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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7.02 지구 자전축 기울기와 공전궤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 (7)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들어가면서 일어나는 천지대자연의 섭리

지구 자전축 기울기와 공전궤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속담이 곧 성담(聖談)이요, 인생의 비결이다>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을 때와 가공할 위력의 대지진 등이 발생했을 때 우리는 흔히 '지축을 뒤흔든 사건'과 '지축을 뒤흔들었다'라고 표현합니다. '지축이 흔들린다'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간혹 사용하는 말이지만, 이런 대사건이 실제 일어났고 앞으로도 일어날 일이라고 생각해 본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또 요즘같이 인류가 경험해보지 않은 전 지구적 위기상황에서 자주 언급되는 속담이 있습니다.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렵고 극한 상황에 처했다 하더라도 헤쳐나갈 방법이 있다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지축이 흔들린다'와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라는 말이 전혀 상관없는 표현처럼 보이지만,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천문현상을 일컫는 말입니다. '지축'이란 말 그대로 지구의 남북극을 연결하는 축으로 지구의 자전축을 말합니다.  



정약용은 백성들이 널리 사용하는 언어와 문자 중에서 잘못 사용하고 있는 것을 바로잡고 올바른 뜻과 어원을 밝히기 위해 <아언각비雅言覺非> 책을 지었습니다. <아언각비>에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라는 속담의 어원과 뜻을 한문으로 밝혀놓았는데 '천붕우출(天崩牛出)'이라고 나옵니다. 



천붕우출은 본래 뜻은 '하늘이 무너지면 소가 나온다'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하늘이 무너지는 상황이 되면 '소(牛)', 즉 지구 자전축 기울기가 바뀔 때 소(丑)가 나온다'는 의미입니다.













<과학의 천문학적 이론과 동양 철학의 우주론이 밝힌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의 변화>


'하늘이 무너지면 소가 나온다'라는 천붕우출은 동양 우주론에서 지축 정립을 뜻하는 글입니다. 현재 지구 자전축은 자오선(子午線)인데 자전축의 기울기가 축미선(丑未線)으로 바뀔 때 지상에 있는 사람이 느낌은 지구 자전축이 급격하게 바뀌는 현상이 마치 하늘이 무너지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입니다. 



지구의 자전축 기울기가 자오(子午) 방위에서 축미(丑未) 방위로 바뀌면 타원형의 공전궤도는 자연스럽게 정원형의 공전궤도로 변하게 됩니다. 공전궤도의 변화는 지구의 기후변화와 직결됩니다.



인류의 생존을 위협한다고 말하는 지구온난화란 화석연료 과다사용으로 인한 이산화탄소 등이 온실효과를 초래하여 지구 온도가 짧은 시간에 급격하게 상승하는 인위적인 원인이 됐다는 것입니다. 기후변화란 지구 자전축 기울기와 공전궤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이기 때문에 오랜 세월 자연적인 원인으로 지구의 기후가 변화하는 요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오랜 세월 지구의 평균기온이 변하면서 빙하기와 간빙기가 반복적으로 나타난 현상이 지구의 기후변화입니다.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와 미국 나사의 기후변화 통계, 남극과 그린란드 빙하코어, 꽃가루 침전물 분석 등을 검증한 결과 자연의 변화에 의해 기후변화가 오는 것이라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입증했습니다. 



미우주항공국에서 세계 기후 연구 분야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했고 앨라배마대학에서 기후 수석연구원으로 근무하는 로이 스펜서는 자신의 저서 <기후 커넥션>에서 "지구온난화가 현재 진행되고 있지만, 과학은 인간에 의한 온난화인지 자연적인 온난화인지 확실히 식별할 수 있는 방법을 가지고 있지 않다."라고 했습니다.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는 동양 우주론으로 이미 수천 년 전에 밝혀졌다>


자연의 변화에 의해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빙하기와 간빙기는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에서 밝혔듯이 지구 자전축 기울기와 공전궤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와 연결된다는 사실입니다. 동양 우주론에서는 이미 수천 년 전부터 지구 자전축 기울기와 공전궤도의 변화를 밝혀놓았습니다.



지구 자전축 기울기는 현재 23.5도입니다. 지구 자전축이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지구는 비틀거리면서 태양의 주위를 타원궤도를 돌고 있습니다. 지구가 태양 주위를 타원형으로 도는 공전궤도는 지구 자전축 기울기가 변화면 공전궤도도 당연히 변하게 됩니다.




지구 자전축 기울기가 23.5도인 상태로 태양을 타원형으로 도는 공전궤도 때문에 지구에는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 변화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구 자전축 기울기가 23.5도에서 0도가 되면 타원형으로 돌던 공전궤도가 바뀌고 춘하추동 사계절도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지구 자전축이 0도가 되면서 공전궤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는 당연한 수순입니다. 다시 말해 현재 365와 4분의 1일의 날짜가 360일로 바뀌게 되고, 춘하추동의 사계절에서 모든 생명체가 활동하기에 가장 좋은 봄과 가을 같은 날씨가 됩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129,600년의 우주 1년 사계절에서 여름우주의 끝자락, 간빙기 중에서도 가장 더운 시기입니다. 또 우주의 봄과 여름철 동안 성장 발전한 문명이 가을우주의 성숙한 문명의 전환하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때입니다.












<증산도 우주 1년 진리에는 지구 자천축 기울기와 공전궤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가 모두 들어있다>


우주가 129,600년 주기로 인간과 문명농사를 짓는 증산도 우주 1년 진리는 세상에서 주장하는 지구 자전축 기울기와 공전궤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와 화석연료 과다사용의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를 과학적이고 철학적으로 모두 설명해주는 유일한 진리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온 천하(天下)가 가을 운수의 시작으로 들어서고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3:1)


"천지대운(天地大運)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8:4)



"천지 이치로 때가 되어 닥치는 개벽의 운수는 어찌할 도리가 없나니 천동지동(天動地動) 일어날 때 누구를 믿고 살 것이냐!

울부짖는 소리가 천지에 사무치리라. 천지대도(天地大道)에 머물지 않고서는 살 운수를 받기 어려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73:4~7)


"동서남북(東西南北)이 바뀔 때는 천동지동(天動地動) 일어나고 송장이 거꾸로 서며 불도 켜지지 않으리니 놀라지 말고 마음을 키우라." (증산도 도전道典 7:24:2)


"공부하는 자들이 '방위(方位)가 바뀐다.'고 이르나니 내가 천지(天地)를 돌려놓았음을 세상이 어찌 알리오."

(증산도 도전道典 4:152:1)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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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7.02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의 코로나 대유행도
    지구기후변화와도 관련성이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어요..

  2. 가족바라기 2020.07.02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3. 모아모아모아 2020.07.02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스런 포스트 오늘도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남은시간도 화이팅하세요 ~~^^

  4. 청결원 2020.07.02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5. 생각도령 2020.07.02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오늘도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6.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7.02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7. korea cebrity 2020.07.02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포스팅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