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과 개신교' 태그의 글 목록

'가톨릭과 개신교'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9.06.19 하나님의 구원과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성경 (7)

기독교의 구교 가톨릭과 신교 개신교의 성경에서 사라진 하나님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하나님의 구원이 없는 기독교 성경 

 

 

 

 

 

 

 

 

 

 

 

 

증산도 충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신앙의 대상이 예수님으로 뒤바뀐 개신교와 가톨릭의 기독교 성경

 

10대 중반부터 친구와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고 군 복무 때까지 개신교 신앙을 했습니다.

한동안 종교 생활을 하지 않다가 막내가 초등학교를 졸업한 직후 무렵부터 가톨릭 성당을 다녔습니다.

 

 

중년을 넘어서면서 새로운 도전보다는 평탄하고 안정된 삶을 추구했었는데, 개신교 신앙을 하는 직장 동료에 성경에 관해 이야기한 것이 저의 삶을 뒤바꿔 놓았습니다. 그냥 스쳐 지나갈 수도 있는 문제였지만, 왠지 모르게 자꾸 머릿속을 맴돌았습니다.

 

 

한참을 고민한 끝에 내가 믿고 영적인 삶과 사후까지 의탁하는 분에 대해 제대로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으로 틈을 내서 성경 공부에 매진했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만난 것은 가톨릭 성경을 깊이 있게 공부하는 과정의 끝자락에서 우연히 만났습니다. 

 

 

 

 

 

 

 

 

 

 

개신교와 가톨릭은 똑같은 기독교 신앙이지만, 신앙의 분위기는 사뭇 달랐고 성경도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16세기 초 종교혁명으로 가톨릭은 구교가 되었고 개신교는 신교가 되었는데, 신약성경은 신·구교가 모두 27권으로 똑같고 구약성경은 가톨릭이 6권 더 많습니다.

 

 

기독교에서 진보적인 신앙의 개신교 구약성경 39권 신약성경 27권으로 총 66권이지만, 보수적인 신앙의 가톨릭은 <유딧>, <지혜서>, <집회서>, <바룩>, <마카베오 上>, <마카베오 下> 등 외경 7권을 포함해 구약성경이 46권이고 신약성경이 27권으로 총 73권입니다.

 

 

개신교 교회를 다닐 때는 성경을 깊이 있게 공부해 보지 않아 몰랐는데, 가톨릭 성당에 다니며 성경을 공부을 본격적으로 하는 과정에서 의문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하나라는 삼위일체 교리는 가톨릭과 개신교의 기독교 성경에는 나오지 않고,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3~4백 년이 지나 삼위일체 교리가 정립됐습니다.

 

 

유일신 신앙과 삼위일체 교리에 의해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 성령은 곧 한 분이라는 것이며, 성육신(聖肉身) 곧 예수님은 하나님이 인간의 모습으로 오셨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가톨릭 성경과 개신교 성경 어디에도 '내가 하나님이다.'라고 말씀하신 내용도 없고, 스스로 인자(人子) 곧 사람의 아들이라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5장에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하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분이 자기 이름으로 오시면 영접하리라."라는 말씀과 마태복음 26장 64절의 내용으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후에 인자(人子)가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이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신다고 했고, 백보좌 하나님의 오른쪽에 다른 존재로서 앉아 계신다는 것입니다.

왼쪽과 오른쪽을 성경을 인용해 위치의 징성이라고 해석하는 분도 계셨는데, 선뜻 받아들이기 어려웠습니다.

 

 

오랫동안 신·구교를 막론하고 기독교 신앙의 대상이 예수님이었지만, 가톨릭과 개신교의 기독교 신앙의 대상은 근원적이고 본질적으로 보면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가톨릭과 개신교가 공통으로 보는 신약성경의 요한계시록에서 말한 구원은 하나님의 구원이지 예수님의 구원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기독교의 결론이라고 말할 수 있는 요한계시록 내용을 해석하는 성직자와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의 결론은 모두 예수님의 구원으로 끝나는 천편일률적인 해석이 그쳤으며, 전능하신 백보좌 하나님에 대해서는 누구도 시원하게 답해주지 못했습니다.

기독교 성경의 요한계시록은 예수님으로 시작해서 예수님으로 끝을 맺는데, 실제 요한계시록의 내용은 모두 하나님의 이야기뿐입니다.

 

 

 

 

 

 

 

 

 

 

누구에게도 말 못할 신앙적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혼자 많은 고민을 했고 가톨릭 방송과 기독교(개신교) 방송을 자주 보던 중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하나님의 지상 강세는 선천 종교의 결론'이라는 말을 듣는 순간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그동안 제가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신앙만 해왔기 때문에 불교와 유교 등의 종교에는 '예수 재림'과 같은 구원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보고 기독교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에 말세와 종말 같은 때를 말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구원 교리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거의 매일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특히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감명 깊게 시청한 후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한 증산도 진리 서적을 사 읽기 시작했습니다. 약 10개월 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한 끝에 도장을 방문 했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께서 인류 구원을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고, 인류 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습니다. 

우주가 생성 변화하는 우주 변화의 원리를 공부하면서 증산상제님이 진짜 하나님이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성경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새 하늘 새 땅으로 넘어가는 하나님의 구원 이야기가 너무 구체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천지일월과 조상님께 감사 올리고간으로 오신 하나님의 진리 사역자로서 성심을 다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대자연의 질서가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후천개벽기에 천상의 신명과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Deborah 2019.06.19 0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음의 근원지와 믿음의 본질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성경책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제대로 알고 섬기는 것이 중요다하고 봅니다.

  2. 버블프라이스 2019.06.19 0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어린시절 정말 다양한 종교를 경험하셧었군요? 개신교와 가톨릭은 똑같은 기독교 신앙이지만신앙의 분위기, 성경도 약간의 차이가 있군요? 오늘도 글 잘 읽고 갑니다^^

  3. *저녁노을* 2019.06.19 0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4. 청결원 2019.06.19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온뒤 깨끗한 날이 되었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5. kangdante 2019.06.19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는 결국 믿음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6. korea cebrity 2019.06.19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7. 죽풍 2019.06.19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느님을 믿고, 자신을 믿는, 그런 믿음이 중요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