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1년(우주시간의 비밀' 카테고리의 글 목록

'우주1년(우주시간의 비밀'에 해당되는 글 76건

  1. 2020.07.19 세계 종교의 역사와 종교통일의 초종교 증산도 (5)
  2. 2020.07.17 억음존양의 남녀차별과 정음정양의 양성평등(남녀평등) 시대 (5)
  3. 2020.07.08 인간의 호흡과 맥박과 우주 시간의 비밀 우주 일년 (6)
  4. 2020.07.04 23.5도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 변화와 증산도 우주 1년 (9)
  5. 2020.07.02 지구 자전축 기울기와 공전궤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 (7)
  6. 2020.06.26 밀란코비치 순환 주기의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5)
  7. 2020.06.19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 (4)
  8. 2020.06.17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원인 (10)
  9. 2020.06.12 종교의 기원과 새로운 세계 주요 종교의 탄생과 사명 (3)
  10. 2020.06.10 증산도의 진리 우주 일년과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 (3)
  11. 2020.06.06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우주 1년 (3)
  12. 2020.06.04 증산도 우주 1년과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탄생 (5)
  13. 2020.05.29 증산도의 진리 생장염장의 질서는 영원불변의 진리 (6)
  14. 2019.05.08 음양오행 사상은 우주변화의 원리 (4)
  15. 2019.05.07 자연의 신비 우주의 법칙은 하나님의 우주 통치 질서 (3)
  16. 2019.02.24 새 세상 새 부처님 미륵불(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 (4)
  17. 2019.02.23 기독교 종말론(말세론)과 신천지 새하늘 새땅 (4)
  18. 2019.02.22 여성인권 존중의 남녀동권과 남녀평등 (5)
  19. 2016.05.13 시간의 비밀 - 원형이정 생장염장 인의예지 (6)
  20. 2016.05.12 인간의 본심(오상지덕) - 인의예지신: 신信 (7)
  21. 2016.05.11 인간의 덕성(오상지덕) - 인의예지신: 지智 (6)
  22. 2016.05.10 인간의 본성(오상지덕) - 인의예지신: 의義 (5)
  23. 2016.05.04 인간의 참마음(오상지덕) - 인의예지신: 예禮 (9)
  24. 2016.05.03 인도의 사덕(오상지덕) - 인의예지신: 인仁 (7)
  25. 2016.04.29 천지의 사덕, 하늘의 마음 - 원형이정: 정貞 (6)
  26. 2016.04.28 천도의 사덕, 자연의 마음 - 원형이정: 리利 (6)
  27. 2016.04.27 천도의 사덕, 자연의 질서 - 원형이정:형亨 (6)
  28. 2016.04.22 천도의 사덕, 자연의 법칙 - 원형이정:원元 (5)
  29. 2016.04.21 하나님의 마음, 우주의 정신 - 원형이정 생장염장 인의예지 (8)
  30. 2015.04.01 지구촌 최고의 인간학, 우주학 교과서 우주변화의 원리 - 5. 인류문명의 근원을 알고, 참하나님 아버지 어머니이신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인 증산도 도전을 알기 위해서... (13)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원형 문화인 신교(神敎)는 인류 정신문화의 근원 

세계 종교의 역사와 종교통일, 보편적인 삶의 대도(大道) 초종교(超宗敎) 증산도

















<역사의 뿌리를 잃어 인류 정신문화의 근원을 올바르게 알지 못한다>


현재 학교에서 배우는 인류의 문명과 문화 발전의 역사 과정을 살펴보면 동양과 서양의 문명과 종교문화는 각기 독립적으로 시작됐다고 합니다. 지난 2천여 년 동안 인류 정신사를 지배해온 동서양의 종교와 철학의 이념과 사상이 수백 년의 시차는 있지만, 큰 틀에서 비슷한 시기에 함께 출현한 위대한 시기라는 이른바 '축시대(차축시대, Axial Period)'를 정의한 인물이 독일의 철학자 카를 야스퍼스(1883~1969)입니다.




독일의 철학자 카를 야스퍼스는 현재 고등종교라고 불리고 있는 동양과 서양의 종교 창시자와 철학자 등이 탄생과 함께 인류 정신문화의 혁명이 일어났다며 이를 '차축시대'라고 정의했습니다. 카를 야스퍼스가 서력 기원전 800년~서력 기원전 200년까지 약 6백 년을 문명사적 개념으로 정의한 '차축시대'가 우주, 신(神), 인간, 마음 등 인류 정신문화의 기원이 되는 종교와 철학이 탄생한 '차축시대'는 인류 정신사의 혁명적 전환의 시기였다는 것입니다.




신학자이며 포드햄대학 명예교수 에베르트 코우신스는 동서양을 대표하는 종교가 지금까지 약 2천여 년 동안 발전하는 과정에서 폐쇄적이고 배타적인 문화를 형성했는데, 이제는 동서양 종교가 대화를 통해 인류의 정신을 하나로 종합하는 지구촌의 문화통합으로 빠르게 전환할 것이라는 이른바 '제2의 차축시대론'을 주장했습니다.












<세계 종교의 역사는 인류 창세 역사의 신교(神敎)문화에서 시작됐다>


카를 야스퍼스가 인류 정신문화사를 이끌어온 철학과 세계 종교의 역사를 현상적으로 바라본 이른바 '차축시대'라는 개념과 지난 세계 종교의 발전 역사에 다양한 폐해가 발생하면서 에베르트 코우신스 교수가 주장한 '제의 차축시대론'은 일면 맞는 주장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카를 야스퍼스와 에베르트 코우신스는 참된 인류의 역사와 세계 종교의 근원을 알지 못했습니다. 인류 정신문화의 근원이 되는 시원종교는 약 1만 년 전 동서양 세계 모든 나라의 뿌리가 되는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신교(神敎)문화입니다. 신교(神敎)는 '신의 가르침을 베풀다', '신의 가르침을 널리 전한다', 신의 가르침을 받아 인간 생활의 중심으로 삼는다'라는 뜻입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 시절만 해도 세계 종교는 신교(神敎)로 통일되어 있었습니다. 인류의 원형문화인 신교(神敎)는 세계 모든 종교의 뿌리종교, 모태종교입니다. 약 1만 년 전부터 입에서 입으로 구전된 신교문화를 대표하는 <천부경天符經>은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인류 최초의 계시록, 우주 신학의 원전이며 인류 최초의 경전입니다. 













<세계 종교의 시작과 발전 과정, 그리고 종교통일의 원리가 담긴 우주 신학 원전 천부경>


81자로 구성된 <천부경>은 우주 창조와 변화 원리를 1에서 10까지의 수(數)로 밝혀준 세계 철학과 과학, 그리고 종교사상의 제1의 원전입니다. <천부경>에  따른 우주의 창조와 변화 목적의 우주 법칙을 오롯이 담고 있다는 것은 진리를 탐구하고 찾는 철학과 종교 등의 인류 정신문화의 발전 및 철학과 종교통일, 그리고 우주와 인간 삶의 궁극적인 목적까지 모두 담겨 있다는 것입니다. 




<천부경>을 토대로 우주와 인류 역사의 발전 과정과 목적을 밝혀준 <하도>와 <낙서>, 그리고 <정역>이 순차적으로 세상에 나왔고, 지금으로부터 150년 전 우주의 법칙을 다스리시는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돌아가는 선천(先天) 5만 년 세상과 후천(後天) 5만 년 세상이 있다는 것을 밝혀주셨습니다.




인류가 지금까지 살아온 선천 5만 년은 상극(相克)의 질서를 바탕으로 인류의 문화와 문명이 성장 발전한 역사입니다. 앞으로 열릴 인류의 미래는 우주의 질서가 염장(斂藏)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으로 성숙과 통일의 시대입니다. 



분열 성장과 통일과 성숙의 생장염장의 질서를 바탕으로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진리로 볼 때 세계 종교의 시작과 분화와 발전의 역사, 그리고 인류가 맞이할 세계 종교통일의 10수(數) 시대의 위대한 역사를 열기 위해서는 기성종교의 범주를 초월하는 초종교(超宗敎)가 반드시 나와야 합니다. 우주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열어주신 무극대도 증산도의 사명 중 하나는 인류의 뿌리 원형문화를 결실하는 세계 종교통일의 위대한 과업입니다.













<세계 종교를 통일하는 초종교 무극대도 증산도가 후천 5만 년을 열어나간다>


우주가 사람농사를 지어온 봄과 여름우주가 끝나고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내가 이제 천지를 개벽하여 하늘과 땅을 뜯어고치고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세워 선천 상극의 운을 닫고 조화선경을 연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는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입니다. 증산도는 우주 통치자 상제님께서 가을우주의 새 세계를 열어주신 개벽진리이며, 천지만물 생명과 인류의 모든 문화를 성숙과 통일의 세계로 인도하는 추수진리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 "후천은 온갖 변화가 통일로 돌아가느니라."라고 말씀하셨는데, 우주의 법칙과 우주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조화권능으로 선천의 분열 발전 과정을 끝내고 후천의 통일과 성숙의 시대로 들어간다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해 세계 모든 종교의 뿌리가 되는 시원종교인 신교문화에서 분화되어 수천 년 동안 인류의 정신문화를 이끌어 온 유불선 등 세계 종교의 역사는 사실상 끝났습니다. 증산도는 세상 모든 것이 열매를 맺는 가을우주의 후천을 맞아 종교의 한계를 극복하고, 기성종교의 범주를 넘어선 인류의 보편적인 삶의 대도(大道)로서 종교통일을 이루는 초종교입니다. 참하나님의 무극대도 증산도가 역사의 전면에 나서서 새로운 생활문화로 진정한 종교통일을 이루 인류가 하나의 문화로 사는 것이 우주의 이치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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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7.19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Deborah 2020.07.19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의 발생과 성장 과정을 다시 보는 듯 합니다.

  3. 청결원 2020.07.19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주말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모아모아모아 2020.07.19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글 잘보고
    공감 남기고 갑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5. 생각도령 2020.07.19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하트 남기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선천(先天)은 음양이 부조화를 이루어 억음존양(抑陰尊陽)의 억압과 멸시를 받은 남녀차별 시대

후천(後天)은 음양이 균형과 조화를 이룬 정음정양(正陰正陽)의 양성평등(남녀평등)의 시대
















<세상에서 오랫동안 지속한 관습 - 여성에게 불리한 제도와 차별>


여성은 단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역사에서 숱하게 차별받고 오랫동안 억압받아 왔습니다. 20세기와 21세기 들어 여러 나라에서 남녀를 동등하게 대우하는 법적 근거를 명문화하여 남녀 차별을 없애가면서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여성의 인권과 사회적 지위도 많이 향상되었다고는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멉니다. 




아직도 지구촌 곳곳에 관습화되어 있는 남녀차별과 멸시 풍조가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남녀의 성차별뿐만 아니라 특정 종교와 지역과 인종, 그리고 언어와 계층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차별과 불평등으로 인해 시련과 고통을 받은 사람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차별과 불평등을 전통적 미풍양속과 사회통념이라는 명분으로 포장하고 때론 국민 정서라고 착각하고 있는 일부 몰지각한 사람도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봐도 여성을 부정적으로 묘사했고 구조적으로 여성의 역할은 제한하면서 사회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남녀를 차별하고 여성을 억압하던 잘못된 문화는 사회적 통념이라는 높다란 현실의 벽에 막혀 아직도 허물어지지 않고 굳건하게 남아 있습니다. 











<남녀평등 시대로 가고 있지만, 아직도 억음존양하는 남녀차별이 가장 심한 곳 종교>


가부장적인 문화 속에서 여성에 대한 차별은 일상화되었고, 오랫동안 억압과 폭력이 답습되었습니다. 나라와 인종과 언어가 달라도 전 세계인의 삶과 함께한 것이 종교입니다. 지구촌에서 법으로 남녀차별을 없애고 양성평등(남녀평등)을 명문화하고 있지만, 종교단체는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성역이 되어 있고 남녀차별 문화가 거의 그대로 남아있다시피 합니다.




서구에 의해 반이슬람 정서가 팽배해지면서 이슬람 문화권에서 여성이 차도르를 입고 다니는 것을 보고 여성을 억압하고 차별하는 남녀차별의 상징이라고 주장합니다. 가톨릭과 개신교를 보면 아담(남성)의 갈비뼈로 탄생한 이브(여성)와 중세 시대 마녀사냥을 한 기독교 문화권, 그리고 100세의 비구니(여승)라도 이제 막 승려가 된 비구(남승)를 보면 예를 다하라는 소위 '팔경법' 등 불교 문화권의 남녀차별은 이슬람 못지 않게 심합니다.




우주는 음(陰)과 양(陽)이라는 두 기운이 분열하고 합하면서 만물이 생성(生成)변화를 하게 됩니다. 음양(陰陽)은 서로 뿌리관게를 이루어 분열과 통일을 반복하는 뗄 수 없는 일체관계입니다. 억음존양의 남녀차별은 인간이 만든 잘못된 문화지만, 그 근원은 우주의 질서입니다.











<남녀차별의 삼양이음(三陽二陰) 시대에서 양성평등의 정음정양(正陰正陽) 시대로>


인간이 살아온 지나온 역사는 우주가 인간과 문명농사를 짓는 129,600년 우주 1년의 봄과 여름우주는 선천(先天) 시대입니다. 선천 시대는 지구의 자전축이 동북 방향으로 기울어져 양(陽)이 음(陰)보다 하나 많은 삼양이음(三陽二陰) 시대입니다. 지구의 자전축이 23.5도 기울어져 조성된 삼양이음(三陽二陰)으로 인간 세상은 억음존양(抑陰尊陽), 즉 남성을 존귀하게 높이면서 여성을 억압하는 세상이 된 것입니다.




양이 음보다 하나 더 많은 삼양이음(三陽二陰)의 상극(相克) 이치가 인간의 삶을 지배하면서 서로 경쟁하고 대립하며 갈등하는 가운데 억압과 원한이 쌓이게 됩니다. 약육강식과 적자생존 하면서 남성 중심의 세상이 되었고 억음존양의 남녀차별 문화가 뿌리를 내렸습니다. 




앞으로 우주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의 봄과 여름이 끝나고 가을우주가 열리게 됩니다. 우주의 가을세상은 기울어졌던 지구의 자전축이 정립하면서 억음존양의 남녀차별 시대가 끝나고 정음정양의 양성평등(남녀평등)의 시대가 열리게 됩니다. 후천은 우주의 가을세상으로 인류의 문화도 정음정양의 질서를 바탕으로 양성평등(남녀평등)의 삶을 누리게 됩니다.












<후천개벽을 통해 억음존양의 남녀차별이 끝나고 정음정양의 양성평등 시대가 열린다>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를 맞아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남녀를 차별하는 선천의 억음존양 질서를 정음정양의 질서로 바로잡아 남녀평등(양성평등)의 시대를 열어주시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처결하셨습니다.




후천 5만 년 동안 정음정양의 질서를 바탕으로 남녀평등(양성평등) 문화가 현실 역사 속에 실현하기 위해 천지공사를 보신 것이 우주의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에 대한 수부(首婦)공사입니다. 세상 모든 인간과 신명(神明)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 역사께서 역사의 전면에 나서시면서 인간 세상도 억음존양의 남녀차별 시대에서 정음정양의 양성평등(남녀평등) 시대가 열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 종통(宗統)대권을 전수하신 사건은 지구촌 종교 역사상 그 유례가 없는 대사건입니다. 종통전수의 천지공사는 오랫동안 차별받고 억압받던 여성 해방의 첫걸음이며 여성의 원한을 끌러 주고 억음존양의 남녀차별 시대가 끝나고 정음정양의 남녀평등(양성평등)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완전한 남녀동권의 평등 시대는 가을우주가 시작되는 후천개벽이 시작된 후 정음정양의 우주 질서로 돌아가면서 새로운 문화로 열리게 됩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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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7.17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성평등이라고는 하지만
    요즘은 오히려 역차별이 심한 것 같아요..

  2. 모아모아모아 2020.07.17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
    행복하세요 ~~♡

  3. 생각도령 2020.07.17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제헌절보내세요 ~~♡

  4. Deborah 2020.07.17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일년에 대한 단상 잘 봤어요. 건강 하시죠?

  5. 부자엄마로 살기 2020.07.18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대우주와 소우주(小宇宙, 인간)가 동일한 음양 운동의 순환 변화원리 도수(度數)

129,600수(數)의 신비, 인간의 호흡과 맥박과 우주 시간의 비밀 우주 일년(一年)

















<우주의 생명과 광명과 신성과 조화를 가지고 있는 인간의 몸과 마음과 영혼>


인간은 오래전부터 우주의 신비를 알아내기 위해 끊임없는 도전해왔습니다. 현대과학은 우주의 신비를 푸는 일에 부단히 노력하면서 가속화하고 있지만, 과학계가 인정하듯이 이제까지 알아낸 것이 우주를 구성하는 성분의  4%에 불과합니다. 




20세기와 21세기 들어 급속하게 발전한 현대과학은 첨단 의료장비를 만들었고, 현대의학은 과학의 힘을 빌려 인간의 몸을 샅샅이 해부하고 들여다보면서 질병을 분석 예측하고, 예방과 진단과 치료에 성과를 내면서 비약적으로 발전했지만, 현대의학이 밝혀낸 것은 인간의 몸은 정교한 시스템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만 밝혀냈을 뿐입니다. 




과학의 눈부신 발전과 함께 서양에서 건너온 현대의학이 다양한 병을 고치고 수명 연장에 기여하는 등 인간의 삶을 향상한 지대한 공적은 있지만, 인간의 마음과 영혼은 전혀 인정하지 않고 단지 인체의 구조와 기능만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대우주를 그대로 닮은 소우주>


일반적으로 현대과학은 지구와 인간이 우주가 탄생하고 발전하는 과정의 거대한 공간 속에서 더불어 생긴 부산물이라고 합니다. 과학만능주의에 젖은 학자는 인간에 대한 문제와 우주에 대한 신비를 제대로 밝혀내지 못한 채 현상적인 일부분만을 가지고 마치 전부를 아는 것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동양은 현대 문명이 시작된 창세 역사 시대부터 우주와 인간은 일체 관계, 즉 '대우주와 소우주'의 관계로 보았습니다.

인간은 대우주의 질서와 호흡을 가지고 움직이는 대우주를 닮은 소우주라는 것입니다. 우주에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순환 법칙이 있고 인간을 비롯한 만물에 우주의 법칙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하늘에 춘하추동 사계절이 있어 인간의 몸에는 사지(四枝)가 있고, 천지에 오운육기(五運六氣)가 작용하듯 인간에게는 오장육부가 있습니다. 지구 일년이 12달과 24절기와 365일로 이루어지듯이 인간의 몸에는 12 경락과 24 척추와 365 골절 및 365 혈이 있습니다.











<천지인의 변화 속에 그대로 들어 있는 우주의 이치, 프랙탈 이론>


현대과학에서 부분과 전체가 똑같은 모양을 하고 있는 자기 유사성(닮음성)과 순환성(규칙적인 반복성)을 보여주는 것을 프랙탈이라고 합니다. 동양 우주론에서는 이미 수천 년 전에 정의한 부분의 소우주 인간과 전체의 대우주 관계를 현대과학은 근래 들어 큰 주기와 작은 주기가 동일한 패턴을 반복하고 있다며 완벽하지는 않지만, 부분적으로나마 우주 시간의 비밀을 조금씩 밝혀내고 있습니다.  




미시의 소립자에서부터 인간과 만물과 거시의 대우주가 프랙탈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이 우주의 비밀이면서 인간의 신비입니다. 현대과학이 말하는 프랙탈 이론은 인간의 호흡과 맥박과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시간의 비밀인 우주 일년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우주가 129,600년을 주기로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만물을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우주 일년이 있습니다.




우주가 음양(陰陽) 운동을 하듯 인간도 호흡과 맥박의 음양운동을 합니다. 산소를 들이마시고 내쉬는 호흡은 천지의 기(氣)를 들이마시고 내쉬는 기맥운동으로 양(陽)운동입니다. 맥박은 심장의 박동으로 내 몸에서 맥이 뛰는 혈맥운동으로 음(陰)운동입니다.  











<우주와 지구가 129,600수로 변화하듯 살아 있음을 증명하는 인간의 호흡과 맥박 운동>


인간이 살아있음을 보여주는 호흡과 맥박입니다. 사람이 산소를 들이마시고 이산화탄소를 내쉬는 것을 호흡이라 하고 심장의 수축 운동에 따른 혈액의 파동을 맥박이라고 합니다. 




인간의 호흡과 맥박은 걷고 뛰고 만지고 던지는 등의 인위적인 행위가 아니라 인체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움직이는 자연스러운 몸의 기능입니다. 인간의 호흡과 맥박, 그리고 지구의 순환 주기와 우주 시간의 비밀인 우주 일년은 과학의 프랙탈 이론처럼 닮은 순환을 반복하면서 변화가 일어납니다. 




몸이 아프거나 과격한 운동을 하는 등의 상태를 제외하고 정상적인 인간의 평균 호흡수는 1분에 18회, 맥박은는 1분에 72회입니다. 하루 24시간을 분으로 환산하면 1,440분입니다.











<129,600수로 정수화(定數化)된 천지인天地人의 변화>


인간이 하루에 호흡하는 숫자 18회×1,440분= 25,920회로 입니다. 하루 동안 뛰는 맥박수는 72×1,440=103,680회로 인간의 하루 호흡수 25,920회와 맥박수 103,680을 합한 수는 129,600입니다. 




지구는 밤과 낮의 하루 360도 자전운동과 태양을 안고 도는 정도수(正度數) 360일 공전궤도를 곱한 것도 360×360=129,600도입니다.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시간의 비밀인 우주 일년과 지구 1년 도수와 인간의 호흡과 맥박이 모두 129,600으로 똑같습니다. 




인간의 기혈운동과 혈맥운동인 호흡과 맥박의 129,600이 인간이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 129,600 도수로 확대되고 더 확대된 것이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일년의 129,600년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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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7.08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와 인간의 관계는
    정말 신비로운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2. 부자엄마로 살기 2020.07.08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모아모아모아 2020.07.08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하트 남기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

  4. 청결원 2020.07.08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운 날씨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5. 생각도령 2020.07.08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트 잘보고 공감 남기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6. korea cebrity 2020.07.08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129,600년을 주기로 우주의 시공이 변화하면서 인간과 문명농사를 짓는다.

현재 23.5도 기울어진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 변화와 증산도 우주 1년의 관계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에 대한 수학적이고 과학적인 검증>


수학(數學)이 과학(科學)의 뿌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시 말해 과학은 수학 기초 위에서 출발한 학문입니다.

최고의 지성으로 평가받는 닐스 보어와 스티븐 호킹 등 수많은 과학자가 우주는 수학적 구조, 즉 가장 합리적인 수학적 체계로 돌아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서양의 수학자들이 주장하는 수학의 뿌리 역사는 바빌로니아, 이집트, 그리스, 인도, 아랍 등 지역에서 발전했다고 주장하는데, 3천 년에서 4천 년의 역사를 넘지 않습니다.



지금은 인간의 마음과 영혼과 육신에서부터 우주와 사회의 현상까지 똑같은 방법으로 검증하고 해결할 수 있다는 과학만능주의가 팽배한 세상입니다. 수학적 이론은 말그대로 수학으로 검증하기 때문에 맞는지 틀리는지 완벽하게 검증이 가능하지만, 과학적 이론은 가설을 세워 지속해서 관찰하고 완벽하게 검증이 될 때까지 해야 하고 모두가 공감할 정도로 완벽하게 검증된 것은 많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빙하기와 간빙기가 주기적으로 지구의 기후환경이 변화한다는 밀란코비치의 주기를 과학적으로 증명했고, 화석연료 과다사용 등으로 인한 인간활동이 원인이 되어 지구온난화가 촉발됐다는 것도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지구가 뜨거워지는 것에 대한 외적 원인과 내적 원인은 모두 과학으로 증명됐다는 것입니다. 



계절의 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지구 자전축 기울기입니다. 20세기 들어서 인간생활로 인한 지구온난화와 자연적인 기후변화에 대하여 과학적 이론과 검증으로 밝혀냈지만, 동양 철학은 이미 수천 년 전에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의 천문학적 변화에 의한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에 대하여 밝혀냈습니다. 













<수학의 원본은 동양 철학으로 밝힌 1년 날짜와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 변화 >


약 9천 년 전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천부경>은 우주 1년 사계절과 지구의 1년 사계절 변화와 인간 몸의 오장육부 운동의 변화 이치를 밝혀준 우주 수학의 원본입니다. 9천 년 전의 <천부경>을 근본으로 5,600여 년 전 태호복희씨의 <하도河圖>와 4,300여 전 하나라 우임금은 <낙서洛書>를 통해 우주의 시간과 공간, 지구 계절의 변화 등 삼라만상의 변화 이치 원리를 밝혀 놓았습니다.



세상의 모든 지식을 담은 책, 그림, 자료 등을 수집하고 보관하는 곳을 도서관(圖書館)이라고 합니다. 인간이 알고 있고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가 있는 도서관은 하도(河)와 낙서(洛)의 끝 글자를 합쳐 만들어졌습니다. 우주 1년 사계절의 여름우주와 가을우주가 바뀌는 가을개벽기에 후천개벽이 일어난다는 것을 우주수학의 원리로 밝혀준 것이 낙서(洛書)입니다.




태호복희씨가 8괘와 64괘를 만들었고, 주나라 문왕이 64괘의 괘사를 달았고, 문왕의 아들 주공이 384효의 효사를 달면서 후대에 <주역周易>이라 불리게 됐습니다. 공자는 십익(十翼)이라는 <주역>의 해설서를 만들었고, 근대에 이르러 김일부가 <주역>의 결론인 <정역正易>을 완성했습니다.



가을우주가 오는 우주의 이치를 밝히고 겨울우주의 1년은 375일이라고 밝힌 김일부, 봄우주는 1년이 366일이라는 것을 밝힌 요임금, 여름우주는 1년이 365와 4분의 1일이라는 것을 밝힌 우나라 순임금, 가을우주는 1년이 360일이라고 밝힌 사람은 공자입니다.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의 변화는 천지의 이치를 꿰뚫은 근대의 대학자 김일부, 당나라의 요임금, 우나라의 순임금, 노나라의 공자는 모두가 동이족 혈통입니다.   













<증산도 우주 1년 도표는 세상 모든 진리의 정수髓>


김일부, 요임금, 순임금, 공자는 가장 합리적인 수학의 원리로 선천과 후천의 변화, 우주 1년 사계절의 변화를 밝혀냈습니다. 현재 23.5도 기울어진 지구 자전축이 변화하면서 공전궤도도 바뀌게 되고 무엇보다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의 변화는 1년의 날짜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생존과 삶의 질서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밝혀낸 것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천부경>과 <하도>와 <낙서>, 그리고 <주역>과 <정역> 등 동양 우주론과 깨달음의 정수를 한 장의 그림, 바로 우주 1년 도표를  그려서 증산도 도생들에게 내려주셨습니다. 1946년 증산도 도생(道生)들에게 내려준 우주 1년 도표는 우주와 인간의 문제에 대한 모든 해답을 밝혀줍니다. 증산도 우주 1년 도표는 동양 철학과 과학과 종교 등 종합적인 논리로 누구나 알기 쉽고 명쾌하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지금은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접어드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입니다. 현재 지구의 자전축이 23.5도로 기울어진 상태로 돌아가면서 지구가 태양을 도는 공전궤도는 타원형입니다. 23.5도의 지구 자전축이 정립하면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면 타원형의 공전궤도는 정원형 공전궤도로 바뀌게 됩니다.




지구 자전축이 23.5도 기울어져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도는 공전궤도는 1년 사계절 동안 365바퀴를 돌고 4분의 1일을 더 돌아갑니다.

현대 과학은 왜 지구 자전축이 23.5도 기울어 있는지도 모르고, 단지 밀란코비치의 순환, 빙하 코어, 꽃가루 등을 분석한 후 지구의 자전축이 움직이면서 빙하기와 간빙기가 주기적으로 있었다는 것을 알아냈을 뿐입니다.



증산도 우주 1년의 진리 이야기는 누가 인위적으로 만든 이론이 아니라 우주의 법칙입니다.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의 사계절, 밤과 낮이 가장 긴 동지와 하지, 밤과 낮이 길이가 같은 춘분과 추분도 지구의 자전축이 23.5도 기울여 있기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가을우주, 즉 지구 자전축이 정립하여 1년이 360일이 되는 후천이 되면 24절기도 바뀌고 춘하추동 사계절도 바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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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7.04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세계는
    알면알수록 심오한 것 같아요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2. 모아모아모아 2020.07.04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3. 청결원 2020.07.04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 주말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생각도령 2020.07.04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5.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7.04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주말 되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

  6. Deborah 2020.07.04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 온난화 관련글 잘 봤어요. 건강히 잘 계신가요?

  7. korea cebrity 2020.07.04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8. 가족바라기 2020.07.04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9. 부자엄마로 살기 2020.07.04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들어가면서 일어나는 천지대자연의 섭리

지구 자전축 기울기와 공전궤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속담이 곧 성담(聖談)이요, 인생의 비결이다>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을 때와 가공할 위력의 대지진 등이 발생했을 때 우리는 흔히 '지축을 뒤흔든 사건'과 '지축을 뒤흔들었다'라고 표현합니다. '지축이 흔들린다'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간혹 사용하는 말이지만, 이런 대사건이 실제 일어났고 앞으로도 일어날 일이라고 생각해 본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또 요즘같이 인류가 경험해보지 않은 전 지구적 위기상황에서 자주 언급되는 속담이 있습니다.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렵고 극한 상황에 처했다 하더라도 헤쳐나갈 방법이 있다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지축이 흔들린다'와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라는 말이 전혀 상관없는 표현처럼 보이지만,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천문현상을 일컫는 말입니다. '지축'이란 말 그대로 지구의 남북극을 연결하는 축으로 지구의 자전축을 말합니다.  



정약용은 백성들이 널리 사용하는 언어와 문자 중에서 잘못 사용하고 있는 것을 바로잡고 올바른 뜻과 어원을 밝히기 위해 <아언각비雅言覺非> 책을 지었습니다. <아언각비>에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라는 속담의 어원과 뜻을 한문으로 밝혀놓았는데 '천붕우출(天崩牛出)'이라고 나옵니다. 



천붕우출은 본래 뜻은 '하늘이 무너지면 소가 나온다'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하늘이 무너지는 상황이 되면 '소(牛)', 즉 지구 자전축 기울기가 바뀔 때 소(丑)가 나온다'는 의미입니다.













<과학의 천문학적 이론과 동양 철학의 우주론이 밝힌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의 변화>


'하늘이 무너지면 소가 나온다'라는 천붕우출은 동양 우주론에서 지축 정립을 뜻하는 글입니다. 현재 지구 자전축은 자오선(子午線)인데 자전축의 기울기가 축미선(丑未線)으로 바뀔 때 지상에 있는 사람이 느낌은 지구 자전축이 급격하게 바뀌는 현상이 마치 하늘이 무너지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입니다. 



지구의 자전축 기울기가 자오(子午) 방위에서 축미(丑未) 방위로 바뀌면 타원형의 공전궤도는 자연스럽게 정원형의 공전궤도로 변하게 됩니다. 공전궤도의 변화는 지구의 기후변화와 직결됩니다.



인류의 생존을 위협한다고 말하는 지구온난화란 화석연료 과다사용으로 인한 이산화탄소 등이 온실효과를 초래하여 지구 온도가 짧은 시간에 급격하게 상승하는 인위적인 원인이 됐다는 것입니다. 기후변화란 지구 자전축 기울기와 공전궤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이기 때문에 오랜 세월 자연적인 원인으로 지구의 기후가 변화하는 요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오랜 세월 지구의 평균기온이 변하면서 빙하기와 간빙기가 반복적으로 나타난 현상이 지구의 기후변화입니다.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와 미국 나사의 기후변화 통계, 남극과 그린란드 빙하코어, 꽃가루 침전물 분석 등을 검증한 결과 자연의 변화에 의해 기후변화가 오는 것이라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입증했습니다. 



미우주항공국에서 세계 기후 연구 분야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했고 앨라배마대학에서 기후 수석연구원으로 근무하는 로이 스펜서는 자신의 저서 <기후 커넥션>에서 "지구온난화가 현재 진행되고 있지만, 과학은 인간에 의한 온난화인지 자연적인 온난화인지 확실히 식별할 수 있는 방법을 가지고 있지 않다."라고 했습니다.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는 동양 우주론으로 이미 수천 년 전에 밝혀졌다>


자연의 변화에 의해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빙하기와 간빙기는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에서 밝혔듯이 지구 자전축 기울기와 공전궤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와 연결된다는 사실입니다. 동양 우주론에서는 이미 수천 년 전부터 지구 자전축 기울기와 공전궤도의 변화를 밝혀놓았습니다.



지구 자전축 기울기는 현재 23.5도입니다. 지구 자전축이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지구는 비틀거리면서 태양의 주위를 타원궤도를 돌고 있습니다. 지구가 태양 주위를 타원형으로 도는 공전궤도는 지구 자전축 기울기가 변화면 공전궤도도 당연히 변하게 됩니다.




지구 자전축 기울기가 23.5도인 상태로 태양을 타원형으로 도는 공전궤도 때문에 지구에는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 변화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구 자전축 기울기가 23.5도에서 0도가 되면 타원형으로 돌던 공전궤도가 바뀌고 춘하추동 사계절도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지구 자전축이 0도가 되면서 공전궤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는 당연한 수순입니다. 다시 말해 현재 365와 4분의 1일의 날짜가 360일로 바뀌게 되고, 춘하추동의 사계절에서 모든 생명체가 활동하기에 가장 좋은 봄과 가을 같은 날씨가 됩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129,600년의 우주 1년 사계절에서 여름우주의 끝자락, 간빙기 중에서도 가장 더운 시기입니다. 또 우주의 봄과 여름철 동안 성장 발전한 문명이 가을우주의 성숙한 문명의 전환하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때입니다.












<증산도 우주 1년 진리에는 지구 자천축 기울기와 공전궤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가 모두 들어있다>


우주가 129,600년 주기로 인간과 문명농사를 짓는 증산도 우주 1년 진리는 세상에서 주장하는 지구 자전축 기울기와 공전궤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와 화석연료 과다사용의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를 과학적이고 철학적으로 모두 설명해주는 유일한 진리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온 천하(天下)가 가을 운수의 시작으로 들어서고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3:1)


"천지대운(天地大運)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8:4)



"천지 이치로 때가 되어 닥치는 개벽의 운수는 어찌할 도리가 없나니 천동지동(天動地動) 일어날 때 누구를 믿고 살 것이냐!

울부짖는 소리가 천지에 사무치리라. 천지대도(天地大道)에 머물지 않고서는 살 운수를 받기 어려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73:4~7)


"동서남북(東西南北)이 바뀔 때는 천동지동(天動地動) 일어나고 송장이 거꾸로 서며 불도 켜지지 않으리니 놀라지 말고 마음을 키우라." (증산도 도전道典 7:24:2)


"공부하는 자들이 '방위(方位)가 바뀐다.'고 이르나니 내가 천지(天地)를 돌려놓았음을 세상이 어찌 알리오."

(증산도 도전道典 4: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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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7.02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의 코로나 대유행도
    지구기후변화와도 관련성이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어요..

  2. 가족바라기 2020.07.02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3. 모아모아모아 2020.07.02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스런 포스트 오늘도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남은시간도 화이팅하세요 ~~^^

  4. 청결원 2020.07.02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5. 생각도령 2020.07.02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오늘도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6.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7.02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7. korea cebrity 2020.07.02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포스팅 공감합니다@@

지구 궤도의 변화로 인한 자연적인 기후변화라는 밀란코비치 순환 주기 이론과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이산화탄소, 메탄 등의 과다배출 때문이라는 이론















<인류를 위협하는 기후재앙은 인간이 만든 것인가? 자연적인 변화인가?>


지난 100여 년간의 문명의 발전 속도는 지나온 수천수만 년의 역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빛의 속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급속하게 발전했습니다. 문명발전과 함께 의학도 급속하게 발전하면서 수명도 늘어나면서 인간의 삶이 윤택해졌습니다. 그러나 100여 년 동안 이룩한 문명은 스스로 인류의 운명을 위협하는 대재앙으로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자연훼손과 화석연료 과다사용 등으로 인한 온실가스 효과에 의해 지구온난화의 기후재앙이 발생하면서 인간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가 되면서 지구종말시계를 움직이게 했고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당면한 가장 큰 과제가 되었다는 것이 상당수 전문가의 일반적인 주장입니다.




이산화탄소와 메탄, 아산화질소와 수소불화탄소 등이 온실가스 과다 배출이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라는 주장과 상반된 과학 이론이 있습니다. 1930년에 발표된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입니다. 본래 지구 궤도의 변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대하여 처음 주장한 사람은 스코틀랜드 출신의 제임스 크롤(1921~1890)입니다. 













<현대 과학이 밝힌 기후변화는 오랜 세월에 걸친 자연적인 패턴> 


큰 틀에서 보면 제임스 크롤이 주장한 빙하기와 지구 궤도 변화의 이론을 맞는 것이었지만, 밀란코비치와 같이 깊이 있게 구체적으로 증명하지 못하면서 가설로 묻혀 있었고 밀란코비치 이론과 후대에 새로운 증거가 밝혀지면서 제임스 크롤의 이론이 재조명되었습니다. 




밀란코비치는 지구 자전축의 기울어진 정도와 흔들리는 정도, 그리고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는 타원형의 일그러진 정도의 변화가 지구의 빙하기와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는 생각으로 20여 년 동안 수없이 계산을 거듭한 끝에 1930년 '수학적 기후학 및 기후 변화에 대한 천문학 이론>을 발표하면서 지구의 기후변화와 지구의 궤도 변화가 직접적으로 연관됐다는 이른바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을 발표합니다.




인류가 남극과 그린란드의 빙하 시료를 추출한 것은 1950년대부터지만, 그때만 해도 연대 측정이 현재보다는 정확하지 못했습니다. 1970년대 들어서 해저 퇴적물의 연대를 측정하면서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이 드디어 인정받게 됐습니다.













<지구온난화는 인간이 만든 재앙이면서 기후변화는 지구의 주기적인 변화>


밀란코비치가 주장한 지구 궤도의 변화 순환 주기는 지구의 기후변화와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이 과학으로 증명됐는데, 현재 일부 전문가의 주장은 지구 전 지역을 다 검사하지는 못했지만,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만으로는 지구 모든 지역의 기후변화를 설명할 수 없으며, 무엇보다 현실적으로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가 지난 100여 년 동안 온실가스 과다배출로 급격하게 진행됐다는 것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과학자들은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을 부정하지 못한다는 것이고, 화석연료 과다사용으로 인한 온실가스가 발생 때문에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는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는 점입니다.




프랑스 빙하연구소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해양연구원 부설 극지연구소에서 근무했던 인하대 홍성민 교수는 "지구온난화는 이산화탄소 등 여러 요인이 있지만, 밀란코비치 순환 주기 이론이 분석한 것처럼 지금이 지구 온도가 올라가는 시기인 간빙기로 볼 수도 있다."라고 했습니다.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에 대한 해답은 오직 우주 1년에 있다>


앨빈 토플러 이후 가장 독보적인 해석과 통찰력을 가진 미래학자로 평가받는 제임스 마틴,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의 피터 와덤스 교수,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로버트 에센하이 교수, 호주 애들레이드대학 이언 플리머 교수, 미국의 지구물리학연맹(AGU)과 미항공우주국(NASA) 등 수많은 학자와 단체에서도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는 밀란코비치가 주장한 순환 주기 이론처럼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자연 현상이라는 것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우주의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을 말씀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말씀을 내려 주셨습니다. "축이 틀어진다, 그동안에는 우리가 주역(周易)의 세상을 살았다, 타원형 궤도의 지구! 이런 지구에서 역사가 조성됐다. 앞으로 다가오는 세상에는 계란형(타원형)의 지구가 정원형, 공 같은 형으로 궤도수정을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천지(天地, 우주)의 이법(理法)이 우주의 봄여름 세상이 지나고 우주의 가을겨울 세상을 맞이하는, 우주 1년으로 여름이 가을로 바뀌는, 인간개벽을 하는 바로 그때를 맞이했다. 가을이 되면 씨알을 맺고서 서릿발이 내려쳐서 풀 한 포기 안 남기고 다 죽여 버린다. 그렇듯이 우주 1년에서도 지금은 천지에서 사람농사 지은 것을 열매를 맺는 개벽을 한다, 지금은 천지의 철이 여름에서 가을로 바꿔지는 때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그려주신 우주 1년 도표에는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과 전문가들이 주장하는 기후변화의 지구온난화 문제, 그리고 동양 철학에서 수천 년 동안 전수되어 온 지구 궤도 변화와 신(神)과 인간의 본질 문제 등 세상 모든 궁금증에 해답을 주는 유일한 해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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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6.26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온난화....
    후손에게 물러줄 지구...아껴야합니다.

    잘 보고가요

  2. kangdante 2020.06.26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산화탄소의 과다배출은
    결국 지구온난화의 주범이네요..

  3. oneday story 2020.06.26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그래도 예전에 비해 환경에 대한 부분을 많이 신경쓰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ㅠ

  4. 청결원 2020.06.26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좋은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5. 가족바라기 2020.06.27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가 아프지 않게 환경에 신경써야합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 질서로 순환하는 우주 1년 사계절의 변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와 인류의 새로운 미래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정도로 갈수록 더워지는 지구 기온 변화>


올해 여름은 사상 최악의 폭염을 기록했던 2018년의 기록적인 폭염까지는 아니지만, 역대급 폭염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문가 사이에서도 다소 오차가 있는데 공통적으로 올여름은 2018년보다 심할지 모르지만, 지구온난화로 인한 영향으로 폭염이 심해진다는 것입니다.



봄과 가을과 겨울은 점차 짧아지고 여름이 길어지면서 유례없는 폭염은 해가 바뀔수록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상고온 현상은 농축수산업과 산업뿐만 아니라 보건 등 우리의 일상생활에도 직적인 영향을 주어 폭염이 오랫동안 지속하면 피해가 늘어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 수십 년간 지구촌의 기상변화만 보아도 한파와 폭염과 폭우와 가뭄 등에 최강, 최악, 기록적, 역대급 등의 수식어가 항상 붙어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지구촌 고산지대의 빙하와 만년설은 육안으로 확인될 정도로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북극과 남극의 빙하도 급속하게 줄어들면서 지구 자전축의 위치가 바뀌고 있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습니다.



상당수 전문가는 최악의 폭염과 최강 한파, 기록적인 폭우와 역대급 슈퍼 태풍 등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는 인간이 자연을 파괴하고 화석연료 과당 사용 등의 인간의 문명 활동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지구물리학적 변인이 됐다는 주장입니다. 인간의 문명 활동이 원인이라는 현재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지구의 역사를 볼 때 단기적이고 기후의 변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주기적인 변화라는 주장과 인간 활동이 지구온난화를 초래했다는 주장>


지구온난화가 가짜라고 주장하는 음모론자들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가 인간의 활동 때문에 일어났다는 자신들의 추론을 마치 과학적 사실인 양 포장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무턱대고 지구온난화가 거짓이라고 주장하는 음모론자와는 달리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가 지구가 오랜 세월 동안 주기적인 기후변화가 있었는데 현재의 지구촌 기온 상승도 그에 따른 변화일 뿐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도 다수가 있습니다.



지금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를 알기 위해서는 현대과학이 밝혀낸 객관적인 자료로 양쪽의 주장을 비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먼저 인류가 산업혁명 이후 자연을 훼손하고 화석연료를 과다사용하면서 이산화탄소, 메탄가스, 이산화질소 등의 방출량이 급증하면서 온실효과를 유발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화석연료 과다 사용 등의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관하여 전혀 모르고 있던 1930년 세르비아의 밀란코비치(1879~1958)는 <기후의 수리과학과 기후 변화에 대한 천문학적 이론>을 발표했습니다. 지구 자전축 기울기가 주기적으로 변화하고, 지구의 공전궤도가 타원형에서 정원형으로, 정원형에서 타원형으로 주기적으로 변화하면서 기후가 변화한다는 이론을 발표했습니다.



밀란코비치가 제시한 지구의 자전축 변화와 공전궤도의 변화 이론은 지구의 기온 변화의 순환 주기, 즉 지구의 빙하기가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것으로 지구의 자전과 공전 궤도의 변화와 함께 일어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주기적인 자연 변화와 인간의 활동이 원인이 된 지구온난화의 미래는...>


밀란코비치의 <기후의 수리과학과 기후 변화에 대한 천문학적 이론>은 1998년 남극의 얼음 기둥을 분석한 결과 지구의 기온이 올라가는 간빙기와 지구의 기온이 내려가는 빙하기가 일정한 순환 주기가 있었다는 밀란코비치의 이론이 증명되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가 인의 문명 활동으로 발생한 것이라는 주장과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 변화에 따라 지구의 기후가 변화한다는 밀란코비치의 이론을 근현대사 지구 기온변화에 적용하면 결론적으로 같은 결과입니다.



1988~1989년까지 KBS에서 방영한 지구대기행이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지구대기행이란 프로그램은 본래 일본 NHK와 미국 NASA(미 항공우주국)가 합작해 5년 동안 제작했고 프로그램에는 15개국 최고의 석학이 출연한 12부작의 다큐멘터리입니다. 




지구대기행은 지구 행성이 탄생하는 1편부터 현대의 과학 문명에 의해 지구 환경이 파괴를 경고하는 12편까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구대기행 8편은 <빙하시대의 도래>로 지구의 자전축과 공전궤도의 변화에 따라 빙하기와 간빙기가 찾아왔다는 것을 확인해 주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지구의 자전축과 공전궤도 변화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였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프로그램입니다.

 


증산도 우주 1년의 진리 이야기는 현재 학자에 따라 다른 인과관계를 주장하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를 가장 쉽고 간결하게 알려주는 우주의 법칙입니다. 우주가 인간과 문명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사계절의 변화를 알 때 완전히 새로운 나와 인류의 미래를 알고 준비해 새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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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19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온난화 문제는
    언젠가 우리 인간이 풀어야하는 숙제인 것 같아요..

  2. 가족바라기 2020.06.19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온난화 문제 심각성을 깨닫고 환경오염을 안시켜야합니다

  3.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19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지구온난화에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각자가 노력해야 할것 같습니다.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4. Deborah 2020.06.19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 온난화에 대한 단상을 잘 보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의 원인은 인간은 아니라 오랜 세월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변화라는 주장 

이기적인 인간이 원인이 되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환경적 재앙의 기후변화가 일어났다는 주장 
















2019년 말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2020년 세계적 대유행하면서 세계 곳곳의 공장 등 산업시설이 멈추고 지역봉쇄와 이동 제한 등의 조치로 교통량이 감소한 후 지구촌 공기가 깨끗해졌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맑은 하늘과 깨끗한 공기가 돌아왔다면서 이를 두고 '코로나의 역설'이라고 합니다. 지구촌 대부분 지역이 통제되면서 자동차 운행이 줄고 공장 가동이 멈추면서 세계적으로 대기질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일시적으로나마 지구 환경이 개선됐다는 것은 원인 제공자였던 인간의 활동이 부분적으로나마 잠시 멈췄다는 것입니다.



혹자는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만, 지구 대기질이 개선되면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주장한 사람도 있습니다. 또 혹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잠시나마 전 세계 공기가 깨끗해졌지만,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환경적 재앙은 이미 활시위를 떠난 화살과 같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치사율은 낮지만, 전염력은 강한 코로나19가 세계적 대유행을 하면서 국제 질서는 새롭게 재편되고 인류는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을 갈 것이라고 합니다.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지경으로 치닫는 상황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까지 겹치면서 인류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생전에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환경적 재앙의 기후변화, 곧 지구온난화는 폭발 직전의 상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007년 미국의 전 부통령 앨 고어는 세계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구온난화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해결하기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기후변화란 오랜 세월 동안 기상의 변동을 일컫는 넓은 의미이며, 지구온난화란 기후변화의 부분적 현상으로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 나타나고 있는 좁은 의미의 기상 변동 현상을 말합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기후변화가 일어나는 것이지만, 요즘은 같은 의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국제사회가 지구의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서기 시작한 것은 1972년 유엔 인간 환경회의에서 '유엔 인간 환경 선언'을 채택하면서부터입니다. 1979년부터 지구온난화에 대한 경고가 나온 후부터 국제 사회는 몇 차례에 걸쳐 논의했습니다.



199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유엔 환경 개발 회의에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의 문제가 본격적으로 다루어져 UN 기후변화협약이 체결됐습니다.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원인이라고 규정한 이산화탄소를 비롯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해 왔지만, 갈수록 상황은 더 악화됐습니다.













현대과학에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원인으로 진단한 것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 원인은 지구 자전축의 경사가 변화하고, 지구의 공전 궤도가 주기적으로 타원형과 정원형으로 변화하면서 기후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기후변화의 원인은 거대한 화산 폭발 또는 여러 개의 화산이 동시다발적으로 폭발하면서 방출된 화산재와 이산화황 등이 성층권을 가려 대기 온도가 내려가면서 기후변화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기후변화 원인의 세 번째는 인간이 문명 발전이라는 미명아래 자연을 훼손하고 화석 연료 과다 사용 등으로 인하여 이산화탄소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발생한 온실효과는 지구온난화를 촉발하고 기후변화에 영향을 준다는 것입니다.




지구온난화를 부정하는 사람들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변화는 지구의 기상은 오랜 세월 동안 주기적인 현상이라고 주장합니다. 일례로 지구의 자전축과 공전궤도의 변화가 주기적으로 일어나면서 기후변화가 발생한다는 밀란코비치 주기는 인간의 인위적인 활동이 원인으로 작용했다기보다는 자연적인 변화가 원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주가 129,600년의 주기로 사람농사를 짓는 증산도 우주 1년은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원인을 명쾌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지구촌 다양한 사람들이 주장하는 세 가지 원인과 지구온난화가 허구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주장을 모두 수용할 뿐만 아니라 누구나 인정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명확하게 밝혀줍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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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17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 온난화문제는
    인간이 풀어야 하는 숙제인 것 같아요..

  2. oneday story 2020.06.17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3. 가족바라기 2020.06.17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을 위해서라도 분리수거 철저히 해야합니다

  4. 모아모아모아 2020.06.17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 남기고 갑니다 ~~

  5. 생각도령 2020.06.17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스런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

  6.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6.17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
    행복한 수요일밤되세요~~

  7.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17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온난화가 문제인것 같습니다.
    하나뿐인 지구를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8. korea cebrity 2020.06.17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각한 문제입니다
    우리 모두 에너지를 아껴쓰며 지켜야죠.

  9. Deborah 2020.06.17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주제네요. 지구 온난화에 관련된 새로운 글입니다.

  10. 2020.06.18 0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인류의 뿌리문화에서 줄기문화를 거쳐 열매문화, 즉 무극대도가 출현하는 천지대자연의 법칙

생장염장의 질서에 따른 유교, 불교, 기독교, 도교 등 새로운 세계 주요 종교의 탄생과 사명
















<인류 최초의 시원문화, 신교(神敎)문화는 동서양 모든 문화의 뿌리>


종교를 인류 문화의 뿌리라고 말합니다. 정치, 윤리와 도덕, 규범과 가치관, 사상, 예악 등 인류 사회 전반의 생활 양식을 문화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구촌의 모든 문화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종교를 알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종교의 사명이라고 하면 각 종교의 핵심 이념인 사랑, 자비, 인의 등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지구촌 문화의 대부분은 이른바 고등종교라고 말하는 기독교, 불교, 유교 등 세계 주요 종교, 즉 동서양의 문화적 다양성에서 만들어지고 계승 발전한 것들입니다. 




현대의 다양한 문화를 있게 한 이른바 고등종교는 어느 날 갑자기 탄생한 것이 아닙니다. 독일의 철학자 칼 야스퍼스는 지금으로부터 약 2,800년에서 2,200년 사이에 동서양 종교를 창시한 성자들이 탄생한 후 동시다발적으로 종교가 탄생했는데 이때를 '축시대(차축시대)'라고 주장했습니다.



칼 야스퍼스는 세계 주요 종교 창시자의 말씀은 인류의 종교와 사상의 중심축 노릇을 하게 된 위대한 영성시대의 창조적 혁명이 시작됐다는 주장입니다. 이른바 '차축시대'에 등장한 동서양 세계 주요 종교의 창시자들은 수천 년 동안 인류의 스승이 됐고, 때론 믿음의 대상으로서 신(神)이 되었습니다. 약 2,500년을 전후한 '차축시대'는 세계 4대 문명이 탄생한 약 5,000년과는 약 두 배 정도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세계 4대 문명과 유불선 등 세계 주요 종교의 근원>


칼 야스퍼스뿐만 아니라 동서양의 대다수 학자도 '차축시대'를 전후하여 불교, 기독교, 유교, 도교 등의 세계 주요 종교를 창시한 성자들을 시작으로 인류의 문화가 화려하게 꽃피우기 시작했다고 학설은 이제 새롭게 쓰여야 합니다.



왜냐하면 인류의 문명 세계가 시작됐다는 이른바 '세계 4대 문명'과 인류의 고등종교 시대를 열었다는 이른바 '차축시대' 주장은 세계 최고의 문명인 홍산문화가 발굴되고, 유불선 등 새로운 세계 주요 종교의 탄생이 있기 전 이미 인류의 시원문화, 뿌리종교의 실체가 밝혀지면서 우리가 아는 역사는 완전히 새롭게 다시 쓰여야 합니다.




'차축시대'가 다소 오차가 있지만, 약 2,500년 전과 후의 수백 년 동안 동서양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소위 고등종교라고 말하는 유교, 불교, 도교, 기독교 등 세계 주요 종교를 창시한 성자들이 나타나면서 우리가 아는 종교의 탄생이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현재까지 발굴된 인류 최초의 문명은 약 1만 년의 역사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제5의 문명 홍산문화의 유적과 유물은 류 최초의 종교인 신교(神敎)문화가 있었다는 것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동서양 인류의 시원 역사와 종교문화, 한韓민족의 9천 년 역사의 국통맥을 밝혀준 환단고기는 홍산문화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그리고 동서양 종교의 기원이 되는 신교(神敎)문화의 시원문화 실체와 시원종교에서 분화된 새로운 세계 주요 종교의 탄생과 사명을 확실하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유불선 등 세계 주요 종교의 탄생과 사명>


종교의 기원과 이른바 고등종교라는 새로운 세계 주요 종교의 탄생과 사명은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129,600년의 우주 1년 사계절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모두 설명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초목과 비금주수, 그리고 인간의 삶과 인간의 역사와 종교문화의 탄생과 사명까지도 생장염장의 질서를 바탕으로 존재하고 돌아가게 됩니다. 



오늘날 인류의 시조는 129,600년으로 돌아가는 우주 1년에서 약 5만 년 전 우주의 봄철에 출현했고, 우주 1년 사계절의 주기보다 작은 생장염장의 질서에 의해 인류의 문명은 현대 문명 이전에 출현했던 전전차(前前次) 문명과 전차(前次) 문명이 흥망성쇠를 거쳐왔으며 약 1만 년 전 현대 문명이 시작됐습니다. 



현대 문명의 뿌리가 되는 약 1만 년 전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신교(神敎) 문화는 문명의 새봄을 맞아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의 가르침을 받아 나라를 다스리는 통치에서부터 일반 백성들이 생활의 중심으로 삼았던 인류문화의 뿌리이며 동서양 세계 주요 종교의 모태가 됩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삼신(三神)상제님을 모시고 가르침을 따르던 동서양 종교의 기원이 되는 신교문화에는 천지인(天地人)의 삼도(三道) 정신이 있습니다. 인류의 뿌리종교인 신교문화의 삼도(三道) 정신은 세계 주요 종교가 된 유불선 종교에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종교의 기원이 된 신교의 뿌리문화에서 분화됐고, 동서양에서 새로운 종교를 창시하여 제2의 종교시대를 활짝 열어 인류를 올바르게 가르치라는 하늘의 사명을 받은 성자(聖者)들은 성자(聖子)시대를 연 주인공들입니다.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성부(聖父)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동서양 세계 주요 종교를 창시한 성자들의 사명, 곧 종교의 사명에 대하여 "도시교민화민(都是敎民化民)이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한마디로 세계 주요 종교 성자들의 사명은 창생(세상의 모든 사람)을 올바르게 가르쳐서 바른 삶으로 나아가게 한 것이었다는 말씀입니다.














뿌리종교에서 분화되어 탄생한 새로운 세계 주요 종교의 사명은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129,600년 우주 1년의 생장염장의 질서로 보면 생(生)의 질서에서 출현한 인류의 뿌리문화, 시원종교가 장(長)의 질서로 들어가면서 본래 모습이 사라지고 인류가 서로 대립하고 경쟁했고, 올바른 가치관이 붕괴되고 크고 작은 전쟁이 계속되면서 혼란스러워졌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을 교화하라고 하늘에서 내려보내신 것입니다. 



유불선 등 세계 주요 종교의 기원이 되는 신교(神敎)문화의 천도와 지도와 인도의 삼도(三道) 사상에서 천도(天道)는 오늘날 동양의 선(仙) 도교와 서양의 선(仙) 기독교로 분화되면서 창조와 조화 사상의 선(仙)을 추구하게 되었는데, 신교문화의 삼도 사상은 도교의 옥청, 상청, 태청이 되었고, 기독교의 성부, 성자, 성신(성령)이 되었습니다. 



지도(地道)는 본성을 깨치는 깨달음을 추구하는 오늘날의 불교로 분화되었고, 신교문화의 삼도 사상은 불교의 법신불, 화신불, 보신불이 되었습니다. 인도(人道)는 통치와 주재의 자리를 밝힌 유교로 분화되었는데, 신교문화의 삼도 사상은 유교의 무극., 태극, 황극이 되었습니다.



정리하면, 동서양 종교의 기원이 되는 인류의 시원문화, 뿌리종교인 신교(神敎)문화는 유불선이라는 줄기문화로 성장 발전했습니다.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가는 천지대자연의 법칙에 따라 지구촌 종교의 기원이 된 신교문화와 신교에서 분화되어 인류를 올바른 삶으로 인도하라는 사명을 받고 탄생했습니다. 새로운 세계 주요 종교가 성장 발전한 생장(生長)의 과정이 끝나면서 이른바 성자들이 창시한 고등종교의 사명도 끝난 것입니다. 



천지대자연의 법칙은 이제 염(斂)의 질서가 열리면서 열매문화, 열매진리가 나오는 때입니다.

증산도는 인류의 뿌리문화인 신교문화의 열매이며, 지난 수천 년 동안 동서양의 다양한 문화를 이룩한 줄기문화를 통일하는 열매문화 통일문화로서의  다 함이 없는 진리, 가을우주의 새 문화인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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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12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종교근원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2. korea cebrity 2020.06.12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사 발전의 대주기 잘 보고갑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3. *저녁노을* 2020.06.12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만물(萬物)을 낳아 기르는 법칙 상극(相克)의 질서 속에서 창조의 경쟁한 자연과 문명의 질서 

증산도의 진리 핵심 인간과 문명농사를 짓는 우주 시간의 큰 주기 우주 일년과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
















<상극(相克)의 질서를 바탕으로 창조의 경쟁을 한 인류의 문명>



인류가 오늘날과 같은 최첨단 문명의 금자탑을 쌓을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도전과 시행착오, 헌신에 가까운 희생이 뒷받침되어 현대문명을 이룩할 수 있었습니다. 아놀드 토인비는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을 '도전과 응전의 역사.'라고 했는데,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창조의 경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의 어느 한 개인과 기업과 나라가 어떤 특별한 계기, 때론 로 뒤질세라 앞다투어 이론과 물질 등을 발견하고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과정에서 기술발전을 이루어 오늘날의 현대 문명을 이루었는데, 토인비의 '도전과 응전'의 원리란 서로 대립하고 경쟁할 때 문명 발전이 그 어느 때보다 급속하게 발전했기 때문입니다. 




증산도의 진리 핵심인 우주 일년은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을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우주 법칙, 즉 오행(五行)의 원리로 아주 쉽게 정리해줍니다. 우주의 중심 자리에서 운동의 조화 주체인 토(土)를 제외한 오행의 목화금수(木火金水)는 시간의 질서에서 생장염장의 변화로 나타납니다. 

 


증산도의 우주 일년은 천변만화하는 인간의 역사를 우주 변화의 근본 틀로 간단명료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삶과 역사가 됐든 만물(萬物)의 변화가 됐든, 만사(萬事)의 변화가 됐든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이 됐든 영원불변하는 우주의 법칙인 생장염장의 질서를 벗어날 수 없고 절대 벗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생장(生長)의 우주 질서에 의해 돌아간 지나온 인류의 역사>



생장염장의 질서란 우주의 통치자께서도 바꿀 수 없는 영원히 변치 않는 생명 창조 법칙의 리듬 꼴입니다.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생장염장의 질서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작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우주에 내재한 이치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시의 원자에서 거시의 대우주에 이르기까지 생장염장 질서의 법칙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환경, 서로 다른 가치관과 이념을 가진 수많이 사람이 만든 인간의 역사, 즉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도 생장염장의 질서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증산도의 진리 우주 일년의 첫 단계인 생(生)의 질서는 인간이 출현하고 문명이 탄생하는 과정입니다. 혹자는 원초적인 생존본능의 삶을 산 원시적인 시대이기 때문에 감히 문명이라고 할 수 없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한 걸음도 걷지 못하는 갓난아이를 인간이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듯이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에서 첫 출발점이라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증산도의 진리 우주 일년의 두 번째 단계인 장(長)의 질서는 인간이 걸음마 단계를 벗어나 두 발로 씩씩하게 걷고 활기차게 뛰는 성장의 단계입니다. 초목(草木)이 봄철에 새싹이 나오고 여름의 경계부터는 급속하게 커져 산천을 뒤덮듯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이 이와 같습니다.











<하늘의 이치가 성숙함에 따라 발전하는 인류의 문화>



우주 일년에서 상극(相克)의 질서가 지배하는 생장(生長)의 선천 5만 년 세상은 모든 사람과 단체와 국가가 서로 창조의 경쟁을 합니다. 외적으로 분열과 대립과 갈등의 역사가 펼쳐지지만, 지속적으로 성장과 발전을 위한 치열한 창조의 경쟁 시대입니다.



본래 천지대자연의 상극(相克)은 견제, 균형, 제어하지만, 인간을 포함한 만물과 인류의 문명사에서 상극은 서로 대립하고 갈등하면서 변화와 창조의 힘으로 작용합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우주의 존재 방식이 음(陰)과 양(陽)이라고 하는 전혀 다른 상극(相克)의 두 기운이 조화되고 합일체(合一體)가 되어서 생명 탄생이라고 하는 생(生)의 질서가 열린다, 거기서 만물 생성의 기적이 일어난다. 우주도 상극(相克)이 근본이다, 상극이 바탕에 깔려 상극 변화의 매 순간이 상생(相生)의 질서를 만들어 간다, 극(克)을 통해서 생(生)이 열리는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수생목(水生木)해서 우주 일년의 봄철이 되면 만유(萬有)의 생명체가 대자연의 생명력에 의해서 새싹을 틔우고, 목생화(木生火)해서 우주 일년의 여름철이 되면 그 새 생명체를 성장시킬 수 있는 자연환경이 조성되어 각색 생명체가 극치로 분열 발달하게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의 이치, 즉 천리(天理)가 생장염장의 틀 속에서 성숙해 감에 따라 인류 문화도 또한 천리(天理)와 더불어 성숙되는 것이다."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천지의 이치, 즉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을 지배하는 우주의 법칙인 우주 일년의 생장(生長) 원리가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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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10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역사와
    우주변화는 불가분의 관계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2. Ih❤rb 2020.06.10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ㅎㅎ

  3. 가족바라기 2020.06.10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우주에 내재한 법칙이며, 우주의 통치자께서 자연과 만물과 인간의 역사를 다스리시는 법칙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우주 1년 도표는 우주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사계절 변화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 추수하는 120,600년의 큰 주기 우주 1년>



서양은 처음 시작점에서 일직선으로 흘러간다는 직선적 시간 개념을 가지고 있고 동양은 수천 년 전부터 천지대자연 변화 현상의 흐름인 시의 속성이 방향성을 가지고 순환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서양의 일부 철인들도 시간이 순환한다는 것을 인식했지만,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으로 확대 인식하지는 못했습니다.



보통 사람도 인생의 여정에서  하루와 지구 1년 등의 경험을 통해 시간이 순환한다는 사실을 몸으로 직접 겪어 알고 있지만, 서양 철인들과 마찬가지로 우주가 인간과 문명농사를 짓는 129,600년의 우주 1년까지는 확대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천지대자연은 그냥 순환하는 것이 아니라 목적성을 갖고 나선형으로 끊임없이 돌아가면서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인류의 문명농사를 짓는 129,600년의 우주 1년 사계절이 변화 이치를 모든 사람이 알기 쉽게 도표로 그려주셨습니다.



하루의 변화, 지구 1년 사계절의 변화, 인간의 삶과 만물의 변화, 인류 문명의 생멸까지도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질서의 순환 법칙 속에서 존재합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대우주 천체권이 순환무궁(循環無窮) 하는 법칙만 알면 인류 역사의 진행 법칙을 환하게 알 수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 1년은 진리의 결정판이다>



인간이 첨단과학 문명을 이룩한 것도 생장염장(生長斂藏) 질서에서 성장 발전하는 장(長)의 질서, 즉 생장염장의 우주 근본법칙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수천 수만 년 전도 생장염장의 우주 질서로 돌아갔고 앞으로도 우주 1년의 질서로 돌아가게 됩니다.  



인간이 다른 환경과 가치관을 가지고 살면서 최첨단 현대과학 문명을 이룩했지만, 결국 인생은 자연과 인간의 생명 원리를 배우는 과정이며, 동서양의 문명 역사라는 것은 천지대자연의 변화 현상의 이치를 터득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그려주신 우주 1년 도표는 지구촌의 정치, 종교, 경제, 문화, 사회 등 인류 역사의 큰 틀을 명쾌하게 밝혀주어 누구라도 쉽게 이해하고 볼 수 있게 해준 진리의 결정판입니다. 지구촌의 어떤 학자도 인류 문명의 큰 흐름을 쉽게 설명하지 못했고, 우주가 어디에 와 있는지도 밝혀주지 못합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밝혀주신 우주 1년 도표는 우주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를 바탕으로 인간과 문명을 낳아 기르는 천지의 가장 큰 주기입니다. 약 5만 년 전 현생 인류의 조상인 인간이 출현하고 문명이 발전한 우주의 봄과 여름의 변화 과정의 최종 목적지는 가을우주입니다.













<생존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지구 1년 사계절의 변화에서도 가장 큰 변화가 일어나는 때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때입니다.

우주 1년의 봄과 여름 동안 낳고 기른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지대운(天地大運)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주여름에서 우주가을로 넘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는 가장 변화가 심한 때입니다.

그래서 지구촌 인류는 누구도 예외 없이 천지대자연의 거대한 변화 이치를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세상에서 '인류가 지금까지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있다.'라고 하고 '생존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라는 말처럼 불확실성이 최고조로 달한 현대사회에서 누구나 깨어있는 마음으로 세상의 큰 변화 흐름을 알고 대비해야 합니다. 



한 개인으로 보면 나와 가족의 삶의 문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세계화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초연결사회에서 지구촌의 모든 구성원은 좋든 싫든 운명공동체이기 때문에 모두가 한마음으로 다가올 새로운 미래, 가을우주를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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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06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세계는
    알면알수록 ㅜ신비로운 것 같아요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2. _soyeon 2020.06.06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가요 ㅎㅎ

  3. Deborah 2020.06.06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는 오묘하죠. 종교와 연결 되면 더 멋진 우주랍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돌아가면서 사람과 문명 농사를 짓는 증산도 우주 1년과

생장(生長) 질서로 돌아간 우주의 봄과 여름철에 시작된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탄생















<앞으로도 새로운 학설이 제기될 수 있는 인류의 기원 문제 >


2020년 5월 유럽 불가리아의 한 동굴에서 현생 인류의 직계 조상이라고 말하는 호모 사피엔스(슬기 인간)의 유골과 석기와 장신구 등이 발견됐습니다. 유골과 유물은 방사성탄소연대측정 결과 약 4만 2천여 년에서 4만 6천 년 전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사성탄소연대 측정법은 20세기 중반에 개발되어 고고학에 쓰이기 시작했지만, 방사성탄소연대 측정법은 한계가 있습니다. 너무 오래된 유물은 발견됐다 하더라도 연대를 측정할 수 없으며, 측정 환경에 따라 오차 범위가 벌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학자들이 그동안 주장한 현생 인류의 유럽 진출 학설은 방사성탄소연대 측정법을 바탕으로 현생 인류가 약 3만 8천여 년 전에서 4만 2천여 년 전 중동에서 유럽으로 진출했다고 미루어 짐작한 학설이었습니다.  그러나 2020년 유럽에서 발견된 유골과 유물로 인하여 그동안 주장했던 학설이 바뀌었습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학설이 나오면 또 바뀔 수 있습니다. 



기존 학설과 2020년 새로운 학설 사이에는 약  4천 년 이상의 오차를 발생합니다. 100년도 안 되는 수명을 가진 인간이라 그런지 몰라도 4천 년, 5천 년의 차이를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새로운 학설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외면하고 나의 삶과 직접적으로 상관없는 역사라는 생각에 무관심하기도 합니다.













<인류 문명의 탄생 발전과 증산도 우주 1년>


4000~5000년의 역사는 현대 문명의 뿌리가 되는 인류의 문명 탄생과 발전의 총 역사와 맘먹는 엄청난 세월입니다. 5천 년은 오늘날 역사학자와 현대 과학이 밝혀낸 인류 문명의 탄생과 발전사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현재까지 고고학에서 말하는 현대 문명의 뿌리는 약 5천 년부터 시작된 역사이며 그 이전은 신석기 시대, 구석기 시대의 원시적인 삶을 산 시대입니다.



약 5천 년 전부터 시작한 인류 문명의 탄생과 오늘에 이르기까지 문명 발전사가 우리가 아는 모든 문명사입니다.

그러나 약 100여 년 전부터 발굴된 홍산문명권의 유적과 유물은 인류 문명이 탄생과 발전사를 완전히 뒤바꿔 놓았습니다.

현재의 문명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약 1만 년 전부터 국가체제를 이루며 문명생활을 했다는 홍산문명의 유적과 유물이 대거 발견됐습니다. 



증산도 우주 1년의 진리는 초등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알 수 있게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탄생과 발전사를 아주 쉽고 간결하게 정리해 줍니다. 증산도의 우주 1년 진리는 절대불변하고 영원한 천지대자연의 진리 법칙인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가 현실 역사에 펼쳐진 것입니다.



증산도 진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생장염장의 질서와 우주 1년은 복잡하고 어려운 진리가 아닙니다. 증산도 우주 1년의 진리는 인간이 초목농사를 짓는 춘하추동 지구 1년 사계절의 변화와 똑같습니다. 인간은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 질서 안에서 살아가며 각 계절은 약 3개월 정도입니다.  또 계절별로 생장성(生長成)의 3단계를 거쳐 다음 계절로 넘어가면서 인류의 문명의 탄생과 발전도 우주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같습니다.











<증산도 우주 1년과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탄생>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우주 1년은 진리의 혼백이며 우주 진리의 심장부와 눈동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우주 1년은 129,600년을 주기로 돌아가는 우주의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입니다.



129,600년의 우주 1년은 우주가 상극(相克)의 질서를 바탕으로 인간과 만물을 낳아 기르는 선천(先天) 세상, 상생(相生)의 질서를 바탕으로 인간과 문명의 성숙과 통일, 그리고 새로운 우주 1년을 위해 쉬는 후천(後天) 세상이 있습니다.



선천과 후천에는 자연의 선천(先天)과 후천(後天)이 있고, 인류 문명의 선천과 후천이 있습니다.

자연의 선천과 인류 문명의 선천(先天)은 모두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의 봄여름 계절이지만, 자연과 문명의 후천은 차이가 있습니다.



자연의 선천과 후천은 지구 1년 사계절과 똑같이 선천은 우주의 봄여름 계절이고, 후천은 우주의 가을·겨울입니다. 

그러나 문명의 후천은 우주의 가을입니다. 왜냐하면 우주의 겨울은 일체 생명이 생명활동을 멈추고 다음 우주 1년의 봄을 준비하기 때문에 인류의 문명도 정지하는 휴식기(빙하기)입니다.











<증산도 우주 1년의 천지대자연의 법칙과 인류와 문명의 탄생과 발전 역사>


우주는 우주에 내재한 법칙에 따라 만물을 낳고 길러 추수하고 쉬는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인간과 문명도 생장염장의 질서 속에서 탄생과 발전과 성숙의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 1년의 봄철에 인류의 기원이라고 하는 최초의 인류가 약 5만 년 전 출현했습니다. 현재의 기준으로 보면 아주 원시적인 삶의 시작이지만, 문명의 탄생을 위한 인간의 위대한 첫걸음입니다.



우주가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기르고 성숙하게 하는 우주 1년의 선천 5만 년은 우주의 봄과 여름 계절입니다.

우주의 봄과 여름철은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계절별로 생장성(生長成)의 단계를 거쳐 계절과 환경 변화에 따라 주거지를 이동해 왔습니다. 



인류의 문명은 탄생과 발전과 쇠퇴를 거듭하면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이번 우주 1년의 봄이 시작된 5만 년 전의 인간이 오늘날 인류의 기원이고, 현대 문명의 기원은 약 1만 년 전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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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04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장염장은 심오한 의미가 담겨 있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2. _soyeon 2020.06.04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ㅎㅎ

  3. 랜디보이 2020.06.04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오하네요 ㅎㅎㅎㅎ

  4. 케이와니스토리 2020.06.04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꿀정보에 오늘도 감동하고 돌아 갑니다

  5. 가족바라기 2020.06.04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150년 전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증산 상제님께서 밝혀주신 우주의 이법(理法)

증산도 진리의 출발점 생장염장의 질서는 만사(萬事)와 만물(萬物)에 적용되는 영원불변의 진리


 














<변하고, 변하지 않고, 알기 쉬운 절대불변하는 대자연의 법칙>


대우주는 인간이 가늠할 수 없는 찰나에서 억겁의 시간에 이르기까지 단 한 순간도 쉼 없이 음양(陰陽)이 동정(動靜)하는 개벽(開闢)을 통해 영원히 변화합니다. 우주 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끝없이 변화하는 것이 우주의 본성이며 이것을 변역(變易)이라 합니다.



천지 만물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가운데 우주의 변화 이면에는 절대 변화하지 않는 법칙, 즉 우주의 이치가 있습니다. 

다시 말해, 천지 만물이 변화하지만 변화를 주도하는 법칙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변하지 않는 우주 변화의 법칙을 불역(不易)이라고 합니다.



천지만물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변역(變易)과 만물의 변화를 이루는 법칙은 절대 변하지 않는데, 이런 우주의 이치는 영원불변하는 불역(不易)의 우주의 법칙은 알 수 없거나 아주 어려운 것이 아니라 누구나 알기 쉽고 단순하다는 이간(易簡)의 도(道)라고 합니다.



이간(易簡)이란 우주가 처음 열리고 천지 만물이 태어나 변화하는 법칙의 변역(變易)과 불역(不易)의 우주 이치는 근본이 되는 음양과 오행의 변화 이치를 공부하면 누구나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원불변하는 대자연의 진리를 바탕으로 한 참하나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의 진리는 불역과 번역의 이간의 도(道)를 공부하고 현실 역사에 실현하는 대도(大道) 진리입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는 만사(萬事)와 만물(萬物)에 적용되는 영원불변의 진리>


대자연은 시간이 흐르면서 끊임없이 변화한다는 것과 계속 변화하는 변화의 법칙은 언제나 일정하다는 근본적이고 보편적인 현상이 있습니다.  이러한 법칙이야말로 우주의 이치, 영원불변하는 우주의 진리입니다.



변화한다는 변(變)과 절대 변화하지 않는다는 불변(不變)의 원리는 언제나 병존합니다.

만사와 만물이 끊임없이 변화하고, 만사와 만물이 변화하는 생장염장의 질서는 절대 변화하지 않는다는 것이 우주의 이법입니다.



우주가 생명을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생장염장 질서의 네 박자는 세상의 모든 생명인 만물(萬物)과 세상의 모든 일인 만사(萬事)에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사실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은 생장염장의 질서를 바탕으로 생명이 순환하면서 생멸을 거듭하고, 세상만사(萬事)는 기승전결이라는 네 박자의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생(生)이란 인간과 세상에 존재하는 동·식물 등 우주 안에 존재하는 일체 생명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장(長)이란 세상에 태어난 일체의 생명이 생명 활동을 시작한 후 성장하는 과정입니다.


염(斂)이란 현실 세계에 태어난 생명은 자란 다음에는 반드시 결실(成)을 보게 됩니다. 현상 세계의 모든 변화는 생장염(生長斂)의 단계, 즉 생장성(生長成)으로 이루어집니다. 염(斂, 성成)은 곧 추수, 열매, 성숙, 완성을 말합니다.


마지막 장(藏)이란 생장성(生長斂, 生長成)을 이룬 만물이 새로운 생장염장의 질서를 시작하기 위해 쉬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우주의 근본적이고 보편적인 법칙 생장염장의 질서는 모든 시간 주기에 적용된다>


증산도 진리의 출발점은 우주에 내재한 절대법칙이며 보편법칙인 생장염장의 질서입니다.

우주가 처음 열린 이래로 생장염장의 질서를 거듭하면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증산도의 진리 출발점인 생장염장의 질서에는 시간의 변화뿐만 아니라 변화의 목적까지 다 들어 있는 천지대자연의 법칙이며 변화하는 영원불변의 진리입니다. 현대인들이 맹신하다시피 하는 최첨단 과학과 기독교의 시간관, 그리고 불교의 시간관 등에는 사물이 변화와 우주의 변화와 인간 역사의 구체적인 모습과 궁극적인 목적을 제시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생장염장의 질서는 신(神)이 인위적으로 만든 법칙이 아닙니다. 천지대자연이 생장염장의 질서를 바탕으로 영원히 존재하는 우주의 영원성을 보여주는 영원불변의 진리 법칙입니다. 



증산도의 진리 출발점인 생장염장의 질서가 천지대자연의 절대법칙이며 영원불변의 진리임을 알 수 있는 것은 만사만물(萬事萬物), 즉 세상의 모든 일과 존재하는 일체 생명이 생장염장의 질서라는 동일한 원리가 모든 시간 주기에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가는 하루는 아침, 점심, 저녁, 밤의 네 박자 운동을 합니다.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가는 지구 1년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네 박자 운동을 합니다.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가는 인간의 삶도 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의 생장성쇠(生長盛衰) 네 단계 과정의 여정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주가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 추수하는 사람농사를 짓는 것이 인류의 문명사입니다.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가는 인류의 역사는 우주의 봄, 우주여름, 우주가을, 우주겨울의 춘하추동(春夏秋冬) 네 박자 주기로 계속 돌아갑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우주가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는 가을개벽기입니다.

우주의 여름철에서 가을철로 넘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無爲以化)라 하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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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20.05.29 0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의 진리와 우리 자연적 현상들이 연결되어 불가불변의 원칙을 보여주네요

  2. _soyeon 2020.05.29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

  3. kangdante 2020.05.29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통치의 근본원리를 안다는 것은
    삶의 중요한 가치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4. 랜디보이 2020.05.29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5. Ih❤rb 2020.05.29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6. korea cebrity 2020.05.29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진리 잘보고갑니다~

대자연과 인간의 생성 변화 이치를 밝히는 우주변화의 원리와

우주 만물을 구성하고 있는 5가지 기본요소가 변화하는 음양오행 사상

 

 

 

 

 

 

 

 

 

 

 

 

지구촌 인류가 모두 최첨단 과학기술의 혜택을 받고 사는 것은 아니지만, 대다수 사람은 과학기술의 발달하면서 물질적 풍요와 생활의 편리함을 얻었고, 삶의 질까지 바뀌었습니다.

 

 

 

현대사회의 첨단 문명은 한순간이라도 돌아가지 않으면 지구촌이 정지될 정도로 인류의 삶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명의 금자탑이라고 일컬어지는 과학기술의 오남용 때문에 인류의 삶이 벼랑 끝으로 내몰린 것도 부정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현대사회는 과학적 검증 기준이라는 잣대를 통해 비과학과 과학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현대과학이 검증을 통해 밝혀낸 것도 있지만, 과학이 밝혀내지 못한 것도 과학의 한계를 인정하기보다는 비과학적이라는 멍에를 씌우고 있습니다.

 

 

 

일례로 동양 한의학을 비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학문으로 분류합니다.

한의학은 서양의 역사가 시작되기 이전부터 음양오행 사상을 기반으로 상고시대부터 사람의 몸을 치료한 의학입니다. 

 

 

 

 

 

 

 

 

 

 

동양 철학의 음양오행 원리는 한의학의 모태로 음양오행 원리를 기초로 인간의 몸을 치료하고 관리한 한의학을 현대과학이 조금씩 입증하고 있습니다.

 

 

 

한의사로 활동하면서 동양 철학을 깊이 연구한 한동석 선생은 동양의 음양오행 사상과 현대 과학이 일치한다는 것을 명저 『우주변화의 원리』를 통해 밝혀냈습니다.

 

 

 

 

 

 

 

 

 

 

음양오행 사상은 대자연의 변화 법칙이며, 천지만물의 생사 법칙으로서 우주변화의 원리입니다.

우주변화의 원리라 하는 것은 우주의 생성뿐만 아니라 인간과 만물의 생성변화 소멸을 합리적으로 설명해 놓은 자연의 법칙, 우주의 법칙입니다.

 

 

 

동양 문화권에서 음양오행 사상은 세계관과 우주관이 바탕이 되었고, 생활 전반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한의학의 음양오행 사상은 인간의 몸을 소우주(小宇宙)로 보고 음양오행의 원리를 적용함으로써 인간의 건강을 지켜주고 무너진 몸의 균형을 회복시켜줍니다.

 

 

 

 

 

 

 

 

 

 

음양오행 사상은 동양 정신문화의 정수로서 천지만물이 생성 소멸하는 법칙으로 우주변화의 원리는 가장 합리적이고 논리적이며 과학적입니다.

 

 

그러나 편향적인 과학적 사고는 동양 정신문화의 정수인 우주변화의 원리를 비과학적이고 비합리적인 유산이며, 미신이라고 치부하고 있습니다.

 

 

음양오행 사상은 약 1만 년 전부터 천부경, 주역(하도와 낙서), 정역 등을 통해 동양의 정신문화가 면면히 전해져 내려왔습니다.

이른바 동양철학이라고 말하는 음양오행 운동의 우주변화의 원리입니다.

 

 

 

 

 

 

 

 

 

 

<증산도대학교 열린 강좌 17회 우주를 이해하는 길> 첫 번째 시간에 <우주론 공부의 중요성과 역易>에서 음양(陰陽)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알아보았습니다.

 

 

 

<증산도대학교 열린 강좌 18회 우주를 이해하는 길> 두 번째는 <오행(五行)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알아봅니다.

 

 

 

 

 

 

 

 

 

 

 

증산도대학교 열린 강좌

18회 - <우주를 이해하는 길 - 오행(五行)이란 무엇인가?>

: 음양오행 사상은 우주변화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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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5.08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양오행사상은
    알아두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2. 청결원 2019.05.08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9.05.08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음양오행 사상은 우주변화의 원리 글 잘 읽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4. 죽풍 2019.05.12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양오행 사상은 아무리 공부해도 어려운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조금씩 배워 나가다면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우주 만물이 생성(生成) 변화하는 원리이며 자연의 신비를 푸는 동양 우주론 

우주의 중심자리에 계신 통치자 하나님의 우주 통치 질서는 우주의 법칙

 

 

 

 

 

 

 

 

 

 

 

 

비록 미물과 작은 초목(草木)이라 할지라도 생명의 탄생과 변화를 보면 신비로움 그 자체입니다.

미물뿐만 아니라 우주의 열매인 인간과 자연의 신비를 알기 위한 공부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장 값지고 큰 공부입니다.

다양한 평가가 있지만, 어찌 보면 인류의 역사는 자연의 신비를 풀어온 역사, 진리를 알기 위한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우주, 자연, 진리, 인간 등이 별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곧 자연이고 우주가 곧 자연이며 진리가 곧 자연입니다.

인류 역사가 진행되는 동안 수많은 사람이 우주의 법칙과 진리를 찾기 위해, 그리고 자연의 신비와 인생의 목적을 알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현대 들어 자연의 신비를 풀기 위해 많은 분야에서 과학적으로 노력하고 있지만, 인간이 푼 자연의 신비는 광대무변한 대우주를 놓고 보면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진리(眞理)를 문자적으로 참된 이치(理致), 참된 도리(道理)라고 정의합니다.

다시 말해 참된 이치와 도리란 만사만물(萬事萬物)의 정당한 조리(條理)로써 우주와 천지만물과 이 세상의 모든 일이 마땅히 나아가야 할 길이며 방향입니다.

 

 

좀 더 쉽게 하면 진리란 대자연의 신비를 푸는 것이며, 하나님의 우주 통치 질서인 우주의 법칙을 아는 것입니다. 

천지만물의 생성 변화의 질서, 곧 우주 변화의 원리는 우주의 법칙이며 하나님의 우주 통치 질서입니다.

 

 

인간이 진짜 참된 진리를 그토록 찾고자 한 것은 인간의 생명뿐만 아니라 인류의 역사까지도 대자연의 섭리 속에 왔다 가고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우주와 만물(萬物) 태어나고 변화하여 나아가는 것이 바로 천지개벽(天地開闢)입니다.

우주의 법칙을 다시리시는 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께서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를 바탕으로 우주를 다스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생장염장은 하나님의 우주 통치 질서로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지의 모든 이치가 역(易)에 들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자연의 신비를 푸는 길이 동양 우주론의 역(易)에 있다는 말씀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우주의 법칙은 이 세상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절대 법칙이다.",

 

"상제님은주의 법칙을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이시다.",

 

"우주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로 돌아가는데 이것이 우주 통치자 하나님의 통치 질서다.",

 

"우주도 목적이 있는데 사람농사를 짓는 것이다. 인간의 역사도 자연의 섭리에 따라서 전개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우주론이란 우주의 창조와 변화 질서를 아는 것이며 우주의 법칙 곧 자연의 신비를 푸는 것이다.",

 

"우주론은 진리의 근본 틀, 진리의 큰 뿌리를 공부하는 것이다.",

 

"상제님을 알기 위해서는 상제님의 대도(大道) 증산도를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우주 통치 질서인 우주론에 정통해야 한다.",

 

"자연의 신비 탐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주가 생겨나 변화하는 창조 이법(理法)이 있다는 것이다.

그걸 아는 게 결코 어려운 것은 아니다. 과학에서도 자연의 질서를 설명하는 <대통일장의 원리>를 얘기하고 있다.

이것을 흔히 만사형통의 원리하고 한다. 모든 걸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라는 말이다.

동양 우주론의 결론으로 말하면 그 통일장의 원리가 바로 하나님의 우주 통치 질서인 생장염장(生長斂藏)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대학교 열린 강좌

17회 - <우주를 이해하는 길 - 우주론 공부의 중요성과 역(易), 음양(陰陽)이란 무엇인가?>

: 자연의 신비, 우주의 법칙은 하나님의 우주 통치 질서

 

 

대우주 천체권의 바탕, 근원이 되고 우주만물의 생성 변화의 근본이 되는 도(道)란 무엇인가?

 

하늘과 땅과 만물이 생겨나는 천지개벽(天地開闢)과 역(易)의 의미와 세 가지 법칙, 주역(周易)과 정역(正易).

 

우주론 공부의 기초:

태극(太極)과 음양(陰陽), 음양의 이치로 돌아가는세상, 음양의 일반적 개념과 특성 등에 대해 우주를 이해할 수 있는 강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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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5.07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대학교 열린 강좌
    17회 <우주를 이해하는 길 - 우주론 공부의 중요성과 역(易), 음양(陰陽)이란 무엇인가?> 강연 영상 감상하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5.07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개벽의 이치 역(易)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3. 죽풍 2019.05.07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은 속일 수 없는 진리 그 자체입니다.
    인간이 자연을 지배하려니 모든 문제가 생기는 것이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도솔천 여의전(如意殿)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새 세상 새 부처님

우주의 통치자 도솔타천의 천주님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여시는 용화세계

 

 

 

 

 

 

 

 

 

 

 

 

 

불교 3천 년 역사를 보면 석가모니 부처님 이후에도 석가모니 부처님 못지않게 확철대오(廓徹大悟)한 선사들도 많습니다.

대종사의 가르침을 따르기도 하지만, 석가모니 부처님의 말씀은 수천 년 동안 불교 구도자의 나침반이 되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본래 앞으로 용화세계를 열어주실 천주(天主) 아버지 하나님 미륵불(미륵부처님)이 계시는 도솔천의 호명(護明) 보살이었습니다. <불본행집경 5권>

 

 

석가모니 부처님은 <미륵상생경彌勒上生經>에서 도솔천의 천주님께서 새 세상 새 부처님으로 오시는 미륵불(미륵부처님)이라고 했으며 용화세계를 여신다고 했습니다.

 

 

 

 

 

 

 

 

 

 

<화엄경 입법계품 제28, 30>에서 용화세계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시는 미륵불께서 사람을 성숙케하시고, 병든 세계를 고치는 위대한 대왕(대의왕大醫王)이라고 했습니다.

 

 

용화세계를 열어 주시는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는 병든 하늘, 병든 땅, 병든 인간의 육신과 마음, 병든 문화까지도 모두 고치는 진정한 천지의 대의왕이십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미륵하생경彌勒下生經>에서 마하가섭을 비롯해 군도발탄, 빈두로, 아들 라훌라에게 "너희들은 지금 열반에 들지 말고 내 법이 다 무너진 뒤에 열반에 들어라.", "앞으로 도솔천의 미륵불께서 새 법을 가지고 나오시는데 마하가섭도 미륵불의 세상이 오기를 기다린다."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불교 경전 중에 <대집경大集經, 대방등대집경大方等大集經>의 <월장분月藏分>은 부처님의 말씀을 기록한 경전으로 <대집경 월장분>을 <월장경月藏經>이라고 합니다. <월장경>은 부처님께서 설법한 내용으로 미륵불의 용화세계를 새로운 입니다.

 

 

 

<월장경>에서 부처님은  불법이 정법시대와 상법시대를 거쳐 오탁악세의 말법시대가 끝나고 미륵불의 용화세계가 열린다고 말씀했습니다.

 

 

<화엄경>에 미륵불은 도솔타천(兜率陀天)에 계시다고 나오며, 선재동자가 스승을 찾아다니는 과정에서 미륵보살을 만난다고 나옵니다. 말씀 한마디로 선재동자를 해탈하게 할 수 있는 보살은 천상천하에 아무도 없으며 오직 모든 일을 뜻대로 하시며 조화권능을 쓰시는 우주의 통치자 미륵불만이 유일합니다. 한 마디로 도솔천의 천주님 미륵불에 대한 호칭을 미륵보살로 격하시킨 것입니다.

 

 

 

 

 

 

 

 

 

<미륵하생경>에도 도솔천 천주님이신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오실 때는 "춘하추동 사시가 고르고, 모든 사람의 마음이 하나 되고, 잘 산다."라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는 미륵불의 용화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새 세상을 여시는 새 부처님이며 우주의 통치자로 도솔천에 계신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석가모니 부처님의 제자로 둔갑했고, 미륵불은 56억 7천만 년 후에나 온다고 왜곡해 놓았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용화세계를 여시는 도솔천 천주님 미륵불께 마땅히 귀의하라고 지엄한 진리 명령을 내렸습니다.
“차천주지명此天主之名은 왈曰 미륵彌勒이니 여당귀의汝當歸依하라!”<미륵상생경>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는 새 세상 새 부처님으로 오시어 하늘과 땅과 인간이 한마음이 되어 사는 진정한 불국토, 그 용화세계를 여시기 때문에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미륵님의 법(法)을 구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기독교 경전과 마찬가지로 불교의 경전에도 새 세상의 새 부처님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오시고, 불교에서 말하는 진정한 불국토가 열리기 전에 별의 위치도 바뀌고 해와 달의 빛을 제대로 볼 수 없게 되며 수많은 병이 도는 등 말법시대 대변혁이 도래한다고 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왜? 말법시대가 오는지, 왜 해와 달과 별들의 천체의 변화가 오는지, 수석제자 가섭과 아들 라훌라를 비롯한 제자에게 새 법을 들고 나오시는 미륵불께 귀의하라고 했는지, 왜? 수많은 병이 돌고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용화세계를 열기 위해 새 세상 새 부처님으로 오시는지 등 구체적인 이유를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불교 경전에서 말하는 범우주적인 대변혁의 현상은 기독교의 종말론(말세론)과 비슷합니다.

그리고 기독교에서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을 말했듯이 불교도 말법시대를 지나 대변혁과 새 세상 새 부처님 미륵불(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를 말하고 있습니다.

 

 

 

 

 

 

 

 

 

 

대자연의 이법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여름우주가 끝나고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때에  인간으로 강세하십니다.

 

 

도솔천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대우주 변화의 이치에 맞춰 새 세상 새 부처님으로 인간으로 오시고, 지구촌 인류는 미륵불의 도법(道法)으로 무궁한 은혜를 받아 하늘과 땅과 인간이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게 됩니다.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구시대의 묵은 하늘과 묵은 땅, 묵 인간의 육신과 마음이 완전히 새롭게 태어납니다.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새 세상 새 부처님 미륵불(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는 큰 가을의 시대,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을 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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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2.24 0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새 세상 새 부처님 미륵불(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 글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02.24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 미륵불 위에 상제님이 계시는군요
    다른 종교에서 말이 많겠어요..

  3. 청결원 2019.02.24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죽풍 2019.02.24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천만억년 미륵불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궁금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하늘의 천사도 모르고 예수님도 모르는 후천개벽

기독교 종말론(말세론)과 하나님 아버지의 왕국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은 진정한 인존(人尊) 시대 

 

 

 

 

 

 

 

 

 

 

 

 

기독교가 지난 2천 년 동안 꾸준히 제기하고 있는 교리 중에서 종말론(말세론)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하는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에는 예수 재림과 천 년 왕국, 영적 대전쟁인 아마겟돈 전쟁과 대환란 등이 대표적으로 등장합니다.  

 

 

이러한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보다는 이런 일이 일어나기 때문에 믿음을 굳건히 하고 영적 무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기독교의 세계관은 한마디로 하나님의 창조와 타락과 심판입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2천 년 전 하나님의 나라 지상천국의 복음을 선포하기 위해 오신 예수님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노라.'라는 말씀은 제자와 신도들에 의해 기독교가 성장하면서 보편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이 신도들 사이에서 퍼지게 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마태복음>도 있지만, 사도 요한의 <요한계시록>입니다.

 

 

 

 

 

 

 

 

 

 

<신약성서> 중에서 사도 요한이 영적으로 직접 보고 기록한 <요한계시록>에 천국으로 들어가는 때의 상황이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기독교계에서 <요한계시록> 대부분이 상징과 비유로 쓰여 있다고 말하는데, 이는 후대 신학자들의 해석에 따른 것입니다.

 

 

신천지(新天地) 새 하늘 새 땅의 지상천국이 열리기 전 공전절후의 대환란이 일어나는 모습을 <마태복음>, <요한계시록> 등 <신약성서> 내용에 나옵니다.

 

 

<신약성서 - 마태복음> 24장에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리우리라."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요한계시록> 6장에는 '큰 지진', '해가 검어지고 달이 피같이 되는 것', 하늘의 별이 떨어지는 것', 등이 나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1절에는 "또 내가 새 하늘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기독교 신약성서의 이러한 내용은 천지인(天地人)이 새로 태어나는 후천대개벽 상황의 일부일 뿐입니다.

대자연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의 질서로 바뀔 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지축이 기울어져 태양 주위를 타원형으로 돌던 지구가 일순간에 지축이 정립되면서 마치 하늘의 해와 달과 별이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고, 지축 정립의 영향으로 바다가 육지 되고 육지가 바다가 되는 지각변동을 동반하게 됩니다.

말로만 듣던 천지개벽(天地開闢)과 상전벽해(桑田碧海)의 순간입니다.  

 

 

 

 

 

 

 

 

 

 

사도 요한이 계시를 받아 직접 보고 기록한 것을 두고 기독교 교단과 학자에 따라 '영적인 것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아니다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이다.'라는 등 다양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2천 년 동안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이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것이 아니라 <신약성서>에 나오는 내용을 근거로 확산했습니다.

 

 

<신약성서>의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에 나오는 현상은 지구적 대환란인데 본질에서 보면 우주 질서의 대전환이며 우주의 변화 과정입니다. 기독교 성서에만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불교 경전에도 해와 달, 그리고 하늘의 별이 떨어진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대환란의 때에 엄청난 천재지변이 일어나고 나서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이 열리는 상황을 비유한 것처럼 보이지만, 미래의 상황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것입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新天地) 새 하늘 새 땅의 지상천국이 열리는 것을 전제한 것입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이 하나님의 나라 지상천국 천년왕국의 희망을 메시지도 포함하고 있지만, <신약성서>에 나오는 대부분 내용은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의 희망적 비전보다는 최후의 심판이라는 대환란에 관한 내용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나라인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이 열리는 것이지만,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대환란의 원인을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역사의 종말이 아니라 천지의 대변혁을 말한 것입니다.

 

 

인류 문명을 성장 발전하는 우주 1년의 봄 여름 과정이 끝나고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의 가을우주가 열릴 때 일어나는 후천대개벽의 상황이 기독교 <신약성서>의 내용입니다. 후천대개벽이 상황은 승리를 전제로 한 죽음도 아니며, 그렇다고 예수의 재림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인간은 신의 피조물이 절대 아니고, 천지부모님의 아들딸로 천지의 뜻과 이상을 성취하는 주인공입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이 말하는 성서의 내용은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지난 선천 5만 년이 끝날 때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의 대변혁입니다.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이 열리기 위해 일어나는 파천황적 상황은 인류 문명 대전환이며, 우주적 질서 대전환입니다.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때는 필연적으로 상극(相克)의 질서가 상생(相生)의 질서로 대전환하면서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이 열리고 인간과 신(神)이 신입합발하며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상이 열어가게 됩니다.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은 인간으로 오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왕국이고, 우주의 꿈을 이룬 인간이 하나님과 한마음, 우주와 한마음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우주의 주인이 되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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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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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2.23 0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기독교 종말론(말세론)과 신천지 새하늘 새땅 글 잘 읽었습니다.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_^

  2. *저녁노을* 2019.02.23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kangdante 2019.02.23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도 결국은
    인간이 존재하기에 존재하는 것이기에
    종교보다는 인간이 먼저입니다..

  4. 죽풍 2019.02.23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을 열고, 인간을 열고, 땅을 여는 것.
    천지개벽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억압과 차별과 편견을 넘어 성숙의 문화가 펼쳐지는 가을우주

신천지(新天地)는 여성인권이 존중되는 세상 남녀동권과 남녀평등 세상

 

 

 

 

 

 

 

 

 

 

 

 

'유리천장'이란 말은 처음 미국에서 사용되기 시작한 신조어입니다.

1970년 초 미국 사회에서 여성의 사회 각 분야의 고위직으로 진출하는 것을 막는 차별과 편견의 사회적 장벽을 '유리천장'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여성차별과 편견은 미국뿐만 아니라 국가와 사회, 정치, 종교, 문화 지구촌 모든 분야의 뿌리 깊은 여성차별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그 편차는 있지만, 오랜 세월 동안 지속했습니다.

 

 

여성차별과 편견은 현재 조금 나아진 것처럼 보이지만, 지금 이 순간도 지구촌 곳곳에서 공개적으로 또는 암묵적으로 보이지 않게 차별 받는 것이 현실입니다. 말로는 '유리천장'을 깨버리자고 남녀동권과 남녀평등을 외치고 있지만, 남녀차별과 여성인권 존중의 문제는 깨기 쉽지 않은 방탄 유리천장이 되어 있는 것은 엄연한 현실입니다.

 

 

 

 

 

 

 

 

 

 

여성인권 존중 문제의 사회적 요구가 거세지면서 경제적 선진국은 남녀차별 문제가 조금씩 시정되어 예전보다 남녀동권과 남녀평등이 조금이나마 진전되었습니다. 그러나 사회적 요구가 있더라도 개발도상국과 후진국, 그리고 종교의 여성차별은 크게 변하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지구촌 전역에서 여성의 사회적 지위 향상과 여성인권 존중의 문화가 확산하는 가운데 인류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이지만, 너무 오랫동안 지속한 남성중심 사회에서는 제 중의 난제입니다.

 

 

남존여비의 여성차별 문제를 현상적으로 보면 수천 년 동안 지속한 관습과 제도적인 문제에서 기인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양 우주론으로 보면 음양(陰陽) 부조화의 상극(相克) 기운을 이기지 못한 인간이 역사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남녀차별 문화로 나타난 것입니다.

 

 

 

 

 

 

 

 

 

 

대자연이 분열 성장을 위해 음양 부조화의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가면서 이 세상에는 분열과 갈등, 경쟁과 대립, 억압과 원한, 남녀차별 등이 주도하게 됩니다.

 

 

 

대우주는 상반된 음과 양의 두 기운이 합하고 분열하면서 생성(生成) 변화하는데, 인간은 대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에 대자연 질서에 절대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대자연의 질서, 우주의 이법, 천지의 법칙은 선과 악이 없고, 인간의 잣대로 도덕적 가치를 부여할 수도 없습니다.

 

 

 

 

 

 

 

 

 

 

쉬운 예로 지구 1년 사계절의 봄과 여름은 양(陽) 기운이 음(陰) 기운보다 강해서 만물이 탄생해 성장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반대로 가을 겨울은 음(陰) 기운으로 만물을 수렴하게 됩니다. 분열과 성장을 주도한 것이 양(陽) 기운이기 때문이며, 음(陰) 기운은 수렴과 통일을 주도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도 태어나 자랄 때 양기운으로 성장하는 것이며, 음기운이 강하든지 음양의 기운이 같다면 성장할 수 없습니다.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의 과정과 똑같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우주 1년이 있습니다.

인류 문명을 태어나고 발전해 성숙하게 되는 사람농사를 짓는 거대한 주기 우주 1년 역시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지구의 봄과 여름, 그리고 우주 1년의 봄과 여름을 선천(先天)이라 말하고, 지구와 우주의 가을 겨울을 후천(後天)이라고 합니다.

동양 우주론에서 선천은 천지비(天地否) 괘로 상징하고, 후천은 지천태(地天泰) 괘로 상징합니다.

 

 

독일 출신의 신학자로 중국 선교 활동을 하면서 중국의 종교와 사상을 공부하고 유럽으로 돌아가 주역을 강의한 리하르트 빌헬름은 지천태(地天泰) 괘야말로 '평화의 괘'라고 말했습니다. 새 세상에서 열린 남녀평등과 남녀동권의 문화를 상징하기 때문입니다.

 

 

"선천은 천지비(天地否)요, 후천은 지천태(地天泰)니라.

선천에는 하늘만 높이고 땅은 높이지 않았으나 이는 지덕(地德)이 큰 것을 모름이라.

이 뒤에는 하늘과 땅을 일체로 받드는 것이 옳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52:4~5)

 

 

 

 

 

 

 

 

 

 

우주가 사람농사를 지으며 인류 문명이 성장 발전하는 우주 1년에서 봄여름철의 선천 5만 년이 끝나고, 인류 문명이 통일 성숙하는 후천 5만 년의 신천지(新天地)에는 우주가 정음정양(正陰正陽)의 질서로 들어갑니다. 

 

 

지구 1년 사계절에서 가을이 되면 생명의 진액은 뿌리로 돌아가고 나뭇잎은 떨어지면서 열매를 맺습니다.

봄 여름에 산천을 뒤덮었던 이파리가 모두 떨어지고 뿌리의 진액을 오롯이 받은 열매만 남습니다.

 

 

그렇듯 인류 문화도 인권과 차별의 문제에서 볼 때 남녀차별의 억음존양(抑陰尊陽)과 같은 부정적인 문화는 모두 사라지고 남녀동권, 남녀평등, 음양동덕(陰陽同德)의 성숙한 새로운 문화가 나오게 됩니다. 

 

 

 

 

 

 

 

 

 

여성인권 존중의 문제, 남녀평등의 문제, 남녀동권의 문제가 역사의 전면에 등장한 것은 수천 년 인류 역사에서 보면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역사를 만들어 가는 인간으로서 현실에서 일어나는 불합리한 여러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고, 인간 역사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우주의 이법을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기본적인 동양의 우주론만 알아도 인류 역사의 대세를 보는 안목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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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2.22 0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리천장 이란 말은 처음 미국에서 사용되기 시작한 신조어이군요? 우리나라나 미국이나 어디에서나 남녀차별이 있는것 같습니다 .. 오늘도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불타는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02.22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녀평등...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3. 청결원 2019.02.22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kangdante 2019.02.22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녀는 평등해야 하지만
    그 역할은 엄연히 구분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남녀가 존재하니까요

  5. 죽풍 2019.02.22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여동권과 남여평등.
    요즘은 남성이 차별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우주의 수수께끼 시간의 비밀 - 원형이정 생장염장 인의예지

 

 

 

 

 

 

 

 

 

 

 

 

증산도의 진리는 우주의 탄생과 진화 과정, 인간의 탄생과 삶의 과정, 그리고 인류 문명의 탄생과 진화 과정에 대한 명확한 답을 제시합니다. 시간의 비밀은 원자, 분자, 소립자 등 극소의 세계에서 극대의 우주에 이르기까지 아주 간단하면서도 분명한 시간의 법칙이 숨어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과학만이 우주의 신비, 시간의 비밀을 풀 수 있다고 맹신하는 사람도 간혹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과학이 인간과 역사와 문명, 우주의 신비를 푸는데 공헌한 바가 크지만, 과학만이 절대적이지는 않습니다.

 

 

 

 

 

 

 

 

 

 

인간과 문명과 역사, 그리고 우주의 신비, 곧 시간의 비밀을 푸는데 원형이정과 생장염장, 인의예지가 무슨 상관인가하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또, 동양에서 시간의 흐름, 즉 사시(四時)의 변화를 원형이정과 인의예지로 해석하였다고 해서 그것이 관념적이거나 도덕적인 해석에 그쳤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인간과 역사와 문명, 미시세계에서 거시세계에 이르기까지 자연의 질서, 즉 자연의 법칙은 모든 간과 공간에서 빈틈없이 입체적으로 작용합니다. 그것이 바로 원형이정이며, 생장염장이며, 인의예지입니다.

 

 

 

 

 

 

 

 

 

 

 

동양의 옛 성현들은 우주의 정신이며 자연의 질서, 시간의 질서인 원형이정의 천문(天文, 우주의 법칙)을 깨닫고 인간의 본성 인의예지로 인문(人文)화 한 것입니다.

 

 

 

천지(天地)의 덕성(德性)이며 우주의 정신인 원형이정은 현상세계에 드러날 때는 생장염장의 변화로 나타납니다.

천지의 마음 원형이정을 인간의 본래 정신, 참마음 인의예지라고 합니다.

 

원형이정(元亨利貞),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우주의 이법(理法)은 결코 추상적이거나 관념적이지 않습니다.

또, 인간의 참마음으로서 인의예지(仁義禮智)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원형이정과 생장염장, 그리고 인의예지는 모두 같은 의미로서 우주의 정신, 우주의 질서, 인간의 정신을 표현한 것입니다.

 

 

 

 

 

 

 

 

 

 

 

 

인간이 생활하는 기본 단위 낮과 밤의 하루,

초목(草木)농사와 인간 문명의 시간 단위 1년 사계절과 12달,

인류 문명의 탄생과 발전 과정의 시간 단위 인류 역사,

우주의 탄생과 진화과정의 시간 단위로서 우주 1년은 모두 대자연의 시간 법칙이 똑같이 적용됩니다.

 

 

우주 1년의 자연의 질서, 우주의 법칙, 대우주의 창조 섭리는 우주의 가장 큰 수수께끼로서 시간의 비밀입니다.

원형이정하며 생장염장하는 우주의 시간 순환법칙이 바로 시간의 비밀이며 진리의 열쇠입니다.

 

 

 

 

 

 

 

 

 

 

 

 

우주의 봄에는 하늘의 이법(理法, 元)에 맞춰 천상의 신(인격신, 자연신, 氣)들이 개입하여 만물이 탄생(生)시킵니다.

우주의 여름에는 하늘의 이법(理法, 亨)에 맞춰 천상의 신(神, 氣)들이 만물을 길러(長) 냅니다.

우주의 가을에는 하늘의 이법(理法, 利)에 맞춰 천상의 신(神, 氣)이 만물을 추수(斂)합니다.

우주의 겨울에는 하늘의 이법(理法, 貞)에 맞춰 만물의 생명 창조 과정을 종결짓고 대휴식기(道, 藏)로 들어갑니다.

 

이것이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에서 춘하추동 사시의 변화이며, 우주 1년의 변화과정입니다.

 

 

 

하늘의 본성, 하늘의 정신 원형이정과 인간의 정신, 인간의 본성 인의예지는 같습니다.

 

그러나 대자연의 섭리가 원형(元亨, 생장生長)의 시간 과정에서 인간이 자연의 정신과 순리를 벗어나 근본으로부터 멀어지므로 하늘의 변함없는 도리를 잊지 말고 자연의 순리대로 인성(人性, 인간의 본성)을 찾아야 하고 또, 근본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인의예지를 교육한 것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시간(時間)이란 무엇인가?

 

상제님이 우주를 다스리신다, 우주를 주재하신다, 통치하신다’라고 할 때 ‘이 우주란 무엇인가?

우주의 본성은 무엇인가? 우주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가?’ 하는 근본 문제를 다룬다.

 

그런데 ‘우주란 무엇인가?(What is the universe?)’라고 하면 범위가 너무 방대하고 말 자체도 좀 딱딱하다.

그래서 서양 사람들에게는 ‘시간이란 무엇인가?(What is time?), 과연 우리는 시간을 어떻게 느끼고 받아들이고 생각하고 있는가?’ 이렇게 시간에 대한 인식 차원으로 접근하면 좀 더 구체적이고 이해하기가 훨씬 쉬워진다.

 

 

시간에 대한 인식에서 시간관이 나오는데, 시간관 하면 우리가 마음속에서 느끼는 심리적인 시간관과 물리적인 시간관이 있다. 또 거대 우주의 물리적인 시간과는 그 성격이나 존재 양식이 다른 미시 세계, 극소 세계(micro cosmic), 소립자 또는 원자 단위, 양자 단위의 시간이 있다. 시간에 대한 정의가 각기 다른 것이다.

 

그런가 하면 사람이 살면서 느끼는 시간에 대한 감성, 이미 지나간 과거와 계속 흘러가고 있는 현재와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생각이 또 다르다. 개인마다 느끼는 현재 속에서의 시간관도 다르다. 각 생물계에 흐르고 있는 시간의 밀도가 다르다.

 

시간이란 쉽게 정의할 수 없는 것으로서 이보다 더 신비로운 자연 현상이 없다. 시간이야말로 영원히 풀기 어려운 진리의 가장 중요한 한 분야다. 그러나 진리를 제대로 알려면, 이 우주의 신비, 수수께끼를 풀려면 시간이 무엇인지 반드시 알아야 한다.

 

 

 

 

 

 

 

 

 

 

 

 

우주의 창조 법칙, 생장염장(生長斂藏)

 

그렇다면 누구에게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보편시간, 객관시간이란 없을까?

 

그런 시간이 있다. 하늘에 있는 신들도 영향을 받고, 땅의 인간들도 영향을 받고, 또 하나님 당신께서도 그 영향을 벗어날 수 없는 시간이 있다. 이 우주 역사의 근본 틀을 구성하는, 인간 생명의 출현과 지속적인 성장, 진화의 전 과정사를 규정짓는 시간의 법칙이 있다. 그것이 바로 증산도에서 처음으로 체계적으로 설명해주는 우주 1년(cosmic year) 사계절 인간 농사 이야기다.

 

 

 

우주론은 시간관이고 시간론은 곧 우주론의 핵심이다. 인간의 탄생과 삶, 인류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 역사를 체계적으로 밝혀줄 수 있는 우주의 1년 사시 변화의 기본 틀, 이것이 우주의 법칙을 이해하는 핵심 키워드다.

 

이 우주 사계절에 대한 새로운 가르침이 이 우주의 창조 목적과 인간 문명과 역사의 진화 목적을 이해하는 유일한 해답이며, 깨달음을 얻는 최상의 길이다.

 

자, 이것을 우주의 주재자, 통치자이신 증산 상제님의 가르침을 통해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이 대우주를 살아 있게 하는 법칙, 그 창조의 법칙을 상제님은 생장염장(生長斂藏) 네 글자로 말씀하셨다.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8:4)

 

 

생장염장, 낳아서 길러서 거두고 휴식한다. 그런데 세 번째의 ‘거둔다!’라고 하는 염(斂), 여기서 모든 종교와 인간 역사의 총 결론이 나온다. 이 우주에서 인간의 생명을 거둔다, 인간의 역사를 거둔다! 이것이 우주의 가을 소식, 후천개벽 소식이다.

 

이 우주 1년 선후천 소식, 후천 가을 문화의 한소식을 들어보면 진리의 전체 틀에 대해 눈을 뜨게 된다.

 

 

 

 

 

 

 

 

 

 

 

 

이 우주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이 우주에는 수천억 개의 별들로 이루어진 은하계가 2천억 개 이상이 존재한다고 하는데, 그 숱한 별들이 우주 속에서 순간순간 죽고 다시 태어나기를 끊임없이 반복하는데, 그 변화의 진정한 목적은 무엇인가?

 

이 우주의 현란한 움직임의 목적은 사람을 낳아서 길러 내는 데 있다.

즉 우주에는 봄여름을 넘어 가을이 있고 겨울이 있다. 우주는 인간을 낳아 길러서 가을에 성숙시킴으로써 하늘 우주의 목적을 실현한다. 인간을 통해, 인간의 손을 빌어서 천지의 꿈과 이상을 건설하는 것이다. 이것이 우주의 존재 목적이다.

 

 

 

이 선후천 우주 1년을 과학용어로 말하면 ‘시간의 법칙’이라고 할 수 있다. 우주 1년 12만 9천 6백 년을 한 주기로 볼 때, 봄여름 선천 오만 년이 지난 뒤에는 반드시 가을이 온다.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우주 1년은 필연적인 우주의 법칙이다.”라고 하셨다. 반드시, 꼭 그렇게 되는 우주의 시간 법칙이다. 하루, 지구 1년, 우주 1년 사계절의 창조 법칙, 그것이 바로 생장염장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여름과 가을이 바뀔 때는 참하나님이 오신다는 것이다. 이 우주가 선천에서 후천으로 넘어갈 때, 가을 우주가 열릴 때는 석가 예수 공자가 외친 구원론의 결론, 그들 진리의 총 결론으로서 미래의 부처 미륵님, 아버지 하나님, 상제님이 오신다.

 

 

 

 

 

 

 

 

 

 

 

  

월간『개벽』 2013년 12월호 - 철학산책: 시간의 비밀, 천지일월(天地日月)의 변화법칙

 

현대과학과 동양철학, 그리고 종교에서 말하는 시간의 의미는 아래 링크주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간의 비밀, 천지일월의 변화법칙

http://www.greatopen.net/index.php?m=ci&cc=gb&mm=view_text&idx=5456

 

 

 

월간개벽 시간의 비밀, 천지일월의 변화법칙 주요 목차

 

 

시간의 발견

천지일월이 만드는 시간의 변화법칙

시간을 측정하는 자연계의 크로노미터(Chronometer)

[하루]

[한 달] 月 

[한 해]

 

 

 

일년의 시간단위, 년월일시(年月日時)

해와 달이 빚어내는 년월일시(年月日時)

사상과 사주팔자

 

 

 

우주1년의 시간단위, 원회운세

년월일시가 쌓여 이루는 원회운세

[일월日의 법칙: 30과 12]

[자전과 공전의 법칙]

시간이 쌓여 이루는 생명의 질적인 대비약

은하1년의 성립

무한소의 시간과 무한대의 시간

[무한소의 시간]

[무한대의 시간]

시간의 변화법칙, 생장염장

현대의 시간, 원자시原子時

 

 

황극경세에서 360을 사용하는 이유

 

 

 

 

 

 

 

 

 

 

증산도 월간『개벽』 홈페이지

http://www.greatopen.net/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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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라준 2016.05.13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형이정과 인의예지가 결국은 같은 말이라니, 무척 신기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죽풍 2016.05.13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물 창조원리는 기에서부터 출발하는군요.
    잘 알아 갑니다. ^^

  3.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6.05.13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몰랐던 정보에 대해서 알아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4. 뉴클릭 2016.05.13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셔요~

  5. 행복생활 2016.05.13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 갑니닷!!
    좋은 하루가 되셔요!!

  6. ☆Unlimited☆ 2016.05.13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인간의 본심(本心), 오상지덕五常之德 - 인의예지신: 신信

 

 

 

 

 

 

 

 

 

 

 

 

인간의 본심(本心), 인감의 참마음으로서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곧 오상지덕(五常之德)에서 마지막 다섯 번째 자리가 신(信)입니다.

 

 

 

신(信)은 인도의 사덕(四德)인 인의예지(仁義禮智), 즉 사단(四端)을 사단(四端, 인의예지)이게 하는 터전입니다.

 

오상지덕의 신(信)은 인의예지 사단(四端)을 온전하게 드러나게 하는 진실성 자체를 뜻합니다.

 

오상지덕(五常之德)의 신(信)은 인의예지 사단(四端)과는 달리 구체적인 양상을 갖지 않습니다.

 

 

 

 

 

 

 

 

 

『설문說文』에서 "신(信)은 성실함(誠實)의 의미이다. 사람(人)과 말(言)의 회의자(會意字)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신(信)이란 사람의 말이 거짓 없이 실천되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주자는 이를 두고 '말과(言) 행위(行)가 서로 일치되는 것'이라고 풀이하였습니다.

이처럼 말과 행동이 하나로 이어지는 것을 우리 삶에서 찾아보면 대표적인 윤리가 바로 '붕우유신(朋友有信)입니다.

 

 

 

신(信)은 하나님의 조화 생명의 토(土) 자리로서 천지의 정신인 원형이정(元亨利貞)에 배속되지 않습니다.

 

오직 한마음으로 거짓됨이 털끝 하나만큼도 없이 한결같이 정성스럽고 진실함이 바로 신(信)이며, 신(信)은 하나님의 조화 생명 자리, 토(土)의 덕성에 근거합니다.

 

 

신(信)은 토(土)의 정신을 이어받은 덕성으로 인의예지의 근간이 되며, 하나님의 마음자리로서 밖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원형이정과 인의예지지 안에 자리 잡고 있다가 원형이정과 인의예지로 온전하게 발현됩니다.

 

인간의 본성, 인간의 참마음으로서 인(仁)과 의(義)와 예(禮)와 지(智)가 처음부터 끝까지 진실하고 정성스런 마음으로 그 일을 수행하게 하는 밑바탕이 바로 신(信)입니다.

 

 

 

 

 

 

 

 

 

 

인간의 본심, 인의예지신의 오상지덕(五常之德)에서 성실성으로서의 신(信)은 초기에는 속일 수 없는 대상인 신(神)에 대한 인간의 자세를 지적한 것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윗사람이 백성을 이롭게 할 생각을 하는 것을 충(忠)이라 하고, 제관(祭官)이 사실대로 신(神)에게 고하는 것을 신(信)'이라 했습니다.

 

 

주역에서 '신(信)은 인간 내면에서 서로의 믿음을 가능하게 하는 '부(孚, 참되고 믿음성 있을 부)'로 표현되는데, 정이천은 이를 '성신(誠信)이 속에 충실한 상태로 있는 것'이라 하였습니다. 신(信) 개념의 이러한 심화는 공자의 충신(忠信)을 거쳐 중용성(誠)으로 전개되었습니다.

 

 

 

 

"성자(誠者)는 천지도야(天之道也)요 성지자(誠之者)는 인지도야(人之道也)라.

정성스러움(眞)은 하늘의 도(道, 길, 마음)요, 정성스러움(眞)을 행하는 것은 인간의 도(道, 길, 마음)이다."

정성(誠)은 충신(忠信)이며, 충신은 성신(誠信)이며, 성신(誠信)은 참된 신(眞信)입니다.

 

 

 

 

 

 

 

 

 

 

 

 

북계자의北溪字義

 

 

신재성지시사자(信在性只是四者)가  도실저도리(都實底道理)라. 

급발출래(及發出來)에  편위충신지신(便爲忠信之信)라.

유내면유차신(由內面有此信)라.  고(故)로  발출래(發出來)에  방유충신지신(方有忠信之信)이라.

충신지시일물(忠信只是一物)이니

이판작이자(而判作二者)는  편시신지단서(便是信之端緖)가 시통외면응접사물(是統外面應接事物)하여  발원처설(發原處說)이라.

 

신(信)은 성(性)에서 이 네 가지가 모두 실질적 도리임을 의미할 따름이다.

드러나는 경우에만 충신(忠信)이라고 말할 때의 그 신(信)이 된다.

마음속에 신(信)이 있기 때문에 드러날 때에 충신의 신(信)이 된다.

충신은 한 가지인데도 두 개로 나누어 보는 것은 신(信)이 단서가 곧 외부에서 사물을 대하는 행위 전체를 통괄하는 근원임을 말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신(信, Faith)

 

 

신(信)은 믿음과 정성

 

인간의 본심, 오상지덕(五常之德)로서 인의예지신은 인(仁)에서 발출하여 지의예(智義禮)로 유행할 때, 충심으로 믿고 정성껏 하는 신(信)이 밑바탕이 됩니다.

 

 

 

신(信)은 참(진眞)의 의미

 

인간의 본심으로서 인의예지의 실리(實理)가 바로 신(信)입니다.

신(信)은 오상지덕에서 인의예지의 바탕이며 근간이기 때문에 인의예지가 신(信)이 없이는 내용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신(信)은 실제로 이행하는 것

 

신(信)은 성심껏 실질적으로 행하여 거짓되지 않는 것입니다.

 

 

 

신(信)은 인도의 사덕, 인의예지의 바탕이자 체(體)

 

신(信)은 토(土)의 덕성으로 나머지 인의예지 사덕(四德)의 근간이 되고 중축이 됩니다.

신(信)이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인의예지 사덕 속에서 늘 함께 작용합니다.

 

 

 

 

 

 

 

 

 

 

 

 

개벽실제상황

 

 

 

인의예지(仁義禮智)를 강력하게 키우는 힘이 있다. 바로 중앙의 토심, 즉 믿음(信)이다.

 

 "농가에서 추수한 뒤에 곡식 종자를 가려 두는 것은 오직 토지를 믿는 연고니 이것이 곧 믿음의 길(信路)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34:2)

 

토(土)는 천도 4덕(元亨利貞)의 근원이 되는 천지의 마음자리다.

가을개벽을 앞둔 인간은 반드시 강력한 천지의 토심(土心), 도심(道心)을 받아내려야 한다.

 

 

 

 

 

 

왜 그런가? 

가을천지로 들어가려면 화생토(火生土) → 토생금(土生金)의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이다. 

본래 토(土) 자리는 신(神)의 세계로서 토심은 본심, 일심, 평화의 마음이며 만물을 조화시키는 마음이며 깨어 있는 마음이다.

 

토심은 선천 종교에서 말하는 중도의 마음이며, 미국 사상가이자 명상가인 켄 윌버(Ken Wilber)가 강조하는 '변치 않는 항상 의식(constant consciousness)'이다. 토심(土心)은 상수(象數)로 말하면 동서남북, 네 공간과 춘하추동 사계절을 조화하는 조화궁의 15수(數)의 정신이다.

 

이제 선천 닫힌 우주의 개인주의, 자기중심 사상에서 벗어나 인간과 인간, 문화와 문화 사이의 벽을 허물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가야 한다. 토(土)자리에 계신 상제님이 바로 토심(土心)의 주재자이시다.

 

 

 

 

 

 

 

 

 

상제님은 온 우주의 생명과 마음을 다스리시어 천지 만물과 인간이 한마음이 되는 길, 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열매 맺는 성숙한 진리를 열어주셨다. 그 상제님 도의 무궁한 조화세계에 머물려는 인간의 순수 감성이 바로 인도 4덕의 근원인 '믿음'이다.

 

믿음이 강해야 순수 진리의식이 활연히 열리고 정의감이 솟구쳐서 선천의 묵은 기운을 과감하게 부수고 사물의 시비와 병든 천지, 그릇된 인간의 역사 질서를 바로잡아 신천지 새 문명을 열 수 있는 것이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상제님은 늘 “파고 또 깊이 파라. 마음 얕은 것이 가장 큰 한(恨)이 된다.”(증산도 도전道典 6:3:1∼2)라고 강조하셨다.

 

앞 세상 조화낙원의 새 문화에서는 마음 얕은 것이 가장 큰 한이다. 마음 문이 크게 열리려면 성령을 받아야 한다. 아침저녁으로 꼭 청수(淸水) 올리고 천지부모님께 성스럽게 절하고, 두 번 세 번 반복해서 기도하라. 그렇게 해서 가을철 새 하늘의 성령을 받는 신앙을 해야 한다.

 

자꾸 절하고 참회하고 주문 잘 읽고 기도하고, 그러면 영대가 밝아진다. 천지가 밝아진다. 그래서 모든 일이 다 잘 된다. 개인 일도 풀리고 도장 일도 잘 풀린다. 천지 조화성령을 받는 공부, 그것이 바로 뾰족한 수다.

 

이 공부 되는 걸 다시 한마디로 하면, 뜻(의意)을 굳히는 것, 뜻을 체험하는 것이다.

 

 

 

 

 

 

 

 

 

 

 

큰 뜻을 품어라!

상제님 도에서 대의(大義), 큰 대 자 옳을 의 자, 이 대의가 원 우주의 마음이다.

 

우주의 도의 속마음. 수행할 때에는 큰 뜻, 우주의 큰 꿈, 우주의 마음자리를 품는다. 의지라고 하는 것은 이 의(意) 자에다가 뜻 지(志) 자를 쓴 것이다. 그러니까 천지의 중앙 오십토(五十土)의 토의 조화기운의 본성, 그걸 의(意)라고 한다.

 

 

 

모든 변화를 지속적으로 끌고 나가는 길은 오직 한 길밖에 없다.

모든 걸 조화하고 다스리고 하나가 되게 하고, 끊임없이 만물을 변화하게 하는 토(土)의 정신, 그 순수 변화의식 그게 의(意)의 뜻이다. 그런데 그 천지조화의 큰 뜻을 품었다고 할 때, 그 큰 뜻의 내용은 구체적으로 없다.

 왜냐하면, 무극(無極)이니까.

 

 

주문 읽을 때, 공부할 때에도 그런 천지의 본래 마음자리, 도(道)의 큰 뜻을 딱 품는다.

하늘도 거기서 나오고 땅도 거기서 나오고 인간도 거기서 나오고 신명도 거기서 나온 본래의 도심(道心)을 그것이 온화한 마음으로 꽉 들어찬 것처럼 느껴질 때, 이 말씀을 들여다보라!

 

 

심야자(心也者)는 귀신지추기야(鬼神之樞機也)요 문호야(門戶也)요 도로야(道路也)라.

개폐추기( 開閉樞機)하고 출입문호(出入門戶)하고 왕래도로(往來道路)에

신(神)이 혹유선(或有善)하고 혹유악(或有惡)하니

선자사지(善者師之)하고 악자개지(惡者改之)하면

오심지추기문호도로(吾心之樞機門戶道路)는 대어천지(大於天地)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00:6, 7)

 

 

 

 

 

 

 

 

 

 

큰 뜻을 품는다는 게 뭐냐?

직접 느껴보라!

 

태을주 읽으면서 완전히 나도 잃어버리고 하늘과 땅과 내가 하나가 됐을 때, 기분이 극치로 좋다. 이른 새벽에 앉아서 한 네댓 시에 수도하다가 강력한 체험을 하면, 참 멋지다. “인간은 대우주다!” 이것을 깨닫는다.

 

“ 내가 우주다! 내 마음이 하늘과 땅과 같다!” 이렇게 돼야, 상제님 천지대업을 집행하는 일꾼의식을 가진다.

그래야 이 몸뚱어리 색신(色身)의 경계를 벗어나서 너의 본래 몸, 법신(法身)의 세계가 뭔지를 안다. 이 진리의 몸뚱어리는 우주와 같다. 인간의 영체, 정신세계, 생명의 몸뚱어리라는 게 우주와 같다.

 

 

사람 몸 색신(色身)은 끊임없이 바뀌면서 때가 되면 죽어서 땅속에 들어가 썩어버리지만, 영체는 남는다.

그 영체의 본래 주인 되는 마음이 열려 하늘과 같은 의식이 되면, 법신의 경계가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상제님도 가끔 법신을 드러내 주시지 않는가. 태을주를 읽어야 그걸 안다.

 

한 일주일 정도는, “생활 속에서 집중하면서 밤낮으로 공부한다.” 이래야 한다.

그런데 하루에 한두 시간도 마음속으로 안 읽고 다니면서, 일주일 죽고 살기로 몰입하면 뭐 좀 오지 않겠나 하겠지만, 소나기식 공부로 몸을 괴롭히면 그만큼 힘들기만 하다. 평소에 준비돼서 공부하면, 하루만 해도 단박에 신도(神道)세계 체험도 하고, 개벽도 볼 수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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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05.12 0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2. 아쿠나 2016.05.12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인의예지신 신의 글이군요~
    잘보고 가구요~ 포근한 날씨처럼 포근한 하루되세요~^^

  3. 죽풍 2016.05.12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사에서 믿음이 중요하겠죠.
    잘 보고 갑니다. ^^

  4.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6.05.12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세하게 알수 있어서 좋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5. 뉴클릭 2016.05.12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ㅎㅎ
    기분 좋은 하루가 되셔요 ^^

  6. 슈나우저 2016.05.12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도생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7. ☆Unlimited☆ 2016.05.12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인간의 덕성, 오상지덕五常之德 - 인의예지신: 지智

 

 

 

 

 

 

 

 

 

 

 

 

인간의 덕성(德性), 인간의 참마음으로서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곧 오상지덕(五常之德)에서 네 번째는 지(智)입니다.

 

 

 

지(智)는 천지의 정신 원형이정(元亨利貞)에서 정(貞)이며, 천지가 변화하는 모습 생장염장(生長斂藏)에서 장(藏)에 해당합니다.

지(智)는 생명의 근본자리, 우주의 본래 마음자리로 돌아간 것이며 부동심(不動心)의 자리입니다.

우주와 하나 된 마음자리, 천지의 마음, 그 도심(道心)의 자리에 들어가 확고부동한 것이 지(智)입니다.

 

 

 

 

 

 

 

 

 

 

 

 

석명釋名 석언어釋言語에서는 "지(智)는 지(知)다. 알지 못하는 바가 없다."라고 말하였습니다.

한시외전7에서는 "지현(知賢)이 지야(智也)라. 현자를 알아보는 것이 지(智)이다."라고 하였으며, 공자는 논어에서 "지는 사람을 아는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지(智)는 인간이 하늘의 마음과 하나 되어 천지의 정신으로 참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진정한 지혜를 의미합니다. 

 

 

 

 

 

 

 

 

 

 

 

 

인간의 덕성인 오상지덕(五常之德),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에서 지(智)는 시비지심(是非之心)으로 드러납니다.

 

 

"시비지심(是非之心)은 지지단야(智之端也)라.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마음은 지(智)의 실마리다."

옳은 것을 옳다고 말하고, 그른 것을 그르다고 판단하는, 그 판단력의 뿌리, 단서가 바로 지(智)라는 것입니다.

 

 

 

 

『논어』 「자한」

 

"지자불혹(知者不惑)하고 인자불우(仁者不憂)하고 용자불구(勇者不懼)라."

지혜로운 자는 미혹되지 않고, 어진 자는 근심하지 않으며, 용기 있는 자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백호통』 「성정」

 

불혹어사(不惑於事)하고 견징자야(見徵者也)라.

일에 미혹되지 않고 징조(기미)를 보는 것이다.

 

 

 

지자(智者)는 통달사리지인(通達事理之人)라.

지혜로운 사람은 사리에 통달한 사람이다.

 

 

 

 

 

 

 

 

 

 

 

 

지(智, Wisdom)

 

 

지(智)는 확실히 아는 것

 

원형이정(元亨利貞)의 정(貞)은 정고함(貞固)처럼, 확실히 알아서 확고한 믿음이 우러나오는 것입니다.

 

 

 

지(智)는 정고함(貞固)

 

원형이정(元亨利貞)의 정(貞)의 덕성처럼, 지(智)는 밖으로 드러내지 않고 내면적으로 갈무리하여 굳게 지키는 정고함을 필요로 합니다.

 

 

 

지(智)는 지각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의 시비를 분명하게 지각하여 아는 것입니다.

사람의 본성에는 선한 것을 좋아하고 악한 것을 싫어하는 본성(是非之心)이 있습니다.

사람이 본연적으로 받은 본성은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를 곧 깨달아 알 수 있습니다.

 

 

 

지(智)는 근원적인 덕성

 

지(智)는 물의 덕성입니다. 물은 맑고 투명하여 비출 수 있습니다. 또 천일(天一, 하늘)이 낳은 것으로 조화의 근본이 됩니다.

만물은 물을 얻어야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처럼 어느 일 하나 지(智)가 없으면 할 수가 없습니다. 확실히 알아야만 무엇이든 이룰 수가 있습니다. 물(水)이 만물의 시작을 이루고 끝을 이루는 것처럼, 지(智)도 만사의 끝을 이루고 시작을 이룹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지(智)는 천도의 덕성으로 보면 정(貞)이다.

바를 정(正) 자로도 쓰이는데, 곧다는 것은 바른 것이다. 바르게 되려면 천지의 생명력, 천지의 동력원인 수기(水氣)가 충만해야 한다. 여기서 용기가 생기고 지혜가 솟구치고 영명해지는 것이다.

 

그래서 수화(水火)인 지(智)와 예(禮)가 천지 변화의 틀이다. 그것이 용(用, 변화)한 것이 인(仁)과 의(義)이다. 인의(仁義)는 예(禮)와 지(智)에서 나온다.

 

 

 

 

 

 

 

 

 

 

 

 

우주 변화의 틀은 물과 불이다.

이것을 인도의 사덕(四德)으로 말할 때, 북방 수(水) 자리는 지(智)이고 남방 화(火) 자리는 예(禮)이다.

예(禮)와 지(智)가 아니면 그 어떤 것도 이룰 수가 없다.

제대로 알지 못하면 이 세상에서는 백전백패한다. 성공의 관건은 지혜, 곧 성숙한 지식, 껄벗어진 지식이다.

 

증산 상제님께서도 "가장 두려운 것이 박람박식"이라고 말씀하셨다.

즉, 지(智)가 바탕이 되는 체(體)가 된다. 지(智)에서 부동심으로서의 인(仁)이 나오기 때문이다. 부동심은 맹자의 표현으로, 어떠한 것에도 흔들리지 않는 천지의 마음과 같은 것이다.

 

 

 

 

 

 

 

 

 

 

 

인간의 본바탕은 우주의 마음인 성(性)인데, 성은 환히 빛나서 대우주 만유가 하나로 거울처럼 보이는 것이다.

즉, 인간의 영대, 본성은 천심(天心)이고 그것은 거울과도 같아서 모든 걸 비춘다. 그래서 사람의 본래 마음은 환히 안다. 어떤 생각을 하고 다니면 그 생각마저도 천지 안에 기운이 남아서 그걸 환히 볼 수 있다.

 

 

 

 

 

 

 

 

 

 

가을개벽 때 천도에서 숙살기운으로 다 죽이는 것도 시비를 가리는 것이다.

사람도 옳고 그른 것을 가려서 강력하게 끊을 줄 알아야 제대로 심법을 쓴다고 할 수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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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6.05.11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의예지신 지에 대해서 잘 알아가요 ^^
    즐건 수요일 되세요 ~

  2. 죽풍 2016.05.11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훈잉 2016.05.11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의예지신 지에대해서 잘보고갑니다
    내일글도 기대되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유라준 2016.05.11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말씀,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뉴클릭 2016.05.11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행복 가득한 하루를 보내셔요~

  6. 행복생활 2016.05.11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갈게요~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가 되셔요~

인간의 본성(本性), 오상지덕五常之德 - 인의예지신: 의義

 

 

 

 

 

 

 

 

 

 

 

 

인간의 본성(本性), 사람의 본래 참마음으로서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곧 오상지덕(五常之德)에서 세 번째는 의(義)입니다.

 

 

의(義)는 천지(天地)의 정신 원형이정(元亨利貞)에서 리(利)이며, 우주 1년 사계절의 변화성 생장염장(生長斂藏)에서 염(斂)에 해당합니다. 

 

 

의(義)는 천지(우주)에서 낳고 기른 만물의 실상을 바르게 보고 판단하여 결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논어 위령공에서는 "군자는 의(義)로서 본질을 삼으라."고 하였습니다.

 

 

 

 

 

 

 

 

 

 

 

 

천지는 우주의 봄 여름철 동안 한없는 은혜로 만물을 낳고 길러왔으나 우주의 가을이 되면 천지는 위엄(威嚴)으로써 시비를 종식합니다.

 

천지의 정신에서 리(利)는 시시비비를 합당하게 가르며 의리에 마땅하게 처결하는 것으로, 『주역』에서는 "리는 만물이 생(生)을 완수하는 덕", "리는 모든 일의 마땅한 것과 합치되는 것"라 하였듯, 리(利)는 (刀) 벼(禾)를 자르는 추수정신이 담겨 있습니다.  

 

 

천지의 정신이 세상에 드러나는 우주 1년 사계절의 변화성, 생장염장에서 염(斂)은 천지에서 낳고 기르고 성숙시킨 만물을 수렴하고 열매 맺게 하여 거두어들이는 정신입니다.

 

 

 

 

 

 

 

 

 

 

 

인간의 본성인 오상지덕(五常之德), 인의예지신에서 의(義)는 수오지심(羞惡之心)으로 드러납니다.

 

 

"수오지심(羞惡之心)은 의지단야(義之端也)라.

부끄러운 마음이 의(義)의 실마리다."

바름에서 어긋나고 잘못된 것을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의로운 마음과 행동의 단서(端緖), 즉 출발점이 된다는 것입니다.

 

 

 

 

 

 

 

 

 

 

 

 

북계자의

 

 

주문공은 "의(義)는 마음에 있을 때에는 날카로운 칼날과 같으니 사물이 와서 그것에 닿으면 곧 두 조각으로 나누어진다."라고 말하였다. 만약 옳고 그른 것을 도무지 판단할 수 없다면, 이는 마음이 완악하고 우둔하여 의(義)가 없음을 의미한다.

 

어떤 사람이 나에게 와서 함께 나가자고 요청할 때 나가야 할지 나가지 말아야 할지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만약에 나가고도 싶고 나가고 싶지 않기도 하여 중간에서 망설이며 결단하지 못한다면, 여기에 무슨 의(義)가 있겠는가?

 

 

 

 

 

 

 

 

 

북계자의

 

인의예지 네 가지를 둘로 나누면 인(仁)과 의(義)가 된다.

그것은 마치 춘하추동 사시를 나누면 음과 양, 두 가지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다.

봄과 여름은 양(陽)에 속하고, 가을과 겨울은 음(陰)에 속한다.

여름에 활짝 통하게 되는 것은 봄에 발생한 것이 성대해지는 것일 따름이다.

겨울에 거두어 저장하는 것은 가을의 쌀쌀한 기운이 귀착하는 것일 따름이다.

그러므로 예(禮儀) 삼백 가지와 위의(威)의 삼천 가지는 천리(天理)가 유행하는 것이 드러난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리고 지(智)에서 시비를 가려 확정하는 것은 의(義)에서 판단한 것이 바르게 나누어지는 것일 뿐이다.

주문공은 "예(禮)는 인(仁)이 드러난 것이도, 지(智)는 의(義)가 그 안에 보존되어 있는 것"이라고 하였다.

 

 

 

 

 

 

 

 

 

의(義, Justice)

 

 

 

(義)는 판단하여 결정하는 것.

 

천리(天理)에 배치됨이 없는가?

때(時)와 장소(位)에 이치로 보아 합당한가? 등을 변별하고 판단 내리는 것입니다.

 

의(義)의 실질적인 내용은 예(禮)를 통하여 밖으로 구체화합니다.

 

 

 

 

의(義)는 마땅함의 리理(의지리宜之理, 적의適宜)

 

의(義)는 사물이 각기 그 마땅함을 얻는 것으로, 주자께서는 중용 20장에서 "의(義)란 사리를 분별해서 각기 마땅한 바를 있게 하는 것"이라 하였습니다. 생의(生意)가 인(仁)에서 나와 유행하면, 그것을 예리한 칼날처럼 날카롭게 판단하고 분별하여, 각기 의리와 이치에 마땅하게 이루고 완성되게 해 주는 것이 의(義)로서, 곧 사물이 각기 그 마땅함을 얻을 수 있게끔 판별하는 마음이 의(義)입니다. 그래서 의(義)와 인(仁)은 서로 짝이 됩니다.

 

 

"천지의 대덕(大德)이라도 춘생추살(春生秋殺)의 은위(恩威)로써 이루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62:3)

 

 

 

 

 

 

 

 

 

 

 

 

의(義)는 어진 이를 높이는 마음

 

의(義)는 군신유의(君臣有義)의 원칙입니다.

천지의 질서가 인사화(人事化)된 국가(가정과 사회를 포함)에서 군주와 신하의 질서는 인간이 지켜야 할 마땅한 도리입니다.

 

 

 

 

 

 

 

 

 

 

 

 

의(義)는 수치를 아는 마음

 

과오를 수치스러워 하는 감정이 수오지심(羞惡之心)입니다.

이 '부끄러워하고 수치스러워하는 마음'은 내 마음속에 의(義)라는 덕성이 들어 있음을 알게 해주는 단서가 됩니다.

 

중용 20장에 "배우기를 좋아하면 지(知)에 가까워질 수 있고, 힘들여 실천하면 인(仁)에 가까워질 수 있으며, 부끄러움을 알면 정의를 실천하는 용기에 가까워질 수 있다."라고 하였습니다.

 

맹자 진심상에서는 "사람은 부끄러움(염치, 수치)이 없어서는 안된다. 염치없음을 부끄러워할 줄 안다면 치욕스런 일이 없을 것이다. 부끄러움이 사람에게 있어서 매우 크다. 간교하게 거짓말하고 변통을 부리는 자들은 수치심이 없다. 자신의 덕성이나 덕행이 남보다 못한 것을 창피하게 여길 줄 모른다면 어찌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겠는가."라고 하였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만물자생萬物資生 수치羞恥 만물은 어머니 곤덕(坤德, 땅)에 바탕하여 생겨나 부끄러워하는 본성이 있다." (증산도 도전道典 6:124:9)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만물 생명의 바탕에는 부끄러워하는 마음(수치羞恥)과 염치(廉恥)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천지생인天地生人하여 용인用人하나니 불참어천지용인지시不參於天地用人之時면 하가왈인생호아何可曰人生乎아.

천지가 사람을 낳아 사람을 쓰나니, 천지에서 사람을 쓰는 이때에 참예하지 못한다면 어찌 그것을 인생이라 할 수 있겠느냐!"

(증산도 도전道典 2:23:3)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진리를 찾아 행하지 못하는 것을 근본적으로 부끄러워할 줄 알아야 한다. 이 마음이 없으면 도(道, 진리)와 자꾸 멀어지니, 인간이라 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천지 대자연의 리(理)의 정신, 염(斂)의 정신과 하나 되는 삶이 바로 마음이 의(義)의 시작점입니다.

 

 

 

 

 

 

 

 

 

 

 

『논어』

 

견리사의見利思義하며 견위수명 見危授命하며

구요久要에 불망평생지언不忘平生之言이면 역가이위성인의亦可以爲成人矣니라.

 

리(利)를 보면 의(義)를 생각하며, 위태로움을 보고 목숨을 바치며, 오래된 언약에 평소의 말을 잊지 않는다면, 이 또한 성인(成人)이 될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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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05.10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2. 훈잉 2016.05.10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의예지신 중 의 잘읽고갑니다 즐거운하루보내세요

  3. 죽풍 2016.05.10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은 모름지기 부족함에 대해 부끄러움을 알아야 합니다. ^^

  4. 유라준 2016.05.10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가 굉장히 중요한 정신인데, 간혹 이것을 잊을 때도 있죠.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6.05.10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인간의 참마음, 오상지덕五常之德 - 인의예지신: 예禮

 

 

 

 

 

 

 

 

 

 

 

 

인간의 참마음, 인간의 본래 성품으로서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즉 오상지덕(五常之德)에서 두 번째는 예(禮)입니다.

 

 

 

예(禮)는 원형이정(元亨利貞)의 형(亨)이며 생장염장의 장(長)에 해당합니다.

예(禮)는 천지가 봄에 생명을 낳고 여름에 만물이 성장하는 과정으로 질서를 바로잡아나가는 과정입니다.

『서경』에서는 '하늘의 질서가 있음에 예가 있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늘의 정신으로서 원형이정이 화(化)하여 인간의 본성에 인의예지(仁義禮智)로 자리 잡고 있지만, 그것이 있는지 없는지 잘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에서 일어나는 마음의 변화로서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즉 사단(四端)을 통해 그 단서가 되는 인의예지를 밝힌 것입니다.

 

 

 

 

 

 

 

 

 

 

 

인간의 본성, 인간의 참마음 인의예지(仁義禮智)에서 예(禮)는 사양지심(辭讓之心)으로 드러납니다.

 

"사양지심(辭讓之心)은 예지단야(禮之端也)라."

사양하는 마음(예를 차려서 내 것을 양보하는 마음)은 예(禮)의 실마리다.

사양지심의 단서(端緖), 근본 뿌리, 출발점이 예라는 것입니다.

 

 

 

 

 

 

 

 

 

 

 

 

樂者는 天地之和也요  禮者는 天地之序也라.

악자    천지지화야     예자    천지지서야

 

和故로 百物皆化라  序故로 羣物皆別이라.

화고    백물개화     서고    군물개별

 

악은 천지의 조화이고 예는 천지의 질서이다.

조화롭기에 백물이 모두 화생하고, 질서가 있기에 만물이 모두 분별된다.

 

 

 

樂由天作이요 禮以之制이니 過制則亂하고 過作則暴이라.

악유천작       예이지제       과제칙란      과작칙폭

 

明於天地 然後라야 能興禮樂也니라.

명어천지 연후       능흥예악야

 

악은 하늘로 말미암아 지어지고, 예는 땅에 따라 만들어진다.

예가 잘못만들어지면 문란하게 되고, 악이 잘못 지어지면 무람없어진다.

천지 이치에 밝은 뒤에야 예악을 일으킬 수 있다.

(악기樂記)

 

 

 

 

 

 

 

 

 

 

 

 

예(禮, Propriety)

 

 

 

예(禮)는 마음의 경(敬)

 

예(禮)에는 매우 번잡해 보이는 숱한 의례와 격식들이 있지만, 예의 근본정신은 한 마디로 '경(敬)'입니다.

 

예기 곡례 편에 "곡례왈曲禮曰 무불경毋不敬 엄약사儼若思 안정사安定辭 안민재安民哉, 매사에 공경하지 않음이 없으며, 엄숙히 사색하는 듯하고, 말을 안정된 기운으로 하면 사람들이 편안하게 할 수 있으리라."하였습니다.

 

 

 

근본과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공경하고, 어진 이를 공경하고, 매사를 공경하는 그 마음을, 이치와 인정에 합당이 표현하는 것이 바로 예(禮)입니다. 마음속에 공경하는 마음과 경건한 마음이 있으면 저절로 우러나오며 생기는 것이 바로 예입니다.

 

'무불경毋不敬'은 예를 일관하는 정신으로 간략하지 못하고 번잡스러워져서 불경해지면 그것은 곧 예의 정신과 어긋나는 것입니다.

 

 

 

 

예(禮)는 천리(天理)에 합당하게 절제와 꾸밈이 어우러진 상태(절문節文)

 

사물(事物)에 응하고 사람을 접할 때 절제와 꾸밈이 적절히 어우러진 상태, 이처럼 절제와 꾸밈이 잘 어우러지게 함으로써, 천리(天理)와 인정을 표현함에 지나침이 없게 되고 미치지 않는 부분이 없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치에 합당하여 가장 알맞은 상태(中)에 자연스레 이르도록 합니다.

 

 

 

 

 

 

 

 

 

 

 

예(禮)는 욕대(浴帶)

 

예(禮)에서 가장 큰 것은 제례로서 제례는 동방 신교문화 제천(祭天)의식에서 시작됐습니다.

 

제례는 사람을 재계하게 하여(욕浴) 몸과 마음을 수양하게 하고, 항시 근본(하늘, 상제님, 조상)을 잊지 않고 보은(報恩)하는 마음을 갖게 하며, 높여야 할 것과 낮춰야 할 것을 알게 해주고, 천리(天理)와 인정을 구체화하여 예식을 질서 속에서 아름답고 문채롭게 해줍니다.(대帶)

 

 

만물은 원형이정의 형(亨), 생장염장의 장(長)의 단계에 이르러 일제히 성장하고 여러 아름다운 것들이 모이게 됩니다.

 

예(禮)에는 절문(節文)이 많고 복잡하다고 느껴지기도 하지만, 예가 잘 갖추어진 종묘 대례나 석전(釋奠) 등 큰 제사의 위용은 사실 성대하고 아름답습니다.

 

 

 

 

 

 

 

 

 

 

예(禮)는 근본에 대한 보은(報恩)의 정신

 

예(禮)의 근본정신은 '경(敬)'입니다. 그 공경의 대상이 바로 '근본'입니다.

 

가깝게는 조상 선령신이 있고 멀게는 하늘에 계신 상제님이 계십니다. 천제(天祭), 시제, 묘제, 기제 등 예(禮)에서는 지례(地禮)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또 가장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이는 생명과 이법(理法)을 이어 주신 존재들에 대해 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서, 그 근본을 잊지 않고자 함입니다.

즉 예는 항시 근본을 잊지 않고, 근본에 보은하는 것이 본래 정신이라 할 수 있으며, 그것이 우러나온 것이 경敬입니다.

 

 

 

 

 

 

 

 

 

 

예(禮)는 분별하고 구별하여 질서 있게 조화시켜주는 정신

 

미수 허목 선생은 예에 대하여 “몸을 닦고 행동을 통제하고 등급을 엄중하게 하고 친소를 정하며 같고 다름을 분별하고 혐의를 결단하며 시비를 밝히는 것이 모두 예로 주장된다.”라고 하였으며, 주자께서는 "천리(天理)의 절문이며 인사의 의칙(儀則)이라."라고 정의하였습니다.

 

 

예(禮)라는 것은 천리(天理)가 인사(人事)에 투영된 것으로서 뭇 인사의 근간이 됩니다.

 

가장 형통하고 이렇게 아름답게 분열, 발전하는 때이기 때문에 그곳에는 반드시 분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류와 종대로 나누고 상과 하로 나누고, 이렇게 철저하게 나와 남이 다른 것, 이 생명과 저 생명이 다른 것을 철저하게 분별해야 거기서 질서가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이 질서가 나오게 돼야 거기서 서로가 원만하게 소통할 수 있는 조화의 정신이 나오고 그렇게 원만하게 소통이 돼야 전체적으로 잘 분열 발달하고 형통할 수가 있습니다.

 

 

 

 

 

 

 

 

 

 

 

 

예(禮)는 문명을 상징

 

 

미수 허목 선생은 "예는 하늘에서 나와 성인에게서 완성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모든 덕목의 바탕이 되는 토(土)는 오상(五常) 중 신(信)에 해당하는데, 바로 이곳이 '기준점'이며 다른 말로 황극(皇極)이라 합니다.

 

황극은 곧 천자(天子)의 자리로서, 내적으로는 성인이고 외적으로는 왕의 지위(내성외왕內聖外王)인 천자만이 예를 제정할 수 있습니다.

 

 

 

천지의 이치를 구체적으로 인사화(人事化)하여, 사람들이 실천해 가다 보면 늘 개과천선하게 되고 모두가 도(道)를 깨우치게 할 수 있는 제도와 규범 등의 예를 제정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천리(天理)를 깨달은 황극(왕) 자리만이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는 제도, 전장, 문물, 규범, 의례 등을 포함하기 때문에 행해지고 있는 예를 보면 곧 문명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천리를 인문의 구체적 의례로 인사화시킨 예(禮)는 곧 문명입니다.

 

 

이제 성인이 천리와 인정을 가장 적절히 표현해서 범인들로 하여금 과불급이 없이 행동하게 하는 것. 이제 그것이 바로 예(禮)의 정신인데. 그 천리를 인사로 절문화하였기 때문에 그것은 바로 문명을 상징합니다. 그 예를 보면 그 문명을 알 수 있다는 것은 '그 예(禮)를 보면, 이것을 제정하신 분은 천리를 어떻게 이해를 하셨구나.'라는 걸 이제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禮)는 본래의 인간성을 회복

 

인간의 인간다움을 인(仁)이라 한다면, 예(禮)는 그것의 실천적인 의미가 있는 것이며, 여기서 예는 비로소 철학적인 기반을 구축합니다.

 

 

극기의 구체적 방법에 대해서, 공자께서는 "예가 아니면 보지 말고 예가 아니면 듣지 말며, 예가 아니면 말하지 말고, 예가 아니면 행하지 말라."(논어 안연)라고 하였습니다. 곧 모든 행동을 예에 따라 하라는 것의 복례(復禮: 예로 돌아가 인을 회복함)의 의도는 본래 인간성 인(仁)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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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6.05.04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의예짓ㄴ에 대해서 알아보려는 분들께
    유용한 글 잘 보고 가구요~
    아직도 곳곳에 강풍주의보가 있으니 피해없도록
    대비 잘하세요 ^^

  2. 유라준 2016.05.04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가 참으로 중요한 정신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죽풍 2016.05.04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의예지신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4. 훈잉 2016.05.04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의예지신 예가 정말 좋은정신인거같아요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5. 뉴클릭 2016.05.04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하루가 되세요!!

  6. 행복생활 2016.05.04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 갑니다 ^^ 행복한 오늘이 되셔요~

  7. 청결원 2016.05.04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8. ☆Unlimited☆ 2016.05.04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귀네요

  9. 세컨드잡스 2016.05.04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잘 보구 갈게요 ^^
    멋진 오늘이 되셔요!!

인도의 사덕(人道의 四德), 오상지덕五常之德) -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인仁

 

 

 

 

 

 

 

 

 

 

 

자연의 질서, 자연의 법칙, 자연의 마음, 하늘의 마음, 우주의 정신, 하나님의 마음을 천도(天道)의 사덕(四德) 원형이정(元亨利貞)이라 합니다. 천도의 사덕 원형이정이 인도(人道)의 사덕(四德), 즉 인의예지(仁義禮智)로 화(化)한 것입니다.

 

 

 

하늘의 정신 원형이정(元亨利貞)이고 인간의 정신은 인의예지(仁義禮知)입니다.

인(仁)은 원형이정의 원(元)이며, 생장염장의 생(生)입니다.

인(仁)은 봄에 생명을 낳는 천지의 마음이며, 인간이 자기를 완성하는 근본 덕목으로 만물과 하나 된 마음입니다.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간의 본성(本性)으로서 참마음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참마음 인의예지는 하늘의 마음 원형이정과 그 덕성이 합치됩니다. 

 

인간의 본성, 인의예지(仁義禮智)에서 인(仁)은 정(情)으로 표출되어 측은지심(惻隱之心)으로 드러납니다.

 

"측은지심(惻隱之心)은 인지단야(仁之端也)라."

남을 측은하게 여기는 마음, 몹시 슬퍼하고 가슴 아파 하는 마음은 인(仁)의 실마리다.

 

 

인간에게는 누구나 불쌍하고 아파하는 그런 마음이 있습니다

측은지심의 단서(端緖), 근본 뿌리, 실마리가 인(仁)이라는 것입니다.

 

 

 

인자(仁者)는 심지전덕(心之全德)이니 겸통사자(兼統四者)라. 의례지(義禮智)는 무인불득(無仁不得)이라.

개인시심중개생리(蓋仁是心中箇生理)이니 상류행(常流行)하고 생생불식(生生不息)하니 철시종무간단(徹始終無間斷)이라.

구무저생리(苟無這生理)면 즉심편사료(則心便死了)라.

 

인은 마음의 완전한 덕으로 나머지 네 가지를 두루 통괄한다. 의, 예, 지는 인 없이는 불가능하다.

인은 마음 속에 있는 생리(生理)로서, 항상 유행하고, 낳고 낳음에 그침이 없으며, 처음과 끝을 관철하여 단절되는 법이 없다.

만약 이 생리가 없다면 마음은 죽어 버리고 말 것이다.

(『북계자의』)

 

 

 

 

 

 

 

 

 

 

 

인(仁, Humaneness)

 

 

 

인(仁)은 사람과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

 

하늘의 덕(德)인 원(元)의 낳고 살리는 덕성과 같이, 인(仁)의 본성은 '생명을 살리려는 마음', 생명을 해하려는 것을 차마 못 하는 마음, 죽어가는 것을 측은히 여기는 마음'으로 사람과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발용할 때는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드러납니다. 그리고 그 마음은 절대로 쉬임이 없습니다. 즉, 쉼 없이 유행하며 낳고 또 낳고, 살리고 또 살리며 사랑하는 마음이 끊어지지 않는 것, 그것이 바로 인(仁)입니다.

 

 

 

인(仁)은 마음의 전덕(全德)

 

인(仁)은 예(禮), 의(義), 지(智) 등을 포괄하는 '마음의 전체 덕(全德)'입니다.

 

다른 덕성은 모두 인(仁)의 '생명을 사랑하고 살리려는 본성'을 기반으로 합니다.

그러므로 인(仁)은 하늘의 덕인 원(元)이 형이정(亨利貞)을 포괄하듯 나머지 세 덕(德)을 포괄합니다.

그것은 마음에 갖추어져 있는 천리(天理)의 내용 전체가 모두 인(仁, 쉼 없이 낳고 살리는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인(仁)은 물아일체(物我一體)의 마음

 

인(仁)은 곧 천지의 마음이므로 마음이 인(仁)으로 꽉 차면 천지에 나 아닌 게 없게 됩니다.

이는 천지부모(天地父母)와 한마음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천지의 공통된 이치를 받은 만물(萬物)생명과 일체가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명이 상하는 것을 '불인(不仁)' 하다고 표현합니다.

 

천지와 만물이 한마음으로 생명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바로 공통된 천리(天理)이고 그 내용이 인(仁)이기 때문입니다.

 

 

 

인(仁)은 조화(造化)의 원리

 

사람과 사람 사이의 조화를 실현할 수 있는 내적 근거이자 원리이며 기준입니다.

만물과 사람과 사람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것은 바로 천지의 마음인 인(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仁)은 사람의 기본적인 도리

 

우주의 조화옹 삼신상제님께서 천지와 동일한 마음을 내려 주셨기에 사람이 반드시 체득(體得)해야 할 기본적인 도리이며 숙제입니다.

 

 

 

인(仁)은 천리(天理)의 공(公)이며 선(善)의 근본

 

인(仁)은 천지와 같은 마음으로 조금의 사사로움도 없이 전체를 다 살리고자 하는 공심(公心)입니다.

생명을 살리는 생(生)이야말로 가장 가치 있는 것이기에 선(善)의 근본이 됩니다.

 

 

 

 

 

 

 

 

 

 

 

 

인(仁)은 천지의 덕(德)을 체득한 경지

 

인심(仁心)은 곧 천지의 공변된 마음이므로, 가장 큰 공심(公心)입니다.

사사로운 마음 없이 그러한 공심(公心)을 가진 자라야, 천지인 삼재로 우뚝 서서 천지의 위치를 바로잡고(천지위언天地位焉), 만물을 조화롭게 화육(化育) 하는 데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만물육언萬物育焉).

그것이 바로 성인 심법의 바탕이며, 이 인(仁)과 하나가 된 사람이 바로 성인입니다.

 

 

인(仁)은 친근히 여기는 마음(親)

 

나의 부모님을 사랑하는 나 자신 마음의 기본, 바로 친근히 여기는 마음으로서 인(仁)이 내 마음속에 있음을 깨달을 수 있는 바탕입니다. 그 마음을 미루어 나가면 인(仁)의 마음을 가장 잘 알 수 있습니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원형이정은 천도(天道, 하늘의 정신)의 떳떳함이요, 인의예지는 사람 성품의 강령(人道, 벼리)다.

 

 

 

 

 

 

 

 

 

 

 

 

동아문명의 종주, 동이족

 

중국인들이 동방 한민족을 지칭해 온 말로 고대 갑골문이나 설문해자, 후한서 동이전, 역대신선통감, 예기, 논어 등 초기 중국문헌을 보면 '夷'는 오늘날처럼 '오랑캐'의 뜻으로 사용된 것이 아니라 중원대륙에 진출하여 동아문명을 창시한 한민족에 대한 극존칭(충효의 나라, 어진 군자의 나라, 군자가 죽지 않는 나라, 신성의 나라, 오직 큰 것을 따르는 대인의 나라, 인방仁方, 큰 활을 쏘는 민족(夷= 大+ 弓), 금속문명을 창조한 민족이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주周나라 주공 단 이래로 춘추전국, 진한제국에 이르기까지 날로 세력을 확장해 간 서방 한족을 피해 동방족이 원래 근거지였던 동북방면으로 물러나게 되면서 존칭의 뜻이 사라지고 '동쪽 오랑캐'라는 욕설로 변질돼 버렸다.

 

 

갑골문 '夷'의 변천

 

예로부터 동이족은 매우 어질고 군자다운 민족으로 알려져 왔다.

때문에 동이족을 나타내는 글자는 인류 전체를 나타내는 사람 '인人' 자와 인간의 기본 덕성을 말하는 어질 '인仁' 자로 발전했다.

'이夷' 자는 큰 사람이 큰 활을 매고 있는 모습을 상징한다.

 

(대원출판, 안경전 지음 개벽실제상황 中)

 

 

 

 

 

 

 

 

 

 

인(仁)은 사람(人) 두 명을 나타내며, 사람은 홀로 설 수 없다는 사회성에 관련된 측면과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지켜야 할 보편적인 사람다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시경』에 보이는 초기의 '인(仁)'은 '싸움을 잘하다, 씩씩하다.' 등을 의미했습니다.

그 용례를 보면 "순미차인(洵美且仁), 참으로 잘 생기고 남자답구나!", "기인미차인(其人美且仁), 그 사람 잘생기고 씩씩하도다."등으로 쓰이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공자께서 말한 어진 마음, 사람의 이치로서의 인(仁)과는 조금 개념이 다르고, 원래 인(仁)은 인(人)과 어원이 같은데, 이는 둘 다 동이족을 나타내는 이(夷)와 같은 글자로부터 시작됐습니다. 초기에 보이는 인(仁)의 개념은 한漢족이 동이족의 강한 상무(尙武)정신을 먼저 보고 그런 것입니다. 후에 공자의 유교에 의해, 동방 신교문화의 정신적인 측면을 이어받은 인(仁)의 개념이 정립되었습니다.

 

 

 

오늘날 한자에서는 이(夷)가 오랑캐의 대명사로 통용되지만, 고대 문헌상에서는 전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