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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신시개천(神市開天) 1565년 후 고조선을 건국하신 초대 단군왕검

단기 4352년 개천절 맞이 역사광복의 개천문화국민대축제 2019년 10월 2일 수요일

 

 

 

 

 

 

 

 

 

 

 

 

환국의 마지막 임금이신 지위리 환인천제로부터 환국(桓國)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천부인(天符印)을 받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제세핵랑군(濟世核郞軍, 문명개척단) 3천 명을 거느리고 백두산 신시(神市)에서 배달국을 건국하셨습니다.

 

 

지금으로부터 5916년 前 동방 문명과 우리 겨레의 첫 나라인 배달국 건국됐으니 BCE 3897년 음력 10월 3일입니다.

배달국의 건국을 개천(開天) '하늘이 열린다.'라고 하셨는데 현재의 개천절은 단군조선 건국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어느 때부터인가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하신 개천절은 사라지고,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의 개천절로 기억되고 있는데, 서력 2019년은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개천(開天)한 신시개천 5916년이며, 4352년 前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단기 4352년이 되는 해입니다.

 

 

 

 

 

 

 

 

 

 

1961년까지 서기(서력기원)와 단기(단군기원)가 병용되었지만, 1962년 1월 1일부로 공용연호가 서력기원으로 의무화됐고 단기 사용은 금지됐습니다. 서력기원 2019년이 단기 4352년이지만, 일제 식민사관으로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이 단군신화가 되어버려 현재 정확한 단기를 아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개천절(開天節)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건국일, 곧 개천절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 신시개천 후 1565년이 지난 음력 10월 3일에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했다는 내용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한 개천절(開天節)은 지금으로부터 5916년 전인 BCE 3897년 음력 10월 3일입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는 구환(九桓)의 백성이 임금으로 추대한 단군왕검께서 신시 배달국의 법도를 되살려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나라를 세워 국호를 조선으로 하셨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환단고기>에는 지금으로부터 4353년 前, 단기 원년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개천절 기원에 대해 "지개천일천오백육십오년상월삼일(至開天一千五百六十五年上月三日)"이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지금으로부터 5916년 前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한 신시 개천(神市開天) 이후 1565년이 지난 4352년 前 음력 10월 3일에 단군왕검께서 조선을 건국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한 BCE 3897년이 개천 1년이며,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한 BCE 2333년 음력 10월 3일은 개천 1565년입니다.

 

 

서력 2019년은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의 신시개천 5916년,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의 단기 4352년이 됩니다.

환웅천황의 배달국과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일은 모두 개천절이 맞지만, 개천절의 진짜 주인공은 단군왕검의 고조선이 아니라 환웅천황의 배달국입니다.

 

 

 

 

 

 

 

 

 

 

개천절의 유래가 된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은 사라지고,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단군신화가 되어버린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만 남아 있습니다. 또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이념이라고 알려진 재세이화(在世理化)와 홍익인간(弘益人間) 사상은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 이념이라는 사실입니다.

 

 

재세이화와 홍익인간 사상은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을 통치하신 환인천제께서 신교(神敎)의 가르침으로 통치하셨는데,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은 환국 때부터 널리 통용되던 용어로 환인천제께서 환웅천황께 전수하신 가르침이기도 합니다.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왕검께서도 배달국 환웅천황으로부터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의 가르침을 그대로 받았습니다.

 

 

다시 말해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하면서 만든 독창적 이념이 아니라 환국과 배달국에서 계승된 이념이라는 것입니다. 환국(桓國)과 배달국(倍達國)을 정통성을 그대로 계승한 단군왕검의 고조선이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의 이념을 그대로 이어왔다고 보는 것이 사서(史書)의 내용과 부합한다고 할 것입니다.  

 

 

 

 

 

 

 

 

 

 

<환단고기>의 <소도경전본훈蘇塗經典本訓>에는 배달국 환웅천황께서 삼신상제님의 도(道)로써 가르침을 세우고 그 품고 계신 뜻을 전한 내용이 나옵니다.

 

 

"일신강충(一神降衷) 하사 성통광명(性通光明) 하니 재세이화(在世理化) 하야 홍익인간자(弘益人間者)는 신시지소이전단군조선야(神市之所以傳檀君朝鮮也). 삼신상제님의 진리(신교神敎)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쳐 천지광명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홍익인간이 되라는 가르침은 신시 배달이 단군조선에 전수한 심법이다."

 

一神降衷 삼신상제님(一神)께서 참 마음을 내려주셔서,

性通光明 사람의 성품은 삼신상제님의 대광명에 통해 있으니,

在世理化 삼신상제님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쳐,

弘益人間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

 

 

<환단고기>를 통해 본 개천절은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날도 맞지만, 한韓민족의 상고사 역사를 다루고 있는 <삼국유사>와 <환단고기>를 종합해 보면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개천절보다는 환웅천황께서달국을 건국하 개천절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시개천 5916년 단기 4352년 개천절 개천문화국민대축제

일시: 단기 4352년, 서력기원 2019년 양력 10월 2일 수요일 오후 2시 

장소: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문의: 02 - 719 - 3737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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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9.12 0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절...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2. kangdante 2019.09.12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때 만큼의 영토가
    지금까지 이어졌으면 정말 좋았겠어요.. ^^

  3. 청결원 2019.09.12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추석 연휴 즐겁게 잘 보내세요~

  4. 죽풍 2019.09.12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절의 의미를 잘 새겨야 할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추석명절 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실재한 역사에서 일제에 의해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가 된 한국사

환국의 환인, 배달국의 환웅, 고조선 건국 단군왕검의 한韓민족 시원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

 

 

 

 

 

 

 

 

 

 

 

 

서울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조작된 환인과 환웅과 단군의 고조선 건국 단군신화와 참역사 환단고기 

 

어려서 바쁜 부모님을 대신하여 할머니가 저희 형제들을 많이 돌봐주셨습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할머니 품에 안겨 옛날이야기와 조상님들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랐습니다.

 

어려서부터 설과 추석 명절 차례와 기일에 제사를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컸는데, 할머니로부터 조상님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인지 몰라도 종교적인 행위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생활의 일부였습니다.

 

 

 

사업을 하면서 알게 된 지인으로부터 건강을 위해 심신 수련의 단전호흡을 하자는 권유를 받고 함께 수련했습니다.

1년 이상 단전호흡 수련을 했지만, 어떤 변화가 없어서 그만두었습니다.

 

그러나 단전호흡 수련을 통해서 얻은 것은 없지만, 그나마 은 것이 있다면 제가 그동안 환인과 환웅과 단군으로 이어지는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로 알고 있던 역사가 일제가 조작한 가짜 한국사라는 것입니다. 

 

 

 

 

 

 

 

 

 

 

 

환단고기를 그때 처음 보고 가짜가 아닌 우리의 참된 한국사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단전호흡을 그만둔 이후에도 한국사에 관심을 두고 가끔 서점에 들러 참역사를 복원하기 위해 재야사학자들이 쓴 한국사에 관련된 책을 사봤습니다.

 

 

그동안 하던 사업을 정리하고 새 사업을 하기 위해 준비하면서 책볼 시간과 TV를 시청할 시간적 여유도 생겼습니다. 

한동안 못 읽었던 환단고기와 한국사 관련 책을 보면서 가끔 TV도 시청했는데, 어느 날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게 됐습니다.

 

 

환단고기의 참역사를 전해주시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열정적인 강의에 완전히 매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읽은 환단고기 책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집필하신 <환단고기 역주본>은 똑같은 책이지만, 그 내용은 차원이 완전히 달랐습니다.

 

 

 

 

 

 

 

 

 

 

예전에 나온 환단고기는 단순 해석만 해놓은 반면,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역주본>은 해제까지 포함하여 1,400쪽에 달하는 많은 양과 역사 현장을 직접 답사한 여러 자료를 함께 담았다는 것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강단사학이 환단고기 내용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학자의 자질도 부족하다 보니 올바른 해석을 할 수 없어 무조건 위서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환단고기를 부정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자신들이 답습하고 있는 일제 식민사관과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일제가 조작한 환인 환웅 단군의 고조선 건국 단군신화를 그대로 가르치면서 기득권 세력이 되어버린 강단사학은 자신들이 가르치고 있는 역사가 조작된 역사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알량한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정체성까지도 부정합니다.

 

 

 

 

 

 

 

 

 

 

일제는 한韓민족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완전히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환인 천제의 환국, 환웅 천황의 배달국, 단군왕검의 고조선을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아들 3대의 환인 환웅 단군의 고조선 건국 단군신화로 만들어 한국사의 뿌리를 완전히 잘라 버렸습니다.

 

 

일제가 삼국유사를 조작해 환인과 환웅과 단군으로 이어지는 3대 가족사의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로 만들었습니다.

본래 현대 문명의 뿌리로서 인류 최초의 나라 환국에는 7분의 환인 천제께서 3,301년 동안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배달민족, 즉 한민족의 기원이 되는 배달국에는 15분의 환웅 천황께서 1,565년 동안 나라를 다스리셨습니다.

그리고 곰과 호랑이가 마늘과 쑥을 먹는 이야기로 조작된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가 아니고 47분의 단군왕검께서 2,096년 간 옛 조선을 다스렸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은 일제가 고대 한국사를 조작하면서 심어놓은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완성한 장본인입니다.

일제가 한반도의 고대국가 체제 성립은 4세기가 지나서야 이루어졌다고 주장한 소위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완전하게 뿌리내려 한국사 조작을 완성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일제가 침략과 지배를 위해 명분으로 삼았던 소위 임나일본부설이 없어졌다고 말하지만, 일제의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강단사학이 대놓고 임나일본부설을 입에 올리지만 않을 뿐이지, 그들이 말하는 가짜 한국사는 일제가 심어 놓은 임나일본부설을 전제로 한 역사입니다.

   

 

나무는 뿌리를 잘라버리면 고사합니다.

일제가 조작한 한국사는 단순히 역사를 조작한 것만이 아니라 민족의 문화까지 없애버리면서 우리 정체성까지 사라져버렸습니다.

 

우리의 정신화는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그런데 일제가 통합의 구심점이 되는 정신문화까지 말살하면서 정체성이 없는 나라가 되어 해방 후 지금까지 끝없는 갈등과 대립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 이것이 개벽이다, 생존의 비밀, 천지성공, 천지의 도 춘생추살 등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으면서 어렸을 때 할머니가 말씀해주신 "조상이 하늘이다."라는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만성 선령신(萬姓先靈神)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奉公)하여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곧 하느님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부모는 내 뿌리요, 아주 바탕이고 밑자리다......  내 조상으로 인하여 내 자신이 태어났기 때문에 내 개인에게는 내 조상이 하나님이다. 나에게 혈통을 전해준, 유전인자를 전해준 내 조상들이 바로 상제님보다도 우선되는 제1의 하나님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대자연의 섭리와 우주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 인류의 역사와 문화, 신(神)과 인간의 길, 우주의 조화성령을 받아 내리는 태을주 주문 수행 등 증산도 진리와 수행을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기쁨에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뿌리를 찾아 근본으로 돌아간다.'라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은 가을개벽의 절대정신이며,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우주의 가을에는 인간을 비롯하여 천지 간에 존재하는 만물은 단 하나 예외 없이 원시반본의 섭리를 따라야만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환인 환웅 단군의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로 잃어버린 우리 선조의 역사도 반드시 복원해야 합니다.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고 입도(入道)하면서 예정했던 새 사업도 조금 늦게 시작하게 돼 약간 걱정을 했는데, 한낱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예상했던 것보다 사업도 잘됐고, 시간도 여유가 생겨 상생방송과 진리 서적을 보면서 공부도 계속하고 태을주 수행도 하고 있습니다.

 

 

 

참역사와 문화를 복원하고 진리를 바로 세워 신천지 새 시대를 열어가는데 미력하나마 성경신을 다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천상보좌에서 온 우주를 다스리시며 후천개벽을 앞두고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세계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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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2.23 0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고조선 건국 단군신화와 참역사 -환단고기- ‘ 관련 글 잘 읽고 갑니다 ^^
    주말부터 날씨가 쌀쌀해진다고 합니다. 옷 따뜻하게 입고 출근하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8.12.23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이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보았지만
    증산도와도 관계가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휴일보내세요.. ^^

  3. 죽풍 2018.12.23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시반본, 대자연의 섭리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4. Deborah 2018.12.24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환단고기에 대해서 잘 알아 갑니다. ^^

중국과 일본에 의해 실존 역사에서 신화가 된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

신화로 왜곡하고 변조하여 조작된 2,096년간 47분의 단군왕검이 통치한 고조선 역사

 

 

 

 

 

 

 

 

 

 

 

 

경북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사라지고 신화가 된 역사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

 

 

학교 교과서와 학습 교재, 만화와 소설, 그리고 외국에 소개된 우리 역사는 곰과 호랑이, 쑥과 마늘 등장하는 건국신화가 등장합니다.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는 옛날부터 민간에서 내려온 전설을 고려말 일연이 삼국유사에 소개하면서 알려졌다고 나와 있습니다.

 

 

 

참으로 한심하고 기가 막힌 사실은 우리가 그동안 아무런 의심도 없이 무비판적으로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였고 마치 그것이 사실인 양 알고 있었습니다.

 

 

 

 

 

 

 

 

 

 

일연이 지은 『삼국유사』는 원본이 없습니다.

일연은 『삼국유사』 주석에 실존했던 나라 환국(桓國)을 불교 신화에 나오는 제석신의 나라라고 했습니다.

 

 

일본 사학자 금서룡(이마니시 류)은 일연의 주석을 문제 삼고 『삼국유사』 「고조선」 조에 내용 중에 석유환국(昔有桓國)을 석유환인(昔有桓因)으로 조작하면서 고조선 건국의 역사가 단군신화로 둔갑한 것 입습니다.

 

 

환인과 환웅, 그리고 인간이 되지 못한 호랑이와 21일 만에 여자가 된 곰(웅녀)과 환웅 사이에서 태어난 사람이 세웠다는 신화가 바로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입니다. 

 

 

 

 

 

 

 

 

 

 

대한민국 역사교과서를 만들고 교육하는 역사학자들의 주장처럼 전설 따라 삼천리에 등장할만한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담은 『삼국유사』를 국보로 지정한 대한민국은 이상한 나라가 됩니다. 더욱이 기껏 세상에 떠도는 전설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에 나오는 날짜를 국경일로 정한 정신없는 나라가 됩니다. 

 

 

 

제가 증산도를 만나기 전에는 대종교 신앙을 했었습니다.

대종교 신앙을 하면서 만난 사람 중에 상당수는 대종교가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왕검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오해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대종교는 고조선을 개국하신 단군왕검을 교조(敎祖)로 받들어 모시지만, 대종교의 신앙 대상은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으로 순수 우리말로 하느님입니다.

 

 

 

 

 

 

 

 

 

 

대종교는 대한제국의 운명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했던 1909년 홍암 나철 선생님께서 우리 민족이 외세의 탄압에 절대 굴복하지 말고 우리의 민족정신을 되찾기 위해 만든 민족종교입니다. 대종교는 수천 동안 섬겨왔던 삼신일체(三神一體) 한얼님을 신앙하는 종교로 일제강점기에는 수많은 대종교 신도들이 무장독립운동에 선봉에서 활동했습니다.

 

 

재가 대종교 신앙을 하는 과정에서 주변 지인에게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는 일본 제국주의가 왜곡하고 조작한 역사라는 사실을 자주 말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는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 깊은 곳까지 뿌리내려 요지부동이 된 상태입니다. 

 

tv 등에서 이야기가 나올 때면 우리나라가 언제나 조작된 역사를 배우지 않고 진실의 역사를 배우는 날이 올까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수십 년 동안 외형적으로는 세계가 놀랄 만큼 성장을 거듭해서 세계 10대 경제대국이 됐지만, 정체성을 잃은 나라로 근 백 년을 지내오면서 대립과 갈등이 항상 끊이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정체성은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완전히 뿌리뽑혀 나가는 바람에 국민이 하나로 화합할 수 있는 이념과 사상이 없어서 분열과 대립과 갈등과 반목을 지속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문제 생기고 대종교 교당과 먼 곳으로 집이 이사하면서 자연스럽게 대종교를 향한 걸음도 뜸해졌습니다.

비록 몸은 멀어졌지만, 마음속으로는 언제나 삼신일체 하느님을 생각하고 고조선을 건국하신 단군왕검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며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이사한 지역에서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역사 강의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우리 역사의 진실을 알라는 방송이 있다는 것에 기뻤지만, 한편으로는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 가슴 아팠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은 제가 아는 우리 상고 역사의 지식을 완전히 뒤집어 버렸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단순히 우리 역사를 복원하는데 그치지 않고 인류 창세 역사 때 우리 선조의 정신문화를 전해주고 있었습니다. 천부경, 삼일신고』, 전계경 등 대종교를 신앙할 때 익히 보았던 경전도 완전히 새롭게 알게 됐습니다.

 

 

환국과 배달국에서 고조선으로 이어진 7천여 년의 우리 상고 역사 끝자락인 고조선 건국이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단군신화로 둔갑하고, 단군조선과 고구려를 이어주는 북부여의 역사가 사라지면서 우리의 정체성을 잃게 되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의 만행은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고 언론 등을 통해서 아는 것보다 훨씬 많고 그 영향은 앞으로도 지속할 것이란 점입니다. 일제조선말 때부터 패망하기 직전까지 수백만 명의 우리 민족이 희생됐고, 무엇보다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모두 없애버렸다는 사실입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조작해 만든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는 우리가 상고 역사를 바라보는 눈을 멀게 한 것이고, 동학농민혁명 당시 30만 명을 무참하게 학살하고 역사가 왜곡되면서 근대 역사를 바라보는 눈까지 멀게 됐습니다.

 

 

국내외에서 개최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너무 큰 감명을 받았고, 증산도가 어떤 곳인지 알기 위해 증산도 진리 강의도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진리 서적을 읽고 상생방송을 통해 공부하면서 처음에는 낯설었던 증산도 술어들이 자꾸 보고 들으면서 이해가 됐습니다.

 

 

무엇보다 증산도의 증산상제님은 제가 대종교에서 모셨던 삼신상제님, 삼신일체 하느님께서 140여 년 전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140여 년 전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짜놓으신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대로 이 세상이 돌아가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또 증산도 도장에 모셔진 곤룡포를 입고 계신 단군왕검님을 보면서 증산도야말로 우리나라 모든 국민이 신앙해야 할 대도(大道)이며 우리의 정체성을 찾아주고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참진리라는 확신을 했습니다.

 

 

 

집과 가까운 도장에서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병행하고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었습니다.

태고시대부터 지구촌 전 인류가 모셔왔던 하느님, 가을개벽기를 맞아 지구촌 인류를 구원하러 몸소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느님을 신앙하는 것에 무한한 감사를 올리며 새 역사를 건설하는데 미력한 힘이나마 보태는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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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여름철에서 가을철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시고,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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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9.27 0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는 공부하면 할수록 흥미롭습니다^^
    오늘도 멋진 목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8.09.27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연휴 잘 보내셨나요?
    일상생활 시작 잘 시작 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3. kangdante 2018.09.27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내용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긴 추석연휴도 끝나고
    새롭게 시작되는 일상을 여유롭게 시작하세요.. ^.^

일본 제국주의와 주류 강단사학계가 왜곡하고 조작한 고조선 건국 이념

고조선과 배달국을 넘어 환국 시대부터 전해져 내려온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

 

 

 

 

 

 

 

 

 

 

 

 

증산도 서울 지역 전ㅇㅇ 도생(道生) - 일제가 조작한 고조선 건국 이념인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

 

중고등학교재학시절 가장 관심이 많았던 수업이 한국 고대사를 공부하는 국사 시간이었습니다.

국사 시간에 한국 고대사와 함께 배우는 것이 단군왕검의 고조선 신화입니다.

단군왕검 신화를 가르치면서 고조선의 건국 이념인 홍익인간의 이념과 정신도 배웠습니다.

 

 

실제 역사가 아니라 단지 신화일 뿐인데 과연 고조선의 건국 이념이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4천여 년 전 신화에 나오는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을 국사 교과서에 통해 교사가 가르치고 학생이 배운다는 사실에 큰 의문을 가졌습니다.

 

 

 

 

 

 

 

 

 

 

저는 이때부터 한국 고대사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이념이라는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의 실체를 찾아 나서는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임승국의 환단고기천부경, 단학, 이것이 개벽이다 등 고조선의 건국 이념인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을 알 수 있는 여러 단체와 다양 책을 섭렵하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역사가 참 많이 왜곡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2096년 동안 47대 단군왕검이 이어진 고조선과 1565년 동안 18대 환웅 천황으로 이어진 배달국, 그리고 3301년 동안 7대 환인 천제로 이어진 환국 등 삼성조(三聖祖)의 7천 년 역사를 환인 환웅 단군의 3대(代) 신화로 만들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워서 아는 한국 고대사의 진실은 대부분 거짓이라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신화의 역사로 알고 있는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이념 역시 고조선의 건국 이념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역사학자와 역사 교사는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이 신화의 나라 고조선의 건국 이념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수년 동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한국 고대사와 상고사,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 등의 진실을 알게 됐습니다.

제가 20여 년 동안 한국 고대사와 상고사 등 수많은 책을 보고 단체를 다니면서 공부해도 결론을 내리지 못했던 우리 역사를 누가 들어도 쉽게 알 수 있도록 말씀해주셨습니다.

 

 

 

 

 

 

 

 

 

 

흔히 고조선의 건국 이념으로 알려진 홍익인간을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라고 해석합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고조선의 건국 이념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에 대해 사람들은 좋은 세상, 상생의 세상, 사람 사는 세상, 세계 평화, 인류 공영 등 온갖 좋은 말을 다 붙이고 있습니다.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에 대한 세상 사람의 말도 맞지만, 그런 의미와 가치를 뛰어넘어 천지의 뜻과 꿈을 성취하여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에서 홍익인간의 이념과 정신을 아주 간결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

 

첫째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은 '인류 통치 사상'과 '인간론의 원형'이라고 하셨습니다.

 

둘째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은 '동서 문명의 근원인 환국의 중심 이념'이라는 것입니

 

셋째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은 '천지(우주) 광명을 체험하는 인간이 돼라.'라는 것입니다.

 

넷째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은 '천지(우주)의 꿈과 이상을 이루는 인간이 돼라.'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고조선의 건국 이념인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의 출처는 바로 삼국유사 고조선 입니다.

"옛적에 환인의 나라 환국이 있었다. 서자 환웅이 천하에 뜻을 두고 인간 세상을 구하고자 하거늘 아버지가 아들의 뜻을 아시고 삼위산과 태백산을 둘러보니 가히 홍익인간 할 만하여......"라고 나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자들의 주장처럼 단군왕검과 고조선의 건국 이념은 나오지 않습니다.

환인께서 삼위산과 태백산을 둘러 보시고 하신 말씀일뿐입니다.

 

 

 

 

 

 

 

 

 

 

환단고기삼성기성기 下에는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에 대한 역사적 배경이 나옵니다.

 

"환웅께서 천부와 인을 지니고 오사를 주관하시어 세상을 신교(神敎)의 진리로 다려 깨우쳐 주시고(재세이화),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시며(홍익인간), 신시에 도읍을 정하여 나라 이름을 배달이라 하셨다." (환단고기 삼성기 上)

 

 

 

환국 말기에 안파견 환인께서 삼위산과 태백산을 내려다 보시며 이렇게 물으셨다.

"두 곳 모두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할 수 있는 곳이다(홍익인간) 과연 누구를 보내는 것이 좋은가?"

오가의 추장들이 모두 대답하였다.

 

"서자에 환웅이란 인물이 있는데 용기와 어짊과 지혜를 겸비하고, 일찍이 홍익인간의 이념으로 세상을 개혁하려는 뜻을 가지고 있으니 그를 동방의 태백산으로 보내 다스리게 하십시오" (환단고기 삼성기 下)

 

 

 

 

 

 

 

 

 

 

환단고기 단군세기태백일사 도경전본훈에 나와 있는 홍익인간의 이념과 정신

 

일신강충一神降衷하사 성통광명性通光明하니

삼신(一神)께서 참 마음을 내려주셔서 사람의 성품은 삼신의 대광명에 통해 있으니

재세이화在世理化하야 홍익인간弘益人間하라.

삼신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쳐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

 

 

 

결론적으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장하는 고조선의 건국 이념인 홍익인간의 이념과 정신은 고조선과 배달국을 넘어 환국 시절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것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진리 프로그램 등을 몇 년 동안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에 대한 확신을 들어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도장 책임자분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진리 이야기를 나누고, 정식으로 도장에서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하기로 약속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증산도를 통해서 올바른 한국 고대사와 상고사를 제대로 알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만난 것에 한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참마음을 찾고 우주 대광명과 하나 되어 상제님의 가르침으로 홍익인간의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증산도 신앙을 허락해 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언제나 불초한 이 자손을 위해 기도하시는 조상 선령님들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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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극(相克)의 묵은 하늘과 땅을 문 닫고 상생(相生)의 새 하늘 새 땅을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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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8.28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뉴론7 2018.08.28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염이 지나고 가을이
    시작이 됩니다. 건강하세요. 다녀갑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8.08.29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 건국 이념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 이라는 주제의글 잘 읽었습니다. 증산도를 공부하면서 국사, 근현대사, 세계사를 배울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웅천황의 신시(神市) 배달국 건국한 개천절(開天節)

신화가 된 나라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일?, 단기(檀紀) 4350년 개천절(開天節)

 

 

 

 

 

 

 

 

 

 

 

 

 

서력 2017 정유(丁酉)년은 환인천제께서 환국을 건국하신 지 9214년,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하신 지 5914년이 되는 해입니다. 더불어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지 4350년이 되는 해입니다.

 

 

 

대한민국의 주류 강단사학자(역사 학자)가 1년 365일 중 가장 싫어하는 날이 바로 양력 10월 3일 개천절입니다.

그리고 1년 365일 중에 가장 좋아하는 날 중 하나가 양력 1월 1일일 것입니다.

서력 1962년 1월 1일은 단군기원이 폐지되고 서력 사용을 시작한 날이기 때문입니다.

 

 

 

 

 

 

 

 

 

 

 

 

올해로 단기 4350년을 맞았지만, 단군왕검과 고조선은 신화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개천절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과 관련이 없지만,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 누구도 신경을 쓰지 않고 단군왕검께서 건국한 고조선의 역사 조작과 말살에만 분주하게 움직일 뿐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을 원년으로 삼아 관보 1~5호까지 '대한민국 연호'를 사용해 왔습니다.

그리고 '연호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9월 28일 관보 6호부터 연호가 '대한민국 몇 년'에서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것으로 알려진 단군기원으로 바뀌었습니다.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것으로 잘못 알려진 개천절은 1949년까지만 해도 음력 10월 3일이었는데,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로 양력 10월 3일로 바뀌게 됩니다.

 

 

1961년 군사정권이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을 의미하는 단군기원을 폐지합니다.

단기 4294년(1961)은 대한민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단기를 사용한 마지막 해입니다.

 

 

대한민국 국가 공휴일로 지정된 양력 10월 3일의 개천절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과는 전혀 상관없는 날입니다.

음력 10월 3일이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한 진짜 개천절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학계를 식민사학의 후예가 좌지우지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 강원도 춘천 중도에서 대한민국 최대의 고조선 유적이 발견됐습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 유적지가 놀이동산화 되는 과정에서 오랫동안 방치되고 있지만, 소위 대한민국 고조선 박사 1호라는 사람뿐만 아니라 식민사학의 후예 중 누구도 고조선 유적에 대해 관여하지 않고 강 건너 불구경하듯 하고 있습니다.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관을 바탕으로 '역사란 문헌, 그리고 유적과 유물로 증명한다'라고 떠들던 자들이 재야사학계가 춘천 중도의 고조선 유적과 유물을 정부와 하계에서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연구할 것을 요청하면 잠시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다가 시간이 조금 지나면 사이비 역사학, 유사 역사학이라고 공격을 합니다.

 

식민사학의 후예 매국사학에서 그동안 '단군왕검의 고조선은 신화의 나라'라는 태도를 유지해 왔기 때문에 고조선의 유적과 유물은 절대 발견되면 안됩니다.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한 개천절과 박석재 박사의 개천가(開天歌)

 

http://gdlsg.tistory.com/1177

 

  

 

 

개천절은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날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큰 명절, 거발환 환웅천황의 신시 배달국 건국일 개천절(開天節)

http://gdlsg.tistory.com/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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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사학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습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 유적은 영원히 땅속에 묻혀 있어야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그나마 강단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방송과 언론 등에 얼굴을 내밀고 글을 쓰며 자신의 밥그릇을 지키기에 급급할 뿐입니다.

 

 

 

국가와 민족,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보다는 자신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매국사학이 되어버린 식민사학의 후예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단기 4350년 개천절 행사를 어떻게 평할지 자못 궁금해집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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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0.03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것으로 잘못 알려진 개천절은 1949년까지만 해도 음력 10월 3일이었는데,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로 양력 10월 3일로 바뀌게 되었군요, 오늘 새로운 정보를 알고갑니다.
    온가족이 하나되는 따뜻한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래요-

  2. 죽풍 2017.10.03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900년 환웅천황이 배달국을 여셨군요.
    오래, 오래된 역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