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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년, 인생, 자연의 시간 변화법칙 - 생장염장生長斂藏

하루 - 아침, 점심, 저녁, 밤

일년 - 봄, 여름, 가을, 겨울

인생 - 유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

그리고 더 큰 변화의 주기(週期)...

 

 

생生 -  목木의 기운, 목의 생명력으로 우주(천지)가 인간과 만물을 낳는다. (봄)

장長 -  화火의 기운, 화의 생명력으로 우주(천지)가 인간과 만물을 분열 성장시킨다. (여름)

염斂 -  금金의 기운, 금의 생명력으로 우주(천지)가 인간과 만물을 성숙시키고 열매를 맺어 근본(뿌리)으로 돌아간다. (가을)

장藏 -  수水의 기운, 수의 생명력으로 우주(천지)가 인간과 만물의 씨(핵核)를 저장하고 휴식하며 다음 주기를 준비한다. (겨울)

 

 

대통령이 헌법을 바탕으로 국가를 통치하듯 우주의 주재자이신 증산상제님은 자연섭리를 바탕으로 삼계우주를 다스리십니다.

상제님은 당신님께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통치이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혀주셨습니다.

 

"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無爲以化라 하느니라. "

(증산도 도전道典 4:58:4)

 

우주가 변화하는 자연섭리, 시간

인간과 만물은 생장염장의 자연섭리에 따라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특히 " 천지개벽天地開闢도 음양이 사시四時로 순환하는 이치를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니 천지의 모든 이치가 역易에 들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4~5)하신 상제님의 말씀처럼 우주변화의 기본 틀인 생장염장은 시간의 변화에서 가장 잘 드러납니다.

 

 

생활의 최소 단위, 하루

우리의 일상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밝음과 어둠입니다.

낮과 밤이 반복되는 하루는 자연이 일정한 주기로 순환하고 있음을 깨닫게 해줍니다.

하루는 사람이 자연의 변화를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본 단위입니다.

 

우리의 신체는 매일 해가 뜨고 지는 데서 생기는 빛과 어둠의 주기에 리듬을 맞추는 복잡한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다. 

이 '하루시계(circadian clock)'는 아주 초기 인류, 그러니까 선사시대의 인간이 지구상에 등장하여 시간을 의식의 대상으로 삼기 이전부터 존재했다. 초기 인간의 가장 기존적인 시간 단위는 생물학적으로 근존적인 그 '하루'였을 것이다.

(시간의 발견 12쪽, 스튜어트 매크리지 지음, 휴머니스트 2002)

 

 

'하루''하나의 날' 이라는 뜻입니다.

하나인 하루가 낮과 밤으로 나눠지는 것은, 하나인 태극이 그 자체에 음양을 포함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하루는 일日의 태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마찬가지로 한 달은 월月의 태극, 한 해는 년年의 태극이라 할 수 있다.)

태극체인 시간은 음과 양으로 나뉘어져 순환합니다.

일초는 똑-딱(tik-tok)하며 흘러가고, 하루는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순환합니다.

 

 

일년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집니다.

이 중에서 양陽의 시간대를 선천先天이라 하고, 음陰의 시간대를 후천後天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일정한 리듬을 반복하는 대자연의 운동을 표현한 것이 태극太極이다. 구체적으로는 일정한 주기를 가지고 나선형으로 순환循環하는 형태로 나타난다.)

 

선천에 만물은 일을 시작하고 활발하게 움직이며, 후천에는 일을 마무리하고 휴식을 취하게 됩니다.

이를 음양의 변화로는 "생성生成"이라고 합니다.

 

태극은 음양으로, 음양은 다시 사상四象으로 분화합니다.

마찬가지로 오전과 오후로 나뉘진 하루는 다시 음양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오전은 아침과 점심으로 나눠지며, 오후는 저녁과 밤으로 나눠집니다.

 

음양의 생성生成하는 운동을 사상으로 나타낸 것이 생장염장生長斂藏입니다.

 

 

하루의 네 마디(아침,점심,저녁,밤)을 생장염장으로 살펴보면

아침이 되면 해가 동쪽 하늘에서 떠오르고 생명체는 활동을 시작합니다.(생生)

점심이 되면 해가 남쪽하늘에 높게 오르고 생명체는 가장 활발히 움직입니다.(성成)

저녁이 되면 해가 서쪽하늘로 기울고 생명체는 하루 일을 마치고 집으로 찾아듭니다.(염斂)

밤이 되면 어둠이 내려앉고 생명체는 하루를 정리하며 깊은 잠에 빠져듭니다.(장藏)

 

하루를 기본 단위로 한 생장염장의 주기적 반복, 이것이 지구에 살고 있는 생명체가 지금까지 하루도 빼놓지 않고 경험하고 있는 시간의 순환법칙입니다.

 

 

 

지구 일년, 사계절의 변화를 생장염장生長斂藏으로 살펴보면

봄은 만물이 탄생하는 생生의 계절입니다.

여름은 만물이 성장하는 장長의 계절입니다.

가을은 만물이 성숙한 열매를 수렴하는 염斂의 계절이며,

겨울은 만물이 다음 일년을 준비하며 씨앗을 저장하는 장藏의 계절입니다.

 

단, 여기에서 유념해야 할 것은 생장염장을 끊임없이 반복하는 시간의 순환이 동일한 사건의 반복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시간은 순환하면서(순환시간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데(선형시간관), 이를 "순환적 선형시간관"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시간은 생장염장 법칙으로 나선형순환을 하면서 과거에서 미래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주만물은 시간의 흐름을 타고 생장염장을 반복하며 더 높은 차원을 향해 진화(차원상승)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시간이 순환한다는 것은 일정한 주기를 가지고 변화를 반복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상제님의 우주통치원리인 생장염장은 극미極微의 시간부터 극대極大의 시간, 더 나아가 우주만물이 변화하는 우주의 근본법칙입니다.

 

 

 

사람의 인생人生도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유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로 구분할 수 있으며

 

 

 

인류 역사의 문명 발전 과정도 생장염장의 네 단계로 발전을 이루어 나간다.

그리고 더 큰 주기인 우주 1년 까지도...

 

하루도 결실(마무리)을 하고, 일년도 결실(열매,추수)을 하는데 인생의 결실, 인생의 목적은 과연 무엇일까???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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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4.01.16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의 날, 지구의 날에 대해 잘 알아 갑니다.
    추운 날씨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여기보세요 2014.01.16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읽고 갑니다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3. +요롱이+ 2014.01.16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너무 잘 읽어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Hansik's Drink 2014.01.16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간답니다~ ^^
    의미있는 오늘이 되세요~

  5. S매니저 2014.01.16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오늘도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반이. 2014.01.16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에 대한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셔요^^

  7. 아쿠나 2014.01.16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 보고 가요 ^^

  8. 유쾌한상상 2014.01.16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글 잘보고 갑니다. ^^

  9. 어듀이트 2014.01.16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0. 꿈다람쥐 2014.01.16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이면 365일 정말 소중하게 보내어야 할 거 같아요.

  11. 2014.01.17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여행쟁이 김군 2014.01.17 0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 꾸욱~~~^^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길~~^^

천지의 신神들보다, 나아가 하느님 못지 않게 인간의 사명과 책임이 크다.

 

천존,지존,인존으로 알아보는 우주일년

 

 

 

상제님께서는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니라. (증산도 도전 2:13:3)”고 하셨다.

 

인간 생명의 모태(母胎)인 하늘, 땅보다, 인간 생명이 더 존엄하다는 것이다. 인간에 대한 인식을 뒤집어 버리는 말씀이다. “인존이 크다.”는 이 말씀 한마디로, 지금까지의 모든 환상이 폭발해서 무너진다. 자신이 무엇을 바라고 의지해온, 이런 망상이 다 무너지는 것이다. 모든 것을 스스로 해야 된다. 모든 문제가 결국은 나 자신에게 떨어진다. 모든 희망과 가능성도 내게 달려 있다.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도기 127년(서기 1997년) 1월 26일, 서울 강남도장)

 

 

 

 

 

 

우주일년 도표 중 천존(天尊)시대, 지존(地尊)시대, 인존(人尊)시대란 무슨 뜻입니까?
 
 

우주의 봄은 천존시대, 우주의 여름은 지존시대, 우주의 가을은 인존시대라는 의미입니다.
도전(道典)을 보면, 천존, 지존, 인존에 대한 증산 상제님 말씀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人尊時代)니라.

(증산도 도전 2:13:3)
 

 

이에 대해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일찍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봄에는 하늘이 사람 노릇도 하고[天人] , 하늘이 땅 노릇도 하고[天地] ,

하늘이 하늘 노릇도 하고[天天],

 

여름에는 땅이 사람 노릇도 하고[地人] , 땅이 땅 노릇도 하고[地地] ,

땅이 하늘 노릇도 하며[地天],

 

가을에는 사람이 사람 노릇도 하고[人人] , 사람이 땅 노릇도 하고[人地] ,

사람이 하늘 노릇도 한다[人天].

봄은 천리지상(天理至上)시대이며, 여름철은 지리지상(地理至上)시대이고,

가을철은 인문지상(人文至上)시대다.”
 

 

봄에는 사람이 아무리 기름진 땅에 씨앗을 뿌려도 햇빛이 비치는 따뜻한 곳에서만 싹이 납니다.

봄에는 하늘, 땅, 사람 중 하늘의 덕성이 가장 존귀하고 돋보인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름이 되면, 하늘보다 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여름은 성장의 계절인데,

무럭무럭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름진 땅의 뒷받침이 가장 중요합니다.
초목뿐 아니라 사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인걸(人傑)은 지령(地靈)’이라는 말처럼, 우주의 여름시대에는 좋은 혈(穴)기운에 감응하여 지령지기를 받아야 훌륭한 사람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을이 되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하늘과 땅보다도 사람의 역할이 가장 중요시되는 인문지상시대가 개막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여름시대까지는 사람이 하늘 땅에 매여 수동적으로 끌려다니며 살았지만, 앞으로 오는 우주가을시대에는 사람이 하늘 땅을 통제하여 날씨도 뜻대로 조정하고 또 첨단문명이기로 토질을 개량하여 아무리 척박한 땅이라도 기름진 옥토가 되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늘이 나직하여 오르내림을 뜻대로 하고 지혜가 열려 과거 현재 미래 시방세계(十方世界)의 모든 일에 통달하며

(증산도 도전 7:36:4)
또 아무리 박전(薄田)이라도 옥토가 되게 하리니, 이는 땅을 석자 세치로 태운 까닭이니라.

(증산도 도전 7:2:6)
 

 

또한 『도전』 각주에는 인존시대에 대한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인간이 안고 살아온 모든 삶의 가치문제는 결국 인간에 대한 것이다. 상제님께서 ‘이 때는 인존시대’라 하신 말씀은, 서양 근대문명사에서 써 온 인존의 의미를 넘어, 우주사의 구시대 구질서를 문 닫고 개벽천지를 여는, 새 시대의 획을 긋는, 인간은 이 우주 가운데 가장 존엄하다’는 선언인 것이다.



여기에는 고독한 이 우주 속에서 인간의 역할과 사명에 대한 심오한 통찰과 새로운 인식이 깔려 있다. 즉 우주 내의 모든 고난의 문제는 ‘인간이 주인이 되어 끌러내 극복해야 한다’는 말씀이며,

그리하여 다가오는 후천세계에는 인사(人事)가 주체가 되고 인사가 신도(神道)와 일체되어 전우주를 주관하게 된다.


천존과 지존보다 “인존이 크다”는 말씀은, 사물 인식과 역사의 주체는 오직 인간이 되며 인간의 행위를 통해 신의 이상과 꿈이 실현될 수 있음을 말한다. 천지의 신들보다, 나아가 하느님 못지 않게 인간의 사명과 책임이 크다는,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의 말씀인 것이다.”(도전 각주 2:13:3)

 

 

우주의 주재자,통치자,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통치원리가 바로 우주변화원리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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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새벽수행, 온몸의 세포를 젊게 한다

 

 

 

 

 

새벽수행, 온몸의 세포를 젊게 한다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를 쓰노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9:1)
 
대인을 배우는 자는 천지의 마음을 나의 심법으로 삼고, 음양이 사시(四時)로 순환하는 이치를 체득하여 천지의 화육(化育)에 나아가나니, 그런고로 천하의 이치를 잘 살펴서 일언일묵(一言一默)이 정중하게 도에 합한 연후에 덕이 이루어지는 것이니라.
만일 사람이 사사로운 욕심에 사로잡혀 자기 좋은 대로 언동하고 가볍고 조급하며 천박하게 처세하면 큰 덕을 이루지 못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74:10∼12)

 

 

- 천지 이치에 순응하여 생활해야 면역력이 증강되고 건강해진다
- 규칙적으로 새벽수행을 하면, 새벽의 생기(生氣)를 흡수하여 온몸의 세포가 젊어진다

- 자연의 계절변화에 따라, 여름에는 여름옷을 겨울에는 겨울옷을 입어야 건강하다

- 지금은 천지의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는 가을개벽기

- 지구촌의 모든 인간은 가을개벽의 이치에 맞추어 살아야 후천의 열매생명으로 성숙한다

- 최고의 건강법은 자연섭리에 순응하는 것


 

현대인의 가장 큰 관심사는 건강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크고 작은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 왜 그럴까? 여기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겠지만 하루 하루의 불규칙한 생활도 한몫 한다.


그러면 건강한 삶을 위해 하루 일과는 어떠해야 하는 걸까? 결론적으로 하루 생활을 천지자연의 생명주기에 맞추어야 한다. 즉 일하고 잠자고, 식사하고 배설하는 모든 행위들도 각기 그에 적합한 제 시간이 있다는 얘기다.

 

 

 

 

새벽·아침 시간대는 동방의 목기木氣가 강한 봄철과 같다. 12지지로는 인·묘·진에 해당한다.

 


인시(寅時, 새벽 3시∼5시)
폐肺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이 시간대에는 잠에서 깨어나 호흡을 하고 움직이기 시작해야 한다. 동쪽에서 태양이 뜨면 양기가 점차 상승하여 호흡수도 점차 증가하고 혈압과 맥박이 올라가기 시작한다. 또한 여러 장기들이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하므로 정신도 맑아지기 시작한다.


인시寅時에는 양기陽氣가 발동하기 시작하므로, 이 시간대에 수행을 하면 생명의 양기를 고스란히 받아들일 수 있다. 때문에 구도의 길을 가는 수행자들에게 새벽수행은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하다. 규칙적인 새벽수행은 온몸의 세포를 젊게 하고, 하루 생활을 활기차게 한다.

 

 

묘시(卯時, 아침 5시∼7시)
대장大腸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대변을 보아야 정신이 쾌청해진다. 따라서 매일 아침 묘시에는 대변을 보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실제 머리에 있는 이목구비의 7개 구멍은 아래에 위치한 항문이 열릴 때 그 기능이 활성화된다. 다시 말하면 하루 중 화장실에서 용변을 볼 때 백회와 회음을 관통하는 충맥沖脈이 자연스럽게 열려 천지의 기운을 받아들이는 ‘기의 통로’가 열린다.  

 
진시(辰時, 아침 7∼9시)

위장胃腸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따라서 이 시간에는 아침을 먹어야 한다. 밥을 지칭하는 ‘진지’라는 말도 ‘진시에 음식물을 섭취했는가’를 뜻하는 말에서 유래했다. 옛말에 조반석죽朝飯石粥이라는 말이 있다. 아침은 하루를 시작하므로 잘 먹어야 하고 저녁은 오장육부가 피곤한 상태이므로 죽을 먹는 것이 좋다는 선조들의 가르침이다.

 

 

 

 

점심 시간대는 여름철에 해당하며, 남방의 화기火氣가 왕성한 사·오·미의 시간대이다

 

 

사시(巳時, 오전 9시∼11시)
비장脾臟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비장은 위장이 섭취한 음식물에서 하루 동안 필요한 피의 원료와 각종 영양분을 뽑아 각 기관으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진시에 음식물을 섭취해야만 비장의 기능이 가장 왕성한 사시에 비장이 제대로 활동할 수 있다.  

 
오시(午時, 오전 11∼오후 1시)

심장心腸의 기운이 왕성해진다. 심장은 비장으로부터 받은 영양물질을 피의 원료로 삼아 뜨겁게 쪄서 붉은 피로 만들며, 끊임없는 펌프질을 통해 폐와 온몸에 혈액을 공급한다. 양기의 상승에 힘입어 혈압이 높아지고 심장이 고동치게 된다. 따라서 오시에는 차분하고 편안한 마음과 정신을 유지해야 왕성한 정신활동이 가능하다. 시력기능도 최고조에 이른다.


 

미시(未時, 오후 1시∼3시)
소장小腸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소장은 우리 몸에 필요한 모든 영양분을 흡수해 각 기관에 공급한다. 서서히 기운이 빠지고 피로가 밀려오기 시작한다. 정신활동 면에서 보면, 미시는 정신작용이 최고조에 이르렀다가 아래로 다시 내려가는 터닝포인트turning point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시간대에 졸음이 많이 쏟아지는 것이다. 잠시 휴식을 취하거나 10∼20분 정도 낮잠을 자는 것도 좋다.

 

 

 

저녁 시간대는 자연의 열매를 거두는 가을철에 해당되며, 12지지로는 서방의 금기金氣가 왕성한 신·유·술의 시간대이다

 

 

신시(申時, 오후 3시∼5시)
방광膀胱의 기운이 가장 왕성한 시간. 우리 몸의 노폐물을 깨끗이 배출시키고 몸속의 기운과 피를 서서히 정리한다. 이때는 인체의 신진대사가 휴식 쪽으로 전환되며 몸의 진액을 거두기 시작하므로, 대뇌에서도 장기적인 암기능력이 증가하는 때이다. 또 미각·후각 역시 가장 예민해지는 때이다.
  

유시(酉時, 오후 5시∼7시)
신장腎臟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이 시간에는 우리 몸의 모든 기운과 진액이 아주 깨끗한 물질로 변해가게 된다. 유시에 이러한 상태가 유지되어야 다음날의 시작인 인시에 눈을 떴을 때 온몸이 상쾌하다. 이 시간쯤이면 진시와 오시에 먹은 음식물이 어느 정도 소모되었을 때이므로 가볍게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죽처럼 부담이 적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물이 좋다.

  
술시(戌時, 오후 7시∼9시)
심포心包의 기능이 왕성하다. 정신적 신체적으로 가장 불안정한 때이며 호르몬 변화로 인해 협압도 불안정하다. 심포가 심장의 역할을 대신하므로 흐르는 피의 양도 적어져 체내 온도는 전반적으로 떨어지고 몸은 피로한 상태가 된다. 만약 술시 이후에 무리하게 일을 많이 하면 몸에 열이 가해져서 몸이 마르고 허약해진다. 특히 이 시간에 음식을 많이 먹으면 체내의 모든 기관에 부담을 주어 열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피로가 더해질 뿐이다. 굳이 먹고 싶다면 뇌에 활력을 줄 수 있는 포도당이 많이 든 맑은 주스나 물엿·경옥고 등을 물에 타서 먹는다.

 

 

 

밤의 시간대는 북방의 수기水氣가 많은 겨울철과 같다. 12지지로는 해·자·축에 해당한다

 


해시(亥時, 밤 9시∼11시)
삼초三焦의 기능이 왕성한 시간. 삼초는 체온이 급격히 내려가는 시각에 몸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뜨거운 피를 식히고 정화해야 할 이 시간에 활동을 많이 하면 피가 들끓고 증발함으로써 어혈과 같은 불순물이 생기고 피가 혼탁해진다. 하루 일과를 정리하고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해야 한다.
  

자시(子時, 밤 11시∼새벽 1시)
담膽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자시에는 우리 몸의 머리 꼭대기에서부터 발가락 끝까지 뇌수腦髓라는 중요한 물질이 공급된다. 즉 자시에는 담의 기운이 뇌수를 운반해 척추를 통해 365골절의 마디마다 이 진액을 공급한다. 이 진액이 뼈로 들어가면 골수骨髓가 되어 하루의 기운과 힘을 생성한다. 자정에는 세포의 재생력이 최고조이며 면역세포인 T세포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기이다.


만약 자시에 깨어 있으면 우리 몸의 원동력이 되는 이 진액을 공급받지 못하므로 잠에서 깨어나도 개운하지 못할 뿐 아니라 하루 종일 피곤하고 힘을 쓸 수가 없다. 이 시간대에는 반드시 잠을 자야 하루의 기운을 충분히 받을 수 있다. 자시 동안 두 시간 잘 자는 것이 낮에 10시간 자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 
 
축시(丑時, 새벽 1시∼ 새벽 3시)
간肝 기능이 왕성한 시간. 간은 피를 깨끗이 하고 몸에 나쁜 물질이나 병균을 없애는 해독작용을 한다. 축시가 되면 간에서는 그 동안 정화한 모든 피를 온몸으로 조금씩 보내기 시작해서 인시부터 서서히 맑은 피를 방출하기 시작한다. 하루의 힘과 기운은 자시의 담 기운과 축시의 간肝 기운에 달려 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하루단위로 꼭 지켜야 할 생활수칙


첫째, 되도록 아침 6시 이전에 일어나고, 수행을 반드시 한다.
여건상 불가피하게 밤늦게 근무를 해야 하는 경우라도, 반드시 새벽수행을 하고 나서 잠깐 쉬는 시간을 갖는다.
둘째, 매일 아침시간에 용변을 보는 습관을 들이고, 아침을 꼭 먹는다.
셋째, 오후 늦은 시간부터는 가급적 찬바람을 쏘이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지낸다.

넷째,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일찍 귀가하고, 오후 7시 이전에 가벼운 저녁을 먹고 쉰다.
다섯째, 최소한 밤 12시 이전에는 잠자리에 꼭 든다.

 

 

 

태을주 수행이 진정한 힐링[healing]이요 웰빙[well-being]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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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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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 지킴이 2013.03.08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천하면 유익하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_^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오행으로 알아보는 우주일년

 

 

 

 

 

상제님 진리를 본질적으로 알려고 할거 같으면 우주변화원리부터 시작을 해야 한다.
이 대우주 천체권이란 것은 어떻게 시작됐고, 무엇을 지향해서, 이 시공의 목적이 뭐냐,
그 목적지가 어디냐? 그걸 알아야 사상신앙을 할 수 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도기 132년 9월 15일(서기 2002년), 세종도장)

 

 

증산도에서는 왜 우주일년을 공부합니까?

 

진리를 탐구할 때 무엇에 근거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자신의 생각? 책? 선생님 말씀? 취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근본적인 것은 다름 아닌 ‘자연’입니다.
 
이 세상의 만사와 만물이 모두 자연의 일부분입니다. 겉으로 드러난 산과 들판, 돌멩이나 동식물뿐 아니라, 나 자신 즉 내 몸과 내 생각까지도 모두 자연에서 생겨나 자연으로 돌아가는 우주자연의 일부분일 뿐입니다.

 

이 자연의 운행원리 속에는 개개인간의 몸과 마음의 변화, 사회와 역사의 발전과정, 문명의 흥망성쇠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이 대자연이 어떻게 운행되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진리탐구의 첫걸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이 대자연의 운행원리를 깨칠 수 있을까요?
그 길이 바로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가르침을 내려 주신 우주일년 도표 한장에 다 압축되어 있습니다. 증산도 진리 중의 첫째가 이 우주일년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낮이 지나면 또다시 밤이 되는 것처럼, 이 우주일년의 변화원리는 본래 그러한 자연섭리일 뿐입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이란 무엇입니까?

 

증산 상제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41:4)
 
천지인 삼계를 다스리는 증산 상제님께서 이 우주를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로써 다스리신다 말씀입니다.
 
그러면 이 생장염장(生長斂藏)이란 무슨 뜻일까요? 한마디로 ‘낳고(生)-기르고(長)-성숙하고(斂)-휴식하는(藏)’ 과정말합니다.

 

옥편을 찾아보면 생장염장의 뜻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생(生) - 태어나다, 낳다
 장(長) - 성장하다, 늘이다
 렴(斂) - 거두다, 거두어들이다, 넣다
 장(藏) - 저장하다, 감추다, 간직하다, 품다

 

해마다 거듭되는 계절의 변화를 잘 관찰해보면, 생장염장의 이치를 쉽게 터득할 수 있죠.
 
벼(쌀)의 일생 한번 살펴보죠. 봄철에 농부가 볍씨를 논에 뿌리면, 새싹이 올라옵니다. 이것이 벼가 태어나는 탄생의 과정입니다(生). 여름이 되면 뜨거운 태양 아래 그 싹이 점점 자라나는 장(長)의 과정이 이어집니다. 그리고 가을이 되면 봄 여름철 동안 모은 진액을 알곡에 모아 열매를 맺고(斂), 겨울에는 다시 볍씨로 돌아가 다음해 봄의 새로운 탄생을 준비하며 휴식을 취합니다(藏).

 

한 알의 볍씨가 계절의 순환에 따라 생장염장(生長斂藏)의 과정을 거듭하며 그 생명을 지속시켜 나가듯, 인간 역시 ‘유아기(탄생, 生) - 청년기(성장, 長) - 중장년기(성숙, 斂) - 노년기(죽음, 藏)’의 생장염장(生長斂藏) 과정 속에서 자손만대를 이어가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인류역사 역시 12만9600년으로 순환하는 우주일년의 흐름 즉 생장염장의 리듬 속에서 ‘탄생-성장-성숙-휴식’을 지속합니다.

 

 

동서남북과 생장염장의 관계에 대해 말씀해주십시오

 

우주일년의 도표를 보면, 동쪽은 생(生) 남쪽은 장(長) 서쪽은 염(斂) 그리고 북쪽은 장(藏)에 속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잘 알다시피 동쪽은 해가 떠오르는 방위입니다. 이른 아침에 태양이 탄생하는 방위이죠. 때문에 동쪽을 생(生)에 배속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태양이 남쪽으로 떠오르게 되면 더운 기운(불기운)이 지구에 쏟아지고, 만물은 그 기운을 타고 성장을 합니다. 이런 것을 잘 생각해 보면 남쪽이 장(長)의 기운과 일맥상통한다는 걸 깨달을 수 있습니다.
 
태양이 서쪽으로 기울면서 결실기운을 드리우고, 북쪽은 태양이 휴식하는 방위입니다.

 

 

오행(五行)과 생장염장(生長斂藏)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주십시오

 

이를 알기 위해서는 오행의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목화토금수(木火土金水)의 다섯가지 기운을 오행(五行)이라고 하는데, 이 오행문화는 요일 이름이나(목요일, 화요일 등), 행성 이름(목성, 화성 등), 한의학, 전통지리학(좌청룡, 우백호 등), 음식문화(김치, 깍두기) 등 우리 생활 곳곳에 스며 있습니다.

 

목(木)이란 생(生)의 기운을 말합니다. 나무는 땅에 뿌리를 박고 하늘을 향해 쭉쭉 뻗어나가며 자라죠. 오행의 목(木)은 단순히 나무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나무 속에 깃든 ‘위로 솟구치는 강력한 기운’을 상징합니다.
 
계절로는 봄철, 방위로는 동쪽을 목(木)에 배속시킵니다. 봄철을 영어로 스프링spring이라고 하는데, 이 스프링은 ‘용수철’이란 뜻도 담고 있죠. 봄과 용수철에 내포된 위로 솟구치는 스프링의 기운, 그것이 바로 목(木)의 기운입니다. 즉 목(木)은 생(生)의 기운입니다.

 

그러면 화(火)란 무엇일까요? 화는 불꽃이 타오르는 모양을 본뜬 글자입니다. 불은 한번 붙으면 삽시간에 번져나가죠. 이렇게 분열하면서 커나가는 성질을 화(火)라고 합니다. 


이 화(火) 기운은 목(木) 기운과 비슷하면서도 서로 다릅니다. 분수를 살펴보세요. 분수 아래쪽 한줄기로 힘차게 솟구치는 물줄기에 작용하는 기운이 목의 기운이고, 분수 윗부분에 화려하게 퍼지는 여러 갈래 물줄기에 작용하는 기운이 화(火)의 기운입니다. 즉 화는 장(長)의 기운입니다.
 


바닷속에 있던 청룡(靑龍)이 힘차게 승천하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그 때 작용하는 기운이 목(木)의 기운입니다. 또한 잠시도 쉬지 않고 날개를 펄럭이며 하늘을 나는 새에게는 화(火)의 기운 많이 들어있겠죠.
 


그리고 색깔로는 동방의 상징색이며 봄의 상징색인 청색은 목(木)에 속하며, 남방의 상징색이며 여름의 상징색인 적색은 화(火)에 속합니다.

 

그 다음 금(金) 기운에 대해 알아보죠. 금(金)은 쇠를 뜻합니다. 쇳덩어리는 무척 딱딱합니다. 딱딱하다는 것은 그만큼 기운이 강력하게 뭉쳐져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움츠러들어 통일, 수렴하는 기운을 금(金)으로 상징하는 것입니다. 금(金)의 글자 모양을 잘 관찰해 보면, 위에 있는 우산 같이 생긴 것이 아래쪽을 내리누르는 모양을 하고 있죠. 이 글자 모양처럼 분열성장하려는 기운을 수렴 기운으로 감싸안아 열매 맺게 하는 기운이 바로 금 기운입니다.
 


만물은 성장만을 계속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무를 살펴보세요. 아무리 높이 자라는 나무라 할지라도, 자라는 게 한계가 있잖아요. 즉 일정한 시기가 되면, 목화의 기운이 꺽인다는 걸 알 수 있죠.

이렇게 성장을 멈추게 하고 반대의 통일수렴운동을 하게 하는 에너지를 금(金) 기운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금은 계절로는 가을에 해당하며, 방위로는 서쪽에, 생장염장 중에서는 염(斂)에 해당합니다. 가을에 서리를 내리치고 낙엽을 떨구는 것이 바로 차가운 금 기운의 작용이죠.

 

금(金)의 과정 다음에는 수(水)의 과정이 찾아옵니다. 수(水)는 계절로는 겨울에, 방위로는 북쪽에서 작용합니다.

오행(五行)에서 말하는 수(水)는 단순히 물을 지칭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흘러내립니다. 위로 타오르는 불의 성질과는 정반대입니다.
 


통일과정은 금(金)에서 시작되어 수(水)의 단계에 이르러 완결됩니다.

이 수(水)의 상태는 식물의 씨앗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씨앗은 아주 작지만, 그 속에는 나무의 뿌리와 가지, 열매 등이 모두 잠재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지금까지 설명한 목, 화, 금의 모든 과정이 사실은 이 수(水)의 변화과정이라는 것입니다.

생명이 고도로 압축되어 새로운 탄생(木)을 준비하고 있는 것을 수(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계절로는 저장(貯藏)하고 휴식을 취하는 겨울이 바로 수(水)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면 오행의 목화금수(木火金水)는 각각 생장염장(生長斂藏)에 해당합니다.

즉 목(木)은 생(生)에, 화(火)는 장(長)에, 금(金)은 염(斂)에, 수(水)는 장(藏)의 기운입니다.

 

 

우주의 주재자,통치자,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통치원리가 바로 우주변화원리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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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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