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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상종도사님, 종도사님 말씀239

우주의 중심, 지구의 중심 개벽의 땅 한반도 9천(九天)의 묵은 우주를 지나 지상천국 10천(十天)의 새 우주가 열린다. 10수 문화시대를 여는 우주의 중심과 지구의 중심, 구원과 개벽의 땅 한반도 우리나라는 독특한 기록을 보유한 나라로 한국의 근현대사는 한마디로 파란만장한 역사입니다. 9천 년 역사에서 최초로 국권을 빼앗긴 역사, 국제연합(UN)이 최초로 참전한 전쟁국가, 가장 작은 지역의 단일전쟁으로 63(다른 통계 67)개 나라가 참전하고 지원한 전쟁국가, 세계 최빈국에서 가장 이른 시간에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발전한 나라 등 다양한 기록을 가진 나라입니다. 한국은 불과 100여 년 전 동북아의 작은 약소국으로 일본 제국주의가 국권을 침탈한 부끄러운 역사를 가진 나라였습니다. 일제가 한국의 역사와 정신문화의 뿌리를 잘라낸 결과로 한국은 세.. 2021. 2. 24.
태을주는 빛과 소리와 진동으로 치유하는 미래의학 천지 광명(光明)의 음악, 우주음악, 신의 노래 후천 5만 년 조화문명의 의학 천지조화 태을주는 빛과 소리와 진동으로 치유하는 미래의학, 천상의 의학 2000년대 초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는 대안(代案)의학 박사 에모토 마사루 집필한 책입니다. 는 오랫동안 '비과학적'인 것으로만 여겨졌던 인간의 의식과 비물질적인 소리 파동이 과학적으로 물질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밝혀주었습니다. 심각한 환경오염과 각박한 현대사회의 틈바구니 안에 살면서 쌓인 정신적 스트레스와 육체적 질병을 치유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요가, 명상, 등산, 운동 등을 통해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으려 합니다. 그러나 현실에서 치열하게 생존 경쟁을 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일시적인 해결책은 될 수 있지만, 근원적인 치료법이 될 수 없습니다. 다.. 2021. 2. 23.
상생의 새 문화가 열리는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간 선천(先天) 묵은 우주가 끝나고 열리는 새 질서 상생(相生)의 새 문화가 열리는 후천(後天)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경쟁은 발전의 동력이다.'라는 말처럼 인류 역사는 치열한 경쟁을 통해 문명의 꽃을 피웠고, 현재의 최첨단 과학문명 시대를 만들었습니다. 인류 역사 발전을 통시적 흐름으로 보면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이 지구의 환경변화입니다. 그다음으로 개인과 조직(집단) 간의 경쟁, 갈등, 협력 등 사회적 상호작용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인간이 기후변화와 같은 환경변화를 극복하고 적응하면서 다양한 발전을 이루었지만, 자만감에 빠지면서 인간은 삶의 터전인 자연을 정복하고 지구환경을 파괴했습니다. 대립과 갈등과 경쟁을 통해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었지만, 결과적으로 문명의 발.. 2021. 2. 19.
상제님의 종통 계승과 연원의 맥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 천지의 정음정양 질서를 인간의 삶과 문화 속에 실현하신 어머니 하나님 상제님의 종통(宗統) 계승과 연원(淵源)의 맥(脈) 태모(太母) 고수부(高首婦)님 천지 대자연의 법칙을 다스리시며 천지인 삼계 우주를 주재(主宰)하시는 통치지 하나님께서 만약 천지인 삼계(三界) 우주를 사사로운 마음으로 다스리신다면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 아닙니다. 우주 통치자 하나님은 오직 대우주의 변화 법칙 그대로, 치우치지 않는 천지의 공도(公道)로써 천지인 삼계(三界) 우주를 다스리십니다. 지구 1년과 우주 1년의 오행(五行) 변화 질서는 똑같습니다.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가는 봄과 여름철은 방위로 동쪽(東), 오행으로 목(木)과 화(火)의 계절입니다. 상생(相生) 질서로 돌아가는 가을철은 방위로 서쪽(西), 오행으로 금(金).. 2021. 2. 18.
증산 상제님의 천지사업은 최후의 역사혁명 우주의 법칙과 자연의 섭리에 의해 일어나는 후천대개벽 증산 상제님의 천지사업(天地事業)은 최후의 역사혁명 천지 대자연은 만물을 낳고 기릅니다. 인간은 천지(天地)가 낳은 만물(萬物) 중 하나이지만, 천지의 광명과 신성과 지혜를 온전히 간직하고 태어난 인간은 만물 가운데 유일하게 천지(天地)와 하나 된 마음으로 살 수 있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천지와 한마음과 한 몸으로 살 수 있는 인간도 피할 수 없는 것이 천지 대자연의 법칙입니다. 천지 대자연의 품에서 사는 인간은 절대 천지 대자연과 분리될 수 없습니다. 도가(道家)의 경전인 에는 "천생천살(天生天殺)은 도지이야(道之理也), 하늘(천지)은 만물을 낳고 하늘(천지)이 만물을 죽이는 것은 천도(天道)의 이치다."라는 말씀은 천지 대자연의 일, 곧 대자연의 .. 2021. 2. 17.
우주 역사를 대행하는 하나님의 일꾼 증산도 도생 세상 사람은 천지(天地) 이법(理法)이 지향하는 목적을 모른다. 증산도 모든 도생(道生)은 우주 역사를 대행하는 하나님의 일꾼 여름의 막바지 더위가 기승을 부린다는 것은 풍요로운 가을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구 1년 사계절에서 가장 극적인 마디는 바로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때입니다. 환절기(換節期)란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이 바뀌는 시기를 말하는데, 사계절 변화에서 변화의 폭이 가장 큰 환절기는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입니다.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환절기는 기온 차가 심한 때라 모두가 건강관리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 지구 1년 사계절의 변화에 맞춰 초목(草木)농사를 짓는 사람은 하추교역기가 되면 머지않아 맞이할 가을의 풍성한 결실을 바라보는 희망을 품.. 2021. 2. 16.
증산도 도생은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일꾼 상제님의 천명을 받아 천지의 일을 대신하는 천지(天地)의 대역자 증산도 도생은 인간으로 오신 우주 통치자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일꾼 '성인(聖人)'과 '성자(聖者)'의 사전적 의미는 '지혜와 덕이 매우 뛰어나 길이 우러러 본받을 만한 사람'입니다. '성인'과 '현자'를 의미하는 '성현(聖賢)'과 '대인군자(大人君子)와 '도덕군자(道德君子)'도 의미에 차이가 있지만, 모두 뭇 사람에게 추앙받고 귀감이 되는 인물입니다. 성인과 성자와 군자 등의 가르침은 아직도 많은 사람에게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특정 종교에서 '성자(聖子)'라 하여 이 세상에 오직 한 사람만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주장하는데, 하늘과 땅이 열린 이래로 인간으로 살다 돌아간 모든 사람과 앞으로 태어날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아들과 딸입니.. 2021. 2. 12.
증산 강일순 강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 선천 상극(相克)의 운을 닫고 후천 상생(相生)의 운을 열어주신 천지인 삼계를 개벽하신 증산 강일순 강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 40여억 년 지구 역사에서 보면 20세기는 100년밖에 안 되는 짧은 시간이지만, 인류 역사에서 가장 큰 변화를 겪은 세기입니다. 20세기의 문명 발전을 기반으로 21세기는 문명 발전에 가속도가 붙어 조금 과장된 표현이지만, 혹자는 21세기 첨단 과학은 빛의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급속한 문명 발전은 인류에게 풍요로움과 편리한 삶을 제공해 주었지만, 정신문화는 피폐해질 대로 피폐해졌다는 것을 누구나 공감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인간은 삶의 터전을 파괴하는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지르고 알았습니다. 인간의 탐욕으로 말미암아 생존의 터전인 자연은 회복 불가능할 정도가 되었습니.. 2021. 2. 11.
증산도 도전은 하나님의 진리 생명 말씀 인류문명사의 최종 완성 작품은 천지의 원주인이신 천주님의 새 우주 진리 원전 증산도 《도전道典》은 인류를 구원과 새 세상을 열어주신 하나님의 진리 생명 말씀 불과 몇십 년, 몇백 년 전만 하더라도 소위 '고급정보'는 특정 계층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과학기술이 급속하게 발전하면서 세상은 하나로 연결되었습니다. 이제 누구나 손안의 작은 컴퓨터를 이용하여 세상의 모든 정보를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정보가 보편화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시각각 쏟아지는 엄청난 정보는 마치 홍수처럼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한여름 폭우 쏟아지듯 쏟아지는 정보 중에는 유익한 정보도 있지만, 조작된 가짜 정보와 불필요한 정보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정보의 홍수는 마치 짙은 안개가 온 세상을 뒤덮어버려 .. 2021. 2. 10.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하나님의 진리열매 증산도 잃어버린 인류의 뿌리문화를 복원하고 줄기문화를 결실한 열매문화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대우주와 하나님의 진리열매 증산도 일본 제국주의는 식민통치를 합리화하기 위해 한韓민족의 뿌리역사를 파괴하여 우리의 정체성을 말살시켰고, '임나일본부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한사군 한반도설' 등의 고대사 왜곡 날조한 식민사학을 만들었습니다. 해방 후 기득권 세력이 된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은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며 일제 식민사학을 '정설'과 '통설'이라고 주장합니다. 중국에 의한 한韓민족의 역사 왜곡도 심하지만, 일제 식민사학의 폐해는 막심한 상황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은 신인 단군왕검께서 건국한 옛 조선(고조선)을 절대 인정하지 않습니다. 식민사학을 계승한 강단사학에 .. 2021. 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