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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세조선 26대 왕이며 대한제국 초대 황제 고종황제 - 중전 민씨(명성왕후 → 명성황후)

 

 

 

 

 

 

 

 

 

 

 

 

1895년 조성의 국모 중전 민씨가 일본 자객의 칼에 의해 무참하게 시해된다.

중전 민씨(명성황후)가 승하하자 일본 제국주의는 고종에게 압력을 행사하여 폐서인으로 강등시켰다가 고종의 명에 의해 빈으로 몰려진다. 

 

1897년 중전 민씨에게 명성왕후의 시호가 내려지고, 1919년 대한제국 초대황제 고종황제가 승하한 후 명성태황후 시호가 올려진다.

 

 

 

 

 

 

 

 

 

 

 

 

 

 

1896년 을미사변(명성황후 시해 사건)으로 신변의 위협을 느낀 조선의 26대 왕 고종은 세자(순종)와 함께 러시아 공사관으로 몸을 피하여 약 1년간 머문다.

 

 

 

19세기 말 조선은 동서양 제국주의로부터 통상수교를 요구받는다.

나라의 문을 쉽게 안 열어주자 동서 열강은 침략과 약탈에 이어 불평등 조약과 동학 농민혁명 때는 백성 수십만 명을 학살하고, 조선의 국모를 시해하는 등 내정간섭을 넘어 조선을 좌지우지하고 있었다.

 

 

 

대한제국이 선포되기 전 이응준이 태극기의 원형을 처음 제안하였다고 전하며, 1882년 조미 수호통상과 박영효 등이 일본 수신사로 건너갈 때 나라의 상징으로 태극기를 처음 사용하였다.

 

조선의 26대 왕 고종은 1883년 3월 6일 태극기를 조선의 국기로 선포한다.

흰 바탕에 중앙의 태극과 그 주위를 건곤감리 사괘가 둘러싸고 있다.

 

 

 

 

 

 

 

 

 

 

 

 

 

 

조선왕조는 임금의 깃발, 즉 어기(御旗)로 태극 팔괘도를 사용하고 있었다.

태극기의 유래는 바로 한민족의 위대한 조상 배달국 5대 태우의 천황의 막내 아드님이신 태호복희씨가 팔괘를 처음 그리면서 유래됐다.

 

 

우주의 시작인 태극과 만물의 근원이며 생성변화를 일으키는 천지일월(건곤감리, 하늘 땅 물 불)이 그려진 태극기는 우주와 인간이 역사가 하나의 그림 속에 그려진 것이다.

 

 

 

조선은 유학(성리학)의 나라다.

유교의 창시자로 알려진 공자는 유학을 집대성한 분이고, 실제 유교와 도교 사상의 시조가 바로 배달국 태호복희씨다.

 

태호복희씨는 중국에서는 인류문명의 시조로 받들어지고 있고 한족(漢族)의 조상이라고 하지만, 태호복희씨는 명백한 한민족의 조상이며 실존 인물이다.

 

고종과 박영효 등이 태극기에 다른 의미도 부여하였지만 태극기는 우주의 섭리와 인간 역사의 섭리가 오롯이 담겨 있는 그림이다.

  

 

 

 

 

 

 

 

 

 

 

 

풍전등화와 같은 이러한 상황에서 외세 열강에 맞서 1897년(고종 34)에 경운궁(덕수궁)으로 환궁한다.

 

종은 1897년 10월 12일 제후국에서 황제국(천자국)으로 격상하고 국호를 조선에서 대한제국으로 바꾸며 자주독립국임을 만천하에 알린다.

 

조선 고종 34년에 새로 정한 우리나라 국호가 바로 대한제국이다. 태극기가 대한제국 정식 국기로 사용되었다.

 

 

 

 

조선의 26대 왕 고종 이희는 원구단(환구단)에서 하늘의 상제님께 제천의례를 올리며 대한제국 초대황제로 즉위한다.

연호는 광무(光武)다. 덕수궁을 황궁으로 하여 왕의 복식도 황제의 지위에 맞는 황룡포로 바꿨다.

 

대한제국을 강제 병합한 일본 제국주의는 원구단 자리에 경성철도호텔(조선호텔)을 지어 원구단을 훼손하였다.

 

 

 

 

 

 

 

 

 

 

 

 

 

일본 제국주의는 조선을 식민지화 하기 위해 철저하게 준비해갔다.

1904년(고종 41) 일본 제국주의는 대한제국 초대황제 고종황제를 압박하였다.

 

대한제국의 외교권과 국가 재정권을 박탈하고 일본이 조선의 필요한 땅을 언제든지 군사기지로 사용할 수 있다는 내용 등이 담긴 1차 한일협약을 강제로 체결한다.

 

 

1905년(고종 42) 러일전쟁에서 승리한 일본 제국주의는 대한제국 고종황제를 또다시 압박하며 2차 한일협약이 강제로 맺는다.

바로 을사늑약이다.

 

 

 

 

 

 

 

 

 

 

 

 

 

 

1907년(고종 44) 대한제국 고종황제는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것인 만큼 부당하다는 것을 국제 사회에 알리기 시작한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1907년 헤이그에 밀사 사건이다.

 

 

헤이그 밀사 사건을 빌미로 일본 제국주의와 이완용, 송병준 등 친일파가 대한제국 초대황제 고종황제를 강제로 퇴위시킨다.

조선의 26대 왕이며 대한제국 초대황제 고종황제는 재위 46년 1907년 7월 20일 순종황제에게 양위하며 강제 퇴위 된다.

 

 

일본 제국주의 무력과 거기에 빌붙은 친일파 세력은 대한제국의 통치권을 빼앗는 한일강제병합을 체결시킨다. 

1910년 8월 29일 대한제국의 국권이 침탈된 경술국치로 조선왕조 519년의 역사는 종지부를 찍는다.

 

 

 

 

 

 

 

 

 

 

 

 

고종의 왕비이며 조선의 국모였던 명성황후를 무참하게 시해한 일본 제국주의는 대한제국까지 빼앗고 말았다.

나라를 빼앗고 황실을 왕으로 격하시킨 일제는 대한제국 황족을 말살시킨다.

 

대한제국 초대황제 광무황제(光武太皇帝)1919년 1월 21일 덕수궁 함녕전에서 식혜를 마시고 승하한다.

고종황제 승하와 독살설은 1919년 3·1 만세운동을 촉발하는 계기가 된다.

 

 

 

 

대한제국 광무태황제 이희는 대한제국이 망한 후 묘호와 시호가 붙여졌다.

묘호는 고종(高宗)이며 시호는 '고종통천융운조극돈륜정성광의명공대덕요준순휘우모탕경응명입기지화신열외훈홍업계기선력건행곤정영의홍휴수강문헌무장인익정효광무태황제(高宗統天隆運肇極敦倫正聖光義明功大德堯峻舜徽禹謨湯敬應命立紀至化神烈巍勳洪業啓基宣曆乾行坤定英毅弘休壽康文憲武章仁翼貞孝光武太皇帝)'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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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10.01 0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종황제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2. 고프다 2016.10.02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오늘도 공부하고 갑니다^^

세계일보 보도일부 발췌

이원(50·) 대한황실문화원 총재는 끝내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이 총재는 이날 이화(李花·자두나무꽃) 문양이 선명한 고종의 익선관(翼善冠·왕이나 세자가 평상복으로 정무를 볼 때 쓰던 관)과 투구 등을 확인한 뒤 “한국에는 임금이나 황제가 쓰던 익선관이나 투구, 갑옷이 없다. 이게 왜 일본에 있는 것이냐”며 통탄했다.


의친왕의 13남9녀 중 9남 이충길씨의 장남인 이 총재는 2005년 7월 후사 없이 타계한 대한제국 마지막 황세손 이구(李玖·1931∼2005)씨의 양자로 선택되면서 공식적인 고종의 증손이 됐다.............


이씨는 “투구는 1897년 대한제국 설립 후에 국화로 사용한 이화 문양이 사용된 것으로 볼 때 대한제국 것이 확실하고 갑옷도 마찬가지”라며 “앞으로 유출 경위를 확인하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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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황제 대한제국을 세우고 환구제를 거행하다

1897년 고종황제는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황천상제님께 천제를 올리는 환구제를 거행하고, '대한민국'의 근간인 '대한제국'을 선포한다.

풍전등화의 국운 아래, 흥선대원군과 명성황후 사이의 무능한 임금으로 흔히 그려지는 고종황제,

하지만 사실상 그것은 당시 일본이 왜곡해낸 이미지다.

황제국가의 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국호를 바꾸고 연호를 재정한 다음, 천상의 황천상제님께 천제를 지내기 위한 천단, 즉 환구단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천제는 황제국의 출범을 대내외에 알리는 가장 중요한 행사였다. 이에 대해 이민원 교수는(동아역사연구소 소장) "환구단을 설치해서 황제가 하늘의 신과 직접 교감하면서 제천행사를 한다. 이전에는 중국의 황제만이 할 수 있었던 행사를 우리 대한제국에서도 이제는 자주국이고 독립국의 입장에서 진행을 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대한제국의 국왕은 더 이상 중국 황제의 책봉을 받는 왕이 아니라, 천상의 상제님으로부터 천명을 부여받은 천자, 즉 황제가 된 것이다. 1981년 2월, 황궁우 복원공사를 하던 도중 발견된 황궁우 상량문에는 당시 고종황제가 국가와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을 상제께 고하는 글귀가 발견되었다.

"상제님께 정성을 다하여 상량하오니 상량 후에 국운이 장구하여 만민이 복되게 하여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렇다면 고종황제가 천제를 올린 황천상제님는 어떤 존재일까?

상제上帝에서 상上은 가장 높은, 더 이상이 없는, 지고무상至高無上의 의미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帝는 우주 만물을 다스리는 한울님 제帝자입니다. 그러므로 상제님는 신의 세계, 인간의 세계, 나아가서는 자연세계를 두루 다스리는 지존무상至尊無上의 한울님을 말합니다." (강영한 연구위원, 상생문화연구소)

대한제국이 건국되고 2년 후인 1899년, 황천상제님께 천제를 지내기 위해서 만들어졌던 환구단 옆에 황궁우가 들어선다. 황궁우는 "황천상제, 황지기, 태조'의 신위를 보관하기 위해서 만들었다.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황제가 되어 하늘에 천제를 지냈던 환구단! 그러나 지금은 환구단은 사라지고 신위를 모셨던 황궁우만 고층빌딩에 둘러싸인 채 남아 있다. 황궁우에서는 오늘날에도 환구대제가 열린다. 하지만 환구단이 아니라 황궁우라 아쉬움이 남는다.

황천상제님께 황제국의 꿈과 이상을 고하고 그 꿈을 대한제국으로 풀어나가길 기원했던 환구단! 그러나 1914년 9월 30일, 일제는 환구단을 헐고 거기에 조선경성철도호텔을 세운다. 환구단 주변의 건물들도 철거되거나 다른 곳으로 옮겨지는 수난을 당한다.

1945년 광복 후, 일본에 의해 건립된 철도호텔은 헐렸지만 그 자리에는 환구단이 아닌 조선호텔이 들어서기에 이른다. 현재는 호텔의 정원인양 황궁우만 외롭게 서 있고, 이 자리가 고종이 대한제국 황제로 등극했던 곳임을 알리는 팻말만 쓸쓸히 서 있을 뿐이다.

 

고종 - 상제님의 명으로 대한제국 선포하다

EBS 잊혀진나라 13년 1부 중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uUqa6-55Q54

 

고종황제가 즉위하면서 내린 말씀
"짐이 부덕하여 마침 어려운 때를 당하였는데

상제께서 권고하여 위태로움을 편안함으로 바꾸고

독립하는 기초를 창건하여 스스로 주장하는 권리를 행하라 하시니

황제의 칭호를 추존코자하매 천지에 제사를 고하고

황제의 자리에 나아감에 국호를 정하여 가로되

대한이라하고 이해로써 광무 원년을 삼고

이에 역대 고사를 상고하여 따로 큰 제사를 행한다.


고종 - 대한제국 애국가를 만들도록 명을 내리다

 

 

             

 

 

대한제국 애국가는 몇 차례의 가사 변화가 있었다

첫 번째 가사

한문 표기

上帝保佑皇帝聖上

聖壽無疆

海屋籌山

威權瀛廣

于千萬歲

福祿無窮

上帝保佑皇帝聖上

고전 한글 표기

상뎨(上帝)는 우리 황뎨를 도으ㅅㆍ

셩슈무강(聖壽無疆)ㅎㆍㅅㆍ

ㅎㆍㅣ옥듀(海屋籌)를 산(山)갓치 ᄡᆞ으시고

위권(威權)이 환영(環瀛)에 ᄯᅳᆯ치사

오쳔만셰(於千萬歲)에 복녹(福祿)이

일신(日新)케 ㅎㆍ소셔

상뎨(上帝)는 우리 황뎨(皇帝)를 도우소셔

현대 한글 표기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사.

만수무강하사

큰 수명의 수를 산같이 쌓으시고.

위엄과 권세를 천하에 떨치사

오천만세에 기쁨과 즐거움이

날로 세롭게 하소서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소서


두 번째 가사

당시 한국어

상뎨(上帝)난 우리 황뎨(皇帝)를 도으소셔 / 셩슈무강(聖壽無疆)ㅎㆍ샤

ㅎㆍㅣ옥듀(海屋籌)를 산(山)갓치 ㅆㆍ으소셔

위권(威權)이 환영(環瀛)에 떨치샤

오쳔만셰(於千萬歲)에 무궁(無窮)케 ㅎㆍ소셔

상뎨(上帝)는 우리 황뎨(皇帝)를 도으소셔


현대 한국어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소서 만수무강하사

큰 수명의 수를 산 같이 쌓으소서

위엄과 권세를 천하에 떨치사

오천만세에 무궁케 하소서

상제는 우리황제를 도우소서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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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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