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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2천 년 역사에서 유일하게 우주의 통치자가 한 분임을 선언한 마테오 리치 신부님

가톨릭 천주(天主) 성부님과 동양의 상제님은 동일한 우주의 조화주 하느님 아버지

 

 

 

 

 

 

 

 

 

 

 

 

증산도 대구 지역 권ㅇㅇ 도생(道生) - 서양과 동양 종교의 결론, 상제님은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조화주 천주 성부님

 

저는 천주교 신앙을 하신 부모님의 영향을 받은 가톨릭 모태신앙인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신부님과 진지하게 상담을 나눈 후 성직자의 길을 고민하는 모습을 보부모님은 제가 성직자보다는 평생 가톨릭 신앙을 하는 신앙인으로 살기를 바랐습니다.

 

 

신부님이나 수녀님 등 누구도 성직자가 되기를 권유한 적이 없었고 제가 성직자의 길을 고민한 것은 가톨릭 교리의 내재적 삼위일체와 구세경륜적 삼위일체에 대해 속 시원한 대답을 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그에 대한 의문을 풀고 가톨릭 진리를 제대로 알고 싶다는 열망이 가득했기 때문입니다.

 

 

가톨릭 교리의 내재적과 구세경륜적 삼위일체 교리는 하느님 아버지는 인간의 역사와 전혀 관련 없이 영원으로부터 내재하신다는 내재적 삼위일체 교리와 실재하신 하느님 아버지께서 인간의 역사 안에서 자신을 계시한다구세경륜적 삼위일체 교리입니다.

 

 

 

 

 

 

 

 

 

 

하느님 아버지를 천주 성부님으로 모시는 가톨릭과 개신교의 삼위일체 교리는 유일신 신앙이면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세 위격이 하나라는 신앙관입니다. 성부 하느님 아버지와 성자 예수님과 성령 하느님의 세 위격으로 구별되지만, 능력과 영광이 동일한 영원히 함께하고 본질적으로 영원히 격이 같다는 교리입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성부 하느님과 성자 예수님, 성령의 세 위격에 대한 내용은 나와 있지만, 하느님 아버지와 성자 예수님과 성령님이 하나라는 삼위일체 교리는 명시적으로 나와 있지는 않았습니다. 성경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고, 성경의 실제 내용에서는 삼위일체 교리와 상반되는 내용이 다반사입니다.

 

 

천주 성부님 하느님 아버지가 유일신이라고 하면서 성자와 성령까지 세 위격이 본질적으로 하나라는 의미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고, 성부 하느님과 성자 예수님 그리고 성령 셋으로 존재하는데 하느님 아버지와 권능이 동일한 성예수님이 성부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하는 내용의 의문을 풀 수 없었습니다. 

 

 

 

 

 

 

 

 

 

 

천주 성부님 하느님 아버지로의 영(靈)과 성자 예수님의 영(靈)이 성령 하느님이라는 삼위일체 교리는 모순이 있습니다.

성부 하느님과 성자 예수님이 본질적으로 하나라고 하면서 분명히 다른 두 위격으로 존재하고, 서로 다른 두 위격인 성부 하느님의 영과 성자 예수님의 영의 두 성령이라면, 하느님과 예수님과 두 성령을 합쳐 모두 사위일체(四位一體)가 되어야 하는데 삼위일체라고 주장하는 것이 너무 이상했습니다.

 

 

성자 예수님은 자신이 성부 하느님 아버지라고 말한 내용도 없고, 성부 하느님의 성령과 성자 예수님과 성령의 서로 다른 존재인데 본질적으로 하나의 존재이고 하나의 성령이라고 삼위일체 교리는 일반인이 생각한다고 해도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개신교를 공부한 던 중 개신교 일부 신자는 가톨릭 교리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는데 가톨릭은 개신교의 뿌리로서 가톨릭과 개신교는 신앙의 형식이 다르지만, 같은 경전을 보고 같은 교리를 가진 기독교입니다. 개신교에서는 하나님 가톨릭은 하느님이란 명칭을 사용하는데, 두 단어의 문법적 의미를 떠나서 우주를 창조하신 신(神)으로서 천주(天主) 성부님에 대한 본질적 의미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다른 종교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오직 가톨릭 교리만 공부하다 진리에 대한 의문이 풀리지 않아 가톨릭 신앙을 그만두고 개신교와 불교 등의 교리를 공부하기 시작할 때쯤 같은 직장에 있던 증산도 신앙인을 동료로부터 소개받았니다. 

 

 

그러나 부서가 달라 자주 보기 어려웠고 짧은 만남이라 증산도 신앙을 한다는 것을 세월이 한참 지낸 후에야 알게 됐습니다.

어느날 동료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는 자리에 참석하게 됐는데 마테오 리치 신부님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듣고 아는체하며 대화에 불쑥 끼어들었습니다.

 

 

사실 제가 가톨릭을 신앙할 때 마테오 리치 신부님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천주실의>와 마테오 리치 신부님과 관련된 책을 감명 깊게 몇 권 읽어 아는체하고 싶은 마음에 끼어든 것입니다. 제가 <천주실의>를 읽었을 때는 '천주(天主)는 곧 상제(上帝)다.'라는 말씀을 단순히 천주 성부님이신 하느님 아버지를 동양의 언어로 번역한 것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마테오 리치 신부님은 가톨릭에서 유일신으로 모시는 천주 성부님이신 하느님 아버지와 동양의 유교와 도교의 절대자로서 우주의 조화주 상제님을 동일한 우주의 조화주이시며 천주 성부님이신 하느님 아버지로 인식하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직장 동료인 증산도 도생(道生)으로부터 성경에서 성자 예수님은 항상 하느님 아버지를 찾으셨으며, 천주 성부님께서 인간으로 오신다는 말씀이 성경에 그대로 나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성령을 제외하고 가톨릭과 개신교 신앙인의 주관적인 관점으로 성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무신론자와 타 종교인의 눈으로 성경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천주 성부님과 성자 예수님의 분명히 본질적으로도 현실적으로도 전혀 다른 존재라는 것입니다. 

 

 

 

 

 

 

 

 

 

 

동서양의 문화와 사상 체계를 모두 섭렵하고 통합한 최초의 세계인이라는 타이틀처럼 마테오 신부님은 가톨릭 선교사로 동양에 와 지상천국을 건설하기 위해 동양의 유교와 도교와 불교 사상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가톨릭 천주 성부 하느님 아버지와 동양 종교에서 말하는 우주의 조화주 상제님이라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직장 동료를 통해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한 진리 서적과 상생방송을 안내받고 방송을 시청하고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 충격적인 내용에 밤새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가톨릭에서는 천주 성부님과 성자 예수님과 성령이 하나라는 삼위일체 교리를 주장하는 데 우주의 조물주께서 세 가지 작용을 하는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삼신일체(三神一體) 신관에서 유래한 것이며, 우주의 조화주 상제님은 무형의 우주 조물주 삼신과 하나 되어 우주를 통치하시는 인격적인 하느님 아버지이십니다.

 

 

성자 예수님을 내려보내신 우주의 조화주 하느님 아버지이신 상제님께서 마침내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창도한 진리가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입니다.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그동안 품어 왔던 진리에 대한 의문이 모두 풀려 증산도 신앙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조화주 하느님 아버지이시며 천주 성부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하느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과 진리의 참스승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 선령님의 은혜에 보은하고 진리를 세상에 전하는 전도자가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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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간과 문명을 열매 맺고 상생의 새 시대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조화주 하느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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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11.10 0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김캐셔 2019.11.10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휴일 마무리 잘하세용 ^^

  3. 버블프라이스 2019.11.11 0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진리 '가톨릭 천주 성부님과 우주의 조화주 하느님 아버지' 글을 잘 읽고, 공부를 하고 갑니다^^

  4. Deborah 2019.11.14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정리를 해주셔쎄요. 좋은밤 되세요.

  5. 죽풍 2019.11.25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 종교에 따른 믿음이 중요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인류의 창세 역사 시대의 시원 문화이며 최초의 종교 신교(神敎)에서 분화된

유교,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불교 교리의 총결론 참하나님의 인간 강세

 

 

 

 

 

 

 

 

 

 

 

 

증산도 전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가을우주를 맞아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은 선천(先天) 종교 교리의 총결론

 

이 세상에 다양한 사람이 다양한 직업과 가치관으로 살고 있는데 본질적으로 인간은 진리적인 삶을 추구하는 존재일 수밖에 없습니다. 복잡다단한 현대 사회에서 각자 추구하는 바가 다르게 보이지만, 결과적으로 인류가 지향하는 세상은 정의와 평화, 진정한 자유와 공정이 이루어지는 유교, 불교,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등 기성종교가 지향한 세상입니다.

 

 

현대 인류는 불과 100년 전만 하더라도 상상할 수도 없었던 최첨단 과학문명의 혜택을 받고 삽니다. 

흔히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우주의 신비를 풀고 있는 현대 과학에 대해 신(神)의 섭리를 알아내는 찾아가는 밝히는 여정이라고 합니다.

 

 

천차만별의 인간 삶도 진리가 추구하는 바와 다를 것이 없으며 현대 문명이 추구하는 바도 진리를 밝히는 것입니다. 

세상 모든 곳이 진리가 아님이 없고 세상 모든 것이 진리가 아님이 없듯이 기성종교 교리의 총결론은 다른 듯 보이지만, 참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신다는 것과 새 시대가 열린다는 것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를 만나기 전까지 저의 구도의 여정을 뒤돌아보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종교 유교, 기독교(개신교와 가톨릭), 불교를 모두 거쳐 기성종교의 총결론인 참하나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를 만났습니다.

 

 

제가 태어난 고향은 집성촌으로 집안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조상님의 제사를 모시고 조상을 숭배하는 유교 신앙을 하셨습니다.

청소년기와 성인이 된 후에도 어려서 부모님과 집안 어른들에게 배운 예법과 인성교육은 잊지 않고 살았습니다.

중고등학교 때는 미션스쿨에 다니며 개신교와 가톨릭 신앙을 했는데 청소년기 신앙은 저의 운명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개신교와 가톨릭의 기독교 신앙을 하던 중고등학교 때만 해도 제가 성직자의 길을 갈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개신교 재단의 대학을 졸업하고 교직에 몸을 담아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마음 깊은 곳에서 진리를 갈구하는 마음이 솟구쳐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고민을 한 끝에 제가 진리의 길을 가기로 마음먹고 부모님께 말씀드렸는데 마음 한편으로는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반대를 무릅쓰고 부모님과 형제자매, 그리고 세상 사람을 진리의 세계로 인도하는데 헌신하겠다는 결심으로 수녀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기독교의 가톨릭과 개신교는 뿌리가 같고 교리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신앙의 대상도 같습니다.

중고등학교 때 개신교와 가톨릭을 신앙한 것이 가톨릭 신앙을 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희생과 봉사의 신앙으로 가톨릭 신앙을 십여 년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많은 은혜를 받았지만, 풀리지 않는 진리적 의문과 내부적인 문제가 자꾸 발생하면서 갈등하게 됐고, 지역 봉사활동에서 만난 스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눈 끝에 불교로 개종을 했습니다.

 

 

 

 

 

 

 

 

 

 

기독교 하나님 신앙은 불교에서 미륵부처님 신앙이 있으며 단지 호칭만 다를 뿐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신앙은 같습니다.

기도의 방식과 신앙생활이 전혀 달랐지만, 제가 진리를 찾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쉽지 않은 구도의 여정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불교를 신앙할 때만 해도 저의 구도의 인연은 불교가 끝일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매일 정진수행으로 일념삼매에 들어 연기와 공과 중도실상을 깨닫는 참나를 찾는 진리적 삶을 살고자 했던 저에게 진정한 인연의 끈이 갑자기 찾아왔습니다.

 

 

불교 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TV 채널을 돌리던 중 우연이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김제 금산사 미륵전의 미륵불상을 주제로 한 강의가 나오길래 시청했는데, 미륵부처님의 지상 강세가 유교와 기독교(개신교와 가톨릭)에서 말하는 절대자이시며 기성종교 교리의 총결론으로 참하나님이 오셨다는 논리적인 강의에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통해 무조건적인 절대신앙을 강조하는 종교, 마음 닦음을 근본으로 진리와 하나 되는 종교, 인륜과 도덕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종교 교리의 총결론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유교,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불교 어떻게 시작됐고, 부처님과 예수님과 공자님 등 성자들의 역할과 사명, 기성종교의 뿌리는 무엇이며 기성종교의 총결론이 참하나님의 지상 강세와 공전절후의 대변혁, 그리고 새로운 세상의 도래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저의 삶이 진리의 길을 찾아 유교,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불교를 신앙하면서 끊임없는 구도의 여정이었는데, 상생방송의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이 세상의 모든 종교가 하나에서 출발해 하나로 귀결된다는 <천부경>의 이치와 만법귀일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근현대사가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이 급변하고 다변화하는 시대적인 의문이 우주 변화의 원리를 공부하면서 모두 풀렸습니다.

 

 

 

 

 

 

 

 

 

 

동서양의 다른 지역에서 태동한 유교, 기독교(개신교와 가톨릭), 불교 등의 기성종교는 이질적인 종교인 것 같지만, 제가 그동안 신앙하면서 배우고 깨달은 것도 하늘은 진리로 사람을 살리고 깨달음을 주고 행복과 평화를 주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의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을 보면서 천지부모님께서 천지의 이치에 따라 인간으로 오셔서 하늘과 땅을 뜯어고쳐 새 역사의 운로(運路)를 열어주시고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신 애틋하면서도 치우치지 않는 사랑과 은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과 도담을 나누다 보니 저와 같이 유교 불교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등의 기성종교를 신앙한 분이 많고, 불교와 기독교 성직자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기성종교의 총결론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 진리의 참스승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참다운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은혜 보은하고 천지사업에 동참하는 도생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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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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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천의 기성종교 교리와 성자들의 총결론으로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참하나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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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1.03 0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진리 - '유교 기독교, 불교 교리의 총결론 참하나님' 글을 잘 읽고 갑니다.
    미세먼지가 참 안좋습니다. 외출하실때 마스크 착용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내일부터는 미세먼지가 좋음 단계라고 합니다^^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9.11.03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죽풍 2019.11.03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마다 이상향을 바라는 참 하느님이 있겠죠.
    하느님의 진리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기독교의 구교 가톨릭과 신교 개신교의 성경에서 사라진 하나님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하나님의 구원이 없는 기독교 성경 

 

 

 

 

 

 

 

 

 

 

 

 

증산도 충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신앙의 대상이 예수님으로 뒤바뀐 개신교와 가톨릭의 기독교 성경

 

10대 중반부터 친구와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고 군 복무 때까지 개신교 신앙을 했습니다.

한동안 종교 생활을 하지 않다가 막내가 초등학교를 졸업한 직후 무렵부터 가톨릭 성당을 다녔습니다.

 

 

중년을 넘어서면서 새로운 도전보다는 평탄하고 안정된 삶을 추구했었는데, 개신교 신앙을 하는 직장 동료에 성경에 관해 이야기한 것이 저의 삶을 뒤바꿔 놓았습니다. 그냥 스쳐 지나갈 수도 있는 문제였지만, 왠지 모르게 자꾸 머릿속을 맴돌았습니다.

 

 

한참을 고민한 끝에 내가 믿고 영적인 삶과 사후까지 의탁하는 분에 대해 제대로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으로 틈을 내서 성경 공부에 매진했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만난 것은 가톨릭 성경을 깊이 있게 공부하는 과정의 끝자락에서 우연히 만났습니다. 

 

 

 

 

 

 

 

 

 

 

개신교와 가톨릭은 똑같은 기독교 신앙이지만, 신앙의 분위기는 사뭇 달랐고 성경도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16세기 초 종교혁명으로 가톨릭은 구교가 되었고 개신교는 신교가 되었는데, 신약성경은 신·구교가 모두 27권으로 똑같고 구약성경은 가톨릭이 6권 더 많습니다.

 

 

기독교에서 진보적인 신앙의 개신교 구약성경 39권 신약성경 27권으로 총 66권이지만, 보수적인 신앙의 가톨릭은 <유딧>, <지혜서>, <집회서>, <바룩>, <마카베오 上>, <마카베오 下> 등 외경 7권을 포함해 구약성경이 46권이고 신약성경이 27권으로 총 73권입니다.

 

 

개신교 교회를 다닐 때는 성경을 깊이 있게 공부해 보지 않아 몰랐는데, 가톨릭 성당에 다니며 성경을 공부을 본격적으로 하는 과정에서 의문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하나라는 삼위일체 교리는 가톨릭과 개신교의 기독교 성경에는 나오지 않고,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3~4백 년이 지나 삼위일체 교리가 정립됐습니다.

 

 

유일신 신앙과 삼위일체 교리에 의해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 성령은 곧 한 분이라는 것이며, 성육신(聖肉身) 곧 예수님은 하나님이 인간의 모습으로 오셨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가톨릭 성경과 개신교 성경 어디에도 '내가 하나님이다.'라고 말씀하신 내용도 없고, 스스로 인자(人子) 곧 사람의 아들이라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5장에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하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분이 자기 이름으로 오시면 영접하리라."라는 말씀과 마태복음 26장 64절의 내용으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후에 인자(人子)가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이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신다고 했고, 백보좌 하나님의 오른쪽에 다른 존재로서 앉아 계신다는 것입니다.

왼쪽과 오른쪽을 성경을 인용해 위치의 징성이라고 해석하는 분도 계셨는데, 선뜻 받아들이기 어려웠습니다.

 

 

오랫동안 신·구교를 막론하고 기독교 신앙의 대상이 예수님이었지만, 가톨릭과 개신교의 기독교 신앙의 대상은 근원적이고 본질적으로 보면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가톨릭과 개신교가 공통으로 보는 신약성경의 요한계시록에서 말한 구원은 하나님의 구원이지 예수님의 구원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기독교의 결론이라고 말할 수 있는 요한계시록 내용을 해석하는 성직자와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의 결론은 모두 예수님의 구원으로 끝나는 천편일률적인 해석이 그쳤으며, 전능하신 백보좌 하나님에 대해서는 누구도 시원하게 답해주지 못했습니다.

기독교 성경의 요한계시록은 예수님으로 시작해서 예수님으로 끝을 맺는데, 실제 요한계시록의 내용은 모두 하나님의 이야기뿐입니다.

 

 

 

 

 

 

 

 

 

 

누구에게도 말 못할 신앙적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혼자 많은 고민을 했고 가톨릭 방송과 기독교(개신교) 방송을 자주 보던 중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하나님의 지상 강세는 선천 종교의 결론'이라는 말을 듣는 순간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그동안 제가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신앙만 해왔기 때문에 불교와 유교 등의 종교에는 '예수 재림'과 같은 구원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보고 기독교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에 말세와 종말 같은 때를 말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구원 교리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거의 매일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특히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감명 깊게 시청한 후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한 증산도 진리 서적을 사 읽기 시작했습니다. 약 10개월 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한 끝에 도장을 방문 했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께서 인류 구원을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고, 인류 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습니다. 

우주가 생성 변화하는 우주 변화의 원리를 공부하면서 증산상제님이 진짜 하나님이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성경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새 하늘 새 땅으로 넘어가는 하나님의 구원 이야기가 너무 구체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천지일월과 조상님께 감사 올리고간으로 오신 하나님의 진리 사역자로서 성심을 다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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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자연의 질서가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후천개벽기에 천상의 신명과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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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9.06.19 0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음의 근원지와 믿음의 본질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성경책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제대로 알고 섬기는 것이 중요다하고 봅니다.

  2. 버블프라이스 2019.06.19 0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어린시절 정말 다양한 종교를 경험하셧었군요? 개신교와 가톨릭은 똑같은 기독교 신앙이지만신앙의 분위기, 성경도 약간의 차이가 있군요? 오늘도 글 잘 읽고 갑니다^^

  3. *저녁노을* 2019.06.19 0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4. 청결원 2019.06.19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온뒤 깨끗한 날이 되었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5. kangdante 2019.06.19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는 결국 믿음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6. 연예계 핫이슈논란재조명 2019.06.19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7. 죽풍 2019.06.19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느님을 믿고, 자신을 믿는, 그런 믿음이 중요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자손을 돌봐 주시는 조상님의 은혜로 만난 천주(天主)님의 대도(大道) 진리

가톨릭 모태신앙에서 불교를 거쳐 조상님의 음덕으로 만난 증산도

 

 

 

 

 

 

 

 

 

 

 

 

증산도 경기 지역 노ㅇㅇ 도생(道生) - 가톨릭 모태신앙과 불교를 거쳐 만난 증산상제님의 참진리

 

요즘 가톨릭 신자들은 평일에는 성당을 찾지 않고 일요일 미사 때만 성당에 간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 같은 경우에는 가톨릭 모태신앙이며 집 앞에 있던 성당은 저의 큰집이었고 놀이터였습니다.

 

 

매일 성당에서 미사를 드리는 어머니를 따라 성당에 갔고, 친구들과 함께 성당에서 뛰어놀았습니다.

다른 신자들은 모르겠지만, 저에게 있어서 가톨릭 신앙은 종교 따로 생활 따로가 아니고 삶의 일부분이었습니다.

 

 

제가 가톨릭 모태신앙으로 오랫동안 가톨릭 신앙을 했지만, 영적으로 크체험한 것은 별로 없었습니다.

저는 신부님과 어머니의 말씀 그대로 성모님을 공경하고 예수님과 하느님에 대한 믿음으로 신앙을 해왔습니다.

 

 

 

 

 

 

 

 

 

 

어머님은 가톨릭 신앙을 하시면서도 조상님 제사를 극진히 모셔왔고 제가 가톨릭 모태신앙이었지만, 어머님의 그런 모습을 보면서 제사는 당연히 모셔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세월이 흘러 부모님께서 모두 돌아가신 후에도 제가 제사를 모시고 있습니다.

 

 

가톨릭 모태신앙으로 20여 년의 가톨릭 신앙에 처음 변화가 찾아오기 시작한 것은 군 생활 때부터였습니다.

군 생활 때 훈련 중 몇 차례 위험한 고비가 있었는데, 가톨릭 신앙을 하면서 전혀 느껴보지 못한 보이지 않는 어떤 힘이 작용해 저를 위기 상황에서 구해주고 보살펴 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평상시에도 기도를 늘 해왔고 어려울 때 더 열심히 기도를 해왔는데, 웬일인지 신앙적 힘이 작용했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결혼하고 사회생활을 할 때도 여러 차례 위기와 고비가 찾아왔지만, 그때마다 꿈에서 현몽을 해주기도 하고 때론 순간적으로 알음귀(영감)가 열리면서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었습니다.

 

 

 

 

 

 

 

 

 

 

가톨릭 모태신앙으로 50여 년을 보낸 어느 날 친구와 지나온 삶을 이야기하던 중 여러 차례 생사의 고비와 위기를 잘 헤쳐나갔던 이야기를 나누게 됐습니다. 친구는 불교 신앙을 하고 있었는데 제 이야기를 들어 보면 아마도 조상님께서 돌봐주시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친구는 이야기 끝에 시간 나면 불교방송을 한 번 시청해보라고 해서 한동안 불교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불교는 제가 수십 년을 가톨릭 모태신앙인으로 살아오면서 생각지도 않았던 문제를 화두로 던져주었습니다.

불교 서적을 읽고 불교방송을 보면서 오랜 고민 끝에 나의 참마음을 찾기로 마음먹고 불교로 개종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가톨릭 모태신앙인으로 수십 년을 신앙했는데 가톨릭 신앙을 그만두려고 하니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개종을 결심하고서도 오랫동안 고심한 끝에 불교로 개종하고 그렇게 수년을 내 마음을 찾는 불교 공부에 푹 빠져 살았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처음 시청한 날도 불교방송을 보기 위해 리모컨을 누르다가 실수로 잘못 눌러 상생방송을 보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보냈느니라."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불현듯 저런 말씀을 할 수 있는 분은 하느님밖에 없고 만약 하느님이 아니라면 사이비종교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증산도가 어떤 종교인지 궁금해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조상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을 듣는 순간 머리가 아득해졌습니다.

 

 

종교의 교리가 됐든 아니면 교리와 상관없이 가톨릭의 신부님과 개신교의 목사님과 불교의 스님은 일반적으로 그 종교를 창시한 예수님과 하느님과 부처님에 대한 믿음을 말합니다.

 

 

 

 

 

 

 

 

 

 

그런데 증산도에서 말하는 우주의 통치자께서는 당신님을 믿기 전에 생명의 뿌리가 되는 조상님을 모시는 것이 천지의 덕과 같다는 말씀을 하시는 것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세상에 이런 종교도 있었다는 것을 몰랐다는 사실에 부끄러움마저 들었습니다.

 

 

증산도를 제대로 알아보기 위해 근 1년 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진리 강좌 프로그램을 비롯해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증산도가 톨릭과 불교와 유교와 개신교 등 세상 모든 종교의 열매라는 확신을 하게 됐습니다.

 

 

가톨릭에서 말하는 하느님, 불교에서 말하는 미륵부처님, 유교에서 말하는 옥황상제님, 참기도 법과 참마음을 찾는 법, 천도(天道)와 인도(人道)의 모든 법이 증산도 진리 안에 모두 들어 있었습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고 증산도 진리 서적을 몇 권 사 집에서 읽으며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살아온 인생이 참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었다는 생각을 하고 증산도 신앙에 내 모든 것을 건다는 각오를 다지고 증산도 도장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기 위해 21일 정성 공부를 할 때 처음에는 아주 힘들었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척추협척증으로 고생한지라 절을 올리고 가만히 앉아서 수행하는 것이 조금 힘들었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께서 같이 태을주 수행을 해주면서 태을주 도공(道功)을 하면 몸이 좋아진다는 말씀을 하기에 태을주 도공에 집중했습니다.

 

 

 

 

 

 

 

 

 

 

21일 동안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태을주 수행과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을 할 때 척추협착증 때문에 처음에는 극심한 고통이 몰려왔지만, 이를 악물고 고통을 참아가며 21일 정성 공부를 마치고 증산도에 입도(入道)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21일 정성 공부가 끝난 날 그동안 저를 괴롭혔추의 고통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며칠 후 병원에서 검진을 받아보니 척추협착증이 없어졌다고 했습니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청수를 모시고 기도하면서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저를 증산도를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보은(報恩)하는 신앙인이 될 것을 서원 올리고 있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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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생(相生)의 새 시대를 열어 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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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3.28 0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어린시절 다양한 종교를 접해보셨었군요?
    가톨릭 모태신앙에서 불교를 거쳐 증산도까지^^ 멋집니다. 오늘도 포스트를 잘 읽고 갑니다. 좋은 목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03.28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음은 마음속에 있다고 생각하는 노을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kangdante 2019.03.28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는 많지만
    증산도는 우리의 토종 종교같은 생각이 듭니다.. ^^

  4. 죽풍 2019.03.28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톨릭 모태신앙에서 불교로 그리고 증산도로 개종하셨군요.
    믿음이 있기 때문이겠죠.
    잘 보고 갑니다.

가톨릭 신앙인으로 평화방송을 시청하다 보게 된 증산도 상생방송

증산상제님은 인간으로 오신 천주(天主) 성부(聖父) 아버지 하느님

 

 

 

 

 

 

 

 

 

 

 

 

증산도 경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천주님을 찾게 해준 가톨릭 평화방송과 증산도 상생방송

 

 

제가 처음 가톨릭 신앙을 하게 된 이유는 종교적 진리를 추구했다기보다는 갈수록 각박해지고 불합리하고 치열한 경쟁 사회 구조 속에서 조금이나마 심리적으로 위안을 얻어 안정된 삶을 추구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세례를 받기 위해 1넘게 가톨릭 교리 교육을 받으면서 기복신앙을 추구했던 마음은 조금씩 사라지고 신앙심이 깊어져 가면서 진짜 가톨릭 신자가 되어 가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가톨릭 신자님들은 어떤지 몰라도 저 같은 경우에는 가톨릭 신앙을 하면서도 조상님 제사를 한 번도 빠트리지 않고 모셔왔고 다른 우리의 전통문화도 그대로 실천하면서 지내왔습니다.

 

 

 

 

 

 

 

 

 

 

성당 정기미사를 비롯해 모임기도회에도 빠짐없이 참석했고 가톨릭 평화방송도 즐겨 시청했습니다.

제가 가톨릭 신앙을 하면서 성당의 산부님과 수녀님과 교우분들, 그리고 평화방송을 시청하면서 교리 공부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제가 여타 다른 가톨릭 신자님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제 가톨릭 신앙의 모든 관심은 예수님이나 성모마리아가 아니라 천주(天主)님에게로 향해 있었다는 것입니다.

 

 

끊임없는 기도를 통해 가끔 성령의 은총을 받기도 했지만, 제 기도의 주제는 언제나 진리의 주인이신 성부 아버지 하느님이신 천주님을 만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천주님만 믿고 천주님을 만나기 위해 가톨릭 신앙을 하고 있다는 말은 고해성사 때도 차마 하지 못했습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보면 제 신앙관이 문제가 있을 수 있겠지만, 진리의 원주인에 대한 열망을 멈추고 싶지 않았습니다.

 

 

성당에서 배우는 가톨릭 교리 외에도 더 많은 공부를 하기 위해 서점에서 여러 책을 사 읽었습니다.

히라가와 스케히로가 쓴 『마테오 리치』를 읽고 큰 감명을 받기도 했습니다.

 

 

『마테오 리치』를 읽고 16세기 성부 하느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중국에 오신 마테오 리치(이마두) 신부님의 『천주실의』도 사 읽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가톨릭 신자로서 가톨릭 신앙관으로 『천주실의』를 읽었기 때문에 마테오 리치 신부님께서 말씀하신 참의미를 몰랐습니다.

 

 

 

 

 

 

 

 

 

 

제가 가톨릭 신자로서 평화방송 시청은 일상이 되었습니다.

어느 날 가톨릭 평화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채널을 돌리던 중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게 됐습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증산도 상생방송 프로그램에서 강사님이 마테오 리치 신부님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마두(利瑪竇)는 세계에 많은 공덕을 끼친 사람이라.

현 해원시대(解寃時代)에 신명계의 주벽(主壁)이 되나니 이를 아는 자는 마땅히 경홀지 말지어다."

(증산도 도전道典 2:30:1)

 

 

원래 타 종교에 관심이 없었던 터라 가톨릭 평화방송을 다시 보려고 하다가 그래도 제가 감명 깊게 읽은 책의 주인공으로 우리나라에 가톨릭이 전해지는 데 큰 영향을 준 분이며 천주(天主)님 호칭의 원저작자였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만 시청하고 가톨릭 평화방송을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한 그날부터 가톨릭 평화방송은 단 한 번도 시청하지 않고 증산도 상생방송만 계속 시청했습니다.

제가 가톨릭 평화방송을 시청하지 않고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된 이유는 바로 인간으로 오신 성부 하느님이시며 아버지 천주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말씀 때문이었습니다.

 

 

"예수, 석가, 공자는 내가 쓰기 위해서 내려보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0:6)

 

 

석가모니 부처님과 공자님은 예수님보다 먼저 세상에 와서 수많은 사람에게 큰 영향을 주신 분들입니다.

예수님, 부처님, 공자님 같은 분들을 세상에서는 성자라고 합니다.

 

 

 

 

 

 

 

 

 

 

제가 가톨릭 신앙을 하기 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던 것은 인류 문화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영향을 주신 분들은 반드시 하늘이 내려보냈을 것이라고 생각이었습니다. 그런 생각은 가톨릭 신앙을 하면서도 변하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님, 공자님, 부처님을 세상에 내려보내신 성부 아버지 하느님이신 천주님을 만나고 싶었던 것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 채널 번호를 기억해 두고 몇 달 동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다 보니 오랫동안 시청한 가톨릭 평화방송 채널 번호도 잊어버렸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우주가 돌아가는 우주 1년 도표를 바탕으로 인류의 역사, 문화, 종교 등 세상의 모든 문제를 설명하는데 그동안 제가 품고 있었던 모든 의문이 한순간에 풀렸습니다.  

 

 

 

 

 

 

 

 

 

 

제가 가톨릭 신앙을 하면서 언제나 천주님을 만나 뵙기를 기도했는데, 제가 찾던 천주님이 바로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이었습니다.

 

 

혹시라도 증산도 상생방송의 진리 강의가 사람을 현혹하기 위해 짜 맞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제 나름대로 책과 인터넷을 통해 검증했는데, 증산도 진리는 대자연의 섭리를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진리라는 확신이 들어 도장을 방문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고 입문(入門) 공부를 시작했고, 다시 21일 정성 공부와 입도(入道)를 위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성부 하느님 아버지와 하느님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과 행적을 기록한 증산도 『도전道典』을 읽고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가을개벽기에 후천 5만 년의 새 시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천지부모님의 거룩하고 자애로운 사랑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증산도 진리 공부를 마치면 매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 수행을 했는데 할 때마다 마음이 한없이 편안해졌 천지 광명을 체험하기도 했습니다.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면서 제가 증산도를 만난 것은 단순히 가톨릭 평화방송을 보기 위해 잘 못 돌린 채널로 상생방송을 시청해서가 아니라 천상에서 자손을 위해 언제나 기도하고 계신 조상님의 큰 보살핌이 있었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이마두의 공덕을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나 천지신명들은 그를 떠받드나니 이마두는 신명계(神明界)의 주벽(主壁)이니라.

항상 내 곁에서 나를 보좌하여 모든 것을 맡아보고 있나니 너희는 마땅히 공경할지라.

 

이마두가 24절(節)의 역(曆)을 개정하여 때(時)를 밝히매 백성들이 그 덕(德)을 입어 왔으나

이 뒤로는 분각(分刻)이 나리니 분각은 우리가 쓰리라.

이마두는 보민신(保民神)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2)

 

 

 

마테오 리치 이마두 신부님께서 천주실의 "천주(天主)는 곧 상제(上帝)다."라는 말씀처럼 세상 사람들이 증산상제님께서 바로 우주의 통치자이신 천주님이라는 사실을 전하기 위해 성경신을 다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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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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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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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2.12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kangdante 2019.02.12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韓)문화 중심이니
    그래도 다른 종교보다는 나을 것 같아요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따듯한 하루되세요.. ^.^

  3. 죽풍 2019.02.12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이 내려주신 성인들의 가르침에 따라 진정한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4. 버블프라이스 2019.02.13 0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가톨릭 평화방송과 증산도 상생방송 내용글 잘 읽고 갑니다^^

한韓민족의 9천 년 역사를 지탱해 온 정신문화가 있는 전통 민족종교와

근현대에 급속하게 전파되어 우리의 정체성을 상실하게 만든 외래종교 기독교와 가톨릭

 

 

 

 

 

 

 

 

 

 

 

 

 

증산도 경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정체성을 지켜온 전통 민족종교와 외래종교 가톨릭과 기독교

 

제가 첫 번째 신앙했던 종교 가톨릭은 저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모태신앙으로 어려서부터 부모님을 따라 성당에 다녔습니다.

두 번째 종교 역시 종교의 사상과 이념을 보고 선택한 것은 아니고 단지 결혼 후 평안한 가정생활을 위해 아내와 함께한 기독교 신앙이었습니다.

 

 

 

제가 신앙했던 외래종교 가톨릭과 기독교 신앙은 주체적인 선택이 아니라 부모님에 의해서, 그리고 가정을 위해서 제가 신앙한 종교였을 뿐입니다. 저보다 가족에 의한 종교 신앙을 하다 보니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고 전형적인 기복신앙에 그쳤습니다.

 

 

 

 

 

 

 

 

 

 

저에게 인생의 전환점이 된 사건은 바로 증산도 상생방송 시청입니다.

외래종교 가톨릭과 기독교를 신앙하면서 현세적 안정과 축복만을 기도하던 저에게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었습니다.

 

 

상생방송을 처음 시청할 때만 해도 증산도는 우리 민족의 전통 민족종교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증산도 진리 강좌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가 단순히 전통 민족종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서양의 외래종교 가톨릭과 기독교, 동양의 외래종교, 도교, 불교, 유교 등의 뿌리는 인류 최초의 종교인 신교(神敎)에서 분화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도교, 불교, 유교와 가톨릭과 기독교는 외래종교지만, 좀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보면 외래종교도 아닙니다.

 

 

 

 

 

 

 

 

 

 

인류 창세 역사의 뿌리 문화였던 신교(神敎)에서 뻗어 나간 문화가 역사가 흐르면서 각 지역과 인종에 의해 특화되고 전문화된 것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의 전통 신교(神敎) 문화의 뿌리에서 뻗어 나가 줄기가 외래종교 가톨릭과 기독교, 유교, 불교, 도교 등의 종교이며, 증산도는 뿌리의 생명력을 온전히 간직한 열매와 같습니다.

 

 

인류 최초의 종교인 신교(神敎)는 우리 역사가 한반도라는 작은 영토로 들어오는 과정에서 대부분 그 원형이 상실됐지만, 전통 민족종교와 무속이라는 민간신앙에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제가 외래종교인 가톨릭과 기독교 신앙을 할 때 성직자와 신앙인들 사이에 전통 민족종교를 우상숭배의 이교도라고 무시하고 무속(巫俗)을 미개하고 야만적인 미신으로 불신했던 기억이 납니다.

 

 

우리의 소중한 문화와 전통 민족종교는 외래종교가 들어오면서 자연스럽게 융합되고 변용되었고, 근현대에 이르러 다양한 모습으로 다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수천 년 동안 우리 민족과 희로애락을 같이해 온 무속, 곧 민간신앙은 외래종교가 들어오면서 비합리적이고 부정적인 미신으로 치부되어 배척하기 시작했습니다.

 

 

삶 그 자체였던 우리의 소중한 전통 민족종교와 문화가 서양 제국주의와 함께 들어온 기독교와 가톨릭, 그리고 일본 제국주의에 의하여 저속한 미신과 샤머니즘이란 낙인을 찍었습니다.

 

 

 

 

 

 

 

 

 

서양 제국주의 세력과 함께 들어온 외래종교 가톨릭과 기독교가 자기들 종교는 고등종교고 무속은 하등종교라고 낙인을 찍었습니다. 더불어 동양의 일본 제국주의는 우리의 전통 민족종교와 전통문화를 말살하였습니다.

 

 

조선이 유교의 성리학을 국가통치이념으로 삼으면서 왕실과 양반 관료들이 무속을 민간의 저속한 풍속으로 천대시하기 시작합니다.

 

 

구한말 제국주의 침략 세력과 궤를 같이한 외래종교 기독교와 가톨릭이 자기들의 문화가 우월하다고 주장하면서 전도를 했고, 일본 제국주의는 한반도를 영구지배하기 위한 통치 수단으로 조선왕조 시대에 무속을 천대한 것과 같은 부정적인 부분만을 남겨두고 우리의 역사와 문화, 전통을 모두 없애버렸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는 일본의 신도를 비롯하여 외래종교인 가톨릭과 기독교, 불교를 공인종교로 인정하면서 우리의 전통 민족종교는 유사종교로 몰아 탄압했습니다. 불과 100년도 안 되는 시간에 외래종교 가톨릭과 기독교가 급속한 성장의 이면에는 일본 제국주의와 해방 후 개신교 위정자와 미국의 힘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제가 처음 증산도가 전통 민족종교라고 생각했던 것처럼 상생방송을 통해 증산도를 알고 다른 사람에게 말했을 때 대다수 사람이 증산도는 전통 민족종교라는 인식을 하고 있었습니다.

 

 

 

 

 

 

 

 

 

 

증산도가 우리의 전통문화와 정신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기 때문에 전혀 틀린 말은 아니지만, 유교, 불교. 기독교, 도교 등에서 우주의 절대자로 모시는 통치자 하나님을 모시는 진리를 전통 민족종교에 국한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류의 시원 역사 때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던 우주의 통치자 참하느님, 가을개벽기에 새 우주를 열기 위해 친히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느님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를 지구촌 인류에게 전하는 진정한 전도자(傳道者)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지구촌 각 종교에서 모셔왔고 가을개벽기를 맞아 후천 5만 년의 새 시대를 열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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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8.11.03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가 전통 민족종교군요
    종교는 자국에서는 전파가 어려운 것도 같아요..

  2. 죽풍 2018.11.03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에게 증산도 상생방송이 삶의 전환점이 되었나 봅니다.
    앞으로도 믿고 의지하는 증산도였으면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버블프라이스 2018.11.04 0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통 민족종교와 외래종교 가톨릭과 기독교에 대해 알고갑니다^^ 증산도는 전통 민족종교이군요?

  4. Deborah 2018.11.04 0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새롭게 보고 읽었네요. 이렇게 증산도의 방송 스케줄도 나오고 하니
    많은 분들에게 홍보도 되고 좋을것 같네요.

파란 눈의 가톨릭 예수회 선교사,

서양 선비(西士) 마테오 리치 신부의 천주실의天主實義

 

 

 

 

 

 

 

 

 

 

 

 

 

 

천주실의天主實義서양에서 온 비(西士) 마테오 리치 신부(1552~1610)와 동양의 중국 선비(中士) 서광계(1562~1633)가 서로 말하고 대답하는 형식의 대화체(對話體) 문장으로 서술된 책이다.

 

1603년 가톨릭 선교사 마테오 리치 신부에 의해 출간된천주실의天主實義는 '하느님에 관한 참된 논의', '천주님의 참뜻'이란 의미다. 『천주실의』는 상권과 하권으로 나누어져 있고,권은 1편~4편, 하권은 5편~8편까지로 구성되어 있다.

 

 

 

가톨릭 선교사 마테오 리치 신부와 서광계의 대화 『천주실의』는 한자문화권인 중국과 일본뿐만 아니라 조선 천주교가 뿌리내리는데 큰 영향을 주었다.

 

 

 

마테오 리치 신부를 가톨릭의 측면에서 보면 동양에 기독교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나온 선교사다.

그러나 마테오 리치 신부가 한 활동을 보면 가톨릭 선교사의 활동을 초월해 서양과 동양의 경계를 허문 진정한 세계인 1호이며, 동서양을 융합한 위대한 인물이다.

 

 

 

 

 

 

 

 

 

 

 

 

가톨릭 선교사 마테오 리치 신부가 인도를 거쳐 중국에 들어온 시기가 16세기 후반이었다.

서양의 문명과 문화를 동양에 전파했고, 동양의 문화를 라틴어로 번역하여 서양으로 보냈다.

처음에는 가톨릭 선교를 위하여 방편적으로 승려의 복장에 중국어와 한문을 배우고, 이름도 이마두(利瑪竇)로 지었다.

 

 

 

천주실의天主實義에서는 천지 만물과 우주의 질서, 인간, 하느님, 상제, 천주님, 유학의 사서 육경, 불교, 도교, 영혼, 불멸, 천당, 지옥, 범신론, 일신론, 윤회, 선악, 자유의지, 원죄론 등 숱한 주제를 가지로 가톨릭 선교사 마테오 리치 신부와 서광계가 대화한 내용으로 천주실의』는 가톨릭 전파를 전제한 사람의 대화내용이기 때문에 당시 가톨릭을 믿지 않은 중국학자와 종교인들의 반박도 심했다.

 

 

 

마테오 리치 신부와 대화한 서광계는 중국 관리이며 학자로 예수회 선교사들과 잦은 교류를 하였으며, 그들이 번역한 서양관련 서적을 탐독하였다. 『천주실의』가 출간되던 1603년 가톨릭 신자가 되었다.

 

 

 

 

 

 

 

 

 

 

 

 

 

지봉 이수광(1563~1628)의 지봉유설, 성호 이익(1681~1763)의 천주실의발, 홍정하(1684~미상)의 실증주의, 하빈 신후담(1702~1761)의 서학변, 순암 안정복(1712~1791)의 천학고, 간옹 이헌경(1719~1791) 천학문답 등에서 천주실의를 비판하거나 논평하였다.  

 

 

 

 

비교문화사 연구의 세계적 석학 하라카와 스케히로 동경대 명예교수는 자신이 저술한 마테오 리치에서 "마테오 리치야말로 인간정신의 무한대를 꿈꾸었던 최후의 르네상스"라고 극찬했다.

 

가톨릭 선교사 마테오 리치 신부의 중국식 이름은 이마두(利瑪竇)이며, 호는 시헌(時憲)이다.

천주교 교명(敎名)은 천주교가 조선에 뿌리를 내리는데 크게 기여를 한 천주실의』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졌다.

 

 

 

 

 

 

 

 

 

 

 

 

 

천주실의 상권, 2편

吾天主 乃古經書所稱上帝也

오천주 내고경서소칭상제야

우리(서양)의 천주는 옛 경전에서 말하는 상제(하느님)입니다.

 

 

 

천주실의 초판 서문(풍응경, 1555~1606) - 1601년

天主何 上帝也

천주하 상제야

천주란 무엇인가? 상제(하느님)이다.

 

 

 

천주실의 재판 서문(이지조, 1565~1630) - 1607년

東海西海 心同理東, 所不同者 特言語文字之

동해서해 심동리동, 소부동자 특언어문자지제

동양과 서양은 마음도 같고 이치도 같은 것이다. 다른 것은 다만 언어와 문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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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프다 2016.12.24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인물 열전

- 로마 가톨릭 예수회 선교사, 마테오 리치 신부 동양 선교를 꿈 꾸다.

 

 

 

 

 

 

 

 

 

 

가톨릭(기독교)가 지난 2천 년간 추구해 온 최고의 가치는 무엇인가?

지구촌에 하나님의 왕국(Kingdom of God), 즉 지상 천국 건설로 전 인류에게 최고의 행복을 주는 것일 것이다.

 

 

한평생 온갖 고초를 마다치 않고 자신의 신념을 바탕으로, 이 땅위에 하나님의 왕국을 건설하고자 선구자적 가톨릭 선교 활동을 펼쳤던 마테오 리치 신부님, 중국명(中國名)은 이마두(利瑪竇)이며 호(號)는 시헌(時憲)이시다.

 

 

 

 

 

 

 

 

 

마테오 리치 신부님의 이탈리아 이름은 Matteo Ricci이다.

로마 가톨릭 교회의 사제이며 가톨릭을 아시아 대륙에 정착시킨 이탈리아 출신의 예수회(스페인 출신의 이그나티우스 데 로욜라 수사를 중심으로 6명의 동료가 1534년 창시 - 예수처럼 살고자 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일종의 군대 조직과 같으며 해외 선교 목적으로 세워진 단체) 선교사이다.

 

 

 

 

 

 

 

 

오늘날 우리가 가톨릭을 천주교(天主敎)라고 부르게 된 배경이 바로 이마두, 마테오 리치 신부님의 유명한 저서 '천주실의(天主實義 - 천주님의 참뜻)'로부터 비롯되었다. 더불어 유럽을 구라파(歐羅巴)로 표기한 최초의 인물이기도 하다.

 

 

 

 

 

 

 

 

마테오 리치 신부님은 1592년 이탈리아 중부 마체라타에서 약국을 경영하며 시청에서 지방 행정(이후 시장을 역임)을 맡았던 아버지 조반니 바티스타 리치의 9남 4녀 중 장남으로 태어난다. 예수회 출신 가정교사 니콜로 벤치베니 신부에게서 영적 훈련을 받으며 자라고, 예수회에서 설립한 학교에 다니며 1571년(7살) 가톨릭 예수회에 가입하게 된다. 마테오 리치는 이러한 교육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성직자에 대한 소망을 품게 되었다.

 

 

마테오 리치는 여기서 신의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연상에 의한 기억법 교육'을 통해 라틴어와 헬라어 공부를 하게 된다.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여 입신출세하기를 바랐던 아버지의 뜻에 따라 마테오 리치는 로마에서 법학 공부를 전공하다 3년 만에 그만두고 가정교사이며 스승인 벤치베니 소속된 예수회 수련원에 들어간다.

1571년 예수회 정식 입교 후에는 당시로써는 미개척지와 다름없는 동양 전도(선교)에 뜻을 품게 된다.

 

 

 

1577년부터 수사학인문과정을 공부했으며, 1577년부터 1579년까지 같은 대학교에서 철학 과정을 마치게 된다.

 

그레고리우스력을 제정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수학자 그리스토퍼 클라비우스에게 수학과 천문학, 기하학과 역법 및 해시계, 자명종, 천체관측과 지구의 등 제작법도 배우게 된다.

 

 

 

 

 

 

 

 

 

1578년 마테오 리치는 예수회 동료 13명과 함께 동양 선교의 큰 꿈을 안고 1차 목적지 인도로 선교 요원이 되어 파견된다.

1580년 로마 가톨릭 사제서품을 받았으며, 1582년까지 인도의 고아(Goa) 지역에서 나머지 신학 공부를 받게 된다.

아직도 마체라타 대학교 본관에는 중국의 사대부 모자를 쓴 마테오 리치 신부님의 조각상이 전시되어 있다...

(계속)

 

 

 

 

 

 

 

 

 

 

 

 

 

 

 

동서양의 벽을 허문 우주 역사의 큰 공덕

1 이마두가 천국을 건설하려고 동양에 왔으나 정교(政敎)에 폐단이 많이 쌓여 어찌할 수 없음을 깨닫고

2 죽은 뒤에 동양의 문명신(文明神)을 거느리고 서양으로 건너갔느니라.

3 이마두의 공덕이 천지에 가득하니 신명계의 영역을 개방하여

  동서양의 신명들을 서로 자유롭게 넘나들게 한 자가 이마두니라.

4 선천에는 천지간의 신명들이 각기 제 경역(境域)을 굳게 지켜 서로 왕래하지 못하였으나

5 이마두가 이를 개방한 뒤부터 지하신(地下神)이 천상에 올라가서 천국의 문명을 본떠

  사람들의 지혜를 열어 주었나니

6 이것이 오늘의 서양 문명이니라.

 

후천개벽 후 이마두 대성사의 신도 위격

7 이마두는 구천상제(九天上帝)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3)

 

 

 

 

 

 

 

 

 

 

 

도쿄대학 명예 교수 히라카와 스케히로의 저서 『마테오리치 동서문명교류의 인문학 서사시』에서 마테오 리치 신부님을 "로마 가톨릭 예수회 선교사로서 동아시아에 서구문명을 소개하여 중화(中華, 중국) 질서에 엄청난 충격을 안겼으며, 르네상스 시대 유럽의 지식과 중국 학문을 두루 갖춘 최초의 세계인"이라 정의하고 있다.

 

 

 

단자론자(單子論者)로 잘 알려졌으며, 중국 역학(易學)에 지대한 관심을 두고 이를 바탕으로 이진법(二進法)을 제창한 라이프니츠는 마테오 리치 신부님에 대하여 "이성에 바탕을 둔, 상이한 문화 간의 만남과 대화의 모범"이라고 평했다.

 

 

 

프랑스의 비교철학자이며 종교사회학자 쟈크 제르네는 마테오 리치 신부님을 "단지 중국 선교사로만 파악하는 좁은 시야로 보지 말아야 하며, 상이한 문명과 사상을 만나게 한 인물"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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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6.30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가구요~
    오늘 비온다니..우산 꼭 챙기셔요~

  2. 죽풍 2015.06.30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테오 리치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조금이나마 알고 가네요.
    잘 보고 갑니다. ^^

  3. 메리. 2015.06.30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마온다니 우산 챙기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프리뷰 2015.06.30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테오 리치 신부에 대해서 잘봤습니다.

  5. 다이어트X 2015.06.30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업적이 대단한 분이군요^^~!

  6. misoyou 2015.06.30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분이시네요 ㅎ
    멋집니다 ㅎ

  7. 유라준 2015.06.30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순한 선교사가 아니라 과학자 겸 세계인이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부관참시(剖棺斬屍)를 당한 하느님의 대리인, 예수 그리스도의 대리자

가톨릭 제111대 교황 포르모소

 

 

 

 

가톨릭에서 교황(敎皇)의 의미는 하느님의 대리인, 예수 그리스도의 대리자를 상징한다.

과거 유럽에서는 교황이 정치적으로 로마 황제의 권위를 뛰어넘는 일도 있었다.

 

교황이 있는 바티칸은 로마 시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구 900명 남짓 밖에 안되지만, 지구촌 약 13억명의 가톨릭 신도들을 움직이는 가톨릭 교회의 상징이자 중심지로서 지구촌에서 가장 작은 도시국가이다.

교황은 그 바티칸시국의 최고원수이자 가톨릭의 수장이다.

 

 

교황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리자요, 제1대 교황 베드로의 후계자이다.

교황은 라틴어로 파파(papa)라고 하며, 그 어원은 그리스어 파파스(아버지)에서 유래되었다.

 

교황(敎皇)이란 말은 중국에 가톨릭을 전도하러 왔던 마테오 리치(이마두) 신부님이 쓴 천주실의(天主實義)를 번역하는 과정에서 교화황(敎化皇), 교종(敎宗), 교황(敎皇)으로 혼용되다가,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에서 논의한 끝에  21세기에 들어 교황으로 명칭이 통일되었다.

 

 

 

 

9세기 후반부터 약 100년로마 가톨릭 교황의 암흑기라고들 한다. 

가톨릭 제 107대 요한 8세 교황으로부터 시작된, 일명 교황의 암흑기는 로마의 황제와 귀족들, 그리고 바티칸 내부의 권력투쟁에 의해서 철저하게 유린되었다.

 

 

세속 권력과 손을 잡고, 또 향락에 빠져 타락한 교황청(바티칸)은 가톨릭의 내부 알력 까지 만들게 된다.

세속 중생만도 못한 일부 교황의 부도덕한 행위, 그로 인해 하느님의 대리인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대리자인 교황과 가톨릭의 중심인 바티칸은 권력에 의해 무참하게 유린 당하게 된다.

 

가톨릭 교황은 암흑기를 전후하여 200년도 안되는 시간에 44명이 바뀌게 된다.

절반이 넘는 25명의 교황이 살해되고, 해임되고, 추방당하는 수모를 겪는다.

권력과 향락에 빠진 자들의 몰락은 어쩌면 그듫의 잘못된 행위에 대한 당연한 결과를 가져온 것인지도 모른다.

 

 

 

 

그 중 단연 엽기적이고 충격적인 사건은 바로 제111대 포르모소 교황의 시체 재판(사후재판, 일명 시체 시노드)를 받은 사건이다.

우리말로 하면 부관참시(剖棺斬屍)를 당하는 극단적인 모욕을 당한다.

 

 

897년 람베르트 황제가 시체공의회를 소집한다. 스테파노 6세 교황은 이미 9개월 전에 죽은 포르모소 교황의 시신을 교황청 정전으로 옮겨 놓고 재판을 시작한다. 이미 시신은 부패가 많이 되어 백골이 다 드러난 상태였다.

 

백골의 포르모소 교황은 대례복을 입은 채 의자에 앉히고 스테파노 6세 교황이 직접 죄상을 조목조목 밝히며, 입에 담지못할 모욕을 주고 저주의 말을 한다. 교황직이 불법이었으며 야심과 거짓 맹세죄 등으로 기소된 포르모소 前 교황은 교황 즉위가 무효되고 사형을 언도하게 된다.

 

이미 죽은 시신에 대해서 다시 사형을 집행하는 부관참시가 이루어진 것이다. 몸과 오른손 손가락을 자른 포르모소 교황의 시신은 테레베 강에 버려진다. 몇달 후 스테파노 6세 교황도 권력의 칼 아래 감옥에서 죽게 된다.

 

 

 

 

116대 교황 요한 9세(898~900)에 의해 복권된 포르모소 교황의 장례를 다시 엄숙히 치뤄주고 베드로 성당에 묻어주었으며 지난 시체공의회는 무효로 선포한다.

 

그리고 119대 교황인 세르지오 3세가 다시 포르모소 교황의 시신을 꺼내 똑같은 시체재판을 하였다고 한다. 이에 대해 예수회 소속 조셉 브러셔 신부는 세르지오 3세가 이러한 재판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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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행쟁이 김군 2014.12.27 0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세요~

  2. 아쿠나 2014.12.27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수그리스도의 대리자에 대해서 알아보신 분들께~
    좋은 포스팅인듯 합니다 ^^
    잘보고 가요 ~~

  3. 뉴론7 2014.12.27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잘보내셨나요 감기가 거짐 악성코드 수준인군요 감기 조심하세요

  4. Hansik's Drink 2014.12.27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 활기찬 주말을 보내세요~

  5. 청결원 2014.12.27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6. UberBhan 2014.12.28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고대 로마의 태양신 숭배와 기독교(6)

기독교(가톨릭) 국교화 승리로 조상숭배 문화인 전통신앙 쇠퇴와 로마의 몰락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김현일 박사)

 

 

 

 

 

 

 

 

 

 

 

 

기독교(가톨릭)의 승리

 

콘스탄티누스 황제 시기만 하더라도 기독교(가톨릭)와 로마의 태양신 숭배는 어느 정도 균형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의 사후(337년) 권력을 잡은 아들들은 이교 신전을 폐쇄하고 신들에게 제물을 바치는 것을 금지하는 한편 기독교 성직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공적인 의무를 면제해 주는 등 친기독교적인 정책으로 기울었다.

 

그러나 율리아누스 황제(재위 355~363)가 등극하면서 다시 로마의 종교정책은 반기독교적으로 바뀌었다.

 

 

 

그리스 철학 특히 신플라톤주의에 큰 감명을 받았던 율리아누스는 그리스 로마의 지적인 전통과 종교적 전통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였다. 선제(先帝)들이 교회에 부여한 특권을 몰수하고 폐쇄되었던 이교신전을 복구하였다.

 

그는 법 앞에 모든 종교가 평등하다는 엄숙한 선언을 하여 기독교로 경도된 제국의 정체성을 되찾고 그 위에서 황제권력을 강화하려 하였다.

 

 

 

 

 

 

 

 

 

 

 

 

그러나 율리아누스 사후 시계추는 다시 반대방향으로 향했다.

여러 황제들에 의해 친기독교적 정책이 취해지다 결국 테오도시우스 황제 때에는 기독교를 국교로 만들었다(392년).

 

그는 로마의 전통적인 종교를 '불법 종교'로 선포하고 그 신전들을 파고하였다. 이 기독교 황제의 치세에 니케아 교리를 제외한 어떠한 교리 해석도 모두 이단으로 선언되고 탄압을 받았다.

 

 

 

 

 

예전에 이교신앙을 옹호하던 황제들이 표면적으로는 '종교적 자유'와 '종교적 평등'을 내건 것과는 달리 이제는 기독교 정통에서 약간이라도 벗어나는 일체의 신앙과 사상 그리고 문화는 모조리 탄압의 대상이 되었다.

 

집안 내에서도 이교신앙 의식을 금지한 것, 오랫동안 내려오던 그리스의 올림피아 제전(올림픽 경기)을 폐지한 것도 바로 이 기독교 황제에 의해서였다. 다른 신앙과 신들, 다른 종교에 관대한 태도를 보였던 그리스 로마의 지적 전통은 이로써 막을 내리게 되었다.

 

 

 

 

 

 

 

 

 

 

 

이제 이교 신앙에 대한 기독교도의 대중 폭력 사태가 빈발하였다.

모두 국가의 방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다.그래서 우리는 테오도시우스 황제의 통치에서 종교적 자유와 사상의 자유가 사라진 중세 암흑시대의 어두운 그림자를 보게 된다.

(끝)

 

 

 

 

 

 

 

 

 

 

 

 

에필로그 

대제국을 이루었던 로마의 조상숭배 문화인 전통신앙이 쇠퇴하며 몰락의 길을 걸은 로마 제

 

서양의 역사에서 그리스와 로마만큼 위대했던 정신문명은 없었다.

위대했던 그리스의 문명도 로마를 통해 비로서 그 진가를 발휘할 수 있었다. 서양의 지성인들은 초기 로마제국을 현실적인 이상국가 모델로 제시하기도 했다. 로마가 어떻게 위대한 세계문명을 건설하는 초석이 되어 천년 왕국을 지속될 수 있었을까?

 

 

 

극작가겸 역사 테렌티우스의 수권의 저서에 따르면, 로마는 3만 정도의 신(神)들을 믿었다고 한다.

대부분의 로마 황제들은 죽은 전임 황제를 신군(神君)으로 모시고 형상을 만들어 조상을 겸한 수호신격으로 모셨다.

로마제국이 점령했던 모든 도시에는 전임 황제와 수많은 민족신들의 형상을 새긴 신상(神像)들로 넘쳐났다.

 

이러한 로마의 전통적 신앙문화는, 기독교 관점의 수많은 서구 영화를 통해서 일반인들에게 마치 저급한 이교적 전통신앙인양 왜곡되어 낮게 평가된 바 있다.

 

로마제국에는 각 가정마다 조상신(祖上神)을 섬기는 제단(祭壇)을 만들어, 모든 가족들이 제례일에 제물(祭物)을 바쳐 기도했다. 국가적으로도 매월 특정 신들을 경배하는 신앙축제 행사가 벌어졌다.

 

 

 

 

더불어 국가가 되기 전의 초기 로마제국(BCE 5C~AD 4C)은 부모와 노인공경과 가정화합을 매우 중시하는 도덕적 전통사회였다. 아이들은 조상의 업적을 듣고 자랐으며, 가문의 훌륭한 전통을 지키며 조상의 명예를 욕되지 않게 살도록 교육받았다.

특히 로마귀족은 살아서는 조상신을 받들고 죽어서는 조상신이 되어 후손의 삶 속에 계속 살아 있었다.

 

초 베스트셀러가 된 시오노 나나미의 저서 『로마인 이야기』에서 이러한 조상숭배, 가족, 애국적 전통, 용기, 명예, 도덕, 국가 헌신 등을 소중한 가치로 삼은 로마문명을 높이 찬양하고 있다.

이러한 전통과 사상이 세계 대제국 로마제국을 건설하는 데 있어서 큰 힘이 되었던 것이다.

 

 

 

 

로마의 전통신앙과 문화를 바탕으로 제국의 영화를 누린 5현제(賢帝)시대(5명의 훌륭한 황제시대, 96~180년)가 끝나면서, 로마제국은 3세기경부터 군인정치와 계속된 식민지의 반란 그리고 이민족의 침입전쟁으로 농촌과 도시의 경제가 피폐해졌다.

 

그리고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313년 밀라노 칙령으로 기독교를 공인하였고, 이후 기독교는 로마의 국교로 승인되고, 박해받던 기독교는 결국 로마 전통신앙과 제국내 모든 민족종교들을 탄압하는 유일한 종교가 되었다. 마침내 기독교는  전(全)유럽에 전파되었다.

 

기독교의 성장으로 인해, 전통적 구심점을 잃은 로마제국은 강력한 이(異)민족의 침입으로 날로 쇠퇴와 분열을 거듭했다. 그리고 마침내 기독교 교파간의 투쟁이 빌미가 되어 동로마(비잔틴제국)와 서로마로 제국이 찢어지고, 로마의 전통문화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기독교가 고대~중세의 유럽, 중동에 번성할 수 있었던 것은, 로마 내의 그리스~로마 신들, 이집트의 이시스 신, 시리아의 태양신, 유럽의 컬트족과 게르만족의 신 등 수많은 민족신과 민족종교를 배격함으로써 그 기반이 마련되었다.

 

 

로마에는 본래 후세에 길이 물려줄 자랑스런 조상숭배 문화가 있었지만 기독교의 팽창과 더불어 로마의 전통문화가 점차 사라져버리고, 로마제국의 영토였던 유럽과 중동에도 모든 민족들이 시조신(始祖神)을 숭배하는 전통을 거의 잊어버리게 된 것이다.

 

 

 

 

 

 

 

 

 

 

 

 

 

 

마지막으로 우리 한민족의 역사를 되집어 보면 로마 제국의 흥망성쇠와 대동소이하다.

환국, 배달, (고)조선까지는 우리의 정신과 전통문화가 올바르게 전수되어 왔다. 그리고 북부여 고구려까는 그 명맥을 어느 정도 이어져 왔으나, 이후에는 우리의 위대한 정신과 문화가 급속하게 사라져 갔다. 

 

 

우리의 방계 문화인 외래문화가 들어 오면서 우리의 국력은 급격히 줄어들고, 백성들의 마음 속에서 참다운 정신문화가 사라져 갔다.

 

대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 그리고 이 세상에 그 어떤 것이 됐든 근본(根本)에서 멀어지면 죽는다!

역사는 우리에게 그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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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4.10.26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마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2. 아쿠나 2014.10.26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대로마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께
    유용한 정보가 될듯 해요 ^^
    일요일 잘 보내세요 ^^

  3. 뉴론7 2014.10.26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대로마에 대해서 잘 정리해 주셨네요

종교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세계를 지배하는 4대 종교, 기독교(가톨릭), 이슬람교, 힌두교, 불교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강영한 박사) 

 

 

 

 

 

 

 

 

 

 

 

 

2010년말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가진 국가는 중국으로 약 13억 6천만명에 이른다. 세계 총인구의 약 20%, 5분의 1을 차지한다. 그 다음이 인도의 약 12억명으로 세계 총인구의 약 18% 정도를 차지한다. 아시아에 속하는 중국과 인도에 세계 인구의 37%인 26억명이 집중된 모습이다. 특정 국가에 집중된 인구수는 특정 종교인구의 수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이따금 통계적 마술을 발휘하기도 한다.

 

 

상위 두 국가와 이하 국가들 간에는 인구수의 차이가 크다. 3번째 큰 규모의 인구를 가진 나라는 미국이다. 미국은 세계인구의 4.6%인 3억 2천만명이다. 뒤를 이어 인도네시아, 브라질,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나이지리아, 러시아, 일본의 순이다.

 

 

 

 

아래 〔표2〕는 1900년부터 2025년까지 세계 주요 종교들을 신앙하였던 사람들이 얼마나 되었고 앞으로 얼마나 될 것인지를 보여준다.

 

 

세계 종교인구의 변화 흐름을 보면 지난 100년간 그 절대수가 크게 증가하였다. 1900년에 16억이었던 것이 2000년에 51억명으로, 종교인구가 약 3.2배(C/A) 늘어났다. 30년 전과 비교해도 약 1.7배(C/B) 증가했다. 이것은 종교인구가 급증했음을 보여준다. 1970년 이후 세계 총인구에서 종교인구가 차지하는 비중도 커지고 있다. 그것은 종교가 현대인들의 삶에서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오늘날 세계를 지배하는 종교를 들라면 주저없이 기독교, 이슬람교, 힌두교, 불교라 할 수 있다. 이들 종교는 그 절대수 뿐만 아니라 그들이 분포한 국가 수에 있어서 다른 종교들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우리는 흔히 이들을 세계종교라는 범주에 넣는다.

 

〔표2〕에 의하면 1970년에 이들 4대 종교가 세계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7.2%였다. 그러나 계속 증가하여 2000년에는 435,912만명으로 약 72%에 이르렀고,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10명 중7명이 이들 4대 종교의 하나를 믿고 있다.

 

 

 

 

 

 

 

 

 

 

 

현재 기독교는 세계 모든 국가인 238개국, 이슬람교는 204개국, 힌두교는 114개국, 불교는 126개국에 분포하고 있다. 4대 종교 중 그 인구변화가 가장 특징적인 것은 이슬람교의 급성장 추세이다. 기독교나 불교는 비록 그 절대 인구수는 늘어나지만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정체되거나 감소하는데 비해, 이슬람교는 오히려 그 비중이 커지고 있다. 이슬람교는 탈세속화를 강화하고 있다.

 

 

이슬람교 100년 역사에서 보면 그 절대인구는 2억에서 12억으로 급증하였고, 해당 연도 세계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2.3%에서 19.6%로 커졌다. 이러한 성장은 다른 종교의 인구성장(기독교 3.6배, 힌두교 4배, 불교 2.8배)이나 세계 총인구의 성장률(3.7배)을 훨씬 상회하는 5.9배에 이른다. 이러한 추세가 계속된다면 무슬림이 기독교 인구를 뛰어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 같다.

 

 

 

 

이슬람교 인구가 이렇게 급성장한 원인은 무엇일까? 그 일차적 배경은 높은 출산율, 개종의 통제, 무슬림 간의 결혼 등 이슬람교 종교문화에서 찾을 수 있다. 오늘날 이슬람교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다. 국가별 무슬림 절대수를 보면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인도, 방글라데시, 이집트, 나이지리라, 이란, 터키 순이다.

 

 

1900년부터 2000년까지 기독교의 절대인구는 외형상 약 3.6배 늘었다. 그러나 종교인구를 총인구와 대비해보면 사정은 달라진다. 기독교 인구는 세계 인구가 증가한 비율(3.7배)만큼도 늘어나지 못하였고, 오히려 적으나마 감소하고 있다. 이런 근거를 바탕으로 서구 학자들은 기독교의 세속화를 부르짖기도 했다. 기독교 중 가톨릭은 작으나마 그 절대 인구수가 늘었으나 프로테스탄트, 동방정교 및 영국국교의 경우 정체 또는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기독교가 쇠퇴한 원인은 무엇일까? 우리는 기독교인들의 타종교로 개종이나 기독교인들의 인구증가율의 감소를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그러나 과연 기독교가 쇠퇴했을까? 오늘날 기독교인의 절대다수는 미국이 가장 많고 뒤를이어 브라질, 멕시코, 러시아, 필리핀, 나이지리아, 콩고, 중국, 이탈리아, 이디오피아가 차지하고 있다.

 

 

2000년 현재 힌두교는 1900년에 비해 절대인구수는 4배 정도 늘었으나 총인구의 구성비로 보면 단지 1% 정도 늘었을 뿐이다. 그 증가는 자연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힌두교도의 절대수는 인도, 네팔,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말레이시아, 스리랑카, 미국 순으로 많다.

 

 

 

불교는 비록 절대인구는 2.8배로 늘었으나 이는 세계 총인구의 증가비율에도 미치치 못한다. 총인구와 대비하면 그 비중이 계속 줄어드는 경향을 발견할 수 있다. 앞으로 더욱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불교는 왜 크게 성장하지 못했는가? 아시아라는 지역적 제한성이나 낮은 인구증가율이 그 배경의 하나일 수 있다.

 

불교는 아시아 지역에 집중된 모습을 보이는데, 불교인의 절대수는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미얀마, 대만, 스리랑카, 한국 순이다.

 

 

 

 

 

 

 

 

 

 

〔표2〕를 더 구체적으로 분석해 보자. 먼저 기독교의 경우 100여년 사이에 신앙인이 3.6배 증가하였는데, 그 내용을 보면 가톨릭이 4배 증가하였고 나머지는 그 평균에도 미치지 못했다. 오히려 줄었다.

 

세계 기독교 인구의 증가는 가톨릭 신도의 증가가 결정적 원인이었다. 〔표2〕가 보여주듯이, 지난 100여년 동안 세계 기독교 시장에서 가톨릭이 점유하는 비중은 계속 커졌다.

 

 

마호메트 사후 이슬람교도들은 대부분 마호메트의 언행을 중요시하고 이상으로 삼았는데 이들이 이슬람교 정통파인 수니파이다. 오늘날 수니파는 이슬람교도의 85%를 차지한다. 수니파는 지난 100여년 동안 그 절대인구수가 5.8배나 증가하였다. 최근 30년 사이에도 2.1배나 증가하여 세계 시장지배력이 매우 강하다. 이슬람교는 수니파 외 수많은 종파로 분리되었으나 그들의 신도 수는 총 이슬람교도의 20%에 미치지 못한다. 그 중 하나인 시아파는 2000년 현재 세계인구의 3%인 1억 7천만명의 신도를 확보하고 있다. 이 수치는 30년 전괴 비교했을 때 2.2배 증가한 것이며, 100여년 전과 비교하면 6.5배나 늘어난 것이다.

 

 

 

 

 

힌두교는 100년 사이에 2억에서 8억으로 그 절대수가 4배나 증가하였다. 비록 이슬람만큼 성장률이 높은 것은 아니지만 기독교나 불교보다는 높다. 힌두교의 최대 종파인 비슈누파는 2000년 현재 90여개 국가에서 약 5억 5천만 신도를 확보하고 있는데, 이는 30년 전에 비해 1.7배 증가하고, 100년 전에 비해 3.8배 증가한 것이다.

 

비슈누파보다 그 규모(2억 2천만명)는 적지만 성장추세로 보면 처지지 않는 것이 시바파이다. 시바파의 성장률은 총 힌두교 신앙인의 평균 성장률보다 높다.

 

 

 

 

 

 

 

 

 

 

 

 

불교는 크게 대승불교와 소승불교로 구분할 수 있다.총 3억 6천만 불교도 중 2000년 현재 세계 115개 국가에는 약 2억의 대승불교도가 있다. 30년 사이에 약 7천만 신도가 늘었으나 대승불교도가 세계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오히려 해마다 줄어드는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경향은 소승불교에서도 나타난다. 불교 인구는 세계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역사적 비중이 줄어들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표2를 근거로 세계 총인구에서 단일 종파가 차지하는 비중을 그 크기순으로 보면, 10억 5천만명이 신앙하는 공동체인 기독교 가톨릭(17.5%)이 가장 크고, 이어 10억의 이슬람교 수니파(16.6%), 5억 5천만의 힌두교 비슈누파(9.1%), 3억 4천만의 기독교 프로테스탄트(5.6%), 2억 2천만의 힌두교 시바파(3.6%), 2억 2천만의 기독교 동방정교(3.6%), 2억의 대승불교(3.3%), 1억 4천만의 소승불교(2.3%) 그리고 1억 7천만명의 이슬람교 시아파(2.8%) 순이다.

 

〔표2〕에서 또 발견할 수 있는 특징은 4대 종교를 제외하고는 그 규모가 가장 큰 중국민속종교와 민속종교의 쇠퇴를 들 수 있다.

 

 

그 외 종교는 비록 역사가 있는 것도 있으나 세계 종교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그리 크지않다. 이들에 대해서는 지면 관계상 생략한다. (계속)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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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4.10.04 0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가 가장 인원수가 많겠죵 전에 교회를 다녔는데 현재는 다니고 있지는 않네염 좋은주말되세염.

  2. 청결원 2014.10.04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 정보 잘 보고 가네요

  3. 아쿠나 2014.10.04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정말 좋은 정보군요~
    잘보고 가요 ^^

  4. 귀여운걸 2014.10.05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를 지배하는 4대 종교 잘 보고 갑니다..
    정말 종교를 알면 세계가 보이는것 같아요^^

  5. 넬리야뭐해 2014.10.05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글은 처음 보네요. 종교 인구가 궁금했었는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