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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3.28 가톨릭 모태신앙에서 불교를 거쳐 만난 증산도 (4)
  2. 2019.02.12 가톨릭 평화방송과 증산도 상생방송 (4)

언제나 자손을 돌봐 주시는 조상님의 은혜로 만난 천주(天主)님의 대도(大道) 진리

가톨릭 모태신앙에서 불교를 거쳐 조상님의 음덕으로 만난 증산도

 

 

 

 

 

 

 

 

 

 

 

 

증산도 경기 지역 노ㅇㅇ 도생(道生) - 가톨릭 모태신앙과 불교를 거쳐 만난 증산상제님의 참진리

 

요즘 가톨릭 신자들은 평일에는 성당을 찾지 않고 일요일 미사 때만 성당에 간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 같은 경우에는 가톨릭 모태신앙이며 집 앞에 있던 성당은 저의 큰집이었고 놀이터였습니다.

 

 

매일 성당에서 미사를 드리는 어머니를 따라 성당에 갔고, 친구들과 함께 성당에서 뛰어놀았습니다.

다른 신자들은 모르겠지만, 저에게 있어서 가톨릭 신앙은 종교 따로 생활 따로가 아니고 삶의 일부분이었습니다.

 

 

제가 가톨릭 모태신앙으로 오랫동안 가톨릭 신앙을 했지만, 영적으로 크체험한 것은 별로 없었습니다.

저는 신부님과 어머니의 말씀 그대로 성모님을 공경하고 예수님과 하느님에 대한 믿음으로 신앙을 해왔습니다.

 

 

 

 

 

 

 

 

 

 

어머님은 가톨릭 신앙을 하시면서도 조상님 제사를 극진히 모셔왔고 제가 가톨릭 모태신앙이었지만, 어머님의 그런 모습을 보면서 제사는 당연히 모셔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세월이 흘러 부모님께서 모두 돌아가신 후에도 제가 제사를 모시고 있습니다.

 

 

가톨릭 모태신앙으로 20여 년의 가톨릭 신앙에 처음 변화가 찾아오기 시작한 것은 군 생활 때부터였습니다.

군 생활 때 훈련 중 몇 차례 위험한 고비가 있었는데, 가톨릭 신앙을 하면서 전혀 느껴보지 못한 보이지 않는 어떤 힘이 작용해 저를 위기 상황에서 구해주고 보살펴 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평상시에도 기도를 늘 해왔고 어려울 때 더 열심히 기도를 해왔는데, 웬일인지 신앙적 힘이 작용했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결혼하고 사회생활을 할 때도 여러 차례 위기와 고비가 찾아왔지만, 그때마다 꿈에서 현몽을 해주기도 하고 때론 순간적으로 알음귀(영감)가 열리면서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었습니다.

 

 

 

 

 

 

 

 

 

 

가톨릭 모태신앙으로 50여 년을 보낸 어느 날 친구와 지나온 삶을 이야기하던 중 여러 차례 생사의 고비와 위기를 잘 헤쳐나갔던 이야기를 나누게 됐습니다. 친구는 불교 신앙을 하고 있었는데 제 이야기를 들어 보면 아마도 조상님께서 돌봐주시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친구는 이야기 끝에 시간 나면 불교방송을 한 번 시청해보라고 해서 한동안 불교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불교는 제가 수십 년을 가톨릭 모태신앙인으로 살아오면서 생각지도 않았던 문제를 화두로 던져주었습니다.

불교 서적을 읽고 불교방송을 보면서 오랜 고민 끝에 나의 참마음을 찾기로 마음먹고 불교로 개종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가톨릭 모태신앙인으로 수십 년을 신앙했는데 가톨릭 신앙을 그만두려고 하니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개종을 결심하고서도 오랫동안 고심한 끝에 불교로 개종하고 그렇게 수년을 내 마음을 찾는 불교 공부에 푹 빠져 살았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처음 시청한 날도 불교방송을 보기 위해 리모컨을 누르다가 실수로 잘못 눌러 상생방송을 보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보냈느니라."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불현듯 저런 말씀을 할 수 있는 분은 하느님밖에 없고 만약 하느님이 아니라면 사이비종교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증산도가 어떤 종교인지 궁금해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조상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을 듣는 순간 머리가 아득해졌습니다.

 

 

종교의 교리가 됐든 아니면 교리와 상관없이 가톨릭의 신부님과 개신교의 목사님과 불교의 스님은 일반적으로 그 종교를 창시한 예수님과 하느님과 부처님에 대한 믿음을 말합니다.

 

 

 

 

 

 

 

 

 

 

그런데 증산도에서 말하는 우주의 통치자께서는 당신님을 믿기 전에 생명의 뿌리가 되는 조상님을 모시는 것이 천지의 덕과 같다는 말씀을 하시는 것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세상에 이런 종교도 있었다는 것을 몰랐다는 사실에 부끄러움마저 들었습니다.

 

 

증산도를 제대로 알아보기 위해 근 1년 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진리 강좌 프로그램을 비롯해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증산도가 톨릭과 불교와 유교와 개신교 등 세상 모든 종교의 열매라는 확신을 하게 됐습니다.

 

 

가톨릭에서 말하는 하느님, 불교에서 말하는 미륵부처님, 유교에서 말하는 옥황상제님, 참기도 법과 참마음을 찾는 법, 천도(天道)와 인도(人道)의 모든 법이 증산도 진리 안에 모두 들어 있었습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고 증산도 진리 서적을 몇 권 사 집에서 읽으며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살아온 인생이 참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었다는 생각을 하고 증산도 신앙에 내 모든 것을 건다는 각오를 다지고 증산도 도장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기 위해 21일 정성 공부를 할 때 처음에는 아주 힘들었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척추협척증으로 고생한지라 절을 올리고 가만히 앉아서 수행하는 것이 조금 힘들었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께서 같이 태을주 수행을 해주면서 태을주 도공(道功)을 하면 몸이 좋아진다는 말씀을 하기에 태을주 도공에 집중했습니다.

 

 

 

 

 

 

 

 

 

 

21일 동안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태을주 수행과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을 할 때 척추협착증 때문에 처음에는 극심한 고통이 몰려왔지만, 이를 악물고 고통을 참아가며 21일 정성 공부를 마치고 증산도에 입도(入道)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21일 정성 공부가 끝난 날 그동안 저를 괴롭혔추의 고통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며칠 후 병원에서 검진을 받아보니 척추협착증이 없어졌다고 했습니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청수를 모시고 기도하면서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저를 증산도를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보은(報恩)하는 신앙인이 될 것을 서원 올리고 있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상생(相生)의 새 시대를 열어 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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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3.28 0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어린시절 다양한 종교를 접해보셨었군요?
    가톨릭 모태신앙에서 불교를 거쳐 증산도까지^^ 멋집니다. 오늘도 포스트를 잘 읽고 갑니다. 좋은 목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03.28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음은 마음속에 있다고 생각하는 노을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kangdante 2019.03.28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는 많지만
    증산도는 우리의 토종 종교같은 생각이 듭니다.. ^^

  4. 죽풍 2019.03.28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톨릭 모태신앙에서 불교로 그리고 증산도로 개종하셨군요.
    믿음이 있기 때문이겠죠.
    잘 보고 갑니다.

가톨릭 신앙인으로 평화방송을 시청하다 보게 된 증산도 상생방송

증산상제님은 인간으로 오신 천주(天主) 성부(聖父) 아버지 하느님

 

 

 

 

 

 

 

 

 

 

 

 

증산도 경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천주님을 찾게 해준 가톨릭 평화방송과 증산도 상생방송

 

 

제가 처음 가톨릭 신앙을 하게 된 이유는 종교적 진리를 추구했다기보다는 갈수록 각박해지고 불합리하고 치열한 경쟁 사회 구조 속에서 조금이나마 심리적으로 위안을 얻어 안정된 삶을 추구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세례를 받기 위해 1넘게 가톨릭 교리 교육을 받으면서 기복신앙을 추구했던 마음은 조금씩 사라지고 신앙심이 깊어져 가면서 진짜 가톨릭 신자가 되어 가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가톨릭 신자님들은 어떤지 몰라도 저 같은 경우에는 가톨릭 신앙을 하면서도 조상님 제사를 한 번도 빠트리지 않고 모셔왔고 다른 우리의 전통문화도 그대로 실천하면서 지내왔습니다.

 

 

 

 

 

 

 

 

 

 

성당 정기미사를 비롯해 모임기도회에도 빠짐없이 참석했고 가톨릭 평화방송도 즐겨 시청했습니다.

제가 가톨릭 신앙을 하면서 성당의 산부님과 수녀님과 교우분들, 그리고 평화방송을 시청하면서 교리 공부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제가 여타 다른 가톨릭 신자님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제 가톨릭 신앙의 모든 관심은 예수님이나 성모마리아가 아니라 천주(天主)님에게로 향해 있었다는 것입니다.

 

 

끊임없는 기도를 통해 가끔 성령의 은총을 받기도 했지만, 제 기도의 주제는 언제나 진리의 주인이신 성부 아버지 하느님이신 천주님을 만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천주님만 믿고 천주님을 만나기 위해 가톨릭 신앙을 하고 있다는 말은 고해성사 때도 차마 하지 못했습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보면 제 신앙관이 문제가 있을 수 있겠지만, 진리의 원주인에 대한 열망을 멈추고 싶지 않았습니다.

 

 

성당에서 배우는 가톨릭 교리 외에도 더 많은 공부를 하기 위해 서점에서 여러 책을 사 읽었습니다.

히라가와 스케히로가 쓴 『마테오 리치』를 읽고 큰 감명을 받기도 했습니다.

 

 

『마테오 리치』를 읽고 16세기 성부 하느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중국에 오신 마테오 리치(이마두) 신부님의 『천주실의』도 사 읽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가톨릭 신자로서 가톨릭 신앙관으로 『천주실의』를 읽었기 때문에 마테오 리치 신부님께서 말씀하신 참의미를 몰랐습니다.

 

 

 

 

 

 

 

 

 

 

제가 가톨릭 신자로서 평화방송 시청은 일상이 되었습니다.

어느 날 가톨릭 평화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채널을 돌리던 중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게 됐습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증산도 상생방송 프로그램에서 강사님이 마테오 리치 신부님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마두(利瑪竇)는 세계에 많은 공덕을 끼친 사람이라.

현 해원시대(解寃時代)에 신명계의 주벽(主壁)이 되나니 이를 아는 자는 마땅히 경홀지 말지어다."

(증산도 도전道典 2:30:1)

 

 

원래 타 종교에 관심이 없었던 터라 가톨릭 평화방송을 다시 보려고 하다가 그래도 제가 감명 깊게 읽은 책의 주인공으로 우리나라에 가톨릭이 전해지는 데 큰 영향을 준 분이며 천주(天主)님 호칭의 원저작자였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만 시청하고 가톨릭 평화방송을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한 그날부터 가톨릭 평화방송은 단 한 번도 시청하지 않고 증산도 상생방송만 계속 시청했습니다.

제가 가톨릭 평화방송을 시청하지 않고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된 이유는 바로 인간으로 오신 성부 하느님이시며 아버지 천주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말씀 때문이었습니다.

 

 

"예수, 석가, 공자는 내가 쓰기 위해서 내려보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0:6)

 

 

석가모니 부처님과 공자님은 예수님보다 먼저 세상에 와서 수많은 사람에게 큰 영향을 주신 분들입니다.

예수님, 부처님, 공자님 같은 분들을 세상에서는 성자라고 합니다.

 

 

 

 

 

 

 

 

 

 

제가 가톨릭 신앙을 하기 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던 것은 인류 문화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영향을 주신 분들은 반드시 하늘이 내려보냈을 것이라고 생각이었습니다. 그런 생각은 가톨릭 신앙을 하면서도 변하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님, 공자님, 부처님을 세상에 내려보내신 성부 아버지 하느님이신 천주님을 만나고 싶었던 것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 채널 번호를 기억해 두고 몇 달 동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다 보니 오랫동안 시청한 가톨릭 평화방송 채널 번호도 잊어버렸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우주가 돌아가는 우주 1년 도표를 바탕으로 인류의 역사, 문화, 종교 등 세상의 모든 문제를 설명하는데 그동안 제가 품고 있었던 모든 의문이 한순간에 풀렸습니다.  

 

 

 

 

 

 

 

 

 

 

제가 가톨릭 신앙을 하면서 언제나 천주님을 만나 뵙기를 기도했는데, 제가 찾던 천주님이 바로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이었습니다.

 

 

혹시라도 증산도 상생방송의 진리 강의가 사람을 현혹하기 위해 짜 맞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제 나름대로 책과 인터넷을 통해 검증했는데, 증산도 진리는 대자연의 섭리를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진리라는 확신이 들어 도장을 방문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고 입문(入門) 공부를 시작했고, 다시 21일 정성 공부와 입도(入道)를 위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성부 하느님 아버지와 하느님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과 행적을 기록한 증산도 『도전道典』을 읽고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가을개벽기에 후천 5만 년의 새 시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천지부모님의 거룩하고 자애로운 사랑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증산도 진리 공부를 마치면 매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 수행을 했는데 할 때마다 마음이 한없이 편안해졌 천지 광명을 체험하기도 했습니다.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면서 제가 증산도를 만난 것은 단순히 가톨릭 평화방송을 보기 위해 잘 못 돌린 채널로 상생방송을 시청해서가 아니라 천상에서 자손을 위해 언제나 기도하고 계신 조상님의 큰 보살핌이 있었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이마두의 공덕을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나 천지신명들은 그를 떠받드나니 이마두는 신명계(神明界)의 주벽(主壁)이니라.

항상 내 곁에서 나를 보좌하여 모든 것을 맡아보고 있나니 너희는 마땅히 공경할지라.

 

이마두가 24절(節)의 역(曆)을 개정하여 때(時)를 밝히매 백성들이 그 덕(德)을 입어 왔으나

이 뒤로는 분각(分刻)이 나리니 분각은 우리가 쓰리라.

이마두는 보민신(保民神)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2)

 

 

 

마테오 리치 이마두 신부님께서 천주실의 "천주(天主)는 곧 상제(上帝)다."라는 말씀처럼 세상 사람들이 증산상제님께서 바로 우주의 통치자이신 천주님이라는 사실을 전하기 위해 성경신을 다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천지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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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2.12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kangdante 2019.02.12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韓)문화 중심이니
    그래도 다른 종교보다는 나을 것 같아요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따듯한 하루되세요.. ^.^

  3. 죽풍 2019.02.12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이 내려주신 성인들의 가르침에 따라 진정한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4. 버블프라이스 2019.02.13 0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가톨릭 평화방송과 증산도 상생방송 내용글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