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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창세 역사 시대의 시원 문화이며 최초의 종교 신교(神敎)에서 분화된

유교,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불교 교리의 총결론 참하나님의 인간 강세

 

 

 

 

 

 

 

 

 

 

 

 

증산도 전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가을우주를 맞아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은 선천(先天) 종교 교리의 총결론

 

이 세상에 다양한 사람이 다양한 직업과 가치관으로 살고 있는데 본질적으로 인간은 진리적인 삶을 추구하는 존재일 수밖에 없습니다. 복잡다단한 현대 사회에서 각자 추구하는 바가 다르게 보이지만, 결과적으로 인류가 지향하는 세상은 정의와 평화, 진정한 자유와 공정이 이루어지는 유교, 불교,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등 기성종교가 지향한 세상입니다.

 

 

현대 인류는 불과 100년 전만 하더라도 상상할 수도 없었던 최첨단 과학문명의 혜택을 받고 삽니다. 

흔히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우주의 신비를 풀고 있는 현대 과학에 대해 신(神)의 섭리를 알아내는 찾아가는 밝히는 여정이라고 합니다.

 

 

천차만별의 인간 삶도 진리가 추구하는 바와 다를 것이 없으며 현대 문명이 추구하는 바도 진리를 밝히는 것입니다. 

세상 모든 곳이 진리가 아님이 없고 세상 모든 것이 진리가 아님이 없듯이 기성종교 교리의 총결론은 다른 듯 보이지만, 참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신다는 것과 새 시대가 열린다는 것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를 만나기 전까지 저의 구도의 여정을 뒤돌아보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종교 유교, 기독교(개신교와 가톨릭), 불교를 모두 거쳐 기성종교의 총결론인 참하나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를 만났습니다.

 

 

제가 태어난 고향은 집성촌으로 집안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조상님의 제사를 모시고 조상을 숭배하는 유교 신앙을 하셨습니다.

청소년기와 성인이 된 후에도 어려서 부모님과 집안 어른들에게 배운 예법과 인성교육은 잊지 않고 살았습니다.

중고등학교 때는 미션스쿨에 다니며 개신교와 가톨릭 신앙을 했는데 청소년기 신앙은 저의 운명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개신교와 가톨릭의 기독교 신앙을 하던 중고등학교 때만 해도 제가 성직자의 길을 갈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개신교 재단의 대학을 졸업하고 교직에 몸을 담아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마음 깊은 곳에서 진리를 갈구하는 마음이 솟구쳐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고민을 한 끝에 제가 진리의 길을 가기로 마음먹고 부모님께 말씀드렸는데 마음 한편으로는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반대를 무릅쓰고 부모님과 형제자매, 그리고 세상 사람을 진리의 세계로 인도하는데 헌신하겠다는 결심으로 수녀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기독교의 가톨릭과 개신교는 뿌리가 같고 교리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신앙의 대상도 같습니다.

중고등학교 때 개신교와 가톨릭을 신앙한 것이 가톨릭 신앙을 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희생과 봉사의 신앙으로 가톨릭 신앙을 십여 년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많은 은혜를 받았지만, 풀리지 않는 진리적 의문과 내부적인 문제가 자꾸 발생하면서 갈등하게 됐고, 지역 봉사활동에서 만난 스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눈 끝에 불교로 개종을 했습니다.

 

 

 

 

 

 

 

 

 

 

기독교 하나님 신앙은 불교에서 미륵부처님 신앙이 있으며 단지 호칭만 다를 뿐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신앙은 같습니다.

기도의 방식과 신앙생활이 전혀 달랐지만, 제가 진리를 찾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쉽지 않은 구도의 여정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불교를 신앙할 때만 해도 저의 구도의 인연은 불교가 끝일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매일 정진수행으로 일념삼매에 들어 연기와 공과 중도실상을 깨닫는 참나를 찾는 진리적 삶을 살고자 했던 저에게 진정한 인연의 끈이 갑자기 찾아왔습니다.

 

 

불교 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TV 채널을 돌리던 중 우연이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김제 금산사 미륵전의 미륵불상을 주제로 한 강의가 나오길래 시청했는데, 미륵부처님의 지상 강세가 유교와 기독교(개신교와 가톨릭)에서 말하는 절대자이시며 기성종교 교리의 총결론으로 참하나님이 오셨다는 논리적인 강의에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통해 무조건적인 절대신앙을 강조하는 종교, 마음 닦음을 근본으로 진리와 하나 되는 종교, 인륜과 도덕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종교 교리의 총결론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유교,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불교 어떻게 시작됐고, 부처님과 예수님과 공자님 등 성자들의 역할과 사명, 기성종교의 뿌리는 무엇이며 기성종교의 총결론이 참하나님의 지상 강세와 공전절후의 대변혁, 그리고 새로운 세상의 도래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저의 삶이 진리의 길을 찾아 유교,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불교를 신앙하면서 끊임없는 구도의 여정이었는데, 상생방송의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이 세상의 모든 종교가 하나에서 출발해 하나로 귀결된다는 <천부경>의 이치와 만법귀일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근현대사가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이 급변하고 다변화하는 시대적인 의문이 우주 변화의 원리를 공부하면서 모두 풀렸습니다.

 

 

 

 

 

 

 

 

 

 

동서양의 다른 지역에서 태동한 유교, 기독교(개신교와 가톨릭), 불교 등의 기성종교는 이질적인 종교인 것 같지만, 제가 그동안 신앙하면서 배우고 깨달은 것도 하늘은 진리로 사람을 살리고 깨달음을 주고 행복과 평화를 주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의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을 보면서 천지부모님께서 천지의 이치에 따라 인간으로 오셔서 하늘과 땅을 뜯어고쳐 새 역사의 운로(運路)를 열어주시고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신 애틋하면서도 치우치지 않는 사랑과 은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과 도담을 나누다 보니 저와 같이 유교 불교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등의 기성종교를 신앙한 분이 많고, 불교와 기독교 성직자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기성종교의 총결론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 진리의 참스승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참다운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은혜 보은하고 천지사업에 동참하는 도생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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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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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천의 기성종교 교리와 성자들의 총결론으로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참하나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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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1.03 0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진리 - '유교 기독교, 불교 교리의 총결론 참하나님' 글을 잘 읽고 갑니다.
    미세먼지가 참 안좋습니다. 외출하실때 마스크 착용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내일부터는 미세먼지가 좋음 단계라고 합니다^^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9.11.03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죽풍 2019.11.03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마다 이상향을 바라는 참 하느님이 있겠죠.
    하느님의 진리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기독교의 구교 가톨릭과 신교 개신교의 성경에서 사라진 하나님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하나님의 구원이 없는 기독교 성경 

 

 

 

 

 

 

 

 

 

 

 

 

증산도 충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신앙의 대상이 예수님으로 뒤바뀐 개신교와 가톨릭의 기독교 성경

 

10대 중반부터 친구와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고 군 복무 때까지 개신교 신앙을 했습니다.

한동안 종교 생활을 하지 않다가 막내가 초등학교를 졸업한 직후 무렵부터 가톨릭 성당을 다녔습니다.

 

 

중년을 넘어서면서 새로운 도전보다는 평탄하고 안정된 삶을 추구했었는데, 개신교 신앙을 하는 직장 동료에 성경에 관해 이야기한 것이 저의 삶을 뒤바꿔 놓았습니다. 그냥 스쳐 지나갈 수도 있는 문제였지만, 왠지 모르게 자꾸 머릿속을 맴돌았습니다.

 

 

한참을 고민한 끝에 내가 믿고 영적인 삶과 사후까지 의탁하는 분에 대해 제대로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으로 틈을 내서 성경 공부에 매진했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만난 것은 가톨릭 성경을 깊이 있게 공부하는 과정의 끝자락에서 우연히 만났습니다. 

 

 

 

 

 

 

 

 

 

 

개신교와 가톨릭은 똑같은 기독교 신앙이지만, 신앙의 분위기는 사뭇 달랐고 성경도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16세기 초 종교혁명으로 가톨릭은 구교가 되었고 개신교는 신교가 되었는데, 신약성경은 신·구교가 모두 27권으로 똑같고 구약성경은 가톨릭이 6권 더 많습니다.

 

 

기독교에서 진보적인 신앙의 개신교 구약성경 39권 신약성경 27권으로 총 66권이지만, 보수적인 신앙의 가톨릭은 <유딧>, <지혜서>, <집회서>, <바룩>, <마카베오 上>, <마카베오 下> 등 외경 7권을 포함해 구약성경이 46권이고 신약성경이 27권으로 총 73권입니다.

 

 

개신교 교회를 다닐 때는 성경을 깊이 있게 공부해 보지 않아 몰랐는데, 가톨릭 성당에 다니며 성경을 공부을 본격적으로 하는 과정에서 의문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하나라는 삼위일체 교리는 가톨릭과 개신교의 기독교 성경에는 나오지 않고,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3~4백 년이 지나 삼위일체 교리가 정립됐습니다.

 

 

유일신 신앙과 삼위일체 교리에 의해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 성령은 곧 한 분이라는 것이며, 성육신(聖肉身) 곧 예수님은 하나님이 인간의 모습으로 오셨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가톨릭 성경과 개신교 성경 어디에도 '내가 하나님이다.'라고 말씀하신 내용도 없고, 스스로 인자(人子) 곧 사람의 아들이라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5장에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하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분이 자기 이름으로 오시면 영접하리라."라는 말씀과 마태복음 26장 64절의 내용으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후에 인자(人子)가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이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신다고 했고, 백보좌 하나님의 오른쪽에 다른 존재로서 앉아 계신다는 것입니다.

왼쪽과 오른쪽을 성경을 인용해 위치의 징성이라고 해석하는 분도 계셨는데, 선뜻 받아들이기 어려웠습니다.

 

 

오랫동안 신·구교를 막론하고 기독교 신앙의 대상이 예수님이었지만, 가톨릭과 개신교의 기독교 신앙의 대상은 근원적이고 본질적으로 보면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가톨릭과 개신교가 공통으로 보는 신약성경의 요한계시록에서 말한 구원은 하나님의 구원이지 예수님의 구원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기독교의 결론이라고 말할 수 있는 요한계시록 내용을 해석하는 성직자와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의 결론은 모두 예수님의 구원으로 끝나는 천편일률적인 해석이 그쳤으며, 전능하신 백보좌 하나님에 대해서는 누구도 시원하게 답해주지 못했습니다.

기독교 성경의 요한계시록은 예수님으로 시작해서 예수님으로 끝을 맺는데, 실제 요한계시록의 내용은 모두 하나님의 이야기뿐입니다.

 

 

 

 

 

 

 

 

 

 

누구에게도 말 못할 신앙적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혼자 많은 고민을 했고 가톨릭 방송과 기독교(개신교) 방송을 자주 보던 중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하나님의 지상 강세는 선천 종교의 결론'이라는 말을 듣는 순간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그동안 제가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신앙만 해왔기 때문에 불교와 유교 등의 종교에는 '예수 재림'과 같은 구원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보고 기독교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에 말세와 종말 같은 때를 말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구원 교리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거의 매일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특히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감명 깊게 시청한 후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한 증산도 진리 서적을 사 읽기 시작했습니다. 약 10개월 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한 끝에 도장을 방문 했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께서 인류 구원을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고, 인류 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습니다. 

우주가 생성 변화하는 우주 변화의 원리를 공부하면서 증산상제님이 진짜 하나님이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에는 성경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새 하늘 새 땅으로 넘어가는 하나님의 구원 이야기가 너무 구체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천지일월과 조상님께 감사 올리고간으로 오신 하나님의 진리 사역자로서 성심을 다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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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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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자연의 질서가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후천개벽기에 천상의 신명과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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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9.06.19 0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음의 근원지와 믿음의 본질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성경책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제대로 알고 섬기는 것이 중요다하고 봅니다.

  2. 버블프라이스 2019.06.19 0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어린시절 정말 다양한 종교를 경험하셧었군요? 개신교와 가톨릭은 똑같은 기독교 신앙이지만신앙의 분위기, 성경도 약간의 차이가 있군요? 오늘도 글 잘 읽고 갑니다^^

  3. *저녁노을* 2019.06.19 0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4. 청결원 2019.06.19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온뒤 깨끗한 날이 되었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5. kangdante 2019.06.19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는 결국 믿음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6. 연예계 핫이슈논란재조명 2019.06.19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7. 죽풍 2019.06.19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느님을 믿고, 자신을 믿는, 그런 믿음이 중요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하나의 뿌리에서 갈라져 나온 천주교와 개신교 

증산도에서 기독교의 하느님 신앙의 참하느님을 만나다.

 

 

 

 

 

 

 

 

 

 

 

 

증산도 충북 지역 엄ㅇㅇ 도생(道生) - 기독교의 하느님 신앙, 천주교와 개신교

 

옛말에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이 있듯이 학창시절 친구의 권유로 기독교의 하느님 신앙을 처음 시작했습니다.

당시에는 독실한 하느님 신앙을 하기보다는 개신교 교회에서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는 게 더 좋았습니다.

그렇게 몇 년을 개신교에서 하느님 신앙을 하다 군대를 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개신교 신앙과 멀어졌습니다.

 

 

 

군 제대 후 지인의 권유로 천주교 신앙을 하면서 교리 공부와 함께 기독교 하느님 신앙의 역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약 4천 년아브라함의 이주로부터 시작한 유대인의 하느님 신앙은 예수 성자의 탄생과 함께 그리스도 신앙으로 바뀌게 됩니다.

기독교의 하느님 신앙은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삼위일체 교리가 정립되면서 하느님과 성령과 예수 신앙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약 1천여 년 전 로마교회(천주교, 서방교회)와 정교회(동방교회)로 분리되었고, 5백여 년 전 종교개혁으로 천주교와 개신교, 성공회 등으로 분리되었습니다. 

 

 

 

 

 

 

 

 

 

 

동방교회(정교)와 성공회도 있지만, 현재 규묘 면에서 신도 수가 가장 많은 천주교와 개신교가 단연 기독교를 대표하는 최대 분파로 자리 잡았습니다. 천주교와 개신교가 구약성경(천주교 46권, 개신교 39권)에 대한 차이, 그리고 교리와 문화의 차이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예전에 교회를 다닐 때는 몰랐었는데 제가 성당에 다니면천주교와 개신교를 공부하다 보니 기독교 하느님 신앙에 모순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기독교를 대표하는 천주교와 개신교가 구약성서는 차이가 있지만, 신약성서는 똑같습니다. 그런데 신약성서에는 예수님의 재림 이야기도 있지만, 백보좌 하느님께서 오신다는 말씀도 있습니다. 

 

 

 

 

 

 

 

 

 

 

인간은 원죄가 있어서 무조건 죄인이며 살면서 죄를 지어도 회개하고 기도하면 예수님께서 용서 구원을 해주신다는 말은 현실과 괴리감이 너무 크다는 사실입니다.

 

 

인간이 저지른 참혹한 일들전쟁과 같은 비참한 상황은 인간이 스스로 지은 죄이기 때문에 벌 받아 마땅하겠지만, 자연재해 등으로 수많은 사람이 희생되고 삶의 위기가 닥치는 것은 인간의 죄에 대해 예수님과 하느님의 심판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도 하게 됐습니다.

 

 

천주교와 개신교 등 기독교의 하느님 신앙을 하는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 예수님의 자녀라고 말하는데 아버지가 자식을 죽이는 것이 과연 있을 수 있는 일인가를 생각하면서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가 가지 않아 기독교 하느님 신앙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개신교와 천주교의 기독교 하느님 신앙을 그만두고 참진리를 찾기 위한 여정에 들어갔습니다.

 

 

 

 

 

 

 

 

 

 

 

우연히 인터넷에서 증산도를 알게 됐고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천주교와 개신교에서는 이구동성으로 인간의 원죄를 말하지만, 논리적이지 못하고 합리적이기도 그렇다고 이성적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우주 변화의 원리, 즉 대자연의 법칙을 설명하면서 인간이 왜 욕심이 생기고 죄를 짓는지, 인류 역사가 왜 분열과 대립, 투쟁과 갈등의 역사가 되는지를 너무 쉽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선천(先天)은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가기 때문에 이 세상은 약육강식과 적자생존, 우승열패의 구도 속에서 인류 문명이 성장 발전합니다.

 

 

 

선천은 상극의 질서로 돌아가고 후천은 상생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증산도의 증산상제님은 상극의 질서가 끝날 때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상생으로 돌아가는 후천의 조화선경 세상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기독교 성서의 백보좌 하느님께서 열어 놓으시는 새 하늘과 새 땅의 신천지입니다.

 

 

 

 

 

 

 

 

 

 

지구촌에서 일어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를 대자연의 섭리인 우주 변화의 원리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아브라함의 조상들이 살았4천 년 이전의 역사는 수메르 신화를 차용한 것입니다.

 

 

 

그리고 약 4천 년 전 갈데우르를 떠아브라함으로부터 현재까지 4천 년 동안의 천주교와 개신교 등의 기독교 역사를 살펴보면 지구촌 복음화를 위해 한 손에는 칼과 한 손에는 성경을 든 상극의 역사입니다. 천주교와 개신교 등 기독교 하느님 신앙을 전파하기 위해 근래 들어 사회봉사로 전도를 하고 있을 뿐입니다.  

 

 

 

 

 

 

 

 

 

 

증산도는 인간 중심의 진리이면서 하느님 중심의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치우치지 않는 진리, 그러면서도 역사를 개척하는 인간이 우주의 꿈과 희망을 성취하는 주인공으로서 우주의 열매라는 말씀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천상에서 자손을 위해 언제나 기도하고 계시는 조상님들의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천지부모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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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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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전환하는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고 신천지(新天地)를 열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참하느님의 참진리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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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8.23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의 하느님 신앙 천주교와 개신교 경험기 글 잘 읽었습니다. 태풍이 온다고 합니다.
    낮밤 일교차가 심하니 체온 관리를
    잘하시고요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