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 글 목록

'2021/01'에 해당되는 글 22건

  1. 01:00:00 지구촌 시대를 넘어 신인합일의 우주촌 시대가 열린다. (1)
  2. 2021.01.21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선천 사주팔자와 후천 팔자 (6)
  3. 2021.01.20 하나님이 주신 위대한 선물 증산도 도전은 인류 최고의 보물 (9)
  4. 2021.01.19 여성차별과 인류의 새로운 시작과 미래 남녀평등의 세상 (4)
  5. 2021.01.18 증산도 상생방송 2021년 1월 셋째 주간 TV 방송편성표 (4)
  6. 2021.01.17 환단고기 단군세기 오성취루 천문현상과 랑케와 일제 실증사학 (2)
  7. 2021.01.16 유사역사학 환단고기에 빠진 사람 신봉자와 추종자 '환빠' (9)
  8. 2021.01.15 하나님의 지상명령 부모님과 조상님은 제1의 하나님이다 (3)
  9. 2021.01.14 하늘과 땅의 역사 시대가 끝나고 열리는 신인합일의 인문지상시대 (7)
  10. 2021.01.13 우주 변화의 원리, 천지 대자연의 질서에 의해서 조성되는 인간의 역사 (5)
  11. 2021.01.12 하나님의 마음과 천지 대자연과 인간의 마음은 본래 하나다. (7)
  12. 2021.01.11 증산도 상생방송 2021년 1월 둘째 주 TV 방송편성표 (6)
  13. 2021.01.10 세계 최고 최초의 문명 홍산문화(요하 홍산문명)의 주인공은 한민족 (3)
  14. 2021.01.09 광개토대왕비문에 나온 북부여 해모수와 고구려 시조 고주몽의 관계 (6)
  15. 2021.01.08 기후변화 코로나 팬데믹의 자연 대재앙과 문명 대변혁에 항상 깨어 있으라. (6)
  16. 2021.01.07 우주의 법칙과 신의 나라와 인간의 역사 증산도 이신사의 원리 (4)
  17. 2021.01.06 팬데믹과 기후변화 등 위기와 변화의 시대 생존을 위한 절대 과제 (6)
  18. 2021.01.05 무척 잘 사는 길과 원한과 보복으로 점철된 인류의 역사 (3)
  19. 2021.01.04 증산도 상생방송 2021년 1월 첫째주 TV 방송편성표 (7)
  20. 2021.01.03 국내 1호 고조선 박사 송호정과 국외 단군조선 박사 1호 유엠 부찐 (3)
  21. 2021.01.02 홍산문화와 환단고기 한국고고학 발전에 기여한 미국 고고학자 (5)
  22. 2021.01.01 증산도 월간개벽 2021년 1월호: 초립동이 태을주 수행 (5)

대우주 정치의 주권자이신 상제님께서 열어주신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지구촌 문명 시대를 넘어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우주촌 문명 시대가 열린다.


















서양 기독교의 신약성서 27권의 맨 마지막은 요한계시록입니다. 혹자는 요한계시록의 핵심 주제가 '최후의 심판'과 '종말론'이라고 주장하는데, 요한계시록을 자기식으로 해석한 사람들이 '종말론'이라고 주장하는 것이지 '종말론'은 없습니다. 사도 요한이 밧모 섬에서 유배당할 때 천상에 올라가 예수 성자를 내려보낸 아버지 하나님의 직접 친견했습니다. 




사도 요한이 하나님 아버지의 성령을 받아 내다본 미래를 기록한 것이 요한계시록입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이 총체적으로 대변혁 하는 상황을 기록한 요한계시록의 내용은 가히 우주적 대변혁의 실상을 자신이 본 그대로 쓴 것입니다. 사도 요한이 기록한 내용은 당시나 지금이나 상상할 수 없는 파천황적 파괴와 절망적인 상황은 혹세무민한 사람들에 의해 결국 '종말론'으로 흘러간 것입니다.




사도 요한이 아버지 하나님을 친견하고 인류의 미래를 본 이후 특정 세력에 의해 '종말론'은 지난 2천 년 동안 사회 혼란을 일으키며 끊임없이 반복되었습니다. 사도 요한이 본 인류의 미래는 우주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대전환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의 세 벌 개벽이 일어나는 후천개벽의 상황입니다. 













인류는 지난 수천 년 동안 각 나라와 민족과 인종과 사상이 대립하면서 분열, 갈등, 전쟁, 억압, 차별 등으로 고통을 겪었지만, 20세기 들어 지구촌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끊임없이 대립과 갈등의 역사가 지속하고 있지만, 통합과 평화의 새 역사를 지향하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문명이 발전으로 인류가 달착륙과 우주 탐사를 시작하면서 이제는 지구촌 시대를 넘어 우주촌의 시대가 열린다고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인류 달착륙 성공으로 시작된 우주탐사는 걸음마 단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천지인 삼계 우주가 돌아가는 천지 대자연의 법칙을 다스리시는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후천(後天)은 온갖 변화가 통일로 돌아가느니라. 후천(後天)은 사람과 신명(神明)과 하나가 되는 세상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구촌의 모든 문화뿐만 아니라 하늘과 땅과 인간과 신(神)의 세계까지도 하나로 통일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세상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더불어 증산상제님께서는 "앞으로 세계 여러 나라들이 일어나 각기 재주 자랑을 하리니 큰 재주가 나올수록 때가 가까이 온 것이니라. 재주 자랑이 다 끝난 후엔 도술(道術)로 세상을 평정하리니 도술정부(道術政府)가 수립되어 우주일가(宇宙一家)를 이루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상제님의 말씀은 문명이 발전하여 지구촌 시대가 열린 이후 후천개벽이 끝나고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세상이 되어 우주가 한 집안이 되는 우주촌 시대가 열린다는 말씀입니다. 













인류가 문명을 발전 시켜 지구촌을 이루고 앞으로 우주촌의 새 시대를 여는 것에 대하여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인류의 문화라 하는 것은 천지 이치, 곧 천리(天理)가 성숙됨에 따라서 성숙하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인류 문명의 발전이라는 것은 현실에서 인간의 노력이지만, 그 이면에는 천지 대자연의 법칙이 변화가 있다는 것입니다.



인류가 천지 대자연의 법칙이 생장염장(生長斂藏)으로 순환 변화하는 데 따라 인류의 역사도 함께 성장 발전해 왔습니다. 우주의 질서가 상극(相克) 질서를 바탕으로 분열 성장한 생장(生長)의 시대가 끝나고, 상생(相生)의 질서를 바탕으로 통일과 성숙의 염(斂)의 시대로 들어가는 때입니다. 





20세기 들어 인류의 문명이 급속하게 발전하면서 전 세계가 한 마을과 같다는 지구촌이 되었습니다. 대우주가 선천(先天)의 생장(生長) 질서를 끝나고 후천(後天)의 염장(斂藏) 질서로 들어갈 때는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이 일어납니다. 이 세 벌 개벽이 일어나는 것을 우주론으로 후천개벽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요한계시록에서 말하는 '종말론'의 실체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성령을 받은 사도 요한이 본 인류의 미래는 하늘도 새로워지고, 땅도 새로워지고 인간도 새로워지는 바로 후천개벽입니다. 요한계시록의 새 하늘 새 땅은 신천지(新天地), 곧 지구촌 시대를 넘어 열리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우주촌 시대를 본 것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21세기는 지구촌의 통일문화시대, 세계일가시대가 열린다. 지금은 우주의 여름 세상이지만, 머지않아 후천개벽을 하고 나면 우주의 가을 세상이 열린다. 천지(天地)도 성공하고, 사람도 성공하고, 신명(信明)도 성공하는 때가 바로 가을우주 세상이다.



다가올 앞 세상은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세상이다. 앞 세상은 지구촌 인류가 전부 천지조화 태을주를 바탕으로 수행을 해서, 다 도통(道通)을 한다. 도통의 대중화가 이루어지는 세상이다. 지금은 믿어지지 않겠지만, 앞으로는 지심(知心) 세계가 된다. 그러니 구조적으로 아예 못된 짓을 할래야 할 수도 없고, 남을 속일래야 속일 수도 없는 그런 세상이 된다.



또 물질문화도 크게 발전하여, 먹고 싶은 것, 입고 싶은 것을 집집마다 가드씩 쌓아 놓고 산다. 물자가 풍부하니 빈부 차별도 없어지고, 그야말로 지상선경(地上仙境)이 된다. 조만간 지구촌 문명시대를 넘어 신인합일의 우주촌 문명시대가 열린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상제님 천지공사(天地公事)에 의해 전 우주가 하나의 생활권이 되는 그때, 상제님의 도법(道法)을 통치원리로 삼아 우주촌을 다스리는 '세계일가통일정부'가 간도수(艮度數) 섭리'에 의해 동방의 한국 땅에 들어선다, 이는 천상의 신명(神明) 조화정부(造化政府)가 통합된 명실상부한 우주통치 사령탑으로서 우주일가 통일문명을 건설을 주도하게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상제님 진리는 우주 변화의 원리, 우주원리가 바로 상제님 진리다. 진리(眞理)라 하는 것은 대자연의 질서 속에 함축돼 있다. 진리의 틀이 대자연 질서 속에 있기 때문에 거기서 길을 찾아야 한다. 이번에 사람도 열매를 맺고 인류의 생활문화도 매듭을 짓고 결실을 한다. 상제님의 통일문화, 열매기 문화, 결실문화, 알캥이 문화권이 나온다.



우리 증산도는 바로 천지(天地)를 대신해서 천지의 대역자 노릇을 하는, 상제님을 대신해서 성스러운 진리를 집행하는 곳이다. 결론적으로 증산도는 천지의 열매요, 우주의 결실이요, 천지를 담는 그릇인 것이다. 상제님 진리는 우리 대한민국 테두리 내에 국한되는 진리가 아니다. 지구촌에 세계 가족을 건설한다. 나아가 신인합일의 우주촌에 세계 가족을 건설하는 진리다."





"내가 '평생시'로 이런 시구 하나를 지은 사실이 있다. '일신건곤 평화낙원(一室乾坤 平和樂園)하리라' 건곤(乾坤)이라면 하늘땅을 말한다. 하늘 건乾 자, 땅이라는 곤坤 자. 천지, 크게 얘기하면 우주다. "문명개화삼천국(文明開化三千國)이요, 도술운통구만리(道術運通九萬里)라." 가을의 새 문명은 삼천 나라로 열려 꽃피고, 도술 문명의 대운은 우주 저 끝까지 통하리라."는 상제님 말씀이 있다. 우주 정치의 주권자이신 상제님은 우주촌을 건설하신 분이다. 앞으로 상제님의 하나인 진리권으로 전 우주가 통일된다. 



전 인류가 상제님 진리권 안에서 살게 된단 말이다. 나는 이 지구를 한 집안, 한 방안으로 봤다. 그렇게 해서 '일실건곤 평화낙원하리라.', 즉 대우주 천체권이 동결돼서 일체 생물이 멸망당할 때까지 후천 5만 년 동안 온 우주를 평화낙원으로 만들리라'한 것이다. 내가 무슨 재주가 있어서라기보다, 자연섭리가 그렇게 되어져 있으니, 상제님을 신앙하는 신도의 한 사람으로서 자연섭리인 상제님 진리를 집행하여, 상제님 진리를 바탕으로 이 우주촌을 평화낙원으로 만들겠다는 뜻이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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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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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미추 2021.01.22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인간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강건하고 성숙하게 해주는 지극한 천지 기운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 지나간 선천 사주팔자와 다가올 후천 팔자


















세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전 분야에 걸쳐 혼란과 큰 피해를 주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세계적 대유행되면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팬데믹 시대의 최고의 화두는 건강과 생존이 되었습니다. 코로나19에 감염됐던 젊은 사람도 후유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에서 코로나바이러스는 면역력을 강한 사람과 젊은이까지도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부 국가에서 코로라바이러스 백신을 개발이 완료되어 접종이 시작됐고 치료제 개발에도 매진하고 있습니다. 2018년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인류에게 치명적 위협이 될 이른바 '질병X', 즉 대병(大病)이 출현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습니다. 현재 세계적으로 대유행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는 소병(小病)입니다.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대병(大病)을 준비하란 세계보건기구의 경고에 대비해야 할 때입니다.




오늘의 인류가 사는 이때는 대우주가 인간을 낳고 길러 열매를 맺는 우주 1년 사계절의  봄우주와 여름우주가 끝나고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우주의 환절기입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이 돌아가는 법칙의 천지 대자연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전환될 때 인간 세상에서는 수많은 자연재해와 문명충돌과 함께 대병(大病)이 일어납니다.













인류가 자연을 파괴하고 이산화탄소를 과다배출하여 발생했다는 기후변화와 같은 자연재해도 천지 대자연의 변화 질서로 보면 여름우주의 끝자락에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선천 5만 년의 역사가 끝나는 이 시점에는 아무리 좋은 사주팔자를 타고났다고 하더라도 천지의 대세에 휩쓸리게 되면 선천에 타고난 사주팔자는 아무 의미가 없게 됩니다.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후천개벽기는 자연과 문명과 인간의 삶의 총체적으로 대변혁 하는 때입니다. 대우주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대전환하면서 후천개벽이라는 대변혁의 소용돌이가 휘몰아칠 때는 남보다 좋은 사주팔자를 타고 난 사람이라 할지라도 대변혁의 소용돌이 속에 휩싸여 타고난 사주팔자대로 살 수 없습니다.




대우주가 돌아가는 법칙을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간 선천 세상에서 상생(相生)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신천지(新天地)로 넘어갈 수 있는 새로운 운수를 열어주셨습니다. 지구촌 인류에게 새 세상으로 넘어가는 천지기운을 받는 천지조화의 '태을주'와 '지기금지원위대강'이라는 강령 주문을 내려주셨습니다.


  











사람이 태어난 해(年)와 월(月)과 일(日)과 시(時), 곧 연월일시의 사주(四柱), 그 여덟 글자를 팔자(八字)라고 합니다. 사주팔자는 사람에 따라 관성과 재성과 인성 등의 어떤 천지 기운을 가지고 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타고난 사주팔자는 고칠 수 없다.', '팔자를 바꿀 수 있다.'라고  논란이 있지만, 대우주의 질서가 대전환하면서 인간과 천상의 신명(神明)에 이르기까지 모두의 운명이 바뀌는 천시(天時)에는 사주팔자가 완전히 새롭게 바뀝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자 고친다는 말이 있듯이 "무내팔자 지기금지원위대강"이라는 말씀 그대로 후천 팔자, 하나님이 정해주신 거야. 이 주문을 읽어야 후천 가을, 천지일월의 진정한 너의 미래, 모든 너의 운명의 팔자(八字)가 결정된다. 원컨대 가을우주 천지의 기극한 조화 기운을 저에게 크게 내려주시기를 간절히 원하옵니다! 라는 뜻이다."




"선천 사주팔자(四柱八字)의 결론은 무엇인가? 선천과 후천이 바뀔 때 너는 죽어야 한다는 사망 선고밖에 없다. 그래서 상제님은 그것을 극복할 후천 팔자(後天八字)를 주셨다. "지기금지원위대강 무남녀노소아동(無男女老少兒童) 영이가지(咏而歌之)라."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도 이 후천팔자를 읽어야 산다. 모든 걸 극복한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천지조화의 태을주 주문과 지기금지원위대강의 강령 주문은 언제 어느 곳에서 일어날지 모르는 재난과 사고를 예방해주고, 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은 병란(病亂)에서 내 몸을 지켜주는 성스러운 주문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항상 깨어 있는 마음으로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께서 내려 주신 천지조화의 주문을 읽고 진리를 깨우쳐 새 역사의 주인공이 도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상제님께서 "무내팔자(無奈八字) 지기금지원위대강(至氣今至願爲大降)"이라고 말씀하셨다. 무내팔자라 '어찌 팔자가 없느냐?'라는 말씀이다. 선천(先天)에는 타고난 사주팔자의 천지기운을 가지고 산다. 즉, 연월일시(年月日時)를 잘 타고나면 좀 뜻대로 세상을 살다 간다. 그걸 팔자 또는 운명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게 다 소용없다.




후천의 팔자라고 하는 것은 '지기금지원위대강'이다. 상제님께서 열어주신 새 천지 기운, '지기(至氣)'를 많이 받는 것에 달려 있다. 누가 지기를 크게 받느냐(大降)에 인생의 모든 게 달려있다.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선천 세상의 모든 일이 다 무너지고 오직 상제님 천지대업 하나만 성공한다. 그것이 바로 천지와 함께 성공하는 천지성공(天地成功)이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지왈(至曰) 천지화복지(天地禍福至)요, 기왈(氣曰) 천지화복기(天地禍福氣)요, 금왈(今曰) 지무망(至無忘)이요, 강왈(降曰) 천지화복강(天地禍福降)이니라. 지(至)는 천지의 화복이 지극하다는 말이요, 기(氣)는 천지의 화와 복의 기운이라는 말이요, 금(今)은 지극하여 잊을 수 없다는 말이요, 강(降)은 천지의 화복이 내린다는 의미니라."라고 말씀하셨다.




'지기금지원위대강'이란 다시 개벽, 후천개벽, 가을철 우주개벽기를 맞이해서 모든 인간의 몸과 마음과 영혼이 성숙을 이루는 지극한 천지의 기운을 크게 내려 주시기를 바라옵니다.'라는 의미다. 이것을 알고 깨어나서 준비하는 자는 천지의 복을 받고, 그렇지 않고 어둠에 사는 자는 정반대로 재앙을 받는다는 것이다. 




선천에 아무리 좋은 사주팔자, 천지 운수를 타고 나왔어도 권력이 있고 대재벌이라 할지라도, 아무리 재주가 좋고 뛰어난 미모를 타고났다 할지라도, 가을 천지개벽기에 이 기운을 못 받으면 낙엽 인생으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 '지기금지원위대강'은 후천 가을 천지의 팔자 공부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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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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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wra 2021.01.21 0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21.01.21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천 사주팔자는 후천 팔자로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3. 가족바라기 2021.01.21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 합니다
    극복할수 있다는 희망도 생겨 좋습니다

  4. 차니닷! 2021.01.21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 ㅎㅎ
    내일도 좋은글보러 또 놀러올게요@.@찜

  5. 딱조아 2021.01.21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6. dowra 2021.01.22 0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인생과 진리에 대한 모든 해답이 들어 있는 새 시대 새 문화 진리 원전

하나님이 주신 위대한 선물 증산도 도전道典은 인류 최고의 보물 


















수천 년 동안 인류 문화를 이끌어 온 각 종교에는 종교 창시자의 말씀을 기록한 경전이 있습니다. 서양 기독교의 구약과 신약, 동양 도교의 도장경, 유교의 13경, 힌두교의 베다, 불교의 화엄경과 금강경 등의 다양한 경전은 신앙하는 사람에게는 믿음을 더 굳건하게 해주고 보통 사람에게 삶의 지혜를 일깨워주었습니다.



동서양 여러 종교 경전은 인간을 교화하기 위한 목적을 담은 가르침으로 다양한 문화가 꽃피웠습니다. 마음을 닦고 신(神)과 하나 되고, 윤리와 도덕, 장생불사 등을 궁극 목적으로 한 선천(先天) 종교를 신앙한 사람들이 궁금해한 인간과 문명과 우주에 대한 의문에 확실하고 명확한 해답을 주지 못했기 때문에 수천 년을 이어왔지만, 인류의 보편문화로 자리 잡지 못했습니다.




"도시교민화민(都是敎民化民)이니라."라는 인간으로 강세한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선천의 유불선 종교를 창시한 공자, 노자, 석가, 예수 등 성인들의 사명은 창생을 교화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각 종교에서 세상 모든 진리적 의문에 해답을 얻지 못한 것은 기성종교의 성자들이 사람을 교화(敎化)하라는 천명을 받고 인간 세상에 온 것이기 때문에 인간과 우주의 역사를 완전히 새롭게 바꿀 수 없었습니다.



증산도는 종교가 아닙니다. 증산도는 다 함이 없는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이며 인류 보편의 생활문화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세상 사람이 궁금해하는 모든 진리적 의문에 대한 해답이 들어 있는 인류 최고의 보물입니다. 인생과 인간의 역사와 대우주에 대한 문제부터 과거와 미래의 정치, 경제, 사회, 문회, 종교, 교육 등 인류 문화 전 영역이 앞으로 어떻게 열리는지도 알 수 있는 하나님이 주신 위대한 선물입니다.













오늘의 인류가 사는 이 시대는 천지 대자연의 질서가 인간을 낳고 기른 선천 5만 년의 역사가 끝나고 후천 5만 년의 새 역사로 들어가는 후천개벽기입니다. 천지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셨고,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도 상제님과 함께 인간 세상에 오셨습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과 신명(神明) 세계를 다스리시는 대우주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천지 대자연의 이법(理法)과 천지기운을 바탕으로 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세상을 끝 막고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세상을 여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처결하셨습니다. 천지공사는 한마디로 앞 세상 돌아가는 이정표이며 인류 미래 역사의 설계도입니다.




증산도 도전은 인간으로 강세한 대우주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말씀과 행적을 담은 대도(大道) 경전입니다. 하나님이 내려주신 위대한 선물 증산도 도전道典은 인류가 그토록 목말라하던 진리에 대한 갈급증을 해소하게 해주는 진리의 생명수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주신 위대한 선물인 증산도 『도전道典』은 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묵은우주를 문 닫고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새 우주를 열어갈 일꾼들이 마음에 새기고 실천해야 할 대도(大道) 진리의 열매를 담고 있는 인류 최고의 보물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천지부모(天地父母)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과 행적을 담고 있는 도전道典은 지난 선천 5만 년 역사를 마무리 짓고 인간의 새 문화, 인류의 새 역사를 여는 모든 것을 함장(含藏)하고 있다. 문자 그대로 생명의 교과서요, 삶의 안내자다. 한 개인뿐 아니라 전 인류, 나아가 우주 안의 모든 신명(神明)까지 그 삶과 죽음이 도전道典 말씀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다."



"도전道典은 한자로 길 도道 자, 법 전典 자로서 문자 그대로 도(道)의 원전이라는 의미다. 도(道)의 주재자이신 상제님 진리의 원전이요, 진리의 교과서다. 성인의 가르침을 기록한 서책은 '경전', '경'이라는 언어를 사용한다. 이 경'이란 말은 유가 문화를 연 공자가 처음 쓴 것이다.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서 내려보냈느니라."라는 증산상제님은 말씀처럼 상제님은 성자들에게 천명(天命)을 내려 가르침을 베풀게 하신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천지 만물은 우주의 한 근원, 진리의 뿌리자리에서 태어난다. 그 뿌리자리를 도(道)라고 하는데, 하늘과 땅과 인간과 만물이 이 도(道)의 품속에서 태어난다. 도(道)란 우주 삼라만상의 생명의 집이다. 도(道)의 주재자, 도(道)의 주인이신 상제님 진리의 원전을 도전道典이라고 부를 수밖에 없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증산도 도전은 천지의 열매요, 우주의 결실이다.", "대우주 천체권 내에는 우주의 주재자가 계신다. 그 우주의 주재자는 또 통치자도 된다. 대우주의 통치자가 인종씨를 추리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셨다. 그분이 바로 우리가 모시는 증산상제님이시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과 행적, 그리고 앞 세상 둥글어 가는 비결인 천지공사를 보신 내용이 증산도 도전道典에 있다. 한마디로 증산도 도전道典은 이 세상 둥글어 가는 비결이다. 그 속에 이 세상 모든 비결이 다 들어 있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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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1.01.20 0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행복한 날 되세요

  2. kangdante 2021.01.20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 최고의 보물인 도전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따듯한 하루되세요.. ^^

  3.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1.01.20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4. 모아모아모아 2021.01.20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네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5. 생각도령 2021.01.20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른한 오후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6. 청결원 2021.01.20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7. 리뷰어디노 2021.01.20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포스팅 잘 보고가요!! 남은 하루도 잘 마무리하세요!!

  8. 키미추 2021.01.20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9. 더리처코치 2021.01.21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천지 대자연의 질서가 전환하면서 열리는 상생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여성차별과 인류의 새로운 시작과 정음정양의 미래는 남녀평등의 세상

















세상 전 분야에 갖가지 차별이 존재하지만, 인류 역사에서 가장 오랫동안 지속된 고질적 병폐는 단연 남녀차별입니다. 동양과 서양이 남성을 중심으로 한 사회 구조로 돌아가면서 가정, 학교, 사회, 정치, 종교 등 전 분야에 걸쳐 여성은 불합리한 차별을 받으며 살아왔습니다.   




국제연합(UN)은 세계의 평화와 안정, 질서 회복이라는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창설됐습니다. 국제연합은 1948년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롭고 존엄과 권리에 있어 평등하다."라는 세계인권선언을 채택했고, 1967년 여성에 대한 모든 형태의 차별 철폐 선언을 채택했지만, 현실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세계 각국도 헌법에 인권 평등과 차별금지를 명시하고 있지만, 지구촌 사회 전반에 깊이 뿌리내린 여성차별의 문제는 쉽게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인류 문화는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간 천지 질서의 영향을 받아 여성차별의 문화가 만들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여성차별이 없어지는 남녀평등의 세상, 인류의 새로운 미래는 천지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相生)으로 전환된 후 완전한 남녀평등의 새로운 세상이 시작됩니다.













천지의 상극(相克) 질서는 인류 역사에서 일어나는 우승열패와 약육강식 등의 상극(相克) 문화와 다릅니다. 삼양이음(三陽二陰)으로 구성되어 돌아가는 천지 대자연의 상극 질서는 가치와 시비와 개념이 아닙니다. 천지 대자연의 상극 질서는 천지 만물을 낳고 기르는 원천적인 힘으로 작용합니다. 그러나 삼양이음의 상극 질서를 받은 인간 세상은 하늘 중심, 아버지 중심, 그리고 남존여비의 여성차별이 세상이 된 것입니다.




천지 대자연 상극 질서의 영향을 받은 인간 사회는 상극의 이치가 인간의 삶을 주도하게 되면서 분열과 대립, 갈등과 경쟁, 억압과 원한 등이 쌓이고 맺히게 됩니다. 여성차별이라는 불합리하고 불평등한 사회적 현상도 바로 이 때문에 일어나게 되는 것이며, 특히 기독교, 불교, 유교, 이슬람 등의 종교 문화에서 여성들의 억압과 차별은 다른 분야보다 심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앞으로 맞이할 인류의 새로운 미래 후천(後天) 5만 년의 새 시대는 천지 대자연의 질서가 정음정양(正陰正陽)으로 돌아가면서 남녀가 평등한 세상의 새로운 미래가 시작됩니다. 정음정양의 세상에서 시작되는 인류의 새로운 미래는 그동안 억압받고 차별받던 여성이 세상의 전면에 나서 남성과 함께 인류의 새로운 문화를 열어가는 역사의 주인공이 됩니다. 













천지 대자연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대전환하는 후천개벽기를 맞아 인류를 구원하고 상생의 새로운 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남녀동권 시대가 되게 하리라. 사람을 쓸 때에는 남녀 구별 없이 쓰리라.", "이 뒤로는 예법을 다시 꾸며 여자의 말을 듣지 않고는 함부로 남자의 권리를 행치 못하게 하리라. 대장부(大丈夫) 대장부(大丈婦)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으로 강세한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후천 5만 년 남녀평등의 세상이 펼쳐지는 상생의 새로운 문화를 열어주시기 행하신 천지공사가 바로 우주의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에게 종통(宗統)을 전수하신 공사였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태모 고수부님에게 종통을 전수하신 천지공사는 천지의 질서, 곧 정음정양으로 돌아가는 천지의 이치에 근거하여 진리의 법통을 전수하신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억음존양의 선천 문화를 개벽하는 진리의 법통을 전하시는 정음정양의 천지공사를 처결하시면서 음양동덕, 음양합덕 하는 인류 미래의 새로운 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삼양이음의 천지 질서에 의해 아버지 중심, 남성 중심으로 편중됐던 인류의 문화는 선천 세상에서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후천대개벽을 넘어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이 될 때 여성차별의 문화는 일소되고 온전한 남녀평등의 세상이 자리 잡게 됩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선천(先天)은 음양(陰陽)의 부조화로 인해 양(陽, 남성) 중심 문화로 흘러왔다. 인류가 갖고 있던 초기의 여신문화, 모성문화가 깨지고 모든 종교의 신관, 창조관, 인간에 대한 사고는 남성중심, 하늘중심으로 돌아가면서 억음존양(抑陰尊陽)이 문화를 형성했다. 가부장적 문화 속에서 어떤 종교도 여자에게 종통(宗統)을 넘기지 않았다. 탄생부터도 여자는 남자의 갈빗대를 만들었다고 했으며, 삼종지도와 칠거지악이니 하면서 모든 죄악과 어둠에 대한 책임을 여자에게 떠넘겼다."




 "옛날부터 여자는 남자의 노리개, 술이나 따르고 성적인 환락의 대상일 뿐이었다.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그런 문화가 동양과 서양할 것 없이 어디고 꽉 들어찼던 게 사실이다. 그것은 바로 선천 세상의 억음존양 때문이다. 양기(陽氣)가 득세해서 그런 것이다. 지축이 양(陽)의 방향으로 기울어져서 양기(陽氣)가 거세다. 그 바람에 인간의 문화도 남성 중심으로 굴러왔다, 여자는 늘 약자의 처지로 억압받고, 교육의 기회도 잘 주어지지 않았다."




"인류의 미래 문화는 정음정양, 음(陰)과 양(陽)이 균형을 이루는 남녀동권(男女同權), 남녀평등의 세상으로 간다. 누가 누구를 지배하고 억압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인정해주는 세상이다. 억음종양(抑陰尊陽)의 선천(先天) 동안 억눌려 왔던 음(陰)을 바로잡아서, 여성 문화를 회복 시키고 여성을 행복하게 해줘야 비로소 남성문화가 자연스럽게 바로잡히는 그런 세상이다."



"선천은 억음존양의 시대로 자연에 대한 인식이 천도(天道, 양陽 중심) 편중이었다. 그러나 모든 삶의 궁극적 이상은 땅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가을의 음 개벽(陰開闢) 시대를 맞이하여 이제는 남녀동권의 정음정양 도수를 인사(人事)로 실현하게 된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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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wra 2021.01.19 0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상극이 아니라 이미 천지의 상생으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금 더 가야하겠지만
    완전하지는 않지만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을 이미 접어 들었다고 보아 집니다 .

  2. 청결원 2021.01.19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추운 날씨 건강 유의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kangdante 2021.01.19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녀평등을 넘어
    요즘은 웬지 역차별당하는 느낌입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4. 차니닷! 2021.01.19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글 정말 잘읽구 갑니다 ㅎㅎ
    내일도 좋은글 읽으러 또올게욥@.@

인류가 새로운 삶의 질서로 들어가는 후천개벽의 소식을 전하는 STB 상생방송

2021년 1월 셋째 주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1년 1월 18일 ~ 2021년 1월 24일

















그동안 다양한 문화와 문명의 역사를 꽃피운 인간이 큰 시련을 만났습니다. 코로나19 펜데믹은 인류가 맞이할 새로운 질서로 들어가는 첫 관문에 지나지 않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등 전 분야에 걸쳐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코로나 팬데믹은 새로운 세상, 새로운 미래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미세한 바이러스가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수천 년 동안 일구어온 질서를 한순간에 바꿔 놓았습니다. 주기적으로 세계사의 물줄기를 바꾼 전염병은 과거에도 여러 차례 인류를 위협했습니다. 인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염병의 위기를 극복하며 새로운 문명을 만들어 왔지만, 앞으로 인류의 미래는 더 큰 시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한 간헐적으로 일어난 대지진, 화산폭발, 가뭄, 폭설, 홍수, 전염병 등의 자연재난과 화재, 참사, 전쟁 등의 인재(人災)보다 더 위협적인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재앙에 직면해 있습니다. 자연재난과 인재 등은 서로 다른 원인으로 발생하지만, 인류 역사의 큰 흐름에서 보면 천지의 질서 안에서 천변만화하며 흘러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류 역사에서 일어난 수많은 전염병과 전쟁 등은 문명이 발전하는 전환점이 된 역사입니다. 이제 인류의 문명은 성장과 발전의 과정을 끝내고 성숙의 시대로 들어가게 됩니다. 120년 전 동학에서 말한 '다시 개벽'은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이 새로운 천지의 질서로 들어간다는 것을 선언한 것으로, 코로나 팬데믹은 '12제국 괴질운수 다시 개벽 아닐런가'라는 말씀과 같이 시작에 불과합니다. 




'12제국 괴질운수'란 지구촌의 동양과 서양을 대표하는 12개 나라의 강대국을 의미하는 것으로, 요즘 말로 하면 병(病)이 전 세계 대유행, 곧 팬데믹을 말하는 것입니다. '다시 개벽'은 인류 문명이 처음 시작된 선천개벽이 끝나고 인류 문명을 결실하는 후천개벽의 거대한 대변혁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천지인(天地人) 질서가 총체적으로 바뀌는 후천개벽은 인간의 삶과 죽음뿐만 아니라 자연계와 문명계까지 새로운 질서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분열과 대립, 갈등과 투쟁의 상극적인 역사를 끝내고 통일과 성숙의 상생의 새 역사가 열리는 것입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후천개벽의 거대한 시련을 넘어 인류가 건설하는 새로운 세상의 위대한 희망의 비전을 전해줍니다.













새로운 천지의 질서, 새로운 문명의 질서, 새로운 인간의 질서를 열어가는 STB 상생방송 2021년 1월 셋째 주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도전道典 산책】 <79회 영혼과 죽음>, 【한국의 성씨】 <10회 밀양 박씨>, 【깨어나는 소중한 지금】 <1회 왜곡된 역사에서 깨어나라>입니다.



대우주가 새로 태어나는 가을우주의 새 소식을 전해주는 STB 상생방송

【도전道典 산책】 <79회 영혼과 죽음>


우리는 생로병사 수시로 목도하고 있지만, 세상 그 어떤 곳에서도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해 명확한 해답을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죽기 위해 태어난 사람은 없지만, 사람이 태어난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 간다는 것은 막을 수 없는 공통된 운명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인간의 영혼과 죽음에 대해 알아봅니다.



지구촌 인류가 꿈꾸던 궁극의 생명 세계를 열어가는 STB 상생방송

【한국의 성씨】 <10회 밀양 박씨>


박씨는 김씨, 이씨와 함께 우리나라 3대 성씨 중 하나입니다. 박씨는 신라의 건국한 박혁거세를 단일 시조로 모시고 있으며 밀양 박씨는 전체의 75%를 차지합니다. 



천지의 주인이신 아버지 하나님의 지상천국 비전을 제시하는 STB 상생방송

【깨어나는 소중한 지금】 <1회 왜곡된 역사에서 깨어나라>


청소년기는 자신뿐만 아니라 국가와 민족에 대한 정체성을 확립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왜곡된 역사를 바르게 알고 발표와 토크를 통해 올바른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바로 세우는 프로그램입니다.













지구촌 유일의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전국 채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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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뿌리문화를 복원하여 열매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1년 1월 셋째 주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1년 1월 18일 ~ 2021년 1월 24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증산도 상생방송 TV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천지인 삼계 우주가 돌아가는 천지 대자연의 이법(理法)을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1년 1월 셋째 주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21년 1월 18일 ~ 2021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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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eejooho 2021.01.18 0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 좀 워싱톤발 속보에 바빠서리 ㅎ///

    흰소해라는 신축년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ㅡ여수서 집콕중 모바일로 올림 ♡♡^^*♡^^*

    미제국주의 앞잽이로 똥틀러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을 다시 고발합니다. 즉 전 미식축구스타 오제이 심슨의 전처 니콜과 함께 론이란 젊은 친구를 무참히 살해했다고 믿는 바 femicide 여성혐오살인입니다. 국제 똥성 테러리스트며 美 국정을 문란시키는 똥성/지하 컬트의 괴수ㆍ주범이며 한반도에 직격탄인 ㄱㅐ입니다. 쩝,쫍. 블친님들의 깊은 이해와 통찰을 바라마지 않습니다 ㅎㅎ

    ♡♡謹2021賀♡♡♡^^*
    blog.naver.com/yeejooho6

    blog.daum.net/yeejooho6

    story.kakao.com/yeejooho

    {^^;;;☠미쿡이 망할 때가 됐습니다,쩝}

    [美 의회 폭동은 트럼프 '연출' 극우 '주연' 합작품(인터넷 뉴스)- 펌글 제목임}

    아하 맞습니다. 맞고요. 좀 씁쓸하고 허탈한 느낌이 드는 미의회 폭동의 후폭풍(aftermath)이랄까. 솔직히 어느 정도 예상되는 막가파 됙일대통령ㅡ즉 자격미달내지는 함량부족의 ㅡ 악마친구가 저지른 정신 나간 리더쉽의 망국적 결말쯤으로 치부하고, 우리 자유대한의 전대미문의 똥성반란에 대하여 한 촌평입니당; 2010년 NNL에서 일어난 천안함 피폭사건은 당근 "극우 친일파 닥똥년 연출ㆍ기획(후원)에 씹안단/똥성꼬봉들 주연ㆍ합작품"이었다. 5명 사망인 폭동의 결과를 훨 넘는 애궂게 희생된 46人의 해군 전사자분들 희생에 묵념(합장)☆&♡ 쩝,쫍,쫍.ㅠㅠㅠ

    Bonjour 방가방가 Have a nice day!

    送舊迎新 謹2021년賀

    Ps.또한 미쿡의 고질적인 문제중 하나인 인종갈등/평등 이슈중 망국적인 흑백갈등이 있습니다.즉 美의사당 폭력 난입 사태의 근저엔 백인우월주의와 히틀러망령+똥성악마의 망발인 바 또(라이)럼프와 똥틀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악마들입니다.

  2. kangdante 2021.01.18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월 셋째주 STB상생방송 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추운 날씨지만 따듯한 하루되세요.. ^^

  3. 차니닷! 2021.01.18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글 잘읽구 갑니다 ㅎㅎ
    내일도 좋은글 읽으러 또 놀러올게요@.@

  4. 가족바라기 2021.01.19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1월셋째주입니다
    시간 너무 빨리 흐르네요

고려 말 수문하시중을 역임한 대학자 행촌 이암 선생이 편찬한 환단고기의 단군세기

과학으로 검증된 다섯 별이 모이는 오성취루 천문현상과 랑케의 실증주의와 일제 실증사학


















기존의 역사학은 사료를 해석하고 교차검증에 치중했다면, 현대의 역사학은 해석과 교차검증은 기본이고 어느 시대 유적과 유물인지 과학적인 검증도 필수가 되었습니다. 랑케가 주장한 역사 연구 방법론이 실증주의 역사학입니다. 그러나 랑케의 역사 연구 방법론은 일본으로 유입되면서 일본식 실증사학이라는 기형아로 변형됩니다.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을 침략적 도구로 변형시킨 일제 식민사학, 일본식 실증주의 식민사학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것이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이지만, 현재는 이도 저도 아닌 괴물이 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이 역사적 사실을 연구하고 가르치기보다는 그저 자기 앞에 놓인 밥그릇 지키기에만 빠져있다는 것은 만인이 다 아는 사실입니다.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은 과학적 검증을 통한 검증마저도 부정하는 그야말로 시시때때로 변하는, 변덕이 죽 끓듯 하는 요상한 집단입니다.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은 고대 한반도 남부 지역을 일본이 지배했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과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주장한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입니다. '임나일본부설'과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등은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나라를 식민통치하기 위한 논리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역사를 왜곡 조작한 대표적으로 사건입니다. 













'임나일본부설'과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은 일제가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나오는 기록마저 부정하고 조작해 만든 가짜논리입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는 가야가 서력 42년에 건국한 것으로 나옵니다. 랑케의 역사 연구 방법과 다른 일본식 실증주의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한국의 강단사학은 사료 자체를 부정하고 가야는 3세기에 소국연맹을 이루었다고 주장합니다. 




한국의 강단사학은 '임나일본부설'이 폐기됐다고 주장하지만, '임나일본부설'을 뒷받침하기 위해 일제가 만든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은 랑케의 역사 방법론과도 전혀 상관없고 일본식 실증사학도 아닙니다. 한국의 강단사학은 일제가 허위로 창작한 일방적인 주장에 불과한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바탕으로 일연이 지은 <삼국유사>에 나오는 김수로왕의 비인 허황후, 곧 아유타국의 공주였던 허황옥이 배에 싣고 왔다는 '금관성파사석탑'의 과학적 분석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고려대 지구환경과학과 조호영 교수가 허황후가 가져왔다는 '파사석탑'을 과학적으로 성분을 분석한 결과 암석의 산출지는 <삼국유사>의 내용처럼 한국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일제의 실증사학을 전수받은 한국의 강단사학은 일제가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역사를 왜곡 조작해 만든 '학설'과 다르면 무조건 '유사역사학', '사이비역사학'이라고 폄하하는 자들로 학자로서 자질과 역량이 없는 무리입니다.












지구촌의 다양한 국가와 민족과 인종을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 귀중한 보물, 이 세상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고 가격을 매길 수 없는 진정한 무가지보(無價之寶)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세상에 자랑할만한 무가지보 사서(史書)가 대한민국에 있습니다. 눈앞에 최상의 보물이 있지만, 역사학자라는 자들은 눈이 있어도 보물을 보지 못하는 청맹과니가 되어 있습니다.




무지하고 무능한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로 근 80년 동안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한 기득권 세력은 자신들의 밥그릇 지키기에 급급한 나머지 인류의 진정한 역사와 문화 보물의 역사서를 무조건 부정합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한국의 식민사학 카르텔 주류 강단사학자들은 전면에 나서지 않고 미래를 걱정하는 젊은 제자와 자칭 '소설가'라고 주장하는 자를 앞세우고 있습니다.




소위 '젊은 역사학자들'과 자칭 '소설가'는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환단고기』를 이미 역량 있는 역사학자들이 분석을 마쳤다고 주장합니다. 식민사학자들의 주장을 신봉하는 소위 '소설가', '젊은 역사학자들'이 말하는 자신들보다 학식이 높고 저명한 역사학자는 3세대 식민사학들입니다.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환단고기를 검증했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얕은 지식으로 『환단고기』를 검증한다는 것은 어린 유치원생이 대학원 박사 논문을 심사했다는 것과 다름없는 어처구니없는 주장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역사학은 이병도를 정점으로 해방 후 거대 카르텔을 형성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한 1세대 서울대학교의 이병도와 고려대학교의 신석호는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말살하는 데 앞장서서 친일반민족행위자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인물입니다. 일제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한 식민사학을 해방 후 한국의 역사로 바꿔버린 식민사학 후예들의 무식함은 세상을 놀라게 합니다.




앞글에서 예를 들었듯이 소위 '소설가'는 역량 있는 역사학자들이 동양의 고대와 중세의 고전과 경전에 나오는 용어를 근대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용어라고 무지막지한 주장을 했습니다. 1911년 운초 계연수 선생은 다섯 권의 책을 묶어 환단고기라고 정명하여 편찬했습니다. 고려말 행촌 이암 선생이 지은 단군세기삼성기 상, 『삼성기 하, 북부여기, 태백일사와 함께 환단고기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를 지은 행촌 이암 선생은 이존비 선생의 손자입니다. 이존비 선생은 고려 후기 문신이며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과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근본을 통한 대학자입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를 편찬한 행촌 이암 선생은 고려 공민왕 때 현재의 국무총리 격인 수문하시중을 지냈습니다. 












행촌 이암 선생은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어려서부터 유학, 천문, 지리, 풍수, 우주 이치와 관련된 사적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상고사와 관련된 사서를 탐독했습니다. 행촌 이암 선생이 죽자 고려 공민왕이 직접 초상화를 그리고 행촌(杏村)이라 써주고 관원을 보내 제사를 지내게 했을 정도로 아꼈던 신하입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는 '무진오십년오성취루(戊辰五十年五星聚婁"에 관한 기록이 나옵니다. 천문관측은 민간에서 할 수 없고 국가 차원에서만 가능합니다. 다시 말해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 나오는 오성취루 천문현상을 관측했다는 것은 국가체제를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오성취루란 수성과 금성과 화성과 목성과 토성이 한곳에 집결한 오성취루(五星聚婁) 천문현상입니다. 천문학적 검증은 과거의 역사연구와 문헌고증 실증사학이 과학기술의 발전을 바탕으로 한 현대판 실증사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천문학자인 現 한국 고등과학원 박창범 교수와 故 라대일 박사는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 나오는 '무진오십년오성취루'라는 한 구절을 현대 천문학으로 검증한 후 1993년 한국천문학회지에 <단군조선시대 천문현상기록의 과학적 검증>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단군세기』에는 옛 조선의 13대 단군이신 흘달단군 50년(서력전 1733년) 7월 13일 태양과 달 사이에 다섯 개의 별이 모이는 오성취루의 천문현상이 있었다고 나와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은 환단고기는 이유립(1907~1986) 선생이 1970년대 후반에 만든 가짜 책이라고 주장하며 『단군세기』 등이 합본되어 있는  『환단고기』 자체를 부정합니다. 천문학자인 박창범 교수와 故 라대일 박사의 천문학적으로 검증으로 서력전 1734년 7월 13일에 '오성취루' 천문현상이 있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천문학적 검증 결과와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 나오는 내용과는 1년 차이가 납니다. 




박창범 교수는 "현실과 무관하게 쓰인 위작이라면 자연현상 기록이 임의의 해에 등장할 것이고, 이 경우 기록이 실존했던 자연현상과 1년 차이로 우연히 들어맞을 확률은 얼마인가. 오행성 결집의 경우 550년간 2회의 강한 결집이 있었고, 그중 하나가 기록과 1년 차이로 있음으로 무작위 과정에 의해 이러한 정도의 일치를 보일 확률은 22/550=0.007이다. 따라서 이런 기록을 무작정 사서(史書)에 삽입해서는 이 정도 일치를 보이기가 매우 힘들다."라고 말했습니다.




前 한국천문연구원 원장이며 現 대한사랑 이사장인 박석재 박사도 천문학자 출신입니다. 박석재 이사장은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 나오는 오성취루 천문현상을 누구나 검증할 수 있는 천문 소프트웨어 '별바라기'를 통해 직접 확인 시켜 주었습니다. 박석재 이사장은 '오성취루'와 같은 천문현상에 대하여 "몇백 년에 한 번씩 일어나는 천문현상을 임의로 맞춘다는 것은 확률적으로 불가능하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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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사랑 유튜브 채널 - 제5강 오성취루를 통해 본 환단고기









<환단고기 오성취루 기록 비판에 대한 반론>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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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차니닷! 2021.01.17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글 정말 잘읽구 갑니다 ㅎㅎ
    내일도 좋은글읽으러 또 놀러올게요 @.@

  2. dowra 2021.01.18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다보면 역사학자들이 소명의식,학자의식, 책임의식이 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귀한보배라는 무가지보 라는 것도 쬐금 알고 가네요

일제 식민사학의 노예가 된 기득권 카르텔 강단사학이 퍼트린 희대의 유언비어 

소위 '환빠',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 '환단고기에 빠진 사람과 신봉자와 추종자' 


















무한경쟁 시대에 방송사도 타 방송사와 경쟁하면서 더 높은 시청률을 올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편성합니다. 시청률 경쟁에서 역사와 관련된 교양, 예능, 드라마도 예외는 아닙니다. 최근 모 방송사 프로그램에 출연한 스타강사의 역사 왜곡 논란이 신문과 방송에서 화제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스타강사답게 특유의 언변으로 시청률도 좋았습니다.




역사학자와 역사강사, 역사에 조예가 깊은 일반인 등이 재미있고 생생하게 역사를 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역사적 사실에 기초해야지 화려한 말솜씨로 역사를 왜곡한다면 시청자를 우롱한 것이며 결과적으로 돈에 눈이 먼 엉터리 가짜학자라는 오명을 피할 수 없것입니다. 한국의 제도권의 역사학자, 곧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의 역사 왜곡은 최근 논란이 된 역사스타강사가 땅을 치며 통곡할 정도로 상상을 초월합니다.




서력 1911년 운초 계연수 선생은 신라 시대 안함로(579~640)가 지은 삼성기 상, 고려 시대 원동중(생몰연대 미상)이 지은 삼성기 하, 고려 말 이암(1297~1364)이 지은 『단군세기, 고려 말 범장(?~1395)이 지은 『북부여기, 조선 중기 이맥(1455~1528)이 지은 태백일사 다섯 권 책을 한 권으로 엮어 환단고기라고 정명하여 발행했습니다.













역사학자에 따라 다양한 역사 해석이 가능하겠지만,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거나 조작한다면 그것은 학자라고 할 수 없습니다. 견고한 기득권 카르텔이 되어 있는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이 주장하는 학설 중 특히 한국의 고대사(상고사) 부분은 일제가 조작한 식민사학입니다. 강단사학은 식민사학을 추종하여 실존 역사를 신화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무지하고 무모하고 기득권을 지키려는 탐욕에 문 먼 집단이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추종자 집단인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은 환단고기가 위서라고 주장합니다. 해방 후 정부산하 역사 관련 공공기관과 대학 등에서 승승장구하며 기득권 카르텔을 형성한 주류 강단사학은 환단고기를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았고, 책 내용을 해석할 수준도 되지 못한 무지한 집단입니다.




일제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한국의 고대사(상고사)를 뿌리째 뽑아 버려 신화로 만들었습니다. 충직한 일제의 신봉자인 강단사학의 입장에서 고구려와 백제와 신라와 가야 이전의 역사인 북부여, 고조선, 배달국으로 올라가는 한국의 상고사는 있어서 안 될 역사입니다. 한국의 기득권 카르텔 강단사학의 환단고기 위서론 주장은 부정을 위한 부정의 논리에 시작합니다.













흔히 '위서(僞書)란 조작된 책이란 의미이며 사료로서 가치가 없는 가짜 책을 말합니다. 역사서가 조작되었다면 비판하고 없애버려야 마땅합니다. 사료를 비판하려면 철저한 검증과 사서와 관련된 유적과 유물에 대한 고증도 필요합니다.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이 똑똑한 체하면서 세상에 외친 환단고기 위서론 중 '근대 용어 사용'의 문제는 자신들이 얼마나 무지하고 무모하고 무능한지를 세상에 보여준 단적인 예입니다.




환단고기에 빠진 사람과 추종자와 신봉자라는 소위 '환빠'와 한민족의 뿌리 역사를 찾는 학자와 사람들을 '유사역사학', '사이비역사학'으로 폄하하는 것도 강단사학을 식민사학이라고 매도하는 국수주의에 빠진 극렬 주의자라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것입니다. 환단고기 위서론의 첫 번째 이유는 바로 환단고기에 근대 용어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책도 안 보는 무지한 역사 기득권 카르텔이 주장한 '자유自有', '인류人類', '만방萬邦', '국가國家', '세계世界', '헌법憲法', '평등平等' 등의 술어가 근대 용어라고 소리쳐 외쳤지만, 환단고기 완역본이 발행된 이후 스스로 무식한 민낯을 드러낸 것이 너무 부끄러워서인지 이제는 근대 용어가 나온다는 말을 입 밖에도 내지 않고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 있습니다.













'환단고기에 빠진 사람', '환단고기 신봉자와 추종자'라는 소위 '환빠'라는 용어는 십수 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소위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이란 환단고기 내용을 검증한 학자를 비하하기 위한 저질적 표현으로 수년 전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과 강단사학을 추종자들에 의해서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영원한 추종자, 일제 반도사관의 철저한 신봉자,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추종자인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이 환단고기에 나오는 '헌법', '인류', '평등', '만방', '자유', 국가', '세계' 등의 술어가 근대부터 사용한 용어라는 주장은 100% 거짓말입니다. 100% 억지 주장입니다. 



강단사학이 환단고기 내용의 우주관, 신관, 인간관, 수행관을 비롯하여 정치, 경영, 문학, 철학 등에 대해서 지식이 짧고 무지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 치더라도 근대 용어인지 오래전부터 사용한 용어인지 구별하지 못했다는 것은 사실 스스로 역사학자의 자격도 없는 집단임을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인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이 소위 '유사역사학', '사이비역사학'이라고 매도하고 있고, 환단고기 역사를 밝히자는 주장하는 사람을 '환단고기에 빠진 사람과 신봉자와 추종자', 소위 '환빠'라는 용어로 비하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기득권 카르텔을 해체하는 화살로 되돌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너무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강단사학의 환단고기 근대 용어 사용의 엉터리 주장은 환단고기가 진서(眞書)라는 검증을 위 시작입니다.













<EB1 다큐 시선 - 우리 곁의친일잔재 - 제1부 제국의 학교>

바로가기 클릭  https://www.youtube.com/watch?v=p7HYVQ5NcOk
(26분 47초부터 시청하시면 됩니다.)




유튜브 고화질 <KBS 역사스페셜 - 추적 환단고기 열풍> 

바로가기 클릭 ▶  https://www.youtube.com/watch?v=lCOY79X2_R0



유튜브 고화질 <KBS 역사스페셜 - 만주대탐사, 제5의 문명 요하를 가다>

바로가기 클릭  https://www.youtube.com/watch?v=zwxhFb4Z_fs
(세상에서 유일하게 환단고기만이 홍산문명 주인공의 실체를 밝혀주고 있습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유뷰브 역사전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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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 북콘서트 광주 편 프롤로그>

단고기 위서론 시비의 실상, 동서양 문화 원전의 성립과 보정작업의 중요성






<환단고기 북콘서트 광주 편> 

1부 - 환단고기 위서론을 넘어서다






2부 환단고기 독보적 사서 가치






3부 환단고기 역사문화의 새 지평을 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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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1.01.16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 kangdante 2021.01.16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역사를 왜곡하려는 자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3. 생각도령 2021.01.16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4. 모아모아모아 2021.01.16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5. 차니닷! 2021.01.16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글 잘읽구 갑니다 ㅎㅎ
    내일도 좋은글 읽으러 또놀러올게요
    찜 누르고 가유👍👍

  6.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1.01.16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7. 키미추 2021.01.16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어디선가 얼핏 들어본 것 같습니다..ㅎㅎ

  8. dowra 2021.01.16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학 속에서도 카르텔이란것이 있었군요
    보는이의 시각에 따라 다른 부분이 있다고는 하겠지만
    역사 같은 학문에는 왜곡함이 없어야 한다 싶네요.

  9. 가족바라기 2021.01.16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왜곡하기보다 올바르게 가르쳐야합니다

천륜(天倫)으로 이어진 불가불리(不可分離)적인 관계 

하나님의 지상명령, 부모님과 조상님은 제1의 하나님이다.

















오래전부터 인생(人生)을 빗대어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돌아간다.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라고 했습니다. 현상적으로 맞는 말이지만,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나라는 존재는 부모님과 조상님의 유전자를 받아 이 세상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떠날 때는 조상 선령님에게서 받은 나의 유전자를 자식에게 전해주고 나의 영혼은 본래 왔던 천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서양에서 들어온 특정 종교는 내 생명의 뿌리이시며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넓은 부모님과 조상 선령님의 은혜를 기리며 올리는 제사를 귀신을 섬기는 행위, 불행을 자초하는 우상숭배 행위라고 주장합니다. 그들이 서양에서 건너온 종교의 신(神)을 믿을 수 있는 것은 부모님께서 자기를 낳아 주고 길러주고 배울 수 있도록 해주신 은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대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며 선천 5만 년 동안 돌아간 상극(相克) 질서를 끝 막고 후천 5만 년의 새로운 상생(相生) 질서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대우주의 통치자 참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내리신 지상명령은 바로 내 생명의 뿌리이시며 제1의 하나님이신 부모님과 조상님을 참되게 바르게 섬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우주의 통치자이신 하나님의 지상명령(至上命令)이란 단 한 사람 예외 없이 천지(天地) 안에 존재하는 모든 인간과 신명(神明)이 반드시 받들어 실천해야 할 천명(天命)입니다. "이제 인종 씨를 추리는 후천(後天) 가을운수를 맞아 선령신(先靈神)을 박대하는 자들은 모두 살아남기 어려우리라."라는 하나님의 지상명령은 사상, 이념, 종교와 상관없습니다.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은 환경, 국가, 문화, 인종 등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인간이라면 나에게 생명을 주신 부모님과 조상님을 제1의 하나님으로 모셔야 합니다. 나무도 뿌리와 단절되면 생명이 끊어지듯이 나의 뿌리 생명이신 부모님과 조상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은 인간의 도리를 해치는 망령된 짓입니다. 




여우, 까마귀와 관련된 수구초심(首丘初心)과 반포지효(反哺之孝)의 사자성어에서 알 수 있듯이 하다못해 금수(禽獸)도 생명의 원천에 대한 보본(報本)의 정신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물며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이 자신의 근본 뿌리인 부모님과 조상님을 부정하거나 잊고 귀신, 마귀로 취급한다는 것은 스스로 금수보다 못한 존재라고 자인하는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인간과 천상의 신명(神明)을 비롯한 천지만물을 다스리시는 우주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는 "너희는 선령(先靈)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되느니라. 사람들이 천지(天地)만 섬기면 살 줄 알지마는 먼저 저희 선령(先靈)에게 잘 빌어야 하고, 또 그 선령(先靈)이 나에게 빌어야 비로소 살 게 되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태상종도사님께서 말씀하신 "사람은 첫째로 조상을 알아야 한다. 자기 조상은 하나님보다 소중한 것이다, 자기 조상 없이 어떻게 생겨났는가 말이다."라는 이 말씀을 절대 잊으면 안 된다. 이 우주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내 몸뚱아리다. 내가 없이는 이 우주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내가 존재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소용이 없다. 내가 있음으로써 온 우주가 살아있다는 것이 의미를 갖는다. 그런데 이러한 나를 낳아준 분이 누구인가? 하나님, 조물주를 떠나서 현실적으로 볼 때 나를 낳아준 분, 나의 뿌리는 나의 부모님이요, 나의 조상님이다. 이것이 바로 가을개벽기에 죽고 사는 너무도 중요한 문제다.




근본으로 돌아가는 가을의 정신, 원시반본(原始返本)! 초목도 모든 물(水)기운이 가지로부터 뿌리로 돌아가 낙엽이 지면서 열매를 맺는다. 상제님 말씀 그대로 가을바람이 불면 낙엽이 떨어지면서 열매를 맺는 것이다. 근본으로 돌아가는 데 사는 길이 있다. 뿌리를 들여다보는 통찰력에서 진리의 근본을 볼 수 있는 힘이 붙는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천 년 고목이라고 수냉이 하나 살아 있으면 그놈이 성장을 해서 다시 생(生)을 찾듯이, 사람도 자손이 하나라도 살면 그 시조 할아버지까지도 산다. 자식을 전할 수 있는 정도의 자손이 하나라도 살면, 그 수많은 수백 대의 조상신이 신도(神道) 세계에서 살아남는 것이다.




자손이라는 것은 조상이 호흡하는 숨구멍이다! 우리가 숨을 쉬어야 살듯이, 자손이 없는데 조상이 어디에 의지해서 살 수 있겠는가. 사람은 제 조상이 제 뿌리이고, 조상들은 자손이 싹이자 숨구멍이다. 조상과 자손은 이렇게 불가분리(不可分離)한 관계, 가히 떨어질 수 없는, 절대적인 연관을 맺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천상에서 각 성(姓)의 조상신들이 자기 자손 하나라도 살리려고 난리가 났다. 천지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으로 전환하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 우주의 봄과 여름 동안 사람농사 지은 것을 씨종자를 추리지 않는가. 천지에서 사람개벽을 하는 이때에 각 성(姓)의 조상 선령신(先靈神)들이 자손을 살리려고 비상이 걸렸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jsd.or.kr/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STB 상생방송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uVqEvJ0OCKinqw1e9rCVew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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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1.01.15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과 조상님이 최고의 하나님이지요
    잘 보고 갑니다.. ^^

  2. dowra 2021.01.15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가족바라기 2021.01.16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과 조상님을 섬겨야지요

천리지상(天理至上)과 지리지상(地理至上) 시대가 끝나고 열리는 인존시대(人尊時代)

하늘과 땅의 역사 시대가 끝나고 열리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인문(人文)지상시대

















하루가 다르게 미친 듯이 뛰는 집값은 부동산 열풍을 넘어 광풍이 되어 있습니다. 혹자는 집값이 가파르게 상승하는 '땅의 전성시대'라고 말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세계적 대유행의 암울한 상황에서도 대한민국의 부동산은 하루가 다르게 뛰고 있습니다. 집값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부동산 시장에서 '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을 받아 집을 산다'라 소위 '영끌'이라는 용어가 자주 쓰입니다.




소위 '영끌'이란 용어에서 인간의 존엄성은 눈을 씻고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부동산 열풍이 한때의 사회적 현상인 것은 사실입니다. 사람이 동물적인 욕구만 채우려고 영혼까지 팔아먹는 '영끌'이라는 천박한 말을 아무 꺼림낌 없이 사용하는 세태가 서글플 따름입니다. 인간은 미성숙한 하늘과 땅의 역사 시대를 끝내고 성숙한 문화를 완성하는 우주 역사의 주인공입니다.




현재 인간이 사는 삶의 터전인 지구 전체가 큰 병(病)이 들었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병든 지구에 모래알보다 작은 땅과 집을 탐한다는 자체가 얼마나 근시안적이고 어리석은 행동인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땅의 전성시대가 아닙니다. 땅의 전성시대, 곧 지존(地尊) 시대는 갔고 인간이 우주 역사의 주인공이 되는 인문지상시대를 맞이한 것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 '갱생주(更生呪) 주문'을 내려 주셨습니다. 갱생주 주문은 하늘도 다시 태어나고, 땅도 다시 태어나고, 인간도 다시 태어난다는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오늘의 인류가 사는 이 시대는 하늘과 땅과 인간과 천상의 신명(神明) 세계까지 총체적으로 대변혁 하는 후천개벽을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는 최근 코로나 세계적 대유행을 경험하면서 돈과 명예와 권력이 한순간에 사라지는 물거품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하늘과 땅의 역사 시대가 끝나고 바야흐로 인간이 우주의 중심적 존재가 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인문지상시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가을우주의 성숙한 문화를 바탕으로 나의 마음과 영혼과 몸이 성숙하고, 천상의 모든 신(神)이 지상에 내려와 인간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신인합일의 인문지상시대가 열립니다.




코로나 팬데믹과 기후변화 등은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의 세 벌 개벽이 일어나는 시작에 불과할 뿐 진짜 미증유의 사태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경천동지할 후천대개벽을 앞둔 이 시점에서 최고의 화두는 단연 생존입니다. 대우주의 질서가 총체적으로 대전환하는 후천개벽기는 인류의 생존이 직결된 절체절명의 위기입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길을 세속적인 욕심을 버리고 진리와 하나 되는 길입니다. 만일 바뀌지 않으면 스스로 소멸을 자초하게 됩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천갱생(天更生), 지갱생(地更生), 인갱생(人更生)이란 이제는 하늘도 다시 태어난다. 땅도 다시 태어난다. 인간도 다시 태어난다, 하늘과 땅과 인간, 천지인(天地人) 삼계가 개벽(開闢)하는 때다. "천지대운(天地大運)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느니라. 천지 만물(天地 萬物) 농사가 가을 운수를 맞이하였느니라."라는 상제님의 말씀처럼 천지 변화의 질서가 바뀌는 때다.




인인인지인천(人人人地人天)에서 인인(人人)이란 무슨 뜻인가? 사람이 진정한 인간 노릇을 하는 때, 인간이 가장 값진 사람노릇을 하는 때란 말씀이다. 인지(人地)란 무슨 뜻인가? 인간이 땅의 도(道)의 열매를 맺는다는 뜻이다. 인천(人天)이란 무슨 뜻인가? 사람의 하늘의 뜻, 천도(天道)의 생명 열매를 맺는다는 말씀이다.




사람이 천지(天地)가 품고 있는 궁극의 소망을 이루고, 사람이 천지 대생명의 진정한 열매 노릇을 하는 인간! 이것이 가을철의 신인간(新人間), 증산도인이다! 신인간은 우주 가을철 신인합일의 인문지상시대를 여는 신천지(新天地)의 우주적인 열매인간의 삶을 지향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앞으로는 인존문화(人尊文化) 시대다. 우주의 봄에는 하늘이 하늘 노릇도 하고, 하늘이 땅 노릇도 하고, 하늘이 사람 노릇도 하는 천인천지천천(天人天地天天)의 천존(天尊) 문화다. 우주의 여름철에는 땅이 하늘 노릇도 하고, 땅이 땅 노릇도 하고, 땅이 사람 노릇도 하는 지인지지지천(地人地地地天)의 지존(地尊)문화다.




그런 게 우주의 가을철에는 인존문화다. 사람이 사람 노릇을 하고, 사람이 땅 노릇도 하고, 사람이 하늘 노릇도 하는 인인인지인천(人人人地人天)의 인존문화 시대가 열린다.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물질문화가 아주 극치로 발달을 해서 컴퓨터 단추 하나 누르면 세상이 환하게 다 알아진다. 그러나 그건 기계가 없으면 천 년 전, 만 년 전으로 도로 제곱팽이다, 그건 다만 물질문명일 뿐, 절룸발이 문화다.




문화(文化)라 하는 것은 유형(有形) 문화인 기계문명과 무형(無形) 문화인 정신문화가 있다. 이 물질문화와 정신문화가 하나로 합일(合一)된 것이 알캥이 문화다. 인문지상시대가 열리는 신입합일(神人合一)의 문화를 바로 우리 증산도에서 틀켜 쥐고 있다. 우리 증산도 문화는 인존문화, 알캥이 문화, 열매기 문화다. 우주의 가을철에는 필연적으로 신인합일의 인문지상시대가 열린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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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1.01.14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날이 많이 풀렸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kangdante 2021.01.14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문지상시대의 도래를 기대합니다
    오늘도 여유롭고 따듯한 하루되세요.. ^^

  3. dowra 2021.01.14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가족바라기 2021.01.1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되세요^^

  5. 딱조아 2021.01.14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6. 차니닷! 2021.01.14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정말 잘읽구 갑니다 ㅎㅎ
    내일도 좋은글 읽으러 또 올게요
    찜 뉴르고 가요@.@

  7. 키미추 2021.01.14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음양오행의 원리는 인생의 목적과 대우주의 신비를 밝혀주는 절대적인 진리

우주 변화의 원리, 천지 대자연의 질서에 의해서 조성되는 인간의 역


















지난 역사의 숱한 인물과 사건을 돌이켜보면 '한 치 앞도 못 본다'라는 말은 맞습니다. 한 치 앞도 모르는 인간이지만, 변치 않는 춘하추동 1년 사계절의 변화와 생로병사의 인생 변화와 나라의 운명이 흥망성쇠 한다는 것은 다 알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1년과 인생과 역사의 큰 변화 흐름 속에서 선택에 따라 천변만화하는 한 치 앞만 못 볼 뿐입니다.




이처럼 인간의 삶과 인류의 역사가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변화무쌍하게 달라지지만, 생로병사, 기승전결, 춘하추동 등 천지 만물(萬物)과 세상만사(萬事)는 변화의 흐름, 즉 법칙을 벗어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 '개천에서 용 났다'라는 것처럼 환경을 극복한 사람, 그냥 환경에 만족한 평범한 사람 등 여러 유형의 모습을 보지만, 결과적으로 인간의 역사는 알든 모르든 문화와 문명을 발전시켜온 역사입니다.  




수수 천년 동안 지구촌의 다양한 인간군상이 만들어낸 인류의 역사는 1년 사계절의 변화와 인생, 그리고 국가 운명의 흐름과 같다는 것입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은 영원히 변치 않는 천지 대자연의 질서, 곧 우주 변화의 원리입니다. 인간의 역사는 바로 우주 변화의 원리에 의해 천지는 매 순간 개벽(開闢, 변화)하고, 대우주의 질서가 전환하면서 인류 역사의 흐름을 크게 바꾸거나 완전히 뒤집는 중개벽(中開闢)과 대개벽(大開闢)으로 인간의 역사가 조성된 것입니다.













천지 대자연의 질서 속에서 사람이 먹고살기 위해 농사는 짓는 지구 1년 사계절의 목적은 가을에 열매를 추수하는 것입니다. 현실화되지 않은 추상적인 개념 음양오행의 우주 변화의 원리는 천지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우주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다스려 현실화됩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는 지상의 자연계와 인간의 몸, 그리고 인류의 문화와 문명의 변화에 그대로 적용됩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우주의 봄과 여름철이 끝나고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길목입니다. 다시 말해 인간의 역사가 성장과 발전을 끝내고 이제 바야흐로 성숙과 통일의 역사로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통일되고 성숙한 인간이 만들어내는 성숙한 문화와 문명이 바로 대우주의 목적이며 우주를 다스리시는 통치하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우주의 가을에는 천지 대자연의 질서가 인간 문명의 변화뿐만 아니라 인간의 의식과 환경 등 모든 변화가 통일로 돌아가고 성숙하게 됩니다. 가을우주가 되면 우주의 봄여름 동안 다양하게 분열하여 발전해 온 인간이 역사와 문화의 진액을 거두면서 가을의 성숙한 문화, 가을의 통일 문화 시대가 열리게 됩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동양의 개벽론(開闢論)은 다른 말로 생성론(生成論)이다. 천생지성(天生地成), 하늘은 창조하고 땅은 모든 것을 완성한다. 곧 이 우주 안의 모든 문제가 인간의 현실 삶 속에서 완성되는 것이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천지(天地)를 맡아 우주 만유(萬有)를 통치하시는데, 낳아서 기르는 생장(生長), 거두고 저장하며 휴식하는 염장(斂藏), 생장염장(生長斂藏)의 내 가지 원리를 쓰신다는 말씀이다.




"나는 생장염장의 사의(四義)를 쓰나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니라."라는 상제님의 말씀은 대우주가 만물(萬物)을 낳고, 기르고, 거두고 폐장하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사계절 변화는 '무위이화(無爲以化)'로 이루어진다고 말씀하셨다. 다시 말하면 대우주는 우주에 내재한 이법(理法)에 의해 저절로 변화하는 것이고, 상제님은 그러한 우주의 이치를 주재(主宰)하여 다스리신다. 우주가 돌아가는 변화의 원리는 창조주가 작위적(作爲的)으로 고안해 낸 게 아니라는 말씀이다."




"생장염장(生長斂藏) 하는 천지 대자연의 질서에 따라서 생(生) 하는 때에 사람이 태어나도록 하고, 장(長) 하는 때는 인구가 증가하고 문명이 발달하게 하며, 염(斂) 하는 때는 인간 종자를 거두는 우주의 이법(理法)이 꼭 이루어지게 한다. 우주는 스스로 그러한 이치(理致)로, 도(道)의 이치로 둥글어 가는데 상제님이 이것을 주재하여 다스린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인간(人間)은 창조의 경쟁을 하고, 또 만유의 생명체 중에 주체(主體)가 된다. 과학이 발전하면 과학 만능이 돼서 천지 대자연도 정복할 것 같이 생각한다. 사람들의 사고, 두뇌가 그렇게 되어 있다. 하지만, 사람의 능력으로써 과학 아니라 과학 할아버지라 하더라도 천지 대자연의 질서를 정복할 수가 없다. 천지 대자연을 정복한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천지 대자연은 수생목(水生木), 목생화(木生火), 화생토(火生土), 토생금(土生金), 금생수(金生水) 하는, 천지가 순환하는 절대로 바꿀 수 없는 틀의 불역지리(不易之理)다. 그것이 천지 대자연의 섭리, 생장염장(生長斂藏)으로 둥글어 가는 틀이다. 천지(天地)가 순환하는 우주질서, 우주 변화의 원리가 그렇게 돼 있다. 그것을 인간의 능력으로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 




우주 만유의 생명체라 하는 것은 천지(天地)가 둥글어 가는 그 질서에 의해서 생멸(生滅) 할 뿐이다. 그 이상 더도 덜도 없다. 이것이 천지이법(天地理法)의 전부다. 인간의 역사라 하는 것은 우주 변화의 원리, 천지 대자연의 질서에 의해서 조성이 되는 것이지, 사람이 천지 대자연의 이법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착각이다.



천지이법(天地理法)에 의해서 인간의 역사가 조성되고, 인류 역사에 의해서 좋은 일도, 그른 일도 벌어지는 것이다. 좋은 치자(治者)가 맡아서 그 세상을 다스리면 백성들이 조금 편하게 살 수 있고, 못된 사람을 만나면 그렇게 안 해도 될 것을 필요 이상 고생하다가 가는 게고 말이다. 




크게 묶어서 말하면 지나간 우주의 봄여름 세상은 상극(相克)이 사배(司配)해서 강자가 역자를 수탈하게 돼 있다. 천지의 이법(理法)이 그랬다. 천지이법이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반항하고, 투쟁을 해야 된다. 또 그런 심리를 타고났다. 천부지성(天賦之性)이 그렇게 돼 있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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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1.01.13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양오행의 원리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따듯하고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2. 차니닷! 2021.01.13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읽구 갑니단 ㅎㅎ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셔요 ㅎㅎ

  3. 키미추 2021.01.13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양오행 어렵지만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ㅎㅎ

  4. dowra 2021.01.13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이 성리학의 정신일까요?

    • 일신우일신 도생 2021.01.14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리학'은 '주자학'입니다.
      주자께서 공자의 사상을 자신이 살던 시대적 관점에 맞춰 해석한 것입니다.


      유교의 전통적인 우주론과 신관(神觀)은 형이상학이라는 뒷전으로 밀려났고, 주자 이후 후대로 내려가면서 ‘성리학’의 인성론, 곧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 길을 제시한 도덕철학이 된 것입니다.


      주자께서 정립한 도덕적 가르침의 ‘성리학’에서 ‘이기론’이 나왔고, 이후 학통과 당파가 나뉘어 논쟁이 끊이질 않게 되면서 본래 유교의 본질과는 멀어지게 된 것입니다.



      후대에 나온 ‘성리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전체 역학대계를 알아야 합니다.


      인류 최초의 경전 <천부경>은 약 9천 년 전부터 구전되어 왔고 81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천부경>을 바탕으로 5500년 전 태호복희씨가 <하도> 팔괘도를 처음 그리셨습니다. 이후 약 4300년 전 우임금의 <낙서>, 약 3000년 전 주나라 문왕이 64괘와 384효(爻)를 지었고, 약 2500년 전 공자께서 십익(十翼) 해설서를 내놓았습니다.


      조선 말 김일부 선생님의 <정역>이 나오면서 <천부경>에서 시작된 9천 년 역학대계가 완성됩니다. <주역>이라고 말하는 것은 주나라 문왕 때 역학의 체계가 정립되었기 때문에 ‘주나라 역易’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천부경>은 1~10까지 숫자로 우주의 탄생과 변화, 천지인의 관계, 인류 역사의 변화 과정과 목적, 인간의 마음과 인생의 목적 등을 밝혀주는 인류 문화와 사상의 뿌리경전입니다.

      서양 세계관이 퍼트린 소위 ‘아라비아 숫자’는 역사와 문화를 모르는 일방적인 주장입니다.


      태호복희씨는 한민족 최초의 국가인 배달국 5세 태우의 환웅천황의 막내 아드님으로 동양문화권에서 인류 문명의 시조로 모시고 있습니다.

      태호복희씨로부터 도교와 유교의 시조가 되십니다.

      태호복희-우임금-주나라 문왕, 주공-공자로 이어지는 <주역> 원리의 유교

      태호복희-기자-노자-공손룡자-추연으로 이어지는 음양오행 변화원리의 도교

      감사합니다^^

본성(本性)은 하나님이 나에게 내려 주신 가장 위대한 선물, 천지(天地)와 상제님의 본래 마음 

도심(道心)과 인심(人心), 우주 통치자이신 하나님과 천지 대자연과 인간의 마음은 본래 하나다.

















무형의 대우주 조물주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낳고 기르고 다스리는 조화(造化), 교화(敎化), 치화(治化)의 세 가지 창조의 신성이 있어서 조물주 삼신(三神)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비인격인 무형(無形)의 대우주 조물주 하나님께서 자신의 모습을 현상계 유형(有形)으로 드러낸 것이 바로 하늘과 땅과 인간입니다. 그래서 인간에게는 대우주 조물주의 신성과 지혜와 광명과 생명이 오롯이 들어 있습니다. 




인간의 몸에 내려온 조물주 하나님의 조화신은 본래 마음인 성(性)이 되고, 교화신은 나의 명(命)이 되고, 치화신은 내 몸의 정(精)이 됩니다. 인간은 대우주 조물주 삼신하나님의  조화신, 교화신, 치화신 세 가지 신성을 그대로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본래 하나였습니다. 인간의 몸에 들어온 대우주 조물주 하나님의 조화의 대광명을 본성(本性), 나의 본래 마음, 참마음, 진심(眞心), 도심(道心), 천심(天心), 진아(眞我) 등으로 말합니다.




인간이 대우주 조물주 하나님의 마음인 도심(道心)을 가지고 있지만,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한 것을 생각하고 내가 대우주와 개별적 존재로 인식하는 자아의식이 열려가면서 대우주 조물주이신 삼신하나님의 마음, 천지 대자연의 마음과 점점 멀어져가게 됩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마음인 도심(道心)과 유리된 인간의 마음인 인심(人心)이 확고하게 자리 잡게 됩니다. 













지금까지 성장 발전해 온 인류의 문화를 성숙과 통일의 문화로 갈 수 있도록 진리의 길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천지는 나와 한마음이다.", "나의 마음은 한결같으니라.", "마음은 천하만사의 원줄기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또한, "사람 마음은 일일시시(日日時時)로 변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의 마음은 언제나 한결같은 도심(道心)이지만, 이 세상 모든 사람의 마음은 수시로 바뀌고 변덕스러운 변화막측하다는 말씀입니다. 인간이 본래 하나였던 천지 대자연의 마음, 대우주 조물주 삼신하나님의 마음을 회복하기 위해 인간이라면 누구나 수행(修行)을 해야 합니다. 




천지 부모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마음은 언제나 한결같은 일심(一心)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일심(一心) 못함을 한(恨)한 것이요, 못 되리라는 생각은 품지 말라.", "심야자(心也者)는 대어천지(大於天地)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와 너, 우리 인간의 마음이라 하는 것은 천지보다 더 큰 조화의 근원이기 때문에 의지를 굳건히 하고 용맹정진하면 나의 본래 마음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대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사계절의 봄과 여름우주는 인간이 대우주의 근본에서 멀어져 온 세상이었습니다. 가을우주는 근본을 찾아 열매를 맺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천지 섭리가 작용하는 때입니다. "후천(後天)은 온갖 변화가 통일로 돌아가느니라."라는 상제님의 말씀처럼 후천 5만 년의 가을우주는 도심(道心)과 인심(人心)이 구별되는 세상에서 인심이 도심이 되는 통일과 성숙의 세상입니다.




천지 대자연의 마음, 진리의 마음, 하나님의 마음을 잃어버린 인간이 참된 나를 찾는 공부, 온전한 진리인간이 되는 것이 인간이 가야 할 궁극의 길이며, 진정한 생명의 길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올바른 진리 공부를 바탕으로 성(性)과 명(命)과 정(精)을 닦는 수행을 해야 합니다. 내 몸에 들어 있는 성명정(性命精)이 혼연일체가 된 경계가 우주와 내가 하나 된, 인간이 영원히 살아 있는 우주 자체가 된 진아입니다. 



인간이 본래 하나님의 마음과 천지 대자연의 마음을 회복한다는 것을 깨달음, 견성, 해탈로 오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주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천지의 마음, 하나님의 마음, 본래 나의 참마음을 찾는다는 것은 하나님과 천지와 한마음이 될 뿐 아니라 천지 대자연과 하나님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우주 역사와 인간 역사의 주인공인 홍익인간, 즉 성숙한 열매인간으로서의 태일(太一)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인간의 마음이 어떻게 생성되느냐는 것은 진리 공부, 우리 인생의 생명 공부에서 가장 큰 궁극의 주제다. 마음(心), 심법(心法)을 주장하는 대표적인 선천(先天) 문화인 불가에서는 인간의 마음이 어떻게 생성되느냐? 인간 마음의 현상, 의식은 어떻게 일어나는 것이냐? 어떻게 해야 인간의 마음이 본래의 광명(光明), 본래의 경계를 회복할 수 있느냐? 에 대하여 명확하게 해답을 내려주지 못하고 있다.




천지(天地)의 마음이 내 마음이고, 내 마음이 본래 천지부모의 마음인데, 이런 천지와 인간의 일체 관계에 관한 우주론 공부, 천지 이치에 대한 공부는 없고 단순히 주관적인 본래의 심론(心論) 공부에만 매달리기 때문에 결론이 없다. 그것은 오직 상제님의 우주론을 통해서만 깨칠 수 있는 진리의 주제다. 천지 공부를 해서 천지 이법(理法)을 깨쳐야만 알 수 있다."




"인간의 마음은 너무도 위대하다. 인간의 몸은 비록 작지만, 인간의 본래 마음은 하늘과 땅, 만물, 그 모든 것을 인식하고, 그 모든 것에 힘과 느낌을 던져 줄 수 있는 감성의 주인공이다. 바늘구멍보다 작을 수도 있지만, 우주보다 더 클 수도 있는 조화 덩어리다. 우주의 양극성을 넘어 버린 중도실상(中道實相)에 머무는 생명의 주인이 마음이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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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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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1.01.12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나 ㄹ되세요.

  2. kangdante 2021.01.12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마음은 알면 알수록 참으로 오묘합니다
    연일 강추위지만 따듯한 하루되세요.. ^^

  3. dowra 2021.01.12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키미추 2021.01.12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5. 청결원 2021.01.12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눈내리는 저녁이네요...
    미끄럼 조심하시고건강 유의 하세요~

  6. 큐리TV 2021.01.12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7. 가족바라기 2021.01.12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밤되세요^^

인류 창세 역사 문화의 핵심 코드 3수, 7수의 비밀을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1년 1월 둘째 주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1년 1월 10일 ~ 2021년 1월 17일  


















삼신(三神)을 모셔두는 삼신단지와 삼신할매, 하늘과 땅과 인간의 삼재(三才),  칠성(七星)을 모셔두는 칠성단지, 북두칠성 문화 등의 3수(數)와 7수(數)는 인간의 탄생과 죽음, 무병장수, 길흉화복 등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인류 창세 역사의 뿌리문화이며 핵심 문화코드입니다.




<천부경天符經>은 형이상학적인 삼신(三神)과 칠성(七星) 문화를 약 9천 년 전 인간 삶의 문화로 뿌리내린 최초의 경전입니다. 무형의 우주 조물주 삼신(三神) 하느님이 하늘과 땅과 인간으로 자신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형의 조물주 삼신 하느님은 천지만물을 낳아 주신 대우주 생명의 근원입니다. 




대우주 조물주 하느님이 천지 만물을 낳아준 천지부모님이라면, 실제 인간 생명을 낳아준 생명의 근원은 북두칠성입니다. 북두칠성은 대우주를 다스리시는 인격신이신 상제님께서 계시는 곳입니다. 인간의 몸에 보이는 얼굴의 일곱 구멍과 보이지 않는 하체 두 개의 구멍이 있듯이 북두칠성은 북두구진(北斗九辰)으로 보이는 칠성과 보이지 않는 두 개의 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삼신과 칠성 문화는 단지 우리나라와 동양권에 국한되어 전해온 문화가 아닙니다. 지난 수천 년간 이질적인 문화를 형성해온 동양과 서양의 각 문화권의 근원에는 삼신과 칠성문화가 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삼신(三神)은 낳고 칠성(七星)은 기르느니라."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대우주 만유 생명의 부모가 되는 조물주 삼신 문화와 대우주의 이치를 다스리시면서 대우주와 상제님의 꿈과 이상을 현실 세계에 실현하는 인간의 역사를 다스리시는 북두칠성의 상제님 문화는 동서양 모든 문화의 기저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인류의 원형문화인 심신과 칠성문화는 인류의 보편문화입니다.




삼신문화와 칠성문화는 인류의 문명사를 끊임없이 새롭게 재창조하게 해준 원형문화의 유전자입니다. 인류의 원형뿌리문화는 대립과 갈등, 분열과 투쟁으로 역사를 끝내고 지구촌 인류가 한 가족이 될 수 있게 해주는 인류의 원형정신입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지구촌 인류가 원형문화를 결실하여 한 마음으로 사는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을 건설하는 그날까지 언제나 앞장설 것입니다.













지구촌 인류가 천지부모의 진정한 아들딸로 사는 상생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STB 상생방송 2021년 1월 둘째 주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나의 신앙 증산도 시즌2】 <104회 하지현, 예금한, 김세은 도생>, 【상징으로 보는 여행】 <1회 유럽의 대표 여행지, 오스트리아 빈>, 【노자】 <총 33부작>입니다.



양과 서양 문화의 원류정신을 찾아 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나의 신앙 증산도 시즌2】 <104회 하지현, 예금한, 김세은 도생>


3명의 증산도 청소년 도생님들이 직접 경험한 천지조화 태을주의 효능과 상제님 진리 서적 속에서 찾은 진리에 대한 각자의 해답과 구도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천지 만물과 인간의 탄생을 관장하는 삼신(三神) 문화를 복원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상징으로 보는 여행】 <1회 유럽의 대표 여행지, 오스트리아 빈>


유럽의 오스트리아는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 한 번쯤 가보고 싶은 나라입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금지되다시피 한 해외여행, 여행전문가 오동석 작가와 함께 많은 사람의 로망이자 버킷리스트 중 한 곳인 오스트리아 빈으로 여행을 떠나봅니다.



인간의 건강과 수명과 복록을 관장하는 북두칠성 문화를 복원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노자】 <총 33부작>


동주 말기, 주나라의 예가 성행하나 끊임없는 전쟁으로 천하는 큰 혼란이 빠져들고 난세의 분쟁 속에서 일생을 바쳐 배우고, 도를 깨닫고 전파하는 노자의 긴 여정을 담은 드라마입니다.













지구촌 유일의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전국 채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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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 전반의 기틀이 되는 삼신과 칠성문화를 복원하는 STB 상생방송

2021년 1월 둘째 주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1년 1월 10일 ~ 2021년 1월 17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STB 상생방송 TV 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 모든 문화의 근원이 되는 3수, 7수 문화를 밝혀주는 STB 상생방송

2021년 1월 둘째 주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21년 1월 10일 ~ 2021년 1월 17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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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미추 2021.01.11 0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스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저녁노을* 2021.01.11 0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성표 잘 바고 공감하고 갑니다

  3. kangdante 2021.01.11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B상생방송 1월2주차 편성표군요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를 따듯하고 여유롭게 보내세요.. ^^

  4. 차니닷! 2021.01.11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잘 읽구 갑니당 ㅎㅎ
    내일도 좋은정보 읽으러 또올게요 ㅎㅎ찜

  5. dowra 2021.01.11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6. 가족바라기 2021.01.11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1월 둘째주네요
    편성표 잘보고 갑니다

전 세계 모든 역사서에 단 한 줄의 기록도 없지만, 무가보(無價寶) <환단고기>가 밝혀준

세계 최고(最古) 최초(最初)의 문명, 홍산문화(요하문명, 홍산문명)의 주인공은 한韓민족


















구석기와 신석기, 청동기와 철기시대로 이어진다는 서양 학자 톰센의 역사시대 구분법은 인간이 역사를 지속하게 하는 원천적인 힘인 문화를 배제한 문명의 흔적으로 시대를 구분한 것입니다. 지구촌의 세계사를 다시 쓰게 만든 땅에서 발견된 수많은 옥(玉) 유물은 오랫동안 옥기시대가 지속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요하 지역은 중국의 만리장성 밖으로 수천 년 동안 오랑캐가 살던 지역으로 자칭 세상의 중심이라는 중화 문명과는 비교할 수 없는 야만인의 땅이었습니다. 중국은 예로부터 중국이 세상의 중심이라고 생각했는데, 주변국을 동이(東夷), 서융(西戎), 남만(南蠻), 북적(北狄) 등 미물곤충과 금수(禽獸) 등으로 취급했습니다.




우리는 이집트, 황하, 인더스,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동양과 서양의 문명을 연 역사 뿌리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소위 '세계 4대 문명'은 세계 최고(最古)의 문명도 아니고 세계 최초(最初)의 문명도 아니었다는 것을 홍산문명의 유적과 유물이 발굴되면서 밝혀졌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은 요하 지역의 주인공이었던 한민족이 세운 단군조선과 한민족 최초의 나라였던 배달국을 부정합니다. 













요하 지역은 주류 강단사학이 주장하는 한韓민족의 역사인 고구려와 대진국(발해)의 영토였습니다. 중국이 만리장성 밖 오랑캐로 취급받은 한韓민족은 요하 지역의 주인공이었지만, 한국이 강단사학이 뒷짐 지고 모른 체하는 사이에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고구려와 대진국(발해)의 역사마저 중국의 역사로 편입됐습니다. 




화려한 문화를 꽃피운 요하 지역의 홍산문명(홍산문화) 땅은 한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과 단군조선의 광대한 영토 중 일부였습니다. 다시 말해 중국이 자국의 역사와 무관하다고 수천 년 동안 주장했던 오랑캐의 땅, 요하 지역에 화려한 문명을 꽃피운 주인공이 바로 한韓민족이었다는 것입니다.




중국이 오랑캐의 땅이라고 부른 요하 지역의 광활한 영토에는 지금으로부터 약 9천 년 전부터 약 3500년에 이르는 다양한 문화의 유적과 유물이 대거 발견되었습니다. 요하문명 또는 홍산문명과 홍산문화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은 일제가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왜곡 조작한 학설인 식민사학을 추종하기 때문에 요하 홍산문명의 주인공은 한민족이 아니라고 무조건 부정합니다.













홍산문명(홍산문화)은 전형적인 북방문화로 한반도를 거쳐 일본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동북아 최초의 시원문명이면서 세계 최고의 문명, 세계 최초의 문명인 홍산문명의 유적과 유물을 살펴보면 동이족, 즉 한韓민족 생활문화 양식과 같다는 사실은 이미 밝혀졌습니다. 다시 말해 홍산문화는 중국 문화와는 다른 이질적인 문명으로 홍산문명의 주인공은 한민족이라는 것입니다. 






인류의 보배, 무가보(無價寶)인 <환단고기>에는 요하 지역 홍산문화(홍산문명)의 주인공이 배달국과 단군조선의 한韓민족이었다는 것을 자세하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에는 지금으로부터 약 5천 년, 7천 년, 8천 년의 흔히 신석기시대라고 부르는 시대의 유적과 유물이 일부 특정 지역에서 발견되지만, 광활한 요하 지역의 홍산문명(홍산문화) 유적, 유물과는 비교할 바가 못 됩니다. 













이른바 홍산문명(홍산문화)란 서력전 약 4700년에서 서력전 약 2900년까지 지속한 협의(狹義)의 홍산문명으로 구분하기도 하고, 소하서, 훙륭와, 사해, 부하, 조보구, 홍산, 소하연, 하가점하층 문화 등 서력전 약 9천 년에서 서력전 약 3500년 전까지 지속한 광의(廣義)의 홍산문명으로 통칭하기도 합니다.






흔히 '세계 4대 문명'이라고 부르는 동서양의 문명은 서력전 약 3500년에서 약 2000년 전후에 발전한 문명입니다. 광활한 요하 지역의 홍산문명(홍산문화)는 '세계 4대 문명'보다 최소 1천 년에서 최대 4천 년이 앞선 문명입니다. 홍산문명은 세계 최고(最古)의 문명이며 세계 최초(最初)의 문명이라고 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명실상부한 가장 오래된 문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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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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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1.01.10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

  2. 청결원 2021.01.10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추운 날씨 주말 잘 보내세요~

  3. dowra 2021.01.10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대 역사를 배우고 가네요

"환지십칠세손, 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 이구등조, 호위영락태왕"

(還至十七世孫, 國罡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 二九登祚, 號爲永樂太王)

단군조선을 계승한 북부여의 시조 해모수 단군과 고구려의 시조 고주몽의 관계


















약 15년 전 시청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고, 스토리 전개의 문제점 때문에 때론 비판도 받았던 화제작 '주몽'을 기억하실 겁니다. 드라마 '주몽'은 한류 열풍을 타고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한국의 역사에 대해 모르는 외국인은 한국의 역사 드라마를 시청한 후 역사적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외국인뿐만 아니러 한국인도 우리가 만든 우리의 역사 드라마를 통해 역사를 배우면서 왜곡된 역사 이미지는 심어주고 있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역사 드라마가 바로 '주몽'입니다. 고구려를 창업한 고주몽 성제의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 '주몽'은 고조선의 멸망 때부터 고구려가 건국되는 시기를 다룬 드라마입니다.




'주몽'은 방영 당시 때도 중국의 '한사군' 문제와 일제 식민사관을 반영한 심각한 역사 왜곡으로 많은 논란을 불러왔습니다. '주몽' 드라마에서 가장 왜곡이 심한 부분은 고조선을 계승하여 북부여의 역사가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북부여를 건국한 시조 해모수 단군과 북부여를 계승하여 고구려를 창업한 시조 고주몽 성제를 부자(父子) 관계로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중국의 사서를 제외하고 우리나라의 역사서 중 고구려에 대한 역사를 기록한 사서는 김부식의 <삼국사기>와 일연의 <삼국유사>입니다.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은 고구려의 역사와 문화 및 한韓민족의 역사와 정신문화의 참모습을 기록한 <환단고기>를 부정합니다. 그러다 보니 단편적인 역사기록만 아는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자 중 누구도 광개토대왕비문에 나온 내용을 해석하지 못합니다. 




광개토대왕비문 중 판독이 불가능한 글자, 조작 가능성이 있는 글자, 논란이 있는 해석 부분을 제외하고 판독 가능한 글자 중에서 고구려가 어느 나라를 계승했는지 명확하게 밝혀주는 내용이 있고, 고구려를 건국한 시조 고주몽 성제와 북부여의 시조 해모수 단군의 관계를 밝혀주는 내용이 있습니다.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이 풀리 못하는, 아니 풀지 않는 광개토대왕비문의 내용을 소상하게 밝혀주는 사서가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계는 <환단고기>를 무조건 부정합니다. <환단고기> 역사를 인정하면 자신들이 그동안 주장한 식민사학을 부정해야 하고 기득권이 모두 사라져 밥그릇을 뺏길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환단고기>의 <북부여기>는 단군조선을 계승한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 건국부터 고구려 시조 고주몽 성제께서 건국한 역사를 다루고 있고, <환단고기>의 <태백일사 - 고구려국본기>에는 고구려가 어디서부터 출발했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북부여기>에는 단군조선을 계승한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 건국과 고주몽 성제께서 북부여의 마지막 7대 단군으로 즉위한 내용이 나옵니다. <태백일사 - 고구려국본기>에는 "고구려지선 출자해모수, 해모수지모향 역기지야(高句麗之先 出自解慕漱 解慕漱之母鄕 亦其地也, 고구려의 선조는 해모수로부터 나왔는데, 해모수의 고향이 또한 그 땅(고구려)이다."라고 나옵니다.




<북부여기 -고구려국본기>에 "고리군왕고진 해모수지이자야 옥저후불리지 고진지손야 개이토적만공 득봉야(稾離郡王高辰 解慕漱之二子也 沃沮侯弗離支 高辰之孫也니皆以討賊滿功 得封也), 고리군의 왕 고진은 해모수의 둘째 아들이고, 옥저후 불리지는 고진의 손자이다, 모두 도적 위만을 토벌한 공으로 봉토를 받았다."라고 하여 해모수에서 고진, 불리지(고주몽의 아버지 고모수)로 이어지는 혈통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광개토왕비문에는 "환지십칠세손 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 이구등조 호위영락태왕(還至十七世孫 國罡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 二九登祚 號爲永樂太王), 다시 17세손 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에 이르렀는데, 18세에 왕위에 오르셔서 칭호를 영락태왕이라 하셨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광개토대왕은 시조로부터 17세손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고대사를 가르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자 중 과연 고주몽 성제의 고조할아버지가 해모수 단군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는 광개토대왕비문의 내용에 나온 북부여 시조 해모수 단군과 고구려 시조 고주몽 성제의 관계를 절대 인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추종하는 일제 식민사학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1935년 중국의 길림성 집안현에서 발견된 모두루 묘지(墓誌)에 고주몽 성제가 건국한 고구려가 해모수 단군이 건국한 북부여에서 왔다는 것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고구려의 역사를 기록한 <삼국사기>에는 광개토대왕은 고구려 시조 고주몽 성제로부터 13세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광개토대왕은 고구려의 19대 임금입니다. 













고구려의 열아홉 분의 임금 중 형제상속과 종손상속을 제외하면 19대 광개토대왕은 고구려 시조 고주몽 성제의 13세손이 됩니다. 그렇다면 광개토대왕비문에 쓰인 17세손에 대한 비밀은 북부여의 역사를 알때 수수께끼를 풀 수 있습니다. 고조선을 계승한 북부여의 시조 해모수 단군의 역사를 알기 위한 비밀의 열쇠가 바로 <환단고기>입니다.   




고구려 시조 고주몽 성제는 북부여의 시조 해모수 단군의 4세손입니다. <환단고기>의 <삼성기>에는 고구려 시조 고주몽 성제께서 북부여를 건국한 해모수 단군을 시조로 삼아 제사를 올렸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지계해춘정월 고추모 역이천제지자 계북부여이흥 복단군구장 사해모수 위태조 시건원 위다물 시위고구려시조야(至癸亥春正月 高鄒牟 亦以天帝之子 繼北夫餘而興 復檀君舊章 祠解慕漱爲太祖 始建元爲多勿 是爲高句麗始祖也), 계해(단기 2276, BCE 58)년 봄에 이르러 고추모(고주몽)가 역시 천제의 아들로서 북부여를 계승하여 일어났다, 단군의 옛 법을 회복하고, 해모수를 태조로 받들어 제사 지내며 연호를 정하여 다물이라 하시니, 이분이 곧 고구려의 시조이다."



해모수 단군께서 단군조선을 계승하여 건국한 북부여로부터 고주몽 성제께서 건국한 고구려가 나당연합군에 의해 역사의 문을 닫을 때까지 907년의 역사입니다. 광개토대왕비문은 장수왕이 아버지 광개토대왕의 업적을 기려 세운 것입니다. 만인에게 공개된 광개토대왕비문을 해석조차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역사학자라고 자칭하는 참으로 우스운 세상입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화도 편 - 1부 한민족 역사광복의 성지 강화>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화도 편 - 2부 환단고기가 밝히는 단군조선>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화도 편 - 3부 동방 천자의 나라 단군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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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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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1.01.09 0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 kangdante 2021.01.09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조선에 대해 알고 갑니다
    연일 강추위지만 따듯한 하루되세요.. ^^

  3. 키미추 2021.01.09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4. 딱조아 2021.01.09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5. 리뷰어디노 2021.01.09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포스팅 잘 읽고 가요~!구독 꾸욱 누르고 갈게요~

  6. dowra 2021.01.09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 이전은 잘 알지 못했는데 깔끔하게 설명과 함께 정리를 해 주셨네요
    덕분에 긴 역사를 조금이나마 알고 갑니다

후천대개벽은 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동시에 거듭나는 대사건으로 천지 대자연의 법칙이다.

기후변화와 코로나 팬데믹의 자연 대재앙과 인류 문명의 총체적 대변혁에 항상 깨어 있으라!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한 전염병과 전쟁과 지구 환경의 변화는 구시대가 문을 닫고 새 시대가 열리는 기폭제 역할을 했습니다. 문명의 물줄기를 돌려놓은 전염병, 전쟁, 기후변화의 세 가지 재난을 크게 보면 인간이 초래한 재앙과 자연재난입니다. 현재 지구촌 전역을 휩쓸면서 대혼란에 빠지게 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은 인간이 초래한 인재이면서 자연재난입니다.




인류는 코로나바이러스 세계적 대유행보다 더 무서운 기후변화라는 자연 대재앙의 중심에 들어와 있지만, 대다수 사람은 먹고 사는 것과 인생을 즐기기에 바빠 지구의 환경에 관심조차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총성 없는 무역전쟁과 상존하는 전쟁 등 지구촌을 대립과 갈등으로 만들고 있는 문제까지 오늘의 인류는 끝없는 위기와 거대한 시련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류는 전쟁과 전염병 등으로 폐허가 되다시피 한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문명을 건설하여 새로운 삶을 열어왔습니다. 인류가 현재 문명 대변혁의 갈림길에 서 있다는 말처럼 극한의 대립과 갈등으로 혼란한 세상,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자연 대재앙, 코로나 팬데믹의 엄중한 위기상황 등 오늘의 인류는 이 시대는 유사 이래 처음 겪는 절체절명의 위기입니다. 













천지 대자연이 질서가 대전환하면서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이 일어나는 후천개벽기에  인류를 구원하고 가을우주의 새 문명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천하사(天下事)를 하는 자는 항상 생각이 멀고 깊어야 하고, 불시의 일에 대비하여야 하며, 경계함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하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하늘과 땅과 인간과 신명(神明) 세계가 총체적으로 대변혁 하는 때입니다. 상제님을 모시는 증산도 도생(道生)이 됐든 진리를 모르는 일반인이 됐든 가을개벽기에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을 보면 착하고 바르게 사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언제 어디서든 감염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전 지구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기후변화와 같은 자연의 대재앙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인류 문명이 대변혁 하는 문명개벽, 우주의 질서가 대전환하는 자연개벽과 자연과 문명개벽의 상황에서 인간개벽이 일어납니다. 지금은 자연의 대재앙과 인간이 만든 문명적 재난이 언제 어디서 일어날 줄 모르는 위기가 상존하는 시대입니다. 




종교에서 항상 깨어 있으라는 말도 있지만, 증산도 모든 도생은 우주통치자의 대행자가 되어 인류구원과 후천 5만 년의 지상선경을 건설하는 대업을 이루어야 할 새 역사를 건설하는 주체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더 각성하고 있어야 한다.', '항상 깨어 있으라'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개벽은 우주의 유일한 목적, 인류 역사의 궁극 목적, 우리 인생의 목적이기 때문에 이 시대 담론의 주제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며, 개벽에 대해 깨어있는 마음으로 하루하루에 임하면서 항상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개벽(開闢)은 종말이 아니다. 개벽은 자연과 문명, 그리고 인간의 삶과 가치관이 이전의 묵은 시대에서 새로운 시대로 근본적으로 대전환하는 것이다. 인간과 자연의 삶의 체계, 천지 대자연의 총체적 질서가 과거에서 새로운 미래로 향하는 것이다. 이 낡은 우주를 문 닫고, 새 우주를 연다. 새 우주를 창조한다. 이것이 개벽이다."




"우리가 살아왔던 이 자연의 질서와는 다른 새로운 자연세계가 열린다는 것, 이것이 개벽이다. 개벽은 선천(先天)과 후천(後天)의 변화이고, 천지가 새로 태어나는 것이다. 개벽을 통해 전 지구촌 인류가 하나가 될 수 있는, 진정으로 인간으로서 살아볼 만한 새 희망, 새 생명의 세계가 펼쳐진다."



"봄여름 우주는 상극의 질서로 둥글어 갑니다. 그리고 봄여름 선천 세상이 끝나면, 여름철에서 가을로 들어갈 때 우주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바뀝니다. 우주의 질서, 자연의 질서가 바뀌는 것을 제대로 깨달아야, 우주 질서의 전환을 알아야 새로운 문명의 판을 짤 수 있는 것입니다. 문명개벽과 자연개벽을 성취하는 주인이 바로 인간입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천지의 아들과 딸로서 개벽의 모든 꿈을 성취하는 주인입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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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1.01.08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천대개벽을 기대해 봅니다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지만 따듯한 하루되세요.. ^^

  2. 청결원 2021.01.08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추운 날씨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3. dowra 2021.01.08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질서, 자연의 질서가 바뀌는 것 제대로 알아야 한다, 매우 공감하고 갑니다
    우리가 주인 이니까요

  4. 일억이 2021.01.08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5. 가족바라기 2021.01.08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밤되세요^^

  6. 차니닷! 2021.01.08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읽구 갑니다 ㅎㅎ
    구독과 찜 뉴르고갈게요 ㅎㅎ
    앞으로도 많은 소통해요 @.@

'진리 구성의 3박자' 하늘의 명(命)과 신도(神道)의 신명(神明)과 역사의 사건 

증산도 진리 이신사(理神事)의 원리는 우주의 법칙과 신의 나라와 인간의 역사

















만사와 만물에 적용되는 보편적이고 필연적인 천지 대자연의 법칙을 우주 변화의 원리 또는 천지의 섭리와 대자연의 이치 등 다양하게 표현합니다. 우주의 이법(理法), 즉 천지인 삼계 우주가 변화하는 원리는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이론이 아닙니다. 




우주의 이법은 절대 불변하는 진리로 신도(神道) 세계의 신명(神明)이 개입한 후 인간의 역사, 즉 사건으로 그대로 나타납니다. 우주의 법칙과 천지인(天地人) 삼계 우주를 다스리시는 대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천하(天下)의 모든 사물(事物)은 명(命)이 있으므로 신도(神道)에서 신명(神明)이 먼저 짓나니 그 기운을 받아 사람이 비로소 행(行)하게 되느니라."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우주의 법칙과 신의 나라, 신명계(神明界)가 일체가 돼서 인간의 역사로 전개된다는 말씀입니다. 증산도 진리를 관통하는 이신사(理神事) 원리란 이법(理法)과 신도(神道)와 인사(人事)입니다. 이법은 대우주의 창조 원리, 천지 만물이 현상 세계에 태어나 돌아가는 이치입니다. 











인간의 역사는 천지 대자연 속에 숨겨져 있는 우주의 법칙을 찾아온 역사, 다시 말해 인류의 과학과 문명의 역사라는 것은 우주 속에 있는 궁극의 이법을 찾아 그것을 도식화(圖式化)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우주의 법칙은 그냥 인간의 역사로 전개되지 않습니다. 




아직 실현되지 않은 가능성인 우주의 법칙은 천지의 신령한 조화기운과 자연신과 인격신으로 가득 차 있는 신의 세계, 즉 신도(神道)가 개입해 현실화 됩니다. 우주의 변화 원리를 다스리시는 우주 통치자 상제님은 천상의 신명계, 신의 나라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최고신입니다.




"신도(神道)는 지공무사하니라. 신도(神道)로써 만사(萬事)와 만물(萬物)을 다스리면 신묘(神妙)한 공을 이루나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라는 상제님의 말씀처럼 무궁한 조화권능으로 천지 만물과 만사를 다스리는데, 이 세상 누구도 예측할 수 없고 저절로 변한 것처럼 자연스럽습니다.  












하늘의 이치는 신도(神道)의 힘으로 현실 역사로 드러납니다. 일례로 진리를 찾기 위한 구도자(求道者)의 깨달음, 에디슨과 같은 과학자와 창의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이 부단한 노력 끝에 얻는 영감(靈感)은 주어진 환경만 다를 뿐 이면에서 신(神)의 손길이 작용하는 점입니다. 




우주의 법칙과 신의 나라 신명(神明)들은 인간의 역사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힘입니다. 증산도의 진리 이신사(理神事) 원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인사(人事)입니다. 인간의 역사는 하늘의 이치와 상제님을 위시한 천상의 신의 나라, 곧 모든 신명(神明)이 바탕이 돼서 인간에 의해 현실 세계의 사건으로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인사(人事)는 기회가 있고, 천리(天理)는 도수(度數)가 있느니라."라는 상제님의 말씀처럼 우주의 법칙과 천상의 최고신이신 상제님을 위시한 신의 나라, 천상의 신명(神明)이 일체가 돼서 열어주신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상을 여는 천재일우의 기회에 그때 그 일을 하는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야 합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대우주가 존재하는 근본 이치가 있다. 그런데 우주의 이법(理法)이 직접 현실로 드러나 역사가 전개되는 것이 아니다. 여기에 신도(神道)가 개입한다. 천지의 이법(理法)에 신도(神道)가 개입해서, 즉 이법과 신도가 음양 짝이 되어 어떤 사건으로 일어나는 것이 현실 역사다. 다시 말하면 신명(神明) 세계에서 대자연의 이법을 다스리면서 현실의 인간 역사(事)가 펼쳐지는 것이다. 이신사(理神事)의 진리 구성 원리, 진리의 삼박자다."




"화이트 헤드가 말한 신(神)의 원초적 본성은 증산도 진리로 보면 '이신사의 원리'로 볼 수 있다. 이 세상의 크고 작은 모든 역사적 사실이나 사건은 신(神)이 먼저 짓고, 인간이 그 신(神)의 명을 받아 인사(人事)로 열어나간다. 우주의 법칙(理法)이 선재(先在)하고, 신도(神道, 神明)가 있고, 그다음에 변화의 마무리 과정으로 현실 사건, 크게 보면 역사가 있다. 이법과 신도와 역사, 바로 이신사(理神事)다. 그 가운데 이법을 파고드는 사람들이 과학자, 철학자이고, 신도(神道)를 파고드는 사람들이 구도자, 종교인이고, 인사(人事)를 다루는 게 역사학자요 우리 증산도다. 




그러나 사실 증산도는 이신사(理神事)를 통괄한다. 이신사를 인식하는 것이 곧 나의 심법이다, 그래서 이신사 원리로 보면 신도(神道)의 기능은 만물의 생성 변화에 근원이 되는 이법의 틀을 잡아주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런데 만약 신(神)이  없다면, 대자연 속에 깃들어 있는 영원 객체의 요소들이 자연 질서의 틀로 구성될 수 없다. 신(神)은 현실 세계와 직접 관계를 맺는다. 즉 모든 현실 세계에 개입해서 구체적인 변화가 일어나도록 해준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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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1.01.07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신사의 원리에 대해 알고 갑니다
    연일 강추위네요
    따듯한 하루되세요.. ^^

  2. 2021.01.07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딱조아 2021.01.07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4. 키미추 2021.01.07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날씨가 많이 춥네요....ㅜ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대우주의 질서가 바뀌면서 발생하는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의 후천대개벽

팬데믹과 기후변화 등 지구촌에 닥친 위기와 우주 변화의 시대 생존을 위한 절대 과제

















이 세상 만물(萬物)은 고정된 것이 없으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이 천지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태고 이래로 인간은 대자연의 변화 섭리에 맞춰 살아왔고 앞으로도 천지 대자연의 섭리에 맞춰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의 인류는 대자연의 섭리에 역행하고 삶의 터전인 대자연을 파괴한 대가를 크게 치르고 있습니다. 





봄은 여름으로, 여름은 가을로, 가을은 겨울로 이어지는 천지 대자연의 변화는 목적론이고 인과론입니다. 혹자는 인과론을 특정 종교와 사상에서 주장하는 것이라지만, 과학만능주의를 추구하는 현시대 인류가 평가하는 작금의 지구촌 위기는 눈앞의 이익만을 추구한 인간이 자연을 파괴하여 빚어진 위기, 즉 인과에 대한 응보의 결과로 나타난 것이라는 것입니다.  

  


현재 지구촌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전무후무한 위기를 맞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조류독감과 돼지독감, 전 세계 국가들의 무한경쟁, 대지진, 화산폭발, 식량난, 기후변화 등의 위기가 계속됐고 코로나 병란(病亂)이 이러한 상황을 더 가중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인류의 문명 대전환을 예고하는 지구촌을 강타하는 급격한 변화의 물결은 우주적 차원의 거대한 변화가 시작됐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대우주가 상극(相克) 질서에서 상생(相生) 질서로 전환하는 가을개벽의 입구, 인간과 문명이 성장 발전한 봄과 여름우주를 지나서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길목에 서 있습니다. 천지 대자연의 섭리로 오는 후천대개벽의 상황은 인간의 의지로 피할 수 없습니다. 자연과 문명과 인간개벽의 세 벌 개벽이 동시다발로 일어나는 가을대개벽은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으로 들어가는 마지막 관문입니다.




가을대개벽(후천대개벽)의 거대한 시련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하고 가을우주의 새 시대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대우주의 질서가 전환하는 위기와 변화의 시대를 극복하여 가을우주의 새 세상으로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대지진과 대화재, 화산폭발과 팬데믹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등 다양한 자연개벽, 인류 문명이 대충돌 하는 문명개벽, 자연개벽과 문명개벽의 상황에서 생존을 위한 절대 과제를 실천하여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는 인간개벽을 하는 후천대개벽의 소용돌이 속에서 생존을 위한 절대 과제가 있습니다. 












대우주는 우주 1년 사계절을 통해 인간과 문명을 고 길러 가을우주에 열매인간과 성숙한 문화라는 목적을 달성합니다. 원시반본은 가을철 대자연의 섭리이면서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사람이 열매인간을 되기 위해 내려주신 가을개벽의 실천 과제이기도 합니다. 



우주의 가을을 맞아 생명의 뿌리, 역사와  문화의 근원, 진리의 근원으로 돌아가야만 생명의 열매를 맺는 천지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해야 합니다. 지구촌 전역에서 벌어지는 이념, 종교, 계층 간 대립과 갈등, 코로나19 팬데믹의 병란(病亂)은 가을개벽으로 들어가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코로나 팬데믹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자연재난 등 지구촌 전역에서 끊임없이 혼란과 위기가 발생하는 것은 대우주의 질서가 새로운 질서로 바뀌는 변화의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부와 명예와 권력과 작은 행복마저도 순식간에 사라지는 대변화의 시대 생존을 위한 절대 과제는 대변혁을 일으키는 변화의 실상을 볼 수 있는 진리의 근원으로 돌아가는 것이 가을우주를 앞둔 이 시대의 생존을 위한 절대 과제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곡식을 심으면 봄철에 싹이 트고 여름철에 커서 가을철이 되면 제 모습을 찾는다. 원시(原始)로 반본(返本) 한다는 것은 근본으로 돌아간다. 제 모습으로 다시 돌아간다'라는 말이다. 원시반본(原始返本)이라는 게 제 모습을 찾는다는 소리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원시반본(原始返本)! 이것이 이번 후천개벽기 뭇 생명의 제1과제이며 삶의 궁극 목적이라 할 수 있다. 원시반본이라는 게 본래 제 모습을 찾는다는 소리다. 원시반본은 후천개벽의 절대정신이기에 원시반본 정신에 의해 '영원히 죽느냐, 영생하느냐' 하는 길흉의 열매를 맺게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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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1.01.06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추워졌습니다
    건강유의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kangdante 2021.01.06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시반본에 대해 알고 갑니다
    많이 추워졌네요
    오늘도 따듯한 하루되세요.. ^^

  3. dowra 2021.01.06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의 가을로 보시는군요
    지금은 겨울이 깊어진것 같습니다

  4. 가족바라기 2021.01.06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내용을 알고 갑니다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5. 키미추 2021.01.06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ㅎㅎ

  6. *저녁노을* 2021.01.06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행복한 날 되세요

'무척(無隻) 잘 사는 길'은 원망하고 원수진 사람이 없을 때 가능하다.

지나온 인류의 역사는 상극(相克)의 원한(寃恨)과 보복으로 점철된 역사

















'예쁘다', '크다', '재미있다.', '맛있다', '아름답다.', '건강하다.', '배고프다' 등 형용사 앞에 사용하는 부사(副詞) '무척'은 뒷말을 더 분명하게 해주는 품사로 '다른 것과 견줄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위의 말들과 함께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무척(無隻) 잘 산다.'라는 말입니다. 




'무척(無隻)'은 없을 무無 자와 외짝 척隻 자가 합쳐진 단어로 '척(隻)이 없다', '척(隻)진 것이 없다.'라는 의미입니다. '무척 잘 산다'라고 하는 말은 조선 시대 민사(民事)와 관련한 소송을 벌어졌을 때 요즘 법률 용어로 소송을 당한 피고(被告)에 해당하는 사람을 '척(隻)'이라고 했습니다.




조선 시대 소송을 거는 원고가 '한쪽(외짝 척隻)'을 피고로 만든다고 하여 '척진다'라고 했고, 이후 '다른 사람과 원수지간이 되다'라 의미로 발전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소송은 소송을 거는 원고와 소송을 당하는 피고 모두 잘잘못을 떠나 상대방을 원망하고 인간관계까지도 파탄 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척진다'라는 말이 조선 시대에 사용한 말이지만, 지나온 인류 역사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원망과 원한과 보복으로 점철된 역사였습니다. 













원한(寃恨)의 '원'과 '한'은 동일한 의미를 가진 말로 보기도 합니다. 원한의 '원(寃)'은 외부적 압박에 의해 당하는 고통이고, '한(恨)'은 외부적 요인의 고통이 깊어져 마음속에 응어리진 깊은 고통입니다. 다시 말해 원한이란 원(寃)이 깊어져 생긴 한(恨)입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꿈과 희망 등 무엇을 얻기 위한 바램의 욕구가 있고, 부와 명예와 권력 등 무엇을 채우기 위한 욕망도 있습니다. 인간의 욕망과 욕구가 자신의 자질과 타인과의 경쟁과 방해, 환경적인 문제 등 다양한 원인으로 좌절되고 꺾일 때 원한이 쌓이게 되고, 이후 상대방과 세상에 대한 보복으로 이어집니다.




자연의 상극(相克) 질서는 만물 창조의 근원이 되는 음양이 서로 견제하고 균형을 맞춰 조화를 이루어 상생 질서로 나아갑니다. 그러나 인류의 역사는 천지 대자연의 상극 질서를 바탕으로 문화와 문명이 성장 발전해가지만, 근본으로부터 멀어지면서 뿌리를 잃고 오직 욕망과 욕구를 채우기 위해 대립과 경쟁만 하게 됩니다. 원한과 보복으로 점철된 인류의 역사는 천지와 하나 된 마음을 읽고 끝없는 인간의 욕심에서 빗어진 결과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선천(先天)은 상극의 운(運)이라, 상극(相克)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戰亂)이 그칠 새 없었나니, 그리하여 천하(天下)를 원한으로 가득 채우므로, 이제 이 상극의 운을 끝맺으려 하매 큼 화액(禍厄)이 함께 일어나서 인간 세상이 멸망당하게 되었느니라. 상극의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리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불평등, 남자와 여자와 인종과 신분 차별, 낙태아 등 선천 상극 질서로 돌아간 인류의 역사는 원한이 축적되고 확대되어 보복으로 점철된 역사입니다. 증산상제님의 말씀은 원한과 보복으로 점철된 인류의 역사는 천지의 상극 질서가 낳고 성장 발전시키기 위해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갔습니다.




대자연 상극 질서 기운을 받은 인간이 인류의 문화와 문명을 발전시키는데 원동력으로 작용하였지만, 진리의 근원에서 멀어지면서 진리를 잃어버리고 천지와 같은 마음으로 살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끝없이 분출되는 인간의 욕망과 욕구를 자제하지 못하고 과도한 대립과 갈등은 피가 피를 부르는 싸움과 전쟁으로 확대되어 원한이 또 다른 원한을 부른 보복으로 점철된 역사가 되었습니다.













'무척 잘사는 길'이란 "남에게 원억(寃抑)을 짓지 말라, 척이 되어 갚느니라. 또 남을 미워하지 말라, 그의 신명(神明)이 먼저 알고 척(隻)이 되어 갚느니라."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아무리 상극의 세상이라고 하지만, 내가 남을 미워하지 않고, 남이 나를 원망하지 않도록 처신을 잘하고, 원수진 사람이 없어야 무척 잘 살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상제님께서는 원한과 보복으로 점철된 인류의 선천 5만 년 역사를 끝 막기 위해 원한을 푸는 해원(解寃)의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처결하신 해원의 천지공사를 통해 지난 5만 년 동안 쌓이고 맺힌 원한 맺힌 신명(神明)들이 인간에게 응감하여 원한을 풀고 있습니다. 온전한 상생은 우주적 환경이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인류 역사가 창시된 이후로 지금까지 사람 두겁을 쓰고 생겨나 원한을 맺지 않고 살다간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은 꿈을 먹고 사는 존재'라는 말처럼 아주 작은 희망과 꿈에서 평범한 바램과 큰 욕망까지도 이루고 나면 더 큰 것을 이루려고 하려는 게 인간의 마음입니다. 




꿈과 희망이 없이 평범하게 산다는 사람도 일평생 살면서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다른 사람과 척을 짓거나 척을 받게 됩니다. 크고 작은 차이가 있을 뿐 인간은 원한을 맺지 않고 살 수 없는 게 상극 질서로 돌아간 선천 인류의 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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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1.01.05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수는 복수를 낳고
    원한은 원한을 낳지요

  2. dowra 2021.01.05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척진다"가 원수를 진다군요.
    잘 배우고 갑니다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사라진 한국의 상고 역사를 복원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1년 1월 첫째 주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1년 1월 4일 ~ 2021년 1월 10일

















흔히 '고조선'이라 불리는 단군왕검께서 건국한 옛 조선은 한韓민족의 첫 나라가 아닙니다. 한민족을 배달의 민족, 배달의 후예라고 하면서도 정작 배달국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습니다. 약 1만 년 전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은 다양한 민족과 12개 나라가 하나의 문화를 이루며 살았던 연방국이였습니다.




약 6천 년 전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동방 백두산으로 오셔서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인 배달국을 세우셨습니다. 본래의 원주민과 환국에서 이주해 온 환웅천황을 위시한 3천 명의 재세핵랑 등이 환국의 문화를 뿌리내리며 조화롭게 살았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단군신화'가 된 곰과 호랑이 이야기의 출발점이 바로 배달국입니다. 




신시에 도읍을 정한 배달국의 1대 거발환 환웅천황부터 18대 거불단 환웅천황까지 1565년간 존속한 배달국은 역사를 마감하고, 단군왕검의 옛 조선 역사가 시작됩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은 1대 신인 단군왕검부터 47대 고열가 단군까지 2096년간 존속한 후 역사를 마감합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환인천제와 배달국의 환웅천황, 고조선의 단군왕검까지 약 7천 년의 역사가 '단군신화'로 인하여  사라졌습니다.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에 의해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의 약 7천 년의 삼성조(三聖祖) 역사를 조부(祖父) 환인과 부(父) 환웅과 아들(子) 단군의 3대의 가족 인물사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19세기 말부터 한양 조선과 대한제국을 무력으로 침탈할 때 항일 의병과 독립운동가들은 무장 항일 투쟁으로 일제에 맞서는 한편 우리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뿌리 역사를 교육해왔습니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 조작한 가짜역사는 독버섯처럼 번져 우리의 정신을 병들게 했습니다.




1945년 나라는 광복을 맞았지만, 일제와 함께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한 세력이 교육의 최일선에서 맹활약하며 일제가 만든 가짜한국사를 퍼트렸고, 지난 70여 년 동안 일제 식민사학을 답습하는 주류 강단사학에 의해 마치 사실처럼 되어버렸습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역사광복의 그 날까지 한민족의 사라진 역사를 복원하기 위해 언제나 쉼 없이 달려갈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화합과 번영을 방해하는 독버섯처럼 퍼진 일제 식민사학을 뿌리 뽑는데 앞장서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1년 1월 첫째 주 주간 추천 프로그램은 【나는 법사다】 <33회 신과 함께>, 【종도사님과 함께 떠나는 성지순례】 <5회 삼신과 칠성·대학교 도수의 산실 태인을 가다. 3부>, 【세계문화여행】 <20부작>입니다.



한韓민족의 잃어버린 고대역사를 바로 세우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나는 법사다】 <33회 신과 함께>


진리의 참모습을 알기 위해서는 천지가 돌아가는 이법(理法)과 천지 이법이 현상세계에 그대로 드러나게 해주는 신도(神道)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이 인식하든 못하든 우리의 삶은 신과 함께 시작하고 신과 함께 마무리 짓게 됩니다. 삶과 죽음의 경계 사이에서 우리가 지금까지 듣지 못했던 또 다른 세상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을 극복하는 대한사관을 정립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종도사님과 함께 떠나는 성지순례】 <5회 삼신과 칠성·대학교 도수의 산실 태인을 가다. 3부>


인존천주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을 여는 일꾼이 출세하는 천지공사를 집행하신 태인 덕두리, 새울, 원백암리 마을 등 거룩한 성지를 종도사님과 함께 순례합니다.



대한의 독립운동가들이 지킨 진짜 한국사를 복원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세계문화여행】 <20부작>


지구촌의 역사와 문화, 예술과 풍속 등과 같은 다양한 테마를 중심으로 세계를 이해하고 글로벌 안목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세계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여행지 20곳을 찾아갑니다.






지구촌 유일의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전국 채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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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 상생방송 유튜브 역사전문 채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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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만든 가짜한국사를 뿌리 뽑고 한국인의 진짜 한국사를 바로 세우는 STB 상생방송

2021년 1월 첫째 주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1년 1월 4일 ~ 2021년 1월 10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STB 상생방송 TV방송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학 해체하고 대한의 참 역사관을 정립하는데 앞장서는 STB 상생방송

2021년 1월 첫째 주 - 주간 추천 프로그램 안내

2021년 1월 4일 ~ 2021년 1월 10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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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억이 2021.01.04 0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2. dowra 2021.01.04 0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신화의 역사가 2000년을 넘는군요
    500년단으로 변화되는 역사를 생각하면 굉장히 오래 지속됬군아 싶네요

  3. kangdante 2021.01.04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월 첫째주 상생방송 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올 한해도 건강한 한해되세요.. ^^

  4. JOHN TV 2021.01.04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해요
    잘보고 갑니다~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5. 청결원 2021.01.04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6. 딱조아 2021.01.04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7. 키미추 2021.01.04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답습하여 '단군은 신화다'라고 주장하는 국내 1호 고조선 박사 송호정 

잊힌 구소련의 한국사 연구자 단군의 실존 역사를 증명한 국외 1호 단군조선 박사 유엠 부찐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 역사를 왜곡이 조작해 만들어 낸 소위 '한사군 한반도설' 등의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송호정은 <단군, 만들어진 신화>에서 일본 제국주의가 주장한 것처럼 단군의 역사는 만들어진 신화라고 주장합니다. 가상의 인물인 단군과 단군신화를 만들어 한민족의 정체성과 구심점을 형성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고조선이 한민족 최초의 국가라고 하면서도 단군은 역사성이 없는 신성성만 있다고 주장하고, 계급과 정치집단을 확인할 수 없고, 특정 지역과 종족만 등장하며 다음 시대로 잘 계승되지 않았다는 망발을 서슴없이 합니다. 러시아의 유엠 부찐은 국내 1호 고조선 박사 송호정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부터 단군조선을 연구한 구소련의 학자입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한민족의 역사 왜곡 조작에 가담한 이병도가 해방 후 서울대 국사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식민사학을 주입하여 후학을 양성했습니다. 대한민국 사학계를 좌지우지하는 카르텔의 중심에 서울대 국사학과가 있습니다. 국내 1호 고조선 박사 송호정도 이병도, 이기백, 노태돈, 이기동, 조인성 등으로 이어진 서울대 출신입니다.












송호정은 단군왕검과 고조선을 부정하는 대표적인 주류 강단사학자입니다. 1999년 '고조선 국가 형성 과정 연구'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지만, 구소련의 유엠 부찐은 실존한 단군과 단군조선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한 논문으로 1986년 국가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계에서 우리의 상고시대 역사를 거론한다거나 논문으로 쓴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스탈린의 강제이주정책으로 중앙아시아로 이주하여 성장한 유엠 부찐은 고려인(한국동포)과 어울리면서 한국문화와 한국어에 능통하다시피 했고, 동방어를 전공하여 중국어, 일본어 등 여러 나라 언어도 상당한 실력을 갖추었다고 합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1969년 석사와 박사 중간 수준(깐디다트)의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유엠 부찐은 러시아과학원 시베리아분소의 극동지질학 연구소와 고고민족학 연구소에 근무하며 중국, 북한, 한국 등 아시아 고고학 문헌을 번역한 것이 인연이 되어 한국의 상고사를 연구했습니다. 당시의 유엠 부찐이 알았는지 몰랐는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일본 제국주의와 식민사학의 후예들에 의해 폐허가 된 한민족의 상고역사 분야에 뛰어든 것입니다. 











국외 고조선 박사 1호 유엠 부찐(1931~2002)은 1970년대 초부터 번역에 참여하여 단군과 단군조선의 역사와 문화를 접한 후 고조선을 연구해왔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은 지금도 그렇지만, 1970년대 초 한민족의 상고사는 건드리면 안 되는 불가침 영역이었습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을 신화로 만든 식민사학을 그대로 계승했기 때문에 대놓고 한국의 상고사 연구를 하지 않던 시절입니다. 우리나라의 고대사와 상고 역사를 배경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외국 학자가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없습니다. 단군왕검과 단군조선의 역사와 생활 문화를 깊이 있게 연구하여 1986년 박사학위를 받은 구소련의 유엠 부찐을 진정한 국외 고조선 박사 1호라고 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학자입니다. 




잊힌 구소련의 고조선 연구자 유엠 부찐은 외국인이면서 한국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명실공히 단군과 단군조선 박사 1호입니다. 소위 국내 1호 고조선 박사라고 불리는 송호정은 1999년 '고조선 국가 형성 과정 연구'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송호정은 단군이라는 고유한 인물은 존재를 알 수 없는 '단군신화'라며 여러 명이 여러 부족국가를 이끌었던 것이 고조선 초기 국가 형태가 우리 역사의 모습이라고 하면서 일관되게 '우리는 단군신화밖에 없다'라고 주장한 인물입니다. 











한때 인터넷상에서 진정한 국외 1호 단군과 단군조선 박사 유엠 부찐이 말했다는 "한사군은 현재 한국 국경 밖에 있었다.", "일본이나 중국은 없는 역사도 만들어 내는데, 한국인은 어째서 있는 역사도 없다고 그러는지 도대체 알 수 없는 나라이다.", "고조선은 1천 년간 중국의 지배를 받지 않고 독자적 문화를 발전시켰다.". "동북아 고대사에서 단군조선을 제외하면 아시아 역사는 이해할 수 없다." 등의 발언을 놓고 격론이 벌어졌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한 주류 강단사학을 추종하는 쪽에서는 '믿을 수 없다', '최근 10년 안쪽에 급속하게 퍼진 말이다' 등 온갖 말로 유엠 부찐의 학문적 연구 성과를 폄해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허위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소위 '환빠'들이 강단사학을 공격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습니다.




유엠 부찐이 한국사의 뿌리 역사인 환국과 배달국에 대해서는 연구하지 못했지만, 뿌리 역사 가운데 하나인 단군조선과 삼국시대에 관한 연구 논문은 국내에 많이 알려지지 않았을 뿐 분명히 존재합니다. 전제를 깔아 놓고 실체를 부정한 국내 1호 고조선 박사 송호정과 실체를 밝히려는 국외 1호 단군과 단군조선 박사 유엠 부찐에 대한 평가는 이미 결론이 나 있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유엠 부찐 박사의 약력은 우리나라에서 번역된 책에도 간단하게 나오고, 아래의 블로그도 간단한 약력과 한국사와 관련된 주요 연구가 나와 있습니다.



<유리 미하로비치 부틴, 유리 미하로비치 푸틴 또는 유엠 부찐> 

https://blog.naver.com/ac7355/222109309264


위의 블로그 자료는 <러시아 한국학 진흥 프로그램>에서 운영하는 <한국학대학연합 http://www.rauk.ru>에서 참고한 자료들입니다. (RAUK: Russian Association of Universities for Korean Studies Course) 





구소련 국외 1호 고조선 박사 유엠 부찐에 관한 글의 원출처: 

<한국학대학연합 http://www.rauk.ru>


 http://www.rauk.ru/index.php?option=com_content&view=article&id=1514:2014-10-14-16-46-21&catid=126:2011-04-02%2019:33:16&lang=ko&Itemid=143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화도 편 1부> - 한韓민족 역사광복의 성지 강화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화도 편 2부> - 환단고기가 밝히는 단군조선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화도 편 3부> - 동방 천자(天子)의 나라 단군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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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딱조아 2021.01.03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2. 젤루야 2021.01.03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항상 잘보고 갑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3. 가족바라기 2021.01.03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사실 배우고 갑니다
    우리의 역사 우리가 지켜야지요

'한강 유역 신석기시대 빗살무늬토기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미국 고고학자 故 사라 넬슨 교수

한국고고학 발전에 기여한 역사학자와 세계 최고(最古) 제5의 문명 홍산문화와 <환단고기>

















1945년 해방 후 대한민국에 수백 수천 명의 역사학도와 학자가 배출되었지만, 1996년까지 한국고고학은 중국과 일본의 고고학에 속해있었습니다.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사관을 당연시한 주류 강단사학자들이 해내지 못한 일을 미국의 고고학자가 중국과 일본의 고고학에 속해 있던 한국고고학을 1996년 세계동아시아 고고학대회에서 독립 분과로 만드는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1968년 미국 미시건 대학원에서 고고학을 전공했고 1970년 미군 남편을 따라 한국에 들어온 후 한강 유역의 신석기문화에 심취했습니다. 1973년 '한강 유역 신석기시대 빗살무늬토기 연구'를 통해 미시건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으며 한국의 신석기문화를 세계에 알렸습니다. 





한국의 신석기시대 문화를 전 세계에 알려온 국의 고고학자 故 사라 넬슨(1931~2020) 교수는 주기적으로 한국에 들어왔고, 1992년 강원도 양양 오산리의 신석기 유적을 세계 고고학사전에 올리는 등 한국고고학 발전에 또다시 기여합니다.













미국의 고고학자 사라 넬슨 교수는 21세기가 시작될 때 한국의 신석기 시대 고고학적 사실 정보를 바탕으로 <영혼의 새, Spirit Bird Journey>라는 제목의 소설도 출간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은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기 때문에 단군왕검의 고조선과 고조선 이전의 배달국과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은 모두 신화라고 주장하며, 홍산문화는 한국과 전혀 상관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세계 최고(最古)의 문명인 '홍산문명(홍산문화)'이라고 하면 특정 시대와 지역을 국한한 명칭으로 사용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홍산문명(홍산문화)'이라 하면 소하서, 훙륭와, 사해, 부하, 조보구, 홍산, 소하연, 하가점하층 등 만주 요하 일대에서 약 9천 년 전부터 약 3,500년 전까지 여러 시대 다양한 문명의 광의(廣義)의 홍산문화, 홍산문명을 말합니다. 




홍산문화의 주인공을 설명해 주는 책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고 오직 <환단고기>만이 수천 년 동안 홍산문화를 이루고 산 주인공이 누구인지 밝혀주고 있습니다. 독보적인 가치를 가진 <환단고기>는 우리 역사가 중국의 식민지 역사로 시작했다고 주장하는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계가 절대 봐서는 안 되는 볼온 서적이 되었습니다.  











2014년 <The Hongshan Papers>라는 홍산문화 관련 책을 번역하고 한국고고학 발전에 크게 기여한 미국 고고학자 사라 넬슨 교수는 "홍산문화(홍산문명)의 특징은 농업과 가축, 어업을 겸했는데, 이것은 당시 한반도의 삶과 동일하다. 동북지역의 고인돌은 한국과 완전히 같다. 특히 일부 지역의 온돌문화는 전형적인 한국문화로 보인다."라고 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학자보다 더 한국고고학에 애착을 두고 연구했던 사라 넬슨 교수는 홍산문화와 한국의 연관성을 알렸습니다. 중국이 동북공정 등을 통해 자국의 역사로 편입했지만, 사라 넬슨 교수는 홍산문화 지역의 유적과 유물은 중국의 고대문화와 전혀 관계가 없다고 했습니다. 





<환단고기>는 세상에서 유일하게 홍산문화의 실체를 밝혀주는 사서입니다. 기득권 세력이 되어 밥벌이에만 몰두한 식민사학은 유유자적하며 지낼 때 불모지에 가깝던 한국고고학 발전에 기여한 미국 고고학자 사라 넬슨과 같은 사명감이 투절한 역사학자가 몇 명만 더 있었더라면 우리 선조들이 살았던 지역의 홍산문화가 중국의 역사로 편입되는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 서울 편: 1부 천지광명 역사를 열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 서울 편: 2부 천지광명의 열사를 열다>
















<KBS 역사스페셜 - 추적! 환단고기 열풍>

바로가기 클릭  https://www.youtube.com/watch?v=lCOY79X2_R0





<KBS 사스페셜 - 만주대탐사, 제5의 문명 요하를 가다>

바로가기 클릭 ▶ https://www.youtube.com/watch?v=zwxhFb4Z_fs





<EBS 다큐 시선 -우리 곁의 친일잔재(식민잔재): 제1부 제국의 학교>

바로가기 클릭 ▶ https://www.youtube.com/watch?v=p7HYVQ5NcOk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편찬한 조선사 35권이 보관된 국사편찬위원회가 나오는 26분 48포부터 시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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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1.01.02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의 온돌문화는
    독특하고 따듯한 문화같아요.. ^^

  2. dowra 2021.01.02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한국인들은 사라넬슨을 잊어서는 안되겠네요
    아주 인상적이게 보고 갑니다

  3. 딱조아 2021.01.02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4. 일억이 2021.01.02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도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5. 가족바라기 2021.01.02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우주의 꿈을 이루는 천지성공의 비전을 제시하는 고품격 문화소식지

증산도 월간개벽 2021년 1월호 발간: 통권 289호

커버스토리: 후천의 새 생명문화를 여는 초립동이 125일 태을주 수행


















현재의 최첨단 의과학 문명이 의약품 개발과 새로운 치료법으로 인간의 수명을 연장하는 데 부분적으로 도움이 되지만, 본질적인 해결방법이 아니기 때문에 의과학으로 무병장수한다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인간의 병들고 장수하지 못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인류의 생활문화를 뿌리부터 혁명해야 합니다. 지금처럼 무병장수를 이루기 위해 규칙적인 식습관과 운동, 약과 치료를 통해 건강을 지키고 장수한다는 것은 보조적이고 지엽적이며 임시방편적인 방법에 지나지 않습니다. 




천지와 하나 된 정신으로 생명개벽과 인간혁명을 바탕으로 지구촌 인류의 모든 문화가 개벽 되어야 합니다. 지구촌 인류의 현재 가치관으로는 상상할 수도 없는, 뿌리부터 뒤집는 인류의 마지막 혁명입니다.  











증산도 초립동이의 125일 태을주 수행은 증산상제님께서는 전라북도 전주시 흑석골 김호연 성도님의 집 앞에 작은 움막을 지어놓고 9살 먹은 김호연 성도에게 선매숭자(仙媒崧者)를 125일간 수행을 시킨데서 출발합니다. 




선매숭자는 가을우주의 선(仙)문화를 매개하는 진리의 근본 씨앗, 후천 5만 년 불명의 생명으로 태어나는, 새 생명을 개벽하는 태을선(太乙仙)의 큰 머리가 되는 첫 인간 씨종자라는 의미입니다. 태을선(太乙仙)은 우리가 아는 유불선(儒佛仙)의 선(仙)이 아닙니다. 




선가(仙道, 도교)의 뿌리가 되는 선(仙)이며, 선도의 열매가 되는 선(仙)입니다. 증산도 초립동이의 태을주 수행을 통해 우주 보편의 종합적 생명문화, 후천의 열매문화, 태을선 문화를 열어갑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수행(修行)이란 무엇인가? 우리의 몸과 마음, 영혼의 움직임을 바로 세우는 일이다.", "태을주(太乙呪) 수행은 선(仙) 문화의 원류이면서 선(仙)의 마지막 진리 종결판이다. 가을우주 선(仙)문화, 태을선(太乙仙)으로 우주의 꿈이 이루어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9살 김호연 성도님께서 1905년(을사년) 음력 9월 9일부터 1906년(병오년) 음력 1월 15일까지 125일간 수행했듯이, 증산도 초립동이들도 전국의 각 도장과 집에서 태을주 수행에 용맹정진하고 있습니다. 증산도 초립동이는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건설의 주춧돌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초립동이 태을주 수행은 "가을천지의 조화선경을 여는 불명의 생명 인간인 선인(仙人)으로 태어나는 혈맥관통 도수다. 후천 5만 년 선경문화의 건강과 도통의 강령으로 내려주신 생활개혁 도수(度數)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성인들의 몸과 마음은 선천의 묵은 문화에 길들어져서 바뀌기 어렵습니다. 동서양 인류의 역사를 돌아봐도 젊은이들이 주축이 되어 새 역사를 개창했습니다. 증산도 월간개벽은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은 뿌리부터 완전히 뒤집는 문화개벽, 인간개벽의 생명개벽을 통해 우주의 꿈을 이루는 천지성공의 온전한 불멸의 생명으로 거듭 태어나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후천 5만 년의 불멸의 새 생명 선문화(仙文化)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1년 1월 목차


증산도 월간개벽 2021년 1월호 커버스토리: 불명의 새 생명문화를 열어가는 증산도 초립동이 125일 태을주 수행

증산도 문화소식: 제85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 선화치성/ 12월 신입도생 연수교육

이달의 일정: 2021년 1월 주요 행사



종도사님 도훈(道訓): 천지성공(天地成功)은 우주의 꿈이 이루어지는 것(1)

태상종도사님 도훈(道訓): 상제님은 가을개벽기에 인류를 구원하러 오셨다. 



태을주 천지조화문화를 연다: 커다란 눈이 내 앞으로 확 다가와 외

진리를 만나는 기쁨: 시련에서 함께 일어선 가족신앙 외


웹툰: 무서운 전염병 극복하기

상생 FOCUS Q&A: 종도사님께 듣는 대한역사관① 올바른 역사인식을 위하여













연재/ 주역과 무극대도: 주역 마흔 번째, 선천 상극의 원과 한을 해원 하는 노수해괘

예화로 배우는 우주 변화원리: 후천은 하도의 이상이 실현된 상생의 세상- 팔괘도


진리코드로 문화읽기: MBC 창사특집 UHD 다큐멘터리 곰(熊)

창세역사 성인열전: 단군조선을 계승한 북부여의 시조, 대해모수



생활영어: 生 Talk Talk English

한의학 건강칼럼: 감기의 계절 겨울, 감기는 담(痰) 배출을 통해 극복하자



상생칼럼: 구약성서 속의 신비의 인물 멜기세덱

한국이 성씨: 강(姜) 씨에서 파생된 성씨들


지구촌 개벽뉴스: 암세포 찾아 치료하는 1mm 이하의 마이크로 세포 로봇

새 책 맛보기: 세계미래보고서 2021 외

뉴미디어세상: IN 유튜브 동영상 활용하기





【권말부록 STB 상생방송 가이드


STB 다시보기: 역사대담 7회

이달의 프로그램: 노자 33부작

ON-AIR: 환단고기 북콘서트/ 개벽문화 북콘서트 병란 특집 편/ 나의 신앙 증산도 외

STB 상생방송 전국 채널 안내

STB 상생방송 2021년 1월 TV 프로그램 편성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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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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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1.01.01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 청결원 2021.01.01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kangdante 2021.01.01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간 개벽 2021년 신년호가 발간되었군요
    새해에도 언제나 건강한 한해되세요.. ^^

  4. dowra 2021.01.01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가 밝았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5. 키미추 2021.01.01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