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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광명사상과 빛의 의미

 

 

 

 

역사적으로 우리 한민족만큼 '광명'(光明)과 친근한 민족은 없을 것이다.

'백의민족'이라는 닉네임은 우리 동이족을 표현하는 가장 좋은 예일 것이다.

나라이름을 짓기에도 늘 '광명'을 사용하였다.

 

환국(桓國), 배달(倍達), 조선(朝鮮), 부여(夫餘), 그리고 현재의 대한민국(大韓民國), 이 모든 국호(國號)가 말호 '광명' 즉 빛을 표현한 단어들이다. 우리 민족은 늘 이 '빛'과 함께 공존하여 왔다.

 

 

 

 

우리 주변에서는 흔히 빛과 어둠이라는 두 가지 상반된 모습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동양철학에서는 '음양(陰陽)이라고 하여 빛은 양을 어둠은 음을 의미한다.

사시(四時)가 분명한 우리나라는 특히 춘분과 추분이라는 절기가 있어 빛과 어둠의 비율이 반반인 시기가 있다.

 

예로부터 '등하불명'(燈下不明,등잔 밑이 어둡다)이라는 말도 있어 왔다.

하지만 활동에 제약을 받게 되는 어두운 밤에는 '빛'이라는 게 없어서는 안 되는 요소이다.

몇 년전 발생한 초유의 정전사태(블랙아웃) 역시도 이러한 '빛'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다.

사랑방에서 호롱불에 의지하면서 바느질하는 우리네 어머니의 모습에서 짙은 어둠을 밝히는 '빛'의 위대함도 같이 느끼게 된다.

 

 

 

'빛은 동방으로부터'라는 말이 있듯이 '빛'은 단순한 '빛'으로만 여겨지지 않는다.

고대문학과 철학, 종교 전반에 걸쳐 '빛'이 갖는 비유적 의미는 매우 광범위하다.

지상의 밝은 세계와 지하의 어두운 세계가 빛과 어둠의 대비로 표현된다.

빛은 생명의 충실, 청정함, 자유, 희망, 기쁨, 신들의 지복 세계를 나타낸다.

또한 보는 작용의 매체, 보여지는 대상, 사상의 통찰, 세계인식과 그 힘을 나타내며 신(神)적인 것의 현현, 임재이다.

 

 

빛은 종종 영적인 세계에 비유되기도 한다.

수많은 수행자들이 말하는 영의 세계는 그야말로 광명의 세계다. 영의 세계에서 영적인 존재들은 '빛'으로 자신을 드러낸다. 예수, 석가, 공자 등의 성자들 모습을 그릴때는 반드시 뒷쪽에 둥그렇게 밝은 후광(後光)을 그려 넣는다.  

신(神)은 밝음 그 자체이기 때문에,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밝을 명(明)자를 덧붙여 '신명'(神明)이라고 불러왔다.

 

 

몇해전 빛보다 빠른 물질이 발견되었다고 했다가 해프닝으로 끝나버린, 언제 발견될지 아직 미지수인 빛보다 빠른 물질인 '타기온'.

빛보다 빠르다는 것이 큰 이슈가 되는 것만큼 '빛'은 비교대상에서 항상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런 어두운 밤을 밝히는 빛은 현대에 이르러서는 '조명'이라는 말로 대치된다.

'조명'은 단순히 어둠을 밝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현실생활 가정, 상가, 문화공연,직장 등에서 다양한 용도에서

이용되고 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크기 사랑을 받았던  제임스 카메룬 감독의 '아바타'가 3D영화라는 이슈와 함께 대중들에게 던져준 새로운 세계는 형형색색의 화려한 색채감이었다.

유토피아라는 신세계의 이미지를 매우 효과적으로 표현했다고 할 수 있다. 그것은 앞으로 펼쳐질 조명의 세계라고 말해도 무리는 없을 것이다. 사실 요즘 조명의 대세인 LED 빛의 색깔은 친환경적이면서도 그 색상이 매우 유려하다.

그리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환경을 조명을 통해서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9천 년 전부터 대우주의 본성(本性)인 광명을 나라 이름으로 정하여 사용하여 왔던 우리 한민족.

혹자는 현대의 기준으로 구석시, 신석기, 청동기로 분류하여 역사 발전단계에서 우리 한민족이 염색기술이 부족해서 흰옷을 입었다는 무지한 소리를 하는 자들도 있다.

어떤 시인의 말처럼 "무지는 순수가 아니라, 죄악이다."라는 말이 떠올려진다.

우리 한민족은 우주의 본성인 광명사상을 생활속에서도 잊지 않고 실천하며 살아 왔던 것이다.

 

 

타고르의 '동방의 등불'은 일제강점기 당시 식민치하에 있던 한국 민족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일깨워준 작품이다.

3,1운동 이후 실의에 빠져 있던 한국 민족에게 큰 격려와 위안을 주었던 시(詩)다.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시기에

빛나던 등불의 하나인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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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4.09.12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2. 아쿠나 2014.09.12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의 의미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정보네요 ^^ 저도 잘 보고 가요 ^^

  3. 죽풍 2014.09.12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는 순수가 아니라 죄악이다 라는 말에 공감이 갑니다.
    알아야 올바르게 대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4. 반이. 2014.09.12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봤습니다^^

  5. 유라준 2014.09.12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민족이 빛과 무척 친했구요.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그레이트 코리아(Great Korea)

대한민국大韓民國의 대한大韓에 참 뜻과

환국,배달,조선에서 현재까지 한민족의 국호國에 담긴 광명사상

 

 

환단고기 태백일사 신시본기 中

환(桓)과 단(檀)과 한(韓)의 의미

 

故 自天光明 謂之也, ,

자천광명 위지야 ,

自地光明謂之也, 所謂桓卽九皇之爲也

자지광명위지야, 소위환즉구황지위야

亦卽大也 三韓曰 風伯 雲師

역즉대야 삼한왈 풍백 우사 운사

 

 

 

 

윤창렬 강사님 강의 녹취中

 

고로 자천광명을 위지환야요 자지광명을 위지단야라. 하늘로부터의 광명을 우리는 환이라 그럽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태양의 빛, 달빛, 별빛, 하여튼 이 주된 것은 태양의 빛이겠죠. 하늘에서부터 내려오는 모든 빛을 환이라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아침에 캄캄할 때 밖에 나가면 “와, 밖이 환해졌어.” 환은 광명의 뜻입니다. 하늘의 광명.

 

그다음에 그 하늘의 광명이 땅에 비치면 그걸 단이라 그래요. 그래서 우리 배달국을 또한 단국이라 그래요, 단국. 배달이라는 것은 여러 번 설명을 드렸지만 이 "달"에서 "배달"이 됐거든요. 그러면 이 "달"이라는 것은 ‘’은 ‘밝은’이고 ‘달’은 ‘땅’이란 뜻이죠. 그리고 지금도 그늘진 곳을 음달, 양지바른 곳은 양달, 기울어진 곳은 비탈, 뭐 달이 아니라 탈이지만 비슷한 뜻이죠.

 

최초로 그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드리고 하는 걸 아사달, 달은 땅의 뜻인데. 그러니까 박달은 하늘의 광명이 비친 밝은 땅인데, 하늘의 광명이 비치는 제일 첫 번째 땅이 백두산이에요. 우리나라에요.

 

그래서 우리가 이 환과 단의 차이점이 있는 거에요. 환은 하늘의 광명, 단은 그 하늘의 광명이 비친 땅의 광명이에요. 근데 그 다음을 여긴 없지만 그 사부님(종도사님)께서 그걸 해석해주셨잖아요. 자 한번 조금 보고서 설명을 드리면요.

 

하늘의 광명은 환桓이라 그러고 땅의 광명을 단檀이라고 하니까요. 그러니까 지금 사람들이 그 여러분들 시중에 나가있는 환단고기 책 보면 전부 다 한단고기라고 다 적어놨죠. 그건 잘못된 거에요 그건. 환단고기라고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이 천지, 하늘의 광명은 한이고, 땅의 광명은 단인데, 이 천지의 광명, 합한 광명을 이걸 한이라 하는 거에요. 그러니까 이것은 인간의 광명인데 인간의 광명이 그냥 되는게 아니죠. 천지의 정신을 꿰뚫고 수행을 해가지고 천지의 이상을 실현하는 거니까 이제 그런 그 인간의 광명세상을 열 때가 되기 때문에 우리 국호가 대한민국大韓民國이 된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 우리가 한이 되는 것이고 그 우리 국가가 이름이 한국이 되는 것이고. 그러니까 이건 단계가 하늘의 광명, 땅의 광명을 지난 뒤에 인간완성의 대도가 나와야만이 이게 한이 되는 건데. 그러니까 그건 환단고기라고 해야지 한단고기라고 해선 안 되요.

 

이 한韓의 어떤 그 철학적인 의미가 이렇게 깊다 이거에요. 이걸 사부님(종도사님)께서 처음 말씀해주셨죠. 한이라는 것은 그런 어떤 천지의 광명을 꿰뚫고 승화한 바탕 위에서 이루어낸 어떤 천지의 주인으로서의 인간의 광명자리가 한이다. 이건 개벽과 더불어 열리는 거죠 이것은. 개벽과 더불어. 옛날에 인제 환국 배달국을 지나가지고 인제 삼한관경제 쓸 때 한이라는 것은 그런 모델만을 한번 이렇게 제시했던 겁니다.

 

그러니 뭐 이 환단고기를 우리가 공부하는 것이 상제님의 진리를 어떤 역사적인 맥락속에서 알 수 있는 거에요. 그러니까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상제님을 신앙하는 일꾼들의 위치가 어디에 있느냐? 일꾼들의 역할이 어떤 거냐? 이건 우리 민족 9천년의 우리의 역사를 완성하는 길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일꾼이 역사의식을 갖는 거에요. 역사성을 갖게 되는 거죠.

 

그러니 이런 것을 모르고 말이야 외래종교에 빠지고, 그래서 상제님께서는 남은 조선 사람이다. 그런 의미가 우리한테 더 깊이 와 닿는 거죠. 하여튼 그 외래종교에 빠진 사람들은 그게 전부인줄 알고 그냥 그 광신과 맹신을 하는데 이런 세계를 몰라요, 이런 세계를..........

 

인류 구원의 남은 조선 사람

7월 어느 날 성도들을 거느리고 제비창골 입구를 지나실 때 건너편 삼밭에서 사람들이 삼을 치거늘

상제님께서 “삼대 석 다발을 가져오라.” 하시므로 갑칠이 잘 골라서 안아다 올리니라.

이에 삼대 석 다발을 한데 섞으신 뒤에 먼저 상(上)대를 추려 뽑아 버리시고 다시 중(中)대를 추려 버리시니 가장 가늘어 쓸모없는 하(下)대만 한 줌 남는지라

그 하대를 한 손으로 들고 이리저리 재시더니 끈으로 묶고 한 발로 탁 차시며 말씀하시기를

이것들이 내 자식이니라. 가장 못나고 모자란 사람, 이리 가지도 않고 저리 가지도 않는 사람이 내 사람이다.”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동남풍이 불면 살 수 없는 병이 오느니라.” 하시니라.

이후에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시속에 남조선(南朝鮮) 사람이라 이르나니, 이는 남은 조선 사람이란 말이라.

동서 각 교파에 빼앗기고 남은 못난 사람에게 길운(吉運)이 있음을 이르는 말이니 그들을 잘 가르치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60)

 

'구변지도九變之道' 끝에 이루어지는 '대한大韓'

 

9천 년 역사를 이어 온 우리 한민족의 국운을 예언한 위대한 인물이 있다.

바로 고조선 6대 달문 단군 때의 신지 발리이다.

 

그는 대우주의 조화옹하나님이신 삼신상제님을 예찬하고 한민족사의 뿌리 되는 역대 열성조의 성덕과 치적을 칭송하면서, 단군조의 앞날과 한민족의 국운에 관한 예언을 남겼다. 그가 전한 '신지비사'에 의하면 이 땅 동국의 역사는 아홉 번 바뀐다

[구변지도九變之道]고 했다.

 

발리의 예언처럼 실제로 우리나라는 ①환국 → ②배달 → ③조선 → ④북부여(열국시대) → ⑤고구려(4국시대) → ⑥대진국.신라 → ⑦고려 → ⑧조선 → ⑨상해임시정부 → ⑩대한민국으로 아홉 번 나라 이름을 바꾸었다.

 

그렇다면 신지 발리가 한민족 통사의 대강을 논하면서 전하고자 한 진정한 뜻은 과연 무엇일까?


아홉 번 변한다는 것은 열 번째로 나라이름이 바뀌어 이전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역사가 열린다는 뜻이다. 그것은 분열의 극단을 뜻하는 '9'수의 천지 상수원리에 의해 나라이름이 아홉 번 변하면서 한민족이 선천 분열시대를 종결짓는다는 것이며, 나아가 10무극의 통일시대인 후천을 열고 완전한 통일 국가로 거듭 태어나리라는 의미인 것이다. 또한 이 때 동방의 한민족이 아버지 하나님의 10무극의 조화권으로써 세계 구원의 대업을 이룰 것이라는 깊은 뜻이 담겨 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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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단고기 ☆   " 한민족의 9000년 역사 국통맥 "

 

 

 

 

 

 

 

 

 

한민족의 역사는 인류문명의 시원사와 그 태동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상고사(고대사)만 해도 시원국가인 환국으로부터 배달과 옛 단군조선까지 7천 년에 이릅니다.

 

인류문명의 뿌리시대 - 환국

환국은 전 인류의 뿌리국가 이면서 우리 한민족의 뿌리나라입니다. 환국은 광명사상 속에서 탄생한 동서양 인류의 원고향입니다.

중앙아시아 동쪽에서 태동한 환국 문명은 3300년간 존속하였으며, 사방으로 뻗어 동서 4대문명권을 형성하였습니다.

 

 

한민족 시원국가 - 배달국

총 18세의 환웅천황이 다스리며 1565년 동안(BCE3897~BCE2333) 번창한 배달문명은 신교의 우주관을 한민족의 삶의 이념으로 뿌리내려 주었습니다.

 

태호복희씨는 인류문명의 뿌리이자 한민족 문화의 상징인 태극팔괘를 그었으며

 

염제신농씨는 농경법과 의약을 처음 개발했고,

 

치우천황은 서방 한족에게 동방의 신교와 천자문화를 전해준 대제왕으로 병법의 태조입니다.

 

 

 

상고 문화의 최전성기 - 고조선

단군왕검은 환국과 배달시대의 대도인 신교를 계승하여 신교의 삼신관, 즉 삼신이 품고 있는 광명의 원리를 근본으로 치화의 도를 역사 속에 실현 하셨습니다.

이 고조선 문화의 바탕은 배달국으로부터 내려온 신교입니다.

 

 

 

고대 한민족이 가졌던 문화사상의 총결정체인 신교는 고조선의 정치, 경제, 종교, 풍속, 지리를 제대로 파악하고 당시 동북아의 국제 관계를 이해하는 핵심 열쇠입니다. 이제 한민족의 역사개벽을 앞두고 인류역사의 정의를 총체적으로 바로 잡아 그 원형을 되찾고 민족의 국통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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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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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hszlghxp 2013.03.11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잘못알고 있었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