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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

제2절 제1변 도운(道運) 개창사: 낙종과 이종 도운의 전개:

1. 낙종(落種) 도운과 고수부님의 세 살림 - 종통 도맥 전수

 

 

 

 

 

 

 

 

 

 

 

 

 

새 시대 새 진리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道運公事)

제2절 제1변 도운(道運) 개창사: 낙종(落種)과 이종(移種) 도운의 전개

1. 낙종 도운(落種道運)과 고수부님의 세 살림 - 종통 도맥(宗統道脈) 전수

 

 

중심 내용 - 아버지 하나님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우주 1년의 가을개벽기를 맞아 후천대개벽의 실제상황에서 천상의 신명과 지상의 인간을 구원하시고 상생의 후천 세상을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천지부모(天地父母)이십니다.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의 이법(理法)에 맞춰 천지인(天地人)을 개조하는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정음정양(正陰正陽)의 새 질서를 여는 천지부모이신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양(陽)의 수(數)에 맞춰 증산 상제님께서는 9년 천지공사를 보셨고,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음(陰)의 수(數)에 맞춰 10년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태모 고수부님에게 "내가 너를 만나려고 15년 동안 정력을 들였나니 이로부터 천지대업(天地大業)을 네게 맡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11:5:2)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에게 건곤 천지(乾坤天地) 부모로서 정음정양의 세상을 여시기 위해 종통대권을 전수하신 것입니다.

 

 

 

 

 

 

 

 

 

 

 

천지(天地)는 만물을 낳아 기르는 부모입니다.

지구는 만물 생성(生成) 변화의 어머니로 생명의 요람이듯이, 어머니의 무한한 사랑을 받고 태어난 생명은 성장하면서 역사를 만들어 갑니다.

 

천지의 만물 생성(生成) 변화의 법칙에 따라 하늘(天) 아버지 증산 상제님의 진리 생명의 씨앗을 실제 낳고 기르는 것은 땅(地) 어머니 태모 고수부님이십니다.

 

 

 

 

천지의 만물의 생명의 근원이 됩니다.

그러나 천지에서 만물이 태어나고 자랄 수 있도록 음양(陰陽)의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바로 일월(日月)입니다.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천지부모이시며 천지부모를 대행하여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완수하는 것은 일월(日月)입니다.

 

 "나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니라.

나는 천지(天地)로 몸을 삼고 일월(日月)로 눈을 삼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11:14~15) 

 

 

 

 

증산 상제님의 종통 도맥은 상제님과 태모께서 천지공사 보신 그대로 진리의 두 주인공, 바로 대두목(大頭目)게 전수되어 증산도 진법 도운(眞法道運)의 역사가 열립니다. 

 

 

"세상이 바뀔 때에는 대두목(大頭目)이 나오리라. 그래야 우리 일이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54:3)

 

증산도 도운(道運)의 역사 역시 세상이 돌아가는 판세인 세운(世運)과 마찬가지로 생장성(生長成)의 삼변성도(三變成道) 원리로 전개됩니다.

 

 

 

 

 

 

 

 

 

 

 

세운 공사(世運公事)는 원한 맺고 죽은 신명들의 한을 풀어주는 원신(寃神) 해원 공사이며, 도운 공사(道運公事)는 자의든 타의든 역적으로 몰려 죽은 역신(逆神) 해원 공사입니다.

 

 

증산 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가 삼변성도의 원리로 3번을 굽이쳐 나아가는 도운(道運)의 역사 중 제1변 도운(道運) 개창의 역사는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으로부터 시작됩니다.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상제님 진리의 씨앗을 뿌리는 낙종(落種) 물을 맡아 제1변 도운(道運)을 여셨습니다.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제1변 도운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욕심으로 진리를 이용하는 인간과 천상(天上)의 원한 맺힌 신명(역신逆神)이 모두 함께 한을 풀도록 정읍 대흥리, 김제 조종골, 김제 용화동 3곳을 옮겨 다니시며 난법(亂法) 해원(解寃)의 세 살림을 하게 됩니다.

 

 

 

 

 

 

 

 

 

 

 

 

태모 고수부님의 세 살림 과정은 난법 해원의 과정이면서 증산 상제님 진리의 종통 도맥(宗統道脈) 공사도 함께 보셨습니다.

 

10년 동안 천지공사를 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상제님 천지공사보다 더 구체적이고 누가 봐도 진리의 주인공을 알 수 있도록 아주 생생하게 종통 도맥 전수의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생일은 삼월 스무엿새라.

나는 낙종(落種) 물을 맡으리니 그대는 이종(移種) 물을 맡으라.

추수(秋收)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9:10)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증산도 제1변 도운의 600만 신도를 만드는 주역으로 차경석 성도를 내세우셨습니다.

차경석 성도는 태모 고수부님께서 뿌린 진리의 씨앗을 옮기는 사람일 뿐 진리의 진짜 주인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이제 때가 멀지 않으니 자는 개를 깨워야겠다... 이제 잠든 개를 깨웠으니 염려는 없다."

(증산도 도전道典 11:215:3, 6)

 

"일후에 사람이 나면 용봉기(龍鳳旗)를 꽂아 놓고 잘 맞이해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306:3)

 

 

고수부님의 종통 도맥 전수 천지공사는 천지부모이신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진리의 진면목, 바로 천지대업을 역사에 뿌리내리는 진리의 주인공, 즉 진주(眞主) 출현 공사로 천지부모님의 종통을 천지에 선포하시고 결정하신 것입니다.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8장 도운 공사(道運公事)

제2절 제1변 도운 개창사: 낙종(落種)과 이종(移種) 도운의 전개

1. 낙종(落種) 도운과 수부님의 세 살림

(증산도의 진리 629쪽 ~ 650쪽)

 

 

 

1) 제1변 도운의 개창(낙종 도운): 첫째 살림 정읍 대흥리 도장 - 신해(1901) 10월 초~무오(1918) 10월 중순

 

 

2) 둘째 살림: 김제 조종리 교단 - 무오(1918) 10월 중순~기사(1929) 9월 21일

 

① 10년 천지공사의 시작을 선언하심

 

② 도체(道體) 조직 공사와 종통도맥 전수의 숙구지 공사

 

③ 상제님과 수부님의 말씀 성편(成篇) 공사

 

 

3) 셋째 살림으로 넘어가는 과도기: 왕심리 도장 - 기사(1929) 9월 21일~신미(1931) 11월 15일

 

① 본소를 왕심리로 옮기심

 

용화동으로 옮기신 배경

 

 

4) 셋째 살림: 김제 용화동 교단 - 신미(1931) 11월 15일~계유(1933) 11월 5일

 

① 이상호 형제의 야심

 

용봉기(龍鳳旗) 공사로 종통 맥 전수

 

 

5) 수부님의 오성산 도장 은거와 선화(仙化) - 계유(1933) 11월 5일~을해(1935)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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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수부 도수(首婦度數)로 천하 만민을 살리는 종통대권(宗統大權)은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

(증산도 도전道典 11:345:7)

 

"수부(首婦)의 치마폭을 벗어나면 다 죽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6:96:6)

 

 

종통 전수의 진리 주제를 한마디로 말하면 바로 수부 도수(首婦度數)다.

우리는 상제님의 이 말씀에서 수부(首婦)의 권능이 얼마나 큰가를 알 수 있다.

태모 고수부님의 치마폭을 벗어나면 천지의 가을 숙살기운(肅殺氣運)으로 다 죽는다는 말씀이다.

 

고수부님의 진리 은혜와 권능 속에서 모든 인간의 생사가 결정된다. 아무리 상제님을 잘 모시고 신앙을 뜨겁게 해도 고수부님을 부정하거나 고수부님을 모시지 않는다면 결코 살아남을 수가 없다는 말씀이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기도 어려운데, 수부는 난생처음 들어본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대순진리회 사람들은 '수부'라는 호칭 자체를 모른다. 대순진리회는 상제관도 잘못되어 있고, 상제님의 종통 계승자가 고수부님이라는 것도 전혀 모른다. 대순진리회의 교리를 조작한 사람들이 수부 도수에 관한 내용을 의도적으로 철저히 빼버렸기 때문이다.

 

 

 

 

 

 

 

 

 

 

 

 

진리가 생명이다.

진리를 알지 못하면 그걸로 끝이다. 진리의 핵(核)이 바로 도통 맥, 종통공부다. 종통맥이 삐뚤어져 있으면 신앙의 모든 것이 어긋난다. 그래서 진리를 찾는 구도자들에게는 도(道)의 근원, 종통맥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상제님께서 문공신 성도에게 "맥 떨어지면 죽으리니 연원(淵源)을 바로잡으라." (증산도 도전道典 10:45:11)이라고 하셨다.

문공신 성도는 진주 도수(眞主度數)의 주인공이 아닌가. 상제님 도의 근원이 어디서부터 뻗어 내려왔는지를 볼 줄 모르면 누구도 구원을 받을 수가 없다.

 

 

 

'수부의 치마폭을 벗어나면 다 죽으리라!' 수부님을 부정하면 한 사람도 예외 없이 다 죽는다.

그러니 구원의 문은 오직 하나다. 바로 '너희들의 어머니, 나의 수부', 수부도수로 돌아가야 한다.

 

 

수부도수의 천명을 받들어 천지의 어머니를 모셔야 한다. 그렇게 해야 진리의 틀도 바로 서고, 신앙의 정서도 비로소 안정된다.

사실 인간은 아버지보다 어머니에게서 더 많은 정을 느끼지 않는가.

 

인간적인 면에서 보면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도 거룩한 희생의 삶을 사셨지만,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도 상제님 이상으로 헌신적인 대속(代贖)의 삶을 보여주셨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성수 39년의 삶을 사셨지만, 태모 고수부님은 성수 56세로 삶을 마치셨다.

어머니 고수부님께서 상제님보다 더 오랫동안 힘든 대속의 세월을 인간 세상에서 보내신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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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8.08 0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의 진리 - 제1변 도운(고수부님과 종통 도맥)" 증산도 공부를 하고 갑니다.
    오늘도 날씨가 무더웠는데요-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2. 뉴론7 2017.08.08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여이은 폭염과의 전쟁이라 잠수타는 중입니다.

  3. 죽풍 2017.08.08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극의 길을 걷는자만이 대두목이자 개척자입니다.
    좋은 공부 잘 하고 갑니다. ^^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법(眞法),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宗統)과 도통(道統) 연원

 

 

 

 

 

 

 

 

 

 

 

 

 

 

우주의 조화옹이시며 통치자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종통 맥과 도통 맥을 반려자이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에게 전수하셨습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은 진리와 생명의 연원으로 천지부모 사상을 역사에 뿌리내리신 것입니다.

 

 

 

천지의 주재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건곤감리와 천지일월의 천지의 법도(法度)와 천지의 운행질서 따라 당신 님의 반려자이시며 인간과 천지신명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 종통(도통)을 전하셨습니다.

 

 

천지의 주재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륜(天倫)이 진법(眞法)이고 종통과 도통 연원이며, 천륜이 아닌 것은 모두 난법(亂法)이라고 천지에 선언하신 것입니다. 

 

 

 

"인륜(人倫)보다 천륜(天倫)이 크니 천륜으로 우주일가(宇宙一家)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29:1)

 

 

"나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11:14)

 

 

 

 

 

 

 

 

 

 

 

 

증산 상제님 진리의 삼변성도(三變成道)와 태모 고수부님의 세 살림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에게 종통(도통)을 전하시며 "내가 없으면 그 크나큰 세 살림을 어떻게 홀로 맡아 처리하리오." (증산도 도전道典 6:82:4)라고 말씀하시며 태모 고수부님께서 여성의 몸으로 역경만첩의 험난한 상제님 진리의 개척과정을 말씀하셨습니다.

 

 

상제님의 말씀처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배신과 고난으로 점철된 세 살림의 도장 개척 시대를 열어 가십니다.

"내일은 삼변성도(三變成道)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56:4)라는 상제님의 말씀처럼 상제님의 대도(大道)가 크게 세 번 굽이치면서 선천을 역사를 끝내고 후천의 조화 선경 세계로 들어갑니다.

 

 

 

 

강증산 상제님의 선언하신 변성도(三變成道)라는 말씀을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 벼농사 짓는 것에 비유하여 말씀하셨습니다.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증산도 1변(變) 도운 당시에 보천교(보화교)라는 이름으로 조선총독부 공식집계 6백만 명(자체 추산 7백만 명)의 대부흥기를 만든 차경석 성도를 앞에 두고 다시 한번 선언하십니다.

 

 

"내 생일은 삼월 스무엿새라. 나는 낙종(落種) 물을 맡으리니, 그대는 이종(移種) 물을 맡으라.

추수(秋收)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9:19)

 

 

 

 

 

 

 

 

 

 

 

 

 

진리와 생명의 연원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종통과 도통 맥을 이은 진리의 추수자, 진주(眞主)

 

 

진리와 생명의 연원이시며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께서는 상생(相生)의 후천 조화 선경 세계를 여시기 위해 먼저 상극(相克)의 질서가 지배한 선천 세상에서 쌓이고 맺힌 원한을 풀기 위는 난법해원(亂法解寃)을 시키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법(眞法)이 나오기 전에 먼저 난법(亂法)이 나타나 해원(解寃)을 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그리고 상제님과 태모님의 삼변성도(三變成道)를 완성하는 진리의 추수자, 진리의 주인, 즉 진주(眞主)께서 진법(眞法)을 열어 신천지의 후천 조화 선경 세계로 나갑니다.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세 살림은 상제님의 대도(大道), 즉 증산도가 1변(變, 1911년~1936년), 2변(變, 1945년~1954년), 3변(變, 1974년~그날? )으로 크게 세 번의 마디를 거치는 과정의 1변(變) 안에서의 세 살림입니다.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 맥과 고통 맥의 연원이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

진법(眞法)과 난법(亂法)의 씨를 모두 뿌리셨다.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 상제님 진리가 나아가는 길, 즉 증산도 도운(道運)의 역사를 여셨습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상제님 대도(大道)의 첫 씨를 역사에 뿌리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과 도통의 연원으로 진법(眞法)과 난법(亂法)의 뿌리가 되십니다.

 

 

증산도 1년 도운(道運)첫째 살림은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 정읍 대흥리에 도장을 개창(1911년~ 1918년)하시면서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무극대도)가 역사의 전면에 등장합니다.

 

증산도 1변 도운(道運)의 둘째 살림은 김제 조종골 도장(1919년~1929년) 개창의 역사입니다.

 

증산도 1변 도운(道運)의 셋째 살림은 금산면 용화동 도장(1931년~1933년) 개창의 역사입니다.

 

 

 

 

 

 

 

 

 

 

 

 

상제님께서는 차경석 성도에게 1894년 동학 농민 혁명 때 억울하게 죽은 동학 역신 해원 공사를 붙이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께서는 일제강점기 조선 백성 약 2천만 명 중 3분의 1 정도 되는 6백만 명이 신앙했던 보천교(보화교)의 운명을 천지공사로 처결하셨고,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공사 그대로 되었습니다.

 

난법이면서 진법을 태동시킨 것이 바로 보천교의 사명입니다.

 

 

"배짱이 그만하면 능히 그 책임을 감당하리니 뒷날 두고 보라.

경석이 금전도 무수히 소비할 것이요, 사람을 모으는 것도 갑오년보다 훨씬 많게 될 것이니라.

경석에게 밥주걱을 맡겼나니 경석은 제왕(帝王)만큼 먹고 지내리라.

이렇게 풀어놓아야 후천에 아무 일도 없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205:12~15)

 

 

"경석아, 집을 크게 짓지는 말아라. 그러면 네가 죽게 되느니라.

정읍이 대창(大昌) 하되 잠농지운(蠶農之運)이라. 누에는 집만 지으면 죽나니 집만 끝이 나면 죽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3:187:4~5)

 

 

태모님께서 차경석에게 꾸짖어 말씀하시기를

"네가 천자라 하나 헛천자(虛天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12:3)

 

 

"차경석, 조철제와 각 교단이 저토록 집을 화려하게 지어 놓은 것을 부러워 말라.

그러한 일들은 다 허황하며 기만에 불과하니라.

추수를 해서 오곡을 종류별로 갊아 두는 이치와 같다.

천지공사에는 없는 법으로 행동하고 자작자배(自作自輩) 하는 놈은 살아남기 어려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11:412)

 

 

 

진리와 생명의 연원, 종통 맥과 도통 맥의 연원이시며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 여신 증산도 1변(變) 도운(道運)은 난법(亂法) 시대이면서 진법(眞法)이 태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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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천불변하고 만고불변하는 증산 상제님의 진리 - 증산도 도장 개창의 생장성(生長成) 개척사

http://gdlsg.tistory.com/1158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

 

 

 

난법(亂法)을 지은 후에 진법(眞法)을 내는 통치 정신

 

원래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서 큰 병을 이루나니,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亂法)을 지은 뒤에 진법(眞法)을 내리니,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거짓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

 

운수는 좋건마는 목 넘기기가 어렵다

 

이제 신명으로 하여금 사람에게 임감(臨監) 하여 마음에 먹줄을 잡아 사정(邪正)을 감정케 하여 번갯불에 달리리니,

마음을 바르게 못 하고 거짓을 행하는 자는 기운이 돌 때에 심장과 쓸개가 터지고 뼈마디가 튀어나오리라.

운수는 좋건마는 목 넘기기가 어려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4:32)

 

 

"난법난도(亂法亂道) 하는 사람 날 볼 낯이 무엇이며, 남을 속인 그 죄악 자손까지 멸망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6:21:3)

 

 

 

도운(道運)의 목적은 진법(眞法)의 창조이다.

그렇지만, 그 이면에는 난법(亂法)도 같이 태동하고 발전하고 더욱 성장하여, 난법이 저지르는 문제점들이 더욱 지능적이고 악랄하게 바뀌어 간다.

 

특히 우리 증산도의 진리를 훔쳐가고, 상제님의 성구 말씀을 더욱 삿되게 조작하고 거짓말을 덧붙여서 결국은 사회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도운공사(道運公事)의 결론은 이를 대개벽 하는 참법(진법)이 나오는 것이다.

참법(진법)이 자리를 잡아야 상제님 일이 되는데, 현실적으로는 난법도 출현하여 성장하는 것이다.

그 모델이 대순진리회이다. 상제님의 일이 도성덕립(道成德立)이 되는 그 날까지, 그 직전까지도 난법은 살아서 계속 탈을 바꿔 쓰면서 꿈틀거릴 것이다.

 

 

결국, 상제님의 참법(진법)구현과 광제창생(廣濟蒼生)의 실현의 문제는 참된 지도자와 일꾼의 성숙으로 성취된다.

난법이 나오지 않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세계문화의 미성숙, 역사의 현실 상황, 미완성되어 있는 인간의 실재, 인간의 욕망, 삿(邪)된 정신 등 때문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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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5.19 0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증산도 잘 읽고 공부하고 갑니다^_^
    항상 건강하세요 도생님!.

  2. 죽풍 2017.05.19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륜보다 천륜이 크다.
    인륜이나 천륜을 어기면 벌을 받겠죠.
    잘 보고 갑니다. ^^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太母) 고수부님(수부(首婦) 고판례)의

진법(眞法), 종통(宗統) 맥과 도통(道統) 맥의 연원(淵源) 

 

 

 

 

 

 

 

 

 

 

 

 

 

 

하늘과 땅, 즉 천지(天地)는 인간과 천지 만물을 낳고 길러 열매 맺게 해주는 천지부모(天地父母)로 동격(同格)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누가 높고 누가 낮은 것이 없이 동격(同格)입니다.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시기 위해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 강증산 상제님과 천지의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인간으로 강세하신 천지 부모님십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진리의 연원, 종통 맥과 도통 맥의 연원

 

 

천상의 보좌에서 지상의 인간으로 강세하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대업(天地大業)의 종통대권(宗統大權) 태모 고수부님(수부首婦 고판례)께 전수하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은 진법(眞法)의 뿌리이며, 종통과 도통 맥의 근원이 되십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진리의 연원(淵源)으로 종통연원이며, 도통연원입니다.

수부(首婦)란 천지 간 모든 인간과 천지신명의 어머니로 여성의 머리(우두머리)란 의미입니다.

 

 

증산도는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가르침을 참되고 올바르게 펴는 진법(眞法)이며, 참하나님의 종통맥(宗統脈)이고, 진리의 정통맥(正統脈)으로, 도통맥(道統脈, 도맥道脈)입니다.

 

 

 

 

 

"맥(脈) 떨어지면 죽으리니 연원(淵源)을 바로 잡으라."

(증산도 도전道典 10:45:11)

 

 

맥(脈)이란  피가 순환하는 혈맥(血脈)으로 사람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심장 박동과 같습니다.

맥(脈)은 가문의 맥(脈)도 있고, 산맥(山脈)도 있고, 인사(人事, 특정일과 과정)의 맥이 있고, 나라에는 국통맥(國統脈)이 있습니다.

맥이 끊어지면 사람에게는 사망선고이며, 집안은 멸문(滅門)이고, 모든 일은 허사가 되고, 나라는 멸망하는 것입니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연원이 바로 종통 맥(도통 맥)이며, 연원(淵源)이란 인간의 맥박과 혈맥과 같은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인간은 맥(脈)이 끊기면 죽기 때문에 가을개벽 진리로서 강증산 상제님의 진리 연원(종통 맥과 도통 맥)을 바르게 찾는 것은 나와 조상의 생사를 결정짓는 것으로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합다.

 

증산도는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법(眞法)을 열어나가는 진법(眞法) 판입니다.

 

 

 

 

 

 

 

 

 

 

 

 

 

연원(淵源)은 말 그대로 근원이고, 근본 뿌리입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께서는 진리의 연원(淵源)으로 근원이며 뿌리입니다.

천지부모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 모시지 않으면 올바른 종통 맥(도통 맥), 진법(眞法)이 아닙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을 한 분만 모신다거나, 다른 대상을 진리의 연원(淵源)으로 한다면 그것도 올바른 종통 맥(도통 맥)이 아닙니다. 천지부모님의 진리를 왜곡하고, 참된 진리를 세상에 펼치지 않는 곳도 진법(眞法)의 종통 맥(도통 맥)이 아닙니다.

 

 

 

 

 

 

 

 

 

 

 

 

 

종통연원과 도통연원, 진리의 연원을 조작하는 난법자(亂法者)로 말미암아 진법(眞法)을 못 찾는다.

 

 

세상에는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의 진리를 훔쳐가 자신이 연원이라고 주장하는 사람과 단체가 많습니다.

 

난도자(亂道者)들은 진리의 연원을 가로채고, 연원을 조작하는 등의 난법(亂法)적 행위로 말미암아 조상의 음덕과 삼생의 인연으로 진리를 찾아 나선 구도자들이 진리의 연원을 찾지 못하게 만듭니다.

 

 

 

올바른 연원과 종통 맥(도통 맥)의 길을 찾지 못한 사람은 진법(眞法)이 아닌 난법(亂法)의 구렁텅이에 빠지게 되고, 천지부모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을 찾지 못하여 새 생명의 길,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세계로 들어가지 못하게 됩니다. 

 

 

 

 

 

 

 

 

 

 

 

 

"나의 도(道)를 열어 갈 때에 난도자(亂道者)들이 나타나리니 많이도 죽을 것이니라.

부지적자입폭정(不知赤子入暴井)하니 구십가권총몰사(九十家眷總沒死)

알지 못하는 갓난아이가 깊은 우물에 빠지니, 구십 가솔들이 모두 떼죽음을 당하는구나."

(증산도 도전道典 6:21:1~2)

 

 

 

"다유곡기횡이입(多有曲岐橫易入)이나 비무탄도정난심(非無坦道正難尋)이라."

굽은 길과 갈림길이 많아 죽는 길로 쉽게 빠져드는데,

탄탄한 대도(大道)의 살길이 없는 게 아니요, 바로 찾기가 어려울 뿐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61:2)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강증산 상제님의 종통 맥(연원)은 상제님 진리의 눈이요 혼백이다.

http://gdlsg.tistory.com/261

 

 

 

 

"나는 서신(西神)이니라.

서신이 용사(用事)는 하나, 수부가 불응(不應)하면 서신도 임의로 못 하느니라." 하시고

"수부의 치마 그늘 밖에 벗어나면 다 죽는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39:1~4)

 

 

 

"수부 도수(首婦度數)로 천하 만민을 살리는 종통대권(宗統大權)은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

(증산도 도전道典 11:345:7)

 

 

 

천지를 주재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수부 고판례)은 천지부모님으로 인간과 신명(神明)을 상생의 후천 세계로 갈 수 있도록 크나큰 은혜를 내려주신 진리의 연원(淵源, 진리의 뿌리)이며 생명의 연원, 종통 맥의 연원, 도통 맥의 연원이 되십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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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7.05.11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이 몸에서 중요한 심장 박동과 같은 것이군요.
    잘 알아 갑니다. ^^

  2. 버블프라이스 2017.05.12 0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공부하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도생님

  3. Deborah 2017.05.12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