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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일본에 의해 실존 역사에서 신화가 된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

신화로 왜곡하고 변조하여 조작된 2,096년간 47분의 단군왕검이 통치한 고조선 역사

 

 

 

 

 

 

 

 

 

 

 

 

경북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사라지고 신화가 된 역사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

 

 

학교 교과서와 학습 교재, 만화와 소설, 그리고 외국에 소개된 우리 역사는 곰과 호랑이, 쑥과 마늘 등장하는 건국신화가 등장합니다.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는 옛날부터 민간에서 내려온 전설을 고려말 일연이 삼국유사에 소개하면서 알려졌다고 나와 있습니다.

 

 

 

참으로 한심하고 기가 막힌 사실은 우리가 그동안 아무런 의심도 없이 무비판적으로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였고 마치 그것이 사실인 양 알고 있었습니다.

 

 

 

 

 

 

 

 

 

 

일연이 지은 『삼국유사』는 원본이 없습니다.

일연은 『삼국유사』 주석에 실존했던 나라 환국(桓國)을 불교 신화에 나오는 제석신의 나라라고 했습니다.

 

 

일본 사학자 금서룡(이마니시 류)은 일연의 주석을 문제 삼고 『삼국유사』 「고조선」 조에 내용 중에 석유환국(昔有桓國)을 석유환인(昔有桓因)으로 조작하면서 고조선 건국의 역사가 단군신화로 둔갑한 것 입습니다.

 

 

환인과 환웅, 그리고 인간이 되지 못한 호랑이와 21일 만에 여자가 된 곰(웅녀)과 환웅 사이에서 태어난 사람이 세웠다는 신화가 바로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입니다. 

 

 

 

 

 

 

 

 

 

 

대한민국 역사교과서를 만들고 교육하는 역사학자들의 주장처럼 전설 따라 삼천리에 등장할만한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담은 『삼국유사』를 국보로 지정한 대한민국은 이상한 나라가 됩니다. 더욱이 기껏 세상에 떠도는 전설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에 나오는 날짜를 국경일로 정한 정신없는 나라가 됩니다. 

 

 

 

제가 증산도를 만나기 전에는 대종교 신앙을 했었습니다.

대종교 신앙을 하면서 만난 사람 중에 상당수는 대종교가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왕검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오해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대종교는 고조선을 개국하신 단군왕검을 교조(敎祖)로 받들어 모시지만, 대종교의 신앙 대상은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으로 순수 우리말로 하느님입니다.

 

 

 

 

 

 

 

 

 

 

대종교는 대한제국의 운명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했던 1909년 홍암 나철 선생님께서 우리 민족이 외세의 탄압에 절대 굴복하지 말고 우리의 민족정신을 되찾기 위해 만든 민족종교입니다. 대종교는 수천 동안 섬겨왔던 삼신일체(三神一體) 한얼님을 신앙하는 종교로 일제강점기에는 수많은 대종교 신도들이 무장독립운동에 선봉에서 활동했습니다.

 

 

재가 대종교 신앙을 하는 과정에서 주변 지인에게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는 일본 제국주의가 왜곡하고 조작한 역사라는 사실을 자주 말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는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 깊은 곳까지 뿌리내려 요지부동이 된 상태입니다. 

 

tv 등에서 이야기가 나올 때면 우리나라가 언제나 조작된 역사를 배우지 않고 진실의 역사를 배우는 날이 올까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수십 년 동안 외형적으로는 세계가 놀랄 만큼 성장을 거듭해서 세계 10대 경제대국이 됐지만, 정체성을 잃은 나라로 근 백 년을 지내오면서 대립과 갈등이 항상 끊이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정체성은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완전히 뿌리뽑혀 나가는 바람에 국민이 하나로 화합할 수 있는 이념과 사상이 없어서 분열과 대립과 갈등과 반목을 지속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문제 생기고 대종교 교당과 먼 곳으로 집이 이사하면서 자연스럽게 대종교를 향한 걸음도 뜸해졌습니다.

비록 몸은 멀어졌지만, 마음속으로는 언제나 삼신일체 하느님을 생각하고 고조선을 건국하신 단군왕검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며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이사한 지역에서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역사 강의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우리 역사의 진실을 알라는 방송이 있다는 것에 기뻤지만, 한편으로는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 가슴 아팠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은 제가 아는 우리 상고 역사의 지식을 완전히 뒤집어 버렸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단순히 우리 역사를 복원하는데 그치지 않고 인류 창세 역사 때 우리 선조의 정신문화를 전해주고 있었습니다. 천부경, 삼일신고』, 전계경 등 대종교를 신앙할 때 익히 보았던 경전도 완전히 새롭게 알게 됐습니다.

 

 

환국과 배달국에서 고조선으로 이어진 7천여 년의 우리 상고 역사 끝자락인 고조선 건국이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단군신화로 둔갑하고, 단군조선과 고구려를 이어주는 북부여의 역사가 사라지면서 우리의 정체성을 잃게 되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의 만행은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고 언론 등을 통해서 아는 것보다 훨씬 많고 그 영향은 앞으로도 지속할 것이란 점입니다. 일제조선말 때부터 패망하기 직전까지 수백만 명의 우리 민족이 희생됐고, 무엇보다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모두 없애버렸다는 사실입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조작해 만든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는 우리가 상고 역사를 바라보는 눈을 멀게 한 것이고, 동학농민혁명 당시 30만 명을 무참하게 학살하고 역사가 왜곡되면서 근대 역사를 바라보는 눈까지 멀게 됐습니다.

 

 

국내외에서 개최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너무 큰 감명을 받았고, 증산도가 어떤 곳인지 알기 위해 증산도 진리 강의도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진리 서적을 읽고 상생방송을 통해 공부하면서 처음에는 낯설었던 증산도 술어들이 자꾸 보고 들으면서 이해가 됐습니다.

 

 

무엇보다 증산도의 증산상제님은 제가 대종교에서 모셨던 삼신상제님, 삼신일체 하느님께서 140여 년 전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140여 년 전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짜놓으신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대로 이 세상이 돌아가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또 증산도 도장에 모셔진 곤룡포를 입고 계신 단군왕검님을 보면서 증산도야말로 우리나라 모든 국민이 신앙해야 할 대도(大道)이며 우리의 정체성을 찾아주고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참진리라는 확신을 했습니다.

 

 

 

집과 가까운 도장에서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병행하고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었습니다.

태고시대부터 지구촌 전 인류가 모셔왔던 하느님, 가을개벽기를 맞아 지구촌 인류를 구원하러 몸소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느님을 신앙하는 것에 무한한 감사를 올리며 새 역사를 건설하는데 미력한 힘이나마 보태는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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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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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여름철에서 가을철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시고,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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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9.27 0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는 공부하면 할수록 흥미롭습니다^^
    오늘도 멋진 목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8.09.27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연휴 잘 보내셨나요?
    일상생활 시작 잘 시작 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3. kangdante 2018.09.27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내용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긴 추석연휴도 끝나고
    새롭게 시작되는 일상을 여유롭게 시작하세요.. ^.^

일본 제국주의와 주류 강단사학계가 왜곡하고 조작한 고조선 건국 이념

고조선과 배달국을 넘어 환국 시대부터 전해져 내려온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

 

 

 

 

 

 

 

 

 

 

 

 

증산도 서울 지역 전ㅇㅇ 도생(道生) - 일제가 조작한 고조선 건국 이념인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

 

중고등학교재학시절 가장 관심이 많았던 수업이 한국 고대사를 공부하는 국사 시간이었습니다.

국사 시간에 한국 고대사와 함께 배우는 것이 단군왕검의 고조선 신화입니다.

단군왕검 신화를 가르치면서 고조선의 건국 이념인 홍익인간의 이념과 정신도 배웠습니다.

 

 

실제 역사가 아니라 단지 신화일 뿐인데 과연 고조선의 건국 이념이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4천여 년 전 신화에 나오는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을 국사 교과서에 통해 교사가 가르치고 학생이 배운다는 사실에 큰 의문을 가졌습니다.

 

 

 

 

 

 

 

 

 

 

저는 이때부터 한국 고대사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이념이라는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의 실체를 찾아 나서는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임승국의 환단고기천부경, 단학, 이것이 개벽이다 등 고조선의 건국 이념인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을 알 수 있는 여러 단체와 다양 책을 섭렵하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역사가 참 많이 왜곡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2096년 동안 47대 단군왕검이 이어진 고조선과 1565년 동안 18대 환웅 천황으로 이어진 배달국, 그리고 3301년 동안 7대 환인 천제로 이어진 환국 등 삼성조(三聖祖)의 7천 년 역사를 환인 환웅 단군의 3대(代) 신화로 만들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워서 아는 한국 고대사의 진실은 대부분 거짓이라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신화의 역사로 알고 있는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이념 역시 고조선의 건국 이념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역사학자와 역사 교사는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이 신화의 나라 고조선의 건국 이념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수년 동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한국 고대사와 상고사,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 등의 진실을 알게 됐습니다.

제가 20여 년 동안 한국 고대사와 상고사 등 수많은 책을 보고 단체를 다니면서 공부해도 결론을 내리지 못했던 우리 역사를 누가 들어도 쉽게 알 수 있도록 말씀해주셨습니다.

 

 

 

 

 

 

 

 

 

 

흔히 고조선의 건국 이념으로 알려진 홍익인간을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라고 해석합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고조선의 건국 이념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에 대해 사람들은 좋은 세상, 상생의 세상, 사람 사는 세상, 세계 평화, 인류 공영 등 온갖 좋은 말을 다 붙이고 있습니다.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에 대한 세상 사람의 말도 맞지만, 그런 의미와 가치를 뛰어넘어 천지의 뜻과 꿈을 성취하여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에서 홍익인간의 이념과 정신을 아주 간결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

 

첫째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은 '인류 통치 사상'과 '인간론의 원형'이라고 하셨습니다.

 

둘째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은 '동서 문명의 근원인 환국의 중심 이념'이라는 것입니

 

셋째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은 '천지(우주) 광명을 체험하는 인간이 돼라.'라는 것입니다.

 

넷째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은 '천지(우주)의 꿈과 이상을 이루는 인간이 돼라.'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고조선의 건국 이념인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의 출처는 바로 삼국유사 고조선 입니다.

"옛적에 환인의 나라 환국이 있었다. 서자 환웅이 천하에 뜻을 두고 인간 세상을 구하고자 하거늘 아버지가 아들의 뜻을 아시고 삼위산과 태백산을 둘러보니 가히 홍익인간 할 만하여......"라고 나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자들의 주장처럼 단군왕검과 고조선의 건국 이념은 나오지 않습니다.

환인께서 삼위산과 태백산을 둘러 보시고 하신 말씀일뿐입니다.

 

 

 

 

 

 

 

 

 

 

환단고기삼성기성기 下에는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에 대한 역사적 배경이 나옵니다.

 

"환웅께서 천부와 인을 지니고 오사를 주관하시어 세상을 신교(神敎)의 진리로 다려 깨우쳐 주시고(재세이화),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시며(홍익인간), 신시에 도읍을 정하여 나라 이름을 배달이라 하셨다." (환단고기 삼성기 上)

 

 

 

환국 말기에 안파견 환인께서 삼위산과 태백산을 내려다 보시며 이렇게 물으셨다.

"두 곳 모두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할 수 있는 곳이다(홍익인간) 과연 누구를 보내는 것이 좋은가?"

오가의 추장들이 모두 대답하였다.

 

"서자에 환웅이란 인물이 있는데 용기와 어짊과 지혜를 겸비하고, 일찍이 홍익인간의 이념으로 세상을 개혁하려는 뜻을 가지고 있으니 그를 동방의 태백산으로 보내 다스리게 하십시오" (환단고기 삼성기 下)

 

 

 

 

 

 

 

 

 

 

환단고기 단군세기태백일사 도경전본훈에 나와 있는 홍익인간의 이념과 정신

 

일신강충一神降衷하사 성통광명性通光明하니

삼신(一神)께서 참 마음을 내려주셔서 사람의 성품은 삼신의 대광명에 통해 있으니

재세이화在世理化하야 홍익인간弘益人間하라.

삼신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쳐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

 

 

 

결론적으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장하는 고조선의 건국 이념인 홍익인간의 이념과 정신은 고조선과 배달국을 넘어 환국 시절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것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진리 프로그램 등을 몇 년 동안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에 대한 확신을 들어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도장 책임자분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진리 이야기를 나누고, 정식으로 도장에서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하기로 약속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증산도를 통해서 올바른 한국 고대사와 상고사를 제대로 알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만난 것에 한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참마음을 찾고 우주 대광명과 하나 되어 상제님의 가르침으로 홍익인간의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증산도 신앙을 허락해 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언제나 불초한 이 자손을 위해 기도하시는 조상 선령님들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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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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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극(相克)의 묵은 하늘과 땅을 문 닫고 상생(相生)의 새 하늘 새 땅을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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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8.28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뉴론7 2018.08.28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염이 지나고 가을이
    시작이 됩니다. 건강하세요. 다녀갑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8.08.29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 건국 이념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 이라는 주제의글 잘 읽었습니다. 증산도를 공부하면서 국사, 근현대사, 세계사를 배울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대중상(大仲象)에 의해 건국된 후고구려,

대조영(大祚榮)이 건설한 해동성국으로 불린 대진국(大震國, 발해)

 

 

 

 

 

 

 

 

우리가 역사 교과서에서 배우는 통일신라시대는 신라 하나의 나라만 있었던 것이 아니고 북쪽에는 대진국(大震國, 발해, 해동성국)과 함께 있었던 남북국시대였다.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가 함께 존속했던 사국(四國)시대를 지나 가야가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100년 후 고구려 백제 신라의 삼국(三國)시대에 신라가 외세를 불러들여 백제는 자신들이 갖고 고구려를 당나라에 헌상하여 민족에게 자자손손 씻지 못할 파렴치한 역사의 죄를 범하였다. 일부에서는 신라의 소위 삼국통일이 망국통일이었다고도 한다.

 

 

대진국은 환국에서 배달국, 조선에서 북부여, 그리고 고구려에 이어 한민족의 전통문화와 사상을 온전히 이어온 국가다.

 

 

 

 

 

 

신시개천4565년 단군기원 3001년, 기원후 668년 당나라와 신라의 연합군에 의해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원고구려)부터 시작된 9백여 년의 고구려 역사를 마감하게 된다.

 

 

고구려의 진국장군(振國將軍) 대중상(大仲象)과 아들 대조영(大祚榮)은 신시개천 4566년 단군기원 3002년, 서력후 669년에 나라를 잃고 방황하는 고구려 유민과 말갈 등 여러 부족을 거느리고 동모산을 중심으로 백두산과 송화강 유역에 고구려를 계승한 후고구려(진국震國) 세우고 연호를 중광(重光)이라 하였다.

 

 

중광(重光) 32년(신시개천 4596, 단군기원 3032년, 기원후699년) 후고구려 황제 대중상께서 붕어하시니 묘호(廟號)는 세조(世祖)요 시호(號)는 진국열황제(振國烈皇帝)시니라.

 

 

 

 

 

 

 

 

황제께서 붕어하시고 태자 대조영은 국호를 대진(大震)이라 하시고 연호를 천통(天統)이라 하셨다.

신라는 당시 대진국을 자국의 북쪽에 위치한 나라 북국(北國)이라 불렀으며, 당나라와 대진국이 강화를 맺을 때 국호문제를 놓고  당나라에서 타협안을 제시한 것이 '해동(海東)은 당신들 땅이다'라는 발해(渤海)였다.

국력이 아직 강성하지 못했던 대진국은 일단 이를 수용하였으나 외교 문서상에는 고구려의 후예임을 명시하였다.

 

 

대진국의 국력이 강성해져 당나라를 위협할 수 있게 되자 당나라는 '발해'라 하지 않고 '해동성국(海東盛國)'이라는 지극히 호화로운 국호(國)를 바치게 된다.

 

 

 

 

 

 

 

 

 

환국과 배달, 단군 조선, 그리고 북부여와 고구려 백제 신라, 대진국으로 전해져 오던 한민족의 문화도 나당연합군에 의해 자행된 소위 삼국통일이라는 이 시기부터 사라지기 시작한다. 한민족이 전통적으로 모셨던 상제님 신앙과 전통문화가 외래종교의 국교화와 사상이 유입으로 혼魂빠진 민족으로 전락하고 만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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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4.21 0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하루되세요!

  2. 죽풍 2015.04.21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한국사 체계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아갑니다.
    아이들한테 역사의 중요성을 가르쳐야 할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Hansik's Drink 2015.04.21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알아 간답니다 ^^
    알찬 하루를 보내세요~

  4. 신선함! 2015.04.21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좋은 오늘이 되셔요~

  5. 명태랑 짜오기 2015.04.21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세상속에서 2015.04.21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진국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수고많이 하세요~

  7. 트라이어 2015.04.21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책에서 공부했던게 다시 생각나네요. ^^

  8.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4.21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9. 유라준 2015.04.21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해에 대해서 많이 알려지지 않은 점이 안타깝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0. 박군.. 2015.04.22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보고 갑니다.

단군왕검이 건국한 한민족의 전성기,고조선

 

단군왕검이 건국한 고조선

 

초대 환웅이 배달을 개국한 지 1,500여 년, 18세 환웅에 이르러 배달은 그 역사의 막을 내리게 된다. 말기의 쇠한 국운을 보여주듯, 마지막 세 환웅은 역대 천황의 평균 수명에 못 미치는 짧은 생을 살았다. 특히 18세 거불단환웅은 82세로 가장 단명하였다. 이러한 사실은 당시 배달 내부의 정치 상황과 동북아 정세가 매우 혼란스러웠음을 짐작하게 한다.

 

거불단 환웅이 세상을 떠나고, 14세에 비왕裨王으로 임명되어 24년간 제왕 수업을 받은 단군왕검이 천제의 아들로 추대되어 제위에 올랐다. 단군왕검은 배달 말기의 혼란을 잠재우고 9환족 전체를 하나로 통일하여 새로이 조선朝鮮이라는 나라를 열었다(BCE 2333).

 

단군왕검은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올리고, 아사달(지금의 흑룡강성 하얼빈)에 도읍을 정하였다.‘ 아침 태양이 떠올라 빛을 비추는 땅’을 뜻하는 아사달은 송화강 유역에 위치하여 송화강 아사달이라 불린다. 그 후 22세 색불루단군은 남서쪽에 있는 백악산 아사달(지금의 길림성 장춘)로 천도하였고, 다시 44세 구물단군은 남쪽으로 더 내려와 장당경 아사달(지금의 요령성 개원시)로 천도하였다. 그리하여 총 마흔일곱 분 단군이 2,096년 동안 고조선을 다스렸다.

 

 

나라를 삼한으로 나누어 다스림

 

고조선은 신교의 삼신 가운데 만물의 질서를 바로잡는 치화신治化神의 도가 실현된 이다. 그래서 단군왕검은 삼신의 원리에 따라 나라를 삼한, 즉 진한·번한·마한으로 나누어 다스렸다. 이것이 바로 고조선의 국가 경영 제도인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이다.

 

단군왕검은 대단군으로서 요동과 만주 지역에 걸쳐 있던 진한을 통치하고, 요서지역의 번한과 한반도의 마한은 각각 부단군이 통치하였다. 마한은 하늘의 정신[天一]을, 번한은 땅의 정신[地一]을, 진한은 천지의 주인이요 중심인 인간[太一]을 상징하였다.

 

삼한으로 나누었으니 도읍지도 세 곳이다. 진한의 수도는 아사달, 번한의 수도는 안덕향(지금의 하북성 당산시), 마한의 수도는 백아강(지금의 평양)이었다.

 

일찍이 한말의 애국지사요 민족 사학자인 단재 신채호 선생은 삼한관경이 고조선의 국가 경영 원리였음을 밝혀내었다. 선생은 한반도의 남쪽 삼한시대 이전에 만주, 요서, 한반도에 걸쳐 광대하게 뻗어 있었던 단군조선의 삼한시대가 실재했음을 맨몸으로 북만주를 누비며 입증하였다.

 

고조선의 정치에서 가장 큰 특징인 삼한관경제는『환단고기』를 구성하는『삼성기』,『단군세기』,『태백일사』에서 일관되게 전하는 것으로, 고조선 역사와 문화의 핵심을 헤아리는 결정적이고 중대한 열쇠이다. 관경제에 대한 이해 없이는 고조선의 영토 범위, 여러 도읍지, 복잡한 대외관계 등을 분명하게 설명할 수 없다. 현 사학계가 고조선사를 제대로 밝히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신교 삼신문화에 근거한 삼한관경제에 대한 인식 부족에 있다.

 

고조선의 강역

 

고조선은 그 영토가 동쪽으로는 한반도의 동해에 미치고, 북쪽으로는 흑룡강을 지나 시베리아까지, 남쪽으로는 큐슈와 일본 본토까지, 서쪽으로는 몽골에 이르는 대제국이었다. 이러한 고조선을 고려, 조선의 사대주의자들과 일제 식민사학자들이 한반도 북부에 국한된 소국으로 줄여 놓았다. 그러나『 환단고기』에 나오는 지명 몇 개만 고증해 보아도 그 진실은 쉽게 드러난다.

 

단군왕검께서 재위 67년에 태자 부루를 보내어 9년 대홍수를 겪고 있던 중국에 ‘오행의 원리로 물을 다스리는 법’을 전하여 요순堯舜 정권을 구해 주었다. 그때 중국과의 국경을 살펴, 유주幽州와 영주營州를 고조선 땅으로 편입하였다. 두 곳은 오늘날의 하북성과 산동성 일대이다.『 위서』「 지형지」에 따르면 영주는 당시 중국에서 가장 동쪽에 있었다. 중국의 동쪽 끝이면 바로 고조선의 서쪽 끝이다. 고조선은 건국 초기에 이미 중국 대륙까지 뻗어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13세 흘달단군은 하나라의 마지막 왕 걸桀을 정벌할 때 빈邠과 기岐를 공격하여 점령하였다. 빈과 기는 현재의 섬서성에 위치하는데 주나라가 일어난 곳으로 유명하다. 이때 고조선 군사와 낙랑 군사가 합세하였다한다. 이 낙랑은 과연 무엇인가? 지금의 하북성, 요령성 일대에 해당하는 낙랑은 배달의 태호 복희씨 때부터 있었던 지명으로, 고조선 시대에는 고조선의 제후국 이름이었다. 낙랑은 23세 아홀단군 때 낙랑홀樂浪忽이라는 성城으로 다시 나타난다.

 

BCE 300년경 연나라가 번조선을 침입하였을 때, 만번한滿番汗을 새로운 국경으로 정하였다. 『 사기』,『위략』,『삼국지』「위서동이전」 등 중국 사서도 이 사건을 기록하고 있다. 중국 사가들은“ 고조선의 서쪽 땅 2천여 리를 빼앗았다”는 구절을 더하였다.

 

만번한은 만현滿縣과 번한현番汗縣을 합친 말로서, 만현은 지금의 요령성 개주시 지역이고, 번한현은 그 인근의 해성시 지역이다. 연나라에게 2천 리를 빼앗겨 줄어든 강역의 새 국경이 요동반도였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고조선의 원 국경은 어디였는가? 고조선의 위치를 처음 언급한『 산해경山海經』과『 사기史記』,『전국책戰國策』,『설원說苑』,『수경주水經注』 등의 기록으로 볼 때, 지금의 영정하永定河 이남이 고조선의 국경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20세기 후반 요서 지역에서 중요한 고고학 발굴이 많이 이루어졌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하가점문화이다. 하가점夏家店은 내몽골 자치구 적봉시의 한 촌락으로, 건조한 기후 때문에 유적과 유물이 빗물에 유실되지 않고 시대별로 층층이 잘 보존된 곳이다. 그 상층에서 유목민 문화가 나타났고, 하층에서 BCE 2400∼1500년에 걸친 농경집단의 청동기 문화가 나타났다. 하층에서 출토된 비파형 청동검은 청동기 문화의 대표적 유물로서 만주와 한반도에서 발굴된 청동검과 동일한 것이다. 하가점 하층문화는 고조선 문화이고, 하가점은 고조선의 영역이었던 것이다.

 

이처럼 문헌 기록으로 보나 유물로 보나, 고조선은 한반도에서 요서에 이르는 드넓은 땅을 차지한 동북아시아의 대국이었다. 송호정 등 일부 학자들은 당시에 이런 제국이 존재할 수 없다고 단정하지만 역사적으로 기마민족 국가는 농경민족 국가보다 훨씬 광대한 영토를 가졌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말의 질주 속도는 시속 60킬로미터가 넘으며, 실제로 13세기 몽골 기마군단은 유럽에서 하루에 100킬로미터 이상 진군하였다. 고조선은 기마민족적 요소를 가진 나라였기 때문에 동북아의 광대한 강역을 충분히 다스릴 수 있었다.

 

고조선의 대외관계

 

고조선과 당시 중국 왕조들의 관계는 어떠하였을까?『 단군세기』는 고조선이 초대 단군 때부터 중국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고조선의 강역을 논하면서 잠시 소개하였듯이, 순임금 때 중국은 국가의 존망이 달린 대홍수를 당하였다. 그 전에 고조선의 도움으로 보위에 오른 순은 9년 동안 계속된 물난리도 고조선의 도움으로 해결하였다. 그 결과, 순은 정치적으로 더욱 고조선에 예속되었다.

 

고조선은 회수와 태산 지역의 제후들을 평정하고 그곳에 설치한 분조分朝를 순으로 하여금 감독하게 하였고, 현 산동성 교남시의 낭야성60)에 감우소監虞所(우순의 정치를 감독하는 곳)를 설치하여 순으로부터 분조에 관한 일을 보고받았다. 이로 볼때,『 서경』에 기록된“ 사근동후肆覲東后”라는 구절은‘ 순임금이 동방의 천자를 알현하였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우禹가 세운 하나라(BCE 2205~BCE 1766)도 고조선에 예속되었다. 우는 아버지 곤이 치수에 실패하여 순임금에게 처형당한 후 그 뒤를 이어 치수사업을 맡아보던 관리(司空)였다. 순을 대신하여 참석한 도산회의에서 우는 고조선의 태자 부루에게서 오행치수법이 적힌 금간옥첩을 받았다. 이 비법으로 홍수를 해결하고 인심을 얻어 나중에 순의 왕위를 물려받아 하나라를 열었다. 하나라는 마지막 군주 걸桀에 이르기까지 내내 고조선을 상국으로 모셨다.

 

하나라에서 상나라로 중원의 왕조가 교체되는 데도 고조선의 힘이 작용하였다. 상나라의 초대 임금인 탕이 하나라 임금 폭군 걸을 정벌하고자 하였을 때, 13세 흘달단군이 처음에는 걸을 지원하였으나 걸의 포악한 정치가 개선되지 않자 결국 탕의 손을 들어 주었다. 상나라는 동북방을 존숭하였다. 그래서 상나라 말기의 도읍지였던 하남성 안양시 은허 유적의 궁전, 성벽, 무덤 등은 모두 동북방을 향하고 있다. 왜냐하면 상나라의 동북방에는 고조선이 위치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초기의 상나라는 고조선을 문화의 조국으로 받들었으나, 12대 하단갑 때부터는 조공을 바치지 않았고, 22세 무정에 이르러서는 급기야 고조선의 변방을 침범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21세 소태단군과 22세 색불루단군이 상나라를 쳐서 대파하였다. 패전을 거듭하던 상나라는 이리저리 옮겨 다니다가 결국 멸망하였다.

 

상나라 다음으로 550년 동안 중원을 지배한 주나라는 일반적으로 한족漢族이 일으킨 나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창건자인 문왕과 무왕은 그들의 시조 설화에서 알 수 있듯이 동이족 출신이다.

 

상나라 군대를 상대하기에 역부족이던 주나라가 창업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동이족의 지원을 받은 덕분이다. 주나라 건국을 도운 동이족, 그 대표적 인물이 바로 강태공이다. 무왕이 나중에 강태공을 산동반도 지역에 있는 제나라에 봉한 것도, 동이족 출신인 그를 주나라 왕실에 비협조적인 그 지역 동이족을 다스릴 적임자로 보았기 때문이다. 문왕과 무왕 이후 주나라는 앞선 왕조와 마찬가지로 고조선에 조공과 방물을 바쳐 예를 표시하였다.

 

요컨대 고조선은 동북아의 천자국天子國이었으며, 하·상·주 중국 3왕조는 모두 고조선에게 정치적 지배를 받았다.

(원문: 상생출판 환단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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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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