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증산 진법' 태그의 글 목록

대자연의 섭리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

제4절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제3변 마무리 추수 도운: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진법(宗統眞法)

2. 제3변 마무리 추수 도운(秋收道運)의 시작과 전개

 

 

 

 

 

 

 

 

 

 

 

 

 

대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으로 천상 옥경에서 천지를 주재(主宰)하시는 옥황상제님이시며 미륵존불이시며 천주(天主)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 우주 1년의 가을개벽기를 맞아 지상의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인존(人尊) 천주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1901년부터 1909년까지 9년 동안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를 개조(改造)하는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강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는 인류가 나아갈 이정표이며, 가을개벽기에 천상의 신명(神明)과 지상의 인간을 구원하는 인류구원 프로젝트입니다. 새 역사의 설계도, 인류 미래의 시간표인 천지공사(天地公事)는 강증산 상제님의 설계도 그대로 일점일획도 어김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 양(陽) 도수(度數)에 맞춰 9년 천지공사를 보셨고,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음(陰) 도수(度數)에 맞춰 10년 동안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상제님께서 수부님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대와 나의 합덕(合德)으로 삼계(三界)를 개조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6:5)

 

 

태모님께서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 아버지보다 한 도수(度數)가 더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76:4)

 

 

 

 

 

 

 

 

 

 

 

 

인류의 지난 역사를 보면 개인의 사소한 일을 막론하고 큰 소망과 조직과 국가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일은 인간이 계획하고 실행하면서도 마지막 대사(大事)가 성공하고 실패하는 것은 하늘의 뜻에 맡겼습니다.

그것을 모사재인(謨事在人) 성사재천(成事在天)의 역사라고 합니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공사로서 모사재천하고 성사재인하는 시대를 여셨습니다.

특히 증산도 도운사(道運事)에서 앞으로 열린 상생의 후천 조화선경 세계, 후천의 인존(人尊) 시대를 여는 진리의 주인, 즉 두 분의 진주(眞主)에게 상극의 선천을 끝 막고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을 여는 위대하고 거룩하며 영광된 사명을 맡기셨습니다.

  

 

 

 

강증산 상제님 진리의 종통(宗統)이며 상제님의 도(道), 즉 증산도 진법(眞法)의 새 역사를 여는 진주(眞主)께서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천지대업을 완수하여 새 하늘 새 땅을 연다고 천지에 선언하신 것입니다.

 

 

"선천(先天)에는 모사(謨事)는 재인(在人)이요, 성사(成事)는 재천(在天)이라 하였으나

이제는 모사는 재천이요 성사는 재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4~5)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道運公事)

제4절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제3변 마무리 추수 도운(秋收道運):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진법

2. 제3변 마무리 추수 도운의 시작과 전개

 

 

중심 내용 -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宗統)은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 뿌리이며, 진리의 혼백으로 진법(眞法)의 근거(根據)입니다.

 

상제님께서는 당신님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종통(宗統)으로 진법(眞法)의 역사, 즉 증산도 제3변의 역사 여는 진리의 두 주인(진주眞)께서 언제 어느 곳에서 시작할 것인가를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시고 천지에 선언하습니다.

 

 

"이 운수는 천지에 가득 찬 원원한 천지대운(天地大運)이르모,

갑을(甲乙)로서 머리를 들 것이요, 무기(戊己)로서 굽이치리니

무기는 천지의 한문(門)인 까닭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109:5~7)

 

 

"내가 후천선경 건설의 푯대를 태전(太田)에 꽂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136:2)

 

 

상제님께서 성도들과 함께 태전에 이르시어

"이곳이 제왕지지(帝王之地)니라!

여기서 왕이 나온다!

장차 여기에서 전무지후무지법(前無知後無知法)이 나오리라.

태전을 집을 삼고 인신합덕(人神合德)을 하리니 태전이 새 서울이 된다."

(증산도 도전道典 5:306:2~3)

 

 

 

 

 

 

 

 

 

 

 

 

 

 

현대의 결말과 새 출발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

제4절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제3변 마무리 추수 도운: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진법

2. 제3변 마무리 추수 도운(秋收道運)의 시작과 전개

(『증산도의 진리』 693쪽~703쪽)

 

 

1) 갑을(甲乙)로 머리를 들어 일어난

 

 

2) 강증산 상제님 무극대도의 진리 체계 정립

 

① 진법(眞法)이 드러나는 제3변 마무리 추수 도운

 

강증산 상제님 도道의 원전, 도전道典 간행

 

 

3) 후천 선경 건설 인재를 양육하는 강증산 상제님의 대학교 출범

 

① 가을 인간으로 거듭나게 하는 증산도 대학교

 

강증산 상제님 대학교의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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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천지(天地)의 한문(閈門)'

이 글자 속에 곧 닥쳐오는 인류 문명사의 대전환, 천지 대개벽의 뜻이 다 들어있다.

강증산 상제님의 이 말씀 속에 자연과 문명, 그리고 인류의 삶의 모든 분야가 본질적으로 혁신되지 않을 수 없는 주제가 다 들어있다.

 

 

'천지의 한문'에서 한()은 사립문 한 자다.

우리가 어떤 시(市), 군(郡), 마을로 들어설 때 '여기서부터는 무슨 시, 군, 마을입니다.' 하고 알리는 표지를 보게 된다.

또는 차를 타고 고개를 넘어가다 보면 '여기부터는 충청남도입니다.' 하고 알려주는 안내판을 보게 된다. 한 나라의 국경에서도 마찬가지다.

 

 

'한문(閈門)'의 이러한 뜻에서 알 수 있듯이, '천지의 한문'은 천지의 시간 좌표가 성장의 시간에서 성숙의 시간대로 들어서는, 즉 시간의 질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대개벽기에 이르렀음을 알리는 '천지의 관문'이다.

 

 

 

 

 

 

 

 

 

 

 

 

천지의 계절이 여름철에서 가을철로 바뀐다!

그러니 이 천지 한문의 시간에서 세상의 모든 것이 바뀌고 들끓는 것이다.

"천지가 물 끓듯 한다." 하는 상제님의 말씀처럼 지금 세상이 변혁의 비등점으로 치닫고 있다.

 

환경론자들이 말하는 지구 온난화의 기후변화, 북극 빙하의 해빙, 물 부족과 공기의 오염, 천연자원의 고갈 같은 문제들이 천지의 틀이 바뀌는 '천지 한문'의 시간을 맞아 극도의 한계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지구촌의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지금의 변화를 선천 봄여름 상극(相克)의 문화권이 무너지고 가을우주의 신천지로 들어서는 대변혁의 소식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 강증산 상제님의 손길에 의해서 장차 신천지(新天地)의 새 세상이 열린다.

우주의 조화주 참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이 인간 세상에 오셔서 새 우주를 열어놓으셨다. 이것이 가을개벽의 한 소식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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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8.17 0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증산도의 진리 - 강증산 상제님 종통 진법 제3변도운 시작"
    증산도 공부를 하고 갑니다.
    비가와서 그런지 날씨가 이제 좀 선선해진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비소식이 있는데요-
    비로 인해 피해 없으시길 바라고요
    항상 건강하세요^^

  2. 청결원 2017.08.17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3. 죽풍 2017.08.17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 농사를 짓고 인류문화를 성숙시키는 것이 중요하겠죠.
    잘 보고 갑니다. ^^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

제4절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제3변 마무리 추수 도운: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진법(宗統眞法) 출현

1.추수 도운(秋收道運)의 두 지도자가 받은 도수(度數)

 

 

 

 

 

 

 

 

 

 

 

 

 

 

천지공사(天地公事)는 인간으로 오신 천주님, 천지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의 이법(理法)에 맞춰 묵은 하늘과 땅을 문 닫고 새 하늘 새 땅을 여신 우주 역사 심판입니다.

 

 

천지공사의 세운 공사(世運公事)는 지구촌의 인간 역사 질서 과정이며, 강증산 상제님의 진리가 난법(亂法)에서 진법(眞法)의 역사로 자리 잡는 도운 공사(道運公事) 과정의 이정표입니다.

 

 

 

 

 

 

 

 

 

 

강증산 상제님께서 보신 천지공사는 만물 변화의 원리인 생장성(生長成)의 원리를 바탕으로 보셨습니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삼변성도(三變成道)와 함께 삼천성도(三遷成道)라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3번의 변화 과정을 거쳐 완성되고, 3번을 옮겨서 상제님 천지공사(天地公事), 즉 천지 대도(天地大道)가 완성된다는 의미입니다.

 

 

 

"내 일은 삼변성도(三變成道)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56:4)

 

 

이렇듯 천지공사의 세운 공사와 도운 공사는 3번의 변화과정을 거쳐 인류가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가을대개벽의 상황을 맞이하면서 세운(世運)과 도운(道運)이 하나가 되어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 세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현대의 결말과 새 출발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

제4절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완수하는 제3변 마무리 추수 도운(秋收道運): 종통 진법(宗統眞法) 도운

1. 추수 도운의 두 지도자가 받은 도수(度數)

 

 

중심 내용 - 강증산 상제님께서 보신 천지공사의 마지막 히든카드로 성도(成道)를 이루는 진리의 두 주인공, 즉 진주(眞主)께서 진법(眞法)의 추수 도운을 열어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는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진주(眞主)는 인존(人尊) 천주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대행자로 선천 종교 성자들의 범주를 초월하는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인존(人尊) 천주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새 시대 이정표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시면서 당신님의 종통을 계승할 진리의 주인공, 즉 두 사람의 진주(眞主) 출세 공사를 보셨고, 더불어 종통을 왜곡, 날조할 난법자(亂法者)에게는 엄중히 경고하셨습니다.

 

 

"지금은 나하고 일할 사람이 없느니라. 내 일을 할 사람은 뒤에 다시 나오느니라.

이제 나와 같은 사람이 나온다. 뛰어나는 사람이 있다.

알려고 힘쓰지 말고 시대가 돌아가며 가르치는 시기를 봐라. 이제 곧 돌아오느니라.

썩은 고목에서 새순이 돋아나서 내 일을 이루느니라."

 

"이제 초막(草幕)에서 성인이 나오느니라.

삼천(三遷)이라야 내 일이 이루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64:1~5, 7~8)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전수 공사는 상제님을 따르던 성도들 모르게 보신 것이 아니라 성도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선언하셨습니다.

이는 강증산 상제님 종통 계승자를 천지의 모든 인간과 천상의 신명(神明)에게 선포하신 것입니다.

 

 

또, 난법 해원(亂法解寃) 시대에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종통을 왜곡 조작하여 천지의 질서를 무너뜨리면서 죽음의 길로 들어서는 여러 난법자를 경계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당시 상제님을 따르던 성도님들과 그 후손들의 기록과 생생한 증언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맥(脈) 떨어지면 죽으리니 연원(淵源)을 바로잡으라."

(증산도 도전道典 10:45:11)

 

 

 

 

 

 

 

 

 

 

용봉(龍鳳)!

용봉(龍鳳) 문화는 인류 창세 역사의 신교(神敎) 우주 사상과 선(仙) 문화의 음양(陰陽)의 두 축입니다.

 

용과 봉황은 하늘의 불(火)과 물(水)을 다스리는 조화(造化)의 상징이면서 물과 불, 즉 수화(水)는 우주의 생명 변화를 이루는 중심축입니다. 음과 양(물과 불)의 기운을 상징하는 용과 봉황은 인 문명사에서 천자(天子, 황제)의 상징입니다.

 

 

 

 

강증산 상제님 진리의 종통 전수 원리는 자연의 섭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천지(天地)를 대행한 일월(日月), 즉 음양은 만물의 생장(生長) 변화를 주도합니다.

일월(日月)의 변화는 다른 말로 수화(水火, 물과 불)의 변화입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로서 천지부모(天地父母)가 되십니다.

상제님과 태모님께서는 천지부모를 대행하여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이루는 일월부모(日月父母)의 시대를 선언하셨습니다.

강증산 상제님 진리의 제3변 도운(道運)은 추수와 결실 도운으로 진정한 진법(眞法) 문화를 열러 갑니다.

 

 

 

 

 

 

 

 

 

 

천지(天地), 즉 하늘과 땅을 상징하는 것이 건곤(乾坤) 괘입니다.

그리고 일월(日月), 즉 음양(陰陽, 수화水火)을 상징하는 것이 감리(坎離) 괘입니다.

건곤(천지)은 체(體)가 되며, 감리(일월, 水火)는 용(用)이 됩니다.

 

 

"나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니라.

나는 천지(天地)로 몸을 삼고 일월(日月)로 눈을 삼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11:14~15)

 

  

상제님께서 형렬이 새로 지어 올린 옷으로 갈아입으시고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마쳤음을 성도들에게 선포하시니

김경학이 여쭈기를 "공사를 마치셨으면 나서시기를 바라옵니다." 하는지라.

말씀하시기를 "사람 둘이 없으므로 나서지 못하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0:27:1~3)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道運公事)

제4절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제3변 마무리 추수 도운(秋收道運): 종통 진법(宗統眞法) 도운

1. 추수 도운의 두 지도자가 받은 도수

(증산도의 진리 676쪽 ~ 692쪽)

 

 

 

1) 수화일체(水火一體)의 용봉(龍鳳) 도수

 

① 수원(水原) 나그네: 1태극(太劇) 대두목

 

남방 삼리화(三離火): 황극(皇極) 대두목

 

 

 

2) 진주(眞主) 노름의 독조사 도수

 

① 진주(眞主) 도수

 

② '15진주'(十五眞主)와 '갑자꼬리'

 

독조사 도수

 

 

 

3) 태극(太極) 대두목의 문왕 도수

 

 

4) 이윤 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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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천주님 강증산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선천 상극을 문 닫고 인간과 신명(神明)의 원한을 풀어 상생의 신천지(新天地) 조화 낙원을 열어 주셨습니다.

 

음양(陰陽)론은 바로 이 우주의 통치자이신 강증산 상제님의 통치 이법(理法)이요, 종통(宗統)과 도통(道統) 원리입니다.

『도전道典』을 보면, 우주 만유와 하나로 소통하시는 강증산 상제님의 심법 전수가 전부 음양론을 중심으로 해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신천지 새 역사의 판을 짜신 상제님의 9년 천지공사(天地公事)는 인류 시원문화의 음양론, 즉 신교(神敎)의 우주론을 바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증산 상제님이 인류를 구원하시는 천지공사의 진리 틀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신교(神敎)의 음양론에 대한 체계적이고 일목요연한, 종합적인 공부를 해야 합니다....

 

 

 

 

 

 

 

 

 

 

 

 

만물은 매 순간 변화합니다. 그 변화현상의 핵심은 성질이 서로 다른 두 가지의 기운, 음(陰)과 양(陽)의 상호 관계입니다.

이 음양은 여러 가지로 말할 수 있는데, 우주 변화의 원리에서는 크게 '음양의 범주'라는 언어를 써서, 만물을 움직이는 것과 움직이지 않는 것으로 나눕니다.

 

예를 들면 생물을 동물과 식물로 나누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물로써 음양을 말하기도 하고, 또 만물이 태어나는 서로 다른 두 가지의 힘과 그 생명 자체를 음양이라고도 합니다. 그것이 구체적으로는 물(水)과 불(火)입니다.

 

 

 

그럼 이 물과 불은 어디서 왔느냐?

바로 하늘에 있는 해(日)와 달(月)에서 왔습니다.

일월의 변화 때문에 지구를 중심으로 해서 음양 운동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지구에서 서로 다른 정반대의 두 성질, 즉 물과 불을 하나로 통일해서 구체적인 새로운 생명 창조의 시스템을 만듭니다. 그것이 바로 음양이 구체화된 다섯 개의 기운, 수화(水火)와 목금토(木金土)라고 하는 오행(五行)입니다.

 

그렇게 해서 생겨난 만물은 두 가지의 서로 다른 성품과 구조를 가집니다.

예를 들면 속과 겉이 있다든지, 무형과 유형으로 구성되어 있다든지, 정신과 물질, 정신과 육체가 그것입니다.

성정(性情)이라든지 또는 품성 같은 것도 양극적인 면이 있습니다.

 

 

 

이 대우주에 깃든 성질이 다른 두 기운이 만나서 교합이 되어, 거기서 조화가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인간과 만물의 생로병사도 다 이 거대한 천지 속에서 음과 양, 두 기운이 연출하는 변화현상입니다.

 

따라서 음양론은 우리가 진리 공부를 하면서, 또 세상을 살면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깊이 생각을 하면 자연스럽게 깨치게 됩니다. 즉 음양의 경계가 무엇인지, 음양을 어디까지 말할 수 있는 것인지, 그리고 진리 중심으로 볼 때 음양의 근본 틀은 무엇인지 생활 속에서 체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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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8.16 0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증산도의 진리 -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진법 제3변 추수도운"
    증산도 공부하고 갑니다^^
    해피데이 되세요-

  2. 죽풍 2017.08.16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는 일월이 없으면 빈 껍데기라는 점 공감합니다. ^^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법(眞法),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宗統)과 도통(道統) 연원

 

 

 

 

 

 

 

 

 

 

 

 

 

 

우주의 조화옹이시며 통치자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종통 맥과 도통 맥을 반려자이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에게 전수하셨습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은 진리와 생명의 연원으로 천지부모 사상을 역사에 뿌리내리신 것입니다.

 

 

 

천지의 주재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건곤감리와 천지일월의 천지의 법도(法度)와 천지의 운행질서 따라 당신 님의 반려자이시며 인간과 천지신명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 종통(도통)을 전하셨습니다.

 

 

천지의 주재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륜(天倫)이 진법(眞法)이고 종통과 도통 연원이며, 천륜이 아닌 것은 모두 난법(亂法)이라고 천지에 선언하신 것입니다. 

 

 

 

"인륜(人倫)보다 천륜(天倫)이 크니 천륜으로 우주일가(宇宙一家)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29:1)

 

 

"나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11:14)

 

 

 

 

 

 

 

 

 

 

 

 

증산 상제님 진리의 삼변성도(三變成道)와 태모 고수부님의 세 살림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에게 종통(도통)을 전하시며 "내가 없으면 그 크나큰 세 살림을 어떻게 홀로 맡아 처리하리오." (증산도 도전道典 6:82:4)라고 말씀하시며 태모 고수부님께서 여성의 몸으로 역경만첩의 험난한 상제님 진리의 개척과정을 말씀하셨습니다.

 

 

상제님의 말씀처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배신과 고난으로 점철된 세 살림의 도장 개척 시대를 열어 가십니다.

"내일은 삼변성도(三變成道)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56:4)라는 상제님의 말씀처럼 상제님의 대도(大道)가 크게 세 번 굽이치면서 선천을 역사를 끝내고 후천의 조화 선경 세계로 들어갑니다.

 

 

 

 

강증산 상제님의 선언하신 변성도(三變成道)라는 말씀을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 벼농사 짓는 것에 비유하여 말씀하셨습니다.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증산도 1변(變) 도운 당시에 보천교(보화교)라는 이름으로 조선총독부 공식집계 6백만 명(자체 추산 7백만 명)의 대부흥기를 만든 차경석 성도를 앞에 두고 다시 한번 선언하십니다.

 

 

"내 생일은 삼월 스무엿새라. 나는 낙종(落種) 물을 맡으리니, 그대는 이종(移種) 물을 맡으라.

추수(秋收)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9:19)

 

 

 

 

 

 

 

 

 

 

 

 

 

진리와 생명의 연원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종통과 도통 맥을 이은 진리의 추수자, 진주(眞主)

 

 

진리와 생명의 연원이시며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께서는 상생(相生)의 후천 조화 선경 세계를 여시기 위해 먼저 상극(相克)의 질서가 지배한 선천 세상에서 쌓이고 맺힌 원한을 풀기 위는 난법해원(亂法解寃)을 시키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법(眞法)이 나오기 전에 먼저 난법(亂法)이 나타나 해원(解寃)을 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그리고 상제님과 태모님의 삼변성도(三變成道)를 완성하는 진리의 추수자, 진리의 주인, 즉 진주(眞主)께서 진법(眞法)을 열어 신천지의 후천 조화 선경 세계로 나갑니다.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세 살림은 상제님의 대도(大道), 즉 증산도가 1변(變, 1911년~1936년), 2변(變, 1945년~1954년), 3변(變, 1974년~그날? )으로 크게 세 번의 마디를 거치는 과정의 1변(變) 안에서의 세 살림입니다.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 맥과 고통 맥의 연원이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

진법(眞法)과 난법(亂法)의 씨를 모두 뿌리셨다.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 상제님 진리가 나아가는 길, 즉 증산도 도운(道運)의 역사를 여셨습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상제님 대도(大道)의 첫 씨를 역사에 뿌리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과 도통의 연원으로 진법(眞法)과 난법(亂法)의 뿌리가 되십니다.

 

 

증산도 1년 도운(道運)첫째 살림은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 정읍 대흥리에 도장을 개창(1911년~ 1918년)하시면서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무극대도)가 역사의 전면에 등장합니다.

 

증산도 1변 도운(道運)의 둘째 살림은 김제 조종골 도장(1919년~1929년) 개창의 역사입니다.

 

증산도 1변 도운(道運)의 셋째 살림은 금산면 용화동 도장(1931년~1933년) 개창의 역사입니다.

 

 

 

 

 

 

 

 

 

 

 

 

상제님께서는 차경석 성도에게 1894년 동학 농민 혁명 때 억울하게 죽은 동학 역신 해원 공사를 붙이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께서는 일제강점기 조선 백성 약 2천만 명 중 3분의 1 정도 되는 6백만 명이 신앙했던 보천교(보화교)의 운명을 천지공사로 처결하셨고,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공사 그대로 되었습니다.

 

난법이면서 진법을 태동시킨 것이 바로 보천교의 사명입니다.

 

 

"배짱이 그만하면 능히 그 책임을 감당하리니 뒷날 두고 보라.

경석이 금전도 무수히 소비할 것이요, 사람을 모으는 것도 갑오년보다 훨씬 많게 될 것이니라.

경석에게 밥주걱을 맡겼나니 경석은 제왕(帝王)만큼 먹고 지내리라.

이렇게 풀어놓아야 후천에 아무 일도 없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205:12~15)

 

 

"경석아, 집을 크게 짓지는 말아라. 그러면 네가 죽게 되느니라.

정읍이 대창(大昌) 하되 잠농지운(蠶農之運)이라. 누에는 집만 지으면 죽나니 집만 끝이 나면 죽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3:187:4~5)

 

 

태모님께서 차경석에게 꾸짖어 말씀하시기를

"네가 천자라 하나 헛천자(虛天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12:3)

 

 

"차경석, 조철제와 각 교단이 저토록 집을 화려하게 지어 놓은 것을 부러워 말라.

그러한 일들은 다 허황하며 기만에 불과하니라.

추수를 해서 오곡을 종류별로 갊아 두는 이치와 같다.

천지공사에는 없는 법으로 행동하고 자작자배(自作自輩) 하는 놈은 살아남기 어려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11:412)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 맥과 도통 맥의 연원이시며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 여신 증산도 1변(變) 도운(道運)은 난법(亂法) 시대이면서 진법(眞法)이 태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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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천불변하고 만고불변하는 증산 상제님의 진리 - 증산도 도장 개창의 생장성(生長成) 개척사

http://gdlsg.tistory.com/1158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

 

 

 

난법(亂法)을 지은 후에 진법(眞法)을 내는 통치 정신

 

원래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서 큰 병을 이루나니,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亂法)을 지은 뒤에 진법(眞法)을 내리니,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거짓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

 

운수는 좋건마는 목 넘기기가 어렵다

 

이제 신명으로 하여금 사람에게 임감(臨監) 하여 마음에 먹줄을 잡아 사정(邪正)을 감정케 하여 번갯불에 달리리니,

마음을 바르게 못 하고 거짓을 행하는 자는 기운이 돌 때에 심장과 쓸개가 터지고 뼈마디가 튀어나오리라.

운수는 좋건마는 목 넘기기가 어려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4:32)

 

 

"난법난도(亂法亂道) 하는 사람 날 볼 낯이 무엇이며, 남을 속인 그 죄악 자손까지 멸망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6:21:3)

 

 

 

도운(道運)의 목적은 진법(眞法)의 창조이다.

그렇지만, 그 이면에는 난법(亂法)도 같이 태동하고 발전하고 더욱 성장하여, 난법이 저지르는 문제점들이 더욱 지능적이고 악랄하게 바뀌어 간다.

 

특히 우리 증산도의 진리를 훔쳐가고, 상제님의 성구 말씀을 더욱 삿되게 조작하고 거짓말을 덧붙여서 결국은 사회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도운공사(道運公事)의 결론은 이를 대개벽 하는 참법(진법)이 나오는 것이다.

참법(진법)이 자리를 잡아야 상제님 일이 되는데, 현실적으로는 난법도 출현하여 성장하는 것이다.

그 모델이 대순진리회이다. 상제님의 일이 도성덕립(道成德立)이 되는 그 날까지, 그 직전까지도 난법은 살아서 계속 탈을 바꿔 쓰면서 꿈틀거릴 것이다.

 

 

결국, 상제님의 참법(진법)구현과 광제창생(廣濟蒼生)의 실현의 문제는 참된 지도자와 일꾼의 성숙으로 성취된다.

난법이 나오지 않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세계문화의 미성숙, 역사의 현실 상황, 미완성되어 있는 인간의 실재, 인간의 욕망, 삿(邪)된 정신 등 때문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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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5.19 0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증산도 잘 읽고 공부하고 갑니다^_^
    항상 건강하세요 도생님!.

  2. 죽풍 2017.05.19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륜보다 천륜이 크다.
    인륜이나 천륜을 어기면 벌을 받겠죠.
    잘 보고 갑니다. ^^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太母) 고수부님(수부(首婦) 고판례)의

진법(眞法)과 종통 맥과 도통 맥의 연원(淵源) ④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천지부모로 생명과 진리의 근원, 종통과 도통의 연원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억조창생과 천지신명들의 천지부모로서 생명과 진리의 근원이시며 종통 맥과 도통 맥의 연원으로 진법(眞法)의 뿌리가 되십니다.

 

 

천생지성(天生地成)하고 부생모육(父生母育)하는 대자연의 섭리에 맞춰 우주의 조화옹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의 무극대도(無極大道)의 문을 열고,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첫 씨를 뿌리셨습니다.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종통연원, 도통연원으로서 강증산 상제님 진법(眞法)의 첫 씨를 뿌리고, 일제강점기 600만 명의 보천교 신도를 만든 차경석 성도가 상제님 진리를 옮겨 심는 사명을 맡습니다. 

 

그리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천지대업을 추수하고 열매 맺을 진법(진법) 판의 진리 주인공, 즉 진법(眞法) 진주(眞主)가 있음을 천지에 선포하셨습니다.

 

 

 

"내 생일은 삼월 스무엿새라. 나는(태모 고수부님) 낙종(落種, 봄에 씨앗을 심는 일) 물을 맡으리니,

그대는(차경석 성도)는 이종(移種, 모종을 옮겨 심는 일) 물을 맡으라.

추수(秋收)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9:10)

 

 

강증산 상제님에서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으로, 태모 고수부님에서 차경석 성도로, 그리고 진리의 추수관, 진주(眞主, 진리의 주인)가 세상에 출현하여 진법(眞法)을 연다 말씀입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음양합덕(陰陽合德)으로 천지공사를 보셨다.

 

천지인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하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적자생존, 약육강식, 억음존양의 선천(先天) 상극(相克)의 시대를 끝 막고 상생과 정음정양의 후천(後天) 조화 선경 세계를 여는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 개조(天地改造) 프로그램 천지공사(天地公事)는 묵은 하늘과 묵은 땅, 묵은 사람을 새 하늘과 새 땅, 새로운 사람으로 바꾸는 전대미문의 새 우주 문명을 여는 프로그램입니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선천 양수(陽數)에 맞춰 9년 천지공사를 보셨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후천 음수(陰數)에 맞춰 10년 동안 하늘과 땅과 인간을 개조하는 삼계(三界) 개조 프로그램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그대(태모 고수부님)와 나(강증산 상제님)의 합덕으로 삼계(三界)를 개조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42:3)

 

 

"건(乾) 십수(十數)의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9년 천지공사요,

곤(坤) 구수(九數)의 나는 10년 천지공사이니,

내가 너희 아버지보다 한 도수(度數)가 더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76:3~4)

 

 

"강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는 낳는 일이요, 나의 천지공사는 키우는 일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99:3)

 

 

 

 

 

 

 

 

 

 

 

 

 

 

진법(眞法)의 씨를 뿌리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종통 연원이며 도통 연원

 

 

천지의 주재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억조창생과 천지신명의 어머니 하나님으로서 태모 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진리의 연원(淵源)이며 종통 맥과 도통 맥의 연원입니다.

 

도조(道祖)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을 모시고 진법(眞法)을 열어가는 증산도는 천지부모님의 종통(宗統)  맥, 진리의 정통 맥입니다.

 

진법(眞法)은 종통과 도통의 최상의 바른 맥이고, 진리의 큰 줄기입니다.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참법, 즉 진법(眞法)의 바탕이요 근거가 되는 상제님 진리 역사의 뿌리로 진리의 혼백 그 자체입니다.

 

 

 

 

 

 

 

 

 

 

 

 

'강증산 상제님의 도권(道權) 계승의 뿌리는 수부 도수(首婦度數)에 있나니

수부는 선천 세상에 맺히고 쌓인 여자의 원(寃)과 한(恨)을 풀어

정음정양의 새 천지를 여시기 위해 세우신 뭇 여성의 머리요 인간과 신명의 어머니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2:5~6)

 

 

"천지공사에 수부(首婦)가 있어야 일이 순서대로 될 터인데 수부를 정하지 못한 연고로 지체되는 일이 허다하도다.

지금 수부 책임하에 중대한 공사가 산적해 있느니라.

내 일은 수부가 들어야 되는 일이니 네가 참으로 내 일을 하려거든 수부를 들여세우라."

(증산도 도전道典 3:209:3~5)

 

 

"내가 너를 만나려고 15년 동안 정력을 들였나니 이로부터 천지대업을 네게 맡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6:37:5)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를 잘 받들라.

내 일은 수부가 없이는 안 되느니라.

수부의 치마폭을 벗어나는 자는 다 죽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6:9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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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님 종통과 도통 맥, 진법과 난법

http://gdlsg.tistory.com/1046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천지를 주재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께서 내세우신 종통 후계자의 근거가 천지만물 생명의 근원인 천지부모(天地父母), 건곤 천지(乾坤天地)의 틀이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왜? 종통의 틀을 벗어나면 누구도 살아남을 수가 없는가'에 대한 근거를 우주 변화의 원리, 즉 대자연 섭리를 바탕으로 밝혀주고 계시다.

 

강증산 상제님은 인류에게 궁극의 조화 낙원을 건설해주시기 위해 천상 보좌에서 인간 세상에 내려오신 만물 생명의 아버지이시며, 천지부모(비인격적인 우주 자체)의 뜻을 이루시는 주재자 하나님이시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의 이법(理法)을 다스리는 천지의 주관자이시다.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쓴다."

(증산도 도전道典 4:58:4)

 

"나는 사정(私情)을 쓰지 못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6:13:5)

 

 

우주의 조화옹 하나님 아버지 강증산 상제님께서 당신님의 천지 살림을 맡기실 후계자는 누구여야만 하는가?

언제 어디서나 강증산 상제님의 뜻이 진법(眞法)과 종통(도통)의 근거가 된다.

 

증산 상제님의 뜻은 바로 천지의 이법(理法)! 이 우주의 창조 법칙이 음양(陰陽) 법이다.

양(陽)이 있으면 음(陰)이 있어야 한다. 아버지가 있으면 어머니가 있어야 한단 말이다.

 

 

그래서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수부 고판례)에게 도맥(道脈, 종통宗統, 도통道統), 진법(眞法) 맥을 전하신 것이다. 그것도 단순한 어머니가 아니라 천지의 어머니, 천지신명과 억조창생의 어머니에게 종통을 전해주셨다.

 

 

이러한 진리의 연원으로서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계승, 도통 계승으로 마침내 지상에 어머니 문화 시대가 열린다.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 인간의 역사 속에 자리 잡으시는 문제가 상제님 종통 공부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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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7.05.17 0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7.05.17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도생님^_^

  3. 죽풍 2017.05.17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공부 참 어렵네요.
    그래도 조금이라도 아는 것이 힘이 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법(眞法),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宗通)과 도통(道統)의 연원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연원, 도통연원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을 부정하는 난법자

 

 

우주의 조화옹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상극(相克)의 선천 우주를 문 닫으면서 인간과 신명(神明)을 살려 상생(相生)의 후천 조화 선경 세계를 여기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리를 악용하고 오용하는 난법자(亂法者), 진법(眞法)을 사칭하여 혹세무민하는 사람과 단체가 많습니다.

 

난법난도(亂法亂道) 하는 사람들을 보면 '상제님의 성령을 받았다.'. '상제님의 유품을 받았다.', '상제님의 계시를 받았다.', '상제님과 혈연 등의 인연이 있다.' 등 자신들이 만든 조잡한 교리로 진리의 연원과 진법(眞法)의 종통맥과 도통맥을 조작합니다.

 

종통과 도통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진리의 근원 뿌리인 연원(淵源)까지도 조작하는 난법자(亂法者)들은 한(恨)풀이와 탐욕이 지나쳐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을 부정하거나 자신이 상제님이나 태모님이라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도(道)의 연원(淵源) 강증산 상제님은 종통과 도통을 천지의 법도(法度)에 맞춰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 전수하셨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를 주재하시는 조화옹 하느님이십니다.

강증산 상제님은 절대 임의로 종통대권(宗統大權)을 전수하지 않으셨습니다.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으로서 천지의 법도(法度), 대자연의 질서, 우주변화의 원리에 맞춰 종통과 도통 맥을 전수하셨습니다.

 

 

우주를 다스리시는 주재자로서 우주의 이법을 현실 역사에 뿌리내리는 일, 즉 인사화(人事化)하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천지부모로서 진리의 근원, 바로 연원(淵源)입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뜻과 이상을 역사에 그대로 실현하는 증산도가 바로 진법(眞法)입니다.

 

 

 

 

 

 

 

 

 

 

 

 

 

진법(眞法), 종통(宗統), 도통(道統)은 천지의 법도(法度)다!

 

『주역(周易)』은 천지자연의 법도가 담겨 있는 책으로 『주역』 64괘의 시작과 끝은 건곤감리(乾坤坎離)로 되어 있습니다.

천지 만물의 근원이 되는 건괘(乾卦)는 아버지, 곤괘(坤卦)는 어머니로 천지부모(天地父母)가 됩니다.

 

『주역』의 시작 건곤(乾坤) 괘를 대행하는 것이 맨 끝 감리(坎離) 괘로 물과 불(음과 양)이 천지의 변화를 주도합니다.

 

 

 

건곤감리를 천체(天體)로 말하면 천지일월(天地日月)입니다.

 

역(易)에서 건곤을 대행하여 감리가 변화를 주도하듯, 천지를 대행하여 일월이 천지의 변화를 주도합니다.

감리와 일월은 다른 말로 물(水)과 불(火)이며, 음(陰)과 양(陽)의 변화입니다.

 

건곤과 천지는 체(體, 본체), 감리와 일월은 용(用, 작용)으로 체용(體用)의 관계입니다.

 

 

 

 

 

 

 

 

 

 

 

 

 

진리와 생명의 연원으로 건곤 천지(乾坤天地)부모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종통 맥과 도통 맥을 이은 감리(坎離)와 일월(日月)의 진리 지도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의 이법(理法)에 따라 종통맥과 도통맥을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님에게 전수하셨습니다. 건곤(乾坤) 천지(天地)의 부모로서 진리의 연원, 종통과 도통의 연원이 됩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목적은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여 후천(後天) 상생의 조화 선경 세계를 열기 위함입니다.

 

 

"이제는 모사(謨事)는 재천(在天)이요, 성사(成事)는 재인(在人)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5)

 

 

 

건곤 천지(乾坤天地) 부모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천지의 이법에 맞춰 상극(相克)의 선천 세상 틀을 뜯어고쳐 상생(相生)의 후천 세상을 짜신 새 역사 프로그램인 천지공사를 각각 9년과 10년 동안 보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을 종통과 도통연원으로 하여 천지공사를 현실 역사에 그대로 만들어 도업(道業)을 완결짓는 진법(眞法) 판의 일월(日月) 감리(坎離)의 진리 주인공, 진주(眞主)가 두 분이 있습니다.

 

 

 

건곤천지를 생명의 연원으로 하여 건곤(천지)을 대행하는 감리(坎離), 즉 일월(日月)의 기운을 가진 진법(眞法) 판의 진리의 주인공(진주眞主), 두 분의 진리 지도자가 나와서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종통맥과 도통맥을 이어받아 천지대업을 완수합니다.

이것이 바로 모사재천과 성사재인의 참뜻입니다.

 

 

 

 

 

 

 

 

 

 

 

종통연원과 도통연원을 조작하는 난법해원(亂法解寃)은 새 시대를 열기 위한 정화과정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인존(人尊) 천주님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인간의 현실 역사에 들어오셔서 세상 사람이 다 알 수 있도록 공개적으로 종통대권(宗統大權)도 전하셨습니다. 

 

이는 참된 상제님 진리 진법(眞法)과 상제님 진리를 등에 업고 종통연원과 도통연원을 조작하여 종교장사꾼 노릇을 하는 난법(亂法)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불쌍한 창생들이 난법(亂法)의 구렁텅이에 빠지는 것을 경계하기 위함입니다.

 

 

종통연원과 도통연원 조작하는 난법자들의 출현은 후천의 새 시대를 열기 위해 선천 5만 년 동안 맺히고 쌓인 원(寃)과 한(恨)을 풀어내는 난법해원(亂法解寃)으로 반드시 거쳐야 할 정화 과정입니다.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을 부정하는 곳은 진법(眞法)판, 종통(宗統)판, 도통(道統)판이 아니다!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많은 성도들을 모아 놓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 종통(宗統, 도통道統)을 전하시며, 태모 고수부님이 바로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이심을 천지에 선언하셨습니다.

 

 

 

"천지에 독음독양(獨陰獨陽)은 만사불성이니라.

내 일은 수부(首婦)가 들어야 되는 일이니라.

천지공사(天地公事)에 수부가 있어야 순서대로 진행할 터인데

수부가 없으므로 도중에 지체되는 공사가 많으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34:2~3)

 

 

"천지대도(天地大道)의 수부 공사(首婦公事)니라.

만백성의 부모가 되려며 이렇게 공사를 맡아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38:1~2)

 

 

"나의 수부(首婦), 너희들의 어머니를 잘 받들라.

내 일은 수부(首婦)가 없이는 안 되느니라.

수부(首婦)의 치마폭을 벗어나는 자는 다 죽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6:9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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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계승자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부정하는 사기 집단

http://gdlsg.tistory.com/1049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인간과 만물이 우주로부터 처음 생명을 받은 바탕이 무엇인가?

바로 천지(天地)다!

 

그런데 천지(天地)만 가지고 생명 탄생의 생성작용이 이뤄지는 게 아니다.

천지는 생명의 바탕이며, 큰 틀이고 집과 같다.

천지(天地)를 대행하여 음양(陰陽)의 변화를 일으켜 만물을 낳아 기르는 것은 바로 일월(日月)이다.

 

 

 

그래서 천지의 주재자이신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께서도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천지무일월(天地無日月)이면 공각(空殼)이요. 일월무지인(日月無至人)이면 허영(虛影)이니라.

천지가 해와 달이 아니면 빈껍데기요. 일월은 지인(至人)이 없으면 빈 그림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9:4)

 

강증산 상제님의 이 말씀은 인간 생명의 근원은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다.

그렇다면 역(逆)으로 천지일월(天地日月)의 열매는 인간이라는 말씀이 성립된다.

 

 

 

 

천지를 주재하시는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대자연의 이법(理法)을 바탕으로 천지를 다스리신다.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無爲以化)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8:4)

 

"나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11:14)

 

"내가 참 하늘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66:2)

 

"하늘이 이치(理致)를 벗어나면 아무것도 있을 수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3)

 

"주역(周易)을 보면 내 일을 알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248:6)

 

위의 강증산 상제님의 말씀을 비롯하여 다른 말씀을 모두 살펴봐도 천지 대자연의 법도(法度)를 바탕으로 천지공사도 보셨고, 종통(도통) 전수도 하셨다. 

 

 

 

주역의 64괘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

맨 처음 두 괘가 아버지, 어머니 괘다. 건괘와 곤괘!

 

그러면 맨 끝의 두 괘가 무엇인가?

건과 곤, 즉 천지부모를 대행하는 음양의 물과 불, 즉 일월(日月)의 감리(坎離) 괘로 구성되어 있다.

 

수화기제(水火旣濟)와 화수미제(火水未濟) 괘로 주역의 머리와 꼬리가 건곤감리(乾坤坎離) 괘로 되어 있다.

이렇듯 우주만유는 변화의 이치를 바탕으로 존재하는데, 그 창조 이법을 천체로 보면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다.

그리고 그것을 역(易)의 원리로 건곤감리(乾坤坎離)라고 한다.

 

 

 

이런 대자연의 섭리 때문에 건곤(乾坤)인 천지부모 두 분이 먼저 나와 상제님 도(道)의 연원이 되어 종통(宗統)도통(道統)의 뿌리역사가 정립된다.

 

그리고 그 뿌리에서 줄기가 나와 열매를 맺어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천지대업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감리(坎離), 매듭짓는 일월(日月)의 두 지도자가 나오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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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7.05.12 0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요한 깨달음의 말씀이네요

  2. 청결원 2017.05.12 0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3. 죽풍 2017.05.12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곤감리가 천지일월이라는 뜻과 상통하군요.
    증산도 공부 잘 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