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 글 목록

'2020/06'에 해당되는 글 30건

  1. 2020.06.30 코로나 팬데믹 특집 증산도 상생방송 개벽문화 북콘서트 (3)
  2. 2020.06.29 증산도 상생방송 2020년 7월 1주차 주간 TV방송편성표 (4)
  3. 2020.06.28 진정한 성공을 위한 자기경영과 자기개벽 (3)
  4. 2020.06.27 인간 윤회의 목적과 궁극적인 삶의 목적 (9)
  5. 2020.06.26 밀란코비치 순환 주기의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5)
  6. 2020.06.25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은 궁극의 참수행법 (9)
  7. 2020.06.24 코로나19 팬데믹 병란특집 증산도 개벽문화북콘서트 (9)
  8. 2020.06.23 인류의 미래 지구촌 통일의 대역사 (7)
  9. 2020.06.22 증산도 상생방송 2020년 6월 4주차 tv방송편성표 (9)
  10. 2020.06.21 인류가 한가족이 되는 역사 대장정의 위대한 출발 (4)
  11. 2020.06.20 포스트코로나 시대 인류의 새로운 미래 (9)
  12. 2020.06.19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 (4)
  13. 2020.06.18 대립과 갈등의 벽을 넘는 대한민국 국민통합의 대전제 (11)
  14. 2020.06.17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원인 (10)
  15. 2020.06.16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기적, 하나님의 거룩한 선물 (3)
  16. 2020.06.15 증산도 상생방송 2020년 6월 3주차 TV 방송편성표 (5)
  17. 2020.06.14 원시반본의 도 진리의 근원으로 돌아가라 (4)
  18. 2020.06.13 원시반본의 도道 근본으로 돌아가라. (6)
  19. 2020.06.12 종교의 기원과 새로운 세계 주요 종교의 탄생과 사명 (3)
  20. 2020.06.11 9천년 역사문화의 진리주제와 인류의 위대한 도약 (5)
  21. 2020.06.10 증산도의 진리 우주 일년과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 (3)
  22. 2020.06.09 궁극의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목적 (4)
  23. 2020.06.08 증산도 상생방송 2020년 6월 2주 TV 방송편성표 (4)
  24. 2020.06.07 동서양 인류 문화의 뿌리(근원)과 열매문화 무극대도 (5)
  25. 2020.06.06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우주 1년 (3)
  26. 2020.06.05 인간이 추구해야 할 영원불변의 궁극적인 삶의 가치 진선미 (8)
  27. 2020.06.04 증산도 우주 1년과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탄생 (5)
  28. 2020.06.03 홍범도 장군 봉오동전투 전승 100주년 특집다큐 (6)
  29. 2020.06.02 진정한 성공을 위한 천재일우의 유일무이한 기회 (4)
  30. 2020.06.01 증산도 상생방송 2020년 6월 1주차 TV방송편성표 (8)

우주의 질서가 대전환하면서 일어나는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

코로나19 팬데믹 병란(病亂) 특집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개벽문화 북콘서트>

















유사 이래 전염병은 끊임없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해 왔습니다. 전염병은 시대와 환경에 따라 천문학적인 사상자와 국가의 흥망성쇠, 그리고 문명 전환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재 지구촌을 휩쓸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지구의 전 영역, 인간 삶의 모든 분야를 뒤흔들며 총체적 위기로 내몰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은 세계가 인류의 삶을 '비포 코로나'와 '애프터 코로나'로 나눌 수 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한 사실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인류가 앞으로 가보지 못한 새로운 일상을 경험할 것이고 세계의 새로운 질서가 열릴 것이라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의 '포스트 코로나'는 새로운 화두가 되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것 같지만, 사실 이미 예고된 팬데믹입니다. 2018년 세계보건기구는 인류가 경험한 전염병보다 더 무섭고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질병 X'가 출현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질병 X'는 현존하는 질환과 질병이 아니라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전염병이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세계보건기구가 예고한 '질병 X'가 아닙니다.












동학을 창시한 최수운 대성사께서는 160년 전 "십이제국 괴질 운수 다시 개벽 아닐런가"라고 하시며 전염병 대유행의 팬데믹을 예고했습니다. 19세기는 동양과 서양의 제국주의가 영토 확장에 혈안이 되어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지던 때였습니다. 전 세계가 동서양의 대표적인 강대국이었던 '십이제국'의 영향을 받고 있었고, 그때의 강대국은 현재도 강대국으로 남아 있습니다.




최수운 대성사께서 <용담유사>에서 "12제국 괴질 운수 다시 개벽 아닐런가"라는 말씀은 표면적으로 전 세계를 움직인 12개의 강대국을 말씀하신 것이지만, 전 세계가 12개 강대국의 영향권 아래 있었기 때문에 전 세계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최수운 대성사께서 말씀하신 '십이제국 괴질 운수'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아닙니다. '십이제국 괴질 운수', 곧 '3년 괴질'은 '다시 개벽'과 함께 일어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소병(小病)'이라면 전 세계를 3년 동안 휩쓸고 후천개벽이 열리는 '십이제국 괴질'은 코로나 팬데믹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초유의 '대병란(大病亂)'입니다.













지금은 우주의 질서가 전환하면서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여 인류 문명이 대변동하는 대격변의 시대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 병란(病亂) 특집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인류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고 있는 대변혁의 실체를 밝혀 드립니다.




코로나 팬데믹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전 세계 모든 이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그 파장이 어디까지 미칠지 예측도 못 하는 실정입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인류의 문명을 송두리째 전환할 정도로 세계 질서가 급변하고 있고, 거기에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와 핵전쟁 등 숱한 문제가 세계 질서의 대격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 특집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우주 질서가 대전환하면서 일어나는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의 실체를 밝혀 드립니다. 코로나19 팬데믹 병란(病亂) 특집으로 준비한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개벽문화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통해서 지구촌을 엄습한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앞으로 일어날 병란(病亂)과 병란(兵亂), 그리고 우주 질서가 전환하면서 일어날 천문학적 요인으로 인한 지구 대변혁의 실상을 알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 병란(病亂) 특집 

증산도 STB 상생방송 <개벽문화북콘서트> 첫 방송



일시: 2020년 7월 9일 목요일 오전 10시, 오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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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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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06.30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마 시작이라 비가 많이 오네요
    피해가 없게 잘 대비 하시고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20.06.30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병란의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해야겠어요.. ^^

  3. 가족바라기 2020.06.30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잘 이겨내리라봅니다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진정한 행복과 성공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7월 1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6월 29일 ~ 2020년 7월 5일
















행복은 우리 곁에 가까이 있고 누구나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하지만, 세상에서 말하는 행복과 성공의 기준은 대부분 일상에서 얻는 소소한 행복과 작은 성공일 뿐입니다. 차별과 불평등 등 부조화된 사회에서 남녀노소 모두가 공평하고 공정하게 성공하고 행복을 누린다는 것은 사실상 현실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차별과 불평등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인류가 삶의 모습을 기록한 역사서만 보더라도 언제나 차별과 불평등이 존재했고 구로 인해 투쟁과 대립과 갈등의 역사가 지속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더 많이 소유하고 더 높은 곳에 올라가려는 인간의 욕심과 욕망 때문이라는 이야기는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불평등과 차별에 대한 해법은 인간이 욕심과 욕망을 버리지 않은 한 영원히 해답을 찾을 수 없다고 인정하는 무책임한 진단입니다.  



인간 세상의 대립과 갈등, 차별과 불평등의 원인은 현실적으로 인간의 욕심과 욕망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문제의 근원은 인간과 만물을 낳고 기르는 생명의 근원, 질서의 근원인 우주에서 그 해답을 찾아야 합니다.












우주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를 바탕으로 천지만물을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인간과 만물농사를 짓습니다.

우주는 천지만물을 낳고 기르는 생장(生長)의 질서에서는 상극(相克)의 이치가 작용합니다. 우주 질서는 인간의 삶 속에 그대로 투영되어 있습니다.



작은 미물에서 거대 우주가 돌아갈 때와 인간 세상에서 일어나는 만사(萬事)도 생장(生長)의 시기에는 반드시 상극의 법칙으로 돌아갑니다. 상극(相克)의 이치가 없다는 모든 일은 정지되고 생명도 성장하거나 분열할 수 없습니다.




우주의 상극 질서는 서로 견제하고 균형을 이루면서 조화롭게 돌아가지만, 인간이 자신의 마음을 통제하지 못해 욕심과 욕망을 추구하게 되면서 억압과 폭력, 불평등과 차별 등의 부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부조화의 역사에서 인간이 역사를 개척하면서 추구하는 것은 모두가 행복하고 성공하는 상생(相生)의 세상입니다.



왜냐하면, 분열과 투쟁, 차별과 불평등으로 얼룩진 상극의 우주 질서가 상생의 우주 질서로 전환되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역사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모여 문명을 발전 시켜 나가는 것이지만, 우주의 질서를 절대 벗어나지 않습니다. 


천지대자연의 이법(理法)이 인간 역사를 움직이는 원동력이기 때문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은 지구촌 인류가 진정한 행복을 찾고 천지와 함께 성공하는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인류의 미래를 열어가는 데 언제나 앞장 설 것입니다.










  

가을우주의 상생문화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7월 1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역사대담 <8회 한일 역사 화해의 길(2)>, 추리 역사 X-파일 <47회 미스터리>, 세계의 명강의 <마이클 샌델 정의란 무엇인가 총 12강>입니다.



상생문명의 위대한 도약을 선도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역사대담 <8회 한일 역사 화해의 길(2)>


한국과 일본의 관계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풀릴 기미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화해와 공동 번영의 첫걸음은 왜곡된 고대사의 진실을 바로 잡는 데 있습니다.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한일 갈등을 극복하고 바람직한 미래로 향하는 해법을 역사 대담을 통해 알아봅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이 상생하는 후천 5만 년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추리 역사 X-파일 <47회 미스터리>


한국의 유물과 유적지에 담긴 이야기에 대하여 의문과 호기심을 유발해 추리 형식으로 풀어낸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우리는 과연 어디서 왔고 어떤 과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을까? 풀리지 않는 한국의 역사를 탐구, 기행하며 그 의문을 추리합니다.



진정한 행복과 성공의 위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세계의 명강의 <마이클 샌델 정의란 무엇인가 총 12강>


약 10년 전 세계적인 석학 하버드 대학교 정치철학과 마이클 샌델 교수의 명강의 <정의란 무엇인가>가 책으로 출간되면서 한국사회에 '정의'에 대한 열풍이 불었습니다. 쉴 새 없이 질문이 쏟아지고 반박에 반박이 오가는 하버드대학교 샌더스극장의 마이클 샌델 교수의 공개강의실로 안내합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채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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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자연, 새 문명, 새 인간의 우주적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7월 1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6월 29일 ~ 2020년 7월 5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후천 5만 년 상생의 조화 선경 문명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7월 1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20년 6월 29일 ~ 2020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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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6.29 0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편성표..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 kangdante 2020.06.29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B상생방송 7월 첫째주 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3.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29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셩표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가족바라기 2020.06.29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성표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진리를 체화(體化)해서 거듭 태어나 끊임없이 전진할 때 성숙하고 온전한 인간이 될 수 있다.

천지의 꿈을 성취하고 인간의 존재 의미와 삶의 목적을 찾는 진정한 성공을 위한 자기경영과 자기개벽
















다양한 환경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인간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기경영과 자기개벽이 필요합니다. 더욱이 지금은 하늘과 땅이 열린 이래로 전무후무한 천지가 성공하는 때입니다. 천지가 성공하는, 천지와 함께 성공하는 천지성공은 사람이 진리와 부합하는 삶은 사는 것이며 우주의 목적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하늘과 땅과 똑같이 우주의 신성과 지혜와 생명성을 똑같이 가지고 있는 우주적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우주의 역사를 이끌어가는 지존한 존재가 되기 위한, 우주의 목적을 이루어내는 진정한 성공을 위한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인간이 천지와 함께 성공하는 유일무이한 기회는 단 한 번뿐입니다. 천지성공의 기회는 인류 역사에서 오직 지금뿐입니다. 인간으로서 가장 큰 성공, 인간의 존재 의미를 깨닫고 우주와 참하나님의 꿈을 완성하고 인간 삶의 목적을 이루는 진정한 성공을 위한 자기경영과 자기개벽입니다. 



자기경영(經營)은 우주의 꿈을 성취하는 진리인간이 되기 위해 철저하게 계획을 세워나가는 것입니다. 자기경영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자기개벽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자기개벽(開闢)은 자신을 연마하고 매 순간 개혁하면서 성숙한 자기경영을 해나가는 것입니다. 













사람이 역사 속에 어떤 삶을 살든지 인간으로서의 삶을 사는 목적은 오직 한가지 진아(眞我)를 찾고 영혼의 진화와 성숙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인간이 진리와 하나 된 마음으로 진리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밝고 환한 진리의 마음과 영혼의 성숙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기경영과 자기개벽이 전제가 되어야 합니다. 진리적 깨달음을 얻고 진리인간이 되고자 하는 것은 인간적인 욕심이 아닙니다. 진리인간이 되는 것은 우주와 참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내려준 절대사명으로 우주의 목적이기도 합니다.




150년 전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시면서 성자의 시대가 끝나고 성부(聖父) 아버지 하나님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법칙과 목적, 그리고 인간의 존재 의미와 삶의 목적을 밝혀주셨습니다.



인간이 진리인간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끊임없이 전진해야 하며 인간의 마음과 영적 진화, 곧 자기성숙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 개벽(開闢)이라고 하셨습니다. 인간의 자기경영과 자기개벽의 목적은 천지와 함께 성공하는 진정한 성공을 위한 우주의 목적과 부합하는 진리인간의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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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6.28 0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공을 위한 자기경영...필요합니다.
    ㅎㅎ
    잘 보고가요.
    즐거운 휴이 ㄹ되세요

  2. 청결원 2020.06.28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3. 가족바라기 2020.06.28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하늘 세상과 땅 세상에서 거듭 죽고 거듭 태어나는 것은 우주의 꿈을 성취하는 참사람이 되는 것. 

수천수만 년 동안에 걸친 인간 윤회의 목적과 궁극적인 삶의 목적은 우주의 조화주문을 받는 것.

















순간순간이 모여 나의 삶이 되고,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생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사람은 인생이라는 여정 속에서 시대와 환경을 막론하고 모두가 숨 가쁘게 살아갑니다. 인간은 땅 세상의 유한한 삶이 끝나면 본래 왔던 하늘 세상으로 다시 돌아가 영혼의 삶을 시작합니다.



세상과 동떨어진 두메산골의 촌로에서부터 세상의 부귀와 영화를 누린 사람에 이르기까지 사람이라면 누구나 삶과 죽음을 반복합니다. 땅 세상에 사는 인간은 '육신이 있는 사람'이며, 하늘 세상에 사는 신명(神明)은 '육신이 없는 사람'입니다. 삶과 죽음은 뫼비우스의 고리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인간이 삶과 죽음을 반복하는 데는 분명한 목적이 있습니다. 




인간이 땅 세상에서 살 때 죽어 천당과 극락을 가기 위한 것이 삶의 목적도 아니고, 하늘 세상에서 살 때 부하고 귀한 집안에 태어나 한평생 고생 않고 편하게 사는 것이 궁극적인 삶의 목적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인간 윤회의 목적이 단순히 전생의 업을 씻고 윤회의 수레바퀴를 벗어나는 것은 더욱 아닙니다. 



인간이 삶과 죽음을 반복하는 윤회가 무한정 거듭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주가 인간을 낳고 기르는 우주 1년의 사람농사 짓는 과정에서 우주의 봄철과 여름철, 즉 선천(先天) 5만 년 동안만 인간은 윤회를 거듭하고, 우주가 인간열매를 맺는 후천 5만 년의 가을우주에는 윤회가 끊어집니다.













우주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으로 바뀌면서 인간이 성숙한 인간열매가 되는 가을우주를 앞두고 천상의 지존한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지(天地)가 사람을 낳아 사람을 쓰나니, 천지(天地)에서 사람을 쓰는 이때에 참예하지 않으면 어찌 그것을 인생(人生)이라 할 수 있겠느냐!"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는 천지우주의 목적과 인간 삶의 목적이 똑같다는 말씀입니다.



인간 윤회의 목적은 일차적으로 자기성숙을 위한 것입니다. 종국적으로는 인간 윤회의 목적과 궁극적인 삶의 목적은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을 만나 천지대업에 동참하는 것이며,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참하나님께서 전수해주신 우주의 조화주문인 태을주를 내려받는 것입니다.




인간은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우주가 129,600년의 우주 1년 동안 사람농사를 짓습니다. 선천 5만 년 동안 인간은 우주와 내가 하나라는 것을 깨닫기 위해 수없이 윤회했고 우주의 꿈, 즉 천지대업을 성취하는 인간으로 성숙해가는 과정입니다.



후천(後天) 5만 년의 조화선경 세상은 우주의 꿈과 이상이 성취되는 세상입니다. 인간 윤회의 목적과 궁극적인 인간 삶의 목적이 이루어지는 때입니다. 그 모든 것을 이루어주는 것이 바로 참하나님께서 내려주신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입니다. 결과적으로 인간 윤회의 목적과 궁극적인 삶의 목적은 우주의 조화주문 태을주(太乙呪)를 받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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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6.27 0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kangdante 2020.06.27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회의 목적이 있군요
    여유롭고 편안한 휴일보내시기 바랍니다.. ^^

  3. 케이와니스토리 2020.06.27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끌정보에 오늘도 너무 감사합니다^^

  4. 모아모아모아 2020.06.27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글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5. 생각도령 2020.06.27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주말이네요
    행복한 토요일 보내세요 ~
    정성스런 포스트 잘보고
    공감많이 하고 갑니다~~^^

  6.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6.27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 하고 갑니다

  7. Deborah 2020.06.27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교에서 말하는 윤회에 대한 설명이군요.

  8.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27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추천 꾹 ~~~ 누르고 갑니다.

    행복한 휴일 되세요.

  9. 가족바라기 2020.06.27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주말되세요^^

지구 궤도의 변화로 인한 자연적인 기후변화라는 밀란코비치 순환 주기 이론과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이산화탄소, 메탄 등의 과다배출 때문이라는 이론















<인류를 위협하는 기후재앙은 인간이 만든 것인가? 자연적인 변화인가?>


지난 100여 년간의 문명의 발전 속도는 지나온 수천수만 년의 역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빛의 속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급속하게 발전했습니다. 문명발전과 함께 의학도 급속하게 발전하면서 수명도 늘어나면서 인간의 삶이 윤택해졌습니다. 그러나 100여 년 동안 이룩한 문명은 스스로 인류의 운명을 위협하는 대재앙으로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자연훼손과 화석연료 과다사용 등으로 인한 온실가스 효과에 의해 지구온난화의 기후재앙이 발생하면서 인간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가 되면서 지구종말시계를 움직이게 했고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당면한 가장 큰 과제가 되었다는 것이 상당수 전문가의 일반적인 주장입니다.




이산화탄소와 메탄, 아산화질소와 수소불화탄소 등이 온실가스 과다 배출이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라는 주장과 상반된 과학 이론이 있습니다. 1930년에 발표된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입니다. 본래 지구 궤도의 변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대하여 처음 주장한 사람은 스코틀랜드 출신의 제임스 크롤(1921~1890)입니다. 













<현대 과학이 밝힌 기후변화는 오랜 세월에 걸친 자연적인 패턴> 


큰 틀에서 보면 제임스 크롤이 주장한 빙하기와 지구 궤도 변화의 이론을 맞는 것이었지만, 밀란코비치와 같이 깊이 있게 구체적으로 증명하지 못하면서 가설로 묻혀 있었고 밀란코비치 이론과 후대에 새로운 증거가 밝혀지면서 제임스 크롤의 이론이 재조명되었습니다. 




밀란코비치는 지구 자전축의 기울어진 정도와 흔들리는 정도, 그리고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는 타원형의 일그러진 정도의 변화가 지구의 빙하기와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는 생각으로 20여 년 동안 수없이 계산을 거듭한 끝에 1930년 '수학적 기후학 및 기후 변화에 대한 천문학 이론>을 발표하면서 지구의 기후변화와 지구의 궤도 변화가 직접적으로 연관됐다는 이른바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을 발표합니다.




인류가 남극과 그린란드의 빙하 시료를 추출한 것은 1950년대부터지만, 그때만 해도 연대 측정이 현재보다는 정확하지 못했습니다. 1970년대 들어서 해저 퇴적물의 연대를 측정하면서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이 드디어 인정받게 됐습니다.













<지구온난화는 인간이 만든 재앙이면서 기후변화는 지구의 주기적인 변화>


밀란코비치가 주장한 지구 궤도의 변화 순환 주기는 지구의 기후변화와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이 과학으로 증명됐는데, 현재 일부 전문가의 주장은 지구 전 지역을 다 검사하지는 못했지만,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만으로는 지구 모든 지역의 기후변화를 설명할 수 없으며, 무엇보다 현실적으로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가 지난 100여 년 동안 온실가스 과다배출로 급격하게 진행됐다는 것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과학자들은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을 부정하지 못한다는 것이고, 화석연료 과다사용으로 인한 온실가스가 발생 때문에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는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는 점입니다.




프랑스 빙하연구소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해양연구원 부설 극지연구소에서 근무했던 인하대 홍성민 교수는 "지구온난화는 이산화탄소 등 여러 요인이 있지만, 밀란코비치 순환 주기 이론이 분석한 것처럼 지금이 지구 온도가 올라가는 시기인 간빙기로 볼 수도 있다."라고 했습니다.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에 대한 해답은 오직 우주 1년에 있다>


앨빈 토플러 이후 가장 독보적인 해석과 통찰력을 가진 미래학자로 평가받는 제임스 마틴,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의 피터 와덤스 교수,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로버트 에센하이 교수, 호주 애들레이드대학 이언 플리머 교수, 미국의 지구물리학연맹(AGU)과 미항공우주국(NASA) 등 수많은 학자와 단체에서도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는 밀란코비치가 주장한 순환 주기 이론처럼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자연 현상이라는 것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우주의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을 말씀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말씀을 내려 주셨습니다. "축이 틀어진다, 그동안에는 우리가 주역(周易)의 세상을 살았다, 타원형 궤도의 지구! 이런 지구에서 역사가 조성됐다. 앞으로 다가오는 세상에는 계란형(타원형)의 지구가 정원형, 공 같은 형으로 궤도수정을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천지(天地, 우주)의 이법(理法)이 우주의 봄여름 세상이 지나고 우주의 가을겨울 세상을 맞이하는, 우주 1년으로 여름이 가을로 바뀌는, 인간개벽을 하는 바로 그때를 맞이했다. 가을이 되면 씨알을 맺고서 서릿발이 내려쳐서 풀 한 포기 안 남기고 다 죽여 버린다. 그렇듯이 우주 1년에서도 지금은 천지에서 사람농사 지은 것을 열매를 맺는 개벽을 한다, 지금은 천지의 철이 여름에서 가을로 바꿔지는 때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그려주신 우주 1년 도표에는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과 전문가들이 주장하는 기후변화의 지구온난화 문제, 그리고 동양 철학에서 수천 년 동안 전수되어 온 지구 궤도 변화와 신(神)과 인간의 본질 문제 등 세상 모든 궁금증에 해답을 주는 유일한 해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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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6.26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온난화....
    후손에게 물러줄 지구...아껴야합니다.

    잘 보고가요

  2. kangdante 2020.06.26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산화탄소의 과다배출은
    결국 지구온난화의 주범이네요..

  3. oneday story 2020.06.26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그래도 예전에 비해 환경에 대한 부분을 많이 신경쓰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ㅠ

  4. 청결원 2020.06.26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좋은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5. 가족바라기 2020.06.27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가 아프지 않게 환경에 신경써야합니다

인류사의 새로운 영성문화, 천지조화의 우주음악 시대를 여는

증산도 태을주(太乙呪) 도공(道功, 동공動功) 수행은 궁극의 참수행법
















깊이 잠들어 있는 영혼을 깨워주고 무명에 쌓여 있는 마음을 환하게 밝혀주는 우주(천지)의 노래가 있습니다.

참나를 찾고 우주의 근원 자리와 하나 되게 해주고 우주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진정한 인간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게 해주는 우주 음악입니다.



우주의 본성은 대광명과 밝음입니다. 인간은 천지의 자녀이기 때문에 누구도 예외 없이 천지의 광명과 밝음을 성취하는 태일(太一)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대광명은 우주 생명력의 본성이며, 우주의 본래 모습이며 알든 모르던 모든 인간 삶의 목적입니다.




국가와 민족과 인종을 막론하고 모든 인간의 본성(本性), 인간의 참마음은 우주의 대광명과 통해 있습니다.

인류는 태고 시대부터 진정한 나를 찾고 대우주와 만물과 하나 되는 수행을 하면서 무병장수의 삶을 누려왔지만, 본래의 참수행법을 잃어버리면서 마음은 어둠 속에 빠지고 몸과 영혼은 병들어 갔습니다.



우주의 이법은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이 음양법(陰陽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음양(陰陽)은 다른 말로 천지대자연의 조화정신으로서 율려(律呂)이며, 천지만물이 움직임과 고요를 반복하는 동정(動靜)이고, 신도(神道)적 표현으로 태을(太乙)이라고 합니다.













태을주(太乙呪) 주문은 우주의 이법(理法)과 우주 통치자이신 상제님의 통치 정신과 조화 기운을 그대로 담고 있는 우주의 노래, 하나님의 노래입니다. 천지조화의 태을주 주문은 천지의 대광명을 체득하고 인간 마음의 조화문을 여는 천지대자연이 본성인 소리와 광명을 가장 효과적으로 체득하게 해주는 천지조화의 주문입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은 음양법과 율동여정(律動呂靜) 하는 우주의 이치에 따라 고요히 않아서 주문을 읽는 좌선(坐禪, 명상)의 정공(靜功) 수행법이 있고, 주문을 읽고 몸을 움직이면서 하는 동공(動功) 수행법을 합니다.

 



증산도의 동공(動功) 수행법은 우주의 질서가 바뀌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직접 전수해 주신 궁극의 참수행법입니다.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의 동공 수행법은 고요히 않아서 하는 정적인 수행법을 근본으로 한 다이나믹 메디테이션으로 궁극의 참수행법입니다.



다이나믹 메디테이션,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법은 바야흐로 우주음악 시대를 여는 궁극의 참수행법입니다.

몸을 움직이면서 천지조화의 태을주 주문을 읽는 도공 수행은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우주의 노래로 인류사에 새로운 영성문화, 우주음악 시대를 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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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6.25 0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참수행법...

    오늘도 행복하세요

  2. 2020.06.25 0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kangdante 2020.06.25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행은 결국
    자신과의 싸움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4. 딱조아 2020.06.25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5. 부자엄마로 살기 2020.06.25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모아모아모아 2020.06.25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목요일이네요
    좋은 포스트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7. 생각도령 2020.06.25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목요일되세요~~

  8.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6.25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남은시간도 화이팅 입니다~~^^

  9.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25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 보고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인류가 새로운 시대로 들어서는 문명 대전환의 결정적 요인이 된 전염병

코로나19 팬데믹 병란(病亂)특집 증산도 상생방송 개벽문화북콘서트
















유사 이래 인류는 하루하루 경험해보지 못한 길을 헤쳐나오면서 문명을 발전 시켜 왔습니다.

인류는 그렇게 보이지도 않고 누구도 가보지 않은 험난한 역사의 여정을 헤쳐나왔고 앞으로도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해 미래를 개척하며 끊임없이 전진할 것입니다.



'도전과 응전의 역사'라는 영국의 역사가 아놀드 토인비의 말처럼 인류는 수많은 도전과 시련에 맞서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면서 커다란 희망으로 극복해온 역사였습니다. 그러나 인류의 역사를 돌이켜보면 인류가 극복하지 못한 문제도 있습니다.




인간이 역사의 여정에서 극복하지 못한 것은 크게 세 가지라고 볼 수 있는데 바로 전염병과 자연재해와 전쟁입니다. 

인간이 과학의 힘으로 유일하게 전염병을 극복한 사례가 천연두 하나라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인류는 온갖 전염병에 시달려왔고, 유일하게 극복한 천연두는 생물무기가 되어 자연 상태에서 발생하는 천연두 전염병보다 더 무서운 존재가 되어 있습니다.



화산폭발, 대지진, 허리케인 등 대형자연재해가 발생하면 대비는 어느 정도 하지만, 최첨단 현대문명도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습니다. 무기를 가지고 싸우는 전쟁에서부터 무역전쟁 등 전쟁은 인류가 극복하지 못했고 절대 극복할 수 없는 인간의 문제로 언제 어디서든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에서 1,000만 명의 감염자가 발생한 코로나19 팬데믹은 인간이 만든 재난이면서 자연재해입니다.

처음에는 강 건너 불구경하듯 했지만, 전 세계를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되면서 지구촌을 패닉에 빠뜨렸고 세계 질서를 빠르게 바꾸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은 그동안 인류가 경험한 천연두, 흑사병, 콜레라, 스페인독감 등의 강력한 전염병과 비교하면 치사율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일일생활권이 된 세계화의 영향으로 코로나19가 급속하게 전파되고 팬데믹 상황이 되면서 대혼란에 빠졌습니다.




코로나19 펜데믹은 인류의 모든 일상을 바꾸어버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급속하게 전환하고 있고, 인류의 새로운 미래에 대하여 누구도 섣불리 예측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자연을 훼손하면서 물질적인 삶을 향상하고자 한 인간의 그칠 줄 모르는 탐욕 때문이라고 말하지만, 그 이면에는 천지대자연의 질서가 전환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병란(病亂)특집 증산도 상생방송 개벽문화북콘서트는 인류에게 닥친 거대한 시련의 코로나19 팬데믹의 근본적인 원인과 앞으로 펼쳐지는 대병란의 원인과 과정, 그리고 새롭게 열리는 인류의 미래를 천지대자연의 법칙을 바탕으로 자세하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는 전염병의 역사다'라는 말처럼 지구촌을 휩쓴 거대한 전염병은 인류 역사의 물줄기를 완전히 바꾸면서 문명 대전환을 가져왔습니다. 흔히 전염병이 세상을 바꾸었다고 할 정도로 세상을 요동치게 한 전염병은 주기적으로 인간의 삶을 바꾸어 왔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은 단순히 지나온 과거에 발생했던 전염병처럼 일시적인 재앙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우주가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온 우주의 봄과 여름이 끝나고 새로운 문명, 성숙한 문명이 탄생하는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입니다.




우주의 질서가 선천의 상극(相克)에서 후천의 상생(相生) 질서로 대전환할 때 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총체적으로 개벽(開闢)하게 됩니다. 다시 말해 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다시 태어나는 거대한 시련을 거쳐 위대한 출발을 하는 때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은 앞으로 닥칠 대병란(大病亂)의 시작을 알리는 경각의 소리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 병란 특집 증산도 상생방송 개벽문화북콘서트를 통해 후천 5만 년 상생의 새 질서를 여는 가을개벽의 서릿발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의 3대 개벽의 상황, 그리고 천지대자연의 법칙으로 닥칠 대병란을 실체와 유일한 생존의 길, 유일한 구원의 법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병란특집 증산도 상생방송 개벽문화북콘서트 첫 방송

【병란(病亂)을 넘어 상생(相生)의 새 세상으로】



일시: 2020년 7월 9일 목요일 오전 10시, 오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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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6.24 0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 청결원 2020.06.24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하루네요
    비오지만 좋은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kangdante 2020.06.24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는 전염병에 의해
    새로운 역사가 쓰여지기도 하는 것 같아요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4. 모아모아모아 2020.06.24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수요일이네요
    오늘도 좋은 글 잘보고
    공감 남기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5. 생각도령 2020.06.24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트 잘보고
    공감남기고 갑니다~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

  6. oneday story 2020.06.24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7. 가족바라기 2020.06.24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8. 딱조아 2020.06.24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9. 2020.06.25 0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인류 원형문화를 복원하여 천지인이 하나 된 우주대광명의 새로운 미래

태을주를 바탕으로 지구촌 통일의 대역사가 이루어지는 인류의 미래 
















태고시대는 모든 하늘과 땅과 인간이 그 근본으로 들어가면 하나라는 의식으로 살았던 시대입니다.

인간이 자신의 존재 의미를 천지인의 삼위일체 속에서 찾고 삶의 목적도 오직 천지(天地)와 하나라는 천지대광명, 우주대광명을 직접 체험하고 살았던 시대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의 원형문화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밝을 '환桓'입니다. 우주대광명은 하늘의 본성이며, 땅의 본성이고, 인간의 본성이고 역사의 궁극 목적입니다. 인류 최초의 경전이며 시원문화의 핵심이 들어 있는 <천부경>에는 밝고 희망찬 인류의 미래와 지구촌 통일의 대역사가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우주 조물주 삼신(三神)의 대광명과 신성과 지혜와 생명이 내 몸과 마음과 영혼에 그대로 다 들어 있다는 것을 알고 체험하면 살았던 영성문화의 전성시대였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 시대는 '나도 환이고, 너도 환이고, 우리가 모두 환이다.'라는 천지대광명의 뿌리문화는 근원으로부터 멀어졌다가 열매를 맺는 대자연의 섭리에 의해 수천 년 동안 뿌리 역사와 문화를 잃어버리게 됐습니다.



천지대광명의 뿌리문화가 잃어버렸지만, 인류 창세 역사에서부터 근대사에 이르기까지 통관하는 근본 주제가 바로 '개벽開闢'입니다. 개벽이란 천지대자연의 끊임없는 변화 모습이며 인류의 문명 질서의 변화, 즉 인간이 창조의 경쟁을 하면서 인류의 역사가 분열과 대립의 정점에서 통일의 대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인류의 새로운 미래가 열리는 것입니다.











개벽 사상은 우주의 생성(生成) 변화를 아는 것이며, 우주와 하나 된 삶을 사는 것이고, 우주의 질서에 맞춰 현실을 개척하면서 새로운 인류의 미래 문명, 즉 지구촌 통일의 대역사를 주체적으로 완성하는 것입니다. 밝고 밝은 '환桓'의 천지대광명을 잃고 어둠 속에서 살아온 인류에게 후천 5만 년 지구촌 통일의 대역사 비전을 다시 일깨워준 것이 바로 근대역사의 출발점인 동학입니다.



개벽 사상을 원론적으로 해석하면 하늘이 열린다는 '개천(開天)'과 땅이 열린다는 '개지(開地)'와 인간이 탄생하는 '개인(開人)'의 세 가지가 있습니다. 개벽 사상을 인류의 문명사로 해석하면 '개천'이란 태고 시대 하늘의 천명을 받은 분이 새로운 나라를 다스린다는 것이며, '개지'란 태고 시대 새로운 문명의 역사를 연다는 것이고, '개인'이란 역사와 문명을 열기 위해 새로운 역사의 주인이 되기 위한 인간의 사명과 소망을 의미합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이 성공하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하늘도 병들고 땅도 병들고 인간도 병들었다."라고 진단하셨고, 병든 하늘과 땅을 뜯어고치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신 후 천지조화의 태을주 주문을 전수해 주셨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태을주가 탄생하기 위한 과정이며 역사 문화의 최종결론이 태을주입니다. 인류 창세의 뿌리 역사의 문화를 복원하여 지구촌이 하나 되는 통일의 대역사는 천지조화의 태을주(太乙呪)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태을주는 천지와 하나 된 깨달음을 열어주어 참나를 찾고 지구촌 통일의 대역사를 완성하여 후천 5만 년 선경세계를 건설하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는 천지조화의 주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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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6.23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2. kangdante 2020.06.23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인류가 미래가
    요즘은 점점 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3. 모아모아모아 2020.06.23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화요일되세요

  4. 생각도령 2020.06.23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부터 비가 온다고 하네요
    좋은 포스트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

  5. oneday story 2020.06.23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6.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23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추천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가족바라기 2020.06.23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글 잘보고 갑니다

인류의 미래문명 후천 조화선경 세계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4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6월 22일 ~ 2020년 6월 28일















현대 사회의 최첨단 물질문명은 인간의 삶을 편리하고 화려하고 윤택하게 해주는 것 같지만, 문명이 발전하면 할수록 인류가 수천 년 동안 소중하게 생각하고 실현해오던 가치관마저 세속적으로 바뀌면서 점차 인간의 본질적인 문제를 잃어버리고 인간성은 상실하면서 문명의 노예가 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인간 삶의 터전인 대자연은 마치 자식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는 부모님과 같이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풍부한 의식주 자원을 제공해 주었기 때문에 물질적으로 풍부해졌지만, 과학문명이 발전하면서 인간 삶의 터전인 대자연은 황폐해되고 병들어 갔습니다.



현대 문명은 가히 극치의 문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발전했지만, 정신문화를 잃은 오늘의 인류는 오히려 야만적이고 삭막한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물질문명의 발전은 곧 오랜 세월 인류의 역사를 이어온 정신적 가치관의 붕괴를 가져왔습니다.










 

인류의 물질문명 역사는 정신문화를 토대로 형성된 것임에도 근본 뿌리가 되는 정신문화는 사라지고 정신과 육체의 욕망을 채우는 사회로 변질되었습니다. 인간이 이렇게까지 물질문명에 집착하게 된 이유는 바로 천리(天理), 즉 천지대자연의 섭리 때문입니다.



천지대자연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를 바탕으로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 성숙시킵니다.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기르는 생장(生長)의 질서는 서로 대립하고 경쟁하는 상극(相克)의 법칙이 적용됩니다. 상극은 치열하게 경쟁과 분열을 일으켜 문명을 발전시키지만, 근본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이제 하늘의 이치가 상극(相克)의 법칙이 끝나고 상생(相生)의 법칙이 적용되는 염장(斂藏)의 질서로 들어가게 됩니다.

염장의 질서로 열리는 인류의 미래는 성숙과 통일의 시대입니다. 인간은 서로 경쟁하고 대립하면서 발전한 물질문명이 끝나고 정신문화를 바탕으로 고도로 발전한 새로운 인류의 미래 문명이 열립니다.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세계는 기계의 힘에 의존해온 현대의 물질문명이 한계를 뛰어넘는 정신과 물질이 하나 되는 세상입니다.

정신문명과 물질문명이 조화를 이루는 후천 5만 년의 선경 세상을 여는데 증산도 STB 상생방송이 언제나 앞장설 것입니다.











천지대자연과 한마음으로 살아가는 가을우주의 신세계를 열어나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4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도전道典 산책 <74회 성聖과 웅雄을 겸비한 참 인간상>, 문화와 인물 <46회 러시아 전문 팟캐스트 이의찬>, 오래된 새 질문: 그리스 철학 이야기 <8회 무지에서 지혜로, 플라톤2>입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이 한마음으로 사는 후천 선경을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도전道典 산책 <74회 성聖과 웅雄을 겸비한 참 인간상>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한 난세에는 성인과 영웅이 등장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난세 중의 난세이며, 우주의 질서가 바뀌면서 인류의 운명이 결정되는 절체절명의 시대입니다.

파천황적인 대변국이 일어나는 여름우주의 끝자락에서는 성인의 심법과 영웅의 기개를 겸비한 인간이 필요한 때입니다.

천지부모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말씀하신 성과 웅을 겸비한 참 인간상에 대해 알아봅니다.



정신과 물질이 조화롭게 하나 된 도술(道術)문명을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문화와 인물 <46회 러시아 전문 팟캐스트 이의찬>


러시아는 일제강점기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투쟁한 독립투사의 활동무대였습니다.

극동지역에서부터 유럽 대륙에 걸쳐있는 지구에서 가장 넓은 광대한 영토를 가진 나라 러시아.

러시아 관련 전문 팟캐스트를 운영 중하면서 우리나라와 러시아의 민간외교관 역할을 하는 이의찬 대표에게 러시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인간과 신명(神明)이 하나 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오래된 새 질문: 그리스 철학 이야기 <8회 무지에서 지혜로, 플라톤2>


플라톤이 말한 이데아란 사물에 깃들어 있는 본질, 초월적인 실재입니다.

검토와 성찰을 통해 나의 부족함을 깨닫고 진리로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플라톤의 철학이야기 두 번째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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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相生)의 질서로 열리는 가을우주의 지상선경을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4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6월 22일 ~ 2020년 6월 28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진정한 지구일가의 통일문명을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4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20년 6월 22일 ~ 2020년 6월 28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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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6.22 0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편성표..잘 보고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 kangdante 2020.06.22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월 4주차 STB상생방송 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를 여유롭게 시작하세요.. ^^

  3. 케이와니스토리 2020.06.22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꿀정보에 완전 감동하고 돌아갑니다

  4. 가족바라기 2020.06.22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성표 잘보고 갑니다
    즐겁고 유익한 하루되세요^^

  5. oneday story 2020.06.22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

  6. 청결원 2020.06.22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주 시작이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7. 모아모아모아 2020.06.22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8. 생각도령 2020.06.22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9.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6.22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

지금은 인류의 뿌리 원형문화인 환국의 문명이 열매가 맺는 때 

지구촌 인류가 한 가족이 되는 역사 대장정의 위대한 출발 시간대다.
















동서양 문명의 뿌리가 되는 인류 최고(最古)의 문명은 약 1만 년 전의 환국(桓國) 문명입니다.

천지와 하나 된 마음으로 위대한 출발을 시작했던 환국 문명은 약 6천 년 전 동쪽과 서쪽으로 분화되었습니다.



수메르문명은 서쪽으로 가서 서양 문명의 뿌리가 되었고, 배달동이문명(홍산문명)은 동쪽으로 가서 동방 문명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 시대에는 인간 삶의 목적이 오직 하나였습니다. 인간의 마음과 영혼 속에는 천지의 대광명, 우주광명이 온전하게 깃들어 있다는 것을 알고 체험하면서 살았습니다. 




우주의 영원한 생명의 가치인 우주광명을 바탕으로 인류가 한 가족으로 사는 사회를 만들어나가면서 인간이 우주의 꿈과 대이상을 완성하는 역사의 주체라는 사명감으로 역사 대장정을 시작했던 시대입니다. 그러나 우주대광명과 하나 된 참나를 찾고 인류가 한 가족 되는 위대한 이상을 품고 시작한 위대한 출발의 역사가 사라졌습니다.

 


인류 최초 환국의 원형문화 시대는 동서양 문명으로 분화된 후 세월이 흐르면서 차츰 뿌리문화의 가치를 상실했습니다.

인류가 한 가족이라는 의식도 사라지면서 각 민족과 국가는 인종, 종교, 문화 등을 이루면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현재의 학자들은 동서양 각 민족과 나라의 종교, 문화, 언어 등의 성립 과정과 특징을 다양한 관점으로 연구하고 구분하지만, 인간 삶의 본질 문제에 대해서는 각자 다른 해석만 난무하고 있으며, 동서양 문명의 뿌리가 되는 인류 시원의 원형문화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양의 훈족과 서양 로마제국의 관계를 깊이 있게 연구한 호주 시드니대학교 김현진 교수는 현재의 학자들이 동양과 서양을 나누는 것은 지식인들의 허구, 즉 삐뚤어진 이념적 환상으로 무의미한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각 민족과 국가, 동양과 서양의 지리와 인종, 각 문화와 종교 등의 특성을 구분할 수 있지만, 인간 삶의 본질 문제는 절대 구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구촌 인류가 한 가족이 되기 위해 역사 대장정을 시작했던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문명은 여러 문명으로 분화되었습니다.

만사와 만물이 근본으로 돌아오는 천지대자연의 섭리에 따라 수백 년 전부터 과학 물질문명이 급속하게 발전하면서 인류가 한 가족이 되는 역사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는 날이 우리 앞에 다가왔습니다.



현재는 지구촌 인류가 외적으로 한 가족이 되는 역사 대장정의 마무리를 짓는 때이면서 하나의 가치관과 문화로 한 가족이 되어 다시 태어나는 머나먼 역사 대장정의 위대한 출발 시간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지금은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원형문화를 열매 맺고, 성숙한 새 문화를 열어가는 위대한 역사 대장정에 동참할 수 있는 인류에게 주어진 유일무이한 시간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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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21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내용 잘 보고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일요일 되셔요.

  2. 부자엄마로 살기 2020.06.21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케이와니스토리 2020.06.21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너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4. 가족바라기 2020.06.21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움되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낡은 문명이 해체되고 새로운 문명을 향해서 가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인류의 새로운 미래는 진정한 인류의 영원한 평화와 생명의 세계가 열린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에 펼쳐질 인류의 미래에 대하여 누구도 쉽게 전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구촌 사회 전반에서 인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대비해야 한다고 하지만,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이기 때문입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사회 전반의 시스템이 완전히 새롭게 변화할 것으로 예측하는 전문가도 있고, 팬데믹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현재도 전혀 예측하지 못한 일들이 전개되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섣부른 예측은 더 큰 위기를 가져올 수 있다고 단언하는 전문가도 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지구의 주인 노릇을 하면서 만물의 영장이라고 자부한 인간이 자연을 정복하면서 공들여 이룩한 눈부신 현대문명과 질서가 눈에 보이지도 않는 미세한 바이러스에 의하여 속절없이 무너져 버리면서 예측할 수 없는 미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때문에 인류의 새로운 미래가 갑자기 열린 것은 아닙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벌어지기 전부터 인류의 새로운 미래는 시작됐습니다. 다만 코로나19 사태가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가속화라는 촉매제로 작용한 것뿐입니다.  













현재 지구촌 인류가 사는 이 시대는 낡은 문명이 해체되고 새로운 문명권을 향해서 가는 가을개벽의 시대입니다.

개벽은 언제나 새로워진다는 밝은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존의 문명질서를 해체하고 완전히 새로운 문명으로 전환하는 것이기 때문에 창조적 파괴의 아픔과 시련이 뒤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는 지구촌의 문명이 해체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신문명이 열리는 인류의 새로운 미래가 성큼 다가왔다는 것을 모두에게 알려주는 신호탄입니다. 지구촌 인류는 가을개벽을 넘어 진정으로 인류의 새로운 미래의 성숙한 문명을 열어야 합니다.




지금은 우주가 129,600년을 주기로 인간과 문명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여름우주가 끝나고 가을우주가 열리기 직전입니다. 

우주의 봄과 여름 동안 성장 발전한 인류의 문명이 이제 성숙한 문명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한 가을개벽기입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는 영원한 평화와 생명의 세상을 열어나가는 인류에게 주어진 마지막 준비 시간대입니다. 

지금은 인간과 문명이 완전히 새롭게 거듭 태어나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개벽과 상생문화의 원전(原典) 증산도 도전을 만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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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6.20 0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청결원 2020.06.20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가족바라기 2020.06.20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주말되세요^^

  4. kangdante 2020.06.20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하루하루가
    그야말로 촌각을 다투는 시대 같아요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5. 모아모아모아 2020.06.20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6. 생각도령 2020.06.20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토요일 저녁되세요~~

  7.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6.20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

  8. 부자엄마로 살기 2020.06.20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구독하고 갑니다.즐거운 주말 되세요~

  9. Deborah 2020.06.22 0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증산도 가르침에 대한 글 잘 보았네요. 건강하셔요. 이글을 보시면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생장염장(生長斂藏) 질서로 순환하는 우주 1년 사계절의 변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와 인류의 새로운 미래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정도로 갈수록 더워지는 지구 기온 변화>


올해 여름은 사상 최악의 폭염을 기록했던 2018년의 기록적인 폭염까지는 아니지만, 역대급 폭염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문가 사이에서도 다소 오차가 있는데 공통적으로 올여름은 2018년보다 심할지 모르지만, 지구온난화로 인한 영향으로 폭염이 심해진다는 것입니다.



봄과 가을과 겨울은 점차 짧아지고 여름이 길어지면서 유례없는 폭염은 해가 바뀔수록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상고온 현상은 농축수산업과 산업뿐만 아니라 보건 등 우리의 일상생활에도 직적인 영향을 주어 폭염이 오랫동안 지속하면 피해가 늘어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 수십 년간 지구촌의 기상변화만 보아도 한파와 폭염과 폭우와 가뭄 등에 최강, 최악, 기록적, 역대급 등의 수식어가 항상 붙어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지구촌 고산지대의 빙하와 만년설은 육안으로 확인될 정도로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북극과 남극의 빙하도 급속하게 줄어들면서 지구 자전축의 위치가 바뀌고 있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습니다.



상당수 전문가는 최악의 폭염과 최강 한파, 기록적인 폭우와 역대급 슈퍼 태풍 등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는 인간이 자연을 파괴하고 화석연료 과당 사용 등의 인간의 문명 활동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지구물리학적 변인이 됐다는 주장입니다. 인간의 문명 활동이 원인이라는 현재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지구의 역사를 볼 때 단기적이고 기후의 변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주기적인 변화라는 주장과 인간 활동이 지구온난화를 초래했다는 주장>


지구온난화가 가짜라고 주장하는 음모론자들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가 인간의 활동 때문에 일어났다는 자신들의 추론을 마치 과학적 사실인 양 포장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무턱대고 지구온난화가 거짓이라고 주장하는 음모론자와는 달리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가 지구가 오랜 세월 동안 주기적인 기후변화가 있었는데 현재의 지구촌 기온 상승도 그에 따른 변화일 뿐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도 다수가 있습니다.



지금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를 알기 위해서는 현대과학이 밝혀낸 객관적인 자료로 양쪽의 주장을 비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먼저 인류가 산업혁명 이후 자연을 훼손하고 화석연료를 과다사용하면서 이산화탄소, 메탄가스, 이산화질소 등의 방출량이 급증하면서 온실효과를 유발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화석연료 과다 사용 등의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관하여 전혀 모르고 있던 1930년 세르비아의 밀란코비치(1879~1958)는 <기후의 수리과학과 기후 변화에 대한 천문학적 이론>을 발표했습니다. 지구 자전축 기울기가 주기적으로 변화하고, 지구의 공전궤도가 타원형에서 정원형으로, 정원형에서 타원형으로 주기적으로 변화하면서 기후가 변화한다는 이론을 발표했습니다.



밀란코비치가 제시한 지구의 자전축 변화와 공전궤도의 변화 이론은 지구의 기온 변화의 순환 주기, 즉 지구의 빙하기가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것으로 지구의 자전과 공전 궤도의 변화와 함께 일어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주기적인 자연 변화와 인간의 활동이 원인이 된 지구온난화의 미래는...>


밀란코비치의 <기후의 수리과학과 기후 변화에 대한 천문학적 이론>은 1998년 남극의 얼음 기둥을 분석한 결과 지구의 기온이 올라가는 간빙기와 지구의 기온이 내려가는 빙하기가 일정한 순환 주기가 있었다는 밀란코비치의 이론이 증명되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가 인의 문명 활동으로 발생한 것이라는 주장과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 변화에 따라 지구의 기후가 변화한다는 밀란코비치의 이론을 근현대사 지구 기온변화에 적용하면 결론적으로 같은 결과입니다.



1988~1989년까지 KBS에서 방영한 지구대기행이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지구대기행이란 프로그램은 본래 일본 NHK와 미국 NASA(미 항공우주국)가 합작해 5년 동안 제작했고 프로그램에는 15개국 최고의 석학이 출연한 12부작의 다큐멘터리입니다. 




지구대기행은 지구 행성이 탄생하는 1편부터 현대의 과학 문명에 의해 지구 환경이 파괴를 경고하는 12편까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구대기행 8편은 <빙하시대의 도래>로 지구의 자전축과 공전궤도의 변화에 따라 빙하기와 간빙기가 찾아왔다는 것을 확인해 주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지구의 자전축과 공전궤도 변화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였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프로그램입니다.

 


증산도 우주 1년의 진리 이야기는 현재 학자에 따라 다른 인과관계를 주장하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를 가장 쉽고 간결하게 알려주는 우주의 법칙입니다. 우주가 인간과 문명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사계절의 변화를 알 때 완전히 새로운 나와 인류의 미래를 알고 준비해 새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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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19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온난화 문제는
    언젠가 우리 인간이 풀어야하는 숙제인 것 같아요..

  2. 가족바라기 2020.06.19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온난화 문제 심각성을 깨닫고 환경오염을 안시켜야합니다

  3.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19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지구온난화에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각자가 노력해야 할것 같습니다.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4. Deborah 2020.06.19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 온난화에 대한 단상을 잘 보고 있습니다.

자연과 문명과 지구촌 인류와 한마음 되는 홍익인간(弘益人間)

사회의 대립과 갈등의 벽을 넘는 대한민국 국민통합의 대전제

















조국의 독립을 위해 일본 제국주의와 맞서 싸우던 항일무장투쟁기에도 좌우의 이념을 가진 독립운동가들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모두가 오직 조국의 자주독립이라는 하나의 목적만을 향하고 있었기 때문에 전술과 전략 등 무장투쟁의 방법론과 분파 간 작은 갈등은 있었지만, 지금처럼 첨예하게 대립하지 않았습니다.




독립운동가들이 좌우 이념의 대립과 갈등의 벽을 넘어 하나로 뭉친 가장 대표적인 일화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건국강령에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1941년 임시정부 국무회의를 통과한 건국강령은 1948년 대한민국 제헌헌법의 근간이 되었습니다. 임시정부의 건국강령에는 우리 민족뿐만 아니라 전 인류가 추구해야 할 보편적 가치를 담고 있는데, 대한민국 국민통합의 대전제도 바로 여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




조소앙 선생이 초안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건국강령에는 대립과 갈등의 벽을 넘는 국민통합의 대전제가 담겨 있습니다.

임시정부의 건국강령 제1장 강령 2조에 '삼균제도에 역사적 근거를 두었으니, 선민의 명명한 바...... 홍익인간과 이화세계 하자는 우리 민족의 지킬 바 최고의 공리임'이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삼균주의의 뿌리가 되는 '홍익인간과 이화세계'는 옛 조선(고조선) 11대 도해단군께서 선포하신 국민교육헌장격인 염표문입니다.

염표문에는 한韓민족의 9천 년 역사관이 오롯이 들어 있고 천지의 꿈과 이상을 언제나 마음 속에 새기고 천지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홍익인간, 곧 궁극의 인간이 되는 길을 밝혀주신 진정한 국민교육헌장입니다. 




홍익인간 이념은 9천 년 전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의 통치이념이며,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건국이념이기도 합니다.

항일무장투쟁기에는 무장독립운동을 하면서도 우리의 역사와 문화의 정체성을 잃지 않았기 때문에 비록 좌우 이념은 달라도 극심한 분열과 갈등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해방 후 일제식민사학의 후예들이 대한민국의 뿌리 역사를 왜곡 날조하면서 우리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게 됐고 대립과 갈등의 벽을 쌓아 스스로 혼란을 만들어 왔습니다. 대립과 갈등의 벽을 넘는 대한민국 국민통합의 대전제는 바로 우리의 정체성, 참다운 가치관, 우리의 원형문화 정신의 대의를 다시 찾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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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6.18 0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행복한 날 되세요^^

  2. 2020.06.18 0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청결원 2020.06.18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kangdante 2020.06.18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홍익인간정신이라 하는데
    요즘 정치를 보면 홍익인간과는 관계가 먼 것 같아요

  5. oneday story 2020.06.18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

  6. 모아모아모아 2020.06.18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밤되세요~~

  7. Ih❤rb 2020.06.18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ㅎㅎ

  8. 생각도령 2020.06.18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밤되세요~~

  9.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6.18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밤되세요~~

  10. 케이와니스토리 2020.06.18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고급정보에 머리가 무겁네요^^

  11. 가족바라기 2020.06.18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쯤 우리나라도 화합정치가 이루어질까요

지구온난화의 원인은 인간은 아니라 오랜 세월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변화라는 주장 

이기적인 인간이 원인이 되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환경적 재앙의 기후변화가 일어났다는 주장 
















2019년 말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2020년 세계적 대유행하면서 세계 곳곳의 공장 등 산업시설이 멈추고 지역봉쇄와 이동 제한 등의 조치로 교통량이 감소한 후 지구촌 공기가 깨끗해졌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맑은 하늘과 깨끗한 공기가 돌아왔다면서 이를 두고 '코로나의 역설'이라고 합니다. 지구촌 대부분 지역이 통제되면서 자동차 운행이 줄고 공장 가동이 멈추면서 세계적으로 대기질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일시적으로나마 지구 환경이 개선됐다는 것은 원인 제공자였던 인간의 활동이 부분적으로나마 잠시 멈췄다는 것입니다.



혹자는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만, 지구 대기질이 개선되면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주장한 사람도 있습니다. 또 혹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잠시나마 전 세계 공기가 깨끗해졌지만,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환경적 재앙은 이미 활시위를 떠난 화살과 같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치사율은 낮지만, 전염력은 강한 코로나19가 세계적 대유행을 하면서 국제 질서는 새롭게 재편되고 인류는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을 갈 것이라고 합니다.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지경으로 치닫는 상황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까지 겹치면서 인류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생전에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환경적 재앙의 기후변화, 곧 지구온난화는 폭발 직전의 상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007년 미국의 전 부통령 앨 고어는 세계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구온난화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해결하기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기후변화란 오랜 세월 동안 기상의 변동을 일컫는 넓은 의미이며, 지구온난화란 기후변화의 부분적 현상으로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 나타나고 있는 좁은 의미의 기상 변동 현상을 말합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기후변화가 일어나는 것이지만, 요즘은 같은 의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국제사회가 지구의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서기 시작한 것은 1972년 유엔 인간 환경회의에서 '유엔 인간 환경 선언'을 채택하면서부터입니다. 1979년부터 지구온난화에 대한 경고가 나온 후부터 국제 사회는 몇 차례에 걸쳐 논의했습니다.



199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유엔 환경 개발 회의에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의 문제가 본격적으로 다루어져 UN 기후변화협약이 체결됐습니다.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원인이라고 규정한 이산화탄소를 비롯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해 왔지만, 갈수록 상황은 더 악화됐습니다.













현대과학에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원인으로 진단한 것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 원인은 지구 자전축의 경사가 변화하고, 지구의 공전 궤도가 주기적으로 타원형과 정원형으로 변화하면서 기후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기후변화의 원인은 거대한 화산 폭발 또는 여러 개의 화산이 동시다발적으로 폭발하면서 방출된 화산재와 이산화황 등이 성층권을 가려 대기 온도가 내려가면서 기후변화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기후변화 원인의 세 번째는 인간이 문명 발전이라는 미명아래 자연을 훼손하고 화석 연료 과다 사용 등으로 인하여 이산화탄소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발생한 온실효과는 지구온난화를 촉발하고 기후변화에 영향을 준다는 것입니다.




지구온난화를 부정하는 사람들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변화는 지구의 기상은 오랜 세월 동안 주기적인 현상이라고 주장합니다. 일례로 지구의 자전축과 공전궤도의 변화가 주기적으로 일어나면서 기후변화가 발생한다는 밀란코비치 주기는 인간의 인위적인 활동이 원인으로 작용했다기보다는 자연적인 변화가 원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주가 129,600년의 주기로 사람농사를 짓는 증산도 우주 1년은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원인을 명쾌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지구촌 다양한 사람들이 주장하는 세 가지 원인과 지구온난화가 허구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주장을 모두 수용할 뿐만 아니라 누구나 인정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명확하게 밝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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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17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 온난화문제는
    인간이 풀어야 하는 숙제인 것 같아요..

  2. oneday story 2020.06.17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3. 가족바라기 2020.06.17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을 위해서라도 분리수거 철저히 해야합니다

  4. 모아모아모아 2020.06.17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 남기고 갑니다 ~~

  5. 생각도령 2020.06.17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스런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

  6.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6.17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
    행복한 수요일밤되세요~~

  7.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17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온난화가 문제인것 같습니다.
    하나뿐인 지구를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8. korea cebrity 2020.06.17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각한 문제입니다
    우리 모두 에너지를 아껴쓰며 지켜야죠.

  9. Deborah 2020.06.17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주제네요. 지구 온난화에 관련된 새로운 글입니다.

  10. 2020.06.18 0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무궁한 천지의 조화를 받아 인간이 우주의 꿈을 성취할 수 있게 해주는 하나님의 거룩한 선물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기적을 안겨주는 태을주(太乙呪) 주문은 우주와 하나님의 노래 
















인간의 내면에는 우주 조물주의 신성과 광명과 지혜와 생명을 모두 들어 있습니다.

인간은 우주의 법칙을 현실 세계에 이루어가는 절대적 존재로서,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상제님은 우주의 법칙을 바탕으로 인간농사를 지으면서 우주의 목적을 이루어갑니다.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오면서 천지농사를 지은 우주의 주인이신 상제님께서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고 성숙시키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우주의 대도(大道) 진리,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천 대업(大業)을 반석 위에 세워놓으신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증산상제님께서 내려주신 거룩한 선물인 태을주(太乙呪) 주문을 설명해 주시면서 "태을천(太乙天)은 만유 생명의 자궁, 우주의 자궁이다."라고 정의해 주셨습니다. 













만유 생명의 궁극의 발원처, 만물의 생명이 처음 시작된 곳이 태을천(太乙天)입니다.

태을주 주문은 만유 생명의 태어난 생명의 핵이며, 우주의 자궁으로서 천지조화의 뿌리자리입니다.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은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즉 우주 조화옹이신 증산상제님께서 내려주신 거룩한 선물입니다. 누구든 태을주 주문을 일심 정성으로 읽으면 복잡하게 엉켜있는 실타래를 풀어주어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기적의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람은 악업과 장애가 앞을 막아서고 수많은 시련에 부딪치게 됩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선물인 태을주 주문은 우주의 무궁하고 신성한 조화의 기운으로 장애를 풀어주고 고난과 역경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을 천지와 하나 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여 읽은 사람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기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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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06.16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운 날씨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20.06.16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거룩한 선물
    받으면 좋지요
    잘 보고 갑니다.. ^^

  3.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16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우주의 운행 법칙인 천지대자연의 오묘한 이법(理法)을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3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6월 15일 ~ 2020년 6월 21일
















현대과학은 경외감과 신비감을 불러일으키는 거대한 우주의 생성(生成) 과정의 신비를 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학이 무변광대한 우주를 탐구하는 것을 보고 혹자는 인간이 대우주의 신비를 푸는 것은 결국 인간의 신비를 밝혀내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현대과학은 거대우주를 구성하는 96%가 눈에 보이지도 않는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인간이 아는 것은 기껏 4%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 최첨단 현대과학의 현주소입니다.

 


동양에서는 이미 수천 년 전, 소위 '석기시대'라고 부르는 시기에 <천부경天符經>의 수(數) 철학을 통해서 대우주 탄생의 신비와 우주와 인간의 존재 목적까지 밝혀냈습니다. 1에서 10까지 수(數)로써 우주 변화의 원리를 설명한 약 1만 년 전의 <천부경>과 약 5,500년 전 태호복희씨의 <하도(河圖)>와 약 4300년 전 우임금의 <낙서(洛書)>는 천지대자연의 오묘한 변화 이법(理法)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천부경>과 <하도>와 <낙서>는 우주의 운행 원리뿐만 아니라 현대과학이 절대로 증명해내지 못할 우주와 인간의 역사 목적까지 밝혀주고 있습니다. 작은 일에서 큰일과 미물처럼 작은 생명체에서 거대 우주까지 세상만사와 만물에는 반드시 인과(因果)가 있습니다.



  









광대무변한 거대 우주가 아무 목적도 없이 그냥 존재한다거나 인간의 일구어온 역사가 아무 목적도 없이 그냥 흘러가지 않습니다.

대우주는 우주에 내재한 법칙대로 일점일획도 어김없이 돌아가고 있고 인간의 역사도 천지의 법칙을 벗어나지 않고 흘러왔습니다.



우주는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를 바탕으로 영원히 순환하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탄생과 성장과 성숙(완성), 그리고 쉬는 네 박자 변화는 대우주에 존재하는 천지만물과 만사에 적용되는 보편법칙이며 절대법칙입니다.



지나온 인류 역사에서 <천부경>과 <하도>와 <낙서>에 나오는 천지의 법칙의 흐름을 그나마 안 사람은 극소수밖에 없었습니다.

천지의 이치를 통해 철인과 성인 일부만이 알았던 천지대자연의 변화 법칙을 모든 사람이 알 수 있도록 밝혀주신 분이 바로 증산상제님이십니다.



증산상제님은 우주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사계절의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여 성숙시켜주기 위해 오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십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우주의 참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께서 밝혀주신 우주와 인간 역사의 목적을 세상 사람이 알기 쉽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인간과 문명이 성숙하는 가을우주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3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역사 대담 <7회 한일 역사 화해의 길(1)>, 한국의 성씨 <3회 제주 고씨>, 국악 무대 <2회 서울시청소년국악단 정기연주회 청춘가악>입니다.



우주와 인류 역사 시간의 비밀을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역사대담 <7회 한일 역사 화해의 길(1)


현재도 대한민국과 일본의 역사전쟁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화해의 길을 가기보다는 시간이 지날수록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한일 간의 근대사 문제도 중요하지만, 화해와 공동 번영의 첫걸음은 근대 역사 왜곡의 뿌리가 되는 고대사의 진실을 바로 잡는 데 있을 것입니다.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한일 갈등을 극복하고 바람직한 미래로 나아가는 해법을 역사대담을 통해 알아봅니다.



생장염장 질서로 순환하는 천지대자연의 법칙을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3회 제주 고씨>


제주에서 유명한 삼성혈이 있습니다. 

고을나, 양을나, 부을나 삼신(三神)이 삼성혈에서 솟아 나와 고씨, 양씨, 부씨의 시조가 되었고, 탐라국의 초대 왕 고을나는 제주 고씨의 시조로 모셔지고 있습니다. 고씨는 제주 고씨와 고구려 계통의 횡성 고씨로 나누어지는데 대부분 제주 고씨 계통입니다.


 

미완성과 미성숙의 시대에서 완성과 성숙의 시대로 인도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국악 무대 <2회 서울시청소년국악단 정기연주회 청춘가악>


서울시청소년국악단은 젊고 실력 있는 청소년국악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악, 지휘, 작곡, 연희, 무용 등 대한민국 미래 국악계를 이끌어 갈 차세대 국악인 발굴을 위한 프로젝트로 해마다 국악계 젊은 인재들이 기다리는 대표적인 오디션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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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하나 되는 가을우주의 새 희망을 전해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3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6월 15일 ~ 2020년 6월 21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과학과 종교와 철학이 융합된 가을우주의 새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3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20년 6월 15일 ~2020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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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15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B상생방송 6월3주차 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를 여유롭게 시작하세요.. ^^

  2. 가족바라기 2020.06.15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성표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케이와니스토리 2020.06.15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꿀 같은 정보에 너무 감사합니다^^

  4. 모아모아모아 2020.06.15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5.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6.15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좋은 밤되세요 ~~^^

인류 창세 역사 시대 동서양의 전 인류가 모셔왔던 우주의 통치자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 진리의 근원으로 돌아가라.

















신교(神敎)문화는 동서양 전 인류의 공통된 원형 종교로 모든 종교의 뿌리가 됩니다. 다른 말로 신교(神敎)문화는 동서양 모든 문화의 근원이 되는 인류의 시원문화입니다. 뿌리문화는 문화적으로 보면 완성된 문화는 아니지만, 완성된 열매문화의 근원입니다.




현대 문명의 시발점으로 약 1만 년 전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에서 동서양으로 문화가 전파됐습니다.

인류 최초의 나라 뿌리문화, 즉 신교문화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 즉 성부(聖父) 아버지 하나님을 진리의 근원으로 섬겨왔습니다.




인류의 근원문화에서 분화된 문명권에서 시원문화의 전통을 계승하여 왔지만, 역사가 흐르면서 뿌리문화는 점점 잊혀갔고 동서양의 유불선 종교를 창시한 성자(聖者, 성자聖子)의 종교가 자리를 잡으면서 진리의 근원을 잊고 살아 인류가 뿌리문화의 결실인 열매문화를 찾을 수 없게 됐습니다. 













지금은 천지가 129,600년을 주기로 인간과 문명농사를 짓는 우주 사계절의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입니다.

다시 말해 우주에 존재하는 만물은 우주가을 맞아 진리의 근원으로 돌아가라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를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인류의 문화가 성숙한 문화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진리의 근원으로 돌아가라는 원시반본의 도(道)를 성취해야 합니다.

우주의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이신 성부(聖父)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이때는 시반본(原始返本) 하는 시대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부(聖父) 아버지 상제님을 찾는, 진리의 근원으로 돌아가라는 원시반본의 도를 집행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천지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은 진리의 근원으로 돌아가라는 원시반본의 도를 만나야 하고, 원시반본의 도를 철저히 깨쳐야 합니다. 뿌리는 곧 열매입니다. 진리의 근원 뿌리를 바르게 알 때 진리의 열매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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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6.14 0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휴일 되세요.
    잘 보고가요

  2. 청결원 2020.06.14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휴일 잘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2020.06.14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Ih❤rb 2020.06.14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ㅎㅎ

우주 변화의 절대법칙, 천지대자연의 질서 

원시반본의 도(道), 근본으로 돌아가라.
















천지대자연의 절대법칙, 영원히 변하지 않는 우주 변화의 이치가 있습니다. 

우주가 129,600년을 주기로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의 사계절 변화입니다.




129,600년의 우주 1년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는 인간이 이 세상에 출현하여 문명을 일구는 진화의 역사 전 과정을 규정짓는 시간의 법칙입니다. 우주 1년 사계절은 봄철에 천지만물을 낳고, 여름철에 기르고, 가을철에 거두고, 겨울철에 쉬는 우주 사계절 변화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입니다.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가는 129,600년의 우주 1년은 인류 역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변화를 체계적으로 밝혀주는 변화의 기본 틀, 근본법칙입니다. '본래의 근원으로 돌아가라', '시원을 찾아서 뿌리로 돌아가라', '근본으로 돌아가라'라는 뜻의 원시반본의 도(道)란 천지대자연의 가을의 추수정신입니다.













사람이 초목(草木)농사를 짓는 지구 1년 사계절의 변화에서도 '근본으로 돌아가라'는 원시반본의 도는 가을의 절대정신입니다.

지구 1년 사계절의 가을이 됐든, 우주 1년 사계절의 변화가 됐든 가을이 되면 인간을 포함한 천지만물은 원시반본의 도(도), 즉 근본으로 돌아가라는 천지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해야 합니다.




근본으로 돌아가라는 원시반본의 도(道)는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에서 일어났고 현재 일어나고 있는 모든 문제를 끌러내는 진리의 해답이자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대도(大道)의 길입니다. 지금은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입니다.




지구촌 80억에 가까운 인류가 살아가는 현시점은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때입니다.

근본으로 돌아가라는 원시반본의 도(道)는 천지의 변화 정신이기 때문에 인간이라면 천지대자연의 질서에 순응하여 근본으로 돌아가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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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06.13 0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금 주말 잘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20.06.13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본으로 돌아가라는 말 정말 좋지요..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3. 케이와니스토리 2020.06.13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고급정보에 감동 합니다^^

  4. 모아모아모아 2020.06.13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5.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6.13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토요일 밤되세요 ~~

  6. 가족바라기 2020.06.13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인류의 뿌리문화에서 줄기문화를 거쳐 열매문화, 즉 무극대도가 출현하는 천지대자연의 법칙

생장염장의 질서에 따른 유교, 불교, 기독교, 도교 등 새로운 세계 주요 종교의 탄생과 사명
















<인류 최초의 시원문화, 신교(神敎)문화는 동서양 모든 문화의 뿌리>


종교를 인류 문화의 뿌리라고 말합니다. 정치, 윤리와 도덕, 규범과 가치관, 사상, 예악 등 인류 사회 전반의 생활 양식을 문화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구촌의 모든 문화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종교를 알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종교의 사명이라고 하면 각 종교의 핵심 이념인 사랑, 자비, 인의 등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지구촌 문화의 대부분은 이른바 고등종교라고 말하는 기독교, 불교, 유교 등 세계 주요 종교, 즉 동서양의 문화적 다양성에서 만들어지고 계승 발전한 것들입니다. 




현대의 다양한 문화를 있게 한 이른바 고등종교는 어느 날 갑자기 탄생한 것이 아닙니다. 독일의 철학자 칼 야스퍼스는 지금으로부터 약 2,800년에서 2,200년 사이에 동서양 종교를 창시한 성자들이 탄생한 후 동시다발적으로 종교가 탄생했는데 이때를 '축시대(차축시대)'라고 주장했습니다.



칼 야스퍼스는 세계 주요 종교 창시자의 말씀은 인류의 종교와 사상의 중심축 노릇을 하게 된 위대한 영성시대의 창조적 혁명이 시작됐다는 주장입니다. 이른바 '차축시대'에 등장한 동서양 세계 주요 종교의 창시자들은 수천 년 동안 인류의 스승이 됐고, 때론 믿음의 대상으로서 신(神)이 되었습니다. 약 2,500년을 전후한 '차축시대'는 세계 4대 문명이 탄생한 약 5,000년과는 약 두 배 정도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세계 4대 문명과 유불선 등 세계 주요 종교의 근원>


칼 야스퍼스뿐만 아니라 동서양의 대다수 학자도 '차축시대'를 전후하여 불교, 기독교, 유교, 도교 등의 세계 주요 종교를 창시한 성자들을 시작으로 인류의 문화가 화려하게 꽃피우기 시작했다고 학설은 이제 새롭게 쓰여야 합니다.



왜냐하면 인류의 문명 세계가 시작됐다는 이른바 '세계 4대 문명'과 인류의 고등종교 시대를 열었다는 이른바 '차축시대' 주장은 세계 최고의 문명인 홍산문화가 발굴되고, 유불선 등 새로운 세계 주요 종교의 탄생이 있기 전 이미 인류의 시원문화, 뿌리종교의 실체가 밝혀지면서 우리가 아는 역사는 완전히 새롭게 다시 쓰여야 합니다.




'차축시대'가 다소 오차가 있지만, 약 2,500년 전과 후의 수백 년 동안 동서양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소위 고등종교라고 말하는 유교, 불교, 도교, 기독교 등 세계 주요 종교를 창시한 성자들이 나타나면서 우리가 아는 종교의 탄생이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현재까지 발굴된 인류 최초의 문명은 약 1만 년의 역사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제5의 문명 홍산문화의 유적과 유물은 류 최초의 종교인 신교(神敎)문화가 있었다는 것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동서양 인류의 시원 역사와 종교문화, 한韓민족의 9천 년 역사의 국통맥을 밝혀준 환단고기는 홍산문화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그리고 동서양 종교의 기원이 되는 신교(神敎)문화의 시원문화 실체와 시원종교에서 분화된 새로운 세계 주요 종교의 탄생과 사명을 확실하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유불선 등 세계 주요 종교의 탄생과 사명>


종교의 기원과 이른바 고등종교라는 새로운 세계 주요 종교의 탄생과 사명은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129,600년의 우주 1년 사계절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모두 설명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초목과 비금주수, 그리고 인간의 삶과 인간의 역사와 종교문화의 탄생과 사명까지도 생장염장의 질서를 바탕으로 존재하고 돌아가게 됩니다. 



오늘날 인류의 시조는 129,600년으로 돌아가는 우주 1년에서 약 5만 년 전 우주의 봄철에 출현했고, 우주 1년 사계절의 주기보다 작은 생장염장의 질서에 의해 인류의 문명은 현대 문명 이전에 출현했던 전전차(前前次) 문명과 전차(前次) 문명이 흥망성쇠를 거쳐왔으며 약 1만 년 전 현대 문명이 시작됐습니다. 



현대 문명의 뿌리가 되는 약 1만 년 전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신교(神敎) 문화는 문명의 새봄을 맞아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의 가르침을 받아 나라를 다스리는 통치에서부터 일반 백성들이 생활의 중심으로 삼았던 인류문화의 뿌리이며 동서양 세계 주요 종교의 모태가 됩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삼신(三神)상제님을 모시고 가르침을 따르던 동서양 종교의 기원이 되는 신교문화에는 천지인(天地人)의 삼도(三道) 정신이 있습니다. 인류의 뿌리종교인 신교문화의 삼도(三道) 정신은 세계 주요 종교가 된 유불선 종교에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종교의 기원이 된 신교의 뿌리문화에서 분화됐고, 동서양에서 새로운 종교를 창시하여 제2의 종교시대를 활짝 열어 인류를 올바르게 가르치라는 하늘의 사명을 받은 성자(聖者)들은 성자(聖子)시대를 연 주인공들입니다.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성부(聖父)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동서양 세계 주요 종교를 창시한 성자들의 사명, 곧 종교의 사명에 대하여 "도시교민화민(都是敎民化民)이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한마디로 세계 주요 종교 성자들의 사명은 창생(세상의 모든 사람)을 올바르게 가르쳐서 바른 삶으로 나아가게 한 것이었다는 말씀입니다.














뿌리종교에서 분화되어 탄생한 새로운 세계 주요 종교의 사명은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129,600년 우주 1년의 생장염장의 질서로 보면 생(生)의 질서에서 출현한 인류의 뿌리문화, 시원종교가 장(長)의 질서로 들어가면서 본래 모습이 사라지고 인류가 서로 대립하고 경쟁했고, 올바른 가치관이 붕괴되고 크고 작은 전쟁이 계속되면서 혼란스러워졌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을 교화하라고 하늘에서 내려보내신 것입니다. 



유불선 등 세계 주요 종교의 기원이 되는 신교(神敎)문화의 천도와 지도와 인도의 삼도(三道) 사상에서 천도(天道)는 오늘날 동양의 선(仙) 도교와 서양의 선(仙) 기독교로 분화되면서 창조와 조화 사상의 선(仙)을 추구하게 되었는데, 신교문화의 삼도 사상은 도교의 옥청, 상청, 태청이 되었고, 기독교의 성부, 성자, 성신(성령)이 되었습니다. 



지도(地道)는 본성을 깨치는 깨달음을 추구하는 오늘날의 불교로 분화되었고, 신교문화의 삼도 사상은 불교의 법신불, 화신불, 보신불이 되었습니다. 인도(人道)는 통치와 주재의 자리를 밝힌 유교로 분화되었는데, 신교문화의 삼도 사상은 유교의 무극., 태극, 황극이 되었습니다.



정리하면, 동서양 종교의 기원이 되는 인류의 시원문화, 뿌리종교인 신교(神敎)문화는 유불선이라는 줄기문화로 성장 발전했습니다.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가는 천지대자연의 법칙에 따라 지구촌 종교의 기원이 된 신교문화와 신교에서 분화되어 인류를 올바른 삶으로 인도하라는 사명을 받고 탄생했습니다. 새로운 세계 주요 종교가 성장 발전한 생장(生長)의 과정이 끝나면서 이른바 성자들이 창시한 고등종교의 사명도 끝난 것입니다. 



천지대자연의 법칙은 이제 염(斂)의 질서가 열리면서 열매문화, 열매진리가 나오는 때입니다.

증산도는 인류의 뿌리문화인 신교문화의 열매이며, 지난 수천 년 동안 동서양의 다양한 문화를 이룩한 줄기문화를 통일하는 열매문화 통일문화로서의  다 함이 없는 진리, 가을우주의 새 문화인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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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12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종교근원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2. korea cebrity 2020.06.12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사 발전의 대주기 잘 보고갑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3. *저녁노을* 2020.06.12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인류 최초의 진리의 원전 천부경天符經과 역사문화와 진리 원전의 최종판 도전道典

우주 진리의 눈, 역사문화의 진리주제에 눈 뜨고 실천할 때 인류의 위대한 도약이 시작된다.
















약 9천 년 전부터 입에서 입으로 구전(口傳)된 천부경天符經은 우주의 영원한 이치를 밝혀준 인류 최초의 경전입니다.

천부경』은 인류 창세 역사문화의 제1의 진리원전이며 동서양 종교의 뿌리가 되는 우주 신학의 원전, 우주 수학의 원전입니다.




우주 조화의 창조와 변화 과정, 즉 우주와 인류의 역사문화의 진리주제와 인간에 대한 정의를 1에서 10까지 열 개의 숫자로 밝혀주고 있습니다. 천부경은 동서양의 종교뿐만 아니라 동서양 철학사상과 오늘날 최첨단 과학 문명의 근원이 되는 인류 문화의 원전입니다.

 



천부경에는 영원히 변치 않는 우주의 법칙을 수(數)를 통해 환하게 드러내 주고 있는데, 곧 우주의 영원한 존재법칙과 영원성과 항존성을 나타내주고 있으며, 인간은 천지와 하나 되어 천지의 꿈을 완성하는 위대한 존재라는 인류의 역사문화의 진리주제와 참다운 인간에 대한 정의를 내려주고 있습니다.













인류 최초의 경전 천부경에 우주와 역사와 인간에 대한 진리적 정의를 밝혀주고 있다면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인류의 역사문화와 진리주제를 완성하여 인류가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위대한 인간으로 도약하는 구체적인 진리의 법방이 담겨 있습니다.




1969년 7월 21일 닐 암스트롱이 달에 착륙한 후 인류 최초로 달에 첫발을 내디뎠을 때 라디오를 듣던 사람들의 귀에  "한 인간에게 작은 발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라는 말이 전해졌습니다. 그 이후 세상에서는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했을 때부터 인류의 위대한 도약이 시작됐다고 말합니다.




인간이 달에 착륙한 이후 현대 문명은 더 발전했지만, 인간의 정신과 사회적 환경은 피폐해질 대로 피폐해졌고 인간 삶의 토대가 되는 자연은 회복할 수 없을 만큼 훼손되면서 인류의 위대한 도약이라는 말이 무색해져 버렸습니다.













인류의 문명사에서 보면 인간이 달에 첫발을 내디딘 순간을 인류의 위대한 도약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진정한 인류의 도약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9천 년 전 천부경에는 인간이 달 착륙과는 비교할 수 없는 천지의 꿈을 성취하는 인류의 위대한 도약을 밝혀 놓았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50년 전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과 행적을 담은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9천 년 역사문화의 진리주제인 태일(太一)을 성취할 수 있는 태을주(太乙呪)의 비밀이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여름우주가 끝나면서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때입니다. 우주여름과 우주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야말로 각자에게는 자신의 운명과 조상과 자손만대의 운명이 결정되는 인간의 위대한 도약이 시작되는 순간이면서 지구촌 모든 사람에게 공통으로 기회가 주어지는 때이기 때문에 인류의 위대한 도약이 시작되는 때입니다. 




"때를 아는 사람은 실수가 없다."

(증산도 도전道典 5: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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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11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배우게 되면 좋겠지요.. ^^

  2. 케이와니스토리 2020.06.11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정보이 오늘도 힘이 됩니다^^

  3. _soyeon 2020.06.11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당 ㅎㅎ

  4. 청결원 2020.06.11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무척이나 더워졌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5. oneday story 2020.06.11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당 :>

만물(萬物)을 낳아 기르는 법칙 상극(相克)의 질서 속에서 창조의 경쟁한 자연과 문명의 질서 

증산도의 진리 핵심 인간과 문명농사를 짓는 우주 시간의 큰 주기 우주 일년과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
















<상극(相克)의 질서를 바탕으로 창조의 경쟁을 한 인류의 문명>



인류가 오늘날과 같은 최첨단 문명의 금자탑을 쌓을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도전과 시행착오, 헌신에 가까운 희생이 뒷받침되어 현대문명을 이룩할 수 있었습니다. 아놀드 토인비는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을 '도전과 응전의 역사.'라고 했는데,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창조의 경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의 어느 한 개인과 기업과 나라가 어떤 특별한 계기, 때론 로 뒤질세라 앞다투어 이론과 물질 등을 발견하고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과정에서 기술발전을 이루어 오늘날의 현대 문명을 이루었는데, 토인비의 '도전과 응전'의 원리란 서로 대립하고 경쟁할 때 문명 발전이 그 어느 때보다 급속하게 발전했기 때문입니다. 




증산도의 진리 핵심인 우주 일년은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을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우주 법칙, 즉 오행(五行)의 원리로 아주 쉽게 정리해줍니다. 우주의 중심 자리에서 운동의 조화 주체인 토(土)를 제외한 오행의 목화금수(木火金水)는 시간의 질서에서 생장염장의 변화로 나타납니다. 

 


증산도의 우주 일년은 천변만화하는 인간의 역사를 우주 변화의 근본 틀로 간단명료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삶과 역사가 됐든 만물(萬物)의 변화가 됐든, 만사(萬事)의 변화가 됐든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이 됐든 영원불변하는 우주의 법칙인 생장염장의 질서를 벗어날 수 없고 절대 벗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생장(生長)의 우주 질서에 의해 돌아간 지나온 인류의 역사>



생장염장의 질서란 우주의 통치자께서도 바꿀 수 없는 영원히 변치 않는 생명 창조 법칙의 리듬 꼴입니다.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생장염장의 질서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작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우주에 내재한 이치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시의 원자에서 거시의 대우주에 이르기까지 생장염장 질서의 법칙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환경, 서로 다른 가치관과 이념을 가진 수많이 사람이 만든 인간의 역사, 즉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도 생장염장의 질서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증산도의 진리 우주 일년의 첫 단계인 생(生)의 질서는 인간이 출현하고 문명이 탄생하는 과정입니다. 혹자는 원초적인 생존본능의 삶을 산 원시적인 시대이기 때문에 감히 문명이라고 할 수 없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한 걸음도 걷지 못하는 갓난아이를 인간이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듯이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에서 첫 출발점이라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증산도의 진리 우주 일년의 두 번째 단계인 장(長)의 질서는 인간이 걸음마 단계를 벗어나 두 발로 씩씩하게 걷고 활기차게 뛰는 성장의 단계입니다. 초목(草木)이 봄철에 새싹이 나오고 여름의 경계부터는 급속하게 커져 산천을 뒤덮듯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이 이와 같습니다.











<하늘의 이치가 성숙함에 따라 발전하는 인류의 문화>



우주 일년에서 상극(相克)의 질서가 지배하는 생장(生長)의 선천 5만 년 세상은 모든 사람과 단체와 국가가 서로 창조의 경쟁을 합니다. 외적으로 분열과 대립과 갈등의 역사가 펼쳐지지만, 지속적으로 성장과 발전을 위한 치열한 창조의 경쟁 시대입니다.



본래 천지대자연의 상극(相克)은 견제, 균형, 제어하지만, 인간을 포함한 만물과 인류의 문명사에서 상극은 서로 대립하고 갈등하면서 변화와 창조의 힘으로 작용합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우주의 존재 방식이 음(陰)과 양(陽)이라고 하는 전혀 다른 상극(相克)의 두 기운이 조화되고 합일체(合一體)가 되어서 생명 탄생이라고 하는 생(生)의 질서가 열린다, 거기서 만물 생성의 기적이 일어난다. 우주도 상극(相克)이 근본이다, 상극이 바탕에 깔려 상극 변화의 매 순간이 상생(相生)의 질서를 만들어 간다, 극(克)을 통해서 생(生)이 열리는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수생목(水生木)해서 우주 일년의 봄철이 되면 만유(萬有)의 생명체가 대자연의 생명력에 의해서 새싹을 틔우고, 목생화(木生火)해서 우주 일년의 여름철이 되면 그 새 생명체를 성장시킬 수 있는 자연환경이 조성되어 각색 생명체가 극치로 분열 발달하게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의 이치, 즉 천리(天理)가 생장염장의 틀 속에서 성숙해 감에 따라 인류 문화도 또한 천리(天理)와 더불어 성숙되는 것이다."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천지의 이치, 즉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을 지배하는 우주의 법칙인 우주 일년의 생장(生長) 원리가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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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10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역사와
    우주변화는 불가분의 관계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2. Ih❤rb 2020.06.10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ㅎㅎ

  3. 가족바라기 2020.06.10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우주 조물주가 자신을 현상 세계에 드러낸 것이 하늘과 땅과 인간이다.

신(神)의 이상을 완성하는 인간이 신(神)의 궁극이며, 신의 궁극이 인간이다. 

















현재 학계에서 구분하고 있는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개념은 인문학은 철학, 종교, 역사, 문화 등 인간의 사고와 가치, 삶과 관련된 학문이라는 것이며, 자연과학은 우주의 신비와 천지대자연의 변화 현상을 밝히는 학문이라는 것입니다.



흔히 천지대자연의 변화 현상을 다루는 자연과학에 대립하는 영역을 인문학이라고 합니다. 사회과학과 인문학과 자연과학을 구분한 것은 19세기부터 시작됐다고 합니다. 서양의 이분법적 사고에서 인문학과 자연과학에 대립한다는 개념을 설정하고 구분한다는 것은 동양 문화권에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인문학과 자연과학은 본래 하나에서 시작됐기 때문에 궁극적인 목적도 같습니다.

궁극의 인문학과 궁극의 자연과학은 한순간도 쉬지 않고 한 치의 빈틈도 없이 지극히 정교하게 이루어진 우주의 신비한 법칙을 밝히는 것입니다.



또한 하늘과 땅과 인간 생명의 근원이 되는 신(神), 곧 우주의 법칙을 다스리시는 궁극의 조물주 삼신(三神)의 존재를 아는 것이며, 우주와 신(神)의 목적을 이루는 홍익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천부경>은 하늘과 땅과 인간이 태어난 근원을 밝혀주고 있고, 천지대자연의 변화에 맞춰 인간이 이루어야 할 궁극의 목적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천부경>은 인류 문화사 최초의 깨달음의 원형 경전으로 인간 삶의 목적, 모든 문화, 가치관, 종교, 철학, 역사 등이 모두 들어 있는 최초의 인문학 경전이며 궁극의 인문학 경전이기도 합니다. 


9천 년 전부터 구전(口傳)되어 온 우주 수학의 원전, 인류 최초의 문화 경전, 역사 경전, 철학 경전인 <천부경天符經>과 <천부경>을 바탕으로 세상에 나온 하도(河圖)와 낙서(洛書)는 현재의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천부경>과 하도와 낙서는 궁극의 인문학과 궁극의 자연과학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인문학과 자연과학을 비롯한 세상의 모든 지식과 지혜가 담긴 책과 정보를 모아 놓은 곳이라는 의미의 도서관(圖書館)은 하도(河圖) 낙서(洛書)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천부경>은 우주의 신비, 즉 천지대자연의 이치를 수(數)로써 밝히고 있고 하도와 낙서는 동양 상수학(象數學)의 체계를 세웠고, 서양 과학의 뿌리가 됩니다. 수학은 현대 과학기술 발전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인간이 과학적인 정보와 도구 등을 사용해 천지대자연과 인간을 탐구하고 분석하는 한편, 혁신적인 기술을 발견하고 발전 시켜 첨단문명을 이루었습니다. 



미시의 원자 세계에서 거대 우주에 이르기까지 세상 모든 것과 현상을 탐구하고 분석해서 체계적인 이론과 법칙을 만들고 해석하는 과학의 목적은 단순히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이 알든 모르든 <천부경>에서 말한 완전한 십수(十數)의 후천 세상을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궁극적인 목적은 같고 궁극의 인문학과 궁극의 자연과학은 천지대자연의 신비를 밝히고 대우주의 꿈을 완성해 우주와 하나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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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06.09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_soyeon 2020.06.09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

  3. kangdante 2020.06.09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이 과연 존재할까는
    언제나 의문으로 남습니다.. ^^

  4. 가족바라기 2020.06.09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자연과 인간과 문명이 상생(相生)하는 새 문명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2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6월 8일 ~ 2020년 6월 14일















자연은 인간이 살아가는 삶의 터전이고, 인간은 창의적 사고와 다양한 경험을 통해 문명을 발전 시켜 왔습니다.

그러나 인류의 문명이 발전하면 할수록 인간은 자연으로부터 더 멀어져 왔고, 급기야 문명발전을 위해 아무 꺼리낌 없이 자연을 훼손하고 파괴하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문명이 인간의 삶을 편리하고 해주고 풍요로움을 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인간 생존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인간이 문명을 위해 지속해서 자연을 파괴한다면 결국 인간 생존에 필요한 터전이 사라지게 됩니다.  현재의 기준으로 본다면 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공존한다는 것은 요원한 바람일 뿐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현대 문명에 대하여 "물질문명이라는 게 절름발이 문화다. 내가 아닌 타(他)의 힘을 빌려서 생활 도구로 이용을 할 뿐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정신문화와 물질문화가 유리(遊離)되어 있다는 말씀입니다.



본래 인간의 정신문화의 뿌리가 되는 인류 창세 역사의 시원 문화는 천지대자연과 하나 되는 문화에서 비롯한 것입니다.

언제나 천지대자연의 마음과 하나 되고 천지대자연의 법칙을 현실 세계에 실현하는 역사의 주인공으로 사는 삶은 세월이 흐르면서 잊히면서 물질문명만 발전한 것입니다.












현대 사회의 정신문화라는 것은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시원 문화에서 뻗어 나간 줄기문화의 흔적밖에 없습니다.

자연과 인간이 온전하게 함께 한 창세 역사의 시원 정신문화가 사라지고 문명이 발전하면서 물질문명에 의존하는 세상이 된 것입니다.



현대사회가 신봉하다시피 하는 과학문명은 한순간에 물거품이 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흔히 '블랙아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현대사회가 전기 시스템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초연결사회에서 블랙아웃, 즉 대정전이 발생하면 그 순간 지구촌은 암흑천지가 되고 석기시대로 변하게 됩니다.



만약 내적 또는 외적 요인으로 전기가 끊기면 지구촌 과학 물질문명의 총아라 불리는 항공기, 기차, 자동차 등 모든 운송수단과  휴대전화와 컴퓨터 시스템, 기업과 가정의 모든 가전제품도 무용지물이 되어버립니다. 그동안 문명발전이라는 미명아래 자연을 훼손하고 서로 대립하고 경쟁하던 문화를 바꿔야 합니다.

 


앞으로 열리는 가을우주는 인간의 정신문화와 물질문명이 하나 되는 통일문화, 결실문화. 열매문화가 열리고, 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상생하는 새 문명입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조화롭게 사는 가을우주의 새 문명을 열어가는데 언제나 앞장설 것입니다.












성숙한 가을우주의 새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2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TV로 보는 월간개벽 <2020년 6월호>, 국악 무대 <1회 세계랑 아리랑 음악회>, 해외 특선다큐 <미국 최대의 위협: 블라디미르 푸틴 2부작>입니다.




물질문화와 정신문화가 합일(合一)하는 통일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TV로 보는 월간개벽 <2020년 6월호>


"선천 5만 년의 지나온 우주역사를 마무리 짓고 후천 5만 년의 새 우주 역사를 여는 증산도는 인류의 진정한 미래를 여는 유일한 희망이다."라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과 "지구촌 인류와 선천 5만 년 세상을 위해 봉사하고 가신 증산상제님을 그대로 닮는 구도자가 되어 일편단심과 정성으로 신앙하라."라는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비롯하여 다양한 정보와 기사를 담은 2020년 6월호 월간개벽을 소개합니다.



무형의 정신과 유형의 물질이 하나 되는 도술(道術)문명을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국악 무대 <1회 세계랑 아리랑 음악회>


전국의 우수한 국악공연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서 시청자 여러분에게 고품격 국악을 전해줄 수 있도록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담아 전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천지대자연의 목적을 완수하여 가을우주의 성숙한 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해외 특선다큐 <미국 최대의 위협: 블라디미르 푸틴 2부작>


러시아의 양면성을 바르게 이해하기 위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치와 삶을 조명한 프로그램입니다.

특선다큐 <미국 최대의 위협: 블라디미르 푸틴>은 미국의 입장세서 바라본 러시아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 대해 다룬 프로그램으로 미국의 대선 및 정치에 개입했다는 의혹과 함께 큰 파장을 일으켰던 푸틴 대통령의 삶의 과정과 정치, 그리고 지금의 러시아의 모습을 갖추기까지의 제2차 세계대전 전후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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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天地人)이 하나 되는 가을우주의 통일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2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6월 8일 ~ 2020년 6월 14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후천 5만 년의 지상선경, 현실 조화 선경세계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2주차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20년 6월 8일 ~ 2020년 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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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08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B상생방송 6월2주차 편성표군요
    잘 보고 갑니다. ^^

  2. 가족바라기 2020.06.08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성표 잘보고 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3. Deborah 2020.06.08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대단 하세요. 하루도 빠짐없이 엄청난 양의 글을 소화 해내고 계십니다.

불교, 선도(기독교), 유교 문화의 뿌리가 되는 인류의 시원 문화

동서양 인류 문화의 뿌리(근원)과 열매문화 무극대도(無極大道)















무극(無極)과 태극(太極)과 황극(皇極)은 동양철학에서 만물을 창조하고 변화 시켜 나가는 우주를 움직이는 근원적인 본체를 이르는 철학적인 용어입니다. 무극과 태극과 황극은 우주 생명의 삼박자, 우주를 움직이는 세 가지 힘입니다.



동양철학인 <주역周易>을 완성하여 세상에 <정역正易> 책을 내놓으신 김일부 대성사께서 "천지지리(天地之理)는 삼원(三元)이니 곧 무극과 태극과 황극이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지의 이치는 무극과 태극과 황극의 세 가지 근본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말씀입니다.

 


무극(無極)이란 지극히 텅 비어 있으면서 꽉 차 있는 우주 조화의 근원이며 창조의 본원으로 음양(陰陽)이 분화되기 이전입니다.

태극(太極)은 무극이 태극을 통해 음양의 질서가 분화되어 천지만물이 처음 생겨나면서 분열작용을 하기 시작합니다.



태극(太極)은 음(陰)과 양(陽)이 조화하여 천지만물이 생겨난 근원 자리입니다. 기독교에서 모든 것의 시작이며 모든 존재의 근본이라는 의미로서 차용해 사용하고 있는 '태초'의 경계가 바로 태극입니다.












황극(皇極)은 무극에서 태극, 즉 통일에서 분열, 그리고 분열에서 다시 통일로 끊임없이 순환 운동을 하게 해주는 우주 변화의 매개자입니다. 인류 문명사로 보면 황극(皇極)은 동서양 인류 문화의 뿌리(근원)를 열매문화의 무극대도로 이끌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160년 전 수운 최제우 대신사께서 "무극대도(無極大道) 닦아내니 5만년지 운수로다."라고 선언하셨습니다.

최수운 대신사께서 말씀하신 '무극대도(無極大道)' '5만 년의 새 시대'는 앞으로 열릴 새로운 문화와 세상을 말한 것입니다.



우주의 도(道), 즉 우주의 법칙과 천지대자연의 이치는 반드시 현상 세계에 드러납니다. 최수운 대선사께서 '무극대도가 열린다'라는 말씀은 동서양 인류의 뿌리문화가 천지대자연의 이치가 성숙하면서 열매문화로 열린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가을철에 열리는 무극대도(無極大道) 문화는 인류의 시원 뿌리문화를 결실하는 열매문화로서 동서양의 종교문화를 통일할 뿐만 아니라 현대의 첨단과학 문명을 하나로 융합한 새로운 문화, 새로운 문명으로 성숙한 인간과 인류의 문명이 열리는 가을우주의 새 문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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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6.07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20.06.07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청결원 2020.06.07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_soyeon 2020.06.07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ㅎㅎ

  5. 가족바라기 2020.06.07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오후되세요^^

우주에 내재한 법칙이며, 우주의 통치자께서 자연과 만물과 인간의 역사를 다스리시는 법칙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우주 1년 도표는 우주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사계절 변화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 추수하는 120,600년의 큰 주기 우주 1년>



서양은 처음 시작점에서 일직선으로 흘러간다는 직선적 시간 개념을 가지고 있고 동양은 수천 년 전부터 천지대자연 변화 현상의 흐름인 시의 속성이 방향성을 가지고 순환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서양의 일부 철인들도 시간이 순환한다는 것을 인식했지만,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으로 확대 인식하지는 못했습니다.



보통 사람도 인생의 여정에서  하루와 지구 1년 등의 경험을 통해 시간이 순환한다는 사실을 몸으로 직접 겪어 알고 있지만, 서양 철인들과 마찬가지로 우주가 인간과 문명농사를 짓는 129,600년의 우주 1년까지는 확대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천지대자연은 그냥 순환하는 것이 아니라 목적성을 갖고 나선형으로 끊임없이 돌아가면서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인류의 문명농사를 짓는 129,600년의 우주 1년 사계절이 변화 이치를 모든 사람이 알기 쉽게 도표로 그려주셨습니다.



하루의 변화, 지구 1년 사계절의 변화, 인간의 삶과 만물의 변화, 인류 문명의 생멸까지도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질서의 순환 법칙 속에서 존재합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대우주 천체권이 순환무궁(循環無窮) 하는 법칙만 알면 인류 역사의 진행 법칙을 환하게 알 수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 1년은 진리의 결정판이다>



인간이 첨단과학 문명을 이룩한 것도 생장염장(生長斂藏) 질서에서 성장 발전하는 장(長)의 질서, 즉 생장염장의 우주 근본법칙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수천 수만 년 전도 생장염장의 우주 질서로 돌아갔고 앞으로도 우주 1년의 질서로 돌아가게 됩니다.  



인간이 다른 환경과 가치관을 가지고 살면서 최첨단 현대과학 문명을 이룩했지만, 결국 인생은 자연과 인간의 생명 원리를 배우는 과정이며, 동서양의 문명 역사라는 것은 천지대자연의 변화 현상의 이치를 터득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그려주신 우주 1년 도표는 지구촌의 정치, 종교, 경제, 문화, 사회 등 인류 역사의 큰 틀을 명쾌하게 밝혀주어 누구라도 쉽게 이해하고 볼 수 있게 해준 진리의 결정판입니다. 지구촌의 어떤 학자도 인류 문명의 큰 흐름을 쉽게 설명하지 못했고, 우주가 어디에 와 있는지도 밝혀주지 못합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밝혀주신 우주 1년 도표는 우주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를 바탕으로 인간과 문명을 낳아 기르는 천지의 가장 큰 주기입니다. 약 5만 년 전 현생 인류의 조상인 인간이 출현하고 문명이 발전한 우주의 봄과 여름의 변화 과정의 최종 목적지는 가을우주입니다.













<생존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지구 1년 사계절의 변화에서도 가장 큰 변화가 일어나는 때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때입니다.

우주 1년의 봄과 여름 동안 낳고 기른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지대운(天地大運)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주여름에서 우주가을로 넘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는 가장 변화가 심한 때입니다.

그래서 지구촌 인류는 누구도 예외 없이 천지대자연의 거대한 변화 이치를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세상에서 '인류가 지금까지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있다.'라고 하고 '생존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라는 말처럼 불확실성이 최고조로 달한 현대사회에서 누구나 깨어있는 마음으로 세상의 큰 변화 흐름을 알고 대비해야 합니다. 



한 개인으로 보면 나와 가족의 삶의 문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세계화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초연결사회에서 지구촌의 모든 구성원은 좋든 싫든 운명공동체이기 때문에 모두가 한마음으로 다가올 새로운 미래, 가을우주를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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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06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세계는
    알면알수록 ㅜ신비로운 것 같아요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2. _soyeon 2020.06.06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가요 ㅎㅎ

  3. Deborah 2020.06.06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는 오묘하죠. 종교와 연결 되면 더 멋진 우주랍니다.

인간은 천지를 닮고 천지의 꿈을 성취하는 우주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인간이 추구해야 할 영원불변의 궁극적인 삶의 3대 가치 진선미(眞善美)
















사람은 살면서 배우고 느끼고 필요에 의해 행복, 사랑, 자비, 자유, 지혜, 어짊 등 다양한 가치를 추구하며 살아갑니다.

추구하는 가치는 세대와 직업과 환경과 종교와 국가와 세계관 등에 따라 다 다릅니다.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에 따라 직업을 선택하기도 하고 인생의 목적을 삼기도 합니다.

또 사람에 따라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를 육체적인 가치와 정신적인 가치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인간이 추구해야 할 보편적 가치는 진선미(眞善美)입니다. 그러나 진선미라는 가치는 세속화되어 있고 본래 의미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참되고 선하고 아름다움의 진선미(眞善美)는 인류가 추구해야 할 가장 보편적이고 궁극적인 삶의 가치입니다.



인생 여정을 진실하고 착하고 아름답게 사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본래의 진선미(眞善美) 가치는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가치, 삶의 제1 가치, 인류가 추구해야 할 보편적이고 궁극적인 삶의 가치입니다.












우리나라가 여성을 성 상품화한 미인대회를 개최하고 기준에 따라 점수로 매겨 진선미(眞善美)를 뽑아 왔습니다.

미스코리아대회가 방송을 통해 중계되면서 진선미(眞善美)의 가치는 여성의 외적 미모를 평가하는 의미로 퇴색됐고 본래 의미는 완전히 잃어버렸습니다. 

 


진선미(眞善美)는 인간이 추구해야 할 영원불변의 진리 가치이며 궁극적인 삶의 가치입니다. 

진선미의 소자출(所自出)은 하늘과 땅과 인간, 즉 천지인(天地人)입니다. 하늘의 덕성이 진(眞), 땅의 덕성이 선(善), 인간의 덕성이 미(美)입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 천지인(天地人)은 우주의 조물주이신 삼신(三神)이 현상 세계에 자신을 드러낸 것입니다.

우주의 자기현현(自己顯現), 삼신의 자기현현이 바로 하늘과 땅과 인간, 천지인(天地人)입니다. 진선미의 일차적인 근원은 천지인이며, 원뿌리는 우주 조물주 삼신(三神, 우주는 비인격의 살아 있는 신神으로 우주 그 자체)입니다.












<환단고기 - 태백일사 - 삼신오제본기>는 '고려팔관기'를 인용하여 인간이 추구해야 할 영원불변의 궁극적인 삶의 가치인 진선미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밝혀주고 있습니다.


청진대지체(淸眞大之體)

하늘은 청정과 참됨을 본질로 삼는 지극히 큰 본체다. - 하늘은 언제나 맑고 참된 존재


선성대지체(善聖大之體)

땅은 만물을 내고 기르는 선으로 충만한 성스러운 큰 본체다. - 착하다는 윤리적 의미를 넘어 만물을 포용하는 땅 어머니의 덕성


미능대지체(美能大之體)

인간은 이름다움과 지혜로 지극히 큰 본체다. - 인간은 아름다움을 창조하고 지혜의 주인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모든 문화가 예술로 가기 때문에 진리(Truth)와 아름다움(Beauty)이 궁극의 명제이다.

진리(眞理)에 대한 깨달음을 많이 얻을수록 아름다움에 가까이 간다.


진리(眞)와 선함(善)과 아름다움(美)에서 궁극의 가치는 아름다움이다.

아름다움의 뿌리, 기둥, 꽃이 진선미(眞善美) 중에서 진선(眞善)이니까.


아름다움을 체험하고 구성하고 만드는 것을 예악(禮樂) 문화라 한다.

동양에서는 몸짓을 잘 갖는 것, 행동을 잘하는 것이 예(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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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랜디보이 2020.06.05 0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봤습니다

  2. *저녁노을* 2020.06.05 0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공감하고 가요^^

  3. kangdante 2020.06.05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이 추구해야할 진선미 가치..
    좋네요.. ^^

  4. 가족바라기 2020.06.05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글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5. 케이와니스토리 2020.06.05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 감사합니다^^

  6. _soyeon 2020.06.05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7. 청결원 2020.06.05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무척 더워졌네요..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8. Ih❤rb 2020.06.05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예요 잘보고갑니다 ㅎㅎ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돌아가면서 사람과 문명 농사를 짓는 증산도 우주 1년과

생장(生長) 질서로 돌아간 우주의 봄과 여름철에 시작된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탄생















<앞으로도 새로운 학설이 제기될 수 있는 인류의 기원 문제 >


2020년 5월 유럽 불가리아의 한 동굴에서 현생 인류의 직계 조상이라고 말하는 호모 사피엔스(슬기 인간)의 유골과 석기와 장신구 등이 발견됐습니다. 유골과 유물은 방사성탄소연대측정 결과 약 4만 2천여 년에서 4만 6천 년 전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사성탄소연대 측정법은 20세기 중반에 개발되어 고고학에 쓰이기 시작했지만, 방사성탄소연대 측정법은 한계가 있습니다. 너무 오래된 유물은 발견됐다 하더라도 연대를 측정할 수 없으며, 측정 환경에 따라 오차 범위가 벌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학자들이 그동안 주장한 현생 인류의 유럽 진출 학설은 방사성탄소연대 측정법을 바탕으로 현생 인류가 약 3만 8천여 년 전에서 4만 2천여 년 전 중동에서 유럽으로 진출했다고 미루어 짐작한 학설이었습니다.  그러나 2020년 유럽에서 발견된 유골과 유물로 인하여 그동안 주장했던 학설이 바뀌었습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학설이 나오면 또 바뀔 수 있습니다. 



기존 학설과 2020년 새로운 학설 사이에는 약  4천 년 이상의 오차를 발생합니다. 100년도 안 되는 수명을 가진 인간이라 그런지 몰라도 4천 년, 5천 년의 차이를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새로운 학설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외면하고 나의 삶과 직접적으로 상관없는 역사라는 생각에 무관심하기도 합니다.













<인류 문명의 탄생 발전과 증산도 우주 1년>


4000~5000년의 역사는 현대 문명의 뿌리가 되는 인류의 문명 탄생과 발전의 총 역사와 맘먹는 엄청난 세월입니다. 5천 년은 오늘날 역사학자와 현대 과학이 밝혀낸 인류 문명의 탄생과 발전사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현재까지 고고학에서 말하는 현대 문명의 뿌리는 약 5천 년부터 시작된 역사이며 그 이전은 신석기 시대, 구석기 시대의 원시적인 삶을 산 시대입니다.



약 5천 년 전부터 시작한 인류 문명의 탄생과 오늘에 이르기까지 문명 발전사가 우리가 아는 모든 문명사입니다.

그러나 약 100여 년 전부터 발굴된 홍산문명권의 유적과 유물은 인류 문명이 탄생과 발전사를 완전히 뒤바꿔 놓았습니다.

현재의 문명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약 1만 년 전부터 국가체제를 이루며 문명생활을 했다는 홍산문명의 유적과 유물이 대거 발견됐습니다. 



증산도 우주 1년의 진리는 초등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알 수 있게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탄생과 발전사를 아주 쉽고 간결하게 정리해 줍니다. 증산도의 우주 1년 진리는 절대불변하고 영원한 천지대자연의 진리 법칙인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가 현실 역사에 펼쳐진 것입니다.



증산도 진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생장염장의 질서와 우주 1년은 복잡하고 어려운 진리가 아닙니다. 증산도 우주 1년의 진리는 인간이 초목농사를 짓는 춘하추동 지구 1년 사계절의 변화와 똑같습니다. 인간은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 질서 안에서 살아가며 각 계절은 약 3개월 정도입니다.  또 계절별로 생장성(生長成)의 3단계를 거쳐 다음 계절로 넘어가면서 인류의 문명의 탄생과 발전도 우주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같습니다.











<증산도 우주 1년과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탄생>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우주 1년은 진리의 혼백이며 우주 진리의 심장부와 눈동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우주 1년은 129,600년을 주기로 돌아가는 우주의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입니다.



129,600년의 우주 1년은 우주가 상극(相克)의 질서를 바탕으로 인간과 만물을 낳아 기르는 선천(先天) 세상, 상생(相生)의 질서를 바탕으로 인간과 문명의 성숙과 통일, 그리고 새로운 우주 1년을 위해 쉬는 후천(後天) 세상이 있습니다.



선천과 후천에는 자연의 선천(先天)과 후천(後天)이 있고, 인류 문명의 선천과 후천이 있습니다.

자연의 선천과 인류 문명의 선천(先天)은 모두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의 봄여름 계절이지만, 자연과 문명의 후천은 차이가 있습니다.



자연의 선천과 후천은 지구 1년 사계절과 똑같이 선천은 우주의 봄여름 계절이고, 후천은 우주의 가을·겨울입니다. 

그러나 문명의 후천은 우주의 가을입니다. 왜냐하면 우주의 겨울은 일체 생명이 생명활동을 멈추고 다음 우주 1년의 봄을 준비하기 때문에 인류의 문명도 정지하는 휴식기(빙하기)입니다.











<증산도 우주 1년의 천지대자연의 법칙과 인류와 문명의 탄생과 발전 역사>


우주는 우주에 내재한 법칙에 따라 만물을 낳고 길러 추수하고 쉬는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인간과 문명도 생장염장의 질서 속에서 탄생과 발전과 성숙의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 1년의 봄철에 인류의 기원이라고 하는 최초의 인류가 약 5만 년 전 출현했습니다. 현재의 기준으로 보면 아주 원시적인 삶의 시작이지만, 문명의 탄생을 위한 인간의 위대한 첫걸음입니다.



우주가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기르고 성숙하게 하는 우주 1년의 선천 5만 년은 우주의 봄과 여름 계절입니다.

우주의 봄과 여름철은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계절별로 생장성(生長成)의 단계를 거쳐 계절과 환경 변화에 따라 주거지를 이동해 왔습니다. 



인류의 문명은 탄생과 발전과 쇠퇴를 거듭하면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이번 우주 1년의 봄이 시작된 5만 년 전의 인간이 오늘날 인류의 기원이고, 현대 문명의 기원은 약 1만 년 전 시작됐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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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04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장염장은 심오한 의미가 담겨 있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2. _soyeon 2020.06.04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ㅎㅎ

  3. 랜디보이 2020.06.04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오하네요 ㅎㅎㅎㅎ

  4. 케이와니스토리 2020.06.04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꿀정보에 오늘도 감동하고 돌아 갑니다

  5. 가족바라기 2020.06.04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항일 무장독립투쟁사에 길이 남을 전승(戰勝)의 주역 대한독립군 총사령관 홍범도 장군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봉오동 전투 전승 100주년 기념 특집 다큐멘터리>
















일본 제국주의를 두려움에 떨게 했던 전설적인 항일 독립투사가 1943년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순국하셨습니다.

올해는 어려서 조실부모한 머슴 출신의 위대한 독립군 대장 여천(汝千) 홍범도 장군(1868~1943)과 이름 모를 항일 독립투사들이 항일 무장투쟁사에서 길이 남을 역사적 대승리를 일궈낸 봉오동전투 전승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위대한 영웅 여천 홍범도 장군은 1920년 봉오동전투뿐만 아니라 항일독립전쟁사에서 사상 최대의 승리를 거둔 청산리전투 전승의 주역 중 한 분이셨습니다. 봉오동전투는 1920년 6월 4일은 일본군 헌병초소를 습격하면서 시작됐고, 6월 7일 일본 제국주의 정규군을 대패 시켜 항일독립군의 사기를 진작시킨 역사적인 승리였습니다. 



항일독립전쟁사에서 1920년 6월 봉오동전투와 10월 청산리전투, 1933년 7월 대전자령전투를 독립군 3대 대첩으로 꼽습니다. 

여천 홍범도 장군은 독립군 3대 대첩 중 봉오동전투와 청산리전투를 승리로 이끈 주역입니다.












 

여천 홍범도 장군은 세상에 태어난 지 며칠 만에 어머니를 여의고 9살에 아버지까지 돌아가셨습니다.

부모님을 모두 여윈 가난한 머슴은 후일 생계를 위해 산포수가 되었고, 산포수에서 의병, 의병에서 전설적인 항일무장독립군이 되었습니다.



항일무장투쟁의 최일선에서 의열단을 진두지휘한 의열단장 김원봉 선생은 일본 제국주의가 무서워했던 인물입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얼마나 무서워했으면 약산 김원봉의 현상금이 백범 김구 선생보다 더 많았습니다. 그리고 일본 제국주의가 약산 김원봉 선생과 함께 가장 무서워한 사람이 봉오동전투와 청산리전투를 승리로 이끈 주역 여천 홍범도 장군이었습니다.

 


항일무장투쟁의 선봉에 서서 봉오동전투와 청산리전투를 승리로 이끈 홍범도 장군은 우리 민족의 역사에도 관심이 많았습니다. 

운초 계연수 선생이 <환단고기>를 발행할 때 홍범도 장군과 오동진 장군이 자금을 마련해줬습니다.














운초 계연수 선생(1860~1920)은 여천 홍범도 장군과 함께 독립운동을 한 동지였습니다.

계연수 선생이 1911년 <삼성기 상>, <삼성기 하>,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 다섯 권의 책을 합편하여 <환단고기> 초판 3부를 발행할 때 편찬자금을 지원했습니다.



1937년 스탈린의 고려인 강제이주 정책에 의해 허허벌판이었던 카자흐스탄 크질오르다로 이주했습니다.

카자흐스탄으로 강제 이주한 홍범도 장군은 조국의 독립을 끝내 보지 못한 채 머나먼 이국땅에서 눈을 감았습니다. 2020년은 항일무장투쟁사에 길이 남을 봉오동전투와 청산리전투 전승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봉오동전투 전승 100주년이 되는 2020년 후반기에는 카자흐스탄 크질오르다에 묻혀 있는 여천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국내로 봉환되어 국립묘지에 안장될 것이라고 합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홍범도 장군의 봉오동전투 전승 100주년을 맞아 특집다큐를 준비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봉오동 전투 전승 100주년 기념 특집 다큐멘터리


방송 일시: 2020년 6월 7일 일요일 오후 1시, 밤 9시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STB 상생방송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uVqEvJ0OCKinqw1e9rCVew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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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soyeon 2020.06.03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오 ㅎㅎ

  2. Ih❤rb 2020.06.03 0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ㅎㅎ

  3. *저녁노을* 2020.06.03 0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날 되세요.
    편성표..잘 보고가요

  4. kangdante 2020.06.03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범도장군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5. 케이와니스토리 2020.06.03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오동전투 정말 재미있게 영화봤는데 ~~너무 기대되요^^

  6. 청결원 2020.06.03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화이팅 되는 하루 되세요~

진정한 성공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큰 비전이며 인류 역사상 유일무이한 기회

천재일우(千載一遇)를 넘어 천지와 함께 성공하는 만재일우(萬載一遇)의 유일한 기회














사람이 살아가는 환경이 다르고 어떻게 보내느냐만 다를 뿐 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져 있습니다.

시간과는 다르게 기회는 사람의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고 예측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한 기회가 주어집니다.



보통 사람이 성공적인 미래를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고 촌음을 다투면서 철저한 시간 관리를 할 때 겨우 성공할 수 있을 정도로 성공이 어려운 세상이 되었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한 사람에게 주어진 기회는 얼마 되지 않고 좋은 환경을 타고난 사람은 환경을 이용하면서 성공은 추상적인 비전이 된 지 오래입니다. 경쟁의 심화된 세상에서 불공정과 불평등으로 얼룩진 시대에서 성공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말합니다. 



천차만별의 사람이 각자의 환경이 다르고 시간 관리가 달라도 국초국말(國初國末)에는 성공할 기회가 공통으로 주어지는 때입니다. 여기서 말한 국초국말의 공통적인 기회란 한 나라에 사는 사람에게는 평등한 기회이며 지구촌 인류에게 공통으로 적용되지만, 동시적으로 적용되는 기회는 아닙니다.












국정 최고책임자의 실정 때문에 나라가 회복이 불가능할 정도로 혼란에 빠졌을 때, 외세의 침략, 거대한 자연재해, 그리고 소수의 권력자가 권력투쟁 때문에 나라가 망하고 새로운 나라가 세워질 때 창업 공신이 될 기회는 그 나라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균등하게 주어졌습니다. 



한 나라가 끝나고 새 나라가 시작되는 국초국말의 상황은 천재일우(天載一遇)의 유일무이한 기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국초국말은 대부분 왕조시대 때나 있었던 상황이기 때문에 지구촌 전역이 민주주의 또는 자본주의 체제로 돌아가는 현대사회에서 천재일우의 유일무이한 기회를 만난다는 것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천재일우란 '천 년에 한 번 만난다.', '천 년에 한 번 만날 수 있다'라는 의미입니다. 천 년에 한 번 만날 수 있을까 말까 할 정도의 불가능에 가까운 기회이기 때문에 보통 사람은 평생 살면서 만날 수 없을 정도로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기회라는 것입니다.












현대사회가 왕조시대의 국초국말이 아니지만, 천재일우의 유일한 기회를 포착해 성공한 사람도 있지만, 그러나 그렇게 성공한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하늘의 이치, 즉 천리(天理)가 상극(相克) 질서에서 상생(相生) 질서로 바뀌는 때입니다.



지구촌 80억 인류가 천지와 함께 성공할 수 있는 진정한 성공을 위한 천재일우 유일무이한 기회이며, 만재일우(萬載一遇)의 유일한 기회입니다. 천지는 129,600년을 주기로 사람과 문명농사를 짓습니다. 천지의 봄철과 여름철에 사람과 문명을 내놓고 길러 천지의 가을철에 사람과 문명을 추수합니다.



우주의 봄여름 동안 사람과 문명을 낳고 기른 상극(相克)의 선천 5만 년의 역사를 끝내고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의 성숙과 통일의 가을우주로 들어갈 때는 지구촌 80억 인류에게 공통으로 위기(危期)와 기회(機會)가 동시에 오게 됩니다. 



천지와 함께 하는 완전한 성공을 위한, 성숙한 인간의 삶과 문명을 열어가는 진정한 성공을 위한 천재일우의 유일무이한 기회, 아니 만재일우의 유일무이한 기회(時)에 그 운(運)을 받는 그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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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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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6.02 0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kangdante 2020.06.02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들어올 때 배젓듯
    기회가 오면 잘 잡아야겠죠.. ^^

  3. Deborah 2020.06.02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숙한 인간 아주 좋은 글이네요.

  4. 가족바라기 2020.06.02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올때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천지(天地)가 열린 이래로 가장 큰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1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0년 6월 1일 ~ 2020년 6월 7일
















학교는 학생에게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고, 동서양의 각 종교도 신앙의 비전을 제시하고, 사회의 각 기업과 단체 그리고 국가도 구성원에게 미래 비전을 제시합니다. 그러나 세상의 모든 조직에서 제시한 비전에 도달하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고, 그나마 성공해도 오래가지 못하는 일시적입니다.



증산도 진리가 제시하는 비전은 감히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고 상상을 한다 해도 상상 그 이상의 비전이며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비전입니다. 증산도 진리는 누가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천지대자연의 법칙을 바탕으로 한 진리입니다.



세상에서 작은 성공을 거둔 사람도 있고 큰 성공을 이룬 사람도 있지만, 부분적이고 일시적인 성공에 그치기 때문에 진정한 성공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증산도 진리가 제시하는 성공은 인간 삶의 근본 바탕이 되는 천지와 함께 성공하는 천지성공이며 천지와 영원히 함께하는 항구적인 성공 비전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천지가 인간을 낳고 길러 성숙하게 하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과 행적을 담겨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을 통해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과 인간과 천상 신(神)의 세계를 다스리는 천지대자연의 법칙을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인류 역사상 그 어느 곳에서도 듣지 못했던 위대한 비전과 깨달음의 지혜를 담고 있는 진리의 보물입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 인간의 삶과 하늘의 세계도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의 통치 영향권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오늘의 인류에게 가장 큰 비전을 전해주셨습니다.

 


천지의 꿈과 이상을 실현해 천지에 공을 쌓는 인간, 그야말로 우주적 인간의 삶을 살 수 있는 비전은 단순히 한 인간으로서 성공적인 삶을 사는 세속적인 비전이 아닙니다. 천지와 함께 성공하는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우주 역사의 주인공이 되는 위대한 삶입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지나온 인류 역사 동안 인간으로 왔다 간 모든 인간이 꿈꾸었던 세상을 열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천명(天命)을 받들어 우주의 목적을 성취하는 홍익인간의 비전을 제시하고 천지성공(天地成功)의 새 역사를 열어가는데 언제나 앞장설 것입니다.








 


 

우주 역사에서 가장 큰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0년 6월 1주차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역사대담 <6회 홍산문화와 한일고대사2>, 정역과 산책 <82강 복희팔괘도>, 트럼프家의 스토리 <6부 트럼프 쇼2>입니다.



인류의 뿌리문화와 미래문화를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역사대담 <6회 홍산문화와 한일고대사2>


이른바 '홍산문화' 지역에서 출토된 유물은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던 '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철기시대'라는 역사시대 구분에 옥기(玉器) 시대가 있었음을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광대한 지역에서 수천 년 동안 이어진 홍산문화권에서 출토된 방대한 양의 유적과 유물은 인류 역사를 다시 써야 할 정도입니다. 홍산문화의 우하량 무덤과 일본 고분문화의 공통점을 통해 한국과 일본 고대사의 뿌리를 찾아봅니다.

 


천지대자연의 법칙을 밝혀 인류의 새로운 삶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정역과 산책 <82강 복희팔괘도>


태극기의 원조이며 인류 문명의 시조이신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