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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천황의 신시(神市) 배달국 건국한 개천절(開天節)

신화가 된 나라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일?, 단기(檀紀) 4350년 개천절(開天節)

 

 

 

 

 

 

 

 

 

 

 

 

 

서력 2017 정유(丁酉)년은 환인천제께서 환국을 건국하신 지 9214년,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하신 지 5914년이 되는 해입니다. 더불어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지 4350년이 되는 해입니다.

 

 

 

대한민국의 주류 강단사학자(역사 학자)가 1년 365일 중 가장 싫어하는 날이 바로 양력 10월 3일 개천절입니다.

그리고 1년 365일 중에 가장 좋아하는 날 중 하나가 양력 1월 1일일 것입니다.

서력 1962년 1월 1일은 단군기원이 폐지되고 서력 사용을 시작한 날이기 때문입니다.

 

 

 

 

 

 

 

 

 

 

 

 

올해로 단기 4350년을 맞았지만, 단군왕검과 고조선은 신화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개천절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과 관련이 없지만,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 누구도 신경을 쓰지 않고 단군왕검께서 건국한 고조선의 역사 조작과 말살에만 분주하게 움직일 뿐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을 원년으로 삼아 관보 1~5호까지 '대한민국 연호'를 사용해 왔습니다.

그리고 '연호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9월 28일 관보 6호부터 연호가 '대한민국 몇 년'에서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것으로 알려진 단군기원으로 바뀌었습니다.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것으로 잘못 알려진 개천절은 1949년까지만 해도 음력 10월 3일이었는데,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로 양력 10월 3일로 바뀌게 됩니다.

 

 

1961년 군사정권이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을 의미하는 단군기원을 폐지합니다.

단기 4294년(1961)은 대한민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단기를 사용한 마지막 해입니다.

 

 

대한민국 국가 공휴일로 지정된 양력 10월 3일의 개천절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과는 전혀 상관없는 날입니다.

음력 10월 3일이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한 진짜 개천절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학계를 식민사학의 후예가 좌지우지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 강원도 춘천 중도에서 대한민국 최대의 고조선 유적이 발견됐습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 유적지가 놀이동산화 되는 과정에서 오랫동안 방치되고 있지만, 소위 대한민국 고조선 박사 1호라는 사람뿐만 아니라 식민사학의 후예 중 누구도 고조선 유적에 대해 관여하지 않고 강 건너 불구경하듯 하고 있습니다.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관을 바탕으로 '역사란 문헌, 그리고 유적과 유물로 증명한다'라고 떠들던 자들이 재야사학계가 춘천 중도의 고조선 유적과 유물을 정부와 하계에서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연구할 것을 요청하면 잠시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다가 시간이 조금 지나면 사이비 역사학, 유사 역사학이라고 공격을 합니다.

 

식민사학의 후예 매국사학에서 그동안 '단군왕검의 고조선은 신화의 나라'라는 태도를 유지해 왔기 때문에 고조선의 유적과 유물은 절대 발견되면 안됩니다.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한 개천절과 박석재 박사의 개천가(開天歌)

 

http://gdlsg.tistory.com/1177

 

  

 

 

개천절은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날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큰 명절, 거발환 환웅천황의 신시 배달국 건국일 개천절(開天節)

http://gdlsg.tistory.com/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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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사학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습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 유적은 영원히 땅속에 묻혀 있어야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그나마 강단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방송과 언론 등에 얼굴을 내밀고 글을 쓰며 자신의 밥그릇을 지키기에 급급할 뿐입니다.

 

 

 

국가와 민족,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보다는 자신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매국사학이 되어버린 식민사학의 후예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단기 4350년 개천절 행사를 어떻게 평할지 자못 궁금해집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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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0.03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것으로 잘못 알려진 개천절은 1949년까지만 해도 음력 10월 3일이었는데,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로 양력 10월 3일로 바뀌게 되었군요, 오늘 새로운 정보를 알고갑니다.
    온가족이 하나되는 따뜻한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래요-

  2. 죽풍 2017.10.03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900년 환웅천황이 배달국을 여셨군요.
    오래, 오래된 역사입니다. ^^

대한민국의 가장 큰 명절(名節),

거발환(居發桓) 환웅천황(桓雄天皇)의 신시 배달국 건국일, 개천절(開天節)

 

 

 

 

 

 

 

 

 

 

 

한 인간에게 가장 기념이 되는 날은 이 세상에 태어난 생일일 것이며,

기업도 가장 기념이 되는 날이 회사가 창립된 창립 기념일일 것이다.

그렇다면 한 나라에 있어서 가장 크고, 기념이 될 만한 날은 당연히 나라가 세워진 건국일이다.

 

 

 

대한민국은 10월 3일을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확립(確立)된 날로 기념하여 국경일로 지정하였다.

한민족의 첫번째 나라?가 세워진 날, 건국일(建國日) 바로 개천절(開天節)이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대한민국의 개천절은 실제 역사 속의 개천절과 의미가 사뭇 다르다.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개천절을 보면,

환웅이 마늘과 쑥을 주어 사람으로 변신한 곰과 혼인하여 낳은 단군이라는 인류 역사에 가장 추악한 혈통?이 세운 나라,

(고)조선이라는 나라가 세워진 날이라는 것이다.

 

 

 

인간과 인간으로 변신한 곰, 거기에 그것은 신화다. 

웃기지도 않고 말도 안되는 신화를 가지고 국경일로 삼는 나라, 지구촌에 이런 나라가 또 있을까?

대통령이 대한민국은 선진국이라고 하면서도 자신은 참석하지 않는 국경일 개천절.

 

 

 

5대 국경일인 삼일절, 제헌절, 광복절, 한글날도 큰 의미가 있지만, 나라가 건립된 개천절 보다는 크지 않다 할 것이다.

국민들은 그냥 공휴일 이상에 어떤 의미도 갖지 않는 나라, 누구나 조금만 생각해 본다면 분명히 이상한 점을 찾아 볼 수 있을 것이다.

 

 

 

국경일 -나라의 경사스러운 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법률로써 지정한 날, 그리고 대통령은 참석 안함(보수 진보 모두 참석 안했음)

단군 - 사람과 사람으로 변신한 곰의 아들, 실제 역사가 아닌 신화라고 믿고 교육함.

개천절 - (고)조선 단군왕검의 건국일이라고 하지만, 역사 기록은 전혀 없음, 또 인정도 안함.

국민 - 그냥 노는 날.

 

 

 

 

 

 

 

 

 

 

 

 

 

 

개천절이 이렇게 되기까지는 여러 원인이 있다.

 

그 중에 3가지를 꼽으면, 유사를 지은 일연의 불교적 세계관(불교사관)중화 사대주의 사관일제 식민주의 사관이 큰 축을 이루고 있다.

 

 

일연은 삼국유사에서 거대 석산(石山)과 같은 환국과 배달국과 (고)조선의 역사를 모래알 같이 축소 시켰으며, 거기에 불교적 세계관으로 제석신의 나라라고 신화로 만들어 버렸다(주석을 붙여 신화로 풀이함).

 

환국 배달 (고)조선에 신교(神敎)문화의 일개 방계 문화인 불교사관을 가지고, 역사의 뿌리를 잡아먹어 버려 한민족의 시원역사의 참모습을 알 수 없게 만들어 버렸다.

 

 

삼국유사와 삼국사기는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단초를 제공하게 된다.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 역시 자신들에게 문화를 전해준 한민족의 역사를 왜곡하고, 말살 폄하하였다.

이 세 가지를 원인으로 하여 정체성을 잃어버린 한민족이 지금의 잘못된 역사를 만들고 있다.

 

 

 

 

 

 

 

 

 

 

 

한민족이 역사 속에서 내딛은 첫 발자국, 배달의 민족이며 배달 겨레란 이름을 갖게 된 시점.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여신 날이 바로 현재 대한민국의 가장 큰 명절인 개천절이다.

 

 

개천절의 참 의미는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세우신 날이 아니라,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신시(神市)에 배달국을 건국하신 개천절이 바로 지금으로부터 5911년 前, 개천절(開天節)이다.

 

 

 

『환단고기』단군세기」를 보면 개천 1565년 음력 10월 3일에 단군왕검께서 조선을 건국하셨다고 나온다. 

개천(開天)은 배달국이 시작한 해로서, 하늘을 여신 1565년 후(기원전 2333년, 단군원년) 10월 3일에 조선이 건국된 것이다.

즉, 조선의 건국을 개천이라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새로운 나라를 열었으므로 개천의 의미는 붙일 수도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이 개천절을 국가와 민족의 첫 출발점이며, 정체성 확립을 위한 나라의 큰 명절로 의미를 두고 있는 만큼, 한민족의 첫 출발점인 5911년 전 신시 배달국 건국 의미의 개천절이 더 합당할 것이다.

 

 

그러나 앞서 말한 바와 같이 환국과 배달의 역사가 완전히 사라지고 (고)조선의 역사도 찾아 볼 수 없게 말살되고, 왜곡되어 단군왕검께서 나라를 여신 음력 10월 3일이 개천절로 인식하게 된 것이다.

 

 

 

 

 

 

 

 

 

 

『환단고기』에서는 거발환 환웅천황의 신시 배달국 개천과 홍익인간하여 재세이화하는 건국 이념을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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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4.10.02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2. 아쿠나 2014.10.02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가장 큰 명절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께 정말
    좋은 포스팅이네요 ^^ 저도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되세요 ~!

  3. 뉴론7 2014.10.02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이 개천절이군요 개천절의 의미를 다시알게 되네요

  4. 명태랑 짜오기 2014.10.02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정 아버지 생전에는 개천절에 태백산 천제단에 오르셨던 기억이 있네요.

  5. 생명마루한의원 2014.10.02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작정 쉰다고 좋아할게 아니라 유래까지 아는것이 좋겠네요~^^

  6. 세상속에서 2014.10.02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절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가네요^^

  7. 유라준 2014.10.02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절에 대해서 몰랐던 점들을 알고 가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