연의 움직임입니다. 대자연은 인간이 출현하기 전부터 쉬지 않고 언제나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 환경파괴와 전쟁은 탐욕적인 인간이 만든 문명의 가장 대표적인 폐해입니다.



지금은 인류가 경험하지 못한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이라고 하지만, 앞으로 열린 새로운 문명은 인류가 생각지도 못한 새로운 시대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는 인류의 문명의 양적 성장에서 질적인 대변혁으로 들어가는 시작일뿐입니다.



인류가 맞이할 희망찬 새 세상은 물질문명과 정신문화가 하나가 되는 후천 조화선경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천지가 사람과 문명을 낳고 기른 우주 1년 사계절의 봄과 여름이 끝나가는 시점입니다

가을우주는 성숙과 통일의 문명이 열리는 새 시대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은 대자연의 섭리로 우주의 여름이 끝나고 우주의 가을이 열리는 희망찬 인류의 미래 비전을 제시합니다.













인간을 비롯한 천지만물이 열매를 맺는 가을우주의 희망찬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5월 3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TV로 만나니 즐겁道다 <42회 천안 구성 도장>, 역사대담 <5회 홍산문화와 한일고대사(1)>, 사마의: 미완의 책사 <42부작>입니다.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의 참모습을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TV로 만나니 즐겁도道다 <42회 천안 구성 도장>


평생을 불교 신앙을 했지만, 언제나 마음 한구석에는 채워지지 않는 무엇인가가 있어 진리에 대한 갈급증을 느끼며 살았던 이귀례 도생은 인간으로 오신 미륵부처님의 참진리를 만난 구도의 과정과 나와 민족과 국가의 정체성을 찾던 중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천지의 섭리와 인류 역사의 참모습, 인간이 나아가야 할 참된 길을 알게 된 박정미 도생의 사연을 들어봅니다.



가을우주 진리의 핵심 주제인 개벽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역사대담 <5회 홍산문화와 한일고대사(1)>


제5의 문명이라고 불리는 홍산문명은 현재까지 발견된 인류 최초의 문명입니다.

홍산문명의 유적과 유물은 우리의 문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우리의 문화와 밀접한 홍산문명은 일본 문화와도 연관성이 있습니다. 홍산문명은 한반도를 거쳐 일본으로 전해졌습니다. 국제정치학적 관점에서 홍산문화와 한국과 일본의 고대 역사를 살펴봅니다.



인간이 천지와 함께 성공하는 진정한 성공을 길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사마의: 미완의 책사 <42부작>


사마의는 동한의 미관말직에서 시작하여 서진의 실질적인 창시자가 된 인물입니다. 사마의는 제갈공명의 숙적이면서 조조가 가장 경계한 책사입니다. 끝이 없을 것 같았던 난세를 평정하고 삼국을 통일한 최후의 승자 사마의를 재조명한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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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의 뿌리문화와 앞으로 맞이할 열매문화의 비밀을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5월 3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5월 18일 ~ 2020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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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하나님의 꿈을 성취하는 참다운 인간을 길을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5월 3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20년 5월 18일 ~ 2020년 5월 24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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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05.18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주 시작 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맹모 일기 2020.05.18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생존을 위협하는것은
    결국 우리 인간 스스로가 만든 폐해라는 말에
    숙연해집니다~

  3. kangdante 2020.05.18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B상생방송 5월 3주차 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를 여유롭게 시작하세요.. ^.^

  4. 모아모아모아 2020.05.18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도 벌써 중순이네요
    시간이 참 빠른 듯 합니다
    오늘도 좋은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오늘은 더욱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5.18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은 행복한 하루되세요 ~~

  6. JOHN TV 2020.05.18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월요일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7. nutritionist 2020.05.18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ㅎㅎ

  8. _soyeon 2020.05.18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미다 ^^

  9. 가족바라기 2020.05.18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성표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10. 꿈꾸는 에카 2020.05.18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11. 버블프라이스 2020.05.19 0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상생방송 2020년 5월 3주차 TV 방송편성표 일정을 정리해주셔서 확인하고 갑니다.

<강화도 환단고기 북콘서트> - 3부 천상의 문이 다시 열리다.

훈족의 제왕 아틸라 뿌리 흉노족의 역사와 시조, 정복자 칭기즈칸의 뿌리 몽골족의 역사와 시조


















4,300여 년  전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인 배달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신인왕검께서 나라를 세우셨으니 옛 조선(고조선)입니다.

중화 사대사관과 일제 식민사관에 의하여 단군신화가 되어 버린 단군왕검의 옛 조선은 실존한 역사입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은 중국의 역사에서 가장 태평성대였다는 요순시대, 즉 요임금의 당나라와 순임금의 우나라에 이어 하상주에 이르기까지 인류 창세 역사의 원형문화를 전수해준 고조선은 천자(天子, 황제)가 통치하는 동방의 대제국이었으며, 문명 대국이었습니다. 



서력 기원전 2333년 제1세 신인왕검부터 서력 기원전 238년 제47세 고열가 단군까지 총 2,096년간 존속한 고조선은 70여 개의 제후국이 있었습니다. 훈족의 제왕 아틸라의 뿌리인 흉노족의 역사와 시조, 세계의 정복자로 널리 알려진 칭기즈칸의 뿌리인 몽골족의 역사와 시조도 고조선의 역사를 기록한 <환단고기>에 나와 있습니다.



중국 역사의 시조라고 불리는 요순시대부터 단군조선의 영향을 받지 않은 나라가 없을 정도이며, 흉노족(훈족), 몽골족, 여진족, 선비족, 돌궐족, 거란족 등의 다양한 민족의 역사가 단군조선의 영토에서 시작됩니다. 수나라를 건국한 문제 양견은 단군조선의 후예인 선비족 출신으로 수나라의 시조가 됐고, 당나라를 건국한 이연도 선비족 출신으로 당나라의 시조가 됩니다.



단군조선의 후예인 거란족의 야율아보기는 요나라를 건국해 요나라의 시조가 됐고, 여진족 아골타는 거란족과 연합해 금나라를 세워 시조가 됩니다. 선비족에서 갈려 나간 실위족(몽골족) 출신의 정복자 칭기즈칸의 손자 쿠빌라이칸이 원나라의 시조가 됩니다. 

청나라(후금)를 세운 누르하치는 여진족 출신으로 금나라를 열었던 아골타의 19세손입니다.


 













유럽은 과거 아시아 강력한 기마부대를 앞세운 훈족과 몽골족의 유목민, 그리고 오스만투르크족에게 호되게 당한 치욕스러운 역사가 있습니다. 5세기 게르만족 대이동을 촉발하여 서로마제국의 붕괴까지 영향을 미친 훈족의 제왕 아틸라의 뿌리는 흉노족입니다.



13세기 세계의 정복자인 몽골족 칭기즈칸과 후예들이 동방을 넘어 동유럽까지 휩쓸면서 유럽인의 가슴을 서늘하게 했습니다.

15세기에는 유럽 전역을 벌벌 떨게 했던 오스만제국은 단군조선의 후예인 선비족의 분파인 돌궐족이며, 오스만제국은 훈족(흉노족)과 몽골족을 영향을 모두 받은 선비족과 흉노족(훈족)과 몽골의 후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훈족의 제왕 아틸라의 뿌리인 흉노족의 역사와 시조는 단군조선의 제3대 가륵 단군으로부터 시작합니다.

가륵 단군께서 지방 장관 격인 '욕살'의 위치에 있던 삭정을 약수 지역으로 귀양을 보냈고, 나중에 그 죄를 사한 후 약수 지역 책임자로 임명했습니다. 약수에 있던 삭정이 흉노족(훈족)의 시조가 됐고 이때부터 흉노족(훈족)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훈족의 제왕 아틸라의 뿌리인 흉노족의 역사와 문화는 단군조선의 역사와 문화를 그대로 계승했습니다.

흉노족(훈족)의 국가통치와 모든 문화에는 인류 창세역사 시대부터 고조선까지 이어져 온 원형문화가 이어졌습니다.



'흉노(凶奴)'란 중국 한漢족이 너무나 무섭고 강력한 상대인 훈족에 대한 두려움을 숨긴 채 대내외적으로 무시하기 위해 비하한 것입니다. 진시황이 만리장성을 축조하게 된 이유도 바로 강력한 군사력으로 중국의 중원을 공포로 몰아넣은 훈족(흉노족)의 침공을 막기 위해 만리장성을 쌓은 것입니다.















세계적인 정복자로 불린 몽골족 출신 칭기즈칸의 뿌리도 단군조선의 역사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서는 고조선 제4세 오사군 단군께서 동생 오사달을 '몽고리한(蒙古里汗)'에 봉했다는 기록이 나옵니다.



제4세 오사군 단군의 통치 시대부터 칭기즈칸의 뿌리인 몽골족의 역사와 시조가 시작된 것입니다.

2세기경 선비족 출신의 영웅 단석괴가 사망한 후 선비족은 탁발족, 모용족, 유연족, 거란족, 실위족 등으로 부족이 분리됩니다.



앞서도 말했듯이 몽골제국을 세운 칭기즈칸의 실위족은 선비족이 뿌리이며 선비족의 뿌리는 단군조선입니다.

위대한 영웅이며 세계의 정복자인 실위족 칭기즈칸이 부족을 통일하고 주변국을 정복하면서 몽골족의 역사, 곧 명실상부한 거대한 제국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실위족의 후예지만, 몽골제국의 역사는 칭기즈칸으로부터 시작됐기 때문에 칭기즈칸을 몽골족의 시조리고 할 수 있습니다. 칭기즈칸의 몽골제국 통치방식과 제천문화를 비롯한 백성들의 삶의 문화에서도 단군조선의 문화가 그대로 전수됐습니다. 단군조선이 역사의 문을 닫은 후 1,500여 년이 지난 시기라 문화의 원형이 다소 변형되기는 했지만, 몽골족의 문화에는 원형문화의 코드가 그대로 살아있었습니다. 



정리하면, 중국의 역사는 대부분 한韓민족의 후예들이 국가와 역사의 시조가 됐고, 한韓민족의 후예가 통치한 역사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중국의 입장에서 보면 이민족이 지배한 역사입니다. 흉노족의 역사와 시조도 단군조선의 후예이며 몽골족의 역사와 시조도 단군조선의 후예입니다. 서방을 공포에 떨게 한 훈족의 제왕 아틸라의 뿌리와 세계를 휩 정복자 칭기즈칸의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동방의 대제국 단군조선을 만나게 됩니다. 

















<강화도 환단고기 북콘서트> - 3부 천상의 문이 다시 열리다.

훈족의 제왕 아틸라의 뿌리 흉노족의 역사와 시조, 정복자 칭기즈칸의 뿌리 몽골족의 역사와 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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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5.17 0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가족바라기 2020.05.17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3. 모아모아모아 2020.05.17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가요~~^^
    좋은 주말되세요 ~~

  4.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5.17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강화도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한韓민족 9천 년 역사를 바로 세우는 역사 성전 환단고기桓檀古記

북부여와 고구려의 시조 해모수와 고주몽, 후고구려와 대진국(발해)의 시조 대중상과 대조영 황제


















고조선은 제1세 신인 단군왕검부터 제21세 소태 단군까지 고조선을 진한, 번한, 마한으로 나라를 셋으로 나누어 다스렸던 '삼한관경제 시대'를 제1 왕조시대라고 합니다. 제22세 색블루 단군부터 제43세 물리 단군까지 고조선을 진조선, 번조선, 막조선으로 명칭을 바꾸고 다스렸던 '삼조선 시대'를 제2 왕조 시대라고 합니다.



고조선 제44세 구물 단군께서 나라 이름을 '대부여'로 바꾸었고, 제47세 고열가 단군까지를 제3 왕조시대라고 하며, 고조선은 제47세 고열가 단군을 끝으로 2,096년의 장구한 역사를 마감했습니다. 단군왕검의 옛 조선은 제1세 신인 단군왕검으로부터 제47세 고열가 단군까지 2,096년의 역사를 마감한 후 여러 나라가 형성되었는데 이때를 열국시대(列國時代)라고 합니다. 



대부여(고조선)의 제47세 고열가 단군께서 나라의 운명이 다 했음을 알고 제위를 버린 후 오가(五家)의 부족장이 6년 동안 공화정을 거쳐 백성들이 해모수를 단군으로 추대합니다. 해모수 단군은 고조선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북부여를 창업한 시조입니다. 



해모수 단군이 '대부여'라는 나라 이름을 '북부여'로 바꾼 것은 '대부여'의 중심이었던 북쪽에서 나라를 여셨기 때문에 '북부여'로 바꾼 것입니다. 해모수 단군은 북부여의 시조이면서 고구려의 시조이신 고주몽 성제의 고조할아버지가 됩니다. 다시 말해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는 고구려 국통(國統)의 뿌리가 됩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이 역사의 문을 닫은 이후 고조선의 정통성을 계승한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를 중심으로 동부여, 서부여, 낙랑과 남삼한, 옥저와 동예 등 여러 나라가 형성된 시기가 열국시대(列國時代)입니다. 그러나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일제의 관변사학자가 주장한 소위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에 따라 가야의 역사를 철저히 배제한 채 고구려와 백제와 신라의 삼국시대를 열국시대라고 말합니다.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가 우리나라 역사에서 중대한 의미가 있는 것은 단군왕검의 고조선과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의 사국시대(四國時代)를 연결해 주는 역사의 고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한민족 역사의 전체 과정에서 중간에 존재했던 북부여의 역사가 사라지면서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는 우리나라 역사의 잃어버린 고리가 되었습니다.



중화 사대사관과 일제 식민사관과 가짜 학설에 노예가 된 자들이 단군왕검의 고조선을 신화의 역사로 만들기 위해서 만든 작품이 북부여의 시조이신 해모수 단군과 고구려 시조이신 고주몽 성제를 부자(父子) 관계로 만들어 북부여 역사를 없애버린 것입니다. 북부여의 시조 해모수 단군과 고구려의 시조 고주몽 성제는 고조할아버지와 현손(玄孫, 고손자)의 관계입니다.



일차적으로 역사교과서 자체가 잘못됐지만, 한때 사랑을 받았던 TV 드라마 '주몽'은 우리의 역사가 얼마나 조작됐는지 보여준 사례로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사실과 허구를 섞은 사극은 역사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 가짜 역사를 주입하는 효과를 주게 됩니다.


 

북부여와 고구려의 시조 해모수와 고주몽의 두 나라와 고조할아버지와 고손자의 관계를 하나의 나라, 부자 관계로 왜곡시킨 사례도 있지만, 후고구려와 대진국(발해)의 시조 대중상과 대조영의 역사를 나라 이름을 함부로 바꾸고, 우리 역사에서 빼 버리는 왜곡과 날조의 역사 조작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후고구려라고 하면 통일신라가 망국의 길로 접어들 때 등장한 후백제의 견훤과 후고구려의 궁예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후고구려의 원조는 대진국(발해)의 시조이신 대조영의 아버지 되는 대중상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자가 '통일신라'라는 용어를 생각해 내면서 대조영의 대진국(발해) 역사를 우리 역사에서 빼버렸습니다.



대중상의 고구려의 옛 영토를 회복하는 것이 일생일대의 소임이라고 생각하여 나라 이름을 후고구려라고 한 것입니다.

대중상의 붕어한 후 후고구려에서 '위대한 동방의 나라'라는 의미의 대진국(발해)으로 나라 이름을 바꾼 대조영은 후고구려를 창업한 대중상의 아들로 대진국(발해)의 시조가 됩니다.



대진국(발해)의 시조 대조영은 고구려 영토 상당 부분을 회복할 정도로 막강한 군사력을 보유했고, 통일신라와 더불어 남북국(南北國) 시대를 열었습니다. 발해라는 나라 이름은 대진국을 인정한 당나라가 대진국의 시조이신 대조영 황제를 서력 713년 '발해군왕'으로 책봉했다는 <신당서>의 기록 때문입니다.



당시 당나라에 가장 위협적인 존재로 군사적 우위에 있었고 황제국으로서 독자적인 연호를 사용한 대진국이 당나라가 '발해군왕'으로 책봉했다는 것조차 믿을 수 없는 중국이 일방적으로 부른 호칭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중화 사대사관에 빠진 자들과 일제 식민사학에 노예가 된 자들 때문에 대중상과 대조영이 창업한 대진국은 발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단군왕검 고조선의 정통성을 계승한 북부여의 시조이신 해모수 단군과 북부여를 계승한 고구려의 시조이신 고주몽 성제는 고조할아버지와 고손자 관계이며, 고구려의 정통성을 계승한 후고구려와 대진국의 시조이신 대중상과 대조영 황제는 부자(父子) 관계이며 발해는 중국이 일방적으로 부른 호칭일 뿐입니다.















 


<강화도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한韓민족 9천 년 역사를 바로 세우는 역사 성전 환단고기桓檀古記

북부여와 고구려의 시조 해모수와 고주몽, 후고구려와 대진국(발해)의 시조 대중상과 대조영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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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5.16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청결원 2020.05.16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kangdante 2020.05.16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지방 여러곳에서 개최되고 있군요
    잘 보고갑니다.. ^^

  4. JOHN TV 2020.05.16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주말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5. korea cebrity 2020.05.16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역사 알고갑니다 ㅎㅎ

  6. nutritionist 2020.05.16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포스팅 좋네요 ㅎㅎ

  7. 모아모아모아 2020.05.16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바쁜 주말이네요~~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가요~~^^

  8.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5.16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9. 가족바라기 2020.05.16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10. Deborah 2020.05.16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역사적 공부는 흥미로워요

<강화도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한韓민족 역사 광복의 성지 강화도

남의 나라 문화재를 소장한 세계 최대 규모의 세계 3대 박물관 영국 대영박물관의 한국관


















지구촌에 대한민국처럼 자신의 뿌리를 부정하는 나라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한국인은 어째서 있는 역사도 없다고 하는가? 도대체 알 수 없는 나라이다."라고 한 러시아의 역사학자 유엠 부찐의 말처럼 대한민국은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은 있지만, 자국의 역사와 정체성을 부정하는 나라입니다.



우리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는 약 6천 년 전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의 정통성을 계승한 환웅천황께서 백두산 신시에 여신 배달국입니다. 배달국을 오랫동안 '배달민족', '동이족' 등으로 불려왔는데, 배달(倍達)은 순우리말 '밝달(박달)'에서 온 것이고, 배달은 한자표기입니다. 배달의 '배'는 밝음을 뜻하고, '달'은 땅을 뜻하는 것으로 배달은 곧 '광명의 동방 땅'입니다.



동이(東夷)"의 유래는 약 5천 년 전 중국의 시조인 황제헌원과 전쟁에서 청동과 철기의 갑옷과 투구와 무기로 승리한 배달국 14대 자오지천황(치우천황)께서 큰 활을 만들어 쓴 이래로 우리 배달민족을 '큰 활을 잘 쏘는 동방 사람'이라는 의미의 '동이東夷'라고 부르게 된 것입니다. 



영국의 대영박물관을 누군가는 '세계 최대의 약탈문화재 창고', '세계 최대 규모의 장물보관소' 등으로 부르기도 하지만, 어찌 됐든 사실상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입니다. 세계 3대 박물관 중에서 3번째 박물관은 말하는 사람에 따라 유동적이지만, 영국의 대영박물관은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과 함께 세계 최대 규모의 3대 박물관을 말할 때 언제나 1, 2등을 다투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3대 박물관에서 빠지지 않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영국의 대영박물관 한국관에는 한민족 최초의 국가인 배달국의 역사도 없고 단군왕검의 옛 조선 역사도 없습니다. 영국 대영박물관 한국관의 우리나라 역사 연표는 중국과 일본의 역사 연표와 함께 나와 있습니다.



선사시대부터 청동기시대에 이르는 기간은 텅 비어있고 0년부터 300년까지 '원시 삼국시대(원삼국)'라고만 표기되어 있습니다.

영국 대영박물관의 한국관에 표기된 '원삼국'이란 용어는 일제 식민사관을 하늘처럼 떠받들었고 주류 강단사학계가 '한국 고고학의 아버지'라고 부르는 김원룡(1922~1993)이 생각해서 사용한 용어입니다.



김원룡은 경성제국대학 사학과에서 일제 식민사학을 만든 원흉 중 하나였던 스에마쓰 야스카즈의 제자입니다. 

김원룡은 일제 조선총독부 관변사학자인 쓰다 소키치가 주장한 소위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그대로 적용해 만든 용어가 바로 '원삼국시대'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영국의 대영박물관 한국관에는 일제가 우리나라 역사와 정신문화를 완전하게 왜곡 날조 말살했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준 대표적인 증거입니다.



영국의 대영박물관 한국관에 있는 일제의 잔재를 대한민국 정부와 주류 강단사학계는 뒷짐을 진 채 구경만 했습니다.

사이버 외교사절단이 활동하는 민간단체인 반크가 세계 최대 규모의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영국 대영박물관의 한국관에 걸려있는 한반도 지도에 '동해'와 '독도' 표기가 없고,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가 없다는 것을 발견하고 대영박물관에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중국인이 약 5천 년 동안 우리 배달민족을 부른 호칭이 '동이東夷'입니다. '동이'를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을 혼합해 우리의 조상을 폄하하고 모욕한 자가 바로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존경하는 한국사의 대부입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나라 역사와 정신문화를 조작 말살하고 만들어낸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올바른 역사 인식에 바탕을 두고 체계적으로 쓰인 한국의 대표적인 통사(通史)'라고 주장하는 책이 이기백의 <한국사신론>입니다.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계가 '일제 식민사학을 극복한 한국사의 거두'라고 부르는 이기백(1924~2004)은 자신의 저서 <한국사신론>을 번역하면서 중국이 우리 배달민족을 수천 년 동안 '동이족'이라고 불러온 의미를 잘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동이東夷'라는 용어를 '동방의 오랑캐(eastern barbarian)'라고 번역해 놓았습니다.



김원룡과 이기백은 해방 후 일제 식민사학을 대한민국에 뿌리내린 식민사학의 2세대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3대 박물관인 영국의 대영박물관 한국관과 세계에 한국의 역사를 소개한 대표적인 역사서에 중화 사대사관과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답습해 대한민국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파괴하고 정체성을 훼손하고 모독한 장본인입니다. 


  














<강화도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한韓민족 역사 광복의 성지 강화도

남의 나라 문화재를 소장한 세계 최대 규모의 세계 3대 박물관 영국 대영박물관의 한국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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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5.15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북콘서트의 열풍이 대단한가 봅니다
    강화도편 잘 보고 갑니다.. ^^

  2. _soyeon 2020.05.15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ㅎㅎ

  3. JOHN TV 2020.05.15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비가오는 금요일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오늘하루 파이팅~^^😊

  4. 모아모아모아 2020.05.15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오는날이네요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5.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5.15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6. 케이와니스토리 2020.05.15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어김없이 많이 배워 갑니다^^

  7. Deborah 2020.05.15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정성을 다해서 작성하신 내용 잘 보고 갑니다.

  8. 가족바라기 2020.05.15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러시아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러시아 대륙에 잠들어 있는 환국(桓國) 문화

약 5만 년 전 출현한 현생 인류의 기원 '호모 사피엔스'와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슬기슬기 사람'



















스웨덴에서 18세기가 막 시작하던 때에 태어난 칼 폰 린네(1707~1778)는 식물학자이면서 생물학자입니다.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칼 폰 린네는 룬튼대학과 웁살라대학에서 의학을 전공했지만, 식물에 더 관심이 많아 식물학으로 전공을 바꾸게 됩니다.



칼 폰 린네가 공부하던 때만 해도 각 지역과 국가에서 식물과 동물 등에 사용하는 명칭이 모두 달라 모두가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학명을 칼 폰 린네가 처음으로 라틴어 이름을 붙이게 됩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인간을 '호모 사피엔스'라고 부르는 학명을 처음으로 명명한 사람이 바로 칼 폰 린네입니다.

 


동물과 식물 등의 학명(學名)에는 속명(屬名)과 종명(種名) 두 개의 이름을 조합한 이명법(二名法)을 씁니다. 속명과 종명에 명명자들의 이름을 붙이는 것을 삼명법(三名法)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사람'이라고 하는 정식 학명을 속명과 종명과 명명자를 합친 삼명법으로 말하면  '호모 사피엔스 린네우스'입니다. 



칼 폰 린네의 저서 <자연의 체계>에서 식물계, 동물계, 광물계의 3개의 범주로 나누었고, 동물계와 식물계와 광물계의 분류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자연의 체계>에서 인간을 '호모'로 분류하고 '호모'에 '사피엔스'를 덧붙여 '호모 사피엔스(슬기 사람)'가 된 것입니다.
















현대과학은 현생 인류의 기원이 되는 '호모 사피엔스'가 거주영역을 옮겨 다니는 이동의 가장 큰 원인은 지구 자전축의 변화와 기후변화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직도 학계에서 인류 최초의 사람에 대하여 '호모 날레디'와 '호모 사피엔스'와 '호모 로데시엔시스'와 '호모 하이델베르겐시스' 등 다양한 종 중에서 어느 한 종이 먼저 출현했다는 주장과 함께 공존했다는 주장이 치열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현생 인류의 기원이라고 말하는 '호모 사피엔스',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지혜 지혜 사람)' 의 출현 시기와 이종, 아종 등 의견이 분분합니다. 현생 인류의 기원에 대하여 처음 제기되었던 주장은 후대 학자들에 의해서 계속 바뀌고 있으며, 지금도 학자마다 다양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스라엘 출신의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의 저서 <호모데우스>는 '호모(사람)'와 '데우스(신)'을 덧붙여 '신이 된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책을 출판했습니다. 유발 하라리는 지능과 도구를 사용한 현생 인류의 기원인 '호모 사피엔스' 이후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슬기 슬기 사람)'에 이르기까지 숱한 고난의 역사를 극복하면서 지구를 정복했지만, "향후 수십 년 안에 인류는 세 가지 커다란 위기에 직면할 것입니다. 핵전쟁, 기후변화(지구온난화), 과학기술에 의한 실존적 위기가 그것이다."라고 경고했습니다.



유발 하라리가 경고는 모든 것이 끝난다는 종말이 아닙니다. "우리는 지금 인류, 아니 지구 생명 역사를 통틀어 최대 혁명기로 일컬어질 시대에 진입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유발 하라리는 '호모 사피엔스' 이후 '오늘날의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슬기 슬기 사람)'가 마지막 세기는 21세기가 될 것이라고 단언했습니다. 기계가 인간의 영역을 차지한 이상, 인간은 생물학적 한계를 뛰어넘어 기계와 함께 신의 영역으로 넘어간다고 했습니다.















현생 인류의 기원인 '호모 사피엔스'('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슬기슬기 사람)'가 오랜 역사를 거치면서 지구를 정복했지만, 이제는 새로운 영역으로 다가가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불멸의 생명과 영원한 행복과 신성한 존재가 되는 삶을 추구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다시 말해 오늘날의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슬기 슬기 사람)'는 거대하고 빠른 변화의 물결을 따라 앞으로 신적 존재가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약 5만 년 전은 우주가 129,600년을 한 주기로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봄철이 시작된 때입니다.

지나간 우주 1년의 사람과 이번 우주 1년의 사람은 다릅니다. 현생 인류의 기원인 '호모 사피엔스'는 이번 우주 1년에 출현한 현생 인류의 첫 조상입니다.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슬기 슬기 사람)'는 이번 우주 1년 봄과 여름철의 마지막 인간이면서 가을우주에 새로운 문명을 열어가는 신인간입니다. 



러시아 모스크바 국립역사박물관에는 약 2만 8천에서 2만 7천 년 전 맘모스의 상아 구슬로 장식된 유골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카자흐스탄 국립중앙박물관에도 약 3만 년에서 2만 년 전 맘모스의 상아로 만든 인형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현생 인류의 기원인 '호모 사피엔스'의 유물은 세월의 영향 때문에 많지는 않지만,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은 현생 인류의 기원인 '호모 사피엔스(슬기 사람)'의 후손이며, 오늘날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슬기 슬기 사람)'의 뿌리가 됩니다.
















<러시아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러시아 대륙에 잠들어 있는 환국(桓國)문화

약 5만 년 전 출현한 현생 인류의 기원 '호모 사피엔스'와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슬기 슬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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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5.14 0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청결원 2020.05.14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아침 입니다
    오늘 하루 시작 잘 하시고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kangdante 2020.05.14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시아에서의 환국문화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4. 케이와니스토리 2020.05.14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정말 좋은 정보에 너무 감사드려요^^

  5. korea cebrity 2020.05.14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러서 글 잘보고갑니다

  6. 병구씨 2020.05.14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ㅎ

  7. 가족바라기 2020.05.14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보고갑니다
    편안한 오후되세요^^

  8. JOHN TV 2020.05.14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목요일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공감 하고 가요~^^

  9. 모아모아모아 2020.05.14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른한 오후네요~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0.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5.14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1. nutritionist 2020.05.14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ㅎㅎ

  12. 꿈꾸는 에카 2020.05.14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아구슬로 장식된 유골이 신비하게 느껴지네요~

  13. 젤루야 2020.05.14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찬 내용글 잘읽고 갑니다.

<러시아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한국 상고사의 진실과 왜곡, 그리고 러시아

태초의 신비를 간직한 현생 인류의 첫 조상이 생겨난 인류 탄생의 성지 러시아 바이칼 호수


















구석기와 신석기, 청동기시대, 철기시대 등으로 시대를 구분하기 시작한 것은 불과 100여 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고고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톰센이 유물로 시대를 구분하기 위해 생각해낸 것이 바로 석기, 청동기, 철기 시대의 삼시대 구분법입니다.



근대 역사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랑케의 실증사학 역시 톰센과 마찬가지로 유물 중심의 실증역사관으로 톰센과 랑케의 역사의식에는 인류 정신문화의 근본 체계가 전무합니다.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관으로 볼 때 유적과 유물이 발견됐다고 해도 사료가 전무하고 기록조차 찾기 어려운 역사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톰센은 청동기로 무기와 다양한 기구를 만든 청동기시대 이전의 역사는 야만적이고 무지한 역사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은 랑케와 톰센의 역사관을 변형 시켜 사료가 없어도 유적과 유물로 우리의 역사를 조작한 역사 날조의 달인 집단입니다. 태초의 신비를 간직한 러시아 바이칼 호수 부근 말타 마을에서 1928년부터 발굴 조사가 이루어졌습니다.

러시아 바이칼 호수 인근에서 발견된 유물은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역사 상식을 완전히 뒤집는 유물이었습니다. 



약 2만 7천여 년 전 무덤 속 남매의 모습은 동서양 역사학계가 주장했던 구석기시대가 야만적이고 무지한 시대가 아니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톰센과 랑케가 역사학에 어느 정도 공헌을 했지만, 그들의 잘못된 역사관과 체계로 인하여 후대에 잘못된 편견을 심어준 것입니다.















인류 탄생의 성지이며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러시아 바이칼 호수는 길이가 600여 km, 폭이 최소 20~ 최대 79km, 둘레가 2,200km가 되며, 전체 크기는 한반도 남쪽의 3분의 1 정도입니다. 지질환경학자들에 의하면 일반적으로 자연호수의 생명은 길어야 수천 년에서 수만 년을 넘지 못한다고 합니다.



태초의 신비를 간직한 인류 탄생의 성지 러시아 바이칼 호수는 약 2,500만 년에서 3,000만 년 전에 생겼다고 합니다.

바다인지 호수인지 분간을 못 할 정도로 웅장함에 신비로움을 간직한 러시아 바이칼 호수는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자연 호수입니다.



호수의 크기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아주 큰 자연호수도 자연환경과 주변의 상황 변화에 따라 세월이 흐르면서 늪지가 되거나 육지로 변하게 된다고 합니다. 러시아 바이칼 호수의 최대 수심은 약 1.7km로 일반상식과 현대 과학으로도 증명하기 어려운 러시아 바이칼 호수의 장수 비결에 대하여 학자들은 바이칼 호수 밑바닥에서 담수가 끊임없이 솟아나고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원시의 상태와 태고의 신비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러시아 바이칼 호수는 세계 담수의 20%를 차지할 정도로 세계 최대의 담수호입니다. '영혼의 호수', '성스러운 바다', 큰 물', '풍요로운 호수', '시베리아의 진주', '인류 탄생의 바다', '세계에서 가장 큰 담수호', '세계에서 가장 깊은 민물' 등 숱한 의미와 수식어가 모자랄 정도로 웅장하고 신비로운 모습을 한 태초의 신비를 그대로 간직한 호수입니다.
















이른바 '슬기 슬기 인간(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이 지상에 출현한 것은 약 5만 년 전이라고 합니다.

인류의 창세 역사와 정신문화, 그리고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정신문화를 오롯이 담고 있는 『환단고기』의 『태백일사』에는 현생 인류의 직접 조상인 나반과 아만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본래 인간은 우주 조물주이신 삼신(三神)의 조화 손길에 의해 북극수(北極水)가 인간 생명을 낳는 생명수로 작용합니다.

현상 세계의 물도 생명의 근원이지만, 종교와 철학에서 말하는 우주 생명수와 음양오행의 수(水)도 생명의 원천입니다.



북극수(北極水)란 천도(天道)의 변화 운동이 시작되는 우주의 북극에서 생겨난 생명 창조의 물입니다.

러시아 바이칼 호수는 현생 인류의 첫 조상인 나반과 아만이 출현한 인류 탄생의 성지이며 태초의 신비를 간직한 지구의 북극수입니다.



인류 태고 문명 시대 사람들을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우주관을 이해해야 합니다.

태고 시대 사람들의 자연관, 인간과 신(神)에 대한 깨달음, 인간 마음에 대한 깨달음, 우리 몸에 내재되어 있는 신성한 거룩함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원천적인 지적 체계, 인류문명의 지적 중심체계인 우주론을 반드시 이해해야 합니다.


















<러시아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한국 상고사의 진실과 왜곡, 그리고 러시아

태초의 신비를 간직한 현생 인류의 첫 조상이 생겨난 인류 탄생의 성지 러시아 바이칼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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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5.13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칼의 의미가 새롭게 다가오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 케이와니스토리 2020.05.13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고급정보에 머리를 꽉 채우고 갑니다^^

  3. _soyeon 2020.05.13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

  4. JOHN TV 2020.05.13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수요일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공감 하고 가요~^^

  5. 가족바라기 2020.05.13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많이 배우고 갑니다^^

  6. 모아모아모아 2020.05.13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수요일되세요
    포스팅 잘보고 야무지게 다녀갑니다 ~

  7.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5.13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수요일되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

<연세대 위당관 환단고기 북콘서트> - 천부경으로 살펴보는 『환단고기』의 역사 문화정신

우주 창조의 목적과 역사와 인간 삶의 목적을 담은 천부경 81자는 인류 최초의 하나님의 계시록


















하늘과 땅과 인간, 즉 천일(天一)과 지일(地一)과 인일(人一, 태일太一)의 천지인(天地人)은 대우주를 움직이는 생명의 거대한 근원입니다. 인간의 신(神)의 피조물이 아닙니다. 우주와 하나님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유일한 존재로써 진정한 역사의 완성자입니다.



우주 조물주 삼신(三神)이 현상 세계에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 것이 바로 하늘과 땅과 인간의 삼극(三極)입니다.

천지인 삼극(三極)은 삼신(三神)의 자기 현현(自己顯現)으로 이 우주에서 가장 존귀한 생명의 궁극적 큰 실재입니다.



약 9천 년 전 인류의 상고시대부터 구전되어 온 <천부경天符經 81자>는 우주와 인간의 관계, 신(神)과 인간의 관계, 우주와 인간 역사의 시작과 인류 문명의 궁극적인 목적을 밝햐주고 있는 인류 문화사 제1의 경전, 깨달음의 원형경전이며 하나님의 계시록입니다.



<천부경 81자>는 우주의 창조와 변화와 목적, 그리고 우주 조물주 하나님의 신성과 지혜와 영성을 그대로 품고 사는 인간이 만들어가는 역사의 목적과 인간 삶의 목적을 담은 인류 최초 하나님의 계시록이며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무조건적으로 추종하고 신봉하는 대한민국 주로 강단사학계는 <천부경 81자>가 1920년 2월 7일 중국의 북경 정신철학사에서 간행된 전병훈의 정신철학통편』에  천부경이 처음 등장한다고 주장합니다. <천부경 81자>는 환단고기의 태백일사 소도경전본훈에 나옵니다. 『환단고기』의 『태백일사』는 조선 중기 이맥 선생이 지은 책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은 『환단고기』 자체를 부정하기 때문에 『환단고기』에 나오는 모든 내용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천부경 81자>가 누가 조작한 것인지 창작한 것인지 알 수 없다는 주장만 되풀이하면서 인류 최초 하나님의 계시록이며 우주창조의 목적을 담은 <천부경 81자>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천부경 81자>를 알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동양의 우주론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하는데,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인물 중에 과연 현대 과학문명의 뿌리이며 수학의 근원인 동양 우주론을 아는 이가 얼마나 있는지 의문을 품지 않을 수 없습니다.



2000년 송호수 박사를 통해 세상에 공개된 갑골문 <천부경 81자>는 민홍규씨가 고려시대 민안부의 농은집에서 발견해 갑골문으로 된 <천부경 81자>를 베껴 쓴 것입니다. 그러나 민홍규씨가 2010년 국새 조작사건으로 큰 물의를 일으킨 이후 신뢰를 잃어 일제 식민사학 후예들의 먹이감이 되었습니다.















2020년 2월 28일 조선중앙 TV와 노동신문에서 1930년대 대종교의 유물로 추정되는 갑골문 <천부경 81자>가 새겨진 대리석판이 발견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2000년 공개된 민홍규 씨의 갑골문 <천부경 81자>와 2020년 북한 백두산 지역에서 발견된 갑골문 <천부경 81자>는 분명히 출처가 있을 것이고 내용도 거의 같다는 것입니다.



삼성기 상, 삼성기 하,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 5권의 책을 묶어 환단고기라는 이름으로 책을 펴낸 운초 계연수 선생이 1917년 묘향산 석벽에서 발견한 갑골문 천부경 81자와도 같은 것입니다. 운초 계연수 선생이 태백일사 소도경전본훈 내용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묘향산 석벽에서 <천부경 18자>의 실물을 본 것입니다.



<천부경 81자>는 대우주 모든 진리의 근원을 품은 우주 수학의 원전으로 우주 창조의 근원과 목적을 밝혀준 우주 경전이며, 인간과 인류 문명 역사의 현주소와 인류의 미래를 담은 인류 최초 하나님의 계시록이며 인류 문화사 제1의 경전입니다. 



<천부경 81자>는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에서부터 한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과 고조선 이후 입에서 입으로 전수되어 온 문화경전입니다. 1에서 10수까지 열 개의 수(數)를 통해 우주와 하나님과 인간의 역사와 문명의 목적, 그리고 우주와 하나님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홍익인간의 삶을 밝혀준 세상에서 가장 합리적인 수학적 구조로 구성되어 있는 하나님의 계시록입니다.












 




<연세대 위당관 환단고기 북콘서트> - <천부경天符經>으로 살펴보는 『환단고기』의 역사 문화정신

우주 창조의 목적과 역사와 인간 삶의 목적을 담은 천부경天符經 81자는 인류 최초 하나님의 계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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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soyeon 2020.05.12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

  2. 모아모아모아 2020.05.12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날씨 너무 좋네요
    좋은글 잘보고
    야무지게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5.12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4. 가족바라기 2020.05.12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5. 젤루야 2020.05.12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6. 꿈꾸는 에카 2020.05.12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가요~~

인류의 미래 진정한 희망이 될 새 진리를 전해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5월 2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5월 11일 ~ 2020년 5월 17일














지구온난화의 기후, 예측불허의 천재지변, 폐허가 되고 쓰레기장이 되다시피 한 지구 환경,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와 같은 전염병 창궐 등 인류의 미래는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다양한 원인과 인류 문명이 너무나 빠르게 발전하면서 일어나는 극도의 복잡성은 미래학자, 각 분야의 전문가들조차 감히 인류의 미래를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불확실성의 시대가 펼쳐졌다고 말합니다.



인류가 역사를 개척한 이래 가장 발전한 현대 물질문명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 앞에서 속수무책으로 무너졌습니다.

인류가 그동안 수없이 많이 발생하고 엄청난 희생자가 발생했던 수많은 전염병을 극복해 왔지만, 최첨단 의학과 과학기술을 보유한 인류를 한순간에 붕괴시키다시피 했습니다.



현재 세계적 대유행의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있는 과정은 고도로 발전한 과학도 아니고 첨단의학도 아닙니다.

감염자를 확인하고 치료한 의료진의 노고도 많았지만, 조선 시대 사극 드라마를 보듯 병자를 피해 다니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흰 천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다니던 '마스크 쓰기'였습니다.











물질문명이 급속하게 발전하던 때는 인류의 미래를 낙관적으로 전망했지만, 기후변화와 천재지변, 지구환경 파괴와 전염병 등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현재, 인류의 미래는 누구도 감히 전망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오늘의 인류는 하늘이 열리고 땅이 열린 이후 역사상 가장 거대한 변혁의 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금은 우주가 인간과 만물을 낳고 길러온 우주의 봄과 여름철이 끝나고 성숙한 인간과 문명을 열리는 결실기입니다. 



지구 1년 사계절의 변화에서 날씨의 변화만 보더라도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가 가장 변화가 심한 때입니다.

더욱이 가을은 찬 서리가 내리면서 봄과 여름철 동안 땀 흘려 키워온 오곡을 추수하는 때입니다.



지금은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온 우주의 봄과 우주의 여름이 끝나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입니다.

앞으로 인류가 맞이할 가을우주는 양적 성장을 한 물질문명이 정신문화와 하나가 되면서 질적 대성장을 하게 됩니다.

가을우주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새 진리가 바로 증산도입니다. STB 상생방송은 진정한 인류의 희망이 될 새 진리를 전해주는 희망의 방송입니다.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가을우주의 새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5월 2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톡톡 증산도 시즌2 <19회 새역사의 이정표를 짜신 세운공사>, TV로 보는 월간개벽 <2020년 5월호>, 한국의 서원<7부작>입니다.




정신과 물질이 하나 되는 새 시대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톡톡 증산도 시즌2 <19회 새역사의 이정표를 짜신 세운공사>


인간과 만물농사를 지으신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추수관이신 상제님께서 지금으로부터 150년 전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상제님께서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기 위한 새 역사의 설계도를 짜셨습니다.

천지공사는 세계 정치 질서가 돌아가는 세운(世運)공사와 상제님의 진리가 걸어가는 도운(道運)공사가 있습니다.

세상이 돌아가는 세운공사에 대해 알아봅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이 돌아가는 우주의 법칙을 전해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TV로 보는 월간개벽 <2020년 5월호>


"증산도는 인류의 진정한 미래를 여는 유일한 희망"이라는 종도사님의 말씀과 "인간 농사를 짓는 천지의 비전"이라는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비롯하여 증산도 도생들의 신앙스토리와 동양철학과 다양한 칼럼과 연재 등 2020년 5월호에 실린 여러 기사를 소개합니다.



인류의 모든 문화를 결실하여 성숙한 통일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한국의 서원 <7부작>


우리나라에 있는 9곳의 서원이 '한국의 서원'이라는 이름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자연환경과 절묘하게 어울린 건축도 멋있지만, 인간과 인성 중심의 교육과 정신이 계승된 우리의 전통공간입니다.

자연을 스승 삼아 가르침을 얻는 유형과 무형의 문화유산이 가득한 서원을 재조명하고, 각 서원들의 학술적 가치를 고찰합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채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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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 문의 및 상담: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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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을 성취하는 진리를 전해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5월 2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5월 11일 ~ 2020년 5월 17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주와 하나님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진리의 길을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5월 2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20년 5월 11일 ~ 2020년 5월 17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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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soyeon 2020.05.11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

  2. 케이와니스토리 2020.05.11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에 오늘도 공감 듬푹 누르고 갑니다^^

  3. kangdante 2020.05.11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B상생방송 5월2주차 편성표군요
    잘 보고 갑니다.. ^^

  4. 병구씨 2020.05.11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닷 ㅎㅎ

  5. 가족바라기 2020.05.11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성표 잘보고 갑니다^^

  6. 모아모아모아 2020.05.11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공감많이 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7. JOHN TV 2020.05.11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월요일 한주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공감 하고 가요~^^

  8.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5.11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9. 청결원 2020.05.12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10. 맹모 일기 2020.05.14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 세계가 한순간에 이지경이 되다니...
    정말 미래는 누구도 예측할수 없는것 같아요

<일본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환단고기桓檀古記가 빍히는 일본 문화와 역사

일본에 의해 신화가 된 『삼국유사』의 단군왕검 고조선 건국신화와 단군신화의 신단수 문화














인류 최초의 국가로 일곱 분의 환인천제께서 3,301년 동안 다스렸던 환국(桓國)과 한민족 최초의 국가로 열 여덟 분의 환웅천황께서 1,565년 동안 다스렸던 신시 배달국과 마흔 일곱 분의 단군왕검께서 2,096년 동안 다스렸던 고조선의 역사가 단편적이지만, 삼국유사 고조선> 조에  실려 있습니다.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말살에 앞장섰던 일제 관변사학자 이마니시 류(금서룡)가 삼국유사 내용을 조작하면서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과 한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과 배달국을 계승한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까지 단군신화가 되어버렸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관변사학자 이마니시 류가 '석유환국(昔有桓國)'을 '석유환인(昔有桓因)'으로 변조하면서 고조선 건국신화가 된 것입니다. 다시 말해 삼국유사의 환인천제의 환국과 환웅천황의 배달국과 단군왕검의 고조선으로 이어진 실존했던 약 7천 년의 역사를 환인에서 환웅, 그리고 단군으로 이어진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아들의 3대에 걸친 가족의 단군신화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하늘의 신(神)이라 불린 환인의 아들 환웅이 3천 명의 무리를 이끌고 백두산 신단수 아래로 내려와 곰이 여성으로 변한 웅녀와 결혼하여 단군을 낳은 고조선 단군신화의 건국신화로 날조한 것입니다.



삼국유사에는 백두산 신시(神市)의 신단수(神壇樹) 아래에서 환웅천황이 배달국을 여셨다는 기록이 나옵니다.

현재 대한민국 모든 학교에서 일제가 변조한 내용의 삼국유사를 그대로 인용하여 신단수는 고조선 단군신화, 곧 우리나라 최초의 건국신화가 시작된 곳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신단수 문화가 단군왕검의 고조선 시대에도 있었지만,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에서부터 시작됐고, 그다음으로 환웅천황께서 백두산 신시 신단수 아래에서 배달국을 여신 문화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소위 역사학자들은 신단수에 대한 진정한 의미도 모른 채 고조선 단군신화에 맞춰 우주 나무, 신성한 나무, 박달나무, 당산나무, 서낭나무 등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삼국유사의 고조선 건국신화도 너무 왜곡된 내용이지만, 단군신화의 신단수에 대한 참다운 의미도 너무 왜곡되어 있습니다.

 













일제가 변조 삼국유사로는 환웅천황 배달국의 본래 신단수 의미를 절대 알 수 없습니다.

신단수(神壇樹)는 지상의 인간이 천상의 신과 하나가 되는 것을 매개하는 가장 성스러운 나무를 의미합니다.



환웅천황의 배달국 신단수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천신(天神, 상제님)과 인간이 하나로 만나 우주광명 문화를 완성하게 해주는 거룩한 나무, 영원히 사는 생명의 나무입니다. 배달국의 신단수 문화를 대부분의 사람이 고조선 건국신화의 신단수로만 알고 있는데, 신단수 문화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 신단수의 원형은 인류 창세 역사 시대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입니다. 그리고 배달국을 여신 환웅천황께서 환국의 우주광명문화인 신단수 문화를 가지 온 것입니다. 신단수 문화는 고조선까지 온전하게 전해졌고 이후 지역에 따라 조금씩 변형되었습니다. 신단수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천신(天神, 상제님)과 인간이 하나 되게 매개해 주는 성스러운 나무라는 의미입니다.



신단수의 두 번째 의미는 환국으로부터 가지고 온 우주광명 문화의 신단수 문화를 열어주신 환웅천황을 모시는 웅상(雄常)에서 온 것입니다. '웅상'이란 신과 내가 하나 되게 해주는 우주광명 문화를 열어주신 환웅천황께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의미입니다. 신단수 문화, 웅상문화가 일본으로 들어와 신사문화의 원형이 됐고, 천신(天神, 상제님)과 환웅천황을 나무와 산 등의 신체(神體)로 삼아 기도를 올리는 것이 일본의 신사문화입니다.

















<일본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환단고기桓檀古記가 빍히는 일본 문화와 역사

일본에 의해 신화가 된 『삼국유사』의 단군왕검 고조선 건국신화와 단군신화의 신단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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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05.10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휴일 잘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JOHN TV 2020.05.10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공감하고 가요

  3. 모아모아모아 2020.05.10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완전 행복한 주말되세요 ~~♡

  4. 가족바라기 2020.05.10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휴일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5. Deborah 2020.05.10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단수라는 것도 있었는지 몰랐네요. 새로운 것을 배웠어요

<일본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일본 역사 문화의 정신은 무엇인가?

일본 신사의 원 뿌리, 신들의 고향 이즈모대사와 아마테라스 오미카미, 천조대신을 모신 이세신궁

















구메 구니다케(1839~1931)는 일본의 근대 역사학의 선구자로 불렸지만, 도쿄제국대 교수로 재직하던 1892년 "신도(神道)는 제천(祭天)의 옛 풍속이다."라는 이른바 '구메 구니다케 필화 사건'의 논문을 발표하면서 일본 천황가와 일본인의 분노를 사면서 결국 도쿄 제국대학 교수직에서 추방당했고 1895년 도교 전문대학(현 와세다 대학)에서 역사를 가르쳤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무력으로 대한제국을 식민지배할 때 조선신궁(祖鮮神宮)을 비롯하여 전국 곳곳에 신사(神社)를 세워 놓고 신사참배와 신도(神道) 신앙을 강요했습니다. 신도(神道)는 일본 고유의 역사이며 종교입니다.



인도와 네팔 등의 나라를 신들의 나라라고 하지만, 전국 방방곡곡에 10만 개가 넘는 신사가 넘는 세워져 있는 일본도  신들의 나라입니다. 신들의 고향이라는 이즈모대사와 아마테라스 오미카미(천조대신)를 모신 이세신궁, 근대에 만들어졌고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 등 많은 신사가 있습니다.














구메 구니다케 전 교수가 말했듯이 시마네현에 있는 신들의 고향이며 일본 신사의 원 뿌리인 이즈모대사와 미에현에 있는 천조대신(아마테라스 오미카미)을 모신 이세신궁 등 일본 신사문화의 원형은 우주의 통치자이신 천신(天神),  즉 상제(上帝)님을 모시던 제천문화입니다.



이세신궁의 천조대신에게 일본 왕이 직접 음식을 올리는 '신상제'는 일본 왕궁의 가장 큰 궁중행사입니다.

구메 구니다케는 이세신궁의 궁중행사에 대하여  "그 제천의식은 신상제(新賞祭)이다. 이는 천조대신을 모시는 것이 아니다. 하늘(天神, 上帝)을 받드는 옛 의식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일본 창세기 역사 신화를 기록한 <고사기古事記>와 <일본서기日本書記>를 보면 조화삼신(造化三神)과 신세(神世) 7대로 시작합니다. 다시 말해 일본 신사를 대표하는 신들의 고향이라는 이즈모대사와 천조대신을 모신 이세신궁 문화의 원형은 인류 창세 역사의 원형문화인 신교(神敎)의 삼신(三神)과 칠성(七星) 문화입니다. 

















삼신상제님의 삼신(三神) 문화는 세 분의 신(神)이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천지만물을 낳고 길러 가르치는 조화(造化)와 교화(敎化)와 치화(治化)의 세 가지 신성으로 천지만물을 낳아 기르기 때문에 삼신(三神)이라고 합니다.


칠성하느님 문화의 칠성(七星) 문화는 인류의 창세 역사 시대부터 북두칠성은 인간 생명과 영혼의 고향으로 여기고 살았으며, 무엇보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이 계신 별입니다.



현재는 인류 창세 역사의 원형문화가 많이 변형되고 훼손된 면도 많지만, 그래도 이즈모대사와 이세신궁 등에는 원형문화의 근본을 그대로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의 태양신 아마테라스 오미카미, 즉 천조대신을 모신 이세신궁은 모든 신사의 심장부입니다.

이즈모대사는 신들의 고향이라고 불리고 있는 일본 신사 문화의 원 뿌리, 곧 신사의 원형입니다.



일본의 고대사 연구의 일인자, 한국과 일본의 고대 교류사 최고의 권위자로 평가받아온 교토대학 사학과 우에다 마사아키(1927~2016) 명예교수는 "일본 왕실 궁중 제사에서 모시는 한신(韓神)은 백제신이다."라고 밝혔습니다.

 

국제뇌교육종합대 홍윤기 석좌교수는 "일본 천황들은 아마테라스 오미카미(천조대신)에게 제사를 지낸 것이 아니다. 고대의 일본과 한국은 모두 동일한 천신(天神, 上帝)에게 제사를 지냈다. 고조선 시대에 영고, 동맹과 마찬가지로 일본 천황들도 신상제를 지냈다."라고 했습니다.













<일본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일본 역사 문화의 정신은 무엇인가?

일본 신사의 원 뿌리, 신들의 고향 이즈모대사와 아마테라스 오미카미, 천조대신을 모신 이세신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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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soyeon 2020.05.09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용

  2. Deborah 2020.05.09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일본의 신사 몰랐는데 이번에 알아 갑니다.

  3. kangdante 2020.05.09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를 침략하여 나쁜 이미지의 일본이지만
    일본정신은 배워야할 점도 많은 것 같아요

  4. 모아모아모아 2020.05.09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 정말 빨리가네요 ~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주말되세요

  5. JOHN TV 2020.05.09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주말에 잘보내시고
    비가오는날에 조심하시고
    자주 소통하며
    공감 하고 가요~^^

  6. 가족바라기 2020.05.09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많을걸 배우고 갑니다

<병란病亂을 넘어 상생相生의 새 세상으로> 유튜브 생방송 STB 상생방송 개벽문화 북콘서트

다가오는 질병대란疾病大亂의 세계적 대유행, 후천개벽의 팬데믹 상황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동서양의 세계 역사를 보면 주기적으로 발생한 전염병은 인류 문명의 물줄기를 바꾸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세계적 대유행을 하면서 서점가에도 전염병에 관련된 책이 속속 출간됐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는 지금까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한 많은 질병과 비교하면 큰 전염병은 아닙니다.

세계 역사상 가장 큰 영향을 준 천연두(시두, 마마)를 비롯해 페스트, 결핵, 인플루엔자, 말라리아, 홍역, 콜레라, 장티푸스 등의 질병은 코로나19 바이러스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인명 피해가 컸습니다.



STB 상생방송 개국 13주년을 기념하여 유튜브로 생방송 되는 개벽문화 북콘서트】에서는 지금까지 인류 역사를 바꾼 전염병과 전염병 대유행의 질병대란疾病大亂은 왜 오는지를 밝혀 드립니다. 더불어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보다 천배 만배 강력하게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앞으로 닥칠 공전절후의 질병대란 실체와 삶과 죽음을 결정짓는 진짜 범지구적 위기 상황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를 알려 드립니다.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말미암아 수백만 명이 감염되고 수십만 명이 사망했지만,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정도의 전염병은 아닙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는 인명 피해도 크지만, 세계적 경제 위기와 사회적 갈등 등 파급 충격이 갈수록 더 커지고 있으며 2차 대유행에 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지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STB 상생방송 개국 13주년 기념으로 개최되는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코로나19 사태가 '강력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서 생활방역의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되었지만, 아직도 '숨은 감염자'가 상당수 있을 수 있다는 정부의 우려와 정책에 따라 상생방송 메인공개홀 현장 참석 및 유튜브 생방송을 지역의 증산도 도장과 특정 장소에 참석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얼마 전 의협신문에 '바이러스와 세균과 기생충 등의 병원체가 다른 종의 숙주에 퍼져 피해를 입는 일은 자연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바이러스와 세균과 기생충 등 병원체가 득실대는 자연에서 버텨내고 번식 생존하는 과정은 자연의 섭리다'라는 기고문이 실렸습니다.



1차 세계대전 당시 최대 1억 명이 사망하면서 지구촌을 공포에 떨게 한 '스페인독감'을 비롯해 수천 년 동안 수백만 명에서 수천만 명까지 인명 피해가 발생한 수많은 전염병보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처럼 범지구적 위기가 온 적은 없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가 세계적 대유행이 된 것은 전염성이 매우 강한 원인도 있지만, 코로나바이러스가 팬데믹이 된 가장 큰 원인은 문명이 발전하면서 세계가 초연결사회가 된 것입니다. 불과 반나절이면 지구촌 반대쪽까지 전염병이 급속하게 전파되면서 지구촌 전역을 감염권이 된 것입니다.



 











STB 상생방송 개국 13주년 기념으로 유튜브로 생방송 되는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천지대자연의 법칙은 과연 무엇이며, 인류가 맞이할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의 후천개벽後天開闢의 실체와 우주의 존재 목적과 인간 삶의 목적 등 진리의 의혹을 총체적으로 풀 수 있는 천지대도天地大道의 가르침을 전수해 드립니다.



개벽開闢은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개벽은 자연의 현상이며 시간의 파도를 타고 다가오는 진리의 물결입니다.

전염병 대유행과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를 비롯해 지구촌 전역에서 일어나는 숱한 자연의 변화 현상, 그리고 광대무변한 대우주의 탄생과 기원, 자연과 인간, 신(神)과 인간, 인간과 인간의 문제와 인간의 성숙 문제와 지구촌 동서양 종교와 깨달음의 최종 결론은 무엇이며, 대우주 천지대자연의 이치는 과연 무엇인지를 속 시원히 밝혀 드립니다.



인류 역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희생자가 수십에서 수백 배 많은 여러 전염병이 발생했습니다. 큰 전염병은 시대와 상황만 다를 뿐 인류의 문명이 전환하는 과정을 거쳐왔는데, 유독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가 세계적 대유행을 하면서 누구도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을 가고 있다고 합니다. 



알든 모르든 인류가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이란 대자연의 섭리로 닥칠 질병대란疾病大亂으로 들어가는 첫 번째 관문이기 때문입니다. 유튜브로 생방송 되는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통해 나와 가족, 그리고 지구촌 인류가 맞이할 새로운 미래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유튜브로 생방송 되는 STB 상생방송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생활방역'으로 전환했지만, '사회적 거리 두기' 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STB 상생방송 메인공개홀과 전국의 증산도 각 도장과 특정 장소에서 '좌석 간 거리 두기' 수칙을 지키게 됩니다.



STB 상생방송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사회적 거리 두기' 수칙을 적용하기 때문에 현장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사전 참석 신청을 해야 상생방송 메인공개홀에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STB 상생방송 시청자 상담실 1577 - 1691로 참석 문의를 하신 후 입장 시에 방명록도 작성해야 합니다.



STB 상생방송의 【개벽문화 북콘서트】가 진행되는 현장인 대전 메인공개홀과 유튜브 생방송으로 시청하는 전국의 증산도 도장 및 특정 장소에 오실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셔야 입장할 수 있으며, 체온 측정과 손 소독 등을 실시한 후 '좌석 간 거리 두기' 수칙에 의해 좌석을 배정받게 됩니다. 












<병란病亂을 넘어 상생相生의 새 세상으로> 유튜브 생방송 STB 상생방송 【개벽문화 북콘서트】

다가오는 질병대란疾病大亂의 세계적 대유행, 후천개벽의 팬데믹 상황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일시: 2020년 5월 10일(일요일) 오후 2시(유튜브 생방송 송출)


장소: STB 상생방송 메인공개홀(대전 대덕구 한밭대로 1133) 및 증산도 전국 도장 및 특정 장소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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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 상생방송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uVqEvJ0OCKinqw1e9rCV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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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05.08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시작 하세요~

  2. kangdante 2020.05.08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란을 넘어
    상생의 새세상으로..
    주제가 좋네요.. ^^

  3. 병구씨 2020.05.08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4. 모아모아모아 2020.05.08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버이날과 불금~
    날씨까지 좋네요
    포스팅 잘보고
    공감많이 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JOHN TV 2020.05.08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불타는 금요일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하며
    공감 하고 가요

  6. _soyeon 2020.05.08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ㅎㅎ

  7. 가족바라기 2020.05.08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독일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한韓민족과 인류의 시원(始原) 문화를 밝히다.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인더스, 중국의 황하 문명보다 앞선 제5의 문명이며 신비의 왕국인 홍산문명















마치 자신들이 세계 역사를 움직여온 주체인 것처럼 역사를 왜곡한 서구중심주의 세계관과 세계의 중심 무대가 중국이라는 낡고 아집에 찬 중원 중심주의에서 이제는 세계의 뿌리가 되려는 역사를 날조하고 있고, 일본은 우리나라 역사의 뿌리를 완전히 잘라내 버렸고 인류의 창세 역사를 없애버렸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19세기 말부터 일본인의 기원을 찾는다는 명분을 내세워 대한제국의 유적과 문화재 등을 조사했습니다.  

일본은 대한제국을 영구적으로 식민지배하려는 역사 날조의 음흉한 식민사관을 숨긴 채 역사 조작의 단서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일제가 패망하던 1945년까지 일본군과 함께 동아시아를 누비며 역사 조작의 근거를 찾던 인물이 도쿄대 인류학자 도리이 류조(1870~1953)입니다. 20세기가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1908년 일본인 고고학자 도리이 류조가 내몽고 적봉시 인근에서 당시로써는 그 실체를 알 수 없었지만, 세계 4대 문명보다 앞선 제5의 문명인 신비의 왕국 홍산문명을 최초로 발견합니다.



일제 군국주의 신봉자였던 고고학자 도리이 류조가 처음 발견하고, 중국 고고학의 제1세대 양사영에 의해 본격적으로 조사와 연구가 시작된 신비의 왕국 홍산문명은 중국의 황하문명보다 앞선 인류 최초의 문명이며 제5의 문명입니다.





 






현재까지 발견된 유적과 유물을 측정한 결과 약 1만 년 전까지 역사가 올라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