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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3.20 계화도 새만금 간척지 개발사업과 방조제 (2)

유사 이래 최대의 간척사업 부안 김제 군산의 새만금 간척사업

하늘과 땅을 뜯어고친 천지공사로 본 부안과 군산을 잇는 세계 최장 방조제 새만금 방조제

 

 

 

 

 

 

 

 

 

 

 

한반도의 지도를 바꾼 세계 최대 최장의 새만금 간척지와 방조제 등 국토 개조의 역사

 

1. 부안 앞마다 매립의 계화도 간척지와 방조제

 

정부는 한국전쟁 이후 보릿고개를 극복하고 식량 자급 달성을 위한 간척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정부 주도의 첫 번째 간척지가 바로 계화도 간척지입니다.

 

 

 

계화도 간척지는 1966년 제1 방조제 공사, 1968 제2 방조제 공사가 완공되었습니다.

 

계화도 간척지는 부안군과 부안 앞바다의 섬 계화도를 잇는 1, 2 방조제가 완공되고 매립을 시작하여, 1978년 계화도 간척지가 완되었습니다. 계화도 간척지 사업은 당시에 우리나라 최대의 간척사업이었고, 간척지는 여의도의 10배에 달하는 면적입니다.

 

 

 

 

 

 

 

 

 

 

2. 1971년 옥서지구 개발계획이 확대된 부안 군산의 새만금 간척지

 

1970년대 초 세계적으로량 파동이 발생하자 정부는 한반도 서남해안 간척 농지 개발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옥서지구 농업종합개발계획'은 논산지구 및 금강지구 등 금강 하구 인근 지역의 개발사업과 현재의 새만금 간척지와 방조제가 있는 김제, 부안, 옥구를 아우르는 김제(새만금)지구의 간척 및 개발사업입니다.

 

 

 

1단계 사업에서 금강지구는 별도사업으로 진행됐고, 논산지구 사업은 완료됐습니다.

그러나 2단계 사업으로 분류된 지금의 새만금 간척사업은 보류되었습니다.

 

1980년 냉해로 큰 흉년이 들면서 다시 새만금 지역 간척사업이 논의되기 시작했습니다.

 

 

 

 

 

 

 

 

 

 

3. 계화도 간척사업으로 시작된 농지 개발사업의 끝판 새만금 간척지와 방조제 공사

 

1987년 대통령 선거 공약 사업으로 새만금 간척사업이 발표됐습니다.

1989년 새만금 간척지 사업과 관련 있는 정부 부처의 협의를 거쳐 새만금 간척지 기본계획이 확정됐습니다.

 

이후 지지부진하던 새만금 간척지 사업은 1991년 예산확보와 새만금 사업 시행계획이 고시되었습니다.

1991년 11월 28일 부안과 군산을 잇는 새만금 방조제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새만금 방조제는 부안에서 군산까지 제1호~제4호 방조제 공사로 나누어져 2006년 4월 21일 새만금 방조제 최종 연결 공사가 완료되었고, 2010년 4월 27일 33.9km에 이르는 세계 최장의 새만금 방조제가 완공됐습니다.

 

그러나 전라북도와 환경단체, 정부 간의 이견과 소송 등으로 새만금 간척사업은 4년 7개월간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2006년 3월 16일 대법에서 최종 확정판결되어 사업이 재개되었습니다.

 

 

 

 

 

 

 

 

 

 

2007년 12월 27일 새만금사업 촉진을 위한 특별법이 제정되었고 이후 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을 발족하고, 새만금 내부개발 기본구상 및 종합실천계획이 확정 발표되었습니다.

 

 

새만금 사업은 2020년까지 새만금 방조제와 간척지 매립 및 기반시설 조성 등 개발사업을 모두 마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새만금 방조제가 완공되고, 간척지 매립이 끝나면 여의도 면적의 약 140배에 달하는 새만금 간척지가 조성됩니다. 

 

 

故 정주영 회장이 조수 간만의 차가 커 물막이 공사에 난항을 겪자 대형 선박을 이용해 서산 방조제를 완공하여 화제가 됐던 서산간척지는 여의도 면적의 약 33배라고 합니다. 새만금 간척지는 충남 서산간척지 면적의 약 5배에 달하는 광활한 땅입니다.

 

 

 

 

 

 

 

 

 

 

부안과 군산을 잇는 세계 최장의 새만금 방조제와 세계 최대의 새만금 간척지는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계화도 간척지(방조제)와 새만금 간척지(방조제) 개발사업이 이루어지도록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상제님의 이 천지공사는 서남해안 간척지 개발사업이 후천대개벽을 넘어 후천 조화 선경세계에 새롭게 변화될 우리나라 지형의 모습을 조금 보여준 것입니다.

 

천지개벽한 땅 새만금 간척지와 방조제, 후천대개벽의 신호탄이 올리는 천지개벽의  군산에서 2018년 4월 22일 증산도 개벽문화 콘서트가 개최됩니다. 군산 새만금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증산도 개벽문화 북콘서트에 많은 참석 바랍니다.  

 

 

 

 

 

 

 

 

 

 

계화도와 새만금의 서남해안 간척사업과 직접 연관된 섬진강댐과 칠보발전소 등의 천지공사도 보셨습니다.

그리고 부안과 군산 지역이 후천대개벽과 직접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래의 상제님 말씀 속에 상제님 진리의 참주인이 누구인가를 천지에 선언하신 것입니다. 

 

 

 

 

 

 

 

 

 

 

 

천지부모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로 현실에 이루어진

섬진강댐, 칠보발전소, 계화도와 새만금 간척지

 

 

 

상제님께서 운산리 신경수 성도의 집에 가시어......

상제님께서 양지에 무수한 선을 그리시니 성도들이 "신작로 같은 것을 왜 그리십니까?"하고 여쭈거늘

"이게 신작로로 보이느냐? 물 나가는 물똘이니라." 하시고

 

저수지와 물똘의 도면을 그리시어 불사르시며 말씀하시기를

"이곳이 운산(雲山)이 아니냐, 운암(雲岩) 물줄기를 금만경(金萬頃, 김제와 만경)으로 돌리더라도

하류에서 원망은 없을 것이니 이 물줄기가 대한불갈(大旱不竭)이라. 능히 하늘을 겨루리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강태공은 제(齊)나라 한 고을의 흉년을 없게 하였다 하나

나는 전북 일곱 고을의 흉년을 없게 하리니 운암은 장차 만인간의 젖줄이 되리라." 하시니라.

 

또 행단 앞산을 가리키시며

"저 산에 콧구멍이 둘이 있으니 후일에 저 콧구멍으로 물(水)이 나와 불(火)을 쓰리라." 하시니라.

 

"운암강(雲岩江)이 흘러 두치강이 되었으나 장차 계화도(界火島)로 나가게 되리라." 하시더니

하루는 계화도에 가시어 바다에 떠 있는 배를 가리키시며

"저 배가 물 속에 가라앉아 있으니 내가 육지로 건져 놓으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189)

 

 

 

 

 

 

 

 

 

 

운암저수지는 증산상제님께서 보신 천지공사로 1928년 12월 완공된 저수지입니다.

전라북도 진안군과 장수군에 걸쳐 있는 팔공산에서 발원한 두치강(섬진강)은 본래 남해(南海)로 빠져나갑니다.

 

남해로 빠져나가던 물길을 칠보발전소 건설로 물똘을 돌려 해로 흘러가게끔 천지공사를 보신 것입니다.

그다음이 계화도를 육지로 만드는 간척지 공사를 보신 것입니다.

 

 

 

일제강점기였던 1931년 섬진강 상류의 운암저수지부터 3km의 터널을 뚫어 칠보발전소가 완공되었습니다.

칠보발전소는 소규모의 발전소로 운암저수지에서 물을 끌어와 157m 낙차를 이용하여 전력을 생산합니다.

전력을 생산하고 남은 운암저수지의 물은 만경평야를 지나 계화도로 빠져나갑니다. 

 

섬진강댐 공사는 1940년 착공했지만, 태평양전쟁과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중단됐다가 1965년에 섬진강 댐이 완공되었습니다.

섬진강댐 건설로 운암호(섬진강댐)의 물은 계화도 간척지 농업용수로 공급됩니다.

 

 

 

 

 

 

 

 

 

 

하루는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옥구 앞을 흐르는 만경강이 막혀서 농토로 바뀔 것이다." 하시고

또 만경 쪽을 가리키며 말씀하시기를

"옥구 일부와 김제 만경은 덮평이 공사가 있어 저쪽은 앞으로 육지가 된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61:3~4)

 

 

 

천지의 아버지 하느님이시며 어머니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보신 천지공사로 말미암아 계화도 간척지(방조제)와 새만금 간척지(방조제)는 이미 현실 역사에 이루어졌거나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정부가 새만금 간척지 개발사업에 노력을 많이 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새만금 간척지 개발사업이 언제 끝날지 기약조차 할 수 없습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의 천지공사로 이루어진 계화도 간척지 사업과 새만금 간척지 사업 이후에는 과연 어떤 미래가 펼쳐질까요? 군산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증산도 개벽문화 북콘서트에서 우리의 미래, 인류의 미래를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군산 개벽문화 북콘서트

 

초청: 『이것이 개벽이다』 저자 안경전 STB 상생방송 이사장

일시: 2018년 4월 22일 일요일 오후 2시

장소: 군산 새만금 컨벤션센터 컨벤션홀

문의: 063 - 446 - 1691

 

 

 

 

 

 

 

 

 

 

<군산 개벽문화 북콘서트 주제>

 

동서양 종교와 깨달음의 최종결론!

개벽으로 열리는 상생의 새 문명!

잃어버린 인류 시원 문명의 참모습과 한민족의 정신문화!

19세기 말 동방에서 울려 퍼진 후천개벽과 상생의 새 문명 소식!

한민족 수행문화의 정수 태을주 조화세계!

 

 

군산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무료 선착순 입장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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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8.03.20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땅이 많이 넓어지면 좋겠지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Deborah 2018.03.20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화도 방조제가 탄생되는 과정을 잘 설명 해주셨네요. 역사적인 일을 잘 정리 해주셔서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