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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과 조선 건국과 일제 식민사관 '이씨 조선'은 허구한 날 싸우다 망했다는 소위 '당파성론'은 일제 식민사관의 잔재 철령위 문제로 요동으로 출병한 5만 명의 위화도 회군과 태조 이성계의 조선 건국 조선을 침략과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일본 왕 명치를 필두로 일제의 민관군(民官軍)이 혼연일체가 되어 한국의 역사와 정신문화의 뿌리를 잘라내고 왜곡 조작된 역사관을 일제 식민사관이라고 합니다. 조선은 옛날부터 스스로 변화를 이루지 못하고 항상 남의 힘으로 발전했고, 한반도를 벗어나지 못하고 허구한 날 싸움질만 하다 망한 민족이라는 소위 '타율성론'과 '정체성론'과 '반도성론'과 '당파성론'은 악질적이고 불의한 일제 식민사관입니다. 한국인은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일제가 왜곡 날조한 역사관에 세뇌되고 길들어져 올바른 한국사를 모릅니다. .. 2021. 10. 10.
원나라와 명나라가 설치한 쌍성총관부와 철령위 위치 문제 요동과 만주에 있던 쌍성총관부와 철령위를 한반도로 끌어들인 친일파 한국 역사학계 원나라(몽고)와 명나라가 한반도에 설치한 것으로 조작된 직할 통치기구의 위치 문제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주장하는 고려 말과 조선 초기, 즉 여말선초(麗末鮮初) 역사와 중국과 한국의 문헌 사료인 , , , , , , 등의 역사와 너무 다릅니다. 특히 고려의 국경선과 관련된 원나라(몽고)와 명나라가 현재 함경남도 일대에 설치했다고 주장하는 직할 통치기구의 위치 문제는 심각을 넘어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청나라가 편찬한 명나라 역사책 , 명나라가 편찬한 원나라의 역사책 , 원나라 때 편찬된 요나라의 역사책 와 , 그리고 우리나라의 와 과 등의 모든 역사서 중 를 제외한 모든 사서는 국가에서 편찬한 관찬사서입니.. 2021. 10. 9.
서양의 삼위일체 하나님관과 동양의 삼신일체 신앙관 우주 만물을 낳고, 기르고, 질서를 잡아나가는 우주 조물주 삼신(三神) 무형의 우주 조물주 삼신과 하나 되어 대우주를 다스리시는 삼신상제님 증산도 근본 진리(眞理) 4-10. 동양의 삼신(三神)일체 신앙관과 서양의 삼위(三位)일체 하나님관 동양과 서양은 생각하는 구조와 행동하는 양식에 차이가 있습니다. 사(事)와 물(物)을 보는 관점인 사고방식과 행동양식의 차이는 문화적 차이에서 비롯됐습니다. 일례로 동양은 나와 상대방이 하나가 되어 역지사지(易地思之)의 마음으로 상대방 입장에서도 생각하지만, 서양은 나와 상대방을 분명하게 구분하고 자기중심으로 상대방을 관찰하고 분석합니다. 동양과 서양의 우주관, 신관, 역사관, 인생관 등도 차이가 큽니다. 동양의 삼신일체 신앙관은 인류 시원 역사 때부터 전해온 원형문화.. 2021. 10. 8.
세상 모든 고통과 불행과 비극의 원인 원한과 보복 인간은 욕구를 충족시키려는 소망적 존재로 욕구가 좌절되면 분노로 표출된다. 선천(先天) 상극(相克)의 역사 속에서 누적된 원한의 살기가 우주에 꽉 차 있다. 증산도 근본 진리(眞理) 4-9. 세상 모든 고통과 불행과 비극의 원인, 원한과 보복 일반적으로 '상극(相克)'은 '두 사물이 서로 맞서거나 해를 끼치는 안 좋은 관계'의 부정적인 의미로 풀이하는데, 상극이 꼭 부정적인 것만은 아닙니다. 상극(相克)과 상생(相生)은 만사만물(萬事萬物)에 적용되는 천지 대자연의 법칙입니다. 천지 대자연의 상극과 인류 문명의 상극은 그 의미가 다릅니다. 먼저 천지 대자연의 상극은 순수한 음양(陰陽)이 생장 변화가 균형되고 지속해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서로를 제어하고, 조정하는 조화의 법칙입니다.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 2021. 10. 7.
'무척 잘산다'는 의미, 세상의 모든 참사는 척신의 보복 '적덕지가에 필유여경이요' 덕(德)을 쌓은 집안에는 반드시 경사가 있고, '적악지가에 필유여앙이라' 악행(惡行)을 저지른 집안에는 반드시 재앙이 있다. 증산도 근본 진리(眞理) 4-8. '무척(無隻) 잘산다'는 의미, 세상의 모든 참사(慘事)는 척신(隻神)의 보복 자기가 저지른 일의 과보를 스스로 받는다는 '자업자득(自業自得)', 자기가 저지른 일로 말미암아 생긴 재앙이라는 '자작지얼(自作之孼)', 콩을 심으면 반드시 콩을 난다는 '종두득두(種豆得豆)' 등의 사자성어는 선(善)을 행하고 덕德)을 쌓으면 복을 받아 경사가 있고, 악(惡)을 행하면 참혹한 결과가 발생한다는 의미입니다. 인과(因果)법칙은 누가 독창적으로 제시한 원리가 아닙니다. 인과율은 만사와 만물에 적용되는 천지 대자연의 법칙입니다. 봄에 .. 2021. 10. 6.
조상신은 언제나 나를 지켜주는 제1의 수호신과 보호신 천상에 올라가서도 지상의 자손을 위해서만 살고 계신 선령님 만성 선령신(萬姓 先靈神)들이 60년 동안 공을 들여 타 내린 자손 증산도 근본 진리(眞理) 4-7. 조상신은 언제나 나를 지켜주는 제1의 수호신이며 보호신 우리나라 전래동화 중에는 은혜를 갚은 동물에 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까치, 두꺼비, 호랑이 등 금수(禽獸)도 은혜를 갚는 것처럼 인간도 은혜를 받으면 반드시 보은(報恩)하는 것이 도리입니다. 은혜를 저버리거나 은혜를 원수로 갚을 때,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 되는 언행, 윤리와 도덕을 내팽개친 행위를 할 때 '금수보다 못하다'라고 말합니다. 지상의 인간과 동물, 인간과 인간 사이에만 은혜와 보은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나에게 은혜를 입은 사람의 조상님 또는 나의 조상님으로부터 은혜를 받은.. 2021. 10. 5.
증산도 상생방송 2021년 10월 1주 TV 방송편성표 한韓민족의 잃어버린 역사와 정신문화를 밝혀주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 2021년 10월 1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 2021년 10월 4일 ~ 2021년 10월 10일 조선총독부가 왜곡하고 날조한 가짜 역사를 은폐하고 한국사를 조작해 온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을 고발한 이주한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연구위원은 저서 에서 조선총독부 역사관을 앵무새처럼 따라 하는 "한국의 주류 역사학계에는 '한국'과 '역사학'이 없다."라고 일갈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주류 강단사학에 몸 담은 소위 '역사학'을 전공한 사학자들은 한국인 부모 밑에서 태어나 교육받고 성장한 외형은 한국인이지만, 그 정신과 하는 언행은 한국사를 왜곡 날조한 일제의 관변사학자와 똑같습니다.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계는 자신이 배웠던 역사, 후학에게 가르.. 2021. 10. 4.
고려의 삼경제도 중경(개경, 송악), 서경(평양), 남경(한양 서울) 단군조선을 진한, 번한, 마한으로 나누어 다스린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 고려의 삼경(三京) 제도 중경(개경 송악), 서경(평양), 남경(한양 서울) 조선의 3대 왕 태종 이방원은 자신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셋째아들 세종대왕이 성군이 될 수 있도록 왕권을 강화하고 500년 역사의 기틀을 다진 인물입니다.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와 아들 이방원을 비롯하여 건국 공신인 삼봉 정도전과 문신(文臣)과 무신(武臣)은 대부분 소중화를 자처했습니다. 조선 3대 임금 태종 이방원이 철저한 사대주의자였다는 사실은 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단군조선의 6세 달문 단군의 명을 받들어 역사를 기록하는 사관인 신지 발리가 써서 올린 '천지에 올리는 제천문(祭天文)'을 불태워버린 사건은 '태종실록 24권, 태종 12년 8월 7일.. 2021. 10. 3.
발해 왕 계보, 신라 왕 계보, 고려 왕 계보? 태조 왕건의 고려 건국 황제(皇帝)의 역사 '본기(本紀)', 제후국 왕(王)의 역사 '세가(世家)' 발해 왕 계보, 신라 왕 계보, 고려 왕 계보? 태조 왕건의 고려 건국 고구려를 계승한 대진국(발해)이 북쪽에 자리를 잡고, 남쪽에는 (통일) 신라가 자리를 잡아 우리나라 첫 번째 남북국시대가 열렸습니다. 신라 말기였던 서력 892년 견훤이 후백제, 901년 궁예가 후고구려(태봉)를 건국하면서 소위 '후삼국 시대'가 열렸다고 말하지만, 북쪽에 대진국(발해)이 있었기 때문에 '후삼국 시대'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용어입니다. 궁예의 태봉국(후고구려)을 접수한 태조 왕건은 서력 918년 고려를 건국합니다. 서력 926년 북쪽의 대진국이 갑작스럽게 멸망했고, 936년 고려의 왕건이 남쪽의 신라와 후백제까지 통일하면서 고려는 '통일국가'.. 2021. 10. 2.
증산도 천도식은 새 생명과 진리의 길로 인도하는 의식 조상과 자손이 축복을 주고받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생명의 문화 조상님에 대한 감사와 보은(報恩)의 축제이며 가문(家門)의 잔칫날 증산도 근본 진리(眞理) 4-6. 증산도 천도식(薦度式)은 새 생명과 진리의 길로 인도하는 의식 돌아가신 분의 기제사와 명절 차례 때 신주(神主, 위패)를 모시는 경우도 있지만, 요즘은 대부분 임시로 종이에 써서 모시는 지방(紙榜)을 위패 대신 많이 사용합니다. 현대 사회 기준으로 보면 5급 이상 관직(官職)을 역임한 조상님이라면 위패(지방)에 관직명을 적지만, 그렇지않은 분이라면 '현고학생부군신위(顯考學生府君神位)'라고 적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이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하지만, 사람은 죽어서 천상에 올라가서도 끊임없이 배움을 이어가기 때문에 위패(지방)에 '학생(學.. 2021. 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