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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先天)의 구천(九天) 천상 옥경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십천의 무극 상제님 증산상제님

참하나님 옥황상제님의 진리 법전(法典) 증산도 『도전道典』 - 10편 (증산상제님) 어천(御天)

증산상제님은 선천의 구천(九天) 세상을 문 닫고 후천의 십천(十天) 무극대운을 열어주신 옥황상제

 

 

 

 

 

 

 

 

 

 

 

 

천상 옥경에서 우주의 다스리시는 증산상제님께 인간으로 강세하셨다가 천상 보좌로 돌아가시는 과정의 이야기가 전개되는 증산도 『도전道典』 10편 어천(御天) 편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증산상제님의 신원(身)을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

 

천지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최고 신(神), 즉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상제님을 우주의 봄과 여름, 즉 선천에는 구천의 옥경에 계신 상제님이라 하여 옥황상제님이라 불러왔습니다. 

 

 

 

 

도교와 유교의 조종(祖宗)이신 태호복희씨는 하도(河圖)와 우임금의 낙서(洛書)는 우주의 시간과 공간의 작동원리를 밝혀 놓았습니다. 다시 말해서 하도와 낙서를 보면 우주 시공간의 생성 변화, 즉 우주 변화의 원리를 알 수 있습니다.

 

 

우임금의 낙서(洛書)는 1에서 9수(數)로 우주의 봄과 여름, 즉 선천(先天)의 변화 과정을 그려 놓았고,

태호복희씨의 하도(河圖)에는 1에서 10수(數)로 우주의 가을 세상인 후천(後天), 즉 우주가 완전하게 성숙하고 통일된 모습을 밝혀 놓았습니다. 

 

 

 

 

 

 

 

 

선천 우주는 건도(乾道)의 양수(陽數)에 따라 우주가 구천(九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후천은 우주의 곤도(坤道) 음수(陰數)로 우주가 십천(十天) 우주가 됩니다. 

 

그래서 우주의 가을을 열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옥황상제님은 무극대운(無極大運)의 후천을 여셨기 때문에 지나간 선천의 구천상제님이 아닌 십천 무극상제(無極上帝)님이 가장 진리에 부합하는 호칭입니다.

 

 

 

 

"이제 말세의 개벽 세상을 당하여 앞으로 무극대운(無極大運)이 열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5:3)

 

 

더불어 증산상제님께 직접 종통대권(宗統大權)을 전하셨고, 상제님과 함께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시어 후천의 새 세상을 열기 위해 오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상제님에 대해 옥황상제님이란 호칭도 쓰셨지만,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이유와 목적이 함축된 증산(甑山)의 존호(尊號)를 그대로 붙인 증산상제님이란 호칭을 많이 사용하셨습니다.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재세시(在世時)에 당신 님들께서 단 한 번도 구천상제님이란 호칭을 사용하지 않으셨으며, 단지 증산상제님께서 구천의 옥경에 계시다가 인간으로 오셨다는 말씀만 하셨습니다.

 

 

'상제님의 존성(尊姓)은 강(姜) 씨요, 성휘(聖諱)는 일(一) 자 순(淳) 자요,

아명(兒名)은 학(鶴) 자 봉(鳳) 자요, 자(字)는 사(士) 자 옥(玉) 자요, 도호(道號)는 증(甑) 자 산(山) 자이시니,

천지공사(天地公事)를 행하시어 우주의 무극대운(無極大運)을 여신 무극상제(無極上帝)이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5~6)

 

 

 

 

 

 

 

 

 

선천의 구천(九天) 천상 옥경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십천(十天) 무극 상제님 증산상제님

참하나님 옥황상제님의 진리 법전(法典) 증산도 도전道典 - 10편 (증산상제님) 어천(御天)

증산상제님은 선천의 구천(九天) 세상을 문 닫고 후천의 십천(十天) 무극대운을 열어주신 옥황상제님

 

 

증산도 『도전』 10편 어천(御天) 편은 인간으로 강세하신 옥황상제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천상 보좌로 올라가시는 어천(御天)의 상황이 그려져 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어천(御天)하시기 전에 천지인 개조(改造)하신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마무리 짓는 중요한 공사가 어천을 전후하여 이루어졌습니다.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인 가을개벽기에 사람을 살리는 의통성업의 의통 전수공사와 증산상제님의 천지대업을 완결짓는 진리의 주인, 즉 진주(眞主) 대두목에 대한 공사입니다.

 

난법난도(亂法亂道)하는 자들은 증산상제님께서 가을개벽기에 사람을 살리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것보다는 오직 도통을 받을 욕심에 사로잡혀 진리의 참모습을 바라보지 못합니다.

 

 

 

 

 

 

 

 

 

 

증산상제님의 강세 목적도 모르고, 증산상제님의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진법(眞法)을 모르고, 진리를 모르기 때문에 옥황상제님이시며 십천(十天) 무극상제님이신 증산상제님을 '구천상제',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 등의 잘못된 호칭을 사용하는 등 진리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선천의 구천(九天)을 문 닫고 후천의 십천(十天), 즉 무극대운(無極大運)의 세상을 열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옥황상제님입니다.

 

증산상제님을 '구천상제님' 또는 천상의 48장(將) 중 한 신장(神將)인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이라고 호칭하는 것은 진리에 어긋납니다.

 

 

 

상극의 선천 말대(末代)에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는 천상 옥경 보좌에서 우주의 가을 세상을 열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구천의 옥황상제님에서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은 천지인(天地人)을 개조(改造)하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심으로써 가을 우주의 문을 열어 놓으셨기 때문에 구천상제님이 아닌 십천(十天) 무극상제(無極上帝)님이 올바른 호칭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재세시(在世時)에 이마두 신부님을 광주 무등산 상제봉조 혈에 장사지내주시며 구천상제님으로 봉하셨습니다.

 

선천 인류 역사에서 가장 큰 공덕을 쌓은 가톨릭 신부 이마두, 마테오리치 신부님을 후천개벽이 끝나고 새롭게 열리는 가을우주의 구천상제님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마두가 원시의 모든 신성(神聖)과 불타와 보살들과 더불어

인류와 신명계의 큰 겁액(劫厄)을 구천(九天)에 있는 나에게 하소연하므로

내가 서양 대법국 천개탑에 내려와 이마두를 데리고 삼계를 둘러보며...."

(증산도 도전道典 2:30:11~12)

 

 

"이마두의 공덕을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나 천지신명들은 그를 떠받드나니 이마두는 신명계(神明界)의 주벽(主壁)이라.

항상 내 곁에서 나를 보좌하여 모든 것을 맡아보고 있나니 너희는 마땅히 공경할지라."

(증산도 도전道典 4:12:1~2)

 

 

"이마두는 서도(西道)의 종장이 되어 각기 그 진액을 거두고

모든 도통신(道統神)과 문명신(文明神)을 거느려 각 족속들 사이에 나타난

여러 갈래 문화의 정수(精髓)를 뽑아 모아 통일케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8:5~6) 

 

 

"이마두(利瑪竇)를 초혼(招魂)하여 광주 무등산(無等山) 상제봉조(上帝奉朝)에 장사지내라."

(증산도 도전道典 5:399:3)

 

 

"이마두(利瑪竇)가 천국을 건설하려고 동양에 왔으나 정교(政敎)에 폐단이 많이 쌓여 어찌할 수 없음을 깨닫고

죽은 뒤에 동양의 문명신(文明神)을 거느리고 서양으로 건너갔느니라.

이마두의 공덕이 천지에 가득하니 신명계(神明界)의 영역을 개방하여

동서양의 신명들을 서로 자유롭게 넘나들게 한 자가 이마두니라.

선천(先天)에는 천지간에 신명들이 각기 제 경역(境域)을 굳게 지켜 서로 왕래하지 못하였으나

이마두가 이를 개방한 뒤부터 지하신(地下神)이 천상에 올라가서 천국의 문명을 본 떠 사람들의 지혜를 열어 주었나니

이것이 오늘의 서양 문명이니라.

이마두는 구천상제(九天上帝)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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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무극(無極)이란 천지의 근원이면서, 그 속에서 천지 만물과 인간 생명을 조화, 성숙, 통일하는 증산상제님의 도(道) 차원과 증산상제님의 신권조화(神權造化)의 경계를 말한다.

 

증산상제님께서 여신 가을 우주의 무극대운(無極大運) 십무극(十無極) 세상다.

 

 

 

무극은 자연의 상수(象數)로 10이기 때문에 십무극(十無極)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 십(十)은 우주 시공간의 동서남북, 춘하추동 사방위(四方位)와 사시(四時)를 다 조화하여, 그 관계가 완전히 이상적인 조화로 들어가는 우주의 가을 질서를 뜻한다.

 

따라서 천지를 다스리시는 천상 옥경의 옥황상제님, 즉 증산상제님께서는 구천상제님이 아닌 십천(十天)의 무극대운을 여신 무극상제님이시다.......

 

 

 

 

 

 

 

 

 

증산도는 무극상제님께서 열어 놓으신 무극대도(無極大道)다.

무극대도의 무극(無極)이란 말을 우리가 좀 더 깊이 있게, 역사와 문화, 우리의 삶, 나의 생명, 마음, 영혼 등 모든 문제를 끌러 내는 진리의 궁극 열쇠, 만능열쇠로 정의할 수 있어야 한다.

 

태극(太極)은 가장 지극한 이치이다.

태극(太極)클 태(太) 자다. 더 이상이 없는 가장 지극한 이치로 음양(陰陽)의 이치다.

그래서 태극은 진리의 상징이다. 그런데 그 밑자리가 무극(無)이다.

 

 

 

진리의 상징인 태극의 꿈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인가?

태극(太極)은 천지 음양(天地陰陽), 일월 음양(日月陰陽), 인간 음양(人間陰陽)이다.

이 천지와 일월, 그리고 인간의 음양 질서, 음양 운동, 음양의 변화, 음양의 궁극의 꿈은 무극으로 이루어진다.

 

무극은 본래 태극의 바탕이다.

그러면서 봄 여름이 지나서 가을이 시작되는 후천 개벽을 할 때는, 구천의 옥경에 계신 옥황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만유를 성숙하게 하는 무극의 운수가 열어 주시는 것이다.

 

 

 

증산상제님의 천명(天命)을 받은 최수운 대신사가 '다시 개벽'을 선언하고, "무극지운(無極之運) 닥친 줄을 너희 어찌 알까보냐", 즉 '무극의 운수가 닥쳐오는 것을 너희가 어찌 알 수 있겠냐.'라고 했다.

 

'그동안 배운 지식 쪼가리, 그동안 매달려 왔던 종교는 무극의 운수가 닥치는 것을 알 수 없다. 지난 봄여름 선천 세상에서 아무리 공부를 잘하고 기도를 많이 하고 수행을 오래 했어도 무극의 운수를 알 수가 없다.'라는 것이다.

 

 

왜? 우주의 질서가 바뀌기 때문이다.

판이 바뀌기 때문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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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1.28 0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도전 10편 (증산상제님) 어천 (구천상제님 옥황상제님)’ 관련하여 좋은 말씀 잘 듣고 갑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 멋지게 보내시길 바래요.

우주의 주재자 상제님과 각 민족과 자기 조상,

그리고 인류 문명사에 문화의 뿌리가 되시는 열성조(列聖),

천지(우) 간의 신(神)과 조상, 인간의 위계관계와 위치를 알려주는

증산도 진법주(眞法呪) 주문 수행법과 듣기 - 구천상제 옥황상제

 

 

 

 

 

 

 

 

 

인간이 지금까지 살아온 우주의 봄 여름은 선천 양(陽)의 역사시대이며 건 도수(乾 度數) 시대로 우주론(상수학)에서는 양의 최대분열수 구천(九天)으로 이루어진 세상입니다.

 

 

구천(九天)은 영적 세계가 수직적으로 아홉 개의 층이 있으며, 또 동양 문화권에서 만(萬)이란 수(數)를 무한한 다양성과 불멸성을 상징하는 개념으로 사용하듯 9천은 헤아리기 힘들 정도로 크고 넓다는 광대(廣大)함을 의미하기에 무변광대(無邊廣大)한 우주 1천에서부터 9천을 모두 포함하는 의미도 됩니다.

 

 

 

 

 

 

 

 

 

하감지위(下鑑之位)는 우주의 절대자이시며 지존의 신(神)이신 상제님을 비롯하여, 천존(天尊), 대성령(大聖靈)님들,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직접적인 뿌리가 되시는 분들, 즉 민족의 시조와 성(姓)씨의 직계 조상님들이 이에 해당합니다.

(중중조는 각 문화(종교 등)와 문명의 창시자, 민족의 시조, 혈통의 시조 등 근원이 되시는 분들을 말합니다.)

 

 

응감지위(應鑑之位)는 상제님과 천지의 대성령님 보다는 조금 낮은 신(神)들로 나의 마음에 응하여 오시는 천지의 대신명(大神明), 대신장(大神將)과 외선조, 처선조, 처외선조 등입니다.

 

래대지위(來待之位)는 내가 주문을 읽음으로 내 옆에 와서 대기하고 기다리고 있다가 도와준다는 의미로 나를 돌봐주는, 내가 하는 일을 도와주는 신명(神明)들입니다.

 

 

 

 

 

 

 

증산도 진법주(眞法呪) 주문 맨 앞으로 구천하감지위는 우리가 사는 현재의 가장 높은 하늘, 지존의 하늘을 의미하며, 구천(九天)이라 할 때는 이미 1천에서 9천까지 하나의 통령(通靈)에 따라 열려 있음을 말합니다.

 

그리고 증산상제하감지위는 선천 양의 시대(건도수 시대)에 구천(九天)의 옥경(玉京)에 계신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우리의 기원을 이루어주시기 위해 내려와 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일부 무지한 단체에서는 증산 상제님의 신원을 48 장(將)의 신장(神將) 중에 가장 먼저 나오는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九天應元雷聲普化天尊)을 증산 상제님이라고 왜곡하고 있습니다. 옥추경(玉樞經)에서 48분의 신장(神將)이 중에 한 분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이 태고이래 하느님의 호칭이라는 무지한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48 신장(神將) 가운데 천존(天尊)이란 호칭이 붙은 분은 3분이나 됩니다. 그것은 단순히 무지한 것이 아니고 우주의 주재자이신 증산 상제님의 위격(位格)을 바꾼 불경과 난법난도의 불의한 짓입니다.  

 

 

 

 

 

 

 

 

 

 

모든 인간은 자신을 기준으로 사선령(四先靈)이 있습니다.

진법주 주문에도 나오듯이 직선조, 외선조, 처선조, 처외선조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만성 선령신(萬姓 先靈神)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奉公)하여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 "사선령(四先靈)이 너희들의 하느님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인간에게 첫 번째 하느님은 이 세상에 나를 있게 하여 주신 바로 조상 선령님들이 되는 것입니다.

 

 

 

 

 

 

 

 

 

 

증산 상제님의 말씀 그대로 천상의 조상님들은 지상의 자손이 조상을 공경하고 박대하는 것까지도 알고 있습니다.

조상과 자손은 천륜으로 이어져 있고, 조상의 영(靈)과 자손의 마음은 언제나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진법주 주문은 증산 상제님께서 유소시부터 즐겨 읽으신 주문입니다.

천지의 주인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진법주 주문을 읽으셨고,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도 그대로 읽으셨고, 또 진법주 주문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전수해 주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께서는 진법주 주문을 비롯한 여러 주문을 각 사람의 상황과 형편에 맞게 주문을 변형해서 전수해 주시지는 않으셨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우주의 통치자로서 "나는 천하의 예의상 둘째가 될 수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지인 삼계 대권을 주재하시는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태을주를 비롯한 각 주문을 전수하실 때는 주문의 주신(主神)을 밝혀주셨을 뿐만 아니라, 주문의 신권(神權)과 도권(道權)을 하나님의 권능으로 정하신 것입니다. 

 

진법주 주문을 읽으면 주문에 있는 상제님을 비롯한 명부, 산, 바다, 땅의 각 주신(主神)과 직선조, 외선조, 처선조, 처외선조외에 혹 내가 모르는 조상님일지라도 나에게 내려오고, 나를 보호하고 도와주시는 조상님과 신명님들까지도 응감하며 대기(래대)합니다.

 

 

 

진법주 주문에 담겨있는 사선조(四先祖, 사선령四先靈)는 나를 중심으로 가장 가까운 사선조(사선령)를 의미하는 것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에게 가장 가까운 사선령님들만 오시는 것은 아닙니다.

 

나의 바로 직계 사선조 조상님들을 비롯하여 그 윗대의 10대, 100대에 이르는 모든 조상선령님들이 모두 하감하시고 응감하시는 것입니다. 

 

 

 

 

결혼한 남자에게는 이 사선조(四先祖, 사선령)는 진법주 주문에 분명하게 직선조, 외선조, 처선조, 처외선조가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결혼하지 않은 처녀 총각, 즉 미혼의 남녀는 사선령(四先靈, 사선조)의 처선조, 처외선조(시선조, 시외선조) 없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사선령(四先靈)은 아버지의 직선조와 외선조, 어머니의 직선조와 외선조가 됩니다.

 

 

진법주 주문이 조상과 인간의 관계와 위치를 알려주는 주문이라고 서두에서 언급하였다시피, 조상과 자손은 천륜 관계로 자손의 마음과 조상의 영(靈)이 연결되어 있고, 밝고 밝은 광명으로 가득 찬 신명(神明) 세계는 미혼의 남녀가 처선조, 처외선조를 읽었다고 해서 안 내려오는 것이 아닙니다.

 

 

각기 그들의 사선령(사선조)로 아버지의 직선조와 외선조, 어머니의 직선조와 외선조가 하감과 응감을 하시고, 결혼한 여성이 처선조, 처외선조를 읽으면 시선조, 시외선조의 조상님들이 나를 음호하시기 위해 내려오십니다.

 

 

 

 

 

증산도 진법주 주문 수행 - 안경전 종도사님 성음 듣기(7시간)

 

 

 

 

 

 

 

 

 

 

증산도 진법주 주문 수행법과 합송 듣기(7시간)

 

 

 

 

 

 

 

 

 

 

선천은 양(陽)의 시대로 9천까지 열리고, 후천은 음(陰)의 시대로 10천의 세상이 됩니다.

 

 

 

 

 

 

구천(九天)에 계신 상제님께서 상생의 후천 음도(陰道, 곤도坤道) 시대를 여시기 위하여 인간의 몸으로 강세하셨고, 선천(先天, 구천)의 문을 닫고 후천(後天, 10천)의 새로운 우주 문명을 활짝 열어 놓으셨기 때문에 상제님의 신원은 선천의 구천 상제님에서 후천의 10천 무극 상제님이 되십니다. 

 

 

 

 

 

 

 

 

10은 무극 수(數)이며 증산 상제님의 대도 진리는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는 천지와 인사(人事)의 모든 것을 포괄하며 그것을 성숙과 통일로 이끄는 것으로서, 신도(神道)와 인사가 일체를 이루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지극한 가르침입니다. 조화와 통일의 새 시대, 신천지, 신문명을 여는 구원의 도이며 선천 문화의 진액을 뽑아 하나로 통일하는 열매 문화입니다. 

 

 

 

 

 

 

 

 

10은 무극(無極)이고 곤(坤)이며, 음(陰)이요, 어머니 지구(땅)입니다.

10천은 신(神)과 인간, 조상과 자손이 하나 되는 열 번째 하늘이 이 세상 지구에서 펼쳐집니다. 우주의 결실이 이루어지는 지상천국은 바로 이를 두고 한 말입니다. 

  

 

 

 

"천장길방하사 이사진인 하시니 물비소시 하시고 소원성취케 하옵소서."

 

상제님과 각 민족과 문명사회의 뿌리가 되시는 열성조들, 그리고 인간의 생활과 생사에 직접적이고 절대적인 영향을 주는 명부시왕, 오악산왕, 사해용왕, 사시토왕, 조상 선령님들과 칠성사자, 좌측사자, 우측사자, 명부사자님들이시여 하늘의 길한 운수(기운)을 갈머가지고 계시다가 참된 인간에게 내려 주시나니, 그것을 감추지 마시고 보여주시고 베풀어 주시어 제가 소원하는 바를 성취케 하여 주옵소서.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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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5.12.22 0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청결원 2015.12.22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3. 뉴론♥ 2015.12.22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많다고 하네요 외출시에 마스크 착용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죽풍 2015.12.22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체적으로 읽어봐도 참으로 어려운 공부네요.
    그래도 잘 보고 갑니다. ^^

  5. 아쿠나 2015.12.22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갑니다~
    이제 크리스마스 이브가 이틀남았군요 ㅎ
    오늘 하루도 즐건 하루되세요 ^^

  6. 유라준 2015.12.22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도 무척 체계적으로 구분이 되어 있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7. ☆Unlimited☆ 2015.12.22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좋네요 잘 보고 갑니다

  8. Deborah 2015.12.23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