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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역사재단이 8년 동안 국민 세금 47억 원을 들여 쓰레기 <동북아역사지도>

동북아역사지도 편찬 고문 연세대 사학과 교수 하일식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

 

 

 

 

 

 

 

 

 

 

2018년 2월 8일에 감사원 앞에서 주류 강단사학자들이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에서 말한 <우수한 평가를 받던 연구사업의 비상식적인 좌초>는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 제작 사업이며, <특정 인물과 단체에 상식적인 연구비 지원>은 바로 인하대 <조선사 35권> 번역 해제 사업입니다.

 

 

 

주류 강단사학자들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 기자회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던 연구사업의 좌초란 바로 동북아역사재단의 제작한 동북아역사지도가 부당하게 폐기처분당한 사건입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50여 명이 넘는 인원으로 구성되어 2008년부터 2015년까지 세금 47억 원을 지원받아 고대부터 근대까지 동북아역사지도를 편찬하는 사업이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노무현 정부 당시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응하기 위해 만든 국책연구기관입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동북아역사재단이 의도적으로 독도를 누락시킨 동북아역사지도가 세상에 나오자 대한민국이 들끓었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을 논리와 일제 식민사관이 그대로 적용된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는 온 국민의 지탄을 받았으며, 2015년 폐기되었습니다.

 

 

2018년 2월 8일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 기자회견에서 발표한 내용의 <우수한 평가를 받던 연구사업의 비상식적인 좌초>란 우수한지 열등한지 천지 분간도 못하는 사람들로 인해서 식민사학자들의 우수한 연구사업이 폐기됐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우수한 평가를 받던 연구사업의 비상식적인 좌초>를 초래한 사건의 무지하고 몰상식한 그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2018년 2월 8일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인 중 한 명이며 한국고대사학회 회장으로 연세대 사학과 교수인 하일식은 동북아역사재단이 제작한 동북아역사지도의 편찬 자문으로 활동했습다. 

 

 

폐기된 동북아역사지도는 의도적인 독도 누락과 함께 한사군 한반도설로 북한 강역을 표기했고, 조조의 위나라가 경기도까지 점령한 것으로 제작됐습니다.

 

더불어 삼국사기 초기기록불신론을 추종하여 4세기까지 신라와 백제, 가야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은 나라로 만들었습니다.

 

한마디로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이 그대로 적용되어 제작된 지도였습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를 만들고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철옹성을 쌓은 주류 강단사학계가 탄생 70년 만에 대한민국 국민에게 뭇매를 맞고 수모를 당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의 우수한? 인재 50여 명이 8년 동안 공들인? <우수한 평가를 받던 연구사업의 비상식적인 좌초> 사건입니다.

 

식민사학자가 만든 동북아역사지도를 감사하고 조사한 감사원과 교육부, 폐기처분을 한 국회 동북아역사대책특위의 여야 국회의원과 언론, 그리고 국민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았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

<우수한 평가를 받던 연구사업의 비상식적인 좌초>는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 폐기

 

 

하일식을 비롯한 식민사학자들이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 기자회견에서 주장한 <우수한 평가를 받던 연구사업의 비상식적 좌초>시킨 장본인은 누구일까요?

 

 

동북아역사재단이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을 바탕으로 제작<동북아역사지도>를 폐기시킨 사람은 바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2018년 2월 8일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 사건은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식민사학자들이 대한민국 국민을 상대로 역사전쟁을 선포한 희대의 사건입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 기자회견장에 나온 한국고대사학회 회장이며 연세대 사학과 교수 하일식은 동북아역사재단이 동북아역사지도를 제작할 때 편찬 고문이었습니다.

 

북아역사지도가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는 것이 밝혀져 폐기처분이 되자 하일식은 동북아역사재단을 적극적으로 옹호했습니다.

 

 

 

한국고대사학회 회장, 연세대 사학과 교수인 하일식은 2015년 10월 11일 자 미디어오늘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을 의도적으로 공격하려는 쪽에서 꼬투리를 잡은 것 같다... 지도에 점과 선, 면으로 뭔가를 표시하는 기준은 자료에 나오는 인간 활동이다. 인간 활동 기록에 나타나지 않는다면 지도에 표시되지 않을 수도 있다. 신라 지증왕 때 이사부가 울릉도(우산국)를 정벌했다고 해서 곧 독도까지 우리 땅이 되었다는 것은 약간의 비약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식민사학 하일식 교수 등 감사원 감사청구, 도둑이 매를 든 격>

바른역사 복원사업 저지 및 매국지도로 판정나 폐기된 동북아역사지도 제작사업 부활 노리다.

http://www.koreahiti.com/news/articleView.html?idxno=2565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 작업은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2008년부터 시작하여 박근혜 정부 때인 2015년까지 8년 동안 국민세금 47억원을 사용하였습니다.

 

 

2017년 국정감사장에서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역사교과서의 국정화, 즉 박근혜 정부의 국정 역사교과서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약 2년 동안 21명의 비밀 TF가 구성되어 은밀하게 역사교과서 국정화 작업을 추진했다고 밀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거대 역사권력의 철옹성을 쌓아 놓고 막강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동북아역사재단을 비롯하여 대한민국 역사 관련 국책기관, 그리고 대학의 역사학과 및 역사 단체가 식민사학 카르텔을 형성해 서로 긴밀하게 유대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하일식을 비롯한 주류 강단사학계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 기자회견을 빌미로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 부활> <조선사 35권 번역 및 해제 사업 폐기> 음흉한 음모를 도모하 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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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2.21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교과서 -동북아역사지도 관련글 잘 읽고 갑니다^^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자들의 교묘한 술책

불의(不義)한 식민사학자가 자신들의 치부를 감추기 위한 쇼(show)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

조선총독부가 쓴 한국사 <조선사 35권> 번역 사업

 

 

 

 

 

 

 

 

 

 

 

단재 신채호 선생은 진보와 보수의 이념 대립을 넘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존경하는 독립운동가 역사학자, 언론인입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여러 경로를 통해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로 활동했던 단재 선생의 업적을 보고 들으며 존경을 표합니다.

 

 

그런데 단재 신채호 선생을 유일하게 존경하지도 않고 깎아내리고 멸시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 관련 국책 연구기관의 수장이 예전 주류 강단사학의 공개 학술 회의장에서 한 말은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단편적으로나마 그의 발언을 통해 주류 강단사학계의 민낯을 볼 수 있습니다.

 

 

 

충격적인 발언이 있었던 학술 회의장에서 그의 발언이 잘못됐다고 말한 사람도 없었고, 망발 이후 대한민국 주류 강단역사학자 중 단 한 명도 그의 망발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더 충격적입니다.

 

 

"신채호를 네 자로 말하면 정신병자이고, 세 자로 말하면 또라이입니다."

이 발언을 한 사람의 선배와 후배, 그리고 동료들이 2018년 2월 8일 감사원 앞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 기자회견을 자청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는 중화사관와 식민사관으로 무장하여 70여 년 동안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는 달인이 되어 역사를 주물러 왔습니다.

 

 

그들이 주장하는 우리의 역사는 반만년이 아니라 1,600여 년입니다.

그리고 우리 민족은 중국의 식민지배로부터 시작한 나라입니다.

 

 

 

광복 후 우리나라는 친일파 청산을 위한 반민족행위특별위원회가 해체됐습니다.

그리고 미 군정 치하에서 자립과 자정 능력이 부족했던 우리는 좌우 이념대립과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일본과 미국의 시스템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대한민국의 정체성,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역사 교육은 정치, 경제, 사회 등에 우선순위에 밀려 헌신짝처럼 버려졌습니다. 혼란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출신의 이병도와 신석호는 임시 중등국사교육양성소를 장악하여 대한민국 국사관을 점령하였고 수많은 역사 교사를 배출하였습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충성을 다한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두 거두, 이병도와 신석호를 중심으로 거대한 야합세력, 곧 일제 식민사관 카르텔을 형성하였습니다. 현재의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모두 그 범주에 있습니다.

 

 

2018년 2월 8일 서울 감사원 앞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이번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는 2017년 8월 17일 역사교과서 국정화 공익감사 청구와 표면적으로 동일한 감사 청구 같지만, 그 속내가 다릅니다.

 

 

 

2017년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는 촛불 혁명의 주역 시민단체가 주도했습니다.

2018년 2월 8일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는 주류 강단사학계만 참여한 것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도한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의 핵심 내용

 

주류 강단사학계는 <우수 연구사업이 비상식적으로 좌초>됐고, <특정 단체에 비상식적인 연구비가 지원>됐다고 주장합니다.

이른바 블랙리스트와 화이트리스트를 우회적으로 말한 것입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 기자회견 성명서에 교육부를 비롯하여 역사 관련 여러 국책연구기관이 등장합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국사편찬위원회, 동북아역사재단,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연구재단 등 역사교과서 국정화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단체와 관련자에 대한 처벌, 즉 적폐청산을 요구했습니다.

 

한마디로 정부 기관과 단체의 소위 화이트리스트 관련자가 前 정권의 충견 노릇을 하며 법을 위반하고 사회정의를 짓밟았다고 주장합니다.

 

 

 

 

 

 

 

 

주류 강단사학자들은 선배와 후배, 동료들이 포진하고 있는 역사 관련 국책연구기관의 이름은 거명하면서도 <우수 연구사업의 비상식적인 좌초> 단체와 <특정 인물과 기관에 비상식적인 연구비가 지원>됐다는 단체는 거명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주류 강단사학이 일관되주장한 것이 있기 때문에 조금난 관심있으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니다.

 

 

교육부가 자체적으로 만든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에 주류 강단사학자들이 조사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수 연구사업의 비상식적인 좌초>와 <특정 인물과 기관에 비상식적으로 연구비가 지원>에서 인물과 단체 이름은 말 안 했지만, <비상식적인 좌초>와 <비상식적인 연구비 지원>을 특정한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주류 강단사학자가 발표한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의 기자회견 성명서에 들어 있지 않은 특정 단체가 있습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청구

<특정 인물과 기관에 비상식적인 연구비 지원> 인하대 <조선사 35권> 번역 사업

 

 

2014년 12월 10일 한국연구재단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발간한 <조선사 35권> 번역 사업에 인하대 김위현, 복기대 교수팀을 선정했습니다. 역사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서라도 <조선사 35권>에 대한 번역 작업은 이루어져야 합니다.

 

일례로 우리의 아픈 역사지만, 강제로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할머니들에 대한 역사 진실과 일제의 만행을 알리기 위해서 증언을 듣고 모든 기록을 조사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 역사를 어떻게 썼는지에 대한 사실 조사를 하기 위해서라도 <조선사 35권>의 번역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했습니다.

 

그런데도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광복 후 지난 70여 년 동안 <조선사 35권>을 방치하고 언급하지도 않았습니다.

어느 단체가 됐든지 <조선사 35권>은 반드시 번역해야 할 책입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 역사를 얼마나 어떻게 조작하고 왜곡했는지 그 실상을 알 수 있는 자료입니다.

 

 

 

조선총독부가 천문학적인 자금과 인력을 동원하여 준비 기간과 색인작업까지 16년간에 걸쳐 1938년 발간한 <조선사 35권>은 일제 식민사관의 결정체입니다.

 

<조선사 35권> 번역 사업은 첫 출발부터 심상치 않았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도대체 얼마나 우리 역사를 조작했는지를 밝힐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인데, 주류 강단사학계는 온갖 시비를 걸면서 이의신청 및 민원을 제기하고 일제히 반대했습니다. 

 

 

 

 

 

 

 

 

<조선사 35권>은 우리의 상고사부터 근대사까지 우리의 모든 역사(한국 통사)를 조선총독부가 만든 것으로 번역과 해제 사업에 5년간 총 22억 5,000만 원이 지원됩니다.

 

8년 동안 50여 명의 인력과 47억여 원의 국민 세금이 지원되고도 국민적 지탄을 받은 동북아 역사지도와 비교하면 <조선사 35권> 번역 사업에 지원된 금액은 은 규모입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는 한국사연구회 박찬승 외 493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를 한 단체는 한국상고사학회, 한국고고학회, 한국고대사학회, 한국중세학회, 한국역사학회, 한국역사연구회, 한국역사교육학회, 한국서양사학회, 한국서양중세학회, 한국역사문제연구소, 역사교육학회, 아시아평화와역사연구소, 일본사학회, 중부고고학회 등 14개 단체입니다.

 

 

 

 

 

 

 

 

 

 

일본어로 쓰인 <조선사 35권>을 인하대 연구팀이 지금까지 번역 작업과 검증을 통해 밝혀낸 사실은 우리를 놀라게 하고 있습다. 우리가 70여 년 동안 배운 역사와 조선총독부가 쓴 <조선사 35권>의 내용이 같다면 대한민국 적폐청산 0순위는 천하에 밝혀집니다.

 

주류 강단사학계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감사 청구>에서 적폐청산과 민생 개혁을 거론하며 정의 기반 위에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 것이 핵심 가치이자 최우선의 시대적 과제라고 주장했습니다.

 

 

 

 

 

 

 

 

 

<식민사학 하일식 교수 등 감사원 감사청구, 도둑이 매를 든 격>

바른역사 복원사업 저지 및 매국지도로 판정나 폐기된 동북아역사지도 제작사업 부활 노리다.

http://www.koreahiti.com/news/articleView.html?idxno=2565

 

 

 

 

現 정부는 이미 국민 앞에 정치보복이 아닌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적폐청산을 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前 정부가 불과 몇 년 동안 추진한 역사교과서 국정화는 주류 강단사학자들의 주장처럼 적폐임에 틀림없는 사실이며, 위법과 비리가 있다면 반드시 처벌받아야 마땅합니다.

 

그러나 역사교과서 국정화의 적폐보다 대한민국을 더 좀먹고 국민의 정신을 피폐화시킨 원흉은 바로 일제 조선총독부가 만든 식민사관과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시민사학자이며, 그 폐해는 치유하기 힘들 정도로 더 크고 깊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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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2.17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고 갑니다
    남은 연휴 잘 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2.17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6년간에 걸쳐 1938년 발간한 <조선사 35권>은 일제 식민사관의 결정체이군요? 어제 글과 오늘 글 모두 정말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하는 근현대사 역사 입니다. 감사히 잘 읽고 갑니다.
    설날 명절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래요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 적폐청산 역사교과서 국정화 공익감사 청구

 

 

 

 

 

 

 

 

 

 

前 정권이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역사교과서를 만들려고 시도한 것이 바로 국정교과서 정책입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란 이념 편향적이며 획일화된 역사관을 국민에게 일방적으로 주입하려 했던 정책입니다.

 

 

현실에 드러난 잘못된 정책을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사실은 그 역사교과서를 쓴 보이지 않는 검은 손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광복 후 대한민국의 역사교과서, 곧 국정교과서, 검정교과서를 만든 사람이 역사교과서 국정화에도 적극적으로 가담한 주류 강단사학자라는 사실입니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이념적으로 보수와 진보라는 옷으로 바꿔 입었지만, 그들은 모두 조선총독부가 만든 식민사관의 후예들입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의 핵심은 근현대사로, 근현대사는 아직도 보수와 진보가 서로의 주장을 굽히지 않고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일제강점기와 그 이전의 우리 역사에 대해서 약간의 견해차가 있지만, 일본 제국주의가 만든 식민사관을 추종하고 있습니다.

 

 

 

 

 

 

 

 

 

 

역사교과서의 국정화는 세계화의 흐름과도 역행하는 것으로 정부가 직접 개입해서 역사교과서를 만들어 국민에게 일방적으로 주입하려고 했습니다. 국민의 압도적 지지를 받고 탄생한 정권은 역사교과서 국정화가 논란이 되자 처음에는 국정교과서 문제 부정하기도 했습니다. 

 

 

소위 콘크리트 지지층에 도취한 무능한 정권은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당당하게 발표하게 됩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 명분으로 '사실에 입각한 중립적 역사교과서'라고 주장했지만, 기실 그들의 역사교과서의 국정화란 근현대사 사건과 인물을 편향적으로 서술해 자기들만의 이념적 역사를 만들고자 한 것입니다.

 

 

역사교과서를 국정화하겠다고 했을 때 시민사회 단체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성명을 발표하고, 학생들도 참여하여 국정교과서 반대 시위를 했습니다.

 

국민의 압도적 지지를 받고 출범한 前 정권의 국정 농단은 국민의 상상을 초월했고 정치, 교육, 사회, 문화 등 전방위에 걸쳐 저질러진 것이 밝혀졌습니다.

 

 

 

 

 

 

 

 

 

전 정권이 대한민국의 입법, 사법, 행정을 총망라하여 국정을 농단하면서 파면과 구속으로 이어졌고, 급기야 선거를 통해 새로운 정부가 출범했습니다.

 

 

 

새 대통령은 적폐청산을 위한 두 번째 임무 지시가 바로 역사교과서 국정화 폐지였습니다.

국정 역사교과서는 2017년 5월 31일 공식적으로 폐지됐습니다.

 

 

 

전 정권이 역사교과서 국정화 정책을 추진한 2년 6개월간 세금이 어떻게 사용됐는지 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를 했습니다.

2017년 8월 17일 시민단체는 적폐청산을 위해 감사원에 진상조사를 위한 역사교과서 국정화 공익감사 청구를 합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위해 예비비 43억 8700만 원에 대한 집행내용 조사를 위한 감사 청구였는데, 국정교과서 개발비는 40.1%인 17억 600만 원만 편성됐고, 56.6%에 달하는 24억 8500만 원이 홍보비로 편성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역사교과서의 국정화는 폐지됐지만, 적폐청산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실체를 밝히고 위법 사실이 있을 때는 책임도 물어야 할 것입니다.

 

 

 

 

 

 

 

 

前 정권의 국정농단이 너무 광범위하다 보니 역사교과서 국정화 적폐청산은 어느 사이에 이슈에서 밀려났습니다.

그런데 역사교과서 국정화 공익감사 청구의 적폐청산에 숟가락을 얹은 세력이 있습니다.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의 후예들은 적폐청산을 명분으로 재야사학자를 말살하기 위한 공작을 벌이고 있습니다.

 

 

2018년 2월 8일 감사원 앞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공익감사 청구를 제기한 자들이 바로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자, 곧 식민사학자들입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공익감사 청구 기자회견을 자청한 주류 강단사학자들은 표면적으로는 前 정부의 국정 역사교과서와 관련된 인물과 단체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는 듯 하지만, 실상은 전혀 다릅니다.

 

 

2018년 2월 8일 강단사학계가 주장한 <우수한 평가를 받던 연구사업의 비상식적인 좌초>와 <특정 인물과 기관에 비정상적인 연구비 지원>에 대해서는 내일(2월 17일)과 모레(2월 18일) 연속해서 글을 올립니다.

 

 

 

 

<식민사학 하일식 교수 등 감사원 감사청구, 도둑이 매를 든 격>

바른역사 복원사업 저지 및 매국지도로 판정나 폐기된 동북아역사지도 제작사업 부활 노리다.

http://www.koreahiti.com/news/articleView.html?idxno=2565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 - 조선총독부가 만든 <조선사 35권> 번역

http://gdlsg.tistory.com/2002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출신으로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두 이병도와 신석호는 대한민국 교육계의 수장이 되었고, 역사학계의 식민사학 카르텔을 형성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자는 적폐청산 1순위, 아닌 적폐청산 0순위입니다.

이 땅에서 반드시 사라져야 할 적폐청산 0순위 조선총독부의 식민사관 후예들은 정권이 바뀔 때마다 일제의 식민사관을 견지하면서도 근현대사를 정권의 입맛에 딱 맛는 역사관을 만들어 카멜레온처럼 모습을 바꿔왔습니다.

 

역사 관련 정부 출연기관과 대한민국 대학의 역사 관련 학과 및 역사 단체 수장과 관련자는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세력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식민사관 카르텔로 똘똘 뭉치고 밥줄로 연결된 선후배 사이로 모두 적폐청산 대상자들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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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2.16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구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2.16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권이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역사교과서를 만들려고 시도한 것이 바로 국정교과서 정책이군요? 오늘은 우리나라 근현대사 역사에 대해 공부를 하고 갑니다^^ 좋은 설날 명절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래요

  3. 2018.02.16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우리 인생이 가치 있게 나이 들기 위해 기억해야 할 것들

 

 

첫 번째, 건강

소중한 사람을 위한 가장 큰 선물인 건강을 지키기 위해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관리가 가장 중요하다.

일을 더 잘하기 위해서, 더 멀리 나아가기 위해서 반드시 쉬어야 한다.

 

두 번째, 얼굴

나이 든 사람일수록 자신의 얼굴을 가꿀 줄 알아야 한다.

얼굴이 예쁜지 아닌지를 떠나서 늘 환하게 웃는 사람을 보면 좋은 기운이 느껴진다.

인생의 온갖 희로애락을 넘어 편안하고 빛나는 얼굴은 스스로 노력하고 가꾸지 않으면 절대 만들어지지 않는다. 웃어야 한다.

 

세 번째, 감사

매일 새로운 하루가 시작됨에 감사하라. 매일 아침마다 해야 할 일을 계획한다.

새롭게 주어지는 하루를 새로운 계획과 각오로 열심히 살아가는 것, 마지막까지 내가 절대로 양보할 수 없는 삶의 목표다.

 

네 번째, 사명감

사명감이란 누구를 위해 갖는 것이 아니다.

사명감이야 말로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것이며, 그것으로 인해 인생의 최종 목표가 정해지는 것이다.

 

다섯 번째, 공부

공부는 평생 하는 것이다. 기억력을 탓하며 공부를 포기하지 마라.

나이 든 사람에게는 연륜에서 오는 생각의 깊이가 키운 놀라운 이해력이 있기 때문이다. 가장 놀라운 사실은 우리 두뇌는 자극을 해주고 단련을 해주는 만큼 죽을 때까지 확장된다는 것이다. 두뇌를 자극하고 단련하는 데 공부만 한 것이 또 있을까.

 

여섯 번째, 롤모델(role model)

오래전에 닮고자 한 롤모델과 지금의 나 사이에 괴리가 있다면 이제 과감히 새로운 롤모델을 찾으면 된다.

롤모델이란 본디 나와 가장 비슷한 조건과 환경을 가진 가람 중에서 찾는 것이다.

 

일곱 번째, 어드밴스 플래닝(advance planning)

언제든 이번 달 수입이 마지막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늘 앞날을 예측하고 지출 계획을 세워야 한다.

노후 연금이나 자식들이 보태주는 생활비 역시 수입이라 생각하고규모 있게 지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여덟 번째, 다운사이징(downsizing)

지금까지의 생활 속에서 불필요하다고 느끼던 요소를 제거하는 것이다. 불필요한 도구나 가구를 줄이고, 쓰지 않고 쌓아 둔 물건을 꺼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일도 필요하다. 기분 전환도 되고 새로운 의욕도 생겨날 것이다.

 

아홉 번째, 취미

목적을 가지고 몰입할 수 있는 취미를 가져라.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바탕이 되면 그 일을 통해 새로운 일을 모색하게 된다.

(가치 있게 나이드는 법 中)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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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4.03.22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치있게 인생을 가지려면
    명심해야 겠네요~
    잘 보고가요 ^^

  2. S매니저 2014.03.22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오늘도 좋은글 너무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3. 신선함! 2014.03.22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구 갈께요 ^^ 좋은 하루 되셔요 ^^

  4. 어듀이트 2014.03.22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글 너무 잘 보고 가는군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5. 비키니짐(VKNY GYM) 2014.03.22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감사한 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글이 많아 한번 다시생각하게 되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6. Hansik's Drink 2014.03.22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간답니다 ^^
    의미있는 주말이 되셔요~

  7. +요롱이+ 2014.03.22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오늘도 좋은 글 너무 잘 읽어보고 갑니다.

  8. 꿀떡꿀떡 2014.03.22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구 갑니다^^
    남은 주말도평안한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9. 유라준 2014.03.22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책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되세요.

  10. 유머조아 2014.03.22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 읽고 갑니다.
    평안한 저녁 되시기 바래요..

  11. 꿈다람쥐 2014.03.22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순위가 건강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살아있음에 정말 감사하네요.

  12. 비톤 2014.03.22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한 정보 잘보고가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